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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이루어주는 시각화

도서정보 : 대런 리건 Darren Regan | 2017-10-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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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삶에서 부가 어떤 모습으로 보일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TV에서 부유한 사람들을 보고 부자들의 책을 읽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그런 부유한 사람,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다른 사람이 당신의 삶에서 진정한 부를 실현하는 것을 시각화할 수 없습니다!



물론, 사람은 볼 수 있습니다. 빌 게이츠나 도널드 트럼프, 리처드 브랜슨 등 찾아볼 수 있는 부자들은 많으니까요.



당신은 그들의 인생 속에 자신이 있는 모습은 시각화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당신이 그들이 아니기 때문이죠. 당신은 당신입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부유한 삶은 도널드 트럼프가 부유하게 보는 삶과 근본적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진짜 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삶에서 부유한 삶의 모습을 매우 정교하게 묘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 다음 끌어당김의 법칙을 지렛대처럼 활용하여 이 모든 부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부와 풍요를 위해 뇌를 훈련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자신의 삶이 부유한 상태에서 어떻게 보일지 시각화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삶이 어떻게 보일지 진실하게 알 수 있을 때, 그 부를 실체화하기 위한 올바른 행동을 취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시각화를 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설명할 뿐만 아니라, 뇌를 훈련시켜서 부에 초점을 맞추고 그것이 당신의 삶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강력한 시각화 연습법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시각화를 연습할수록 부의 주파수와 당신의 진동이 점점 더 매칭될 것입니다. 이 주파수는 모든 부와 풍요가 조율되며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이 매칭하고 있는 주파수이기도 합니다.



당신이 이 부의 주파수와 매칭하도록 뇌를 훈련할 수 있다면, 우주는 성공으로 향하는 당신만의 길을 찾아내서 제공해줄 것입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당신이 부유한 사람이고 당신에게는 부유하고 풍요로운 미래의 삶이 있다는 것을 마음에 확신시켜야 합니다.



당신이 원하는 것을 우주가 알고 나면, 우주는 당신의 길에 기회를 마련할 것입니다. 부유한 삶이 어떤 모습일지 시각화할수록, 그 기회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1,500 원

지금 바로 자유로워라

도서정보 : 무하마드 라티프 Mohamad Latiff | 2017-10-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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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엇을 하고 있든 당장 멈추기 바란다.



그냥 스톱하라.



모든 주의를 이 페이지에 기울이기 바란다.



당신이 하고 있던 일에 계속해서 부분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면, 즉 지금까지 해오던 대로 멀티태스킹을 한다면 아무것도 이루지 못할 것이다.



자, 지금 하고 있던 일이 무엇이든지 간에 멈추기를 바라는 이유가 여기 있다.



당신의 인생의 목표가 무엇이든 간에 그 목표에 훨씬 더 가까워지도록 내가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기 전에, 당신이 목표를 매끄럽게 달성할 수 없었던 이유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 그것은 실제로 당신이 자신의 제한적인 신념과 부정적인 잠재의식 프로그래밍에 의해 억눌려 왔다는 것이다.



중요한 퀘스트를 수행하는 판타지의 영웅처럼, 목표를 성취해 나가는 과정에는 장애물과 괴물, 내면의 악마가 있을 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고귀한 퀘스트가 될 수 없고 당신 또한 영웅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을 억누르는 내면의 악마와 당신의 길을 가로막고 서 있는 장애물과 괴물이 있는 한 퀘스트를 완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당신은 내면의 악마를 쫓아내고 장애물을 극복하고 당신의 길에 서 있는 괴물을 제거해야 한다. 그래야만 목적지까지 신속하고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다.



다른 말로하면, 더러운 물이 가득한 유리컵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하지만 당신의 목표는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하고 깨끗한 물을 마시는 것이다.



이 상황에서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두말하면 잔소리, 당신은 먼저 더러운 물을 버리고 컵을 깨끗하게 해야 한다. 그런 다음 깨끗한 물로 채우고 나서 마셔야 한다.



우리 자신에게서 부정적 요소를 제거하고 정화하면 아무것도 없는 공허만 남는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진실은, 우리 모두 본질적으로 긍정적인 잠재력을 타고 났다는 것이다. 우리를 제한하고 있는 부정적 요소를 지우는 것은 자동적으로 우리의 긍정적인 잠재력을 해방시키고 목표를 향한 길을 가속화한다.



이것이 비밀 중의 비밀이다. 이것이 당신이 인생에서 마땅히 받아야 할 모든 유익한 것들을 끌어오기 위해 끌어당김의 법칙을 활용하는 잠재력을 제한해온 족쇄를 푸는 마스터키이다.



당신에게 부담을 주는 모든 초과 수하물을 버려야 한다. 모든 장애물을 제거하고 연료가 충분한지 다른 준비는 다 갖추어져 있는지 확인하고 나서 목적지를 향해 곧바로 나아가야 한다.



어떤 자기계발 과정에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는, 마음속에 그린 최종 결과를 보고 흥분한 상태에서 목표를 향해 대담하게 도전을 시작했다가 갑작스럽게 예상치 못한 일이나 과거에 다루지 못했던 장애물에 봉착해서 포기한다는 것이다.



