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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코노미

도서정보 : 이준영 | 2017-10-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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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김난도 교수 강력 추천!

지금 고객의 변화를 제대로 분석하고 있는가?
외로운 싱글족에서 파워컨슈머 나홀로족으로
530만 ‘1인 가구’가 소비지도를 새로 쓰고 있다!

혼밥, 혼술, 혼놀, 혼행…… 현대인들은 지금 ‘혼자만의 즐거움’을 누리는 데 푹 빠져 있다. 오로지 스스로에게 집중해 아낌없이 소비하는 그들은 어 시아 그저 ‘외로운 싱글족’이 아니라 120조 시장을 움직이는 파워컨슈머다. 지난 8년간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의 공저자로서 시장 방향성을 제시해온 소비 트렌드 전문가 이준영 교수가 나홀로족 1인 가구가 새로 쓰는 소비지도, ‘1코노미(일코노미)’ 트렌드를 낱낱이 파헤친다.
1인 가구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일에 과감히 지갑을 여는 강력한 경제 세력이다. 이들은 3평짜리 자취방을 공들여 꾸미고, 수고한 자신을 위해 작지만 고급스러운 사치를 즐겨 누리고, 반려동물이나 반려식물을 가족으로 여기고 마음을 나누며, 혼놀과 혼밥이 주는 자유 안에서 행복을 느낀다. 이런 1인 가구는 빠르게 증가하며 그간 가족 또는 그룹 중심이었던 경제 지도를 다시 써내려가고 있다. 1인 가구의 심리와 소비 성향 그리고 그들을 사로잡을 비즈니스 전략까지, 1코노미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이 책은 기획자와 마케터는 물론이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놀라운 영감을 줄 필독서다.




◎ 추천사

“1인 가구의 성장에 따른 1코노미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과거 다인 가구 중심의 패러다임으로는 새로운 시장에 대처할 수 없는 시대가 됐다. 1인 가구의 심리와 소비 성향 그리고 비즈니스 사례까지, 1코노미의 모든 것을 정리한 이 책은, 변화하는 시장 속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가져다줄 것이다. 내가 원하는 가치에 과감히 지갑을 여는 강력한 소비자, 나홀로족을 자신의 고객으로 만들고 싶은 마케터와 기획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_김난도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




◎ 출판사 서평

『트렌드 코리아』 김난도 교수 강력 추천!

1인 가구가 만드는 새로운 경제 ‘1코노미(1conomy)’
530만 명, 120조 원 시장을 잡아라!

집에서 혼자 뒹구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는 ‘집돌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가 최근 큰 호평 속에 종영했다. 정규 편성 요청이 쏟아지는 가운데, 이처럼 혼자만의 삶을 즐기는 연예인의 모습을 담은 예능인 〈나 혼자 산다〉 〈미운 오리 새끼〉 등도 여전히 시청률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이들 프로그램의 인기는 단순히 연예인의 사생활에 대한 호기심 때문만은 아니다. 트렌드 전문가들은 ‘나홀로족’ 중심 예능의 가장 큰 인기 원인으로 ‘1인 가구의 급증’을 꼽는다. 자신 또는 가까운 친구의 모습을 그들에게서 발견하고 친근하게 느끼며 공감하는 것이다.
대가족 문화에 길들여져 있던 우리 사회는 이제 핵가족을 넘어 1인 가구 시대로 접어들었다. 한국은 1인 가구 증가 추세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나라로, 현재 그 수는 530만, 시장 규모는 2020년이면 12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1인 가구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가치소비 성향을 보이며, 타인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데 피로를 느끼고 자유롭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선호한다. 코쿤족(cocoon, 안전한 공간에 칩거하며 자신만의 생활을 즐기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즉석밥으로 식사를 해결하고 나만의 취향으로 꾸민 방에서 하루 종일 음악을 듣거나 홈시어터로 영화를 본다. 10년 전만 해도 외롭겠다며 안쓰러워했을 광경일지 모르지만, 이제는 홀가분하게 자유를 누리는 모습이 부러움을 산다. 혼밥(혼자 밥 먹기), 혼놀(혼자 놀기), 혼여(혼자 여행)도 익숙한 풍경이 됐다. 1인 가구 중심으로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8년간 『트렌드 코리아』의 공저자로서 날카로운 시장 분석으로 주목받아온 이준영 상명대 소비자주거학과 교수가 이러한 1인 가구 트렌드를 집중 분석한 책, 『1코노미』를 새롭게 펴냈다. 이준영 교수는 LG전자,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국내 유수의 대기업들에서 강연과 자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최신 소비 트렌드를 짚어주고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시해온 소비 트렌드 전문가다. 그가 내놓은 이 책, 『1코노미』는 1인 가구라는 핫 키워드를 중심으로 소비· 비즈니스 트렌드를 분석한 국내 최초의 1코노미 전략서다. 1인 가구 비즈니스에 도전하는 기획자나 마케터, 비즈니스 리더라면 책을 통해 이들 나홀로족의 심리를 이해함으로써 이들이 열망하는 상품을 기획하고 개발하는 데 필요한 강력한 통찰력과 아이디어를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이다.

