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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꿈을 꾸는가

도서정보 : 와타나베 쓰네오 | 2017-08-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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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꿈을 꾸는가』는 꿈 탐구의 과정을 역사적 맥락과 함께 짚어봄으로써 인류에게 꿈이 어떤 의미이고, 왜 꿈을 탐구하고자 하는지, 꿈의 신비에 어디까지 다가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꿈 연구의 영역을 확장시킨 의미 있는 시도이자, 꿈의 여러 측면을 입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흥미로운 지적 탐험서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오늘도 열 받습니다 : 타인 때문에 상처받는 나를 위한 관계 심리학

도서정보 : 지니 그레이엄 스콧 | 2017-06-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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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강력한 3단계 법칙

어떤 사람이든 살면서 몇 번의 갈등을 겪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마음이 맞던 친구와 갑자기 사이가 멀어지고, 남편 또는 아내와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일로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직장 상사는 퇴근 무렵 급하게 처리할 일을 줘 매일 야근이다. 사소하고 일상적인 갈등이 때론 큰 다툼이나 이혼, 이직 등의 원인이 된다. 이혼 사유의 1위가 ‘성격 차이’라고 하지 않는가. 이 말은 한쪽의 명백한 잘못보다는 상대방과의 차이에서 비롯된 사소한 갈등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했다는 뜻에 다름 아니다. 까다로운 상호대립을 어떻게 건설적으로 해결할지 그 방법을 알고 모르고에 따라 갈등을 성공적으로 헤쳐 나가거나 또는 비생산적이고 심지어 파괴적인 상황으로 치닫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지니 그레이엄 스콧 박사는 미국의 저명한 저술가이자 컨설턴트, 연설가로 직업적, 개인적 발전을 연구하는 전문가로서, 특히 그녀는 1980년대에 이미《Resolving Conflict(갈등 해결하기)》란 책을 펴내어 20년간 자신만의 갈등 해소법을 실제 생활에 사용하며 다듬고 발전시켜 왔다.

저자는 작은 갈등에도 움츠러드는 사람은 일어난 문제를 실제보다 크게 느끼는 그의 ‘감정’에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사람들은 문제의 불합리성보다는 갈등을 느끼는 사람의 감정 때문에 갈등이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에 갈등 해결의 1순위가 감정 제어라고 지적한다. 이 책에서는 우선 갈등이 발생하는 주요 원인을 살펴보고, 갈등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감정(E), 이성(R), 직관(I)’의 3가지 부분으로 나누어 적용하는 법을 설명한다. 이때 각 단계에서 무의식적으로 할 수 있는 행동과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설명하고, 실제 사례를 제시하여 상황 속 인물들의 상태를 심리적으로 분석하고 적절한 대처법을 모색한다. 또한 저자는 사람마다 갈등에 대처하는 특정한 양식이 있는데 이를 5가지로 나누어 소개하고, 각 양식을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 상황을 설명한다. 5가지 양식으로는 경쟁/대립형, 협렵형, 회피형, 순응형, 타협형이 있으며 자신이 어떤 양식을 주로 사용하는지 테스트해 볼 수도 있다.

구매가격 : 8,280 원

그동안 당신만 몰랐던 스마트한 실수들 : 우리가 하는 대부분의 실수는 우리가 의도한 것들이다!

