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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

도서정보 : 임영주 | 2017-10-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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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자존감, 엄마에게 달렸다!
이 책은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대화법에 대해 다룬 자녀교육 지침서다. 다양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해온 부모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그동안의 경험으로 터득한 노하우를 이 책 안에 담아냈다. 저자는 아이의 공부도, 인성도, 창의성도, 리더십도 모두 자존감과 직결되어 있어 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행복하다고 말한다. 아이의 자존감 형성은 부모의 양육태도에 달려 있으며, 아이의 행복을 위해 부모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업은 아이의 자존감을 북돋워주는 것이다. 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아이가 이미 지니고 있는 선한 본성을 지켜주고, 아이가 가진 그 자체를 인정해주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아이가 타고난 자존감의 싹을 뽑지 않고, 아이가 공들여 쌓아가는 자존감의 탑만 무너트리지 않아도 자존감은 자라난다. 이 책을 통해 아이의 마음속까지 보듬어주는 현명한 엄마가 되어 아이의 자존감을 지켜주자.
이 책은 자녀교육 현장에서의 수많은 사례와 관찰로 구성된 ‘우리 아이 자존감 높이기’ 처방전이다. 아이의 자존감은 사랑하는 사람에 의해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다. 엄마가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가 아이의 자존감을 깎아내릴 수도, 칭찬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자존감을 키울 수도 있는 것이다. 그만큼 엄마가 아이를 어떤 태도로 대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며, 고집부리는 아이, 내성적이고 소심한 아이, 거칠고 공격적인 아이 등 아이의 기질과 성격에 따라 엄마의 태도는 달라져야 한다. 이 책은 아이의 성격에 따른 유형별 대화법을 일상 속 대화 장면과 함께 제시해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또 아이들의 말에서 핵심어를 짚어내 피드백하는 ‘핵심어 공감법’과 아이의 반항심을 줄이는 ‘긍정 조건부’ 화법 등 실용적이고 육아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다양한 방법들을 중간중간 ‘팁’으로 요약해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를 인정하고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맞춤형 육아법을 배워보자.

좋은 대화가 아이의 자존감을 키운다!
이 책은 우리 아이 자존감의 중요성, 그리고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총 6개의 장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1장 ‘자존감 높은 아이가 행복하다’에서는 자존감이 아이의 인생을 어떻게 바꾸고, 또 아이의 자존감이 어떻게 자라나는지에 대해 기술한다. 부모의 자존감이 어떻게 아이의 자존감에 영향을 미치고, 왜 중요한지도 설명한다. 2장 ‘자존감을 높이는 대화법’에서는 엄마의 공감과 경청, 피드백이 왜 중요한지 설명하고, 어떤 방식으로 부모가 아이의 자존감에 영향을 주는지 이야기한다. 3장 ‘엄마의 말, 제대로 표현해야 아이에게 오해 없이 전달된다’에서는 아이의 욕구와 부모의 욕구가 상충할 때, 아이의 자존감을 깎아내리지 않으면서도 엄마의 메시지를 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아이의 욕구와 부모의 바람을 절충하는 방법과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부모의 말습관, 대화 상황에서 주의해야 할 점 등도 이야기한다.
4장 ‘아이의 성격에 따른 대화법을 파악하자’에서는 고집부리는 아이, 내성적이고 소심한 아이, 거칠고 공격적인 아이 등 총 6가지 유형에 따른 대화법을 설명한다. 물론 방법론적인 접근 외에도 근본적으로 부모가 어떻게 달라져야 아이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아이의 자존감을 키울 수 있는지도 설명한다. 5장 ‘덜 화내면서 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에서는 부모가 화내지 않고 아이를 설득하는 방법과 아이의 반항심을 부추기는 잘못된 표현 등을 설명하고,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 무조건 엄마가 자신의 감정을 숨기는 것이 아니라 필요할 때는 반드시 “안 돼.”라고 단호하게 말함으로써 현명한 훈육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6장 ‘독립심을 키워주면 자존감은 높아진다’에서는 아이의 독립심이 자존감과 어떤 연관이 있으며, 독립심과 자존감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올바른 대화법에 대해 배워보자.

