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아이의 가장 완벽한 부모입니다

도서정보 : 로마 케타팔 | 2019-02-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이에게 있어 당신은
가장 ‘완벽한’ 엄마, 아빠이다.



당신의 아이 앞에 여러 명의 엄마 아빠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고, 가장 마음에 드는 부모를 고르라고 한다면 아이는 누구를 선택할까? 장담하건대 당신의 아이는 분명 당신을, 당신만을 선택할 것이다. 왜? 저렇게 많은 엄마 아빠가 있는데? 아이가 알고 있는 부모는 ‘당신’뿐이기 때문이다. 아이가 엄마, 아빠라고 부르는 사람도 당신뿐이다. 아이가 사랑하고 애착을 느끼는 사람도 당신이다. 어느 누구보다 아이에 대해 잘 알고 이해하는 사람도 당신이다. 당신과 함께 있을 때 아이는 편안함과 행복감을 느끼고 당신이 없다면 불안해할 것이다. 당신과 아이 사이에는 다른 사람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 깊고 완벽한 유대감이 있다.

구매가격 : 7,200 원

최소 한 그릇 집밥

도서정보 : 신소희 | 2019-01-26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소소하고 확실한 최소한의 어덜트 교과서
간단하게, 빠르게, 특별하게(simple, speedy, special)

위로가 필요한 당신을 위한 1일 소울푸드 <최소 한 그릇 집밥>
식재료, 양념, 향신료는 물론이고, 요리 방법과 전문가의 노하우, 조리 제품에 이르기까지 뭔가를 해서 먹을 수 있는 방법이 과거보다 다양해졌다. 그런데 우리는 뭔가를 ‘만들어 먹는’ 기쁨보다 ‘사서 먹는’ 또는 ‘간편하게 조리해 먹는’ 편리함이 더 좋다. 왜 그럴까? 맛있는 게 이렇게나 많은데 굳이 직접 해야 할까? 바쁘고 할 일도 많은데? 《최소 한 그릇 집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주일에 한두 번쯤 집에서 만들어 먹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이다. 누구에게나 그럴 때가 있다. 대단한 요리 실력과 재료가 아니어도, 집밥 기분은 한껏 누릴 수 있는 50그릇의 집밥을 소개한다.

음식 만들기는 이제 일상이 아니다!
‘취미로 가끔’, ‘별미로 종종’, ‘이벤트로 서프라이즈’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1. 오늘도 메뉴를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하루 현실 집밥
살 것, 생각할 것, 볼 것, 읽을 것, 들을 것이 엄청난 세상이다. 가짓수가 별로 없을 때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갖기만 해도 만족했지만, 지금은 갖는 것 자체로는 만족을 얻지 못한다. 수많은 것들 중에 한 가지를 신중하게 잘 골라야 하며, 그것은 남들보다 훨씬 좋은 선택이어야 한다. 먹는 것도 마찬가지다. 무엇을 어떻게 먹는가가 정말 중요한 시대이다. 그것은 어느새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까지 매김했다. 하지만 이 책은 남들에게 보여 주기 위한 SNS용 식단이 아니다. 현실에 발을 딛고 서는 리얼 집밥이다. 아울러 매끼 무엇을 먹을까 심각하게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고민 해결 레시피북이다. 집에 양념도 별로 없고, 냉장도 속 식재료가 신선하게 회전될 만큼 요리를 자주 만들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수수하지만 맛있는 한 그릇이다.

2. 감정과 기분에 따라 오늘 먹을 것이 결정된다!
우리는 배고파서 밥을 먹는다. 뿐만 아니다.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 속상해서, 누군가에게 상처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아서, 울어서, 힘이 들어서, 하루 종일 기분이 안 좋다는 이유로 특정 메뉴를 찾는다. 이처럼 인간의 감정과 음식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이 책에는 밥심이 필요할 때, 상처받은 위를 위로하기 위해, 입맛 없을 때 등 감정에 기분에 따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집밥을 50그릇 담았다. 먹고 힘을 내자!

