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준비부터 출산까지

도서정보 : forhappywomen | 2018-09-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똑똑한 예비 부모를 위한, 『임신 준비부터 출산까지』 !

당신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산부인과 전문의가 정리한 알짜배기 정보만 모았습니다. 임신 준비와 출산까지, 임산부들이 궁금해하는 것만 쏙쏙 뽑아 정리했습니다. 신뢰할 수 없는 인터넷 자료에 지쳤다면, 너무 방대한 임신, 출산 준비서는 지겹다면, 『임신 준비부터 출산까지』 시리즈와 함께하세요. 일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 그 준비를 함께 하겠습니다.

- 이 전자책은 아이패드와 PC에서 보기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구매가격 : 7,000 원

10년 후 , 우리 아이의 직업이 사라진다

도서정보 : 후지하라 가즈히로 | 2018-09-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책 소개

직업 소멸의 시대,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고용되는 힘’이다!

세상이 뒤바뀌고 있는데, 대체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요즘 부모들이 지닌 가장 큰 고민거리다. 아이가 앞으로 자신과는 다른 세상에서, 다른 인생을 살아갈 것을 체감은 하고 있지만, 이런 상황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할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 아이들도 막막하기는 마찬가지다. 입시제도는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4차산업혁명으로 인해 부모세대에서는 유망 직종으로 여겨졌던 수많은 직업마저 ‘사라지고’ 있다는데, 어떤 공부를 해야 미래형 인재가 될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학교에서 뾰족한 답을 알려주는 것도 아니기에, 코딩교육 등을 배우며 불안을 달래는 정도다.
일본에서 교육개혁 실천가로 주목받고 있는 후지하라 가즈히로가, 고민에 빠진 부모와 아이들을 위해 이 책을 펴냈다. 후지하라는 일본에서 혁신 교육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치조 고등학교의 교장으로 재직 중이다. 일본은 이미 자율주행버스가 도로를 달리고 있고, 거리에서 쉽게 AI 로봇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세계 최고의 AI 기술을 보유한 나라다. 기술의 변화가 피부로 와 닿는 만큼, 교육 혁신의 필요성도 그만큼 간절하다. 우리나라보다 한발 앞서서 ‘AI 세상의 학교’를 이끌고 있는 후지하라 교장이. 뒤바뀌는 세상에 맞춤한 ‘현실적인’ 교육이 무엇이고 ‘미래형 인재’가 될 방법은 무엇인지 상세하게 안내한다.




◎ 출판사 서평

10년 후, 우리 아이가 진화하는 AI를 이길 수 있을까?

우리 아이들은 어떤 세상을 살아가게 될까? AI가 귀찮은 일은 전부 처리해주고 인간은 여유를 즐길 거라는 핑크빛 전망이 맞을까, 아니면 AI에 밀려 직업을 잃고 먹고살기에 급급한 인간이 많아지리라는 어두운 전망이 맞을까? 어느 쪽 세상이 도래하든, 지금 아이를 기르는 부모가 알아야 할 분명한 사실은 단 하나다. 머지않은 미래에 세상은 완전히 뒤바뀔 것이고, 기존의 교육 방식에만 의존해 공부한 아이들은 자기 자리를 찾기가 어려워질 것이다.
변곡점에 서 있는 이 순간, 우리나라보다 한발 앞서 ‘AI 세상’이 시작된 일본의 교육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일본은 이미 운전기사 없는 ‘자율주행 버스’가 도로를 달리고, 생활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한 AI 로봇이 상용화되어 있다. 달라진 세상이 피부로 와 닿는 만큼, 교육 개혁의 필요성도 간절하다. 이런 일본에서 최고의 교육개혁 실천가로 꼽히는 전문가가 바로 후지하라 가즈히로다. 후지하라는 혁신적 교육법으로 매스컴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이치조 고등학교의 교장으로, 사회의 변화를 예리하게 통찰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능력을 길러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런 후지하라 교장이 교육에 막막한 부모들을 위해 《10년 후, 우리 아이의 직업이 사라진다》를 펴냈다. 10년 후 달라질 세상과 그에 필요한 능력이 무엇인지 상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이제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닌 미래형 인재가 되기 위한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 진화하는 AI를 이길 수 있는 특별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금 당장 우리 아이를 위한 현실적 미래 교육을 시작하자.

