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티 오일맨(Sweety Oilman)

도서정보 : 김구름 | 2023-01-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랍미남공 #석유재벌공 #능글다정공 #수한정주접공 #사랑을위해국적도바꿀수있공 #이민까지결심한공 #미인수 #얼빠수 #K-소시민수 #의도치않게유혹수

ST오일 인사팀 대리 온누리는 어느 날 팀장으로부터 주말 특근을 요청받는다. 특근 목적은 아랍인인 대표님 가족들의 서울 시내 투어를 돕는 것!
특근 수당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나간 곳에서 누리는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잘생긴 대표님의 동생, 카디르를 만나게 된다.
빛나는 그의 외모에 감탄하는 것도 잠시.


{얼굴은 새하얀데 머리칼이나 눈동자는 까마니까 꼭 인형을 보는 느낌이야.}
{한 번만 만져 보고 싶은데. 만지게 해 달라고 하면 실례인가?}
{몸에서 단내가 나는 것 같아. 한국인은 몸에서 냄새가 잘 안 난다고 들었는데 왜 단내가 나지?}


누리는 등 뒤에서 자꾸만 음흉한 말을 흘리는 그가 영 수상하기 만한데…?!

한국을 사랑하는 아랍왕족공과 어쩌다 보니 그의 눈에 들어 버린 한국미인수의 국경과 성별, 신분과 직급을 초월하는 명랑 쾌활 달달 로맨스♥

구매가격 : 1,000 원

 

섹시 오일맨(Sexy Oilman)

도서정보 : 김구름 | 2023-01-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랍미남공 #석유재벌공 #능글다정공 #수한정주접공 #사랑을위해국적도바꿀수있공 #이민까지결심한공 #미인수 #얼빠수 #K-소시민수 #의도치않게유혹수

ST오일 인사팀 대리 온누리는 어느 날 팀장으로부터 주말 특근을 요청받는다. 특근 목적은 아랍인인 대표님 가족들의 서울 시내 투어를 돕는 것!
특근 수당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나간 곳에서 누리는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잘생긴 대표님의 동생, 카디르를 만나게 된다.
빛나는 그의 외모에 감탄하는 것도 잠시.


{얼굴은 새하얀데 머리칼이나 눈동자는 까마니까 꼭 인형을 보는 느낌이야.}
{한 번만 만져 보고 싶은데. 만지게 해 달라고 하면 실례인가?}
{몸에서 단내가 나는 것 같아. 한국인은 몸에서 냄새가 잘 안 난다고 들었는데 왜 단내가 나지?}


누리는 등 뒤에서 자꾸만 음흉한 말을 흘리는 그가 영 수상하기 만한데…?!

한국을 사랑하는 아랍왕족공과 어쩌다 보니 그의 눈에 들어 버린 한국미인수의 국경과 성별, 신분과 직급을 초월하는 명랑 쾌활 달달 로맨스♥

구매가격 : 1,000 원

 

큐티 오일맨(Cuty Oilman)

도서정보 : 김구름 | 2023-01-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랍미남공 #석유재벌공 #능글다정공 #수한정주접공 #사랑을위해국적도바꿀수있공 #이민까지결심한공 #미인수 #얼빠수 #K-소시민수 #의도치않게유혹수

ST오일 인사팀 대리 온누리는 어느 날 팀장으로부터 주말 특근을 요청받는다. 특근 목적은 아랍인인 대표님 가족들의 서울 시내 투어를 돕는 것!
특근 수당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나간 곳에서 누리는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잘생긴 대표님의 동생, 카디르를 만나게 된다.
빛나는 그의 외모에 감탄하는 것도 잠시.


{얼굴은 새하얀데 머리칼이나 눈동자는 까마니까 꼭 인형을 보는 느낌이야.}
{한 번만 만져 보고 싶은데. 만지게 해 달라고 하면 실례인가?}
{몸에서 단내가 나는 것 같아. 한국인은 몸에서 냄새가 잘 안 난다고 들었는데 왜 단내가 나지?}


누리는 등 뒤에서 자꾸만 음흉한 말을 흘리는 그가 영 수상하기 만한데…?!

