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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신혼일기 1

도서정보 : 박하람 | 2017-12-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내 이름은 테시스, 테시스 아이오넬입니다.”
“그럼 나는…….”
“릴리아.”

그의 음성으로 듣는 이름이, 그녀는 마음에 쏙 들었다.
계속 불러 줬으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마침 그가 풀 네임을 들려주었다.

“릴리아 아이오넬.”
“릴리아 아이오넬? 테시스랑 나랑 성이 같네요?”
“결혼한 사이니까요.”
“아, 결혼한 사이…… 아니 잠깐, 결혼한 사이라고요?”

왠지 결혼이라는 단어 자체가 멀게 느껴져 되물었지만 그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고개를 끄덕였다.

“네. 우린 결혼했고, 고로…….”

그가 왼손으로 마찬가지로 릴리아의 왼손을 잡아 들었다.
각각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가 끼워져 있었다. 커다란 다이아로 장식된, 놀랍도록 화려한 반지였다.

“릴리아 당신은 내 아내란 말입니다.”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 그녀가 당장 받아들여야하는 사실 한 가지.



바로 자신이 유부녀라는 사실이었다.

구매가격 : 1,100 원

수상한 신혼일기 2

도서정보 : 박하람 | 2017-12-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내 이름은 테시스, 테시스 아이오넬입니다.”
“그럼 나는…….”
“릴리아.”

그의 음성으로 듣는 이름이, 그녀는 마음에 쏙 들었다.
계속 불러 줬으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마침 그가 풀 네임을 들려주었다.

“릴리아 아이오넬.”
“릴리아 아이오넬? 테시스랑 나랑 성이 같네요?”
“결혼한 사이니까요.”
“아, 결혼한 사이…… 아니 잠깐, 결혼한 사이라고요?”

왠지 결혼이라는 단어 자체가 멀게 느껴져 되물었지만 그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고개를 끄덕였다.

“네. 우린 결혼했고, 고로…….”

그가 왼손으로 마찬가지로 릴리아의 왼손을 잡아 들었다.
각각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가 끼워져 있었다. 커다란 다이아로 장식된, 놀랍도록 화려한 반지였다.

“릴리아 당신은 내 아내란 말입니다.”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 그녀가 당장 받아들여야하는 사실 한 가지.



바로 자신이 유부녀라는 사실이었다.

구매가격 : 1,100 원

수상한 신혼일기 3

도서정보 : 박하람 | 2017-12-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내 이름은 테시스, 테시스 아이오넬입니다.”
“그럼 나는…….”
“릴리아.”

그의 음성으로 듣는 이름이, 그녀는 마음에 쏙 들었다.
계속 불러 줬으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마침 그가 풀 네임을 들려주었다.

“릴리아 아이오넬.”
“릴리아 아이오넬? 테시스랑 나랑 성이 같네요?”
“결혼한 사이니까요.”
“아, 결혼한 사이…… 아니 잠깐, 결혼한 사이라고요?”

왠지 결혼이라는 단어 자체가 멀게 느껴져 되물었지만 그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고개를 끄덕였다.

“네. 우린 결혼했고, 고로…….”

그가 왼손으로 마찬가지로 릴리아의 왼손을 잡아 들었다.
각각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가 끼워져 있었다. 커다란 다이아로 장식된, 놀랍도록 화려한 반지였다.

“릴리아 당신은 내 아내란 말입니다.”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 그녀가 당장 받아들여야하는 사실 한 가지.



바로 자신이 유부녀라는 사실이었다.

구매가격 : 1,100 원

수상한 신혼일기 합본(전3권)

도서정보 : 박하람 | 2017-12-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내 이름은 테시스, 테시스 아이오넬입니다.”
“그럼 나는…….”
“릴리아.”

그의 음성으로 듣는 이름이, 그녀는 마음에 쏙 들었다.
계속 불러 줬으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마침 그가 풀 네임을 들려주었다.

“릴리아 아이오넬.”
“릴리아 아이오넬? 테시스랑 나랑 성이 같네요?”
“결혼한 사이니까요.”
“아, 결혼한 사이…… 아니 잠깐, 결혼한 사이라고요?”