도서정보 : 아서 프리먼 , 로즈 드월프 | 2017-06-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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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실수한다. 신기하게도 똑같은 실수를 자주 반복한다. 아마 한 번이라도 실수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사람들은 수습하기 어려운 실수에 자주 노출된다. 실수는 크게 대처할 수 없는 실수와 대처할 수 있는 실수로 나뉜다. 그중 대처할 수 없는 실수는 미래를 예상하지 못하거나 스스로가 원해서 하는 실수로 종종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최악의 결과를 불러오기도 한다. 이런 예는 유명 정치인이나 스포츠 스타들에게서 쉽게 접할 수 있다. 사소한 말실수 때문에 정치 생명이 끝난다든가, 스포츠 경기에서 작은 실수 하나로 치명적인 경기 결과를 만든다든가 하는 것들이 그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이 책에서 다루고자 하는 실수, 즉 대처할 수 있는 실수는 사실 우리가 의도한 것들이다. 핸드폰 요금을 내야 하는 걸 알면서도 귀찮아서 내지 않고 요금을 일부러 연체시켜 신용불량자가 되는 실수, 다이어트 중이면서도 초콜릿케이크를 먹어 더 살을 찌우는 실수, 술을 먹고 담배를 피우면 건강에 해롭다는 의사의 경고를 받고도 계속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워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실수가 그것이다.
이러한 실수들은 우연히 발생한 실수가 아니다.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생길 수밖에 없는 우리가 의도한 실수들이다. 이런 실수들은 우리 삶에서 늘 문제로 작용한다. 늘 부정적인 후회를 동반하고 동시에 감정적인 고통까지 안겨 우리의 삶을 피폐하게 만든다. 뉴저지 의과대학의 로버트 우드 존슨 의학대학원 교수이며, 뉴저지 대학병원의 의사인 아서 프리먼과 저널리스트 겸 방송인으로도 활동 중인 로즈 드월프는 사람들이 실수를 반복할 수밖에 없는 사고의 패턴 10가지를 책에서 소개하여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구매가격 : 8,400 원

아들러, 행복의 재발견

도서정보 : 박준성·소용준 | 2017-05-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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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전문가가 들려주는 아들러식 행복 찾기
행복해지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아들러가 전하는 삶의 법칙을 담은 책으로, 행복이 우리 내면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게 길잡이의 역할을 해주는 심리교양서다. 독자들이 삶의 행복을 재발견할 수 있도록 심리전문가인 두 저자가 교육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의 주요개념과 조언을 책에 녹여냈다. 이 책은 삶을 되돌아보며 자신의 활동 수준과 사회적 관심의 정도를 판단해 스스로 나는 어떤 사람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생각하고 가늠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아들러의 인생코칭 전략을 통해 행복한 삶을 가꾸어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터득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아들러가 전하는 행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고 실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정신분석적 소양을 갖추고 있거나 심리학적 용어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위대한 정신의학자 아들러의 생각을 누구나 금방 이해하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냈다. 지금 우리 사회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행복’과 ‘희망’이다. 내가 바뀌면 세상도 변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자신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한다.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개인인 나 자신의 행복이 중요하다. 개인이 행복한 삶을 가꾸어나감으로써 우리 사회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참된 나 자신을 만나고 한계를 극복한다면 누구나 꿈을 이룰 수 있다. 아들러의 삶과 학문적 성과를 녹여낸 이 책은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살아가는 이들에게 한계를 극복하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데 더없이 좋은 학습서가 될 것이다.


아들러와 함께 써 내려가는 행복의 의미!
이 책은 총 7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행복해지고 싶다면 아들러처럼’에서는 알프레드 아들러의 생애를 이야기하면서 그가 어떻게 자신의 시련과 열등감을 극복하고 위대한 정신의학자가 될 수 있었는지 설명한다. 아들러는 어린 시절 신체적 한계와 환경적 제약을 극복한 경험을 기반으로 프로이트와는 다른 독자적인 개인심리학을 제안했다. 2장 ‘나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에서는 개인이 사회적 맥락 안에서 발달하고 생활하며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시작점은 진정한 자신을 알고자 하는 욕구를 확인하는 데서 온다고 말한다. 3장 ‘꿈과 목표가 우리 삶에 방향성을 제공한다’에서는 아들러의 꿈에 대한 설명을 통해 꿈이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정이자 개인이 용기를 낼 수 있는 밑거름이라고 서술한다. 개인에게 미래지향적인 꿈은 만족스러운 삶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물론 꿈이 인생의 지향점과 행복의 길잡이가 될 수도 있지만 현실과의 간격 또한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4장 ‘얼마든지 한계를 극복하고 넘어설 수 있다’에서는 아들러의 낙관주의적인 개인심리학을 통해 개인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설명한다. 5장 ‘자신을 다른 사람과 세상에 연결하는 것이 확장이다’에서는 더불어 살아가는 현대사회를 만들기 위해 돌봄·관심·도움·공동체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아들러는 건강한 친구 관계, 성실한 직업 활동, 원만한 부부 관계와 같은 인생의 주요과제를 통해 행복한 삶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6장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서는 인생을 살아가는 양식을 활동 수준과 사회적 관심도에 따라 4가지로 구분했다. 아들러는 독재적인 지배형과 의존성이 강한 기생형, 현실로부터 도피하는 회피형에서 벗어나 사회적 유용형으로 변화할 것을 제안한다. 7장 ‘아들러가 전하는 행복한 삶을 위한 인생코칭’에서는 스스로를 존중하고 꿈과 목표를 통해 한계를 극복함으로써 자신을 타인과 세상에 연결하는 인생양식을 강조한다. 이 책을 읽으며 삶의 무게를 덜어주는 아들러의 조언에 귀 기울여보자!

