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교사가 내 아이에게 몰래 읽히고 싶은 인문 교양서 50

도서정보 : 윤지선 | 2023-01-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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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어디든 학교’ 초등 교사 하유정,
KBS <역사 스페셜> SBS <모닝와이드> 작가 신자현,
교감 김성효, 교장 엄명자, 크리에이터 김문영

요즘 가장 영향력 있는 교육 전문가들이
독서 교육법으로 추천하는 책!

‘세상을 보는 안목과 인간을 이해하는 능력’, 바로 초등 교육 과정에서 표방하는 ‘인문학적 소양’이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은 세상을 바로 보고 타인을 잘 이해하고 있을까? 『현직 교사가 내 아이에게 몰래 읽히고 싶은 인문 교양서 50』은 이런 질문에 20년 차 초등 교사가 고민하고 답하여 쓴 책이다. 초등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알고 있던 ‘인문학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교과와 연계’되면서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양서 50권과 더 깊고 다르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창의적인 질문을 담았다.

구매가격 : 10,000 원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동화책 200

도서정보 : 이시내 | 2023-01-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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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동화책을 한눈에 보기 좋게 소개해주는 책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수천 권의 동화책 중에서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동화책을 주제별로 엄선하여 200여 권을 소개해주는 책이다.

저자 이시내(시내 쌤)는 2004년부터 지금까지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나눈 현직 교사이자, 교사 연수와 대중 강연 등을 통해 책을 소개하는 그림책·동화책 전문가로, 수천 권의 책 중에서 200여 권을 추리고 추려 이 책에 담아놓았다. 동화책을 주제별로 가족, 친구, 세상, 장르, 시리즈, 그래픽노블로 나누어 소개한다.

이 책의 저자는 왜 이 동화책을 소개하는지, 이 책은 어떤 질문을 던지는 책인지,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볼 거리는 무엇인지 등을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문체로 이야기한다.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지 막막한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책소개 책이자, 부모와 교사가 곁에 놔두고 필요할 때마다 참고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동화책 안내서.

구매가격 : 13,000 원

아이와 통하는 아빠의 말 : 대한민국 아빠들이 꼭 읽어야 할 대화의 기술

도서정보 : 김범준 | 2023-01-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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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하루 10분만 저랑 얘기해 주세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김범준에게 배우는
미래말, 긍정말, 놀이말, 과정말 등
아이의 창의력과 사회성을 길러주는 아빠의 말 10가지

여성가족부의 2010년 가족실태조사에 따르면, 청소년들이 자신의 고민을 말할 수 있는 사람으로 1위는 친구(50.4%), 2위는 엄마(29%)를 꼽았다. 엄마에 뒤이어 3위를 차지한 것은 아빠지만, 그것으로 만족하기엔 그 수치가 실로 놀라울 정도로 적다. 겨우 0.9%로, 1,000명 중에 겨우 9명의 아이만이 아빠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고 한다. 아이와 소통하지 못하는 아빠가 대부분인 현실이 드러난 조사였다.

그렇다면 아이와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아빠는 어떤 아빠일까? 그리고 아이의 고민을 해결해주려면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을까?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간단하면서도 명쾌한’ 육아서가 출간되었다.

행복한 소통을 전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알려진 김범준은 자녀에게 관심은 많지만 육아는 도저히 엄두가 안 나는, 서툴고 부족한 아빠들이 아이와 제대로 소통할 수 있는 ‘아빠의 말’을 생각해냈고, 그 결과물을 이 책에 담았다.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도록 ‘엄마는 해줄 수 없는 차별화된 특화된 10가지 아빠의 말’을 담은 것이다. 세 아이의 아빠인 저자가 자녀들과 나눴던 대화, 아빠 육아를 하면서 경험한 좌충우돌했던 실제 경험이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담겨 ‘10가지 아빠의 말’을 재미있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게 돕는다.

구매가격 : 11,200 원

차를 시작합니다

도서정보 : 김용재 | 2022-12-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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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하시겠어요?

‘나’를 알아가는 여정,
‘차’와 함께 나의 세계는 넓고 다양해집니다.

