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가지 번영 원칙

도서정보 : 안드레아 추아 아이 치아 | 2019-02-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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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
“투자할 돈이 없어.”
“그는 운이 좋아.”
“그녀는 부유한 집안 출신이니까.”
“나는 기술에 정통하지 않아.”
“그가 성공한 이유는...”
“경제가 좋지 않아.”
많이 들어본 소리들인가요?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나 외적인 요인을 탓한다면, 인생을 개선하기 위해 실제 행동을 취하게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책임을 진다면, 일이 제대로 되지 않는 이유를 늘어놓는 대신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을까?”라고 묻고, 무엇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 알아보하세요.

나는 롤 모델로서 닉 부이치치를 존경합니다. 그는 팔다리가 없는 채로 태어났지만 동기부여 강사가 되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고 본인도 행복한 가정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 한 사람, 내가 매우 존경하는 이는 헬렌 켈러입니다. 그녀는 눈이 멀고 귀가 멀었지만 대학까지 졸업했습니다.
나는 내 자신에게 말합니다. “나는 손이 있고 발이 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도 있다. 무엇이 나를 가로막겠는가?”

목표를 정하세요. 인생에서 개선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요? 언제쯤 목표를 달성하고 싶은가요? 그것을 이루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당신은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을 통제할 수 없지만, 일어나는 일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통제할 수 있으며, 그러는 가운데 변화에 휘둘리지 않고 변화를 지배하게 될 것이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인생에서 우리는 희생자가 될 것인지 아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상황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면, 그것이 우리의 현실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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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을 얻는 법

도서정보 : 월레스 워틀스 | 2019-02-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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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을 얻는 것이 성공이며, 성공은 원인을 적용하는 데서 오는 결과이다. 성공은 본질적으로 모든 경우에 동일하다. 차이점은 성공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느냐에 있지, 성공 자체에 있지 않다. 성공은 건강이나 부, 발전이나 어떤 직위의 성취 등에 관계없이 본질적으로 동일하다. 성공은 무엇을 달성하느냐에 상관없이 성취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원인이 동일하다면 결과 또한 동일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따라서 성공이라는 결과가 모든 경우에 동일하므로, 성공의 원인 또한 모든 경우에 같아야 한다.

성공의 원인은 언제나 성공하는 사람 자신에게 있다. 만약 성공의 원인이 본질적으로 외적인 조건에 있다면 비슷한 위치에 있는 모든 사람이 성공할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사실임을 알 수 있다. 성공의 원인은 개인의 환경에 있지 않다. 만약 성공의 원인이 환경에 있다면, 주어진 환경 내의 모든 사람들이 성공할 것이고, 성공은 전적으로 근접성의 문제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같은 이웃에 살고 거의 동일한 환경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저마다 다른 성공과 실패의 정도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공의 원인이 개인 자신에게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성공의 원인을 찾아 충분한 힘을 발휘하여 자신의 일에 적용한다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 수학적으로 명확하다. 충분한 원인을 적용하면 주어진 결과를 내지 못할 수 없다. 어떤 것에 실패한다면, 그것은 원인이 충분하지 않거나 원인을 충분히 적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성공의 원인은 당신 안에 있는 어떤 힘이다. 당신은 어떤 힘이라도 무한히 개발하고 발전시킬 수 있다. 정신의 성장에는 끝이 없기 때문이다. 힘을 무한히 증가시킬 수 있고, 그래서 원하는 일을 하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만큼 강하게 만들 수 있다. 충분히 강할 때 그것을 자신의 일에 적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고 그래서 성공할 수 있다. 당신이 배워야 할 것은 성공의 원인과 그것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에 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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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의식의 힐링 파워

도서정보 : 캠벨 골드 | 2019-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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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에 담긴 정보는 잠재의식의 치유력의 원리와 원칙을 제시하며, 미국 퍼블릭 도메인의 다양한 출처를 통해 조셉 머피(Josef Murphy) 박사와 피니스 파크허스트 큄비(Phineas Parkhurst Quimby) 박사의 저서에서 수집되었습니다.