나홀로족이 만드는 비즈니스 트렌드 최초 분석!
생생한 1코노미 현장을 속속들이 파헤치다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1인 가구는 다른 누구보다도 스스로에게 집중한다. 자신이 좋아하고,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면 아낌없이 돈을 쓴다. 이 모든 것이 소중한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그들은 어떤 가치를 추구하고, 무엇을 요구하며, 어디에서 즐거움을 찾고 있을까?
1인 가구의 집과 가구, 가전제품은 그들의 취향을 반영한다. 이전의 1인 가구가 잠시 집에서 나와서 사는 임시 거주자, ‘자취생’이었다면 지금은 독립적인 ‘혼족’이다. 이들은 5평짜리 원룸을 공들여 꾸미며 그 속에서 행복을 느낀다. 이를 방증하듯 셀프 인테리어도 한때의 열풍을 넘어 이젠 생활문화의 일부로 자리 잡았다. 가구나 가전 역시 가성비가 아닌 디성비(디자인 대비 성능비)의 시대다. 작지만 강력하고 아름다운 제품을 선호한다. 나만의 공간에 대한 애착이 커진 1인 가구는 자연스레 코쿤족이 된다. 모든 것을 집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코쿤족은 휴가도 ‘스테이케이션(stay+vacation, 집에서 즐기는 휴가)’, 운동도 ‘홈트레이닝’이 더 좋다. 연애도 집에서 한다. VR게임으로 하는 ‘가상연애’가 그것이다.
물론 집 밖에서도 혼자가 좋은 건 두말할 나위 없다. 1인 가구가 꼽은 가장 인기 있는 취미는 여행이다. 나만의 시간을 찾아 떠나는 힐링 여행, 또는 조용히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자아성찰여행이다. 혼여족(혼자 여행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그들의 여행을 고스란히 담아줄 셀피(셀프카메라) 아이템과 든든한 여행 애플리케이션 상품도 인기를 얻고 있다. 혼자 놀고 밥 먹는 것도 더 이상 불편한 일이 아니다. 혼자 놀 때의 즐거움이 오히려 높다는 연구결과도 보고되고 있다. 1인 전용 식당, 1인 전용 호텔 상품도 찾아보기 어렵지 않다.
혼자만의 시간에 만족하지만 종종 다른 이의 위로가 그리워지는 순간도 물론 있다. ‘고독’은 1인 가구가 늘어가는 부작용으로, 현대인의 가장 큰 질병이기도 하다. 그런 이들을 위해 등장한 서비스와 제품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마음을 위로하는 속마음버스, 마음약방, 심야식당 등이다. ‘혼자’는 한없는 자유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끝없는 고독이 되기도 한다. 앞으로 1인 가구는 무엇이 더 필요해질까? 더욱 늘어갈 나홀로족의 욕망을 건드리고자 한다면 그들의 심리 깊은 곳까지 들여다봐야만 제대로 알고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DNA 맞춤 맥주부터 온디맨드 서비스까지,
반 발짝 앞선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찾아라!

지금까지 1인 가구의 소비 트렌드를 살펴보았다면 이제부터는 그들의 가려운 곳을 미리 알고 긁어줄 수 있는 비즈니스 트렌드를 알아본다. 혼자인 1인 가구에게 반려동물은 하나뿐인 가족이다. 맛있는 식당을 가도, 근사한 술집을 가도 가도 집에 혼자 남아 자신만 기다리는 반려동물이 떠올라 가슴이 아프다. 이런 이들을 위해 반려동물과 함께 갈 수 있는 식당과 술집이 늘고, 함께 먹고 마실 수 있는 메뉴가 개발됐다. 점점 커지는 반려동물 관련 시장은 ‘펫코노미(pet+economy)’라는 신조어로도 불릴 만큼 그 상승세가 가파르다. 반려동물 케어조차 어려운 1인 가구에게는 반려식물도 인기다. 손은 덜 가지만 애정을 쏟으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기 때문이다.
안전 ․ 보안 산업도 성장세가 뚜렷하다. 혼자 살 때 무엇보다 가장 큰 걱정은 안전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범죄의 대상이 되기 쉽기 때문에 밤길도 집에서도 더 걱정이 많다. 그런 이들을 위한 안심귀가서비스 및 안전 앱이 등장하고, 첨단 신기술을 활용한 각종 상품도 출시되고 있다.
고령화 트렌드에 따른 비즈니스도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크다. 젊어서 일을 하며 소득이 있을 때는 1인 가구가 홀가분할 수 있으나 나이가 들면 걱정이 생길 수밖에 없다. 이혼이나 사별로 자의반타의반 1인 노인가구가 되는 경우도 적지 않아 1인 노인가구 수는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들에게는 무엇보다 건강이 가장 큰 고민이다. 이처럼 혼자 사는 노인을 위한 육체적, 심리적 건강을 케어하기 위한 IT제품도 꾸준히 개발되고 있다.
‘소비의 개인화’, 즉 제품과 서비스의 커스터마이제이션(customization)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든 지금, 1인 가구 소비시장을 대비하는 가장 중요한 화두다. 기술 DNA를 분석해 유전자가 선호하는 맥주를 개발해주는 서비스, 개인별 체형과 스타일에 따라 셔츠부터 양말까지 맞춤 제작해주는 패션 온디맨드 서비스 등, 프리미엄 제품과 서비스를 원하는 1인 가구의 욕구를 만족시켜주는 커스터마이징 비즈니스는 기술 발달에 따라 무한히 성장할 가능성이 엿보인다.
1코노미 시대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다. 이런 흐름 속에 출간된 이 책, 『1코노미』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기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싱글 라이프를 지향하는 독자에게는 삶을 더 풍성하게 해줄 생활 지혜를, 미래 정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우리 사회가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종합적인 통찰력도 함께 제공해줄 것이다.


◎ 책 속에서

급증하는 1인 가구는 단순한 인구통계학적 현상에 머물지 않고 경제·사회·문화·정치의 구조를 변화시키는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개별 1인 가구의 소비 파워는 작지만 1인 가구들이 합쳐져 만들어내는 거대한 소비 트렌드가 힘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1인 가구가 소비의 패러다임을 바꾸면서 산업 구조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해 만들어지는 경제현상이 심화되면서 ‘솔로 이코노미’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_chapter 01 1코노미 시대



Z세대는 관태기를 느끼는 대표적인 세대이지만 역설적으로 SNS에서 포모 증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세대이기도 하다. 그들은 소셜미디어 공간에서 소외와 고립에 대한 공포심을 보인다. 그들은 관태기를 느끼면서도 역설적으로 SNS에서의 소외와 고립의 공포라는 양가감정을 동시에 갖고 있다. 그래서 Z세대는 혼밥을 하면서도 이 모습을 스스로 찍어 SNS에 올린 뒤 ‘좋아요’를 기다린다. 결국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의 끈은 놓지 않고 싶은 것이다.

_chapter 02 1코노미 심리학



1인 가구는 나를 위한 소소한 사치를 즐긴다. 자신을 위해 소비와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것이다. 2011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1인 가구의 월평균 소비지출액은 95만 원에 달했다. 그런데 2인 가구에서는 1인당 월평균 소비지출액이 73만 원에 불과했다. 실제로 1인 가구에서는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나 좋아하는 아이템에는 돈을 아끼지 않고 투자하는 가치 소비 성향이 두드러진다. 특히 여행이나 외식 등의 체험 소비에 더욱 적극적인 경향을 보인다.

