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셋, 베타 하나 1권

도서정보 : 늑대별아 | 2022-08-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잠을 자고 일어난 것 같은데, 어찌 된 일인지 [수는 외로워] 라는 인소물에 빙의해 있었다. 그것도 광공들이 바글바글한 다공일수물에…….

솔직히 빙의한 것까지는 어떻게 이해해 보려 했다. 메인수를 괴롭히다 응징당하는 악역의 캐릭터만 아니었다면 그랬을지도 모른다. 가늘고 길게 살자는 주의답게 어떻게서든 도망치려고 했지만 웬걸, 그러면 그럴수록 메인공들이 집착해 온다? 다들 왜 그래…. 나 오메가 아니잖아!

Copyrightⓒ2021 늑대별아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21 DELTA
All rights reserved.

구매가격 : 3,000 원

알파 셋, 베타 하나 2권 (완결)

도서정보 : 늑대별아 | 2022-08-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잠을 자고 일어난 것 같은데, 어찌 된 일인지 [수는 외로워] 라는 인소물에 빙의해 있었다. 그것도 광공들이 바글바글한 다공일수물에…….

솔직히 빙의한 것까지는 어떻게 이해해 보려 했다. 메인수를 괴롭히다 응징당하는 악역의 캐릭터만 아니었다면 그랬을지도 모른다. 가늘고 길게 살자는 주의답게 어떻게서든 도망치려고 했지만 웬걸, 그러면 그럴수록 메인공들이 집착해 온다? 다들 왜 그래…. 나 오메가 아니잖아!

Copyrightⓒ2021 늑대별아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21 DELTA
All rights reserved.

구매가격 : 3,300 원

알파 셋, 베타 하나 (외전)

도서정보 : 늑대별아 | 2022-08-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잠을 자고 일어난 것 같은데, 어찌 된 일인지 [수는 외로워] 라는 인소물에 빙의해 있었다. 그것도 광공들이 바글바글한 다공일수물에…….

솔직히 빙의한 것까지는 어떻게 이해해 보려 했다. 메인수를 괴롭히다 응징당하는 악역의 캐릭터만 아니었다면 그랬을지도 모른다. 가늘고 길게 살자는 주의답게 어떻게서든 도망치려고 했지만 웬걸, 그러면 그럴수록 메인공들이 집착해 온다? 다들 왜 그래…. 나 오메가 아니잖아!

Copyrightⓒ2021 늑대별아 & M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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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1,500 원

지나친 동정 1권

도서정보 : gimmgim | 2022-08-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단우야, 욕심은 쉽게 버릴 수 있는 게 아니야.
잘하고 좋아하는 거라면 더더욱.”

불행이 익숙한 삶, 포기가 당연한 삶.
그런 단우에게 어느 날 빛이 온다.

이제는 정말 춤을 그만둬야 한다 생각했을 때
절 오래간 후원해 주었던 태성문화재단의 이사 하준이 찾아왔다.
그의 제안은 2주에 한 번씩, 자신을 위해 솔로 공연을 해 줄 것.

거절하려고 했지만, 욕심을 완전히 놓지 못해
결국 마련해 준 연습실을 오가며 공연을 만들어 가고,
동시에 하준을 따라 다양한 경험을 해 본다.

“춤을 춰 달라고 돈까지 내밀며 쫓아다닌 건 나야. 뻔뻔해지라고 했잖아.”
“원래 이렇게 챙겨 주세요?”
“안 챙기는데. 단우는 내가 직접 케어해야지.”

그가 내어 준 기회, 풍족한 생활, 따뜻한 말.
한 번도 손에 쥐어 본 적 없는 것들이었는데.
하준과 함께하는 게 많아질수록 점점 마음이 일렁인다.

“가치를 둬 본 적 없어요. 기대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실망하게 되고요.”
“그럼 이제부터 둬. 기대도 하고, 실망도 해.”
“…….”
“그렇게 하나씩 가지는 거야.”

내게로 오는 따스한 빛, 이 빛은 어디서 오는가.

구매가격 : 3,200 원

지나친 동정 2권

도서정보 : gimmgim | 2022-08-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단우야, 욕심은 쉽게 버릴 수 있는 게 아니야.
잘하고 좋아하는 거라면 더더욱.”

불행이 익숙한 삶, 포기가 당연한 삶.
그런 단우에게 어느 날 빛이 온다.

