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개인편

도서정보 : 신방수 | 2019-01-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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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고의 베테랑 세무사가 전하는
합법적이고도 손쉬운 절세 제테크

그렇다면 세금의 원리란 무엇일까? 세금의 종류와 목적, 그리고 세금을 계산하는 방법이 바로 그것이다. 20년이 넘는 경력을 가진 우리나라 최고의 베테랑 세무사 신방수는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세금 이야기를 전부 담아 정리했다. 세금이 부과되는 이유와 세금을 적게 낼 수 있는 방법 등 우리가 알아야 할 세금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준다.
이 책에는 자산관리 컨설턴트를 목표로 세금 관련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증권회사 직원 ‘이절세’와 미래의 세무 전문가를 꿈꾸며 든든세무법인에 들어간 그의 아내 ‘야무진’, 그리고 든든세무법인의 간판급 세무사이자 야무진의 직장 상사인 ‘고단수’ 등 3명의 인물들이 등장한다. 저자는 그들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세금 문제와 그에 대한 해법을 재미있게 풀어내며 세금에 대한 지식을 더욱 손쉽게 전한다.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합법적이고도 효과적인 절세의 방법을 하나씩 익힐 수 있게 된다. 그렇게 서서히 자연스럽게 절세와 재테크의 기술에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이다. 등장인물을 통해 이야기하는 세세하고 사려 깊은 설명은 누구에게나 맞춘 듯 훌륭한 절세 지침서가 되어 준다.

15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국내 최고의 절세 바이블
2019년 완전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

15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독자에게 그 가치를 인정받아 온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은 2019년을 맞아 완전히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었다. 직장인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급여 수준에 따른 연말정산 설계, 취득세·보유세·양도소득세를 비롯하여 상속·증여세 등 부동산 전반에 대한 세금 관리 노하우, 수익률 높은 재테크를 위한 자산별 절세 전략 등에 대해 개정된 세법을 적용하여 더욱 자세히 풀어내고 있다. 이에 더해 직장인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는 방법과 연말정산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거나 착각하고 있는 모든 사항을 상세한 설명과 함께 추가하였다.
한편, ‘내 집 갖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이 새로운 챕터로 구성되었다. 이 챕터를 통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는 대출 요건 및 세금 제도에 맞서 손해를 보지 않고 최대한 자산을 보존하면서 집을 장만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9·13 대책으로 혼란스러운 부동산 시장에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해법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부분이다.
장기화된 경기 침체는 우리에게 계속해서 재테크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그러나 재테크를 통해 아무리 많은 수입을 얻는다고 해도 새어 나가는 세금을 잡지 못한다면 그것을 보전할 수 없다. 열심히 자산을 늘리는 일만큼이나 세금을 아끼는 일이 매우 중요한 시대가 된 것이다. 그 어떤 재테크 방법도 세금에 대해 잘 모른다면 큰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처럼 발 빠르게 정보를 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만이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절세로 가는 정확한 길을 알려 주는 이정표 혹은 든든한 세무 컨설턴트를 찾는 당신에게 이 책은 가장 확실한 해답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돈 되는 기업탐방, 돈 버는 주식투자

도서정보 : 김대욱 | 2018-11-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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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한발짝 뒤에서 허겁지겁 쫓아가기만 할 것인가?
정보의 홍수 속 진짜 알짜배기를 가려내는 법!

증권가 찌라시, 경제 신문의 기사, 아침저녁으로 나오는 뉴스, 카톡으로 돌고 도는 페이크 뉴스들…… 너무 많은 정보들이 투자자들의 눈을 흐리고 있다. 카더라 통신만 믿고 이리저리 부화뇌동하기에는 투자금이 너무 아깝지 않은가? 손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확실한 기준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20여 년 동안 증권가에서 근무해온 저자는 기업의 가치를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는 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기업이 현재 어떻게 영업을 하고 있는지,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는 ‘기업탐방’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발로 뛰는 투자자만이 주가 차트와 재무제표가 말해주지 않는 알짜배기 기업을 찾아낸다. 물론 일반투자자들에게 기업의 문은 쉽게 열리지 않는다. 저자는 이러한 일반투자자들을 위한 ‘기업탐방 아바타’를 자처하며 어떻게 하면 일반투자자들이 기업탐방을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도 알려주고 있다.