AI 시대의 직업 트렌드와
자녀 교육에 대해 답한다!

후지하라 교장은 지금의 십대들은 평균수명이 부모 세대와 비교해 두 배로 늘어나고, 귀찮고 수고스러운 일은 모두 AI가 대신 해주고, 직업의 수명 역시 짧아져 새로운 직업이 생겨나고 쓸모없는 직업은 금세 사라지는 세계에서 살게 될 거라 말한다. 가장 중요한 변화는 국가와 기업, 기술이 현실 세계가 아닌 인터넷 세계 속에서 ‘건설’된다는 사실이다. 이런 새로운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해 우리 아이들이 반드시 배우고 익혀야 할 것은 바로 ‘고용되는 힘’이다. 그리고 고용되는 힘의 중심에는 AI의 기술을 이용할 줄 아는 지혜, 즉 ‘정보편집능력’이 있다.
필요한 정보를 암기하고 지시받은 대로 처리할 수 있는 능력, 요컨대 시험을 잘 보는 능력, 성실한 직원이 되는 능력은 정보처리능력이다. 산업혁명 이후 기존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능력이었다. 반대로 후지하라 교장이 창안한 개념인 정보편집능력은 스스로 정보를 편집하는 능력을 가리킨다. 정보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정보를 조합해 새롭게 창조하는 것이다.
후지하라 교장은 정보처리능력보다 정보편집능력이 중요해지는 이유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앞으로의 세상에는 ‘정답’이 없어지는 대신 ‘해답’이 요구될 것이다.”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지는 기술 발달과 사회 변화가 일상화된 세계에서는, ‘절대적으로 맞는 답’이란 존재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보다는 주어진 문제 상황에서 납득할 수 있는 해법을 내놓는 일이다. 고용 시장이 필요로 하는 인재 또한 ‘해답을 내놓을 수 있는 사람’이기에, 이 능력을 기를 것이 중요한 것이다.

인생 사이클이 완전히 달라지는 시대,
‘커리어 곱셈식’으로 라이프 디자인하라!

‘10년’은 먼 미래가 아니다. 우리 아이들이 사회에 진출할 즈음인, 당장의 가까운 미래다. 그러나 그 짧은 시간 동안 사회는 무시무시한 속도로 변화할 것이다. 그리고 ‘대학 진학-취직-은퇴’라는 인생 사이클이 완전히 사라질 것이다. 기술 발달이 빨라지면 하나의 ‘전문 능력’만 갖고 평생 먹고살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수명 또한 훨씬 길어진다. 노년이 되어도 건강 상태 또한 훨씬 양호해서, 죽을 때까지 계속 일을 할 수 있고, 그러한 삶이 요구된다.
후지하라 교장은 인간의 생애 주기 중에서 사회 활동을 하는 기간이 현재의 두 배 정도로 길어질 거라 예상한다. 이에 필요한 라이프 디자인이 바로 ‘커리어 곱셈식’이다. 평생 동안 한 가지 직업만 갖고 살 수 없는 세상이기 때문에, 사회 변화에 맞춰 계속 직업을 바꾸고 새롭게 탄생한 기술을 익히면서 ‘다음 시즌’을 준비해야 한다. 그러나 학생 때부터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직업을 바꿔야 하는 순간 완전히 0(제로)의 단계에서 시작할 수밖에 없다. 직업을 바꾸더라도, 기존의 직업과 새로운 직업이 조화를 이뤄 커리어가 ‘곱셈식’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어차피 사라질 직업이라 생각하고 가볍게 여겨서도 안 된다. 세상이 빠르게 변할수록 더욱 중요해지는 것은 인간과 인간 사이의 ‘신임’이기 때문이며, 인터넷에 건설될 세계에서는 그런 개인의 정보를 추적하기도 더욱 쉬워지기 때문이다.
아이의 미래를 미리부터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세상이 더욱 복잡해지고 불확실해질 거라는 전망이 암울하게 들리는 것은 우리 부모세대가 ‘정보처리능력’의 세상에서 살아왔기 때문이다. 후지하라 교장의 현실적인 미래 교육법을 실천해 정보편집능력과 유연한 자세를 아이들에게 길러준다면, 우리의 자녀들은 부모보다 훨씬 창조적이고 풍요로운 삶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 도서 소개

