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8 : 경우의 수와 확률에서 엔트로피와 야구의 수학까지

도서정보 : 정완상 | 2022-09-2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수학은 학년이 아닌 주제별로 접근해 개념의 흐름을 잡아야 한다!”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는 새로운 형식의 문장제 수학 교과서

요즘은 수학도 문해력이다
수학 교육도 더이상 입시 위주의 문제 풀이가 아니라 실생활과 연관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는 방향으로 교육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술형, 문장제 문제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디지털 시대에서 자라며 각종 영상 매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은 해가 갈수록 읽는 법을 잃어버리고 있는 실정이다. 문해력 또한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실제로 한 매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문장제 수학 문제를 어려워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초·중등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긴 문장을 읽는 데 익숙하지 않아서”라고 답했다. 이 같은 어려움을 외면한 채 억지로 따라가려 하다 보면 자칫 수학이라는 과목에 거부감을 느끼게 될 수도 있다.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재미있는 수학툰으로 개념 잡기!
초등수학이 탄탄하면 수능이 수월해진다. 허술한 개념 잡기 상태에서는 아무리 유형 문제를 많이 풀어본들 문제 스타일만 바뀌거나 개념이 확장된 수능형 문제들 앞에서는 무너지고 만다.
2022년 수능에서는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그리고 공통과목에서 선택과목 순으로 갈수록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2022년부터 확 바뀌는 수능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초등 고학년 때 우선 개념을 탄탄하게 다진 후에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접근해 나가며 자신감과 재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은 초·중·고 수학 교과서에 주요하게 등장하는 개념과 원리들을 알차게 다루면서도 이를 툰(toon)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또한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드는 ‘판타지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책은 ‘수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려운 공식 암기와 지겨운 문제 풀이를 떠올리며 얼굴을 찌푸리는 학생들에게 수학의 새로운 재미를 알려준다.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학생에게, 초등학생 자녀의 선행학습을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에게, 무엇보다도 수학을 포기하고 싶은 ‘수포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북트레일러
https://youtu.be/-y3wWVuzN2c

구매가격 : 15,000 원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9 : 입체 도형에서 풀러렌과 축구공의 신비까지

도서정보 : 정완상 | 2022-09-2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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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학년이 아닌 주제별로 접근해 개념의 흐름을 잡아야 한다!”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는 새로운 형식의 문장제 수학 교과서

요즘은 수학도 문해력이다
수학 교육도 더이상 입시 위주의 문제 풀이가 아니라 실생활과 연관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는 방향으로 교육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술형, 문장제 문제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디지털 시대에서 자라며 각종 영상 매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은 해가 갈수록 읽는 법을 잃어버리고 있는 실정이다. 문해력 또한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실제로 한 매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문장제 수학 문제를 어려워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초·중등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긴 문장을 읽는 데 익숙하지 않아서”라고 답했다. 이 같은 어려움을 외면한 채 억지로 따라가려 하다 보면 자칫 수학이라는 과목에 거부감을 느끼게 될 수도 있다.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재미있는 수학툰으로 개념 잡기!
초등수학이 탄탄하면 수능이 수월해진다. 허술한 개념 잡기 상태에서는 아무리 유형 문제를 많이 풀어본들 문제 스타일만 바뀌거나 개념이 확장된 수능형 문제들 앞에서는 무너지고 만다.
수능 수학이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그리고 공통과목에서 선택과목 순으로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이처럼 2022년부터 확 바뀐 수능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초등 고학년 때 우선 개념을 탄탄하게 다진 후에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접근해 나가며 자신감과 재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은 초·중·고 수학 교과서에 주요하게 등장하는 개념과 원리들을 알차게 다루면서도 이를 툰(toon)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또한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드는 ‘판타지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책은 ‘수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려운 공식 암기와 지겨운 문제 풀이를 떠올리며 얼굴을 찌푸리는 학생들에게 수학의 새로운 재미를 알려준다.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학생에게, 초등학생 자녀의 선행학습을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에게, 무엇보다도 수학을 포기하고 싶은 ‘수포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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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10 : 이진법에서 컴퓨터와 인공 지능의 원리까지

도서정보 : 정완상 | 2022-09-2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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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학년이 아닌 주제별로 접근해 개념의 흐름을 잡아야 한다!”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는 새로운 형식의 문장제 수학 교과서

요즘은 수학도 문해력이다
수학 교육도 더이상 입시 위주의 문제 풀이가 아니라 실생활과 연관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는 방향으로 교육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술형, 문장제 문제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디지털 시대에서 자라며 각종 영상 매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은 해가 갈수록 읽는 법을 잃어버리고 있는 실정이다. 문해력 또한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실제로 한 매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문장제 수학 문제를 어려워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초·중등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긴 문장을 읽는 데 익숙하지 않아서”라고 답했다. 이 같은 어려움을 외면한 채 억지로 따라가려 하다 보면 자칫 수학이라는 과목에 거부감을 느끼게 될 수도 있다.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재미있는 수학툰으로 개념 잡기!
초등수학이 탄탄하면 수능이 수월해진다. 허술한 개념 잡기 상태에서는 아무리 유형 문제를 많이 풀어본들 문제 스타일만 바뀌거나 개념이 확장된 수능형 문제들 앞에서는 무너지고 만다.
2022년 수능에서는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그리고 공통과목에서 선택과목 순으로 갈수록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2022년부터 확 바뀌는 수능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초등 고학년 때 우선 개념을 탄탄하게 다진 후에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접근해 나가며 자신감과 재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은 초·중·고 수학 교과서에 주요하게 등장하는 개념과 원리들을 알차게 다루면서도 이를 툰(toon)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또한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드는 ‘판타지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책은 ‘수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려운 공식 암기와 지겨운 문제 풀이를 떠올리며 얼굴을 찌푸리는 학생들에게 수학의 새로운 재미를 알려준다.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학생에게, 초등학생 자녀의 선행학습을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에게, 무엇보다도 수학을 포기하고 싶은 ‘수포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10: 이진법에서 컴퓨터와 인공 지능의 원리까지 』 북트레일러
https://youtu.be/-y3wWVuzN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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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건강습관

