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수업

도서정보 : 노희정 지음 | 2018-09-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VMD 1세대 노희정이 들려주는
감각을 자본으로 바꾸는 기술

취향이 소비를 결정하는 시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밀의 열쇠는 무엇일까? 지난 20여 년 동안 현장을 누비며 고객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아 온 현직 VMD 노희정은 말한다. 그 해답은 바로 ‘남다른 감각’이라고. 옛말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다. 아무리 훌륭한 콘텐츠를 가지고 있어도 ‘감각’이 뒤떨어지면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은 채 쓸쓸히 뒷길로 사라져 가고 만다. 하루하루 숨차게 돌아가는 21세기를 살아가려면 개인이든 업소든 단번에 고객의 눈길을 잡아끌 수 있는 남다를 감각이 필요하다.
물론 쉽지 않다. ‘워라밸’은 소리 높여 주장하면서도 정작 패션 밸런스는 꽝인 사람이 대다수다. 개중에는 타고난 감각이 돋보이는 사람도 있지만 ‘제멋’을 넘어 타인의 시선까지 고려할 줄 아는 고수는 많지 않다.
‘감각 고수’ 노희정의 <감각 수업>은 바로 이런 사람들을 위한 조언으로 가득하다.
“감각은 나다움을 더한 객관화” “감각을 자본으로 바꾸는 여섯 가지 비밀” “노희정의 감각 키우기 교실”을 차근차근 읽고 따라 하다 보면 아무리 심한 ‘패션 테러리스트’나 ‘감각맹’도 어느새 나만의 감각의 세계를 가질 수 있게 된다. 그렇게 차근차근 감각의 세계를 찾고 실천하는 동안 고객의 마음은 저절로 열린다. ‘감각을 자본으로 바꾸는 감각의 기술’을 어느새 체득하게 되는 것이다.
<감각수업>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하는 비즈니스맨이나 사업가, 객장을 열고 있는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곁에 두고 틈틈이 읽고 실천해야 할 ‘감각자본’의 교과서라 할 수 있다.

구매가격 : 9,000 원

따라하면 매출이 따라오는 블로그 마케팅

도서정보 : 김재민,박형구 | 2018-09-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속으로

블로그 마케팅이란 쉽게 말해 개인이나 기업이 홍보하고자 하는 것을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블로그를 이용하는 것이다. 국내 시장의 경우 네이버 블로그처럼 홍보하고자 하는 내용을 빠르고 광범위하게 전달하는 SNS는 없을 것이다. 물론 블로그는 그만큼 범용적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운영 시 주의해야 할 점도 많고 경쟁도 치열하다는 단점이 있다. 국내 바이럴 마케팅 시장에서 네이버가 차지하는 비중은 70% 이상이라고 한다. “잘 키운 블로그 하나 다른 열 마케팅 부럽지 않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글로벌 시장 조사 기업 닐슨서베이에서 2009년 조사한 통계자료를 살펴보자. 50개국 2만 5천 명을 대상으로 광고 형태에 따른 신뢰도를 조사해 공개했는데, ‘소비자들의 추천’이 78%로 가장 신뢰도가 높은 걸 알 수 있다. 즉 소비자들이 직접 올리는 블로그 포스팅의 영향력이 그만큼 높은 것이다.
_20쪽

만약 제일 상단에 노출되지 않아도 첫 페이지에 글이 나오기만 한다면 제목만 매력적이어도 클릭률이 높아진다. 그러면 자연스레 노출 순위가 올라가게 된다. 그만큼 제목이 중요하다. 키워드는 검색엔진을 이해시키기 위한 특정 단어라고 생각하면 된다. 포스팅 제목을 정할 때 유의해야 할 4가지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제목에 잠재고객으로부터 검색되기 원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키워드가 포함되어야 한다. 둘째, 제목을 보고 잠재고객이 유입될 수 있도록 매혹적이어야 한다. 셋째, 제목이 너무 길면 보는 사람도 힘들고 검색엔진이 인식하는 데 어려워질 수 있다. 적당히 짧아야 한다. 넷째, 특수문자는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다.
_97쪽

처음에는 매일매일 포스팅하는 일이 즐겁고 쉽게 느껴진다. 하지만 한두 달이 지나면 지치기 마련이다. 블로그 운영이 습관처럼 되도록 자신의 생활패턴을 바꿔야 한다. 매일 하는 양치질이 힘들게 느껴지지 않듯이 블로그 포스팅도 익숙해지도록 반복해보자. 블로그를 활성화하고 싶다면 게시물의 수를 늘리는 작업이 필요하다. 그래서 처음 블로그를 운영할 때는 매일매일 글을 써서 게시물과 키워드 수를 늘려주는 작업을 해야 한다. 짧은 시간 안에 다수의 잠재고객을 유입시키고 그들을 충성고객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다. 스마트폰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네이버 블로그 앱을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안드로이드라면 플레이스토어에서, 애플이라면 앱스토어에서 ‘네이버 블로그’를 검색해 설치한다.
_142쪽

