이미지 2018 겨울호(통권 10호)

도서정보 : 방귀희 | 2018-12-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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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장애인예술 결산, 『E美지』 겨울호 발간
올 한 해를 뜨겁게 달군 통일의 의미를 잘 표현한 청각장애인 화가 방두영 화백의 ‘통일-그 아름다운 상생’을 표지로 한 『E美지』 10호가 2018년 장애인예술을 결산하고 있다. 장애예술인 코너에서 안구 마우스로 집필하는 작가 정태규, 한국장애인미술의 초석이 된 방두영 화백, 멋있는 여유를 가진 테너 김동현, 무대에서 당당한 MC GO 우정훈의 삶과 예술을 소개하였다.

스페셜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은 장애인 뮤지션 2인으로 한국 최초의 시각장애인 가수 이용복과 한국 최초의 지체장애인 가수 조덕배의 활동을 기록하였으며, 문화평론가 김헌식은 ‘2018 드라마 속 장애인 캐릭터의 성과와 한계’를 정리하여 그 어느 해보다 드라마에 장애인 캐릭터가 많이 등장하였으나 장애인 정서에 미치지 못한 한계를 지적하였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2018 결산으로 실린 ‘올해의 장애인 퍼스트 상은 김정숙 여사에게’이다. 『E美지』 방귀희 발행인은 ‘김정숙 여사의 억척스러운 지원 덕분에 사그러든 올림픽 관심을 끌어모을 수 있었기에 휠체어 퍼스트운동을 펼치고 있는 본지에서 2018년을 보내며 김정숙 여사께서 2018평창동계패럴림픽 경기를 응원하는 몇 장의 사진을 게재하는 것으로 올해의 장애인 퍼스트상은 장애예술인들과 『E美지』 독자들에 의해 김정숙 여사가 선정되었다는 기록을 남기고자 한다.’며 2018년을 정리하였다.

구매가격 : 7,200 원

상속의 역사

도서정보 : 백승종 | 2018-12-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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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키는 숨겨진 힘, 상속
비교사의 관점으로 폭 넓고 깊이 있게 풀어내다
백승종 교수가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상속의 역사!

동서양의 역사에 두루 정통한 독보적인 역사가 백승종 교수가 세계 최초로 상속의 역사를 선보인다. 저자가 보기에 사회경제적 불평등의 기원은 상속제도의 폐단에 있다. 저자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불평등과 양극화 문제를 역사적으로 조망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상속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힘이다. 사회경제적인 여건이 변하면 상속제도도 달라졌다. 상속제도에 따라 누군가는 권력을 얻거나 부자가 되고, 누군가는 신분이 추락하거나 가난으로 내몰렸다. 한 가문에서 상속으로 인해 벌어진 싸움으로 인해 국제전이 벌어지기도 하고, 국경이 달라지기도 했다. 상속의 역사는 곧 인류의 역사인 셈이다.

하지만 비교사의 어려움 때문인지, 세계 어느 나라에도 상속의 역사를 본격적으로 다룬 책은 없다. 저자는 동서양은 물론 이슬람 역사까지 아우르며 다양한 상속제도와 거기에 내포된 문화적 의미를 들려준다. 저자의 박학다식함과 학문적 열정, 그리고 복잡한 내용을 쉽게 풀어내는 필력 덕분에 독자는 상속의 역사라는 큰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상속제도가 만들어낸 독특한 문화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해 역사책 읽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1,200 원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2

도서정보 : 문원림 | 2018-12-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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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더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2권은 삼국 시대입니다. 1권과 마찬가지로 세상 무엇으로도 변신 가능한 이야기꾼이 등장해 아이들에게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데굴데굴 구르는 알은 고구려, 백제, 신라의 건국 영웅들을 소개하고, 서울의 젖줄인 한강은 삼국 전쟁의 역사를 들려줍니다. 백제의 장인 아비지는 삼국과 가야의 훌륭하고 독특한 문화재를 자세히 알려주고, 마지막 장에서는 백성들의 절친이었던 솥단지가 등장해 백성들 사이에서 전해진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냅니다.
특히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그렇다고 흥미와 재미 요소만 추구하지는 않습니다. 저자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은 그냥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따라서 독자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경 설명을 확실하게 해 주고, 다른 사건과 어떻게 이어지는지에 대해서도 차근차근 밝혀 줍니다. 교과서를 토대로 한 고증된 내용, 상세한 지도와 자료들을 통해 초등 한국사 본연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번에 체험할 수 있는 초등 한국사

