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뻔한 말만 늘어놓고 말았다

도서정보 : 사사키 시게노리 | 2018-09-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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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말하기 책을 아무리 읽어도 내 스피치가 달라지지 않는 이유,
말하기 스킬을 익히면 좋아질 거라는 착각 때문이다

나이와 상관없이,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 계속 어렵고 불편한 사람들이 많다. 이는 단순히 화법이나 말투를 고치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다. 다른 사람에게도 와 닿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가?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설득’에 꼭 필요한 요소로 인정받아온 로고스, 파토스, 에토스가 그 해답이 된다. 로고스를 바탕으로 하는 말하기는 논리를 이해시키고, 파토스를 따르는 스피치는 공감을 얻게 한다. 또 에토스를 적용해 이야기하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로고스 법칙, 파토스 법칙, 에토스 법칙에 스피치 전문가인 저자가 경험을 통해 그 중요성을 입증한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법칙을 더해 스피치의 기본이 되는 절대 법칙을 완성했다.
그동안 스피치가 어려웠던 이유는 말하는 방법, 단편적인 정보와 스킬에만 집중했기 때문이다. 성공하는 스피치의 열쇠는 상황별 테크닉을 아는 것에 있지 않다. 직장에서, 공식적인 자리에서, 하물며 대화를 할 때도 공감과 이해를 얻는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는 ‘무슨’ 내용을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럴싸한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라고 생각한 순간,
스피치 하수가 된다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이 명연설로 인정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청중을 사로잡는 트럼프의 연설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스티브 잡스와 트럼프는 긴장하지 않고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스피치의 달인들이다.
두 사람의 스피치는 내용과 말투 등 어느 것 하나 어려운 테크닉을 사용하지 않고 청중의 마음을 울렸다. 그들은 스피치 법칙을 잘 적용한 내용과 구조를 갖춰 이야기했다. 또 ‘그럴싸한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강박 대신 ‘나만 할 수 있는 이야기’로 다가가는 것에 집중했다.
트럼프는 오프닝, 바디, 클로징을 나눈 구조로 ‘아메리카 퍼스트로 국가를 재건한다’는 하나의 강력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는 모든 시간을 들여서 단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는 로고스 법칙을 충실히 따른 것이다. 또 ‘나만 할 수 있는 이야기’로 강한 의지와 신념을 전달해 청중이 감정적으로 흔들리게 했다. ‘진심이 느껴지도록 이야기 하는 것’, 이는 비즈니스 상황에서 성공하는 스피치의 절대 법칙이기도 하다.

직장에서 인정받는 말하기는 따로 있다.
1만 명이 넘는 비즈니스 리더들을 지도하며 입증한 스피치 노하우!

누구나 상사가 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두 인정받는 상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훌륭한 상사는 말하는 방법부터 다르다. 비즈니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저자가 생생한 사례와 함께 그 노하우를 전한다. 스티브 잡스와 트럼프가 마음을 자극하는 연설로 인정받은 것처럼, 업무 프레젠테이션으로, 상사와 동료, 부하직원에게 잘 건넨 말 한마디로도 인정을 받을 수 있다. 회사에서는 제안과 조언을 해야 할 때가 많다. 이때 필요한 것은 상대방의 마음을 자극해 의욕을 샘솟게 하는 말이다. 내 편을 만드는 말투부터 좋은 상사가 되는 말하기 방법까지 에토스 법칙을 적용한, 직장에서 인정받는 스피치를 익히고 활용할 수 있다. 내가 한 말은 동료가 좋은 변화를 맞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스피치도 배워보자. 이미 인정받고 있는 사람들, 스피치를 잘 해내는 사람들을 잘 관찰해보면 그들의 스피치 능력은 ‘말’로만 발휘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은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 스피치를 할 때의 표정과 몸짓이 다르다. 나의 말에 집중하게 하기 위해서는 말과 시선, 몸짓에도 생각을 담아야 한다. 그러면 공간의 분위기를 주도하는 당당한 스피치를 할 수 있게 된다.
스피치 절대 법칙으로 준비부터 실행까지의 과정 중 자신이 놓치고 있던 부분을 점검해보자. 아직 스피치 울렁증을 극복하지 못한 독자는 이제 마음을 움직이는 스피치의 큰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450 원

공부호르몬

도서정보 : 박민수, 박민근 | 2018-09-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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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공부법에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중독을 몰입으로 바꾸는 호르몬의 비밀





◎ 도서 소개

당신의 공부법에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중독을 몰입으로 바꾸는 호르몬의 비밀

공부할 때 우리의 뇌에서는 여러 호르몬이 분비된다. 그중 세로토닌, 도파민, 옥시토신과 같은 몇 가지 중요 호르몬은 학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이러한 몇 가지 주요 학습 관여 호르몬을 통칭해 공부호르몬이라고 부른다.
공부는 뇌에 공급되는 충분한 영양, 긍정적 태도와 마음가짐, 생활 습관 같은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결합돼 만드는 ‘호르몬 믹스’에 의해 지속된다. 각 요소의 최적 지점만 알면 누구나 최상의 호르몬 믹스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이를 조화롭게 운영하는 것이 바로 공부호르몬 기반 학습이다. 이 책은 최상의 공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공부호르몬의 최적 지점부터 구체적인 스터디 계획표까지 공부호르몬을 깨우기 위한 실제적인 기술을 안내한다.




