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공격자들

도서정보 : 안드레아 브랜트 | 2018-1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제발 그만 좀 소심하게 굴어!’
뒤끝 작렬하는 너에게 전하는 책!
감정노동, 갑질문화 등으로 우리는 감정을 바로 표출하지 못하고 꾹 참는 것이 일상이 된 지금 자신도 모른 채 마음의 병을 앓고 있다. 우리가 사소한 일에도 금방 분노가 일고, 그 분노를 소심하게 표출하는 것이 그 증상 중 하나이다. ‘분노 관리하기’ 분야의 개척자이자 심리학 박사인 저자 안드레아 브랜트가 수동적 공격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수동적 공격성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소극적인 방식으로 적대감과 공격성을 표출하는 행동이다. 이 책에서 수동 공격적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관계에 어떤 식으로 작용하는지를 보여줄 뿐 아니라 그들과의 관계를 풀어가려고 애쓰는 파트너들의 고충도 이야기한다. 문제를 확인하고,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되었는지 이해하고, 두 사람 모두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사랑으로 서로를 포용하고, 서로 손을 내미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행동을 하는 것을 목표로 8가지 기술을 제안한다. 소심한 수동 공격자인 자신과 가족 구성원들, 친구들, 그리고 동료들에게 8가지 기술의 습득은 더 나은 관계로 나아갈 수 있게 만들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학문의 권장함

도서정보 : 후쿠자와 유키치 | 2018-1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그 일본의 지난 100년(1900-2000)동안 눈부시게 성장한 확실한 자리매김의 시작은 바로 그들의 우상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후쿠자와 유키치에게서 그 사상적 뿌리를 찾을 수 있다. 그 100여 년 전에 서양문물과 서양학문을 배우길 권하고, 그로써 경제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독립된 목표의식과 독립된 자유를 밝힌, 정신의 강한 신념과 확신을 심어준 그의 저서 학문을 권장함-는 일본의 근대역사를 다시 썼다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그 공헌이 지대했다.

구매가격 : 4,000 원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도서정보 : 정제희 | 2018-11-1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출판사 서평

영혼 없이 쓴 자기소개서에 인생을 걸기에는 너무 재미없잖아요?

대한민국의 평범한 80~90년대생들은 대부분 열아홉 살이 되기 전 입시를 준비하며 진로를 정한다. 진로를 정하는 기준 역시 비슷하다. 입시 점수가 높은 대학, 취업이 잘 된다는 학과에 들어가 좋은 직장에 입사하기 위해 애쓴다. 이런 분위기에서 ‘튀는’ 선택을 하기란 쉽지 않다. 모두가 정답이라고 하는 길을 혼자서 거스르기에는 큰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는 인기 학과, 대기업 취업 등 남들이 좋다고 말하는 대세를 좇지 않고 소신으로 이란어과에 지원한 저자의 이야기다. 저자 역시 ‘이란어’라는 생소하고 낯선 분야를 선택했지만, 자기만의 길을 만들어나가며 그 분야의 시장을 개척했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통해 하고 싶은 일 하면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남들처럼 산다고 성공하는 것도 아닌데…
원하는 대로 사는 데도 용기가 필요하다!

하고 싶은 일에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실제적인 고민은 ‘이것으로 먹고살 수 있을까?’다. 특히 남들이 많이 하지 않는 생소한 분야에 관심이 있을 때, 그 분야의 롤모델이 없을 때면 미래를 알 수 없어 더욱 불안하다. 어릴 적부터 이란어를 좋아했던 저자 역시 이란어를 더 깊이 익히고 그것을 직업으로 삼고 싶다는 꿈을 가졌지만, 바라보며 꿈을 키울 롤모델이 없었기에 고민했다.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는 것도 힘들지만, 그것으로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것은 더욱 어렵다. 하고 싶은 일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저자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며, 어떤 일을 잘할 수 있는지, 무슨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한지 등을 치열하게 고민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을 선택했다면 그 분야에서 꾸준히 공부하고 자신의 방식대로 노력해야 길을 만들 수 있다고 조언한다.

