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바꾼 시간관리 자아실현 (개정증보판)

도서정보 : 유성은, 유미현 | 2022-08-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4차 산업혁명시대에 꼭 필요한 시간활용법!
* 직장인, 학생, 리더를 위한 시간관리 비법!

시간관리 전문가인 저자들이 구체적 사례와 실천 계획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누구나 바로 활용할 수 있게 한 시간관리 지침서다. 따라서 이 책은 시간관리의 중요성은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 방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시간관리 노하우를 가득 담았다. 직장인, 학생, 리더는 물론 언제나 바쁜 사람과 라이프스타일이 불규칙한 사람, 주부, 독신생활자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소화할 수 있는 내용이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시대에 꼭 필요한 시간활용법도 담겨 있다.

구매가격 : 11,000 원

일을 지배하는 기술

도서정보 : 최형렬 | 2022-08-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서강대 최진석 교수, SK그룹 서진우 부회장 강력 추천!★★
“일을 잘하는 사람보다 일을 지배하는 사람이 이긴다!”
쿠팡, 알리바바, SK 등 초일류 기업의 플랫폼 혁신 끝에 밝혀낸
4차산업혁명 시대의 ‘일의 태도’



◎ 도서 소개

‘일을 잘한다는 것’의 넥스트 스텝은 ‘일을 지배하는 것’이다!
국내 최전방 리더들이 먼저 읽고 추천하는 책!
『일을 지배하는 기술』은 무신사의 29CM 신사업 기획 실장으로 일하고 있는 최형렬의 첫 책으로 SK, 알리바바, 쿠팡 등 국내외 초일류 기업들을 거치며 얻은 인사이트를 공개하고, 4차산업혁명 시대에 빠르게 변화하는 기업의 생리와 직장인으로서 자신만의 업무 태도를 정립하도록 돕는다. 저자는 자본가와 노동자의 구분이 분명한 이전 시대와 달리 4차산업혁명 시대는 ‘지식과 정보’가 생산 수단이자 노동력의 실체가 되었음을 강조하며, 자본과 노동이 일치하는 현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단순히 주어진 업무를 끝내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변화에 누구보다 빠르고 민감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일을 지배하는 기술』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변화한 일의 공식과 일의 태도를 점검하고 나아가 일과 삶을 조화롭게 영위할 수 있도록 실천적인 해법을 제시한 신(新) 직장생활 가이드이다. 현대사회의 직장생활을 방해하는 6가지 함정에 대해 짚어본 뒤, 기존 직장인의 개념에 주체성과 독립성을 덧입히는 작업들을 촘촘히 진행해간다. 이 책을 통해 일을 할 때 필요한 노력의 종류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일을 하면서 나만의 정체성이 강화되고 삶의 가치가 증축되는 경험을 맛보게 될 것이다.




◎ 출판사 서평

직장에서 나의 욕망이 존중받는가?
직장에서 나의 가치는 성장하는가?
지금 나답게 일하고 있는가?

자존과 열망을 되찾기 위한 ‘전지적 직장생활’ 가이드
4차산업혁명은 우리에게 자본과 노동의 구분이 분명하던 이전 시대의 삶의 방식을 새롭게 정의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가장 앞서서 구현하고 있는 집단은 바로 기업이다. 그렇기에 기업에 몸담고 일하는 직장인들은 이러한 변화에 누구보다 빠르고 민감하게 반응하며 대처해야 한다. 이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이러한 변화에 대처하지 못할 때 그 기업의 존속을 보장할 수 없을뿐더러, 본질적으로 기업은 이 모든 변화 속에서 준비되지 않은 개인을 끝까지 지켜주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리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더라도, 우리를 아무도 필요로 하지 않는 순간이 찾아오면 어느 순간 누구나 망망대해에 홀로 남겨질 수 있다.
SK, 알리바바, 쿠팡 등 국내외 초일류 기업들의 플랫폼 혁신을 담당해온 최형렬은 우리가 지금 여기 일하는 환경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회사의 관점이 아닌 자신의 관점에서 본인의 위치와 입장에 대해 더욱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일을 지배하는 기술』은 이러한 인지와 그에 따른 대응책이 더 빨리 시작될 수 있도록, 각자의 삶에 대해 더 높은 주도성과 더 큰 통제력을 가질 수 있도록 ‘일의 태도’를 재정립한 신 직장생활 가이드이다.
이 책을 통해 직장생활 속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을 다르게 해나가야 할지 깨닫게 되면서, 단순히 상사가 지시하거나 사장이 원하는 대로가 아닌, 시장이 필요로 하고 그 안에서 분명한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일들이 무엇인지 비로소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에 필요한 역량을 어떻게 키워나갈지도 깨달아 실천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실천이 ‘일하는 사람’으로서 우리의 정체성을 강화하도록 도울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를 둘러싼 자본주의 사회와 기업에서의 삶을 더 주도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게 될 것이다.

