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엄마 육아 대백과

도서정보 : 루이스 보르제닉트, 조 보르제닉트 | 2019-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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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전문의와 초보 아빠가 함께 쓴 0~12개월까지 육아 대백과사전

처음으로 엄마, 아빠가 된 초보 부모를 위한 육아 매뉴얼이다. 0~12개월까지 아이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상황별, 시기별로 자세하게 담았다. 미국의 소아과 전문의와 초보 아빠가 함께 쓴 이 책은 경험과 전문지식이 함께 녹아 있어 믿고 따를 수 있다. ‘아기 맞을 준비와 방 꾸미기’, ‘아기 돌보기’, ‘젖 먹이기: 아기의 영양 공급 이해하기’, ‘아기 재우기’, ‘아기 위생 관리’, ‘성장과 발달’, ‘아기안전과 응급 상황’ 등 총 7개의 챕터에 다양한 세부 내용들이 페이지별로 소개되어 있어 언제든지 필요에 따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출생 기록 카드’, ‘아기의 방광 기능 표’, ‘아기의 장 기능 표’ 등등 육아에 필요한 체크리스트들을 특별부록으로 담았다.

아기는 우리가 갖고 있는 기기들과 놀라울 정도로 비슷하다. 컴퓨터가 작동하기 위해 전원이 필요한 것처럼 아기도 다양한 행동이나 기능을 위한 에너지원이 필요하다. 잉크젯 프린터의 헤드를 청소해 줘야 하는 것처럼 아기의 머리도 깨끗하게 씻겨 줘야 한다.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아기 역시 좋지 않은 냄새를 배출할 때가 있다. 그러나 둘 사이에는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컴퓨터나 프린터, 자동차와는 달리 아기는 사용설명서가 없다는 것이다. 『초보 엄마 육아 대백과』는 갓 태어난 아기에게서 최대의 성능과 최적화된 결과를 이끌어 내도록 이해하기 쉽게 만든 가이드북이다.

아기 다루는 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연습이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인내심을 갖는 게 중요하다. 앞으로 몇 달 동안 좌절감과 무력감, 절망감에 시달릴 수도 있지만, 이러한 감정들은 흔히 있는 일이며, 시간이 흐르면 지나가게 마련임을 잊지 말자. 머지않아 기저귀를 갈고 젖병을 데우는 일이 컴퓨터를 켜거나 시계의 알람을 맞추는 것만큼이나 쉽게 느껴지는 날이 오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800 원

누리보듬 홈스쿨 : 아이의 행복한 오늘을 위한 선택

도서정보 : 한진희 | 2019-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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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진짜 교육을 위해 치열했던 20년간의 기록_홈스쿨 이야기
“아이는 지금 행복한가요? 지금 말고 언제 행복할 건가요?”
누리보듬 한진희 작가는 아이의 진짜 교육을 위해 20년간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행해온 기록을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았다. 베스트셀러 <<엄마표 영어 이제 시작합니다>> 출간 이후, 전국적으로 강연을 이어가며 엄마들에게는 전적으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엄마표 영어의 멘토가 되었다. 하지만 현장에서 엄마들을 만날 때마다 관심사는 ‘홈스쿨’로 이어졌다. 최근 유치원 비리에 온갖 학교에서 일어나는 믿을 수 없는 사건사고들로 인해 엄마들의 마음은 더 요동치고 있었다.
엄마는 10년간 고민했고, 아빠는 6년간 고민했으며, 아이는 6개월을 고민했다. 그리고 엄마는 초등 6년간 엄마표 영어와 중고등 과정 홈스쿨링 2년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응원했다. 아이는 2년간 홈스쿨로 중고등 과정을 마치고 해외 대학에 입학 후 상위 1% 성적으로 졸업했다. 아이는 영재도 아니었고 책도 별로 좋아하지 않던 지극히 평범한 아이였다.
‘학교 교육이 최선이다’ 또는 ‘홈스쿨링이 최선이다’라는 틀에 갇히지 않고, 저마다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각자에게 맞는 배움의 방법을 찾아나가고자 하는 이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진짜 배움, 아이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부모의 지혜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아인슈타인, 에디슨, 링컨, 퀴리 부인… 홈스쿨 위인들은 셀 수 없이 많다!

