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어당김의 법칙과 현실 창조의 비밀

도서정보 : 에녹 탄 | 2018-10-0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실 창조의 비밀이란 무엇인가?

이 책은 기본적으로 에녹 탄의 글 모음입니다. 각 페이지는 그리 길지 않으며 실체화의 속도와 품질을 향상시키는 특정 측면에 단단히 초점을 맞춥니다. 욕망에서 초연해지면 나타나는 속도를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 타임라인을 바꿔서 어떻게 다른 현실로 옮겨갈 수 있는지 설명하는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화성의 지하 동굴에 살고 있지 않다면 당신은 이미 “실체화(manifestation)”이라는 개념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주로 집중하는 것에 의해 생각이 현실을 창조하는 자리입니다. 이것은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알려진 보편적 법칙 때문에 당신의 인생의 매순간 – 그것을 알고 있든 알고 있지 않든 – 작동하는 완전히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현실 창조의 비밀은 당신이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다고 가정하는 것으로 시작하며, 이제 그로부터 얻는 결과를 극적으로 향상시킬 준비가 되어 있으리라고 전제합니다.

이 책은 당신의 현시를 초강력 엔진으로 충전할 수 있는 일련의 디딤돌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바라는 현실을 현시하는 구체적인 단계를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당신은 이미 자신이 선호하는 방법을 이미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 이 책은 당신이 좋아하는 방법을 개선하고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지침을 제공합니다.

구매가격 : 14,800 원

번영과 부를 끌어당기는 시크릿

도서정보 : 바브 멜로이 | 2018-10-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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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 법칙을 통해 부와 번영을 끌어들이는 비밀!!

로리 해먼, 글로리아 던, 제이슨 존스, 아니사 에이븐, 린 로빈슨, 데이빗 카메론,
랜디 게이지, 레메즈 사손, 레베카 핸슨, 라비 탕그리, 니산데 네타...
끌어당김의 법칙(Law of Attraction)과 자기계발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부와 번영을
끌어당기는 비밀을 공개합니다.

부유하고 행복하게 인생을 살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구매가격 : 8,000 원

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도서정보 : 류쉬안 | 2018-09-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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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은 새로운 문을 열어 진정한 나 자신을 만나게 하고 발전시켜주는 열쇠다. 사회생활을 하는 데에서 감정적으로 안정과 균형감을 찾도록 도와줄뿐더러 언행을 변화시켜 역량을 강화해준다. 인생살이의 지독한 슬럼프에서도 벗어나게 해준다. 인간관계, 사랑, 자아 성장 등 인생 문제에 직면했을 때 확실한 해결책을 알려준다. 이 실용적인 심리학을 이제 나의 일상에 제대로 적용해보자. 그러면 행복으로 가는 길목에서 그와 그녀와 세상을 내 뜻대로 끌어올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9,100 원

어떻게 능력을 보여 줄것인가

도서정보 : 잭 내셔 | 2018-09-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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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유능함, 숨기지 말고 마음껏 드러내라!”
원하는 대로 상대를 움직이는 ‘보이는 능력’의 힘

