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의 복숭아 1

도서정보 : 유폴히 | 2018-06-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로맨스판타지#회귀#루프#미남미녀여주#다정남#후회남#존댓말남#운명적사랑#로맨틱코미디#성장물


두 번의 삶과 두 번의 결혼. 모두 실패했다.
다시 시작된 세 번째 삶, 레아는 비혼을 외친다.
그러나 이번 삶은 시작부터 이상하다!
긴 삶 동안 차갑던 남자 줄리앙이 다정남으로 돌변했다.
열렬한 구애를 펼치는 줄리앙에게 레아는 한 가지 제안을 하게 되는데.

"당신이랑 평생 살고 싶은지 아닌지까진 아직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것만은 분명해요. 난 당신이랑 자 보고 싶어요."

과즙이 뚝뚝 흐르고 손이 끈적끈적해지는데도 그는 괘념치 않았다.
6월 한낮의 응접실에 정오의 빛이 들었다.
햇볕이 그의 얼굴에 음영을 그려 표정이 잘 보이지 않았다.
하얗고 서늘한 손이 복숭아 껍질을 열심히 벗겨 내 입안에 직접 넣어 주었다.
복숭아를 한입 베어 무는 순간 그의 긴 손가락이 내 입술에 살짝 닿았다.
나는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다.

다정한 순정남 줄리앙과 결혼 생활을 시작하는 레아.
너무도 완벽했던 남편, 줄리앙의 비밀은?

어느 유월, 다정한 여름 손님이 준 복숭아와 함께 시작되는 끝나지 않는 사랑 이야기.

구매가격 : 3,500 원

유월의 복숭아 2

도서정보 : 유폴히 | 2018-06-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로맨스판타지#회귀#루프#미남미녀여주#다정남#후회남#존댓말남#운명적사랑#로맨틱코미디#성장물


두 번의 삶과 두 번의 결혼. 모두 실패했다.
다시 시작된 세 번째 삶, 레아는 비혼을 외친다.
그러나 이번 삶은 시작부터 이상하다!
긴 삶 동안 차갑던 남자 줄리앙이 다정남으로 돌변했다.
열렬한 구애를 펼치는 줄리앙에게 레아는 한 가지 제안을 하게 되는데.

"당신이랑 평생 살고 싶은지 아닌지까진 아직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것만은 분명해요. 난 당신이랑 자 보고 싶어요."

과즙이 뚝뚝 흐르고 손이 끈적끈적해지는데도 그는 괘념치 않았다.
6월 한낮의 응접실에 정오의 빛이 들었다.
햇볕이 그의 얼굴에 음영을 그려 표정이 잘 보이지 않았다.
하얗고 서늘한 손이 복숭아 껍질을 열심히 벗겨 내 입안에 직접 넣어 주었다.
복숭아를 한입 베어 무는 순간 그의 긴 손가락이 내 입술에 살짝 닿았다.
나는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다.

다정한 순정남 줄리앙과 결혼 생활을 시작하는 레아.
너무도 완벽했던 남편, 줄리앙의 비밀은?

어느 유월, 다정한 여름 손님이 준 복숭아와 함께 시작되는 끝나지 않는 사랑 이야기.

구매가격 : 3,500 원

[ML] 수상한 베이비시터

도서정보 : 제르제르 | 2018-06-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가상시대물 #서양풍 #동거 #왕족/귀족 #첫사랑 #신분차이 #순정남 #동정남 #다정남 #존댓말남 #순진녀 #계략녀 #동정녀 #엉뚱녀 #고수위 #달달물 #힐링물


「나는 ‘디디’ 님을 만나러 갈 거야!」

어린 시절 불행한 사고를 겪은 후 왕궁에 갇혀 살던 아데르 공주는
어느 날 밤, 자신의 시종에게 편지 한 장을 달랑 남겨 두고 무단가출을 감행한다.
자신의 우상인 작가 디디를 만나기 위한 공주님의 모험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본문 발췌 >


캐롤은 거짓말처럼 아데르의 품에 안기는 순간 울음을 뚝 그쳤다. 물기를 머금은 까만 눈동자는 자신을 안아 준 낯선 사람이 신기한 듯 그녀의 얼굴을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
아기가 울음을 그치자, 은발의 남자는 가슴을 쓸어내리며 안도했다. 자신의 품에선 그리도 악을 쓰며 울던 아이가 아데르에게 안겨서 방긋방긋 웃기까지 하는 모습이 그 역시 신기한 듯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보셨어요? 절 보고 웃었어요.”
“아마도 이 집에 와서 처음으로 웃는 걸 겁니다.”
남자의 말을 들은 아데르의 비상한 머리가 번쩍이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바로 디디 님의 집에 합법적으로 머무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낸 것이었다. 그녀는 이곳에서 뜻밖의 재능을 발견하지 않았던가.
“제가 아기를 돌봐 드릴게요!”