더 이상 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없는 공교육과 사교육 현장
가정은 최초의 교육 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훌륭히 해왔다!
홈스쿨, 철저히 준비하고 시작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

조지 워싱턴, 에이브러햄 링컨, 프랭클린 루스벨트를 비롯한 역대 미국 대통령들, 안데르센, 마크 트웨인, 찰스 디킨스를 비롯한 유명 작가들, 볼프강 모차르트, 찰 리 채플린, 토머스 에디슨, 아인슈타인, 슈바이처, 퀴리 부인, 나이팅게일, 윈스턴 처칠, 벤자민 프랭클린, 더글러스 맥아더 등 우리가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이 모든 인사들이 홈스쿨을 통해 교육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학교’라는 공간적 개념이 생기기 훨씬 전부터 가정은 최초의 교육 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훌륭히 해왔다. 가정에서 교육받은 것만으로도 정서적 안정감과 바람직한 인성을 키울 수 있었다. 또한 천재성을 발휘하고 창의적인 예술혼을 불태우며, 의미 있는 삶을 살다간 위인들은 셀 수 없이 많았다. 종소리에 맞춰 시작하고 끝내는, 조각낸 시간에 맞춰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기타 등등으로 나누어진 학과목을 배우지는 않았지만 사랑, 배려, 용서, 믿음, 협동, 감사, 정직, 성실, 근면 등의 선한 인성을 기르고 적절하게 성숙하며 마음을 키웠다.

구매가격 : 11,800 원

내 아이 공신 만드는 햇살코칭

도서정보 : 서상훈 | 2019-01-0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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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내 아이 공신 만드는 햇살코칭』은 무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들을 위한 무한긍정의 에너지 ‘햇살코칭’을 제안한다.
동기부여와 긍정적인 메시지로 학습장애오 학습부진을 극복한 성공 코칭 사례를 수록했다.
그뿐 아니라 어떻게 코칭해야 학습부진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유형별 과목별로 세심하게 정리하여 알기 쉽게 보여준다.






무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들을 위한

무한긍정의 에너지 ‘햇살코칭’

미운 오리 새끼가 화려한 백조로 변하듯이, 학습부진아에서 위인으로 눈부시게 변신한 사람들 뒤에는 무한긍정의 에너지를 가진 선생님 또는 부모님이 있었다. 저자는 이들을 이렇게나 멋지게 성장시켜주고 눈부시게 변신시켜준 방법을 분석하고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바로 이름에서부터 따사로운 기분을 전달하는 ‘햇살코칭’이다.

《이솝 이야기》의 <해님과 바람> 이야기처럼 학습부진아를 변화시키는 것은 ‘부드러움과 따뜻함’이다. 이것저것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적인 사랑과 긍정의 눈으로 학습부진아를 바라봐야,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긍정의 햇살이 마음속에 스며든다. 그리고 마법과도 같은 변화가 시작된다.







학습부진아들을 공신으로 쑥쑥 성장시킨

전문가들의 시크릿 노트

《내 아이 공신 만드는 햇살코칭》은 세계적 유명 인사들의 사례로서 희망을 전하는 것에서 시작해, 학습부진이란 무엇인지를 하나하나 짚어준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학습부진을 이해하게 해주고, 우리가 오해하고 있던 것을 풀어주며, 어떻게 해야 극복할 수 있는지 실질적이면서도 학문적 검증이 된 방법들을 전달한다. 그뿐 아니라 어떻게 코칭해야 학습부진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유형별?과목별로 세심하게 정리하여 알기 쉽게 보여준다.