구매가격 : 9,000 원

엄마는 생각쟁이 2017년 10월호

도서정보 : 엄마는 생각쟁이 편집부 | 2017-10-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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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생각쟁이 2017년 10월호]
<엄마는 생각쟁이>는 교육, 육아, 도서, 문화, 나들이 등 엄마를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월간지입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그로잉맘 내 아이를 위한 심플 육아

도서정보 : 이다랑 | 2017-09-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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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한 부모는 없다 ★

이제 엄마의 질문을 바꿀 때
‘아이에게 뭘 해줘야 할까?’ 말고, ‘아이에게 뭘 하지 말아야 할까?’
아이심리&부모교육 전문가 그로잉맘의 심플하지만 효과적인 육아법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엄마의 고민 릴레이가 시작된다. 모유수유, 잠투정, 애착, 이유식, 그리고 좀 더 자라 의사소통이 시작되면 ‘아이와 좋은 대화를 나누고 싶은데 어떻게 말하면 될까?’ ‘아이와 더 알차게 놀아주고 싶은데 새로운 놀이 없을까?’ ‘아이에게 화내지 않고 훈육하고 싶은데 좋은 훈육법 없을까?’ 아이가 자랄수록 고민도, 해줘야 할 것도, 챙겨야 할 것도 많아진다. 한편, 해줘야 하는데 못 해주는 것 역시 늘어나고 엄마의 죄책감도 눈덩이처럼 커진다. 이런 엄마들을 위해 심플하지만 효과적인 육아법을 제안하는 《그로잉맘 내 아이를 위한 심플 육아》가 출간되었다.

“좋은 거 100개 못 해줘 초조하기보다
일관성 있게, 행복하게 키우세요”

《그로잉맘 내 아이를 위한 심플 육아》는 매일 아침 ‘오늘은 뭘 더 해줄까?’를 고민하고, 매일 밤 ‘오늘도 못 해준 게 많아 마음 아픈’ 보통의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네이버 포스트 맘키즈와 SNS 등에서 ‘그로잉맘’이라는 필명으로 엄마를 위한 육아 콘텐츠를 쓰고 있는 저자 이다랑은 ‘엄마가 해야 할 것 리스트’를 쉴 새 없이 업로드하는 여타의 채널과는 달리, 육아에 지친 엄마의 마음을 다독이고 ‘힘들고 어려운 게 자연스러운 거라고, 괜찮다고’ 힘을 북돋아주며 엄마들의 뜨거운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위로에서 그치지 않고 육아에서 지켜야 할 핵심 포인트 한두 가지를 콕 짚어줘 위로와 정보를 동시에 주는 채널로 인지되고 있다. 이처럼 깊이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었던 건, 저자의 생생한 현장 경험이 뒷받침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아동 심리와 부모교육 전문가로 10년 넘게 국내외에서 수많은 상담과 교육, 연구를 진행하며 축적한 전문성과, 예민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의 생생한 경험에, SNS를 통한 엄마들과의 활발한 소통까지 더해져, 현실적이면서도 실제 적용 가능한, 믿고 보는 육아 콘텐츠로 인정받고 있다.

‘이미 충분히 좋은 육아입니다’
아이 심리와 부모 교육 전문가인 저자는 부모가 되기 전에는, “제가 뭘 더 하면 될까요?” 묻는 엄마들에게 “아이 발달을 위해 잘 놀아주세요.” “감정적으로 훈육하지 않도록 감정 조절을 하셔야 해요.” 등 해줘야 할 것에 대해 엄마들에게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려 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진짜 엄마가 되고 나서, 엄마들이 좋은 걸 몰라서 못해주는 게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엄마들은 아이에게 좋은 것들을 너무 많이 알고 있지만, 불안한 마음에 ‘더 좋은 육아법’을 더 찾아 헤매고 있었던 것.

