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릿속 원숭이 죽이기

도서정보 : 대니 그레고리 | 2018-02-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지금부터, X같은 생각을 없앨 생각입니다

‘난 안 될 거야. 아마.’ ‘이번 생은 망했어.’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에너지는 마이너스가 된다. 부정적인 생각을 할 때, 모든 의욕이 사라지는 기분을 느껴본 적 있을 것이다. 우리는 아주 드물게 기획안 작성 중, 혹은 회의, 미팅 중에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스스로 가슴이 뿌듯해져서 입 밖으로 꺼내려는 찰나 옆에서 초치는 목소리가 들린다.
“설마 말하려고? 그 아이디어는 허접해. 그걸 말하면 사람들한테 개망신 당할걸?”
바로 내 머릿속 원숭이의 존재다. 원숭이는 앞으로 하려는 행동, 혹은 생각들이 당신의 인생을 파괴할 것이라고 말한다. 당신에게 닥칠 너무도 끔찍한 결과를 이야기한다.
이 책은 나를 방해하는 부정적인 목소리로부터 벗어나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러니까 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내 머릿속 프로참견러를 잠재우는 방법’이다. 부정적인 목소리로부터 벗어난 사람과 아닌 사람의 업무 결과는 확연히 다르다. 이제 원숭이를 사냥하러 가보자.


오늘도 영혼까지 ‘탈탈’ 털린 당신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주는 책

《내 머릿속 원숭이 죽이기》는 나를 방해하는 부정적인 목소리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을 제안한다. 나를 괴롭히는 부정적인 생각, 상상, 걱정, 이 모든 것들이 원숭이가 될 수 있다. 일상에서 우리는 흔히 원숭이를 만난다. 프레젠테이션 중 상사와 눈이 마주쳤다. 그런데 상사 표정이 좋지 않다. 그 순간 원숭이는 말한다. “넌 망했어. 회사에서 잘릴지도 몰라.” “앞으로 뭐 먹고살래? 기술부터 배우자.” 상사의 표정은 발표 내용과 무관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실제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부정적인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멘탈을 뒤흔든다.

저자는 30여 년간 광고업계에 종사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수없이 만들어냈다. 처음부터 성공했던 것은 아니었다. 원숭이 때문에 하얀 종이와 텅 빈 모니터 화면을 쳐다보며 많은 시간을 보냈고 그 과정에서 한심한 결정을 내리는 바람에 인간관계나 업무를 망치기도 했다.
직장인들이 흔히 겪는 문제를 독창적인 통찰과 해법으로 파헤친 이 책은 가볍고 재미있게 읽히지만, 스스로를 돌아보게 한다. 원숭이를 죽이는 방법과 창의력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소개하며 특히 원숭이를 죽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 ‘꾸준함’을 통해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철 멘탈’을 가질 수 있다. 당신을 괴롭히고 있는 원숭이로부터 자유로워지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을 좀먹는 X같은 생각은 접어두라! 이 책이 더 충만하고 만족스러운 삶으로 당신을 인도해줄 것이다.
원숭이를 죽이는 방법 몇 가지를 소개한다.
첫째, 두려움을 두려워하지 마라.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두려움을 만드는 것은 당신 자신이라는 사실을 떠올려라.
둘째, 어린 시절 들었던 이야기에서 벗어나자 “넌 숫자에 재능이 없어.” 아주 어렸을 때 들었던 이야기들이 ‘원숭이 법칙’이 되었다. 그 법칙을 깨라
셋째, 어차피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다.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다. 그렇게 하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다. 사람들로부터 완벽하게 공감 받는 삶이 아니어도 괜찮다.
넷째, 제약에는 끝이 없다. 사람들은 더 많은 시간, 더 많은 재능이 있으면 좋겠다고 바란다. 그러나 무엇이든 결코 충분함이란 없으며 당신에게 필요하지도 않다는 것을 명심해라.
마지막으로 완벽함은 마감의 적이다. 사실 완벽을 고집하는 것은 또 다른 형태의 자만이다. 자신은 모든 것을 충족시킬 능력이 있다는 가정이다. 그러나 당신은 평범한 인간일 뿐이다.

구매가격 : 8,700 원

삶을 변화시키는 감사 메모

도서정보 : 엄남미 | 2018-02-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매일 자신에게 삶의 의미를 못 찾겠다고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다고 질문하는 당신!
지금 당장 종이와 펜을 꺼내들고
감사 메모를 시도하라!



▶ 삶을 놀랍게 변화시킬 감사 메모장


이 책을 집어 든 당신은 읽는 순간부터 저자가 말하는 감사의 힘에 대해서 몰입할 것이다. 그리고 펜을 찾게 될 것이다. 삶에서 놓치고 있는 많은 것들을 감사 메모를 통해서 다 주워 담아 행복이란 그릇에다 넣어 놓고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당장 가족이나 친구,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편지를 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놀라운 행동을 하게 하는 감사 메모의 힘이 대한민국 곳곳에 힘이 들고 고통 받는 많은 분들의 삶을 다이아몬드 보석처럼 밝게 빛나는 삶으로 만들어줄 것 이다. 작가가 실천하고 있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바뀐 모습을 그 효과를 증명해 준다.



▶ “인생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지금 당장 종이와 펜을 꺼내들고 감사 메모하라.”


한국에서 가장 감사를 잘하는 국내 1호 습관컨설턴트의 행복 비밀! 삶이 풍성하고 부유하고 행복해지려면 매일 아침, 저녁, 혹은 수시로 감사 메모하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날 때 지긋지긋한 하루가 시작되었다고 불평한다. 하루의 시작이 아침이고, 계절의 시작은 봄이다. 시작이 좋으면 하루가 즐거워진다. 아침에 일어날 때 불평 대신 감사 메모를 스마트폰에다 입력하거나 종이에 남겨보자. 지금 있는 그대로 자신의 존재가 얼마나 감사하고 풍족한지 알게 될 것이 다. 행복의 마법 공식은 바로 감사 메모장에 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도, 행복하기 위해서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는 ‘감사 메모장’이다.




