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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헬로, 메이(Hello, May)

도서정보 : 레이라 | 2017-12-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형제의 연인을 탐하는 시리어스 BL
형제와 또 다른 형제. 네 사람이 그리는 일그러진 사각형의 로맨스.

“민기를 사랑하니?”
모두가 부정을 저지르지는 않는다. 민기는 그렇지 않다.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대답은 하나다.
“…잘 모르겠어요.”
“그래?”
“당신은, 형을 사랑해요?”
무심코 나와 버린 아주 위험한 질문이었다. 말을 내뱉는 순간 바로 후회했다. 대답하지 말아요, 하고 말하려던 순간 차가 출발했다. 여전히 진호는 한 손을 선유 제 목덜미에서 떼지 않은 채였다. 표정도, 몸짓도 느긋했다.
“사랑하지.”
그 순간 선유는 말을 뱉은 제 입도, 대답을 들은 제 귀도 모두 찢어버리고 싶었다.

선유는 얼마 전부터 바람을 피우기 시작했다. 상대는 연인의 형, 그러면서 동시에 친형의 연인. 그러나 관계가 깊어질수록 또 길어질수록 본래의 연인인 민기보다는 바람의 상대인 진호쪽에 무게가 실린다. 그러나 진호는 선유의 친형인 지수와 헤어질 마음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자신을 적극적으로 원하는 선유를 포기하고 싶지도 않은데...결국 이 모든 사실을 지수가 알게 되고 만다.

구매가격 : 2,500 원

[BL] 동틀 녘 1

도서정보 : 선명 | 2017-1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 현대물/교사공/상처공/연상공/교사수/연하수/다정수/사랑꾼수/공시점

가족에게 사랑받지 못했고 연애도 연이어 실패한 김후진.
결혼을 약속한 여자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데다, 동승자가 자신 몰래 만남을 이어 오던 그녀의 전 연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나서 큰 절망에 빠진다.
후진은 자신에게 찾아오는 불행이 모두 제 잘못이라 여기며 다시는 사랑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새 학기, 후진의 학교로 발령받은 기간제 교사 정진을 만나면서 후진은 제 마음이 흔들린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러나 더는 누구도 사랑하고 싶지 않아 그를 밀어내고 마는데…….

구매가격 : 3,000 원

[BL] 동틀 녘 2

도서정보 : 선명 | 2017-1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 현대물/교사공/상처공/연상공/교사수/연하수/다정수/사랑꾼수/공시점

가족에게 사랑받지 못했고 연애도 연이어 실패한 김후진.
결혼을 약속한 여자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데다, 동승자가 자신 몰래 만남을 이어 오던 그녀의 전 연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나서 큰 절망에 빠진다.
후진은 자신에게 찾아오는 불행이 모두 제 잘못이라 여기며 다시는 사랑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새 학기, 후진의 학교로 발령받은 기간제 교사 정진을 만나면서 후진은 제 마음이 흔들린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러나 더는 누구도 사랑하고 싶지 않아 그를 밀어내고 마는데…….

구매가격 : 3,000 원

[BL] 동틀 녘 합본(전2권)

도서정보 : 선명 | 2017-1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 현대물/교사공/상처공/연상공/교사수/연하수/다정수/사랑꾼수/공시점

가족에게 사랑받지 못했고 연애도 연이어 실패한 김후진.
결혼을 약속한 여자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데다, 동승자가 자신 몰래 만남을 이어 오던 그녀의 전 연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나서 큰 절망에 빠진다.
후진은 자신에게 찾아오는 불행이 모두 제 잘못이라 여기며 다시는 사랑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새 학기, 후진의 학교로 발령받은 기간제 교사 정진을 만나면서 후진은 제 마음이 흔들린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러나 더는 누구도 사랑하고 싶지 않아 그를 밀어내고 마는데…….

구매가격 : 6,000 원

[BL] 바다의 밤 1

도서정보 : 선명 | 2017-1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 현대물/일상물/조폭공/연상공/까칠공/츤데레공/다정수/순정수/연하수

공재이는 돌아가신 할머니의 흔적을 좇기 위해 어릴 적 살았던 섬으로 다시 돌아온다.
할머니와의 추억이 담긴 민박에서 지내게 된 재이.
어느 날 밤, 재이는 바닷가에서 수상한 남자를 만난다.

밤배를 타고 조용히 섬으로 들어온 그 남자.
그는 공재이를 찾아와 민박에 묵겠다고 한다.
당황스러움도 잠시, 공재이는 남자를 받아들이게 되는데…….

구매가격 : 2,700 원

[BL] 바다의 밤 2

도서정보 : 선명 | 2017-1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 현대물/일상물/조폭공/연상공/까칠공/츤데레공/다정수/순정수/연하수

공재이는 돌아가신 할머니의 흔적을 좇기 위해 어릴 적 살았던 섬으로 다시 돌아온다.
할머니와의 추억이 담긴 민박에서 지내게 된 재이.
어느 날 밤, 재이는 바닷가에서 수상한 남자를 만난다.

밤배를 타고 조용히 섬으로 들어온 그 남자.
그는 공재이를 찾아와 민박에 묵겠다고 한다.
당황스러움도 잠시, 공재이는 남자를 받아들이게 되는데…….