회사에서 만나는 상사와 동료, 비즈니스 파트너는 물론 미용사와 세무사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일상에서 마주치는 모든 사람의 능력을 판단해야만 한다. 상대 역시 매 순간 우리의 능력을 평가하고 있다.
이때, 무엇을 근거로 타인의 유능함을 판단할까? 뛰어난 능력은 스스로 빛날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연구에 따르면 능력을 정확하게 평가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사람들은 말투, 몸짓, 표정, 첫인상 등의 특징을 통해 상대의 능력을 짐작한다. 『어떻게 능력을 보여줄 것인가』의 저자 잭 내셔는 이처럼 겉으로 드러나는 능력을 ‘보이는 능력’이라 명명한다.
사회적 성공에는 실제 능력보다 ‘보이는 능력’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능력을 갖춘 인재라도,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지 않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인정받고 싶다면, 자신이 가진 능력을 적극적으로 표현해야 한다.
그러나 능력을 보여주는 법을 알고,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더욱이 겸손과 절제를 미덕으로 여겨 온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을 타인에게 보이기를 어려워한다. ‘서툴게 능력을 표현했다가 허풍쟁이로 비치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이다. 우리에게 섬세하면서도 검증된 자기 표현의 기술이 필요한 이유다.
이 책에서 저자는 20년간의 인터뷰와 연구를 통해 발견한 능력 어필의 기술을 공개한다. 내가 가진 능력을 효과적으로 드러냄으로써 원하는 대로 상대가 믿게 만드는, 완벽하게 주도적인 기술들이다.
책 속의 기술을 의식적으로 적용하면,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당신이 가진 능력을 적극적으로 보이면, 상대는 당신의 능력에 관한 핵심 정보들을 얻게 된다. 이런 정보들은 당신이 보여주지 않았더라면 놓쳤을지도 모르는 것들이다. 또한 긍정적인 기대가 실제로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자기실현적 예언’에 따르면, ‘보이는 능력’이 높아질 경우 실제로도 더욱 유능해진다. ‘보이는 능력’의 기술은 상대의 능력을 제대로 판단하는 안목도 길러준다. 겨우 몇 가지 특성이 인상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눈에 보이는 몇 가지 특징만으로 상대의 능력을 쉽게 판단하는 우를 범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당신이 지닌 능력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인정받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이 책의 기술들을 사용하라. 책에 나온 8가지 기술들은 서로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당신을 다른 사람들보다 한 걸음 앞서게 할 것이다.

버락 오바마,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
‘타고난 천재’로 알려진 이들은 사실 ‘표현의 귀재’였다!

세계 최정상에 오른 이들은 무엇이 다른가? 이들이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능력만으로는 결코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없다. 버락 오바마,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 등 『어떻게 능력을 보여줄 것인가』에서 소개하는 세계 최고의 인물들은 모두 자신의 능력을 돋보이게 하는 기술을 갖고 있었다. ‘타고난 천재’로만 알려진 이들은 사실 ‘표현의 귀재’였던 것이다!
24세의 대학 중퇴생 빌 게이츠는 당시 IT 업계의 선두주자였던 IBM과의 계약을 성사시키며, 단숨에 세계 1위 부자로 올라섰다. 화려한 사무실도 명성도 없던 그가 IBM을 사로잡은 비결은 ‘자신감’이었다. 그는 훌륭한 운영체제를 제공하겠다는 자신감을 확실하게 보여주었다.
버락 오바마와 스티브 잡스는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좌중을 휘어잡는 버락 오바마의 필살기는 ‘몸짓’이었다. 사람들 앞에서 연설할 때면 그는 카메라를 곳곳에 배치했다. 그러고는 활력이 넘치는 몸짓으로 모든 참석자를 향해 말하는 듯한 인상을 일깨웠다. 그런가 하면 전설이 된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에서 스티브 잡스는 언제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밝은 빛을 등에 업고 등장한 그는 마치 신처럼 보였다.
페이스북 창업자이자 최연소 억만장자인 마크 저커버그는 ‘파격은 곧 품격이 된다’는 말을 몸소 실천하는 인물이다. 그는 양복, 구두 같은 전형적인 비즈니스 패션을 거부한다. 대신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을 통해 혁신적인 젊은 CEO의 면모를 어필한다. 2007년에는 다보스포럼에 삼선 슬리퍼를 신고 등장해 세상의 놀라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밖에도 책은 아인슈타인, 헤겔, 루스벨트 등 각 분야 1인자들의 일화를 통해 상대에게 확신을 심어주는 법,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전달법, 아무도 흉내낼 수 없는 자신만의 ‘아우라’를 만드는 법 등 자신의 강점을 돋보이게 해줄 전략을 소개한다. 이 전략들을 반복을 통해 습관화하라. 머지않아 당신의 능력을 칭찬하는 목소리가 들려올 것이다.