취업이 잘 안돼서, 미래가 불안해서, 낯선 분야라서,
이런저런 이유로 꿈을 포기하려는 당신에게 전하는 이야기

저자는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나름의 특권이 있다고 말한다. 바로 자신이 걷는 대로 길이 생긴다는 것. 아무도 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은 반대로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말도 된다. 전문적이 시스템이 없던 이란어 통역 시장에 뛰어들어 우리나라에 유일한 이란어 전문 회사 ‘이란아토즈’를 만든 저자 역시 그러한 특수함을 인정하고 기회를 찾은 것이다.
명심할 것은 모든 선택의 기준은 언제나 ‘나 자신’이어야 한다는 것. ‘취업이 잘될 것 같아서, 어른들이 권해서, 남들 다 하니까’ 같은 이유는 순간의 불안함은 달랠 수 있을지언정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못한다. 이 책은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해 어설프더라도 스스로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저자 자산의 이야기를 통해 꿈과 현실 앞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길을 제시해준다. 진로를 선택하는 수험생이나 취업에 불안해하는 대학생, 그리고 이직을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새로운 롤모델이 되어줄 것이다.




◎ 추천사

“현실과 꿈 중 무엇을 택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나는 절대 함부로 “꿈을 택하라”고 답하지 않는다. 이 길이 얼마나 괴롭고 힘든지 잘 알기 때문이다. 타인의 시선과도 싸워야 하고 돈벌이와도 싸워야 한다. 그래서 직접 그런 결정을 내린 사람의 삶을 들여다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꿈을 선택한 사람의 아주 솔직한 여정. 그 여정이 얼마나 힘들었고 동시에 얼마나 멋있었는지, 그리고 나는 그 길을 택할 수 있을지 이 책을 읽고 생각해보길 바란다.

_열정에 기름붓기 대표 이재선



이 사회에서 젊은 여성이 ‘나댄다’는 건 큰 죄악으로 받아들여진다. 그래서 대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정제희는 쉽게 사람들에게 욕을 먹기도 한다. 하지만 그녀의 삶에서 보이는 부분은 아주 일부일 뿐, 실제로는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고 있다. 화려해 보이지만 실은 치열한 ‘존버’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 그녀의 삶을 지켜보는 것만으로 책값은 넉넉히 뽑을 것이다.

_ㅍㅍㅅㅅ 대표 이승환



이란어는 먼 나라라는 이미지와 종교·정치적 장벽 때문에 비교적 학생들의 환영을 받지 못하는 언어다. 이란어를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대학 교육기관이 현재 우리나라에 한국외대 한 곳일 정도로 특수하다. 하지만 정제희는 그 특수함에서 기회를 찾았다. 앞으로 그의 성공과 발전이 모든 꿈을 좇는 학생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_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 김인철


◎ 책 속으로

우리 사회에서는 꿈만으로 먹고살 수 없다고 말한다. 꿈과 현실은 다르다며, 현실적인 직업을 찾으라고 조언한다. 당연히 현실은 무시할 수 없다. 하지만 꿈을 현실적인 직업으로 만드는 일 또한 가능하다.

7쪽, 프롤로그 꿈업일치, 왜 안 되겠어요?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는 그 무엇보다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아야 한다. ‘취업이 잘될 것 같아서, 어른들이 권해서, 남들 다 하니까’ 같은 이유는 순간의 불안함은 달랠 수 있을지언정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못한다.

23쪽, 열아홉에 결정하는 인생



좋아 보이는 회사에 모두 지원서를 넣었다. 많은 취업준비생이 그러하듯 회사에 맞춰 각기 다른 ‘자소설’을 써가며 회사에 내 적성과 꿈을 끼워 맞춘 것이다. 지원하는 회사가 늘수록 자기소개서는 그럴싸해졌지만 점점 나를 잃어갔다. 계속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하다 보니, 정말 내 꿈이 무엇인지 잊어버린 것 같았다.