자신의 블로그가 구글에서 검색되는 것도 블로그의 트래픽을 높이는 데 중요한 요소다. 블로그 정보를 충실하게 작성하고 카테고리를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블로그 운영의 기본은 갖췄다 할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이제 성실하게 콘텐츠를 발행해 성공적으로 블로그 마케팅을 하려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단순히 게시물 수만 늘리는 건 비효율적이다. 블로그와 포스팅이 조금이라도 더 많이 노출될 수 있도록 포털사이트에 등록하고 페이스북과 연동해야 한다. 배너를 만들어서 홍보하는 것이 의외로 효과적이므로 위젯을 만드는 작업이 숙달되도록 연습해야 한다.
_167쪽

스토어팜은 블로그에 결제 시스템이 합쳐진 개념이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를 잘 이해하고 운영해왔다면 활용하기가 쉽다. 블로그 마케팅의 궁극적인 목적은 결국 자신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알리고 파는 것이다. 세상에 팔지 못할 물건이 없듯이 스토어팜을 통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팔지 못할 이유도 없다.
_204쪽

구매가격 : 9,000 원

따라하면 매출이 따라오는 블로그 마케팅

도서정보 : 김재민,박형구 | 2018-09-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속으로

블로그 마케팅이란 쉽게 말해 개인이나 기업이 홍보하고자 하는 것을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블로그를 이용하는 것이다. 국내 시장의 경우 네이버 블로그처럼 홍보하고자 하는 내용을 빠르고 광범위하게 전달하는 SNS는 없을 것이다. 물론 블로그는 그만큼 범용적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운영 시 주의해야 할 점도 많고 경쟁도 치열하다는 단점이 있다. 국내 바이럴 마케팅 시장에서 네이버가 차지하는 비중은 70% 이상이라고 한다. “잘 키운 블로그 하나 다른 열 마케팅 부럽지 않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글로벌 시장 조사 기업 닐슨서베이에서 2009년 조사한 통계자료를 살펴보자. 50개국 2만 5천 명을 대상으로 광고 형태에 따른 신뢰도를 조사해 공개했는데, ‘소비자들의 추천’이 78%로 가장 신뢰도가 높은 걸 알 수 있다. 즉 소비자들이 직접 올리는 블로그 포스팅의 영향력이 그만큼 높은 것이다.
_20쪽

만약 제일 상단에 노출되지 않아도 첫 페이지에 글이 나오기만 한다면 제목만 매력적이어도 클릭률이 높아진다. 그러면 자연스레 노출 순위가 올라가게 된다. 그만큼 제목이 중요하다. 키워드는 검색엔진을 이해시키기 위한 특정 단어라고 생각하면 된다. 포스팅 제목을 정할 때 유의해야 할 4가지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제목에 잠재고객으로부터 검색되기 원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키워드가 포함되어야 한다. 둘째, 제목을 보고 잠재고객이 유입될 수 있도록 매혹적이어야 한다. 셋째, 제목이 너무 길면 보는 사람도 힘들고 검색엔진이 인식하는 데 어려워질 수 있다. 적당히 짧아야 한다. 넷째, 특수문자는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다.
_97쪽

처음에는 매일매일 포스팅하는 일이 즐겁고 쉽게 느껴진다. 하지만 한두 달이 지나면 지치기 마련이다. 블로그 운영이 습관처럼 되도록 자신의 생활패턴을 바꿔야 한다. 매일 하는 양치질이 힘들게 느껴지지 않듯이 블로그 포스팅도 익숙해지도록 반복해보자. 블로그를 활성화하고 싶다면 게시물의 수를 늘리는 작업이 필요하다. 그래서 처음 블로그를 운영할 때는 매일매일 글을 써서 게시물과 키워드 수를 늘려주는 작업을 해야 한다. 짧은 시간 안에 다수의 잠재고객을 유입시키고 그들을 충성고객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다. 스마트폰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네이버 블로그 앱을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안드로이드라면 플레이스토어에서, 애플이라면 앱스토어에서 ‘네이버 블로그’를 검색해 설치한다.
_142쪽

자신의 블로그가 구글에서 검색되는 것도 블로그의 트래픽을 높이는 데 중요한 요소다. 블로그 정보를 충실하게 작성하고 카테고리를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블로그 운영의 기본은 갖췄다 할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이제 성실하게 콘텐츠를 발행해 성공적으로 블로그 마케팅을 하려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단순히 게시물 수만 늘리는 건 비효율적이다. 블로그와 포스팅이 조금이라도 더 많이 노출될 수 있도록 포털사이트에 등록하고 페이스북과 연동해야 한다. 배너를 만들어서 홍보하는 것이 의외로 효과적이므로 위젯을 만드는 작업이 숙달되도록 연습해야 한다.
_167쪽

