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종의 전자책이 판매 중입니다.

Idea of plato

도서정보 : 김한중 | 2016-05-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대학에서 '교육철학 및 교육사' 라는 과목을 강의 내용 중 'Idea of plato' 부분을 학생들이 질문한 내용을 이해할수 있도록 재구성하여 수록하였다.

아래 내용은 'Idea of plato' 의 일부분이다.

김선욱 학생: 김한중 교수님 그러면 어떻게 그런 모양들을 원이라고 부를 수 있지요?"
Student Seonwook Kim:? "Doctor Kim, then how can we call those shapes a circle?”

김선욱이가 의아해하며 물었다.
Student Seonwook Kimasked being wondering.
????
김한중 교수: “그건 모든 원들의 이데아가 존재하기 때문이지. 이 말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이 한 말이야·····.”
Professor Hanjung Kim:"It is because there is an idea of all circles. It was said by Platon, an ancient Greek philosopher.”

김한중 교수: “우리 눈에 보이는 사물들이나, 우리가 아름답거나 옳다고 생각하는 갖가지 일들에는 그것의 모범이 되고 원형이 되는 본이 있다고 플라톤은 생각했어. 바로 그러한 것을 이데아라고 불렀단다.”
Professor Hanjung Kim: Planton thought objects we could see or everything we thought as beautiful or right had a model that became their example or original form. He called that thing the idea.”

위 내용에서 본 바와 같이 김선욱 학생이' Idea'에 대해서 물어보자 김한중 교수는 이해할수 있도록' Idea' 를 설명하고 있음을 볼수 있다.

교육이란 학생 스스로 질문하여 그 해답을 찾고, 잘 이해가 안되거나 알수 없을 경우 교사에게 질문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

이해한 부분에 대해서 재구성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적 내용의 깊이를 더해 보는 창의적인 교육이 되길 희망해 보며 내용을 구성해 보았다.

또한, 이책의 모든 내용을 교육학박사 김한중교수가 영문으로 직접 작성하여 수록하였다.

이 책이 영어와 교육에 관심이 많은 국내, 국외 학생이나 교사, 교수에게 교육적으로 활용되길 기대해 본다.

구매가격 : 3,000 원

MET2012

도서정보 : 김분희 | 2012-12-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MET2012는 동명대학교 미디어공학과 미디어제작 과목의 결과물의 일부입니다. MET2012는 동명대학교 미디어공학과 미디어제작 과목의 결과물의 일부입니다. MET2012는 동명대학교 미디어공학과 미디어제작 과목의 결과물의 일부입니다. Media Engineering at Tongmyong

구매가격 : 0 원

트위터란 무엇인가

도서정보 : 곽해운 외 | 2012-04-24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트위터가 연구자에게 던지는 고민거리는 이렇다. 누가, 어떤 목적으로 트위터를 이용하는가? 왜 유독 트위터인가? 트위터의 사회경제적 영향력은 어떻게 측정될 수 있을까? 미디어 연구, 커뮤니케이션 연구, 사회관계망 연구, 컴퓨터과학, 정치학, 사회심리학 분야의 전문가들이 트위터 현상의 의미와 연구 쟁점을 정리했다. 문헌 연구와 실증적 분석을 바탕으로 향후 연구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책의 특징 트위터, 무엇을 보고 어떻게 분석할까? 매우 빠르고 폭넓은 정보 전파, 온라인 인맥 네트워크, 매개적 유력자, 정치적 파급력 …. 트위터는 다면적 속성을 갖고 있어서 한 가지 측면만 분석하면 정확히 보이지 않는다. 이 책은 트위터에 대한 포괄적이고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미디어 연구, 커뮤니케이션 연구, 사회관계망 연구, 컴퓨터과학, 정치학, 사회심리학 분야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를 묶었다. 각 관점이 제공하는 고유한 견해는 트위터를 좀 더 세밀하게 연구하고자 하는 연구자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것이다. 책 속으로 트위터는 새로운 ‘문화 인터페이스’를 자임하며 문화적 형식과 산물의 전달이라는 기존 미디어의 기능 또한 성취하고 있다. _ 이재현 트위터는 다른 소셜 미디어보다 현재를 살고 있다. 트위터에 올려진 글은 말에 가깝고, 트위터와 가장 가까운 글은 아마 모래 위에 쓴 글일 것이다. _ 폴 레빈슨 나를 드러내지 않고도 상대방에 대한 관찰이 가능하고 온라인-오프라인 관계망이 중첩적으로 존재한다는 점에서, 트위터는 기존 CMC 이론의 범위를 넘어선다. _ 이은주 팔로 관계는 비대칭적이다. 이는 다른 온라인 소셜 네트워크와는 차별되는, 낮은 값의 상호성과 많은 수의 허브 유저라는 구조적 특징을 가져온다. _ 곽해운·이창현·박호성·문수복 진정한 힘은 팔로어 규모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리트윗과 개방적 소통 방식으로 촘촘히 연결된 ‘매개적 유력자들’의 강력한 네트워크에 있다. _ 이원태·차미영·양해륜 많은 정치인들이 트위터로 이득을 얻고 싶어 한다. 그러나 그들의 트위터 활동은 그들의 노력뿐 아니라 유권자들의 팔로, RT, Reply 등과 같은 반응에 의해 영향 받고 있다. _ 장덕진 소셜 미디어의 사회적 영향력을 이해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는 미디어 환경의 중심 대상인 이용자의 인식을 분석하는 것이다. _ 반 현·김현주