◎ 출판사 서평

공부는 의지나 IQ가 아니라 호르몬의 문제다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당신을 위한 가장 완벽한 공부법

“저는 머리가 나쁜가 봐요. 꾀부리지 않고 다른 사람만큼 열심히 공부했는데 남들보다 늦게 이해하고 시험 점수도 낮아요.”
공부가 잘 안돼서 고민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다. 많은 사람이 공부가 안 될 때 자신의 지능이나 의지를 탓하곤 한다. 하지만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대의 공부 상담을 하고 있는 박민수․박민근 저자는 공부 능력 부족으로 고민하는 사람 중 지능이 떨어지거나 노력이 부족한 경우는 거의 없다고 말한다. 다만 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몇 가지 호르몬의 작용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이며, 두뇌 회로·건강·생활 습관을 체계적으로 재구성하면 누구나 공부능력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들은 사람들이 누구나 성능 좋은 두뇌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이야기한다. 다만 엄청나게 성능 좋은 뇌를 사용할 줄 몰라서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뿐이다. 사람들 대부분은 뇌 활용 매뉴얼을 잘 모를 뿐더러, 알더라도 제대로 쓰지 않아 공부에 실패한다. 제대로 된 매뉴얼을 따르면 누구나 공부능력자가 될 수 있다.

호르몬 사용법을 알면 공부가 쉬워진다

이 책에서는 무턱대고 열심히 한다고 공부를 잘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말한다. 효율적인 학습은 상당 부분 뇌 속 호르몬이 담당한다. 특히 세로토닌, 도파민, 옥시토신과 같은 몇 가지 중요 호르몬은 학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이 책에서는 몇 가지 주요 학습 관여 호르몬을 통칭해 공부호르몬이라고 부른다. 이 호르몬들의 유기적인 결합이 학습 능력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뇌의 성능을 강력하게 펌프질하는 것이 이 공부호르몬이다. 건강하지 않은 신체, 부정적인 마음이 지배하는 뇌에서는 공부호르몬이 고갈되고 만다.
공부호르몬은 학습 능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긍정적인 공부 마인드, 건강한 생활 습관, 튼튼한 몸과 뛰어난 뇌의 힘은 공부호르몬이 활성화되게 만든다. 이 활성화된 공부호르몬이 공부에 대한 강한 의욕과 에너지를 제공한다.
공부를 떠올리면 행복감이 느껴지는 사람과 불안감이 느껴지는 사람의 차이는 공부호르몬이 가른다. 세로토닌, 도파민, 옥시토신 등과 같은 기쁨 호르몬과 공부가 단단하게 결합하면 누구나 새로운 지식에 강한 호기심, 학구열을 느끼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어른이 되어 시작하는 공부머리 깨우기 프로젝트

저자들은 최상의 공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공부호르몬의 최적 지점부터 구체적인 스터디 계획표까지 공부호르몬을 깨우기 위한 실제적인 기술을 안내한다. 공부를 잘하려면 우선 공부와 연결된 건강과 뇌, 자신의 마음부터 제대로 알아야 한다. 숲을 보지 못한 채 시험이나 학습법 같은 지엽적인 것에만 집중하면 공부는 실패하고 만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몸과 마음, 뇌의 조화로운 상태를 추구하고, 궁극적으로 공부호르몬을 활성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3단계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1단계는 혹사하고 있는 뇌를 쉬게 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공부를 못하는 진짜 이유를 아주 단순하게 요약하면, 잠을 제대로 자지 않는 데다 스마트폰에 뇌가 잠식돼 뇌의 능력이 크게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뇌를 온당한 방법으로 정상화하지 않는다면 학습 능력은 영원히 향상되지 않는다고 저자들은 경고한다.
2단계는 마음가짐 변화다. 최근에는 끈기나 패기 같은 심리 특성을 성취의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말하는 학자들이 많다. 끈기 역시 타고나는 측면이 있긴 하지만, 만들어지고 훈련되는 부분이 더 크다. 개인의 자제력 역시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눈에 띄게 좋아질 수 있다. 다시 말해, 공부를 잘하려면 마음가짐을 바꾸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뜻이다.
3단계는 몸을 변화시켜 공부체질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다. 마음은 뇌의 작동에 의해 생기고 뇌는 몸의 보호를 받는다. 몸을 망치면 뇌도, 마음도 제대로 작동할 수 없다. 건강한 마음은 활력 넘치는 뇌가, 성능 좋은 뇌는 건강한 몸이 보장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는 실제로 독자들이 공부호르몬 깨우기 3단계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7주 계획표를 제시한다. 각 주별로 실천사항과 점검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공부호르몬이 활성화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 책 속으로