도서정보 : 이수지 | 2022-09-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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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건강습관

이 책에서는 요즘 어린이들이 쉽게 노출되는 환경의 위험 키워드 중에 가장 생활에 밀접한 미세먼지와 바이러스, 그리고 중독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죽마고우인 세 친구가 각자 겪게 되는 위험과 그 위험으로부터 자기를 지켜내고 환경을 개선하는 과정으로 여러분이 공감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구매가격 : 7,800 원

벌거벗은 세계사 2 - 천년 제국 로마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

도서정보 : tvN <벌거벗은 세계사> 제작진, 박효연 | 2022-08-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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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만나는 대한민국 대표 교양 프로그램
★tvN 〈벌거벗은 세계사〉
어린이 책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 출판사 서평

언제 어디서나 경험할 수 있는 재미있는 세계사 여행!
세계사 명강의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 주는
‘온택트 스토리텔링 어린이 세계사’

역사는 지나간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사는 현재를 만들어 내고 미래까지 그려줍니다. 역사를 넓고 깊게 이해한다면 새로운 세상을 만들 힘을 얻게 되죠. 세계사 속에는 새 시대를 이끌고 큰 업적을 이룬 인물들이 많습니다. 그들에겐 공통점이 있죠.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닦으면서 노력했다는 점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교양 도서 〈벌거벗은 세계사〉를 통해 여러 사건과 위대한 인물을 배워 나간다면, 여러분 역시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교수 김헌

새롭게 태어난 〈벌거벗은 세계사〉는 어린이들에게 흥미와 함께 변하지 않는 교훈을 전해 줍니다. 알려진 것은 다시 돌아보게 하고, 감춰진 것은 드러내어 더욱 풍부한 세계의 역사를 만날 수 있지요. 세계 곳곳에 새겨진 발자취를 통해 옛것과 새것, 우리와 다른 이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알면 더 넓은 세상이 펼쳐질 것입니다.

- 아주대학교 사학과 교수 박구병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대한민국 대표 예능 교양 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
tvN 〈벌거벗은 세계사〉는 대한민국 대표 ‘스토리텔링 세계사’ 교양 프로그램입니다. 자유롭게 여행하는 일이 어려운 시기가 왔을 때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세계 여행을 즐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 곳곳을 ‘온택트’로 둘러보며 각 나라의 명소를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풀어나갑니다.
어른들은 물론, 어린이들이 보기에도 유익한 내용이기 때문에 온 가족이 모여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교수님들의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흥미로운 강의 내용은 연일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들이 모여 세계사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가 왜 현재와 같은 상태에 이르게 되었는지, 내가 가보지 않은 나라의 삶의 방식과 가치를 이해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세계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
그렇다면, 어린이는 '세계사’를 왜 공부해야 할까요? 우리가 좋아하는 음악이나 그림 작품 등을 떠올려 보세요.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같은 문화를 소비하고 열광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많은 세계인과 교류하고 어울려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어린이들이 더 넓은 세상에 잘 적응하고 꿈을 펼치기 위해서라도 세계사를 알아야 합니다.
아이들은 중학교 때 처음으로 '역사' 과목을 접합니다. 예전에는 한국사를 선행 학습한 후, 세계사를 배웠는데, 21학년도부터는 세계사적 맥락에서 한국사를 이해하자는 목적으로 세계사를 공부한 후에 한국사를 배웁니다. 초등학교 때 세계사에 대한 학습이 먼저 이루어지면, 중학교에 가서 좀 더 수월하게 역사 과목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세계사를 알면 한국사 또한 더 재미있어집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도 세계사의 거대한 흐름과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강화도 조약, 을미사변을 우리 역사 안에서만 보면 사건의 실상을 다 알 수 없습니다. 당시 청과 일본, 러시아와의 관계, 각국의 경제 상황까지 함께 들여다보아야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파악할 수 있죠. 이를 통해 과거의 일을 반면교사 삼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세계사를 공부하여 우리가 사는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을 길러 보세요.

어린이 눈높이에서 재탄생한 〈벌거벗은 세계사〉 출간!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세계사 강의만 엄선
문명, 제국, 신항로 개척, 전쟁 등 세계사의 필수 키워드를 카테고리화하여 지금까지 방영된 회차 중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세계사 강의를 엄선하였습니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교수님들의 강의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여 역사적 사실들을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벌거벗은 세계사〉에서는 그리스, 중국, 이탈리아, 이집트, 스페인, 영국, 프랑스, 미국 등 여러 나라의 중요한 사건과 인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2권에서는 천년이 넘는 시간 동안 대강국을 이룬 로마 제국과 고대 이집트의 마지막 파라오 클레오파트라에 관한 역사 여행이 펼쳐집니다.
작은 도시 국가였던 로마가 어떻게 이탈리아반도를 통일하고, 지중해를 장악하여 세계를 휘어잡는 대제국이 될 수 있었는지와 찬란한 시대를 거쳐 멸망에 이른 과정을 알아봅니다. 또한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고대 이집트의 유명한 왕들에 관한 이야기와 뛰어난 지성과 정치력으로 이집트의 절대적인 왕, 파라오로 거듭난 클레오파트라 7세의 업적에 대해 들을 수 있습니다. 로마 제국과 이집트 사이의 얽히고설킨 사건들, 역사 속 인물들의 흥미진진한 연결점까지 알아보세요.