구매가격 : 18,400 원

정의롭게 말하기

도서정보 : 박금자 | 2012-04-2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정의 사회, 공정 사회가 화두다.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어떻게 도달할 수 있을까? 저자는 정의롭게 말하기를 해답으로 제시한다. 차별과 편견과 증오가 실린 말을 쓰지 말자는 언어 운동, 폴리티컬 코렉트니스political correctness를 소개했다. 그 역사, 용례, 공과(功過) 등도 포괄적으로 조망한다. 일상의 말과 행위에 정의로운 사회의 단초가 있음을 강조한다. 책의 특징 정의란 무엇인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하지만 내 일상과는 그다지 상관없는 질문 같다. 그러나 이 책은 정의로움과 우리의 일상이 동떨어져 있지 않다고 주장한다. 특히 일상에서 쓰이는 단어와 표현에 주목했다. ‘정치적 올바름’으로 번역되는 폴리티컬 코렉트니스political correctness를 언어적 측면에서 풀어냈다. 우리가 습관적으로 쓰는 말에 차별과 편견이 담겨 있음을 풍부한 용례로 보여주며 ‘사회적 차별을 받는 집단을 배제하거나, 하찮은 존재로 만들거나, 모욕하는 표현이나 행동’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자고 독려한다. 공정성과 다양성이 중요해진 한국 사회에 정의로운 말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추천사 이 책에 나오는 “정치적 올바름”이란 우리 사회를 바르고 포용력 있게 살아가는 데 밑거름이 되는 언어 표현이다.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말만 잘하면 어려운 일이나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해결할 수 있다는 뜻이다. 공정한 사회, 더불어 사는 사회,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려면 어휘와 표현을 정확하게 가려 사용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는 속담도 있다. 같은 말이라도 ‘아 해’를 쓰느냐, ‘어 해’를 쓰느냐에 따라 상대방의 기분을 즐겁게 할 수도 있고 언짢게 할 수도 있다. 이 책을 잘 읽으면 자연스럽고 상황에 어울리는 말을 골라 쓰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알 수 있다. 일찍이 대학의 학부에서 언어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국어학을 전공하여 우리말에 대한 통찰력을 누구보다도 고루 갖춘 박금자 박사가 내놓는 이 책은 우리 사회의 올바른 언어 사용을 안내하는 데 크게 기여하리라 믿는다. 박 박사는 오랫동안 언론계에 종사하여 대중과의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바탕을 쌓았으며 박사 논문을 통하여서는 중세 한글 문헌의 비밀을 캐어 냄으로써 중세 우리말 연구의 새로운 세계를 개척하였다. 아무쪼록 이 책이 널리 읽히어 “정치적 올바름”에 어긋나지 않는 말씨의 사용에 주의가 기울어지기를 바란다. _ 고영근(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책 속으로 이 책은 한글맞춤법이나 표준어규정에 관해선 이야기하지 않는다. 이명박 대통령을 ‘각하’ 아닌 ‘가카’로 풍자하는 세태나 ‘가카새끼짬뽕’, ‘눈 찢어진 아이’처럼 [나꼼수]가 토해 내듯 만들어 낸 단어에도 관심을 두지 않는다. 이런 말들은 서로 헐뜯는 배설과 욕설의 정치적 발언과 도대체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사회가 달라졌다. 정치적 올바름, 폴리티컬 코렉트니스political correctness가 정말 필요해진 것이다. 폴리티컬 코렉트니스는 타자의 이름을 도덕적으로 공정하게 부르자는 언어 운동이다. ‘불구자’ 대신 ‘장애인’을, ‘고령자’ 대신 ‘어르신’을 사용하고, ‘잡상인’, ‘혼혈’ 같은 비하 단어를 쓰지 말자는 운동이다. 언어 문제는 과연 사소한가? 왜 차별과 편견 없는 단어와 표현을 제안하는가? 정치적으로 올바른 언어란 어떤 단어와 어구를 가리키는가? 정치적 올바름의 온전한 이해를 위해서 이 책이 폴리티컬 코렉트니스를 전체적으로 자세히 소개한다.