‘독립’과 ‘자유’는 어떻게 직장인의 무기가 되는가?
저자는 일의 태도에 ‘독립성’과 ‘자율성’을 신속히 덧입혀야 앞으로 우리가 쏟아야 할 일하는 노력의 종류와 맥락이 한층 더 분명해지고, 우리가 일을 통해 축적해나갈 수 있는 가치의 크기도 더 커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었으며, 직장인의 무기가 될 수 있는, 일하는 삶의 근원을 뒤흔들 개념과 실행안에 대해 친절하게 안내한다. 1장에서는 왜 우리가 직장생활을 독자적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정리했다. 삶의 본질적인 목적과 삶을 둘러싼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시선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더불어 ‘독자적인 삶’이 무엇인지도 설명하고 있다. 저명한 철학자 최진석 교수가 주창한 ‘생존의 질과 양’이라는 개념을 차용하여 독자적인 삶을 설명하며, 그 핵심이 되는 독립과 자유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자 했다.
2장에서는 무엇이 우리의 독자적인 직장생활을 도울 수 있는지 살펴본다. 특히 우리의 내면, 즉 정신적 차원에서 해야 할 일들과 외면, 그중에서도 특히 물질과 관련해서 우리가 가져야 할 중요한 관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3장에서는 현대사회의 직장생활을 방해하는 것들을 다룬다. 이미 오랜 교육을 통해 우리에게 각인된 구체적인 교육의 내용과 맥락부터 사회의 문화와 분위기, 직장 내에서의 일하는 방식과 소통의 방식 등, 우리에게 매우 익숙해져서 무엇이 문제인지 인지하기 어려운 것들을 소상히 밝혀보고자 했다.
마지막 장에서는 이 모든 것을 이해한 뒤, 우리가 실제 직장생활에서 다르게 적용해나갈 수 있는 실천 사항이 무엇인지 다루고 있다. 크든 작든, 실제로 다르게 행동하기 시작할 때 비로소 우리의 삶에도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 따라서 누구나 고민하고 실제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중심으로 정리하고 있다.
이 책은 직장에서 나만의 독립과 자유를 관철하고 있는지 돌이켜보고, 조직이 만들어놓은 함정에 휘말려 나의 본질을 잊고 일하는 건 아닌지 생각하도록 돕는다. 어떠한 조직에서 어떤 인간으로 일해야 할지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본다면 변화하는 시대를 누구보다 먼저 적응하고 한층 더 수준 높은 일의 태도, 더 나아가 주체적인 존재로 살 수 있는 삶의 태도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추천의 글

저자 최형렬은 혜명원의 학생이었다. 직장생활과 삶을 지적 각성으로 채워 자기 자신 이상으로 건너가려는 열정이 강하다. “내 삶의 주인은 누구인가?”를 집요하게 물으면서 조직에 종속되지 않고, 자신의 독립을 꾀하는 모험가인데, 이런 방식을 통해 그는 결국 회사의 큰 공헌자가 된다. 직장생활을 하는 자신을 자신에게 설명하고, 그 설명을 통해 자신에게 감동하는 이런 태도는 내가 강력하게 추천하는 삶의 방식이다.

최진석 | (사)새말새몸짓 이사장, 서강대 철학과 명예교수

저자는 이 책에서 일을 지배함으로써 자기 삶의 통제권을 확보하려는 젊은 직장인의 삶을 치열하게 그려냈다. ‘직장’은 일을 구성하는 하나의 요소인데, 직장보다 더 우선되는 본질적인 목적과 활동이 ‘일’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요즈음의 젊은 세대임을 저자는 강조한다. 그러면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을 대하고 성찰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더욱 본질적인 ‘일’에 집중하면서 동시에 자기 삶의 주인이 될 수 있을지를 본인의 경험과 고민의 축적을 통해 세심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고 싶은 젊은이들, 그 삶에서 꾸준히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 젊은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서진우 | SK그룹 부회장, SUPEX 추구협의회 인재육성위원장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와 COVID-19의 발발로 기업의 경영환경과 개인의 삶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기업과 개인 모두 이 변화가 무엇이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Z세대가 조직 내 편입되기 시작하는 현시점에서 그 의미는 더욱 중대하다. 다양한 국내외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인재들을 지근거리에서 경험한 저자는 이러한 변화의 핵심을 개인 ‘평생의 삶’이라는 차원에서 고민하고 풀어냈다. 그 점이 바로 이 책의 매력이다.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그리고 독자적으로 이끌어 더 나은 인재가 되고자 노력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황성현 | 퀀텀인사이트 대표, 前 카카오 인사총괄 부사장

이 책을 읽으며 참 최형렬답다는 생각을 했다. SK 시절 당시 사장실에 있던 최형렬을 처음 보았을 때부터 하루하루 생존하기에도 힘든 와중에 제대로 일을 하고자 하고, 자신이 왜 일을 하는지에 대해 고민을 하는 친구였다. 그 후의 행보를 보면서 일에 지배당하지 않고, 일을 지배하고자 하는 그의 욕구와 의지를 알 수 있었기에 과연 이런 책을 쓸 만하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과연 이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하는지 의문을 갖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정답은 아닐지 모른다. 그러나 동일한 고민을 오랫동안 했던 직장인이 온전히 그 고민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그 여정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가종현 | 테라핀 스튜디오 President/COO, 前 YG엔터테인먼트 부사장

뉴욕에서 파트너와의 미팅 중에 이름만 적힌 명함을 받은 적이 있다. 만났던 그 누구보다 가장 인상적인 기억이었다. ‘어느 회사의, 누구’가 아닌 ‘무엇을 하는’, ‘무엇을 해낸’ 또는 ‘어떤 특장점을 가진’ 자신이 되고 싶지 않은가? 직장생활을 20년 이상 해오면서 나만의 레거시를 만들어야 한다는 일종의 강박 관념과 끊임없는 의무감에 빠져 있던 나에게도, 직장인으로서의 나를 찾는 여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해주는 길잡이 책. 조금 더 일찍 볼 수 있었더라면 하는 마음이다.