전통문화나 노년층 취미로 인식되었던 차의 세계, ‘다도(茶道)’가 MZ세대의 새로운 힐링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코로나-거리두기-집콕’에 지친 사람들에게 차는 소소한 취미이자 나를 바꾸는 리추얼이다. 티 클래스, 다도 체험 프로그램, 다도 명상 체험 패키지 등 다도와 관련된 프로그램에 사람들이 몰리고, #보이차 #다도 #전통차 #차마시기 #다식 #다구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서 차를 만나는 일도 더 이상 특별하지 않다.

우리는 왜 차를 마시는 걸까. 마음의 평안 때문이리라. 한 잔의 차를 정성껏 우리며 마음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기. 그 순간순간, 그 하루하루의 리추얼은 숨 가쁘게 흐르는 세상사에 지친 우리를 흔들리지 않게 해준다.

하지만 차를 시작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뭔가 격식이 있어야 한다고 여겨서일까. 이렇게 해도 괜찮을지, 무엇이 필요할지 고민스럽다.

세상사가 그렇듯이 차에는 정답이 없다. 차를 알아가는 과정은 밥을 짓고 음식을 하는 과정과 비슷하다. 조리사 자격증이 없어도 어머니가 해주신 음식이 제일 맛있는 것처럼, 각자의 취향과 안목으로 경험이 쌓이면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찻자리를 만들 수 있다. 차에 매력을 느끼고 빠져드는 순간. 여행길 찻집에서 마신 차 한 잔이 그 계기가 되기도 하고, 전시장에서 우연히 마주한 소담스러운 찻잔 하나가 출발점이 되기도 한다.

『차를, 시작합니다』는 이제 갓 차와 연애를 시작한 이들을 위한 연애 지침서다. 2016년 5월부터 ‘청년청담’이라는 이름으로 매달 수많은 청년과 함께 차를 마시고, 전국으로 차 문화 기행을 다니고 있는 작가가 차와 동행했던 지난 시간을 정성껏 우려냈다.

녹차-백차-황차-청차-홍차-흑차에 관한 전문 지식, 차 도구에 얽힌 에피소드, 계절과 차의 종류에 따라 차를 즐기는 법, 식물-와인-위스키를 곁들인 또 다른 차의 세계, 그리고 차를 음미하는 여행지까지…… ‘이야기’를 마시고 ‘계절’을 마시고 ‘사람’을 곁에 두는 생활의 태도.

당신에게 한 잔의 차를 권한다. 이 책을 권한다.

구매가격 : 12,600 원

게임에 빠진 우리 아이 어떡하죠

도서정보 : 왕상호 | 2022-12-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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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의 71%가 게임을 이용하고 있고 게임은 이제 아이들만 하는 것이 아닌 하나의 문화생활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도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자녀의 게임이나 인터넷 과몰입으로 인해 자녀와 다툼이 발생하고 학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한국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의 85%가 게임 관련 분쟁일 정도로 게임이용에 있어 사회적 부작용도 덩달아 커지고 있습니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은 게임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만으로 게임을 통제하려는 과정에서 마찰이 생기고 그로 인해 가정의 화목도 깨지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목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학업스트레스에 가정에서의 소통 문제등으로 인해 더욱 게임에 과몰입 상태가 되어 학업 수행에 지장을 겪거나 정서적으로 안정되지 못하고 불안감, 우울감만 커져갑니다.

이 책은 자녀와 소통을 위해 게임을 이해하고, 게임 인터넷 과몰입을 완화시키는 방법과 나아가 건강한 게임이용을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저자의 오랜 기간 게임관련 기관에서 근무한 경험을 토대로 생생한 실무 이야기와 가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구매가격 : 9,500 원

집의 감각

도서정보 : 김민선 | 2022-12-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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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이사한 적이 있다. 새집으로 이사한 첫날을 떠올려보자. 모든 물건이 어제까지 사용한 것인데도 내 집이 아닌 듯한 기분. 어색한 공기, 내 물건이 놓여 있지만 익숙하지 않은 위치.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공간은 가까워지고, 그렇게 집(house)은 나의 공간이 된다. ‘집(home)’이 된다.