“충분히 노력한 당신, 이젠 인정받아라!”
심리학에 근거한 실증적 ‘능력 어필’의 기술

『어떻게 능력을 보여줄 것인가』는 최신 심리학 연구를 바탕으로, 실증적인 능력 어필의 기술을 제시한다.
우리는 성과에 따라 객관적으로 평가받을 것이라 짐작한다. 그러나 실험 결과는 예상과 전혀 달랐다! 실제 성과보다 스스로 내놓은 기대치가 평가에 더 큰 영향을 미친 것이다. 평가자들에게 예측에 어울리는 정보를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확증 편향’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자신의 성과를 긍정적으로 예측한 사람은 예상보다 못한 성과를 내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반대로 자신의 성과에 대해 부정적인 예측을 한 사람은 좋은 성과를 거두어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또한 열악한 상황에서 어려운 일을 대충 해내면 똑똑해 보인다는 ‘유능함 공식’은, 노력을 최고로 여기는 가치관에 정면으로 반기를 든다. 입버릇처럼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더 열심히 공부했노라고 말하고 다니는 이들에게 저자는 “그런 이야기는 당장 그만두라”고 충고한다. 이 악물고 노력하는 사람보다 쉽사리 해내는 사람이 더 많은 존경을 받기 때문이다. 이외에 프라이밍 이론, 후광 효과, 초두 효과 등의 심리학 개념에 근거한 연구 결과들은 일반적인 상식을 뒤엎는 것들이다.
여러 차례의 실험 끝에 얻은 책 속의 기술은 당장 실천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이다. 책에 나오는 지침 중 몇 가지를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 누군가를 설득할 때는 가장 강력한 논거로 시작해서 두 번째 강력한 논거로 말을 끝내라.
■ 중요한 회의에서는 몸을 앞쪽으로 기울여, 의자 등받이와 10도 정도 각도를 두고 앉아라.
■ 당신이 말할 때는 상대방의 눈을 들여다보지만, 들을 때는 상대와 눈을 마주치지 마라.
■ ‘보이는 능력’을 최고치로 끌어올리고 싶다면, 상대와 1.2~1.5m의 적정 거리를 유지하라.
■ 각진 모양의 테이블에서 회의를 할 때는 테이블 머리에 자리 잡아라.

프로페셔널로 대접받을 것인가, 무능력한 낙오자로 낙인찍힐 것인가
모든 것은 당신 자신에게 달려있다!

이 책은 실제 능력을 키우는 방법이 아닌, 가진 능력을 효과적으로 보이는 방법에 주목한다. 능력을 마음껏 내보이라는 메시지는 이미지 관리에만 몰두하라는 권고가 아니다. 당신의 능력을 보다 많은 사람이 알아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어필하라는 의미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우리는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 아니라, 보이는 대로 얻는다. 유능하다는 인상이 한 번 각인되면, 다음부터 사람들은 당신의 유능함을 뒷받침하는 특성과 사건들을 기억하게 된다.
책은 자신감·첫인상·운·재능·말투·몸짓·매력·거동 등 ‘보이는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차례로 다룬다. 사람들은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덜 두려운 것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저자는 “좋은 선택지가 되려 하지 말고, 당신을 나쁜 선택지로 만들 만한 모든 것을 없애라”는 마케팅 전략가 헤리 벡위드의 말을 인용하며, 원하는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상대의 두려움을 없애야 한다고 조언한다.
사건 자체가 아니라 사건을 바라보는 눈이 성패를 가른다는 ‘프레이밍 이론’은, 상대에게 긍정적인 관점을 제시하면 부정적인 상황도 어렵지 않게 극복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와 함께 강력한 말하기를 위해 걷어내야 할 5가지 군더더기, 회사 밖 사람이 나의 지위를 판단하는 6가지 지표 등 비즈니스 현장에서 위력을 발휘할 실전 노하우를 소개한다.
능력 평가에서 외모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다는 ‘불편한 진실’을 일깨우기도 한다. 그러나 영화배우 같은 외모가 아니더라도 옷차림과 물건, 거동을 통해 자신만의 고유한 분위기를 만드는 비법을 알려준다. 각 장의 말미에는 책의 내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표로 요약했다. 책에 나온 기술들을 실천해보고자 하는 독자들은, 표를 통해 바쁜 일상 틈틈이 스스로를 점검해볼 수 있을 것이다.
사회가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변해간다. 이런 상황에서 각 분야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유능한 인재’의 가치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능력 있는 프로페셔널로 대우받을 것인가, 무능력한 낙오자로 낙인찍힐 것인가? 능력중심사회에서 승자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이 해답이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오늘도 뻔한 말만 늘어놓고 말았다