구매가격 : 4,800 원

삶이 바뀌는 셀프 트레이닝

도서정보 : 강준혁 | 2019-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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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을 설계하는 것은 나 자신이다!
- 진정한 변화를 위한 실천 매뉴얼
공부하기 싫어하는 자녀들에게 부모들은 흔히 이렇게 말한다. ‘공부 안 하면 네 손해지, 내 손해냐?’고.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이리라. 『삶이 바뀌는 셀프 트레이닝』의 강준혁 저자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인생의 고통과 괴로움, 아픔 등을 줄이고 행복하고 감사한 삶을 살 수 있을까 고민하다, 결국 내 감정과 인생은 나만이 다스릴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유명인들과 선인들의 말과 글이 아무리 좋아도, 이를 읽고 단순히 감동하는 데에서 그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저자는 절실한 마음이 인생을 바꾼다고 말하고 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한 기본적인 세 가지 수칙은 바로 이것이다. 첫째, 절실히 원하기. 둘째, 하루 10~20분 실천서대로 따라 하기. 셋째, 의심하지 않고 믿고 이뤄졌음에 감사하기. 어떤 것을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것부터 시작해보자. 원하는 것이 물질적인 것이든, 정신적인 것이든 우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부터 알고, 이를 추구해야 그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도 떠오를 것이다.

구매가격 : 7,200 원

작은습관 루틴

도서정보 : 오히라 노부타카, 오히라 아사코 | 2019-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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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변화시키는 마법의 행동 패턴, 루틴!
일상의 『작은 습관, 루틴』으로 인생의 기적을 만들어 보세요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2017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미국 시카고 대학교 부스경영대학원 교수 리처드 탈러는 2009년 출판되어 베스트셀러가 된 『넛지(Nudge)』로 유명합니다. ‘넛지’는 생활 주변의 물건들에 사소한 장치를 해두고 인간의 행동 변화나 사고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기제를 일컫는 말입니다. ‘팔꿈치로 슬쩍 찔러준다’는 의미의 ‘넛지’는 아마도 최근 우리 사회에서 경험한 가장 작은 물리적 변화이면서도 상당히 큰 생활습관의 개선을 가져온 행동심리학의 한 사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렇게 인간은 아주 작고 사소한 매개체나 행동을 통해서도 삶에 큰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신비롭고 오묘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이 커다란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의외의 사소함을 아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에 또 한 번 놀라게 됩니다. 같은 교실에서 똑같이 공부해도 다른 성적, 같은 회사에서 똑같이 근무해도 다른 성과. 심지어 같은 시간표대로 같은 선수촌에서 똑같은 훈련량을 소화하는 국가대표들까지도 성적에 차이가 나는 것을 보면 뭔가 남모를 비밀이나 노하우가 있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그 사소한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를 알아차리고 이용해 낼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습니다. 우리는 천재를 두고 말 그대로 신이 인간에게 내린 선물 같은 축복을 받았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신이 일상 속에 감춰놓으신 또 다른 축복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삶 속에서 ‘늘어진 기분을 단번에 바꾸는’ 『작은 습관, 루틴』입니다. 이 신의 축복을 찾아내는 분은 일상과 업무의 모든 부분에서 기적을 경험하시리라 장담합니다. 부디 여러분들의 삶에 루틴을 적용해 행복을 증폭시키는 커다란 변화를 경험해 보시기를 기원합니다.


추천사


방민우(한의학 박사/생명마루한의원 분당점 원장)

특별히 심각한 질환은 없지만, 오늘부터 건강을 챙기기 위해 한의원 진료실을 찾았다는 환자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의학적으로는 예방의학에 속할 터이지만, 이 책에서 소개된 루틴을 실천하시는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환자를 대하는 일상을 통해 자연스레 ‘사람에게 행복은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묻곤 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소확행이란, 확실한 행복을 위해 과감하게 일탈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문화적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만큼 대부분 각자 한 번쯤 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이 다람쥐 쳇바퀴 같은 일상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 벗어난 그 순간의 행복을 느끼게 하는 것은 이제 기업들의 마케팅 기법으로 발전하였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소확행 이후에도 인생의 무기력함은 여전히 남아있다는 점입니다. 나만의 루틴을 장착하여 끊임없이 행복을 찾는 고민해봐야 합니다. 나만의 루틴은 스스로를 자각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며, 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줄 것입니다. 특히 뇌과학에 기초한 실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50가지로 제시하고 있어서 더욱 도움이 됩니다.
밤잠 못 자며 입시 준비에 지친 수험생, 무한 반복되는 살림에 지친 전업주부, 워라밸은 꿈도 못 꾸는 회사원 등 모두에게 개선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일상의 『작은 습관, 루틴』을 통해 여러분의 행복 세로토닌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와타나베 미카Mika Watanabe(물방울나눔회 회장)