구매가격 : 15,840 원

소셜 미디어 연구

도서정보 : 김미경외 | 2012-03-3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소셜 미디어는 미디어 환경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나의 생활과 일에, 그리고 우리 사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으며, 이것의 사회적 의미는 무엇인가? 소셜 미디어와 관련해 사회적으로 다루어야 할 쟁점 14가지, 즉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미디어, 텍스트, 수용자, 협업, 방송, 사회자본, 마케팅, 러닝, 법제, 문화, 정책, 공동체를 키워드로 살펴본다.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나는 방식, 참여자의 특성, 네트워크 형성 요인, 콘텐츠 제작의 특성, 각종 환경 조건을 정리했다. 책의 특징 바람직하나 위험하기도 한 중동 재스민혁명, 남유럽 시위, 미국 월가 시위, 서울시장 선거…. 그 중심엔 소셜 미디어가 있었다. 이것은 정치, 사회, 문화 가릴 것 없이 위력을 발휘한다. 그야말로 획기적 커뮤니케이션 통로다. 하지만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리더와 팔로어가 엄연히 존재하며, 루머가 확대 재생산되기 쉽다. 주체 의식 없이 분위기에 휩쓸리는 군중이 있고, 입바른 소리를 했다가 몰매를 맞고 떠나는 사람도 있다. 소셜 미디어는 개인과 기업이 스스로를 포장하여 보여 주려는 수단으로 오용되기도 한다. 미디어 등장 이래 사회적으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며 소통의 시대를 연 소셜 미디어는, 이처럼 사람들의 씀씀이에 따라 그 가치를 달리한다. 최초의 다각적, 총체적 접근 아직은 소셜 미디어가 어디로 향할지 점칠 단계는 아니다. 폭넓고 심도 있게 그 기능을 살펴보고 방향을 모색할 때다. 하지만 아쉽게도 마땅한 연구 저서가 없었다. 개론서 수준에 그치거나 기업 측면에서만 다룬 책이 대부분일 뿐이었다. 매스미디어와 수용자, 디지털미디어와 수용자, 디지털 마니아와 포비아를 출간하면서 활발하게 미디어 연구를 해 온 한국방송학회 방송과수용자연구회가 나섰다.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본다”는 것이 기획 의도였다. 저자들은 소셜 미디어와 관련해 사회적으로 다루어야 할 쟁점을 두루 살펴보고자 했다. 커뮤니케이션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참여자의 특성은 어떠한지, 네트워크는 어떻게 형성되는지, 콘텐츠는 어떠한지 등을 분석했다. 소셜 미디어의 사회적 역할을 논의하기에 충분한 진단이다. 책 속으로 역사상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소셜 미디어를 매개로 하는 새로운 제국이 탄생하고 있다. 페이스북 가입자 수는 2011년 11월 2일 7억 7377만 명을 넘어섰다. 중국과 인도 다음으로 세계에서 3번째 대국인 셈이다. 국경, 민족, 언어, 문화의 차이에 관계없이 팽창하고 있다. 사람들이 왜 SNS를 이용하는지 이 책은 다각도로 분석한다. ≪뉴욕타임스≫, CNN, 구글 등 세계의 대표적 기업들이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위해 트위터를 도입하고 있다. 소설 미디어는 단순한 유대 관계 매체를 넘어 정치·경제·사회·문화 활동을 매개하는 미디어로 진일보했다. SNS의 영향력을 다양한 방향에서 접근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사회적 이슈는 어떻게 확산되고 연결되는가. 소셜 네트워크의 파워트위터의 탄생과 허브 유저들의 또 다른 네트워크 형성에 따른 정보의 교환과 확산 그리고 소비 방식을 주목했다. 한 달에 한 번 이상 블로그나 온라인 글을 올리고, 웹페이지를 관리하는 사람도 있고, 다른 이의 블로그나 온라인에 댓글을 남기고 평점을 매기거나 후기를 남기는 사람도 있다. 소셜 수용자의 유형과 다양한 소통 방식을 만날 수 있다. 델은 신제품 모델을 개발할 때 아이디어스톰(IdeaStorm) 방식을 활용한다. 누구든 신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이 제안한 내용에 대해 투표한다. 일종의 아이디어 잡담이다. 그래도 고객 만족도는 높다. 소셜 협업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판단의 근거를 제시한다. CBS는 개별 프로그램에 대해서 소셜 미디어를 접목할 뿐만 아니라 뉴스 속보, 각종 동영상, 날씨 정보 등을 포함한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에 올린다. [CBS Evening News with Katie Couric], [60 Minutes] 등과 같은 주요 프로그램의 VOD가 스마트폰에 제공되는 동시에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와 연결하였다. 