총 7부로 구성된 이 책에서는 기업탐방을 왜 해야 하는지, 탐방할 기업을 선정하는 기준, 기업을 탐방할 때 알아야 할 것들을 저자의 경험담과 함께 풀어내고 있다. 또한 실전 기업탐방의 사례까지도 수록하고 있어 주식 투자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예측 불가능하게 움직이는 주가에도 흔들리지 않고 손해보지 않는 비법을 알고 싶은 독자들에게 《돈 되는 기업탐방, 돈 버는 주식투자》를 추천한다.

구매가격 : 10,800 원

젊은 갑부 만드는 대박 가게 : 젊은 갑부는 하루아침에 탄생하지 않았다!

도서정보 : 이정애 | 2018-11-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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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대박 가게를 꿈꾸고 단시일 내에 갑부가 되거나 어엿한 건물주가 되는 상상을 하고는 한다. 오죽하면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웃지 못할 비아냥거림이 젊은 층에서 회자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나 금수저로 태어나지 않은 이상 유일한 성공 비결은 오직 창업뿐이며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대박 가게일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30여 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박 가게’의 탄생과 젊은 갑부의 마인드를 상세히 소개하며 실제 사례를 들었다. 대박 가게를 꿈꾸고 단시일 내에 부자를 꿈꾼다면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 이미 그 대열에 합류한 것이다.

구매가격 : 8,700 원

임동권의 한 권으로 끝내는 꼬마빌딩 재테크

도서정보 : 임동권 | 2018-11-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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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나의 윤택한 인생을 위한 ‘빌딩주’의 꿈, 더 이상 꿈이 아니다!
제2의 월급 평생 받는 부동산 재테크 비법 대공개

미리미리 부자 되는 길을 현명하게 걷고 싶은 3040들, 많지 않은 자금을 굴리기 위해 좀 더 수익 높은 투자처를 찾고 있는 5060들. 이들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재테크 길잡이가 나왔다. 목돈이 있어도 은행의 예금을 믿을 수 없는 저금리 시대, 서울의 아파트 가격은 올라도 너무 올랐다는 생각이 지배적이고, 아무리 비싼 아파트라 한들 임대수익용으로는 젬병이다. 우리가 믿을 것은 역시 꼬마빌딩이다.

대단한 사람만이 빌딩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들 모두가 엄청난 재력가 집안이거나, 전문직에 종사하는 고액연봉자는 아니다. 모든 빌딩주가 화려한 도심 한가운데 누구나 알 만한 대로변 코너의 부동산을 소유한 것도 아니다. 부동산 재테크라는 것은 결국 거창한 투기가 아니라, 내가 가진 자본으로 수준에 맞는 건물을 잘 골라 성실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내가 쏟은 땀과 노력만큼 임대수익을 거두어들이는 과정인 것이다.

이 책은 ‘500만 원 월세 만드는 재테크’를 기준으로 수익형 부동산을 구입하거나 신축하고 리모델링하여 임대를 주는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을 A부터 Z까지 담고 있다. 한번 읽고 순간적으로 혹하게 하는 단편적 정보가 아닌 당장 실행했을 때 현실적으로 닥칠 일을 중심으로 하나하나 짚어 가며 꼭 필요한 조언만을 던져주고 있다.

자, 누구나 성실하게 준비하고 노력하면 빌딩주가 될 수 있다. 작은 것에서 시작하여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나가자. 처음에는 ‘애걔’ 하던 건물에서 시작했을지라도 꾸준히 걷다보면 어느새 꿈에 그리던 만족할 만한 멋진 빌딩의 주인이 되어 있을 것이다.

part 1 월수입 500만 원은 인간다운 삶의 척도 월수입 500만 원이 왜 필요한지, 평생 월급을 보장해주는 꼬마 빌딩주가 되기 위해 요구되는 마인드는 무엇인지 이야기했다. 기초지식부터 제대로 익히고 성실히 노력한다면 누구나 편안한 인생을 누릴 수 있다.

part 2 월세 500만 원 나오는 부동산 상품 구분상가, 지식산업센터, 고시원, 원룸건물, 상가주택, 소형아파트, 역세권 빌라, 오피스텔, 렌탈하우스 등 수익형 부동산의 모든 것을 훑었다. 월세 500만 원을 얻는 데 필요한 종잣돈이 각각 얼마나 되는지 상품별 장단점을 비교하였다.