_chapter 03 1코노미 신드롬



1인 가구들은 지인들을 초대해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시간을 보내는 홈 파티를 열기도 한다. 젊은 신혼부부등은 홈인테리어에 관심을 갖고 직접 가구나 소품을 만드는 DIY인테리어에 열중하며 SNS 등을 통해 주변 생활공간을 사진과 영상으로 남기고 있다. 1인 가구 시대에 향후 가전제품은 가정 내에서 인테리어로서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해질 것이다.

_chapter 04 1코노미 하우스



솔로들을 위한 1평짜리 경제가 시작됐다. 나홀로족들 각자 일할 곳, 놀 곳, 쉴 곳을 찾아 1평(3.3제곱미터) 남짓의 작은 공간으로 모여들고 있다. 비즈니스 공간부터, 공예작업, 공부할 공간 등 큰 비용을 들이지 않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일이나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들이 활성화되고 있다. 공간 비즈니스가 자리 잡으면서 소규모 사무실 임대업과 만화카페, 가상현실 체험, 맞춤형 독서실 등 공간을 판매하는 이른바 ‘스페이스 비즈니스’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

_chapter 07 셀프 힐링



이렇게 혼자 놀기가 유행하는 심리적 이유는 무엇일까? 서울대학교 윤대현 교수에 의하면 혼자 노는 모습을 촬영하거나 글로 적어 SNS를 통해 공유하면 에너지 소모를 줄이면서도 손쉽게 많은 사람과 소통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그는 “혼자 놀더라도 자연과 문화를 즐긴다면 뇌가 충전되고 에너지도 얻을 수 있어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 낫다.”라면서도 “그러나 지나치게 혼자인 것에 익숙해지면 사람을 만나도 즐거움을 느끼지 못할 수 있으니 균형이 필요하다.”라고 조언한다.

_chapter 09 1코노미 놀이 문화



인터넷과 모바일을 기반으로 디지털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큐레이션은 오늘날 많은 기업들의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현대의 소비자에게 ‘만족’이라는 단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최적’이라는 단어다. 소비자가 자신의 선택을 통해 느낄 수 있었던 ‘만족’을, 전문적인 존재가 자동으로 제공해주는 ‘최적’의 옵션으로 대체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큐레이션 커머스는 사용자에게 맞춤화된 상품을 추천해준다. 사용자의 과거 구매이력, 사용자의 특성에 초점을 맞춰 개인화된 추천 제품을 제안한다.

_chapter 13 커스터마이징 비즈니스



1인 가구라는 작은 가족의 형태가 만들어내는 변화는 가히 놀랍다. 식생활, 주거문화, 소비행태, 인간관계 등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 생활 전반의 변혁이 이루어지고 있다. 솔로 이코노미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바라보며 우리는 중요한 지혜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싱글 라이프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새로운 사례를 보며 유용한 생활의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이라면 소롤 이코노미의 경제 현상을 이해하고 여기에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중요한 시사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정부 정책을 수립하는 사람이라면 현재의 1인 가구의 상황을 이해하고 효율적인 정책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_에필로그 1코노미의 미래

구매가격 : 12,800 원

빅데이터를 활용한 예측마케팅 전략

도서정보 : 외머 아튼, 도미니크 레빈 | 2017-09-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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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분석을 위한 실천적 안내서
─ 개인맞춤형 마케팅으로 수익을 극대화하라!!


『빅데이터를 활용한 예측마케팅 전략』은 당신의 회사가 제품 또는 채널 중심에서 진정으로 개인맞춤화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모든 개별 고객의 평생가치를 극대화하는 고객중심 마케팅으로 변화하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상세한 안내서의 역할을 하는 이 책은 최첨단의 기계학습 테크놀로지와 실용적인 데이터 기반 접근방식을 활용하여 기업의 고객 획득 및 유지를 개선하도록 해준다.
과거에는 고객의 행위와 기호를 이해하는 것은 동네상인들만의 장점이었지만, 이제는 쉽고 자동화된 예측분석 프로그램으로 모든 마케터들이 대규모로 고객들과 개인적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에 담긴 모든 전략, 조언, 충고들은 대기업으로부터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마케터들에게 도움을 준다. 당신은 작은 기업이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대기업보다 앞서나가는 현실 세계의 사례들을 보게 될 것이다.
직관적으로 알기 쉽게 씌어진 『빅데이터를 활용한 예측마케팅 전략』은 왜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가 수학보다 중요한지 알려줄 것이며 다음을 위한 도구 및 노하우를 제공하여 당신을 지원해줄 것이다.
— 어떤 규모의 기업이든 예측 마케팅을 도입하고
— 더욱 개인맞춤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 데이터 기반 접근방식을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당신의 사업을 변화시키고
— 가장 가치가 높은 고객을 가져다주는 제품과 채널을 찾아낸다.
마케팅이 널리 적용된 빅데이터와 기계학습은 기업들이 운영하는 방식에 문화적 충격을 주고 있으며 이 책에서 서술된 것처럼 논리적 과학을 적용하기 위한 미묘한 예술을 터득함으로써 당신도 회사의 가치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들이 이 책에서 주로 다룬 주제는 다음과 같다.

■ 평생가치 기반의 마케팅을 사용하여 고객들이 더욱 높은 가치의 세그먼트로 이동하도록 효과적으로 상향 판매를 하며, 낮은 가치 및 수익성 없는 고객들에게 서비스 비용을 절감하기
■ B2C 및 B2B 모두에 유용한 구매 가능성 예측에 근거하여 마케팅 비용을 최적화하기
■ 신규 고객의 획득에 대한 의존을 줄이고 고객 유지 및 재활성화에 더 초점을 맞춤으로써 더욱 비용대비 효과적으로 성장하기
■ 단지 가장 많은 고객이 아니라 가장 높은 가치의 고객을 가져다주는 제품 및 채널을 찾아내기
■ 군집분석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당신이 파악하지 못하고 있던 고객 페르소나를 발견하고 그것을 통해서 마케팅 활동을 차별화하고 최적화하기
■ 페르소나를 사용하여 보다 나은 고객 획득 캠페인을 설계하고 리마케팅과 유사고객 마케팅을 사용하여 고객 전환율을 높이기
■ 구체적인 예측 마케팅 전술을 통해서 고객 가치를 성장시키기
■ 고객 유지와 반응을 측정하고 선제적인 전략으로 고객을 되돌아오게 만들기

구매가격 : 12,600 원

(체험판) 신기루의 법칙 : 소비절벽시대, 세일즈경쟁력을 좌우하는 단 하나의 키워드

도서정보 : 심길후 | 2017-08-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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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의 고수로 거듭나는 단 하나의 법칙!

