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n (Mystr 컬렉션 제44권)

도서정보 : 기 드 모파상 | 2018-08-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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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단편 소설의 아버지 모파상이 묘사한, 고독이 영혼을 망가뜨리는 과정.
알프스 산맥 한가운데 광활한 눈의 대지 위 외로운 여관이 있다. 알프스 산맥을 넘는 여행자들을 상대로 영업을 하는 그 여관에는 한 가족과 안내인 2명이 살고 있다. 겨울이 돼서 알프스 산맥 통행이 불가능해지면, 여관에는 2명의 안내인만이 남아서 고립 속에서 한적한 생활을 한다. 올해도 늙은 안내인 가스파드 하리와 젊은 안내인 울리히 쿤지가 여관에 남아서 겨울을 지낸다. 둘은 서로에게 평온하지만 적적한 생활 속에서 소소한 게임도 즐기면서 지낸다. 그러다가 사냥을 나갔다 오겠다는 가스파드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고, 울리히가 그를 찾아 산속을 헤매게 된다. 그리고 몰려오는 고독과 두려움의 시간들.

구매가격 : 1,000 원

두려움에 대하여 (Mystr 컬렉션 제43권)

도서정보 : 기 드 모파상 | 2018-08-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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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단편 소설의 아버지 모파상이 보여주는 진정한 두려움에 대한 정의
주인공 일행은 아프리카로 가는 배를 타고 여행 중이다. 저녁 식사를 마친 일행은 군 장교와 함께 갑판에 올라서 그 장교가 과거에 겪었던 두려운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것은 배가 좌초되어 그 장교가 거의 죽을 뻔 한 상황에 대한 것이었다. 그때 곁에서 가만히 있던 중년의 탐험가 한 명이 대화에 끼어든다. 그리고 그는 위험과 두려운 상황은 다른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자신이 겪었던 진정한 두려움에 대한 이야기 두 개를 해준다. 하나는 사하라 사막에서, 다른 하나는 프랑스의 깊은 숲 속에서 벌어진 일들이다.

구매가격 : 500 원

불편한 침대 (Mystr 컬렉션 제42권)

도서정보 : 기 드 모파상 | 2018-08-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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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단편 소설의 아버지 모파상이 보여주는 코믹 미스터리 초단편 소설.
주인공은 친구들과 함께 사냥을 하기 위해서 시골 성에서 머무르고 있다. 주인공의 사냥을 다녀오자 친구들이 떠들썩하게 환영하면서 과장될 정도로 친근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주인공은 자신을 장난의 대상으로 하는 음모가 있다고 믿게 된다. 밤이 되어 침실로 간 주인공은 방문과 커튼, 창 셔터, 가구, 벽난로 등 장난에 사용될 수 있는 모두 것들을 점검하고 안전하게 치운다. 그리고 침대에서 매트리스만 빼서 방 한가운데 가져와서 그 위에서 잠을 잔다. 그러나 방 밖에서 친구들이 속삭이고 킥킥 거리는 소리는 여전히 불안함을 키운다.

구매가격 : 150 원

원무, 그 밖의 다양한 사건사고

도서정보 : J.M.G. 르 클레지오 | 2018-08-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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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르 클레지오의 펜 끝에서 탄생한
우리 시대의 ´레 미제라블´

1980년 『사막』으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폴 모랑 문학대상을 수상하며 거장의 반열에 오른 르 클레지오가 수상 이후 내놓은 첫 작품이자, 『열병』 이후 17년 만의 소설집. 오토바이를 타고 시내를 돌며 날치기하는 소녀, 고난 끝에 밀입국하는 노동자, 무일푼으로 일상을 떠나 방황하는 쌍둥이, 트레일러 주택에서 홀로 출산하는 여인, 경찰을 피해 끝도 없이 달리는 탈주자…… 각각의 단편 속에는 고독의 공포, 억압, 불평등 등 비참한 현재를 벗어나려 불행의 둘레를 내달리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한 사회의 "사건사고"로 표백되는 개인의 처절한 비극 속 빛의 파편을 좇는 끝없는 원무. 우리 시대의 황량하고 쓰라린 단면은 르 클레지오의 펜 끝에서 아름답고 몽환적인 시가 된다.

