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리셋

도서정보 : 조지 킹 | 2019-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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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의대 조슬린당뇨병센터가 개발하고 검증한 8가지 혈당 관리 전략

이 책이 제시하는 8가지 혈당 관리 전략은 하버드의대 산하 조슬린당뇨병센터가 수십 년간 축적된 연구와 수많은 임상실험 끝에 그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한 당뇨 예방·치료 요법이다. 8가지 전략의 가장 큰 공통점은 자연스러운 생체 시스템을 회복시켜 당뇨 진행을 역행시키는 원리를 표방한다는 점이다. 쉽게 말해 내외과적 처치나 약물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인체의 자정 시스템을 최대한 가동시키는 전략이라 할 수 있다. 당뇨병이 저마다 다른 생리적 조건과 유전적 취약성, 다양한 내외적 요인이 복합돼 유발되는 만큼 천편일률적인 처방은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 이 책은 자신의 몸에 맞는 최적의 대처법을 스스로 찾아낼 수 있도록 폭넓은 당뇨병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한편으로, 이들 전략의 실행 지침이 상세히 제시된 12주 당뇨리셋 프로그램을 제공해 누구나 쉽게 당뇨 예방·치료 요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구매가격 : 10,000 원

의사 엄마의 아토피 수업

도서정보 : 민아림 | 2019-01-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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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같은 속살이 우리 아이를 찾아옵니다.”
세 자녀의 아토피를 이겨낸 엄마이자 아토피를 치료하는 의사가
진료실에서 다 전하지 못한 아토피 처방전!

《의사 엄마의 아토피 수업》은 아토피를 이겨낸 세 아이의 의사 엄마가 자신의 육아체험을 살려 따뜻한 감성으로 전하는 아토피 이야기. 내 아이를 아토피로부터 지켜주고 싶은 부모들을 위한 책으로 우리 아이에게는 봄 같은 피부를, 엄마에겐 봄날의 햇살 같은 웃음을 안겨준다.

아토피에서 벗어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내용만을 엄선하여 총 9장으로 구성하였으며, 중간중간 그림을 삽입하여 독자가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다. 생활에서 쉽게 해볼 수 있는 자가진단법을 비롯해 아토피의 개념부터 예방법, 치료법, 관리법 등을 음식, 환경, 보습, 목욕 등 다양한 예를 통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구매가격 : 9,660 원

잠이 잘못됐습니다

도서정보 : 메이어 크리거 | 2019-01-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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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으로 잠을 푹 잘 수 있게 된다!
불면증도 졸음증도 싹 날려버릴 수 있는 거의 모든 방법

제대로 푹 잘 수 있는 모든 노하우를 담았다!
우리가 몰랐던 ‘잠’의 놀라운 비밀

우리는 인생의 3분의 1을 자면서 보낸다. 수면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가? 잠을 잘 못 잔다는 것은 어떤 질병의 징후일 수 있고 영양 결핍의 결과일 수도 있으며 기타 수많은 문제의 원인일 수도 있다. 그런데도 수많은 사람들이, 심지어 의료인조차 수면 장애의 위험성에 관해 잘 모르고 있다. 수면 과학 분야 세계적 권위자 메이어 크리거 박사가 오랜 작업 끝에 잠의 모든 것을 집대성했다.
밤에 잠이 잘 안 오거나 잠이 들어도 아침까지 푹 자지 못하고 자꾸 깨는 사람이 아주 많다.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 코를 골고 밤에 자꾸 깨며 악몽을 꾸는 사람, 그리고 이러한 문제가 없더라도 효율적인 잠을 통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할 책이다. 잠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최대한 깊이 있고 쉽게 다룬 이 책은 수면에 관한 모든 것을 총망라한 종합 정보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상세한 사례 분석과 한눈에 들어오는 각종 자료, 실증적 조언으로 실용성을 더한 이 책과 함께 ‘제대로’ 잠에 빠져보자.

이렇게 많은 병이 ‘수면 장애’와 연결되어 있다고!?
잠만 잘 자도 삶 전체가 윤택해진다

1부에선 현대인에게 수면 장애가 어떤 식으로 나타나는지, 수면 장애의 종류와 이유는 무엇인지 간략히 설명하고 생체 시계를 재설정해 수면 패턴을 수정하거나 시차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과거와 달리 24시간 불을 밝히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수면 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2부는 좀 더 근본적으로 인간의 ‘잠’이 무엇인지 나이별 적정 수면량은 얼마인지 알아보고, 특히 여성으로서 수면 장애를 어떻게 극복해나가야 할지 설명한다. 3부는 각종 수면 장애를 종류 별로 자세히 설명했다. 불면증, 하지 불안 증후군, 수면무호흡증, 기면증, 악몽 등 수면 시 겪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장애 증상에 대해 설명하고 대처법을 다룬다. 4부는 수면 장애를 해결할 수 있는 과학적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우리 주변의 수면 클리닉에선 어떤 치료를 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약물 없이 가정에서 불면증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룬다.