(사)한국영업인협회 심길후 회장의 세일즈 멘토링 『신기루의 법칙』. 지난 10여 년간 저자가 확신하고 멘티들이 직접 경험한 성공의 법칙을 공개한다. 상담 신청 100명이 줄을 잇는 투자회사 CEO된 젊은 보험 영업인, 돈을 쓰며 끌려 다녔던 세일즈맨이 컨설팅과 교육을 받고 바빠서 택배만 보내기에도 시간이 부족하게 된 사연, 더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닌데 매출은 100배 오른 세일즈 디자이너의 이야기 등 저자의 교육과 멘토링으로 성과를 얻은 이들에 대한 수많은 사례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는 사막에서 만나는 신기루처럼 ‘할 수 있다’는 희망은 성공으로 이끌 수 있지만, 올바른 방향성이 없다면 헛된 희망으로 사막을 헤매다 죽음을 맞게 될 수도 있다고 말한다. 성공을 원하는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우리 눈앞에 비춰주는 신기루,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 누구라도 세일즈의 고수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어떤 상황과 맞닥뜨려도 원래 가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방황하지 않고 정확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이정표가 되어주고자 한다.

구매가격 : 0 원

신기루의 법칙

도서정보 : 심길후 | 2017-08-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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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의 고수로 거듭나는 단 하나의 법칙!

(사)한국영업인협회 심길후 회장의 세일즈 멘토링 『신기루의 법칙』. 지난 10여 년간 저자가 확신하고 멘티들이 직접 경험한 성공의 법칙을 공개한다. 상담 신청 100명이 줄을 잇는 투자회사 CEO된 젊은 보험 영업인, 돈을 쓰며 끌려 다녔던 세일즈맨이 컨설팅과 교육을 받고 바빠서 택배만 보내기에도 시간이 부족하게 된 사연, 더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닌데 매출은 100배 오른 세일즈 디자이너의 이야기 등 저자의 교육과 멘토링으로 성과를 얻은 이들에 대한 수많은 사례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는 사막에서 만나는 신기루처럼 ‘할 수 있다’는 희망은 성공으로 이끌 수 있지만, 올바른 방향성이 없다면 헛된 희망으로 사막을 헤매다 죽음을 맞게 될 수도 있다고 말한다. 성공을 원하는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우리 눈앞에 비춰주는 신기루,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 누구라도 세일즈의 고수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어떤 상황과 맞닥뜨려도 원래 가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방황하지 않고 정확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이정표가 되어주고자 한다.

구매가격 : 8,100 원

OBM 설득 마케팅

도서정보 : 김효석, 이경우, 이승훈 | 2017-07-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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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에도 공식이 있다!

설득(說得)은 그야말로 “말로써 납득시키는 것”이다. 사전에는 “상대편이 이쪽 편의 뜻을 따르도록 깨우쳐 말함”이라고 풀이한다. 설득은 정치에서 매우 중요하지만 비즈니스에서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특히 마케팅에서는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이 책은 마케팅에 초점을 맞춰 OBM이라는 효과적인 설득 ‘공식’을 도출함으로써 설득의 기술을 체계화한다. 세 저자는 아나운서, 배우, 건축가 출신으로 처음 출발은 각색이지만 모두 화술과 마케팅에서 화려한 이력을 쌓은 전설적인 프로페셔널이다. 비즈니스 마케팅뿐 아니라 인생 마케팅에도 안성맞춤으로 써먹을 수 있는 절묘한 ‘설득의 기술’이다.

구매가격 : 7,200 원

퍼펙트 세일즈 : 가격을 낮추지 않고 고객의 기대감을 높이는 최고의 기술

도서정보 : 서명식 | 2017-07-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는 퍼펙트 세일즈를 잘하고 있는가?

지금 당장 하나 더 파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물건을 구매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기대효과와 가치, 비전을 제시하며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세일즈를 이어가는 게 더 중요하다. 『퍼펙트 세일즈』에서는 퍼펙트 세일즈를 꿈꾸며, 퍼펙트 세일즈를 경험한 실제 세일즈맨이 왜 퍼펙트 세일즈를 해야 하는지, 퍼펙트 세일즈가 안 되는 궁극적인 이유는 무엇인지, 퍼펙트 세일즈를 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 퍼펙트 세일즈를 하기 위한 전략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요즘 시대에 고객들이 원하는 세일즈 방법뿐만 아니라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세일즈의 기본 원칙 등을 총망라한다. 또 결과에 책임지는 세일즈, 남들과 차별화된 세일즈, 긍정의 세일즈, 고객과 서로 윈윈 하는 세일즈 등 세일즈의 기본이 되면서 필수적인 방법들을 통해 보다 쉽게 세일즈를 성공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구매가격 : 8,880 원

리테일 마케팅 4.0

도서정보 : 이문철, 양정원 | 2017-06-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쇼루밍족, 1코노미, 일점호화, O2O, 옴니채널, 힙스터...
격변하는 시장에서 어떻게 소비자의 마음을 얻을 것인가?
‘세계 1위’ 일군 리테일 마케터의 생생한 현장 노하우를 만나다!