구매가격 : 10,500 원

야간비행 (세계문학전집 166)

도서정보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2018-07-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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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이자 비행기 조종사였던 생텍쥐페리의 페미나상 수상작 『야간비행』이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66번으로 출간되었다. 생텍쥐페리에게 비행중의 경험은 많은 작품의 모태가 되었는데, 1931년 발표한 이 소설은 아르헨티나 야간비행 항로 개척에 참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쓰였다. 직원들을 단련시키고자 그들을 엄격하게 다스리는 책임자 리비에르와 밤하늘 속에서 고독과 죽음에 맞서는 조종사 파비앵의 모습을 통해, 초기 항공우편산업을 이끌던 사람들의 책임감과 용기를 아름답게 펼쳐 보인다.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는 이들의 강인한 의지와 숭고한 용기에 대한 한 편의 아름다운 찬가라 할 수 있다. 당시 앙드레 지드의 머리말과 함께 출간되어 문단과 독자 모두에게 호평을 받았고, 이듬해 미국과 영국에서 영역본이 출간되면서 영화로도 만들어져 생텍쥐페리에게 세계적인 작가의 명성을 안겨준 작품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이방인

도서정보 : 알베르 카뮈 | 2018-05-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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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20세기 실존주의 문학의 대표 작가, 알베르 카뮈의
허무주의의 끝에서 발견하는 삶의 진정한 의미!
유명한 첫 문장 “오늘, 엄마가 세상을 떠났다”로 시작하는 카뮈의 『이방인』은 카뮈를 20세기 대표 작가 반열에 올린 작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혔으며, 지금도 꾸준히 읽히는 고전 중 하나이다. 이 작품을 쓴 것은 두 차례의 세계대전이 유럽을 초토화시킨 1942년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한 프랑스의 3분의 2가 독일군에게 넘어간 상황에서 카뮈는 피난을 가게 되었는데, 이때 다행스럽게도 카뮈의 자동차 트렁크에는 『이방인』 원고가 들어 있었고, 그후 시간이 흘러 뒤늦게나마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를 통해 출간될 수 있었다.
실존주의 문학의 정수라 평가받는 『이방인』에는 ‘태양 때문에 살인을 한 남자’가 등장한다. 그는 인간 윤리와 이성에 대한 믿음이 산산조각 난 부조리한 삶과 현실에서 철저히 소외된 이방인으로, 죽음이라는 한계 상황 앞에서 인간의 노력이란 것이 얼마나 부질없으며, 한편으로는 그 죽음을 향해 맹렬히 나아가는 인간 존재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보여준다. 삶을 아무리 치열하게 살아도 종국에 이르러서는 결국 죽음뿐이라는 허무주의를 통해 오히려 우리 인간들에게 삶의 희망을 던져주고 있다.
죽음이라는 모두에게 평등한 결과를 앞에 두고 아이러니하게도 삶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고 인간의 자유의지를 강조했던 카뮈의 실존주의 철학이 담겨 있는 소설 이방인이 더디퍼런스 출판사에서 〈더디 세계문학 시리즈〉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더디 세계문학 시리즈〉는 독자들이 가장 많이 읽는 불멸의 고전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부담 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스마트한 사이즈에 모든 연령의 독자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작지 않은 본문 글자 크기로 디자인하여, 세계적인 고전을 통해 삶의 지혜와 행복을 찾아가려는 독자들에게 좋은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삶과 죽음, 세상의 부조리에서
스스로 이방인을 선택한 인간, 뫼르소
『이방인』은 총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엄마의 죽음을 통보받은 후 해변에서 아랍인을 살해하기까지 뫼르소의 일상을 서술하며, 2부는 뫼르소가 체포되어 사형선고가 내려질 때까지 감옥에서의 모습을 그린다.
알제에 사는 뫼르소는 요양원에 있던 엄마가 세상을 떠났다는 전보를 받는다. 끝날 것 같지 않은 밤샘이 이어지고, 장례식을 치른 다음 날 뫼르소는 해수욕을 가고, 그곳에서 직장 동료였던 마리를 만나 영화관에 가고 함께 밤을 보낸다. 어느 날 같은 층에 사는 이웃 레몽과 친구가 되는데, 며칠 후 우연한 싸움에 휘말려 레몽을 칼로 찔러 상처를 입힌 아랍인을 권총으로 살해하게 된다. 뫼르소는 살인죄로 체포되어 재판을 받는다. 예심과 본심에서 아랍인 살해 경위가 아니라 자신의 성격과 엄마의 장례식에서 보인 도덕적 관례를 따르지 않은 행동과 태도에 초점이 맞춰지는 재판 과정을 지켜보면서 뫼르소는 자신의 운명에 더욱 무덤덤해진다. 마지막 진술에서 왜 아랍인을 죽였느냐는 질문에, 말도 안 되는 소리일 거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태양 때문이었다”고 끝내 법정이 원하는 대답을 하지 않음으로써, 즉 거짓말을 하지 않음으로써 사형을 선고받는다.