스토어팜은 블로그에 결제 시스템이 합쳐진 개념이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를 잘 이해하고 운영해왔다면 활용하기가 쉽다. 블로그 마케팅의 궁극적인 목적은 결국 자신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알리고 파는 것이다. 세상에 팔지 못할 물건이 없듯이 스토어팜을 통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팔지 못할 이유도 없다.
_204쪽

구매가격 : 9,000 원

사장이직접 알려주는 영업 마케팅

도서정보 : 이남헌 | 2018-09-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본문 미리보기


누구나 가지는 첫사랑의 경험처럼, 나에게도 신입 사원의 혼돈스럽고 어설픈 시기가 있었다. 솔직히 돌아보면 그때 내가 무엇을 했는지도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 즉, 성과보다는 그저 마냥 열심히만 했던 것 같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주변 사람들과의 의견 차이들로 사회라는 벽을 실감하는 시기였다.
이런 어려움이 있을 때, 때론 쉬울 수도 있는 일이 적합한 주변사람의 부재로 인해 어렵게 느껴졌던 적도 참으로 많았다. 사실, 신입 사원을 가르치는 팀장과 선배들조차 제대로 티칭을 교육받은 적이 적기 때문에 어떤 기준으로 신입 직원들을 육성시켜야 할지, 고민을 어떻게 듣고 함께 해결해야 하는지 잘 모르기도 한다. 그들이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직원들과 더 마찰이 생기는 것일 수도 있다.

입사 후 3년 미만의 경우에는 태도, 열정, 학습, 이 3가지 단어가 항상 따라다녀야 하지 않을까?

첫째, 태도는 항상 긍정적이고 도전적이어야 한다.
이렇게 몸 건강하게 일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고맙습니다! 라는 마음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모든 것이 될 수 있다고 믿으며 일을 해야 한다.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고 하지 않는가? 그렇게 믿고 일을 하면 실제로 결과가 그렇게 된다.

둘째로 열정이다.
젊다는 것은 나이로 표현되는 것이 아니라 호기심과 열정으로 표현되는 것이다. 어린아이들은 뭐든 궁금해하고 열중한다. 호기심과 열정은 젊은 사람들이 갖는 특권 같은 것이다. 어린아이가 그냥 무뚝뚝하게 앉아 있으면 어떤가? 그게 좋아 보이는가?
신입 사원에게 요구하는 부분은 어떤 일을 부여 받으면 신나게 하는 것이다. 어렸을 때 소풍 가기 전날 마음이 들떠 있는 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주어진 일에 미쳐 보는 것이다. 신입 사원들은 미친 듯이 일에 매진해야 한다. 그리고 보통의 일조차도 열정을 더해 재미있는 게임으로 만들어 버려야 한다. 즉 게임을 하듯이 열정을 쏟아 부어야 한다.
출근하는 본인의 눈동자가 빛이 나도록 스스로를 만들어야 한다. 그만두고 싶은 일도 6개월은 하고 그만둬야 나중에 후회가 없다.

셋째로 학습하려는 의지이다. 원하는 일은 부여되지 않고 자투리 같은 업무만 부여될 수도 있다. 당연히 3년 내외 미만자에게 업무의 중책이나 큰 거래선을 주기는 쉽지 않다. 당연한 것이다. 본인을 돋보이게 하려면 이때 받은 중요하지 않은 일처럼 보이는 것을 오히려 중요한 일, 소중한 일로 만들어 내야 한다. 특히 이런 일은 대부분 하찮은 업무라 생각해서인지 조그마한 노력에도 결과가 달라질 때가 많다.

사회생활과 직장 생활이 때론 진짜 공부다. 어려운 것은 선배에게 묻고, 선배들이 만든 회사의 기획서, 마케팅 자료를 모두 훑어보고, 때론 그대로 따라 하고, 새로운 대안이 있는지 서점으로 달려가서 참고서도 찾아보고, 그리고 관련된 학회나 세미나도 수시로 참석해 귀를 열어야 한다.
집중하면 답은 나온다.
주말에는 더욱 심도 있는 공부를 위해 코트라나 KITA, 중소기업청 등에서 진행하는 교육무역 교육, 비즈니스 영어, 관세 업무등을 계속 들어보자.
신입 사원 때 시간이 많지 팀장이 되고 위로 올라갈수록 시간 내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직장 생활 초기 3년간 배우고 익힌 것이 평생 간다. 회사는 돈을 벌면서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직장을 돈만 버는 곳이라 하면 힘든 곳이 될 것이고, 공부하는 곳인데 돈도 주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놀이터, 학교가 될 것이다.

더 큰 것을 받으려면 당신의 그릇이 커야 한다.
당신이 받을 수 있는 양은 당신의 크기에 달려 있다. 항아리는 그것의 크기만큼 담을 수 있다. 성장과 자신이 성장하는 방향에 대한 이해, 그것이 모든 자신감과 장점의 원천이다.