삶의 대부분을 ‘인터넷’이라는 공간 속에서 보낸다는 건 단순히 게임에 중독되거나 온라인에 빠져 있다는 걸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사회인이 되어 제대로 일을 하기 위해 당연히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시대라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나’라는 존재는 인터넷 안에 존재하며, 그 안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내 존재를 평가받으며 내가 있을 자리를 보증받는 기분을 느낍니다. 이제는 인터넷 세계에서 개인이 신용과 공감을 얻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_프롤로그



정답에 가까운 의견은 무엇보다 재미가 없으며, 뇌를 활성화시키지도 못합니다. 브레인스토밍이 작동되지 않는 것이죠. 바로 떠올릴 수 있는 정답에 가까운 의견은 쉽게 말해 이미 전 세계적으로 100만 명 정도가 똑같이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1만 개 정도의 회사가 시도했을 것이고 그중 300개 정도의 회사가 시행착오를 거친 후 실패했을 겁니다. 몇 군데 회사에서 성공했다면 벌써 상품화되었을 테고요. 따라서 논의에서 조금은 벗어난 의견을 마음껏 내보면서 정답주의 모드에서 뇌를 해방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_제2장 직업이 소멸하는 시대에 몸에 익혀야 할 것들



정보편집능력은 정보처리능력과 달리 공부만 해서는 기를 수 없습니다. 다각도로 생각하고 풍부한 상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놀이’라는 방식을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 정보처리능력과 정보편집능력과의 관계에는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사건을 통해 배우는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사건을 통해 배우는가 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정답이 있는 문제에 대처하는 능력과 정답이 없는 문제에 대처하는 능력, 바로 그 차이 때문입니다.

_제3장 ‘놀이’와 ‘전략성’이 정보편집능력의 열쇠가 된다



많은 사람들이 직업을 찾기 위해 다양한 능력을 갖추려고 합니다. 그렇다면 정작 조직의 인사부장은 어떤 인물을 찾고 싶어 할까요? 만약 내가 인사부장이라면 어떤 기준으로 채용을 할까요? 대부분의 처리 업무가 AI로봇으로 대체된 시대라면 말이죠. 이렇게 롤플레이를 하다보면 중요한 사실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사람에게 믿음과 공감을 주며 일하기 위해서는 ‘크레딧(신임)’을 축적하는 것이 핵심이란 사실입니다.

_제4장 고용되는 힘을 키워라



어떻게 해야 자신을 희소성 있는 존재로 만들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세 가지 커리어를 5~10년씩 경험해 각각 희소성을 획득하고, 그것을 곱셈하면 100만 명 중 1명의 존재가 됩니다. 100만 명 중 1명이라 함은 올림픽 메달리스트급에 맞먹는 희귀한 존재입니다. 동세대에 단 한 사람만 존재하므로 ‘고용가능성’이 비약적으로 높아 반드시 돈을 잘 버는 사람이 될 수 있죠 .

_제5장 90세 시대의 라이프 디자인

구매가격 : 11,200 원

위대한 유산 : 내 아이를 크게 키우는 12가지의 부모의 태도

도서정보 : 한혜진 | 2018-09-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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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아이에게 화를 내버렸나요?
그러고 싶지 않은데, 자꾸 짜증나고 조바심이 드나요?