효율적인 학습은 상당 부분 뇌 내 호르몬이 담당한다. 특히 세로토닌, 도파민, 옥시토신과 같은 몇 가지 중요 호르몬은 학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이 책에서 몇 가지 주요 학습 관여 호르몬을 통칭해 공부호르몬이라고 부를 것이다. 이 호르몬들의 유기적인 결합이 학습 능력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가 가진 탁월한 성능의 뇌를 강력하게 펌프질하는 것이 이 공부호르몬이다.

9쪽, 프롤로그 공부는 의지나 IQ가 아니라 호르몬의 문제다



헛공부병은 이른바 공부를 비효율적으로 하는 병이다. 많은 한국인이 헛공부병을 앓고 있다. (중략) 헛공부병을 앓는 사람에게 ‘당신의 뇌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면 쉽게 믿지 않는다. 그들은 특별한 질병이 있는 것도 아닌데 과도하게 진단하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한다. 하지만 특정 증상이 없더라도 뇌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낮은 집중력이 대표적인 문제다.

20쪽, 당신은 지금 헛공부를 하고 있다



실제로 공부호르몬이라는 학명이 붙은 호르몬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공부할 때 우리의 뇌에서는 여러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은 공부를 하는 데 중요한 정도가 아니라 매우 막중한 역할을 한다. (중략) 공부호르몬은 뇌 기능과 학습 능력을 좌우하는 핵심 인자다. 긍정적인 공부 마인드, 건강한 생활 습관, 튼튼한 몸과 뛰어난 뇌의 힘은 공부호르몬이 활성화되게 만든다. 이 활성화된 공부호르몬이 공부에 대한 강한 의욕과 에너지를 제공한다.

29쪽, 시작은 호기심이다



사람들이 공부를 못하는 진짜 이유를 아주 단순하게 요약하면, 잠을 제대로 자지 않는 데다 스마트폰에 뇌가 잠식돼 뇌의 능력이 크게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커피나 카페인 같은 것으로 각성시키려고 해도 평균 수준의 뇌 상태로 돌아가지 못하는 상태다. 뇌를 온당한 방법으로 정상화하지 않는다면 학습 능력은 영원히 향상되지 않을 것이다.

46쪽, 현대인의 뇌는 지쳐 있다



중독과 명확한 경계를 이루는 것이 몰입이다. 이 책에서 권하는 것은 공부 중독이 아니라 공부 몰입이다. 몰입은 몸과 마음, 그리고 뇌가 서로 조화와 평형을 이루는 일상에서 일어난다. 일, 삶, 공부, 관계, 운동이 서로를 견인하고 상승시키는 긍정적 순환을 만드는 것이 바로 몰입이다.

64쪽, 도파민의 두 얼굴



세로토닌 신경망은 도파민 신경망에 비해 뇌 전체에 비교적 넓게 분포한다. 따라서 도파민처럼 일시적인 짜릿한 기분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행위와 사태 전반에 긍정감을 갖도록 만든다. 세로토닌이 만들어내는 집중은 평균적으로 90분 정도이며 1시간에서 2시간 사이에 우리는 최적의 몰입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72쪽, 몰입호르몬, 세로토닌을 늘리자!



인간의 뇌는 탄력적이다. 몇 달 만에도 극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을 따른다면 말이다. 그 중심에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실제로 정서 지능(EQ)이 IQ보다 더 공부와 상관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또한 자제력이 학업 성취와 거의 정비례한다는 연구 결과도 산재한다.

100쪽, 공부는 지능의 문제가 아니다



공부애호감은 학습 동기의 중심이 되는 요소이긴 하지만 이것 역시 학습 동기의 전부가 될 수 없다. 공부호르몬이 뇌에서 샘솟는 단계로 나아가기까지는 상당 기간 전력을 다해 의지를 곧추세우는, 공부 의지 성장의 단계를 밟아야만 한다. 성인의 경우에는 아무리 짧아도 7주 이상 걸린다.

130쪽, 하고 싶어서 하는 공부가 진짜 공부다



인간은 유기체다. 마음은 뇌의 작동에 의해 생기고 뇌는 몸의 보호를 받는다. 몸을 망치면 뇌도, 마음도 제대로 작동할 수 없다. 건강한 마음은 활력 넘치는 뇌가, 성능 좋은 뇌는 건강한 몸이 보장한다. 누구도 생로병사의 순환을 피해갈 수 없다. 그 순환을 좀 더 능숙하게 관리하고 조화롭게 대처하는 거시적 안목이 필요하다.