카뮈는 『이방인』의 미국판 서문에서 “우리 사회에서 자기 어머니의 장례식에서 울지 않은 사람은 누구나 사형선고를 받을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우리 사회’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과 현실적으로 요구되는 감정이 서로 일치하지 않는 곳이다. 그런 의미에서 있는 그대로를 말하고, 자신의 감정을 은폐하지 않는 뫼르소는 우리 사회에서는 영원히 이방인이다. 카뮈는 이방인 뫼르소를 통해 부조리한 현실의 허무와 절망 속에서도 잃지 않는 인간의 자유의지를 강조하고 있다.

구매가격 : 3,900 원

어린왕자

도서정보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2018-04-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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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행동주의 문학의 대표 작가, 생텍쥐페리의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아름다운 은유로 녹여낸 소설!
1942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집필하기 시작해 이듬해 발표한 『어린 왕자』는 어린이를 위한 동화이자, ‘한때는 어린이였던’ 모든 어른을 위한 동화이기도 하다. 다른 별에서 온 어린 왕자의 순수한 시선으로 모순된 어른들의 세계를 비추는 이 소설은, 제2차 세계대전으로 전쟁의 그늘이 드리웠던 시절 작가가 미국에서 혼란스러운 망명 생활을 하던 중 집필했다. 26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고 1억 부 이상 판매되며 현재까지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번역되고 읽혀지고 있는 작품이다. 작가가 모두에게 전하고 싶었던 위로와 통찰이 시대와 국경을 넘어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생텍쥐페리의 삶은 호기심 가득한 유년의 모습과 흔적도 없이 사라진 마지막 모습까지 어린 왕자와 닮아 있다. 어머니가 들려주는 안데르센 동화와 성경 이야기를 좋아했던 생텍쥐페리는 늘 모험심이 가득한 아이였다고 한다. 비행기가 날아가는 신기한 풍경을 구경하러 다니다가, 열두 살 때 처음으로 하늘을 날았다. 그리고 1944년 7월 31일, 그르노블-안시의 정찰 임무를 띠고 출격한 마지막 비행에서 그는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사막 어딘가에 감춰진 우물을 발견하듯 보이는 것 너머에 보이지 않는 진실을 찾아내고, 피상에서 본질을 혹은 허무에서 의미를 길어 올리는 법을 깨닫게 하는 소설 어린 왕자가 더디퍼런스 출판사에서 〈더디 세계문학 시리즈〉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더디 세계문학 시리즈〉는 독자들이 가장 많이 읽는 불멸의 고전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부담 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스마트한 사이즈에 모든 연령의 독자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작지 않은 본문 글자 크기로 디자인하여, 세계적인 고전을 통해 삶의 지혜와 행복을 찾아가려는 독자들에게 좋은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오직 마음으로 보아야만 잘 보이는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것들
비행기 고장으로 외딴 사막에 불시착한 ‘나’는 다른 별에서 온 ‘어린 왕자’와의 짧은 만남을 통해,
밤낮 보살피던 장미꽃을 홀로 두고 자신의 별을 떠나온 어린 왕자는 ‘이상한’ 어른들이 사는 여섯 개의 행성을 지나 지구에 도착했다. 그가 이해할 수 없는 어른의 모습이란 권위를 내세우고 지배하려는 왕, 타인의 인정에 목말라 하는 허영쟁이, 술에 취한 주정뱅이, 계산과 소유에 집착하는 사업가, 시간에 쫓겨 쉬지 못하는 가로등지기, 확인하지도 않은 남의 이야기로 책을 쓰는 지리학자의 모습이다. 그러면서 이들은 늘 ‘중요한’ 일을 하느라 ‘바쁘다’고 말한다.
하지만 지구에서 만난 여우를 통해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과 ‘길들인 것만이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고, 사랑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배우게 된 어린 왕자는 말이 아닌 행동에 담겨 있던 장미꽃의 진심과 장미꽃을 향한 자신의 사랑을 깨닫고 다시 돌아가기로 한다. 몸은 껍데기에 불과하다고 말하던 어린 왕자가 떠난 자리에는 모래 언덕과 별 하나만 남아 있다.

