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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코스 대한민국 인천 1호선 계양구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인천시 계양구 여행작가 1기 | 2017-07-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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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코스 대한민국 인천 1호선’은 인천에 거주하고, 인천을 사랑하는 7인이 계양구청에 보금자리를 튼 테마여행신문 여행작가 아카데미에 모여 함께 기획하고 취재 및 집필한 처녀작으로, 작가 전원이 인천에 거주한다는 강점을 살린 ‘지역 콘텐츠’로 기획한 것이다. 생애 처음으로 출간을 위해 사진을 찍고, 비가 오는 장마철에 인천 곳곳을 누비며 취재하는 것이 만만치 않았을 뿐더러 서툰 컴퓨터 실력으로 원고와 싸우며 만들어낸 결과물이기에 아쉬우면서도 뿌듯한 결과물이다. 계양구를 관통하는 인천 1호선은 7 정거장으로 교통카드 한 장이면 인천시민이 소개하는 인천의 숨겨진 맛집, 명소를 모두 만날 수 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의 원코스 대한민국(Korea)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인천여행을! B

황어장터 3·1만세운동기념관 : 황어장터는 잉어과의 민물고기인 황어가 많이 잡히고 거래돼서 붙여졌다고 한다. 5일장으로 조선시대에는 잡화와 곡물뿐 아니라 소가 거래되던 곳이기도 하다. 1919년 3월 1일 전국적으로 만세운동이 일어나자 계양주민들도 3월 24일 심혁성 등의 주도하에 계양구 장기동 황어장터 장날을 이용해 600여 명이 태극기를 흔들며 조선독립만세 운동을 외쳤다. 황어장터의 만세운동은 강서지방 최초의 만세운동으로 인천지역에서 전개된 만세운동 중 규모가 가장 컸다고 한다.

나인승마클럽(승마체험) : 승마는 킹 오브 스포츠(King of Sports)라 부른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운동 체력은 8가지 능력으로 구성된다.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평형감각, 순발력, 민첩성, 협응력이 그것이다. 스포츠마다 요구하는 능력과 정도가 다르다. 육상 단거리는 순발력, 민첩성을 요구한다. 이에 비해 근지구력과 심폐지구력의 역할은 크지 않다. 피겨라면 평형감각, 순발력, 유연성을 요구하지만, 근지구력의 역할은 미미하다. 골프는 순발력, 협응력이 요구되지만,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의 영향은 크지 않다. 이 8가지 운동 체력을 동시에, 거의 같은 수준으로 요구하는 스포츠, 완벽한 체력을 요구하는 스포츠가 승마다.

임학(林鶴)역 : 임학역은 1999.10.6일에 인천 지하철 1호선으로 개통되었다. 계양구 내의 있는 전철역 7개 중 김포로 가는 길목에 생긴 역이다. 한자의 뜻풀이를 하자면 수풀에 학이 노닌다고 볼 수 있다. 지금은 도시로 발전하고 있지만 지역적인 여건으로 보아 김포평야와 굴포천이 근접한 곳이기에 예전엔 가히 많은 학이 노닐기도 했을 것 같다는 작자의 의견을 덧붙여 본다. 지금도 동양동에는 논에 그리고 굴포천에 하얀 백로가 노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가까이 인천 공항으로 이동할 수 있는 계양역이 있어 편리하고 아라 뱃길을 관광하기에도 아주 편리한 곳에 있다.

계양산(桂陽山) : 해발 396m로 인천지역에선 강화도를 제외하고 가장 높고, 다양한 코스를 지니고 있으며, 계양산만 경험해 봐도 전 세계 어느 곳의 산에 도전할 수 있을 정도의 산이라 할 수 있겠다. 위치를 보더라도 서울로 가는 교통 이 좋고, 자연 경관으로도 가히 최고라 할 만 하다. 계양산은 부평일대가 수주 일 때는 수주악 (樹州악)이라고 불리었고, 안남 도호부 시절에는 안남산(安南山)으로, 고려시대에 계양 도호부가 되면서 계양산(桂陽산)으로 부르게 되었다. 정상에서 날씨가 맑은 날에 보면, 인천 바다가 보이고, 한강과 주변 까지 보인다 하여, 군사시설로도 중요한 산이다.