수면의 메커니즘과 올바른 수면 교육에 관한 책이 나와 수면 전문가로서 매우 기쁘고 반갑다. 올바른 수면 습관이 평생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 한진규, 《수면 밸런스》 저자?서울스페셜수면신경과의원 원장

충분한 수면은 건강과 행복의 필수 요건이다. 세계적인 수면의학 권위자 메이어 크리거 박사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이 책에 전부 다 쏟아 부었다.
- 아리아나 허핑턴, 《수면 혁명》 저자?〈허핑턴포스트〉 회장
최고의 수면전문의는 어떻게 잠 잘까?
가장 과학적으로 잘 자는 법을 밝힌다!

· 내가 제대로 잠을 자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
· 내 몸에 딱 맞는 적정 수면시간 측정하는 방법
· 잠이 안 온다는 생각 때문에 잠이 안 올 때
· 여행 후 재빨리 시차에 적응하는 과학적 노하우
· 코를 어느 정도 골아야 치료가 필요한 걸까
· 반복되는 악몽은 치료 가능한 ‘병’이다
· 깨어 있는 상태로 꾸는 꿈, 가위눌림
· 여성이 남성보다 수면 장애에 취약한 이유
· 수면무호흡증 치료로 성적이 크게 향상된 소녀
· 우울증은 반드시 수면 장애와 연결된다
· 술에 취해 든 잠은 100% ‘얕은 잠’이다
· 약 없이 스스로 불면증을 쫓는다, 인지 행동 기법
· 철분 섭취가 하지 불안 증후군을 몰아낸다


◆ 책 속에서

[상태를 정확히 표현하라] 수면 의학자들은 피로란 말을 ‘너무 많은 활동을 해서 기운이 없거나 무기력한 상태라 더는 일상적 과업을 수행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해석한다. 여기서 ‘활동’은 육체적 및 정신적 활동을 말한다. 환자가 ‘기운이 없다’고 표현하면 그 의미를 파악하기가 더 어렵다. 실제로는 너무 졸릴 때 기운이 없다고 표현하는 사람이 아주 많다. 환자는 자신의 증상을 설명할 때 기운이 없다느니 피곤하다느니 하는 표현을 쓰기보다는 실제로 나타난 현상을 있는 그대로 설명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피곤해요”라고 말하는 것보다는 “TV를 보다가 항상 잠이 들어요”라고 하거나 “컴퓨터를 하다가도 잠이 들어요”라고 말하는 것이 훨씬 낫다.
- 수면 장애가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中

[내 아이, 언제까지 같이 자야 할까] 부모의 침대에서 자 버릇한 아동은 나이가 더 들수록 부모 침대에서 나와 혼자 자기가 더 어렵다. 이런 아동은 혼자 자면 너무 무섭다고 떼를 쓰기도 한다. ‘무섭다’는 것이 핑계일까 아니면 아이가 정말 무서워하는 것일까? 무서워서 혼자 못 잔다고 하는 아이에게는 부모의 침대 옆 바닥에서 자라고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는 불편한 바닥에서 자는 것보다 차라리 혼자 자는 것이 낫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 옆 사람이 더 힘들다 中

[생체 시계는 사람마다 다르다] 생체 시계의 기능 가운데 하나가 졸리다고 느끼는 시간과 말똥말똥하게 깨어 있는 시간을 제어하는 것이다. 사람에 따라서는 이 생체 시계가 늦게 가서 밤늦게까지도 별로 졸리지 않은 경우가 있다. 또 반대로 생체 시계가 빨리 가서 저녁만 되면 벌써 졸리는 사람도 있다. 같은 사람인데도 이 시계가 불규칙적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다.
생체 시계(생체 리듬)상의 개인차 자체를 의학적 장애의 증상으로 보기는 어렵다. 생체 시계의 차이와 건강의 차이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며 생체 시계가 다르게 움직여도 건강에는 문제가 없을 수 있다.
- 생체 시계 재설정하는 법 中