특히 중간중간 등장하는 ‘학습부진 체크리스트의 이해’는 아이만이 아닌 부모도 함께 참여하는 소중한 시간이다. 나는 어떤 부모였는지, 현재 나는 어떤 모습인지, 어떤 점을 개선해야 할지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준다. 어디서도 만나지 못했던 ‘학습부진아를 공신으로 만드는 시크릿 노트’인 것이다.

구매가격 : 5,000 원

황혼재혼

도서정보 : 강희남 | 2018-12-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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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효자불여악처(孝子不如惡妻)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효성이 지극한 아들도 사나운 아내보다 못하다는 뜻이다. 그만큼 홀로 된 노인에게 있어 재혼 문제는 사회적 규범이나 도덕적 문제이기 이전에 현실적인 삶의 문제인 것이다. 그래서 재혼에 대한 열망은 나이를 가리지 않는다.

시카고 대학의 신경과학자이자 심리학자인 존 카시오포(John Cacioppo)박사는 30년 동안 사회적 고립을 연구해온 학자이다. 그가 연구를 통해 발견한 것은 외로움이나 소외의식이 인지능력저하 혹은 인지감소, 즉 치매 현상을 앞당길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사회적 존재로 진화 해 왔고 이런 형태의 삶이 우리의 뇌구조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데, 어느 날부터 ‘노인고아’, 즉 우리가 혼자 산다는 것은 사회적 삶의 필요성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고, 결국 이런 현상은 신체적, 신경학적인 쪽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단순이 노년에 사랑이나 결혼의 차원에서 함께 살아야 한다는 이유의 내면에는 이렇게 정서적 심리적 안정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하다는 얘기이다.
건강한 노화는 ‘고립 방지’라는 인식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즉 사회 연결은 고령자 복지의 핵심이 된다. 황혼재혼은 바로 고립방지, 즉 건강한 노화를 위해 스스로 자구책을 마련하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100세 수명시대를 맞이하여 함께 사는 문제, 특히 시니어들을 그 주제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게 그 특징이다.

구매가격 : 10,400 원

로맨스는 길게 환멸은 짧게

도서정보 : 양상규 김미희 | 2018-12-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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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부생활, 해답은 없다. 그러나 방법은 있다!

‘결혼’을 하면 무조건 행복할까?
‘결혼’은 연애의 연장선상인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모두 ‘NO’이다. 연애의 ‘끝’은 결혼의 ‘시작’이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모든 ‘결혼’은 행복으로 귀결되지 않는다.
이 책을 저술한 양상규·김미희 부부 역시 준비되지 않은 결혼생활 속에서 수많은 갈등을 빚었다. 갈등으로 인해 절망의 시간을 보내기도 했던 그들이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을까? 《로맨스는 길게, 환멸은 짧게》는 부부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이 부부가 시도했던 경험담을 바탕으로 저술한 책이다.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대화법을 소개함으로써 행복한 결혼생활로의 회복을 꿈꾼다.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위기를 극복한 부부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성취할 수 있다. 요약하자면 이 책은 참다운 부부 관계를 희망하는 모든 부부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이다. 이 책에 담긴 진솔한 경험들을 읽어 가면서 이 시대의 결혼생활의 의미를 되짚어 보자.

구매가격 : 8,400 원

재혼후(後)가정관리

도서정보 : 강희남 | 2018-1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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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혼한 사람들은 앞날에 전개될 자신의 재혼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이에 대한 생각으로 한양대병원 정신건강연구소가 개최한 '가족 스트레스, 이혼'에 관한 학술세미나에서 성균관대 생활과학부 김순옥 교수는 "재혼에 대한 인식이 매우 긍정적으로 변하고는 있지만, 이혼한 사람들이 재혼을 생각할 때 여전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전 결혼보다 더 잘 살아야 할 텐데' 또는 '또 이혼하면 어쩌나'하는 재혼 자체에 대한 질문에도 높은 걱정과 스트레스를 보였다고 한다.
스트레스가 주는 걱정이나 염려처럼 초혼의 실패처럼 재혼도 모든 사람이 다 성공적인 길로 들어서는 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역시 재혼에서도 다시 실패하고 마는데, 미국의 경우 초혼 이혼율이 40% 정도인데 비해 재혼가정 70% 정도가 다시 재이혼 한다는 통계가 이를 뒷받침 하고 있다