경인교대와 지역주민 : 계산동에 오랜 역사를 가진 계산청년회가 있는데 올해가 57회로 정 선생님이 16회 회장을 역임하셨다. 매년 8월 15일 이면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 화합을 다지기 위해 시작된 축구대회는 각동 대표들이 모여서 하였으며 지역주민의 화합을 위한 대회로 유일하게 계산동 청년회가 오랫동안 이어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작전동[鵲田洞] : 작전동(鵲田洞) 지역(地域)은 마을에 큰 우물이 있어 까치우물·까치말·작정(鵲井)이라고 하였다. 가장 큰 마을인 작정과 화전에서 한 글자씩을 따서 작전정(鵲田町)으로 개칭되었다가 1946년 작전동(鵲田洞)으로 개칭(改稱)되었다. 작전동 지역에는「된밭」,「새대」,「까치말」등의 자연부락이 있다. 오늘은 까치와 함께 화전민들이 힘들게 일구었던 된밭, 작전역에서 놀거리, 먹거리, 쉴거리 작전을 짜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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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ing Gangwon Volume 64

도서정보 : Gangwon-do | 2017-06-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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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Introduction: The quarterly magazine for Gangwon-do Brand Marketing. www.dongtu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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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原的拂曉 21號

도서정보 : 由韩国江原道政府 | 2017-06-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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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书简介:江原道发行的季刊品牌宣传杂志 www.dongtu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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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국토종주 휴먼 스토리 1

도서정보 : 박호선 외 17인 | 2017-05-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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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전거길 국토종주 체험수기 공모전’작품집이다. 2013년 국민일보사가 주최하고 한국수자원공사가 후원하여 실시한 공모전에 무려 350여 편의 응모작이 접수되었고, 그 중 중 34편의 입상작을 엮은 것으로, 그들의 감동 넘치는 휴먼 스토리가 이 책에 담겨있다.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차츰 감동을 느끼며 본인도 서서히 도전의 열정이 불타올라 자전거 국토종주 여행에 나설 것이다.
자전거 여행을 통해 자신의 삶을 조용히 되짚어 보고픈 사람, 색다른 방법으로 부부애를 다지고 싶은 사람, 연인끼리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은 사람, 친구끼리 오래도록 기억되는 우정을 쌓고 싶은 사람 등등 누구든 좋다. 아름다운 자전거 길은 지금 집 앞에서 바다까지 이어져 있고, 강과 산들이 우리를 부른다. 이 책이 독자 여러분들을 위해 바다로 향하는 자전거 길을 열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8,500 원

자전거 국토종주 휴먼 스토리 2

도서정보 : 노대영 외 15인 | 2017-05-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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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전거길 국토종주 체험수기 공모전’작품집이다. 2013년 국민일보사가 주최하고 한국수자원공사가 후원하여 실시한 공모전에 무려 350여 편의 응모작이 접수되었고, 그 중 중 34편의 입상작을 엮은 것으로, 그들의 감동 넘치는 휴먼 스토리가 이 책에 담겨있다.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차츰 감동을 느끼며 본인도 서서히 도전의 열정이 불타올라 자전거 국토종주 여행에 나설 것이다.
자전거 여행을 통해 자신의 삶을 조용히 되짚어 보고픈 사람, 색다른 방법으로 부부애를 다지고 싶은 사람, 연인끼리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은 사람, 친구끼리 오래도록 기억되는 우정을 쌓고 싶은 사람 등등 누구든 좋다. 아름다운 자전거 길은 지금 집 앞에서 바다까지 이어져 있고, 강과 산들이 우리를 부른다. 이 책이 독자 여러분들을 위해 바다로 향하는 자전거 길을 열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8,500 원

(개정7판) 제주 100배 즐기기

도서정보 : 홍연주 | 2017-05-2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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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정보를 담은 포켓북으로 가뿐하고 든든하게 !
제주 여행도 역시 <100배 즐기기> !

