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통증 연대기

도서정보 : 최영민, 오승호 | 2018-10-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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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발로 걷기에 생겨난 인류의 통증,
우리는 어떻게 이 통증에서 벗어나야 할까?

회사에서 일을 하니 하루에 여덟 시간 이상은 앉아 있다. 한 번 앉으면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다. 운동을 하고 싶어도 여기저기 아프고 시간이 없어 결국 하지 못한다. 걷는 시간이 하루에 한 시간도 되지 않는다. 배가 고프지 않아도 주전부리를 손에서 놓지 못한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 문장쯤은 공감할 것이다. 아니 몇 개나 해당되는 경우가 더 많을 것이다. 업무에 지쳐서라는 핑계도 있을 테고, 집중력이 좋아서라는 핑계도 있을 것이다. 핑계가 계속되다 보면 시간의 문제일 뿐 결국 통증이 나타나고 만다. 가장 흔한 것은 요통이다. <인류 통증 연대기>는 많은 사람을 괴롭히는 요통이 왜 생기는지, 그 시작은 무엇인지 거슬러 올라가본다. 또한 어떻게 하면 통증이 생기지 않을지, 이미 통증이 생겼다면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 고민해보고자 한다. 벗어날 수 없는 통증의 굴레의 근본적인 원인을 알아보자.

현대인의 통증, 요통
그 시작은 인류의 직립이다!
오늘도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출근을 하거나 등교를 하고 일하며 공부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일상은 말 그대로 일상적이어서 굳이 노력하지 않으면 느낄 수 없다. 마찬가지로 똑바로 서 있는 자신의 신체 구조를 경이롭거나 신기해할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다른 동물과 비교하거나 관련 서적을 보거나 어디가 불편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걸으면서 허리가 불편하다든가 서 있을 때 어깨가 굳고 자세가 좋지 않다든가 앉아 있을 때 허리가 아파 구부정해진다든가 하는 경험이 생기면서 왜 아픈 것일까 고민하게 된다. 우리는 왜 아플까? <인류 통증 연대기>에서는 그 시작을 직립으로 보고 있다. 인간의 직립은 손을 자유롭게 해주었지만 불안정한 허리의 통증, 목의 부담, 치질 등 다양한 병을 불러일으켰다. 직립으로 얻게 된 수많은 통증들, 이것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바른 서기와 바른 걷기,
통증에서 벗어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
인류가 어찌할 수 없는 구조적인 문제로 생기는 통증을 생각하면 막막할 수도 있다. 자신의 의지로 바뀔 수 있을까, 인간이 그렇게 생겼다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생각만 들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우선 우리 몸을 제대로 알고자 했고 몇 가지 조언을 제안한다. 아는 만큼 보인다. 우리의 몸도 마찬가지다. 우리 몸의 구조를 알아야 통증이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알 수 있고 통증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알게 된다. 우리 몸에 대해 알았다면 다음은 바른 자세다. 바르게 서고 바르게 걷는다. 우리가 자연스럽게 하고 있지만 어려운 것이 바르게 서고 걷는 것이다. 두 다리에 골고루 힘을 주고 어깨를 펴고 고개를 들고 바르게 선 다음 몸의 무게를 균일하게 양쪽으로 주면서 걸음을 옮겨보자. 우리는 너무나 불안정한 자세와 걷기에 익숙해져 있기에 생각보다 힘이 들 것이다. 바르게 서기와 걷기는 모든 행동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자세이다. 바른 기본이 우리의 건강과 미래의 통증을 결정할 것이다.

식습관, 운동 습관, 마음을 바꾸어야
통증의 연대기를 끊을 수 있다.
근육이 급격히 줄어드는 사십 대부터 더 요통에 노출되는 것은 사실이다. 이때부터 어떤 식으로 몸을 관리하느냐가 어떤 노년으로 이어지느냐에 대한 열쇠가 된다. 요즘은 학창 시절부터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하고 체력을 키우지 못해서 20대에도 허리 통증이 나타나곤 한다. 그 누구도 통증을 마주하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통증은 언제든 느껴질 수 있으며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 같은 상황이라도 같은 통증이 오지는 않는다. 각자의 몸이 다르고 통증의 역치가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루기 어렵기도 하다. 비록 구조적인 문제로 발생하는 통증이지만 최대한 통증을 마주하지 않을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의료적인 치료도 있겠지만 누구나 알고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좋은 식습관, 꾸준한 운동, 건강한 마음가짐이다. 두 명의 저자가 알려주는 통증의 연대기를 통해 자신의 몸의 구조를 파악하고 새로운 몸을 만들고자 하는 다짐과 함께 건강하고 아프지 않은 영장류가 되었으면 한다.