한국을 사랑하는 아랍왕족공과 어쩌다 보니 그의 눈에 들어 버린 한국미인수의 국경과 성별, 신분과 직급을 초월하는 명랑 쾌활 달달 로맨스♥

구매가격 : 1,000 원

 

모두의 대수씨: 꼰대팀장 조교하기

도서정보 : 카산청 | 2023-01-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작중 배경과 설정은 사실을 기반한 창작물이며 소설 속 언급되는 지역, 인물, 단체, 기업 및 기타 상호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20년 넘게 상사의 뒤를 닦아 주며 버틴 끝에 영업팀 팀장 자리를 차지하게 된 곽대헌.
그는 오늘도 자신의 생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MZ세대’ 신입 사원들을 보며 못마땅해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머리를 하얗게 염색한 놈, 서강일을 보며 열을 낸다.
대헌은 강일에게 진정한 회사 생활이 무엇인지 알려 주기 위해 꼰대질을 하려는데….


대헌은 요즘 젊은 애들이 말하는 패기라는 그 같잖은 자존심을 뿌리 뽑아 버리겠다고 다짐했다. 퇴근하려는 강일을 붙잡아서 팀장실로 끌고 왔다.
그랬는데, 이 상황은 뭐지?

“팀장님. 이거 사내 괴롭힘 아닙니까? 저 신고할 거예요.”

강일이 웃으며 말했다. 그러곤 핸드폰의 녹음 재생 버튼을 눌렀다. 재생 버튼을 누르자 대헌이 자신도 모르게 강일에게 했던 온갖 모욕적인 말들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하하… 내가 실수했군. 서 사원. 다 서 사원 잘되라고 그런 건데 내가 주책을 부렸군, 그래.”

한 사람은 식은땀을 흘리고 있고, 한 사람은 히죽거리면서 웃고 있는 적막한 팀장실에서 고요함이 감돌았다.

“…원하는 게 뭔가, 자네. 원하는 부서로 이동시켜 줄 테니 그 녹음 파일은 지워 주게.”

곽대헌이 사용한 방법은 지금까지 안 먹힌 적이 없는 최고의 해결책이었기에 그는 자신했다. 이 머리 허연 놈도 자신에게 곧 굴복하게 될 것이라고 말이다.

“그럼 일단 무릎 꿇으세요. 팀장님.”

구매가격 : 1,600 원

 

권태의 불발 1권

도서정보 : 얼너리 | 2023-01-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결국 이딴 식으로 사는가 봐?”

하윤오가 내 물주 손님과 함께 호스트바로 왔다.
그것도 대표 이사라는 직함을 달고, 마치 날 때부터 돈이 많았던 것처럼.

가난에 숨 막히는 하루하루, 도움이 되지 않는 부모.
우리는 걷잡을 수 없이 빠르게 가까워졌고, 함께하는 미래를 그렸다.

하지만 사랑 하나로 가난을 전부 지울 순 없었다.
고작 돈이 뭐라고, 서로 숨기는 일이 많아졌고 오해가 쌓여 갔다.

“가난이 역겹다고 그랬잖아.”
“…….”
“조금만 버티면 내가 다 해 주겠다는데 이렇게 망쳐 놔야 했어?”

헤어진 지 4년이나 지났으면 그만둘 때도 되지 않았나.
지긋지긋한 과거도, 하윤오도.
그런데 어째서 지금도 눈앞에 아른거리며 나를 괴롭게 하는 걸까.

“형 앞에서 난 항상 엉망진창이야.”

평생 이런 식으로 사는 나와 달리 하윤오는 아닐 줄 알았는데.
우리의 모래성은 오래전 무너진 게 아니었던 걸까.
여전히 그 다정함에 갈피를 잡지 못하고 흔들리는 나도 참 우스웠다.

구매가격 : 3,300 원

 

권태의 불발 2권

도서정보 : 얼너리 | 2023-01-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결국 이딴 식으로 사는가 봐?”

하윤오가 내 물주 손님과 함께 호스트바로 왔다.
그것도 대표 이사라는 직함을 달고, 마치 날 때부터 돈이 많았던 것처럼.

가난에 숨 막히는 하루하루, 도움이 되지 않는 부모.
우리는 걷잡을 수 없이 빠르게 가까워졌고, 함께하는 미래를 그렸다.

하지만 사랑 하나로 가난을 전부 지울 순 없었다.
고작 돈이 뭐라고, 서로 숨기는 일이 많아졌고 오해가 쌓여 갔다.

“가난이 역겹다고 그랬잖아.”
“…….”
“조금만 버티면 내가 다 해 주겠다는데 이렇게 망쳐 놔야 했어?”

헤어진 지 4년이나 지났으면 그만둘 때도 되지 않았나.
지긋지긋한 과거도, 하윤오도.
그런데 어째서 지금도 눈앞에 아른거리며 나를 괴롭게 하는 걸까.