▶ 본문 속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에 조건을 달면서 좀 더 돈을 많이 벌어야, 지금보다 더 나은 집에 살아야, 좀 더 나은 직장에 다녀야, 자녀들이 더 공부를 잘해야 감사하고 행복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지금 보다 더 좋은 집에 이사를 가더라도 잠시 행복할 뿐, 시간이 지나면 불만이 생긴다. 남보다 더 넓은 집을 가지지 못해 불평한다. 지금 이 순간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행복해 하지 않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은 찾기 어렵다._30

감사는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다. 부정적인 감정이 드는 순간, 감사의 마음으로 전환하면 모든 문제 가 녹아 없어진다._89

감사 일기는 공유하면 할수록 긍정 에너지가 읽는 사람들에게 전파된다._64

감사와 사랑 표현은 웬만한 영양제보다 효과적이다. 좋은 인연을 끌어당기는 기본 단위가 가정이다. 부모가 먼저 행복해져서 자식들을 잘 키우고 싶다면, 서로에게 짧게나마 자주 감사 메모를 해서 전 달하는 게 좋다._68

지금 힘들다면 그것도 감사할 점이다. 좋은 시절뿐 아니라 어려운 시절도 지나고 보면 감사로 바뀐 다._79

감사하는 마음은 언제나 행복한 감정을 수반하기 때문이다. 불평하는 마음은 더 많이 가지지 못해 서, 더 좋은 곳에 있지 못해서, 지금 상황이 만족스럽지 못해서 나온다. 그 부정적인 마음은 생활할 때 언제나 장애로 작용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막는다._90

감사와 긍정 정서는 역경을 극복하는 회복력의 자양분이자 전제조건이다._103

진정으로 평화로워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지금 일어나는 일에 감사하며 지금에 사는 것이다. 평화 롭지 못할 때조차 감사에 집중하면 모든 문제가 사라진다._104

건강함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사람이 부자다. 아무리 부자라도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_119

매일 아침이든 저녁이든 감사 메모를 꼭 5분만 하겠다고 마음을 정하고 실천한다면 삶의 모든 것 들이 달라 보이게 될 것이다. 주변 인연들이 찾아온다. 마음은 평온하고 행복해진다. 가족 관계가 달 라질 것이다._132

구매가격 : 8,000 원

돈의 진동 바꾸기 7일 코스

도서정보 : 릴리 젠슨 | 2018-02-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돈에 대한 진동의 장벽을 해제하고 삭제해서 다시 강력하게 프로그래밍하는 첫 걸음을 축하하고 환영합니다.

그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풍요로운 삶을 살고자 하는 당신의 욕망을 지지합니다.

우리는 앞으로 7일 동안 강력한 4단계의 에너지로 충만한 확언 프로세스를 사용할 것입니다. 확언은 자신이 창조하고 싶은 것을 우주에게 진술하는 선언입니다. 확언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매우 효과적입니다. 제대로 사용될 때 확언은 당신의 에너지 진동 수준을 올려줄 뿐만 아니라 잠재의식을 다시 프로그래밍하여 확언하고 있는 내용을 믿게 합니다. 이것은 차례차례로 당신의 생각과 말을 유형적이고 눈에 띄는 결과로 변형시킵니다.

이 에너지 전환 프로세스를 사용할 때 논리적 사고가 가질 수 있는 의심을 중지하고,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 하더라도 일단은 이 프로세스가 장애를 없애고 돈과 풍요의 진동과 당신을 일치시켜준다는 사실을 신뢰하세요. 이 프로세스는 절대적으로 효과가 있지만 처음에는 신뢰를 가져야합니다.

이 코스는 매일, 7일 동안 돈에 관한 진동을 다시 프로그래밍하는 연습을 제공하도록 고안되었습니다. 매일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글로 쓰인 확언 프로세스를 거치며 짧은 명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자기 자신과 타인 그리고 우주에게 확언을 소리 내어 말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매일의 확언을 자신의 삶에 반영하는 방향으로 작은 행동을 취합니다.

이 코스의 글쓰기 부분을 할 때 (컴퓨터나 기타 전자장치에 입력하지 않고 종이에 직접 자신이 선택한 확언을 쓰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자신의 손으로 직접 쓰면 열정적인 과정에 더 깊이 연결되고 그것은 매우 강력해집니다.

이 코스의 일일 레슨은 실제로 실천에 옮겨 해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만약 절대적으로 공감할 수 없는 에너지 확언이 있다면, 사용하지 마세요. 가능하거나 진실이라고 믿지 않아서 저항하는 것과 인생에서 당신이 만들고자하는 것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저항하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일치하고 싶지 않은 확언이 있다면, 그냥 그날 다른 확언을 택해서 사용하세요.

오늘은 레슨 1, 내일은 레슨 2, 모레는 레슨 3... 이런 식으로 작업하면 됩니다. 나는 재미있고 영감을 깨우는 방식으로 돈과 풍요, 부의 진동을 재프로그래밍하는 7일이 지나면 당신이 얼마나 행복해지고 영감을 얻게 되었는지 놀라리라고 믿습니다. 야호!

자, 이제 시작합시다!

구매가격 : 3,000 원

그녀를 침대로 끌어들이는 7가지 스텝

도서정보 : 소환진 | 2018-02-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대부분의 남자들은 이것을 원래 그래야하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려워한다. 일부는 말로 하고 또 일부는 말하지 않지만, 자신의 삶을 최대한으로 즐기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우는 소리를 내며 행운을 갈구하며 시간을 보내지 않는다. 그들은 의식적으로 결정을 내리고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자신에 손에 든 것을 바꾼다. 이들은 여기서 경험을 공유해온 사람들이고, 이제 이것은 밤에서 밤으로 이어지는 세계로 향하는 당신의 출입구가 되어야한다.

그러니 이 책을 집중해서 읽도록 하라.

구매가격 : 2,000 원

긍정의 힘을 주는 7가지 습관

도서정보 : 테오 링신 | 2018-02-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는 어린 동생을 둔 저소득층 출신입니다. 아버지는 지게차 기사로 일했고 어머니는 가정주부였습니다. 아버지의 수입은 간신히 당신의 음주와 도박, 흡연을 감당할 정도였고 어머니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방을 세놓아야했습니다. 삶은 그런 정도였지만 나는 만족했습니다. 나의 세상은 단지 내 자신과 가족뿐이었고, 나는 내가 가진 것에 초점을 맞추고 거기에 감사했습니다.

갈등의 고조

하지만 내가 열두 살 때 상황이 악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는 그 불같은 기질과 동료들과의 마찰로 직장을 잃었습니다. 술 마시고 도박할 수 있는 시간은 많아졌지만 아버지는 소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삶을 유지하기 위해 아버지는 어머니에게서 돈을 갈취하거나 훔치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니에게 아버지에게 줄 여분의 돈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했습니다. 결국 집에서 싸움이 벌어지기 시작했고 부부싸움은 폭력으로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아버지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 어머니는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일자리를 두 개가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 수입은 고스란히 아버지에게 돌아갔습니다. 나는 빨리 자라서 어머니를 돌보고 보호할 수 있을 만큼 강해지고 싶었습니다.

