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재테크 미쳐도 좋아

도서정보 : 쿠라하라 타다오 | 2018-06-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부자의 돈에 대한 생각과 애정과 열정은 당신과 다르다.
모든 성공은 ‘꿈꾸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무슨 일이건 실행이 뒤따르지 않는 성공은 없는 것처럼 ‘부자 엄마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도 실행에 옮기지 않으면 부자 엄마가 될 수는 없다. 일본 개인 소득 1위을 기록한 저자는 미국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취재한 끝에 그들의 성공이론이라고도 할 수 있는 ‘워프이론’을 발견했고, 이미지·시간·공간·우주와 자연, 열의(정열, 의식)·사람·일상의 행동이라는 ‘워프를 성공시키는 7개의 키워드’를 이끌어 냈다. 이러한 워프이론을 실천해 본 사람들은 ‘사업 성공으로 가는 타임머신’ 또는 ‘부자엄마로 가는 타임머신’을 탔다고 말한다. "

구매가격 : 9,900 원

MONEY 2.0(머니 2.0)

도서정보 : 사토 가쓰아키 | 2018-06-0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MONEY 2.0 시대
1000억 스타트업 사업가의 부의 공식 뒤집기




◎ 도서 소개

기술과 인간이 만나는 곳에서
돈의 혁명이 시작된다!

앞으로 테크놀로지를 이해하지 못하면 한마디로 돈을 벌기 어렵다. 비즈니스의 최대 관심사인 사람이 모이는 플랫폼, 돈을 벌어들이는 시스템을 만들려면 정보기술을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이미 테크놀로지가 기존의 경제를 뒤엎고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내는 현상을 목격했다. 공유경제는 개인과 개인을 연결하는 네트워크로 돈을 벌고, 가상화폐는 탁월한 보상 설계로 수많은 사람을 불러들인다.
‘일본의 마크 저커버그’라 불리는 스타트업 사업가 사토 가쓰아키는 ‘MONEY 2.0’의 개념으로 테크놀로지와 부의 변화를 설명한다. 즉, 정보기술의 획기적 변화를 기점으로 돈의 형태뿐만 아니라 돈의 가치, 돈 버는 방식, 경제 구조가 완전히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추천의 글을 쓴 정재승 KAIST 교수는 이 책 『MONEY 2.0(원제: お金 2.0)』을 왜 읽어야 하는가에 대해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 .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현대인들의 불안한 마음을 정확히 꿰뚫고 우리가 정말 궁금해하는 ‘테크놀로지가 세계 경제와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꾸어놓을 것인가’에 대한 거시적 해답을 제공한다는 데 있다.”




◎ 출판사 서평

일본 아마존 종합 베스트 1위
출간 즉시 20만부 판매
정재승 KAIST 교수 추천사 수록

테크놀로지가 부의 공식을 바꾼다
“시간은 돈이다”라는 말이 있다. 비유가 아니라 이제 시간은 진짜 ‘돈’이 될 수 있다. 바로 ‘타임뱅크’라는 시간거래소를 통해서다. 타임뱅크는 다양한 시간을 매매, 보유, 이용할 수 있는 시장이다. 전문가는 자기 시간을 타임뱅크에서 팔아 돈을 벌고, 이용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전문가의 시간을 구입해 이용한다.
시간뿐만이 아니다. 뜬금없는 아이디어도 테크놀로지와 결합하면 새로운 비즈니스가 된다. 돈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도 아니다. 정보기술을 잘 이용하면 누구든 훨씬 쉽고 빠르게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물론 부자에게는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 필요가 없을지 모른다. 투자처를 찾아 돈을 불리는 방식이 훨씬 쉽기 때문이다. 다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는 돈과 경제의 급격한 변화와 새로운 부자의 탄생을 지켜보고 있다. 그들은 어떻게 성공한 것일까? 새로운 경제 사회는 어느 곳을 향해 움직이는 것일까? 이 책 『MONEY 2.0(원제: お金 2.0)』은 테크놀로지가 바꾸는 부와 비즈니스 지형부터 돈 버는 방식에 이르기까지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현실에는 대체로 세 가지 벡터가 서로 영향을 미치면서 미래의 방향을 결정한다. 물론 실제로는 좀 더 많은 요소가 개입하겠지만, 그중에서 영향력이 가장 큰 것은 바로 ‘돈’, ‘감정’, ‘테크놀로지’이다.
(본문 26쪽)





