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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와 전통문화사상 :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금강학술총서 30

도서정보 : 런민대학 불교와 종교학이론,도요대학 동앙학,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 2017-05-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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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와 전통문화사상』은 한중일 삼국의 전통문화사상과 불교가 교류하여 변용된 모습을 살펴본 결과를 담은 책이다. 불교와 각 지역의 전통문화사상이 교류하여 상호적으로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구매가격 : 17,000 원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자

도서정보 : 최경철 | 2016-12-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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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철학 사상 및 주요 종교의 교리 등을 섭렵하면서 진리의 실체와 이를 인간 삶에 부려 쓰는 방법론을 정리한 책이다. 각 주제별로 성현들의 사상적 흐름이나 가르침을 요약 정리하였으며 원불교 교조인 소태산 대종사와 계법 성자인 정산종사의 가르침도 함께 소개한다.

구매가격 : 6,000 원

벽암록

도서정보 : 작자미상 | 2016-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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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통 선(禪)문의 심오한 사상을 담고 있는 책으로 중국 사상 특유의 장대한 스케일과 풍부한 문학적 상징을 통해 불립문자의 세계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달마가 말하기를 휑하니 크고 넓어 성인이 있을리 없다`부터 `파릉의 취모검`까지 총 100칙의 공안을 담고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불과환오선사벽암록(佛果?悟禪師碧嚴錄)》 또는 《불과벽암파관격절(佛果碧嚴破關擊節)》이라 하며, 《벽암집》이라고도 합니다. 선종(禪宗), 특히 임제종(臨濟宗)의 공안집(公案集)의 하나로, 10권으로 되어 있고, 1125년에 완성되었습니다.

설두 중현(雪竇重顯)이 《전등록(傳燈錄)》 1,700칙(則)의 공안 가운데서 100칙을 골라, 하나하나에 게송(偈頌)을 달고 환오극근(?悟克勤)이 각칙(各則)에 수시(垂示)·저어(著語)·평창(評唱)을 덧붙여 이루어졌습니다. 환오의 제자에 의해 편찬·간행된 뒤, 중국과 한국, 그리고 일본에서 여러 차례 간행되었으며, 선종에서는 가장 중요한 전적(典籍)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출처 : 두산백과

구매가격 : 8,900 원

동아시아 불교에서 대승기신론관 :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금강학술총서 25

도서정보 : 런민대학 불교와종교학이론연구소 (편) , 도요대학 동양학연구소 (편),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편) | 2016-07-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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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기신론》은 불교가 인도에서 동아시아로 수용되고 변용된 모습을 확인하게 하는 주요한 논서다. 따라서 이 논서의 위치를 자리매김하는 것은 동아시아 불교사상 전개의 핵심이 된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이 이 논서의 찬술을 둘러싸고 그토록 오랫동안 집중적인 연구가 행해진 이유다. 『동아시아 불교에서 대승기신론관』은 《대승기신론》 성립 이후 여러 주석가의 주석적 관점에 관한 연구를 근대에 이르기까지 담고 있다. '동아시아 불교에서 대승기신론관'이라는 주제는 불교의 중국화나 동아시아 불교의 수용과 변용을 이해하는 데 가장 적절한 테마라고 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6,000 원

최초의 불교는 어떠했을까

도서정보 : 나카무라 하지메 | 2016-06-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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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고 현실적인 초기 불교의 사상을 역사적.사회적 관점에서 바라봄으로써 불교의 진수를 찾아낸 책. 신화적 존재가 아닌 역사적.사회적 관점에서 바라본 부처님 본래의 모습을 전하고 있다. 또한 부처님의 인간적인 모습과 형이상학적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는 인도 불교의 모습에서 신앙에 귀의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수행을 근간으로 하는 불교의 핵심을 잘 보여준다.

저자인 나카무라 하지메는 저명한 인도 철학자로서 인도 철학과 불교사상은 물론, 서양철학에도 폭넓은 지식을 지닌 20세기를 대표하는 불교사상가 중 한 사람이다. 저자의 방대한 문헌학과 현대 서양철학적 분석법으로 불교 최초기 시대의 사상과 생활을 해박하게 풀어내고 있다. NHK 방송에서 강연한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해서 묶은 것으로 전문 서적이라기보다는 누구나 불교를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쓴 개론서에 가깝다.

구매가격 : 9,600 원

법륜 스님의 행복(체험판)

도서정보 : 법륜스님 | 2016-06-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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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고 싶지만 길을 몰라 헤매는 당신에게 삶의 나침반이 되어줄 책
냉정하지만 따뜻하고, 단순하지만 명쾌한 법륜 스님의 행복 안내서