.... 책 속에서 ....

구매가격 : 2,600 원

풍요의 길 7일 코스

도서정보 : 릴리 젠슨 | 2018-02-0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축하합니다. 목표와 꿈에 진동을 맞추기 위한 이 코스의 첫 번째 단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나는 일관성 있게 행동하고 열정적이며 깊은 의미가 있는 삶을 살겠다는 당신의 열망과 용기를 인정합니다! 나는 이 쉽지만 심오하고 강력한 프로세스를 매일매일 따른다면 틀림없이 영감을 얻게 되리라고 믿습니다. 당신이 일상적인 행동으로 경험하게 될 추진력은 목표와 꿈에 더 가까이 다가갈 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욕망이 촉발될 것입니다.

이 코스는 하루에 한 걸음씩 나가도록 고안되었습니다. 매일, 이 책에 실린 개념을 읽고 행동으로 옮기기만 하면 됩니다. 일단 완수하면, 하루 종일 연습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여 활기찬 진동을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하고 목표와 꿈에 맞출 수 있는 보너스 행동이 주어집니다.

오늘은 레슨 1, 내일은 레슨 2, 다음날은 레슨 3, 이런 식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그리고 단 1주일 만에 자신의 에너지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자, 시작합시다!

구매가격 : 2,000 원

다시 써라!

도서정보 : 셀 해밀턴 | 2018-02-0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고객들이 매일 최면 세션 시간에 와서 “나한테는 자신감이 더 필요해요.”라든가 “의지력이 더 있어야 해요.”, 또는“내 인생에는 ~가 필요해요.”와 같이 말합니다.

그들은 좌절감과 혼란, 때로는 우울함을 느낍니다. 왜냐하면 자기 자신이나 자신의 삶에 대 무언가를 변화시키려고 노력하지만, 시작도 할 수 없는 것처럼 느껴지고 설사 시작한다 하더라도 계속 유지할 수 없어 보이기 때문이죠.

그들이 바라는 변화란...
• 직장에서 승진하기
• 예쁜 여자와 이야기할 때 자신감 갖기
• 군것질을 멈추고 살 10kg 빼기
• 항상 걱정하는 습관 멈추기
• 보다 쉽게 ​​창의력을 발휘하기
• 자신이 선택한 스포츠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 더 이상 해나갈 수 없는 일이나 관계에서 용기 내기
• 인생의 목적 알기
• 운동을 하고 몸을 관리하도록 더 많은 동기를 부여받기
...그리고 그 이상으로 많이 있습니다.

(아마도 이 목록에는 당신에게도 해당되는 게 한 가지는 들어 있을 겁니다. 그렇지 않나요?)

그렇다면 당신과 행복하고 흥미롭고 사랑이 가득하며 성공적인 인생 사이에서 가장 강력한 장벽은 무엇일까요?

당신의 마음입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의 마음입니다. 특히 상황에 대해 긍정적인 것보다 부정적인 결과를 쉽게 그려낼 수 있는 능력입니다. 자신감을 잠식하고 의지력을 고갈시키는 부정적인 마음입니다.

그렇습니다. 최면요법사로 경험을 쌓으면서 나는 사람들이 부정적 사고의 습관으로 고통 받는 만큼 동기부여나, 확신, 자기 규율, 의지의 부족을 겪지는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마음 + 부정적 사고 = 완전한 성공의 차단

불행히도 그 이상으로 나쁩니다.

의지력을 동원해야하고, 자신감이 떨어지고, 성공을 막는 것이 부정적 사고의 가장 명백한 증상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최소한으로 봐도 장기적인 피해를 제공합니다.

과학적 연구에 따르면 부정적인 사고습관은 만성피로, 우울증, 면역문제, 만성 스트레스 등의 근원이기도합니다.

어떻게 부정적 사고가 만성 스트레스나 우울증 같은 것의 원인이 될 수 있을까요?

부정적인 생각은 우리를 놀라게 하고, 걱정하게 만들거나 어떤 식으로든 나쁜 감정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일이 생길 때 우리 몸은 거기에 맞춰 생화학적으로 반응합니다.

.... 책 속에서 ...

구매가격 : 3,000 원

라곰 라이프

도서정보 : 안나 브론스 | 2018-02-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스웨덴 사람들에게 배우는 ‘느리게 사는 즐거움’





◎ 도서 소개

스웨덴 사람들에게 배우는 ‘느리게 사는 즐거움’

라곰은 ‘딱 좋다’ 혹은 ‘적당하다’라는 의미의 스웨덴어다. 라곰을 안다는 건 양극단 사이에서 적당한 선을 지킬 줄 안다는 뜻이다. 상황에 맞게 적절히 행동하고,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으며, 자신에게 맞는 양만큼 먹는다는 의미다. 뒤집어 말하면 적당한 것에 기뻐하고 만족한다는 소리다.
이 책은 라곰 라이프를 소개한다. 라곰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일상생활의 다양한 부분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그렇다고 스웨덴 사람처럼 살자는 말이 아니다. 쳇바퀴 돌듯 피곤하고 소모적인 현대사회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자는 의미다. 이 책을 통해 삶 속에 라곰을 더욱 깊숙이 받아들이는 방법을 찾아보자.




◎ 출판사 서평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일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균형의 가치, 라곰

최근 ‘워라밸’이 화두다. 워크 앤드 라이프 밸런스(Work & Life Balance)의 줄임말로,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루는 상태를 말한다. 이 워라밸이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가치로 떠오르고 있다. 일과 직장에 치우친 삶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는 시도가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워라밸이 주목받으면서 사람들이 새롭게 눈을 돌리는 가치가 있다. 바로 ‘라곰(LAGOM)’이다. 라곰은 ‘딱 좋다’ 혹은 ‘적당하다’라는 의미의 스웨덴어인데, 적절하게 일하고 알맞게 휴식한다는 라곰의 개념이 워라밸의 가치에 딱 맞기 때문이다.
라곰은 정확한 양을 지칭하는 말이 아니다. 너무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그 둘 사이 어디쯤에 있는 그 무엇이다. 라곰을 안다는 건 양극단 사이에서 적당한 선을 지킬 줄 안다는 뜻이다. 상황에 맞게 적절히 행동하고,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으며, 자신에게 맞는 양만큼 먹는 것이 바로 라곰이다. 《라곰 라이프》는 일뿐만 아니라 음식, 공간, 생활, 건강 등 라이프스타일의 모든 부분에 담긴 라곰식 삶의 자세를 소개한다.