시간을 매매하는 타임뱅크를 설립한 저자는 미래의 방향이 ‘돈(경제), 감정(인간), 테크놀로지’에 의해 결정된다고 말한다. 세 요소 모두 중요하고 서로 연동되며 가장 강력한 것은 ‘돈’이지만 최근에는 ‘테크놀로지’의 영향력이 더욱 커지고 있다.
앞으로 테크놀로지를 이해하지 못하면 돈을 벌기 어렵다. 비즈니스의 최대 관심사인 사람이 모이는 플랫폼, 돈을 벌어들이는 시스템을 만들려면 정보기술을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이미 테크놀로지가 기존의 경제를 뒤엎고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내는 현상을 목격했다. 공유경제는 개인과 개인을 연결하는 네트워크로 돈을 벌고, 가상화폐는 탁월한 보상 설계로 수많은 사람을 불러들인다.
저자는 이러한 돈과 경제의 변화를 가리켜 ‘MONEY 2.0’이라 말한다. 즉, 테크놀로지의 획기적 변화를 기점으로 돈의 형태뿐만 아니라 돈의 가치, 돈 버는 방식, 경제 구조가 완전히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미래의 방향에 따라 부의 흐름도 이동한다.

녹슨 시스템을 버리고 새 틀을 만들라
‘일본의 마크 저커버그’로 불리는 스타트업 사업가인 저자는 온라인 결제 서비스,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 수익화 플랫폼을 사업화해 2015년 도쿄 증권거래소 마더즈에 상장, 연매출 1,000억 원이 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최근에는 우주산업 분야에도 진출한 그는 1986년생 와세다대 법대 중퇴생이다.
법학을 공부하던 저자가 어떻게 테크놀로지에 관심을 두게 되었을까? 그 이유는 다름 아닌 어린 시절부터 자신을 괴롭혀온 ‘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였다. 저자의 관심은 자본주의 구조에 대한 자각에서부터 출발한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자 다른 집에는 당연히 있는 물건이 우리 집에는 없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우리 집에는 ‘돈’이 없는 모양이다……” 나는 어린 나이에 벌써 돈을 의식하게 되었다. 자연스럽게, 돈 많은 집에서 태어난 아이는 기회가 많고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아이는 선택지가 적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인생은 평등하지 않구나.”
(본문 17쪽에서)



집에 돈이 없는 것을 깨달은 순간부터 돈에 대한 탐구가 시작됐다. 그는 대학 중퇴 후 사업에 뛰어들어 기업 현장과 경영 실무를 통해 ‘돈과 경제’를 알아간다. 기존 경제 시스템에 부정적이던 그는 사업을 계기로 돈을 다루면서 자본시장의 필요성을 깨닫게 된다.
현재의 구조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 수 없다. 저자가 이 책에서 자본주의와 경제 시스템의 구조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이유다. 심지어 경제라는 커다란 체제를 알기 위해서는 인간 뇌의 시스템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잘 운영되는 시스템에는 뇌의 쾌락물질과 같은 ‘보상설계’가 잘되어 있다는 것이다. 즉, 정재승 교수의 말처럼 “결국 도파민이 관여하는 인간 뇌의 ‘쾌락과 보상의 중추’를 돈과 테크놀로지가 어떻게, 얼마나 건드리느냐가 핵심이란 얘기다”.
따라서 앞으로 무슨 일을 하든, 어떤 사업을 준비하든 시스템의 이해는 필수적이다.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 수 있는 강력한 도구는 바로 ‘테크놀로지’다. 정보기술이 매력적인 이유는 전에 없는 규칙을 만들어 한곳에 집중된 힘을 ‘분산’시키기 때문이다. 저자는 돈을 벌고 싶다면 새로운 ‘틀’을 만들라고 강조한다. 그곳에서 예상치 못한 부의 탄생이 일어날 수 있다.