일본에서 성장하고 한국 사회에서 수십 년 동안 지내다 보니, 한국과 일본 사회가 얼마나 닮아 있는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서로의 장점을 잘 활용하면 두 사회가 얼마나 더 발전하고 상생을 이룰 수 있는지도 더욱 절실하게 느낍니다.

보통 한국인들은 일본을 과거 80년대까지 한국이 국가 발전의 롤모델로 삼던 시절 생각만 하고 평생직장, 종신고용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일본의 직장생활을 이해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에는 일본에서도 급격한 산업구조의 재편으로 평생직장의 개념은 이미 사라졌으며, 직장인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잦은 이직,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와 경쟁구도 속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작은 습관, 루틴』은 바로 이러한 무한 경쟁 체제의 사회구조 속에서 사람들이 스트레스의 크기를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최소화하고, 빠르게 업무를 처리해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노력의 산물로 보입니다.

저자 오히라 노부타카, 오히라 아사코 부부는 일본 내에서 이미 아들러의 심리학과 뇌 과학을 활용해 스포츠, 기업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혁한 성과를 낸 분들로 유명하며,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합니다. 일본 사회에서 보여준 ‘작지만 혁신적인’ 이런 성과들이 한국에 하나씩 소개될 때마다 개인적으로도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이 책 『작은 습관, 루틴』에 소개된 50가지의 루틴은 어찌 보면 특히 현대화된 4차 산업사회를 살아가는 한국과 일본의 젊은이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행복한 미래를 추구할 수 있도록, 업무의 과부하를 줄여주는 비법이라고도 하겠습니다. 이 비법이 독자 여러분의 삶 속에 녹아들어 온전하게 루틴으로 정착되길 기원하며, 구성원 하나하나가 모두 행복한, 더욱 성숙한 한국 사회가 실현되기를 소망합니다.

구매가격 : 9,750 원

행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도서정보 : 이종하 | 2019-01-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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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무엇이 되면 또는 무엇을 가지게 되면 행복할 것 같았던 과거의 바램은 그것을 이룬다 하더라도 이내 또 다른 행복을 찾게 만듭니다.

행복이란 주제로 연구된 많은 석학들의 연구는 이에대한 답을 하나씩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행스럽게도 우리에게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행복 습관을 기르는 것에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본 도서는 사회 심리학자들이 그동안 연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행복에 한발자국 더 다가설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본서는 각 주제별로 행복에 대한 세계 석학들의 이론들과 함께 행복습관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주제와 방법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가장 일반적인 특징은 자기 자신을 둘러싼 상황과 사건에 대한 해석과 반응이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거나 스스로를 불행하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이들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높은 행복감을 유지하고있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둘러싼 주위의 환경과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의식적으로 기뻐하고 감사하며 자기 자신을 돌보는 일관된 자세를 습관처럼 유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지에 대한 질문과 대답은 오랜 시간 동안 사회심리학자들의 숙제였습니다.

인간의 행복감을 고취시키는 것은 개인적인 문제이기도 했지만 스스로를 불행하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이들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그로인한 사회적인 위협요소가 많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이른바 선진국이라 부르는 국가에서는 행복감을 높이는 방법을 연구하는데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분위기는 사회심리학자들에게 오랜시간에 걸쳐 행복이라는 주제로 많은 사람들을 조사 연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행복감을 유전적 요인으로 본 사회심리학자들은 같은 유전자를 지닌 쌍둥이들의 성장과정을 지켜보면서 수십년에 걸친 오랜 연구를 실시했고 환경적 요인으로 생각한 사회학자들은 주변 환경에 따라 행복감은 달라질 것이라는 가정하에 각기 다른 사회환경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행복도를 비교 관찰하는 방법으로 오랜 시간 연구를 거듭했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세운 일반적인 이론적 가설아래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수십년에 걸쳐 진행된 이러한 사회과학적 연구는 이러한 연구와 관련된 데이터를 모으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 그들은 인간의 의지에 따라 약간은 오차가 있을 수 있겠지만 유전적인 요인이나 환경적인 요소가 개인의 행복감을 좌우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결론적으로 그들의 연구는 그들이 세운 가설을 입증하는데 있어서는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그들의 연구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들이 세웠던 초기 가설이 틀렸다는 것을 스스로 입증하는 결과밖에 얻을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행복은 유전적 요인도 아니었고 환경적 요인도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행복을 느끼게하는 습관적인 태도에 기인했습니다.