소셜 TV의 탄생과 전망을 다룬다. SNS, 블로그, 카페 등 온라인 공간에서 사회자본이 생긴다.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해 개인이 투자한 결과에 대한 기대 때문이다. 부르디외와 퍼트남이 그 이유를 설명한다. 자신의 사진을 유명 연예인 헤어스타일에 삽입하면 그 내용이 친구들의 뉴스피드에 올라가 자신의 스타일을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Buddy가 이 애플리케이션 광고로 돈을 번다. 소셜 미디어 광고가 뜨는 이유와 방법이 들어 있다. 라이브모카(www.livemocha.com)는 외국어를 배우려는 사용자들을 일대일로 매칭, 서로 언어를 가르쳐 주고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습 교환 사이트다. 서로가 지닌 언어능력과 학습 요구에 따라 누구나 교수자인 동시에 학습자로 활동한다. 소셜 미디어로 교육 사업을 생각한다면? 적지 않은 아이디어를 만난다. 일본에서는 원칙적으로 인터넷을 이용한 선거 커뮤니케이션이 금지되어 있다. 공직선거법 제142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문서도화의 배포’에 인터넷 사이트나 전자메일이 해당되는 것으로 해석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소셜 미디어 관련 법은 어떻게 해석하고 있을까? “왜 내가 저 사람이 점심에 뭘 먹었는지, 그걸 봐야 돼?” “저 여자 공주야? 왜 자꾸 자기 사진을 올려?” 소설 미디어는 할 일 없는 이들의 사소한 일상의 배출구요, 자기 과시의 전시장처럼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한 꺼풀만 벗겨보면, 왜 이런 콘텐츠가 넘쳐나고, 사랑받는지 이해할 수 있다. 유머있는 사람, 내가 잘 아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 내가 팔로잉하고 있는 사람과 자주 이야기 하는 사람, 트위터로 블로그에 쓴 글을 알려 주는 사람, 이야깃거리를 제공하는 사람. 모두 소설 리더감이다. 소셜 미디어는 표현의 자유를 누릴 자격이 있는가? 있다면 그 이유는? 제한한다면 그 이유는? 나의 명예와 프라이버시는 누가 어떻게 지켜줄 것인가? 법과 제도에게 묻었다. 추천사 시대의 흐름을 읽고 커뮤니케이션 혁명의 미래를 밝힌 이 책은 창의적인 사회, 유비쿼터스 사회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어떻게 사회적 자산이 되는지를 명쾌히 밝혀 주었다. 21세기의 미래를 보고, 창의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책을 탐독해야 할 것이다. -송해룡(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소셜 미디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현대사회를 이해하기는 어렵다. 이 책은 소셜 미디어 자체에 대해서 뿐 아니라 소셜 미디어가 갖는 사회문화적 함의까지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소셜 미디어가 주고 있는 기술적, 사회적 충격에 지혜롭게 적응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길잡이 노릇을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강상현(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인간 커뮤니케이션이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급속히 재편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학문적 관심은 상대적으로 더딘 편이었다. 한국방송학회의 연구자들이 집단적으로 이 문제에 천착하여 소셜 미디어 연구를 펴내었으니 동학으로서 반갑기 그지없다. 소셜 미디어에 관심 있는 학생들과 연구자들은 말할 것도 없고,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현상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일독을 권한다. -양승목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대안 언론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셜 미디어에 대해 다양한 각도로 접근한 시도가 훌륭하다. 소셜 미디어의 소통과 확산의 기술도 중요하지만 사람, 즉 수용자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행위의 동기 파악은 더 중요하다. 소셜 미디어의 기능적 분석과 함께 사람 중심의 관점을 유지하고 있다는 면에서 높이 평가된다. -김훈순(이화여자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구매가격 : 20,000 원