다가온 미래, 부의 기회를 잡아라
부를 얻고 싶다면 돈(경제)의 시스템과 테크놀로지, 그리고 ‘감정(인간)’을 이해해야 한다. 타인의 감정을 무시하고 성장만을 추구하는 기업은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사람들은 인정과 보상을 받지 못하는 시스템에 열광하지 않는다. 또한 비윤리적인 테크놀로지는 구현할 수 있더라도 실제 세상에 나오긴 어렵다.
그러므로 돈(경제), 감정(인간), 테크놀로지 세 가지 공식을 이해하면서 추구해야 할 것은 바로 ‘가치’다. 저자는 ‘돈’ 대신에 ‘가치’를 추구하라고 말하는데 이는 거창한 것이 아니다. 예컨대 인플루언서는 정말 즐겁게, 열중해서 동영상을 올림으로써 인기를 얻는다. 돈 자체를 목적으로 삼지 않고 즐겁게 일한 ‘결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것이다.



저자가 주목하는 것은 기술이 추구하는 가치다. 테크놀로지가 추구하는 가치가 사람들이 지향하는 시대정신과 맞아떨어진다면, 그 기술은 미래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제4차 산업혁명 테크놀로지들은 기업이라는 거대 자본이나 정부라는 정치적 중앙 통제 시스템에 맞서 개인이 좋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얼마든지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본문 8쪽 추천사에서)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들에 의해 다양한 형태의 경제가 나타나고, 새로운 부가 탄생할 것이다. 가상화폐와 블록체인을 이용한 ‘토큰경제’,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커진 ‘평가경제’ 등 새로운 경제체제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저자는 전망한다. MONEY 2.0의 시대는 누군가에게는 이미 다가온 미래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아직 오지 않은 미래다. 테크놀로지의 변화가 불안한 사람, 미래의 기회와 부를 얻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가장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정재승 교수의 추천사는 이 책의 의미를 한마디로 설명한다. “새로운 시대의 머니는 아마도 지금과는 굉장히 다른 모습일지도 모른다. 테크놀로지의 본질과 인간의 본성을 통해 미래를 읽어내려는 이 책은 바로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더 절실히 필요한지도 모른다.”




◎ 추천사 중에서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현대인들의 불안한 마음을 정확히 꿰뚫고 우리가 정말 궁금해하는 ‘테크놀로지가 세계 경제와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꾸어놓을 것인가’에 대한 거시적 해답을 제공한다는 데 있다. 흥미롭게도, 그가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주목한 것은 테크놀로지, 인간의 욕망, 그리고 돈이었다. 테크놀로지가 인간의 욕망과 돈을 만나면서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것이다.
새로운 시대의 머니는 아마도 지금과는 굉장히 다른 모습이 돼 있을지도 모른다. 테크놀로지의 본질과 인간의 본성을 통해 미래를 읽어내려는 이 책의 의도는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더 절실히 필요한 것일지도 모른다. 테크놀로지가 이끌 미래에 대한 해답을 발견하는 것은 독자들의 몫이겠지만, 이 책은 미래의 기회를 찾는 모든 이들에게 과학적 상상의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정재승(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문술미래전략대학원장)


◎ 본문 중에서

결국 돈이 문제였다. ‘돈’이란 무엇인가, 나아가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자본주의사회란 무엇인가, 이게 최선인가, 더 나은 사회구조를 만들 수는 없는가, 나는 이런 문제를 골똘히 생각하게 되었다. 확실히 자본주의는 잘 만들어진 체제이기는 하지만 태어난 순간 각자의 출발점이 다르게 설계된 체제가 최선일 리는 없다, 좀 더 나은 무언가가 있을 것이다, 없다면 내가 직접 만들어보자,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본문 18쪽에서)

나는 기업을 경영하면서 무엇보다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알 수 있었다. 이는 경영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들 체득한 사실이다. 표현은 서로 다르지만, 대체로 동일한 시스템이 머릿속에 있다. 현실에는 대체로 세 가지 벡터가 서로 영향을 미치면서 미래의 방향을 결정한다. 물론 실제로는 좀 더 많은 요소가 개입하겠지만, 그중에서 영향력이 가장 큰 것은 바로 ‘돈’, ‘감정’, ‘테크놀로지’이다. (본문 26쪽에서)