이 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초등 한국사 책 중에서 유일하게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책이라고 자부합니다.
혼자 소리 내어 읽고,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토론을 하다 보면 어느새 어렵기만 했던 한국사가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또한 친근한 이야기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저자가 읽어주는 것처럼 학부모나 선생님, 또래 친구들 등 누구나 쉽게 읽어주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집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서로 역할을 바꿔 가면서 읽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 함께 토론하며 실력을 쑥쑥 키워주는 호락호락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는 단순히 읽고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 장마다 <호락호락 토론방> <블로그>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그렇군과 딴지양이 등장해서 각 장에 나왔던 주요 인물들과 함께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역사적인 인물이 풀어주는 형식입니다. 토론이 끝나면 블로그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친구들과 의견을 나눕니다. 역사라는 주제를 가지고도 친구들과 알콩달콩 수다를 떨며 역사가 재미지고 즐거울 수 있다는 걸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사실을 가지고 생생한 토론을 하기 때문에 논리력, 상상력, 창의력 등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3

도서정보 : 문원림 | 2018-12-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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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생생한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3권은 남북국 시대입니다. 1, 2권과 마찬가지로 세상 무엇으로도 변신 가능한 이야기꾼이 등장해 아이들에게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먹구름은 치열한 삼국 전쟁과 삼국통일 과정을 알려주고, 천리마는 북쪽의 발해와 남쪽의 신라 이야기를 해 줍니다. 서역인은 발해와 신라의 뛰어난 문화재를 하나하나 소개하고, 마지막 장에서는 2권에도 등장했던 솥단지가 남북국 시대 영웅들과 백성들의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특히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그렇다고 흥미와 재미 요소만 추구하지는 않습니다. 저자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은 그냥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따라서 독자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경 설명을 확실하게 해 주고, 다른 사건과 어떻게 이어지는지에 대해서도 차근차근 밝혀 줍니다. 교과서를 토대로 한 고증된 내용, 상세한 지도와 자료들을 통해 초등 한국사 본연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번에 체험할 수 있는 초등 한국사

이 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초등 한국사 책 중에서 유일하게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책이라고 자부합니다.
혼자 소리 내어 읽고,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토론을 하다 보면 어느새 어렵기만 했던 한국사가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또한 친근한 이야기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저자가 읽어주는 것처럼 학부모나 선생님, 또래 친구들 등 누구나 쉽게 읽어주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집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서로 역할을 바꿔 가면서 읽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 함께 토론하며 실력을 쑥쑥 키워주는 호락호락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는 단순히 읽고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 장마다 <호락호락 토론방> <블로그>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그렇군과 딴지양이 등장해서 각 장에 나왔던 주요 인물들과 함께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역사적인 인물이 풀어주는 형식입니다. 토론이 끝나면 블로그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친구들과 의견을 나눕니다. 역사라는 주제를 가지고도 친구들과 알콩달콩 수다를 떨며 역사가 재미지고 즐거울 수 있다는 걸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사실을 가지고 생생한 토론을 하기 때문에 논리력, 상상력, 창의력 등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4

도서정보 : 문원림 | 2018-12-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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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알기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4권은 고려 시대입니다. 세상 무엇으로도 변신 가능한 이야기꾼들이 등장해 아이들에게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호족의 아들 금강이는 후삼국 시대 영웅들과 최후 승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상왕국 고려의 배는 다른 나라의 침략에 당당하게 맞서는 고려의 전성기를 들려줍니다. 고려 장군 김윤후는 몽골의 침입과 고려 말기의 역사를 이야기하며, 마지막으로 고령토가 등장해 고려의 아름답고 뛰어난 명품 문화재를 소개합니다.
특히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그렇다고 흥미와 재미 요소만 추구하지는 않습니다. 저자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은 그냥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따라서 독자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경 설명을 확실하게 해 주고, 다른 사건과 어떻게 이어지는지에 대해서도 차근차근 밝혀 줍니다. 교과서를 토대로 한 고증된 내용, 상세한 지도와 자료들을 통해 초등 한국사 본연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번에 체험할 수 있는 초등 한국사