148쪽, 공부를 잘하는 몸이 따로 있다



이 학습 구조에서는 아래 단계 활동과 주체가 견실하게 활성화돼야만 그 위의 활동과 주체도 활성화될 수 있다. 즉 1층에 해당하는 몸의 활력과 건강 유지가 기본적인 토대를 이뤄야 다음 층에서 마음의 평정이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마음의 평정이 유지될 때 뇌의 활력을 높이는 활동 역시 왕성해질 수 있다.

201쪽, ‘공부 뇌’를 완성하는 기간, 7주

구매가격 : 12,000 원

21가지 최고의 설득비법

도서정보 : 마이클 리 | 2018-08-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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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최고의 비법!

오늘날 설득 기법은 성공으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최고의 설득가들은 어떤 식으로 사람들을 설득하고 이끌까요? 최고의 실적을 올리는 수완가들이 은밀하게 사용하는 효과적이고 강력한 말하기 기법은 무엇일까요?

이 책에서 당신은 세상을 설득하고 자신의 의도를 관철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총 21장으로 구성된 책은 각 장마다 설득법의 핵심 도구와 기법을 제시합니다.

이 비법들은 대중 연설, 광고, 마케팅, 프레젠테이션, 연인과 친구 사이의 대화 등 모든 상황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를 설득하고 싶습니까? 이 책이 당신을 최고의 설득가로 만들어줄 것입니다.

구매가격 : 4,400 원

조 지라드의 성공화법

도서정보 : 조 지라드 | 2018-08-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우리가 더욱 멋진 삶을 살아가려면, 꾸준히 훌륭한 <대화의 기술화법>을 터득하는데 노력을 해야 한다. 그리고 대화는 말하는 것 보다 듣는 것이 중요하며, 또 자기가 항상 옳아야만 한다는 태도를 버려야 한다. 이렇게 자신의 목표와 요구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해야 한다. 그래서 어느 시대나 사회를 막론하고 대화를 할 때는 장애요소가 있게 마련이다. 이처럼 대화가 서로의 마음을 여는 열쇠가 된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발생하는 까닭은 복잡다단한 사회상에도 원인이 있다. 또 홍수처럼 쏟아지는 각종 미디어를 통한 정보과잉에 의해 인간의 이해력과 감수성이 저하되는데 그 원인이 있다고 할 수가 있다. 그러나 이처럼 대화에 장애를 느끼는 가장 주된 원인은 대화의 속성인 “상호작용”이 원활하지 못하다는데 있다고 본다.

이처럼 대화는 일방적 연설이 아닌 “상호교환”에 의한 의사소통이다. 즉 남을 설득한다거나 자기의 의사대로 움직이게 한다거나 대화를 통해서 감정을 공유한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상호이해”와 협조의 공감대가 형성된 뒤의 일이다. 그러므로 서로의 닫힌 마음을 열지 못하면, 어떤 기쁨도 만족도 얻을 수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대화에 장애를 느낀다는 것은 서로 이해가 부족하거나 의사전달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가 있다. 그래서 <성공화법>을 위한 몇 가지 테크닉이 필요하다.

첫째- 독선적인 아집을 버려라.
일방적으로 자기 말을 들어주기만 원한다거나 상대방에게 무조건 자신의 감정이나 사상, 결정이 옳다고 주장하는 독선은 대화를 가로막는다.

둘째- 자기불신 때문이다.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까? 또 오해받을 일은 없을까? 그리고 이해를 하고 받아들여줄까? 하는 등의 자신감부족과 불안감은 대화의 형성을 저해하므로 버려야 한다.

셋째- 대화기술상의 문제가 있다.
같은 내용의 말이라도 억양과 악센트에 따라서 또는 표현상의 기술에 따라서 상대방에게 다르게 전달된다. 그래서 누구나 자신이 깨닫고 느끼는 것을 만족스럽게 표현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그러므로 좋은 대화를 위해서는 설명하는 화법, 설득하는 화법, 감동을 주는 화법 등에 대한 화법숙련이 요구된다.

넷째- 선입견이다.
실제로 우리가 대화를 나눌 때, 상대방에 대한 선입견을 갖고 “그는 이런 사람이니까 이런 것을 말할 것이다”하고 미리 속단할 때가 많다. 그러므로 좋은 대화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먼저 상대에 대한 이런 선입견을 버려야 한다.
이렇게 대화는 나를 알리고, 상대를 움직이는 기술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대화의 능력을 키워야 한다. 자, 그럼 이제 <성공화법의 여행>을 떠나자!

