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찾기가 어렵습니다

도서정보 : 고영리 | 2019-07-0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소개]

믿을 수 있는 자료 잘 찾는 10가지 솔루션
“제대로 된 자료를 찾고 싶습니다.”

자료란 ‘정보를 만들기 위해 1차적으로 수집해야 하는 다양한 형태의 사실’이다. 또한 ‘주장하거나 증명하고자 하는 것을 뒷받침해 주는 재료’이다. 즉, 타당성을 위한 가장 기초적인 준비물이다. 이는 자료가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자료는 단순한 사실의 모음이나 근거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좋은 정보가 되며 큰 흐름을 만드는 근거 자료가 된다. 이처럼 좋은 자료는 모든 사실의 시작이다.
이 책은 당신이 어떤 목적으로 무슨 일을 할 때 자료를 가장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는 최신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좋은 자료 찾는 방법, 검색 잘하는 방법, 찾은 자료를 검증하고 분류하는 방법 등을 터득해 빠르고 정확한 자료를 찾게 되길 바란다. 자료는 당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 무엇이든 언제나 첫 시작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매일 웹소설 쓰기

도서정보 : 김남영 | 2019-06-2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소개]

웹소설 시장 분석부터 글쓰기 전략,
작가로 살아남는 법까지
초보 작가를 위한 최고의 길잡이!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많은 사람이 웹소설을 찾기 시작했다.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김비서가 왜 그럴까> <성균관 스캔들>의 원작이 웹소설이라는 얘기가 전해지면서 쓰기만 하면 대박이 날 거라고 기대하는 사람도 많다. 그만큼 작가도 대폭 늘고, 하루에 올라오는 수천 편의 글에 묻히기도 쉽다. 또한 생각보다 한 편을 완결하는 것도, 작가로 살아남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웹소설은 순문학과 다른 웹소설만의 특징이 있다. 웹소설만의 글쓰기 전략도 따로 있다. 빠르게 트렌드가 변하는 웹소설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내가 쓰고자 하는 글과 웹소설의 세계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 웹소설 쓰기》는 저자가 웹소설 선배로서 겪은 우여곡절을 책에 상세히 담았다. 초보 작가들이 갈피를 못 잡고, 우왕좌왕 하지 않도록 길잡이 역할을 자처한다.
이 책은 처음 웹소설 시장 분석부터, 글을 쓰기 전 계획, 웹소설 쓸 때 주의할 점과 전략, 마지막으로 작가 데뷔와 이후 작가로 살아남는 법까지 단계별로 구성되었다. 저자의 딱 떨어지는 웹소설 맞춤 예시와 현실적인 경험담은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매일 웹소설 쓰기’ 활동을 제시하여 가장 큰 목적인 ‘웹소설 한 편’을 완성하게끔 이끌어 줄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매일 스케치 밀리터리

도서정보 : 연필이야기 | 2019-06-1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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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연필과 펜 하나로 완성되는 나만의 취미 클래스
초보자를 위한 화실 선생님의 <매일 스케치 밀리터리>

<매일 스케치 밀리터리>는 드로잉의 기본 도구인 연필과 펜으로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70여 종의 밀리터리를 담은 드로잉 책이다. 전투기, 헬리콥터, 탱크, 총 등 복잡하지만 그릴 것이 많은 밀리터리 덕후들의 고급 취미집이다. 밀리터리에 대해 잘 몰라도 드로잉 연습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이 책은 저자인 연필이야기가 운영하는 <연필 이야기-드로잉 클래스>에서 수강생들과 함께 연습했던 ‘밀리터리 스케치’ 드로잉 노하우를 모아 만들어 초보자들이 따라 그리기에 알맞게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페이지마다 수록된 짧은 코멘트는 마치 화실 선생님이 뒤에 서서 이야기해 주듯, 드로잉할 때 꼭 필요하지만 자꾸만 놓치는 포인트를 디테일하게 잡아 준다.
지금 당신 옆에 연필과 종이 한 장 있다면, 당장 그곳을 나만의 취미 클래스 반으로 만들기 바란다. <매일 스케치 밀리터리>와 함께라면 가능하다.