『어린 왕자』는 시간을 두고 읽을 때마다 새롭게 다가오는 시처럼, 지나쳤던 짧은 문장에 오래 생각이 머물기도 하고 소박한 그림에서 많은 이야기가 읽혀지기도 한다. 제각기 다른 별에서 온 듯한 우리는 마음으로 보는 법을 잊어버리고 때로는 보이는 것과 들리는 말들로 서로 오해하며 살아간다. 누군가에게 마음과 시간을 들이는 일에 인색해진 우리가 서로에게 단 하나뿐인 여우가 되고 돌아가야 할 장미꽃이 되려면, 서로를 오래 기다려주는 인내와 한 뼘씩 다가가는 수고가 필요하다. 때로는 그로 인해 울게 될지라도. 그것만이 메마른 사막에서 달콤한 물을 길어 올리는 길인지도 모른다.

구매가격 : 3,900 원

지루함에서 벗어나는 방법 (Sci Fan 시리즈 92)

도서정보 : 프레데릭 폴 | 2018-03-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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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황금기를 통해서 뛰어난 단편 소설들을 발표한 작가의 단편 소설.
미래의 시간 어느 날. 삶이 너무나도 지루해진 포라미니페라 9은 과거 역사 기록을 탐색하며 지루함을 벗어날 방법을 찾는다. 그러던 중 20세기 중반 미국의 마피아라는 조직에 대한 비밀 기록을 발견하고, 그는 그들과 합류하기 위해서 시간 여행을 떠난다. 여행의 초반부 거리에서 우연히 청소년 불량배들을 만난 포라미니페라 9은 그들에게 마피아의 사무실이 어디 있는지 묻고, 불량배들은 그를 자신들의 아지트로 안내한다. 이렇게 불량배들과 어울리던 포라미니페라 9는 방어용으로 가져온 미래형 무기들을 빼앗기게 되고, 그로 인해서 뉴욕시 전체가 혼돈 속에 빠진다.

구매가격 : 2,000 원

기구 여행 (Sci Fan 시리즈 91)

도서정보 : 쥘 베른 | 2018-03-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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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와 지구 중심, 공중을 아우르는 모험 시리즈로 유명한 작가의 기구 여행 소설.
주인공은 기구 여행 전문가로서 유럽의 다양한 도시를 순회하면서 기구 여행을 선보이는 사람이다. 독일에서 상승을 시작한 주인공의 기구 안으로 한 젊은이가 갑자기 뛰어들면서 사건이 시작된다. 그 젊은이는 기구 비행술에 대해서 해박한 지식을 자랑하지만, 계속해서 위로 상승하고자 하는 기이한 열망에 사로잡혀 있다. 그는 무게추 역할을 하는 모래 자루들을 기구 밖으로 내던지고, 주인공의 통제를 벗어난 기구는 숨도 쉬기 힘들 정도의 고도로 상승한다.

구매가격 : 2,000 원

별 : 알퐁스 도데 베스트 단편선

도서정보 : 알퐁스 도데 | 2018-02-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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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퐁스 도데 베스트 단편선『별』. 이 책은 작가의 고향인 프로방스 지방의 풍경과 사람들의 생활을 그린, 시적 환상이 넘치는 작품들이 실려 있는 단편집 [풍차 방앗간 편지],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에 참가했던 경험과 파리 코뮌의 체험을 바탕으로 전쟁의 비극과 조국애를 사실감 있게 그려낸 대표 단편집 [월요 이야기]를 담았다.

구매가격 : 7,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