[여행 시차증 극복하는 노하우] 가능한 한 비행기에 오르자마자 적응 단계에 돌입하는 것이 좋다. 일단 도착지의 시간과 같게 시계를 맞춘다. 그리고 가능한 한 잠을 많이 자도록 한다. 그러려면 수면을 방해하는 요소를 미리 차단하는 것이 좋다. 승무원에게 기내식을 먹지 않을 생각이니 중요한 일이 아니면 깨우지 말라고 미리 말해 둔다. 안대와 귀마개를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술은 마시지 마라. (후략)
- 생체 시계 재설정하는 법 中

[당신의 잠은 안녕하십니까] 아침에 일어났는데 계속 졸리고, 하루 종일 피곤하고, 자지 말아야 할 때 혹은 자고 싶지 않은 곳에서 꾸벅대고 있고, 계속 낮잠을 자고 싶고, 잠에서 깼을 때 기분이 나쁘고 괜히 짜증이 난다면 수면 장애를 의심해 봐야 한다.
수면과 관련해 건강상의 문제가 있음을 암시하는 또 다른 증상들이 있다. 잠에서 깼을 때 속 쓰림, 흉통, 숨 가쁨, 평소보다 빠르거나 느린 심장 박동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잠에서 깼을 때 평소보다 더 잦은 두통을 느끼거나 밤중에 화장실을 들락거리는 것, 자주 가위에 눌리거나 식은땀을 너무 많이 흘리는 것도 이상 징후일 수 있다. 자면서 심하게 몸부림을 치거나 버둥거리는 것, 갑자기 숨이 멎는 것도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증거일 수 있다.
- 왜 잠을 자는지 알아야 한다 中

[불면증을 떨쳐내는 습관] 취침 시간에 임박해서는 성행위나 집안일처럼 중간에 그만두기 어렵거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 활동은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다. 침대 옆에 메모지를 두고 기억해야 할 좋은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바로 적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다.
개인적으로 잠자리에 들기 전 다음날 해야 할 일을 죽 적어놓는 행동이 꽤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계속 머릿속을 맴돌며 정신을 말똥말똥하게 하는 온갖 생각을 끄집어내 메모지에 전부 적어라. 덜 자극적이고 심지어 따분하기까지 한 활동이 결국은 효과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말 졸릴 때까지는 침대로 돌아가면 안 된다.
- 수면제 없이 불면증 극복하기 中

구매가격 : 11,000 원

신 꿈해몽 대백과 : 미래를 예측하는 꿈!!

도서정보 : 정용금 | 2018-12-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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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정용금의 『신 꿈해몽 대백과』. 신비로운 세상의 뜻을 헤아리게 하는 '꿈'을 해몽하고 있다. 저자가 15년간 무속인으로 살아오면서 모은 자료와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한 것이다. 타고난 천성과 노력에 의해 자신의 운명은 새롭게 창조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것을 당부한다.

구매가격 : 17,500 원

腸(장) 누수'가 당신을 망친다

도서정보 : 후지타 고이치로 | 2018-12-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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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장 건강이 곧 몸의 건강
장 누수를 알고 예방과 치유에 힘쓰소서!

자동차의 내연기관은 엔진이다. 그렇다면 사람의 내연기관은 무엇인가? 바로 소장과 대장 등의 소화기관이다. 사람의 에너지 효율을 세포의 포도당 산화를 근거로 따져 40퍼센트 내외로 본다고 한다. 하지만 성장 단계와 환경에 따른 최종의 에너지 효율은 각자 상이할 것이고 이를 정확하게 잰다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그럼 배탈이 자주 나는 체질을 생각해보자. 많은 영양소들이 체내로 흡수되지 못하고 수분과 함께 배출될 것이다. 배는 더부룩하고 잔변감을 느끼며 배 안의 가스는 심심찮게 소리를 낸다. 효율이 같을 수가 있겠는가? 요새는 유산균을 프로바이오틱스라는 키워드로 유행처럼 챙기기도 한다. 직장 생활과 학교생활의 질을 낮추는 장 건강의 문제를 모두 조금씩 안고 있으며 개선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것이다. 자극적인 식습관과 밤낮이 바뀐 생활, 특히 한국인의 폭음하는 습관이 장을 망가뜨려 인간의 내연기관인 장 건강, 즉 몸의 요체를 무너뜨리고 있다. 아무리 질병이나 각종 세균 등의 외부의 환경에서 자신을 지켜낸다고 하여도 기본적으로 투입되는 영양이 부실하다면 온전하게 윤택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인가? 심지어 내가 먹었던 음식들이 장의 구멍을 통해 독소로 몸 구석구석 퍼져나가 버린다.

