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가 남긴 우울 미래가 보낸 불안

도서정보 : 김아라 | 2022-08-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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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비교하지 말고 내일을 짐작하지 마세요
잘 자는 방법부터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까지
임상심리사가 안내하는 16단계 마음 근육 단련법
★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이화여대 심리학과 교수 추천!

보건 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성인 4명 중 1명은 평생 한 번은 정신 건강 문제를 겪는다고 하며, 2021년 우리나라 국민 중 우울증을 경험한 사람은 93만 명, 불안 장애를 경험한 사람은 86만 명으로 집계되었다.

우울과 불안은 다양한 모양으로 찾아온다. 지난 일을 되짚으며 그때 그러지 말았어야 한다고 후회하며 자책하는 모습, 최악의 경우를 상상하고 걱정하며 초조해하는 모습 등…. 그저 예민하고 생각이 많을 뿐이라고 여겼던 이러한 모습이 모두 우울과 불안의 모양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자신이 우울한지 불안한지 몰라 방치한다. 우울과 불안은 여러 불쾌한 감정이 섞인 복합 감정이기 때문이다. 즉 우울과 불안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느끼는 가장 흔한 감정의 모습으로 찾아온다. 달리 말하면 우울과 불안을 이해하면 그 안에 내재한 여러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릴 수 있다는 뜻이다.

임상심리학자이자 심리 상담가인 이 책의 저자는 “상담소를 찾아오는 사람들의 호소 문제 90% 이상이 우울과 불안으로 설명된다”면서 우울과 불안을 다루어야 하는 이유를 말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우울과 불안의 해결법은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다. 우울은 주로 과거를 반추할 때, 불안은 주로 미래를 걱정할 때 생겨나기 때문이다. 또 우울과 불안을 가라앉히기 위한 첫걸음은 자신이 우울한지 불안한지 아는 것이라면서 우울과 불안의 다양한 모습을 실제 내담자들의 사례를 들어 보여 준다. 이어서 바로 쉽게 해 볼 수 있는 5가지 우울 관리법과 4가지 불안 관리법을 소개하고, 마지막으로는 현재에 집중하는 능력인 마음 근육을 키우는 16단계의 순차적인 과정을 안내한다.

마음 근육을 키우면 생각과 행동이 변화해 삶이 유연해진다. 이 과정의 핵심은 3가지다. 첫째는 나를 돌보는 것이다. 잘 먹고, 잘 자고, 하루에 한 번 할 수 있는 만큼 움직이면 된다. 몸의 건강이 마음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둘째는 상황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다. 특히 모든 일을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세 번째는 관계를 정돈하는 것이다. 좋은 관계는 적당한 거리에서 온다. 나와 상대방의 경계를 지켜 줄 때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직장 문제, 대인 관계, 육아 스트레스, 취업 문제, 경제적 문제 등으로 상담소를 찾았던 실제 내담자들의 모습은 우울한지 불안한지 깨닫지 못한 우리의 모습일 수 있다. 내 마음의 문제를 깨닫고 마음 근육을 기른다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 과거와 미래에 휘둘리지 않고 현재에 단단히 설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4,000 원

모멸감, 끝낸다고 끝이 아닌 관계에 대하여

도서정보 : 프랑크 M. 슈템러 | 2022-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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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탕 같은 피해의식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심리학

모멸감에는 우리 사회 문화에서 기인한 단순하고 명백한 ‘가해자-피해자’ 구도가 존재한다. 모멸을 준 사람은 가해자고, 모멸을 느낀 사람은 피해자가 된다. 피해자는 자신에게 모멸을 준 상대에게서 벗어나려 도망치거나 자신의 편을 들어줄 제삼자를 끌어들여 가해자를 굴복시키기도 한다. 이 과정에서 최초의 피해자는 새로운 모멸을 만드는 가해자로 변한다. 처음 발생한 모멸감을 극복하지 못하면 당사자들은 이 현상 안에 갇히게 된다. 모멸은 사실이 아닌 추측에 의존한 해석에서 시작된다. 상대의 진짜 생각과 의도는 모른 채 억측으로 이루어진 잘못된 해석을 통해 스스로를 피해자로 만들어버린다. 이 책은 단순한 가해자-피해자 틀에서 벗어나 모멸을 덜 느끼고 덜 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구매가격 : 10,710 원