조금 더 나아지고 싶은 평범한 부모들에게
더 나은 양육의 길을 알려주는 책
네이버 포스트 대표 육아 멘토 미세스찐 전하는 ‘태도’의 힘
요즘 엄마들은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한다. 아이가 세상의 빛을 보기 전부터 각종 태교법을 마스터하고, 아이의 성장에 맞춰 미션을 수행하듯 수면교육법, 수유법, 이유식법, 훈육법, 한글교육법, 영어교육법, 창의력놀이법 등 좋다고 소문난 육아법을 찾아 나선다. 때로는 독학으로, 때로는 전문가의 힘을 빌려 열심히 학습하고 적용하려 노력한다. 그런데도 육아 고민은 줄어들지 않고 도리어 늘어나기만 한다. 이렇게 똑 부러지고 효과 만점인 육아법이 쏟아져 나오는데도 왜 육아 고민은 해결되지 않는 걸까?
직접 경험한 ‘극한 육아’를 바탕으로, 엄마들이 겪고 있는 육아 고민을 진정 어린 시선으로 풀어가는 네이버 포스트 대표 육아 멘토 미세스찐. 그녀는 그 이유를 ‘태도’에서 찾았다. 육아는 사람을 다루는 ‘예술’이기 때문에 ‘기술’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 저자는 육아가 예술이 되려면 인간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위대한 유산』은 ‘기술’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태도’를 정리한 책이다. 양육을 하면서 아이에게 적용할 태도뿐 아니라 부모 스스로를 지키고 나아가게 할 12가지 태도를 다루고 있다. 조금 더 나은 부모가 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책을 읽고 내 안에 내재되어 있던 올바른 태도를 발견해 실천할 수 있다면, ‘화내고 자책하고 후회하던 육아’가 ‘이해하고 인정하고 예측하는 육아’로 바뀌는 기적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엄마는 생각쟁이 2018년 9월호

도서정보 : 엄마는 생각쟁이 편집부 | 2018-09-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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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생각쟁이 2018년 9월호]
<엄마는 생각쟁이>는 교육, 육아, 도서, 문화, 나들이 등 엄마를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월간지입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서울 촌놈, 제주에서 자리 잡기

도서정보 : 이강군 | 2018-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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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가까이 다니던 대기업을 퇴사하고
10년이 넘는 교수 생활에서도 벗어나
무작정 제주도로 떠났다!

행복한 삶은 무엇일까. 이강군 교수는 어느 날, 변함없는 출근길 지하철 속 인파에 묻혀 생각했다. 과거에는 안정된 직장을 얻고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였다.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18년 동안 대기업에 다니고, 10년이 넘게 교수 생활을 하며 앞만 보고 열심히 살아왔다. 하지만 이렇게 열심히 산다고 해서 반드시 행복한 것은 아니었다.

그는 항상 어딘가로 떠나고 싶어 했다. 버킷리스트를 들여다봐도 대부분이 여행에 관한 내용이었다. 그렇다면 맑은 공기 속에서 깨어나 산책을 하고 주변을 가꾸고, 동네를 탐험하면서 매일을 여행자처럼 사는 것은 어떨까. 이게 바로 이강군 교수가 평생 살아왔던 도시를 벗어나 제주도로 향하게 된 이유이다.

떠난다는 결정을 내린 순간, 설렘과 더불어 초조함이 친구처럼 다가왔다. 무작정 제주살이를 결심했기 때문에 귀농·귀촌이라든가 전원생활에 대해 아는 것이 전혀 없었다. 결국 모든 정보를 하나하나 찾고, 발품과 손품을 팔아 힘겹게 한 단계씩 일을 진척시켰다. 이 책은 그렇게 맨손으로 일구고 가꾼 생활 터전에 대한 기록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매일 맛있는 한끼 일본 가정식

도서정보 : Better Home Association | 2018-08-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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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일본 가정식 식당에서 먹었던,
잊지 못할 그 맛을 집에서 만날 수 있다면!
사계절 매일 반찬부터 특별한 날을 위한 일품요리까지
일본 최고의 요리 교실 베타홈이 엄선한 가정식 레시피 95