왠지 결혼이라는 단어 자체가 멀게 느껴져 되물었지만 그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고개를 끄덕였다.

“네. 우린 결혼했고, 고로…….”

그가 왼손으로 마찬가지로 릴리아의 왼손을 잡아 들었다.
각각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가 끼워져 있었다. 커다란 다이아로 장식된, 놀랍도록 화려한 반지였다.

“릴리아 당신은 내 아내란 말입니다.”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 그녀가 당장 받아들여야하는 사실 한 가지.



바로 자신이 유부녀라는 사실이었다.

구매가격 : 3,300 원

제물이 이상하다

도서정보 : 이위 | 2017-12-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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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산의 괴물로 유명한 이야는 어느 날 자신이 제물이라고 주장하는 남자를 만난다. 아니, 그가 직접 찾아왔다.

쨍그랑.
무언가 날카로운 소리가 신경을 건드렸다. 깨진 화병 근처에 커다란 남자가 서 있었다.
“……여긴 어떻게 들어왔어?”
녀석은 묵묵히 허리를 숙여 날카로운 화병 조각을 하나 주워 들 뿐이었다. 위협하려는 건가. 당연하게도 그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녀석은 스스로의 목에 조각을 갖다 대며 상처를 만들었다. 피가 뚝뚝 떨어졌다.
“아니, 내가 미안해! 묻지 않을 테니까 그만해!”
이야는 몇 백 년 만에 당황했다. 잠잠하던 녀석의 입이 열렸다.
“결혼해 주세요.”
“……어?”
요즘 애들은 프러포즈가 참 격하네?

책으로만 인간을 접해 봤던 이야는 어색하게 인간을 따라하며 대화를 시도했다.

“우리 아기가 얘기하지 않으면 나는 몰라요. 그러면 나는 마음이 아야! 해서 쓰러질 거야. 윽!”
이야는 나름의 명연기를 펼치며 심장을 부여잡고 그대로 바닥에 쓰러졌다. 보통 마을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어머니가 이런 행동을 하면 울거나 당황하거나 하는 반응을 보였다. 슬며시 눈을 떠 보니 뮤엔의 빨간 눈이 한심함을 가득 담고 있었다.
“그럴 나이는 지났어요.”
“……이거 아니야?”
“네.”
그는 단호했다.

델타산의 괴물 이야와 잔망스러운 제물 뮤엔의 달콤살벌한 동거가 시작되었다.

구매가격 : 3,000 원

아가씨는 커플메이커 1

도서정보 : 윤상은 | 2017-1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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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베 란 실페리온은 중매쟁이다.
첫 만남부터 시작해 결혼까지 성사시키는 그녀는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 덕에 어린 나이에도 사교계의 유명인사다. 그런 그녀의 앞에, 대공가의 아들이라는 사람이 나타났다.

세이메르 반 데메리크.
천부적인 마법사이자 베일에 가려진 신비로운 대공가의 후계자.
제국의 대공비이자 세이메르의 어머니가 그녀에게 의뢰를 해 왔다.
그 의뢰를 덥석 물고 세이메르에게 접근했으나 그녀에게 돌아온 것은 고상한 화법이 아닌 쿡쿡 찌르는 얄미운 언사, 우아한 사교가 아닌 전쟁 같은 신경전이었다.

아무래도 이 남자, 결혼시키기 전에 사람부터 만들어야겠다.

구매가격 : 3,500 원

아가씨는 커플메이커 2

도서정보 : 윤상은 | 2017-1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티스베 란 실페리온은 중매쟁이다.
첫 만남부터 시작해 결혼까지 성사시키는 그녀는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 덕에 어린 나이에도 사교계의 유명인사다. 그런 그녀의 앞에, 대공가의 아들이라는 사람이 나타났다.

세이메르 반 데메리크.
천부적인 마법사이자 베일에 가려진 신비로운 대공가의 후계자.
제국의 대공비이자 세이메르의 어머니가 그녀에게 의뢰를 해 왔다.
그 의뢰를 덥석 물고 세이메르에게 접근했으나 그녀에게 돌아온 것은 고상한 화법이 아닌 쿡쿡 찌르는 얄미운 언사, 우아한 사교가 아닌 전쟁 같은 신경전이었다.