* * *

“정말 아름답습니다.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아니 제 상상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여인의 몸은 아름답고 신비로운 것이었군요.”
경이로운 듯 중얼거리는 디디의 말에 아데르는 의아한 시선으로 그를 바라봤다. 마치 전설 속에 존재하는 아름다움을 마주한 것처럼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짓고 있는 디디를 빤히 바라보던 아데르가 조심스런 목소리로 물었다.
“상상했던 것보다요? 그럼 혹시 여인의 몸을 보는 게 처음이신가요?”
“네. 처음입니다.”
“헉!”
처음이라는 디디의 대답에 아데르는 저도 모르게 입 밖으로 괴상한 소리를 내뱉었다. 그녀가 놀라자 디디는 쑥스러운 듯 머리를 긁적이며 어색하게 웃었다.
“그럼 디디 님 소설 속에 나오는 장면들은…….”
“잠자리를 글로 배웠습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ML] 이혼당한 후작부인 1

도서정보 : 방수지 | 2018-06-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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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동거 #왕족/귀족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동정남 #연하남 #절륜남 #계략남 #능력남 #직진남 #집착남 #존댓말남 #순진녀 #상처녀 #고수위


첫날밤에 남편에게 외면당한 클라라는 허울뿐인 후작부인으로 존재하고 있었다.
어느 날, 그녀는 남편에게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듣게 되는데…….

“나와 이혼해 줘.”

오기로 이혼을 거부하던 클라라는 남편이 음모를 꾸며 위기에 처하게 된다.
그때 구원자처럼 나타난 것은…… 그녀가 몇 년 전 피아노를 가르쳤던 소년.

“울지 말아요. 클라라 누나.”

이제는 제국 제일 일등 신랑감으로 늠름하게 자란 대공 칼릭스였다.
전남편의 마수로부터 안전해질 때까지 자신의 집에서 묵으라는 칼릭스의 제안에 클라라는 그의 집에서 지내게 되는데,
이상하게도…… 동생처럼 여겼던 그의 손길이 뜨겁게 느껴졌다.

***

“저, 전하? 어째서…….”

혹여 남편처럼 하던 도중 나가 버릴까 싶은 마음에 클라라는 불안함을 담아 그를 보았다.
그때 나른하면서도 우아한 목소리가 천천히 흘러나왔다.

“내가 정말 온 인내심을 동원하여 입혀 준 옷인데…….”

그가 천천히 가슴을 여미고 있는 리본을 입으로 풀고는 씩 웃었다.

“빨리 벗기는 건 아깝잖아요. 천천히, 감질나게 벗기고 싶어.”

구매가격 : 1,100 원

[ML] 이혼당한 후작부인 2

도서정보 : 방수지 | 2018-06-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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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동거 #왕족/귀족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동정남 #연하남 #절륜남 #계략남 #능력남 #직진남 #집착남 #존댓말남 #순진녀 #상처녀 #고수위


첫날밤에 남편에게 외면당한 클라라는 허울뿐인 후작부인으로 존재하고 있었다.
어느 날, 그녀는 남편에게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듣게 되는데…….

“나와 이혼해 줘.”

오기로 이혼을 거부하던 클라라는 남편이 음모를 꾸며 위기에 처하게 된다.
그때 구원자처럼 나타난 것은…… 그녀가 몇 년 전 피아노를 가르쳤던 소년.

“울지 말아요. 클라라 누나.”

이제는 제국 제일 일등 신랑감으로 늠름하게 자란 대공 칼릭스였다.
전남편의 마수로부터 안전해질 때까지 자신의 집에서 묵으라는 칼릭스의 제안에 클라라는 그의 집에서 지내게 되는데,
이상하게도…… 동생처럼 여겼던 그의 손길이 뜨겁게 느껴졌다.

***

“저, 전하? 어째서…….”

혹여 남편처럼 하던 도중 나가 버릴까 싶은 마음에 클라라는 불안함을 담아 그를 보았다.
그때 나른하면서도 우아한 목소리가 천천히 흘러나왔다.

“내가 정말 온 인내심을 동원하여 입혀 준 옷인데…….”

그가 천천히 가슴을 여미고 있는 리본을 입으로 풀고는 씩 웃었다.

“빨리 벗기는 건 아깝잖아요. 천천히, 감질나게 벗기고 싶어.”

