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하지 않고 인싸도 아니지만 : 나만의 감성을 찾는 사소하고 확실한 습관들

도서정보 : 쇼코 | 2022-1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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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인싸들의 세상, 힙하지 않고 인싸도 아니라서 더 특별한 나”
“감성이란 작은 습관들 속에서 나만의 정답, 나만의 스타일을 찾는 것”
“재빠르게 지나가는 유행, 타인의 시선에 더욱 민감한 세상에서 나만의 감성을 찾는 법”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을 보면 독특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카페나 레스토랑은 물론이고 멋진 일상을 사는 사람들을 수없이 볼 수 있다. 유독 인싸들이 많은 SNS를 보며 한없이 평범한 내 모습에 알 수 없는 박탈감을 느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감성적으로 사는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그 일상을 만들어가는 것일까? 같은 공간에서 같은 것을 소비하더라도 나와는 다른 아우라를 뽐내는 사람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더 나아가 감성이라는 것의 본질은 무엇일까?

작가는 관찰하는 습관, 정리하는 습관, 관점을 바꾸는 습관, 호기심을 갖는 습관, 결정하는 습관 등 감성적인 사람들의 다섯 가지 습관을 소개하면서 그들에 대해 분명하게 정의한다. 감성적인 사람은 단순히 옷을 잘 입거나 취향이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만의 취향과 기준이 확고해서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적인 분위기에 영향받지 않고 본인만의 삶을 꾸려 가는 사람이고, 그렇기 때문에 남들과는 다른 사람으로 인식된다는 것이다.

그 어떤 때보다 다양성이 존중되고 각자의 개성이 중요한 시대라지만 이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규칙이 존재하는 것 같고, 남들의 시선 또한 과거의 그것과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때문에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 작가는 이 책에서 나만의 감성, 나만의 정답을 찾는 데 도움을 주는 일상 습관들을 소개한다. 오늘, 지금 당장부터 시작할 수 있는 소소한 습관들을 통해 나의 감성을 업그레이드해보자.

구매가격 : 12,000 원

조셉 머피 성공의 연금술

도서정보 : 조셉 머피 | 2022-11-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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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라, 그리고 최고가 되어라!”
이제껏 출간되지 않은 40년간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최초로 일과 비즈니스에 관한 잠재의식의 법칙 집대성!

*** 전 세계 17개국 번역, 시리즈 누계 수백만 부 판매! ***
*** 60년간 읽혀 온 역사상 가장 뛰어난 자기계발서 시리즈 ***
*** ‘잠재의식의 아버지’ 조셉 머피 성공 마인드셋 총망라!***
*** 조셉 머피 재단이 인정한 유일한 공식 시리즈의 국내 최초 완역본! ***
*** 실제 사례로 증명된 ‘성공 확언’ 14개 수록! ***

‘잠재의식의 아버지’라고 불리며 잠재의식을 활용한 다양한 기법의 선구자로 평가되고, 20세기 중반에 가장 많이 팔린 작가 중 한 명으로서 ‘성공학의 대가’로 인정받는 조셉 머피 박사! 조셉 머피 박사는 신학을 비롯해 아시아의 종교와 동양 철학, 법학, 의학 등을 바탕으로 잠재의식을 분석해 성공에 이르는 방법을 깨달은 이후 이 아이디어를 수백만 명의 사람들과 나누며 그들의 성공 경험을 다시 잠재의식의 활용 기법에 도입하는 것을 반복해왔다. 이를 통해 잠재의식을 활용하는 가장 올바른 방법을 깨달을 수 있었고, 이를 다시 저술과 강연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사람들과 나누어왔다.

『조셉 머피 성공의 연금술』은 성공과 잠재의식에 관한 그의 모든 지식과 통찰이 총망라된 책으로서, 총 5권의 ‘조셉 머피 시리즈’ 중 두 번째 책이다. 특히 이번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고전 시리즈』는 조셉 머피 재단에서 인정받은 유일한 공식 저서이며, 펭귄 위즈덤 하우스에서 출간한 10권을 각각 주제별로 묶어 재편집한 것이다. 21세기의 감성을 반영하기 위해 고전을 개정한 이번 조셉 머피 시리즈는 번역부터 편집까지 1년 이상 걸려 공들여 만든 국내 최초 완역본으로, 잠재의식과 성공의 원리에 대한 비밀을 푼다.