일본 가정식은 이제 우리의 일상에서도 친숙하다. 맛집 리스트에서 ‘정통 일본 가정식’ 식당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소박하고 정갈하면서도 건강까지 생각하는 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는 일본 가정식. 그 맛있고 건강한 한끼를 우리집 식탁으로 옮겨올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신간 《매일 맛있는 한끼 일본 가정식》은 나와 가족을 위한 사계절 일본 가정식을 가득 담은 책이다. 죽순이나 버섯 등 자연의 향을 품은 갓 지은 쌀밥, 고소하고 따끈따끈한 된장국,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생선구이, 채소의 질감이 그대로 살아 있는 아삭아삭한 절임 반찬까지. 맛과 영양의 밸런스를 지켜줄 뿐 아니라, 소박한 차림새로 지친 하루를 위로해주는 일본 가정식 레시피가 따라 만들기 쉽도록 담겨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베타홈 요리 교실은 일본 전역에 지점을 둔 요리 교실로, 50년간 190만 명이 거쳐간 ‘일본 사람도 배우고 싶은 일본 요리’을 가르치는 일본 최고의 요리 교실이다.특히 이 책에는 베타홈을 거쳐간 이들이 ‘가장 활용도가 높았다.’ ‘쉽고 맛있다’고 꼽은 일본 가정식 95가지를 엄선하여 담았으며, 엄마의 손맛을 낼 수 있을 정도로 상세한 과정을 소개한다.


국 하나, 반찬 세 가지로 완성되는 한상차림
일즙삼채(一汁三彩)

가장 먼저 일본 가정식의 기본이 되는 모든 것을 소개한다. 일본의 전통적인 식사법으로 가장 일본다운 상차림을 따라할 수 있도록 소개하는데, 무엇보다 조리법이나 식감의 중복을 피해 영양의 밸런스는 물론 오감이 만족되는 레시피를 구성하였다. 그 외에도 한국에는 다소 낯선 식재료 등을 총망라하여 일본 가정식의 특색을 가정에서도 살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현지인들이 가장 자주 먹는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사계절 요리

푸릇푸릇 계절의 시작을 알리는 봄에는 ‘죽순밥’. 시원한 밤바람이 부는 향긋한 가을에는 ‘고등어 된장 조림’ 등 일본인들이 제철에 가장 자주 먹는 밥, 국, 반찬을 만날 수 있다. 계절 생선과 계절 채소를 어떻게 요리해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 등의 꿀팁도 담겨 있으며 이외에도 한끼 식사가 아닌 술 안주로 활용해 먹어도 좋은 여러 가지 종류의 일품 요리까지 담았다.

명절 등 특별한 날을 위한
한끼 요리

가족이 모두모여 북적북적한 날 함께 나눠먹으면 더욱 맛있는 요리와 특별한 날 기분을 내어 차리면 좋을 한끼 레시피를 담았다. 어버이날이나 어린이날처럼 특별한 날을 위한 치라시즈시나 단풍놀이 때나 야유회에서 먹을 수 있는 유부초밥 등 도시락 레시피가 상세하게 담겼다. 사소하지만 큰 차이를 만드는 밥 짓는 법부터 친절하게 소개해 일본 가정식 본연의 맛을 낼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설날 전통식인 오세치 요리를 구성하는 요리와 담는 법까지 소개해 정통에 가장 가까운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아삭아삭한 식감의
매일 먹고 싶은 절임 반찬 쉽게 만들기

이 책에서는 일본의 대표적인 절임 반찬인 츠케모노 중 후르즈케와 스즈케를 소개한다. 츠케모노는 오이, 무, 가지 등의 채소를 간장이나 소금에 살짝 절인 음식인데, 후르즈케는 묵은 채소 절임이고 스즈케는 식초 절임이다. 이 외에도 쌀겨 절임인 누카즈케 등이 있다.
절임 반찬은 흔히 만들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 책에서는 제철 야채와 소금 또는 식초, 지퍼백 세 가지만으로 감칠맛 나는 절임 반찬을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한다.

