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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로 심플하게 꾸민다

도서정보 : 김승희 | 2017-03-2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여행지 호텔보다 내 집이 더 좋다!
기본에 충실한, 그래서 더 특별한 승승의 화이트 & 심플 인테리어

<화이트로 심플하게 꾸민다>는 화이트를 베이스로 하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인테리어를 보여주는 홈 스타일링 안내서이다. 인테리어 블로거 ‘승승’의 노하우를 정리한 이 책은 수시로 변하는 인테리어 유행 속에서 화이트 & 심플 인테리어로 1,000만 방문자를 불러 모은 저자의 집 꾸미기 원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시간이 지나면 싫증나기 쉬운 컬러나 소재는 배제하고 화이트 톤으로 집의 베이스를 정리한 뒤, 한두 가지 포인트로 활력을 더하는 저자만의 센스와 아이디어를 만나게 된다. 유행을 타지 않아 오래 유지되면서도 볼수록 세련된 느낌을 주는 집 꾸미기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가이드 북. 글자 그대로 화이트 & 심플의 기본 스타일이 중심을 이루고 있어 셀프 인테리어 경험이 없거나 컬러 선택에 자신이 없는 왕초보도 부담 없이 도전해볼 수 있다.

이삿짐 싸기부터 이사 청소, 도배, 싱크대 리폼, 베란다 수리 등
2개월간의 집 고치기 전 과정이 담긴 리얼 인테리어 일기
이삿날을 시작으로 2개월간 저자의 인테리어 실전기를 담은 이 책은 살면서 고쳐나가는 과정이 그대로 담겨 있어 어느 인테리어 책보다 현실적이다. 거실부터 베란다까지 공간별로 하나하나 리모델링 해나가는 과정이 일기처럼 자세히 펼쳐진다. 낡은데다가 군데군데 곰팡이마저 눈에 띄던 전형적인 오래된 아파트가 거실, 주방, 안방, 아이 방, 서재, 욕실, 현관, 베란다 순으로 세련되고 예쁘게 변신해가는 과정은 마법과도 같다. 인테리어 화보와 함께 셀프 인테리어 실전을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기본 정보도 알차게 담았다. 홈 스타일링의 기본이 되는 콘셉트 잡기, 도배 요령, 페인팅 가이드, 공간을 백 퍼센트 활용하는 수납 노하우 등을 배울 수 있다. 전문가의 손을 빌리는 것이 좋은 부분, 내 힘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을 각각 짚어주어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고 실제로 사용한 제품, 걸린 시간, 대략적인 경비도 별도 팁으로 정리했다. 은근 골치 아픈 이삿짐센터, 이사청소 업체, 싱크대 수리 업체 등을 고르는 요령도 알려준다.

감각이 없어도 괜찮아! 유행을 타지 않는 심플한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쾌적하고 깔끔한 우리 집 꾸미기
셀프 인테리어를 더욱 빛내주고 효율성을 높여주는 승승만의 ‘리폼 및 DIY’ 노하우도 별도의 파트로 정리했다. 가장 쉽게 시도해볼 수 있는 다양한 시트지 활용 리폼 방법, 내 거실에 꼭 맞는 탁자 저렴하게 만드는 방법 등 비용 대비 효과가 높은 인테리어 방법들을 골라 과정 컷과 함께 싣고 있어 DIY 초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더불어 승승이 사랑하는 인테리어 ‘꿀 아이템 23가지’도 만나볼 수 있다. 액자, 러그, 거울, 스툴, 화분 등 집을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주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을 선정하여 다양한 제품과 그 활용법, 구입처 등의 정보를 친절히 소개했다. ‘승승이 꾸민 다양한 공간들’을 엿보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다. 주변 지인들의 집을 꾸며준 스토리와 이사 전 저자의 20평대 아파트 인테리어 사진이 실려 있어 심플한 스타일을 유지하되 공간의 크기와 성격에 따라 다르게 구성하는 집 꾸미기 포인트를 여러 사례를 통해 배워볼 수 있다.