목표 설정, 자신감 향상, 두려움을 마주하는 법 등 성공에 대한 자기 확신의 힘을 극대화하는 방법부터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의 법칙, 역동적인 팀을 이끄는 법, 효과적인 의사소통과 시간 관리, 위기를 극복하는 법, 부정적이고 까다로운 사람을 현명하게 상대하는 법, 평범한 사람이 위대한 리더가 되는 법까지 일론 머스크의 회사 테슬라 사명의 유래인 물리학자이자 전기공학자인 니콜라 테슬라가 잠재의식을 활용해 새로운 발명품을 만든 사례부터 워런 버핏, 아리아나 허핑턴, 하워드 슐츠 같은 세계 1% 부자이자 리더들은 잠재의식을 통해 어떻게 자기 분야를 뛰어넘어 최고가 되었는지 낱낱이 밝히며 직장에서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문제들을 잠재의식으로 지혜롭게 다루는 법을 자세히 소개한다.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자기 확신에는 엄청난 힘이 있다. 자신의 능력을 굳게 믿는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거나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영감을 주고 삶을 번영으로 이끄는 잠재의식의 힘을 믿는다면 인생의 기적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340 원

일을 잘하고 싶은 너에게

도서정보 : 이원흥 | 2022-1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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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차 카피라이터가 일하는 우리 모두에게 보내는 응원가!

일을 왜 잘해야 하냐고 묻는다면, 행복하기 위해서라고 답하는 30년 차 카피라이터 이원흥. 선배에게는 축복인 후배, 후배에게는 행운인 선배, 그가 묻는다. 왜 일하는가? 왜 일을 잘해야 하는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함께하는 일에서 지금 일인분의 일을 하고 있는가? 팀장으로서 자격이 있는가? 30년을 현장에서 고군분투한 그도 잘 안다. 매번 일을 잘할 수 없다는 것을. 하지만 매번 잘할 수 없기에 매번 최선을 다하자고 격려한다. 출세와 성공을 위해서가 아니라 일을 통해 더 성장함으로써 내가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라도 일을 잘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 일을 통해 삶의 행복으로 가는 길을 걸어온 그는 이 책에 일을 대하는 태도, 일하는 사람이 가져야 할 자부심, 동료, 선후배와 함께 일을 풀어가는 과정 등을 상세히 담았다. 이 책은 일을 잘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왜 일을 잘해야 하냐고 묻는 사람에게도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는 여정으로 안내한다.

구매가격 : 9,450 원

백전기략

도서정보 : 유기 | 2022-11-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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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기략》은 《손자병법》으로 대표되는 고전 군사 사상을 계승한 기초 위에서
역대 전쟁 실천 경험을 통해 확인된 풍부한 군사 원칙을 종합한 책이다!
-《백전기략》의 정수를 경쟁과 경영 전략에 접목해 실용적 경험을 함께 누리길 희망한다.
현대 전쟁의 규율과 작전 원칙을 분석하고 연구하는 데도 참고할 가치가 충분하다.

1700년 동안 벌어진 숱한 전투와 전쟁, 즉 경쟁 사례를 종합 정리하여 100자로 압축한 《백전기략》을 경쟁 사회와 경제 경영에 접목해 보는 작업은 무의미하지 않을 것이다.
아무쪼록 독자들이 1700년에 걸친 중국 역사의 기본 정보를 전쟁과 전투 사례를 통해 공부하는 지적 탐구와, 이를 간결하게 정리하고 요약한 《백전기략》의 정수를 경쟁과 경영 전략에 접목해 보는 실용적 경험을 함께 누리길 희망해 본다.
― <엮은이 서문> 중에서



■ 치열한 경쟁 사회, 《백전기략》으로 이기는 게임을 하라!
- 1700년 동안 벌어진 숱한 전투와 전쟁, 경쟁 사례를 한 권으로 총정리하다!