이 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초등 한국사 책 중에서 유일하게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책이라고 자부합니다.
혼자 소리 내어 읽고,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토론을 하다 보면 어느새 어렵기만 했던 한국사가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또한 친근한 이야기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저자가 읽어주는 것처럼 학부모나 선생님, 또래 친구들 등 누구나 쉽게 읽어주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집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서로 역할을 바꿔 가면서 읽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 함께 토론하며 실력을 쑥쑥 키워주는 호락호락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는 단순히 읽고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 장마다 <호락호락 토론방> <블로그>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그렇군과 딴지양이 등장해서 각 장에 나왔던 주요 인물들과 함께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역사적인 인물이 풀어주는 형식입니다. 토론이 끝나면 블로그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친구들과 의견을 나눕니다. 역사라는 주제를 가지고도 친구들과 알콩달콩 수다를 떨며 역사가 재미지고 즐거울 수 있다는 걸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사실을 가지고 생생한 토론을 하기 때문에 논리력, 상상력, 창의력 등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5

도서정보 : 문원림 | 2018-12-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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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알기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5권은 조선 시대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세상 무엇으로도 변신 가능한 이야기꾼들이 등장해 아이들에게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고려의 아이였다가 조선의 아이가 된 돌이는 조선 건국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15세기 과학자 장영실은 백성들을 위해 만들었던 과학 도구와 세종대왕의 업적을 소개합니다. 평범한 백성 옥분이는 성리학의 나라 조선의 신분 제도와 세시풍속을 알려줍니다. 마지막으로 직접 전쟁을 겪었던 기별이가 임진왜란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특히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그렇다고 흥미와 재미 요소만 추구하지는 않습니다. 저자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은 그냥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따라서 독자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경 설명을 확실하게 해 주고, 다른 사건과 어떻게 이어지는지에 대해서도 차근차근 밝혀 줍니다. 교과서를 토대로 한 고증된 내용, 상세한 지도와 자료들을 통해 초등 한국사 본연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번에 체험할 수 있는 초등 한국사

이 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초등 한국사 책 중에서 유일하게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책이라고 자부합니다.
혼자 소리 내어 읽고,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토론을 하다 보면 어느새 어렵기만 했던 한국사가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또한 친근한 이야기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저자가 읽어주는 것처럼 학부모나 선생님, 또래 친구들 등 누구나 쉽게 읽어주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집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서로 역할을 바꿔 가면서 읽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 함께 토론하며 실력을 쑥쑥 키워주는 호락호락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는 단순히 읽고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 장마다 <호락호락 토론방> <블로그>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그렇군과 딴지양이 등장해서 각 장에 나왔던 주요 인물들과 함께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역사적인 인물이 풀어주는 형식입니다. 토론이 끝나면 블로그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친구들과 의견을 나눕니다. 역사라는 주제를 가지고도 친구들과 알콩달콩 수다를 떨며 역사가 재미지고 즐거울 수 있다는 걸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사실을 가지고 생생한 토론을 하기 때문에 논리력, 상상력, 창의력 등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6

도서정보 : 문원림 | 2018-12-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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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알기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6권은 조선 시대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세상 무엇으로도 변신 가능한 이야기꾼들이 등장해 아이들에게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병자호란에 참가했던 김영철은 병자호란 등 굴욕적인 전쟁과 그 이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정약용은 영‧정조 시대 조선의 르네상스를 소개합니다. 김홍도는 조선 풍속화와 백성들이 즐긴 문화를 알려주고, 전봉준과 마무리 이야기꾼 뚜벅이가 조선을 뒤흔든 19세기의 모습을 마치 눈에 보이는 것처럼 생생하게 전해 줍니다.
특히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그렇다고 흥미와 재미 요소만 추구하지는 않습니다. 저자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은 그냥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따라서 독자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경 설명을 확실하게 해 주고, 다른 사건과 어떻게 이어지는지에 대해서도 차근차근 밝혀 줍니다. 교과서를 토대로 한 고증된 내용, 상세한 지도와 자료들을 통해 초등 한국사 본연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번에 체험할 수 있는 초등 한국사

이 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초등 한국사 책 중에서 유일하게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책이라고 자부합니다.
혼자 소리 내어 읽고,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토론을 하다 보면 어느새 어렵기만 했던 한국사가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또한 친근한 이야기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저자가 읽어주는 것처럼 학부모나 선생님, 또래 친구들 등 누구나 쉽게 읽어주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집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서로 역할을 바꿔 가면서 읽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 함께 토론하며 실력을 쑥쑥 키워주는 호락호락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는 단순히 읽고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 장마다 <호락호락 토론방> <블로그>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그렇군과 딴지양이 등장해서 각 장에 나왔던 주요 인물들과 함께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역사적인 인물이 풀어주는 형식입니다. 토론이 끝나면 블로그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친구들과 의견을 나눕니다. 역사라는 주제를 가지고도 친구들과 알콩달콩 수다를 떨며 역사가 재미지고 즐거울 수 있다는 걸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사실을 가지고 생생한 토론을 하기 때문에 논리력, 상상력, 창의력 등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7