이제는 정말 춤을 그만둬야 한다 생각했을 때
절 오래간 후원해 주었던 태성문화재단의 이사 하준이 찾아왔다.
그의 제안은 2주에 한 번씩, 자신을 위해 솔로 공연을 해 줄 것.

거절하려고 했지만, 욕심을 완전히 놓지 못해
결국 마련해 준 연습실을 오가며 공연을 만들어 가고,
동시에 하준을 따라 다양한 경험을 해 본다.

“춤을 춰 달라고 돈까지 내밀며 쫓아다닌 건 나야. 뻔뻔해지라고 했잖아.”
“원래 이렇게 챙겨 주세요?”
“안 챙기는데. 단우는 내가 직접 케어해야지.”

그가 내어 준 기회, 풍족한 생활, 따뜻한 말.
한 번도 손에 쥐어 본 적 없는 것들이었는데.
하준과 함께하는 게 많아질수록 점점 마음이 일렁인다.

“가치를 둬 본 적 없어요. 기대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실망하게 되고요.”
“그럼 이제부터 둬. 기대도 하고, 실망도 해.”
“…….”
“그렇게 하나씩 가지는 거야.”

내게로 오는 따스한 빛, 이 빛은 어디서 오는가.

구매가격 : 3,200 원

지나친 동정 3권

도서정보 : gimmgim | 2022-08-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단우야, 욕심은 쉽게 버릴 수 있는 게 아니야.
잘하고 좋아하는 거라면 더더욱.”

불행이 익숙한 삶, 포기가 당연한 삶.
그런 단우에게 어느 날 빛이 온다.

이제는 정말 춤을 그만둬야 한다 생각했을 때
절 오래간 후원해 주었던 태성문화재단의 이사 하준이 찾아왔다.
그의 제안은 2주에 한 번씩, 자신을 위해 솔로 공연을 해 줄 것.

거절하려고 했지만, 욕심을 완전히 놓지 못해
결국 마련해 준 연습실을 오가며 공연을 만들어 가고,
동시에 하준을 따라 다양한 경험을 해 본다.

“춤을 춰 달라고 돈까지 내밀며 쫓아다닌 건 나야. 뻔뻔해지라고 했잖아.”
“원래 이렇게 챙겨 주세요?”
“안 챙기는데. 단우는 내가 직접 케어해야지.”

그가 내어 준 기회, 풍족한 생활, 따뜻한 말.
한 번도 손에 쥐어 본 적 없는 것들이었는데.
하준과 함께하는 게 많아질수록 점점 마음이 일렁인다.

“가치를 둬 본 적 없어요. 기대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실망하게 되고요.”
“그럼 이제부터 둬. 기대도 하고, 실망도 해.”
“…….”
“그렇게 하나씩 가지는 거야.”

내게로 오는 따스한 빛, 이 빛은 어디서 오는가.

구매가격 : 3,200 원

지나친 동정 4권 (완결)

도서정보 : gimmgim | 2022-08-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단우야, 욕심은 쉽게 버릴 수 있는 게 아니야.
잘하고 좋아하는 거라면 더더욱.”

불행이 익숙한 삶, 포기가 당연한 삶.
그런 단우에게 어느 날 빛이 온다.

이제는 정말 춤을 그만둬야 한다 생각했을 때
절 오래간 후원해 주었던 태성문화재단의 이사 하준이 찾아왔다.
그의 제안은 2주에 한 번씩, 자신을 위해 솔로 공연을 해 줄 것.

거절하려고 했지만, 욕심을 완전히 놓지 못해
결국 마련해 준 연습실을 오가며 공연을 만들어 가고,
동시에 하준을 따라 다양한 경험을 해 본다.

“춤을 춰 달라고 돈까지 내밀며 쫓아다닌 건 나야. 뻔뻔해지라고 했잖아.”
“원래 이렇게 챙겨 주세요?”
“안 챙기는데. 단우는 내가 직접 케어해야지.”

그가 내어 준 기회, 풍족한 생활, 따뜻한 말.
한 번도 손에 쥐어 본 적 없는 것들이었는데.
하준과 함께하는 게 많아질수록 점점 마음이 일렁인다.