이 책이 실질적으로 회사를 다니면서 닥치게 되는 고민을 상담해주는 멘토로서의 역할을 했으면 한다. 어린 직원들이 조금이나마 방향을 올바르게 디디고 앞으로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 묻은 책이다.
한 번 읽고 또 한 번 더 읽으면 아마 일하는 순간에 고민과 고뇌가 닥쳐올 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는 작은 소망을 해본다.

구매가격 : 9,750 원

(똑똑한 사장님) 월 2천 벌어 유럽 여행 간다 : 실전 편ㅣ한 권으로 끝내는 블로그 마케팅

도서정보 : 오윤록 | 2018-08-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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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고객과 고수익을 끌어들이는 블로그 마케팅 실전 가이드

이 책은 ‘블로그의 진짜 비밀’과 ‘블로그를 통해 내 가게를 알리고 나의 상품을 알리는 방법’, ‘블로그로 내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 ‘블로그를 통해 고수익을 창출하는 방법’ 등 지극히 실무적인 방법과 더불어 통할 수밖에 없는 실전 노하우를 담았다. 저자는 다양한 블로그 마케팅 사례를 짚어보며 현실에서 깨달은 실제적 교훈을 공유한다. 어려운 경기 불황 속에서 블로그 운영 가이드를 읽을 수밖에 없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선명한 빛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200 원

광고주의 돈, 누가 훔쳤지?

도서정보 : 정인석 | 2018-07-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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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광고비로 많은 고객을?
“적은 광고비로 많은 고객을!” 광고회사라면 어디든 외치는 구호이고, 광고주라면 어디든 원하는 목표다. 그렇다면 광고업계는 과연 이 구호를 실천하고 있는가? 광고주는 들이는 광고비만큼 효과를 보고 있는가? 저자는 아니라고 단언한다. 그리고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샅샅이 파헤친다. 특히 글로벌 광고주를 클라이언트로 둔 덕에 ‘광고의 효율적 집행’에 대해 더 뼈저리게 느끼고 배울 수 있었다. 그야말로 20년간 광고회사에서 일하면서 얻은 모든 지식과 경험을 총동원했다. 이 책은 광고회사가 알면서 하지 않는 것들, 잘 몰라서 하지 않는 것들, 자신의 이익을 더 많이 내기 위해 하는 것들, 그리고 광고주가 알면 경영과 마케팅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담았다. 수입차, 보일러, 자동차보험, 음료, 저가 화장품, 맥주 등 다양한 업종의 사례를 통해 광고비를 적게 쓰면서도 광고효과를 높일 수 있는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한다. 광고주는 이를 통해 마케팅 ROI를 높일 수 있는 힌트를 얻을 수 있다.

광고주를 현명하게, 광고회사를 건강하게
이 책을 통해 광고주는 광고 전략에 대한 새로운 눈을 뜨고, 광고회사는 스스로의 문제점을 돌아보고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할 수 있다. 광고주와 광고회사는 결국 상생의 관계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길을 가기란 결코 쉽지 않다. 광고회사는 적은 노력으로 많은 광고 수수료를 챙기기를 바라며, 인맥으로 광고를 따내려 한다. 더구나 광고인의 수명은 턱없이 짧아 인적 자원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한다. 대기업 계열 광고회사가 광고 시장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도 광고업계의 성장을 더디게 한다. 광고주 역시 어찌 보면 너무 단순하거나 순진하다. 특히 광고가 곧바로 효과를 보기를 바라는 광고주의 ‘빨리빨리’ 기질 탓에 결국 빨리도, 느리게도 효과를 보지 못한다. 이외에도 풀어야 난제는 많다. 저자는 광고업계에 몸담으면서 반드시 해결하고 싶었던 것들을 이 책에 모두 풀어 놓았다. “광고주가 보다 현명해지고, 광고회사가 보다 건강해지기를 바란다.” 이것은 저자가 원하는 바이자,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PR을 알면 세상이 열린다

도서정보 : 이종혁 | 2018-07-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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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사견을 풀어낸 칼럼 묶음도 아니고 이론을 엮어놓은 학술서도 아니다. 저자가 PR 전략가로서 쌓은 경험과 PR 연구자로서 닦은 기초 이론을 연계해 정치·경제·사회·문화와 관련한 여론 현상을 평가하고 재해석한 책이다. 결국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수많은 매체가 쏟아내는 보도, 그 보도에 영향력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수많은 이해관계 집단의 메시지 홍수 속에서 요구되는 소박한 오피니언 리더로서 능력을 갖추었으면 하는 목표를 갖고 쓴 책이다.
‘평론 형식’으로 풀어내는 정치·경제·사회·문화 현상을 통해 그 속에 숨겨진 PR 전략과 이론을 되짚어보았다. 그래서 이 책을 ‘평론 형식 PR 전략 가이드 북’이라고도 칭할 수 있다. PR에 대한 지식과 감각을 우리의 삶 또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에 대입시켜 중립적인 시각에서 평가해 보고, 그 안에 숨겨져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문제점을 찾아보는 흥미로움이 이 책이 줄 수 있는 가치다.