도서정보 : 문원림 | 2018-12-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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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알기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7권 근현대 편에서는 세상 무엇으로도 변신 가능한 이야기꾼들이 등장해 아이들에게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독립운동가 이회영이 일제 강점기 이야기를 들려주고, 한강은 가슴 아픈 6.25 전쟁에 대해 이야기해 줍니다. 초등학생 수인이가 대한민국 현대사를 사진을 통해 설명해 주고, 마지막으로 지구가 등장해 오랜 역사와 훌륭한 문화를 지닌 대한민국이 국가 경쟁력을 갖추고 행복한 미래를 가꾸어 나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남아 있는 과제를 제시합니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그렇다고 흥미와 재미 요소만 추구하지는 않습니다. 저자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은 그냥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따라서 독자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경 설명을 확실하게 해 주고, 다른 사건과 어떻게 이어지는지에 대해서도 차근차근 밝혀 줍니다. 교과서를 토대로 한 고증된 내용, 상세한 지도와 자료들을 통해 초등 한국사 본연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번에 체험할 수 있는 초등 한국사

이 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초등 한국사 책 중에서 유일하게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책이라고 자부합니다.
혼자 소리 내어 읽고,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토론을 하다 보면 어느새 어렵기만 했던 한국사가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또한 친근한 이야기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저자가 읽어주는 것처럼 학부모나 선생님, 또래 친구들 등 누구나 쉽게 읽어주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집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서로 역할을 바꿔 가면서 읽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 함께 토론하며 실력을 쑥쑥 키워주는 호락호락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는 단순히 읽고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 장마다 <호락호락 토론방> <블로그>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그렇군과 딴지양이 등장해서 각 장에 나왔던 주요 인물들과 함께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역사적인 인물이 풀어주는 형식입니다. 토론이 끝나면 블로그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친구들과 의견을 나눕니다. 역사라는 주제를 가지고도 친구들과 알콩달콩 수다를 떨며 역사가 재미지고 즐거울 수 있다는 걸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사실을 가지고 생생한 토론을 하기 때문에 논리력, 상상력, 창의력 등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물건으로 읽는 세계사

도서정보 : 미야자키 마사카츠 | 2018-12-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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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면 일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베스트셀러『하룻밤에 읽는 세계사』의 저자 미야자키 마사카츠가 들려주는
세상을 바꾼 물건들의 이야기

“‘이것’ 없이 여태껏 어떻게 살았을까?”
오늘날 우리는 물건에 파묻혀 살고 있다. 오늘은 이 물건을 사고, 내일은 저 물건을 산다. 그야말로 대량 생산, 대량 소비의 시대다. 하지만 공장에서 하루 만에 찍어낸 물건에도 몇 천 년의 역사가 숨어있다면 어떨까? 지금 우리 앞에 툭 놓인 커피 한 잔도 실은 800년의 역사를 지닌 ‘뼈대 있으신 몸’이라면?

베스트셀러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를 비롯해 바다, 공간, 경제 등 다양한 각도에서 역사를 바라보던 미야자키 마사카츠가 이제는 무심코 지나치던 일상의 물건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에 따르면 세상에는 몇 가지 ‘핵’이 되는 물건이 존재한다. 그 핵을 중심으로 물건들이 새롭게 생겨나고, 또 그 무리들이 서로 조합되어 복잡한 사회가 생겨난다. 그러니 우리가 물건과의 관계를 풀어내고 각각의 과거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과거에서 이어져 내려온 오늘의 생활을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다.

『물건으로 읽는 세계사』는 고대부터 21세기까지, 문명이 시작된 큰 강 유역, 유목민의 대초원, 대항해시대의 대양, 산업혁명의 도시, 네트워크로 이어진 전 세계 등 세계사의 주요 무대가 된 다섯 장소를 따라간다. 또한 그 장소들에서 역사의 전환점이 된 37가지 물건의 파란만장한 운명을 파헤친다.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에서부터 우리 사회를 떠받치는 사회 인프라까지 빼놓지 않고 담았다.