구매가격 : 7,000 원

문재인의 말하기

도서정보 : 김범준 | 2018-08-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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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문재인은 세계 최고의 협상가”
말주변 없는 설득의 대가, 문재인처럼 말하라!

문재인 대통령은 어려운 말을 쓰지 않는다. 화려한 수식어도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그의 말에 위로를 받고, 생각을 바꾸고, 결국에는 그의 편이 된다. 대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평범한 어휘로 사람들을 사로잡는 문재인 대통령 특유의 말하기 비밀을 분석한다. 대중에게 공개된 무수한 자료를 바탕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음성 언어와 문자 언어는 물론 표정이나 제스처, 몸짓, 눈물, 상대방에 대한 터치 등 비언어적 소통 방식까지 두루 살펴보았다. 그가 자신의 의사를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데 활용한 모든 도구들에 주목한 것이다.
그 결과, 두 가지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하나는, 문재인 대통령의 일관된 말하기 스타일이 존재한다는 점이었고, 다른 하나는 그 스타일이 대단히 강력한 설득력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의 말하기가 특별한 이유는 역설적으로 그의 말이 평범하다는 데 있다. 그의 말하기는 딱히 말주변도 있는 것도 아니고 재치나 순발력이 뛰어나지도 않은 사람들에게 충분히 모범이 될 만하다. 말하는 데 자신이 없는 사람이라면, 문재인 대통령의 말하기에 주목하라.

문재인은 어떻게 최고의 협상가가 되었나?

2018년 6월 12일. 전 세계의 이목이 한곳에 집중되었다. 그날은 시한폭탄 같은 두 남자,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의 만남이 이루어진 역사적인 날이었기 때문이다. 이 만남을 시작으로 세계 평화를 향한 긴 여정의 서막이 오를 터였다.
그날의 무대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올랐지만, 사실 사람들은 알고 있었다. 어디로 튈지 모를 두 정상을 잘 설득해 겨우 무대에 올린 사람은 따로 있었다는 사실을. 그 무대의 진정한 주인공은 문재인 대통령이라는 진실을.
신간 《문재인의 말하기》는 과연 문재인 대통령이 어떻게 최고의 협상가로 불리게 되었는지, 그 말하기 비밀을 조명한 책이다. 오랫동안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활동해온 저자는 문재인 대통령이 일반인보다 말의 속도가 느리고 목소리가 다소 답답한 감이 있는 데다 타고난 달변가도 아니라는 점에 주목한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말 잘하는 사람’의 전형이 아니라는 것. 실제로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이란 프로그램에서 그는 자신에 대해 “책 많이 읽은 사람 중 제일 말 못함”이라는 악플을 읽은 후, “말을 잘 하면 좋긴 하겠다”고 하소연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그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던 북미정상회담을 주선했고, 70퍼센트를 넘나드는 고공 지지율을 이어가며 국민들의 신뢰를 한몸에 받고 있다. 웬만한 설득력을 갖추지 않고서는 해낼 수 없는 일이다. 이에 대해 저자는 문재인 대통령이 때와 장소, 상황, 대상에 따라 말투나 이야기 흐름 등을 자주 바꾸긴 하지만 일관되게 나타나는 ‘문재인의 말하기 스타일’이 존재하며, 이것이 바로 상대방의 마음 문을 열고 나의 의도와 진심을 정확히 전달해 결국 그를 내 편으로 만드는, 대단히 강력한 설득력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한다.

평범한 말로 강력한 설득력을 얻는 법

저자가 이야기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말하기 특징 몇 가지를 살펴보자.

>> ‘내 이야기’를 적재적소에 꺼낸다.
문재인 대통령은 유독 자기 아버지 이야기를 자주 한다. 말을 시작하며 아버지의 고향 이야기를 비롯해 자신이 태어나기 전후의 일들을 꺼내곤 하는데, 이런 방식은 상대방이 경계를 풀고 편안하게 이야기를 듣도록 해준다. 저자는 특히 가족이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할 경우, 아무리 적대적인 상대라도 쉽사리 공격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 굳이 답이 필요 없는 질문을 던진다.
다소 분위기가 경직되어 있을 때, 주의를 환기시켜야 할 때, 감정을 공유하고 싶을 때, 문재인 대통령은 자주 질문을 한다. 상대방을 날카롭게 찌르기 위한 질문이 아니라, 굳이 대답하지 않아도 되는 편안한 느낌의 질문이다.

>> 이름을 불러주는 것을 즐긴다.
축하나 칭찬, 격려, 위로 등의 말을 건넬 때, 이름을 불러준다. 단순히 당사자의 이름만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위해 애써준 가족의 이름을 함께 불러줌으로써, 당사자가 더욱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기도록 해준다.