31쪽, 꿈에 등수를 매기는 사회



나는 한 번 정한 원칙을 철저하게 지키지 않으면 목표의 기반이 와르르 무너지는 줄 알았다. 원칙이란 내 꿈에 다가가기 위해 지켜야 할 최소한의 규칙이다. 그런데 오히려 원칙을 따르지 않는 일이 목표에 다가가는 일이었고, 결과적으로 그 선택으로 인해 현재 우리 회사의 업무 영역 중 하나인 ‘기업 컨설팅’ 영역을 개척할 수 있었다. 가끔은 과감하게 자신의 원칙을 깨볼 필요도 있다. 그로 인해 더 큰 경험을 할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107쪽, 절대 안 되는 일은 없다



이란의 대학원에 와서 돈을 받고 일을 하면서부터는 스스로를 아르바이트생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내게 일을 맡길 때 제대로 ‘일’하는 ‘전문가’와 협업한다고 생각하길 원했다. 이란에 유학 온 대학원생들은 늘 이란에 잠깐 머물다 가는 ‘객식구’ 혹은 통역 일을 ‘아르바이트’ 삼아 한다는 느낌이 있었기 때문이다.

115쪽, 마음가짐이 변화의 시작이다



장수에게 무기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또 있다면, 그것은 전쟁에 임하는 ‘자세’가 아닐까? 제아무리 훌륭한 장수도 철저한 준비가 없으면 전투에서 이기지 못한다. (중략) 난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다. 그러나 운이라는 씨앗이 싹틀 수 있도록 토양을 다진 사람도 나다. 내게 온 기회를 잡아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 자세에 대해서는 자부심을 가져도 되지 않을까?

131쪽, 나만의 무기를 갈고닦는 것



내가 갖지 못한 것을 부러워하면서 시간을 낭비하기보다는 부지런히 대안을 찾았다. 가장 좋고 훌륭한 ‘최선’의 선택은 아닐지라도, 내 상황에서 가장 알맞은 ‘최적’의 선택을 하기 위해 애썼다. 적어도 내게는 그게 더 빠른 길이었다. 늘 그렇게 최적의 대안을 선택해서 운영됐기에 지금의 이란아토즈가 있는 게 아닐까?

159쪽, 인생은 대안 찾기의 연속이다



모든 것을 하나하나 만들며 꾸려온 시기는 첫 번째 스테이지다. 완벽할 필요도 없고, 무엇이든 시도해보면서 시스템을 만들어나가던 시기다. 이제 이란아토즈는 안정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몸집을 키워나가는 두 번째 스테이지에 올라섰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스테이지를 거치며 어떻게, 어디까지 발전해나갈지는 아무도 모른다.

170쪽, 가장 아래층 벽돌 쌓기



페르시아 카펫의 힘은 여전히 유효하다. “그거 해서 먹고살 수 있겠니?” 하며 잘 모르는 사람들이 나의 일과 회사를 함부로 이야기할 때, 스스로 불안함에 휩싸여 미래를 걱정할 때 나는 나만의 페르시아 카펫 주문을 왼다. 나는 더 선명해지기 위해 열심히 밟히고 있는 중이라고, 묵묵히 견디면 결국엔 오랫동안 빛을 발하는 멋진 페르시아 카펫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말이다.

216쪽, 묵묵히 견딤의 가치



롤모델이 없다는 말은 시장성이 없다는 말과 동의어였다. 돈이 되지 않아서, 위험해서, 찾는 사람이 없어서 아무도 하지 않는 분야였다. 그런 분야에 뛰어들려던 나를 수많은 사람이 말렸다. 하지만 나는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할 수 없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채 회사를 차릴 수는 없으니 최대한 비슷한 회사들을 열심히 찾아다니며 발품을 팔았다.

221쪽,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용기

구매가격 : 11,200 원

팔자를 고치는 인사법

도서정보 : 정병태 | 2018-11-16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인사가 예술이다!
국내 최초 인사학 분야의 명강사 정병태 박사의 강의를 담은 책

‘동방예의지국’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인사, 예절을 중요시하는 나라였다. 지금도 아이들에게 어른을 보면 ‘안녕하세요’, 선물을 받으면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하는 법부터 가르친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인정받는 인재들을 배출해내고 있다. 국내 최초로 ‘인성학’ ‘칭찬학’ ‘감사학’ ‘미소학’ 그리고 ‘인사학’을 가르치고 있는 정병태 박사가 자신이 가르치고 있는 ‘인사학’을 담은 《성공의 문을 열게 하는 팔자를 고치는 인사법》을 집필하였다.