이 작은 책에서 설명하는 프로세스는 목표를 향한 실제 여행 전과 도중, 이후에도 매우 실용적이고 유용하다.



이 프로세스는 모든 제한적인 신념과 두려움, 당신을 괴롭히는 짐을 없애준다. 이것은 목적지로 향하는 도중에 나타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장애물이나 괴물을 제거한다. 또한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모든 노력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봉인하여 당신의 승리가 영원하고 변함없도록 도와준다.



이렇게 단순한 프로세스가 그렇게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니 믿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 나도 동의한다. 나 역시 지금도 이 프로세스가 얼마나 큰 효과를 발휘하는지 여전히 믿을 수 없다. 하지만 나는 믿는 것을 포기하고 어쨌든 매일매일 이 프로세스를 수행한다. 그리고 그것으로 충분하다.

구매가격 : 1,000 원

코스믹 오더링 바이블

도서정보 : inspiredlivingaffirmations | 2017-10-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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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라는 차원에서 욕망과 상황을 실체화하는 점에 있어 적용되는 몇몇 고대의 “보편적 법칙”이 있다. 이 주제에 관해 많은 책과 영상이 만들어졌지만, 이 길을 따라 당신에게 도움이 되도록 좀 더 명확한 이해와 통찰력을 더하고 싶다.

이 책에서는 그 방법들을 주로 우주에 주문하기, 즉 “코스믹 오더링(Cosmic Ordering)>”이라고 부를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당신의 삶에 적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이 물리적 세계에서 인생길을 걸어가는 영혼으로서의 당신의 여행에 있어 값진 배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5,000 원

전략적 사고 1 - 열린 생각을 하라

도서정보 : 스튜어트 웰스 | 2017-10-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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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
“또 우리 앞에 어떤 가능성들이 있는가?”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관한 사고가 바로 <전략적 사고>다.
즉, “전략적 사고”란 우리가 무엇을 할 때, 이것저것 모두를 검토하여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사고다. 그러므로 요즘처럼 미래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이 전략적 사고는 더욱 필요하다. 이것이 가장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고력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전략적 사고능력”을 키워서, 미래를 선택하고 오늘의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

사실, 미래는 실재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단 한곳, 우리의 마음에만 존재하며 실체가 없다. 그래서 미래는 전략의 영역이다. 이처럼 미래는 알 수 없으므로 우리가 선택을 해야 하는데, 이 <전략적 사고>는 미래를 신중하게 선택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게다가 미래는 통제할 수가 없다. 그것은 불확실성이 곳곳에 만연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과거에 했던 그대로 행동하곤 한다. 매사가 과거를 그대로 반복하는 것이 아닌데도 말이다. 그리고 만약 이렇게 되면, 과거는 우리에게 교훈이 아닌 구속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미래의 성공을 위한 “선택과 사고”의 테크닉이 담겨있다!
우리는 모든 답을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좋은 질문을 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그리고 미래를 예언할 수는 없지만, 사고하는 능력을 지녀야 한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이 세권으로 출간되었다.

전략적 사고1- 열린 생각을 하라
전략적 사고2- 선택과 결정
전략적 사고 (합본)

이 책은 <전략적 사고1- 열린 생각을 하라>이다.
생각의 탄생과 생각의 창조, 그리고 생각의 변화로 당신의 미래예측을 위한 <전략적 사고>의 역량을 한층 키워줄 것이다.

구매가격 : 5,000 원

전략적 사고 2 - 선택과 결정

도서정보 : 스튜어트 웰스 | 2017-10-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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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
둘째- “당신의 미래 선택능력은 어떠한가?”
셋째- “그리고 우리 앞에 어떤 가능성들이 있는가?”

우리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생각과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들이 서점마다 넘쳐나고 있다. 또 전문지식을 과시하는 수많은 저자들이 남보다 뛰어나기 위해서, 성공적으로 조직을 재정비하기 위해서, 아니면 조직을 보다 효율적으로 이끌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기업을 운영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그들의 말에는 대부분 통찰력과 뛰어난 개념들이 배어있긴 하지만, 조언내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 그리고 그들이 의도한 것이든, 아니든 그들의 통찰력 있는 아이디어를 사람들이 그대로 따라하려고 애쓰는 기술로 변하며, 그러다가 다른 문제들이 생기면 또 “다른 유행”이 나타난다.
그리고 이런 유행은 아주 어려운 문제에 대처하는 방법을 찾으려고 애쓰는 사람들에게 근사한 생각을 제시해준다는 점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다. 하지만 “획일화 된 대답을 제시한다.”는 것은 분명 문제다. 다른 조직의 성공으로부터 무엇인가를 배우는 일이 필요하긴 해도, 이미 유행이 되어버린 생각으로 경쟁우위를 점하려 하는 것은 너무나 늦은 일이기 때문이다.