이 책에서 살펴볼 ‘리테일[Retail, 유통 단계에서 소매(小賣)]’은 시장을 감지하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고,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마케팅의 중요한 지점이다. 리테일이라는 개념이 한국에 생기고 다양한 형태의 리테일이 등장하면서 본격적인 리테일 마케팅을 고민하기 시작한 것이 불과 20여 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지금 우리에게 리테일이란 소비자와 직접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창구이자 소비자의 욕망이라는 마케팅의 본질을 꿰뚫는, 현 시대의 트렌드를 이해할 수 있는 핵심 공간이다.
하지만 이제껏 판매의 가장 중요한 견인책인 리테일에 대해 자세히 다룬 책은 거의 없었다. 있다 하더라도 마케팅의 한 부분으로서만 다뤄지거나 판매원들을 위한 행동 심리학적 접근, 매장 내 전시 방법 등 일부분에 국한되었을 뿐이었다. 삼성전자의 마케팅 임원 출신인 두 저자는 미국, 유럽, 중국 등 리테일 마케팅의 격전지에서 체계적으로 리테일에 대해 연구하고 고민하고, 현장에 적용해왔다. 그리하여 마케터와 리테일러의 관점에서 리테일이 가진 현장성을 바탕으로 당장 무엇부터 해야 할 것인지, 그 ‘행동’을 알려주고자 이 책을 썼다.
더불어 리테일의 관리와 혁신을 통해 체계적으로 판매를 올릴 수 있는 방법과 사례를 공유하여 우리나라에서도 리테일 혁신 기업이 태어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자료와 노하우를 아낌없이 소개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마케터와 리테일러가 알아야 할 현장 중심 리테일 전략을 알려줌으로써 마켓 4.0 시대를 맞이한 소비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최적의 가이드이자 솔루션이 될 것이다.




◎ 추천사

“이 책에 녹아 있는 저자들의 경험은 ‘나음보다 다름’을 현실로 구현하기 위하여 삼성전자에서 얼마나 치열하게 일해 왔는가에 대한 현장의 소리이며, ​ 동시에 리테일이라는 결전장에서 다름의 실천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반증한다. 삼성전자 내부 전문가들의 노력과 노하우와 함께 다양한 업계의 사례를 망라하며 쓰인 이 책은 지금 마케팅에 대하여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어떤 이론서나 양서보다도 가까이 두고 읽어볼 만하다.”
- 홍성태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명예교수

“어느 분야든 세계 챔피언이란 경탄할 만한 재능과 완전한 몰입, 피땀 어린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이 책은 가장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자사 제품을 세계 1위에 올려놓았던 마케터들이 쓴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이 모든 문법을 바꾸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 저자들은 값진 경험과 안목을 가지고 우리에게 꼭 필요한 트렌드와 지혜를 골라 정리해 놓았다. 새로운 시기에 고객과의 소통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책이다.”
- 고현숙 국민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무슨 제품을 팔든 소비자와의 눈높이를 맞추지 않고는 성공하기 어렵다. 이런 점에서 소비자의 소리를 듣고 제품의 장점을 소통하는 접점인 리테일은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침이 없는 경영의 화두다. 그래서 이 책은 모든 마케터들이 기다려온 리테일 경영의 백서라 할 수 있다. 반가운 마음으로 임직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이명우 《적의 칼로 싸워라》 저자, 전 소니코리아 사장, 현 동원산업 사장

“리테일 매장은 무엇보다 제품 시연을 하기 때문에 매장에서의 고객 서비스 그리고 고객과의 장기적인 관계 형성이 성공의 열쇠다. 이 점을 모르는 마케터는 없지만 실현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이 책은 현장 마케터들에게 있어 훌륭한 지침서다. 아이디어가 막힐 때마다 책에 담긴 1등 기업 삼성의 리테일 노하우를 배우게 될 것이고, 이는 매출 확대에 분명히 기여할 것이다.”
- 고명섭 하이파이 오디오 전문유통 금강전자 대표

“삼성전자 영업 일선에서의 생생한 성공 경험과 저자 특유의 사유를 더한 이 책은 리테일 실무자에게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리테일을 강화하려는 경영진에게는 관리 중점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다양한 실례를 통해서 보여준다. 특히 입사 때부터 줄곧 삼성전자 해외영업맨으로 살아온 저자가 과거의 성공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지향적인 리테일 마케팅 책을 펴낸 것을 높이 평가한다. 아울러 소비자 판매 접점에 대한 이해를 강화시키고자 하는 모든 분들이 참고할 책으로 삼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 이용일 B&M 투자그룹 대표




◎ 출판사 서평

4차 산업혁명과 마켓 4.0의 시대,
소비자가 변하면 시장이 변하고, 시장이 변하면 리테일도 바뀌어야 한다!

시대가 바뀌면서 소비자의 연령 및 계층의 기준이 달라지고, 새로운 소비층의 등장과 소비자가 사용하는 기기 등 소비자를 둘러싼 구매 환경이 변화를 거듭하면서 리테일의 전반적인 환경도 급격히 변하고 있다. ‘욜로족, 쇼루밍족, 나홀로족, 그루밍족, 실버족, 마인드푸어족’ 등 ‘신인류’라 불릴 만큼 다양하고 새로워진 소비자층의 등장에 발맞춰 소비 시장의 트렌드도 그만큼 빨리 바뀌고 있다.
매년 소비시장의 트렌드를 진단ㆍ전망하는 도서 《트렌드 코리아 2017》에서 올해의 트렌드로 꼽은 것 중에 ‘욜로 라이프, 가성비, 1코노미, 간편식, O2O앱, 〇〇페이’ 등 리테일 마케팅과 직접적 연관성이 높은 것들이 주요 키워드로 떠오를 정도였는데, 이를 방증하듯 마케팅 현장에서도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오프라인 매장은 더욱 다양해지고(렌털숍, 편집숍), 전시 중심에서 고객 경험 중심의 매장 디스플레이로 전환하여 저가 경쟁이 아닌 매장 자체의 차별화를 꾀하며, M커머스(모바일을 통한 상거래)를 뛰어넘은 IOT커머스(TV 프로그램 연계형 T커머스, RFID를 활용한 비콘),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O2O(on to off line) 쇼핑 등 온라인 매장의 종류도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다. 거기에 작년부터 최대 화두로 떠오른 4차 산업혁명과 그에 따른 시장의 변화(VR-AR 마케팅, 아마존고 같은 무인매장, 인공지능을 활용한 고객 마케팅)도 가속화되고 있으며, 새롭게 떠오른 반려동물 시장의 급격한 성장까지 더해져 앞으로의 리테일 업계는 보다 다변화될 것임을 시사한다. 이는 다시 말하자면 그에 따른 새로운 리테일 전략이 필수라는 의미도 된다.
따라서 마케팅의 최전선이라고 불리는 리테일 현장에서는 지금보다 더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점에서 출발하여 마케팅 분야의 기본이 된 빅데이터를 활용해 소비자 심리를 분석하는 것부터 디지털 소비시장에서 고객의 발길과 눈길 그리고 마음을 사로잡는 미래형 매장, ‘토털 리테일’로 발전하기 위한 혁신적인 방안들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본다.