‘경제체제’는 스스로 발전하고 확산되는 시스템이 자리 잡아야 한다. 특정한 사람이 필사적으로 겨우 지탱하고 있는 시스템은 오래가지 못한다. 잘 만들어진 기업이나 서비스는 개인에게 의존하지 않고 시스템에 기반을 두고 움직인다. 페이스북도 마크 저커버그가 분발하여 사람을 계속 불러들였기 때문이 아니라 ‘사람이 사람을 부르는 시스템’이 잘 만들어져 있어서 성공했다. 지속적이고 자동적으로 발전해가는 이런 ‘경제체제’에는 어떤 요소가 있는가. 바로 ① 인센티브 ② 실시간 ③ 불확실성 ④ 서열 관계 ⑤ 소통, 이렇게 다섯 가지이다. (본문 55쪽에서)

서비스의 차별화가 어려워졌다고 해도 서비스를 축으로 형성된 경제권이 경쟁 우위를 보이며 계속 성장하게 된다. 빛의 속도로 정보가 전달되는 세상에서 모방은 너무나 쉬운 일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도 한순간에 도용당한다. 다만 충성도 높은 고객이 지탱하는 경제체제는 쉽게 흉내 낼 수 없고 절대 똑같이 만들 수도 없다. 제품이나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시대에서 이용자나 고객까지 끌어들인 경제체제 전체를 통해 경쟁하는 시대로 바뀌었다. (본문 80쪽에서)

개인적으로는 돈이나 경제라는 사회학적인 주제가 인간의 뇌라는 생물학적 주제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차분히 생각해보니 동물인 인간의 뇌 집합체가 경제나 사회를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둘을 완전히 다른 분야로 인식하고 있었기에 여러 분야가 밑바탕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무척 신기했다. 흔히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하는데, 경제라는 커다란 체제를 알기 위해서는 뇌 시스템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본문 87쪽에서)

테크놀로지의 변화는 ‘점’이 아니라 ‘선’으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날이 등장하는 IT 업계의 버즈워드를 좇아갈 때도 각각을 ‘점’으로 파악하려 들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테크놀로지의 변화를 ‘선’으로 파악한다는 것은, 현재의 사회체제가 어떤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는지, 그 생성 ‘원리’를 올바로 이해하고 최신 테크놀로지가 일으키는 변화를 하나의 ‘현상’으로 이해한다는 뜻이다.
(본문 120쪽에서)

돈이 가치를 매개하는 유일한 수단으로 군림하던 ‘독점’이 끝나가고 있다. 가치를 보존, 교환, 측정하는 수단이 꼭 돈이어야 할 이유가 없어진 것이다. 이렇게 되면 사람들은 ‘돈’이 아니라, 돈의 근원인 ‘가치’에 주목하게 된다. 가치를 극대화해두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최적의 시기에 다른 가치와 교환할 수 있을 것이다. ‘가치’가 상품이라면 ‘돈’은 상품의 판매 채널 같은 것이다. (본문 168쪽에서)

자본이 아니라 가치에 주목하면 기회는 무수히 많다. 자본주의의 틀에서는 인식할 수 없는 가치가 많고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상품과 서비스의 사용가치는 많이 떨어졌고 자본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경쟁이 심하다. 반대로 현재의 자본주의에서 가치를 인식하기 힘든 내면의 가치 영역에 엄청난 기회가 있다. (본문 235쪽에서)

구매가격 : 13,600 원

시간관리 스킬 : 성과 없이 바쁘기만 한 당신을 위한

도서정보 : 고도 토키오 | 2018-01-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는 일주일에 10시간 일하고, 1년에 2억 원 번다!”
부의 추월차선을 한발 앞질러간 저자의 시간관리 노하우. 빠르고 복잡하게 흘러가는 하루하루 속에서 시간관리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스킬을 알려주는 책 『성과 없이 바쁘기만 당신을 위한 시간관리 스킬』이 출간되었다. 비즈니스 컨설팅과 부동산 투자업에 종사하며 부의 추월차선을 달려 ‘젊은 부자’ 반열에 오른 저자는 현재 하루 2~3시간만 일하고도 1년에 2억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는 샐러리맨으로 시작해서 경영자가 되고, 독립해서 개인사업자가 된 현재까지 줄곧 지켜온 전략적이고 효율적인 시간관리 습관 덕분이다.