구매가격 : 10,500 원

기본 변칙수로 위기를 돌파하라

도서정보 : 이하림 | 2018-10-1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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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바둑은 귀의 공방에서부터 낯선 수법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어떻게 대응할지 몰라 갈팡질팡하는 가운데 그동안 갈고 닦았던 모범 정석이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교실 안에서 공부했던 정직한 수만 두면서 이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기는 바둑을 두려면 교실 밖에 난무하는 다채로운 편법들을 교실 안에서 녹여낼 줄 알아야 합니다.
만일 상대가 아무 생각 없이 던지는 악수라면 처절한 응징으로 대가를 치르게 하면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대로 구사한 변칙수는 응징한다고 해서 내가 단연 유리해지는 건 아닙니다. 변칙수를 알아야 하는 건 적절한 대응을 통해 내가 불리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우위에 서기 위한 목적입니다. 대개 변칙수는 은밀한 함정이 숨겨져 있어 여기에 걸리면 끝장이지만 응징했다 해도 교묘한 타협이 이루어져 큰 손해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변칙수를 구사하는 측면에서도 바둑을 끝장내겠다는 욕심보다 어려운 국면을 반전시키고 이제부터 힘을 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성급한 악수를 피하고 상황에 맞는 효과적인 변칙수로 국면을 주도할 수 있겠지요.

구매가격 : 10,000 원

간식 다이어트

도서정보 : 저자 : 안나카 지에 | 2018-09-2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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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도, 다이어트도 포기하지 말자.”




◎ 도서 소개

군것질을 멈출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다이어트 방법
“더 이상 간식도, 다이어트도 포기하지 말자.”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마음먹고 나면 우선 식이 조절부터 시작한다. 평소 즐겁게 먹던 음식을 멀리하고, 참고, 견뎌낸다. 그렇게 참는 음식 리스트 가장 위쪽에 간식이 있다. 과자를 비롯한 군것질거리들은 언제나 다이어트의 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나카 지에는『간식 다이어트』를 통해 “간식을 무조건 참는 것이 다이어트의 정답은 아니다. 간식을 먹는 방법만 잘 알아도 간식이 다이어트의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다”라고 이야기한다. 이 얼마나 환호성을 지를만한 이야기인가. 다이어트 때문에 간식과 강제 이별해야 하는 악몽 같은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단, 일반적으로 "간식을 먹어도 다이어트 할 수 있어!"라는 의미는 아니다. 저자는 간식을 먹는 일과 다이어트를 하는 일 사이의 공존을 꽤할 수 있는 힌트들을 제공한다. 그러니 우선『간식 다이어트』를 통해 간식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과 어떤 간식을 먹어야 하는지부터 알아보자.




◎ 출판사 서평

달달한 음식을 포기할 수 없다면 세 가지만 기억하자.
200kcal, 간식의 새로운 정의, 1주일에 1회

『간식 다이어트』의 저자는 다이어트를 위해 간식을 먹지 말라고 이야기 하지 않는다. 다만 간식의 개념을 조금 바꿔보자고 권유한다. 과자, 패스트푸드 대신 1일 간식 섭취량의 기준인 200kcal를 넘지 않는 아몬드 초콜릿과 카페라테로만 바꿔도 다이어트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다. 첫 시작은 간식 섭취량의 기준을 정하는 것이다. 그 다음으로는 ‘간식=과자’라는 공식을 버리고 식사와 식사 사이 공복을 줄이기 위해 먹는 건강한 음식을 간식으로 정의하면 더 넓고 만족감 높은 간식을 먹을 수 있다. 물론 다이어트도 포기하지 않으면서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콤한 과자를 끊을 수 없어 고민하거나 과자 먹는 즐거움을 포기할 수 없는 사람은 과자를 먹을 때 몸 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아는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간식을 선택하는 방향이 달라지고, 단 것을 먹는 횟수를 스스로 줄이게 될 것이다. 1주일에 1회 정도 원하는 간식을 먹어 내 몸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여는 정도면 된다.

혈당을 관리하면 체중이 조절된다.

앞서 설명한 세 가지 기준을 이해했다면 다음은 간식 다이어트의 핵심 포인트를 이해할 차례이다. 『간식 다이어트』에서 말하는 다이어트의 핵심은 ‘혈당’이다. 우리 몸은 체중을 자동으로 조절해 적정하게 유지하는 기능이 있다. 믿을 수 없겠지만, 사실이다. 이 기능은 선택받은 이들만 가진 특수 능력이 아니다. 그런데 내 몸은 왜 이런가 싶을 수 있다. 그 이유는 체중 자동조절 기능을 얻기 위해 몇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다.