본서는 사회심리학자들이 연구한 행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는 경청과 친절 감사와 목적 기쁨과 자기돌봄 그리고 작은행복입니다.

본서는 각 항목에 대한 사회과학적 실험과 이를 생활 습관으로 만들기 위한 워크북을 부록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행복감을 높이는데 본 도서가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매가격 : 8,000 원

21C New Children Education Law

도서정보 : 하은성 | 2019-01-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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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법에 대한 내용을 33개 항목으로 제목을 정하고 각각의 내용을 설명한 책으로
자녀양육시 실천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구매가격 : 15,000 원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도서정보 : 가와다 오사무 | 2019-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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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배려가 내일의 기회를 만든다!

늘 궁금했다.
“왜 그 사람은 항상 일이 잘 풀릴까?”

인생을 살다보면 늘 주위에 사람이 많은 친구가 있고, 불황 속에서도 고속성장을 하는 회사가 있다. 잘 되는 사람들만의 특별한 비법, 도대체 뭘까?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바로 배려다. 바비큐 파티가 열렸다. 깨끗이 포장된 나무젓가락을 건네주고 뒤이어 생긴 쓰레기를 조용히 치워주는 친구, 그의 주위는 항상 따뜻한 분위기가 넘친다. 점심시간에 회사로 절대 돌아가지 않는 사장이 있다. 억지로 산책을 하면서까지 회사에 돌아가지 않는 이유는 직원들의 휴식시간을 방해하고 싶지 않아서다. 직원들은 점심시간을 충분히 즐기고 오후 시간에도 생기가 넘친다. 작은 배려가 만들어낸 현장의 모습이다. 사소한 행동일지라도 결국 큰 차이를 만드는 것, 바로 배려의 힘이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원칙이 있다,
모든 일의 99%는 배려
우리는 누구나 ‘나는 늘상 배려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일 수도, 착각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제대로 된 배려는 끝없이 고민하고 훈련해야 하기 때문이다.
일을 하면서 수백명의 사람들을 만나는 저자는 책에 성공한 사람들 특유의 배려법을 기록했다. 언제나 만석인 음식점에서는 사장님의 인사법을, 영업실적이 유독 좋은 영업사원에게서는 부드러운 대화법을, 그리고 성공한 CEO와 경영자에게서는 배려를 위한 마음가짐과 원칙을 배웠다. 남다른 결과를 가져온 그들의 배려를 쉽고 간편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 원하는 것을 이루어 보자. 그 시작에 오늘 당장 실천하는 배려가 있다.

최고의 비즈니스 해결책이자 잘 풀리는 인생의 비결,
37가지 배려의 기술
뒷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주고, 다 먹은 그릇은 반드시 가져다주고…. 오늘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일상의 배려들은 가득하다. 하지만 책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 배려까지도 소개한다. 작은 일일수록 더 고마워하고, 일정을 물을 때는 요일도 함께 묻는다. 배려의 첫 번째 단계는 ‘관찰과 인지’이며, 상대방에게 필요한 것을 파악하기 전에는 섣불리 본론을 꺼내지 않는다. 이렇게 하나하나 배려를 실천하다 인간관계가 좋아지고 업무가 순조롭게 변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것은 배려의 필연적인 결과이며, 성공한 사람들이 모두 했던 방식이다.

구매가격 : 8,000 원

4차 산업혁명시대 누가 돈을 버는가

도서정보 : 김정수 지음 | 2019-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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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 4차 산업혁명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과거를 현재와 미래로 연결한 기발한 발상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 해법 제시!
* 의외로 부자가 되는 답은 아주 가까이에 있다!