삶에 지치고, 관계에 상처받고, 부조리한 세상에 고통받는 이들에게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줄 한 권의 책이 출간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저자에게 연애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결혼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식은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직장생활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회적 갈등과 세상의 불평등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는다. 질문 하나하나가 다른 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기본은 행복에 관한 것이다.
이 책은 그 간절한 물음에 대한 응답이자, 지난 30년 동안 우리나라 전국방방곡곡은 물론 세계 115개국의 강연장과 길 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저자에게 던진 질문과 그 답변 중 가장 많은 공감과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내용을 엄선한 법륜 스님의 행복 안내서로, 행복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할 총체이자 인생을 사는 데 필요한 지혜의 보물창고라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저자가 세상에 내놓은 책들이 주로 즉문즉설을 통해 질문자들과 나눈 인생 상담 내용을 주제별로 정리한 것이었다면, 이 책은 온전한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지금까지는 수행차원에서 개인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주로 강조했다면 이 책에서는 행복의 수레를 끄는 또다른 바퀴인 사회문제도 함께 다루고 있다. 결국 개인의 마음(씨앗)과 사회적 조건(밭)을 함께 가꿔야 온전하게 행복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행복론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무의식속에 잠재된 인간의 심리와 욕구, 관계 맺기에서 오는 갈등과 같은 개인적 문제를, 그리고 후반부에서는 사는 게 바쁘다거나 직면한 현실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애써 외면해왔던 사회의 구조적 모순까지 우리의 행복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전체적으로 분석하고 그에 대한 지혜로운 해법을 들려준다.
이 책은 현실생활과 동떨어진 공허하고 허황된 이야기는 모두 걷어내고 오직 삶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구체적인 괴로움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러다보니 달콤하고 친절한 말로 건네는 위안과 위로를 기대한 이들에게 에둘러 표현하지 않고 정곡을 찌르는 저자의 화법이 너무 냉정하거나 직설적으로 느껴질지도 모른다. 어쩌면 일부만 보고 세속을 떠난 출가자가 물정 모르고 하는 소리라고 평가절하 할지도 모른다. 특히 종교가 다르고, 질문자와 처한 상황이 다르다는 이유로 자신과는 상관없는 이야기들이라고 외면하기 쉽다. 그러나 저자는 어떤 질문을 받든 질문자의 처지를 고려하면서도 한편으로 남 탓, 환경 탓하다가 결국에는 자기비하와 자기학대를 거듭하며 고통을 확대재생산하는 보통의 사람들이 더는 괴로움 속에서 헤매지 않기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과 해법을 담아 이야기한다. 그래서 각각의 질문은 남의 이야기지만 결국 나의 이야기이며, 저자의 답변은 우리 모두를 위한 조언이다.
수많은 상담 사례와 저자의 경험담을 통해 이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어떤 삶을 살고 있더라도 당신은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 다만 남의 불행 위에 내 행복을 쌓아서는 안 된다."
냉정하지만 따뜻하고 단순하지만 명쾌한 법륜 스님의 행복론을 읽다보면 내 안에 도사리고 있던 수많은 불합리한 신념과 고정관념이 깨지면서 나와 세상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이 책은 "자기"라는 울타리와 한계를 훌쩍 뛰어넘어 내 삶의 주인이자 이 세상의 주인으로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0 원

반야심경의 뜻 이뭣꼬

도서정보 : 시향 손용호 | 2016-05-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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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이 많이 섞여 읽기 어려운 불교경전을 현대 High Tech 세대의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썼다. 필자가 불교에 대해 처음 받았던 인상처럼 “시작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눈높이에 맞추었다. 이 책을 통해 참나를 찾아가는 여정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가보자.

구매가격 : 5,400 원

돌아온 108 달마

도서정보 : 유형재 | 2016-05-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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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108 달마』는 저자가 보리달마의 수행과 많은 일화에 근거한 글과 문헌자료, 달마대사를 칭송한 시를 바탕으로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번뇌의 형상을 108장의 달마도에 그려낸 내용을 담고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쭐라삿짜까숫따 : 니간타 삿짜까에게 설하신 붓다의 짧은 법문 (빠알리경전 읽기 4)

도서정보 : 범진 | 2016-04-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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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쭐라삿짜까숫따』는 빠알리 경전인 [맛지마니까야] 가운데 35번째 경인 [쭐라삿짜까숫따]를 한글로 번역하고 해설을 붙인 책이다. 이 경전은 같은 제목의 짧은 경과 긴 경이 쌍으로 배치되어 있는 [맛지마니까야]의 네번째 품인 [마하야마까 왁가]에 5번째로 배치되어져 있고, 쌍을 이루는 경인 [마하삿짜까숫따]는 6번째에 배치되어져 있다.

구매가격 : 12,000 원

숫타니파타

도서정보 : 작자미상 | 2016-03-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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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진흙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처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숫타니파타는 불경 가운데 가장 먼저 이루어진 경으로 초기 경전을 대표하는 경이다. 숫타는 팔리어로 경(經)이란 말이고 니파타는 모음(集)이란 뜻으로 부처의 설법을 모아놓은 것이란 뜻이다. 이 경은 ≪법구경≫ 등과 같이 성립된 시기를 인도의 아소카 왕(마우리야 왕조 3대 왕. 재위 BC 268~BC 232) 이전으로 보고 있다. 모두 5품(5장)으로 되어 있는데, 이 가운데 제4의품(義品) 속에 들어 있는 8편의 게송과 제5 피안도품(彼岸道品)이 먼저 이루어진 것으로 5품의 내용이 별도로 유통되다가 어느 시기에 함께 모아져 합집된 것으로 본다. 원래 이≪숫타니파타≫는 팔리어로 된 남전(南傳) 장경에 속한 경이다. 그러나 한역 장경 속에도 이 경의 제4품 <의품>에 해당되는《불설의족경(佛說義足經)》(K.0800, T.0198) 2권이 번역 포함되어 있다. 이는 서북 인도 출신의 지겸(支謙)이 중국으로 와 오(吳)나라 때 3세기 중엽에 번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숫타니파타≫는 무엇보다도 석가모니 부처를 역사적 인물로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경이다. 물론 ≪아함경≫ 등에도 부처의 역사적 행적을 찾아볼 수 있는 점이 많이 있으나 ≪아함경≫보다 이 경이 먼저 이루어진 경이므로 부처의 육성이 제일 먼저 더 생생하게 담겨 있는 경이라 할 수 있다.

구매가격 : 9,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