구매가격 : 5,000 원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고 싶습니다

도서정보 : 고영리 | 2019-05-1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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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첫 문장에서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는 10가지 솔루션
“다음 문장으로 꼭 넘어가 보고 싶습니다.”

문장은 쓰는 만큼 실력이 늘어난다. 많이 읽고 쓰면 실력은 분명히 향상된다. 처음부터 긴 글을 쓰려고 할 필요는 없다. 최소한의 문장을 간결하게 쓰는 것 이 중언부언 길게 늘여 쓰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 수식어와 묘사로 된 화려한 문장은 초보도 쓸 수 있지만, 간결한 문장에 하나의 핵심을 집어넣는 것은 꾸준히 연습해야만 가능하다. 이 책에는 첫 문장에서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는 10가지 방법이 나와 있다. 첫 문장에서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최소한의 안내서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매일 스케치 랜드마크

도서정보 : 연필이야기 | 2019-04-1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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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연필과 펜 하나로 완성되는 나만의 취미 클래스
초보자를 위한 화실 선생님의 <매일 스케치 랜드마크>

<매일 스케치 랜드마크>는 드로잉의 기본 도구인 연필과 펜으로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70여 종의 랜드마크를 담은 드로잉 책이다. 이 책에는 특정 나라나 도시를 대표하는 시설이나 건축물, 문화재 등의 다양한 랜드마크 중에 주로 ‘건축물’을 담았다. 건축물을 이루는 다양한 요소와 선 그리기를 연습하기면서 세계 여러 나라로 여행을 떠나 보자.

이 책은 저자인 연필이야기가 운영하는 <연필 이야기-드로잉 클래스>에서 수강생들과 함께 연습했던 ‘랜드마크 스케치’ 드로잉 노하우를 모아 만들어 초보자들이 따라 그리기에 알맞게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페이지마다 수록된 짧은 코멘트는 마치 화실 선생님이 뒤에 서서 이야기해 주듯, 드로잉할 때 꼭 필요하지만 자꾸만 놓치는 포인트를 디테일하게 잡아 준다. 지금 당신 옆에 연필과 종이 한 장 있다면, 당장 그곳을 나만의 취미 클래스 반으로 만들기 바란다. <매일 스케치 랜드마크>와 함께라면 가능하다.

구매가격 : 5,000 원

마음을 읽는다는 건 그로 인해 아프다는 것이다

도서정보 : 자발적글쓰기모임 | 2019-04-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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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일에 한 번, 모였습니다. 써 온 글을 소리 내어 읽으며 서로의 의견을 듣고 나누었습니다. 마음속에 담은 것들을 꺼내기란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함께 걷는 이들이 있다면 더 쉬워집니다.

자발적책읽기모임에서 책을 읽다, 글을 쓰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글쓰기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모여서 글을 쓰고 함께 읽었습니다. 이 작은 책은 이렇게 모인 사람들이 만들어낸 작은 마음입니다.

부족한 글인지는 모르겠으나, 솔직하게, 진심을 담아서 썼습니다. 글로 그려낸 마음을 함께 읽고 함께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쓰고 읽고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2019.3.12.

구매가격 : 500 원

독한 시간 : 세상의 모든 것을 만나다

도서정보 : 최보기 | 2019-01-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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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명이 읽은 독서 칼럼 시리즈
「최보기의 책보기」를 책으로 만나다!

서평 전문 인터넷 블로그를 운영 중인 최보기 북칼럼니스트가 ‘인생이라는 사계를 위한 책들’을 주제로 고전과 신간, 인문학과 경영학을 망라한 국내 ? 외 추천도서 63권의 서평들을 엄선하여 엮은 서평서다. 이 책은 ‘청춘을 위한 책들’을 주제로 동서고금의 고전과 64권의 서평들을 엮은 『놓치기 아까운 젊은날의 책들』의 후속 저서이다. 특유의 맛깔스러운 서평과 시각으로 책을 선택하고 읽어내는 안목을 넓혀줄 뿐만 아니라, ‘책을 멀리하는 시대에 왜 책을 가까이 해야 하는가’ 그리고 읽을 것과 정보가 넘쳐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참신하고 날카로운 메시지를 전달해준다.