구매가격 : 8,400 원

사랑을 지키는 법

도서정보 : 조나 레러 | 2017-05-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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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놓치고 후회하고 있나요?
지키고 싶은 사랑이 있나요?
2017년 봄, 사랑을 지키고 싶은 이들을 위한 지침서.
천재 뇌신경과학자가 연구한, 지금까지 몰랐던 사랑의 모든 것




"우리는 지속되는 것에 관심을 갖기보다 새로운 경험에 집착한다.
그래서 우리는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놓치고, 이를 반복한다."

최고의 뇌신경과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에서 의도치 않은 사건으로 바닥을 치고, 4년간 절필했던 조나 레러는 “인생의 나락으로 떨어진 순간, 나를 일으켜 세운 것은 사랑이더라.”라고 말했다.
절망의 나락에서 얻은 가장 큰 위로,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깨달은 조나 레러. 그런 그가 사랑에 대한 연구를 하고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이 책은 사랑에 빠진 이들에게는 관계를 지속시키는 힘을 갖게 할 사랑의 묘약이 되고, 사랑을 구하는 이들에게는 사랑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며, 오래된 연인이나 부부에게는 ‘끝나지 않는 데 의미가 있는’ 귀한 사랑의 가치를 돌아보게 할 것이다. 일생에 한 번일지 모르는 사랑의 기적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조나 레러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일깨우고 있다.

구매가격 : 12,000 원

음식의 심리학 : 심리학자가 들려주는 음식에 담긴 42가지 비밀

도서정보 : 멜라니 뮐, 다이나 폰 코프 | 2017-04-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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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의 42가지의 심리학 레시피!
현대인들은 음식의 천국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굶주림에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는 이제 옛 이야기가 되어 버렸다. 오히려 다양한 음식 때문에 먹는 일이 점점 복잡해 졌다. 『음식의 심리학』은 무수히 널린 음식의 밀림 속에서 특정 메뉴를 고르고 사먹는 데에는 심리적, 사회적 관계와 큰 관계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매운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성격은 어떠한지, 왜 뷔페 음식을 등지고 먹어야 하는지 등 행동심리학과 뇌과학을 통해 42가지 음식과 심리학적 관계를 밝힌다.

우리가 음식을 먹는 이유는 무엇일까? 맛을 위해서, 혹은 건강을 위해서 아니면 행복해지기 위해서? 이 책은 이를 위해 선택을 거듭하는 우리의 행동을 지배하는 것은 무엇인지 성찰해본다. 태아에 있을 때부터 결정되는 음식에 대한 편애, 어린 시절에 긍정적인 기억에 의해 결합된 특정 브랜드에 대한 뇌의 즐겨찾기, 채식, 생식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등을 우리를 지배하는 본능과 경험, 감각에서 찾는다. 그리고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뇌와 심리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론적으로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구매가격 : 9,000 원