아무래도 이 남자, 결혼시키기 전에 사람부터 만들어야겠다.

구매가격 : 3,500 원

아가씨는 커플메이커 합본(전2권)

도서정보 : 윤상은 | 2017-1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티스베 란 실페리온은 중매쟁이다.
첫 만남부터 시작해 결혼까지 성사시키는 그녀는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 덕에 어린 나이에도 사교계의 유명인사다. 그런 그녀의 앞에, 대공가의 아들이라는 사람이 나타났다.

세이메르 반 데메리크.
천부적인 마법사이자 베일에 가려진 신비로운 대공가의 후계자.
제국의 대공비이자 세이메르의 어머니가 그녀에게 의뢰를 해 왔다.
그 의뢰를 덥석 물고 세이메르에게 접근했으나 그녀에게 돌아온 것은 고상한 화법이 아닌 쿡쿡 찌르는 얄미운 언사, 우아한 사교가 아닌 전쟁 같은 신경전이었다.

아무래도 이 남자, 결혼시키기 전에 사람부터 만들어야겠다.

구매가격 : 7,000 원

[ML] 굶주린 남자는 위험하다

도서정보 : 이온 | 2017-1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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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현대로맨스판타지, 악마, 고수위, 대형견남

“문을 잠그면 뭐해요.”
마크는 어둠 속에 서서 곤히 잠든 해서를 내려다보았다. 문은 여전히 잠긴 채였다.
“난 악마라니까.”
이런 순수한 모습이 식욕을 더 당기게 하는 건 아나요? 마크가 한쪽 입술을 길게 말아 올렸다. 이제야 제대로 된 식사를 하겠구나. 긴장이 되었다. 이제 연습이 아닌, 실전이니까. 입안이 바짝바짝 말랐다. 마크는 평정심을 유지하기 위해 짧게 심호흡을 하며 천천히 해서를 향해 손을 뻗었다.
그때였다.
“……나쁜 놈.”
해서의 작은 중얼거림이 들렸다. 잠에서 깨어난 것은 아니었다. 그렇다면 이 정도로 먹음직스럽게 느껴지지 않을 테니까. 그녀는 악몽을 꾸고 있다.
“나쁜 놈…….”
어둠 속에서도 마크의 눈에는 해서의 모습이 또렷하게 보였다. 해서는 울고 있었다. 고통스러운 듯 인상도 찡그렸다. 마크가 홀린 듯이 그녀의 얼굴에 손을 뻗었다.
“나이트메어에게는 악몽도 좋은 식사 중 하나예요.”
“…….”
“그것까지 내가 다 먹을게요.”
촉촉이 젖은 눈가를 슥, 닦아 주며 마크가 눈을 지그시 감았다.

구매가격 : 1,100 원

아빠 둘, 엄마 셋 1

도서정보 : 홍해리 | 2017-1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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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시발주의/배꼽주의/힐링물/로코물/다수의 동물 출연/황실 서바이벌/예쁘고 능력 있는 여주/훈훈한 남주들/입 거친 원숭이

“그러니까 이 아이가 내 딸이라고?”

남성 편력 심한 친엄마 덕분에 이리저리 옮겨 다니면서 애교로 살아남은 로잘리 듀디.
그녀에게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뭐야? 이 원숭이는.”
-너 새로 왔냐? 서열 정리 똑바로 하자. 내가 너보다 이 집에 먼저 왔다.

바로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것.
로잘리는 백작가에서 새엄마와 두 오빠들의 사랑, 그리고 원숭이의 구박(?)을 받으며 자라나게 된다.
행복도 잠시, 그녀는 친엄마의 무리수 때문에 황궁에 들어가게 되는데…….

“앞으로는 폐하 말고 아바마마라고 불러라.”

무서운 황제와 틈만 나면 황녀가 된 로잘리를 죽이려 드는 황후.
황궁에서 벌어지는 동물들과의 끊이지 않는 에피소드.
꽃미남 남주 후보들은 덤!
로잘리는 과연 무사히 황궁을 탈출할 수 있을까?

구매가격 : 3,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