체중 조절은 렙틴이라는 호르몬의 역할이 중요하다. 렙틴이 식욕을 억제하고 지방을 활발하게 연소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급격한 혈당치 상승은 렙틴의 작용을 어렵게 만든다. 우리 몸의 체중을 자동 조절해주는 기능이 둔해지면 결과적으로 우리는 살이 찐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단백질을 제대로 섭취하고, 8시간 수면을 취하고, 몸을 잘 움직이면 렙틴은 자기 역할을 충분히 잘 해낸다.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우리 몸이 가진 기능을 살려주면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건강한 간식을 먹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에 한 발 다가설 수 있으니, 시작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는가.

다이어트는 결국, 내 몸을 누구보다 잘 아는 나의 선택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는 힘겨운 일이라는 아우성을 외치는 이들이 많다. 다이어트에 답이 없기 때문이다. 체형, 체질, 건강 상태, 몸을 움직이는 빈도, 생활시간, 좋아하는 음식 등이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 따라서 모두에게 일괄적으로 같은 식사법, 같은 방식의 다이어트를 권하기는 어렵다. 어떤 방법이 내 몸에 최적인지는 스스로가 가장 잘 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려면 직접 부딪쳐보고 스스로를 잘 관찰해야 한다. 체중, 복부 둘레, 소변이나 대변, 피부색과 윤기, 손발의 온도까지 자기 몸에 관심을 가지고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 그리고 선택하는 것이다. ‘나는 어떤 방식으로 좀 더 건강한 몸, 좀 더 만족감을 느끼게 하는 몸을 만들어 갈 것인가’에 대해. 진짜 다이어트는 여기부터 시작된다.

『간식 다이어트』의 저자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모두를 위한 다이어트 방법이 아닌, 달달한 음식을 좋아하고 군것질을 즐기는 사람, 식사 사이의 시간 차이가 긴 사람을 위한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다. 과자를 먹어도 기준이 있어야 하고, 그 기준이 혈당을 관리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한다. 단 음식을 먹어도 양과 횟수를 고려하면 다이어트와 충분히 병행할 수 있다. 그리고 『간식 다이어트』가 알려주는 기준은 생각보다 관대하다. 다른 책에서처럼 극심한 참을성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그렇기에 어쩌면 일상 생활에서 꾸준히 해볼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이 될 수도 있다. 달달한 음식의 유혹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테니 말이다.


◎ 책속으로

우리 주위에는 맛있는 과자가 넘쳐난다. 백화점 식품 코너, 편의점, 슈퍼마켓 등 어디를 가도 형형색색의 먹음직스러운 과자들이 우리를 유혹한다. 직접 사지 않아도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기도하니 집이나 회사에 과자 한 봉지 없는 사람은 아마 드물 것이다.
눈에 보이는 과자를 먹지 않는 것은 어렵다. 그렇게 과자를 먹다 보면 체중이 점점 불어나 ‘이제 간식은 안 먹어야지!’ ‘간식은 살찌니까 금지!’라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간식을 무조건 참는 것이 다이어트의 정답은 아니다. 먹는 방법만 잘 알아도 간식은 다이어트의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다.
[머리말 중]

욕구를 이기지 못하고 무의식중에 먹어버렸다고 의지가 약한 자신을 탓할 필요는 없다. 그보다 공복 상태가 오래 이어지지 않도록 조절해서 먹는 게 중요하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간식을 잘 먹는 법이다. 특히 체중을 줄이고 싶은 사람은 간식을 현명하게 먹으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배고픔은 위험 신호 중]

아몬드라는 건강한 식품을 간식으로 먹으면 혈당치 상승을 막고 식욕이 억제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간식을 먹는다고 살이 빠지지는 않지만, 이런 결과를 보면 ‘간식=살찐다’의 공식도 틀렸을뿐더러 간식은 공복감을 줄이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도 알 수 있다.
[간식은 다이어트를 돕는다 중]

우선 ‘간식=과자’라는 단순한 개념을 버리자. 그리고 ‘간식=공복 시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건전하게 혈당을 조절하고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음식, 건강과 미용을 위한 영양 보고", ‘과자=어쩌다 가끔 즐기는 것’으로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헬시 스내킹도 한 번에 먹는 간식량으로 200kcal를 권장한다. 단, 건강한 간식이어야 한다. 200kcal의 범위에서 단백질이나 비타민, 미네랄이나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된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뜻이다. 간식 횟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하루에 1~2회, 식사 사이 시간이 오래 비는 타이밍에 먹는다.
[간식은 얼마나 먹으면 될까? 중]

일단 카페라테와 아몬드 초콜릿으로 헬시 스내킹을 시도해보자. 이 조합이라면 과자를 먹고 싶은 욕구를 참지 않아도 되고 부족한 칼슘과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도 있다. 한 번에 먹는 양으로는 카페라테 한 잔과 아몬드 초콜릿 4~5알이 적당하다.
[일단 카페라테와 아몬드 초콜릿부터 중]

구매가격 : 11,040 원

하루 3분 두뇌 홈트 달력 : 매일 1장씩! 따라만 해도 저절로 기억력이 좋아지는 매일매일 뇌운동

도서정보 : 히비노 사와코 저/하야시다 야스타카 감수 | 2018-09-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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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집중력 향상에 큰 효과가 있는 두뇌 홈트레이닝
건강하고 젊은 몸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오늘부터 하루 1장, 31가지 두뇌운동 시작하기
빼먹지 않고 운동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스탠드형 스트링북!