큰 성공은 작은 인사태도에서 온다
정병태 박사는 이 책에서 인사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다. 일상생활에서의 인사,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생활 매너와 같은 기본 예절과 인사태도를 학습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고 그 상황에 맞는 인사법을 제안한다. 특별히 책의 후반부에는 사진과 함께 바른 인사 자세를 연습할 수 있게 하였고, 첫인상을 결정하는 악수를 세세하게 분석하여 자신감 있고, 신뢰를 줄 수 있는 악수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인사를 통해 인간관계뿐만 아니라 인생을 바꾸는 마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7,200 원

역사 인물을 통해 배운 25가지

도서정보 : 김근평 | 2018-11-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역사를 통해 배우는 것들에 대한 재미가 더 큽니다. 과거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또 그것이 현재와 맞닿아 있으면서 현재성을 갖는 것에 대한 매력이 참으로 좋습니다. 과거는 과거가 아닌 결국, 현재와 연결되었다는 점. 이것이 역사의 매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단순한 역사 서술자가 아닌 역사 관찰자가 되어 글을 써보고 싶었습니다. 아직 공력이 달려 심오하고 우아한 생각을 뿜어내지는 못합니다. 아직 독특한 사상을 표출하기에 부족함이 많다는 점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최소한 제 글이 제가 가봤던 공허한 길에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잠시라도 희망을 줄 수 있다고 믿기에 이렇게 책으로 엮어내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한 번쯤 들어봤음직 한 이름이지만 그들이 구체적으로 누군지 모르는 역사적 인물들의 삶을 엿보면서 배울 건 배우고, 버릴 건 버렸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독자님들의 험난한 인생길에 잠시 휴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구매가격 : 2,500 원

알아 두면 꿀이 되는 군대 잡지식

도서정보 : 훈남 | 2018-11-16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미 입대 후 전역한 의무병 병장 만기제대 선배가 지금 입대를 준비하는 예비 군인들에게, 현재 예비 혹은 군대를 간 남자친구와 아들을 둔 분들에게, 아님 그저 의무병이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에게 들려드리는 경험이 가득 찬 책입니다.

저는 참 걱정이 많은 성격이라 입대는 해야 하는데, 그곳은 어떤 곳일까 참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제가 입대할 당시에는 참 관련 서적도, 정보도 많이 없었죠.(그렇다고 완전 오래전에 군대 갔다 온 거 아니에요. 17년에 제대했다구요!) 그래서 입대하면서 ‘내가 꼭 전역 후에 요새 군 생활이 제대로 녹아 든 책을 쓸 거야!’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군대에 입대한 순간부터 저의 기록을 한자 한자 수첩에 채워 나갔었는데…. 전역 후에 찾아보니 제가 입대한 순간부터 관련 정보들이 폭발적으로 늘기 시작했네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대할 수 있는 방법(특히 특기병과)이나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책은 없는 것 같아 용기를 가지고 쓰기 시작했습니다. 부디 이 책을 읽으시고, ‘아 특수병과 군인들은 이렇게 사는 구나’, ‘아 군대에선 이런 식으로 사는 구나’와 같은 생생한 경험을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바람은 이 책을 읽으신 뒤 ‘군대 한번 갔다 왔다!’와 같은 지식이 생겨 군 입대를 수월하게 하고, 칼복학과 같이 인생의 계획에 차질이 안 생기며, 군대란 이런 곳이구나 하는 ‘정보의 부재로 생기는 두려움’이 없어지길 바랍니다.

지금 입대하지 않으시더라도, 앞으로의 미래 혹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간접적으로 알 수 있으니 부디 끝까지 꼭꼭 읽어주세요. 사실 군대갔다온 사람들은 군대 이야기 잘 안하잖아요. 근데 또 갔다 오지 않은 사람은 궁금한 것이 사실이고요.