스웨덴 사람들에게 배우는 느리게 사는 즐거움

스웨덴에는 ‘라곰 알 배스트(lagom ar bast)’라는 속담이 있다. 단어 뜻 그대로 해석하면 ‘라곰이 최고’라는 뜻인데, ‘모든 것이 적당하다’는 의미로 쓰인다. 달콤한 디저트는 얼마큼 먹어야 좋을까? 라곰 알 배스트, 적당히 먹어야지. 직장에서 초과근무를 몇 시간이나 해야 하려나? 라곰 알 배스트, 적당히 일해야지. 인생을 살며 무엇을 하든 과하지 않게 딱 맞는 만큼만 하라는 것이다. 스웨덴에서 라곰은 일상의 모든 부분에 스며들어 있다.
이제 라곰은 스웨덴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거듭나고 있다. 스웨덴 사람뿐만 아니라 누구나 정도를 지키는 삶, 균형 있는 삶을 원하기 때문이다. 라곰 라이프를 추구하는 사람은 극단적으로 치닫는 일이 생겼을 때 잠시 그 문제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고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힌다. 라곰은 모든 걸 적당히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항상 사려 깊게, 과하지 않게 균형을 추구하는 스웨덴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은 혼란스럽고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신선한 한 줄기 바람과 같다. 그렇다고 지금 당장 스웨덴 사람처럼 살자는 말이 아니다. 쳇바퀴 돌듯 피곤하고 소모적인 현대사회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해보자는 의미다.

‘당신이 원하는 딱 그만큼’ 만족스러운 삶을 꾸려가는 비밀

이 책은 라곰 라이프를 소개한다. 라곰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일상생활의 다양한 부분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특히 라곰의 가치가 가장 많이 담겨 있는 곳은 식탁이다. 음식을 접시에 얼마나 담을지, 한 끼 분량은 어느 정도가 적절한지 등 모든 기준에 라곰이 담겼다. 라곰 라이프를 추구하는 사람은 평소에는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건강한 음식을 주로 먹으며, 명절 등 친구나 동료와 함께 즐겨야 할 때에는 음식과 술이 넘쳐나는 시간을 즐긴다. 그야말로 균형을 이루는 식생활을 추구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라곰이 담긴 식문화뿐만 아니라 실제 스웨덴식 레시피를 부록으로 담아 실용성을 높였다.
《라곰 라이프》에는 일, 음식, 인테리어, 디자인, 환경 등 일상의 모든 부분에서 균형을 찾는 라곰식 해법이 담겨 있다. 저자는 하룻밤 사이에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뚝딱 만들어주는 마법은 없다고 말한다. 대신 라곰의 가치를 받아들여 삶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나갈 수 있다. 일상을 균형 있게 만드는 라곰의 가치를 알아보고, 삶 속에 라곰을 더욱 깊숙이 받아들이는 방법을 찾아보자.




◎ 추천사

스웨덴에서 태어나 자란 나는 원하는 모든 일을 적당한 만큼 하는 법, 즉 ‘라곰의 방식’을 배웠다. 그것은 곧 일과 삶, 그리고 이상적 꿈과 현실적 목표 사이의 균형을 찾는 방법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일과 가정의 균형을 맞추는 문제에 대한 다양한 일상적 방법들을 제시한다. 심플하지만 세심한 그 방법들은 유용하면서도 실질적인 팁이다.

_이케아코리아 총괄 디자이너 안톤 허크비스트



자신이 원하는 만큼 소유하고, 딱 그만큼 행복하게 사는 것. ‘라곰’이라는 스웨덴의 낯선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고 있지만 그 내용은 미니멀리스트인 내게 무척 반갑다. ‘행복’마저 넘칠 필요가 없다는 메시지가 무척 흥미롭게 다가온다. 더 적게 소유하면서 더 나은 삶을 사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더욱 충만한 라이프스타일에 눈을 뜨게 될 것이다.

_라이프스타일 전문 기자 박미현



집을 꾸민다는 것은 단순히 치장하는 일이 아니라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물건들로 균형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일이다. 무조건적인 비움이 아닌 내게 맞는 균형을 찾아가는 것, 그리고 그곳에서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 집 꾸미기의 핵심이다. 그 균형은 공간뿐만 아니라 삶에도 확장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의 삶 속에서 자신만의 균형을 찾는 법을 알려준다.

_홈스타일리스트, 레브드홈 대표 선혜림


◎ 책 속으로

가족이 모두 스웨덴 출신인 우리 집에서 자주 쓰는 표현이 있다. 바로 ‘라곰lagom’이다. 이 단어는 ‘딱 좋다’라든가 ‘적당하다’라는 의미로 번역된다. (중략) 여기서 라곰은 정확한 양을 지칭하는 말이 아니다. 너무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그 둘 사이 어디쯤에 있는 그 무엇이다. 양극단 사이에서 적당히 균형을 잡는 것. 각자의 삶 속 균형의 문제이기도, 사회적 이해관계의 문제이기도 하다.

10쪽, 프롤로그 스웨덴 사람들에게 배우는 균형 잡힌 삶



스웨덴 친구 커스틴에게 라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 (중략) 동료 중 한 명은 ‘Precis som man vill ha det’이라는 의견을 냈는데, ‘당신이 원하는 딱 그만큼’이라는 뜻이다. 나는 이 말을 좋아한다. 각자의 삶에서 만족스럽다고 느끼는 만큼만을 가지는 것. 라곰을 제대로 이해하기에 할 수 있는 표현이다.

26쪽, 당신이 원하는 딱 그만큼 행복한 삶, 라곰



일과 생활에 대해 고민할 때 보통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게 된다. “어떻게 하면 덜 일할 수 있을까?” 그런데 이건 어떨까? “어떻게 하면 일을 더 잘할 수 있을까?” 일을 잘한다는 것은 보다 효율적으로 한다는 의미다. 더 생산적으로, 더 창조적으로, 더 협력적으로 일한다는 이야기다. 마찬가지로 일의 질이 높다는 것은 장시간 근무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반대로, 적게 일한다고 해서 결과물의 질이 떨어진다는 소리도 아니다. 사실 일을 제대로 잘한다면 같은 일을 더 짧은 시간에 마칠 수 있다. 조금 전 우리가 했던 첫 번째 질문 “어떻게 하면 덜 일할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이기도 하다.