“애플, 소니, 삼성 등 세계 최정상 기업의 브랜딩 노하우는 뭘까?”
삼성전자 마케팅 실력자들이 알려주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리테일 마케팅 4.0 전략!

소비 절벽 시대에도 잘 팔리는 것들에는 이유가 있다. 아이폰과 갤럭시의 최신 휴대폰 모델, 홈쇼핑에서 매진과 완판을 기록하는 상품 등 소위 ‘히트상품’은 제품력, 경쟁사와의 포지셔닝, 브랜딩 전략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지만 사실 매출의 관건은 고객과 상품이 만나는 지점에서 어떻게 마케팅을 했느냐이다. 이는 ‘리테일’, 즉 소매(小賣) 단계에서 어떻게 충성 고객을 유지하고, 새로운 고객을 끌어들이냐의 차이인 것이다.
그런데 이제껏 판매의 가장 중요한 견인책인 리테일에 대해 소상하게 다룬 책은 거의 없었다. 있다 하더라도 마케팅의 한 부분으로서만 다뤄지거나 판매원들을 위한 행동 심리학적 접근, 매장 내 전시 방법 등 일부분에 국한되었을 뿐이었다. 바로 그 점이 삼성전자 마케팅 실무자로 일했던 두 저자가 힘을 합쳐 이 책을 쓰게 된 동기가 되었다.
글로벌 기업 삼성전자 제품 중에서도 초일류 제품의 양대 산맥인 휴대폰과 TV를 세계 1위로 올리기 까지 삼성 내부의 마케팅 전문가들은 어떻게 전술을 짜고, 어떤 노하우를 활용했을까?
두 저자는 모두 본사와 해외 현지 매장에서 리테일의 최접점에서 일어나는 판매와 소비자 체험의 시나리오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고 관리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로부터 얻은 노하우는 적지 않았다. 마케터라면 꼭 갖춰야 할 리테일 임파워먼트 스킬, 성공적인 매장 및 인력 관리, 프로모션 활동 전략, 저성장기를 뚫고 나갈 생존 마케팅 전략 등 현장에서 발로 뛰어 얻은 정보까지 남들보다 더 많이 부딪히고 한발 앞서 시도했던 노력의 결과들이 이 책의 곳곳에서 빛을 발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마케팅 담당자로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부터 더 넓은 영역을 개척하려는 베테랑 세일즈맨까지 삼성과 다른 기업의 성공 사례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연결하고 확장하여 마켓 4.0 시대를 선도할 새로운 시도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 책 속에서

이 책에서 살펴볼 ‘리테일 마케팅’은 시장을 감지하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고,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마케팅의 중요한 지점이다. 이제까지 한국에서 ‘리테일’이란 유통을 칭하는 다른 말에 지나지 않았다. 리테일이라는 개념이 한국에 생기고 다양한 형태의 리테일이 등장하면서 본격적인 리테일 마케팅을 고민하기 시작한 것이 불과 20여 년밖에 되지 않았으니 이는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에게 리테일이란 소비자와 직접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창구이자 소비자의 욕망이라는 마케팅의 본질을 꿰뚫는, 현 시대의 트렌드를 이해할 수 있는 핵심 공간이다.

- p.17, Chapter 01 바뀌는 소비자를 파악하라 _뉴 트렌드의 변화



리테일러들은 매장을 더 세련되고 재미있는 곳으로 진화시키고 있다. 동시에 온라인 채널을 강화하면서 멀티채널 확장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대표적 오프라인 양판 매장 베스트바이의 멀티채널 확장 전략은 2014년 기준으로 온라인 매장이 전체 매출의 13%를 차지할 정도로 성장에 기여했다. 이커머스 업체들 또한 맞춤형 구매 제안이나 오프라인 매장과 같은 현장감을 온라인상에 구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토털 리테일 개념은 매장의 영역을 넘어 미디어까지 확장되었다. 매장은 단순한 판매 장소 아니라 기업의 브랜드 메시지를 소비자와 직접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중요 채널로 발전하고 있다. 따라서 기업은 매장을 디자인하고 유지·개선할 때 이 점을 항상 유념해야 한다.

- pp.51-52, Chapter 03 미래의 매장은 단순히 물건만 팔지 않는다 _토털 리테일의 시대



리테일 임파워먼트는 ‘판매가 이루어지는 매장이 모든 영업활동의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한다. 이는 크게는 고객과의 접점인 매장에 영업·마케팅 역량을 집중하여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것, 작게는 매장 운영의 핵심 요소인 전시, 판매인력에 대한 교육 및 동기부여에 집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러므로 리테일 임파워먼트는 마케팅보다 현장성이 강조된 개념이라 할 수 있다. 마케팅은 ‘원활한 판매를 위한 기획, 시장조사, 상품화 계획, 선전, 판매촉진 활동’을 의미하는 개념이기 때문이다.

- p.80, Chapter 04 왜 다시 리테일 마케팅인가?



CU는 2014년 10월 다른 편의점 브랜드였던 서울 덕성여대 학생회관점을 인수한 뒤 매대를 절반 이하로 줄였다. 대신 그 공간에 여대생들이 화장하고 옷을 갈아입을 수 있는 파우더룸과 피팅룸을 마련함은 물론 학과나 동아리별로 소모임을 할 수 있도록 스터디존도 설치했다. 그러자 이전보다 진열 공간이 40% 정도로 줄었음에도 매출은 오히려 45% 증가했다. 비슷한 예로, 강원도 원주에 있는 CU의 한 점포는 주변에 기업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편의점 내에 세미나실을 마련한 결과 매출이 45%이상 늘어나는 성과를 거두었다. 미국의 소비심리 분석가 파코 언더힐Paco Underhill은 2011년 《쇼핑의 과학Why We Buy》이라는 책에서 이런 현상을 이미 예상한 바 있다. 그는 “소비자가 매장에서 쓰는 돈은 매장에 머무는 시간과 정확히 비례한다.”라며 “상품 진열 공간과 구색에만 신경 쓰던 과거 습관에서 벗어나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pp.135-136, Chapter 06 소비자의 마음, 눈길, 발길을 사로잡는 스킬



전 세계는 불경기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와중에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흐름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과연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내수시장의 침체를 밖으로 눈을 돌려서 해결하기에는 상황이 녹록지 않으므로, 새로운 소비자를 발굴하고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개발하여 답을 찾아야 한다. 저가 브랜드는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고가 브랜드는 매장에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한 고객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p.212, Chapter 10 저성장기의 생존 마케팅 전략은 무엇인가 _리테일 마케팅의 전망



리테일 현장에서 시작되는 변화와 혁신이 기업의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영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우리의 중요한 역할이자 임무다. 많은 리더들은 예나 지금이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이야기해왔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전략을 수립한 후 그 전략의 실행을 위한 수단 정도로만 현장을 활용하고 있다. 변화를 가장 실시간에 가깝게 감지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리테일의 변화를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공유하며, 여기에서 얻어진 인사이트를 의사결정에 반영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만드는 것 또한 리테일 마케터가 해야 할 업무다.