>> 태도는 정중하게, 말은 단호하게 한다.
사람 좋아 보이는 인상이지만, 의외로 서릿발 같은 언어를 구사할 때가 많다. 정중한 태도는 유지하되 아니다 싶은 일에는 냉정하게 대응한다. 과격한 단어를 딱 하나만 골라 쓰기도 하고, 건조하게 상황을 짚어주기도 한다.

>> 비언어적 소통의 도구를 능수능란하게 활용한다.
나보다 지위가 낮은 사람에게 90도로 인사를 하거나, 아이들과 대화할 때 눈높이를 맞추거나,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꼭 포옹을 해주는 등 비언어적인 소통 수단을 잘 활용한다. 특히 사회적 약자나 슬퍼하는 이들을 만날 때 이런 장면이 많이 등장한다.

책에는 이외에도 문재인 대통령 특유의 말하기 특징이 다수 소개된다. 저자는 몇 가지 기법만으로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이 단기간에 달변가가 될 수는 없다고 말한다. 다만, 특출난 말솜씨를 갖고 있지 않은 사람도 문재인 대통령의 말하기 방식을 조금만 변용해 따라 하다 보면, 좀 더 나은 전달력과 사람들의 신뢰를 획득할 수 있을 거라고 장담한다. 평범한 말로 강력한 설득력을 얻고 싶은 이들이라면,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단어를 디자인하라

도서정보 : 이석현 | 2018-07-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상과 나와 너를 바꾸는 단어,
당신의 단어는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글과 말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타인과 소통하며 자아의 감정을 조절하며 스스로 존재 가치와 삶의 방향성을 찾아가고는 한다. 하지만 정작 글과 말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로서 자생하고 있는 단어에 대해서는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 어느 학자의 주장처럼 남자는 하루에 7,000 단어, 여자는 그보다 많은 20,000 단어 이상을 사용함에도 우리는 기본적인 단어를 외면한 채 그저 좋은 글과 나쁜 글, 나와 타인의 관계 속에서 말의 긍정과 부정에만 집착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 책은 글과 말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인 단어의 어원과 그에 연관된 문화, 일상, 인문학적 이야기를 곁들여 단어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것이 만들어 내는 감정의 방향을 살핀다. 단어는 무의식적으로 우리 안에 내재되어 있는 감정의 방향을 이끌고 그 감정으로 우리는 세상의 모든 글과 말을 읽고 이해한다. 결국 단어는 글과 말이 되어 당신의 생각, 행동, 습관, 성격을 규정짓고 그 운명까지도 바꾸게 하며, 선택되어 자주 쓰이는 단어에 따라 변화하는 삶의 모습을 통해 단어가 주는 거대한 힘을 깨닫게 된다.

본문 중에서

긍정할 수 없는 사람에게, 긍정적인 자세로 살아가라는 말은 폭력이 된다. 자신의 주체적인 생각에 따라 결정하면 된다. ‘반밖에’든 ‘반이나’든 말이다.
-p. 71

우리는 스스로를 가혹하게 몰아치기도 한다. 평정심을 늘 유지해야 한다고. 눈물을 참으면서 마음과의 거리는 더 벌어지고 냉정한 현실은 더 가까워진다. 우리는 메마른 짐승이 되어 간다.
-p. 95

반은 정상, 반은 비정상 그런 반쪽자리 인생을 살고 있는 내가 혹은 당신이 애처롭다. 모든 선택은 후회를 남기고 만족을 남긴다. 만족보다 회한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은 다음 결정에 장애를 빚는다.
-p. 102

떠날 때마다 가방의 부피는 거추장스러웠고 모든 의무를 감당해야 할 만큼 무게도 절망적이었다. 담아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구분하지 못한 어리석음 때문에 애꿎은 가방만이 많은 부담을 져야 했다. 어지간히 쓸데없는 짓이었다.
-p. 108

성장하기 위하여 반드시 아파야 한다는 이론은 틀렸다. 아프다는 말에는 사람마다 아픔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 그릇’의 깊이가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에게 가벼운 고통도 다른 사람에게는 무겁다. 아픔은 상대적이다.
-p. 117

물질적인 것은 당신에게 위로를 줄 수 없다. 물건에 지배당할수록 정신은 폐허가 된다. 영혼은 물욕에서 자유롭다.
-p. 187

‘희망’이라는 단어는 바랄 희希와 바랄 망望 자를 사용한다. 절망과 똑같이 ‘바랄 망’ 자를 사용하지만 희망에는 바란다는 글자가 두 개나 있다. 희망은 바라고 또 바라는 것이다. 그만큼 희망은 쉽게 얻는 가치가 아니다.
-p. 191

우리는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미래의 자유를 얻기 위해서, 지금 ‘하기 싫은 것’을 하며 살고 있다. 우리는 현재의 행복을 담보로 미래를 꿈꾼다.
-p. 195

쉼의 말맛이 더 단 이유는 우리가 열심히 어딘가에서 일을 하며 쓴맛을 보며 살기 때문이다.
-p. 234

사람은 변해야 한다. 어제의 당신과 오늘의 당신이 달라져야 한다. 당신의 적은 타인이 아니라 낡은 어제인 것이다.
-p. 257

구매가격 : 9,000 원

내 사람도 적으로 만드는 말실수

도서정보 : 전창현 | 2018-07-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말실수로 꼬인 관계는 어떻게 풀어야 할까?
일, 관계, 인생이 술술 풀리는 대화법!

