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진로백서

도서정보 : 정철상 | 2018-12-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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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 20년간 30여 가지 직업 통해 얻은 저자의 생생한 직업 경험 노하우 대방출!
* 학생,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직장인 모두에게 각자의 현실에 맞는 진로처방 제시!
*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진로설계의 핵심 노하우!

대한민국은 저출산, 인구 고령화, 국제정세 변화 등의 문제와 더불어 4차 산업으로의 구조변화로 사회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미 저성장시대로 접어들어 일자리 또한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 대한민국 청년들의 진로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학교와 국가 차원에서 진로관련 수업이나 과정을 시행하고 있으나, 여전히 입시 위주의 교육 풍토와 실용적 지식에 대한 뿌리 깊은 선입관 등의 이유에서 진로교육이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한 측면이 있다.
소위 ‘선진국’이라 불리는 덴마크 같은 나라에서는 초등학교부터 대학생이 되기까지 일관되고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잘하는지, 어떤 삶을 원하는지’ 질문을 던지고 그 해답을 몸소 체험하고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반면 한국 학생들은 수능 시험에 매달리고, 취직 시험에 매달리느라 정작 자신이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진로탐색을 해볼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
이런 진로 고민은 비단 학생들뿐 아니라 나름 괜찮은 직업과 직장을 가진 이들에게도 만연해 있다. 진지하게 자신의 삶과 미래와 진로에 대해 고민할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수많은 실업자와 자영업자들이 양산되고 있는 현실이 이를 명백히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이나 사회초년생, 더 나아가 어른이 되어서도 진로 갈등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현실에 맞는 진로 해법을 제시한 책이 출간되어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 진로백서》는 일상에서 쉽게 마주할 수 있는 진로 고민에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 형식으로 이뤄진 책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진로현장에서 부닥친 경험과 노하우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하고 있다. 또한 일방적으로 내용을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독자들이 스스로 생각하거나 기록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진로가 고민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설명과 충분한 자료를 제시한다. 독자들이 강의를 듣듯이 이 책을 차근히 읽어나간다면 불확실한 미래와 진로에 대해 자신만의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이 책을 통해 학업, 취업, 직업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실제로 ‘봉제직공, 직업군인, 외신부 기자, 기술영업, 해외마케팅, 채용전문가, 경영자, 교수, 작가, 강연가 등’의 여러 직업을 거치면서 누구보다도 진로 갈등을 온몸으로 겪으며 그 해답을 찾아 나간 실전 전문가이다.
현재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힘든 청춘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한 커리어코치로, 강사로, 작가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KBS, SBS, MBC, YTN, 한국직업방송 등 여러 방송에 출연했으며, 연간 200여 회 강연활동과 매월 100여 명을 상담하고, 인터넷상으로는 1천만 명이 방문한 ‘커리어노트’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따뜻한 카리스마’라 불리고 있다.
또한 인재개발연구소 대표, 나사렛대학교 취업전담교수로 활동하며 《따뜻한 독설》,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가슴 뛰는 비전》 등 다수 저서를 집필했다. 젊은이들에게 꿈과 진로 방향을 제시하여 언론으로부터 ‘젊은이들의 무릎팍도사’라는 닉네임까지 얻으며 맹렬히 활동하고 있다.

* 한 권으로 끝내는 진로와 인생 설계!
* 어쩌다 어른이 된 한국인들에게 내리는 종합적인 진로처방!