집은 그 공간을 사용하는 거주자의 개인 취향이 반영된 곳이다. 집은 개인의 역사와 인생 양식으로 채우는 무대 공간이다. 모든 물건에는 시간과 장소와 연결된 특별한 기억이 담겨 있다. 과거의 기억은 현재를 경험하는 사물이나 공간과 밀접한 관계를 이룬다.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경험이 조화를 이루는 것은 공간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집은 타인의 삶이 공유되는 곳이기도 하다.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는 식탁은 친구의 결혼 소식을 나누는 장소가 된다. 소파에 비스듬히 누워 텔레비전을 보는 거실은 친구들과 사소한 혹은 심각한 논쟁을 벌이는 장소가 된다. 집은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내가 속한 작은 사회를 반영하는 곳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공간은 가까워지고,
집(house)은 나의 공간이 된다. ‘집(home)’이 된다.

『집의 감각』의 저자 김민선은 네덜란드에서 4년을 보내며 다섯 번 이사를 했다. 두 개의 여행용 가방만으로 충분했던 짐은 점점 늘어났다. 계약이 끝날 때마다 ‘집’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곳으로 이사했다. 그때마다 새로운 공간에 적응해야 했다. 작가는 그것을 ‘집의 감각’으로 부른다. 새로운 지역으로 이사를 가면 ‘집의 감각’을 찾으려고 산책을 나섰다. 동네를 산책하는 일은 그곳과 친해지는 데 필수다. 지도 없이 동네를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그곳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도시에서 무엇을, 언제, 어떻게 경험했는지는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가는 과정이자 도시를 이루는 부분이다. 나의 정체성과 나의 친밀함도 도시의 일부다. 우리가 사는 동네에서 ‘집에 있다’는 느낌을 만드는 과정은 개인의 삶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정착하느냐의 문제다. 삶을 풍요롭게 하는 건강한 요소들이 그 지역에 존재한다는 의미다.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유 공간과 자연 자원 같은 물리적 환경은 거주자들의 삶을 지원하고, 나아가 새로운 이주자들이 정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집의 감각』은 저자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는 <집에 관한 참여 워크숍(Home for a moment)>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개인의 삶을 통해 거주자들의 삶의 방식을 관찰하고 ‘집’이라는 공간의 본질적 요소를 찾는 ‘리서치’ 프로젝트다. 첫 시작은 낯선 도시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갔던 ‘나’를 이야기의 대상자로 설정하여 ‘편안함’을 주는 공간 요소를 찾았다.

집이란 대문을 열어야 시작되는 집 ‘안’의 장소를 넘어 집 ‘밖’의 장소이기도 하다. 작가는 범위나 요소(형식)에 구체적인 제한을 두지 않고 참가자를 만났다. 참가자는 워크숍의 시작인 ‘나’의 이야기를 듣고 준비된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여 자신이 ‘집’이라고 느끼는 요소를 만들며 참여한다. 그렇게 2백여 명의 사람들을 만났고, ‘집’에 관한 140여 개 이야기를 모았다. 그 수많은 이야기를 30개 키워드로 정리했다. 30개의 키워드는 ‘집의 구성원’을 시작으로 ‘현관’을 통해 ‘집 안’을 거쳐 ‘집밖’의 시선으로 연결된다. 대화의 기록마다 참가자들의 과거(기억), 현재(일상의 삶), 그리고 아직 존재하지 않지만 가능성을 잔뜩 품은 여러 이야기가 담겨 있다.

좋은 공간은 좋은 경험을 가져다준다. 그 경험은 삶을 바꿀 수 있다. 다양한 집의 모습이 더욱 많아지기를 소망하는 마음, 『집의 감각』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아이 뇌를 알면 진짜 마음이 보인다

도서정보 : Okuyama Chikara | 2022-12-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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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육아의 매 순간, 혼란스러운 부모를 위한 최강 뇌과학 솔루션