◦ 2017년 5월 최신 정보 업데이트
◦ 일정별ㆍ지역별ㆍ테마별 추천 여행 코스
◦ 제주의 매력이 한눈에 보이는 다양한 읽을거리
◦ 최고의 볼거리ㆍ먹거리ㆍ쇼핑 정보
◦ 휴대용 제주 관광 전도, 제주 포켓북 수록

<제주 100배 즐기기>가 2017년 최신 정보로 돌아왔다. 오랜 시간 축적된 노하우와 꼼꼼한 최신 정보가 버무려진 <제주 100배 즐기기>는 제주 여행의 가장 기본부터 하이라이트까지 차근차근 알려준다.
이 책은 제주시·서귀포시를 아우르는 제주도 전체 지역을 세심하게 소개한다. 볼거리·먹거리·쇼핑 등의 기본 정보는 물론이고 올레길·레포츠·건축물 등 다양한 테마 여행지, 제주의 자연·사람·문화에 대한 읽을거리까지 알차게 담았다. 최근 뜨고 있는 핫 플레이스와 아는 사람만 안다는 숨겨진 명소를 엄선해 안내하기에 처음 가는 사람에게도, 여러 번 찾은 사람에게도 유용하다. 추천 여행 코스는 일정별·지역별·테마별로 다양하게 짜여 있어, 여행자 스타일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무엇보다 부록으로 증정하는 <제주 포켓북>과 <제주 관광 전도>가 매우 유용하다. 핵심 정보만 쏙쏙 뽑아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로 만든 <제주 포켓북>은 가뿐하지만 든든한 제주 여행을 보장한다. 대형 <제주 관광 전도>는 제주 전역의 도로와 핵심 명소가 표시되어 있어 운전자의 편의를 돕는다.
봄에는 물감을 퍼트린 듯한 유채꽃, 여름에는 시원한 에메랄드빛 바다, 가을에는 하늘하늘 춤추는 억새밭, 겨울에는 눈꽃이 절경을 이루는 섬, 제주. 사계절 색다른 매력으로 어서 오라고 손짓하는 그곳에서 완벽한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제주 100배 즐기기>와 함께하자.

● 제주의 매력을 한눈에! 풍성한 읽을거리
제주의 사계와 월별 축제, 제주의 역사, 베스트 볼거리·먹거리, 체험 여행, 제주의 예술가, 레포츠 여행, 제주의 유명 건축물 등 제주를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와 정보를 풍성하게 담았다.

● 원하는 대로 고르는 추천 여행 코스
비즈니스 여행자를 위한 당일 코스부터 제주도 전체를 아우르는 4일 코스까지 다양한 기간별 여행 코스를 제시한다. 또 지역별·교통수단별로 달라지는 여행 코스를 안내해 원하는 대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 핵심 여행 지역 완벽 가이드
장기간의 현지 취재를 통해 제주의 핵심 지역을 제주시·서귀포시·중문관광단지·동해안·서해안·한라산과 중산간·우도·마라도·가파도·비양도로 나누어 상세하게 소개한다. 해당 스폿 별로 찾아가는 방법과 주소·전화번호·이용 시간·휴일·요금·홈페이지 등의 정보를 꼼꼼히 실었다. 특히 찾아가는 방법은 시간과 경비 면에서 가장 경제적인 경로를 택해 소개했다.

● 여행 준비도 스마트하게!
제주를 처음 방문한 사람도 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여행 준비 과정을 자세히 다루었다. 숙소나 항공권 등 떠나기 전 준비해야 할 것과 렌터카·버스·자전거·스쿠터·유람선 등의 현지 교통편을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 여행 경비를 줄이는 알뜰 정보도 담겨 있다.

● 지역별, 종류별 알찬 숙소 정보
제주시와 서귀포시의 특급호텔, 일반호텔, 콘도, 펜션, 게스트 하우스, 민박 등 높은 가격에서 저렴한 가격대까지 다양한 숙소 정보를 담았다. 작가가 특별히 추천하는 곳은 ‘추천’ 아이콘을 넣어 숙소 선택에 결정적 도움을 준다.