part 3 종잣돈 10억 만들기 준비운동 종잣돈 10억 원 만들기 위한 단계로 용적률, 건폐율, 지구단위계획구역, 주차장법, 일조권, 위반건축물까지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필수지식을 훑고, 아파트와 다른 꼬마빌딩의 특성과 건물 가치를 끌어올리는 법칙에 대해 알아보았다.

part 4 월세 500만 원 만들기 투자실전 꼬마빌딩 리모델링과 신축은 결코 미션 임파서블이 아닌, 누구나 당차게 나서면 할 수 있는 재테크다. 투입 대비 산출이 최상급인 신축과 리모델링에 대해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part 5 좌충우돌 재테크 이모저모 안목 높은 투자자의 특징을 통해 잘못된 조언을 피하고, 좋은 물건을 골라 투자에 성공하는 방법을 다루었다. 겉으로는 못나 보이지만 알짜배기 매물을 놓치지 않는 법도 사례를 통해 제시했다

part 6 꼬마빌딩 투자지도: 투자가치 유망지역 10선 서울 시내에서 꼬마빌딩 투자지역으로 유망한 용산역, 내방역, 연신내역, 영등포구청역, 선유도역, 합정역, 봉천역, 사당역, 장승배기역, 구로디지털단지역, 10곳을 선정했다. 이미 떠버린 상권이 아니라 앞으로의 가능성이 큰 10곳의 가치를 짚어보았다.

구매가격 : 11,000 원

2019 트렌드 노트

도서정보 : 김정구·박현영·신수정·염한결·이예은·이효정 | 2018-11-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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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가 변화시킨
일하는 규칙, 먹고 노는 방식, 소비의 공식

몇 년째 이어지는 ‘워라밸’ 열풍은 ‘주52시간 근무제’라는 제도 변화로 이어졌다. 아직은 대기업 위주로 시행되고 있지만 2021년 7월부터 전 사업장에 적용될 터이므로 그에 따라 우리의 일상도 달라질 것이다. 이미 한쪽에서는 저녁 오프라인 모임이나 강연으로 사람들이 몰리는 한편, 평생 ‘칼퇴’라곤 해본 적 없는 부장/팀장/임원들은 일을 끝내지도 못한 채 내몰리듯 나온 회사 밖에서 당황하는 중이다. 곧장 집으로 간다고 가족들이 반겨줄까? 집이 아니면 갈 데는 있나? 당신의 비즈니스가 방황하는 이들의 발길을 잡을 수 있다면 가장 확실한 블루오션 하나를 잡게 될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시장 못지않게 중요한 사실이 한 가지 더 있다. 주52시간 근무제라는 제도도, ‘저녁 있는 삶’이라는 구호도 장년층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들은 모두 사회초년생들의 가치관과 요구에 따른 것이다. 흔히 말하는 ‘밀레니얼 세대’, 그중에서도 사회초년생인 ‘2534 세대’가 한국사회를 움직이고 있다. 열정보다 효율을 중시하는 세대, 적성보다 연봉이 중요한 세대, 식비는 줄여도 문화생활비는 줄일 수 없다는 세대다. 바야흐로 사회초년생으로서, 유권자로서, 소비주체로서 부상한 밀레니얼 세대의 가치관이 현재 사회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그들은 우리 사회의 일하는 규칙, 먹고 노는 방식, 소비의 공식을 어떻게 바꿔놓고 있을까? 《2019 트렌드 노트》가 추적하는 주제는 이것이다.