대한민국 마음 보고서

도서정보 : 하지현 | 2017-04-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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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작은 진료실 안에서 세상이라는 큰 파도에 자신의 삶이 휩쓸려 갈 것 같다는 불안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매일 만난다. 사람을 깊이 들여다보는 것으로 그 마음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 그래야 객관적이고 순수한 진료를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었다. 하지만 진료실 밖 세상의 변화가 사람 개개인의 마음에 커다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때부터 저자는 마음을 분석하던 현미경을 밀쳐놓고, 높은 곳에서 세상을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인간의 마음은 개인과 사회 사이의 상호작용의 결과물이라는 것이 갈수록 분명해졌다. 이 책은 그 사유의 결과물이다.
저자는 최근 10여 년 동안 한국인의 마음의 지형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즉 사회 전반에서 관찰할 수 있는 병리학적 징후들을 통해 그 마음에 켜진 위험신호가 어디에서 온 것이고 그것이 어떤 상황과 사회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인지, 그 심리학적이고 사회학적인 의미를 분석한다. 이 책은 현재 대한민국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어떤 마음의 상태에 있는지에 대한 심리학적인 보고서다. 넓은 프리즘 안에서 다양한 지점에 다양한 모습으로 서 있는 우리의 모습과 집단으로서 우리가 지금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를 진단한다.
저자는 한국인의 마음의 지형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1~2부), 3부에선 이미 여러 개인들과 단체들에 의해 실험되고 확산되고 있는 인간적 삶을 위한 노력을 더욱더 확장시킬 수 있는 심리학적 방법들을 제안한다.

구매가격 : 10,500 원

범죄를 예방하는 환경설계

도서정보 : 이경훈·이제선·손동욱·성기호·박수진·강은영·강효진·권은선·강석진·박준휘 | 2017-03-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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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발생하는 범죄와 그에 대한 불안감은 도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다. 어떻게 하면 보다 안전한 도시를 만들 수 있을까. 이런 고민에 대한 해결책으로 최근 제안되고 있는 것이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 예방, CPTED다. 자연적 감시. 자연적 접근 통제, 영역성, 활동 지원, 유지 관리라는 다섯 가지 기본 원리를 적용한 CPTED는 과연 안전한 도시를 만들 수 있는 대안인가. 개념, 주요 이론, 적용 사례, CPTED 관련 이슈와 효과, 발전 방향 등을 소개해 시민들의 이해를 높인다.

구매가격 : 7,840 원

뇌 속에 또 다른 뇌가 있다

도서정보 : 장동선 | 2017-03-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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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지상 최대 사기극!
우리는 왜 같은 것을 보고도 다르게 인지하는가?


태어난 순간부터 사회 구성원이 되기까지, 우리의 뇌는 타인을 필요로 한다.
묻고, 따지고, 때로는 우리를 속이는 ‘또 다른 뇌’
인간 행동의 원리를 입체적으로 밝히는 발칙한 뇌과학!

독일 슈피겔, 아마존 베스트셀러!

2014년 독일 과학 강연 대회 ‘사이언스 슬램’ 우승
2015년 페임랩 국제 대회 TOP 9에 빛나는 독일 대표 과학 커뮤니케이터 장동선 박사의 쉽고 재미있는 뇌 탐사 여행




◎ 도서 소개

‘이런 뇌과학은 처음이야!’

독일 슈피겔,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빛나는,
당신의 뇌를 행복하게 해 줄 바로 그 책!