구매가격 : 13,600 원

4차 산업혁명시대, 어떻게 일할 것인가

도서정보 : 전성철, 배보경, 전창록, 김성훈 | 2018-07-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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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하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
4차 산업혁명의 본질과 핵심

인공지능, 플랫폼, 블록체인, 증강현실 등이 어느덧 익숙한 말이 됐다. 그래서인지 많은 이들이 이런 새로운 기술을 알면 4차 산업혁명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변화를 감지해야 하는 비즈니스맨조차 4차 산업혁명을 기술적 측면에서만 바라본다. 그러나 급속히 달라지는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승패를 좌우하는 것은 기술 혁신이 아니다. 지금까지 9명이 공을 던지고 받는 연습을 하며 정교한 작전을 짰다면, 이제부터는 5명이 몸싸움을 해가며 순발력을 발휘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일하는 방법의 혁신’이다.

4차 산업혁명으로 공유와 융합이 가속화되면서 산업 간, 시장 간 경계가 희미해지고 있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경쟁자가 튀어나오는 시대다. 그 어느 때보다 거대한 변화를 눈앞에 둔 지금, 치열한 경쟁 속에서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는가? 4차 산업혁명을 성장과 도약의 기회로 삼고 싶은가? 그렇다면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에 맞게 일하는 방법을 완전히 바꿔야 할 때다.

구매가격 : 11,900 원

우리는 왜 본질을 잊는가 : 브랜딩의 기술

도서정보 : 세키노 요시키 | 2018-07-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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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브랜딩의 기술은 바로 ‘본질’에 있다
시장의 브랜드 경쟁은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새로운 제품은 시장에 내놓자마자 경쟁사들에 따라잡히고, 고객들은 이제 자신이 구입한 상품에서 상품 그 이상의 가치를 느끼고 싶어 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제품을 차별화시키는 ‘브랜딩’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졌다.
브랜딩은 고객이 상품에 좋은 이미지를 갖고 만족감을 느끼도록 그 제품만의 브랜드 가치를 만드는 것을 말한다. 이 책은 브랜드 컨설팅 회사 이마지나의 대표이자 글로벌 브랜딩 전문가인 세키노 요시키가 지금까지 2,500개 사의 브랜딩에 참여하면서 발견하고 터득한 기술을 담고 있다.
여기서 그가 제시하는 브랜딩의 본질은 기업이 자신들의 존재 의의를 명확히 하고 그 가치를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다. 기업의 존재 의의는 고객이 소비를 하고 투자하게 만드는 이유가 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지금 자신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기업 스스로 제대로 알고 있어야 진정한 브랜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기업의 존재 의의가 불명확하면 기업은 생각 없이 상품을 만들게 되고 매출만을 따지며 값비싼 제품을 내놓게 되고 결국 고객에게 외면당하게 된다. 존재 의의를 분명히 하기 위해서는 고객이 과연 무엇을 원하는지, 자사가 고객에게 전하려는 가치는 무엇인지, 그것이 상품에 적용이 되어 있는지를 분석하고 점검해야 한다. 이 책은 브랜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기업들이 놓치고 있는 방향성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다.

브랜딩, 할 거면 어정쩡하게 말고 ‘제대로’
세키노 요시키는 독자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너 브랜딩(inner branding)’과 ‘아우터 브랜딩(outer branding)’을 탄탄하게 구축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너 브랜딩은 채용, 교육, 인사 평가, 사업 계획 등 기업 내부에서의 활동들로 이루어지는데, 여기서는 무엇보다 직원 모두가 기업의 철학을 공유하여 그들만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아우터 브랜딩은 상품의 광고 제작 및 홍보, 영업 활동을 말한다. 이렇게 기업 안과 밖에서의 모든 활동이 그 기업의 브랜드가 된다. ‘다른 회사들이 이렇게 하니까 우리도 이렇게 하자!’라는 식의 어정쩡한 태도로는 절대 브랜드가 탄생할 수 없는 이유다.
이너 브랜딩과 아우터 브랜딩은 연결성을 가지고 확립되는 것이 중요한데, 둘 중 어느 한쪽이라도 제대로 구축되지 않으면 기업은 헤맬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회사와 직원의 가치관이 다를 경우 직원은 부주의한 행동을 할 수 있고, 그러한 모습이 고객의 눈에 비치면 결국 그대로 브랜드 이미지가 된다.
구글이 까다로운 채용 절차를 고집하고, 스타벅스가 수억 달러의 비용을 들여 로고를 바꾸고 브랜드라는 자산에 투자하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기업 안과 밖의 모든 활동이 브랜드가 된다.
이 점을 인지하지 못한다면 기업에는 어정쩡한 마인드로 입사한 직원과 어정쩡한 고객밖에 모이지 않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이 밖에도 글로벌 경쟁에서 성공하기 위한 다양한 브랜드전략을 소개하고, ‘스페셜 인터뷰’ 편에서는 실제 브랜드의 성공 사례들을 보여준다.
먼저 오코노미야키 전용 소스를 개발해 다양한 브랜드전략을 펼쳐 일본 최고의 소스 회사가 된 ‘오타후쿠소스’의 이야기, 그리고 지역 브랜딩에 성공해 전국에서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는 아키타 현의 사례를 전한다.
평범한 상품과 서비스가 ‘브랜드’가 되기까지 그들은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전략을 펼쳐왔을까. 지금 ‘진짜’ 브랜딩의 기술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의미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100 원