『腸(장) 누수가 당신을 망친다』는 이런 장의 문제, 장 누수를 진단하는 리스트를 첫 장에서 소개한다. ‘장 누수’는 장 벽의 미세 융모를 형성하는 세포와 세포 사이의 틈새에 구멍이 나는 것을 이르며, 현재 뚜렷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병이 아니라고 한다. 그러므로 자가 테스트로 진단하는 한편, 장 건강을 도모하는 여러 방법을 또 강구하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 작은 구멍으로 소화가 덜 된 음식, 독소, 부패물, 미생물, 장내 세균 등이 퍼져나가 심하게는 자폐증을 유발한다.

1장은 장 누수의 개념, 발병 경로, 대략적 영향을 밝히며 장 누수에 관한 본격적인 개관을 하는 장이다. 일반에 생소한 장 누수를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2장, 3장에서는 장 누수의 ‘범인’과 질병을 소개하는데 범인으로는 글루텐을, 질병으로는 상술한 자폐증을 포함해 동맥경화, 암 등을 거론한다. 4장과 5장에서는 장 점막을 튼튼히 하는 단쇄지방산과 식생활 등, 개선방향을 서술한다. 단순한 공부가 아닌 실용적인 의미가 있는 장이다. 장 누수를 주제로 해 다룰 수 있는 이야기를 망라한 것이며 빠짐없는 이 내용이 콤팩트한 200페이지 내로 완결성을 갖추었다는 데 탁월성을 찾아본다.

저자는 의사로서의 지식과 80을 바라보는 연륜에 바탕을 두고 ‘장 누수’ 없는 건강한 식습관과 메뉴를 제안하였다. 약간의 주의와 준비만으로 따를 수 있으며 ‘각오해야 하는 힘든 식이요법’이 아님을 미리 말씀드린다. 이 식생활과 레시피라는 것이 실은 생활의 지혜임을 책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장 건강, 특히 장 누수를 방치하는 것이 몸속 독소 배양임을 이해하자. 질병을 야기함을 이해하자. 이 책이 독자들의 건강한 장 활동을 도모하는 데에 큰 힘을 보태고 건강한 식생활을 가지는 데 지침으로 작용할 것으로 믿는다.
"장(腸) 누수 방지를 통해 암, 아토피, 우울증, 크론병 등을 고쳐 봅시다."

장의 건강은 장내 세균이 쾌적하게 일할 수 있는 좋은 환경에 달려있습니다. 이런 PH7.4 전후의 약산성의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은 단쇄지방산입니다. 장 누수가 발생하면 미세한 장내 구멍을 통하여 부패한 오염물질이 흘러나와 아토피, 암, 우울증, 자폐증, 셀리악, 크론병 등을 만들어갑니다.
이러한 장 누수를 해결을 위해서는

1. 장내 세균을 늘리고
2. 장내 플로라 기능을 높이고
3. 장 점막의 방어막 기능을 회복
4. 몸의 염증을 억제

해야 하는데 이러한 장 회복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단쇄지방산"입니다. 장내 환경이 회복되려면 우리 몸의 백혈구 구성에서 존재하는 1. 킬러T세포 2. 도움T세포 3. 제어T세포의 활동에서 킬러세포의 폭주로 인한 대량의 염증발생을 제어세포가 제어함으로써 염증 및 알레르기를 아주 줄여줘야 하는데 그 자가면역질환의 염증 및 알레르기 반응을 크게 줄여주는 제어T세포를 크게 늘려주는 것이 단쇄지방산의 역할입니다.

출간후기

장 누수를 개선하고 예방하여
건강한 몸과 마음을 이루시고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권선복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한국정책학회 운영이사

현대인은 몸에 병을 안고 삽니다. 예전에는 의학기술의 부족으로 알아도 치료하지 못하는 병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불치병으로 남은 몇 가지의 대표 격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억제가 가능하거나 완치 가능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병을 안고 살고 현대에 들어 새롭게 등장하는 병이 많을 정도예요. 이유가 뭘까요? 지나친 식습관이 문제 아닐까요?

이 책에서는 건강을 망치는 대표로 글루텐을 꼽고 있습니다. 글루텐이 장에 구멍이 생기기 쉽도록 돕고 있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장 누수가 일으키는 증상으로 설사, 변비, 소화불량, 속 쓰림, 구토, 구역질 등을 꼽고 있고 이 장 누수가 일으키는 질병으로 알레르기성 질환, 천식, 셀리악 증후군, 당뇨병 등을 말하고 있습니다. 장 누수는 정말 다종의 병을 일으키지 않습니까? 몸의 다양한 부위에서의 기능 저하가 다양한 생활의 면면에서 영향을 줄 것임을 우리는 상상할 수 있어요. 여기서 끝은 아닌데 책의 4장, 5장에서는 장 누수에서 비롯하는 피해를 복구하고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역자가 밝혔듯이 이 책은 독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한 책입니다. 한 번 앓아 누웠던 사람은 그 경험을 소중히 하고 주의를 기울입니다. 하지만 젊은 사람들, 그리고 아직까지 건강했던 사람은 주의하자는 마음이 없을까요? 책에 적힌 대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본인의 장 누수 여부를 확인해봅시다. 그리고 장을 지키는 식단을 실천해 앞으로의 삶을 건강히 꾸려봅시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의 삶에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구매가격 : 11,050 원