● 한 손에 쏙! 밀착 파트너 <제주 포켓북>
<제주 100배 즐기기>의 핵심 정보만을 뽑아 담은 <제주 포켓북>을 부록으로 증정한다. 제주 여행 코스와 지도, 명소·음식·쇼핑 정보 등 꼭 필요한 정보만을 담아 현지 여행 시 포켓북 하나만 있어도 문제 없다.

● 초대형 <제주 관광 전도>와 지역별 상세 지도
제주도를 시원하게 펼쳐볼 수 있는 초대형 <제주 관광 전도>에는 상세한 도로는 물론 대표적 명소, 오름, 해수욕장, 섬, 맛집, 병원, 숙소 등의 위치를 모두 표시해 놓았다. 본문에 있는 지역별 지도에도 책에서 소개하는 모든 스폿이 표시되어 있어 헤매지 않는 여행이 되도록 도와준다.

구매가격 : 11,200 원

엘 카미노 레알 위에서

도서정보 : 백주호,김학준 | 2017-05-1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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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미션을 임무, 사명 등의 뜻으로만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엘 카미노 레알 위에서』(좋은땅 펴냄) 말하는 미션은 임무라는 뜻이 아닌 가톨릭의 종교시설을 뜻한다.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이후 스페인 제국은 현재 브라질 영토인 부분을 제외한 신대륙 전체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며 확실하게 자신의 영토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이때 바로 미션이,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아메리카 대륙에 설립되기 시작한 것이다. 미션은 가톨릭을 원주민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만든 시설이자 스페인 제국이 식민지를 운영하는 하나의 제도이자 정책이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250년 전 미국 땅에 처음 정착하기 시작한 스페인 신부들의 자취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7,200 원

요즘 제주(개정1판)

도서정보 : 옥미혜 | 2017-04-2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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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관광객 확 줄어든
요즘 제주, 그렇게 좋다며?

제주에 단체 관광객이 대폭 줄었다. 이 때문에 심심찮게 들려오는 말, “요즘 제주도가 그렇게 좋다며?” 원래도 좋았던 제주도는 요즘 정말 좋아졌다. 간혹 중국인 관광객이 ‘쓰나미’처럼 몰려들어 눈살 찌푸리게 했던 곳도 단체 관광객이 급감한 요즘, 비교적 여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소문난 맛집도, 황홀한 풍경도 온전히 내 것처럼 즐겨야 제맛! 이를 놓칠세라 김포, 부산 등에서 제주로 가는 항공편 좌석 탑승률이 전년 대비 크게 늘었다. 급감한 중국인 관광객의 자리를 내국인 관광객이 채워가고 있는 셈이다. 바야흐로 지금이 제주를 제대로 즐길 때다.

SNS에 여행 정보는 차고 넘친다?
여행 밑그림 그리는 맞춤형 가이드북!
<요즘 제주>로 달라진 제주를 똑소리 나게 여행하는 법, 문제없다. 사실 SNS에 ‘제주도’를 입력하면 최신 여행 정보는 차고 넘친다. 하지만 내 취향을 확실히 저격하는 맞춤형 정보는 드물다. 여과 없이 떠도는 정보의 과잉은 내 입맛에 맞는 정보를 가려내는 데 오히려 제약이 된다. 잘 만든 가이드북은 역시 여행의 맥을 짚어주기에 그 존재감이 빛난다. 이를테면 이렇다. 제주 여행 준비에 가장 고민스러운 숙소의 경우, 올레길 열풍이 한창일 때는 도미토리 형태의 게스트하우스가 인기였지만 요즘은 다소 좁더라도 오붓한 1~2인실을 선호하는 추세. 또 집 하나를 온전히 빌려주는 독채 렌털하우스가 가족 여행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다. 맛집 또한 제주 로컬푸드를 재료로 한 어반 & 킨포크 스타일 퓨전요리가 토종 별미와 공존하는 양상. 이런 트렌드에 맞춘 형태별, 상황별, 종류별 숙소 & 맛집을 꼼꼼히 안내하기에 ‘숙소 예약’과 ‘맛집 안내’라는 십자가를 짊어진 이들에게도 안성맞춤 가이드북이다.