★ EBS ‘육아학교’ 소아신경학 전문의 김영훈 감수 및 강력 추천 ★

‘왜 소리 지르고 떼를 쓸까?’, ‘왜 말을 듣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할까?’, ‘왜 이상한 행동만 골라서 할까?’ 아이를 키우며 부모는 매 순간 혼란스러운 생각과 마주한다. 도통 이해할 수 없는 아이를 조금이라도 변화시켜 보고자 수많은 육아서 속 각종 조언을 실천한들, 한때 효과가 있을 뿐 아이는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만다. 그렇다면 대체 내 아이에게 맞는 육아법은 어떻게 찾아야 하는 걸까?
20년 경력의 소아과 의사이자 자해, 왕따, 트라우마 등 여러 마음 문제를 가진 아이들을 치료하고 그들의 부모를 상담하는 일에 힘써 온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가장 먼저 내 아이가 어떤 존재인지 분명하게 알아야 올바른 육아가 가능하며, 그 방법은 바로 ‘뇌’에 있다고 말이다. 뇌과학 이론에 기초해 근본적으로 아이의 관점을 이해한다면, 내 아이에게 맞는 가장 확실한 육아법을 찾을 수 있다. 나아가 아이의 행동 원인과 진정한 마음도 온전히 파악함으로써 장기적으로 더욱 건설적인 육아가 가능해진다.
『아이 뇌를 알면 진짜 마음이 보인다』에는 유아기부터 사춘기까지 뇌 발달 단계에 맞춰 실전 육아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솔루션이 담겨 있다. 더불어 뇌과학 이론에 근거한 대화법, 훈육법, 양육법까지 알려 주어 종합적으로 육아의 토대를 다질 수 있다. 내 아이의 머릿속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던 부모라면, 더 이상 내 아이의 진정한 마음을 몰라 상처 주고 싶지 않은 부모라면, 막막한 육아의 길을 굳건히 뚫고 나아갈 단 한 권의 육아 로드맵을 만나 보자.
#뇌과학 #유아기 #학령기 #사춘기 #자존감 #소아과의사 #뇌발달단계별육아법 #우리아이심리알기

구매가격 : 11,200 원

품격 있는 아내들의 남편 다루는 법

도서정보 : 김민수 | 2022-1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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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살아온 남녀는 ‘결혼’이라는 제도를 통해 ‘가족’이 된다. 그런데 마냥 행복할 것 같은 결혼이 막상 최악의 선택이었다고 하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이혼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에서 9위, 아시아에서는 1위로, 인구 대비 하루 300쌍의 부부가 이혼을 한다고 한다. 특히 ‘황혼이혼’의 급속한 증가까지 ‘이혼’이 사회 문제로 대두된 지 오래다. 이혼을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품격 있는 아내들의 남편 다루는 법]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결혼한 여성만을 대상으로 코칭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평강공주리더십연구소의 소장인 저자가, 결혼 생활로 고통받는 수 천 명의 아내들을 만나며, 아내들이 남편과의 관계에서 당당해질 수 있도록 그들의 자존감을 회복하고 현명하게 남편을 다룰 수 있는 방법을 담고 있다.

인생이 그렇듯 결혼 생활 역시 생각하고 계획한 대로 펼쳐지지 않는다. 이 책에는 결혼의 사회적 인식 변화를 통해 예전과 달라진 결혼의 의미와 아내들의 상황에 집중하였다. 또한 누구나 겪을 수도, 겪을 만한 부부 간의 문제를 다루며 남편과의 갈등을 겪는 아내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심리학을 기반으로 부부 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인 ‘남편 조종술’을 통해 아내의 자존감을 회복하고 지친 결혼 생활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구매가격 : 11,900 원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공부습관

도서정보 : 김가은 | 2022-12-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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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공부 습관

이 책에서는 공부에 관심이 없던 하준이가 ‘경찰’이 되기로 마음먹고 공부하는 습관을 차근차근 몸에 익히고, 공부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내용이 담겨 있어요. 하준이처럼 꿈을 가진 어린이 친구라면, 또 공부하는 즐거움을 알고자 하는 친구라면 이 책에 담긴 공부 비결을 한번 읽어 보세요. 꼭 1등을 하지는 않더라도, 여러분도 하루하루 목표를 정하고 자신과의 약속을 성실히 지키는 과정을 통해 1등보다 더 큰 만족과 기쁨을 얻을 수 있길 바랍니다.