유쾌한 아웃사이더 장동선 박사의
수다처럼 즐거운 뇌 이야기

『뇌 속에 또 다른 뇌가 있다』는 2016년 독일의 로볼트 출판사에서 나온 『Mein hirn hat seinen eigenen kopf』의 한국어판이다. 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출간되자마자 화제가 되었다. 이 책을 쓴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는 독일 튀빙겐의 막스플랑크 바이오사이버네틱스연구소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독일, 세계를 무대로 과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이다. 2014년 독일 과학 강연 대회 ‘사이언스 슬램Science Slam’ 최종 우승, 2015년 페임랩 인터내셔널FameLab. International에 독일 대표로 출전하여 최종 9인에 드는 등 과학 지식과 대중 강연 실력을 동시에 인정받아 왔다.
저자는 청소년 시절 ‘나는 누구인가?, 나를 둘러싼 이 사회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는가?’, ‘왜 이해받기를 원하는 동시에 다른 사람들을 오해하는가?’와 같은 질문을 던지며 인간의 뇌와 행동의 메커니즘을 탐구하는 재미에 빠져들었다. 저자는 그 답을 ‘사회적 뇌’에서 찾는다. 우리의 뇌는 다른 사람들과 공동생활을 하기에 최적화돼 있으며, 다른 사람과 함께할 때 비로소 뇌도, 나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뇌 속에 또 다른 뇌가 있다』의 이 같은 결론은, 전문용어와 복잡한 운동으로 둘러싸인 뇌의 비밀을 한 꺼풀 벗겨 줄 뿐만 아니라, ‘뇌과학’이라는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주제를 한국계 독일인으로서, 뉴욕에 거주하던 당시 유색인종으로서 마주했던 문화적 충돌과 에피소드들로 경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더불어 45건의 실험 사례들을 적절하게 인용해 주장의 신뢰를 높였으며 어려운 뇌과학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뇌의 본질에 가닿고 있다. 이로써 한국 독자들의 관심을 뇌과학 연구의 최전선에서부터 철학과 심리학, 사회학과 인문과학의 너른 지평으로까지 확대시키며 우리가 몰랐던 뇌의 진실들을 탐색하는 과정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뇌과학이 아닌 ‘뇌 인문학’으로 이름 붙여도 손색없는 이유이다.

공존하는 삶을 위해 진화하는 뇌의 메커니즘을
45건의 실험 사례를 통해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뇌 인문학!

저자는 이제 막 세상을 알아 가는 신생아에서부터 뇌의 진화를 설명한다. 아기는 처음으로 세상으로 나오면서 주변 환경의 무수한 서로 다른 신호들을 받아들여 해석하는 법을 배운다. 그리고 경험이 증가할수록 그 신호들을 정리하고 처리하기 위해 뇌 속에 서랍장을 만들기 시작한다. 서랍장의 분류와 이름표를 바꿔 가며 아이는 성장하고, 자신을 독자적인 존재로 인식하면서 나와 타인, 나와 세상을 분리한다.
6장부터 저자는 개인의 뇌가 성장하는 과정을 추적하기를 멈추고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 아이는 자신과 외부를 구분하고 나면 다른 사람들을 유형에 따라 분류하기 시작하는데, 유년 시절부터 겪는 공동생활의 경험들은 어떤 만남에서 편안함 혹은 불안을 느끼는지 판단하는 원천이 된다. 이러한 판단들은 편견, 선호, 믿음 등으로 드러나게 되고, 이러한 각자의 판단이 치열하게 맞부딪히는 권력, 종교, 문화 등 사회의 심층을 구성하는 요소들이 뇌와 상호작용하면서 다시 개인에게 영향을 미친다. 저자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사회 구성원으로서 살아가기까지의 과정을 기술함으로써, 우리의 뇌는 매순간 경험들로부터 새롭게 형성되며 ‘나’는 다른 사람과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변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저자는 심리학, 인지과학, 뇌과학 등 45건의 실험 사례들을 소개하며 뇌과학을 쉽고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우리들 가운데의 고릴라’ 실험, ‘얼굴 근육 실험’, ‘고무 손 실험’ 등의 결과를 통해 감각기관과 뇌 사이의 연결과 단절을 살피고, ‘타인종 효과’, ‘샐리-앤 테스트’ 등 흥미로운 실험 사례와 함께 뇌가 가진 정보처리 능력과 유연성을 들여다본다. 이밖에도 인종차별주의자의 뇌는 다른 사람들의 뇌와 다른지, 다수결이 정말 다수의 의견을 반영하는지, ‘미친 사람’의 기준은 절대적인지 상대적인지, 전문가의 말을 무조건 신뢰할 수 있는지 등, 다양한 사회심리학적 실험들을 뇌과학의 프레임으로 다시 조명한다. 이렇듯 저자의 안내를 따라 내 머릿속 ‘또 다른 뇌’의 정체를 알게 될수록 우리는 행복의 조건이 다른 사람들과의 사회적 관계에 있으며, 우리의 뇌는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관계를 나누기 위해 진화했다는 확신을 얻게 된다.