메디팀 : 독감

도서정보 : 메디팀 | 2018-12-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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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와 같이 쏟아지는 의료 정보 속 신뢰할 수 있는, 알기 쉬운 지식을 제공한다.”

디지털 미디어의 발달로 의료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통로가 열렸다. 하지만 건강에 관한 정확하고 근거 있는 정보를 찾기란 쉽지 않다. 이에 의료 전문가 모임인 메디팀(mediteam)은 확실하고 믿을 수 있는 지식을 대중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메디팀》은 매 시리즈마다 한가지 주제를 갖고 이에 대한 의료 정보를 다채롭게 보여주는 전자책 프로젝트이다. 독자들은 전문가들이 쓰는 글을 통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고, 동시에 기존에 오해하고 있던 잘못된 지식을 바로잡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이번 《메디팀》은 겨울철 많은 사람을 힘들게 하는 질환 ‘독감’을 다룬다. 오래 전부터 세계에 영향을 끼쳐왔던 독감의 역사, 매년 접종 받은 독감 예방접종에 대한 상세한 지식, 임신부가 조심해야 할 사항, 그리고 동물 인플루엔자까지, 독감에 대한 포괄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담아냈다.

구매가격 : 2,000 원

오늘 한잔?

도서정보 : 하이시 가오리 | 2018-12-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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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의도
애주가를 자처하는 25명의 의사와 전문가들이 가르치는 ‘술의 결정판’!
이 책은 술을 즐기면서 건강을 지키려는 애주가들을 위해 만들었다. 즉 술을 좋아하다 못해 사랑하는 지은이가 애주가를 자처하는 25명의 의사와 전문가들을 인터뷰하고 술에 관한 모든 것을 정리한 ‘술의 결정판’이다. 평소 건강을 염려하면서도 매일같이 술을 마셨던 지은이가 애주가를 대표해서 술과 건강에 대한 궁금증과 불안을 솔직하게 물어보고 정리한 음주지침서이기도 하다.

“전문적인 의학 지식은 부족하지만 건강하게 술을 즐기려는 애주가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한다. 필자와 이야기를 나눈 의사와 전문가들도 거의 다 애주가였다. 우리의 마음을 충분히 헤아릴 줄 아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자신의 경험담을 일반 애주가들과 공유하며, 어떻게 하면 술을 즐기며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지 그 나름의 방법을 가르쳐주었다.”

술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는 지은이는 ‘술은 독인가 약인가’라는 화두를 중심으로 취재하고 집필했노라고 말한다. 그래서 책의 내용도 술을 어떻게 마시면 독이 되고, 어떻게 마시면 약이 되는지 과학적이고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되어 있다.
일본에서 출간 직후부터 직장인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에게 큰 화제를 모은 이 책은 출간 1년 만에 10만 부(만화 버전 포함)를 훌쩍 넘기고 건강 분야 스테디셀러로 어느새 자리 잡았다. 살찌지 않는다, 숙취가 남지 않는다, 병에 걸리지 않는다 등 이 책이 내건 3대 슬로건이 애주가들의 평소 고민거리를 확실하게 덜어주었기 때문이다.

자신의 주량을 지키며 가늘고 길게 술꾼의 라이프를 즐기자!
술만큼 인간의 희로애락과 함께 하는 기호품도 없을 것이다. 사회생활에서도 빠질 수 없는 커뮤니케이션 도구이다. 애주가들은 매일 술을 마시지만 사실 술에 대해 무지하다. 비록 안다고 해도 시중에 떠도는 풍문이나, 인터넷에 난무하는 근거 없는 정보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과음이 우리 인체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 또 음주스타일과 주량에서 개인차가 있는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못한다.
이 책은 술과 관련해 건강을 지키는 음주법, 술의 종류와 효능, 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술의 상식과 궁금증 등을 다루고 있다. 이런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의사를 비롯한 전문가들은 과학적인 진단과 처방을 제시한다. 술의 효능, 술과 질병의 관계에 대해서는 의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다양한 그림과 그래프를 동원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또 우리가 궁금해 하거나 잘못 알고 있는 술의 상식과 정보에 대해서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한다.
“술이 세다고 한들, 몸이 병들어 버리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중요한 것은 과음하지 않고, 숙취가 남지 않도록 자신의 주량을 지키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가늘고 길게 술꾼의 라이프를 즐기는 요령이다.”
지은이는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주제는 ‘술을 알고 자신을 아는 것’이라고 단언한다. 그래야 진정으로 술을 즐기며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술은 맛있고, 인생은 즐겁다!