3. 바쁘니까 일주일에 한 번, 한 그릇만 손에 물 묻히기
혼자 살거나 맞벌이 가정이면서 젊은 세대라면,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일일이 집에서 밥을 지어 먹지 않는다. 시간도 없거니와 버리는 식재료와 양념이 아깝고, 냉장고 속에서 곰팡이 슬거나 푹 꺼진 채소를 볼 때 느끼는 짜증과 죄책감 때문에 집밥을 시작했다가도 이내 포기하고 만다. 시대는 변했고 라이프 스타일도 바뀌었다. 그러니 우리가 집에서 매끼 밥을 짓는다는 건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그건 당신이 가정주부라도 마찬가지다. 이 책은 음식 만들기를 일상이 아닌 ‘취미로 가끔’, ‘별미로 종종’, ‘이벤트로 서프라이즈’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바쁘지만, 나와 가족의 입맛과 건강을 생각한다면 결심해 보자. 일주일에 서너 번은 기꺼이 손에 물을 묻혀 보겠노라고!

4. 평균 5회 과정만 거치면 되는 간단 레시피
복잡한 레시피, 긴 소요 시간, 처지 곤란 식재료, 자주 해먹지 않으면 버리고 마는 갖은 양념 등 집에서 음식을 만들지 않는 이유는 정말 많다. 이런 이유를 모두 해결해 줄 가정식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그냥 시켜 먹거나 외식만이 답이다. 그래도 가끔 집밥을 먹고 싶다면 가능한 짧고 간단한 레시피를 골라야 한다. 이것이 음식을 자주 하지 않는 당신을 위한 최선이다. 평균 5회의 과정으로 그럴듯한 집밥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5. 음식은 이야기로 먹는다. 푸드 에세이 10편
당신이 좋아하는 음식이나 식재료에는 특별한 기억이나 추억이 있다. 어린 시절 먹었거나, 부모님이 만들어 준 음식, 사랑하는 사람과 먹었거나 아플 때 먹으면 이상하게 힘이 솟는 나만의 특별한 음식이 있다. <최소 에세이>에는 이 책에 나오는 집밥이나 식재료와 관련된 저자의 에피소드 10편이 실려 있다. 당신도 곧 그 음식을 더 좋아하게 될 것이다.

*<최소 반찬>도 함께 읽어요!

구매가격 : 8,000 원

최소 반찬

도서정보 : 고영리 | 2019-01-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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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고 확실한 최소한의 어덜트 교과서
간단하게, 빠르게, 특별하게(simple, speedy, special)

단짠단짠 조화롭게 먹고 싶을 때 <최소 반찬>
어떤 날은 값비싼 뷔페에 가고 싶다. 12첩 반상 앞에도 앉고 싶고, 내가 좋아하는 반찬만 골라 누군가 만들어 주면 좋겠다. 그런데 이것도 하루 이틀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매일 먹고살아야 하는 우리가 어떻게 이런 호사를 매일 누릴 수 있을까? 그러니 우리도 집밥 노하우나 나만의 필살기 집밥을 한두 가지쯤 갖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최소 반찬》은 반찬의 가짓수가 아닌 반찬의 조화로 맛을 내 보았다. 김치찌개, 달걀프라이, 김의 조화는 생각만 해도 입에 군침이 돌지 않는가. 이 책은 혼밥이나 둘이 먹을 때 가장 맛있는 세 가지 반찬을 20일치로 구성했다. 함께 먹을 때 감칠맛 나는 반찬, 밥이 맛있어지는 반찬, 세 가지 맛이 잘 어울리는 반찬, 12첩 반상도 부럽지 않은 세 가지 반찬을 쉽고 빠르게 만들어 보자.