킬링 마케팅

도서정보 : 조 풀리지, 로버트 로즈 | 2018-07-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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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 관한 발상의 대전환!
비용이 아니라 수익 사업으로서 마케팅을 재구축하라

광고주에서 미디어 컴퍼니로
비용 지출원에서 수익을 만드는 비즈니스 모델로
타깃 고객에서 오디언스로

최근 배달의민족이 「매거진 F」라는 잡지를 창간했다. 조금은 엉뚱하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하지만 ‘미디어 컴퍼니’로의 변신은 앞서나가는 기업들의 공통적인 모습이다. 아마존은 「워싱턴포스트」를, 알리바바는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를 각각 인수했다. 존슨앤드존슨도 「베이비센터닷컴(BabyCenter.com)」을 하나의 독립 부서로 운영하고 있다. 레고는 레고 클럽을 운영하며 「레고 클럽 매거진」을 발행 중이다. 기업이 독자적인 미디어를 통해 수준 높은 콘텐트를 창출하고 공유하는 현상의 배후에는 마케팅의 패러다임 전환이 자리 잡고 있다.
『킬링 마케팅』은 이러한 마케팅의 대혁신을 상세히 파헤치고 있다. 세계적 선두 기업들에서 검증된 새로운 마케팅은 마케팅 실무 개선이나 기법 도입 같은 부분적 차원을 뛰어넘는다. 기존 마케팅의 종말을 선언할 정도로 전면적으로 새로운 발상과 혁신을 요구한다. 업종과 상관없이 모든 기업이 미디어 컴퍼니가 되어 독자적이고 수준 높은 오리지널 콘텐트를 창조하고 이를 매개로 오디언스(audience)와 소통하라는 주문이다. 이 과정에서 충성도 높은 고객 관계를 광범위하게 구축하고 고객으로부터 의미 있는 데이터를 확보하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마케팅 활동이 일종의 비즈니스 모델로 형성되어 자체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도 있다. 조 풀리지와 로버트 로즈가 제시하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의 마케팅을 따라가다 보면, 당신 또한 마케팅 조직에서 비용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내는 방법에 눈을 뜨게 될 것이다.




◎ 추천사

인터넷의 등장은 지금까지의 모든 마케팅 활동을 뒤흔드는 카오스를 일으켰다. TV, 라디오, 잡지, 신문의 전통적인 미디어 4대 매체의 운영 공식이 깨지기 시작했다. 페이스북이니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새로운 형태의 매체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이를 어떻게 운용해야 효과를 낼지 우왕좌왕하며 답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디지털 마케팅이라는 이름은 기존 마케팅 사고를 유지한 채 온라인에만 얹는 방식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한편으로는 성과와 클릭 수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면서 단기 성과만을 강조하다 보니 시장 본질에 깊이 파고드는 전략은 실종되고 전술만이 판치는 단기전이 되기 십상이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부어야 한다. 전통적인 공식이 통하지 않는, 시대의 패러다임이 바뀐 이 시대에는 인터넷 시대의 옷을 입은 마케팅으로 말해야 한다. 이 책은 모바일 시대의 마케팅 방식에 대해 고개를 끄덕일 만한 메시지를 던진다. 이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한마디로 참된 ‘미디어 회사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다.

━ 홍성태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명예교수




◎ 출판사 서평

우리가 마케팅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이
우리의 장애물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모바일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의 눈부신 발전으로 마케팅 환경이 급변했다. 하지만 대다수 기업의 마케팅은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 과거 일하던 방식 그대로를 새로운 매체에 적용할 뿐이다. 진부한 옛 내용을 디지털이라는 새로운 그릇에 담는 형국이다. 고객과의 장기적 관계 구축보다는 낡은 성과측정 방식에 따른 단기성과에 급급하고 있다. 그 결과 마케팅의 효율성과 생산성이 떨어지는 악순환에 처하게 되었다. 커뮤니케이션 여건이 좋아졌음에도 오히려 마케팅이 부진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를 타개할 혁신적인 대안은 없는가? 명확하면서도 획기적인 해법이 이 책에서 제시된다. 이는 마케팅 비용 효율성을 높이는 데서 그치지 않고, 마케팅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상식 파괴적 사고방식이다.
기업은 수없이 다양한 매체에 돈을 뿌리는 광고주의 지위에서 벗어나 자사만의 독자적인 고품질 콘텐트를 창출하는 미디어 기업이 되어 오디언스를 확보하고 끈끈한 관계를 이어나가야 한다. 이른바 미디어 컴퍼니로의 전환이다. 이런 발상으로 무수한 취향으로 흩어진 고객들의 롱테일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

레드불, 존슨앤드존슨, 디즈니, 애로우 일렉트로닉스…
이들 기업은 어떻게 마케팅을 돈 먹는 하마에서
수익을 만드는 비즈니스 모델로 바꾸었나?