구매가격 : 1,100 원

[ML] 이혼당한 후작부인 합본(전2권)

도서정보 : 방수지 | 2018-06-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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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동거 #왕족/귀족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동정남 #연하남 #절륜남 #계략남 #능력남 #직진남 #집착남 #존댓말남 #순진녀 #상처녀 #고수위


첫날밤에 남편에게 외면당한 클라라는 허울뿐인 후작부인으로 존재하고 있었다.
어느 날, 그녀는 남편에게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듣게 되는데…….

“나와 이혼해 줘.”

오기로 이혼을 거부하던 클라라는 남편이 음모를 꾸며 위기에 처하게 된다.
그때 구원자처럼 나타난 것은…… 그녀가 몇 년 전 피아노를 가르쳤던 소년.

“울지 말아요. 클라라 누나.”

이제는 제국 제일 일등 신랑감으로 늠름하게 자란 대공 칼릭스였다.
전남편의 마수로부터 안전해질 때까지 자신의 집에서 묵으라는 칼릭스의 제안에 클라라는 그의 집에서 지내게 되는데,
이상하게도…… 동생처럼 여겼던 그의 손길이 뜨겁게 느껴졌다.

***

“저, 전하? 어째서…….”

혹여 남편처럼 하던 도중 나가 버릴까 싶은 마음에 클라라는 불안함을 담아 그를 보았다.
그때 나른하면서도 우아한 목소리가 천천히 흘러나왔다.

“내가 정말 온 인내심을 동원하여 입혀 준 옷인데…….”

그가 천천히 가슴을 여미고 있는 리본을 입으로 풀고는 씩 웃었다.

“빨리 벗기는 건 아깝잖아요. 천천히, 감질나게 벗기고 싶어.”

구매가격 : 1,980 원

[GL] 마침표

도서정보 : 링뱅 | 2018-06-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연쇄살인범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형사!
우리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은 있을까...

대학시절 자신의 성격 때문에 인맥을 유지 못하며 외롭게 삶을 살아가던 인하에게 세화가 다가와 고백을 한다. 인하는 자신이 짝사랑 하고 있던 세화가 고백을 해준 것에 당황하며 고백을 받아들인다.
세화에게 의지하며 자신감을 기른 인하는 경찰이 되어 현재 가장 유명한 연쇄살인을 수사 중인 수사팀에 들어갔지만, 그 연쇄살인의 범인이 세화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인하는 세화가 절망적인 상황에서 표출하는 자신의 표정을 보기 위해 살인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만, 세화가 없는 곳에서 홀로 살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지 못하고 결국 세화를 방관하는 선택을 하게 된다.
하지만 세화의 행동들이 인하의 소중한 사람까지 영향을 끼치려고 하자 형사로서 인하는 세화를 다시금 막아보려고 하지만...


“나한테 밥을 대접해준 학생을 죽이고, 내 선배가 나한테 고백을 했다고 죽이고. 한계라니 세화야, 넌 나와 관련된 일이면 한계 따위 없었어. 나를 죽여 버리겠다는 너의 말에서 진심을 느껴버렸거든.”

“...언니 선배 자기보다 어린 여자 성추행하고 다니는 변태 새끼였는데.”

“그건 몰랐네.”

“그건 몰랐다니, 그 년한테 성추행을 당했을 수도 있었어, 언니. 난 언니를 도와준 거라고. 언니를 도와줬을 뿐만 아니라 범죄자를 잡은 거잖아? 그 년한테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그 년이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을걸?”

“설아는 왜 죽였는데.”

“설아가 누구야.”

“...제화 씨 애인.”

“도움 받았으면 고마운 마음 안고 구석에나 찌그러져 있을 것이지 언니한테 귀여운 척하면서 집으로 초대까지 하니까 그렇지. 모두 언니를 위해서야. 난 내 사랑을 지킨 거라고.”

“그건 나를 위해서라고 하는 게 아니라 네 질투심 때문이라고 하는 거야 세화야.”

“그래서 어떡하라고. 정신 차릴 때까지 감금이라도 시킬 거야? 이렇게 묶어놓고 넌 잘못했어. 라고 하면 내가 사과라도 할 것 같아? 시간 끌지 말고 본론으로 들어가.”

“뭘 잘못 알고 있네.”

“뭐?”

“시간을 끌 생각은 단 일도 없었어. 어서 빨리 마침표를 찍고 싶었거든. 그냥 너랑 대화를 하고 싶었어, 네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인하의 말을 끝으로 두 사람의 대화는 이어지지 않았다.

“...뭐야.”

*

...내가 세화를 도와줌으로써 세화가 나를 사랑해주는 거라면.

나는 사랑을 받고 싶은데.