59쪽,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휴식하기



업무를 잘하기 위해서는 얼마만큼 근무하는 게 좋을까? 즉, 라곰한 업무 시간이란 대체 어느 정도일까? 이건 측정할 수 없는 문제다. 당연하다. 하지만 일의 양 대신 질에 초점을 맞춘다면 적당한 균형을 찾을 수 있다. 정신없이 얽혀 있는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효율적으로 집중해서 일하자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메일을 읽느라, 동료와 수다를 떠느라 아침 시간을 흘려보내는 대신 집중해서 일을 끝내버리는 데 쓰자는 말이다.

65쪽,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



스웨덴 문화에 대한 책을 쓰면서 피카 이야기를 빼놓을 수 있을까? (중략) 하루 중 언제가 되었든 간에 커피 한잔하며, 때로는 간단한 간식도 곁들이며 잠시 쉬는 시간을 의미한다. 물론 커피가 아니어도 괜찮다. 차를 마셔도 좋다. 무엇을 마시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휴식이 우선이니까. (중략) 음식을 나누는 것만큼 좋은 사교 활동은 없다. 그래서 혼자가 아닌 친구나 동료와 함께 보내는 피카는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서로의 안부를 묻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

101쪽, 스웨덴의 커피 타임, 피카



아주 단순한 물건에까지 아름다움이 배어 있다. 부엌 테이블 위에 신문과 찻잔이 툭 놓여 있을 뿐인데 뭔가 특별해 보인다. 일상적인 물건 속에 디자인과 심미적인 요소가 적절하게 담겨 있는 덕이다. 키스 머피는 스웨덴 가정에 대해 “생활 속의 가장 작고 사소한 부분에까지 디자인이 스며들었다. 가정은 이 나라의 디자인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장소다”라고 설명한다. 이 나라의 문화적 초점은 이렇듯 가정에 맞춰져 있다.

124쪽, 식탁 위 찻잔에 담긴 미학



디자인에는 정답이 없다. 라곰을 품은 집이라면 겉모습과 기능이 균형을 이뤄야 한다. 잘 디자인된 집이란 당신과 당신 가족에게 딱 맞는 공간이란 뜻이다. (중략) 스웨덴 친구들의 집에 갈 때면 항상 라곰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사용하지 않고 놀려두는 곳이나 의미 없는 방이 없는 까닭이다. 거실에는 보기만 해도 앉고 싶어지는 푹신한 소파가 놓여 있다. 그 집에 사는 사람들에게 딱 맞는 장소라는 게 느껴진다.

153쪽, 필요한 것은 다 있고, 필요 없는 것은 다 없는 집



가진 물건만 줄인다고 미니멀 라이프가 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 마음에도 정리가 필요하다. 후회와 분노, 좌절과 질투 같은 감정은 마음속에 큰 자리를 차지한 채 언제든 삶 속에 끼어들 준비를 하고 있다. 집 안의 잡동사니들이 알아서 싹 정리되지 않듯, 우리의 마음속도 마찬가지다. 좋지 않은 감정을 없애려면 노력이 필요하다.

186쪽,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친환경 제품을 점점 더 많이 사는 게 해답이 아니다. 애초에 소비를 줄이는 게 우선이다. 물론 즐거운 일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필요한 것과 필요 없는 것을 구분하고 소비 습관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우리는 보다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다. 그렇게 절약한 비용과 시간으로 다양한 취미 활동도 할 수 있다.

234쪽, 더하지도 빼지도 않는 삶



우리는 무엇이든 너무 빨리 하고 너무 많이 먹으며 너무 과하게 일하고 스트레스를 넘치도록 받는다. 이 중에서 어떤 것도 지속 가능할 수 없다. 속도를 늦추고 자신을 다독일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몸의 에너지와 열정을 몽땅 써버리고 금세 지칠 것이다. 건강, 일, 가족, 경제, 그리고 환경 등 우리 삶의 모든 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한다. 모든 면이 적당하다면, 즉 라곰하다면 우리는 무슨 일이든지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다.

240쪽, 행복의 균형감각

구매가격 : 12,800 원

상대의 심리를 읽는 기술(제3판)

도서정보 : 시부야 쇼조 | 2018-02-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은
상대방의 말을 듣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읽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다.” 본능적으로 개인이 아닌 공동체를 조직하고 그 속에서 살아간다. 작게는 가족, 크게는 국가가 될 것이다. 인간은 자신이 속한 조직 내에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다른 개인들과 다양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은 “언어·몸짓이나 화상(畵像) 등의 물질적 기호를 매개 수단으로 하는 정신적·심리적인 전달 교류”로서 개인과 개인이 서로 관계를 맺는 데 중요한 수단이 된다. 언어는 사회적 약속에 의해 통용되는 소통의 도구이지만, 커뮤니케이션의 과정 속에서 언어가 담당하는 역할은 그리 크지 않다. 오히려 우리는 언어 이외의 것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상대방의 표정이나 몸짓, 행동 등을 통해 말로 표현되지 않은 심리 상태나 생각을 이해할 수 있다.
『상대의 심리를 읽는 기술』은 우리가 통상 사용하는 언어가 아닌 비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대방의 심리를 읽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사람은 시선, 손과 다리 동작, 신체 방향, 그리고 목소리 등으로 무의식중에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표현한다. 이러한 표정과 행동을 비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한다. 즉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표출하는 표정이나 몸짓, 행동들은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대화 상황에서 상대방이 제공하는 이러한 정보를 제대로 읽어 내지 못한다면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에 이르지 못하게 된다. 즉 우리가 ‘소통’이라고 일컫는 것에 실패하게 된다.
이 책은 그리 어렵지 않다. 어려운 심리학 서적이나 정신분석학 서적과는 다르다. 일상생활 속에서 볼 수 있는 실제적인 사례를 소개하면서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평상시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고 지나쳤던 부분을 삽화를 곁들여 상세히 다룬다.
저자는 상대의 심리를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은 곧 상대를 이해할 수 있는 근거를 찾는 것이며,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서로 간의 소통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이다.