대형 음료 회사인 레드불은 포뮬러 원 경기의 주요 스폰서였는데, 선수들의 인사이드 스토리와 경기의 역사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로 기사를 작성한 잡지를 대량 인쇄하여 효과를 보았다. 그로부터 2년 후에는 포뮬러 원 경기 관련 매체를 남성 라이프스타일 잡지로 변화시켜 「레드 불레틴」 이름으로 5개국에서 출간했다. 이 업무를 관할하는 레드불 미디어 하우스는 「워싱턴포스트」, CNN, 「파이낸셜타임스」와 마찬가지로 독자 수익을 창출하는 수준으로까지 성장했다. 레드불은 자신의 회사가 미디어 출판을 하는 에너지 음료 회사가 아니라 에너지 음료를 판매하는 미디어 회사라고 공표할 정도에 이르렀다.
존슨앤드존슨은 베이비센터닷컴을 하나의 독립 부서로 운영하고 있다. 베이비센터는 자사에서 소유하거나 운영하는 전 세계 11개 웹사이트를 통해 9개 언어로 매달 세계 곳곳에 있는 4,500만 부모에게 다가간다. 미국에서는 어머니 10명 중 8명이 베이비센터를 사용한다. 이것이 존슨앤드존슨의 마케팅에 강력하게 사용되는 것은 물론 경쟁력 있는 미디어로서 수익을 안겨주고 있다.
디즈니는 애니메이션과 영화라는 경쟁력 있는 콘텐트를 활용해 광범위한 팬층(오디언스)을 구축했다. 팬들은 디즈니의 다른 콘텐트를 경험하면서 충성도를 더욱 높여갔고, 디즈니랜드에 방문하거나 디즈니 캐릭터 상품을 사는 데 기꺼이 돈을 쓰기 시작했다. 만화책부터 음악, 상품까지 상호 보완적인 디즈니의 자산들이 모두 그 대상이 된다.

미디어 컴퍼니가 마케팅을 주도하는 시대,
결국 고품질 오리지널 콘텐트를 확보한 기업만이 살아남는다!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부품 유통회사 애로우 일렉트로닉스는 엔지니어들에게 자사 판매 제품과 관련된 콘텐트를 제공하는 데서 출발했다. 특히 전기 엔지니어들이 겪는 특수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공하는 고급 자료를 모아 웹사이트를 재출시했고 그로부터 1년도 지나지 않아서 독자 참여도가 30배 증가했다. 이후 이 매체는 독자적인 발전을 거듭하여 2017년 6월 기준으로 전기 관련 미디어 분야에서 51개의 미디어 자산을 보유하며 산업 내 최대 미디어 기관이 되었다.
레고는 레고 클럽을 운영하면서 지역 시장 및 고객 연령별로 구독자를 나누어 「레고 클럽 매거진」을 발행한다. ‘레고 클럽’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확대할 목적으로 발간된 이 잡지는 레고 매장의 서비스 프로그램과 결합하여 ‘마스터 빌더 아카데미’ 출시로 이어졌고 레고 부활의 신호탄이 되었다. 또한, 수익을 내는 미디어로서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
『킬링 마케팅』은 한마디로 디지털 시대의 마케팅 경쟁에서 살아남는 방법, 즉 미디어 회사로 거듭나기 위한 로드맵을 매우 상세하게 소개하는 책이다. 마케팅의 접근 방식을 뿌리부터 변화시키며 놀라운 마케팅 성과를 이룬 세계적인 혁신 회사들의 사업 모델과 함께 당신의 회사를 미디어 회사로 변화시키는 여정을 떠나보기를 바란다.


◎ 책 속에서

메시지의 전달을 최대화하고 단순히 제품과 서비스의 가치를 설명하는,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마케팅을 없애는 것뿐 아니라 마케팅 업무 일부를 수익을 창출하는 업무로 바꾼다면 어떻게 될까? 또한 오디언스와 소비자에게 굉장한 가치를 제공하는 마케팅 기능을 만들어서 마케팅 비용을 충당할 수 있게 된다면? 그리고 자급자족을 넘어서 비용보다 더 큰 수익을 낸다면 어떨까?

- pp. 62-63 1장. 킬링 마케팅



클릭이나 방문, 경로, 사이트 체류 시간, 구매에 대한 즉각적인 수익률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 수익화할 수 있는 오디언스의 관심과 접근 기회에 집중하는 데 투자하는 것이다. 이는 단지 마케팅 전술만을 변혁시키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의 변혁이기도 하다. 즉 마케팅을 하나의 비즈니스 모델로 바라보는 것이다. 오디언스라는 진정한 투자 대상에게 접근하고 그들의 관심과 충성을 축적하는 수익성 높은 투자를 하는 것이다.