《백전기략》은 《손자병법》으로 대표되는 고전 군사 사상을 계승한 기초 위에서
역대 전쟁 실천 경험을 통해 확인된 풍부한 군사 원칙을 종합했다.
현대 전쟁의 규율과 작전 원칙을 분석하고 연구하는 데도 참고할 가치가 충분하다.
이 책은 명나라의 개국공신 유기劉基가 지었다고 전하는 병법서 《백전기략百戰奇略》을 기본으로 옮기고, 여기에 맞는 역사 사례를 수집하여 해설하는 한편 실제 경영 사례와 접목했다. 병법서와 고전을 군사뿐 아니라 사회 각 분야의 경쟁과 기업 경영과 연계하는 경향은 벌써 반세기가 넘는다. 《손자병법》을 필두로 《삼국지》(정확하게는 소설 《삼국지연의》)가 대표적이다. 최근에는 서양의 연구자가 《36계》에 주목하여 경영과 접목한 독특한 서적도 나왔다.
이 책 역시 이런 트렌드의 연장선에 있다. 다만 《손자병법》이나 《삼국지》에 집중된 기존의 시선을 다른 쪽으로 돌렸을 뿐이다. 이때 엮은이의 눈길을 끈 병법서가 바로 《36계》와 《백전기략》이다. 먼저 《36계》를 우리 글로 옮기고 해설과 역사 사례 그리고 경영 사례를 덧붙여 작업을 마쳤다. 그러면서 군사 투쟁과 기업 경쟁의 공통점에 대해 심사숙고해 보았다. 그 결과 여덟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고, 고대 병법과 병법서가 기업 경영에 상당한 정보와 깊은 통찰력을 줄 수 있음을 확인하기에 이르렀다.

① 군사와 경영 모두 전투(경쟁)를 전제로 하거나 실제 전투(경쟁)가 벌어진다. 심하면 생사를 건 전쟁(경쟁)도 불사한다.
② 전투와 경쟁에 따르는 치밀한 전략과 전술 수립은 필수다. 경쟁 전략은 전투든 경영이 든 궁극적으로 승리와 생존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③ 전략과 전술 수립에는 전문가, 즉 인재가 필요하다. 군사에서는 춘추전국 이래 전문 군사가들이 출현했고, 기업 경쟁에서 인재 쟁탈전은 일상이 되었다. 좋은 인재를 구하 려는 경쟁은 물론 자체적으로 인재를 키우기 위한 교육과 지원 또한 보편화되어 있다.
④ 이상의 모든 것을 지휘할 리더와 리더십이 요구된다.
⑤ 그러므로 기업 경쟁에서 세부 전략과 전술을 수립하는 데 병법이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⑥ 기업의 경영과 경쟁에 병법을 적용하거나 활용해 온 과거의 전례가 남아 있다. 앞에서 언급한 《손자병법》과 《삼국지》가 대표적이고, 최근 《36계》를 기업 경영과 경쟁에 적용한 서양의 연구까지 나왔다.
⑦ 병법과 경영을 좀 더 깊이 있게 접목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런 점에서 《36 계》와 《백전기략》은 그 문장이 쉬우면서도 깊이를 갖추고 있다. 경쟁에서 꼭 필 요한 요령들을 간결하게 핵심만 짚어 기업 경영에 적용하기가 아주 편리하다. 두 병법 서가 출현한 이후 수많은 실제 사례가 축적되고, 이에 대한 치밀한 분석이 쌓여 현실에 적용할 만한 보편타당성까지 확보하고 있다.
⑧ 두 병법서 모두 ‘36’과 ‘100’이란 알기 쉬운 숫자로 복잡하고 어려운 전략과 전술의 핵심을 추출하여 경영에 적용하기 쉽다.

엮은이는 《36계》에 이어 《백전기략》에 주목했다. 《백전기략》에 관한 정보는 해제에 상세히 소개했고, 여기서는 《백전기략》이 경쟁과 경영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 병법서인지 좀 더 언급하는 것으로 머리말을 대신하고자 한다.
― <엮은이 서문> 중에서