■ 책의 특징 및 내용

책의 내용
숙취 대책, 술과 질병의 관계, 술에 얽힌 거짓과 진실을 밝힌다!
술을 즐기는 애주가들 치고 건강을 염려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애주가들은 왜 건강에 해로운 술을 끊지 못하는 것일까? 세상살이에 ‘리스크 제로’인 일이 없듯이 술도 마찬가지이다. 술을 즐기려는 애주가들은 ‘음주 리스크’를 어느 정도 감당하고, 또 스스로 관리할 줄 알아야 한다. 술이 주는 즐거움을 누리기 위해서는 술로 인한 위험이 어떤 것인지는 알아야 한다. 서로 상충하는 두 가지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일은 순전히 애주가들의 몫이다.
이 책을 읽으면 숙취 대책이나 술과 질병의 관계, 술에 얽힌 거짓과 진실 등 평소 가졌던 궁금증과 불안이 대부분 해소될 것이다. 특히 술에 관한 잘못된 정보와 지식을 바로잡고 술자리의 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소재도 풍부하다.

1장 애주가들을 위한 올바른 음주법
많은 애주가들이 과음으로 다음 날 술이 깨지 않아 고생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숙취로 고생하지 않으려면 언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 알코올은 몸 안에 들어간 후 위장에서 5%, 소장에서 95% 흡수된다. 따라서 혈중 알코올 농도의 급상승을 늦추려면 기름기 안주를 섭취해 위장에서의 체류시간을 늘려 숙취를 예방해야 한다. 짬뽕 음주가 위험한 이유, 그리고 과음이 뇌를 쪼그라들게 하는 원인에 대해 설명한다.

2장 내 몸을 지키는 셀프케어
술자리가 시작되고 연거푸 술잔을 기울이다 보면 화장실도 자주 찾게 된다. 주당들은 소변을 봄으로써 몸 안의 알코올을 배출할 수 있다고 멋대로 해석한다. 과연 그럴까? 맥주를 마셨을 때의 소변량이 실제로 마신 술의 양보다 1.5배나 많은 이유는? 과연 술은 살찌지 않는 제로 칼로리인가? 알코올은 어떻게 지방간을 만드는가? 과음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알코올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의학적으로 분석한다.

3장 술을 마셔도 병에 걸리지 않는다
‘술은 백 가지 약 중에 으뜸’이라는 말이 있듯이 적당한 음주는 건강에 좋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주장을 입증하는 과학적인 데이터가 바로 ‘J커브 효과’라고 한다. 술은 적당히 마시면 사망률이 낮아지고, 일정량을 넘어서면 사망률이 높이진다는 것이다. 음주량과 관련해 암, 당뇨병 등의 발병 위험도를 통계로 상세하게 알아본다. 술을 마신 후 얼굴색이 붉어지는 사람들의 유전자 특징에 대해서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4장 술의 진실과 거짓을 검증한다
비행기 안에서 음주로 인한 기내 난동과 사고가 심심치 않게 매스컴을 장식한다. ‘기내에서 술을 마시면 빨리 취한다’라는 ‘비행기 만취설’은 어디까지 진실일까? 음주 후에는 비행기 안의 낮은 기압과 습도, 저산소 등이 치명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술에 취하면 같은 말을 반복하는 이유도 과학적인 근거를 예로 들어 설명한다. 알코올로 인해 이성을 관장하는 전두엽이 마비되면 언성을 높이고, 남에 대한 뒷담화를 즐기는 수다쟁이로 변한다는 것이다.

5장 과학으로 밝혀진 ‘술과 질병’
음주량이나 개인의 건강과 체질에 따라 차이가 있을 뿐이지, 술은 모든 질병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봐야 한다. 주당들이 매일 술을 마시면서도 제일 걱정하는 것이 바로 자신의 건강이다. 술과 질병의 상관관계를 현대의학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음주량이 많아질수록 ‘대장암 확률’이 급상승하고, 알코올성 췌장염에 걸릴 가능성도 높다고 한다. 최근 들어 늘어나고 있는 여성의 음주가 유방암 등 여성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6장 어떤 술이 우리 몸에 좋은가?
음주와 관련한 질병에 대해서는 숱한 정보를 접하지만 ‘술의 효능’에 대해서는 의외로 알려진 게 많지 않다. 이제 대중화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는 와인은 ‘건강 효과’가 알려지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레드와인에 함유된 폴리페놀 성분이 심근근색, 협심증 등 심질환에 효과가 입증된 것이다. 그리고 맥주의 쓴맛이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고, 사케에 풍부한 아미노산은 건강과 미용에 두루 효과가 있다고 한다.