세상에서 가장 쉬운 사회조사 방법론

도서정보 : 장택원 | 2012-03-1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통계 기본 지식이 없는 입문자, 현장에서 바로 통계 패키지를 응용해야 하는 실무자를 위한 책이다. SPSS 입출력 화면을 제시하여 책만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장택원은 수년 간 소비자 조사 분석을 실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에 꼭 필요한 기본 개념을 간결하고 쉽게 설명한다. 연구문제 설정에서 통계분석까지 이 한권으로 해결된다. 책의 특징 사회조사통계방법의 진입장벽을 무너뜨린 최신 교재 통계 입문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SPSS 데이터 분석법 핵심 제공 SPSS 실습 예제 데이터 제공 책의 내용 이 책은 3부 1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측정의 개념, 설문지 구성, 표집, 연구 설계 부분까지 기본적인 개념을 다룬다. 2부는 통계 패키지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처리하는 부분과 평균값 차이 검정과 분산분석, 상관관계 분석 등 기본적인 SPSS 서술 통계를 예제를 통해 제시했다. 3부는 중급 수준이라고 할 수 있는 신뢰성분석, 요인분석, 단순회귀분석을 다룬다. 이 책의 구성을 따라 독자들은 1부에서는 기본기를 다지고, 2부에서는 기초 통계, 3부에서는 중급 통계를 차근차근 익힐 수 있다. 특히 7장부터는 SPSS 통계 패키지 활용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학위논문, 연구보고서, 팀 프로젝트 등 어떤 연구 문제에도 바로 응용할 수 있다. 추천사 이 책을 보면 강의를 듣지 않아도, 통계 지식이 없어도 사회조사의 기본과 SPSS를 쉽게 알 수 있다. 연구 설계에서 데이터 분석까지, 사회조사 전 과정을 누구나 바로 수행할 수 있다. - 정걸진 교수 (경북대 신문방송학과, 한국광고학회장) 바로 따라할 수 있는 쉬운 설명으로 사회조사통계방법의 진입장벽을 무너뜨렸다. 현장과 강단을 넘나드는 저자의 오랜 경험이 이 책에서 빛난다. - 이준경 (리앤컴 대표이사, 한국PR기업협회 회장) SPSS를 다루는 책은 많다. 그러나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책은 없다. 장택원은 친절한 설명과 예제로 전공자와 실무자의 문제를 해결한다. - 노상규 (CJ 제일제당 마케팅 상무) 이 책을 과학적인 소비자 조사 방법을 원하는 모든 독자에게 권한다. 장택원 교수는 현장과 강단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 조사, 통계 분석 방법에 대해 생생한 설명을 제공한다. - 김원석 (제일기획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책임연구원, 광고학박사) 책 속으로 사회통계를 배우고 관련 분야에서 일하고, 가르친 것이 벌써 사반세기가 된 것 같다. 그간 훌륭히 가르쳐 주신 은사님들도 계셨지만 다양한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이 사회조사나 통계는 정말 쉽지 않은 분야라는 것이었다. 배우면 알 것 같지만 실행하지 않으면 얼마 안 가서 다시 잊어버리고 책을 다시 보면 알 듯하지만 설명을 듣지 않으면 정말 이해하기 힘든 것이 바로 사회조사통계 분야인 것 같다. _[머리말] 중에서 사회과학적 질문은 어떤 사건이 일어나는 조건들을 확인하는 것들을 관찰하여 답을 찾는 질문들이다. 과학적인 답이 되기 위해서는 과학적인 질문(inquiry)은 일정한 형태를 갖추어야 한다. 그러한 형태의 질문들은 서술(description), 설명(explanation), 예측(prediction), 이해(understanding)의 형태를 갖추어야 한다. _[1장 서론] 중에서 사회과학은 사회현상을 연구자의 연구 문제에 의거해서 관찰하는 것이다. 관찰이란 연구자가 설정한 연구 문제에 있는 변수를 관찰하는 것이다. 관찰 방법에는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지만 사회과학 현상은 주로 인간에 대한 태도나 행태, 인지 등을 측정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이러한 개념들을 측정하는 것은 몸무게를 측정하는 것과는 매우 다르고 어려움이 따른다. _[3장 측정] 중에서 통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초통계 부분이다. 표집을 통해 조사되고 수집된 데이터의 구조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것이 바로 기초통계다. 특히 기술통계란 가장 기본적으로 해당 변수의 값들의 빈도라든지 분포라든지 분포의 특성이 어떻다든지 하는 다양한 기초적인 통계치를 말한다. _[8장 기술통계 및 통계표 작성] 중에서