이 책은 하루 3분만 투자하면 기억력, 집중력이 좋아지는 31가지 뇌운동을 소개한 두뇌 홈트 달력이다. 바쁜 현대인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는 3분짜리 트레이닝으로 구성했다.

사람의 두뇌는 사용할수록 기능도 향상된다. 컴퓨터, 스마트폰 세대라 전자 기기에 의지해 기억력이나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느끼는 현대인을 위해 꾸준하게 두뇌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하루 3분 두뇌 홈트 달력 》을 준비했다. [미로 탈출], [틀린 그림 찾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재밌게 할 수 있는 두뇌운동을 시작해보자. 머릿속으로 암산하고, 공감각적으로 사고하고 상상해야 하는 운동법을 담았다.

저자인 의학박사 히비노 사와코는 사람은 누구나 나이가 들면 몸의 변화를 맞이하게 되지만 꾸준히 두뇌운동을 해주면 몸도 쉽게 피곤해지지 않고 기억력도 좋아져 노화 및 치매 예방에까지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러한 원리를 이용하여 저자는 달력처럼 테이블 위에 올려놓거나 벽에 걸어놓고 매일매일 1장씩 넘기며 운동을 따라 할 수 있도록 ‘스탠드형 스프링북’으로 이 책을 구성했다. 중요한 것은 이 운동은 매일 습관처럼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제 지치는 하루하루를 매일 3분, 두뇌 홈트로 시원하게 날려보자.

구매가격 : 7,200 원

라벤더, 빛의 선물

도서정보 : 마기 티설랜드, 모니카 위네만 | 2018-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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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미리보기

서문

아로마테라피는 그 가치를 매기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로 내 삶의 일부분이 되어 있습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에센셜 오일의 치료적 효과에 감사해야 할 많은 이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나의 사랑스러운 세 자녀들의 건강을 책임져 준 것에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중 라벤더 오일은 특별히 큰 빚을 지고 있는 에센스입니다. 이 책의 공동저자를 맡게 된 것이 기쁜 이유이기도 합니다.
나는 1972년에 라벤더와 처음 만났습니다. 당시에 나는 다양한 측면의 대안의학을 연구하는 사람들과 함께 런던 남부의 의학공동체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 중에는 아로마테라피를 연구하는 로버트 티설랜드와 마사지, 반사요법, 동종요법, 방사감지를 공부하는 여러 분야의 사
람들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한 친구가 팔에 심하게 화상을 입은 채로 문 앞에 나타났습니다. 별명이 비피인 그 친구는 라디에이터 뚜껑을 열다가, 끓는 증기에 손목부터 팔꿈치까지의 피부가 모두 벗겨질 정도의 깊은 화상을 입은 것입니다. 그는 극도의 고통을 느꼈지만 병원에 가는 것을 거부했고 대신 우리가 돌봐주기를 바랐습니다.
나는 쇼크를 진정시키기 위해 동종요법용 아르니카를 처방했습니다. 국가공인간호사인 애니는 소독기구로 2도 화상을 입은 죽은 피부껍질을 주의 깊게 벗겨냈습니다. 그 후에 로버트는 깨끗한 거즈에 라벤더 오일을 뿌린 후 화상 입은 곳에 발라주었습니다. 라벤더는 몇 분 동안 쏘
는 듯한 고통을 주었지만 잠시 후에는 화상 입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켰고 고통은 곧 줄어들었습니다. 같은 방법으로 라벤더를 일주일 조금 넘게 매일 사용하였고 감염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2주 안에 팔은 완전히 나았고 어떤 흉터도 없이 그는 곧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이때까지 나는 깊은 존중을 담아 동종요법을 공부하고 있었는데, 갑작스러운 이 경험을 통해 에센셜 오일의 치료적 힘 또한 거의 기적에 가까울 정도로 놀랍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나는 로버트가 치료를 위해 라벤더를 선택한 것이 가테포세와 발레 박사에 대한 지식에 기초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가테포세는 1930년 실험실 폭발사고로 손에 화상을 당했을 때 라벤더오일로 상처를 치료했고, 발레 박사 또한 화상치료에 라벤더를 사용하여 동일한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당시 나는 단지 내가 이 놀라운 사건의 목격자라는 것만을 알고 있었을 뿐입니다. 라벤더와 아로마테라피에 대한 근본적인 경외와 존중의 마음을 가지게 된 한 사람으로서 말입니다.
수년 동안 나는 수많은 문제와 조건들 속에서 여러 다양한 방법으로 라벤더를 사용해 왔습니다. 비록 라벤더가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많은 에센스 중의 하나일 뿐이지만, 나에게 라벤더는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또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에센스입니다. 라벤더는 피부에 순하고 정서적으로 부드러우면서도, 항생제와 신경안정제에 버금가는 강력한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라벤더의 아름답고 매혹적인 향기에 더불어 하나 더 말을 보태자면, 나는 짧게, 라벤더는 인간의 건강과 웰빙을 위한 가장 중요한 기여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이 놀라운 선물의 창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마기 티설랜드

