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레위시아(전4권/완결)

도서정보 : 헤임달 | 2021-09-1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다정한 부모님을 보면서도 사랑을 믿지 않는 ‘아벨리아’.
그녀는 오로지 완벽한 황제가 되는 것만을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벨리아의 생일 연회에서 마주친 ‘레위시스’.
꿈속에서 만난 남자를 떠올리게 하는 그를 보며 마음이 이끌리던 중
갑작스럽게 황제 부부의 죽음이 찾아온다.
아벨리아는 레위시스와 함께 석연치 않은 죽음의 실마리를 풀어 나가기 시작하는데…….

달콤한 각설탕으로부터 시작된 모든 비극.
두 사람이 남긴 제국을 지키기 위해
아벨리아는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Copyrightⓒ2021 헤임달 & 페리윙클
Illustration Copyrightⓒ2021 ZTOH
All rights reserved.

구매가격 : 17,700 원

레위시아 1권

도서정보 : 헤임달 | 2021-09-1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다정한 부모님을 보면서도 사랑을 믿지 않는 ‘아벨리아’.
그녀는 오로지 완벽한 황제가 되는 것만을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벨리아의 생일 연회에서 마주친 ‘레위시스’.
꿈속에서 만난 남자를 떠올리게 하는 그를 보며 마음이 이끌리던 중
갑작스럽게 황제 부부의 죽음이 찾아온다.
아벨리아는 레위시스와 함께 석연치 않은 죽음의 실마리를 풀어 나가기 시작하는데…….

달콤한 각설탕으로부터 시작된 모든 비극.
두 사람이 남긴 제국을 지키기 위해
아벨리아는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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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4,800 원

레위시아 2권

도서정보 : 헤임달 | 2021-09-1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다정한 부모님을 보면서도 사랑을 믿지 않는 ‘아벨리아’.
그녀는 오로지 완벽한 황제가 되는 것만을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벨리아의 생일 연회에서 마주친 ‘레위시스’.
꿈속에서 만난 남자를 떠올리게 하는 그를 보며 마음이 이끌리던 중
갑작스럽게 황제 부부의 죽음이 찾아온다.
아벨리아는 레위시스와 함께 석연치 않은 죽음의 실마리를 풀어 나가기 시작하는데…….

달콤한 각설탕으로부터 시작된 모든 비극.
두 사람이 남긴 제국을 지키기 위해
아벨리아는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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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4,800 원

레위시아 3권(완결)

도서정보 : 헤임달 | 2021-09-1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다정한 부모님을 보면서도 사랑을 믿지 않는 ‘아벨리아’.
그녀는 오로지 완벽한 황제가 되는 것만을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벨리아의 생일 연회에서 마주친 ‘레위시스’.
꿈속에서 만난 남자를 떠올리게 하는 그를 보며 마음이 이끌리던 중
갑작스럽게 황제 부부의 죽음이 찾아온다.
아벨리아는 레위시스와 함께 석연치 않은 죽음의 실마리를 풀어 나가기 시작하는데…….

달콤한 각설탕으로부터 시작된 모든 비극.
두 사람이 남긴 제국을 지키기 위해
아벨리아는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Copyrightⓒ2021 헤임달 & 페리윙클
Illustration Copyrightⓒ2021 ZT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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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4,800 원

레위시아 외전

도서정보 : 헤임달 | 2021-09-1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다정한 부모님을 보면서도 사랑을 믿지 않는 ‘아벨리아’.
그녀는 오로지 완벽한 황제가 되는 것만을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벨리아의 생일 연회에서 마주친 ‘레위시스’.
꿈속에서 만난 남자를 떠올리게 하는 그를 보며 마음이 이끌리던 중
갑작스럽게 황제 부부의 죽음이 찾아온다.
아벨리아는 레위시스와 함께 석연치 않은 죽음의 실마리를 풀어 나가기 시작하는데…….

달콤한 각설탕으로부터 시작된 모든 비극.
두 사람이 남긴 제국을 지키기 위해
아벨리아는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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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3,300 원

폭군의 왕좌 1권

도서정보 : 히루 | 2021-08-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폭군의 왕좌 <1권>

어느 왕이 있었다. 누구보다 이상적이고 싶었던 왕이.
어느 왕이 있었다. 누구보다 이상 속에서 살아간 왕이.
왕의 목을 치며 왕은 말한다. 피가 묻은 왕관을 밀어내고, 제 물건을 뺏어오듯이 그가 걸치고 있던 붉은 망토를 걸치고, 그녀는 자리에서 일어나 누구보다 이 자리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모습으로 모두를 내려다본다.
살아남은 자들을 향해 자랑스럽게 외친다. 자랑스럽게 두 팔을 벌리고, 유쾌하게 웃으며, 쓰러진 형제 따위는 신경도 쓰지 않는 모습으로.
“자, 다들 뭘 하고 있지? 어서 그들에게 전하거라. 그토록 아름다웠으며, 그토록 나약했고, 그토록 헌신적이었던……. 네놈들이 짓밟은 왕이 돌아왔노라고.”