정기현 | 前 페이스북 코리아 대표, 前 라인 Chief Business Officer

저자가 제시하는 직장에서의 자기 성장과 독자적인 자기 가치 창출 방법은 비슷한 고민과 열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통찰력을 주고 있고 충분히 친절하다. 자기 가치를 키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공감과 성장의 힘을 주는 책이다.

김현진 | CJ제일제당 디지털사업본부장 부사장, 前 11번가 커머스센터장

아마존에서 가장 강조하는 리더십 원칙 중 하나는 단순하게 지시받은 일을 완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목표하는 일이 되도록 하기 위해 주도적인 고민과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오너십(주인 의식)이었다. 이 책은 본인의 일에 대한 확실한 오너십을 가지고 ‘독자적인 직장생활’을 해나가고자 한 저자의 고민과 실행의 방법들을 진실하게 담고 있다. 작은 일에도 진지하고 신중하게 고민하는 저자가 대담하고 모험적인 결정들을 내릴 수 있었던 것처럼, 자신이 직장생활의 주인이 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격려와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찬희 | 야놀자 Chief Product Officer, 前 Amazon Global Expansion Head of Product

종종 ‘나는 그저 부속품일까?’ 하며 씁쓸해하는 대한민국의 직장인들에게 펭수가 ‘F(Feeling)’의 관점에서 위로를 건냈다면, 이 책은 ’T(Thinking)’의 관점에서 어떻게 하면 직장에서도 자유와 행복을 획득할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아무리 마음을 다잡고 출근해도 직장에서 한숨부터 나오는 당신, 마음은 잠시 쉬게 하고 머리로 차근차근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이슬예나 | EBS 〈자이언트 펭TV〉 CP

회사는 다양한 사람들로 구성된 사회적 집단이지만, 이해관계자들의 목적이나 운영적 목표를 달성해야만 하는 영리적 조직이기도 하다. 많은 회사들이 구성원들과 좀 더 나은 관계를 맺기 위해 여러 개선과 변화를 시도하지만, 각 고유의 개인에게 줄 수 있는 가치에는 분명 한계선이 존재한다. 빠르게 변해가는 환경 속에서, 이 책의 저자는 직장생활에서 경험하고 고찰했던 주요 요소와 개념들을 톺아보며 직장인들이 진정한 행복과 경쟁력을 위해 고려하고 실천해야 할 중요 명제들을 선사한다. 주체적 존재로서 삶의 ‘질과 양’을 높여가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정동훈 | 대원미디어, 학산문화사 대표이사

◎ 본문 중에서

이제 4차산업혁명은 우리에게 자본과 노동의 구분이 분명하던 이전 시대의 삶의 방식을 새롭게 정의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가장 앞서서 구현하고 있는 집단이 바로 기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에 몸담고 일하는 직장인들은 이러한 변화에 누구보다 빠르고 민감하게 반응하며 대처해야 합니다.
이는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러한 변화에 대처하지 못할 때 그 기업의 존속을 보장할 수 없을뿐더러, 본질적으로 기업은 이 모든 변화 속에서 준비되지 않은 개인을 끝까지 지켜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더라도, 우리를 아무도 필요로 하지 않는 순간이 찾아오면 어느 순간 누구나 망망대해에 홀로 남겨질 수 있습니다.
누구도 이런 상황을 원치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그 안에서 자신의 위치와 입장에 대해 더욱 분명히 알고, 앞으로의 삶을 위해 필요한 일들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해나가야 합니다. 이러한 준비가 더 빨리 시작될수록, 삶에 대해 더 높은 주도성과 더 큰 통제력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__15~16쪽

결국 직장생활에서 느끼는 답답함과 불안감의 원인을 우리가 속한 사회 시스템에서 찾는다면, 우리가 회사에서 얻을 수 있는 것에는 이미 어느 정도의 정해진 수준이 있고, 삶은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으며, 이를 회사가 전부 해소해주지는 못한다는 데에서 모든 문제가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비록 이것이 유쾌한 깨달음은 아니더라도,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주어진 환경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행하는 것이 환경을 불평하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선택이다.
나아가 우리 각자가 보다 독자적으로 직장생활을 해나가는 것이 중요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우선, 사전적 정의로 ‘독자적’이라는 것은 ‘남에게 기대지 않고 혼자서 하는 것’ 그리고 ‘다른 것과 구별되는 혼자만의 특유한 것’을 의미하는데, 이 책에서는 그 본래의 의미에 더해 줄임말로서 ‘독립적이고 자유한 것’의 의미로도 사용하고자 한다. 회사는 이미 직원과 관계를 맺는 고유의 틀을 가지고 있고, 개인의 모든 문제를 회사가 해결해줄 수는 없기 때문에, 우리는 더더욱 회사에 기대기보다는 독자적인 관점으로 회사와 관계를 만들어나가야 한다. __31~32쪽