구매가격 : 11,050 원

난치병 치료하는 기적의 마음수술법

도서정보 : 박중곤 | 2018-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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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한 푼 들이지 않고도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 책은

“내 안에 ‘마음’이란 위대한 의사가 있다”
심신의학 전문가가 말하는 획기적인 질병 치료 노하우

현대의학이 인류의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해 온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특히 치료용 항생제와 예방백신 개발을 통한 전염성 질환 퇴치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다. 의료장비와 치료기술이 날로 고도화됐고, 이를 바탕으로 과거에 치료하지 못하던 질병들도 상당수 완치할 수 있게 됐다. 덕분에 인간의 수명은 세기를 거듭할수록 점점 늘어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의학은 한계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신체의 질병을 물리적 방법으로만 치료하려 하고, 질병을 미시적이고 지나치게 분석적으로 대응한다. 또한 거대한 투기적 자본의 손길이 병원과 제약회사를 통해 수많은 환자들의 주머니를 털어 가는 형국이다.

이에 양·한방의 제도권만이 치유의 본산은 아니며, 오히려 그러한 전형적 틀을 벗어나야 원천적이고 완전한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가 있다. 바로 심신의학 전문가이자 『난치병 치료하는 기적의 마음수술법』의 저자인 바른건강연구소 박중곤 소장이다.

박 소장은 『난치병 치료하는 기적의 마음수술법』을 통해 마음과 육체는 따로따로가 아니며, 영화관의 영사기와 스크린 관계처럼 마음에서 일어난 모든 것이 육체에 투영된다고 말한다. 따라서 마음의 위대한 힘을 인정하고 이를 육체 치유의 수단으로 활용할 때 우리는 비로소 조화롭고 완전한 치유를 달성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마음’이란 치유 수단을 전격적으로 활용하면 의외로 상당히 많은 질병을 제압하거나 완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이 책은 물리적 방법에 경도돼 치료의 한계를 드러내는 현대의학의 안타까운 현실을 뛰어넘어 보다 원천적인 치유를 달성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현대의학의 현실을 뛰어넘어 보다 원천적인 치유를 달성할 수 있는 길 제시

그럼에도 병이 나면 병원이나 한의원으로 달려가야지, 웬 궤변이냐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건강이 마음 상태에 좌우될 때가 많음을 인식하면 그 어리둥절함은 서서히 풀리게 된다. 우리가 생각한 것, 마음먹은 것이 그대로 육체에 투영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육체에 병이 났을 때, 그것이 특히 심인성(心因性) 질환이라면, 우리는 그 병의 원인인 마음을 바꿔 먹음으로써 상당 부분 고칠 수 있다.
이 책은 총 2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선 제1편에서는 마음의 작용으로 신체의 질병을 고칠 수 있는 ‘마음수술’에 대해 전반적으로 고찰하고 있다.

‘마음수술’은 마음 치유보다 훨씬 강력한 개념이다. 기존의 이완 심상법을 통한 마음 치유 기법이 대체로 각론적이고 세밀한 방법이라면, 마음수술은 ‘약손’이나 ‘신성’ 에너지 등 강력한 심상(心象) 수단을 활용하는, 총체적인 질병 퇴치법인 것이다.
마음수술을 위해서는 크게 3가지 도구가 필요한데, 이완·탐색·심상법이 그것들이다. 그 도구들은 외과용 수술 도구와 달리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어지러운 마음,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신체의 에너지 난조(亂調)를 바로잡는 데 쓰이는, 비가시적(非可視的)이며 심리적인 수단들이다.

그리고 그 도구들을 이용해 육체 이완→마음 이완→탐색→마음수술하기→또다시 놓아 버리기→심상 수술과 놓아 버리기 반복→부분 치유 유도하기→전신 치유 유도하기의 순으로 마음수술을 진행하면 된다.

제2편에는 주요 질병별 대처법을 담고 있다.