푸드트럭, 핑크뮬리, 돌고래 여행!
한발 앞서 즐기는 리얼 스폿 355
“제주에서 푸드트럭 만나봤니?” “바다에서 돌고래랑 놀아봤고?” “바닷가 카페에서 인생샷은?”
이 질문 앞에서 머뭇거리는 당신, 아직 제주를 100% 즐기지 못한 것이다. 요사이 제주도는 숨 돌릴 틈 없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핑핑 도는 제주의 속도를 따라잡는 것조차 숨이 헉헉거릴 정도. 1년만 안 가봐도 ‘요즘 대세’라는 카페, 맛집, 숙소, 숍이 홀연히 등장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인스타그램 10만 팔로워에 빛나는 스타 푸드트럭에서 그토록 맛보고 싶던 샌드위치로 요기하고, 요트 타고 수족관이 아닌 바다 한가운데에서 돌고래 군무의 재롱을 보고, 통창 너머 제주 바다가 일렁이는 카페에서 인생샷을 남기고, 마치 블러 효과를 낸 듯 분홍 솜사탕 같은 핑크뮬리를 감상하는 기쁨! <요즘 제주>는 이 모든 것을 한발 앞서 즐길 수 있도록 355곳의 리얼 스폿을 알뜰히 소개한다. 과연, 가고 또 가도 물리는 법 없는 마법의 섬이 아닌가!

개정판을 위해 다시 땀 흘린 1년,
장장 6년간의 취재를 담아낸 <요즘 제주>
두 작가가 섬의 속도를 쫓기 시작한 것은 무려 6년 전. 제작 기간이 길어진 것은 취재를 다 마쳤다 싶을 때 ‘여긴 꼭 넣어야 해’하는 곳이 끊임없이 생겼기 때문이다. 최대한 핫한 정보를 담고자 했지만 취재 중에 새로운 곳이 생겼고, 금세 인스타그램을 들썩이게 했다. 하지만 고전적인 여행지도 배제하지 않았다. 오랜 세월 여행자들이 찾는 이유가 분명 있을진대, 그 전통은 가볍게 무시할 만한 게 아니었다. 단, 힙한 스폿, 고전 여행지를 막론하고 원칙을 지켰다. 모든 스폿을 직접 취재하고 가성비를 철저히 검증했다. 때로는 계절을 달리해 여러 번 가보고, 때로는 오래 머물며 여러모로 뜯어보았다. 여행자 입장에서 깐깐히 따져보고 오롯이 즐겨봐야 독자에게 명확히 알려줄 수 있다는 작가의 고집이다.
이렇게 탄생한 <요즘 제주>가 지난해 큰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2017~2018 개정판’을 위해 두 작가는 다시 땀 흘렸다. 개정판 작업의 강도가 여느 책들과 달랐다. 없어진 곳을 덜어내고 그 자리를 채워 넣는 수준이 아니었다. 추가할 스폿 조사에만 상당한 시간을 할애했다. 예상보다 많아진 추가 분량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기존 스폿의 비중을 줄이거나 변경된 곳을 덜어내야 했다. 이 과정을 거쳐 탄생한 <요즘 제주> ‘2017~2018 개정판’을 단지 요사이 몇 개월 취재하고 쓴 책과 비교하지 않기를 바란다. 수년간의 변화를 담았기에 감히 제주의 ‘요즘’을 말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최신 개정판, 무엇이 달라졌나?

1. 힙한 맛집, 카페, 숙소, 숍 대폭 추가 !
핫하게 떠오른 스폿을 추려내는 것만으로 벅찰 지경. 엄선에 엄선을 거듭해 무려 40곳이 넘는 스폿을 추가했다. 핑크뮬리 언덕을 품은 카페, 낭만과 메뉴 싣고 달리는 푸드트럭, 말고기를 버거로 즐기는 맛집, 복합 놀이문화 공간으로 거듭난 숙소 등 추가 스폿에 대한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 자신한다.