- pp.232-233, 나가며: 결국 리테일은 현장이 답이다

구매가격 : 12,800 원

30분 만에 마스터하는 인스타그램 (체험판)

도서정보 : 한휘주 | 2017-06-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2014년 겨울. 웹서핑을 하다가 한 문구를 보게 되었다. 그 문구는 나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버렸다.

"남들과 경쟁해서 Number One(넘버원)을 하던지 남들에게 없는 것을 갖고 Only One(온리원)을 하던지…."

나는 그 자리에서 생업이던 법인보험회사 지점장을 관두고 남들에게 없는 것을 찾기 시작했다. 몇 개월 뒤 당시 흔하지 않던 언론홍보 대행사를 친동생과 함께 설립하였고 2년이 조금 안 되는 기간에 5,000여 개의 중소상공인의 언론홍보를 도와주었다.
말도 안 되는 도전이었다. 가진 것은 없었고 그저 바쁘게 잠을 줄여 가며 주말, 휴일, 명절도 없이 일에만 매달렸다. 하루 7건 이상의 홍보기사를 진행하던 내 삶에 탈출구가 필요했고 인스타그램은 그중의 하나였다.
내가 누군지 모르는 곳에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대화와 속에 담긴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간. 그런 인스타그램에서 조금씩 비전이 보이기 시작했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욱더 많은 중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로 생각했다. 그 후 2016년 9월 인스타그램 마케팅 앱인 '마이클라이언트'를 출시함과 동시에 나의 계정을 육성했다.

『30분 만에 마스터하는 인스타그램』은 15.4K의 팔로워를 가진 계정과 10K가 넘는 계정들을 육성하면서 고민하고 경험하며 직접 실행해서 쌓은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인스타그램의 장점은 공들인 만큼 효과를 본다는 점이다. 대기업이든 소상공인이든 개인이든 꾸준히 운영하지 않으면 죽은 계정이 돼버린다. 반대로 열심히 운영하면 대기업 마케팅 이상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이 책은 인스타그램에 관한 기본적인 설명이나 사용법에 관해서는 서술하지 않았다. 짧고 간결하게 작성하여 독자들이 빠르게 배우고 인스타그램 마케팅 실전에 하루빨리 투입될 수 있도록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구매가격 : 0 원

30분 만에 마스터하는 인스타그램

도서정보 : 한휘주 | 2017-06-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2014년 겨울. 웹서핑을 하다가 한 문구를 보게 되었다. 그 문구는 나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버렸다.

"남들과 경쟁해서 Number One(넘버원)을 하던지 남들에게 없는 것을 갖고 Only One(온리원)을 하던지…."

나는 그 자리에서 생업이던 법인보험회사 지점장을 관두고 남들에게 없는 것을 찾기 시작했다. 몇 개월 뒤 당시 흔하지 않던 언론홍보 대행사를 친동생과 함께 설립하였고 2년이 조금 안 되는 기간에 5,000여 개의 중소상공인의 언론홍보를 도와주었다.
말도 안 되는 도전이었다. 가진 것은 없었고 그저 바쁘게 잠을 줄여 가며 주말, 휴일, 명절도 없이 일에만 매달렸다. 하루 7건 이상의 홍보기사를 진행하던 내 삶에 탈출구가 필요했고 인스타그램은 그중의 하나였다.
내가 누군지 모르는 곳에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대화와 속에 담긴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간. 그런 인스타그램에서 조금씩 비전이 보이기 시작했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욱더 많은 중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로 생각했다. 그 후 2016년 9월 인스타그램 마케팅 앱인 '마이클라이언트'를 출시함과 동시에 나의 계정을 육성했다.

『30분 만에 마스터하는 인스타그램』은 15.4K의 팔로워를 가진 계정과 10K가 넘는 계정들을 육성하면서 고민하고 경험하며 직접 실행해서 쌓은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인스타그램의 장점은 공들인 만큼 효과를 본다는 점이다. 대기업이든 소상공인이든 개인이든 꾸준히 운영하지 않으면 죽은 계정이 돼버린다. 반대로 열심히 운영하면 대기업 마케팅 이상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이 책은 인스타그램에 관한 기본적인 설명이나 사용법에 관해서는 서술하지 않았다. 짧고 간결하게 작성하여 독자들이 빠르게 배우고 인스타그램 마케팅 실전에 하루빨리 투입될 수 있도록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구매가격 : 5,000 원

지불된 어텐션

도서정보 : 패리스 야콥 | 2017-06-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광고에서 어텐션을 끌지 못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디지털 시대, 사고 팔리는 어텐션의 가치를 논하다