[방문 네티즌들의 추천사]
아이 엄마로, 아내로 살아가면서 육아에 살림에 셀프 인테리어까지 하는 것이 쉽지가 않은 일인데 어쩜 이렇게 예쁘고 트렌디하게 집을 꾸밀 수 있는지 블로그를 보며 늘 감탄했어요. 승승 님의 집 꾸미기 책은 셀프 인테리어 초보에게 교과서 같은 책이 되리라 믿어요. 어렵게 느껴지는 셀프 인테리어를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어줄 다양한 내용들 너무 기대됩니다. - 박으뜸
승승 님 블로그를 구경하며 인테리어에 대한 벽을 깼답니다. 전문가가 큰 돈 들여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취향대로 작은 소품과 가구 배치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 경기도
승승 님의 블로그를 보다 보면 그저 집을 예쁘게 꾸미는 방법뿐만 아니라 나와 가족을 위해 우리가 어떻게 살면 더 좋을까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행복한 집’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댕구리
요즘 미니멀 라이프를 꿈꾸고 있는데 승승 님 집은 특히 절제된 듯한 스타일링이 멋진 거 같아요. 앞으로도 많이 따라 하고 싶습니다. - 엘리사맘
저는 승승 님 블로그를 보고 용기를 얻어 작은 집으로 이사 가는 우울함까지 날려버렸답니다. 승승 님이 지금 집으로 이사 가기 전의 집 구조가 20평대 복도식으로 저희 집하고 똑같았거든요. 우리 집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하고, 실제 따라 해보면 결과물도 예뻐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이제 블로그 내용을 책으로 언제든 찾아볼 수 있으니 너무 좋을 거 같아요. - 바쁜천사

구매가격 : 10,500 원

유독스토리의 탐나는 셀프 인테리어 : 꼭 갖고 싶은 예쁜 수제 가구 38 & 작은 집 인테리어 노하우 | 실용적인 수납 가구부터 친환경 아이 장난감까지

도서정보 : 하유라 | 2017-02-2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우리 집, 꾸미고는 싶은데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라는 고민을 단숨에 해결해줄 『유독스토리의 탐나는 셀프 인테리어』. 누적 방문자수 천만 명이 넘는 파워블로거 유독스토리가 그녀만의 창의적인 실내 소품, 장난감 등의 수제 가구 만들기 38가지와 욕실과 주방 셀프 인테리어 방법을 소개한다.

셀프 인테리어는 작은 소품을 공간에 알맞게 배치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이 책에 실린 재료와 도구만 있으면 어떤 집도 멋지게 변신시키는 유독스토리의 노하우로 우리 집에 꼭 맞는 가구 소품을 만들어 환상적인 인테리어를 시작할 수 있다. 파워블로거이자 페인트 강사, 셀프 인테리어 코치로 종횡무진 활약하는 저자가 직접 만들어 블로그에 소개했던 작품 중에서도 특별히 큰 사랑을 받은 가구 소품을 선별해 이 책에 수록했다.

구매가격 : 15,600 원

미래의 건축 100

도서정보 : 마크 쿠시너 | 2017-02-1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공간 창조의 최전선에 있는 세계 각지의 건축 사례들을 친절히 안내한다. 극한의 자연환경을 극복하는 건축, 재생을 넘어 재창조로 나아가는 건축, 약자를 배려하고 심신을 치유해주는 건축, 독특한 외형으로 기능과 정체성을 극대화한 건축,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건축, 재해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는 건축, 사회적 촉매로 기능하는 공공 건축, 첨단 공법으로 실현될 미래형 건축…

생생한 사진과 위트 넘치는 글로 전 세계 100여 곳의 건축 사례를 소개하는 이 책은, 오늘의 건축이 어디까지 왔는지, 미래의 건축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지 가늠하게 해준다. 좀더 친근하고 좀더 똑똑하고 좀더 자연친화적인 건물을 만드는 데, 이제 건축의 파트너인 대중이 함께할 때다. 『미래의 건축 100』은 그 참여의 길에, 작지만 효과적인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0,400 원