“가치를 둬 본 적 없어요. 기대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실망하게 되고요.”
“그럼 이제부터 둬. 기대도 하고, 실망도 해.”
“…….”
“그렇게 하나씩 가지는 거야.”

내게로 오는 따스한 빛, 이 빛은 어디서 오는가.

구매가격 : 3,200 원

 

괴물이 사는 집 (현대 AU 외전)

도서정보 : 구월 | 2022-08-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안개 자욱한 산 중턱에 자리한 괴물의 집.
한번 들어가면 그 누구도 살아 나오지 못한다고 했다.

보름마다 사람을 먹어 치운다는 괴물이 사는 집에 자진해서 들어간 까닭은
순전히 동생의 약값을 벌기 위해서였다.

목숨값을 받고 괴물이 머무는 집의 문턱을 넘은 미루는
촘촘한 발 너머, 깊은 어둠 속에서 숨죽이고 있는 괴물과 마주하게 된다.

“겁먹었네. 보름은 멀었으니, 긴장 마.”

흉흉한 소문과 달리 괴물이라 불리는 사내는 무척이나 아름다웠다.
자신에게 다정히 구는 인우에게 미루는 점점 마음을 빼앗기게 되고
목숨을 바쳐야 하는 보름은 하루하루 가까워지는데…….

“그거 아니. 네가 아까 내 족쇄를 푼 거.”

과연, 미루는 다른 객들과는 달리 괴물의 집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구매가격 : 3,000 원

 

괴물이 사는 집 (현대 AU 외전)

도서정보 : 구월 | 2022-08-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안개 자욱한 산 중턱에 자리한 괴물의 집.
한번 들어가면 그 누구도 살아 나오지 못한다고 했다.

보름마다 사람을 먹어 치운다는 괴물이 사는 집에 자진해서 들어간 까닭은
순전히 동생의 약값을 벌기 위해서였다.

목숨값을 받고 괴물이 머무는 집의 문턱을 넘은 미루는
촘촘한 발 너머, 깊은 어둠 속에서 숨죽이고 있는 괴물과 마주하게 된다.

“겁먹었네. 보름은 멀었으니, 긴장 마.”

흉흉한 소문과 달리 괴물이라 불리는 사내는 무척이나 아름다웠다.
자신에게 다정히 구는 인우에게 미루는 점점 마음을 빼앗기게 되고
목숨을 바쳐야 하는 보름은 하루하루 가까워지는데…….

“그거 아니. 네가 아까 내 족쇄를 푼 거.”

과연, 미루는 다른 객들과는 달리 괴물의 집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구매가격 : 3,000 원

 

커피 앤 칠 외전 - Behind the scene

도서정보 : 속눈썹그림자 | 2022-06-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연예계 #달달물 #힐링물 #성장물 #쌍방구원 #다정공 #미남공 #순정공 #존댓말공 #카페사장공 #미인수 #능력수 #츤데레수 #배우수 #상처수

“사장님……. 남자 좋아하죠?”
“의빈 씨는요? 애인 있어요?”
“전 늘 없다고 대답하는데.”

오랜 연예계 생활로 사람들을 경계하는 버릇이 몸에 밴 정의빈.
우연인 걸까, 근처 카페 사장인 윤이현과 거듭 마주친다.

그때마다 이현은 의빈이 배워 온 공식과는 다른 행동을 보인다.
가령, 조건 없는 친절이나 다정 같은 것.

“그렇게 자꾸 웃으면 사람들이 오해해요. 내가 좋은가…….”

처음엔 의심, 그다음은 호기심.
이현을 향한 이름붙이기 애매한 감정은 점점 깊어져만 간다.

***

한편, 겉으론 번듯하지만 속으론 무력함에 잠식되어 가던 윤이현.
일상을 억지로 유지해 보고자 개업한 카페 ‘루틴’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남자, 의빈에게 시선을 빼앗기고 만다.

방긋방긋 웃는 얼굴로 팬 앞에 서는 정의빈.
뾰족하게 굴다가도 대뜸 찾아와 선물을 쥐여 주는 정의빈.
보면 볼수록 자꾸 궁금해지는 사람이었다.

처음엔 동경, 그다음은 호감.
누구에게나 다정하던 이현은 의빈에게 속절없이 이끌리기 시작한다.

“더 보고 싶고 계속 생각나고 그래요. 아무 때나 오고 싶을 때 와요.”

구매가격 : 1,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