이 책은 진로와 일의 개념과 정의부터 시작해 어떤 직업이 내게 맞는지, 삶의 가치관과 행복을 찾도록 도와주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풍부한 예와 함께 누구나 읽기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프로페셔널한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추는 법, 커리어 포트폴리오와 미래명함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법, 새로운 직업을 모색하고 창조하는 법 등 실제 진로를 준비하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취업시장에서 어떤 전략을 활용하여 직업을 찾아야 할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삶을 대해야 할지 전방위적이고 구체적인 노하우를 제공한다. 그뿐만 아니라 핵심요약을 통해 노하우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총 9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1강은 행복의 진정한 의미에 관해 물음으로써 행복을 찾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진로와 행복감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2강에서 저자는 올바른 진로를 찾기 위해 삶의 목적, 즉 꿈과 비전을 세울 것을 조언한다. 여기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꿈과 비전이란 허황되거나 세속적인 가치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삶에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다.
3강에서는 취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인 자존감을 찾는 방법에 관해 설명한다. 저자는 단순히 어떤 특정 직업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지 않으며, 어떤 문제를 대하든 ‘자존감’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4강에서는 일의 여러 정의부터 시작해 직업생활에서 프로페셔널 마인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여러 분야의 직업인들의 예를 제시한다.
5강에서는 진로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설명을 제공한다. 특히 평소에 진로와 관련하여 대부분 사람이 고민거리로 자리 잡은 질문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6강에서 저자는 약점보다는 자신의 강점에 초점을 맞출 것을 충고한다. 이를 위해 구체적으로 SWOT 분석, ERRC 분석 등을 소개하면서 강점을 찾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7강에서는 단순히 이전의 전통적인 직업에만 진로의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새로운 직업을 찾을 것을 강조한다. 더 나아가 독자의 직업선택을 도와주는 여러 가지 도구와 상세한 설명이 제공된다.
8강에서는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구체적으로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학생들이 학기나 방학기간 동안 시간을 어떻게 체계적으로 사용해야 하는지 설명하는 동시에 전문가들의 시간관리법을 함께 소개한다. 이를 통해 비단 학생뿐 아니라 현재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도 유용한 시간관리법을 제시한다.
9강에서 저자는 낙천적이고 생생하게 미래를 상상하길 권유한다. 독자들은 미래명함과 미래일기, 프로필들을 작성해봄으로써 본인의 미래를 더 선명하게 그릴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진로 해법은 진로에 대해 고민 중인 모든 이들이 녹록지 않은 현실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취업 전략, 진로에 대한 조언을 몰라 대부분의 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시행착오를 한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삶과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한다면 험난한 취업시장에서 남들보다 훨씬 여유를 가지고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550 원

욕망과 이상을 현실로 바꾸는 마음의 법칙

도서정보 : 브라운 랜던 | 2018-12-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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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학의 선구자 브라운 랜던이 전하는 끌어당김의 법칙!
13년 동안 병석에 누워 지내야 했던
그는 어떻게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하게 되었는가!
이상화(理想化)의 과정을 통해 사업을 바꾸고, 인간관계를 끌어당기고,
건강을 개선하고, 경력을 발전시키고, 재정을 증가시키는 마음의 법칙!

구매가격 : 9,900 원

사람, 마음과 몸 그리고 환경의 주인

도서정보 : 제임스 앨런 | 2018-12-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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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000만 명 이상의 삶을 바꾼 책!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의 저자
20세기 ‘신비의 작가’ 제임스 앨런이
전하는 소원성취의 법칙

구매가격 : 3,000 원

현실 바꾸기

도서정보 : 마인드웨이브 | 2018-12-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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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반적인 지식이 되어야 할 문제에 대한 매우 간단한 입문서다. 여기서 말하는 문제는 현실의 기본적 본질과, 우리의 생각과 행동이 우리가 ‘현실’이라고 인식하는 것을 어떻게 통제하는지와 관련 있다.

이 책에 수록된 아이디어를 접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일부 개념이 이상하고 환상적이며 심지어 우스꽝스럽게 보일지 모른다. 어떤 이는 그런 반응을 그냥 지나치지 않을 수도 있고 따라서 단순한 진실과는 결코 관련되지 않을 것이다. 이 말은 곧, 철학에서 말하는 것처럼, 진실한 실천에 들어갈 때 어떤 삶도 바꿀 수 있다는 말이다.