7장 생명이 위험한 음주 습관
나쁜 음주 습관이 우리 건강에 위험 요소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른바 ‘취침주’가 숙면에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일까? 취침 전에 마시는 술이 오히려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알코올 의존증을 높인다는 게 의학적인 결론이다. 술과 약을 동시에 먹으면 안 되는 이유와 술을 많이 마시면 입 냄새가 나는 이유를 밝히고 있다. 음주 후 목욕은 삼가야 한다며 특히 겨울철 목욕은 위험하다고 경고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김준서 박사의 그림으로 읽는 통증이야기 part 1 통증, 에너지 의학으로 치료한다

도서정보 : 김준서 | 2018-12-1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의 저자는 양방 의사이다. 연세대를 졸업하고, 호주의 RMIT에서 척추신경의학을 공부하였다.
처음 개업을 하고 통증치료를 하면서 쉽게 치료되는 사람들도 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던 통증치료에 의문을 가지고 다방면으로 양한방 공부를 하게 된다.
양방의사이면서 침을 잘 놓기로 소문난 김 박사는 침을 잘 놓으시던 할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재능도 있지만 끊임없이 공부하고 공부한 노력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

신경학적으로보면 뇌기능이 인체를 통합조절 할 수 있으면 통증이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므로 아픈 부위의 통증, 그 부위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몸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생명체이기에 우리의 뇌기능과, 장기, 근육,
에너지의 흐름 등을 살펴보아야 하는 것이다.
뉴톤 물리학에 의한 의학적 치료와 함께 양자물리학적인 개념을 받아들여 우리의 몸과 감정, 영양 등 통?’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
이 책 속에 아픈 부위와 관련된 근육과 경혈점을 두드리거나 자극하는 방법은 모든 이들이 쉽게 자가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 다른 사람에게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구조가 기능을 결정한다’

또한 이 책에는 근육과 근막의 구조, 십이경락과 장기 등을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어 우리 몸에 관하여 자세하고 친밀하게 설명하고 있다.
김 박사 특유의 유머와 해학적 말투가 고스란히 담겨있어 이 책을 읽는 이의 마음을 한층 밝아지게 할 것이다.
또한 직접 그린 그림을 시와 함께 책 곳곳에 담아 보는 이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물한다.
이러한 특별한 저자의 건강을 담은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일반적으로 다루기 힘든 의학적 내용을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작가의 말

20여년전 개업을 하여 통증환자를 보기 시작했을 때 ‘모든 통증을 정복할 것이다!’라는 열정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했다.
밤 늦게까지 통증에 관련한 책을 읽고, 또 훌륭한 스승들을 찾아 다방면으로 공부하면서 단순하게 생각했던 통증치료가 시간이 갈수록 ‘완전한 치료는 불가능한 것 같다’는 의구심이 들게된다.
통증환자를 오랫동안 보아오면서 환자 수만큼 통증의 양상이 다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고, 단순한 통증 부위 그 이상의 통증의 더 깊은 원인을 찾아 공부하기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게 된다.
이 책을 통해서 통증의 다양한 원인 분석과 양자역학적 개념으로 본 의학, 우리 인체의 에너지장, 병의 진단과 치료의 다양한 접근으로 우리 몸을 좀더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13,500 원

김준서 박사의 그림으로 읽는 통증이야기 part 2-1 봄 여름에 나타나는 통증과 치료

도서정보 : 김준서 | 2018-12-1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의 저자는 양방 의사이다. 연세대를 졸업하고, 호주의 RMIT에서 척추신경의학을 공부하였다.
처음 개업을 하고 통증치료를 하면서 쉽게 치료되는 사람들도 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던 통증치료에 의문을 가지고 다방면으로 양한방 공부를 하게 된다.
양방의사이면서 침을 잘 놓기로 소문난 김 박사는 침을 잘 놓으시던 할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재능도 있지만 끊임없이 공부하고 공부한 노력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