구매가격 : 18,400 원

PD를 위한 텔레비전 연출 강의

도서정보 : 유수열 | 2012-03-0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모든 프로그램은 드라마에서 시작한다 다큐멘터리도, 뉴스도, 오락 프로그램, 음악 프로그램도 모두 드라마적 구성으로 접근하면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 드라마적 구성은 시청자에게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다. 저자는 이를 위해 보통의 제작론이나 연출론에서 다루지 않는 연극의 역사와 구성론, 갈등 구조 등 드라마의 기본 요소를 먼저 설명하고 있다. ‘연출’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기본이 이 책 안에 있다. 지금 한국에서 텔레비전 프로그램 연출을 하려면 알아야 할 모든 것 * 지금 대한민국을 울고 웃기는 작가 리스트, 대략 원고료가 얼마인지 주요 작가의 특성은 어떠한지. * 시청률만 잘 나오면 인격적인 결함이나 실수 모든 것을 용서받을 수 있는, 아니 그것도 개성이 되어버리는 방송가의 생리 * 스태프에게 같이 일하기 싫은 피디로 찍히지 않기 위해 정말 해서는 안될 일들 * 인정받는 피디들이 이야기하는 피디의 자격 조건 * 시청자에게 사랑받는 프로그램을 만들려면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던지 꼭 알아야 할 '드라마'의 모든 것 * 기본 교양으로 알아두어야 할 연극의 역사와 연출의 원리 그리고 대한민국 텔레비전의 역사 * 프로그램 제작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독립 제작사 목록 * 대한민국 국민을 울린 드라마 명장면 명대본 베스트 5 * 스타를 모시는 캐스팅, 스타를 키우는 캐스팅 * 그리고 책의 곳곳에 녹아 있는 수많은 경험담과 실전 노하우