표정이나 몸짓을 분석함으로써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알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사람들의 무의식적인 표정이나 몸짓, 행동을 통해 생각이 드러나며, 이것을 분석함으로써 그 사람의 심리 상태를 알 수 있다고 설명한다.
1장은 사람의 성격과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사람의 성격을 ‘페르소나’, 즉 배우의 가면이라고 말한다. 이를 통해 성격의 변화 유무, 성격의 특징을 판별하는 방법 등을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성격에 관해 잘못 알고 있던 부분을 바로잡으며 사람에게 성격이란 무엇인지 다시 일깨워 준다.
2장은 사람의 표정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심리를 설명한다. 저자는 얼굴색의 변화나 웃음, 혀 내밀기 등이 나타내는 심리 상태를 소개한다. 이밖에 이상 심리 현상으로 사디즘과 마조히즘의 관계, 이상 성격자의 유형 등도 아울러 제시하고 있다.
3장은 눈을 통해서 드러나는 심리 상태를 기술하고 있다. 저자는 발성기관을 통해 말을 하는 입만큼이나 눈이 많은 말을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시선과 응시의 문제, 대화 과정에서의 시선 처리, 눈동자의 움직임, 선글라스의 착용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게 되는 사례를 통해 눈이 전달하는 심리 상태를 자세히 설명한다.
4장은 몸동작을 통해 드러나는 심리 상태를 기술한다. 무심코 취하는 몸동작이 우리의 심리 상태를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다. 상체를 내미는 행위나 고개를 끄덕거리는 것, 만남의 자리에서 앉는 위치, 담배를 피우는 방식, 머리카락을 만지는 행위 등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는 다양한 몸동작들이 우리의 심리 상태를 보여 준다.
5장은 손동작과 다리 동작에서 읽을 수 있는 심리 상태에 관해서 설명한다. 평소에 자주 끼는 팔짱이 담고 있는 의미가 무엇인지, 말을 하면서 얼굴이나 몸을 쓰다듬는 행위가 갖는 의미, 손동작을 통해 드러나는 거짓말의 유형, 앉을 때 다리를 벌리는 정도에 따른 심리 상태 등이 소개된다.
6장은 착용하는 복장이나 가지고 다니는 소지품 등을 통해 드러나는 심리 상태를 보여 준다. 자신을 화려하게 치장하길 좋아하는 사람들의 성격, 명품을 선호하는 이유, 양복이나 제복이 갖는 의미, 가방이나 구두와 같은 일상 용품들로 알아보는 성격 등이 소개된다.
7장은 우리가 사소하게 여기는 것에서 드러나는 심리 상태를 설명한다. 저자는 상사의 꾸중에 어떻게 대답하는가를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우리가 기피하는 잘난 척하는 사람들의 심리 상태, 반대로 자신을 비하하는 사람들의 심리 상태, 무심코 내뱉는 말 속에서 상대방의 콤플렉스를 찾는 법 등이 제시된다. 특히 왜 시험 전날 청소를 하고 싶고 소설책을 읽고 싶어지는지, 왜 운전대만 잡으면 평소 성격과 다른 행동을 하는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소개한다.
8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관찰할 수 있는 상대의 심리 상태를 기술하고 있다. 우리가 ‘수다쟁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유형을 분석하면서 그들의 두 가지 측면을 제시한다. 말을 하다가 갑자기 말을 끊고 입을 다무는 사람, 지하철 같이 시끄러운 곳에서도 내가 필요로 하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이유, 소위 ‘한솥밥’을 먹으면 친밀감이 높아지는 이유 등을 알 수 있다.


상대방의 심리를 읽어야
커뮤니케이션에 성공한다

사회적인 존재인 인간은 의식적 또는 무의식적으로 타인에게 나를 드러낸다. ‘나’와 ‘너’의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은 내가 너를, 네가 나를 얼마나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에 달렸다. 나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복잡한 인간관계로 얽혀 있는 다원화된 세계 속에서 나의 위치를 결정지을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따라서 상대방을 얼마나 잘 읽어 내고 상대방이 나를 얼마나 잘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지가 사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 가장 필요한 부분이다. 이것이 바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비즈니스의 상황을 생각해 보자. 우리가 무심코 넘겨 버리는 상대방의 표정이나 몸짓, 행동이 협상 테이블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정보로 작용한다. 협상에서 승리하는 것은 나의 요구 조건을 상대방에게 관철시키고 그것을 반영시키는 것이다. 고객과의 대면 상황도 마찬가지다. 고객의 심리를 빨리 알아내고 그에 적합한 세일즈를 해야 한다. 이것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졌을 때 가능하다. 단순히 나의 말을 전달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상대방의 심리를 읽고 그가 원하는 바를 빠르게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내가 요구하는 바를 관철시키고 상대방과의 이견을 좁히고 원만한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

우리가 처한 상황은 늘 변화한다. 타인과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매 순간 변할 수 있는 상대방의 심리를 잘 읽어야만 그 변화에 적합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으며, 기존의 관계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말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보여 주는 무의식적이고 비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 정보를 분석함으로써 그의 심리나 생각을 이해한다는 것이다. 우리 모두가 ‘프로이트’나 ‘라캉’과 같은 정신분석학자가 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실생활에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지식을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는 만큼 볼 수 있듯이 사람의 심리를 읽는 기술을 익히고 있어야 내가 마주하고 있는, 나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을 명확히 보고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구매가격 : 9,500 원

7일 공부법

도서정보 : 저자 : 스즈키 히데아키 역자 : 안혜은 | 2018-01-3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공부머리가 없어도 된다!
모든 시험은 7일이면 충분하다!”

독학으로 도쿄대・와세다대・게이오대 동시 합격,
매년 50회 이상 자격시험에 응시해 500개가 넘는 자격증 취득,
일본 ‘공부의 신’이 알려주는 버리기・주입하기・몰아치기의 기술!!

독학으로 도쿄대・와세다대・게이오대에 동시 합격하고, 24세부터 매년 50회 이상 자격시험에 응시해 행정사・중소기업진단사・기상예보사・증권애널리스트 등 500개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한 스즈키 히데아키는 일본에서 ‘공부의 신’, ‘자격증의 신’으로 통한다. 이런 그가 20여 년간 각종 시험을 치르며 터득한 ‘합격의 노하우’를 ≪7일 공부법≫에 총정리했다.
저자는 “공부한 시간이 많다고 시험에 합격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남은 시간이 많으면 오히려 해이해지거나 여유를 부리다가 시험 날이 닥쳐서야 공부하기 때문이다. 이에 그는 해이해지거나 슬럼프에 빠질 틈이 없는 사이클을 활용한 ‘7일 공부법’을 제시한다. 이 공부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다면, 누구나 준비하는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올릴 수 있다.
7일 공부법의 핵심은 ‘공부할 부분’과 ‘안 할 부분’을 분류하는 것이다. 그리고 시험에 잘 나오는 문제일수록 뒤로 미뤘다가 시험 직전에 몰아서 공부해야 한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부분을 초반에 집중해서 공부하는 일반적인 공부법과는 정반대다. 이 전략을 바탕으로 7일간 ‘버리기・주입하기・몰아치기’ 전략을 실천해보자. 어떤 시험이라도 7일이면 충분하다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 서평

될 듯 말 듯한 합격 점수,
시험 전 일주일로 ‘반드시’ 가능해진다면?
일본 ‘공부의 신’, 스즈키 히데아키의 초고효율 ‘7일 공부법’!