혹 당신이 이 범주에 속한다면, 이렇게 생각해보기 바란다. 만약 당신이 옳다면, 누구도 당신이 노력했다는 것을 모를 터이고, 당신이 잃을 것이라고는 꿈을 꾸는데 약간의 시간을 소비하는 것뿐이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틀렸다면...?

구매가격 : 2,300 원

소심한 공격자들

도서정보 : 안드레아 브랜트 | 2018-1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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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만 좀 소심하게 굴어!’
뒤끝 작렬하는 너에게 전하는 책!
감정노동, 갑질문화 등으로 우리는 감정을 바로 표출하지 못하고 꾹 참는 것이 일상이 된 지금 자신도 모른 채 마음의 병을 앓고 있다. 우리가 사소한 일에도 금방 분노가 일고, 그 분노를 소심하게 표출하는 것이 그 증상 중 하나이다. ‘분노 관리하기’ 분야의 개척자이자 심리학 박사인 저자 안드레아 브랜트가 수동적 공격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수동적 공격성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소극적인 방식으로 적대감과 공격성을 표출하는 행동이다. 이 책에서 수동 공격적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관계에 어떤 식으로 작용하는지를 보여줄 뿐 아니라 그들과의 관계를 풀어가려고 애쓰는 파트너들의 고충도 이야기한다. 문제를 확인하고,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되었는지 이해하고, 두 사람 모두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사랑으로 서로를 포용하고, 서로 손을 내미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행동을 하는 것을 목표로 8가지 기술을 제안한다. 소심한 수동 공격자인 자신과 가족 구성원들, 친구들, 그리고 동료들에게 8가지 기술의 습득은 더 나은 관계로 나아갈 수 있게 만들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학문의 권장함

도서정보 : 후쿠자와 유키치 | 2018-1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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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본의 지난 100년(1900-2000)동안 눈부시게 성장한 확실한 자리매김의 시작은 바로 그들의 우상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후쿠자와 유키치에게서 그 사상적 뿌리를 찾을 수 있다. 그 100여 년 전에 서양문물과 서양학문을 배우길 권하고, 그로써 경제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독립된 목표의식과 독립된 자유를 밝힌, 정신의 강한 신념과 확신을 심어준 그의 저서 학문을 권장함-는 일본의 근대역사를 다시 썼다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그 공헌이 지대했다.

구매가격 : 4,000 원

유튜브 스타들의 비밀

도서정보 : 제리핑크 | 2018-11-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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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유튜브 스타들은 무엇이 다를까? 상위권 유튜브 스타들의 비결을 낱낱이 파헤쳤다!
대도서관, 윰댕, 헤이지니, 이사배, 강유미, 이홍렬, 강은비, 신세경까지! 유튜브 스타들은 더 이상 마이너한 존재가 아니다. 공중파 방송에도 출연하고 대중 강연에도 나선다. 유명 연예인들까지도 유튜브에 채널을 개설하고 앞다투어 1인 방송을 시작하는 추세다. 자신의 취향대로 자유롭게 방송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수익도 좋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유튜브로 돈 버는 것은 유명인만 가능할까? 초창기에 시장을 선점한 소수 유튜버들만의 이야기일까? 연예인처럼 외모가 뛰어난 사람들만 할 수 있는 일일까? 그것도 아니면 뛰어난 능력과 영상 편집 기술을 보유한 전문가들만이 덤벼볼 수 있는 걸까?
그렇지 않다! 다양한 소리 영상을 올리는 ASMR 분야, 영화를 리뷰해주는 영화 분야, 노래를 하거나 악기 연주 영상을 올리는 음악 분야, 다양한 메이크업 팁을 알려주는 뷰티 분야 등 유튜브 운영은 외모가 뛰어나야지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엄청난 기획력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뚜렷한 취미생활과 성실함만 갖추고 있다면 누구나 도전해볼 수 있다. 물론 성공하는 유튜버들의 공통점은 존재한다. 그게 바로 유튜브 스타가 될 수 있는 비밀이다.