도서정보 : 사사키 시게노리 | 2018-09-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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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말하기 책을 아무리 읽어도 내 스피치가 달라지지 않는 이유,
말하기 스킬을 익히면 좋아질 거라는 착각 때문이다

나이와 상관없이,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 계속 어렵고 불편한 사람들이 많다. 이는 단순히 화법이나 말투를 고치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다. 다른 사람에게도 와 닿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가?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설득’에 꼭 필요한 요소로 인정받아온 로고스, 파토스, 에토스가 그 해답이 된다. 로고스를 바탕으로 하는 말하기는 논리를 이해시키고, 파토스를 따르는 스피치는 공감을 얻게 한다. 또 에토스를 적용해 이야기하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로고스 법칙, 파토스 법칙, 에토스 법칙에 스피치 전문가인 저자가 경험을 통해 그 중요성을 입증한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법칙을 더해 스피치의 기본이 되는 절대 법칙을 완성했다.
그동안 스피치가 어려웠던 이유는 말하는 방법, 단편적인 정보와 스킬에만 집중했기 때문이다. 성공하는 스피치의 열쇠는 상황별 테크닉을 아는 것에 있지 않다. 직장에서, 공식적인 자리에서, 하물며 대화를 할 때도 공감과 이해를 얻는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는 ‘무슨’ 내용을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럴싸한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라고 생각한 순간,
스피치 하수가 된다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이 명연설로 인정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청중을 사로잡는 트럼프의 연설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스티브 잡스와 트럼프는 긴장하지 않고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스피치의 달인들이다.
두 사람의 스피치는 내용과 말투 등 어느 것 하나 어려운 테크닉을 사용하지 않고 청중의 마음을 울렸다. 그들은 스피치 법칙을 잘 적용한 내용과 구조를 갖춰 이야기했다. 또 ‘그럴싸한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강박 대신 ‘나만 할 수 있는 이야기’로 다가가는 것에 집중했다.
트럼프는 오프닝, 바디, 클로징을 나눈 구조로 ‘아메리카 퍼스트로 국가를 재건한다’는 하나의 강력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는 모든 시간을 들여서 단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는 로고스 법칙을 충실히 따른 것이다. 또 ‘나만 할 수 있는 이야기’로 강한 의지와 신념을 전달해 청중이 감정적으로 흔들리게 했다. ‘진심이 느껴지도록 이야기 하는 것’, 이는 비즈니스 상황에서 성공하는 스피치의 절대 법칙이기도 하다.

직장에서 인정받는 말하기는 따로 있다.
1만 명이 넘는 비즈니스 리더들을 지도하며 입증한 스피치 노하우!

누구나 상사가 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두 인정받는 상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훌륭한 상사는 말하는 방법부터 다르다. 비즈니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저자가 생생한 사례와 함께 그 노하우를 전한다. 스티브 잡스와 트럼프가 마음을 자극하는 연설로 인정받은 것처럼, 업무 프레젠테이션으로, 상사와 동료, 부하직원에게 잘 건넨 말 한마디로도 인정을 받을 수 있다. 회사에서는 제안과 조언을 해야 할 때가 많다. 이때 필요한 것은 상대방의 마음을 자극해 의욕을 샘솟게 하는 말이다. 내 편을 만드는 말투부터 좋은 상사가 되는 말하기 방법까지 에토스 법칙을 적용한, 직장에서 인정받는 스피치를 익히고 활용할 수 있다. 내가 한 말은 동료가 좋은 변화를 맞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스피치도 배워보자. 이미 인정받고 있는 사람들, 스피치를 잘 해내는 사람들을 잘 관찰해보면 그들의 스피치 능력은 ‘말’로만 발휘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은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 스피치를 할 때의 표정과 몸짓이 다르다. 나의 말에 집중하게 하기 위해서는 말과 시선, 몸짓에도 생각을 담아야 한다. 그러면 공간의 분위기를 주도하는 당당한 스피치를 할 수 있게 된다.
스피치 절대 법칙으로 준비부터 실행까지의 과정 중 자신이 놓치고 있던 부분을 점검해보자. 아직 스피치 울렁증을 극복하지 못한 독자는 이제 마음을 움직이는 스피치의 큰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450 원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꿈의 연인 찾기