“프레더릭 힐머”와 “렉스 도날드손”은 <경영회복- Management Redeemed>에서 이런 식으로 유행이 얼마나 조직 내의 이성적 사고를 훼손해왔는지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리고 “퀸 스피처”와 “론 에반스”도 같은 식의 논리를 전개하면서, 유행이나 지나간 경영방식을 붙잡으려 하는 것은 “사고를 하청 받는 것과 같다!”고 주장한다.
이런 유행들 속에서 관리자들은 이미 만들어진 단순한 해결책이 복잡한 체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의 해결책으로도 적절하다는 믿음을 갖게 된다. 그러나 사실 우리는 “전략적 사고의 힘”을 이용하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복잡성을 인식한 다음, 해결책과 미래에 대한 방향을 스스로 생각해 내야 한다.

유행이 안고 있는 문제점은 그것이 제시하는 예가 “언제나 다른 회사와 그 성공에 관한 것”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우리가 그 내용을 읽을 때쯤이면, 이미 모든 사람들이 그 생각을 그대로 따라하려고 애쓰고 있다. 때문에 비록 그 생각이 우리에게 자본을 투자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할 정도로 근사해 보인다고 해도 이미 그것을 이용해서는 경쟁우위를 점할 수가 없다.
이렇게 “우위를 점한다.”는 말은 새롭게 시작하는 유행을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주도해서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연구하고, 우리의 회사를 표본으로 삼도록 하는 것이다. 이렇게 기존의 것을 모방하기보다 가능한 것에 집중하도록 만드는 힘이 사고이므로 그런 점에서 궁극적인 우위를 점할 수 있게 해주는 힘도 “사고”라고 할 수 있다.

얼마 전, <이코노미스트>에 실린 논설에서 학습 진단에서 지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지식은 판매력”이라고 결론지었다. 조직에서 지식과 지적자본이 갖는 중요성은 “우리는 고용자들을 존중한다!”라는 일상적인 말을 구체화했다. “이쿠지로 노나카”와 “히로타카 타케우치”는 <지식창조회사>라는 책에서 “새로운 지식을 만들고, 그 지식을 조직전체에 보급하고, 제품과 서비스와 조직체계에 적용하는 회사전체의 능력”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토마스 A, 스튜어트”는 <지적자본>에서 “지적자본은 회사가 경쟁우위를 점하게 해주는 원동력이며, 회사 내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말한다. 지적자본은 지식, 정보, 성향, 경험등과 같이 부의 창출을 위해 사용하는 모든 지적요소들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 두 권의 책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것, 즉 “지식의 중요성”을 특히 강조하고 있다. 이렇게 “지적자본”을 강조하는 것에 대하여 나는 지식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 다시 말해서 “전략적 사고”를 설명하려고 한다. 전문가들은 많은 것을 알고 있고, 지도자들은 이 사고를 사용해서 그들이 알고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긴다. 그래서 사고를 하기 위해서는 지식베이스가 필요하고, 우리는 이런 사고로 다양한 관점들을 살펴볼 수가 있다.
그리고 이렇게 우리는 언제나 더 많은 것을 알아야 하며, 이와 동시에 알고 있는 것을 기초로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 즉, 우리는 사고함으로서 존재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고하는 방식”을 통해 사물을 보며, 또 미래에 대한 전략도 만들어낸다. 그러므로 만약 회사 내 사람들의 사고와 그것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것에 한계가 없다면, 회사가 이룰 수 있는 가능성 역시 한계가 없어지는 것이다.

나는 “낚시하는 방법을 가르치라!”는 옛 격언에 따라서, 이제 당신이 평생 동안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알려주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부터 “당신이 사고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하는데 힘을 쏟으려 한다. 그리고 이것은 오래 지속되는 것이며, 당신이 새로운 생각을 가지고 그것이 조직에 적합한지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또 자유를 말하기도 한다. 당신은 자유를 통해, 자유롭게 사고하고 올바른 질문을 하며 대답을 찾게 된다. 만일 우리가 잠재력과 진정한 의미의 존재가치를 위해 노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잃는다면, 사고하는 권리도 없어진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잠재력이나 존재가치를 억압하려 한다면, 그 사람이 사고하는 권리를 심각하게 제한하거나 빼앗는 것이 된다.

이렇게 “사고의 힘”은 과거를 명확히 이해하게 하고, 현재를 분명히 볼 수 있게 하며, 또 미래의 가능성을 암시해준다. 그리고 과거는 이미 일어난 일이다. 다시 말해, 그것은 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바꿀 수 없는 것이다. 이러한 “과거의 경험”은 우리가 그것을 현재와 미래를 위해 사용할 때 의미를 가진다. 우리는 경험에서 교훈을 얻는다고 하지만 그것에 갇혀서는 안 된다. 또 “현재”라는 실제가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우리가 현재에 얼마나 관심을 갖고 그것을 인식하느냐에 달려 있다.
그러나 “미래”는 분명히 다르다! 미래는 실재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오직 단 한곳 우리의 마음에만 존재하며 실체가 없다. 또 미래는 전략의 영역이다. 그러므로 미래는 알 수 없으므로 우리가 선택을 해야 하는데, 이 전략은 미래를 신중하게 선택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게다가 미래는 통제를 할 수가 없다. 불확실성이 곳곳에 만연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미래가 주는 이러한 불확실성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과거에 했던 그대로 행동하곤 한다. 매사가 과거를 그대로 반복하는 것이 아닌데도 말이다. 그리고 이렇게 되면 과거는 우리에게 교훈이 아닌 구속이 된다.