구매가격 : 7,800 원

탐탐07-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서랍부터 정리하세요

도서정보 : 이은영(더 프레젠트) | 2022-12-0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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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더 재미있게, 탐탐 시리즈 07
3000곳의 집을 컨설팅하며 찾아낸 정리 시스템의 비밀



◎ 도서 소개

좋아하는 일을 더 재미있게, 탐탐 시리즈 07
베테랑 공간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수납·정리의 완결편

내가 좋아하는 세상을 찾다! 좋아하는 대상을 즐기는(耽) 것을 넘어, 적극적으로 파고들어 탐구하고(探) 전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탐탐(耽探)’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이 출간됐다. 반려식물, 유튜브, 필라테스, 레진아트, 와인, 제로웨이스트 등 각 분야의 전문 크리에이터들이 초보 취미 생활자들에게 좋아하는 것들의 매력을 전파하는 탐탐 시리즈에서는 독자들의 일상을 풍부하게 해줄 세상의 모든 취미를 찾아내 소개한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서랍부터 정리하세요》는 10년 정리 전문가 이은영 대표가 자기 공간 정리가 어려워 고통받는 많은 사람을 위해 그동안 축적한 모든 정리 시스템과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정리 성향을 알아보는 법부터 나를 위한 주거 공간 편집 방법과 정리 시스템 만드는 법, 실전 정리 노하우까지 모두 담았다. 아무리 노력해도 정리 정돈이 잘되지 않아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 함께 읽으면 좋은 21세기북스의 책들
▶ 제로웨이스트 살림법|살림스케치(김향숙) 지음|21세기북스|2022년 5월 4일 출간|17,000원
▶ 세상에 맛있는 와인이 너무 많아서|와인디렉터 양갱 지음|21세기북스|2022년 1월 4일 출간|16,000원
▶ 식물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식물 집사 리피 지음|21세기북스|2021년 6월 9일 출간|16,000원




◎ 출판사 서평

“공간에 역할을 부여하고 물건의 제자리를 찾아라”
한번 해놓으면 저절로 정리가 되는 궁극의 수납?정리법

걱정이 있거나 마음이 답답할 때, 문득 주위를 둘러보면 나를 둘러싼 물건에 짓눌릴 때가 있다. 그럴 때 많은 사람이 정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정리를 시작하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다. 정리에 관한 내용을 인터넷에 찾아보면 다들 물건을 버리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해서 무작정 버리고 뒤늦게 후회하기도 한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서랍부터 정리하세요》의 저자 이은영 대한수납정리협회 대표는 정리에 대해 전혀 다른 시선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한다. 물건이 많은 것 또는 적은 것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다. 중요한 건 각자 자신에게 딱 맞는 공간 시스템을 만들고, 그 공간 사용자의 의도에 맞는 물건만 남기는 일이다. 저자는 10년간 다른 사람들의 공간을 정리하면서 연구한 결과를 시스템화하고, 구체적인 정리 노하우와 함께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정리의 기준은 ‘사람’, 누가 사용할 공간인가?

한 사람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무덤으로 가기까지, 발달 시기의 변화에 따라서 필요한 물건이 새로 생성하고 소멸한다. 즉, 소멸 시기가 지나 쓸모없어진 물건은 다시 사용할 일이 없으니 처분하고 필요한 물건을 들여야 한다. 이 과정을 원활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공간 시스템이다.
저자는 수납이란 수시로 매달려서 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단 한 번으로 일상을 원활하게 돌아가게 만들어주는 동선을 찾는 일이라는 것. 첫 번째로 나에게 맞는 공간의 용도를 정하고, 두 번째로 그 용도에 맞는 물건을 수납하기 위한 가구를 선택하고, 세 번째로 그 공간의 용도에 맞는 동선의 순서대로 가구를 배치하고, 마지막으로 동선의 순서에 맞게 물건의 자리만 잡으면 정리 정돈 방법은 자연스럽게 결정된다. 이 책에서는 나에게 딱 맞는 공간 시스템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각 단계에 따라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한다.

10년 정리 전문가의 실전 노하우 대방출

이은영 대표는 서랍을 정리하는 일이 내 삶을 정리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이야기한다. 엉켜 있는 내 삶의 기준을 찾아 그 기준대로 공간을 정리하다 보면, 놀랍게도 인생이 바뀌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이다.
이 책에서는 자기 공간 정리가 어려워 고통받는 많은 사람을 위해 저자가 10년 동안 축적한 모든 정리 시스템과 노하우를 엿볼 수 있다. 나의 정리 성향 체크리스트부터 세상에서 가장 쉬운 옷 정리법,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거실 정리법, 동선이 생명인 주방 정리법, 연령에 맞는 자녀 방 정리법, 집 정리를 완성하는 발코니 잡동사니 정리법까지. 3,000여 곳의 집을 컨설팅하며 터득한 수납 정리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또한 실제 공간 컨설팅 사례를 통해 각 가족 구성원의 목적에 맞는 정리 포인트도 콕 집어 알려준다.