에릭 번의 감정 수업

도서정보 : 김정현 | 2022-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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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간의 감정은 수시로 요동치는가?
전 세계 500만 대중을 열광시킨 교류분석의 창시자
에릭 번이 들려주는 감정의 메커니즘

인간이 평생 다스려야 할 한 가지가 있다면 바로 감정일 것이다. 내가 원하는 바를 잘 알고 표현하기 위해서는 내 안의 감정들을 분별하고 다스려야 한다. 그러나 감정의 메커니즘을 모르면 요동치는 감정에 휘둘리기 쉽다. 왜 어떤 감정은 폭주하고 어떤 감정은 억눌려 있을까? 우리는 어떻게 감정을 다스릴 수 있을까?

시시때때로 요동치는 인간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다스리는 법을 고민한 사람이 있다. 32년 동안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치료한 미국의 정신 의학자 에릭 번이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했을 때 군의관으로 참전한 그는 급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에서 사람의 본성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모습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았다. 에릭 번은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는 군인과 민간인 들을 치료하면서 어떻게 하면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는 심리 치료를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한 끝에 교류분석 이론을 창시했고, 이 이론은 전 세계 500만 대중의 인생을 바꾸기에 이른다. 교류분석 이론에 따르면 인간의 마음속에는 3가지 자아가 있다. 이 자아들은 서로 끊임없이 대화하기 때문에 감정이 요동칠 수밖에 없다. 에릭 번의 심리학은 각각의 자아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나는 주로 무슨 자아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어떤 감정이 튀어나오고 억압되는지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한마디로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과 긍정적인 인생 태도를 가르쳐 주는 치유의 법칙인 셈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수 있을까? 이 책은 5단계를 안내한다. 하나, 내 안에 사는 부모, 어른, 아이 자아를 이해하라. 둘,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내면의 목소리를 들어라. 셋, 나의 감정을 억누르는 5가지 강박 관념을 다스려라. 넷, 부정적인 감정 상태에서 벗어나는 ‘아임 오케이 유어 오케이’ 인생 태도를 가져라. 다섯, 나를 비난하고 자책하는 감정을 몰아내고 긍정적인 감정을 선택하라. 에릭 번의 심리학은 이렇게 스스로를 압박하는 목소리에 맞서는 방법을 알려 준다. 예를 들어 ‘이만하면 괜찮다’고 나를 허가하거나 ‘꼭 그렇게 하지 않아도 충분하다’고 반박하면서 억눌린 감정을 해소하고 폭주하는 감정을 가라앉힐 수 있다.

에릭 번의 교류분석을 연구하는 ‘한국 TA교육 연구소’ 김정현 소장은 우리나라에서 독보적으로 교류분석을 대중에게 쉽고 일목요연하게 전파하는 전문가이다. 16년 동안 에릭 번 심리학을 강의하고 연구한 그는 에릭 번의 ‘인생 각본’ 이론을 소개한 첫 저서 《나를 몰랐기 때문이다》에 이어, 인간의 감정을 총체적으로 이해하는 감정 안내서 《에릭 번의 감정 수업》을 펴내며 보다 심층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저자는 많은 사람이 지금, 여기에서 더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전파하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있다.

요동치는 감정을 잠재우고 싶은가? 스스로를 향한 기대가 너무 높아서 고통스러운가? 지금 내 마음이 어떻기에 이렇게 반응하는지 궁금한가? 에릭 번이 들려주는 감정 수업을 통해 나를 부정적인 감정에 빠뜨리는 머릿속의 목소리를 몰아내고 긍정적인 감정을 선택해 보자. 감정이 일어나고 작용하는 원리를 이해하고 이것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면 흔들리는 마음은 고요해지고 만족스럽지 못했던 인생은 당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술술 풀리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3,000 원