디지털 시대, 사고파는 어텐션의 가치에 관한 깊이 있는 안내서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광고계의 기린아, 패시스 야콥은 [지불된 어텐션]에서 사고파는 하나의 상품이라는 관점에서 광고에 접근한다. 당연히 광고도 누군가 비용을 지불해서 대중으로부터 선택되어야 하는 상품이다. 다만 단순한 상품으로서의 광고가 아니라, 디지털에 의해 급격히 변화하는 세상에서 소비자와 미디어 간의 변화하는 관계를 파악하여 광고의 현재와 미래를 꿰뚫고자 하는 것이 저자의 자세다.
2017년 현재, 세상에는 대중의 시선을 끌고 관심을 끄는 숱한 정보와 엔터테인먼트, 커뮤니케이션 관계가 차고 넘친다. 컴퓨터가 발명되고, 기하급수적으로 정보처리 속도가 빨라지고, 통신 환경이 궤를 같이하여 발전하고, 콘텐츠의 디지털화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다. 콘텐츠가 유통되는 채널도 엄청나게 다양화하였고, 디지털화하였다. 전화와 채팅, 이메일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계산, 정보검색, 엔터테인먼트, 쇼핑 등, 이 모든 것을 수행할 수 있는 고성능의 단말기를 누구나 손에 손에 들게 된 시대다.
한때 대중적 판촉을 지향하는 광고는 전문가의 영역이었다. 그러나 시대의 변화에 따라 일시에 대중을 쥐고 흔들 수 있는 광고콘텐츠의 시대는 막을 내린 듯하다. 즉, 광고 효과가 점점 떨어지고 사람들의 주의집중, 즉 어텐션을 사로잡는 것이 매우 어려워진 시대가 됐으며 디지털의 미래는 이런 추세를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그런 관점에서 어텐션은 난해한 상품이자 가격이 점점 비싸지는 상품이다.
저자는 실천적인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셔의 급격한 변화들을 간결하고 유창하게 설명한다. [지불된 어텐션]은 단순히 광고 기법이나 사례만을 알려주던 기존의 광고 마케팅 도서와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첨단 테크놀로지, 신경과학, 사회과학에 이르는 폭넓은 이론 기반을 근거로 예술과 과학의 생산적인 갈등을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광고는 왜 이렇게 점점 더 어려워지는가?
마케터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일에 지금처럼 애를 먹었던 적이 없었다. 우리는 이미 디지털 시대의 한가운데에 살고 있다. 그러나 디지털 시대는 계속 진화하고 있으며 이 시대를 살고 있는 20대든 30대든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장년층이든 간에 누구나 영원히 디지털 원주민의 지위를 누릴 수는 없으며 누구나 이주민이 될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즉, 콘텐츠 환경의 거대한 디지털화 속에서 이제는 전략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미디어, 소비자의 역할에 대하여, 저자는 콘텐츠가 어텐션을 끄는 방식과 끌지 못하는 이유에 대하여 활기차고 날카롭게 지적하고 논리적으로 독자를 설득한다.
물건을 팔고자 하는 자에게 광고가 왜 필요한지 단 한가지로 정의하라고 한다면 명확하다. 사람들로 하여금 사고 싶은 욕망을 자극하여 소비를 촉진하고 생산을 증대시켜 기업의 또는 가게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200여 년 전 촉발된 산업혁명이후 대량생산 대량소비의 거대 트렌드는 단 한 차례도 그 기세가 꺾이지 않고 확대일로에 있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기업들이 탄생했다. 기업의 흥망성쇠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얼마나 많이 팔고 이익을 남기느냐에 달려있다. 이윤을 많이 내는 것이 기업의 목적이라는 자본주의 원리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기업이든 상점의 주인이든 팔아야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측면에서 광고의 등장은 필연적인 것이다. 구매 대상자에게 상품을 알림으로써 판매촉진을 꾀하는 광고 본연의 임무는 과거나 현재나 달라진 바 없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구매자들의 시선과 관심을 끌 것인가의 당면 과제를 수행하는 숱한 시도 속에서 다양한 기법과 아이디어들이 광고가 되었고, 광고비즈니스는 쉼없이 발전하고 외형을 확대해왔다. 그러면서 단순한 시각, 청각을 동원한 이목끌기에 그치지 않고, 광고의 통로가 되는 매체와 대중의 심리를 연구하는 등 고차원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으로서 광고는 나날이 복잡해지고 고도화하였다.
패리스 야콥은 디지털 시대의 광고의 변화에 대한 일관된 자세를 견지하면서도 탄탄하면서도 타당성 있는 이론적 근거를 제시하는 것을 간과하지 않는다. 미디어의 변화, 신화로서의 브랜드에 대한 정의, 잠재의식이 구매를 결정하는 정신분석학적 근거, 시장조사가 틀릴 수밖에 없는 이유, 바이럴의 속성, 모방과 창의성, 커뮤니케이션 이론 등에 관하여 다앙한 분야의 전문가, 이론가, 철학자, 실무자, 기업 창업자의 의견을 인용 하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는다.

광고의 실사례와 광고업계의 당면 과제들을 말하다
[지불된 어텐션]이 마케터와 광고계에 유익한 책이 되기 위해서는 공허하거나 관념적인 이론에 머물지 않아야 한다. 광고는 결코 관념적이거나 이론적인 행위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 측면에서 볼 때 패리스 야콥은 실제로 어텐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케터와 광고계에 참고가 될 만한 실증 사례들을 다수 안내한다. 나이키, 타이드, 유나이티드, 피어스, HP. 구글, 니콘, BMW, 코카콜라, 링스, 레드불이 실행한 획기적인 어텐션 확보 사례들은 흥미진진하다. 또한 아내와 함께 창업한 커뮤니케이션 기업 ‘지니어어스틸스’의 공동 CEO로서 실제 광고 제작 현장에서 가이드가 될 수 있는 방법들을 일부 제시한다.
많은 광고계의 전문가들은 [지불된 어텐션]이 갈수록 어텐션이 귀해지는 온디맨드 세상에서 난관을 뚫고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 광고와 마케팅계에 절대적인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고 입을 모은다.

추천사
우리 시대의 새로운 마케팅 철학
벤 리저츠, 광고에이전시 Ogilvy & Mather 글로벌최고전략책임자

이제는 광고계의 나머지 에이전시들이 겁이 나서 시도하지 못하는 변화들을 어느 에이전시가 이루어내는지를 알아보라.
데이브 버스, The Drum지 선임에디터

미디어가 파편화되고 어텐션이 귀해진 시대에 마케터와 광고에이전시들이 왜, 그리고 어떻게 변해야만 하는지에 대해 저자는 설득력 있는 주장을 펼친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계속 어텐션을 기울이고 있다.
에드워드 보쉬, 보스톤대 광고학과 교수

재미있고 도발적이며 훌륭한 사례로 가득한 이 책은 당신이 광고 전문가든 혹은 비즈니스 전략을 바꿔서 다음 세대의 기회들을 활용하고자 하는 미디어 소유주든 간에 사고방식을 바꾸게 해줄 것이다.
데이비드 플린, 글로벌제작사 Endemol UK 최고크리에이티브 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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