구매가격 : 2,700 원

[BL] 바다의 밤 합본(전2권)

도서정보 : 선명 | 2017-1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 현대물/일상물/조폭공/연상공/까칠공/츤데레공/다정수/순정수/연하수

공재이는 돌아가신 할머니의 흔적을 좇기 위해 어릴 적 살았던 섬으로 다시 돌아온다.
할머니와의 추억이 담긴 민박에서 지내게 된 재이.
어느 날 밤, 재이는 바닷가에서 수상한 남자를 만난다.

밤배를 타고 조용히 섬으로 들어온 그 남자.
그는 공재이를 찾아와 민박에 묵겠다고 한다.
당황스러움도 잠시, 공재이는 남자를 받아들이게 되는데…….

구매가격 : 5,400 원

기억 상실증

도서정보 : 장사장 | 2017-1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안타깝게도 기억 상실증입니다. 6년간의 기억이 사라졌어요.”

고등학교 졸업식 후, 회를 먹고 체한 기억을 끝으로 눈을 뜬 시현!
갑자기 기억 상실증이라는 것도 안 믿기는데
심지어 내 직업이 무려 배우라니!
병문안 와서 알짱대는 초절정 인기 배우, 한지명의 말은 더했다.

“시현 씨, 오늘 정말 이상하네요. 혹시 저 누군지 몰라요?”
“네……?”
“시현 씨와 나, 서로 사랑하는 사이예요. 애인 사이죠.”

한지명과 공동 주연의 드라마 촬영을 앞둔 시현은
기억과 함께 날아간 연기력 회복을 위해
그와 붙어 있게 되는데…….

“내가 도와줄게요. 우리가 애인 사이인 거 잊었어요?
나만 믿어요.”

촬영이 진행될수록 느껴지는 지명의 따뜻함에
시현은 그와 자신이 애인 사이였단 것을 믿게 되고,
기억의 조각은 점점 맞춰지는데…….

기억과 사랑을 되찾기 위한 시현과 지명.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두 사람의 로맨틱 코미디!

구매가격 : 3,200 원

숲의 괴물

도서정보 : 새서나 | 2017-1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숲에서 나는 끔찍한 것을 봤어. 괴물이 살아 있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알 수 없는 소문이 있었다.
오랜 시간 입과 입을 거쳐 내려온 소문은 점점 몸집을 부풀려 나갔다.
그리고 오래된 숲은 더 이상 방문자를 맞이하지 않았다.
한 어린아이가 학대를 피하여 그곳으로 뛰어들기 전까지는.

“아파 보여요……. 아플 것 같아요…….”
“아프지 않다. 이런 것쯤, 하나도 아프지 않아.”

나무줄기가 심장을 꿰뚫고도 살아 있는 저주 받은 남자, 제야.
오직 그의 곁에서만 행복할 수 있는 외로운 소년, 이레.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에서 둘만의 평화로운 행복을 가꿔가던 두 사람이지만…….

“괴물이 있더군요. 들어가지 마십시오, 나으리. 지옥입니다.”
“그런데 너는 왜 자꾸 그 숲에 드나드는 거지?”

미지의 힘과 존재를 두려워한 사람들은 극단적인 결정을 내리고,
이레는 제야가 있는 숲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기로 결심한다.
새가 지저귀고 별이 반짝이던 소중한 숲을 위해,
자신을 따듯이 안아 준 제야를 위해…….

“내가 바라는 것은 단 하나예요. 아저씨의 행복.”

구매가격 : 4,300 원

사랑의 조건

도서정보 : 암브 | 2017-1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고등학생 때부터 선배 좋아했어.”
“미안. 나 그쪽으로는 생각도 안 해 봤거든.”

지금껏 수많은 여성들과 사귀어 왔어도
열정적인 감정은 느끼지 못했던 한이욱.
여자 친구와의 덤덤한 이별을 맞은 다음 날
고교 후배이자 같은 회사 직원인 지운에게 고백을 받는다.

‘내게도 독점욕이란 게 있는데 어째서 얼굴도 모르는 놈에게 내 여자를 뺏긴 것보다
그 녀석, 유지운한테 더 화가 나는 거지?’

갑작스럽게 지운의 마음을 확인한 이욱은
당황스러움보다는 아끼던 후배를 잃었다는 것에 마음의 동요를 느낀다.
그러던 중 지운이 전 애인으로부터 받은 상처를 알게 되고.

쓰레기 같은 놈이 지운의 옛 남자일 수 있다는 사실이 마음에 걸렸다.
“아, 진짜. 왜 하필 그런 이상한 새끼랑 엮이냐고. 사람 신경 쓰이게.”

동성애는 생각에도 없던 이욱은 여태 겪은 이별과는 달리,
점점 자신을 멀리하는 지운을 잃기 싫은 마음이 크다는 것을 깨닫는데…….

한 사람만을 12년간 짝사랑해 온 지운과 그런 그를 잃고 싶지 않은 이욱.
두 남자가 가진 사랑의 조건은 상통할 수 있을까?

‘나는 어떤 해답을 얻게 될까.’

구매가격 : 3,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