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에서 팝까지 음악산책 : 다양한 음악의 맛을 찾아 떠나는

도서정보 : 이원희 | 2018-06-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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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음악의 맛을 찾아 떠나는 음악산책
『클래식에서 팝까지 음악산책』은 음악 자체의 개성에 관한 생각을 중심으로 풀어낸 ‘음악 에세이’라고 할 수 있다. 꼭 특정 음악 장르로만 한정하지 않았다. 특정 음악 장르 지식에 집중하기보다는 음악장르의 형식 자체에 주목하면서, 음악이라는 훌륭한 예술 장르에 대해 즐겁고도 새로운 해석을 제시하려는 노력이 진하게 묻어 있다. 다만 유럽고전음악보다는, 아무래도 저자가 즐겨 듣는 대중음악이나 대안음악의 비중이 높다. 또한 기존 음악 관련 책과는 달리, 단순한 역사서라기보다는 시민 창작참여문화의 관점에서 새롭게 역사를 해석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할 만하다.

구매가격 : 8,100 원

권기동 트로트 작사집

도서정보 : 권기동 | 2018-05-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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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지새』, 『헝클어진 민초들 삶』, 『어느 동네 찾아가면 웃고 나오나』, 『나는 트로트 가수다』 등을 출간하였던 시인 권기동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권기동 트로트 작사집』을 출간하였다. 저자 권기동은 연이은 악재와 불황으로 드리워진 트로트계에 희망을 불어넣어주고, 따뜻한 휴식처가 되어주기 위해 책을 꾸준히 출간하고 있다. 신간 『권기동 트로트 작사집』 또한 같은 의미에서 출간된 책이다.
저자 권기동은 톡톡 튀는 자신만의 생각과 느낌을 가사를 통해 마음껏 펼쳐내고 있다. 독자들은 그의 열정과 해학이 담긴 이 작사집으로 즐거움과 열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6,000 원

대중음악 공연기획

도서정보 : 권준원 | 2018-04-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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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중음악 공연기획자와 미래에 기획자가 되려는 전공 학생들의 실무와 학습에 도움이 되고자 쓰였다. 실무적 효용성을 중심으로 내용이 구성되었으나 학습자를 고려해 대중음악에 대한 이론적 고찰도 짧게나마 담고 있다. 공연 예술을 예술적인 관점과 문화 산업적인 관점에서 접근했으며, 공연 예술 경영이라는 개념을 설명했다. 대중음악 공연을 음악 장르별, 기획 형태별로 구분해 그 특징을 정리하고 문화 산업적인 현황도 함께 살펴보았다. 대중음악 공연 기획의 전 과정을 기획ᐨ제작ᐨ실행ᐨ결산과 가의 4단계로 구분해 설명했으며, 마지막 부분에서는 최근 공연 예술의 주요 이슈인 융합형 공연 제작의 기본 개념을 정리하고 사례를 설명해 융합형 대중음악 공연의 가능성을 검토해 보았다.

구매가격 : 16,000 원

조선음악사

도서정보 : 안확 | 2018-03-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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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음악사》는 우리나라 근대 음악가이면서 국학자인 안확(안자산)의 조선 음악의 역사에 관한 간략한 소론이다.
1925년 저자가 이왕직(李王職)에 촉탁되면서 수집 채집한 자료들로 악리(樂理), 악기, 노래 악보, 춤, 잡고(雜考) 등 많은 자료를 조사하여 얻은 것으로 아악부(雅樂部) 악공(樂工)들의 자료이다.
간략하나마 우리나라 음악사에 초기 연역부터 조선에까지 정리하고 고찰하는 자료가 되었으면 한다.

구매가격 : 4,000 원

무라카미 하루키를 음악으로 읽다

도서정보 : 구리하라 유이치로 외 | 2018-01-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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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 작품에 등장하는 음악이나 음반에는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정작 하루키의 음악론이라고 할 만한 것은 많지 않다. 그러나 하루키에게 음악은 그가 사랑하는 문학 작품과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존재이다. 이 책 『무라카미 하루키를 음악으로 읽다』는 그 중심을 문학에서 음악으로 옮겨 하루키 소설을 보고 다시 읽고 있다. 무엇보다도 각 장의 말미에 있는 ‘무라카미 하루키와 음악을 이해하기 위한 DISC GUIDE’는 하루키의 소설에서 다루어졌던 또는 하루키를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음반들을 간략한 설명과 함께 제공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이 들려주는 재즈, 클래식, 팝스, 록 그리고 80년대 이후의 음악을 통해 무라카미 하루키의 초창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의 작품 세계를 새롭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9,600 원