작고 똑똑한 심리책

도서정보 : 야나 니키틴, 마리 헤테케 | 2022-07-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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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 있고 영리한 생활을 위해 심리학이 말해줄 수 있는 모든 것
세계적인 심리학자 18인이 엄선한 결정적 심리 실험들

“이 책을 가까운 곳에 두고 어려운 순간마다 읽어보자.
인생의 시행착오가 크게 줄어들 것이다.”
국내 심리학 1위 유튜버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최설민 추천

평생 우울하고 예민한 성격으로 살게 될까 봐 두려운가? 혹은 나이가 들면 좀 더 침착해지고 지혜로워지리라 기대하고 있는가? 감정에 휘둘려 중요한 결정을 제대로 내리지 못하고, 모든 일에 늘 과도하게 걱정하거나 기뻐하고 있지는 않은가? 배우자와 너무 자주 다툰다면? 자신감 없는 아이를 위해 열심히 칭찬을 해주었는데 아이가 더 주눅이 드는 것 같다면?
지금 당신의 고민은 무엇인가? 인간의 심리를 알고 활용하면 일상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보다 현명하게 처리할 수 있고, 더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유럽의 세계적인 심리학자 18인이 일상생활부터 인생 전반까지 두루 도움이 되는 심리학적 조언 100가지를 엄선해 『작고 똑똑한 심리책』으로 엮었다. 전 세계의 심리학자들이 수년에서 수십 년에 걸쳐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밝혀낸 심리학적 연구와 실험들 중 결정적인 것들만 선별해 핵심만 담았다.
당연하게 믿고 있던 상식에 대해 심리학적인 ‘팩트 체크’를 해주는 이 책은, 살면서 한 번쯤 마주칠 법한 질문들에 대해 과학적인 통계와 데이터로 대답해준다. 인간의 삶을 구성하는 다섯 가지 주제(감정/가치/능률/판단/관계) 중 지금 내 인생에서 가장 필요한 조언을 빠르게 찾아 활용해보자. 일상의 다양한 분야에서 깨달음을 주는 심리 법칙들은 사고 습관을 자극하고, 행동을 되짚어보게 하며, 나와 타인과 세상을 보는 관점을 예리하게 벼릴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

최신 특수교육, 제12판

도서정보 : William L. Heward, Sheila R, Alber-Morgan, Moira Konrad | 2022-07-1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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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대상이 되는 아이들은 매우 다양하다. 한 학급만 살펴보아도 아이들의 행동이나 성격, 발달정도나 학업 수행능력, 신체적 특성이나 일상생활기술 등 여러 부분에서 서로 다른 차이를 보인다. 어떤 아이는 책 읽기를 좋아하고 수학 계산하는 것을 싫어하며, 어떤 아이는 활발하고 운동을 잘하지만, 어떤 아이는 조용히 앉아 생각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러한 개인의 특성이나 차이를 ‘개인차’라는 용어로 표현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차이가 매우 커서 학생의 교육적 특성에 맞는 특별한 교육이 필요한 아동이 있다. ‘특수아동’은 단지 학습이나 생활의 여러 영역에서 차이의 정도가 다른 아동과 구별되고 독특한 특성을 보이는 것일뿐이다. 그러므로 특수아동을 일반아동과 구별하기보다는 그 아동의 교육적 특성과 교육 및 지원의 필요성에 따라 이해하고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특수한 교육 요구를 지닌 모든 학습자와 효과적인 교수를 위한 중요한 논제를 다루고 있다. 장애 영역별 특수아동에 대한 최신자료와 정보, 이해하기 쉬운 도표, 비교적 자세한 교수방법, 대안적 교육 배치, 최근 쟁점 및 미래 동향 등이 체계적으로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의 주요 특징

● 우수교사 사례:특수교육 분야에서 우수교사로 뽑힌 교사들의 사례를 각 장의 주제와 맞게 수록하였다.

● 교수와 학습:특수교사가 실제 교실에서 수행하고 확인한 학습 전략과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 전환교육-현재가 미래를 만든다:장애학생이 학령기 이후 성인기에서 요구하는 여러 사항에 대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다양한 전환에 필요한 중재 전략과 지원 방법을 수록하였다.