<유튜브 스타들의 비밀>은 궁금하지 않은 군더더기는 다 빼고, 얼마나 버는지, 수익 구조는 어떤지, 분야별 유명채널들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등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만을 추렸다. 특히 성공한 유튜버들과 인터뷰한 대목은 예비 유튜버들이 몇 번이고 정독할 만하다.

* 책 속으로
“100만 명이나 구독하는 유튜버니까 당연히 많이 벌겠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유튜브 스타 중 가장 신예라고 할 수 있는, 구독자 10만여 명을 보유한 유튜버들의 수입도 알아보자.
구독자 10만 명은 유튜브 측에서 정한 지표이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 유튜브는 구독자 수에 따라 유튜버들에게 기념품을 보내주고 있는데, 그 최소 기준이 10만 명이다. 기념품은 실버버튼(구독자 10만 명 이상), 골드버튼(구독자 100만 명 이상), 다이아버튼(구독자 1000만 명 이상)이 있다.
유튜버 JM은 구독자 수 10만 여명 일 때 “유튜브 수입 천만 원 이상?”이라는 영상에서 본인의 유튜브 수익을 밝힌 적이 있다. JM은 유튜브에서 버는 수익만 한 달에 4~5천 달러 정도이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광고 수익은 이보다 훨씬 높다고 말했다. 유튜버 김대범도 구독자 10만 명 정도일 때 “김대범 유튜브 수입 공개” 영상을 통해 본인의 수익을 밝혔다. 그는 유튜브 광고 수익만으로 한 달에 2천 달려(약 2백만 원)를 벌고, 외부 광고를 할 시에는 유튜브 내 광고 수익보다 많은 돈을 받고 광고 영상을 제작한다고 했다. ‘오마르의 삶’ 채널을 운영 중인 유튜버 오마르는 “구독자 10만 달성 감사 인사 & 수익공개” 영상에서 광고 수익으로 150여만 원을 번다고 말했다. 구독자 수 10만 여명을 보유한 유튜버 김새해는 본인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유튜브 수익을 밝혔는데, 한 달에 400만 원 정도를 번다고 했다. 또 유튜버 보물창고는 “유튜버, 스트리머가 꿈이라면 꼭 보세요” 영상을 통해 10만 구독자 당시 수익을 한 달에 2~300만 원 정도를 고정적으로 벌었다고 밝혔다.
--<유튜브 수익, 얼마나 될까?> 중에서


먼저 좋은 동영상이 되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은 시청 시간이다. 시청 시간은 안타깝게도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유튜버 본인만 확인할 수 있다. 유튜브 본인 채널의 통계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확인해보기 어렵다. 하지만 당황할 것 없다. 우리에겐 아직 두 가지 힌트가 남아있기 때문이다. 구독자 수와 조회수!
구독자 수와 조회수는 유튜버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볼 수 있다. 예외적으로 구독자 수를 비공개한 채널이 아니라면 구독자 수가 몇 명인지, 이 영상의 조회수가 어느 정도인지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우리는 이 지표를 통해서 좋은 동영상이 무엇인 지 알아낼 수가 있다.
이제 우리는 좋은 동영상의 조건 두 가지의 교집합을 찾으면 된다. 바로 구독자 수가 높은 유튜버들의 동영상 중 조회수가 높은 영상이 뭔지 보면 된다. 그게 바로 유튜브에서 원하는, 또 우리가 원하는 좋은 동영상일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유튜버 스타들은 어떤 좋은 동영상들을 만드는지 본격적으로 살펴볼 것이다. 유튜브에는 다양한 카테고리가 존재한다. 이 책에서는 20개의 카테고리로 유튜버들을 분류해 보았다. 그럼 각 카테고리별로 좋은 동영상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광고 수익 높이는 비결> 중에서

구매가격 : 6,000 원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 65 기본법칙 : 인간관계의 기본 바이블!