마침표를 찍고 싶다. 내가 사랑하는 범죄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상황에서.

구매가격 : 2,800 원

[GL] 그 안에 든 달콤한 것 1권

도서정보 : 밍9 | 2018-06-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영인과 세은, 윤에게는 누구에게도 말 못 할 비밀이 있다. 같은 사람을 사랑했던 윤과 영인에게 과거는 아픔 가득한 상처일 뿐이다. 강렬한 첫사랑에 모든 걸 잃은 영인과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친구를 배신했던 윤. 그리고 친구의 아픈 과거를 치유하고 싶은 세은에게 ‘인영’은 각자의 달콤한 거짓이다.

세은은 인영과 영인의 해피엔딩을 위해 일기를 날조하는데...


“한영인, 우리 인간적으로 페어플레이하자.”

“내가 왜?”

일기장을 꼭 껴안은 영인의 눈빛에 물러날 기색은 조금도 없었다. 예상한 상황이긴 했지만, 생각보다 격렬한 반응이 난감한 세은은 상황 정리를 위해 간단한 몇 가지 규칙을 제시하며 둘 사이를 중재했다.

열쇠는 세은이 소유할 것,

동시에 함께 읽을 것,

세은과 동행하여 읽을 것

영인과 윤이 어쩔 수 없이 동의했다. 일기장이 반으로 두 동강이 날지도 몰랐다. 세은과 둘은 정확히 50대 50으로 단 1도 더할 수 없는 공평한 사이였다.

순응적으로 태도를 바꾼 둘의 모습에 흡족한 세은이 천천히 일기장을 펼쳤다. 줄 하나 그어져 있지 않은 무제 배경 위에 빼곡히 들어찬 글을 바라보는 모두가 숨을 죽였다.

구매가격 : 1,500 원

디저트샵 블랑슈의 레시피 수첩 1

도서정보 : 벨티에 | 2018-05-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로맨스판타지 #경영물 #환생 #전문직 #파티시에 여주 #마법사 여주 #씩씩한 여주 #황태자남 #다정남 #존댓말남 #일상물


1년 안에 1억 골드를 갚아라? 아버지의 막대한 빚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릴리!
빚을 갚기 위해 디저트샵 경영에 도전하는 그녀 앞에, 전생에 짝사랑했던 사람과 똑같이 생긴 남자가 나타나는데…….

“혹시 아르바이트 어떠세요? 보수는 많이 드릴 수 없지만 주말에 잠깐이라도 좋으니…….”

제국의 수호자와 기사였던 전생에 이어, 두 사람은 고용주와 아르바이트생으로 다시 한번 엮이게 된다!

“그보다 넌 프란시스랑 무슨 사이인데?”
“네? 고용주인데요.”
“뭐?! 정말?”
“네에, 저희 블랑슈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요, 프란시스는.”

유쾌하고 씩씩한 여자 릴리와 초콜릿보다 더 달콤한 남자 프란시스.

“아름다운 건 드레스가 아니라 당신입니다.”

얼굴이 발갛게 달아올랐다. 이럴 땐 뭐라고 대답하면 좋은 걸까? 순간 머리가 가동을 멈춘 것 같았다.
이번 생, 두 사람의 인연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구매가격 : 4,500 원

디저트샵 블랑슈의 레시피 수첩 2

도서정보 : 벨티에 | 2018-05-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로맨스판타지 #경영물 #환생 #전문직 #파티시에 여주 #마법사 여주 #씩씩한 여주 #황태자남 #다정남 #존댓말남 #일상물


1년 안에 1억 골드를 갚아라? 아버지의 막대한 빚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릴리!
빚을 갚기 위해 디저트샵 경영에 도전하는 그녀 앞에, 전생에 짝사랑했던 사람과 똑같이 생긴 남자가 나타나는데…….

“혹시 아르바이트 어떠세요? 보수는 많이 드릴 수 없지만 주말에 잠깐이라도 좋으니…….”

제국의 수호자와 기사였던 전생에 이어, 두 사람은 고용주와 아르바이트생으로 다시 한번 엮이게 된다!

“그보다 넌 프란시스랑 무슨 사이인데?”
“네? 고용주인데요.”
“뭐?! 정말?”
“네에, 저희 블랑슈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요, 프란시스는.”

유쾌하고 씩씩한 여자 릴리와 초콜릿보다 더 달콤한 남자 프란시스.

“아름다운 건 드레스가 아니라 당신입니다.”

얼굴이 발갛게 달아올랐다. 이럴 땐 뭐라고 대답하면 좋은 걸까? 순간 머리가 가동을 멈춘 것 같았다.
이번 생, 두 사람의 인연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구매가격 : 4,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