● 우수교사로부터의 조언:우수교사들이 초임교사를 위해 자신들만의 노하우를 소개해준다.

구매가격 : 29,400 원

인상의 심리학

도서정보 : 다나카 도모에 | 2022-07-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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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람 보는 눈’이 있습니까?
이 책은 타인과 엮일 수밖에 없는 인생에서 흔하게 겪는 ‘어째서?’, ‘왜 그런 거지?’라는 물음에 접근하고 있다. 인간은 자기도 모르는 새에 ‘사고의 습관’의 영향을 받아 판단한다.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특히 처음 만났을 때의 인상은 ‘사고의 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고 오래 간다. 그렇다면 좋은 인상을 남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또 처음 만난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잘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좋은 인상을 남겨야 하거나 타인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하는 면접, 인사평가, 상담, 프레젠테이션, 취업준비, 소개팅, 데이트 등을 앞두고 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영아 놀이치료

도서정보 : Janet A. Courtney | 2022-06-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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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고 실제적인 이 책은 출생부터 3세까지의 영아를 놀이치료의 주요 대상으로 확장하였다. 이를 통해 정신건강 전문가들은 발달하고 있는 뇌와 부모-영아 간의 상호관계 강화에 놀이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잘 알게 될 것이다. 나날이 성장하는 유아 정신건강 분야에 한 획을 긋는 책!

Nancy Boyd Webb(DSW, LICSW, RPT-S), 포덤대학교 사회사업학과 명예교수,

작가, 편집자, 슈퍼바이저, 연사, 컨설턴트



놀이치료 분야뿐만 아니라 모든 영유아 심리치료 분야에서 이런 수준의 책이 나오기만을 학수고대해 왔다! Courtney 박사와 그녀의 동료들은 이론, 실습과 놀이와 애착 기반 개입의 중요성을 상세히 설명하는 일관되고 포괄적인 책을 저술하였다. 진정으로 이 책은 보배이며, 독자들에게 다음 세대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Clair Mellenthin(LCSW, RPT-S),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와사치 가족치료센터의

아동 및 청소년 서비스 책임자, Attachment Centered Play Therapy 저자



모든 아동의 발달 정신건강에 있어서 놀이에 대한 이해가 요구되는 시기에, Janet Courtney는 여러 분야의 전문가를 모아서 영아에 대한 놀이의 본질뿐 아니라 그들의 삶 속에 놀이치료를 통합하는 방법을 포착하였다. 이 책은 모든 연령대의 아동들을 만나는 모든 임상가들의 책장에 있어야 할 책이다.

Heidi Gerard Kaduson(Ph.D., RPT-S), 놀이치료 훈련 기관 이사



영아 놀이치료는 영아와 3세 미만 유아들의 고유한 발달 요구에 맞는 다양한 놀이치료 이론, 모델과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임상가들을 위한 획기적인 자원이다.

놀이치료와 영아 정신건강 분야에 공헌한 전문가들이 서술한 인상적인 목록에서는 광범위한 놀이 기반 모델과 주제를 포괄하여 다루고 있다. 이 책의 각 장에서는 신경감각적 놀이, 정서적 접촉, 슬픔과 상실, 태아기 우울증, 입양, 자폐증, 가정 폭력, 마약성 진통제 위기, 사회문화적 요인 등을 포함한 분야를 탐구하고 있다. 사례 연구를 다룬 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접근 방법들을 강조하였고 놀이치료와 영아 놀이치료에서 치료적 역할을 이해하고 인식하는 방법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전문가들과 학생들은 유아들이 있는 가족 체계에 치유를 가져다주는 귀중한 임상 자원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2,600 원

감정이라는 세계

도서정보 : 레온 빈샤이트 | 2022-06-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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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불안하고, 왜 두려울까
내 마음속 감정을 이해하는 친밀하고 과학적인 접근
지금 독일이 가장 주목하는 심리학자 레온 빈트샤이트가
최신 심리학 연구에서 찾아낸 감정에 대한 모든 것