2. 여행 정보의 꼼꼼한 업데이트
기존 여행지 정보를 일일이 체크해 꼼꼼히 업데이트했다. 대체로 가격이 올랐고 종종 이전하거나 사라지기도 했다. 이에 스폿 유무, 가격 변동, 위치 이전, 추가 프로그램 등을 충실히 조사했고 모두 반영했다.

3. 보기 편한 활자 크기로 !
본문 활자 포인트가 다소 작은 편이라 읽기 불편하다는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해치지 않으면서 보기 편한 크기만큼 활자를 키웠다. 저자의 위트 있는 글솜씨를 충분히 즐기기 딱 좋은 크기!

4. 다시 엄선한 ‘베스트 100’ 폴더 지도
숨가쁘게 생겨났다 사라지는 스폿들이 제주의 지도를 변화시켰다. 달라진 트렌드를 반영해 덜어낼 것 덜어내고, 추가할 것 추가해 다시 선정한 ‘베스트 100’ 폴더 지도. 이것만 따라가도 제주 여행, 실패는 없다. 작가가 고민한 만큼 독자의 여행은 더 편해질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6개월부터 7세까지 아이가 잘 노는 여행지 200

도서정보 : 이진희 | 2017-03-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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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검색할 시간에 아이랑 놀아주세요~
동네 키즈카페보다 아이가 잘 노는 여행지!

오늘, 아이와 충분히 놀아주었나요?
육아서에는 아무리 바빠도 하루 2~3시간 이상은 아이와 놀아줘야 한다고 쓰여 있다. 그래야 아이가 엄마와 건강한 애착을 형성하고 정서적 안정을 이룰 수 있다고 말이다. 진심으로 그러고 싶지만 평일의 현실은 녹록지 않다.
아이 키우는 엄마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전쟁 같은 하루를 산다. 워킹맘인 저자 또한 아침마다 미처 잠에서 덜 깬 첫째·둘째 아이를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각각 데려다주고 회사에 출근한다. 퇴근 후 후다닥 두 아이를 픽업해 저녁을 먹이고 씻기고 재우는 게 일! 그래서 어제를 돌아보면 아이와 충분히 놀아줬나 자꾸만 반성하게 된다.
하지만 주말만큼은 다르다. 늘어지게 늦잠을 자는 대신, 아침 일찍 짐을 챙겨 여행을 떠난다. 회사일 때문에 피곤하거나 집 안 청소를 해야 하는 등 핑계는 많지만 무조건 아이가 좋아하는 여행지로 Go! 주말만큼은 새로운 여행지에서 아이와 충분히 놀아주기 위함이다.

아이가 잘 노는 여행지는 따로 있다!
막상 아이와의 여행은 육아만큼이나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 저자도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여름에 시원할 것 같아 동굴에 갔는데,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에 바닥까지 울퉁불퉁하니 두 아이가 무서운지 안아달라고 난리였다. 시원하고 신기해서 좋아할 거라는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반대로, 예상치 못한 포인트에서 아이 반응이 좋았던 적도 있다. 제주 여행 가서 다른 관광지에 전혀 들르지 못하고 해수욕만 하다 와서 무척 아쉬웠는데, 아이가 이번 제주 여행이 가장 재밌었다고 해서 놀랐다. 또 서울대공원에서 수많은 동물을 보고 나서 코끼리 열차 타는 게 최고였다니, 아이가 바라보는 시각이 어른과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차츰 깨닫게 되었다.
사실 아이가 잘 노는 곳으로 여행 가면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도 즐겁다. 아이가 집중해서 노는 시간이 길어지면, 엄마·아빠도 흐뭇하게 지켜보며 쉴 수 있는 시간이 생긴다. 특히 저자는 키즈 펜션으로 여행하기 시작하면서 가족 여행의 질이 달라졌다고 말한다. 일반 펜션은 도착해서 짐 풀고 정리하는 동안 아이가 TV를 보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키즈 펜션은 객실 안에, 혹은 펜션 앞마당에 아이가 좋아하는 놀잇감이 가득하니 만져보고 타보고 뛰놀기 바쁘다. ‘이번 여행에는 어떤 방에서 자게 될까?’하며 아이가 여행을 기대하고, 본격적으로 즐기는 계기도 되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아이랑 직접 다니며 고른
주말 체험 여행지 200곳!