구매가격 : 26,400 원

언론고시, 하우 투 패스

도서정보 : 이현택/김주민/김태호/이종식 | 2012-02-2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책의 특징 언론사에서는 ‘프로 같은 아마추어’를 원한다. 이제 평범한 전략으로는 합격하기 어렵다. 자신만의 특별함을 내세워야 한다. 기존 채용 과목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함께 자신을 어필할 ‘한방’을 준비해야 한다. 어느 자리에서든 ‘왜 당신을 뽑아야 하는지’ 이유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합격 비법’이다. 철저히 데이터로 승부했다. 최근 경향, 합격자 심층 인터뷰를 통해 ‘어떻게 해야 빨리, 쉽게 붙는지’를 연구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종합편성채널의 등장과 지상파 3사의 변화상, 통합 뉴스룸, 신방 겸영, 아이패드, 저널리즘스쿨 등 각종 이슈와 업계의 전망, 분석을 담았다. 각 기자 직종별 현직자들과의 생생한 대화도 수록했다. 글쓰기 파트의 경우 엄선한 논술과 작문을 원문 수록 후 음미하는 형식으로 다뤘다. 아나운서를 위한 글쓰기 요령은 김한별 KBS 아나운서가 직접 원고를 썼다. 실무 평가·면접 파트는 저자들의 낙방 사례를 중심으로 합격의 최적해를 담았다. 언론고시생 좌담은 서류부터 최종 면접까지 수험생들의 궁금한 점을 알려 주는 족집게 과외 파트다. 이 책의 공부법 대로 준비한다면 6개월 안에 기자가 될 수 있다. 아나운서 지망생은 6개월이면 필기 공부를 끝낼 수 있다.

구매가격 : 13,600 원

지역 채널에 특종이 떴다

도서정보 : 고상환 | 2012-02-24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전국의 지역 케이블TV 방송사(SO)들이 지역 뉴스를 보도한지가 10년이 넘었다. 그러나 시청자나 학계의 인식이나 평가가 낮은 현실이다. 매체 특성상 방송은 전파를 타고 흘러가버리고 만다. 그 순간 보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신문이나 잡지처럼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매체가 아니다. 전국적으로 93개의 SO들이 지금 이 시간에도 지역사회에서 왕성한 취재보도 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낮은 시청률로 인해 도대체 어떤 아이템으로 무슨 내용을 보도하였는지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 책은 이처럼 다양한 지역정보와 우리 이웃들의 살아가는 모습들이 여과 없이 비춰지고 있는 지역채널의 뉴스보도 속을 들여다봄으로 해서 그 속에서 새로운 지역뉴스의 가치와 경쟁력을 발견하고자 했다. 전국 100여 개의 지역 채널은 지역사회에서 왕성한 취재와 보도 활동을 펼친다. 지역사회 여론 형성과 사회 감시 기능을 통해 매체의 위상도 높인다. 지역 행정, 의회 활동의 부조리, 예산 낭비 사례를 고발하고 시정을 요구한다. 주민의 애환도 함께 나눈다. 그러나 어떤 아이템이 무슨 내용으로 보도되는지 다른 지역에서는 알 수 없다. 매체의 위상과 영향력이 전국적으로 형성되지 못해서다. 이 책은 경쟁력을 높이는 뉴스 아이템에 초점을 맞춰 뉴스의 가치와 영향력을 다룬다. 아쉬운 점과 보도 문장 오류도 지적했다. 지역 뉴스의 질적 향상만이 지역민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구매가격 : 19,200 원

3막의 비밀

도서정보 : 권승태 | 2012-02-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계를 움직인 할리우드 스토리텔링의 비밀 3막 구조가 아닌 영화는 찾기 힘들다. 2시간 내내 관객을 몰입시키는 힘이 3막이다. 시나리오를 쓰는 기계적인 공식이 아니다. 모든 극적인 순간에 존재하는 자연스런 흐름이다. 흥행을 보장하진 않지만 실패는 피할 수 있는 법칙. 할리우드 스토리텔링의 비밀이 이 책에서 밝혀진다. 우리나라에도 3막을 소개하는 책들이 많이 번역되어 있다. 그런데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3막을 시나리오 작법의 기계적인 공식처럼 여기고 있다. 이 책은 3막을 스토리의 작동 원리로 알기 쉽게 전달한다. 흥행에 성공한 영화들을 3막과 시퀀스로 자세히 분석한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영화에서 보편적으로 찾을 수 있는 원질신화 구조, 스토리텔링의 기술도 살펴본다. 이것은 영화뿐만 아니라 드라마,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광고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의 성패를 좌우하는 법칙이기도 하다.

구매가격 : 22,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