“형 앞에서 난 항상 엉망진창이야.”

평생 이런 식으로 사는 나와 달리 하윤오는 아닐 줄 알았는데.
우리의 모래성은 오래전 무너진 게 아니었던 걸까.
여전히 그 다정함에 갈피를 잡지 못하고 흔들리는 나도 참 우스웠다.

구매가격 : 3,000 원

 

권태의 불발 3권 (완결)

도서정보 : 얼너리 | 2023-01-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결국 이딴 식으로 사는가 봐?”

하윤오가 내 물주 손님과 함께 호스트바로 왔다.
그것도 대표 이사라는 직함을 달고, 마치 날 때부터 돈이 많았던 것처럼.

가난에 숨 막히는 하루하루, 도움이 되지 않는 부모.
우리는 걷잡을 수 없이 빠르게 가까워졌고, 함께하는 미래를 그렸다.

하지만 사랑 하나로 가난을 전부 지울 순 없었다.
고작 돈이 뭐라고, 서로 숨기는 일이 많아졌고 오해가 쌓여 갔다.

“가난이 역겹다고 그랬잖아.”
“…….”
“조금만 버티면 내가 다 해 주겠다는데 이렇게 망쳐 놔야 했어?”

헤어진 지 4년이나 지났으면 그만둘 때도 되지 않았나.
지긋지긋한 과거도, 하윤오도.
그런데 어째서 지금도 눈앞에 아른거리며 나를 괴롭게 하는 걸까.

“형 앞에서 난 항상 엉망진창이야.”

평생 이런 식으로 사는 나와 달리 하윤오는 아닐 줄 알았는데.
우리의 모래성은 오래전 무너진 게 아니었던 걸까.
여전히 그 다정함에 갈피를 잡지 못하고 흔들리는 나도 참 우스웠다.

구매가격 : 2,400 원

 

붉은 용의 관 1권

도서정보 : DayaCat | 2023-01-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궁정물, 구원, 질투, 왕족/귀족, 정치/사회/재벌, 첫사랑, 애증, 계약, 원나잇, 신분차이, 다공일수,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호구공, 헌신공, 강공, 능글공, 츤데레공, 집착공, 황제공, 후회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냉혈수, 까칠수, 츤데레수, 단정수, 무심수, 우월수, 유혹수, 계략수, 상처수, 굴림수, 능력수, 시리어스물, 3인칭시점

“도와……주세요……!”

노예상에서 도움을 청한 예쁘장한 소년. 그런 소년을 누군가 사들인다.

“넌 내 노예니까. 내가 그냥 새로 이름 하나 지어 줄까? 그래, 아이사 어때?”
“좋아요. 저 혹시……. 이름을, 물어봐도 될까요?”
“난 이스메트. 진짜 이름은 너무 기니까 그냥 이스메트라고 불러.”

이후 이교도 출신 노예였지만 제국의 지배자 파디샤 이스메트의 재상이 된 아이사 라시드.
금발과 파란색 눈동자, 어여쁜 미모와는 다르게 성격은 차갑기만 하다.

“우린 일로스 섬을 칠 것이네.”
“그 사람들은, 당신의 동족이지 않습니까……?!”
“난 개종했어.”

목적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수단이든 쓰는 아이사의 앞에 나타난 해적, 진 데르하.
그는 고민 끝에 위험을 무릅쓰고 아이사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하는데.

“그래서, 당신은 내게 뭘 줄 수 있습니까?”
“제국 해군 제독의 자리 정도면 만족하나?”
“난 그런 건 관심 없어요. 내가 바라는 건…….”

그리고 두 사람의 관계를 질투하는 파디샤라고 불리는 자, 이스메트.

“내 것이 돼라, 아이사. 내 것이 되면 네가 바라는 모든 것을 해 주겠어.”

제국의 지배자 파디샤가 위대한 업적을 남기는 것만을 바라며 살아가던 아이사는
두 남자 사이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 것인가.

붉은 용을 끌고 내려온 시조로부터 건국된 나라, 정복자 무라마트에 의해 세워진 제국.
위대한 지배자 파디샤가 있는 곳에서 이뤄지는 세 사람의 이야기.