우리는 자기 자신을 스스로 책임져야만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 필요한 첫 번째 무기가 바로 삶과 직장생활에 대해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시선을 갖는 것이다. 회사의 이름과 회사가 만들어둔 구조, 방식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독자적인 길과 방식을 정의하고 이를 도울 존재로써 회사를 찾고 활용할 때 우리는 비로소 기본적인 수준에서 다음 단계로 ‘건너갈’ 자격을 갖출 수 있다. 따라서 스스로 더 주체적으로 직장생활을 해나가는 것만이 자기 삶을 책임지는 가장 직접적이고 중요한 첫걸음이 된다. 주체적이기 위해서는 회사에 수동적으로 반응하는 ‘office worker’나 ‘salaried man’ 또는 ‘employee’가 아니라 자신의 삶에 대한 ‘business person’이자 ‘Entrepreneur’가 되어야 한다. 우리 모두는 자신이라는 주식회사에서 기업가이고 창업가이다. __54쪽

시장에서 가치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회사와의 관계가 소원해지게 되는 시점에 대안으로 꺼낼 수 있는 카드가 적고, 갈수록 종속적인 직장생활을 하게 되어갈 가능성이 높다. 당연히 직장생활을 통해 스스로의 삶의 질과 양을 늘리는 것도 쉽지 않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몸담고 있는 회사 안에서 시장 중심의 역량을 키우는 일을 하고 있는지, 그게 아니면 그저 ‘그 회사’ 안에서만 통할 역량을 쌓는 데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 것은 아닌지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 __177~178쪽

커리어에 집중을 하는 시기에도 궁극적인 목표를 커리어에 연연하지 않는 레벨로 나아가는 데에 두는 것이 두 가지 이유에서 더 낫다. 먼저 이러한 목표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하는 커리어의 개발에는 결코 끝이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어떤 일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은 우리가 그것을 습득하는 속도보다 훨씬 더 빠르게 변해가고 추가되고 있다. 두 번째는, 커리어에 중심을 두는 직장생활은 너무 큰 경쟁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재무 전문가’도 ‘영업 전문가’도 지나치게 많다. __195쪽

구매가격 : 15,040 원

롱게임

도서정보 : 도리 클라크 | 2022-08-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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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길게 보는 것만으로
당신의 경쟁자는 사라질 것이고,
성공 확률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갈 것이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지금의 실패에도 의연할 수 있는
진정한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법

*** 〈월스트리트 저널〉 베스트셀러 ***
*** 경영의 오스카상, 씽커스50에서 뽑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
*** 구글, MS, 모건스탠리, 예일대, 하버드대 강연 ***
*** 찰스 두히그, 마셜 골드스미스, 세스 고딘, 다니엘 핑크 강력 추천! ***

출근하면 메일함부터 열어본다. 어제 미처 해결하지 못한 무수한 요청들을 처리하고, 오전 회의에 참석했다가 나오면 ‘오늘까지 가능할까요?’라며 밀려들어 오는 일들을 떠맡는다. 오후에는 미팅과 브레인스토밍, 그날 처리해야 할 일들이 쌓여 있다. 휘몰아쳐 온 일들을 마치고 나면 어느새 퇴근 시간이다. 투두 리스트에 적혀 있는 내 일들은 하나도 지우지 못한 채 어제와 같이 그대로 남아 있다. 이렇게 바쁘게 사는 데도 정작 내가 해야 할 일들은 미뤄지고, 나는 성장하지 못한 채 소진되는 것 같을까?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롱 게임』은 이처럼 단기 목표와 그 결과에만 함몰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원하는 것들로 삶을 채우고 여유롭게 나만의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인 도리 클라크는 하버드·스탠퍼드·유펜 등 명문대 경영대학원 교수, ‘씽커스50’에 선정된 경영 컨설턴트, ‘마셜 골드스미스 리딩 글로벌 코치 어워드’ 1위를 수사한 커뮤니케이션 코치, 그래미상을 수상한 재즈 앨범 프로듀서, 토니상 수상작의 투자자, 다큐멘터리 감독, 수십억대의 사업가 등 다양한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이것들은 평생 하나도 이루기 힘든 성과지만, 단 한 사람이 그것도 젊은 나이에 모두 이루어냈다는 점이 놀라운 점이다. 저자는 그 비결을 ‘롱 게임’으로 꼽는다.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시간을 조금씩 투자하는 것, 이 간단한 루틴만으로도 불가능한 일은 없다. 이 책은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실전서다.