* 방송 출연 전문가들이 감수한 검증된 역사 콘텐츠
〈벌거벗은 세계사〉에 방영된 강의를 새롭게 풀어내고 재구성한 만큼, 김헌 교수(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교수), 조관희 교수(상명대학교 중어중문과교수), 박구병 교수(아주대학교 교수) 등 〈벌거벗은 세계사〉에 직접 출연한 전문가들의 꼼꼼한 감수를 받아 내용에 대한 신뢰를 높였습니다.

* 개성 있고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
세계사를 배경으로 한 게임에 푹 빠진 겜돌이 ‘강하군’부터 슛돌이 공격수이자 반전 매력의 ‘공차연’, 요리사를 꿈꾸는 먹방 유튜버 ‘왕봉구’와 다른 나라에서 온 외국인 친구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친구들과 함께 히스토리 에어라인을 타고 지루할 틈 없는 여행을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때로는 엉뚱한 질문을 하는 캐릭터들을 통해 책을 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유익한 세계사 여행으로 이끌어주는 각 분야의 인자하고 멋진 교수님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 실제 방송을 보듯 친근함을 더하고 친절한 교육 자료 제공
실제 TV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도 전문가의 역사 강의가 생생하게 펼쳐지는 동시에 등장인물 간의 톡톡 튀는 대화와 리액션이 웃음을 유발합니다. 프로그램을 보며 시청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었던 퀴즈 코너도 재구성하여, 실제 방송을 떠올리면서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에 더해, 아이들이 더 깊이 학습할 수 있도록 풍부한 역사 자료를 담았습니다. '주제 마인드맵'을 통해 한 권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본문에서 담지 못한 추가적인 정보 또한 부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퀴즈 코너를 통해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하여 복습까지 가능합니다.

구매가격 : 11,200 원

역사의 쓸모 1

도서정보 : 최태성 | 2022-08-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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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제자만 600만 명인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의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이 책은 역사적 사실을 학습하도록 하는 책이 아니라, 역사를 통해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책이라서 특별합니다. 삶에 관한 질문은 어른들만 던지는 것이 아닙니다. 어린 시절에도 우리는 수많은 고민을 하며 살아갑니다. 그렇지만 어린이들이 만족할 만한 대답을 줄 수 있는 어른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때 아득한 시간 동안 쌓인 무수한 사건과 인물의 기록을 담고 있는 역사는 우리의 다양한 고민에 대해 적절하게 답해 줄 가장 믿음직한 친구입니다. 그래서 어린이에게도 역사는 무척 중요합니다. 이 책은 『역사의 쓸모』에 담긴 메시지를 어린이들이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재구성했습니다. 『역사의 쓸모』에 담겨 있던 글을 핵심만 남겨 간결하게 다듬고 큰별쌤이 어린이에게 전하고자 하는 특별한 메시지를 다수 추가해 넣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따라가며 나를 이해하고 삶의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진정한 역사의 ‘쓸모’를 알게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9,450 원

간니닌니 마법의 도서관 9 : 왕자와 거지

도서정보 : 저자명 : 안성훈 그린이 : 이경희 | 2022-07-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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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만 유튜브 친구들을 매료시킨 키즈 크리에이터 간니닌니,
환상의 동화 나라로 신나는 모험을 떠나다!



◎ 도서 소개

70만 구독자를 사로잡은 키즈 크리에이터 간니닌니,
마법이 살아 숨 쉬는 동화 왕국 판타지아로 신나는 모험을 떠나다!

요즘 아이들의 친근하고 편안한 일상을 보여 주며 많은 사랑을 받는 유튜브 채널 ‘간니닌니 다이어리’. 간니와 닌니가 동화의 주인공이 되었어요! 피터 팬, 앨리스, 알라딘, 도로시까지 이름만 들어도 아는 명작 주인공들과 친구가 되어 동화 나라를 여행하지요. 책보다 슬라임이나 유튜브와 더 친숙한 어린이 친구들에게《간니닌니 마법의 도서관》 시리즈는 책 읽기가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지 알려 준답니다. 아홉 번째 이야기인 ‘왕자와 거지’에서 간니와 닌니는 흑마법사의 저주에 걸린 톰과 에드워드를 위해 왕족으로 변장해요. 간니와 닌니는 톰과 에드워드가 돌아올 때까지 아무에게도 정체를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요? 게다가 흑마법사가 지금껏 자매가 어렵게 찾았던 황금 책갈피를 손에 넣는 최악의 상황까지 벌어지는데, 이대로 판타지아는 흑마법사의 손아귀에 떨어지는 걸까요?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해지는《간니닌니 마법의 도서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모험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 출판사 서평

70만 키즈 유튜버 간니닌니와 함께 떠나는 환상적인 동화 여행
명작 속 인물들과 흥미진진한 모험을 떠나요!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키즈 유튜버 간니닌니, 동화 속 주인공이 되다!
간니닌니 가족의 솔직하고 따뜻한 일상으로 인기를 얻으며 수많은 구독자의 사랑을 받는 유튜브 채널 ‘간니닌니 다이어리’. 간니닌니가 전하는 순수하고 유쾌한 감동이 동화로 탄생했습니다. 9권은 미국 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마크 트웨인’의 동화인《왕자와 거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데요. 간니와 닌니는 각각 거지와 왕의 신분으로 길거리와 궁궐이라는 다른 장소에서 외롭고 고된 싸움을 벌이게 됩니다. 그러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서로를 도우며 그들과 신분과 상황을 뛰어넘은 진정한 친구가 되지요.