도서정보 : 딜란 킹 | 2018-09-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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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대부분의 싱글들이 가슴 아파하며 알고자 하는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사랑을 찾는 방법일 것입니다. 당신은 동화 속의 이야기 같은 사랑을 바래왔나요? 아니면 다른 사람들처럼 인생의 사랑을 찾고 싶은가요? 친구를 통해 데이트 약속을 잡는 것부터 인터넷 데이트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다 해봤다면, 그렇다면 아직 올바른 전략을 시도하지 않은 것입니다. 인생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는 데에는 단순히 관계의 가능성 속으로 뛰어드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꿈의 연인을 찾는 데 있어 비밀의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끌어당김의 법칙입니다. 놀랄 수도 있겠지만 마법 같은 끌어당김의 법칙은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구현할 수 있게 해줍니다. 사랑까지 포함해서 말이죠.

그렇다면, 자신만의 독특한 욕망을 가진 사람들로 가득 찬 이 세상에서 사랑을 찾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진실로 말하건대, 우리는 이것을 비밀스럽게 사랑을 끌어당기는 법칙에 맡길 수 있습니다. 이 법칙은 효과 있고, 또 매우 쉽습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이란 정확히 무엇일까요? 그것은 “비슷한 것끼리 서로 끌어당긴다.”고 하는 신념, 그리고 긍정적인 감정과 생각에 초점을 맞춤으로 해서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믿음입니다. 간단한 말로 표현하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우리가 초점을 맞추는 것을 자신의 삶에 끌어들인다고 하는 보편 법칙입니다. 알고 있든 모르고 있든 상관없이 당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생각, 듣고 읽는 모든 것, 그리고 느끼는 모든 감정이 당신의 현실에 영향을 미칩니다.

내면에 있는 무한한 힘을 활성화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알 때 당신이 할 수 있는 것, 될 수 있는 것, 가질 수 있는 것에는 어떤 제한도 없습니다. 함께 있어 즐거운 사람을 만나면, 보통 마음속에서 그 사람을 지울 수 없을 것입니다. 항상 그 사람의 모습을 그려보고, 그의 목소리를 듣고, 심지어 그가 어떻게 냄새를 맡을지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게 하면 잠재의식은 작동하고, 여기서 끌어당김의 법칙이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그 사람을 끊임없이 생각함으로써 당신은 동시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 사람을 당신의 삶에 끌어들이는 결과로 작용할 것입니다. 설사 아직 그 특별한 사람을 만나지 않았다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이 할 일은 완벽한 짝의 구체적인 특성에 집중하는 것뿐입니다.

하지만 끌어당김의 법칙을 정말로 이해하고 싶다면, 그 체계와 방식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일단 공식을 알게 되면, 진정한 사랑을 찾는 것이 공원을 산책하는 것만큼이나 쉽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다음은 인생의 연인을 찾기 위해 놀라운 끌어당김의 법칙을 사용하는 몇 가지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뭘 기다리나요? 끌어당김의 법칙의 마법을 작동시키세요!