구매가격 : 11,610 원

벤저민 프랭클린 자서전

도서정보 : 벤저민 프랭클린 | 2022-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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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이 자기 분야에서 일가를 이루는 검증된 길

200년간 ‘미국의 정신’을 완벽히 대변해온 인생의 지혜를 읽다

벤저민 프랭클린은 다양성과 개성을 존중하는 미국에서도 ‘미국의 정신’을 가장 잘 구현한 인물로 존경받고 있으며, 무에서 시작해 맨손으로 여러 분야에서 일가(一家)를 이루어낸 사람이다. 가난한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나, 정규 교육이라고는 초등학교 2년이 전부였으나, 21세에 인쇄 일을 배우면서 성실과 근면함을 기반으로, 순전히 독학으로 짧고 명료한 글쓰기 능력을 연마했고, 글에 대한 안목 덕분에 인쇄업자로 성공했다.
그는 부유하지 않았고 대단한 권력도 없었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남다른 학습 능력을 발휘하며 근면과 절약과 인내로 홀로 일어섰다. 작가, 우체국장, 발명가, 시민운동가, 정치인이자 외교관 등으로 활동했고, 정치와 과학 등에서도 눈부신 업적을 남겼다. 그는 일상의 불편함을 적극 개선하고 새로운 것을 배워 이웃의 유익을 위해 자기 지식을 최대한 선용한, 실용적 지혜자였다.
지난 200년 동안 막스 베버나 데이비드 흄, 카를 마르크스 등 위대한 사상가와 실천가들도 이 자서전의 탁월함을 인정했다. 실제로 프랭클린이 자서전에서 밝힌 절제와 근면 등 13가지 덕목은 발간 후 200년이 넘는 동안 자기계발의 키워드로 자리 잡는다. 많은 미국인은 이 덕목을 따라 실제로 성공했고, 그가 제시한 성공의 길은 인생 공식이 되었다. 이러한 상징성으로 벤저민 프랭클린은 미화 100달러 지폐의 모델로 앞면에 등장한다. 그의 인생이 ‘미국의 정신’을 가장 잘 드러낸다는 의미다.
현대에도 여전히 중요하게 여기는 시간 관리, 자기 관리, 인간관계 관리, 습관의 힘, 인격 성장, 공공의식, 실용정신, 개척정신, 신뢰라는 자산, 지식 축적 등에 관한 중요한 원리와 실천 사례를 우리는 프랭클린의 삶을 통해 발견하고 체득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직간접적으로 밝힌 몇 가지 삶의 원리 중 하나라도 받아들여 적용해본다면 누구라도 자기 분야에서 큰 진전을 경험하고, 일가를 이루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6,600 원

위닝

도서정보 : 팀 그로버 , 샤리 웽크 | 2022-07-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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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를 트레이닝해달라고
팀 그로버한테 돈을 주는 게 아니야.
다른 녀석들을 트레이닝하지 말라고 주는 거지.” _마이클 조던


“일과 삶의 적당한 밸런스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의 승률은 0이다!”
눈치, 체면, 존중, 겸손은 던져버려라
승리는 그렇게 거둘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마이클 조던부터 버락 오바마까지
30년간 최고의 스포츠 선수 ㆍ 비즈니스 리더들이
앞다투어 찾는 미국 최강의 멘탈 트레이너,
팀 그로버의 승리를 쟁취하는 13가지 법칙

구매가격 : 12,000 원

나를 살게 하는 것들

도서정보 : 김창옥 | 2022-07-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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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강사 김창옥이 제안하는 지속가능한 삶을 꾸리는 회복과 충전의 절대원칙! 일, 휴식, 마음, 몸, 가족, 친구… 당신의 삶에서 진정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연간 노동시간이 OECD 평균보다 400시간 이상 많은 나라에서 과부하, 고효율, 무한경쟁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소모되거나 탈진되지 않고 흔들림 없이 자신만의 성공을 이뤄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나다운 삶이 무엇일까?’, ‘나는 진정 어떻게 살고 싶은가?’를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험했던 저자의 진솔한 고백과 현실적인 지침들이 독자들에게 일과 삶, 성공에 관한 새로운 통찰을 일깨워준다.
이 책은 수백만 청중과 〈김창옥TV〉 구독자들의 극찬을 받은 명강의를 엄선했다. 나만의 속도를 체크하는 법, 삶에서 반드시 곧게 세워야 할 가치와 태도, 자기 돌봄의 중요성과 방법, 건강하게 관계 맺는 법 등 진정한 변화와 성장으로 이끌어줄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나를 위한 위로와 용기가 필요할 때,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내 마음을 잘 모를 때, 삶을 재정비하고 싶을 때, 변화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때, 김창옥의 경험과 성찰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메시지가 당신 안의 복잡함에 실마리가 되어주고, 물 한 모금과도 같은 다시 살아갈 힘이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청춘아 세상을 욕해라

도서정보 : 이경식 | 2022-07-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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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세대의 아버지가 세상의 아들딸들에게 보내는 통렬한 도움말을 담은 『청춘아 세상을 욕해라』. 위기에 처한 한국의 모습을 정치·경제·문화·사회·교육 등의 분야별로 지적하며, 변화의 의미를 해석하고 해결 방향을 제시한다. 저자는 청년들이 우리 사회를 총체적으로 이해함으로써 사회 변화의 중심에 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길을 제시한다.