더하기보다 ‘빼는’ 육아
그런데 엄마가 더 좋은 육아법을 좇을수록 육아에 일관성이 떨어지고 있었다. 내로라하는 연구자들 각각이 주장하는 바가 다를 수 있지만, 모두의 의견이 합치되는 지점이 바로 “육아에서는 일관성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즉, 부모가 하나의 양육 방침을 정했으면 꾸준히 끌고 가는 것이 아이 성장에 가장 중요한데, 아이에게 좋은 걸 해주려고 찾아보는 것 때문에 도리어 일관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 이미 좋은 육아를 하고 있는 보통의 엄마들에게 ‘일관성’ 하나만 신경 쓰도록 상담 방향을 바꾸자 육아가 확실히 달라졌다.

‘일관적인 육아’가 되려면 엄마의 육아 규칙, 방침이 단순해야 한다. 그런데 새로운 규칙을 더해야 하면 복잡하게 느껴지고 일관성을 지키기 힘들 게 뻔했다. 그래서 저자는 ‘안 좋은 것만 빼는 것’으로 접근했다. 평소대로 육아하되 ‘의도치 않게 아이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엄마의 실수’를 한두 가지만 걷어내는 것. 상담 결과는 눈에 띄게 달라졌다. 엄마들도 안 좋은 것 한두 개만 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니 부담감이 확 낮아졌고, 일관성 있게 육아할 수 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아이와의 관계도 육아의 질도 눈에 띄게 좋아졌다.

‘아이에게 5가지만 하지 않기’
엄마는 편안하고 아이는 크게 자라는 최소한의 육아 가이드

《그로잉맘 내 아이를 위한 심플 육아》에는 저자가 실전에 적용하며 찾아낸 가장 중요한 육아 키워드 4개를 중심으로, 흔히들 간과하는 공통적인 실수 5가지를 정리해 담았다. 키워드는 아이의 성장발달과 사회성에 매우 중요하지만 쉽게 마음을 다치게 하고 벽을 만들 수도 있는 ‘대화’,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고 스트레스 해소에 좋지만 아이의 가능성을 가둘 위험도 큰 ‘놀이’, 엄마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고 가장 많이 실수하며 가장 일관적이지 않은 ‘훈육’, 그리고 아이마다 각기 타고 나는 성격적 특성으로 엄마의 고민도 제각각인 ‘기질’로 구성했다.

이 책은 엄마들이 가장 실수하는 것이 무엇인지 단순히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현실적인 육아 사례를 통해 실수를 하는 엄마의 심리를 짚어주고 ‘생각 바로잡기’로 엄마 마음을 변화시켜 자연스럽게 행동 변화로 이어질 수 있게 했다. 마지막으로 ‘어떻게 할까’를 통해 아이에게 당장 적용해봄 직한 행동 지침을 일러주어 당장이라도 변화를 시도해볼 수 있게 했다. 특히 엄마들이 가장 오랜 기간 고민하고 어려워하는 키워드인 기질에 대해서는 우리 아이 기질부터 파악할 수 있도록 ‘기질 체크 리스트’를 수록했다. 무엇보다 큰 강점은, 아이의 기질적 특징을 단순히 ‘까다롭다 아니다’로 구분한 것이 아니라, 복잡한 요인을 입체적으로 파악해볼 수 있게 한 것. 따라서 우리 아이가 어떤 기질인지 면밀히 알 수 있고, 섬세한 양육이 가능하다.

이 책은 엄마는 편안하고 아이는 크게 자라도록 빈틈을 주면서도, 웬만한 자극에도 흔들림 없는 일관성 있고 단단한 육아 가이드라인이다. 읽고 나면 ‘아이에게 좋은 거 100번 해주려 애쓰기보다 나쁜 거 하나 하지 않는 게 우선’이라고 마음먹고 심플하게 육아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360 원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도서정보 : 곽은경 | 2017-09-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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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현명하게 키우고 싶다면,
유대인 엄마와 친구가 돼라!