◎ 책 속으로

어떻게 정리 정돈해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눈뜨는 순간부터 잠들 때까지 3년 정도 연구한 결과, 정리 방법을 우선시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때까지는 컨설팅 전문가인 나도 공간 사용자가 원하는 삶에 대해 알아봐야 한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수납 정리란 결국 공간의 사용자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부터 정하는 일에서 시작되는데 말이다. 무엇을 하며 살고 싶은지, 해내야만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야 거기에 맞춰 공간의 용도를 정할 수 있다.

5쪽, 프롤로그 무엇을 위해 정리를 하나요?

모든 물건은 가족의 발달 주기에 따라 필요한 시기와 소멸 시기가 있다. 소멸 시기가 지나 쓸모없어진 물건은 다시 사용할 일이 없다. 이런 물건은 배출해야 한다. 이 과정을 원활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정리 시스템이다. (중략) 정리 시스템에서 처분이란 결국 ‘필요한 물건 남기기’다. 가족 발달 주기에 맞는 물건을 골라내 남기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처분이 수월해진다.

18쪽, 다시 정립하는 수납의 정석: 정리 시스템

다양한 공간에서 누리는 기능들이 점차 주거 공간으로 들어오는 방향으로 세상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는 사실이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보겠다. 재택근무 할 때는 주거 공간이 사무 공간으로 기능하고, 인터넷 강의를 시청할 때는 학교로 기능한다. 취미 생활도 집 안에서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많다 보니, 취미 생활의 공간이 되기도 한다. 주거 공간의 역할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셈이다.

46쪽, 사용자와 역할에 맞는 공간 편집

계절별로 수납하면 계절마다 여러 종류의 옷이 섞일 수밖에 없다. 이런 수납 방법은 우리 뇌를 ‘반복맹’으로 만들어버린다. 반복맹이란 비슷한 시각 이미지가 쏟아질 때 뇌가 비슷한 이미지를 하나의 커다랗고 희미한 형체로 인식하는 현상이다. 옷이 아무리 많아도 섞여 있으면 하나의 형태로 보이기 때문에 입을 만한 옷이 없어 보이는 것이다.

61쪽, 왜 항상 입을 옷이 없을까?

잡화는 용도가 다양하므로 수납할 때 장소를 정하는 기준이 중요하다. 기준을 정할 때는 이 물건을 언제 어디서 사용하는지 생각하면 된다. ‘주거 공간 내에서 사용하는지, 집 밖으로 가지고 나가서 사용하는지’를 기준으로 정하면 편하다. 어떤 물건이든지 용도가 있다. 쓰일 때 함께 사용되는 물건도 있을 것이다. 결국 언제 어디에서 사용하느냐가 물건의 제자리를 결정하는 기준이다.

116쪽, 정리의 완성은 발코니 잡동사니로부터

다른 공간은 가족 발달 주기나 가족 구성원의 특성에 따라 모두 달라야 하지만, 주방은 예외다. 한국 식문화의 동선은 거의 같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방문한 많은 가정집 중 작업대의 순서가 지켜진 주방은 신기할 정도로 만나기 어려웠다. 왜 그런 걸까?

132쪽, 주방의 일에는 진행 순서가 있다

모든 공간의 용도를 잃지 않으려면 당장만 생각하지 말고, 가구를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앞으로 변화할 가족 발달 주기를 고려하면 어려운 선택이 아니다. 잡화든, 취미 용품이든, 계절 용품이든 우리 가족이 필요로 하는 물건이다. 필요할 때 편하게 사용하고 제자리에 돌려놓을 수 있도록, 집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189쪽, 확장형 아파트라 발코니 수납장이 없다고요?

요즘에는 공간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물건이 많은 것도 아닌데 컨설팅을 의뢰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나를 위한 공간 최적화는 물건이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공간이 담고 있는 사람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공간과 그 공간의 편의성이 확보될 때 정리 컨설팅이 완성된다.

191쪽, 실전 정리 컨설팅 비포 앤 애프터

구매가격 : 14,24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