“많은 세미나와 포럼에 참여해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열심히 공부했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도무지 모르겠다. 막연하고 뜬구름 잡는 얘기만 있을 뿐 방향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어느 중소기업 사장의 말이다. 보통 사람들에게 4차 산업혁명의 이해는 쉽지 않다. 용어부터가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 증강현실, 드론 등등 쉽게 알 수도 없거니와 배우기도 힘들다. 더구나 이런 어려운 기술들이 제도를 바꾸고 사회를 바꾼다니 두려움까지 밀려든다. 개인이나 기업 입장에서 보면 정작 4차 산업혁명은 왜 필요한지도 알 수 없는 두려움의 대상일 뿐이다.
이러한 때에 명확한 조언과 지침을 제공한 책이 출간되어 눈길을 끈다. 화제의 책은 《4차 산업혁명시대 누가 돈을 버는가》. 이 책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이 쉽고 돈의 흐름을 보는 시각과 돈 버는 방법 등이 구체적이다. 독자들이 이 책을 차근히 읽어나간다면 불확실한 미래와 돈의 흐름에 대해 자신만의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현재 거세게 몰아치는 4차 산업혁명을 골드러시와 같은 선상에 놓고 유추해 보면 의외로 부자가 되는 답은 아주 가까이에 있다. 정말 중요한 것은 4차 산업혁명의 내용 자체가 아니라 거센 변화(혁명)의 와중에서 개인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 어떻게 생존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치즈(돈)를 찾아야 하는가이다. 그것이 바로 저자가 이 책에서 알려주고자 하는 내용이다.
이 책의 저자는 많은 사람들과 긍정적인 삶의 가치를 함께한다는 생각으로 책을 쓰고 강의를 하는 김정수 교수. 그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통상학과를 졸업하고 공군본부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다. 협성대학교 사회복지학 박사로서 현재는 협성대학교와 한국기술경영협회 고급인재개발과정 교수로 있다.
어떤 좋은 얘기도 실제의 성과로 증명되지 않으면 공허하다는 원칙을 가진 그는 스스로 적용해 본 자신의 주장 및 체험을 《정상을 훔쳐라》, 《습관이 답이다》, 《행동이 답이다》, 《굿바이 흙수저》, 《아웃스탠딩》, 《백만장자 길잡이》, 《빨간 풍선을 찾아라》 등 다수의 책에 녹여냈다.

* 변화에 주목하면서 찬스를 선점하라!
* 골드러시에서 돈 번 사람은 따로 있다!
* 현대판 연금술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증기기관으로 대표되는 1차 산업혁명, 대량생산을 가능하게 한 2차 산업혁명, 인터넷 등 정보화를 이끈 3차 산업혁명에 이어 인공지능과 로봇,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드론 등의 기술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이 세상을 크게 바꿀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또한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도 맞다.
문제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불평등은 돈이나 정보, 지식의 소유 여부가 아니라는 점이다. 그것은 성별, 연령, 계급의 차원을 뛰어넘는 불평등의 문제이며, 그 때문에 더욱 복잡한 양상을 띨 수 있다.
안타까운 점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뜨거운 화두만 있을 뿐 실질적인 대응 방안이 구체적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이기도 하지만 특히 개인(가정)이 실천해야 할 실행 어젠다가 없다는 점이 더 큰 문제다. 이러한 격변기를 맞아 생존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혹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4차 산업혁명은 우리 삶에 큰 변화를 야기할 정도로 중요한데 이것을 다르게 표현하면 치즈(돈)가 다른 창고로 옮겨가는 것과 같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 채 바닥을 드러내는 창고에서 부스러기 치즈를 찾아 이리저리 헤매고 다니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물론 바닥난 혹은 바닥날 것 같은 치즈 창고의 현장에 있었으나 곧 새로운 치즈 창고를 발견하고 풍요로움 속에서 또 다른 삶의 가치를 찾아 분주히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어떻게 설명해도 한 가지만은 확실하다. 이 세상에는 변화하지 않는 것은 없다. 이것만이 유일한 진리다. 더 정확하게 비유하자면 많은 사람이 여전히 치즈가 옮겨진 것을 모르고 ‘누가 내 치즈를 옮겼지?’ 하면서 ‘그래도 이만큼 풍성한 치즈가 있는 곳도 없지’ 하고 애써 자위하며 나른한 일상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익숙함에 젖어 스스로 화석이 되고자 하는 사람을 제외하고 더 많은 새로운 치즈를 찾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4차 산업혁명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큰 의미를 지닌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어젠다에 맞는 답을 찾아보고자 한다.
이 책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개인이 어떻게 대처해야 생존할 수 있는지를 살펴본다. 과거 19세기 골드러시, 1990년대 말 닷컴 열풍 등 급격한 혁명기에 사람들이 어떻게 대처했는가를 재미있는 사례를 들어 살펴봄으로써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해법은 물론 돈 버는 아이디어까지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혼자인 내가 좋다