나는 모든 답을 알고 있지는 않지만, 좋은 “질문을 하는 법”을 알고 있다.
그리고 미래를 예언할 수는 없지만, 사고하는 법을 알고 있다. 물론 당신도 사고하는 법을 알고 있다는 것을 모르지 않지만, 대학 강의와 상담을 하고, 스탠퍼드 대학에서 두 개의 석사학위와 한 개의 박사학위를 받으면서 보낸 시간동안 많은 사람들이 사고에 얼마나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지를 나는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성공과 정확한 일처리, 그리고 조직에 공헌하려 할 때, 우리는 흔히 다른 사람의 생각을 그대로 따른다. 우리의 사고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도 그것을 별로 중요시하지 않는 것을 보면 이상할 따름이다. 그래서 아인슈타인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 앞에 놓인 중요한 문제는 그 문제가 생겼을 때의 사고수준으로는 결코 해결할 수 없다!”

미래를 생각하는 데는 끊임없이 우리의 사고를 재정리하여, 이미 무수한 사람들이 지나간 길을 따라가지 말아야 한다. 내가 말하려는 것은 “무엇을 사고하느냐?”가 아니다. 또 어떻게 사고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려는 것도 아니다. 내가 강조하는 것은 사고의 융통성과 자유로움이다. <이코노미스트>에서 쥐의 뇌 실험을 보도하면서 이렇게 설명을 한 적이 있다.
“신경세포에 시냅스가 많을수록, 다른 신경세포와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방법이 많아 새로운 정보를 처리하고 그에 반응하는 뇌기능이 발달한다. 그러므로 쥐가 복잡한 환경에서 살게 되면, 신경세포를 연결하는 이러한 시냅스가 더 늘어난다.”
어쩌면 우리도 이 실험에 사용된 쥐와 같은 운명일지도 모른다. 우리가 사고하는 데는 도전과 복잡성과 다양함이 필요하다. 복잡한 환경 속에서 사고할 때 잠재력도 발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가 더 많이 사고할수록 우리의 기업이 경쟁우위를 점할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러므로 나는 이 책을 통해 전략을 세우기 위한 광범위하고 다양한 사고과정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당신이 더 많은 시냅스를 갖게 되었으면 한다. 더불어 그 시냅스들은 미래에 대해 신중한 선택을 할 때, “정신적 도구”로 사용될 것이다.

그래서 <전략적 사고>를 다음과 같이 간단하게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
●둘째- “우리 앞에는 어떤 가능성들이 있는가?”
●셋째-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사실 전략은 엄청난 양의 서류더미에 파묻혀야 하는 번거로운 과정이 아니다.
이것은 변화하는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감각을 지니고, 정신작용을 활발하게 하며, 언제나 다양한 방법으로 사고하고, 이미 알고 있는 사실 때문에 빠질 수 있는 함정을 피하고,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이다. 그러므로 “전략적 사고”로 위의 세 가지 질문을 더 깊이 있게 파악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 사고의 자연적 흐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여러 사고과정을 경험하는데, 익숙해질수록 우리가 속한 조직에서 선택하는 전략의 성공가능성도 높아진다. 그러므로 “사고과정을 경험하는 것”의 효과는 명확한 한 가지 해답을 얻는 것이 아니라, 가능성의 영역을 여행하는 것이다. 그래서 <전략적 사고>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언제까지나 유효한 능력의 한 부분이다. 상황은 늘 변하므로, 이전의 해답은 정말 아무 쓸모가 없다. 하지만 “사고의 힘”으로 미래를 선택하는 능력은 언제까지나 사라지지 않는다.

최근 몬트리올 미술관에서 있었던 조형미술전시회에서 “르네 마그리트”는 팸플릿에 “나는 예술가가 아니다. 나는 사고하는 인간이다!”라는 글을 실었다. 이에 대해 팸플릿에는 마그리트가 스스로를 미술을 통해 사고를 표현하며, 자신의 예술세상을 탐험하는 수단으로 여기는 사색가로 생각했다고 설명되어 있다. 이 책이 궁극적으로 목표하는 바가 이것이다. 즉 우리는 기업 속에서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고하는 인간이며, 미래에 대한 우리의 사고를 표현하고 실현하는 효과적인 장치로 기업을 선택하는 것일 뿐이다.

“마그리트의 작품”에서 그리고 이 책의 앞부분에 나와 있는 창의적인 디자인에서 우리는 그 어떤 것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렇게 현실은 우리가 선택하는 것이다. 그리고 상상에는 한계가 없다. 물론 기업에서 이러한 사고는 지나치게 단순화되는 것처럼 보일수도 있다. 하지만 가능성은 우리가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존재한다. 우리는 사고하는 방식을 통해 미래로 향한 문을 선택하여 열수 있다. 그리고 “오늘 우리가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내일 경험하게 될 세상이 달라지는 것이다. 우리는 분명 현명하게 선택하고 싶어서 전략을 통해 상상할 수 있는 것 이상의 가능성까지도 자유롭게 보기를 원한다. 어쩌면 우리는 “미래를 바라보며 멀리까지 여행을 떠난다!”고 한 스티븐 라이트 말처럼 주변적인 몽상가가 되기를 원하는지도 모른다.