음식 만들기는 이제 일상이 아니다!
‘취미로 가끔’, ‘별미로 종종’, ‘이벤트로 서프라이즈’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1. 80첩 반상도 안 부러운 세 가지 반찬
최소한으로 만족할 만한 한 끼를 먹기 위해서는 맛의 조화를 이룬 세 가지 반찬이면 충분하다. 막상 반찬이 많이 있어도 정작 내 입에 맞는 반찬은 너덧 가지를 넘지 못하는 법. 최소 반찬은 밥과 함께 먹을 때 가장 만족도가 좋은 세 가지 반찬을 골라 만들어 보았다. 맛이 크게 겹치지 않고, 식감은 다양하게, 식재료는 낭비되지 않도록 달달하고 짭짤한 반찬을 각 한 개씩, 그리고 제철에 구할 수 있는 반찬을 나누어 담았다. 양념은 같은 양념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재료에 따라 전혀 다른 양념으로 요리하여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

2. 이걸 먹으면 저게 먹고 싶은 단짠단짠의 조화
먹방이 유행하며 함께 생긴 신조어가 있다. 단것을 먹으면 덩달아 짠 것도 먹고 싶다는 말을 줄인 ‘단짠단짠’이 그것이다. 과자를 먹을 때도 담백한 맛, 초콜릿 맛, 짠맛을 한꺼번에 뜯어야 과자를 먹은 기분이 든다. 뿐인가! 매운 음식을 먹고 난 뒤에는 단 음식이 먹고 싶고, 새콤한 음식을 먹을 때는 담백한 반찬에 입맛이 당긴다. <바지락 버섯볶음, 무말랭이, 미트볼> <달걀장, 채소구이, 소고기구이> <북어채조림, 달걀말이, 고구마줄기볶음> 등 이 책은 밥과 같이 먹으면 가장 맛있는 조화로운 반찬을 20일치 담았다. 다 만들지 못한다면 한두 가지는 반찬가게나 엄마 찬스를 써 보자.

3. 우리집 반찬 패턴을 무너뜨리는 새로운 먹부림
아무리 오랫동안 반찬을 만든 사람이라도 막상 다양한 반찬을 만드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시장에 가서도 새로운 식재료를 사기보다, 늘 구매하여 눈에 익은 식재료에만 손이 가기 때문이다. 그래도 집밥이 여전히 맛있는 건 자신 또는 가족이 좋아하는 조화를 알기 때문이다. 먹었을 때 가장 맛있는 반찬을 세 가지를 떠올려 보자. 그리고 거기에 새로운 반찬 몇 개만 더 추가해 보자. 새로운 먹부림의 세계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평생 먹어 보지 못한 식재료의 색다른 맛을 찾아보자.

4. 평균 5회 과정만 거치면 되는 간단 레시피
복잡한 레시피, 긴 소요 시간, 처지 곤란 식재료, 자주 해먹지 않으면 버리고 마는 갖은 양념 등 집에서 음식을 만들지 않는 이유는 정말 많다. 이런 이유를 모두 해결해 줄 가정식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그냥 시켜 먹거나 외식만이 답이다. 그래도 가끔 집밥을 먹고 싶다면 가능한 짧고 간단한 레시피를 골라야 한다. 이것이 음식을 자주 하지 않는 당신을 위한 최선이다. 또 반찬을 골고루 다양하게 만들어야 하는 사람에게도 필요한 방법이다. 평균 5회의 과정으로 그럴듯한 세 가지 반찬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5. 음식은 이야기로 먹는다. 푸드 에세이 20편
당신이 좋아하는 음식이나 식재료에는 특별한 기억이나 추억이 있다. 어린 시절 먹었거나, 부모님이 만들어 준 음식, 사랑하는 사람과 먹었거나 아플 때 먹으면 이상하게 힘이 솟는 나만의 특별한 음식이 있다. <최소 에세이>에는 이 책에 나오는 반찬이나 식재료와 관련된 저자의 에피소드 10편이 실려 있다. 당신도 곧 그 음식을 더 좋아하게 될 것이다.