완고하면서도 유연하고, 분류하는 동시에 통합하는 뇌
뇌 속의 ‘또 다른 뇌’는 사회를 지향한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퍼져 논란을 일으킨 한 장의 드레스 사진이 있다. 사진 속 드레스 색깔이 파란색-검은색 조합인지 흰색-황금색 조합인지를 놓고 의견이 갈렸다. 같은 사진을 놓고 사람마다 서로 다른 것을 보는 이 신기한 현상은 잠깐 관심을 끌다 이내 잊혔지만, 저자는 우리 뇌가 특별한 이유를 바로 이 착시 현상에서 찾는다. 저자에 따르면 착시 현상은 감각 기관이 제공하는 일부 정보를 이미 저장해 놓은 경험과 결합하는 뇌의 특성 때문에 일어난다. 즉, 서랍장을 만들고 정보들을 그 서랍장에 맞게 분류한 후, 이런 경험들을 토대로 세상을 인지하는 것이다.
이렇게 각자의 경험에 따라 정보를 분류하고 통합하는 뇌는 경험으로 축적된 정보들을 바탕으로 지각하고 1초도 지나지 않아 판단을 내린다. 이미 만들어진 자신의 범주로 새로운 정보를 처리한다. 하지만 기존 범주에 따라 경험들을 분류하는 일만 한다면 우리의 뇌는 이처럼 복잡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저자는 기존 서랍장의 이름표를 바꾸거나 새로운 서랍장을 확장시킬 수 있는 유연성에서 진정한 뇌의 매력을 발견한다.
저자는 통합을 지향하는 유연한 뇌의 비밀은 다름 아닌 경험의 폭에 있다고 강조한다. 예를 들어, 변화 없이 동질적인 주민들로 구성된 마을에서 평생을 산 사람의 뇌는 모든 것을 낯설고 위험한 것으로 간주할 가능성이 높다. 경험의 폭이 기존의 범주에 오래 머무를수록 기존의 정리 체계에 완강하게 매달리게 되기 때문이다.
‘뇌 속 또 다른 뇌’의 비밀은 사회를 지향하는 유연한 뇌에 있다. 저자는 이 ‘또 다른 뇌’에 ‘사회적 뇌’라는 이름을 붙인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의 뇌 속에 다른 사람들의 뇌가 있다는 건 단순한 비유가 아니다. 실제로 우리의 뇌는 다른 사람들의 뇌를 복사해 우리의 뇌 속에 넣고 다른 뇌들은 어떻게 작동하고 어떤 생각을 할지, 어떤 감정을 느낄지를 연구한다는 것이다. 이렇듯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된 뇌 탐사 여행은 ‘나’라는 존재가 주변 사람들과 상호작용을 통해 공동으로 만들어 낸 구성물이라는 사실을 확인하는 데까지 나아간다.

구매가격 : 12,800 원

불안하니까 사람이다 : 정신과 의사가 말해 주는 불안과 사랑의 심리 30

도서정보 : 김현철 | 2017-03-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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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니까 사람이다》는 날마다 불안과 마주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어떻게 불안 심리를 다스릴지에 대해 속 시원하게 말해 주는 책이다. 살아가면서 불안과 마주하면 힘들고 괴로운 것이 사실이다. 나쁜 걱정과 잡생각이 먼저인지, 불안이 먼저인지 논리적으로 판단하기에 앞서 감정적으로 먼저 흔들리게 되는 것이 인간이다. 어차피 인간은 불안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난 것이다. 하지만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저자는 절대 그럴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한다. 불안을 두려워하기보다 오히려 온전히 껴안기를 강조한다.

매번 나쁜 감정에 끌려다니지 말고 한 번만이라도 불안이 우리에게 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떠올려본다면, 또 불안이 우리에게 바른말 하는 잔소리꾼 친구임을 항상 생각한다면, 불안이 꼭 나쁜 것이 아니라 긍정적으로 변화하라고 알려 주는 ‘좋은 것’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불안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지, 발달심리에 초점을 두어 정신분석 및 정신의학에서 논의된 내용을 담고 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란 말이 있듯, 불안에 대해 제대로 알고, 내 불안을 온전히 껴안을 때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불안이 당신의 삶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고 결국 빛나는 삶으로 바꿔놓을 것이다.

구매가격 : 9,3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