구매가격 : 10,360 원

그깟 떡볶이

도서정보 : 김관훈 | 2022-07-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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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것에서 가치를 찾아낸다



◎ 도서 소개

“나는 지금 ‘그깟 떡볶이’ 하나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떡볶이 KING
‘두끼’ 김관훈 대표의 유쾌한 덕업일치 실천법

TV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떡볶이 킹으로 소개된 주인공이자, 맨손으로 연 매출 2,000억을 달성한 글로벌 즉석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를 창업한 김관훈 대표가 남들이 하찮게 여기는 떡볶이를 업으로 삼아 성공한 방법을 이야기한다.
『그깟 떡볶이』는 저자가 어떻게 좋아하는 것을 찾고 업으로 삼을 수 있었는지와, 그것으로 성공하기까지 겪은 어려움과 극복 과정을 담았다. 이 책에서는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무엇을 해야 내가 행복하고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하라고 말한다. 또한 목표를 정한 후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나씩 실행하며 작은 성취부터 이루어 가라고 이야기한다. 이런 작은 성공 경험이 결국 큰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김관훈 대표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인사이트는 좋아하는 것으로 성공하고 싶은 많은 이들에게 확실한 성공의 비밀을 알려줄 것이다.


☞ 함께 읽으면 좋은 21세기북스의 책들
▶ 노희영의 브랜딩 법칙|노희영 지음|21세기북스|2020년 12월 1일 출간|19,800원
▶ 아주 보통의 행복|최인철 지음|21세기북스|2021년 7월 21일 출간|17,000원
▶ 챌린저스 해빗 메이커|챌린저스 지음|21세기북스|2021년 11월 17일 출간|16,000원




◎ 출판사 서평

최초의 분식 푸드 트럭부터 전 세계 10개국 진출 프랜차이즈까지
대한민국 떡볶이 문화를 바꾼 ‘두끼’ 김관훈 대표의 행동 법칙

가장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떡볶이’를 떠올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떡볶이는 언제든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자 전 국민의 인기 간식이다. 떡볶이를 좋아하는 경우는 많아도 굳이 싫다는 사람은 별로 없다. 하지만 “제일 좋아하는 것” 혹은 “꿈”을 물어봤을 때 떡볶이를 이야기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그만큼 사소한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할 것 없으면 떡볶이 장사나 하지”처럼 자기가 하는 일이 어려워 포기하고 싶을 때 보험 삼아 할 수 있는 쉬운 일로 취급되던 시절도 있었다.
『그깟 떡볶이』 김관훈 저자는 남들이 하찮게 여기는 떡볶이에 인생을 걸었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글로벌 프랜차이즈 ‘두끼’ 대표이자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떡볶이 킹으로 이름을 알린 적 있는 그는, 떡볶이를 너무 사랑해서 세계적인 떡볶이 명인이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떡볶이 업에 뛰어들었다. 이 책은 남들이 하찮게 여기는 떡볶이로 평범한 직장인에서 글로벌 프랜차이즈 대표가 된 저자가 말하는 한 편의 성장기이자 꿈을 향해 나아가는 ‘행동’에 대한 기록이다.

무일푼 직장인이 글로벌 프랜차이즈 대표가 되기까지
좋아하는 것에서 찾아낸 성공의 비밀

이 책에서는 인생을 걸 꿈을 찾고 싶다면 ‘무엇을 해야 내가 행복하고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해보라고 조언한다. 평생 해도 지겹지 않을 일을 찾아야 한다는 말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어떻게 좋아하는 것을 찾고 업으로 삼을 수 있었는지와, 그것으로 성공하기까지 겪은 어려움과 극복 과정을 모두 담았다.
1장에서는 삶에서 좋아하는 것을 찾아내고 그것을 사업 아이템으로 결정하기까지의 과정을 되돌아보고, 2장에서는 당장 사업을 시작할 여건이 안 되는 저자가 전문성을 쌓고 사회적 관계를 만드는 모습을 보여준다. 3장에서는 최초의 분식 푸드 트럭을 운영하면서 좋아하는 것이 업이 되는 단계를 거쳐, 노하우를 쌓아 즉석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를 창업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4장에서는 두끼의 해외 진출 과정을 통해 사업 확장의 비결을 공개하며, 마지막 5장에서는 이 모든 성공의 바탕이 된 브랜딩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각 장의 마지막 핵심 체크 포인트에서는 각 단계에서 저자가 깨달은 성공의 비밀을 정리해주는데, 어쩌면 기본적이기에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성공 이론이 실제로 저자의 삶에 어떻게 적용되어 어떤 변화를 일으켰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작은 것부터 하나씩 성공의 맛을 보라!
무모한 도전을 현실로 만드는 실행의 힘

김관훈 대표가 떡볶이로 성공해보겠다고 결심하고서 곧바로 한 일은 ‘떡볶이 동호회’를 만드는 것이었다. 당장 떡볶이 장사를 할 순 없었지만 동호회를 만드는 일은 할 수 있었기에 그것을 바로 행동으로 옮긴 것이다. 떡볶이 동호회 활동을 통해 차근차근 내공을 쌓았으며, 그것은 또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떡볶이 동호회 회원의 수요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분식 푸드 트럭은 본격적인 떡볶이 사업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고, 글로벌 프랜차이즈 ‘두끼’를 설립할 기반이 되었다. 그렇게 한 단계 한 단계 나아가다 보니 어느새 전 세계 10개국에 가맹점을 둔 프랜차이즈 대표가 되어 있었다.
이처럼 저자는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하나씩 실행하며 얻는 성취가 결국에는 큰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자신의 삶을 통해 증명한다. 또한 목표를 향해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실행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행동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좋아한다고 해서 무조건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저자는 “좋아하는 것이기에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다”고 한다. 단순히 떡볶이 마니아였던 저자가 ‘그깟 떡볶이’에서 가치를 찾아내고 그것을 업으로 삼아 나아가는 과정을 통해 좋아하는 것으로 성공하는 확실한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추천사