우울증, 불안장애 등 마음의 병에서부터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류마티스관절염, 대상포진, 만성피로증후군, 통풍, 이명, 두통, 발기부전, 불면증, 역류성식도염, 과민성대장증후군, 당뇨병, 고혈압, 협심증, 퇴행성관절염, 전립샘비대증, 요실금, 목·허리디스크, 심근경색증, 뇌졸중,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위암, 폐암, 대장암, 유방암, 뇌종양 등 비전염성 질환까지 현대인들을 괴롭히는 크고 작은 질병에서 돈 한 푼 들이지 않고도 해방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쯤 되면 “사람에게는 질병이 발생하면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내재해 있다. 내 안에 ‘마음’이란 위대한 의사가 있고, 치유의 화학물질을 만드는 ‘천연 약제실’의 비밀도 깃들어 있다. 이를 통해 인간은 스스로 질병, 특히 비전염성 질환들을 치유하거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는 박 소장의 말이 공허하게 들리지 않을 것이다.
박 소장은 ‘마음수술’이란 치유 소프트웨어를 통해 모든 이들이 신체 건강을 잘 달성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태초부터 선물로 부여된 이 출중한 건강법으로 젊음과 아름다움을 되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구매가격 : 10,500 원

희망이라는 이름의 탈모치료를 위하여

도서정보 : 이문원 | 2018-08-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 사회에서 왜 탈모가 증가하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탈모의 발생과 악화를 막을 수 있는지, 또 탈모가 생겼다면 어떻게 치료를 받는 것이 좋은 지 등
탈모와 관련된 여러 문제점과 궁금한 점들을 나름의 임상경험과 연구 결과에 근거해 밝혀 본 책입니다.
탈모에 대한 본격적인 학술서적이라기 보다는 의학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 독자들을 위한 책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어려운 학술적 내용들은 과감히 삭제하고 알기 쉬운 용어들을 사용해
마치 독자들과 대화를 나누듯 쉽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는 동안 탈모의 원인에서 부터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탈모 예방법까지 쉽게 안내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구매가격 : 4,500 원

강아지 탐구생활 (개정판)

도서정보 : ETSUKO YOSHIDA | 2018-08-2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개는 왜 혼을 내면 하품을 할까?
코는 왜 항상 젖어 있을까?
왜 사람의 얼굴을 핥을까?
반려견의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개 키우면서 가장 궁금한 50가지 질문과 속 시원한 해답


반려견 인구 천만 시대. 반려견은 이제 우리에게 친구이자 가족이며, 어떤 이에게는 자식 같은 존재이기도 하다. 이런 반려견과의 생활에서 우선시되어야 할 것은 그들과 함께하는 생활에서의 즐거움이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반려견의 습성을 잘 모르고 반려견과 생활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개가 하울링을 하거나, 아무데나 소변을 보고, 열심히 발바닥 패드를 핥는 것을 문제 행동으로 여겨 우리 집 개만 성격이 유별난 것은 아닐까 고민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개의 모든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다. 아무런 이유 없이 이러한 행동을 하는 경우는 드물다. 우선 그들의 습성을 파악하고, 탐구하여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많은 반려 가족들을 대상으로한 설문을 통해 그들이 궁금해 했던 개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강아지 탐구생활》이 출간되었다. 이 책에는 개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개의 습성과 일반적인 행동, 개들의 심리에 대한 의문 등 개에 관해 질문 50가지에 대한 해답이 담겨 있다. 기존의 반려견 관련 책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사항에 대해서도 보다 구체적으로 접근했고, 일러스트를 활용하여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 책을 통해 개에 관해 궁금했던 오래된 의문을 풀 수 있을 것이다.

“능력이 뛰어나고 지적이고 역동적이고 유쾌하고 사랑스럽고 훌륭한 생물이 바로 우리 곁에 있는 개라는 사실을, 그리고 그 존재 덕분에 인간의 삶이 얼마나 풍요로워졌는지를 알 수 있게 된다면 더 없이 기쁠 것이다”
-본문 중에서

우리 집 댕댕이는 왜 맨날 짖을까?
개에 관한 단순한 질문에 대하여

매일 반려견과 함께 하다보면 이런 저런 궁금증들이 생긴다. “개는 왜 짖을까?”, “개는 왜 사람을 잘 따를까?”, “코는 왜 젖어 있을까?” 등등. 이러한 궁금증들은 우리 집 반려견을 이해하기 위한 첫 걸음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그에 대한 대답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예를 들면 “개가 짖을 때는, 평범하게 짖는지 집요하게 짖고 있는지를 구별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개가 꼬리를 흔들며 짖을 때는 같이 놀고 싶다거나 산책이 하고 싶은 경우다.”라는 해설과 함께 개가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를 역사적인 이유를 함께 덧붙여 해설해준다. 또한 반려견과 관련하여 그간 우리가 잘 모르고 있었던 ‘개와 사람이 만나게 된 이유’ ‘늑대가 개의 조상인 이유’ 등의 일반 상식까지 친절하게 설명하여 반려견에 대한 이해를 높여준다.