명작이 전하는 불변의 교훈과
변화하는 시대의 가치를 반영한 새로운 명작 읽기
깊은 울림과 감동을 주고, 삶의 가치를 일깨우는 명작들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람들에게 오랜 사랑을 받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요즘 아이들은 진득하게 책 읽는 것을 무척이나 힘들어하지요. 이에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싶도록, 손에 든 책을 놓고 싶지 않도록, 키즈 유튜버 간니닌니를 명작 속 주인공으로 한《간니닌니 마법의 도서관》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유튜브를 보며 일상을 간접 체험하듯,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즐거운 독서 경험을 하고 나아가 명작의 감동과 가치도 되새길 수 있길 바랍니다.
특히 이 시리즈를 통해 옛이야기가 전하는 아름다운 가치들, 이를테면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 악에 맞서 싸우는 용기 등을 담으면서도, 외모에 대한 편견이나 고정된 성 역할 같은 낡은 관념을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 보게끔 했습니다. 9권 ‘왕자와 거지’에서 간니와 닌니는 신분과 관계없이 각자의 위치에서 사람들을 돕고, 또 도움받으며 그들과 진정한 친구가 됩니다. 이는 친구를 사귀기 위해서는 상대의 신분보다 이를 뛰어넘는 신뢰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줍니다.
《간니닌니 마법의 도서관》 시리즈는 시대를 뛰어넘는 명작 동화의 감동과 변화한 시대 속에서 추구해야 할 새로운 가치관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고,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좋은 친구가 될 것입니다.

찾고, 활동하고, 더 알아보고!
다양한 부록 수록
내용 이해를 돕고 책 읽기에 흥미를 높이는 독후 활동이 본문 뒤에 실렸습니다. 원작에 대해 알아보는 명작 채팅방, 작가 소개, 말장난 수수께끼, 속담 퀴즈 등 책을 다 읽은 후에도 다양한 독후 활동을 즐길 수 있고, 여기에 더해 원작 줄거리가 담긴 브로마이드도 부록으로 제공되니 원작과 이번 작품의 다른 점을 비교해 보는 재미도 쏠쏠할 거예요.

◎ 줄거리

닌니가 잉글랜드 왕족이 되었다고?
간니가 하루아침에 왕족에서 거지가 된 사연은?

흑마법사의 저주에 걸린 톰과 에드워드는 백성들이 혼란에 빠질 것을 대비해 간니와 닌니에게 왕인 에드워드의 빈자리를 채워 달라고 부탁해요. 이에 닌니는 에드워드 왕, 간니는 이웃 나라의 공주로 변장해 감쪽같이 궁궐 사람들의 눈을 속이지요. 그러나 화려한 궁궐 생활을 즐기던 것도 잠시, 궁궐 사람들은 왕족에게 음식을 쏟을 뻔했다는 이유로 하인을 사형시키려 하고, 음식을 얻고자 기웃거리던 거지 소녀를 헤치려 하는 등 살벌하기 그지없어요. 지은 죄보다 혹독한 처벌에 경악한 간니와 닌니는 하인의 사형을 막고, 거지 소녀를 궁궐로 데려와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는데요. 거지 소녀의 화려한 입담에 궁궐에는 늦은 밤까지 간니닌니의 웃음이 끊이질 않아요. 그러나 다음 날 아침, 간니를 기다리고 있는 건 언제 갈아입혀졌는지 모를 거지 복장과 험상궂은 표정의 궁궐 사람들! 그들은 간니에게 주제를 모르는 거지라며 당장 궁궐에서 나가라 소리치는데요. 왕과 거지라는 극단의 상황에 처한 간니닌니는 이번에도 흑마법사를 저지하고 판타지아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까요?

구매가격 : 10,400 원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 3 세 번째 고민: 가족

도서정보 : 저자명 : 서지원, 김헌 그린이 : 최우빈 | 2022-07-1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서양 고전 전문가 김헌 교수가
신과 통하는 책방에서 들려주는
고민 해결 인문학 동화



◎ 도서 소개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신들도 우리와 같다고?
신과 통하는 책방에서 공감하는 초등 고민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는 신화와의 공감을 통해 어린이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동화예요. 그러니 고민이 있다면 ‘신화를 사랑하는’ 필로뮈토 책방으로 어서 오세요! 책방 주인인 허니 쌤이 엄청난 책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연구에 열심인 허니 쌤의 모습에 감동한 최고 신, 제우스가 신비로운 선물을 주었거든요. 바로 신들과 직접 통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어린이를 사랑하는 허니 쌤은 이 책으로 고민 많은 어린이들을 돕기로 했지요. 대체 어떻게 도와주냐고요? 비밀은 바로 공감에 있어요. 위대한 신과 영웅들도 사실 모두 우리처럼 많은 고민을 했어요.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어려워진 친구 관계 등 성장기의 여러 고민을 가진 어린이들은 책 속에서 비슷한 고민을 하는 신화 속 인물들과 만나게 될 거예요. 이들과 공감하며 마치 내 이야기 같다고 느낀다면, 내 고민을 해결할 방법도 함께 찾아 볼 수 있답니다.