구매가격 : 3,200 원

 

붉은 용의 관 2권

도서정보 : DayaCat | 2023-01-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궁정물, 구원, 질투, 왕족/귀족, 정치/사회/재벌, 첫사랑, 애증, 계약, 원나잇, 신분차이, 다공일수,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호구공, 헌신공, 강공, 능글공, 츤데레공, 집착공, 황제공, 후회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냉혈수, 까칠수, 츤데레수, 단정수, 무심수, 우월수, 유혹수, 계략수, 상처수, 굴림수, 능력수, 시리어스물, 3인칭시점

“도와……주세요……!”

노예상에서 도움을 청한 예쁘장한 소년. 그런 소년을 누군가 사들인다.

“넌 내 노예니까. 내가 그냥 새로 이름 하나 지어 줄까? 그래, 아이사 어때?”
“좋아요. 저 혹시……. 이름을, 물어봐도 될까요?”
“난 이스메트. 진짜 이름은 너무 기니까 그냥 이스메트라고 불러.”

이후 이교도 출신 노예였지만 제국의 지배자 파디샤 이스메트의 재상이 된 아이사 라시드.
금발과 파란색 눈동자, 어여쁜 미모와는 다르게 성격은 차갑기만 하다.

“우린 일로스 섬을 칠 것이네.”
“그 사람들은, 당신의 동족이지 않습니까……?!”
“난 개종했어.”

목적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수단이든 쓰는 아이사의 앞에 나타난 해적, 진 데르하.
그는 고민 끝에 위험을 무릅쓰고 아이사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하는데.

“그래서, 당신은 내게 뭘 줄 수 있습니까?”
“제국 해군 제독의 자리 정도면 만족하나?”
“난 그런 건 관심 없어요. 내가 바라는 건…….”

그리고 두 사람의 관계를 질투하는 파디샤라고 불리는 자, 이스메트.

“내 것이 돼라, 아이사. 내 것이 되면 네가 바라는 모든 것을 해 주겠어.”

제국의 지배자 파디샤가 위대한 업적을 남기는 것만을 바라며 살아가던 아이사는
두 남자 사이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 것인가.

붉은 용을 끌고 내려온 시조로부터 건국된 나라, 정복자 무라마트에 의해 세워진 제국.
위대한 지배자 파디샤가 있는 곳에서 이뤄지는 세 사람의 이야기.

구매가격 : 3,200 원

 

붉은 용의 관 3권 (완결)

도서정보 : DayaCat | 2023-01-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궁정물, 구원, 질투, 왕족/귀족, 정치/사회/재벌, 첫사랑, 애증, 계약, 원나잇, 신분차이, 다공일수,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호구공, 헌신공, 강공, 능글공, 츤데레공, 집착공, 황제공, 후회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냉혈수, 까칠수, 츤데레수, 단정수, 무심수, 우월수, 유혹수, 계략수, 상처수, 굴림수, 능력수, 시리어스물, 3인칭시점

“도와……주세요……!”

노예상에서 도움을 청한 예쁘장한 소년. 그런 소년을 누군가 사들인다.

“넌 내 노예니까. 내가 그냥 새로 이름 하나 지어 줄까? 그래, 아이사 어때?”
“좋아요. 저 혹시……. 이름을, 물어봐도 될까요?”
“난 이스메트. 진짜 이름은 너무 기니까 그냥 이스메트라고 불러.”

이후 이교도 출신 노예였지만 제국의 지배자 파디샤 이스메트의 재상이 된 아이사 라시드.
금발과 파란색 눈동자, 어여쁜 미모와는 다르게 성격은 차갑기만 하다.

“우린 일로스 섬을 칠 것이네.”
“그 사람들은, 당신의 동족이지 않습니까……?!”
“난 개종했어.”

목적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수단이든 쓰는 아이사의 앞에 나타난 해적, 진 데르하.
그는 고민 끝에 위험을 무릅쓰고 아이사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하는데.

“그래서, 당신은 내게 뭘 줄 수 있습니까?”
“제국 해군 제독의 자리 정도면 만족하나?”
“난 그런 건 관심 없어요. 내가 바라는 건…….”

그리고 두 사람의 관계를 질투하는 파디샤라고 불리는 자, 이스메트.

“내 것이 돼라, 아이사. 내 것이 되면 네가 바라는 모든 것을 해 주겠어.”

제국의 지배자 파디샤가 위대한 업적을 남기는 것만을 바라며 살아가던 아이사는
두 남자 사이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 것인가.

붉은 용을 끌고 내려온 시조로부터 건국된 나라, 정복자 무라마트에 의해 세워진 제국.
위대한 지배자 파디샤가 있는 곳에서 이뤄지는 세 사람의 이야기.

구매가격 : 3,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