이 책이 무지에 의한 걱정을 불식시키고, 앞으로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구매가격 : 4,300 원

석세스 안방창업 아이템

도서정보 : 이용성 | 2018-11-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창업 그리고 돈 벌기!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일 중 하나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돈을 벌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한 번도 쉬운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용기를 잃지 않고 전력 질주하면서 돈을 벌었습니다.
그러자 돈이 벌리기 시작했습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기회는 반드시 옵니다.
석세스 안방창업을 통해서 여러분에게도 뜨거운 기회가 반드시 오리라 믿습니다.
그때까지 파이팅입니다!

구매가격 : 2,700 원

생존력

도서정보 : 홍석희 | 2018-11-0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입사를 했다는 사실만으로 오랜 시간 직장인으로 ‘안정적’ 삶을 영위하기 어려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고 있다. 충격적인 사실은 회사에 입사하는 순간 대학에서 배웠던 학문은 고이 접어 두어야 하고, 사회적 역량이 업무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이다. 회사에 입사하기 전 만약 이 책을 읽었다면, 숱한 고민의 시간이 줄었을 것이다.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닌 ‘잘하는’ 사람. 심지어 회사의 부속품이 아닌 개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방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퇴근 말고 퇴사가 하고 싶다] 작가 윤정은

구매가격 : 5,000 원

대통령의 영어

도서정보 : 김동주 | 2018-11-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저자는 유튜브를 포함한 우리를 에워싼 수십만 종의 영어 교재가 강력한 도움이 되거나 재미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교재는 어디에나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그걸 어떻게 활용하느냐이다.

문장이나 예문을 통째로 외우면 영어를 잘할 수 있다는 주장은 거짓말에 가까운데, 우리가 실제 모국어를 말할 때를 그려보면 알 수 있다. 말을 할 때 외웠던 문장을 꺼내와서 쓰는가? ‘안녕하세요, 식사 하셨어요’ 등의 간단한 반복 문장 몇 개 빼고는 결코 그렇지 않다.

우리의 숙제는 문장의 한글 독해 능력과 문장 암기 능력이 아닌, 문장을 잘 읽어 나가고(잘 듣고), 잘 만들어 내는(잘 말하는) 능력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걸림돌을 만났을 때의 대처 법이다. 읽어 나갈 때의 모르는 단어 대처 능력과 만들어 나갈 때 문법의 틀에 갇혀 얼어붙어 버림을 해결하는 게 중요하다. 물론 이는 시간이 걸리는 일이다.

그렇다면, 우리 자신을 생각해보자.
뉴스를 보거나, 책을 읽을 때 단어의 뜻을 몰라 국어 사전을 찾아 단어를 검색한 마지막 시기가 언제였는가? 저자는 단어의 뜻을 알고 모르고 보다 더 중요한 ‘익숙함’을 강조한다.

교육 수준이 높지 않은 한 70대 할머니가 국회 법제위와 헌법재판소 관련 소식에 대한 뉴스를 접하고 있다고 생각해보자. 그 할머니에게 법제위와 헌법재판소, 대법관 등의 정확한 뜻을 묻는다면 잘 정의할 수 있을까? 아마 교육 수준과 노화 등으로 인해 잘 설명하지 못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이티브 코리안 스피커인 이 할머니의 머리 속에서 뉴스의 핵심은 외국인의 그것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파악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이 이유는, 이것이 외국어라는 심리적 걸림돌이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익숙함의 자세 유지가 ‘뉘앙스 영어’의 핵심이라고 주장한다.

지구 최고의 리더들이 쉬지 않고 벌이는 100분 토론(1차 토론 통합본의 경우)을 영어 원문과 한국어 번역 포함, 전체 소장하며 두고두고 볼 수 있고, 글로벌 최 정점 리더의 표현법을 ‘뉘앙스 영어’로 대학생 기준 최소 2일, 중학생 기준 최대 5일만에 흡수하도록 세심하게 디자인한 미국 현지 영어의 흡수에 특화된 Immaculate Text Book이자 두 명의 지적인 대화를 엿듣는 Conversational Play Book의 기능까지 즐겨보기 바란다.

구매가격 : 13,800 원

HOW TO LIVE & WORK #4 회복탄력성

도서정보 : 다이앤 L. 쿠투, 대니얼 골먼, 데이비드 코판스 외 | 2018-11-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출판사 서평

당신은 실패의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사람인가요,
그대로 주저앉고 마는 사람인가요?