“떡볶이와 어묵으로 세계를 제패하자!” 10년 전 손뼉을 마주치며 외쳤던 말도 안 되는 꿈을 하나씩 이루어 가는 그의 용기와 열정에 찬사를 보낸다. 누군가에는 ‘그깟 떡볶이’도, 미쳐 날뛰는 사람에게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비전 있는 아이템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김관훈 대표가 보여주고 있다. 그가 그리는 떡볶이 세상의 이야기를 엿보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꿈을 그리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_ 삼진어묵 대표 박용준

졸업도, 취업도, 창업도 무엇 하나 쉽지 않아 포기하는 오늘날, 좋아하는 것을 찾아 한 걸음씩 힘차게 걸어온 김관훈 대표가 ‘어떻게 살 것인가?’를 행동으로 답하며 보여준 결과물이다. 그의 삶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본 사람으로서 이 책을 읽으며 또 한 번 자극을 받는다. 그는 진정 떡볶이에 ‘미친X’다!

_ ㈜다른 두끼 공동대표 박도근

김관훈 대표를 처음 본 날, 자신의 인생을 행복하게 이야기하는 그의 모습에서 어린 시절 너무나 갖고 싶던 장난감을 손에 쥔 친구의 미소가 보였습니다. 그에게 떡볶이가 그런 것이 아닐까요. 이 책을 통해 저도 아무것도 두렵지 않고 설렘 가득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_ 코미디언 조세호

◎ 책 속으로

TV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떡볶이 킹’으로 나간 적이 있다. ‘금손’ 특집이었는데, 맨 손으로 연 매출 2,000억을 달성한 떡볶이 프랜차이즈를 일군 대표로 불러준 것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내 삶을 이야기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떡볶이 이야기가 주요 스토리가 되었다. 그만큼 내 인생은 떡볶이에 진심이었기 때문이다.

5쪽, 나는 지금 ‘그깟 떡볶이’ 하나로 새로운 인생을 산다

7년간의 직장생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게는 직업이 없었다. 직장과 직업에는 분명 큰 차이가 존재한다. 스스로 존재 이유를 찾고 싶다면, 그리고 자신의 목표와 꿈을 실현하고 싶다면 직장이 아닌 직업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떡볶이의 모든 것’이라는 카페를 개설하면서 나는 처음으로 ‘떡볶이 장사’라는 ‘직업’을 갖기로 마음먹었다.

33쪽, 행복한 기억 속에 정답이 있다

결국 맛있는 떡볶이는 절대적인 레시피에서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좋아하고 나에게 익숙한 맛을 내는 곳이 최고의 맛집이다. 훗날 내가 떡볶이 브랜드 ‘두끼’를 창업했을 때 다양한 양념으로 직접 만들어 먹는 콘셉트의 떡볶이를 기획할 수 있었던 것도 이때의 여러 경험이 바탕이 되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72쪽, 최고의 레시피를 찾아라

내가 무작정 푸드 트럭을 만들었을 때 사람들은 내가 회사를 그만둘 때와 비슷한 걱정과 염려를 했다. 심지어 미쳤냐는 소리까지 했다. 맞다. 나는 진짜 떡볶이에 미쳤다. 나는 이런 미친 생각들이 세상을 바꾸기도 한다고 믿는다.

120쪽, 세상을 바꾸는 미친 생각

창업을 계획한다면 적어도 내가 무엇을 팔고, 어떤 것을 해야 하며, 왜 그것을 해야만 하는지 정도는 알아야 한다. 그저 지금 유행하니까, 돈을 많이 번다고 하니까라는 이유로 창업을 시작하는 것은 바보짓이다. 왜(Why) 창업을 하며, 어떻게(HOW) 할 것이며, 무엇을(What) 해야 하는지를 충분히 생각하고 경험하고 학습한 뒤 창업해도 절대 늦지 않는다.

137쪽, 새로운 문화를 만들다

무조건 떡볶이를 세계에 알리고 싶어 했던 나의 계획에 약간의 변화가 찾아왔다. 떡볶이 형태를 그대로 고집한 채 세계에 알린다면 그것은 결국 내가 취두부를 겪었을 때와 같은 결과를 낳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터 오랜 고민이 시작되었다. 어쩌면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떡볶이가 오히려 세계의 떡볶이가 될 수도 있겠다 싶었다.