저자는 “당신은 투자한 시간에 합당한 ‘이익’을 얻고 있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투자’의 개념으로 시간을 관리하면 삶의 만족도과 수입이 계속 늘어나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적은 시간을 투자해서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생활 및 업무습관을 유지하면 삶의 만족도와 경제적 이익을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팁부터 글쓰기와 커뮤니케이션 비법, 삶의 목표에 맞게 생활습관을 변화시키는 방법까지 시간관리의 달인인 저자의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시간관리 스킬을 활용하면 성과 없이 바쁘기만 한 현실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영업 체크리스트 1

도서정보 : 임동학 | 2017-10-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는 지난 많은 세월을 영업현장에서 근무했다.
그러면서 늘 “영업이란 무엇인가?”라고 질문해 보곤 했다. 자고 일어나면 출근하고, 출근하면 “영업, 영업”하면서 그 많은 세월을 보냈다. 이렇게 엄청난 세월을 지내오면서 나는 늘 영업이 무엇이고, 또 어떻게 계획하고, 행동에 옮겨야 하며, 그 같은 행동을 어떻게 점검하고 평가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초지일관 나를 관리할 수 있는가?” 라는 것에 항상 관심을 가졌다.
오늘도 서점에 가보면, 수많은 영업 관련 서적들이 우리의 시야에 들어오곤 한다. 그리고 거의 모든 책들이 저자 나름대로의 고뇌와 열성을 담고 있기 때문에 영업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왠지 어딘가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을 금할 수가 없었다. 이것은 나무를 보되 숲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이 책은 나무도 보고, 숲도 보는 그런 심정으로 오랫동안 영업을 하면서 느낀 점 들을 쓴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은 “영업의 원리와 전략”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과 검증된 영업이론이 가득하다. 그러므로 영업사원은 물론, 판매사원, 판촉사원, 영업 관리자, 그리고 대리점 및 특판 영업팀 등 영업 관련 실무자 모두에게 필요한 “살아있는 영업매뉴얼” 책이다.

●첫째, 영업을 계획하고 실천하고, 점검하는 차원에서 영업의 기본과 계획, 실천과 행동, 점검과 평가, 그리고 영업인을 위한 자기관리와 자기 계발 방법을 썼다.
●둘째, 전체 내용을 44개의 꼭지로 일목요연하게 분류해서 집필했기 때문에 바쁜 영업현장에서 필요한 부분만 활용할 수 있다.
●셋째, 업종과 업태에 관계없이 거의 모든 분야의 영업에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영업의 기본과 핵심을 매뉴얼화 했다.
●넷째, 영업 간부든, 영업사원이든 또는 판매사원, 판촉사원이든 영업활동에 필요한 지식을 이 책 한권에서 모두 얻을 수 있었으면 하는 심정으로 미사여구나 부연설명을 최소한 줄이는 방향으로 구성했다.
이렇게 나는 당신이 영업 분야에서 좀 더 빠르고, 쉽게 성공하는데 도움이 되는 공식과 지침, 그리고 방식과 아이디어를 간단하고 알기 쉽게 썼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제 제품이나 서비스를 영업할 때, 이 내용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이 3권으로 출간하였다.

▸ 영업 체크리스트1-기본편
▸ 영업 체크리스트2-실전편
▸ 영업 체크리스트(합본)
그리고 이 책은 <영업 체크리스트1 기본편>이다.
이제 당신의 영업에 날개가 되어서, 영업능력을 한 단계 높게 업그레이드하여 줄 것이다!