구매가격 : 2,000 원

픽업아티스트 프랑코의 유혹 매뉴얼

도서정보 : 프랑코 | 2018-09-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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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남성을 위한 책으로, 유혹의 기술을 가르치고 여성이 당신에게 끌리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다.
당신이 완벽한 여성을 찾는 싱글이이라면, 이 책은 여성의 심리를 이해하고 흥미를 돋우고 성적으로 유혹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가정을 둔 남편이라면, 어떻게 아내와의 관계를 개선하고 성적으로 만족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도움을 준다.
아니면 단순히 재미를 보면서 플레이보이처럼 살고 싶다면, 그 또한 이 책에서 방법과 비결을 발굴할 수 있다!
이 책에서 공유하는 지식은 데이트와 연애관계를 마스터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한다. 이 책은 ‘픽업pickup’에 관한 흔해빠진 책이 아니다.
당신은 ‘픽업아티스트’가 되려고 클럽에서 수많은 밤을 보낼 필요 없다. 일상에서 이미 하고 있는 모든 일과 활동에 종사하면서, 느긋하고 편안하게 모든 분야에 이 책에 담긴 지식을 적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 유전자에 각인된 진화적 본능이 여성의 행동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한 과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한다. 이 지식은 여성의 행동을 예측하고 그것을 성적 욕망으로 유도하는 방법을 정확하게 알려준다. 여성은 더 이상 수수께끼 같은 존재가 아니다!
이 책은 연애관계에서 선택받는 존재가 아니라 선택하는 주인공이 되는 강력한 도구를 제공한다. 새롭고 아름다운 많은 여성을 당신의 삶에 끌어당기는 강력한 수단을 제공한다. 이 책의 지식은 일상생활에서 실천되어야 한다. 이 도구를 실행에 옮기고 결과를 보기 시작하면, 이 책에 담긴 지식과 내용이 얼마나 강력한지 명확하게 이해될 것이다.
- 프랑코

구매가격 : 17,600 원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 자소서&면접 마스터

도서정보 : 윤영돈, 김영재 | 2018-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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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지원, 서류, 자소서 작성요령과 샘플 클리닉, 면접까지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 이 한 권으로 끝낸다!

‘아버지 뭐하시노?’, ‘우리 동문 아인가’, ‘어학연수는 당연히 다녀왔겠지?’
이제 취업시장의 메가트렌드가 된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에서는 이런 식의 스펙과 인맥, 학연, 지연 등이 큰 힘을 발휘할 수 없다.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이란 말 그대로 NCS, 즉 국가직무능력표준을 기반으로 자세한 직무기술서를 지원자에게 제공해 직무적합성이 높은 인재를 채용하도록 유도하고 학력, 연령 등의 조건에 제한 없이(블라인드하고) 취준생이 지원하도록 하는 것이다. 따라서 서류전형에서는 직무 관련 교육·훈련 내역, 자격증을 중심으로 자소서가 중요해졌고 면접의 비중 또한 높아졌다.
그런데 취준생들은 공정하게 열린 기회를 주고 직무 중심으로 뽑겠다는 취지는 알겠는데 뭘 어떻게 준비하라는 거냐며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이 어느 날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처럼 아직까지 갈피를 못 잡고 헤매는 실정이다. 이런 취준생들을 위해 면접관을 교육하는 면접관과 취업 전문 교수 두 사람이 만나서 취업의 전체 로드맵을 제시했다. 취준생이 궁금해하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개념 정리, 준비부터 지원, 서류, 면접까지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에 대한 모든 것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 자소서 & 면접 마스터》 책을 펴낸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대표 공기업의 인재상에 맞춰 취준생이 작성한 자소서 샘플과 저자의 실전 클리닉 팁을 실어 공기업 채용 지원자가 합격 자소서를 작성하도록 돕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채용담당자의 입장에서 자소서를 쓰고 면접관의 평가표를 기반으로 면접 준비를 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취준생이 직접 채용담당자의 시각이 되어 자소서를 작성하고 면접을 준비한다면 공기업 취업으로 가는 탄탄대로가 열릴 것이다. 저자들과 취업 코치들이 직접 강의하는 ‘이 책 활용법’, ‘취업 핵심 전략 무료 특강’도 출판사 포스트(post.naver.com/visioncorea)에서 확인하며 책과 함께 나만의 성공 취업 전략을 짜보자.