구매가격 : 5,000 원

전략적 사고 (합본)

도서정보 : 스튜어트 웰스 | 2017-10-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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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탠포드 경영대학원”에 입학하기 위해 떠나기 전, 나의 아버지는 다소 들뜬 목소리로 내게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그 부부는 작은 사업을 하고 있었단다. 신발 가게였는데 그들은 열심히 돈을 벌어 아들과 딸을 각각 대학과 대학원에 보낼 수 있었어, 그리고 아들과 딸은 모두 “하버드 경영대학”을 선택했지, 그들은 과정을 모두 마치고, 지식이 충만한 상태에서 고향에 돌아와 신발가게를 맡게 되었고, 부모는 일에서 손을 뗐어. 그들은 재고관리 모형과 게임이론, 재정, 예측, 우수한 마케팅기술 등을 동원하여 가게를 운영하기 시작했지. 게다가 컴퓨터를 이용해 정보를 분석하고, 직원들을 고용했고 팀도 구성했어. 그리고 성과급제도도 마련했지. 자신의 핵심역량을 밝히고 이것을 가능한 각종 시나리오에 적용해 모든 미래에 대비하면서 말이야. 하지만 1년이 채 지나기도 전에 파산을 하고 말았단다. 그러자 그들은 부모에게 와서 말했지. “도대체 왜 망했는지 이해가 안 돼요. 우리는 최고의 경영교육을 받았는데 말이에요. 아버지 어머니는 어떻게 오랫동안 운영하실 수 있었지요? 문제가 뭐지요?”라고 말이다.

그러자 부모의 대답은 이랬어.
“우리가 아는 거라곤 신발을 10달러에 사서, 20달러에 팔고 10달러를 남기는 것밖에 없었단다.” 사실, 정교한 기술이나 잡다한 전문용어에 상관없이 어떤 것들은 변하지 않는다. 즉, 우리의 목적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팔아 계속 수익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수익은 고객의 눈에 차이를 만드는 능력을 반영한다. 그 신발가게 주인은 아마도 성실과 근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사업에 집중하는 마음을 가졌을 것이다.
여기서 작은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다. 우리는 급격한 기술변화, 그리고 고객의 요구범위증가와 복잡화. 사업의 세계화로 인해 미래가 현재와 같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구조조정, 규모축소합병, 새로운 설계, 제휴, 사업변경을 시도하는 것이다. 또 우리는 모든 통찰력 있는 개념을 주문으로 가득 찬 유행으로 바꾸고, 비판하며 관심을 잃고 다른 시류에 편승한다.
예컨대 공유된 비전, 공유된 가치, 권한부여, 팀 기반의 업무, 시간계획 준수, 품질, 탁월함, 세계적인 수준 등은 가치를 포함한다는 다양한 용어지만 어떨 때는 쓸모없는 말들이 될 수 있다. 우리는 항상 언제 개념이 이런 수준으로 떨어지는지 예측할 수 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더욱 의미 있는 생각이나 말 대신, 이 말들을 자기도 모르게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여기에 “쓸모없는 말”에서 벗어나는 간단한 비결이 있다.
그것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면서, 그 용어들의 진정한 의미를 묻는 것이다.

“우리가 권한 부여라는 말을 할 때 무엇을 의미하는가?”
“권한이 부여된다는 말은 무슨 의미인가?”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권한을 부여하는가?”
우리는 이 외에도 여러 가지 질문들을 던질 필요가 있다.
이것은 논쟁이나 누구를 시험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단지 개념탐구의 의지를 불러일으키고, 의미를 되새길 뿐이다.

모든 상품은 출시되었다가 사라진다.
산업도 태어나 자라고, 성장한 후 쇠퇴한다. 마치 이것은 게임중간에 룰이 바뀌는 공놀이와 비슷하다. 우리는 여전히 공과 경쟁자들, 운동장, 관중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것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한다. 그런데 변하지 않는 한 가지가 있다. 즉 항상 눈앞에 “공”이 있다는 점이다. 이 놀이에서 공이 변하지 않는 것처럼, 사고도 변하지 않는다.
다른 모든 경영서적의 저자들처럼 나도 당신에게 무엇인가를 팔고자 한다. 하지만 최고의 사업운영방법의 비결이나 유행으로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다만 “헤세”의 <싯다르타- siddhartha>에서 계속 되풀이 되는 “나는 생각할 수 있다. 나는 기다릴 수 있다. 나는 수행할 수 있다.”의 능력 중, 첫 번째 능력 “나는 생각할 수 있다.”를 당신에게 팔고자 한다. 그리고 그 외, 다른 두 가지는 다른 책들에서 얻기를 바란다.