구매가격 : 12,420 원

죽기전에 내책 쓰기

도서정보 : 김도운 | 2018-12-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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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전혀 다른 관점으로 세상 보는 눈을 뜨게 하는 한 권의 내 책 쓰기를 위한 가이드북

누구나 한 번쯤 꿈꿨을 내 책 쓰기. 꿈은 누구나 꾸지만 실제로 책을 남기고 죽는 사람은 극소수에 그친다. 하지만 어렵사리 한 권의 책을 쓴 사람은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반드시 두 권, 세 권 째의 후속 도서를 출간한다. 이는 첫 번째 책을 발간하기가 어려울 뿐 한 번 발간을 하고 나면 이어 후속 발간은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 ‘내 책’을 만들고자 마음을 먹게 되면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하여 포기하게 되는 일이 많다. 책을 쓴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글을 쓰는 것의 확장이지만 SNS 등에 짧은 몇 줄 글을 남기는 것과는 다르고, 신문이나 잡지 등의 매체에 칼럼을 남기는 것과도 또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차분히 안내를 받는다면 ‘내 책’을 쓰지 못할 이유는 없을 것이다. 요즘과 같은 초고학력시대 누구나 지식인임을 자부하고 사는 세상에 자신만의 노하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지 못한다면 진정한 지식인으로 인정받기 어렵기도 하다.

언론인 출신의 저자는 수도 없이 많은 글을 쓰던 중 자신의 책을 발행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2008년 어렵사리 첫 책을 낸 후 지금까지 꽤 여러 권의 책을 발행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책 쓰기 요령이 생겼고 축적된 노하우를 대중에게 공유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다소 자극적일 수 있는 『죽기 전에 내 책 쓰기』를 제목으로 하여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좋은 글을 쓸 수 있도록 돕는 작법서는 많이 있지만 자신의 ‘책’을 쓸 수 있도록 하는 노하우는 그것과는 또 다르다. 오랫동안 자신의 책을 써온 저자의 실용적인 책 쓰기 노하우를 통해 독자들은 책을 써야 하는 이유, 자료를 수집하는 방법, 자료를 정리하는 방법, 집필하는 방법, 출판사와 계약하는 방법, 마케팅하는 방법 등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렇게 실용적이고 상새한 가이드를 통해 저자는 이 책이 지금껏 출간된 여러 책 쓰기 가이드북들과 비교해도 특히 실용적인 정보로 가득 찬 안내서가 될 것이라고 자부하고 있다.

전국을 무대로 글쓰기와 책 쓰기를 주제로 한 강연을 하고 있는 저자는 책을 많이 읽은 리더가 이끌던 시대가 책을 쓰는 리더가 이끄는 시대로 바뀌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책 쓰기를 하고 난 후 전혀 다른 모습으로 세상이 보이고, 전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며 책 쓰기야말로 가장 강력한 자기계발이라고 이야기한다. 지식인이 범람하는 사회에서 진정한 지식인으로 인정받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책을 쓰는 것이라는 주장이다.

구매가격 : 9,750 원

매일 너에게 반해씀

도서정보 : 김유진 | 2018-11-2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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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글쓰기에 가장 사랑스럽고 쉬운 접근법!

