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 지나간 뒤

도서정보 : 강돈희 | 2018-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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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9,750 원

오목눈이집증후군

도서정보 : 박윤배 | 2018-07-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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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시인선 19, 박윤배의 시집 『오목눈이집증후군』. 이 책은 박윤배의 시를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를 통해 독자를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구매가격 : 7,000 원

연분홍꽃방

도서정보 : 편재영 | 2018-07-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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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재영의 시집 『연분홍 꽃방』. 이 책은 편재영의 시를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를 통해 독자를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구매가격 : 6,000 원

달맞이 꽃동네

도서정보 : 김상락 | 2018-07-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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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락의 시집 『달맞이 꽃동네』. 이 책은 김상락의 시를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를 통해 독자를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구매가격 : 7,000 원

창변

도서정보 : 노천명 | 2018-07-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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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변(窓邊)』은 저자의 처녀작 ‘산호림(1집)(1938)’ 이후 두 번째 시 작품집으로 1945년 매일신보사에서 발간한 초판 시집이다.
모두 29편을 담았으며 자신의 소박한 모습과 함께 외로움과 슬픔을 섬세함으로 묘사하였다.
전체적으로 본문은 원문 그대로 훼손되지 않도록 하였다.

구매가격 : 4,000 원

레몬옐로 (문학동네시인선 106)

도서정보 : 장이지 | 2018-07-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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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성년의 끝나지 않는 입사식
잔존하는 빛으로, 눈-빛으로 그린 지금과 우리와 나

문학동네시인선 106번째 시집으로 장이지 시인의 『레몬옐로』를 펴낸다. 2007년 첫 시집 『안국동울음상점』을 시작으로 2011년 『연꽃의 입술』, 2013년 『라플란드 우체국』에 이은 그의 네번째 시집이다. 자신만의 시 세계를 무한히 확장하고 변주하며 써온 시인이자, 『환대의 공간』, 『콘텐츠의 사회학』, 『세계의 끝, 문학』 등의 연구-비평서를 펴내며 당대의 문학장을 가장 명민하게 조명하는 비평가이기도 한 장이지. 작금을 둘러싼 사건들, 그리하여 동시대 작가들에게 내려앉은 분위기를 가장 먼저 포착하고, 공감하고, 촘촘한 글로 풀어내는 일에 앞장서온 시인에게 두 글쓰기가 별개는 아닐 것이다. 2000년대 중반 이후 등장한 한국 시와 한국문학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그리고 지금을 생생하게 감각하기 위해 우리는 그의 렌즈를 통과한 세상을 좀더 면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구매가격 : 5,600 원

차갑게 식힌 햇살

도서정보 : 강현국 | 2018-06-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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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따라 바뀌는 마음의 풍경을 귓속말로 들려주는 100편의 시 이야기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25편씩 한국 대표시인들의 작품 100편을 본홍에 홀리다 / 생의 도움닫기 / 내 몸 어딘가에 숨은 악기 하나 / 땅거미 내릴 무렵 등 4부로 나누어 실었다.
잔디밭을 달리는 아이들의 굴렁쇠, 이삭 줍는 농부의 굽은 허리, 붉은 수수밭의 그 굽은 곡선. 희미한 고향집과, 첫 아이를 보았을 때 기도하던 아빠와, 성당의 종소리가 살고 있는 잃어버린 시간을 살게 하소서, 적막은 무겁고 고요는 가볍다, 적막은 검고 고요는 희다, 적막은 육체에 붙어있고 고요는 영혼에 닿아있다 등과 같이 작품 말미에 해설을 덧붙였다.

구매가격 : 6,000 원

흰 아침, 산이 전하는 말

도서정보 : 김이수 | 2018-06-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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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끊기고 마음마저 삭은 자리에 봄물 든 산이 전하는 바람의 말

김 선달은 대동강물을 팔아먹고 김용택은 섬진강을 팔아먹었으며 이원규는 지리산을 팔아먹었다는데,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서 은평구 응암?녹번동 지나 다시 홍은 홍제동으로 지네마냥 길게 구부려 누운 나지막한 백련산을 팔아먹고 사는 초야의 시인이 그 “산이 전하는 말을 흰 아침(새벽)마다 받아 적어” 첫 시집(136수)을 냈다. 그는 일찍이 학창시절부터 수백 편의 시를 써왔지만 어디에고 단 한 편도 내보이지 않았다고 했다. “삶이 시가 되기 전까지는 그건 시가 아니거나 가짜이므로.” 그리하여 그의 시는 쉰댓 중년에야 백련산을 만나 비로소 삶에 버물려 처음 세상에 내보이는 것이다.

구매가격 : 7,800 원

산 따라 바람 따라

도서정보 : 송선태 외(누에실문학회) | 2018-06-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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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산 달 오르면 노래하리라
셋이서문학관 누에실문학회 제3기 창작문집 『산 따라 바람 따라』


『산 따라 바람 따라』는 셋이서문학관(관장 정인관 시인)이 운영하는 <나만의 문집 만들기-정인관 관장 인문학 강의> 수강생들의 문학동인 ‘누에실문학회’ 제3기 창작문집(지도교수 정인관 시인, 김강열, 김명상, 김영숙, 김정란, 송선태, 유재명, 이경숙, 이종인, 이홍자, 장홍순, 조길자)으로 문학에 대한 꿈과 열정, 사랑을 통해 만들어진 문집으로 각자의 삶에서 얻어진 축적된 문학적 상상력과 문학정신을 산 따라 바람 따라 세상과 소통하려 하고 있는 창작문집입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풀꽃 사랑

도서정보 : 한나라 | 2018-06-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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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움은 강함을 이기듯, 아름다운 서정(抒情)의 집 한 채
한나라 시조집 『풀꽃 사랑』


『풀꽃 사랑』은 한나라 시인의 첫 시조집으로 여성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견고한 시적 내공으로 빚어내는 선명하고 독특한 서정시조의 미학을 구축하고 있을 뿐 아니라, ‘신서정주의(新抒情主義) 시조’라는 한국 현대시조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회 인식의 캐릭터(Character)를 가지고 사회현실을 다루되 과열스런 몸짓이나 독설이 아닌, 격조 높은 언어의 바벨탑에서 쏟아 내고 있는 시적 관찰력과 깊은 통찰력, 철학적 사유의 자세가 돋보이며, 흐트러뜨리지 않고 굳건한 자기 미학이 결국 전통적 정서와 현대적인 감각을 접목시키는 문학적 경지까지 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편들에서는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따뜻한 수사의 거대한 시적 미학이 발견되고 있는데 그것은 가슴 메마른 대중들에게 따뜻함 깃든 서정(抒情)의 집 한 채를 선물하고 있는 한나라 시인만의 특징이 돋보이는 신간 시조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6,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