구매가격 : 4,500 원

영업 체크리스트 2

도서정보 : 임동학 | 2017-10-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는 지난 많은 세월을 영업현장에서 근무했다.
그러면서 늘 “영업이란 무엇인가?”라고 질문해 보곤 했다. 자고 일어나면 출근하고, 출근하면 “영업, 영업”하면서 그 많은 세월을 보냈다. 이렇게 엄청난 세월을 지내오면서 나는 늘 영업이 무엇이고, 또 어떻게 계획하고, 행동에 옮겨야 하며, 그 같은 행동을 어떻게 점검하고 평가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초지일관 나를 관리할 수 있는가?” 라는 것에 항상 관심을 가졌다.
오늘도 서점에 가보면, 수많은 영업 관련 서적들이 우리의 시야에 들어오곤 한다. 그리고 거의 모든 책들이 저자 나름대로의 고뇌와 열성을 담고 있기 때문에 영업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왠지 어딘가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을 금할 수가 없었다. 이것은 나무를 보되 숲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이 책은 나무도 보고, 숲도 보는 그런 심정으로 오랫동안 영업을 하면서 느낀 점 들을 쓴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은 “영업의 원리와 전략”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과 검증된 영업이론이 가득하다. 그러므로 영업사원은 물론, 판매사원, 판촉사원, 영업 관리자, 그리고 대리점 및 특판 영업팀 등 영업 관련 실무자 모두에게 필요한 “살아있는 영업매뉴얼” 책이다.

●첫째, 영업을 계획하고 실천하고, 점검하는 차원에서 영업의 기본과 계획, 실천과 행동, 점검과 평가, 그리고 영업인을 위한 자기관리와 자기 계발 방법을 썼다.
●둘째, 전체 내용을 44개의 꼭지로 일목요연하게 분류해서 집필했기 때문에 바쁜 영업현장에서 필요한 부분만 활용할 수 있다.
●셋째, 업종과 업태에 관계없이 거의 모든 분야의 영업에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영업의 기본과 핵심을 매뉴얼화 했다.
●넷째, 영업 간부든, 영업사원이든 또는 판매사원, 판촉사원이든 영업활동에 필요한 지식을 이 책 한권에서 모두 얻을 수 있었으면 하는 심정으로 미사여구나 부연설명을 최소한 줄이는 방향으로 구성했다.
이렇게 나는 당신이 영업 분야에서 좀 더 빠르고, 쉽게 성공하는데 도움이 되는 공식과 지침, 그리고 방식과 아이디어를 간단하고 알기 쉽게 썼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제 제품이나 서비스를 영업할 때, 이 내용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이 3권으로 출간하였다.

▸ 영업 체크리스트1-기본편
▸ 영업 체크리스트2-실전편
▸ 영업 체크리스트(합본)
그리고 이 책은 <영업 체크리스트2 실전편>이다.
이제 당신의 영업에 날개가 되어서, 영업능력을 한 단계 높게 업그레이드하여 줄 것이다!

구매가격 : 4,500 원

영업 체크리스트 (합본)

도서정보 : 임동학 | 2017-10-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는 지난 많은 세월을 영업현장에서 근무했다.
그러면서 늘 “영업이란 무엇인가?”라고 질문해 보곤 했다. 자고 일어나면 출근하고, 출근하면 “영업, 영업”하면서 그 많은 세월을 보냈다. 이렇게 엄청난 세월을 지내오면서 나는 늘 영업이 무엇이고, 또 어떻게 계획하고, 행동에 옮겨야 하며, 그 같은 행동을 어떻게 점검하고 평가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초지일관 나를 관리할 수 있는가?” 라는 것에 항상 관심을 가졌다.
오늘도 서점에 가보면, 수많은 영업 관련 서적들이 우리의 시야에 들어오곤 한다. 그리고 거의 모든 책들이 저자 나름대로의 고뇌와 열성을 담고 있기 때문에 영업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왠지 어딘가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을 금할 수가 없었다. 이것은 나무를 보되 숲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이 책은 나무도 보고, 숲도 보는 그런 심정으로 오랫동안 영업을 하면서 느낀 점 들을 쓴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은 “영업의 원리와 전략”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과 검증된 영업이론이 가득하다. 그러므로 영업사원은 물론, 판매사원, 판촉사원, 영업 관리자, 그리고 대리점 및 특판 영업팀 등 영업 관련 실무자 모두에게 필요한 “살아있는 영업매뉴얼” 책이다.