개도 꿈을 꾸고, 스트레스를 받을까?
심리나 습성에 대하여

잠자는 강아지를 보면 가끔 발을 허우적거리거나 낑낑 거리며 잠꼬대를 하는 듯한 행동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들이 꿈을 꾸는 것인지, 아니면 어디가 아파서 그런 것인지 알기 어렵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개도 인간처럼 꿈을 꾼다. 개는 잠들면 호흡이 불규칙적으로 바뀌며 혈압과 체온이 내려가고, 심박수가 감소하며 비렘수면 상태로 들어간다. 물론 겉으로 봐서는 렘수면인지 비렘수면인지는 알 수가 없다. 하지만 개가 꿈을 꾸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질문에 대한 과학적인 설명을 풀어줌으로써 우리가 한층 더 개들의 습성과 심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웰시 코기는 왜 꼬리가 짧을까?
견종에 대하여

이 세상에는 7~800종의 많은 견종이 존재한다. 사람의 성격처럼 견종별로 특징과 역사가 따로 있어 이를 알면 반려견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불도그는 왜 얼굴이 쭈글쭈글 할까? 닥스훈트나 웰시 코기의 다리는 왜 짧을까?와 같은 질문에 해답을 전한다. 예컨대 불도그의 경우는 흥분해서 날뛰는 소와 싸우는 투견으로 만들어진 견종이기 때문이고, 이들이 소에게 물리더라도 그 상태 그대로 호흡할 수 있도록 납작한 형태에 위를 향한 코가 만들어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런 견종에 대한 특이점들을 자세하게 소개해 반려견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구매가격 : 9,100 원

고양이 탐구생활 (개정판)

도서정보 : YOSHIKO KATO | 2018-08-2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비오는 날 고양이는 너무 졸려~
고양이의 매력은 몸짓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고양이 키우면서 가장 궁금한 50가지 질문과 명쾌한 해답

강아지와 달리 도도하고 새침한 고양이는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고양이가 살랑살랑 흔드는 꼬리와 찹살떡 같은 발바닥 패드에 열광하는 애묘인들이 늘어남에 따라 “나만 고양이 없어”를 외치며 집사를 자처하는 사람도 다수. 소설 속 주인공이기도 하고, 한 집의 주인으로 떠받들어지기까지 하는 고양이의 치명적인 매력은 도대체 무엇일까? 그리고 우리는 이런 고양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신간 《고양이 탐구생활》은 고양이를 좋아하고 그들을 더 많이 알고 싶은 집사들을 위한 A to Z이다. 고양이가 왜 그렇게 열심히 몸단장을 하는지, 용변을 보기 전 후로 우당탕 집안을 뛰어다니는지 등 고양이의 다양한 행동과 심리를 해설하고 그들이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했다.


찹쌀떡 같은 고양이 발바닥 패드의 비밀
고양이 몸에 대한 궁금증에 대하여

고양이는 아무리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안정적인 착지가 가능하다고 한다. 이게 정말 사실일까? 고양이를 만져주면 왜 가르릉 소리를 낼까? 수염은 어떤 역할을 할까? 발바닥 패드를 만지면 왜 싫어할까? 등 고양이의 몸과 관련된 내용을 상세히 소개했다. 특히 과거 고양이가 사냥을 통해 생활하던 시절의 이야기와 생물학적인 내용까지 쉽고 재미있게 담아냈다. 과거의 고양이가 지금의 고양이가 되기까지 몸이 어떻게 완성되었고, 어떤 특징이 있는지, 고양이 몸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좁아터진 상자에 자꾸만 들어가려는 고양이의 비밀
행동과 심리에 대하여

“우리 집 고양이는 박스에 집착해요” “잠을 너무 많이 자요” “냄새를 맡으면 웃긴 표정을 지어요” 등 집사들은 항상 “우리 냥님은 왜 그럴까?” 하는 고민에 빠지곤 한다. 이 책에는 그러한 궁금증을 재미있고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풀어냈다. 식사를 마친 후 고양이의 세수 순서와 이런 행동에 고양이에게 주는 영향, 좁은 상자 안에 자꾸 들어가려는 이유, 자신의 몸을 집사에게 비벼대는 이유 등 그동안 이해할 수 없었던 고양이의 행동에 관한 집사로서의 의문들을 속 시원하게 풀어준다.