구매가격 : 10,000 원

성공의 법칙을 깨는 한국의 젊은 괴짜들

도서정보 : 안홍미 | 2018-09-0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속으로
대한민국의 전형적인 가장, A씨
모 대기업에 다니는 A씨는 인생을 열심히 살아온 대한민국의 평범한 40대 중반의 가장이다. 시골에서 농부의 아들, 그것도 7남매의 막내로 태어났다. 그저 열심히 하는 것만이 A씨가 살 수 있는 길이었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했던 A씨는 서울, 그것도 신촌으로 대학을 갔다. 등록금이 걱정인 부모님은 막내아들의 대학 합격 소식에 밤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고 하셨다. 그런 A씨에게 전공이 적성에 맞는지에 대한 고민은 사치였다. A씨는 당장 A씨는 등록금과 생활비를 직접 해결해야만 했다. 연고가 전혀 없는 서울에서 시골에서 올라온 갓 20살이 된 A씨는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아무리 좋은 대학을 다녀도 아무도 알지 못하는 A씨가 과외를 구하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와 같았다. A씨는 식당에서 접시도 닦았고 호프집에서 손가락마다 맥주병을 끼우고 날랐다. 한 아르바이트가 끝나갈 무렵이면 또 다른 아르바이트를 구해야 했다. 학점 관리는 사치였지만 그렇다고 퇴학을 당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시간을 쪼개서 공부도 했다.
4학년이 되자 취업이 걱정이었다. IMF의 직격탄을 맞은 학번이 바로 A씨 학번이었다. 가고 싶은 회사를 생각할 수도 없었다. 붙여주는 것만도 감사할 뿐이었다. 이력서를 넣고 또 넣었다. 다행히도 A씨는 누구나 가고 싶어 하는 금융권의 회사에 합격을 했다. A씨는 이제 성공한 사람들의 대열에 진입했다고 생각했다.
회사에서도 열심히 하는 A씨는 어느덧 부장이 되었고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다. 아이들이 학교에 갈 나이가 되자 학군이 좋다는 곳으로 이사도 갔다. 이씨는 ‘나는 맨땅에서 시작해서 이만큼 되었는데 아이들은 이 고생을 하게 할 수 없다’라는 생각으로 교육비를 쓰는 것에 머뭇거림이 없었다.
두 아이들이 중학생이 되자 나가는 교육비는 한 해에 수천만 원이 되었다. 이제는 A씨의 월급으로도 감당하기 벅찰 정도였다. 교육특구에 위치해 있다는 A씨의 아파트는 전세가가 해마다 엄청나게 올랐지만 다행히도 몇 년 전에 구입을 해서 그나마 이정도 버티는 것이었다.
아이들이 고등학생이 되자 교육비는 더 많이 들었다. 특히 방학이 되면 A씨의 월급보다도 많은 돈이 나갔다. 해마다 한두 번씩은 가던 여행도 이제는 사치가 되어버린 지 오래였다. 그렇다고 아이들의 성적이 좋은 것도 아니었다. 모아둔 돈도 없어서 아이들의 교육비에 아파트 이자와 원금을 갚으려면 대출을 내야 할 지경이었다. 그렇다고 이사를 갈 수도 없었다. 몇 년만 더 버티면 아이들이 졸업인데 이사를 간다는 것은 이미 경쟁에서 졌다고 항복하는 것 같았다.
--<부러진 희망의 사다리, 교육> 중에서


‘인생을 걸만한 목표를 찾았다. 나는 그 분야에 대해서 오랫동안 관심이 있었고 그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도 알고 있다. 그리고 성공을 위한 로드맵도 머릿속에 있다. 실패할 경우를 찾아보았는데 이것들도 내가 어느 정도는 다 통제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지금 당장 실천할 수는 없다. 아주 중요한 그리고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는 계획이기 때문에 준비가 필요하다. 아마 준비 기간만 2-3년 걸릴 것 같다.’
이런 계획이 머릿속에 있다면 스스로에게 물어보아라. 그렇게 준비 기간이 오래 걸리는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진짜로 실패 확률을 줄이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두렵고 불안해서인지.
--<두려움과 불안을 당연하게 받아들여라> 중에서