고전의 부가가치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더 빛을 발한다.
과거사는 단순히 흘러간 시간이 아니라 ‘오래된 미래’다. 세계 4대 문명 중 유일하게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 오는 중국 문명과 그를 통해 축적된 어마어마한 문화 역량은 최근 중국의 비약적 발전과 존재감을 뒷받침하는 ‘차이나 파워’ 그 자체다. 차이나 파워의 핵심은 다름 아닌 상상을 초월하는 문자 기록, 즉 ‘서적書籍’이다. 특히 지식과 정보, 나아가 지혜가 압축된 고도의 압축 파일이라 할 수 있는 고전의 부가가치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더 빛을 발한다.
《백전기략》은 ‘계計’부터 ‘망忘’까지 모두 100개의 글자로 100개의 전략 내지 전술을 개관하고 있다. 독특하기도 하지만 간명하다. 100개의 글자가 어렵지 않을 뿐만 아니라 1700년 동안 벌어진 수많은 전투 사례 중 100여 개를 골라 100개의 전략 전술로 구분하여 그 원칙과 사례를 간결하게 정리했다. 이 100개의 전략 전술을 다양한 분야의 경쟁과 경영 상황에 접목하기란 다른 어떤 병법서나 고전보다 용이할 수 있다. 《백전기략》의 가장 큰 장점이다.

《손자병법》 《36계》와 함께 읽으면 백전백승!
군사전략가와 최고경영자의 필독서!

구매가격 : 20,000 원

리더와 인재, 제대로 감별해야 한다

도서정보 : 김영수 | 2022-11-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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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전정한 리더이며, 제대로 된 인재인가?
우리는 어떤 리더와 인재를 선택해야 하나?
2022년과 2024년에 있을 세 차례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한다.
이 책에는 사람을 제대로 보고, 정확하게 선택하는 원칙과 방법을
제시하는 고전과 명문들,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들의 인재관 등
진정한 리더의 핵심적인 요소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역사(과거)는 한 사람을 판단하고 평가하는 알파요, 오메가!
강태공에서 정약용, 마키아벨리와 조지훈에 이르기까지
3천 년의 시공을 초월한 지성인들의 탁견을 감상하면서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과 통찰력으로 내 안목의 수준을 높이고
역사의 경험과 이론 및 방법으로 리더와 인재를 식별할 수 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 이런 리더와 인재를 선택하자!

옥을 시험하려면 사흘 밤낮을 구워봐야 하고,
인재를 가리려면 모름지기 7년은 기다려야 한다.
(시옥요소삼일만試玉要燒三日滿, 변재수대칠년기辨材須待七年期).
_백거이(白居易)

리더가 갖춰야 할 조건들은 무엇인가?
이번에 펴낸《리더와 인재, 제대로 감별해야 한다》는 최근에 펴낸《리더의 역사 공부》와 《리더의 망치》에 이은 ‘리더 삼부작’ 마지막 편에 해당하는 책이다. 이 책의 지은이 김영수(金瑛洙)는 지난 30여 년 동안 사마천(司馬遷)과 《사기(史記)》, 그리고 중국을 연구하고 25년 동안 중국 현장을 150차례 이상 탐방해온 사마천과 《사기》에 관한 당대 최고의 전문로 오랜 동안 ‘리더’에 대한 연구한 결과물이다. 이 책에 대해 저자는 말한다.

리더가 되기 위해 어떤 일을 해낸는가?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리더와 인재를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을 들라면 당연히 그 사람의 ‘과거’이다. 특히 언행을 중심으로 한 지난날의 행적이 절대 기준이다. 현재의 언행 역시 과거 언행의 연장선에 있을 수밖에 없다. 현재는 과거의 그림자이자 미래의 그림자이기 때문이다. 이는 역사과학이다.
사마천은 ‘지난날을 기술하여 다가올 일을 안다(술왕사述往事, 지래자知來者)’고 했다. 역사, 즉 과거 자체에 미래 예견력이 내포되어 있다는 뜻이다. 사마천과 같은 인식을 보인 선각자들은 즐비하다.
다만 우리가 이들의 탁월하고 깊은 통찰력에 주목하지 못했을 뿐이다. 결론은 그 사람의 과거 언행을 포함한 행적(성과)을 잘 살피면 그 사람의 수준과 인격은 물론 윤리관과 도덕성 나아가 사상까지 검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있다가 리더가 된 다음 무슨 무슨 일을 하겠다는 사람이 아닌, 지도자가 되기 위해 어떤 어떤 일을 해낸 사람에 우선 주목해야 한다.