도서정보 : 게일 바즈옥슬레이드, 빅토리아 라이스 | 2019-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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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있는 당신은 혼자 살고 있는가? 그렇다면 축하한다. 스스로 주인공이 되는 삶을 만들어갈 기회를 잡았으니 말이다. ‘정상’이라는 말을 들이밀며 결혼을 강요하는 사회에서 불안하고 확신이 들지 않을 수도 있다. 겁먹거나 흔들리지 말자. 우리는 ‘비정상’이 아니라, 행복해지기 위해 조금 ‘다르게’ 살아갈 뿐이다. (……)
『혼자인 내가 좋다』는 두려움을 무릅쓰고 홀로서기에 도전한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다. 오랜 연애 끝에 이별의 슬픔을 맛보았는가? 이혼이나 사별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는가? 혼자의 삶에 익숙해졌다고 믿었는데, 갑자기 앞날이 두렵고 막막한가? 무너진 삶의 균형감을 회복하려면 마음을 단단히 먹는 것만으론 부족하다. 먹고사는 문제부터 돈 관리, 이사, 인간관계, 건강 등 현실적인 조건들이 뒷받침될 때, 비로소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다. 바로 이 책이 혼돈의 소용돌이를 빠져나갈 길로 당신을 안내할 것이다. --- p.7

홀로서기에도 노코멘트 전략이 필요하다. 전세를 역전시키고 생각할 시간을 벌기 위해, “그런 건 왜 묻죠?”라고 받아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별걸 다 숨기려 한다’, ‘유난스럽다’ 하고 입방아에 오를까 봐 걱정하지 마라. 그런 사람들은 자신이 남의 사생활을 침범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의식하지 못한다. 힘들어 보인다는 구실을 들어 아무 말이나 떠들고 있을 뿐, 그것이 상대방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하지 않는다. 이롭기는커녕 해로운 말을 예사로 내뱉는다. --- p.32

때로는 모든 걸 혼자 감당해야 한다는 생각에 숨이 턱턱 막혀온다. 할 일은 너무 많은데 몸은 하나라 시간과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장거리를 뛰는 마라토너는 단거리를 뛰는 스프린터처럼 처음부터 미친 듯이 질주하지 않는다. 이왕 혼자 살아보기로 마음먹었다면, 호흡을 길게 가져야 한다. 무리하지 않고 한 번에 하루씩 사는 법을 익히는 것이다. (……)
매일 실천할 것들을 체크리스트로 만들어보자. 갑작스럽게 혼자의 세계로 들어선 우리는 망망대해의 조각배나 다름없다. 이처럼 막막한 상황에서 체크리스트는 나아갈 길을 알려주는 훌륭한 나침반이 된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수많은 일들 가운데, 어떤 일에 우선순위를 부여할지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 pp.44-46

나의 재정 상태에 따라 목돈의 쓰임이 결정된다. 가장 시급한 건, 빚을 갚는 일이다. 자동차 할부금이나 주택 담보대출금, 학자금 대출금을 상환해야, 이자는 줄이고 현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빚진 금액이 꽤 크다면, 굳이 한 번에 갚을 필요는 없다. 특히 대출금을 갚느라 은퇴용 저축이나 비상금을 써버리는 실수는 저지르지 말자.
그다음 중요한 건, 비상금이다. 혼자 살다 보면 언제 무슨 일이 생겨날지 모르기 때문에, 목돈의 일부를 비상용으로 떼어놓는 게 좋다. 노후 자금도 마찬가지다. 은퇴 이후 쓸 돈을 모아두지 않았다면, 지금부터라도 개인연금이나 저축에 힘써야 한다. 재정을 탄탄하게 다지려면, 어제의 의무(빚)와 오늘의 쾌락(생활비)과 내일의 필요(비상금, 노후 자금)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야 한다. 이 중 하나라도 빠지면 모든 게 와르르 무너져버린다. --- pp.192-193