이웃집 유대인 엄마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속속들이 알게 된 유대인 자녀교육의 7가지 원칙.
한국에서 워킹맘으로 아이를 키우던 엄마가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된다. 한국에서는 친정 엄마와 친구들로부터 자녀교육에 대한 도움을 받아왔지만 낯선 땅에 가서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유치원은 어디를 보내야 할까?
미국에 가보니 키파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참 많다. 최근 노벨평화상을 거절한 음악가 밥 딜런부터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 등 내노라 하는 사람들은 왜 유대인일까? 나라를 잃고 전세계에 흩어져 살아야 했던 유대인들이 각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세계 인구의 0.25퍼센트에 불과한 그들이 역대 노벨상 수상자의 30퍼센트 가량을 차지하고, 미국 아이비리그 학생의 4분의 1에 달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 한국인 엄마는 호기심에서 시작된 유대 문화와 교육에 대한 관심으로 주저하지 않고 아이를 유대인 유치원에 등록한다. 유대인 지도자인 랍비, 유대인 엄마, 유치원 선생님들과 친해지면서 유대인 자녀교육의 진실을 알아가게 된다.
유대인은 친구가 되기 전과 후의 모습이 확연히 다르다고 한다. 친구가 되면 묻거나 따지지 않고 아낌없이 도와준다. 이 책은 한국 엄마로서 느낀 유대인 자녀교육의 꾸미지 않은 진솔한 모습들을 이야기한다.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아이와 함께 잘 놀아준다는 것의 의미

휴일에 아이와 온종일 놀아주는 일은 쉽지 않다. 보통의 한국 아빠들은 소파에서 TV 리모컨을 돌리기 바쁘고, 엄마는 집안일로 분주하다. 하루 날 잡아 아이와 놀아야겠다 맘먹은 날이면, 장난감부터 사러가는 우리네 엄마아빠들.
그런데 유대인 엄마들에게 있어 자녀교육은 전쟁이 아니다. 그렇다고 시간 내서 야무지게 해내는 위대한 프로젝트도 아니다. 유대인 엄마들의 자녀교육은 삶에서 그대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일상이다. 매일의 일상 속에서 성장하고 쌓여가는 결과물, 삶에서 실천되는 것이 그들의 교육이다. 그러므로 유대인 부모에게는 장난감을 사러 갈 시간도 교구를 마련할 금전도 특별히 필요가 없다.


집에 와서 잠들기 전까지도 손에서 한순간도 내려놓지 않고 가지고 놀던 준우의 새로운 장난감은 다름 아닌 ‘치즈 껍데기’였다.
이웃집 유대인 할머니는 아이들이 먹고 버린 치즈 껍데기로 하트 모양도 만들고 지팡이, 라이트 세이버(영화 스타워즈 속 제다이가 들고 있는 광선무기) 모양 등을 만들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해 주었다.


유대인 부모들이 전혀 장난감을 구입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다만 유대인 부모들은 그 놀이를 위한 도구를 고가의 장난감이나 교구에 한정 짓지 않고 생활 속 모든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낸다. 먹다 남은 치즈 껍데기를 플레이 도우처럼 활용하고, 나뭇잎과 나뭇가지를 교구처럼 이용하며, 상점의 간판과 도로 표지판은 글을 배우는 아이들의 교과서가 되기도 한다.
유대인 부모들의 ‘주변을 관찰하는 습관’과 ‘기회를 찾기 위한 끊임없는 상상력’은 자연스럽게 창의력을 길러내며, 세상 모든 것을 장난감으로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로 넘쳐나게 한다. 그렇게 탄생한 새로운 장난감은 정서적, 지적 자극을 준다. 유대인 부모는 아이를 즐겁게 하는 ‘놀이’야말로 창의력을 높여 주고 인격형성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그 나이에 맞는 ‘참다운 공부’를 하게 된다고 믿는다.


“아이에게 모든 것은 재미있는 놀이터다!”
유대인 엄마가 중요시하는 자녀교육법

이 책은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던 유대인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는 책이 될 수 있겠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노벨상을 받은 유대인이 이렇게 대단하다거나, 완벽하고 뛰어나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는 유대인 부모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
유대인 부모는 모두가 ‘현명하고, 똑똑하고, 지혜롭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종종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웃집 유대인 엄마들을 통해 목도했다. 그들도 실수하고, 예외도 있으며, 사람마다 다른 교육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유대인 아이들이 어떻게 리더십과 철학을 한껏 뽐내는 어른으로 성장하는지 그 과정을 이웃집 유대인 엄마들을 통해 찾을 수 있었다. 유대인들이 어느 곳에서 성장하고 정착하든 그 사회 속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던 해답은 바로 그들이 살아온 환경, 부모로부터 습득한 교육 문화에 있었다.
이 책은 유대인 엄마가 중요시하는 자녀교육법으로 7가지를 이야기한다.