‘많은 시간을 투자해 공부했는데 왜 점수는 늘 제자리일까?’
‘계획을 세우면 뭘 하나. 내 의지력으론 작심삼일인데…’
‘난 공부머리가 없나봐. 돌아서면 잊어버리는데 어쩌지?’

학교나 사회에서 ‘시험’이란 것을 치러본 사람이라면 이런 고민을 한 번쯤 했을 것이다. 대다수가 시험은 머리가 좋아야 잘 본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암기한 양이 많다고 해서 잘 보는 것도 아니다. 모든 시험에는 합격을 보장받는 ‘전략’이 있다. 바로 외울 내용을 최소화해서 효율적으로 암기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다. 이 책 ≪7일 공부법≫은 보통의 ‘공부머리’로도 회사를 다니며 자격증과 승진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 직장인이나 시험 직전에 공부한 것을 효율적으로 정리해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짧은 시일 내에 합격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
저자 스즈키 히데아키는 학원이나 예비교(응시하려는 대학의 정보를 제공하는 일본의 사교육 시설)를 단 한 번도 다니지 않고 줄곧 독학으로 공부하며 ‘모든 과목에서 수학처럼 패턴만 알면 점수를 올릴 수 있다’라는 자신만의 공부법 토대를 마련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도쿄대・게이오대・와세다대에 모두 합격할 수 있었다. 도쿄대를 선택해 입학한 뒤로 전공 수업과 자격증 공부, 아르바이트, 과외 활동 등을 병행하던 그는 시간이 충분치 않아도 합격할 수 있는 시험 대책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그리하여 만들어낸 것이 버리기・주입하기・몰아치기 전략을 활용한 ‘7일 공부법’이다. 그리고 이 공부법을 기반으로 매년 50회 이상의 자격증 시험에 응시해 지금까지 500개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해왔다.

왜 ‘7일’인가?
막판 역전을 위한 최강의 공부 사이클!



“머리 좋은 사람도, 아닌 사람도
진심으로 공부하는 기간은 결국 ‘시험 직전 일주일’이다!”



우리는 ‘일주일’이라는 시간 리듬에 익숙하다. 이는 시험공부를 할 때도 적용할 수 있는데, 시험 직전 ‘7일’은 해이해지거나 슬럼프에 빠질 틈 없이 전력을 쏟게 되는 시간, 한마디로 ‘시간의 밀도’가 높기 때문이다. 목표까지 남은 시간이 너무 많으면 다음 날로 미루기 쉽지만 여유가 없기 때문에 공부에 쏟는 집중력이 달라지고, 그를 바탕으로 원하는 합격 점수를 얻어낼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7일 공부법’이 제안하는 시험 전 일주일의 사이클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떤 시험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첫 단계는 ‘공부할 부분’과 ‘안 할 부분’을 분류하는 것이다. 시험 범위를 전부 다 공부하려고 하면 시간이 아무리 많아도 부족하다. 따라서 출제 빈도가 낮거나 배점이 낮은 분야, 다른 응시자에게도 어려운 문제 등은 과감히 버리고 정말 중요한 내용만 추려야 한다. 그다음에는 반드시 공부해야 할 부분의 우선순위를 매겨, 시험에 나올 확률이 높은 문제일수록 뒤로 미루었다가 시험 직전에 공부한다. 시험에 잘 나오는 중요한 부분을 초반에 집중해서 공부하는 일반적인 공부법에 익숙한 독자들은 의문을 가질 것이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쉽게 수긍할 수 있다. 시험을 3~4주 앞두고 거창한 공부 계획을 짰지만 여유를 부리다 막판에는 흐지부지해져서 시험을 망친 기억이 누구나 한 번쯤은 있지 않은가? 처음부터 에너지를 소진하면 중간에 지쳐서 후반에 치고 올라가기 힘들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누구나, 어떤 일이든 7일은 몰입할 수 있다,
이제 노력낭비 없이 합격증 받자!



“배움은 ‘계속’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밀도’가 기여하는 바도 크다.
공부를 단 7일 만에 해치우는 것은
인생에서 처음 만나는, 가장 강렬한 경험으로 남을 것이다.”



이 책은 가장 먼저 ‘7일 공부법’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고, 1장에서는 7일 동안 해야 할 일을 차례로 설명한다. 2장은 기출문제를 활용한 시험 경향 분석, 3장은 시험 전략 세우기, 4장은 공부할 내용의 우선순위를 매겨 시험 범위 독파하는 법, 5장은 막판 벼락치기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막판 벼락치기는 말 그대로 시험 전날 방대한 양을 외워 시험을 보는 것이다. 그리고 마무리로 시험 직전 마지막 24시간 동안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 점수를 1점이라도 더 얻기 위한 테크닉을 제시한다. 또한 이 과정은 일상생활과 병행하면서 준비할 수 있다. 7일 공부법은 회사일, 학교생활, 집안일을 하면서 시험을 준비하는 독자들을 위한 전략이기 때문이다.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생생한 조언을 따라가다 보면 바쁘게 일하고 남은 시간에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 시간을 먼저 확보한 다음 그 외의 시간을 조절하는 방법, 잠을 줄이지 않고도 공부 시간을 확보하는 효율적인 시간 관리법도 함께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반드시 합격해야 할 시험을 앞두고 있는가? 지지부진한 공부 습관을 새해에는 반드시 바꾸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장 지금부터 실천해보자. ≪7일 공부법≫이 합격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을 제시해 줄 것이다.


◎ 책 속에서

7일 공부법의 흐름은 ‘이사’와 비슷하다. 이사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무엇인가. 바로 짐을 분류하는 작업이다. 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을 분류해, 불필요한 것은 버린다. 필요한 것은 챙기고 자주 쓰는 물건은 계속 쓰다가 이사 전날 집어넣는다.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마지막 날은 전력을 다해 작업을 마친다.
7일 공부법도 마찬가지다. 먼저 ‘공부할 부분’과 ‘안 할 부분’을 분류한다. 5일 동안은 기출문제를 보면서 ‘안 할 부분’을 추린다. 전부 다 하려고 하면 시간이 아무리 많아도 부족하다. 그런데 살펴보면 버려도 괜찮은 부분이 꽤 있다. ‘분류’해서 ‘공부할 부분’을 추리면 머리에 집어넣어야 할 양이 크게 줄어든다. 그리고 자주 사용하는 물건, 즉 시험에 잘 나오는 문제일수록 뒤로 미루고 나중에 공부한다.