우리는 어떤 사람을 선택할 것인가?
이 책은 이상과 같은 생각을 바탕에 깔고 동서양 역사에서 남다른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는 사상가·역사가·정치가·실천가·학자·문학가들이 제시한 사람을 보는 안목, 인재를 식별하는 방법, 리더가 갖추어야 자질, 간신과 소인을 가려내는 방법, 세태와 인간의 변질 현상 등을 소개했다.
부록으로 서양의 사상가, 조선시대 지식인, 현대 작가들의 관련 글들과 역대 고전 속에 보이는 명언 명구들을 제시했다. 익히 보고 들은 내용들이지만 이를 하나의 초점으로 모아 보았을 뿐이다. 아무쪼록 큰 선택을 앞둔 깨어 있는 우리 국민의 결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나아가 다음 정부가 혁명보다 어렵다는 개혁을 확실하게 밀고 나갈 때 꼭 필요한 인재를 기용하는 기준과 원칙을 세우는 데 의미 있는 참고 자료가 되었으면 한다.

나쁜 자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보통 사람은 잘못을 알기만 하며, 현명한 사람은 잘못을 고치고, 성인은 잘못을 적게 범한다.
(악인지심무과惡人之心無過, 상인지심지과常人之心知過, 현인지심개과賢人之心改過, 성인지심과과(聖人之心寡過).
_안원(顔元) 《안습재선생언행록(顔習齋先生言行錄)》중에서

구매가격 : 14,000 원

일상 채우기 기술

도서정보 : 요니(양영희) | 2022-11-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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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지금과 별로 달라질 것 같지 않다.
-종종 무기력하고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주변에 휘둘리는 때가 많다고 느낀다.
-내가 요즘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삶의 의미를 잘 모르겠다.

앞에 나열한 문장들 가운데 내 얘기라고 느껴지는 것이 몇 개나 되나요? 만약 세 개 이상이 된다면, 또 내 삶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주의 깊게 봐주세요. 이 책 『일상 채우기 기술』은 번아웃을 겪던 직장인이 일상을 조금,

구매가격 : 11,200 원

우리 얘기 좀 하자

도서정보 : 최형배 | 2022-11-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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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얘기 좀 해!

여러분은 누군가에게 이 말을 들으면 어떤 느낌이 드는가?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거나, 고백을 하기 위해서 수줍게 건네는 말은 아닐 것이다.
뭔가 답답해서, 소통의 어려움이 발생해서 감정을 담아 던지는 한마디 아닐까?
그러나, 감정이 상한 상태에서 마주 앉으면 소통이 아니라 불통이 될 것이다.

나는 마술사로서 ‘너는 마술사니까 내 여자친구 마음 좀 알아내 줘~’,
‘우리 남편 속마음을 모르겠으니 알아내 주세요~’ 이런 질문들을 많이 듣는다.

질문에 대한 답은, 솔직히, 필자도 잘 모른다.
하지만, 그동안 수많은 공연과, 강의를 통해 깨달은 언어 마술 기술을 적용해서 소통의 기술을 전수해 보고자 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부의 운 밸런스 : 돈, 운명을 내 것으로 만드는 다섯 개의 힘

도서정보 : 엄서영 | 2022-10-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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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드는 것이다!”
인생의 갈림길에서 길잡이가 되고, 당신의 운을 좋게 만들어줄 단 한 권의 책!
성공한 사람들이 실천하는 ‘부를 향한 운 관리’의 모든 것!

‘개천에서 용 나는’ 시대가 돌아왔다.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 NFT, 라이브 커머스 등 시대 흐름을 읽고 뛰어든다면 억대 연봉을 받는 사람이나 금수저를 쥐고 태어난 사람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부를 축적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돈을 번 사람 중에는 “운이 따랐다.”라며 성공 신화의 공을 운으로 돌린다. 돈을 벌 재능이 있다 하더라도 운이 따라주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란 것이다.