* 호기심을 갖고 질문하는 습관
* 대화하고 표현하는 습관
* 정직하고 자신감 있게 살아가는 방법
* 지식을 효율적으로 습득하고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
* 남을 어떻게 대하고 관계해야 하는지 사회성을 높이는 방법
* 끊임없는 유머로 인생을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
* 돈을 꼭 필요할 때 가치 있게 지출하는 방법

내 아이를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방황하고 있다면,“아이를 어떻게 키우는 거야” 주변의 참견에 스트레스 받고 있다면, 수많은 육아조언에 흔들리고 있다면 이 책이 위안이 되고 저마다의 길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우리 만나는 그날

도서정보 : 김선미 | 2017-09-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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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기다리는 예비엄마의 마음을 가득 담다

이 책은 세상에 태어날 아이를 위한 예비 엄마의 작은 소망과 꿈을 담은 책이다. 앞으로 만나게 될 아이에게 엄마가 얼마나 기다렸고 사랑했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첫 선물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아이를 위한 글을 넘어 엄마가 될 준비와 부모로서의 다짐을 정립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부모는 어떤 모습을 지녀야 하는지, 외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내적으로 어떤 생활을 해야 하는지 깊게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는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힘들었던 지난 시간 동안 낮아진 자존감과 두려웠던 마음을 버리고 죄책감으로부터 해방되었다고 말한다. 앞으로 태어날 아이를 생각할수록 이루고 싶은 꿈도 많이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아이를 위한 선물이란 생각으로 시작한 글이지만, 한편으로는 그녀 자신을 위한 선물도 된 것 같아 감사함을 느낀다.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거나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가족의 소중함과 일상의 감사함으로 인한 행복을 경험하고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무엇이 두렵고, 무엇이 불안했을까. 아마도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부족함이 많다는 비교의식에서 생긴 두려움이 아닐까 싶다. 많이 부족한 것 같고, 부모 역할을 잘해내지 못할 것 같은 마음에 불안했던 것 같다. 아이는 존재 자체만으로 감동이며 축복이다. 부모 역시 존재 자체만으로 감동이며 감사일 것이다. 모든 예비엄마들의 마음이지 않을까. 막상 엄마가 되려니 초초하고 불안한 마음. 나는 그 마음들을 고스란히 아이를 향한 기대와 사랑으로 채우기로 결심했다.
어려울 때 도움이 필요할 때 그리고 잠시 쉬어가고 싶을 때 기댈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싶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엄마가 말이야. 인생을 살아보니까 때론 잠시 쉬어가는 것도 좋은 길이 될 수 있어.”라고 말이다. 한 가지의 방법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여러 가지의 가능성과 희망을 갖고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도약할 수 있는 그런 발판이 되어주었으면 좋겠다. 또한 내 아이 역시도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싶다.
일상 속에서 당연한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서부터, 하루 동안 감사한 것을, 찾는 것에 시간가는 줄 모를 때도 있다. 이런 나의 소중하고 따뜻한 경험을 아이와 함께 누렸으면 좋겠다. 아울러 나중에 자녀들이 살아가는 이 세상은 참 아름답고 따뜻하고 감사함이 넘치는 세상이구나, 라는 생각을 꼭 가졌으면 좋겠다.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믿고 사랑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온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고 감사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다보면 내게 없는 것보다 내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삶으로 말이다.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7,500 원

아이와 자꾸 싸워요

도서정보 : 김은미 | 2017-09-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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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자꾸 싸워요』 는 건강한 부모 노릇을 위한 안내서다. 이론보다도 실전에 초점을 맞추어 아이의 마음에 다가가는 데 현실적인 도움을 준다. 부모 노릇을 마냥 어렵게만 느끼는 이들이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상처받은 마음을 만져줄 수 있게 되어 감격적인 소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아이가 보내는 신호들