- p.8, 프롤로그



하면 할수록 느끼는 것이지만 공부는 시간이 많다고 잘하는 것이 아니다. 시간이 많으면 오히려 해이해지거나 여유를 부리다 시험이 닥쳐서야 제대로 공부하게 된다. 시간에 관계없이 열심히 공부하는 기간은 결국 ‘시험 직전의 7일’이다. 거기서 고등학교 때 일주일에 한 번씩 보던 모의고사 사이클이 생각났다. 온종일 매일같이 공부하면 지겹지만, 그때처럼 7일씩 매듭을 지으면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생각해보면 7일은 인간의 몸이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사이클이다. 대부분 7일간의 리듬에 익숙하다는 점에서 시험공부 사이클에도 쉽게 적용할 수 있다. 그리고 ‘시험 7일 전’ 같은 긴급 상황이 되면 인간은 평소엔 몰랐던 엄청난 능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큰 행사를 치르고 난 뒤, ‘마지막 일주일은 눈코 뜰 새 없었지만 생각보다 성공적이었어’라고 느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공부도 이와 마찬가지다. 목표까지 남은 시간이 너무 많으면 다음 날로 미루기 쉽지만 ‘7일’은 해이해지거나 슬럼프에 빠질 틈 없는 짧은 기간이다. 여유가 없으면 전력을 다하게 돼 훌륭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시험 직전의 7일은 평소와 ‘시간의 밀도’가 다른 것이다.

- pp.21~22, 1장 어떻게 7일 만에 끝내는가



합격 기준점에 따라 시험 대책도 달라진다. 합격 기준점은 기본적으로 시험 요강에 명기되어 있지만, 만약 없다 해도 해당 시험 기관의 공식 사이트에 예전 시험 결과가 나와 있으니 꼼꼼히 살펴보자. 합격 기준점은 보통 만점의 60~80퍼센트선에서 결정된다. 합격 기준점이 낮을수록 ‘버리는 분야’의 폭이 넓어진다. 합격 기준점이 60퍼센트인 시험은 대충 공부해도 붙을 수 있지만 80퍼센트로 올라가면 만만치 않다. 선다형 시험도 열 문제 중 두 개 이상 틀리면 안 되기에 방심하다가는 쉬운 시험도 떨어질 수 있다. 합격 기준점이 높으면 대충 공부해도 되는 부분이 적어진다. 따라서 자세한 부분까지 꼼꼼히 외우고 부주의하게 실수하지 않도록 훈련해야 한다.

- pp.31~32, 2장 7일 만에 합격하는 6가지 조건



도대체 ‘시험 문제를 못 푸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기에는 세 가지 이유가 있다.
① 문제 풀이에 필요한 지식이 없다 ➜ 지식이 없다는 것은 그냥 ‘모르는 것일 뿐’이다. 한 번 알고 나면 쉽게 풀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② 기본 지식은 있지만 문제에 답하지 못한다 ➜ 전제 지식은 있지만 조합하거나 응용하는 능력이 없어서 해답을 도출하지 못하는 경우다.
③ 기본 지식과 응용력은 있지만 시간 내에 문제를 풀지 못한다 ➜ 풀이 능력은 충분한데 시간이 없어서 못 푸는 경우다.

- pp.48~49, 2장 7일 만에 합격하는 6가지 조건



가령 아침 일찍 일어나 공부하려고 했는데 일어나지 못했다거나 공적·사적으로 바빠서 공부할 짬을 못 낸 경우는 비교적 흔하다. ‘기출문제만 풀 계획이었는데 하다 보니 참고서도 필요했다’처럼 처음부터 계획을 잘못 짠 경우도 있다. 이렇게 공부를 시작하고 나서야 비로소 깨닫는 일들로 인해 계획대로 안 되는 것이다. ‘○○일에는 ○○페이지까지 끝낸다’, ‘월요일에는 ○○을 한다’ 등 구체적인 계획을 설정하면 그 자체가 목적이 돼 정작 중요한 목표인 합격를 이루지 못할 수도 있다. 더구나 이를 제대로 실행하지 못하면 계획에 쓴 시간만 낭비한 꼴이 된다. 계획은 ‘계획대로 안 된다’는 전제하에 세우고 그때그때 조정하는 것이 좋다.

- p.63, 3장 최고 실력으로 끌어올리는 7일 공부 전략



회사일과 집안일을 마친 후 남는 시간에 공부하겠다는 생각으로는 만족스러운 공부 시간을 확보할 수 없다. 저녁 여덟 시까지 일을 마치고 아홉 시부터는 공부에 들어간다는 식으로 공부 시간과 그 이외 시간을 명확히 구분하자.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일을 빨리 마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된다. 결국 일의 효율도 높아지기 때문에 ‘일석이조’인 셈이다.
우리의 하루 일과를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냥 타성에 젖어 하는 일’이 의외로 많다. 그러한 부분이 있다면 당장 멈추거나 줄여서 공부할 시간을 만들자. 그리고 일주일만 참으면 되기 때문에 ‘이번 주는 집에서 해 먹는 대신 전부 밖에서 사 먹는다!’, ‘이번 주는 청소를 쉰다’ 같은 방침을 정할 수도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요리나 청소에 들이는 시간과 노력을 공부에 투자할 수 있다.

- p.82, 3장 최고 실력으로 끌어올리는 7일 공부 전략



시험공부가 ‘지식을 쌓아 사고력을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사고력이 높아졌어도 실제 시험에서는 사고력을 구사해 문제를 풀려고 하면 안 된다.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면 시간 내에 마치기 어렵기 때문이다. 머릿속에 지식을 넣는 것은 맞지만 그냥 막연하게 넣는 게 아니라 시험에서 문제를 봤을 때 반사적으로 해답을 떠올릴 수 있도록 외우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시험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요구하지 않는다. 사고력은 필요 없다. 바탕이 되는 기본 지식을 조합해 해답을 도출하는 방법만 익히면 대부분의 문제는 풀 수 있다. 기본적인 지식과 ‘풀이’ 패턴을 외우는 것, 그것이 시험공부의 본질이다.

- pp.96~97, 4장 노력낭비 없는 문제풀이 기술

구매가격 : 11,04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