경영에서 중요한 사고는 “신발가게 이야기”의 비결이다.
이 이야기에서 보여주는 수익을 발생시키겠다는 동기와 개인적인 미덕처럼 사고는 낡은 것이 아니다. 그리고 그것은 새로운 아이디어로 대체될 유행도 아니다. 그것은 아이디어의 정리와 새로운 통찰력의 창출을 가능케 하는 근본적인 능력이다.
우리는 이 책의 앞부분에 있는 “광범위하고 일반적인 사고”와 뒷부분의 독특하지만 서로 연결되어 있는 “광범위한 전략적 사고”과정을 통해 많은 상황을 다루었다. 그래서 당신은 이것들의 유용함을 발견하겠지만, 그 내용을 기억할 필요는 없다. 이 과정은 당신이 과거에 가졌던 생각과 경험의 울타리 속에서 자유롭게 만들려는 의도로 구성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당신은 자신이 생각할 수 있는 미래만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사고가 없으면 선택 역시 할 수 없다. 특히 우리는 한 가지 시각의 한계를 넘는 사고를 해야 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현실은 복잡함과 모호함, 불확실성을 내포한 세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유동적이고, 광범위하며 자연스러운 사고는 의외로 간단하다. 그것은 처음에 나온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던지는 것이다.

●첫째-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가?”
●둘째- “무엇에 직면하게 될 것인가?”
●셋째- “이것과 관련하여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그리고 우리는 지금까지 이 구조에 다양한 장식을 덧붙인 것이다.
각 <전략적 사고과정>은 사업에 관하여 서로 다른 시각과 서로 다른 통찰력의 가능성을 도출한다. 또 이런 각 과정은 그러한 “통찰력”을 어떤 의사결정으로 이끈다. 그러면 우리는 의도적으로 행동하고, 선택한 경로를 통해서 미래로 나가기 위해 사고를 하는 것이다. 일반적인 사고의 각 주제들은 개인과 집단의 지성으로부터 최대한의 가능성을 도출하기 위해 방향을 설정한다. 어떤 사업도 한 개인의 사고에 근거에 성공할 수 없으며. 그리고 자신의 사고와 맞지 않는 임무에 사람들을 소속시키는 사업도 성공할 수 없다.

그럼 “젤라루딘 루미”의 시 <포도가 포도주가 될 때>를 끝으로 이 책을 마치겠다.

마음은 바다이니 너무 많은 세계들이 넘실거리네.
저 멀리 불가사의한 그 세계가 어렴풋이 보이네!
그리고 우리 몸은 그 바다에 떠다니는 컵.
곧 물이 차면 가라앉으리라.
그 컵이 가라앉는데도 물 한 방울 보이지 않네.

혼은 너무 가까이 있어서 볼 수가 없구나!
그래도 그것을 잡아보라.
결코 항아리가 되지는 말지니.
물로 가득 차도 그 가장자리는 항상 말라있네.
밤새 말을 타고 달리는 기수가 되지 말라.
그러면 그 아래 있는 말을 보지 못하리라!

구매가격 : 8,000 원

성장, 의미로 실현하라

도서정보 : 유재천 | 2017-09-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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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를 가지고 삶의 순간순간 나만의 의미를 발견하라!”
공돌이 출신의 ‘국내 1호 의미공학자’가 제안하는 ‘성장’ 실천법

누구나 자신만의 목표를 품에 안고 살아간다. 그래서 다양한 계획을 세우고 자기계발을 위해 늘 노력한다. 하지만 성공과 행복을 동시에 거머쥐기란 쉽지 않다. 누구에게나 기회가 열려 있는 만큼, 현대사회는 치열한 경쟁을 강요하기 때문이다. 남들과 똑같은 방식, 동일한 열정으로는 꿈을 현실로 이뤄낼 수 없다. 자신이 현재 처한 상황을 냉철히 분석하고 실현 가능한 플랜을 짠 후 도전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물론 원하는 바를 성취하기까지는 지난하고 지루한 여정을 거쳐야 한다. 중요한 것은 당장 성과가 눈에 나타나지 않더라도 현재 진행 중인 자기계발이 진정으로 ‘의미’가 있는 행위여야 한다는 점이다.

책 『성장, ‘의미’로 실현하라!』는 기존 자기계발서와는 명확히 구분되는 특징과 장점이 가득하다. Engineering 기법을 적용한 최초의 자기계발서로서, 국내 1호 의미공학자인 저자의 평생 연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제 갓 서른 중반을 넘긴 저자는 공대를 졸업하고 POSCO에서 6년간 엔지니어로 근무했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20년 이상 자기계발서의 트렌드를 분석해 온 전문가로서의 역량 또한 빛나고 있다. 현재는 (주)코칭경영원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의미공학연구소 대표로서 자기계발, 리더십, 성장 및 코칭 분야를 연구하며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돕는 전문 코치이자 강사로 활동 중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의미’라는 추상적 개념이 어떻게 우리 삶에 실용적으로 적용되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검증을 통해 제시함은 물론, 앞으로 국내 자기계발서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쾌히 설정해주고 있다.

저자는 독자가 가지고 있는 동기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실천력을 높일 수 있는 마법과 같은 도구로써 공대 출신답게 ‘Engineering’을 제시한다.
“Engineering이라고 반드시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심플하게 지속 가능한 실천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나는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발전한 Engineering을 자기계발 분야에 적용하였다. Engineer로 근무하며 습득한 지식과 기술을 의미와 융합했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에는 실용적이고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자기계발 스킬이 자신의 경험, 다양한 사례, 심층적 분석을 통해 제시된다.