《매일 너에게 반해 씀》은 짧은 글을 사용할 일이 많아진 요즘, 연애라는 특별한 경험 속에서 쉽게 글쓰기를 시작하도록 이끌어준다. 일도, 취미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시작해야 꾸준히 지속할 수 있고 재미도 느낄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쓰는 러브레터, 문자 메시지, SNS 글로 글쓰기를 사랑스럽고 쉽게 접근해 보자!
1장부터 4장까지 짧은 문장 쓰기, 오감 글쓰기, 글의 구조, 긴 문장 쓰기와 같은 ‘글쓰기 스킬’과 더불어 연애 노하우를 담았다. 5장은 연애 상대와 문자나 모바일 메신저를 주고받을 때 은근히 신경 쓰이고 헷갈리는 맞춤법을 다뤘다. 책에 나오는 맞춤법만 알아도 막힘없이 ‘톡’을 주고받을 수 있을 것이다. 좋은 글은 좋은 문장을 많이 써 봐야 쓸 수 있는 법! 저자가 엄선한 문장들을 필사해 보고, 마지막 장에서 ‘글쓰기 잘하는 방법’까지 익힌 후 실전 연애에 활용해 보면 완성이다.
이 책은 특히 연애도 처음, 글쓰기도 처음인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혹은 연애 초기 상대의 말과 글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 말주변이 없어 글로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싶은 사람,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과 글을 나누며 가슴 뛰고, 삶의 위로를 받고자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전자책 어디까지 해봤니?

도서정보 : 인터피알 출판사 | 2018-11-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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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읽는 전자책의 특성을 고려한다면 분량은 길지 않는 편이 좋다. 분량이 길다면 시리즈로 분철하는 것이 낫다.
웹소설의 경우 단편보다는 시리즈 판매량이 많다. 한 달에 10권 이상 읽는 독자들이 많은데 이는 시리즈물을 구매해서 보기 때문이다. 단행본 소설의 경우에도 장편을 쓰되 이것을 분철해서 짧은 전자책 3~4권으로 만드는 것이 좋다. 부담 없는 분량과 가격에 1권을 먼저 읽은 다음 2권, 3권은 추가 구매로 이어질 수 있다. 마케팅 측면에서도 여러 번 노출되기 때문에 더 낫다.
소설처럼 스토리가 연결되어 있지 않더라도 시리즈로 낼 수 있다.
예를 들어 여행 관련 책을 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나라별, 지역별로 혹은 먹거리 여행, 석양이 아름다운 해변여행 등 주제별로 묶는다던가 하는 식으로 시리즈를 기획해보자.
(전자책 글쓰기는 다른가 중에서)

원고가 준비됐다면 표지와 본문의 제작, 유통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해주는 유통사가 있다.
유통사 사이트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hwp, doc, txt로 저장된 문서 파일을 규정대로 올리면 된다.
표지는 시스템 내에 있는 샘플 중에서 고르고 여기에 제목, 소제목, 저자 등을 입력해서 사용하면 된다.
어려운 작업이 아니므로 하루면 마칠 수 있다.
드는 비용도 없다. 모든 작업이 끝났다면 마지막으로 저자 소개, 목차 등 책 소개와 가격, 전자책에 부여하는 등록번호인 ECN이나 ISBN 발급까지 거치면 모두 끝난다.
최종적으로 유통사에서 원고를 검수한 후 판매승인이 나면 온라인 서점으로 전달되어 판매가 시작된다.
(전자책 출간 어렵지 않다 중에서)

책의 아이템 선정이 끝났다면 SNS를 시작해보자.
어떻게 아이템을 선정하게 되었는지, 책을 쓰는 동안 취재한 내용들, 취재원을 만나 인터뷰 한 내용 등을 공개하자. 한 꼭지 한 꼭지 원고를 마무리할 때마다 잘 된 문장이나 원고 작성 중 생긴 일들을 SNS에 올린다면 소소한 관심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다.
책이 나온 뒤에는 신간이 나왔다는 안내, 저자 소개, 목차소개, 구입할 수 있는 곳을 자세히 소개한다. 본문 내용 중 인상적인 부분도 적고, 책을 읽은 사람들의 반응(서평)도 소개하는 등 2-3일에 한 번씩은 꾸준히 글을 올리도록 하자.
아이템 잡고 글을 쓰는데 최소 3개월 이상은 걸릴 수 있으니, 그 전부터 시작한다면 나의 SNS도 그만큼 성장할 수 있다. 이렇게 하다보면 방문객들과 어느새 공감대가 형성되고, 그들은 잠재독자가 되어 입소문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전자책 홍보 11가지 중에서)

구매가격 : 3,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