재혼가정문제 전문가인 페퍼나우(Patricia Papernow)박사는 재혼 가정이 겪는 문제를 초혼 가정과 동일한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은 “보스턴 지도를 가지고 뉴욕 시내 거리를 찾아다니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사실, 재혼 가정이 직면하는 문제는 매우 독특할 뿐만 아니라 초혼 가정에 비해 여러 요인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
또 우리가 갖는 동화 같은 결혼의 신화는 ‘둘이 만나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다’가 아니고 재혼은 ‘결혼(재혼)’이 ‘끝’이 아니고 ‘시작’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초혼의 실패 경험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재혼한 부부들은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이 책에서 그 답을 구해야 할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재혼전(前) 검증사항

도서정보 : 강희남 | 2018-11-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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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재혼시장으로 들어서는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다. 즉 그들의 구혼 탐색은 그들의 하나뿐인 진정한 사랑을 찾기 보다는, 자신이 재혼하려는 의도에 도움이 되는 ‘능력’ 또는 ‘자산’을 가진 사람에게 관심을 쏟는다.
자연히 자신에게 도움이 될 만한 그 누군 가 를 찾아야 한다는 이런 강박관념이 사람 됨됨이를 살펴야 한다는 첫 번째 결혼실패 교훈의 중요성을 망각하고 우선 결혼부터 해보자는, 그래서 결국 다시 상대방을 잘못 선택하는 빌미를 제공하는 동기가 된다. 결혼실패의 이유에 대해 대다수 돌싱들이 '조건 맹신'이 그 원인이라고 지적하는 내용과 일치하는 내용이다.
또 싱글들이 초혼에 실패한 근본 원인으로는 남성은 ‘살면서 이해하려는 자세 부족’, ‘예기치 못한 일 발생’, ‘수준차이’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잘 모르고 결혼’, ‘궁합 안 맞아’ 등의 순이었다.
꿈꾸던 이상의 사람이라 여긴 그의 실체에 직면하는 순간 자신이 생각한 그가 아니라는, 속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심리학자 찰스 로어리는 대개 결혼식을 올리고 4주 후면 이 같은 결론에 도달한다고 말한다.

1990년대 이전자료를 추정하여 얻어낸 미국 인구 조사국(Census Bureau)통계를 보면 이혼한 사람들의 약 75%가 이혼 후 3-4 년 내에 다시 결혼, 즉 재혼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런데 당사자들의 바람과 달리 슬프게도 두 번째 결혼, 즉 재혼이 67%와 세 번째 결혼, 즉 삼혼의 73%가 다시 이혼으로 끝나 버리고 만다.

우린 제 정신이 아닐 정도로 사랑에 빠졌을 때 짝을 이루고, 언제나 그렇게 눈 먼 상태일 때만큼 사려 깊고 다정한 사람으로 남겠다고 서약한다. 그러나 우리가 현실의 삶에서 눈 떴을 때 그리고 누군가의 최악까지 받아들이기로 동의하기 전에 그 사람의 최악을 볼 필요가 있다. 그 사람이 화나고, 아프고, 부당한 취급을 받고, 취약한 모습을 보아야 한다. 전 배우자와의 관계 그리고 자녀가 있다면 자녀문제까지...... 굉장히 이상적이지 못한 상황들을 경험하거나 점검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이런 부문에 대해 함께 해야 할 유용한 가이드가 될 수 있다.