1인용 삶, 시간의 가성비, 우티스 전략…
다음소프트가 추적하는 한국사회의 로망과 현실 그리고 적응기

어제가 오늘 같고 내일도 오늘 같을 일상. 변화가 끼어들 여지없이 견고해 보이는 일상에도 변화는 생긴다. 언젠가부터 우리는 건조기로 빨래를 말리고, 매일같이 미세먼지를 체크하고, 가정에 에어프라이어를 들이기 시작했다. 한국 사람들이 전용기기까지 구비해 요리할 만큼 튀김음식을 좋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에어프라이어 덕분에 자취생도 주부도 그럴듯한 한 상 차림이 가능해졌고, 제조사와 유통업체는 에어프라이어 완판의 기쁨을 맛보았으며, 식품회사는 에어프라이어용 냉동식품을 앞 다투어 출시하기 시작했다. 《2019 트렌드 노트》는 이렇듯 은근슬쩍 우리 일상을 바꿔놓은 변화를 짚어보고, 변화의 함의가 무엇인지 고찰한다.
1부 ‘세태의 변화’에서는 밀레니얼 세대의 등장으로 바뀌기 시작한 일터의 모습을 살펴본다. 야근은 부당하다고 외치는 신입사원이 있는가 하면 야근이 불법이어서 회사에 남고 싶어도 남을 수 없는 부장님이 있다. 그들은 퇴근 후 어디에 가게 될까? 집으로, PC방으로, 동호회로, 맛집으로, 아니면 두 번째 직장으로? 일터의 변화는 우리 사회에 어떤 파장을 만들어낼지 살펴본다.
정시퇴근이 가능해지면서 최근 직장인들의 투잡 아이템으로 주목받는 것이 유튜브 크리에이터다. 몇 안 남은 ‘흙수저 탈출구’로 각광받는 유튜브는 한국사회가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과 광고의 지형마저 바꿔놓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의 매체 집행방식도 변화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2부 ‘집의 변화’에서는 엄마처럼 할 수는 없는데 엄마의 역할은 아는 엄마들의 이야기, 그리고 각방 쓰는 신혼부부들 이야기를 담았다. 어른들은 각방은 파국의 시작이라 하지만, 당사자들은 관계를 유지하는 완충장치라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현실과 인식의 간극을 영리하게 파고드는 상품과 서비스가 나오기 시작했다.
3부 ‘소비의 변화’에서는 양극단을 달리는 소비자의 이중성을 살펴본다. 프리미엄을 외치면서 100원짜리 프로모션에 웃고 운다. 이들은 다이소에서도 가성비를 따지고 벤츠에서도 가성비를 찾아낸다. 전혀 다른 두 소비자 집단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한 소비자 안에서 전혀 다른 소비방식이 동시에 일어난다. 의무를 위한 소비와 로망을 위한 소비가 철저히 분리된다. 이런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브랜드가 어떻게 변화해야 할지를 모색한다.

3년째 이어오고 있는 ‘트렌드 노트’ 시리즈는 다음소프트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루어진다. 불특정다수의 일상언어를 들여다본 것이므로, 이 책이 다루는 이야기는 애초에 ‘트렌디’한 사람들의 전유물일 수 없다. 그보다는 알게 모르게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놓치지 않고 따라가야 하는 사람들, 변화에 적응해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가깝다. 우리는 흔히 트렌드세터의 멋진 모습에 로망을 품지만, 비즈니스 기회는 비단 로망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따라가고 싶은 로망이 ‘로망템’을 낳는다면, 따를 수밖에 없는 현실은 ‘가성비’를 낳고, 따라가야 하는 적응은 ‘꿀팁’과 ‘국민템’을 낳는다. 이 중 어디에 우리의 기회가 있을지 생각해보자.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가 누구나 선망하는 화려한 로망템이 아니어도 좋다. 트렌드에 어두운 범부(凡夫)들에게 변화에 적응하는 방법을 잘 알려줄 수 있다면, 우리의 비즈니스는 평범하되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국민템이 될 수 있지 않겠는가?

구매가격 : 11,000 원

김 부장은 왜 꼬마빌딩을 사지 않고 지었을까?

도서정보 : 김종흔 | 2018-11-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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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평범한 직장인이 겪은 건축 시행착오
그 해답이 모두 담겨 있다!

꼬마빌딩을 건축할 때 조심해야 하는 사항은 셀 수 없이 많다. 특히 처음 진행하는 건축주는 본인도 모르게 다양한 함정에 빠질 수 있다. 저자도 멋모르는 상태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건축사의 실수로 설계가 잘못된 점, 지인에게 건축 의뢰했지만 오히려 비용을 더 부담하게 된 점, 초기 견적과 다르게 공사비가 추가된 점 등 매 단계마다 넘기 힘든 산이 있었다. 이 책은 건물주를 꿈꿨던 평범한 월급쟁이가 5층짜리 꼬마빌딩을 직접 지은 경험담이다. 건축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저자였기에, 예비 건축주가 실수할 만한 사항들을 꼼꼼하게 넣을 수 있었다. 각종 용어부터 공사 때 벌어지는 위기 상황까지 상세히 풀었다. 더불어 건축사와의 관계, 부동산 중개사도 말하지 않는 임대의 비밀, 건물 및 세금 관리 등 건물주가 알아야 할 거의 모든 내용을 담았다.