잘된 사람을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한다. ‘저 사람은 왜 노력한 것보다 더 큰 성공을 거둘까?’, ‘잘되고 싶은 마음은 큰데 나는 기회조차 잡지 못하는 걸까?’, ‘운이란 게 정말 있긴 한 걸까?’ 운은 한낱 미신이며 플라시보(placebo) 같은 것으로 치부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운은 실제로 존재하며 운을 읽고 그 흐름에 맞춰 부를 축적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럼 운은 정말 있는 것일까? 이 궁금증의 답을 우연히 목격한 사람이 있다. 이 책의 저자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녀는 30년간 공간 디자이너로 인테리어를 해주는 평범한 회사의 대표다. 그러다 우연한 계기로 사주를 공부하면서 부를 가져다주는 ‘다섯 가지 에너지’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에너지를 의뢰인에게 접목해보니 사업을 하는 사람은 번창하고, 건강이 좋지 않던 사람은 건강을 되찾고, 가정이 흔들렸던 사람은 안정된 모습을 목격했다. 나아가 어느 정도 부를 축적한 사람들은 이미 이 에너지를 읽고 돈을 벌 타이밍과 그렇지 않은 타이밍을 구분해 생활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다섯 가지 에너지’란 사주를 풀이할 때 등장하는 ‘흙’, ‘금’, ‘물’, ‘나무’, ‘불’이다. 저자는 다섯 개의 에너지를 모두 쥐고 태어나는 사람이 있고, 특정 에너지가 없는 채 태어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한다. 특정 에너지가 없다면 에너지의 순환과 균형이 맞지 않아 운이 들어올 수 없는 상황이 된다고 본다. 따라서 외부에서 에너지를 채워 원활하게 에너지가 순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 우리가 바라는 운과 부,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다.

책의 1부에서는 다섯 가지 에너지(오행 에너지)란 구체적으로 무엇이며, 나는 어떤 에너지의 사람으로 태어났는지 알아본다. 2부에서는 내게 없는 에너지를 채우는 방법이 자세히 수록되어 있다. 이 방법은 어려운 게 아니다. 내가 가장 오래 머무르는 곳에 내 에너지에 맞는 인테리어 방법, 직업, 취미, 생활 습관, 패션, 꼭 지녀야 할 소품 등을 알려준다. 이런 것들이 정말 나의 운을 좋게 만들어줄까? 그건 해 보면 안다. 책의 내용을 따라 하는 순간, ‘믿고’, ‘안 믿고’의 문제를 넘어 ‘하고’, ‘안 하고’의 문제로 넘어갈 것이다.

구매가격 : 13,000 원

사람을 얻는 지혜 (스페인어 원전 완역본)

도서정보 : 발타자르 그라시안 | 2022-10-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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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쇼펜하우어가 극찬한, 인간 본성과 관계에 대한 최고의 통찰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대표작 국내 최초 스페인어 완역본

치열한 궁중 암투에서도 끝까지 살아남게 해준
300개의 빛나는 현실적 지혜

“이처럼 정교하고 세련된 인생 지침은 이제껏 만나지 못했다” _니체
“이 책은 평생 들고 다니며 읽어야 할 인생의 동반자다!” _쇼펜하우어

저자가 활동했던 17세기 스페인 귀족 세계는 겉으로는 화려함을 과시했으나, 안으로는 속임수와 음모, 배신이 가득했다. 정중한 궁정 행동 지침만 가득할 뿐, “지혜로우면서도 현실적인 선택”에 관한 실용적인 가르침은 부족했다. 그라시안은 많은 함정과 악한 행동을 미리 경고하면서 그런 상황에서 자신을 지키는 손에 잡히는 지혜를 전하고자 했다.
이 책은 쇼펜하우어, 몽테뉴, 파스칼 같은 17~18세기 유럽의 기라성 같은 철학자와 사상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는데, 특히 쇼펜하우어는 독일어로 직접 번역하기 위해 스페인어를 따로 배웠을 정도였다. 이후 프리드리히 니체도 이 책을 극찬했고, 영어판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세계적으로도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바로크 시대 유럽의 모럴리스트들은 성서에 나온 예시와 경구를 바탕으로 당연한 대답만 내놓았기에 결론도 뻔했다. 그러나 그라시안의 글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적극적인 해결책을 모색했기에 몇백 년이 지난 지금 읽어도 와닿는 부분이 많다. 이것은 그의 글이 시공간을 초월해 인간과 삶의 중요한 원리들을 꿰뚫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지성 클래식이 46번째로 출간한 『사람을 얻는 지혜』는 국내 최초로 1647년판 스페인어 원서에서 직접 옮겼으며,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연구자들의 최신 연구결과를 반영했다. 본문을 생략하거나 편집하지 않고, 원문 순서 그대로, 텍스트 전체를 모두 소개하는 최초의 버전이다. 198개의 각주와 친절한 해제를 통해 당시의 사회·문화 및 종교적 배경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돕고 있으며, 300개 글의 맥락을 정확히 보여주는 제목을 달아 한눈에 텍스트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험난한 시대를 살아가는 동료 인간에게 전하는 사랑 가득한 노신부의 “지혜롭고 실용적인 300개의 통찰”을 선물로 받는다. 400년의 간격이 무색할 정도로 인생 명언으로 다가올 것이다.