책은 “진정한 의미란 강력한 의지의 원천이다. 그리고 이를 이루고자 하는 것은 자기 존재에 대한 증명이다. 이것이 또한 각자가 살아가는 분명한 이유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야 의미 있는 삶일 것”이라고 강조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루하루 고군분투하며 살아가지만 잠자리에 누워 오늘을 복기했을 때 ‘의미 있는 하루였다’고 느끼는 이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꿈과 목표를 향한 ‘강력한 의지’가 무한경쟁 시대를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다. 취업의 높은 벽 앞에서 방황하는 청년들이, 불안정한 미래 때문에 늘 우울한 직장인들이 이 책을 통해 더 밝은 미래를 향해 거침없이 도전의 발걸음을 옮기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

구매가격 : 9,750 원

울지 마, 제이!

도서정보 : 김재원 | 2017-09-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좌절과 시련으로 상처 받고 아파하는
이 시대 모든 ‘제이’에게 건네는 위로의 말,
“울지 마! 제이”


몇 년 전 ‘삼포세대’라는 단어가 처음 등장하자마자 단숨에 화두로 오른 적이 있었다. 삼포세대란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세대를 지칭하는 말로, 현재의 이삼십 대를 대표하는 단어가 되었다. 요즘은 그 삼포세대가 더 진화하여 ‘오포세대(연애, 결혼, 출산, 인간관계, 내 집 마련)’, 오포세대에 꿈과 희망까지 포기한 ‘칠포세대’, 이제는 아예 포기한 것의 숫자를 헤아릴 수도 없는지 ‘n포세대’라는 단어도 많이 쓰인다. 특히나 더 반짝반짝 빛나도 모자랄 청춘들에게 힘겨운 짐이 가득 지워져 있다. 언제부터 희망과 기쁨보다 포기와 좌절이 우선시 되는 사회로 변했는지 안타깝기만 하다.

책 『울지 마! 제이』는 이 시대의 ‘n포세대’처럼 인생길에서 방황하며 힘겨워하는 모든 ‘제이’들을 위로하며 삶의 지혜를 담은 메시지를 전해준다. 여기서의 ‘제이’는 특정한 인물을 지칭하는 단어가 아니다. 바로 나 자신을 돌아보고 다시 앞으로 걸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나의 ‘자아’다. 그래서 허상에 그치는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나의 이야기, 나 자신에게 들려주고 새기고 싶은 위로의 말이 바로 이 책에 녹아 있는 것이다. 저자 스스로 자신의 ‘제이’에게 들려 준 격려와 지혜의 말들을 수많은 ‘제이’에게도 전해주고자 한 저자의 따뜻한 배려가 책 곳곳에 스며들어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때로는 위로하고 때로는 채찍질 하듯 따끔한 충고를 던지며, 읽는 이들에게 깊은 깨달음을 준다.

모두가 품고 있는 자신의 ‘제이’는 가장 강력한 친구이자 인생의 멘토가 되고, 또 내가 힘들 때는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나를 위로해주는 존재가 된다. 내가 방황할 때 남에게서만 위로의 말을 듣고 싶어 하지만 사실 진정으로 나를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제이’인 것이다. 책을 가득 채운 글귀들은 우리가 ‘제이’를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전혀 어렵지도, 거창하지도 않다. 쉽게 외울 수 있고 떠올릴 수 있는 나만의 ‘황금메시지’ 하나면 된다. 『울지 마! 제이』가 인생의 길을 친절하게 안내할 잠언이 되어 줄 것이다.

인생의 무게 앞에서 방황하는 ‘제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아닐까. ‘제이’는 스스로를 사랑할 때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다. 스스로를 사랑할 때 비로소 울지 않고 웃을 수 있으며, 나를 위로하고 남을 다독여줄 수 있는 법이다. 오늘부터라도 ‘제이’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하루에 한마디씩 건네 보자.

“제이! 너의 성공을 위한 비밀은 바로 이거야! 넌 절대로 울지 마!”

구매가격 : 9,750 원

다음을 준비하는 힘 청춘력

도서정보 : 손대희 | 2017-09-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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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했다면 일어나 다음을 준비하라!”
개인브랜드 연구소 어포스트 대표 손대희 강사의 청춘을 위한 위로와 충고

요즘 우리 시대는 열정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보인다. ‘나’에게 집중하고, ‘나’를 통해 무언가를 해낸다는 것보다 사회가 원하는 일원, 사회가 원하는 모범생이 되기 위해 노력하다 그 기준에 맞추어 성공한 사람들을 보고는 박탈감과 허망함을 느끼기 쉽다. 그들은 결국 다시 ‘나’가 아닌 사회의 인정을 받기 위해 흘러가는 청춘이 된다. 그러다 보니 흙수저, 헬조선 같이 절망이 가득한 신조어가 사회의 전반을 가득 메우고 있다. 이런 사회에서 그저 주저앉아 있을 것인가? 우리는 더 행복할 수 없을까?