지금까지 건축주이자 건물주가 직접 쓴 꼬마빌딩 책은 없었다.
건축 전 저자가 애타게 찾았지만, 찾지 못했던 많은 정보를 이 책에 상세히 풀어놓았다!

지금까지 꼬마빌딩 관련 출간된 책은 수없이 많다. 하지만 꼬마빌딩 입지 보는 법, 건축 법규, 임대 관리 등에 관한 것만 있었고, 건축 과정 자체에 대한 책은 없었다. 따라서 이 책은 건물주가 직접 건축을 진행하며 그 과정을 세세하게 넣은 최초의 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건축사도 알려주지 않는 완벽 설계법, 시공사와 분쟁 시 원만한 해결 방법, 건물 가치 높이는 우량 임차인 찾는 법 등 꿀팁을 알차게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예비 건축주들이 손해 보지 않으면서도 꿈꿨던 꼬마빌딩을 지으리라 기대한다.

구매가격 : 11,000 원

끌리는 사람은 매출이 다르다 - 실천편 : 한 달 만에 수익을 30배 올렸던 특별한 노하우

도서정보 : 김주하 | 2018-11-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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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자세로, 어떤 관점에서 생각하느냐에 따라 협상의 결과는 달라진다!
자신의 전략을 점검하며 협상의 기본기도 다지고, 매출 실적도 올리고 싶은 사람을 위한 『끌리는 사람은 매출이 다르다: 실천편』. 일할 때도, 일상에서도 협상의 고수가 되는 비법을 전수한 《끌리는 사람은 매출이 다르다》의 실천편이다. 전편을 통해 유능한 협상가들이 왜 잘될 수밖에 없었는지, 어떻게 해서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넘쳐나게 된 것인지 그 비밀의 열쇠를 찾았다면 실천편을 통해 어떻게 하면 자신이 유능한 협상가가 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주변에 사람들이 넘치게 만들 수 있을지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흔히 협상이라고 하면 거창한 것들을 떠올리지만, 우리는 일상 속에서 늘 협상을 하고 있다. 물건을 사고팔 때, 가족관계, 친구관계, 직장생활 등 협상이 존재하지 않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 전편에서 우리의 모든 생활 속에서 다른 사람과, 나 자신과 어떻게 협상하는 것이 유리한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했다면 이 책에서는 그 방법을 나라면 어떻게 활용할지, 나라면 어떻게 협상을 하면서 인간적인 친밀함을 쌓고 매출을 끌어올릴지 생각하는 시간을 마련하면서 자신만의 전략, 자신만의 노하우로 채워나간다면 내실을 다지며 앞으로 매출을 올릴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끌리는 사람은 매출이 다르다: 실천편』 북트레일러
https://youtu.be/Cu4tZnVdTOM

구매가격 : 7,200 원

인공지능과 딥러닝 : 인공지능이 불러올 산업 구조의 변화와 혁신

도서정보 : 마쓰오 유타카 | 2018-11-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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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인류에게 희망인가? 위기인가?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도전, 그리고 미래 산업에 미치는 효과 인공지능(AI:Artificial Intelligence)에 관한 논쟁이 뜨겁다. 이미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앞다퉈 인공지능에 관심을 가지면서 비약적인 연구 성과를 내놓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인공지능이 가능할 것인가라는 질문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의 대대적인 혁신이 가능해진 딥러닝(Deep Learning)의 등장으로 기계학습과 초지능에 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다. 과연 영화처럼 인공지능이 인간을 정복하는 일이 가능한 것일까? 인간보다 똑똑한 인공지능이 나올 수 있나?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지는 않을까? 인류는 초지능 인공지능을 두려워해야 하나? 이 책은 인공지능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습, 그리고 인공지능과 딥러닝이 바꿀 산업 구조와 사회의 변화, 인류가 풀어야 할 과제와 방향성을 제시한다.