165쪽, 세계적인 떡볶이 명인을 꿈꾸며

본사는 직접 해외 매장을 운영하지는 않는다.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사업을 잘해나갈 수 있는 기회를 주고, 함께 성장하는 것을 원한다. 회사의 경영 이념이기도 하고 나의 생각도 그렇다. 그래서 각국의 마스터 프랜차이즈를 모집해 그 나라의 두끼 사업에 모든 권한을 주고, 열심히 하면 할수록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171쪽, 지구 반대편에서도 떡볶이를 즐기는 그날

방송은 곧 나를 알리는 하나의 마케팅이었다. 당장 팔 상품이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앞으로 나의 인생 자체를 마케팅해보기로 한 것이다. 나는 그렇게 해서 내가 얼마나 떡볶이를 사랑하고 떡볶이에 진심인 사람인지, 내가 얼마나 떡볶이를 많이 알고 떡볶이에 미쳐 있는 사람인지를 알리기 시작했다.

195쪽, 퍼스널 브랜딩의 힘

사람은 자기에게 감동을 주었던 경험을 오랫동안 기억하기 마련이다. 팬들의 마음을 전달하는 감동적인 장면에 떡모 푸드 트럭이 배경이 되어 함께한다면 무엇보다 강력한 브랜딩이 될 것이라 확신했다.

207쪽, 인상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하라

스토리를 만들 때는 이미지가 무척 중요하다. 무작정 스토리를 전달하는 것보다 시각화된 이미지를 통해 고객들이 쉽게 기억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자연스럽게 이미지를 기억하다 보면 어느 날 문득 그 이미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길 때가 있다. 그럴 때 사람들은 스토리를 찾아보게 되고, 그 스토리는 고객의 기억에 강하게 남게 된다. 그렇게 해서 브랜드 스토리가 채워지는 것이다.

215쪽, 맛은 기억 못 해도 디자인은 기억한다

구매가격 : 13,600 원

완전 범죄 추리 게임

도서정보 : 개러스 무어 | 2022-07-1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형사 vs 범인, 숨 막히는 심리 게임의 최후 승자는 누구인가?
범죄도시에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크라임 게임에 참여하라!

북미 추리 탐정 퍼즐 북의 대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개러스 무어의 신작 《완전 범죄 추리 게임 The Perfect Crime Puzzle Book》은 비전코리아의 ‘섹시한 두뇌계발 시리즈’ 9번째 책으로서 완전 범죄 사건 해결에 관심 있는 팬들을 위한 궁극의 추리 게임 퍼즐 북이다.
범죄사실이 수사기관에 발각되지 않거나 증거가 불충분해서 기소 및 형사처벌을 할 수 없는 범죄를 ‘완전 범죄’ 또는 ‘미제사건’이라 한다. 범죄영화나 소설에서 기본 소재가 되기도 하는 이러한 완전 범죄 사례를 통해서 독자들은 범행 현장에 남겨진 단서와 증거를 찾아내고,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들을 식별하여, 범인들이 남긴 비밀번호를 찾는 형사가 되기도 하며, 경찰의 눈을 따돌리고 목표물을 챙겨 용의주도하게 범죄 현장을 빠져나가는 범인의 입장이 되어 숨 막히는 심리 게임을 펼치게 된다.
카리스마 넘치는 베테랑 형사로써 범죄 집단을 일망타진할 것인가 아니면 어둠의 세계로 발을 뻗어, 매력적이고 용의주도한 범인으로 그들을 따돌리고 도망칠 것인가? 복잡한 비밀번호 찾기, 수수께끼 미로 탈출하기, 틀린 그림 찾기, 스도쿠 등 범죄 해결의 단서를 찾기 위한 다양한 퍼즐을 풀면서 당신의 추리 능력을 마음껏 발휘해보자.

구매가격 : 10,400 원

계속 가봅시다, 남는게 체력인데

도서정보 : 정김경숙 | 2022-07-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느린 성장에 조급해하는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좋아하는 마음을 오랫동안 버티게 해줄 인생의 체력이다!
“계속해봐요, 나이 50에 실리콘밸리도 가는데”

50살에 실리콘밸리로 떠난 정김경숙 구글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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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공포증’을 이기기 위해 나이 오십에 수영을 시작했다. 14년째 검도를 해왔지만 시합 우승은커녕 ‘3분 버티기’가 목표다. 저자 정김경숙은 남들이 은퇴를 생각할 나이에, 가족도 친구도 두고 훌쩍 실리콘밸리로 떠났다. 구글 최고경영자는 못되겠지만, 최고령 구글러라도 되어보겠다는 마음으로!
한국 직장인 열 명 중 아홉 명은 번아웃과 보어아웃에 시달린다. 일에 치이고 사람에게 볶이는 팍팍한 직장생활에서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 마음과 일의 의미를 잃지 않을 수 있을까? 15년 차 구글러 정김경숙 디렉터는 인생이라는 긴 레이스에서 결국 승리하는 힘은 길게, 오래 버티는 저력에 있다고 믿는다. 『계속 가봅시다 남는 게 체력인데』는 정김경숙 디렉터의 30년 직장생활 스토리를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기 위한 삶의 태도와 인생의 체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이 책과 함께 단 한 번의 승리가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성장을, 반짝이는 천재성이 아닌 지속가능한 꾸준함을 추구하며 몸과 마음의 근력을 단단히 다지는 법을 배워보자. 고인 물 같은 일상 속 조급하고 불안했던 마음에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가 솟아날 것이다.

구매가격 : 11,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