구매가격 : 11,200 원

딸에게 주는 결혼선물

도서정보 : 임용일 | 2018-11-1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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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컵 필요 없는 집밥 레시피!

요리는 손맛이라고 하나 간단해도 이리 간단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초간단 집밥 레시피를 소개한다. 아버지가 그간 쌓아 오신, 머릿속에 있는 노하우를 꺼내어 간단히 글로 적어 주신 내용을, 시집가는 딸이 직접 그 레시피를 가지고 요리하고 싶었고, 또 그것을 기록해 여러 사람과 나누고 싶어 나온 결과물이다.
한식 위주의 100여 가지의 레시피, 특히 딸이 추천하는 레시피는 꼭 시도해 보길 바란다. 아버지의 레시피는 경남 마산 특유의 짜고 매운 양념장이 특징으로 다수를 위해 간의 조절을 완전히 정해 놓지 않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담고 있어 이 작은 책을 참고하여 손쉽게 요리할 수 있을 것이다.
딸은 결혼 후, 아버지의 레시피를 가지고 직접 요리해 보면서 두 번째 시리즈로 나만의 레시피 책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구매가격 : 6,600 원

나를 알아가는 여행1

도서정보 : 리아 | 2018-11-1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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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멈추어 서는 것을 두려워하라.

사랑하는 미래의 딸에게 전하는 이야기_Part1

대한민국에 사는 한 명의 세무사이자 예비 엄마. 흐르는 대로의 삶을 살며 미래에 대한 목표 없이 대학교에 진학했지만, 20대에 인생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찾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깨달았던 삶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편지를 써서 미래의 딸에게 전한다.

작가가 중학생이 되었을 때 하루에 6시간 이상 컴퓨터 앞에 앉아 게임을 하던 게임중독의 과거가 있었다. 고등학교 3학년, 생물 자습시간에 해리포터 전집을 읽느라 선생님께 등짝스매싱을 맞은 기억도 있다. 그때 누군가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겪었던 인생 이야기를 해주었다면 후회 없는 학창시절을 보낼 동기를 얻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을 느껴서 딸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최대한 담으려 하였다.

“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물어보는 어린 날의 엄마에게 ‘네가 하고 싶은 일이 생겼을 때 걸림돌이 되지 않기 위해서야’라고 누군가가 얘기해 줬다면 좋았을 텐데. ”

구매가격 : 5,300 원

재혼전(前) 마음정리

도서정보 : 강희남 | 2018-11-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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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생은 초판보다 개정판이 더 아름답다'는 말을 기억한다면 분명 오늘의 경험이 내일의 성공을 향한 발판이 될 것이다. 비록 이혼이 결혼의 끝인 것은 사실이지만 새로운 시작으로 보는 것이 우리에게는 도움이 된다. 그런 면에서 이혼도 역시 하나의 커다란 인생경험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이혼은 현실적으로 다가온 하나의 사건이었다면 ......우리는 치유를 위해 이혼을 활용해야 한다.
인간 본성의 온전한 형태로 돌아가려면 치유나 정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 사실을 깨닫는 순간 신성한 창조자와 다시 강하게 결합할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기회는 이미 우리에게 주어져 있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 진다는 게 흔한 위로의 말이지만, 사실은 틀린 말이다. 상실의 대상은 자연스럽게 잊히는 것이 아니라 자아가 애도라는 힘든 노동, 즉 애도작업을 통해서 그 억압으로부터 벗어날 때 잊혀지는 것이다. 그래서 “기억하려는 노동을 통해 잊는다”는 말을 쓴다.
이 책은 바로 이런 ‘기억하려는 노동’의 내용을 제시하면서 충분한 애도작업이 새로운 결혼, 즉 성공적인 재혼생활의 전제 조건임을 강조하면서 재혼당사자의 감정노동의 기능과 그 중요성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재혼 전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서 반드시 일독해야 할 책(冊)이다.


구매가격 : 9,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