구매가격 : 10,500 원

디지털 트렌드 2019

도서정보 : 연대성 | 2018-11-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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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Web)에서 앱(App)으로, 앱(App)에서 봇(Bot)으로’
디지털, 인간과의 ‘진한 교감’을 시작하다!

인공지능 컴퓨터 ‘딥블루(Deep Blue)’가 인간과의 체스에서 최초로 승리를 거둔 후 22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2년 전에는 최후의 보루로 여겨졌던 바둑에서마저, 구글의 인공지능 ‘알파고(Alphago)’가 인간에게 완승을 거두었다. 당시 인류는 적잖은 충격에 휩싸였다. ‘이러다가 영화에서나 봤던, 기계에게 인간이 지배당하는 세상이 오는 것은 아닐까?’라는 불안감이 엄습했다. 그렇다면 2019년을 목전에 둔 현재, 인공지능 기술은 얼마나 발전했으며, 우리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을까?

『디지털 트렌드 2019』는 국내외 디지털 기술이 어느 지점에 다다랐는지를 디지털 트렌드의 전반적 흐름과 최신 동향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웹(Web)에서 앱(App)으로, 앱에서 봇(Bot)으로’ 중심축이 변화 중인 디지털 시장을 상세히 분석하고 있으며, 나날이 발전을 거듭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어떠한 플랫폼을 거쳐 일상에 스며드는지, 머지않은 미래에 일반 대중 누구나 소유하게 될 ‘디지털 에이전트(Agent)’란 무엇인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독자에게 전하고 있다. 더불어 아마존, 구글, 알리바바 등 세계 최고 디지털 기업들의 비즈니스 전략과 국내 디지털 시장 선도 기업들과의 인터뷰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처음부터 끝까지 평범한 이용자의 관점에 머무른다는 데 있다. 기술자보다, 마케터보다, 저자보다 더 스마트하게 변화한 독자를 어설프게 가르치려 하지 않는다. 기술에 대한 평가나 분석은 철저히 접어 두고, 바로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 기술이 무엇인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책은 크게 3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부 – 디지털 에이전트의 시대 : 고객을 위한 디지털에서, 고객에 의한 디지털로>에서는 미래 일상을 변화시킬 이용자 관점의 에이전트를 소개한다. 챗봇, 인공지능 플랫폼, 사물인터넷, 고객 경험으로 구분하여 일상에서 도입 가능한 나만의 에이전트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다룬다. 고객을 위한 디지털에서, 고객에 의한 디지털로 패러다임이 변화 중임을 시사하고 있다.

<2부 - 콘텐츠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 인공지능, 콘텐츠 황금시대를 열다>에서는 디지털이 변화시킬 콘텐츠의 미래를 제시한다. 음성콘텐츠, 인공지능 기반 큐레이션, 콘텐츠 커머스, 보상형 블록체인 그리고 이들을 포함한 다양한 고용량, 고해상도의 콘텐츠를 지원하게 될 5G에 대해 다룬다. 광고와 한 몸으로 움직이는 콘텐츠의 미래 가치와 대응 방안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3부 - 플랫폼 전쟁 2라운드 : 우리는 ‘동영상’의 시대에 산다>에서는 우리가 만나게 될 플랫폼의 과거, 현재, 미래를 동영상 플랫폼을 중심으로 풀어낸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TV, 카카오TV를 분석하고 독자가 처한 상황에 따른 플랫폼의 선택에 참조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019년 동영상의 시대에 살게 될 우리의 모습을 엿보고, 대응 방안을 수립하는 데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우리는 일상에서 디지털이란 단어를 지겹도록 듣는다. 그런데 막상 디지털이 무엇이며, 당신의 삶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고 있느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말문이 막혀버리는 것이 현실이다. 대중에게 있어서 ‘디지털’이란 그만큼 머나먼 존재였다.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누구나 체감 가능한 디지털 세상이 본격적으로 열렸기 때문이다. 디지털은 더 이상 소수 전문가 집단의 전유물이 아니다. 『디지털 트렌드 2019』가 누구나 일상에 디지털을 적용하고, 이를 바탕으로 삶의 질을 끌어올릴 계기를 마련해주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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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트렌드 2019

도서정보 : 빠숑 김학렬, 사월 신준섭, 정철진, 송도부자 남경엽, 빌사남 김윤수 | 2018-11-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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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아파트, 금융, 꼬마빌딩에 이어
부동산의 가치를 높이는 투자 인테리어까지
5인의 전문가가 알려 주는 2019년 재테크의 해법!