도서정보 : 데일 카네기 | 2018-1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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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의 기본 바이블!
이 책에서는 인간관계의 기본 법칙을 7장에 걸쳐 소개하고 있다.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술에서 자신의 페이스로 이끄는 지혜까지.......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어떻게 형성하느냐 하는 것은 누구나가 당면하는 문제이다. 어찌 보면 그것은 ‘인간’이란 이름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숙명이 아닌가 싶다. 카네기도 그의 저서에서 성공의 85%는 대인관계로 결정된다고 말할 정도로 인간관계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사실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생각을 압축한 딱 한 줄 : 시선강탈 취향저격 구매유발 글쓰기

도서정보 : 김건호 | 2018-11-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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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초를 놓치면 아무도 읽지 않는다!”
딱 한 줄의 힘!
“운동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건 체육관에 오는 것입니다. 당신은 그걸 해내셨습니다.”
운동하러 나서는 일이 운동 자체보다 더 힘든 일임을 상기시켜주는 피트니스 센터의 한 줄이다. 고객의 자존감을 세워주면서 운동을 권하고 있다.
“길에서 잠들면 영원히 잠들 수 있습니다.”
한겨울을 바깥에서 지내는 노숙인을 구하기 위한 서울시의 한 줄이다. 노숙인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
“깜빡 졸음, 번쩍 저승”
고속도로를 달리는 운전자의 눈을 번쩍 뜨게 하는 한 줄이다. 졸음운전의 위험성을 짧고 강렬하게 알려준다.
“봄이 오고 있네요. 하지만 전 봄을 볼 수 없네요.”
배고픔을 호소하던 맹인의 빈 깡통을 넉넉하게 채워준 한 줄이다. 공감과 따듯함으로 행인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지금 들어오는 저 열차, 여기서 뛰어도 못 탑니다. 제가 해봤어요.”
출퇴근 시간 지하철 계단의 질주를 멈추게 한 한 줄이다. 승객의 부상과 사고를 예방하면서 미소 짓게 했다.
한 줄에는 감동, 공감, 충격, 반전, 웃음이 있다. 한 줄은 힘이 세다!

▶ 『생각을 압축한 딱 한 줄』 북트레일러
https://youtu.be/IHKfF2uMFro

구매가격 : 10,000 원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도서정보 : 정제희 | 2018-11-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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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영혼 없이 쓴 자기소개서에 인생을 걸기에는 너무 재미없잖아요?

대한민국의 평범한 80~90년대생들은 대부분 열아홉 살이 되기 전 입시를 준비하며 진로를 정한다. 진로를 정하는 기준 역시 비슷하다. 입시 점수가 높은 대학, 취업이 잘 된다는 학과에 들어가 좋은 직장에 입사하기 위해 애쓴다. 이런 분위기에서 ‘튀는’ 선택을 하기란 쉽지 않다. 모두가 정답이라고 하는 길을 혼자서 거스르기에는 큰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는 인기 학과, 대기업 취업 등 남들이 좋다고 말하는 대세를 좇지 않고 소신으로 이란어과에 지원한 저자의 이야기다. 저자 역시 ‘이란어’라는 생소하고 낯선 분야를 선택했지만, 자기만의 길을 만들어나가며 그 분야의 시장을 개척했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통해 하고 싶은 일 하면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남들처럼 산다고 성공하는 것도 아닌데…
원하는 대로 사는 데도 용기가 필요하다!

하고 싶은 일에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실제적인 고민은 ‘이것으로 먹고살 수 있을까?’다. 특히 남들이 많이 하지 않는 생소한 분야에 관심이 있을 때, 그 분야의 롤모델이 없을 때면 미래를 알 수 없어 더욱 불안하다. 어릴 적부터 이란어를 좋아했던 저자 역시 이란어를 더 깊이 익히고 그것을 직업으로 삼고 싶다는 꿈을 가졌지만, 바라보며 꿈을 키울 롤모델이 없었기에 고민했다.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는 것도 힘들지만, 그것으로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것은 더욱 어렵다. 하고 싶은 일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저자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며, 어떤 일을 잘할 수 있는지, 무슨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한지 등을 치열하게 고민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을 선택했다면 그 분야에서 꾸준히 공부하고 자신의 방식대로 노력해야 길을 만들 수 있다고 조언한다.