도서정보 : 최순자 | 2017-09-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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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되는 철학시리즈」 제1권 『아이가 보내는 신호들』. 영유아 교육 전문가인 최순자 교수는 7년간 일본에서 유학하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70여 곳을 둘러보고 국내에서 보육정책위원, 보육실습 지도 등 다양한 활동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700여 곳을 직접 돌아보았다. 대학에서 20여 년 동안 강의하고, 세미나와 연구회를 개최하며 아이 발달과 부모 역할을 주제로 칼럼을 쓰고, 아이 발달 문제를 상담해왔다. 이 책은 유학 생활을 비롯해 약 25년간 영유아 교육을 공부하며 연구한 것과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 공동연구한 결과를 토대로 하고 있다.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아이 발달에서 중요한 키워드를 쉽게 풀어 썼다.

구매가격 : 9,100 원

엄마 난중일기

도서정보 : 김정은 | 2017-09-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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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되는 철학 시리즈의 세번 째 이야기『엄마 난중일기』.부모 노릇은 힘들고 까다로우며 스트레스가 따른다. 그러나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다음 세대의 마음과 의식과 영혼, 의미와 유대감에 대한 아이의 경험, 삶에서 아이가 터득하는 기술, 아이의 내밀한 감정 변화와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아이가 설 위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부모되는 철학 시리즈”는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 교육적 가치관을 정립하고 더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을 준다.

구매가격 : 9,100 원

자녀가 상처받지 않는 부모의 말투

도서정보 : 김범준 | 2017-09-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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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자녀의 사춘기는 ‘이유 없는 변덕스러움의 시기’로 여겨질 때가 많다. 그래서 아이는 충분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행동과 말이지만 부모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갈등이 증폭되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아이는 “몰라, 귀찮아” “싫어, 안 해”라는 말로 반항하거나, 입을 꾹 다물고 대화 자체를 거부하면서 관계가 점점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게 되기도 한다. 이럴 때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에 부모는 대화를 시도해보지만 결국엔 ‘잔소리’만 가득 늘어놓아 자녀와의 거리감은 더 골이 깊어지게 된다.

저자는 사춘기를 ‘자녀와 친밀한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정의하고, 이 시기에 대화를 잘해야 ‘사이 좋은 부모-자식 관계’로 남을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자녀가 사춘기에 들어서면서 대화가 힘들어지는 원인을 ‘아이의 변화’가 아니라 ‘부모의 무지와 실수’에서 찾고 있다. 자녀가 사춘기에 들어섰다면 이제 “부모의 말하기 방법이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가 알려주는 가장 쉽고 빠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말투의 변화’다. 말투 하나만 달라져도 부모와 자녀 관계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이 책은 과거의 어떤 대화법과 결별해야 하는지, 그리고 앞으로는 어떤 대화법을 써야 하는지 일상 속 대화 장면을 소개해가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구매가격 : 8,400 원

(체험판) 자녀가 상처받지 않는 부모의 말투

도서정보 : 김범준 | 2017-09-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부모에게 자녀의 사춘기는 ‘이유 없는 변덕스러움의 시기’로 여겨질 때가 많다. 그래서 아이는 충분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행동과 말이지만 부모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갈등이 증폭되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아이는 “몰라, 귀찮아” “싫어, 안 해”라는 말로 반항하거나, 입을 꾹 다물고 대화 자체를 거부하면서 관계가 점점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게 되기도 한다. 이럴 때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에 부모는 대화를 시도해보지만 결국엔 ‘잔소리’만 가득 늘어놓아 자녀와의 거리감은 더 골이 깊어지게 된다.

저자는 사춘기를 ‘자녀와 친밀한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정의하고, 이 시기에 대화를 잘해야 ‘사이 좋은 부모-자식 관계’로 남을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자녀가 사춘기에 들어서면서 대화가 힘들어지는 원인을 ‘아이의 변화’가 아니라 ‘부모의 무지와 실수’에서 찾고 있다. 자녀가 사춘기에 들어섰다면 이제 “부모의 말하기 방법이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가 알려주는 가장 쉽고 빠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말투의 변화’다. 말투 하나만 달라져도 부모와 자녀 관계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이 책은 과거의 어떤 대화법과 결별해야 하는지, 그리고 앞으로는 어떤 대화법을 써야 하는지 일상 속 대화 장면을 소개해가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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