일자리, 교육, 교통 등의 환경이 뛰어난 곳이 바로 미래 가치가 있는 입지다. 이러한 입지를 찾는 것이 질적인 수요 시장을 대비하는 방법이다.
_부동산 투자 전문가, 빠숑 김학렬

『재테크 트렌드 2018』에 이어 다시 참여하게 된 빠숑은 프리미엄이 높은 서울 지역의 아파트에 주목하라고 했던 지난해의 조언에서 더 나아가 전국적으로 입지가 좋은 부동산을 찾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서울은 여전히 수요가 높고 가장 안정적인 투자 지역이지만, 나날이 상승하는 서울의 집값을 감당하는 일은 쉽지 않다. 이런 간극은 앞으로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빠숑은 단순히 서울이어야만 한다는 집착을 버리고 입지를 분석하는 눈을 키워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지역을 찾아내는 혜안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대부분의 아파트가 하락하고 있는 시기에도 묵묵히 오르는 아파트가 있다면, 그곳의 입지와 상품에 주목해야 한다. 사야 할 것과 사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할 수 있다면, 서울이 아닌 지역에서도 승산이 있다. 일자리, 교육, 교통 등의 환경이 뛰어난 곳이 바로 미래 가치가 있는 입지이며, 이러한 입지를 찾는 것이야말로 질적인 수요 시장을 대비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적은 돈으로도 얼마든지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 내가 선택한 방법은 구축 아파트 전세 투자를 통해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_아파트 투자 전문가, 사월 신준섭

『재테크 트렌드 2019』에 새롭게 합류한 사월은 자신만의 아파트 투자법을 시원하게 밝힌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부동산 투자와는 거리가 먼 일상을 살았던 그가 그럴듯한 성공을 이뤄 내며 투자 전문가가 된 이야기는 놀랍도록 명쾌하다. 그는 투자에 대한 확신만 있다면 누구나 손쉽게 부동산 재테크를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얼마나 희망적인 조언인가? 너무 손쉬워서 다소 허황되게 느껴지기까지 하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아파트 투자에 대해 새로운 힌트를 얻게 된다.
평범한 외벌이 직장인이었던 사월은 부동산 투자를 시작한 지 불과 3년 만에 시세 차익으로 24억을 벌어들였다. 적은 돈으로도 얼마든지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하는 그가 선택한 방법은 구축 아파트 전세 투자다. 가격의 흐름만 잘 이해해도 좋은 투자처를 찾는 일이 어렵지 않다고 말하는 그의 투자법을 실행에 옮기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실행력의 유무일 뿐이다.


2019년은 위기가 완성되고 난 후 초강력 경기 부양책의 기반이 만들어지는 한 해가 될 것이다. 이제 손에 쥔 현금을 서서히 실물로 바꾸는 작업을 시작해야 한다.
_금융 재테크 전문가, 정철진

2017년부터 함께하고 있는 경제전문가 정철진은 『재테크 트렌드 2018』에서 예측했던 일들이 어떻게 실현되었는지 하나씩 짚어 나가며 2019년의 상황을 전망한다. 그는 2018년 금융시장의 키워드로 ‘위기’를 꼽았다. 2018년 내내 주식시장의 조정이 지속될 것이라고 했다. 이는 당시 세간의 긍정적인 예상과는 전혀 다른 분석이었다. 그는 본격적으로 꺾이기 시작할 경우 코스피 2,000포인트는 붕괴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전망했다. 그의 소신 있는 발언은 2018년 1월 코스피가 장중 2,600포인트를 넘으며 많은 항의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2018년 2월부터 코스피의 조정은 시작되었고 2018년 하반기에는 2,000선이 붕괴되었다.
정철진은 2018년과 마찬가지로 2019년에도 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그는 2019년을 위기가 완성되고 난 후 초강력 경기 부양책의 기반이 만들어지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측한다. 따라서 2019년에는 손에 쥔 현금을 서서히 실물로 바꾸는 작업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주식은 무조건 ‘자산주’이고, 코스피가 1,900선에서 바닥을 찍고 다시 2,000선 위로 올라온다면 비중을 더 늘려도 좋다고 한다.