서양 고전 전문가가 끌어온 어린이의 생활 속 신화 이야기
〈차이나는 클라스〉, 〈벌거벗은 세계사〉 등 여러 방송과 강연을 통해 서양 고전과 신화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서양 고전 전문가, 김헌 교수님이 이번에는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려 합니다.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는 멀게 느껴지는 신화를 생활 속 고민과 연결, 어린이들이 신화를 자신의 삶 속에서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가장 가까운 개인적인 문제에서 출발해 아이를 둘러싼 관계적인 문제로 확장해 신화와 함께 생각하고 고민해 볼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구성했지요.
자아정체성을 찾는 과정에서 신의 왕으로 우뚝 선 제우스의 여정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몰라 고민하는 어린이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거예요. 한창 외모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는 아이라면 아름다운 외모로 유명했던 나르키소스를 만나 보세요. 학교에서의 내 역할에 대해 고민한다면, 도시 국가 케크로피아의 수호신이 되기 위해 시민들을 위해 무엇을 줘야 할까 고민하는 아테나의 모습을 보고 힌트를 얻을 수도 있지요.

신화와 인문학의 관계를 반영한 새로운 구성
인문학은 인간에 관련된 것을 다루는 학문이에요. 인간이 어떻게 살았고, 무엇을 할 수 있으며, 앞으로 무슨 일을 할지를 탐구하지요. 대표적으로 문학, 역사, 철학이 있어요. 열심히 공부하면 인성과 창의력이 자라죠. 어렵게만 들리지만, 쉽게 시작하는 방법이 있어요.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는 신화를 통해 배우는 인문학 동화예요. 이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모든 어린이가 쉽게 인문학을 시작할 수 있어요. 신화는 인문학의 뿌리라고 볼 수 있거든요. 신과 영웅들이 갈등하며 성장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는 언제나 더 인간답게 살기 위한 고민이 들어 있기 때문이지요.
동화가 끝난 후에는 ‘책방 강의’를 통해 꼭 알아야 할 원래 신화를 짚어보고, ‘알쏭달쏭 게임’과 ‘가치 사전’을 통해 동화 속에 담겨 있던 인문학적 키워드도 얻을 수 있지요. 책을 다 읽고 나면 인문학이 가깝게 느껴지는 것은 물론, 읽다 보면 바른 인성과 문제를 척척 해결하는 창의력도 자연스럽게 자랄 거예요.



◎ 3권 줄거리

필로뮈토 책방,
가족 때문에 생긴 내 고민을 들어줄래?
최고의 신 제우스가 신화를 사랑하는 교수, 허니 쌤에게 특별한 선물을 내렸다!
신화 속 이야기에 들어갈 수 있는 제우스의 책을 통해
아이들을 돕기로 결심한 허니 쌤.
그런 허니 쌤이 책방 주인으로 있는 〈필로뮈토 책방〉에
가족과 관련된 고민을 가진 아이들이 하나둘 찾아오게 되는데…….
갑자기 가족과 떨어져 살아야 하는 상황이 불만스럽고
엄마 아빠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어진 것 같아 슬픈 주현이,
언니가 정말, 정말 싫어서
매일같이 비밀 일기를 쓰는 아리,
너무나 사랑하는 엄마가 갑자기 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불안감에 사로잡힌 정민이까지.
각자의 고민과 함께 책방을 찾은 친구들은
아름다운 남매신 아폴론과 아르테미스, 우애가 깊은 카스토르와 폴리데우케스,
아버지를 찾아 길을 떠나려는 테세우스를 만나게 되는데…….
과연 이 신과 영웅들은 어떻게 친구들을 도와줄 수 있을까?

구매가격 : 10,400 원

마법천자문 53권

도서정보 : 유대영 | 2022-07-1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더욱 강력해진 암흑상제!
모두 힘을 합쳐 대항해 보지만,
이대로는 이길 수 없어!

마법천자문 53권
결정을 내려라! 결단할 결 決


◎ 53권 소개

마음이 없는 자들의 악령을 흡수한 암흑상제!
지금까지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강해진 암흑상제 앞에 승산이 보이지 않는데,
샤오가 마지막 희망을 가지고 나타난다.

교만지왕이 사라지고 어둠도 점점 물러갈 무렵, 승리를 기뻐하는 연합군 앞에 무언가가 큰 소리를 내며 떨어진다. 그 정체는 다름 아닌 암흑상제! 마음이 없는 자들의 악령을 흡수해서 더욱 강해진 암흑상제에게 흑룡마저 간단히 제압된다.
더욱 폭주한 암흑상제는 급기야 옥황상제에게 무릎을 꿇을 것을 강요하고, 이에 분노한 옥황군은 군가를 부르며 암흑상제에게 맞선다. 그러자 암흑상제는 마음이 없는 자들의 악령을 뿜어 내고, 옥황군과 연합군에게 큰 피해를 입힌다. 관문의 도움으로 시작의 땅에서 나온 손오공, 천세, 삼장도 합세해서 싸워 보지만 승산이 보이지 않는데…. 그때 샤오가 복원된 마법천자문을 들고 나타나서 암흑상제를 물리칠 방법을 알려 준다.