내 안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할 수는 없을까? 감정을 더 잘 다룰 수 있다면 어떨까? 감정을 억누르거나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마음이 더 편안해지지 않을까? 전 세계의 연구자들이 우리 인간이 무엇을, 왜 느끼는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독일의 떠오르는 심리학자 레온 빈트샤이트는 최신 심리학 연구와 뇌과학 실험 등의 놀라운 연구 결과를 비롯해 당대 최고의 연구자들이 세계 곳곳에서 통찰한 결과물을 정리했다. 이 책은 감정의 본질에는 무엇이 있는지, 감정이 우리에게 실제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또 우리가 감정을 좀 더 침착하게 다룰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오랜 시간 탐구한 결과다. 당신을 각기 다른 10가지 감정의 세계로 안내하는 지도를 따라 내 마음속 감정을 탐구하는 지적 여행을 떠나보자.

구매가격 : 12,000 원

비터스위트

도서정보 : 수잔 케인 | 2022-06-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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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감정을 이토록 잘 풀어낸 책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 오프라 데일리 선정, 2022년 가장 기대되는 책
★★★ 출간 즉시《뉴욕 타임스》베스트셀러 1위
★★★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콰이어트》저자의 신간!
★★★ 애덤 그랜트, 다니엘 핑크 강력 추천
★★★ 아주대학교 인지 심리학 김경일 교수 강력 추천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누군가 이와 같이 질문을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네, 행복해요!”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니요. 전 불행해요!”라고 다소 냉소적으로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뿐인가? “행복할 때도 있고, 불행할 때도 있어요”, “행복과 불행이 동시에 오기도 해요”, “행복한 거 같기도 하고 불행한 거 같기도 해요”, “잘 모르겠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겪는 행복과 불행은 각양각색으로 발현되고 있다. 그렇다 보니 행불행이 이분법적으로 나뉠 수 없다는 건 이미 묘한 감정으로 느꼈을 것이다. 과연 말로 표현하기에는 애매하지만 누구나 한 번쯤은 느껴보았을 이 감정은 무엇이며, 인생에 어떤 의미로 표출되는 것일까?
내향인들에게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책 《콰이어트》의 저자 수전 케인은 10년 만에 즐거우면서도 괴로운, 달콤하면서도 씁쓸한 인간 감정에 대한 책을 들고 나왔다. 그녀는 이를 ‘달콤씁쓸한’이라는 뜻의 ‘비터스위트’라고 명명하면서, 달콤씁쓸한 감정이 결국 우리 인생에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지 그 힘을 다양한 연구 자료와 자전적인 이야기를 통해 증명하고 있다.
한 신경과학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도울 때와 상을 타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에 똑같은 뇌 영역이 자극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또한 모두가 알다시피 우울증을 앓는 사람들은 남들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연민을 느끼는 경향이 더 높았고, 공감력이 높은 사람들은 슬픈 음악을 즐기는 경향이 남들보다 높은 편이었다. 즉 기쁨과 슬픔은 동전의 양면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감정임을 알 수 있다. 기쁨 따로 슬픔 따로가 아닌 달콤씁쓸한 감정의 연속석상에 있다는 말이다.
이렇게 양립된 감정, 그중에서도 슬픔, 고통, 불안 등의 감정들은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던져주는지 저자 수전 케인은 과학적이면서 문학적인 어투로 전개하고 있다.

구매가격 : 12,600 원

뮤즈, 글쓰기를 배우다

도서정보 : 에릭 A. 해블록 | 2022-06-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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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술문화가 문자를 익힐 때 인간의 의식은 어떤 식으로 달라질까? 또 이 새로운 소통 형식은 글의 내용과 의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종이에 인쇄하는 물리적 형태의 발행 방식이 쇠퇴하고 인터넷이라는 가상공간으로 대체되는 오늘날, 인류는 저 옛날 그리스인이 경험한 문자 혁명과 비슷한 차원의 의식변화를 거치고 있는지도 모른다. 에릭 A. 해블록은 이 책에서 고전 시대에 구술이 문자로 탈바꿈한 것을 설명하면서 그것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짚어본다.

구매가격 : 13,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