《매일 맛있는 한끼 일본 가정식》은 이처럼 가장 현지식에 가까운 요리법을 소개한다. 이 책을 번역한 박혜원(셀라)는 번역하는 동안 친정엄마의 맛과 요리하시던 뒷모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고 한다. 유학생활부터 지금까지 15년간 일본에 거주하며 일본 가정식을 한국에 소개하고 있는 블로거이자 요리책 작가이기도 한 그녀는, 낯선 요리라도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엄마의 손맛이 느껴지는 근사한 한상차림을 식탁에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책에서는 그녀의 목소리로 간혹 낯설게 느껴지는 식재료와 조리법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어 요리 초보도 금세 따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구매가격 : 11,550 원

잠의 발견

도서정보 : 마크 웨이스블러스 | 2018-08-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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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잠을 발견하라’는 아동수면전문가의 특별한 조언…
미국에서 100만부 이상 판매된 ‘아이들의 잠’에 관한 최고 베스트셀러

1973년부터 소아과의사로 활동하면서 수면연구의 선구자 역할을 해온 저자는 아이들 수면의 중요성과 수면습관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현대에 들어 성인뿐만 아니라 잠이 모자라 괴로운 아이들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 아이가 잠을 잘 자야 자라서도 행동문제나 학습장애가 생기지 않는다는 자료들도 쏟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것에 대한 답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부모들이 아이들의 잠을 발견하여 건강한 수면습관을 들여주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0세부터 수면습관을 건강하게 들여주어야 이 습관이 평생의 건강수면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잘못된 수면습관이 있더라도 가급적 어렸을 때 예방하고 치료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이 습관이 평생을 가게 된다고 다양한 연구 사례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 이 습관은 저절로 고쳐지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성인이 된다고 해서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성인 수면 클리닉에서 불면증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고, 수면제에 의존하는 성인들을 살펴보면 어렸을 때부터 잠을 잘 자지 못했다고 한다는 점을 들어 더욱 건강한 수면습관을 강조한다.

1부에서는 ‘아이를 건강하게 재우는 방법’부터 ‘건강한 잠이 왜 그렇게 중요한지’ 다양한 연구사례를 들어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수면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 2부에서는 유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연령별로 건강한 수면습관을 어떻게 들여줄 것인지 구체적인 단계별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들이 나쁜 수면습관에 빠지지 않도록 하루빨리 시작하게 도와주고, 타이밍을 정확히 맞춰 아이를 잠들게 해서 수면장애를 예방하고 도와줄 이 책은 부모 혹은 의사 혹은 아이와 동반자 관계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아이들의 잠을 발견하게 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9,600 원

전광수의 로스팅 교과서

도서정보 : 전광수 | 2018-08-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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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6곳의 커피하우스를 다녀간 커피애호가들과 아카데미 수강생들에게 공개하는 전광수의 로스팅 비밀노트. 커피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커피의 수많은 과정 중에서 특히 "로스팅"과 "블렌딩"에 관해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풍부하고 다양한 품종별 생두 실사와 로스팅 과정을 나타내는 그래프가 순차적으로 삽입해 시각적으로 친절하고 체계적으로 로스터의 이해를 돕고 있다.
따라서 커피를 즐기고 커피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은 사람이나 커피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 로스터리 카페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로스팅에 대해 하나하나 쉽게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로스터리 카페 창업을 준비중이거나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로스팅에 관한 지식을 보다 풍부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3,500 원

사칙연산 육아법

도서정보 : 김주령 | 2018-08-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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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더하고, 잔소리는 빼고, 칭찬은 거듭하고, 기쁨은 나누기를 통해 만들어지는 나만의 육아공식



▶ 사칙연산으로 단순화된 육아법


이 책은 다른 책과 다른 접근법을 보여준다. 사칙연산을 응용해서 여러 번 할 것은 더하기로, 멈출 것은 빼기로 제시했다. 육아를 위해 거듭해야 할 것은 곱하기로 다른 사람들과 나눌 것은 나누기로 분류해서 자신만의 육아법을 구축하도록 도움을 준다.
21세기 4차 혁명 시대는 레고형 인재가 주목받는다. 레고형 인재는 자기 인생을 레고 작품처럼 어떤 부분은 더하고, 어떤 부분은 빼면서 면적과 색깔 등을 맞춰 나간다. 육아 역시 자기 색과 나아가야 할 방향과 형태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나와 아이와의 변수에 따라 독특한 육아법의 작품이 나온다. 들에 핀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자신만의 색과 향을 가진 고유함에서 비롯된다. 아이 키우기도 자신만의 원칙을 넣고 빼는 과정 등을 통해 정립하는 것에서 더욱 의미가 살아날 것이다.