◎ 저자 소개

글 유대영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만화와 동화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초등 5, 6학년 영어 1종 교과서 CD-ROM 타이틀 개발 및 초등 3, 4학년 영어, 체육, 미술의 멀티미디어 개발에 참여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좀비고등학교 코믹스』 시리즈, 『스페셜솔져 코믹스』 시리즈, 『위기탈출 넘버원』 시리즈, 『정글의 법칙』 시리즈, 『태왕사신기』, 『1박 2일』, 『마이 프린세스』, 『타임 챌린저 - 영어를 잡아라』, 『왕따 클럽 VS 몬스터』, 『숫자 나라 - 0 이야기』, 『콩트의 사회 노트』 등이 있습니다.

그림 홍거북
프로 작가들이 모여 만든 만화 제작 전문팀입니다. 2005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작으로 뽑힌 『고구려혼』과 『나르샤』를 만화잡지 점프에 연재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테일즈런너 과학킹왕짱』,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만화로 보는 오싱』, 『S.I.S.A』,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원소, 물, 원자력, 태양계, 화산 편』 등이 있습니다.

《감수자 소개》 김창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를 졸업하였습니다. 민족문화추진회 (현 고전번역원) 국역연수원에서 유가 경전, 제자백가 등을 공부한 뒤에 서울대학교 대학원 중어중문학과에서 중국 고전문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중국어교사 특별양성과정에서 초빙교수와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중국어문학연구소에서 책임연구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중문과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주요 저서로는 『도연명의 사상과 문학』, 『중국의 역대 명문 24선』, 『중국어 유래어휘 사전』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陶詩의 「『莊子』 思想 受用樣相」, 「『五經算術』 初探」, 「『論語』를 통해 살핀 孔子의 敎授法」 등이 있습니다.


◎ 53권 구성과 특징

마법천자문 시리즈, 무엇이 달라졌을까?

1. 한자 이미지 학습을 돕는 AR 영상 권당 41개 수록
- 표지, 본문, 한자카드까지 AR 영상으로 재미있게 한자를 배워요.
2. 한자를 직접 쓰며 익히는 AR 쓰기 기능
- 본문 AR적용 한자페이지를 비추면 한자쓰기를 할 수 있어요.
3. 한자카드 20장에 캐릭터 및 아이템 카드 추가(1권만 캐릭터 카드 2장)
- 기존에 없던 캐릭터 카드를 모아보세요.
4. 중국어 간체자 추가로 학습효과 강화
- 우리가 알고 있는 한자와 중국어 간체자를 비교해보세요.
5. 스토리텔링 퀴즈를 통한 완벽한 마무리 학습
- 퀴즈를 풀다 보면 저절로 한자 실력이 높아져요.


마법천자문 개정판 AR은 어떻게 사용할까?
이미지 학습에서 쓰기 학습까지 도와주는 AR 체험해 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책 또는 카드를 비춰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보세요.
5. 내가 만든 마법천자문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보세요.


◎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대표 한자 학습만화가 AR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더욱 새로워졌다!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지난 15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됩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됩니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습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AR 한자마법으로 즐기는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업그레이드된 마법천자문 개정판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①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해서, 암기 스트레스 없이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② 한자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최적의 한자 구성
한자 급수 시험을 대비하면서도 공부 부담은 덜도록 권마다 20자씩 신규 한자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1~5권은 한자 공부를 막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8~5급의 한자 중 사용 빈도가 높은 100자로만 구성했습니다.

③ 한자를 ‘체험’하는 증강현실(AR) 한자 학습서
한자 증강현실(AR) 콘텐츠를 결합해 한자를 ‘마법’처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쓰기 기능이 있어, 정확한 획순에 따라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④ 끝까지 재미있고 알찬 학습 섹션
학습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학습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⑤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는 간체자 병기
새로 나오는 한자 페이지에 중국어 간체자도 나란히 적었습니다.

⑥ 중국 고전 〈서유기〉와 한자마법의 콜라보
14억 중국인이 사랑하는 〈서유기〉를 토대로 탄탄하고 흥미진진하게 구성했습니다.

(3) 수상 내역
? 교육인적자원부 후원 교육산업대상 출판물 분야 대상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 예스24, 다음 공동 선정 올해의 책
? 인터파크 독자 선정 2013 골든북 어워즈 어린이 청소년 부문 수상
?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구매가격 : 11,200 원

지켜야 하는 아이

도서정보 : 줄리 리 | 2022-06-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열세 살 소라, 가혹한 전쟁에서 편견과 맞서 싸우다!



◎ 도서 소개

1950년 한반도에서 벌어진 비극적인 전쟁. 열세 살 소라는 부모님, 동생과 함께 피란을 떠난다. 하지만 폭격에 휘말리며 부모님과 헤어지게 된다. 남은 거라곤 소라와 동생 영수뿐. 심지어 영수의 건강은 점점 나빠지고 있다. 소라는 부모님을 다시 만나기 위해 동생을 업고 처절한 전쟁터 속을 헤쳐나간다.
〈지켜야 하는 아이〉는 한국계 미국 작가 줄리 리가 어머니의 전쟁 경험에 역사적 사실을 덧붙여 쓴 성장 소설이다. 작가는 어머니에 대한 애정과 잊혀가는 역사가 안타까워 소설이라고 밝혔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는 용기와 불공평한 사회의 억압을 벗어나 진정한 자신을 찾는 법을 배울 수 있다.