아이가 고르고, 엄마가 쓴 리얼 후기!
이 모든 여행 경험을 토대로 200곳의 주말 체험 여행지를 추려낸 책이 ‘아이가 잘 노는 여행지 200’이다. 앞에서 언급한 ‘동굴’처럼 실패한 여행지를 덜어내고 철저히 아이가 좋아한 곳으로 골랐다. 엄마 눈에 촌스럽더라도, 시설이 좀 낡았더라도, 규모가 다소 작더라도, 아이의 만족도를 기준으로 했다. 모두 직접 다녀온 곳이기에 여행지 사진 속에는 두 아이가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의 모습이 차곡차곡 담겨 있다. 단순히 여행지 전경 사진이 아니라, 아이가 노는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주기에 ‘여행지에서 무엇을 하고, 어떻게 놀아야 하지?’하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또 홈페이지를 긁어온 듯한 딱딱한 기사체 글을 지양하고, 직접 다녀온 솔직한 후기를 옆집 엄마가 얘기하듯 아주 편안한 말투로 썼다. 아이와 여행하는 부모에게 필요한 정보는 화려한 미사여구로 칭송하는 글보다 다녀온 사람의 생생한 후기다. 여행하기 전에 블로그를 많이 찾아보게 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일 터. 어떤 성향의 아이가 좋아할 만한 곳인지, 아이랑 몇 시간 놀만 한 곳인지, 유모차는 가져갈 수 있는지, 밥 먹을 데는 있는지 등 꼭 필요한 정보만을 담았다.

아이랑 여행한 7년 노하우를 담다!
저자가 아이와 주말여행을 다닌 기간은 무려 ‘7년’이다. 생후 6개월부터 여행을 시작한 첫째 아이는 올 3월에 초등학교에 입학했고, 배 속의 태아로 합류한 둘째 아이는 올해 네 살이 됐다. 처음 낯가림이 심해서 울기만 했던 아이들은 이제 어디에 가서 누구를 만나든 스스럼없이 다가설 줄 안다. 낯선 환경에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원하는 것을 찾아 즐길 줄 아는 게 무척 기특하다. 매일같이 긴 시간을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보내지만 주말을 손꼽아 기다리며 힘든 일도 잘 참아낸다. 주말에 엄마·아빠가 아주 신나게 놀아줄 것을 알기에 어린이집·유치원의 종일반도 너끈히 적응하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해본다. 집에서만 놀아주는 데 한계를 느낀다면, 아이에게 매주 새로운 자극을 주고 싶다면, 많이 놀아주지 못하는 게 늘 미안했다면, 이제 이 책과 함께 아이랑 실컷 놀아주자. <아이가 잘 노는 여행지 200>이 아이와의 거리를 좁혀주는 여행책이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서해가 출렁이는 모두의 서천특화시장

도서정보 : 조각보, 서천특화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 2016-12-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팔팔한 꽃게 한 마리처럼' 모두의 서천시장

서천특화시장 문화관광형사업단에서는, 300여 상인들의 가게를 홍보하기 위해 스토리를 짓고, 네이버 모두를 활용해 온라인 집을 지었습니다. 첫해 100개 점포의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우여곡절도 많았습니다. 인터넷이 익숙하지 않고, 스마트폰도 없는 어르신들에게 '네이버'가 무엇인지부터 설명해야 했으니까요. 바쁜 장사 틈을 내어 이야기를 들려주시고, 돋보기 끼고 아이디 인증을 거쳐, 천천히 오랜 시간 걸려 사진 한 장을 올려보고 성공에 기뻐합니다. 금세 달려드는 영업 전화에 시달리기도 하고, 이렇게 선물 받은 온라인 가게를 어떻게 관리할까 고민이 늘기도 하지만.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꺼이 서천의 생동감을 전하고 싶은 서천특화시장입니다. 박대 한 마리, 꽃게 한 마리 팔팔한 주연이듯, 너도 나도 살아있자고 말 거는 모두의 서천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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