*《최소 한 그릇 집밥》도 함께 읽어 보세요!

구매가격 : 8,000 원

로맨스는 길게 환멸은 짧게

도서정보 : 양상규 김미희 | 2018-12-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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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부생활, 해답은 없다. 그러나 방법은 있다!

‘결혼’을 하면 무조건 행복할까?
‘결혼’은 연애의 연장선상인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모두 ‘NO’이다. 연애의 ‘끝’은 결혼의 ‘시작’이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모든 ‘결혼’은 행복으로 귀결되지 않는다.
이 책을 저술한 양상규·김미희 부부 역시 준비되지 않은 결혼생활 속에서 수많은 갈등을 빚었다. 갈등으로 인해 절망의 시간을 보내기도 했던 그들이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을까? 《로맨스는 길게, 환멸은 짧게》는 부부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이 부부가 시도했던 경험담을 바탕으로 저술한 책이다.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대화법을 소개함으로써 행복한 결혼생활로의 회복을 꿈꾼다.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위기를 극복한 부부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성취할 수 있다. 요약하자면 이 책은 참다운 부부 관계를 희망하는 모든 부부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이다. 이 책에 담긴 진솔한 경험들을 읽어 가면서 이 시대의 결혼생활의 의미를 되짚어 보자.

구매가격 : 8,400 원

재혼후(後)가정관리

도서정보 : 강희남 | 2018-1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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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혼한 사람들은 앞날에 전개될 자신의 재혼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이에 대한 생각으로 한양대병원 정신건강연구소가 개최한 '가족 스트레스, 이혼'에 관한 학술세미나에서 성균관대 생활과학부 김순옥 교수는 "재혼에 대한 인식이 매우 긍정적으로 변하고는 있지만, 이혼한 사람들이 재혼을 생각할 때 여전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전 결혼보다 더 잘 살아야 할 텐데' 또는 '또 이혼하면 어쩌나'하는 재혼 자체에 대한 질문에도 높은 걱정과 스트레스를 보였다고 한다.
스트레스가 주는 걱정이나 염려처럼 초혼의 실패처럼 재혼도 모든 사람이 다 성공적인 길로 들어서는 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역시 재혼에서도 다시 실패하고 마는데, 미국의 경우 초혼 이혼율이 40% 정도인데 비해 재혼가정 70% 정도가 다시 재이혼 한다는 통계가 이를 뒷받침 하고 있다

재혼가정문제 전문가인 페퍼나우(Patricia Papernow)박사는 재혼 가정이 겪는 문제를 초혼 가정과 동일한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은 “보스턴 지도를 가지고 뉴욕 시내 거리를 찾아다니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사실, 재혼 가정이 직면하는 문제는 매우 독특할 뿐만 아니라 초혼 가정에 비해 여러 요인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
또 우리가 갖는 동화 같은 결혼의 신화는 ‘둘이 만나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다’가 아니고 재혼은 ‘결혼(재혼)’이 ‘끝’이 아니고 ‘시작’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초혼의 실패 경험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재혼한 부부들은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이 책에서 그 답을 구해야 할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재혼전(前) 검증사항

도서정보 : 강희남 | 2018-11-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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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재혼시장으로 들어서는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다. 즉 그들의 구혼 탐색은 그들의 하나뿐인 진정한 사랑을 찾기 보다는, 자신이 재혼하려는 의도에 도움이 되는 ‘능력’ 또는 ‘자산’을 가진 사람에게 관심을 쏟는다.
자연히 자신에게 도움이 될 만한 그 누군 가 를 찾아야 한다는 이런 강박관념이 사람 됨됨이를 살펴야 한다는 첫 번째 결혼실패 교훈의 중요성을 망각하고 우선 결혼부터 해보자는, 그래서 결국 다시 상대방을 잘못 선택하는 빌미를 제공하는 동기가 된다. 결혼실패의 이유에 대해 대다수 돌싱들이 '조건 맹신'이 그 원인이라고 지적하는 내용과 일치하는 내용이다.
또 싱글들이 초혼에 실패한 근본 원인으로는 남성은 ‘살면서 이해하려는 자세 부족’, ‘예기치 못한 일 발생’, ‘수준차이’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잘 모르고 결혼’, ‘궁합 안 맞아’ 등의 순이었다.
꿈꾸던 이상의 사람이라 여긴 그의 실체에 직면하는 순간 자신이 생각한 그가 아니라는, 속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심리학자 찰스 로어리는 대개 결혼식을 올리고 4주 후면 이 같은 결론에 도달한다고 말한다.