나는 성인이 되어 다시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다

도서정보 : 스미 세이코 | 2017-12-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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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인이 되어 다시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다』는 저자 스미 세이코가 자신의 오랜 연주 활동과 레슨 경험을 바탕으로 성인 피아노 학습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빠지기 쉬운 함정, 맞춤형 연습방법,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는 아이디어 등의 유용한 정보와 팁을 알려주는 맞춤형 안내서이다. 뿐만 아니라 성인 학습자들이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피아노를 즐겁게 계속해나갈 수 있도록 따뜻한 조언과 격려를 함께 담고 있다.

구매가격 : 7,800 원

한중일 음악교과서의 전통음악

도서정보 : 성기련, 권혜근, 신대철 | 2017-08-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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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과 중국, 일본 세 나라의 음악교과서에서 전통음악을 어떠한 내용을 중심으로, 어떠한 자료를 가지고, 어떠한 방법으로 가르치게 되어 있는지를 다룬다. 흔히 음악교육이라고 하면 흔히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음악 시간과 관련되어 교사나 학생들의 수업과 관련한 문제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저자들은 21세기 현재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전통음악의 의미는 무엇인가, 또 현대인들은 전통음악을 어떻게 인식하고 이해하고 있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한국·중국·일본 모두 전통사회에서는 음악이 발달하고 중요했던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음에도 현대 교육에서는 음악 시간에 전통음악이 아닌 서양음악 위주의 음악교육이 이루어짐으로써 전통음악에 대한 음악적 감수성이 무뎌지게 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 세 나라에서 서양음악 위주의 음악교육에 대한 반성이 일어나면서 음악 수업에서 서양음악만 다루지 않고, 자국의 전통음악을 다루게 된 시기도 거의 비슷하다. 그리고 최근에는 자국의 음악문화뿐 아니라 인접한 나라의 전통음악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음악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도 음악교과서에서 다루기 시작했다. 최근 삼국의 음악교육이 지향하는 점은 두 가지 점에서 중요하다. 먼저, 삼국 음악교과서의 변화는 서양문화 중심의 사고를 극복하고 새로운 인식 체계를 통해 21세기의 자국 문화 전반을 이해하고자 하는 시각을 갖게 된 결과라는 점이다. 또한, 음악문화를 통해 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하는 세계관의 영향이라는 점이 반영되었다는 점이다. 이 책에서는 한국·중국·일본 각 나라에서 최근 발표한 음악과 교육과정과 그에 따른 음악교과서를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 이를 통해 음악교육에 있어서 전통음악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보다 커지고, 자국과 다른 나라의 전통음악을 교육하는 것이 단순히 악곡을 가르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방향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구매가격 : 10,800 원

나는 걸었고, 음악이 남았네

도서정보 : 황우창 | 2017-05-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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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행의 추억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준 것,
그것은 나와 함께 한 음악이었음을……

라디오 음악방송 진행자이자 음악평론가로 살아온 황우창,
그가 전 세계를 여행하며 틈틈이 기록해온 삶과 음악에 관한 이야기
미시령 고갯길에서 세상의 끝 피니스테레까지
길 위에서 마주한 내 인생의 노래들
KBS, MBC, CBS 라디오에서 음악방송 작가와 진행자로 활동하며, 음악에 관한 글을 꾸준히 써온 음악평론가 황우창의 첫 번째 산문집 『나는 걸었고, 음악이 남았네』가 오픈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전 세계를 여행하며 다양한 음악을 듣고 그에 담긴 문화와 정서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져온 저자는, 강원도 미시령 고갯길에서 세상의 끝 피니스테레까지 여행 중에 틈틈이 기록해온 삶과 음악에 관한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책 속에는 스비아토슬라프 리흐테르, 레너드 코헨, 메르세데스 소사, 김민기 등 시대와 국적, 장르를 초월하여 저자와 평생을 함께해온 ‘내 인생의 노래’ 스물여덟 곡과 그에 얽힌 일화들이 담겨 있다.
우리는 여행지에서 들었던 음악으로 그 순간을 기억해 내고, 낯선 나라의 음악을 들으며 그곳으로의 여행을 꿈꾼다. 저자는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과 무심코 스쳐 지나칠 법한 풍경 속에서 인생의 어느 순간과 맞닿아 있는 노래와 이야기를 떠올린다. 여행을 시작할 때부터 함께한 노래들은 그 여정이 끝나더라도 여전히 우리 곁에 머물러 있다. 이는 곧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는 깨달음이기도 하다. 고되고 퍽퍽한 삶 속에서도 음악이 있기에 우리는 다시 길 위에 선다. 이 책을 만나는 독자 역시 여행자의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365 클래식

도서정보 : 진회숙 | 2017-05-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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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고, 손으로 만져지지 않지만
세상에서 가장 값진 선물, 음악!
365일 매일매일,
위대한 음악가들이 감동을 선물합니다.