삶이란 결코 순탄한 존재가 아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짜증나는 실수와 좌절을 경험하고, 때로는 질병, 실직, 파산, 이혼, 자연재해 등과 같이 감당하기 힘든 고통을 경험하기도 한다. 이런 고통은 우리를 지치게 만들고, 그렇게 상실 혹은 상심의 시간이 길어지게 되면 더러는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람들도 생겨난다.
하지만, 삶을 온전히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단 한 명도 없다. 내면의 ‘회복탄력성’을 발휘하여 상처를 딛고 일어서느냐, 그대로 주저앉고 마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회복탄력성이란 실패와 위기에도 무너지지 않는 항체다. 회복탄력성은 실패와 상처의 회복을 넘어 우리가 삶의 더 큰 의미와 기쁨을 발견하게 해준다. 세계적인 심리학자이자 감정지능 제창자인 대니얼 골먼 교수는 “회복탄력성은 자신과의 대화와 뇌 재훈련을 통해 기를 수 있다”고 말한다. 자기 자신과의 대화는 자존감과 낙관적인 삶의 태도를 길러 주어 인생에서 결정적인 실패를 겪었을 때 패배주의적 사고에서 벗어날 수 있는 힘을 준다. 또 뇌를 재훈련하면 일상적으로 귀찮고 짜증나는 일이 누적되어도 금방 회복할 수 있다.

흉터 하나 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당신이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 한,
삶은 당신을 바닥으로 끌어내릴 수 없습니다

회복탄력성이 강한 사람은 자신의 실패를 대면하고 인정할 줄 안다.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도움이라도 받을 의사가 있다는 사실과 가장 절실한 도움이 무엇인지를 알림으로써 주변 사람들이 자신의 실패를 도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들은 실패는 시작이며 끝이 아니라는 것, 즉 재기의 문은 항상 열려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그 실패를 거울삼아 미래를 내다보며 또 다른 실패에의 선제 대응으로 삼는다.
당신이 어떤 종류의 실패를 경험했든, 그것을 털고 일어서기 위해서는 명심해야 할 중요한 사실이 있다. 바로 우리 인생은 실패했더라도, 내가 선택하기 나름이라는 사실이다. 건강을 잃을 수도,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 수도, 직장을 잃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 되찾을 수 있다. 그 누구도 당신의 인생에 대해 어떻게 사는 것이 성공이고 실패인지 단정적으로 말할 수 없다.
흉터 하나 없이 깨끗하기만 한 인생은 없다. 삶을 우울하게 만드는 일을 겪고도 우리는 다시 일어서며, 그렇게 회복된 상처들은 흉터만 남아 더 이상 아프지 않다. 이 책을 통해 당신도 깨닫게 될 것이다.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당신은 더 강하며,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 한 아무도 당신의 희망과 자부심을 앗아갈 수 없다는 것을.


◎ 책 속에서

현실 직시 능력은 회복탄력성의 두 번째 구성요소, 즉 혹독한 시기에 의미를 부여하려는 성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우리 주위에는 현실에 압박이 가해질 때 자포자기하며 이렇게 울부짖는 사람들이 있다. “어떻게 내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지?”
이런 사람들은 자신을 피해자라 생각하며 역경의 삶에서 교훈을 찾을 생각을 못한다. 하지만 회복탄력성이 강한 사람은 생각을 짜내어 자신과 타인을 위한 일종의 의미를 창조해낸다.

- p.23, 1 회복탄력성을 발휘하라



일상적으로 누적되는 귀찮고 짜증나는 일에서 회복할 때 우리 뇌는 결정적인 실패를 극복할 때와 매우 다른 방식으로 작동한다. 그리고 약간의 노력만 기울이면 삶을 우울하게 만드는 일을 겪고도 금방 회복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너무 마음이 상해서 나중에 후회할 말이나 행동을 했다면(누군들 가끔 그렇지 않겠는가?) 뇌의 편도체가 전전두엽피질에서 뇌를 총괄하는 사령관을 장악했다는 분명한 신호다. 편도체는 위험을 탐지하고 투쟁-도피 반응(fight-orflight response)을 촉발하는 기능을 한다. 신경계를 통해 회복탄력성을 기르기 위한 열쇠는 편도체가 활성화된 상태를 얼마나 신속히 복구할지에 달려 있다.