1990년대 이전자료를 추정하여 얻어낸 미국 인구 조사국(Census Bureau)통계를 보면 이혼한 사람들의 약 75%가 이혼 후 3-4 년 내에 다시 결혼, 즉 재혼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런데 당사자들의 바람과 달리 슬프게도 두 번째 결혼, 즉 재혼이 67%와 세 번째 결혼, 즉 삼혼의 73%가 다시 이혼으로 끝나 버리고 만다.

우린 제 정신이 아닐 정도로 사랑에 빠졌을 때 짝을 이루고, 언제나 그렇게 눈 먼 상태일 때만큼 사려 깊고 다정한 사람으로 남겠다고 서약한다. 그러나 우리가 현실의 삶에서 눈 떴을 때 그리고 누군가의 최악까지 받아들이기로 동의하기 전에 그 사람의 최악을 볼 필요가 있다. 그 사람이 화나고, 아프고, 부당한 취급을 받고, 취약한 모습을 보아야 한다. 전 배우자와의 관계 그리고 자녀가 있다면 자녀문제까지...... 굉장히 이상적이지 못한 상황들을 경험하거나 점검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이런 부문에 대해 함께 해야 할 유용한 가이드가 될 수 있다.

구매가격 : 11,200 원

재혼전(前) 마음정리

도서정보 : 강희남 | 2018-11-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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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생은 초판보다 개정판이 더 아름답다'는 말을 기억한다면 분명 오늘의 경험이 내일의 성공을 향한 발판이 될 것이다. 비록 이혼이 결혼의 끝인 것은 사실이지만 새로운 시작으로 보는 것이 우리에게는 도움이 된다. 그런 면에서 이혼도 역시 하나의 커다란 인생경험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이혼은 현실적으로 다가온 하나의 사건이었다면 ......우리는 치유를 위해 이혼을 활용해야 한다.
인간 본성의 온전한 형태로 돌아가려면 치유나 정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 사실을 깨닫는 순간 신성한 창조자와 다시 강하게 결합할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기회는 이미 우리에게 주어져 있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 진다는 게 흔한 위로의 말이지만, 사실은 틀린 말이다. 상실의 대상은 자연스럽게 잊히는 것이 아니라 자아가 애도라는 힘든 노동, 즉 애도작업을 통해서 그 억압으로부터 벗어날 때 잊혀지는 것이다. 그래서 “기억하려는 노동을 통해 잊는다”는 말을 쓴다.
이 책은 바로 이런 ‘기억하려는 노동’의 내용을 제시하면서 충분한 애도작업이 새로운 결혼, 즉 성공적인 재혼생활의 전제 조건임을 강조하면서 재혼당사자의 감정노동의 기능과 그 중요성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재혼 전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서 반드시 일독해야 할 책(冊)이다.