시간을 짓는 공간

도서정보 : 김승회 | 2017-01-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모든 공간은 시간을 품고 있다
지금 여기, 나를 닮은 집을 말하다

건축가의 공간을 어떻게 생명을 얻게 되었을까? 여기 건축가의 고백이 시작된다. 절제 속에서도 인간을 지향하는 따스한 시선이 담긴 건축물을 만들어온 건축가 김승회가 자신이 설계하고 짓고 머무는 공간에 대한 고백을 했다. 완벽한 완결성을 갖는 그의 건축적 아름다운 뒤에 숨은 이야기는 무엇일지, 건축가의 공간은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으며 어떤 과정으로 공간을 구축했는지 그만의 따뜻하고 치밀한 시선으로 자신의 공간을 재현해놓았다.

이 책에서 건축가 김승회는 건축가의 공간 두 곳을 소개한다. 첫 번 째 공간인 여주 강천에 있는 ‘소운’은 서재에 침실이 덧붙여진 ‘머무는 집’이다. 두 번 째 공간인 서울 후암동에 있는 ‘소율’은 설계 작업실에 다섯 평 거주 공간이 붙어 있는 ‘일하는 집’이다. 두 집 모두 건축가가 일하고 거주하는 ‘건축가의 집’이다. 저자는 ‘나의 집만큼 나의 모습을 확실하게 증명하는 것은 없다’고 말하며 ..…

구매가격 : 11,900 원

한 달 5만 원 인테리어

도서정보 : 김희원 | 2016-11-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큰돈 쓰지 않고, 힘 들이지 않고
예쁜 집 갖고 싶은 사람들이 알아야 할
셀프 인테리어의 모든 것

《한 달 5만 원 인테리어》는 최소 비용과 멋진 공간,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아이디어가 빛나는 인테리어 팁을 담은 책이다. 요즘 작은 집도, 빌린 집도 취향껏 꾸미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인테리어 정보들이 넘쳐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집을 꾸미려고 마음먹고 관련 정보들을 들여다보면 셀프 인테리어라 해도 좋아 보이는 공간은 값비싼 가구나 수입 타일 같은 고가의 자재들이 주인공인 경우가 많다는 걸 알게 된다. 한편 저렴한 비용을 앞세운 셀프 인테리어들은 독특하게는 보여도 퀄리티가 낮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비용과 퀄리티 두 가지 모두를 충족시키는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해답을 담았다.

미대 졸업 후 3D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20년 넘은 17평 복도식 아파트를 편안하면서도 개성이 담긴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철저한 사전 조사부터 시작했다. 외국 전문 자료부터 국내 인기 사이트들까지 방대한 자료들을 꼼꼼히 수집한 저자는, ‘한 달 5만 원’이라는 한계 비용을 설정했다. 아무리 셀프로 인테리어를 한다 해도 자재, 가구, 소품, 도구 등을 그때그때 혹해서 구입하다 보면 공사비보다 더 큰 돈이 들어갈 수 있겠다는 판단이 들었기 때문이다. 최소한의 도구와 재료를 사용하는 대신, 특유의 미적 감각과 독특한 아이디어를 십분 발휘해, 유행보다는 취향이 살아 있는 홈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었다.

취향의 발견부터 튼튼한 가구 DIY까지
마음이 끌리는 집 보장하는 ‘리얼 셀프 인테리어’

외식 한 번이면 사라질 금액, 한 달 5만 원으로 집을 고치는 그의 블로그는 유행에 따른 천편일률적인 셀프 인테리어에 지친 사람들에게 독특하고도 실용적인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준비는 꼼꼼하게, 과정은 심플하게’ 모토가 돋보이는 그의 작업들은 KBS, MBC 등 방송과 매거진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되기도 했다.