◎ 출판사 서평

“이건 전쟁 이야기가 아니다. 한 아이의 극복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다.”
전미도서관협회 선정 ‘2021 눈에 띄는 아동 도서’
2020년 제인 애덤스 아동도서상 최종 후보
국제문해력협회(ILA) 2020년 아동·청소년 도서상
한반도에서 참혹했던 전쟁에서 살아남아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소라의 이야기
이 책의 주인공인 소라는 열세 살의 여자아이다. 시대적 배경이 1950년인 만큼 소라의 주변은 수많은 편견으로 가득하다. 어머니는 장남이라는 이유로 시종일관 소라의 남동생인 영수만 아낀다. 심지어 영수를 업고 피란을 하면서도 “아들을 잘 지켜야 네가 산다.”, “여자애는 쓸모가 없다.”라는 말을 듣는다. 심지어 천신만고 끝에 부산에 도착해 부모님을 만났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동생만 편애하는 것 같다.
하지만 소라는 폐허가 된 집에서 밤을 보내고, 아픈 동생을 위해 음식을 훔치기도 하며 스스로 강해졌다. 소라는 전쟁을 거치며 성장했고 더이상 사회적 편견에 휘둘리지 않는다.

“부산에 오구 나서도 변한 게 하나도 없습네다.” 나는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오마니는 여전히 저한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기만을 강요하잖습네까?” - 본문 중에서

이 소설을 읽으면 남녀노소 누구나 소라에게 감정을 이입하고 응원하게 될 것이다. 이 소설은 6.25전쟁이라는 특수한 역사에 관한 이야기이면서 수많은 역경을 딛고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보편적인 성장 소설이기도 하다. 독자들은 이 소설을 통해 전쟁이 한 인간에게 끼치는 참혹함과 동시에 이를 극복하는 용기까지 배울 수 있다.

“바로 그때였다. 고개를 돌려 그 여자아이를 마주하게 된 건. 양손 가득 통조림을 껴안고 산발이 된 머리칼을 흩날리며 도망치는, 벽 위로 비친 새까만 그림자. 짐승처럼 재빠르게 움직이는 늑대 소녀.” - 본문 중에서

미국에서도 ‘잊힌 전쟁’이 되어버린 6.25전쟁
한국계 여성 작가 줄리 리, 어머니의 이야기를 기억하기 위해 소설로 쓰다!
《지켜야 하는 아이》(원서: Brother’s Keeper)를 쓴 줄리 리의 부모님은 북한에 살다가 6.25전쟁이 벌어지자 피란해 미국에 정착했다. 작가는 어릴 적 어머니가 늘 피란 당시의 이야기를 해주셨다고 한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어머니가 여든 살 생일을 맞이한 이후 이 이야기를 적어두지 않으면 가족의 기억에서조차 사라질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이야기를 수십 년 동안 간직만 하다가 깨닫게 되었습니다. … 실망스럽게도, 나는 서서히 잊고 있었습니다. ‘잊힌 전쟁(Forgotten War)’이 이름 그대로 잊히도록 방치했던 거죠.“ - 한국 독자를 위한 편지

실제로 6.25전쟁은 미국에서 ‘잊힌 전쟁’이라고 불린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치열했던 전쟁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이 회자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미디어의 발달이 미흡해서든, 한국이 당시 너무나 약소국이었기 때문이든 사회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다. 자연스럽게 그 2세와 3세인 한국계 미국인들도 시간이 지날수록 이를 잊고 있다. 그래서 작가는 더욱 이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고 말한다.

”소라와 소라네 가족, 그리고 인물들을 통해 다양한 전쟁 생존자들의 경험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자 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우리 어머니의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 - 작가의 말

“정신 바짝 차리고 여우같이 영악해야 해!
그러지 않고서 어찌 이 험한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갓니?”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
전쟁은 생각보다 우리 가까이에 있다
지난 2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 전 세계의 패권을 둘러싸고 여러 국가가 여기에 개입하자 갈등은 점점 심해졌다. 전쟁이 확대될 수 있다는 경고들이 연이어 터져 나왔고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높아졌다. 한국도 한순간에 전쟁에 휘말릴 수 있다는 점을 모두가 알게 됐다.
게다가 전쟁은 언제나 약자에게 훨씬 더 가혹하다. 전쟁이 일어나면 어린이와 여성이 가장 큰 피해자가 된다. 우크라이나의 민간인 피해는 사망 977명, 부상 1594명이다. 이중 사망한 어린이는 81명, 다친 어린이는 108명이다. 피란민은 약 360만 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이와 비슷한 6.25전쟁이 일어난 지 70년이 넘었다. 6.25전쟁의 민간인 피해는 사망 및 학살 37만 명, 부상 23만 명, 납치 또는 행방불명이 39만 명이었다. 3년 동안 벌어진 만큼 피해 규모도 크고 참혹했다. 하지만 현재 학생들은 6.25전쟁을 교과서에서 짧은 몇 줄로 배울 뿐이다.
독일이 끊임없이 나치의 범죄를 교육하는 것처럼, 비극을 기억하는 것은 그 자체로 필요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 비극이 일어나는 것을 막을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것이 바로 《지켜야 하는 아이》를 한국의 청소년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일독을 권하는 이유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앞선 세대가 겪은 전쟁의 참상을 기억해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는 지혜를 배울 수 있다. 또한, 참혹한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하는 소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시련과 편견에 맞서는 힘을 기를 수 있다.