- p.30 2장. 오디언스 수익률



미래의 마케터들은 빅터 가오가 애로우 일렉트로닉스를 운영하듯 전체 마케팅 부서를 그 자체가 사업인 것처럼 운영할 것이며, 사업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서만 운영하지는 않을 것이다. 미래의 마케터들은 마케팅을 이해하는 것뿐 아니라 CEO나 출판인이 출판 및 미디어 사업을 운영하는 운영 방식에 대해서도 알아야 할 것이다. 마케팅 부서는 그 역할을 특정 제품을 지원하는 데 국한하지 않아도 된다. 일단 충성도 높은 오디언스를 구축하고 나면, 마케팅 부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매출을 올리고 이윤을 창출하여 조직에 가치를 더할 수 있을 것이다.

- p.118 3장. 미디어 마케팅 (118쪽)



2011년에 레고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인기 있는 아동 회원제 클럽 중 하나인 ‘레고 클럽’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확대할 목적으로 잡지 상품을 대폭 개선하는 노력을 했다. 잡지에 레고 블록 만화를 추가하고, 고객 사진 통합 방식을 개선했으며, 레고 매장에서의 놀랄 만한 서비스 프로그램과 새로이 ‘마스터 빌더 아카데미’를 출시했다. 「레고 클럽 매거진」은 원래 1987년에 ‘브릭 킥스Brick Kicks’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다.

- p.152 4장. 스폰서 수익 모델 (152쪽)



마케팅 전략에 따라 새로운 소프트웨어 기능을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새 소프트웨어 기능에 의해 마케팅이 끌려다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기술을 사용해서 효율성을 끝없이 쫓는 것은 결국 제로섬 게임이다. 기술 지원을 받아 전략을 세우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마케팅 비용을 기하급수적으로 절감하려면 우리가 원치 않는 고객을 찾아내려고 노력할 것이 아니라, 우리와 관계를 맺고 있는 오디언스에게 보다 쉽게 도달할 수 있어야 한다.

- p.175 5장. 마케팅 미디어 비용 절감 모델



마케팅을 이 새로운 모델로 변화시키기 위해 밟아야 할 첫 단계는, 고객들의 ‘구매 여정’에서 우리가 일방적으로 어떤 지점을 선택해 멋진 경험을 만들어주려는 일을 그만두는 것이다. 고객들이 우리의 콘텐트를 구독하고, 색다른 경험을 열망하도록 영감을 주는 일에 우리가 집중한다면, 또 다른 단계를 선택하라고 계속 고객을 설득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래 고객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데이터를 사용할 때는 감성적 요소가 더해져야 한다.

- p.195 6장. 킬링 마케팅, 그 첫 단계



그리 어렵지 않다. 일관성과 독점성이 있으며 진정한 가치를 제공하는 것, 그것뿐이다. 이제 당신의 e뉴스레터를 다시 살펴보라. 이 3가지 중 몇 가지를 제대로 실천하고 있는가? 우리는 이처럼 간소화된 모델로 독자들이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었으면 한다. 오디언스를 구축하려면 시간과 에너지, 노력이 많이 들기 때문에 수많은 채널에 여러 불필요한 콘텐트를 만드는 것은 더욱 피해야 한다.

- pp.226-227 7장. 단일 미디어 모델



콘텐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때 거기에 완전히 몰입할 것이 아니면 아예 시작하지 않는 것이 낫다. 콘텐트 비즈니스 모델에 몰입하면 점차 발전해 성공하게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 몰입하지 않으면 아마도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대부분의 마케터는 콘텐트 마케팅에 “부분적으로 몰입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도대체 무슨 뜻인가? 이것은 “임신을 했다, 하지 않았다”와 같이 명확하게 대답해야 할 문제다.

- p.256 8장. 오늘: 변화의 시작



우리에겐 기존 미디어 회사가 해낼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요. 저는 그것이 ‘콘텐트 마케팅’이라고 불리는 분야에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계속 생각하고 있어요. 어떻게 보면 그저 ‘콘텐트 혁신’일 수 있어요. 기존 미디어 회사가 할 수 없거나 그들이 현재 비즈니스 모델에서는 지원할 수 없는 일들을 하고, 이 기회를 활용해 충족되지 않은 고객의 니즈를 제공하며, 이 기회가 아니면 언급할 수 없는 진실을 이야기해서 고객과 깊은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죠.

- p.274 9장. 변화 과정을 거치며 배운 교훈들



새로운 방식의 마케팅을 선택한 크래프트, GE, P&G, 레고 같은 회사들은 매력적인 스토리를 가지고 있은 덕분에 새로운 모드의 마케팅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 회사들은 마케팅 모델을 기꺼이 언제든지 변화시킬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으므로 그렇게 매력적인 스토리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

- p.303 10장. 마케팅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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