취향의 발견으로 시작하는
나만의 집 만들기

셀프 인테리어를 하기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저자는 ‘취향의 발견’이라고 말한다. 모두를 만족시키는 인테리어는 없다. 따라서 최신 유행이라고 그때그때 따르다 보면 정작 내 마음에 안 들 수 있고, 통일감 없이 복잡한 집이 되기 쉽다고 꼭 집어 이야기한다. 하지만 여태껏 인테리어에 관심이 없던 사람이 갑자기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사전에 점검해야 할 키워드들과 다양한 이미지 자료들을 제시, 예비 인테리어인들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올바른 인테리어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불필요한 데 돈을 낭비하지 않도록 꼭 필요한 도구들만 쏙쏙 뽑아 소개하는 등 막막한 초심자들, 인테리어를 해도 불만족스러워 고민인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지만 쉽게 접하지 못하던 정보들을 꼼꼼하게 담았다.

작업 전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유저 중심 가이드북

이 책 《한 달 5만 원 인테리어》에는 그간 블로그나 미디어를 통해 입소문난 인테리어 아이디어들 중에서 사람들의 각광을 받은 작업을 중심으로, 블로그에는 미처 담을 수 없던 정보들을 상세히 담았다. 오래된 냉장고를 8천 원짜리 시트지로 메탈 냉장고로 대변신시키거나, 2만 원짜리 시판 책장에 판자를 붙여 순식간에 가벽을 만들고, 다시 나무를 얹어 책상으로 확장시키는 아이디어들은 꼭 집을 대변신시키겠노라 마음먹지 않아도 누구나 당장에라도 시도해볼 수 있다.
이 모든 작업들에 반드시 뒤따르는 질문들 ‘얼마나 걸릴까?’ ‘비용은 얼마나 들까?’ ‘어려울까?’ 같은 궁금증을 단박에 풀어주기 위해, 사용 도구, 소요 비용, 작업 시간, 난이도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표기했다. 따라서 실행해보고 싶은 인테리어 아이디어가 있으면 여유 시간과, 가지고 있는 도구, 예산, 자신의 숙련도를 고려해 계획을 세우고 부족한 재료를 미리 준비할 수 있다. 반대로 자신의 상황에 맞춰 해볼 수 있는 인테리어를 쏙쏙 골라서 실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가구 DIY 도면 & 재단 요청서 수록

이 책의 친절함은 가구 DIY를 위한 상세 도면과 재단 요청서에서 빛을 발한다. 공간에 딱 맞는 기성 가구를 찾기는 힘들고 맞춤 원목 가구는 비싸다. 가구 만들기는 도면 그리기와 상세 사이즈 계산이 까다로워 인테리어 고수들조차도 섣불리 시도하지 못하는 작업이다. 그러나 나무들이 이케아 제품처럼 딱 맞춘 사이즈로 재단되어 온다면 어떨까? 저자가 그간 손수 만들었던 가구들의 상세 사이즈를 기입한 도면을 담았을 뿐 아니라, 사용한 수종과 두께, 바로 주문이 가능한 정도의 재단 요청서까지 수록하여, 누구나 쉽게 자신만의 가구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게 하였다.

유행 타는 인테리어 말고 내가 꿈꾸는 집
좋아 보이는 집 말고 살기 편안한 집, 천천히 만들어가기

《한 달 5만 원 인테리어》는 좋은 집에서 살고 싶지만 정확히 어떤 집을 원하는지 떠오르지 않는 사람들부터, 유행하는 셀프 인테리어를 시도해봤지만 큰 만족감을 못 느낀 사람들을 위한 셀프 인테리어 교과서이자 참고서다. 이 책은 유행 타는 인테리어보다는 내가 진정 바라는 집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 남들 눈에 좋아 보이는 집보다는 내 마음이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가고 싶은 사람들이 펼쳐보면 좋은 책이다.

《한 달 5만 원 인테리어》에는 셀프 인테리어의 5대 난제가 없다!
V 쉽다 - 초보자도 무작정 따라하면 되도록 상세한 설명을 담았다.
V 싸다 - 한 달 5만 원이면 충분하다.
V 깨끗하다 - 길어야 3일이면 충분, 집이 어질러질 틈이 없다.
V 조용하다 - 야간작업 80% 조용히 고친다.
V 편안하다 - 집 뒤집어엎지 않고, 살면서 고친다.