당신의 하루는 무엇으로 시작하나요?
하루 한 곡씩 음악으로 시작하는 하루는 어떨까요?
음악에는 삶에서 느낄 수 있는 희로애락의 모든 감정이 담겨 있어 우리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채워 줍니다. 음악은 없어지거나 시들지 않고 영원히 변치 않는 모습으로 우리 곁에 남아 있습니다.
이 책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65일 당신의 눈과 귀와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는 클래식 곡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수없이 많은 클래식 곡 중에 매일 한 곡씩 계절과 절기, 분위기에 맞는 음악으로 선곡했습니다.
희망과 도전으로 새해를 시작하는 1월, 새해와 새봄의 사이에 놓인 징검다리 2월, 만물이 소생하기 시작하는 3월, 대자연 앞에 인간의 유한함을 느낄 수밖에 없는 잔인하게 아름다운 4월, 코끝에 스치는 향기가 마냥 싱그러운 계절의 여왕 5월, 연둣빛 나뭇잎들이 초록으로 변해 가는 6월, 뜨거운 창조의 계절 7월, 작열하는 태양 아래 자유는 물론 방종마저 허용되는 8월, 엄청난 열기를 내뿜던 태양도 언제 그랬냐는 듯 기분 좋은 따사로움을 선물하는 9월, 바닥에 구르는 낙엽을 보며 인생의 가을에 대해 생각해 보는 10월, 잎사귀를 떨구어 낸 앙상한 가지 사이로 쓸쓸한 바람이 부는 상실의 계절 11월, 앙상한 가지를 드러낸 나무를 보며 ‘비움’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12월.
이렇게 우리의 매일이, 우리의 삶이 다양한 것처럼 음악도 때로는 기쁘고, 때로는 슬프고, 때로는 힘차고, 때로는 조용하게 다가와 우리를 위로합니다.
바흐, 헨델,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등 위대한 천재 음악가들이 매일매일 당신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물합니다.
해당 곡을 감상할 수 있는 365개의 유튜브 영상 링크를 함께 수록하여, 곡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생생한 연주를 들을 수 있습니다. 벅찬 감동은 온전히 당신의 것입니다.

구매가격 : 7,500 원

조선속곡집

도서정보 : 온이퍼브 | 2017-05-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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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속곡집(朝鮮俗曲集)》(상편)(조선복음인쇄사 刊, 1914)은 우리나라 구전 민요를 서구식 악보와 가사를 함께 채보하여 기록한 것으로는 국내에서 유일한 책이다.
이 책 ‘상권’은 조선에서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가곡, 시조, 속요, 풍류곡 등 흥미가 있는 곡들로 꾸몄다.
저자가 밝힌 대로 ‘제목은 양악 악보로 만들고 노래 가사는 가요와 여러 가지 이야기가 없는 것은 이전 것을 그대로 기록하였으며, 기타는 신사설로 만들어 노래 부르기에 편리하도록 하였다. 또한, 가락을 기록하는데 전해 내려오는 창법이 약간 다르고 더구나 사람마다 어려움이 있고 하여 대강의 줄거리만을 제공하였다.’ 일부 상권에 수록하지 못한 것은 하권에서 부가하기로 하였다. 이 책에서는 37곡을 담고 있다.
하편(1929)(삼성사)은 17곡을 담았다.

<서평>

-본문 중에서

<성주풀이>
-장기타령-

하날이 울어 천동(天動)대신(大神)
땅이 울어 지동(地動)대신(大神)
오직끈지끈 벽력(霹靂)대신(大神)
삼대신(三大臣) 날일 적에 죄 있는
사람들은 가슴이 돈냥합내다
에라 만세(萬歲) 에라하면
대세(大歲)로다 에라하면 만세(萬歲)로다
억만(億萬)대세(大歲)로 나리소셔

구매가격 : 8,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