◎ 추천사

이 책은 전쟁의 맨얼굴을 보여준다. 하지만 주인공은 포기하지 않고 맞서 더욱 성숙하고 강해진다. 역사 교육은 물론 아이들의 주체성을 찾아주기 좋은 책이다. - 임용한(역사학자)

70년 전에도 이 땅에는 여성이 있었다. 주인공이 한고비씩 역경을 이겨낼 때마다 박수를 치고, 손에 땀을 쥐었다. 엄마로서, 그리고 지금 시대의 여성으로서 내가 배워야 할 모든 것이 이 책에 들어 있다. 눈물 나게 반가운 소설이다. - 리사 손(컬럼비아대 바너드칼리지 심리학 교수)

책을 읽는 동안 선생님이 아니라 친구가 되어 주인공을 응원했다. 흥미진진해서 쉽게 읽히고 역사, 아이의 심리, 부모의 역할 등 다양한 생각할 거리도 제공한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이야기하기 좋은 책. ? 이서윤(《초등생활처방전365》 저자)

이 책의 주인공은 전통적인 여성의 역할에 저항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공하려고 노력한다. - 커커스리뷰

소라는 시련을 겪으며 점잖은 소녀에서 용감하고 지혜로운 영웅으로 거듭난다. - 북리스트




◎ 책 속에서

“영수야!” 나는 날카로운 조가비로 뒤덮인 돌투성이 강바닥을 발가락에 힘을 주어 움켜잡아 가며, 허리까지 잠기는 물속을 첨벙첨벙 헤쳐 나갔다. 물살이 내 주위를 소용돌이치며 흘렀다. 남동생의 손을 꼭 움켜쥐고서 강둑까지 끌고 왔다. - 10쪽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손가락을 타고 피가 흘렀다. 두툼한 사과 껍질이 부뚜막 위에 이리저리 흩어진 꼴이, 끊긴 곳 하나 없이 소라 껍데기 속처럼 곱게 소용돌이치는 오마니의 사과 껍질과 대비를 이루었다. 오마니가 깎은 사과는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모습으로 손님상에 올릴 접시 위에 놓여 있었다. 나는 그 옆에다 내가 깎은 사과를 놓았다. 울퉁불퉁하고 두껍게 깎여 나가다 못해 살구만큼 작아진 사과가 보였다. - 25쪽

“우리 가족이 안 들킨 게 얼마나 다행이니. 하나님이 도우셨다.” 오마니가 떨리는 목소리로 속삭였다.
“그 아자씨, 아주마이는 어찌 되는 겁네까?” 내가 물었다.
아무도 내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다. - 101쪽

이 낯선 곳에서는 과일을 예쁜 모양으로 깎지 않아도 되었다. 깎은 과일을 접시에 가지런히 담아 동생들에게 갖다 바치지 않아도 되었다. 음식을 먹거나 웃을 때 이를 가리지 않아도 괜찮았다. 전쟁 한복판에서 길을 잃고 낯선 사람의 감나무 아래에 웅크리고 앉아 있는 이 순간, 내가 어떤 사람인지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았다. 그리고 아주 잠시나마 이런 게 바로 천국이 아닐까 생각했다. - 168쪽

“너 같은 애들은 내가 잘 알지 않갓니.” 언니가 계속 말했다. “시키는 대로 잘 따르는 착한 딸. 뭐, 그게 나쁜 건 아니다만… 니 자신도 소중히 여길 줄 알아야 한다.” -173쪽

임진강이 온통 붉게 물들기 시작했다.
울부짖는 소리가 골짜기를 가득 채웠다.
나는 멈추지 않고 달렸다. 돌아보지도 않았다. 내 등에 업힌 영수가 총에 맞지 않았기만을 간절히 기도하고 또 기도하며. - 195쪽

“소라야.” 선생님이 몸을 앞으로 기울였다. “커서 뭘 하고 싶건 간에, 대학에는 꼭 가야 한다. 학교를 그만둬선 안 돼. 네가 할 수 있는 데까지 해 봐. 그걸 목표로 삼고 나아가는 기야. 누가 뭐라건 절대 굴하지 말고. 내 말 알아듣갓니?” - 202쪽

아바지가 너를 다시 내렸고 나는 너를 한 번 더 들여다보았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아기였다. 앵두 같은 입술과 보슬보슬한 곱슬머리, 조그마한 콩알 같은 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너의 부드러운 머리카락에 입을 맞췄다.
처음 본 순간부터 나는 늘 너를 사랑했어. - 314쪽

“부산에 오구 나서도 변한 게 하나도 없습네다.” 나는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오마니는 여전히 저한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기만을 강요하잖습네까?”
오마니가 다시 사나운 표정으로 짓씹듯 말했다. “아, 그러냐? 그럼 진정한 너는 누군데? 전 하나 제대로 부칠 줄 모르는 글쟁이 나부랭이가 인생 잘 살 수 있을 것 같니?” - 341쪽

“그래, 누나 여기 있어.” 내가 말했다.
담벼락에서 내려와 지수를 안아 들었다. 지수가 동경인지, 사랑인지, 아니면 둘 다인지 모를 시선으로 나를 빤히 바라보았다. - 355쪽

구매가격 : 12,64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