- p.42-43, 2 누구나 회복탄력성 강한 사람이 될 수 있다



회복탄력성이 강한 기업에게 정기적인 재정평가가 중요하듯 개인의 회복탄력성 양성에도 긍정성 통화 데이터의 정기적 평가가 필요하다. 이런 평가를 통해 통찰력을 얻고 시정조치를 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긍정적 상호작용과 감사의 표현을 자주 노출시킴으로써 회복탄력성이 높아지는 유익이 있다. 2014년 페이스북이 데이터 과학자들을 동원해 시행한 한 유명한 실험 결과를 담은 전미과학아카데미 공식 문건에는 당신의 뉴스 피드(news feed)가 긍정으로 기울면 당신도 긍정적으로 선회하게 될 것임을 시사하는 내용이 있다.
당신이 긍정성 통화 데이터를 월스트리트 금융시장 분석가처럼 분석하지 못한다 해도, 그저 자신의 긍정적인 모습을 정기적으로 노출시키는 것만으로도 회복탄력성 강화에 도움이 된다. 그러니 정기적으로 시간을 내서 당신의 긍정성 통화를 자축하며 성찰하는 것은 어떨까(내게는 모닝커피가 나오길 기다리는 시간이 바로 그때다). 그것이 습관화되면 당신의 회복탄력성 수준은 물론 당신의 친구, 가족, 동료들의 회복탄력성 수준도 올라갈 것이다.

- p. 54-55, 3 나의 회복탄력성은 어느 정도이며, 이를 어떻게 관리하고 강화시킬 것인가



잡스는 절망의 구덩이에서 그다지 오래 뒹굴지 않았다. 애플에서 쫓겨난 지 한 주 뒤 그는 유럽으로 날아갔다. 파리에서 며칠 머문 그는 이탈리아 북부 토스카나로 가서 자전거 한 대, 침낭 하나를 사서 언덕에서 야영하며 별들 아래에서 앞으로 무얼 할 것인지 곰곰이 생각했다. 이탈리아를 떠난 그는 스웨덴을 거쳐 러시아로 갔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잡스는 그렇게 열정과 야망을 새롭게 한 후 캘리포니아로 돌아와 자신을 IT업계의 강자로 재창조하는 일에 착수했다. 그는 넥스트라는 컴퓨터 회사를 차렸다. 1996년 애플은 넥스트를 4억 달러에 인수한다. 그리고 잡스는 애플로 복귀하는 동시에 막대한 성공을 거둔 컴퓨터그래픽 영화사 픽사의 막후 실세로 등극한다. 애플로 복귀한 잡스는 분수령이 된 아이맥, 아이북, 아이팟과 같은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을 속속 출시해 회사를 소생시키고 쇄신시켰음은 물론 아이튠즈와 같은 유망 사업들로 영역을 확장했다.

- p. 115-116, 5 재앙을 딛고 화려하게 재기한 지도자들의 비밀



회복탄력성을 강화하고 싶다면, 먼저 전략적으로 멈추는 연습부터 시작해보자. 강해지려면 자원을 공급해줘야 하는데, 그러려면 내적・외적 회복기간을 충분히 가져야 한다. 에이미 블랭슨은 예일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의 연구를 바탕으로 쓴 저서 『행복한 디지털 중독자』에서 과로방지 테크놀로지를 활용해 하루 중 전략적으로 멈출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했다.7 블랭슨은 매일 당신이 얼마나 자주 휴대폰을 들여다보는지 체크할 수 있는 앱인 인스턴트나 모먼트를 다운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제시한다. 보통 사람들은 하루 평균 150번 휴대폰을 켠다고 한다. 매회 1분씩만 본다 쳐도(지나친 낙관론인가) 하루 총 2시간 30분이다.

- p. 130, 6 악착같이 견디는 것 이상의 힘, 회복탄력성

구매가격 : 8,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