책 『다음을 준비하는 힘 청춘력』은 이렇게 낙담하고 좌절한 사람들에게 “다시 일어나라”고 말한다. 누군가는 지금 자신이 처한 상황이 어렵기 때문에, 누군가는 나이가 적어서 경험이 부족해서, 누군가는 무엇인가 도전하기엔 나이가 많아서 안 된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이러한 모든 생각이 스스로 만든 한계에 갇히는 것이며, 어떤 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어떠한 시련이 닥치면 그 시련을 이겨내는 것은 그 어떤 누구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수능 시험장의 문제로 인해 좌절감에 빠졌던 일과 같이 절망을 겪은 자신의 경험을 먼저 말한다. 그리고 진짜 문제와 해결법은 모두 자기 자신에게 있음을 깨닫고, 강사라는 새로운 세계에 발을 내딛으며 배운 “청춘력”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그 어떤 것도 자신의 꿈과 열정에는 장해가 될 수 없으며, 결국 이 모든 것은 ‘나’에게 집중할 때 해결된다는 것이다.

개인브랜드연구소 어포스트(Apost)의 대표이자 리얼리스트 강사인 저자는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의 병영 멘토이자 김효석 아카데미의 설득코치로 활동하며 FYC(Find Your Color)연구소의 부소장으로 활동하며 청춘들과 소통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만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성장시키는 방법을 컨설팅하고 강의하는 강사로서 그저 주저앉아 낙담하고 슬퍼하는 청춘들을 일으켜 세우려 한다. 이를 위해 따뜻한 격려와 따끔한 충고를 하는 저자의 마음이 책의 곳곳에 묻어있다. 누구 못지않게 깊은 좌절과 절망을 겪었기 때문에 더욱 그 내용이 피부에 와 닿는다.

사회가 기대하는 모습에 부응하기 위해 우리는 늘 ‘나’에게 집중하지 않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언제나 지금 상황이 어렵기 때문에, 나의 나이가 많기 때문에, 나의 나이가 적기 때문에 무언가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차근차근 ‘나’에게 집중하고 일희일비하지 않으며 스스로를 다져 나가야 한다. 저자가 말했듯 다소 고리타분한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많은 경험을 하고 많이 부딪쳐야 한다. 사회 구조적 모순과 불평등으로 인해 열정에 찬물을 맞더라도 이 책을 통해 용기를 얻은 독자들이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구매가격 : 9,750 원

나부터 작은 것부터 지금부터

도서정보 : 임상국 | 2017-09-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삶에도 정석이 있다!
새롭게 시작하고 싶나요?
‘무엇을 할까 어떻게 할까’ 고민될 때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평생 하고 싶을 때
‘이렇게 하면 됩니다’라고 자신 있게 알려주는 책!
삶의 정석! 자기계발의 기본!
‘나부터 작은 것부터 지금부터’
먼저 행하라! 실천이 답이다!

어떤 분야에서든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들의 공통된 모습은 ‘첫째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는 원대한 비전을 가졌고, 둘째 그 목표를 향해 목숨을 걸고 매진하는 열정으로 무장했으며, 셋째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이들은 ‘너 아닌 나부터~ 큰 것 아닌 작은 것부터~ 나중 아닌 지금부터~’ 먼저 행하되 지속적으로 실천한 사람들이었음을 알 수 있다.

저자는 10년 전 가장 좋아하는 일과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찾고자 고민했다. 인생의 전반전은 끝났으나 전반전보다 훨씬 소중한 후반전을 알차게 만드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한 것은 최근 6년 동안 1일 1독으로 2,000여 권의 책을 읽음과 15년간 꾸준히 실천한 달리기였다. 기회도 행운도 준비된 사람에게 주어진다는 말에 동의한다. 결심은 하지만 실천하는 사람은 적다. 실천은 하지만 지속하는 사람은 드물다. 누구나 꿈을 꿀 수 있지만 꿈을 이루는 사람은 꿈을 정교하게 설계하는 힘과 실행력을 가진 사람만이 할 수 있다.

그렇다. 나이 좀 먹었다고, 몇 번 실패하여 넘어졌다고, 난 가진 것이 없다고 자신을 평가절하해선 안 된다. 아직도 나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을 생각하자. 저자는 책을 읽으면서 훌륭한 멘토들의 힘 있는 외침을 들었다. 그들은 풀죽은 나의 가슴을 뛰게 했다. 그들은 별 희망이 없어 보이는 나의 장점들을 찾아주었다. ‘나부터~ 작은 것부터~ 지금부터~’ 먼저 행하면 된다는 쉬운 공식을 알려 주었다.

이 책은 무언가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에게 꿈과 비전을 주기 위함이다. 많은 사람이 ‘무엇을 할까? 어떻게 할까?’를 고민할 때 ‘이렇게 하면 됩니다’라고 자신 있게 들려 줄 수 있는 이슈 인물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저자의 경험과 함께 담은 책이다.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 세상 탓, 남 탓, 환경 탓만 하기엔 시간이 너무 짧고 할 일은 너무 많다. ‘나부터 작은 것부터 지금부터’의 행함이 나와 여러분이 바라는 진정한 꿈을 이루도록 도울 것이고, 새롭게 변화된 삶으로 꿈 너머 꿈까지 실현하는 행복한 삶을 경험하게 만들 것이다.

구매가격 : 9,75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