취업이 잘 안돼서, 미래가 불안해서, 낯선 분야라서,
이런저런 이유로 꿈을 포기하려는 당신에게 전하는 이야기

저자는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나름의 특권이 있다고 말한다. 바로 자신이 걷는 대로 길이 생긴다는 것. 아무도 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은 반대로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말도 된다. 전문적이 시스템이 없던 이란어 통역 시장에 뛰어들어 우리나라에 유일한 이란어 전문 회사 ‘이란아토즈’를 만든 저자 역시 그러한 특수함을 인정하고 기회를 찾은 것이다.
명심할 것은 모든 선택의 기준은 언제나 ‘나 자신’이어야 한다는 것. ‘취업이 잘될 것 같아서, 어른들이 권해서, 남들 다 하니까’ 같은 이유는 순간의 불안함은 달랠 수 있을지언정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못한다. 이 책은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해 어설프더라도 스스로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저자 자산의 이야기를 통해 꿈과 현실 앞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길을 제시해준다. 진로를 선택하는 수험생이나 취업에 불안해하는 대학생, 그리고 이직을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새로운 롤모델이 되어줄 것이다.




◎ 추천사

“현실과 꿈 중 무엇을 택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나는 절대 함부로 “꿈을 택하라”고 답하지 않는다. 이 길이 얼마나 괴롭고 힘든지 잘 알기 때문이다. 타인의 시선과도 싸워야 하고 돈벌이와도 싸워야 한다. 그래서 직접 그런 결정을 내린 사람의 삶을 들여다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꿈을 선택한 사람의 아주 솔직한 여정. 그 여정이 얼마나 힘들었고 동시에 얼마나 멋있었는지, 그리고 나는 그 길을 택할 수 있을지 이 책을 읽고 생각해보길 바란다.

_열정에 기름붓기 대표 이재선



이 사회에서 젊은 여성이 ‘나댄다’는 건 큰 죄악으로 받아들여진다. 그래서 대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정제희는 쉽게 사람들에게 욕을 먹기도 한다. 하지만 그녀의 삶에서 보이는 부분은 아주 일부일 뿐, 실제로는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고 있다. 화려해 보이지만 실은 치열한 ‘존버’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 그녀의 삶을 지켜보는 것만으로 책값은 넉넉히 뽑을 것이다.

_ㅍㅍㅅㅅ 대표 이승환



이란어는 먼 나라라는 이미지와 종교·정치적 장벽 때문에 비교적 학생들의 환영을 받지 못하는 언어다. 이란어를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대학 교육기관이 현재 우리나라에 한국외대 한 곳일 정도로 특수하다. 하지만 정제희는 그 특수함에서 기회를 찾았다. 앞으로 그의 성공과 발전이 모든 꿈을 좇는 학생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_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 김인철


◎ 책 속으로

우리 사회에서는 꿈만으로 먹고살 수 없다고 말한다. 꿈과 현실은 다르다며, 현실적인 직업을 찾으라고 조언한다. 당연히 현실은 무시할 수 없다. 하지만 꿈을 현실적인 직업으로 만드는 일 또한 가능하다.

7쪽, 프롤로그 꿈업일치, 왜 안 되겠어요?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는 그 무엇보다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아야 한다. ‘취업이 잘될 것 같아서, 어른들이 권해서, 남들 다 하니까’ 같은 이유는 순간의 불안함은 달랠 수 있을지언정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못한다.

23쪽, 열아홉에 결정하는 인생



좋아 보이는 회사에 모두 지원서를 넣었다. 많은 취업준비생이 그러하듯 회사에 맞춰 각기 다른 ‘자소설’을 써가며 회사에 내 적성과 꿈을 끼워 맞춘 것이다. 지원하는 회사가 늘수록 자기소개서는 그럴싸해졌지만 점점 나를 잃어갔다. 계속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하다 보니, 정말 내 꿈이 무엇인지 잊어버린 것 같았다.