구매가격 : 9,400 원

재혼가정의 정립과 자녀문제

도서정보 : 강희남 | 2018-11-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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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재혼을 하더라도 초혼처럼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면 된다는 소박한 생각을 갖고 재혼에 임하게 되는데 어쩌면 이런 생각이 재혼가정을 더 힘들게 하는 출발점이 된지 모른다.
재혼가정 문제 전문가인 퍼트리샤 페이퍼나우 박사는 재혼가정이 겪는 문제를 초혼가정과 동일한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은 “보스턴 지도를 가지고 뉴욕 시내 거리를 찾아다니는 것”으로 비유하고 있다.
사실 재혼은 가족과 함께 결혼 하는 것이다. 여기서 가족이라 함은 물른 아이들을 말하는 것이다. 최근 몇 년간의 재혼 추이를 보면 재혼 대상자 남녀모두 양육아 보유율도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래서 재혼을 하는 데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 '아이들'문제이다.
아이들은 재혼의 성공여부를 결정짓는 시금석 역할을 한다. 또 어떤 재혼 희망자들은 자신의 아이들이 받아 들여 지지 않을 때는 재혼자체를 거부하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지금까지 어른위주의 성혼중심으로 다루어진 대부분의 재혼서적과 달리 아이들 문제를 ‘부록’이 아닌 ‘중심’으로 그 내용을 전개하고 있다. 자녀와 동반하는 재혼가족의 경우 반드시 일독해야 할 필수적인 책이라고 볼 수 있다

구매가격 : 9,400 원

우리 아이 영재로 키우는 엄마표 뇌교육 : 아이의 뇌 발달에 맞춘 똑똑한 엄마의 두뇌 계발 코칭 [개정증보판]

도서정보 : 서유헌 | 2018-11-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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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무궁무진한 능력이 숨어 있는 ‘뇌’알고 키울 것인가, 모르고 키울 것인가!인간의 뇌는 소우주라 불릴 정도로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의 저자 서유헌 교수는 뇌의 차이로 사람마다 지능, 이성, 감성 등이 달라지기 때문에 뇌가 인간 실체를 표현하는 유일한 기관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과도한 조기교육의 폐해를 지적하며 뇌 발달시기에 맞는 '적기 교육' 시행을 강조한다. 이 책은 지금까지 밝혀진 뇌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뇌 발달을 최적으로 하는 교육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엄마 뱃속에서부터 청소년기까지의 뇌 발달 단계별 특성과 그에 맞는 학습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기억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방법, 집중력을 높여주는 공부법 등 뇌 운동을 통한 효율적인 공부법을 소개한다. 이어서 두뇌를 즐겁고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훈련법과 행동수칙, 내 아이를 아인슈타인과 같은 창의적 인재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을 위한 창의성을 길러주는 교육법도 공개한다. 부록에서는 게임중독, 행동장애 등 특별한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육아법을 설명한다.

구매가격 : 9,800 원

하나의 반죽으로 세 가지 맛을 내는 신기한 마법의 케이크

도서정보 : 오기타 히사코 | 2018-11-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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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마존 디저트 케이크 부문 1위!베이킹의 원산국 프랑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혁신적인 베이킹 기술!프랑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마법의 케이크’를 동양인에 입맛에 맞게 바꾼 최초의 요리법! ‘마법의 케이크’는 한입 가득 베어 물면 각각의 식감이 하모니를 이뤄 지금까지 맛본 적 없었던 색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세 가지 질감의 3단 케이크다. 맨 위는 부드럽고 푹신푹신한 스폰지 케이크, 중간층은 걸쭉하고 진한 크림, 하단에는 쫀득쫀득하고 탄력 있는 맛있는 프랑스 빵! 무엇보다 놀라운 사실은 이 세 가지 층들이 각각 따로따로 만들어 나중에 겹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반죽으로 구워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는 것이다!만드는 법도 굉장히 쉽고 간편하다. 한 번에 모두 틀에 넣고 구우면 세 가지 질감의 3단 케이크 완성! 이보다 더 쉽고 간단한 케이크 요리법이 있을까? 특별한 도구나 재료가 필요한 것 아니냐고? NO!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구나 재료로 지금 당장이라도 만들 수 있다. 이제 한 번 맛보면 평생 잊지 못할 ‘마법의 케이크’를 집에서 손수 만들어보자!

구매가격 : 9,1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