구매가격 : 3,000 원

폭군의 왕좌 2권 (완결)

도서정보 : 히루 | 2021-08-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폭군의 왕좌 <2권>

저 왕을 보라.
그는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 나라를 위해? 백성을 위해? 힘을 위해? 영광을 위해? 미래를 위해? 모두가 말한다. 저것은 누구보다 아름답고, 무엇보다 고결하며, 어떤 존재보다 강인한, 이곳에 있는 왕들 중 가장 잔혹한 왕이라고.
왕을 죽이고, 세계를 죽이고, 자신을 죽이고, 이윽고 그 왕은 핏빛으로 물들어 노을을 받으며 붉게 빛난다.
누구보다 오만한 왕이 죽었다. 누구보다 어리석은 왕이 죽었다. 누구보다 그들의 힘을 바라던 왕이 희미하게 웃으며 한탄한다.
“지나치게 짧았던 영광스러운 시간을 누가 기억해 줄까? 나는 먼 미래에 성군이라고 불릴 수 있을까? 아니, 불가능해. 나는 아무것도 아닌, 어떤 의미로는 무능했던 폭군이나 다름없지.”

구매가격 : 3,000 원

어서, 내 발에 입 맞추세요 합본

도서정보 : 정예람 | 2021-08-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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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마지막 공주, 베로네세는 사랑한다고 믿었던 약혼자의 배신으로 탑에 잠들었다.
이백 년이 흐른 후, 그녀는 눈을 뜬다.

그런데 약혼자 테세우스가 살아 있었다.
“너는 나를 보지 않고는 더 이상 잠들 수 없을 거란다.”
공주가 잠들기 전 퍼부었던 저주에 갇힌 채로.

영원히 잠들 수 없게 된 테세우스.
그는 베로네세가 깨어나자 애증에 찬 얼굴로 속삭였다.
“이백 년 전. 우리가 못 나누었던 사랑을, 이제야 나눌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평생을 바쳐 공주의 신비한 힘, ‘황가의 유산’을 연구해 온 남자.
세르주가 찾아와, 눈을 뜬 그녀의 앞에 무릎을 꿇는데…….

*

“전하, 저를 곁에 두어 주십시오.”

그의 목소리가 미미하게 떨렸다.

“세르주…….”
“저를 가지십시오.”

세르주가 베로네세의 쇄골에 자잘하게 입을 맞추었다.
마치 각인을 남기는 것 같은 움직임이었다.

구매가격 : 8,100 원

어서, 내 발에 입 맞추세요 1권

도서정보 : 정예람 | 2021-08-0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제국의 마지막 공주, 베로네세는 사랑한다고 믿었던 약혼자의 배신으로 탑에 잠들었다.
이백 년이 흐른 후, 그녀는 눈을 뜬다.

그런데 약혼자 테세우스가 살아 있었다.
“너는 나를 보지 않고는 더 이상 잠들 수 없을 거란다.”
공주가 잠들기 전 퍼부었던 저주에 갇힌 채로.

영원히 잠들 수 없게 된 테세우스.
그는 베로네세가 깨어나자 애증에 찬 얼굴로 속삭였다.
“이백 년 전. 우리가 못 나누었던 사랑을, 이제야 나눌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평생을 바쳐 공주의 신비한 힘, ‘황가의 유산’을 연구해 온 남자.
세르주가 찾아와, 눈을 뜬 그녀의 앞에 무릎을 꿇는데…….

*

“전하, 저를 곁에 두어 주십시오.”

그의 목소리가 미미하게 떨렸다.

“세르주…….”
“저를 가지십시오.”

세르주가 베로네세의 쇄골에 자잘하게 입을 맞추었다.
마치 각인을 남기는 것 같은 움직임이었다.

구매가격 : 2,700 원

어서, 내 발에 입 맞추세요 2권

도서정보 : 정예람 | 2021-08-0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제국의 마지막 공주, 베로네세는 사랑한다고 믿었던 약혼자의 배신으로 탑에 잠들었다.
이백 년이 흐른 후, 그녀는 눈을 뜬다.

그런데 약혼자 테세우스가 살아 있었다.
“너는 나를 보지 않고는 더 이상 잠들 수 없을 거란다.”
공주가 잠들기 전 퍼부었던 저주에 갇힌 채로.

영원히 잠들 수 없게 된 테세우스.
그는 베로네세가 깨어나자 애증에 찬 얼굴로 속삭였다.
“이백 년 전. 우리가 못 나누었던 사랑을, 이제야 나눌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평생을 바쳐 공주의 신비한 힘, ‘황가의 유산’을 연구해 온 남자.
세르주가 찾아와, 눈을 뜬 그녀의 앞에 무릎을 꿇는데…….

*

“전하, 저를 곁에 두어 주십시오.”

그의 목소리가 미미하게 떨렸다.

“세르주…….”
“저를 가지십시오.”

세르주가 베로네세의 쇄골에 자잘하게 입을 맞추었다.
마치 각인을 남기는 것 같은 움직임이었다.

구매가격 : 2,7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