31쪽, 꿈에 등수를 매기는 사회



나는 한 번 정한 원칙을 철저하게 지키지 않으면 목표의 기반이 와르르 무너지는 줄 알았다. 원칙이란 내 꿈에 다가가기 위해 지켜야 할 최소한의 규칙이다. 그런데 오히려 원칙을 따르지 않는 일이 목표에 다가가는 일이었고, 결과적으로 그 선택으로 인해 현재 우리 회사의 업무 영역 중 하나인 ‘기업 컨설팅’ 영역을 개척할 수 있었다. 가끔은 과감하게 자신의 원칙을 깨볼 필요도 있다. 그로 인해 더 큰 경험을 할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107쪽, 절대 안 되는 일은 없다



이란의 대학원에 와서 돈을 받고 일을 하면서부터는 스스로를 아르바이트생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내게 일을 맡길 때 제대로 ‘일’하는 ‘전문가’와 협업한다고 생각하길 원했다. 이란에 유학 온 대학원생들은 늘 이란에 잠깐 머물다 가는 ‘객식구’ 혹은 통역 일을 ‘아르바이트’ 삼아 한다는 느낌이 있었기 때문이다.

115쪽, 마음가짐이 변화의 시작이다



장수에게 무기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또 있다면, 그것은 전쟁에 임하는 ‘자세’가 아닐까? 제아무리 훌륭한 장수도 철저한 준비가 없으면 전투에서 이기지 못한다. (중략) 난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다. 그러나 운이라는 씨앗이 싹틀 수 있도록 토양을 다진 사람도 나다. 내게 온 기회를 잡아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 자세에 대해서는 자부심을 가져도 되지 않을까?

131쪽, 나만의 무기를 갈고닦는 것



내가 갖지 못한 것을 부러워하면서 시간을 낭비하기보다는 부지런히 대안을 찾았다. 가장 좋고 훌륭한 ‘최선’의 선택은 아닐지라도, 내 상황에서 가장 알맞은 ‘최적’의 선택을 하기 위해 애썼다. 적어도 내게는 그게 더 빠른 길이었다. 늘 그렇게 최적의 대안을 선택해서 운영됐기에 지금의 이란아토즈가 있는 게 아닐까?

159쪽, 인생은 대안 찾기의 연속이다



모든 것을 하나하나 만들며 꾸려온 시기는 첫 번째 스테이지다. 완벽할 필요도 없고, 무엇이든 시도해보면서 시스템을 만들어나가던 시기다. 이제 이란아토즈는 안정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몸집을 키워나가는 두 번째 스테이지에 올라섰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스테이지를 거치며 어떻게, 어디까지 발전해나갈지는 아무도 모른다.

170쪽, 가장 아래층 벽돌 쌓기



페르시아 카펫의 힘은 여전히 유효하다. “그거 해서 먹고살 수 있겠니?” 하며 잘 모르는 사람들이 나의 일과 회사를 함부로 이야기할 때, 스스로 불안함에 휩싸여 미래를 걱정할 때 나는 나만의 페르시아 카펫 주문을 왼다. 나는 더 선명해지기 위해 열심히 밟히고 있는 중이라고, 묵묵히 견디면 결국엔 오랫동안 빛을 발하는 멋진 페르시아 카펫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말이다.

216쪽, 묵묵히 견딤의 가치



롤모델이 없다는 말은 시장성이 없다는 말과 동의어였다. 돈이 되지 않아서, 위험해서, 찾는 사람이 없어서 아무도 하지 않는 분야였다. 그런 분야에 뛰어들려던 나를 수많은 사람이 말렸다. 하지만 나는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할 수 없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채 회사를 차릴 수는 없으니 최대한 비슷한 회사들을 열심히 찾아다니며 발품을 팔았다.

221쪽,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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