누구나 실수로 내뱉은 말 한마디로 의도하지 않은 ‘사고’를 당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말실수를 줄이면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말할 수 있으며,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는 공감의 소통이 가능해진다. 하지만 우리는 늘 “그 말은 하지 말았어야 했어.” 하며 실언에 대해 후회할 뿐, 시간이 흘러도 고치지 못한 채 말실수를 반복한다. 이 책은 그러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말실수의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예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말실수만 줄여도 일이 술술 풀리고, 인간관계가 좋아지며, 더 나아가 인생이 달라진다. 이 책을 통해 말실수를 줄이는 긍정의 말습관을 배워보자.
내뱉으면 되돌릴 수 없는 치명적 한마디,
누구도 말실수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말실수는 오랜 시간 쌓아 올린 ‘관계’라는 공든 탑을 한 번에 무너트린다. 새로운 사람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한마디 말로써 공감대를 형성하는 게 매우 중요한데,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자칫 부담을 느껴 말실수라도 하게 되면 오히려 관계가 틀어져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스피치 전문가인 저자는 내면의 심리가 말로써 표현돼 누구도 말실수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감정이 흔들리면 마음의 상처가 입으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또한 생생한 사례를 통해 성급한 판단의 오류를 줄이고, 올바른 말습관을 키워 말실수를 줄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말투와 입버릇 교정, 경청의 기술, ‘예스’를 이끌어내는 질문법 등을 통해 누구나 노력만으로도 말실수를 줄일 수 있다고 강조하며, 말실수를 줄이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말실수를 줄이면 가족과의 관계, 지인과의 관계, 비즈니스에서의 관계가 좋아져 스트레스가 줄고 매일매일이 행복해진다. 이 책으로 꼬인 관계를 바로잡는 대화의 기술을 배우고, 말실수로부터 자유로워지자.

구매가격 : 8,400 원

반성문대필 절대로 하지마라

도서정보 : 로프레스 임재균 | 2018-07-1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형감량, 감면을 위해서 '반성문', '탄원서'가 일정부분 필요하다고 볼 수있습니다. 일반인들은 갑자기 반성문이나 탄원서 제출을 요구받으면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반성문대필이나 탄원서대필을 생각합니다.

이책의 경우 법과 가장먼저 마주친 사람들이 필요로하는 '반성문', '탄원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되, 제일 필요로하는 정보만을 추려서 담았습니다. 이책 한권으로 반성문, 탄원서의 통찰이 주목할 만 합니다. 이 책은 반성문대필 탄원서대필로 유명한 저자가 방문자수 10만명이상의 누적경험치를 한권의 책으로 쌓은 특징이 있기 때문이죠

실제로 형감량, 감면이 이루어진 다양한 수천건의 사례를 경험한 저자의 경우 반성문에 신경쓰라고 말합니다.

왜 반성문이 필요한지, 이론적이고 학술적인 머리아픈이야기보다 지금 바로 반성문이 필요한 당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지 가장 현실적인 판단을 위한 결정적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반성문, 탄원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수록한 만큼, 반성문때문에 속타는 분들을 위해 바로바로 이해할 수있는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에, 별도로 실력있는 반성문대필 업체를 찾아내느라 골머리 앓지 않아도 됩니다.

이 책에서는 음주운전부터 민사, 형사 다양한 분야속 반성문에 대한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반성문, 탄원서의 개념과 반성문을 누가쓰는지가 왜 중요한지, 아무곳에 의뢰하면 왜 안되는지를 적나라하게, 어렵지 않고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구매가격 : 10,000 원

뇌가 섹시해지는 탐정퀴즈 2단계 : 추리 고수를 위한 탐정지수 높이는 15분 두뇌 게임!

도서정보 : 팀 데도풀로스 | 2018-07-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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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잠들어 있는 탐정 DNA를 깨워라!”