냥님과 좀 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는 법
모시는 것에 대하여

이제 어느 정도 고양이의 행동과 심리에 대해 파악했다면 고양이를 키우면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해답을 찾아볼 수 있다. 고양이는 사계절 내내 털이 빠지기 때문에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은 털 빠짐에 고민이 많다. 이 책에서는 그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담겨 있으며, 고양이와 조금 더 재미있게 놀아주는 방법, 중성화 수술에 대한 고민, 사료에 선택에 대한 고민, 고양이가 너무도 싫어하는 목욕 등에 대한 해결책이 담겨 있어 고양이와 집사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구매가격 : 9,100 원

약용식물 활용법 2권

도서정보 : 배종진 | 2018-08-2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우리 주변의 풀과 나무 등 모든 것이 다 약용식물이지만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현대의학과 병행하여 약용식물을 활용하면 질병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약학박사 배종진 교수(우석대학교 약학대학)의 신간 《우리 몸에 좋은 30가지 약용식물 활용법 2》권은 《우리 몸에 좋은 30가지 약용식물 활용법 1》권에 이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약용식물 30가지를 추가로 엄선했다. 2권에 수록된 약용식물은 천연벌꿀, 은조롱, 뽕나무, 약모밀, 지치, 더덕, 도라지, 칡, 으름덩굴, 작약, 갈대, 목단, 치자나무, 원추리, 화살나무, 다슬기, 쇠비름, 초피나무, 배초향, 꿀풀, 노각나무, 바위솔, 넉줄고사리, 딱총나무, 골담초, 마삭줄, 담쟁이덩굴, 고로쇠나무, 독활, 엄나무 등이다.

저자인 배종진 교수는 “지구상에는 50만 종 이상의 식물이 분포한다. 우리나라에는 80과 243속 4,200여 종의 식물이 자생하는데, 이중 1,000여 종이 약용식물로 분류되어 있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풀과 나무 등 모든 것이 다 약용식물이지만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현대의학과 병행하여 약용식물을 활용하면 질병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약용식물의 효능을 제대로 알고 활용하면 질병치료에 도움이 되지만, 잘못 알고 쓰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다고 지적한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가 밝힌 2권의 4가지 구성 요소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탈모와 미백 등 피부질환, 폐·신장질환, 항암, 중금속해독 등 현대인의 질병 치료에 도움이 되는 식물 외에 <천연벌꿀>과 간질환에 도움이 되는 <다슬기>를 포함했다.

둘째, 약용식물의 기원, 분포, 특징, 성분 등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유사 식물, 독초구별법 등도 상세히 비교함으로써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셋째, 약용식물의 약용부위, 채취시기·방법, 질병에 따른 효능과 활용법을 명시하고, 사계절 변화무쌍한 모습의 사진 340여 장을 삽입했다.

넷째, 우리 선조들이 집대성한 고전문헌과 의학서적을 기초로 필자가 체험한 내용 및 실험결과를 바탕으로 실생활에 접목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기술했다.

이번에 펴낸 《우리 몸에 좋은 30가지 약용식물 활용법 2》권은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뽕나무, 더덕, 도라지, 칡, 갈대, 담쟁이덩굴 외에 약효가 뛰어난 천연벌꿀, 지치, 꿀풀, 넉줄고사리, 골담초 등 약용식물 30가지를 엄선해서 다루고 있다.
저자인 배종진 교수는 2014년 1월부터 현재까지 5년 동안 KBS 제1라디오 <싱싱농수산> 프로에 매주 고정 출연, <약용식물 활용법>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특히 매주 전국의 산야를 누비며 직접 촬영한 수만 장의 사계절 약용식물 사진들 가운데 생생한 현장 사진 340여 장을 사용했다는 점이 큰 강점이라 하겠다.
이 책을 통해 단 하나라도 좋은 지식을 얻게 된다면 그것을 최고의 보람으로 생각한다.

자연은 언제나 우리를 반겨주는 어머니의 품과 같고,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생명체가 존재하는 곳이다. 우리 산야에는 현대인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약용식물이 수없이 많다. 하지만 그 용도와 가치에 맞게 활용하지 못하면 아무 곳에도 쓸모없는 한낱 잡초에 불과할 것이다.

필자는 산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좋아하는 산꾼으로 틈만 나면 이 땅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녔다. 하나의 약용식물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수십 번 현장 답사를 하면서 연구해왔다. 산을 향한 필자의 발걸음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광활한 자연 속에서 배운 것을 생활화하고 그 기쁨을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과 같이 하고자 한다. 이 책을 통해 단 하나라도 좋은 지식을 얻게 된다면 그것을 최고의 보람으로 생각한다.
이 책은 약용식물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 일반인에서부터 한약학, 한의학, 대체의학 등 한방 관련학과 학생이나 교수 등 한약을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가 <머리말>에서 밝힌 것처럼, 이 책이 독자들에게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건강지킴이가 되길 기대해 본다. 1권과 2권에 소개된 60종의 약용식물을 잘 활용하면,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훌륭한 <약용식물보감>이 될 것이다.
저자는 금년 중 약용식물 40종을 추가한 《우리 몸에 좋은 약용식물 활용법 3》(1~3권 총 100종의 약용식물 수록)을 발행할 계획이다.

구매가격 : 14,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