바지를 입으면 야만인? ‘오랑캐의 옷’ 바지가 유럽을 휩쓸기까지
토마토는 야하다? 영국에서 토마토를 금지한 이유
평범한 물건들의 대단한 역사를 말하다

한국을 발칵 뒤집어놓았던 메르스(MERS)를 기억하는가? 낙타를 통해 병이 옮을 수 있다는 걱정에 온 나라가 두려움에 떨었다. 그런데 그런 낙타가 실제로 세상을 멸망시킬 뻔한 적이 있었다면 어떨까? 7~8세기 아라비아반도의 아랍인들은 ‘사막의 배’ 낙타를 타고 세상을 정복하러 나섰다. 이 대정복 운동의 결과로 로마와 페르시아 제국의 시대가 저물고 이슬람의 시대가 도래했다. 메르스의 낙타 이전에 무함마드의 낙타가 있었던 것이다.

마사카츠에 따르면 물건에는 운명의 순간이 있다. 오늘날 옷을 ‘치마’와 ‘바지’로 나눌 정도로 흔한 복장인 바지는 한때 오랑캐의 옷이라 하여 천대받았고, 이탈리아의 국민 음식 토마토는 정력의 상징이었던 적도 있었으며, 길거리에 넘치는 카페는 영국에서 불온한 사상의 장으로 여겨져 방문 금지령이 내려지기도 했다.『물건으로 읽는 세계사』는 세계사의 그런 장면들을 포착했다. 5,000년 역사가 우리 일상으로 자리하기까지, 우리가 미처 몰랐던 숨겨진 이야기들을 알 수 있다. 책을 읽고 나면 동전, 커피, 설탕, 자동차, 슈퍼마켓, 냉장고처럼 우리가 매일 보는 물건일수록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된다.

5,000년 세계사를 이해하는 가장 친밀한 방법
더 가깝고 더 알기 쉬운 일상의 역사를 만나다

역사가 재미있다는 사람과 생각만 해도 지루하다는 사람, 무엇이 다를까? 역사를 이야기로 생각하느냐, 공부로 생각하느냐의 차이일 것이다. 『물건으로 읽는 세계사』는 오직 세계사를 ‘더 가까이, 더 알기 쉽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이 책에도 물론 역사의 무대에서 활약하는 사람들이 나온다. 중요한 연도도 빼놓지 않고 넣었다. 하지만 그 이름과 업적을 줄줄 나열하지는 않는다. 또한 연호 등도 꼭 필요할 때만 표기했다. 대신 책에 등장하는 물건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어떤 물건이었고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는지 같은 이야기들을 자세히 풀어내려 노력했다. 요점정리처럼 사실들만 마구 나열하기보다 하나의 큰 이야기를 엮어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물건으로 읽는 세계사』에는 일상과 동떨어진 역사는 제대로 된 역사가 아니라고 믿는 저자의 신념이 배어있다. 흔히 알려진 역사에서는 보이지 않는 생활의 세계사를 만나보자.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물건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과거와 현재를 관통한 자신을 만날 수 있다. 세계사를 처음 접해보는 독자들과, 색다른 세계사를 읽어 보고 싶은 독자들 모두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구매가격 : 7,700 원

대안학교는 처음입니다만 1

도서정보 : 신지우 | 2018-12-0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너 대안학교 다녀볼래?"
중학교 1학년 여름방학, 부모님으로부터 뜻밖의 제안를 받게된 지우찡.
얼떨결에 기숙형 대안학교인 '숨쉬는 학교(가칭)' 100일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는데... 일반학교와는 다른 신세계가 펼쳐진다!

'선생님' 대신 '안내자'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함께 걸으며 한발 앞서 길을 안내하는 사람'이라는 뜻)
부모님의 품을 벗어나 빨래부터 설거지 까지 나의 생활을 내가 책임지고, 텃밭을 가꿔 먹을거리를 얻는다.
매일 저녁 9시까지 하던 야간자율학습 대신, 매일 오전 아침명상을 한다.
교과서 대신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아트메디 수업을 하고,
책상 앞을 벗어나 무인도 캠핑, 제주 여행을 통해 더할 나위 없이 신나게 놀러 다닌다.

어느날, 숨쉬는 학교에 뉴페이스의 등장과 함께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는데...

지우찡의 울고, 웃는 성장스토리가 궁금하다면?
대안학교 출신 학생이 직접 그린 리얼 100% 대안학교 생활툰 <대안학교는 처음입니다만>을 읽어주세요!
(글로 쓴 '숨쉬는 에세이' 9편과 '대안학교 Q&A'도 들어있답니다)

구매가격 : 10,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