구매가격 : 6,900 원

작은 생물에게서 인생을 배운다

도서정보 : 래니 샤 | 2022-10-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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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알려준 ‘나를 사랑하는 법’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는 날이 갈수록 더욱더 빠른 변화를 맞고 있지만, 자기 돌봄의 중요성은 시대나 유행의 변화와는 무관하게 언제나 대중문화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하지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자기 돌봄의 방법은 좀 다른 듯하다. 우리는 나 자신을 사랑하는 일을 참 어렵게 만드는 소셜 미디어라는 거대한 방해꾼과 늘 마주해야 하고, 소셜 미디어에 대한 집착은 우리의 내면을 서서히 죽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그렇다고 기술을 완전히 피해 와이파이가 접근할 수 없는 산꼭대기에 올라가 고립된 생활을 할 수도 없다. 비즈니스로 대박을 터뜨리거나, 로또에 당첨되어 일확천금을 손에 넣었거나, 남들처럼 주식이나 비트코인에 뛰어들어 고수익을 얻어 일할 필요가 없어지지 않은 한, 우리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와 어떤 형태로든 상호작용해야 하는 곳에서 밥벌이를 하며 살아가야 한다.

현대적인 의미에서 자기 돌봄이란 결국 ‘균형’의 개념이다. 넓은 의미에서 자기 돌봄은 정신적, 육체적, 정서적 행복에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다. 잠을 더 많이 자는 것이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든, 이유 없이 화려하게 꾸미는 것이든 궁극적으로 항상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 결국 ‘자기 돌봄’이다. 이 책은 자기 돌봄 철학을 적용한, 다양한 자기관리법에 대해 소개한다. 그 주제는 직장생활이나 가정생활, 관계, 자기계발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특히 자연과 자연 세계를 지배하는 방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더욱 매력적이며 흥미롭고, 실용적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무엇보다 식물과 동물의 왕국에 살고 있는 다양한 생명들의 삶의 방식을 연구하며 균형 잡힌 삶을 꾸리기 위한 귀중한 지혜들을 찾아냈다. 예를 들어, 세계에서 가장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동물 중 하나인 해파리는 수축과 이완을 통해 바다를 다니며 자주 휴식을 취한다. 우리 역시 약간의 휴식도 없다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지 않은가. 또한, 고슴도치는 많은 시간을 나무 위에서 보내다 내려올 때, 종종 너무 일찍 나무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자기 가시에 찔린다. 우리도 누구든, 언젠가는 상처를 받는다. 고슴도치가 스스로 가시에 찔린 상처를 치유하는 자기회복력을 지니듯, 우리도 그 상처가 내게 얼마나 영향을 줄지는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 한편 굴의 경우, 모래알이 자신의 몸에 침입했을 때 일어나는 면역 반응의 결과로 진주를 만들어낸다. 역경이 어떻게 도리어 아름다운 결과를 창조해낼 수 있는지에 대해 이보다 더 좋은 예가 있을 수 있을까?

고슴도치의 습관에서 해바라기, 웜뱃, 잠자리, 나무늘보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삶의 지혜를 얻기 위해 자연으로 눈을 돌려야 할 필요가 있다. 삶의 속도를 늦추고 재충전에 집중하며 더 사려 깊게, 사랑스럽게, 조화롭게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은 정말 작고 단순한 일들이다. 이 책은 자연스러운 삶의 변화를 만들어줄, 따라 하기 쉬운 의식과 루틴으로 가득하다. 또한 설득력 있는 과학적인 데이터 자료들과 영감을 주는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이 깊은 감상을 거쳐 자연 세계를 바라보게 하고, 단순하지만 내 삶을 변화시켜줄 자기 돌봄을 위해 자연의 리듬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구매가격 : 10,15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