동기부여라는 명분으로 ‘내면의 비판자’를 동원하지 마라. 의도가 어떻든 자책하는 말은 스스로에게 상처만 줄 뿐이다. 자신의 안위를 위해 몸을 사리는 것은 결코 비겁하거나 이기적인 행동이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이 타인도 아끼고 보살필 수 있다.
때때로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낙심하지 말자. 얼마든지 실패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기회를 찾을 수 있다. 잘못한 일 자체에 얽매이는 대신,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를 연구한다. 그리고 중간마다 노력하는 자신을 향해 이렇게 격려의 한마디를 건네보자. “조금씩 전진하고 있어.” “이번 주엔 기분이 좀 나은걸.” “저번보다 나아졌어.” “계속 노력하면 더 좋아질 거야.” --- pp.222-223

생각보다 우리는 너무 많은 물건에 둘러싸여 있다. 틈만 나면 물건을 구입하고, 그러지 않을 땐 뭔가를 사들일 궁리에 빠진다. 그렇게 쟁여둔 물건들은 애물단지로 전락한다. 이제는 물욕과 소비욕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필요한 물건만 추려내야 한다.
쇼핑백을 들고 집 안을 찬찬히 둘러보면서 필요 없는 물건을 다섯 가지만 담아보자. 좋아하지 않는 물건, 큰 의미가 없는 물건이어야 한다. 작아서 못 입는 옷이나 1년 내내 한 번도 신지 않은 구두가 될 수도 있다. 쇼핑백에 물건을 하나씩 담을 때마다 여유 공간이 생겨날 것이다. 물건은 결코 나를 대변할 수 없다. 오히려 나의 본모습을 가릴 뿐이다. 무엇보다, 내 주변에는 잡동사니가 아닌 정말 소중한 물건이 놓여야 한다. --- p.237

오랜만에 혼자 지내게 되면, 식재료를 조금씩 구매하는 게 망설여진다. 많이 사야 더 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묶음 판매 상품은 싱글에게 너무 부담스럽다. 소량을 사면 단가는 비싸지만 남아서 버리지 않으므로 오히려 더 저렴하다. 이제는 쇼핑 기준도 다시 세워야 한다. (……)
쇼핑할 때에는 손에 잡히는 대로 카트에 담지 않는다. 리스트에 따라 구매하면 이성과 감성의 충돌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핵심은 필요 이상 구입하지 않는 것이다. 아무리 싼값에 사도 먹거나 쓰지 못하면 소용없다. 구입할 물건이 많지 않을 때에는 커다란 카트를 밀고 다니지 않는 게 좋다. 장바구니를 이용하면 충동구매의 유혹에서 조금이라도 자유로워질 수 있다. --- pp.245-246

누구나 내 집 마련의 꿈을 꾼다. 싱글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꿈만 꾼다고 바뀌는 것은 없다. 다시 예산을 살펴볼 때다. (……) 생활이 쪼들리지 않으려면, 집을 구매하기 전에 예산과 지출을 꼼꼼히 따져보는 게 필수다. 집을 이미 구입했다고 가정하고, 생활비를 산정해서 실제로 살아봐야 한다.
우선, 어떤 유형의 주택을 얼마에 사들일지 결정한다. 그 집에 산다고 가정하고, 매달 들어갈 주거비를 계산한다. 대출 원리금을 비롯해, 재산세, 관리비, 공과금, 보험료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주택을 구입하면 매달 지불해야 하는 돈이다. 그 금액에서 현재 주거비로 쓰는 돈을 뺀다. 적어도 6개월 동안은 그 차액만큼 저축한다. 계산만 하는 건 의믹 없다. 실제로 그 생활을 감당할 여력이 있는지 검증해보는 것이다. --- p.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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