신경학적으로보면 뇌기능이 인체를 통합조절 할 수 있으면 통증이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므로 아픈 부위의 통증, 그 부위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몸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생명체이기에 우리의 뇌기능과, 장기, 근육,
에너지의 흐름 등을 살펴보아야 하는 것이다.
뉴톤 물리학에 의한 의학적 치료와 함께 양자물리학적인 개념을 받아들여 우리의 몸과 감정, 영양 등 통?’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
이 책 속에 아픈 부위와 관련된 근육과 경혈점을 두드리거나 자극하는 방법은 모든 이들이 쉽게 자가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 다른 사람에게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구조가 기능을 결정한다’

또한 이 책에는 근육과 근막의 구조, 십이경락과 장기 등을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어 우리 몸에 관하여 자세하고 친밀하게 설명하고 있다.
김 박사 특유의 유머와 해학적 말투가 고스란히 담겨있어 이 책을 읽는 이의 마음을 한층 밝아지게 할 것이다.
또한 직접 그린 그림을 시와 함께 책 곳곳에 담아 보는 이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물한다.
이러한 특별한 저자의 건강을 담은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일반적으로 다루기 힘든 의학적 내용을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작가의 말

20여년전 개업을 하여 통증환자를 보기 시작했을 때 ‘모든 통증을 정복할 것이다!’라는 열정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했다.
밤 늦게까지 통증에 관련한 책을 읽고, 또 훌륭한 스승들을 찾아 다방면으로 공부하면서 단순하게 생각했던 통증치료가 시간이 갈수록 ‘완전한 치료는 불가능한 것 같다’는 의구심이 들게된다.
통증환자를 오랫동안 보아오면서 환자 수만큼 통증의 양상이 다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고, 단순한 통증 부위 그 이상의 통증의 더 깊은 원인을 찾아 공부하기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게 된다.
이 책을 통해서 통증의 다양한 원인 분석과 양자역학적 개념으로 본 의학, 우리 인체의 에너지장, 병의 진단과 치료의 다양한 접근으로 우리 몸을 좀더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13,500 원

김준서 박사의 그림으로 읽는 통증이야기 part 2-2 가을 겨울에 나타나는 통증과 치료 / part 3 재미있는 사례들

도서정보 : 김준서 | 2018-12-1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의 저자는 양방 의사이다. 연세대를 졸업하고, 호주의 RMIT에서 척추신경의학을 공부하였다.
처음 개업을 하고 통증치료를 하면서 쉽게 치료되는 사람들도 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던 통증치료에 의문을 가지고 다방면으로 양한방 공부를 하게 된다.
양방의사이면서 침을 잘 놓기로 소문난 김 박사는 침을 잘 놓으시던 할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재능도 있지만 끊임없이 공부하고 공부한 노력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

신경학적으로보면 뇌기능이 인체를 통합조절 할 수 있으면 통증이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므로 아픈 부위의 통증, 그 부위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몸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생명체이기에 우리의 뇌기능과, 장기, 근육,
에너지의 흐름 등을 살펴보아야 하는 것이다.
뉴톤 물리학에 의한 의학적 치료와 함께 양자물리학적인 개념을 받아들여 우리의 몸과 감정, 영양 등 통?’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
이 책 속에 아픈 부위와 관련된 근육과 경혈점을 두드리거나 자극하는 방법은 모든 이들이 쉽게 자가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 다른 사람에게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구조가 기능을 결정한다’

또한 이 책에는 근육과 근막의 구조, 십이경락과 장기 등을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어 우리 몸에 관하여 자세하고 친밀하게 설명하고 있다.
김 박사 특유의 유머와 해학적 말투가 고스란히 담겨있어 이 책을 읽는 이의 마음을 한층 밝아지게 할 것이다.
또한 직접 그린 그림을 시와 함께 책 곳곳에 담아 보는 이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물한다.
이러한 특별한 저자의 건강을 담은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일반적으로 다루기 힘든 의학적 내용을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작가의 말

20여년전 개업을 하여 통증환자를 보기 시작했을 때 ‘모든 통증을 정복할 것이다!’라는 열정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했다.
밤 늦게까지 통증에 관련한 책을 읽고, 또 훌륭한 스승들을 찾아 다방면으로 공부하면서 단순하게 생각했던 통증치료가 시간이 갈수록 ‘완전한 치료는 불가능한 것 같다’는 의구심이 들게된다.
통증환자를 오랫동안 보아오면서 환자 수만큼 통증의 양상이 다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고, 단순한 통증 부위 그 이상의 통증의 더 깊은 원인을 찾아 공부하기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게 된다.
이 책을 통해서 통증의 다양한 원인 분석과 양자역학적 개념으로 본 의학, 우리 인체의 에너지장, 병의 진단과 치료의 다양한 접근으로 우리 몸을 좀더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13,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