명탐정 3인과 벌이는 치열한 두뇌 대결! 미스터리 서스펜스 탐정 퀴즈 심화편

추리소설의 가장 큰 두 가지 매력은, 바로 ‘극명한 논리성’과 ‘읽는 재미’이다. 추리소설은 범죄를 규명해 나가는 과정이 엄격히 논리적이고 과학적이어서 인간의 두뇌 개발에 큰 자극을 준다. 최근에는 추리소설의 이런 장점이 알려져 중·고등학생의 논리 공부에도 많이 응용되고 있다.
《뇌가 섹시해지는 탐정퀴즈》(2단계)는 영국 추리 퀴즈의 거장이라고 칭송받는 팀 데도풀로스가 쓴 두뇌 게임 탐정 퀴즈북 심화편이다. 이 책에는 총 23편의 미스터리 추리 사건이 실려 있는데, 각 사건마다 탐정과 범인, 그리고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될 만한 증거들이 등장한다. 사건 해결을 위한 모든 단서는 이야기 속에 전부 제시되어 있어, 독자는 그중 한 명 또는 그 이상의 인물이 하는 거짓말을 찾아내어 탐정처럼 범인을 찾아내야 한다.
총 2권의 시리즈 중 ‘심화편’에 해당하는 이 책은 한 편당 15분 정도의 시간을 들이면 범인을 찾아낼 수 있게 구성하였다. 초급편에 해당하는 1단계보다 복잡해진 등장인물 간의 관계, 다양한 트릭, 범인과 탐정들의 심리묘사가 탁월해 미스터리 추리소설을 읽는 재미가 상당하다.
또한 독자는 추리소설 속 탐정과 겨루며 사건을 해결하여, 그 누구보다 먼저 “범인은 바로 너!”라고 외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점수표를 체크하면서 소설 속 3인의 탐정보다 얼마나 더 예리한 지성을 가졌는지 두뇌 대결을 해보자. 범인 검거의 이해를 돕는 논리적인 설명, 촘촘한 사건 구성은 미스터리 탐정소설에 열광하는 독자는 물론 탐정 지망생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 이 전자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8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선정작입니다. ※

구매가격 : 7,500 원

완벽한 소통법

도서정보 : 유경철 | 2018-06-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일상에서의 소통은 누구나 어렵다!!!
일, 관계, 갈등이 술술 풀리는 10가지 소통의 법칙

사람들이 조직을 그만두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연봉, 업무환경, 비전, 기업의 성장 가능성, 야근 ….
천만의 말씀이다. 직장인들이 퇴사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상사와의 갈등’ 때문이다. 다른 조건이 완벽하더라도 상사나 동료와 갈등이 생기면 일을 제대로 할 수 없다. 그렇다면 기업의 입장은 어떠할까? 하버드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직원들이 해고되는 가장 큰 이유 역시 전공이나 전문지식 등의 역량이 아니라 대인관계와 소통능력 부족 때문이라고 한다. 이처럼 조직이나 개인 모두에게 소통능력은 매우 중요한 역량인 것이다.
이 책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소통을 함에 있어 가장 필요한 연결, 갈등, 성격, 성향, 라포, 말하기, 경청, 공감, 질문, 피드백 등 총 10개의 요소를 통해 사람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법들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필요한 소통, 조직에서의 소통, 관계에 있어서의 소통 등 다양한 소통의 방식과 솔루션을 소개하고자 한다.
Part 1 ‘연결’에서는 상대방과 좋은 관계를 맺으며, 소통을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과 함께 소통이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Part 2 ‘갈등’에서는 조직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다양한 갈등을 이해하고 어떻게 갈등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가에 대한 방법을 사례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
Part 3과 4 ‘성격’과 ‘성향’에서는사람들이 관계를 맺고 소통하는데 있어 가장 어려운 성격의 다름을 이해할 수 있을 때 새로운 관계를 만들 수 있고 화합하며 살아갈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Part 5 ‘라포’에서는 대화를 함에 있어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인 오감(시각‧청각‧후각‧촉각‧미각)을 통해 상대방의 상태를 살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보고 사례와 함께 다양한 라포 스킬을 배울 수 있다.
Part 6과 7 ‘말하기’와 ‘경청’은 대화의 방법 중 가장 기본적인 스킬로서, 원활한 소통을 하기 위한 필수적인 대화방법들을 이해할 수 있고 연습할 수 있다.
Part 8 ‘공감’에서는 상대방의 상태를 이해함으로써 말을 하지 않고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을 충분히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다.
Part 9 ‘질문’은 상대방의 생각을 열게 함으로써 자신의 문제에 대해 고민해 보고 새로운 인식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Part 10 ‘피드백’은 사람들을 실제로 행동하게 만드는 대화방법으로서, 현재 잘하고 있는 것을 강화하거나 부족한 것은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필자의 오랜 조직생활 경험과 기업교육 강사로서 겪었던 수많은 현장의 다양한 사례 등 현실과 밀접한 소통 이야기, 실제 적용하여 효과적이었던 솔루션들을 통해 우리의 머리를 명쾌하게 하고 가슴을 울리게 할 것이다.

구매가격 : 8,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