●첫째, 영업을 계획하고 실천하고, 점검하는 차원에서 영업의 기본과 계획, 실천과 행동, 점검과 평가, 그리고 영업인을 위한 자기관리와 자기 계발 방법을 썼다.
●둘째, 전체 내용을 44개의 꼭지로 일목요연하게 분류해서 집필했기 때문에 바쁜 영업현장에서 필요한 부분만 활용할 수 있다.
●셋째, 업종과 업태에 관계없이 거의 모든 분야의 영업에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영업의 기본과 핵심을 매뉴얼화 했다.
●넷째, 영업 간부든, 영업사원이든 또는 판매사원, 판촉사원이든 영업활동에 필요한 지식을 이 책 한권에서 모두 얻을 수 있었으면 하는 심정으로 미사여구나 부연설명을 최소한 줄이는 방향으로 구성했다.
이렇게 나는 당신이 영업 분야에서 좀 더 빠르고, 쉽게 성공하는데 도움이 되는 공식과 지침, 그리고 방식과 아이디어를 간단하고 알기 쉽게 썼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제 제품이나 서비스를 영업할 때, 이 내용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이 3권으로 출간하였다.

▸ 영업 체크리스트1-기본편
▸ 영업 체크리스트2-실전편
▸ 영업 체크리스트(합본)
그리고 이 책은 <영업 체크리스트(합본)>이다.
이제 당신의 영업에 날개가 되어서, 영업능력을 한 단계 높게 업그레이드하여 줄 것이다!

구매가격 : 8,000 원

누가 저 대신 프레젠테이션 좀 해주세요

도서정보 : 박서윤, 최홍석 | 2017-06-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0년 이상 입찰(수주, 제안,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 전문 프레젠터와 대기업에서 1년 100여 건의 입찰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 전문 프레젠터가 발표를 효율적으로 준비하고, 제대로 할 실전 노하우를 전한다. 건설, 식품, 교육, 홍보, 전시, IT, 가전, 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입찰 프레젠테이션을 해왔기 때문에 위기나 돌발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낱낱이 밝힌다. 입찰 프레젠테이션뿐 아니라 모든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 취업 면접에서도 어떻게 준비해야 성공률을 높일지 알려줄 책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기획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도서정보 : 이봉우 | 2017-04-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월요일 아침에 갑자기 회의가 소집된다. 무슨 일이지? 라는 생각으로 회의실로 향한다. 갑자기 위에서 지시가 떨어져 새로운 기획을 해야 한다. 덜컥 겁이 났다. 내가 할 수 있을까? 의구심도 생기고 자신감도 없어진다. 어떻게 해야 할까? 못한다고 할까? 공연히 해서 결과가 나빠지면 어떨까? 고민한다. 그런 순간 옆에 있는 동료에게 기획하라는 지시가 떨어진다. 내심 복잡했던 마음이 편해진다. 내가 안 하게 되니 적당히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장 기획을 안 하면 몸이 편할 수 있다. 하지만, 조직 내 경쟁력을 떨어지게 되고, 업무성과를 낼 수도 없다. 우산 밑에 숨으면 비를 피할 수 있지만, 더 큰 하늘을 볼 수 없다. 우산 역할을 하면 당장은 비를 온몸으로 받아 내야 하지만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여러 사람과 무엇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의사결정자를 이해시키고 설득시켜야 하고 동료들과 협업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생각과 의도를 잘 정리하여 보고해야 한다. 우리는 설득하기도 하고 설득당하기도 하면서 살아간다. 기분 좋게 설득당해 본 적이 있는가? 물건을 비싸게 사도 기분이 좋은 적이 있다. 반대로 생각해 보면 상대방이 잘 설득한 것이다.

기획을 위해서는 첫째, 목적에 맞게 환경과 현황을 조사하고 자료를 수집해야 한다. 어찌 보면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의외의 방향성으로 바뀔 수 있는 유연한 상태이다. 둘째, 정리된 내용을 잘 글로 담아내야 한다. 보암직하고 들음 직하게 해야 이해가 쉬워진다. 마지막으로 잘 만들어진 내용을 잘 전달해야 한다. 보고 기회를 얻을 때 어떤 부분을 어디까지 전달할지 고민을 해야 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다. 스스로 마음이 약해져 누군가의 우산 밑에 숨는다면 성장의 기회는 없어지게 된다.
기획을 그다지 잘 못 하지만 할 말 많아서 기획 입문서를 작성하였다. 이론은 이론일 뿐 실천을 통해 얻어지는 노하우가 정말 자신의 실력이고 경쟁력이다. 본 저서를 통해 막연히 기획이 어려운 사람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도전할 용기를 줄 수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다.