구매가격 : 6,000 원

성공의 법칙을 깨는 한국의 젊은 괴짜들

도서정보 : 안홍미 | 2018-09-0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속으로
대한민국의 전형적인 가장, A씨
모 대기업에 다니는 A씨는 인생을 열심히 살아온 대한민국의 평범한 40대 중반의 가장이다. 시골에서 농부의 아들, 그것도 7남매의 막내로 태어났다. 그저 열심히 하는 것만이 A씨가 살 수 있는 길이었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했던 A씨는 서울, 그것도 신촌으로 대학을 갔다. 등록금이 걱정인 부모님은 막내아들의 대학 합격 소식에 밤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고 하셨다. 그런 A씨에게 전공이 적성에 맞는지에 대한 고민은 사치였다. A씨는 당장 A씨는 등록금과 생활비를 직접 해결해야만 했다. 연고가 전혀 없는 서울에서 시골에서 올라온 갓 20살이 된 A씨는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아무리 좋은 대학을 다녀도 아무도 알지 못하는 A씨가 과외를 구하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와 같았다. A씨는 식당에서 접시도 닦았고 호프집에서 손가락마다 맥주병을 끼우고 날랐다. 한 아르바이트가 끝나갈 무렵이면 또 다른 아르바이트를 구해야 했다. 학점 관리는 사치였지만 그렇다고 퇴학을 당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시간을 쪼개서 공부도 했다.
4학년이 되자 취업이 걱정이었다. IMF의 직격탄을 맞은 학번이 바로 A씨 학번이었다. 가고 싶은 회사를 생각할 수도 없었다. 붙여주는 것만도 감사할 뿐이었다. 이력서를 넣고 또 넣었다. 다행히도 A씨는 누구나 가고 싶어 하는 금융권의 회사에 합격을 했다. A씨는 이제 성공한 사람들의 대열에 진입했다고 생각했다.
회사에서도 열심히 하는 A씨는 어느덧 부장이 되었고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다. 아이들이 학교에 갈 나이가 되자 학군이 좋다는 곳으로 이사도 갔다. 이씨는 ‘나는 맨땅에서 시작해서 이만큼 되었는데 아이들은 이 고생을 하게 할 수 없다’라는 생각으로 교육비를 쓰는 것에 머뭇거림이 없었다.
두 아이들이 중학생이 되자 나가는 교육비는 한 해에 수천만 원이 되었다. 이제는 A씨의 월급으로도 감당하기 벅찰 정도였다. 교육특구에 위치해 있다는 A씨의 아파트는 전세가가 해마다 엄청나게 올랐지만 다행히도 몇 년 전에 구입을 해서 그나마 이정도 버티는 것이었다.
아이들이 고등학생이 되자 교육비는 더 많이 들었다. 특히 방학이 되면 A씨의 월급보다도 많은 돈이 나갔다. 해마다 한두 번씩은 가던 여행도 이제는 사치가 되어버린 지 오래였다. 그렇다고 아이들의 성적이 좋은 것도 아니었다. 모아둔 돈도 없어서 아이들의 교육비에 아파트 이자와 원금을 갚으려면 대출을 내야 할 지경이었다. 그렇다고 이사를 갈 수도 없었다. 몇 년만 더 버티면 아이들이 졸업인데 이사를 간다는 것은 이미 경쟁에서 졌다고 항복하는 것 같았다.
--<부러진 희망의 사다리, 교육> 중에서


‘인생을 걸만한 목표를 찾았다. 나는 그 분야에 대해서 오랫동안 관심이 있었고 그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도 알고 있다. 그리고 성공을 위한 로드맵도 머릿속에 있다. 실패할 경우를 찾아보았는데 이것들도 내가 어느 정도는 다 통제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지금 당장 실천할 수는 없다. 아주 중요한 그리고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는 계획이기 때문에 준비가 필요하다. 아마 준비 기간만 2-3년 걸릴 것 같다.’
이런 계획이 머릿속에 있다면 스스로에게 물어보아라. 그렇게 준비 기간이 오래 걸리는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진짜로 실패 확률을 줄이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두렵고 불안해서인지.
--<두려움과 불안을 당연하게 받아들여라> 중에서

구매가격 : 6,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