▶ 컴퓨터의 언어는 단순하지만 아주 빠른 속도로 결과를 만들어 낸다 단순함이 주는 놀라움을 경험하라!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로 성립되는 나만의 육아법!



수학은 학교 다닐 때 문제 풀이에만 사용하는 것일까? 수학은 세계인의 언어이다. 그래서 더욱 설득력 있고 논리 정연하다. 삶 속에 수학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이 있다. 주고 받는 그 관계에서도 수학의 논리가 들어가 있다. 세상에는 주는 것만큼 세상 역시 그에 반응한다. 우리는 아이를 키우면서 무한한 사랑을 주고 싶다. 하지만 오직 더하기만 한다고 육아의 공식이 정립되는 것은 아니다.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면서 아이의 삶은 더욱 풍요로워진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무조건 준다고 만사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특히 아이를 위해서 우리는 자신만의 육아공식을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 나만의 공식 만들기에 가슴 떨리지 않는가? 당신은 이 책을 통해 아이의 가장 소중한 사람이므로 충분히 멋진 육아공식을 정립할 수 있다.

구매가격 : 9,500 원

영국 육아의 비밀

도서정보 : 에마 제너 | 2018-08-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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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리얼TV쇼에서 영국식 육아의 기적을 입증해내고
할리우드 셀럽들의 자녀를 도맡아 길러낸 프로 보모 에마!
단 3일 만에 아이의 문제행동을 바로잡는 "마법의 체크리스트" 수록

내가 세상에서 가장 형편없는 엄마인 것처럼 느껴질 때…
아이가 작은 괴물처럼 느껴져 힘겹고 두려울 때…
엄마의 마음을 안아주고 아이를 쑥쑥 키워주는
현대판 메리 포핀스 "영국 보모"를 만나라!
할리우드 셀럽들이 자녀의 육아를 맡기는 것으로 유명한 영국 보모, 에마 제너. "현대판 메리 포핀스"로 불리는 그녀는 유수의 기업인과 배우들이 믿고 자신의 아이를 맡기는 프로 보모다.
그녀는 자신이 맡은 아이들을 아가씨, 도련님 모시듯 기르지 않는다. 에마가 최우선시하는 것은 육아 과정에서 "보호자의 탈진은 육아의 재앙이나 다름없기에" 행복한 육아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무리 아이일지라도 짐승이 아닌 인간이기에 "타인에 대한 존중감과 배려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한국의 엄마들이 아이에게 "지고 만다". 왜일까?
에마는 그것이 많은 엄마들이 "자책감"과 "죄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많은 엄마들이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형편없는 엄마라고 생각하며, 가사와 육아, 혹은 일과 육아 사이에 끼여서 아이에게 미안해하고 미안해하고 또 미안해한다. 그러다보니 아이에게 생활의 예절이나 원칙을 강조하기보다는 "우리 애가 뭔가가 결핍되고 부족해서 그런 게 아닌가" "이게 다 바쁘고 모자란 엄마 탓은 아닌가"라는 생각에 시달린다. 많은 엄마들이 엄마라는 이유로 죄의식을 안고 살아간다. 에마가 말하는 것은 "죄의식 없는 육아"다.
우산을 타고 내려와 가방에서 아이에게 재미난 것을 꺼내 보이며, 말썽꾸러기 남매와 신나게 놀다 간 메리 포핀스처럼, 우리나라의 엄마들도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엄마의 죄책감은 아이의 창의력을 갉아먹을 뿐이다.
아이와 함께 즐겁게 놀듯이 하는 육아, 아이의 인성과 예절을 포기하지 않는 영국 육아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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