구매가격 : 5,000 원

회사에서 꼭 필요한 문제해결력

도서정보 : 고미야 가즈요시 | 2016-06-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회사에서 발생하는 업무 위기에 똑똑하게 대처하는 비즈니스 솔루션!

20년간 10여 개가 넘는 기업의 비상근 이사로서 국제컨설팅 업무를 수행했던 저자 고미야 가즈요시는 이 책에서 전문 컨설턴트가 사용하는 비즈니스 솔루션의 노하우를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지금까지 직면했던 업무적인 문제를 비롯해 개인적인 문제까지 현실적으로 마주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소개하고, 일상생활 중에도 쉽게 적응하여 따라할 수 있는 문제해결력 훈련을 위한 간단한 트레이닝도 알려준다.

또한 이 책에서는 업무에 꼭 필요한 SWOT분석과 같은 마케팅 수법, ROA(총자산순이익률) ㆍ ROE(자기자본이익률) 등과 같은 재무회계나 관리회계의 지표, 마인드맵과 같은 기획 도구 등을 기초적으로 다루고 있다. 따라서 경영 이론과 회계ㆍ통계 지식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지만 이를 어떻게 실무적으로 활용해서 해결책을 세워야 하는지 갈피를 잡을 수 없었던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용어들도 있지만 도표와 그림으로 풀어 차근차근 짚어주고 있고, 다양한 사례와 연습문제를 통해 설명하고 있어 매우 실용적이며 경영을 공부한 적 없는 비전공자들도 이해하기가 쉽다.

구매가격 : 6,400 원

성공을 부르는 우뇌 트레이닝 (개정판) 1

도서정보 : 미츠오 코다마 | 2016-04-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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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두뇌 “좌뇌와 우뇌”를 모두 활용하라!!

인간의 좌뇌는 한 문제에 한 가지 답만을 하는 “논리적 사고”를 한다.
그러나 우뇌는 다양한 답과 문제해결을 이끌어내는 “창조적 사고”를 한다.

그래서 “우뇌”는 인체의 오케스트라 지휘자이다.
IT정보 시대를 살아가려면 시각적, 공간적 이미지가 필요한 우뇌를 활용해야 한다.
논리적 좌뇌 시대는 끝나고 창조적 사고가 필요한 우뇌시대다.
현대는 뇌테크 시대이다. 뇌는 우리 인체의 사령탑이다.
그러므로 승자가 되려면 두뇌를 100%활용해야 한다.

그리고 “뇌의 보물창고”는 창조적 사고를 하는 우뇌다.
많은 기업과 사회, 단체, 학교에서는 더욱 창조적인 사람을 원한다.
따라서 IT정보시대는 독창적인 발상으로 세상을 매료시킬 수 있는 사람이 주역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냉엄한 이 시대에 성공적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당신의 두뇌를 “승자의 우뇌”로 만들어야한다.

당신이 즐기는 스포츠 세계에서의 승자는 거의 모두가 “우뇌이미지 트레이닝”의 천재다.
예를 들어, 골프의 천재 “타이거우즈”는 앞으로 칠 타구의 궤도를 머릿속에 선명하게 그리고 나서 타격을 한다. 따라서 그의 이미지 속에는 실패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는 최상의 장면을 머릿속에서 지속적으로 그리다 보면, 현실에서 실제로 체험할 수 있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자신의 두뇌를 “승자의 우뇌”로 전환 시키는 것이다.
모든 스포츠맨이 다 이렇게 우뇌로 생각한다.

이 방법은 우리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주위의 성공담이나 성공사례의 정보를 수집하여 그들의 노하우를 단지 지식으로 입력 시키지 말고, 상상을 통해 머릿속에 선명하게 기억시키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의 뇌는 그 정보를 잠재의식 속에 새기고, 당신의 성공프로그램을 자동적으로 만들어준다.
이 같은 습관을 들이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두뇌는 빠르게 “승자의 우뇌”로 변해갈 것이다.

우리의 뇌는 선명하게 그려진 상상과 실제 현실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항상 성공하는 “이미지트레이닝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성공하려면 이제 창조적 우뇌를 훈련시켜라.
당신의 우뇌를 트레이닝 하라.
그리고 좌뇌와 우뇌 “두뇌”를 모두 활용하여 최고가 되어라!!

구매가격 : 2,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