부동산 투자자라면 반드시 인테리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가성비 높은 인테리어 공사 방법을 터득하면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의 투자 가치를 높일 수 있다.
_부동산 인테리어 전문가, 송도부자 남경엽

『재테크 트렌드 2019』에 새롭게 합류한 또 한 명의 필자인 송도부자는 인테리어 전문가라는 독특한 이력을 자랑한다. 15년간 대기업 주택사업본부에서 건설 분야의 전문가로 활약한 그는 인테리어가 부동산의 가치를 얼마나 상승시켜 주는지 몸소 경험해 왔다.
안정적인 월세 수입을 위해 너도나도 수익형 부동산에 뛰어들고 있는 지금, 같은 입지에 연식도 비슷한 주택이 있다면 사람들은 과연 어떤 상품을 선택하겠는가? 답은 인테리어에 있다. 송도부자는 부동산 투자자라면 반드시 인테리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가성비 높은 인테리어 공사 방법을 통해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의 투자 가치를 높이는 노하우를 알려 준다. 특히 그는 건설사의 모델하우스를 눈여겨보라고 한다. 다수의 사람들이 만족할 만한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곳이 바로 모델하우스이기 때문이다. 모델하우스는 완성된 형태의 아파트를 제시하며 가장 정답에 가까운 인테리어 사례를 보여 주는 교과서와 같다.


2019년에는 꼬마빌딩 거래가 줄어들 것이다. 하지만 거래량이 줄어드는 것과는 별개로 자금력 있는 사람들이 점차 꼬마빌딩 시장에 진입해 주요 지역의 매매 가격과 거래량은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_꼬마빌딩 투자 전문가, 빌사남 김윤수

‘빌사남(빌딩과 사랑에 빠진 남자)’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는 빌딩 전문 컨설턴트 김윤수는 소액 투자가 가능한 꼬마빌딩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그는 지난해에 이어 2018년의 꼬마빌딩 시장을 분석하고 2019년의 시장을 전망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선전을 응원한다.
2018년부터 RTI(임대업 이자상환비율)가 적용되면서 대출 가능 금액이 줄어들게 되었고, 소득세율이 인상되어 5억 원을 초과할 경우 최대 46.2%를 세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또한 2019년부터 임차인 계약갱신요구권이 기존 5년 기한에서 10년으로 연장되고, 퇴거보상제도가 검토 중에 있어 건물주들의 상황은 다소 안 좋아질 전망이다. 전반적으로 꼬마빌딩의 거래는 2018년보다 줄어들겠지만, 대출이 잘 나오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가 있는 꼬마빌딩의 인기만큼은 여전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거래량이 줄어드는 것과는 별개로 자금력 있는 사람들이 점차 꼬마빌딩 시장에 진입해 주요 지역의 매매 가격과 거래량은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위기라 생각되는 순간에도 어딘가에 기회가 있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타고난 금수저가 아니라면 부자의 타이틀을 손에 쥐기 힘든 세상이 되었다.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도 더 이상 공감을 얻지 못한다. 교육을 통해 사회적인 계층을 이동하는 일도 더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돈이 있어야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데, 좋은 대학을 나와도 취직을 하기 어려운 악순환의 연속이다. 이런 위기의 상황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돈이 없다는 사실에 탄식하기보다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야 할 때이다. 흙수저들에게도 사회적 계층 이동의 기회를 주는 것이 바로 재테크의 힘이다. 경기가 어려워도 성공을 이루는 사람들이 있다. 위기라고 생각되는 순간에도 누군가는 기회를 움켜잡는다. 이 때문에 우리는 해마다 재테크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한다.
매해 새로운 정책이 등장하고, 시장의 상황도 급변한다. 여기저기 정보는 많지만, 흘러넘치는 정보 속에서 어떤 것을 취하고 어떤 것을 버려야 하는지 혼란스러운 이들에게 『재테크 트렌드 2019』는 그 해답이 될 것이다. 경제적인 안정을 꿈꾸는 이들을 향한 가장 현실적인 조언과 실용적인 정보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이 한 권에 담긴 2019년의 투자 흐름과 재테크 노하우를 통해 위기 속에서 기회를 잡는 사람이 생겨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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