구매가격 : 11,900 원

아이가 있어 더 멋진 집

도서정보 : 신혜원 | 2016-07-26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머무는 공간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요?
무엇을 보고 자라느냐에 따라 아이의 감각이 달라집니다!

아이가 있으면 인테리어를 포기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책!
멋지기로 소문난 ‘아이가 있는 집’ 열다섯 곳의 노하우를 엿보다.
흔히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인테리어는 끝이라고 말한다. 뽀로로, 타요, 폴리 등 알록달록한 캐릭터 육아용품들이 등장하면서부터 ‘인테리어 테러(?)’가 시작된다는 것이다. 신혼 시절 정성 들여 꾸몄던 집안은 오직 육아만을 위한 공간으로 변해버리고 만다. 하지만 정말 감각 있는 엄마 아빠는 아이가 있다고 해서 인테리어를 포기하지 않는다. 아니, 아이가 있기 때문에 아이가 뛰놀고 자랄 공간에 더욱 신경 쓰고 집안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 노력한다.
≪아이가 있어 더 멋진 집≫은 17년 동안 <메종> <행복이 가득한 집> 등의 매체에서 일해 온 베테랑 인테리어 전문 에디터이자, 일곱 살 아들을 키우는 엄마이기도 한 저자가 감각적이고 개성 있기로 소문난 ‘아이가 있는 집’ 열다섯 곳을 취재하고, 그 집만의 특색 있는 인테리어 요소와 노하우를 소개하는 책이다. 유행만 따른 뻔한 스타일이 아닌 가족만의 따뜻한 이야기가 있는 집, 집을 꾸민 엄마의 감각이 오롯이 담긴 집, 엄마 아빠의 취향을 포기하지 않고도 아이를 충분히 배려한 집, 아이가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디자인 감각과 컬러감각을 키워나갈 수 있는 집 등 보는 것만으로도 잠자고 있던 인테리어 욕구를 불끈 솟아나게 만드는 공간들이다.

구매가격 : 15,400 원

디자인과 디자인 경영

도서정보 : 김문기 | 2016-04-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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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일류 기업들의 성공 뒤에는 하나같이 디자인 경영이 있었다는 기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성공적인 경영을 고민하는 기업이나 디자인을 학습하는 학생들에게 경영과 디자인이라는 극명히 다른 성격을 가진 두 분야 사이의 벽을 넘어 상반된 의견을 조율해 나갈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고자 한다. 우선 디자인의 본질과 디자인 경영의 개념과 역사, 디자인 경영자에게 필요한 역량에 대해 알아본다. 나아가 디자인 투자를 촉진하려면 기업은 어떤 프로세스를 갖춰야 하는지, 디자인의 수익성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지, 디자인 전략과 분석, 실행과 평가로 이어지는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 어떤 지식이 필요한지도 다루었다.

구매가격 : 7,840 원

캘리야 놀자

도서정보 : 박명호 | 2015-12-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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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야 놀자』는 쉽고 재미있게 캘리그라피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캘리그래피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준비물부터 기본 선 긋기 연습부터, 박명호 작가의 방송 타이틀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 작업된 캘리그래피까지 차근차근 진행한다. 부록으로 [포토샵 적용]을 통해 본인이 작업한 것을 사진에 합성하거나 색상을 입혀 디자인해 보는 과정까지 구성되어 있다.

구매가격 : 12,000 원

서울 건축 만담

도서정보 : 차현호, 최준석 | 2015-08-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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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담는 그릇, 두 남자가 바라본 서울의 건축

책에는 두 건축가가 나눈 서른두 번의 대화가 실려 있다. 그들의 대화를 통해 독자들은 면적 605평방킬로미터, 1,200만 명이 복작복작 살아가는 서울에 관한 다양한 면면을 엿볼 수 있다. 어떤 곳은 위로를 전해주기도 하고 어떤 곳은 아픔을 기억하게 하는 등 저마다의 기억을 간직한 서울을 안내하는 두 건축가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만나는 일상의 건축들을 또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건축이라는 것이 고귀한 예술 작품으로만 이해될 수 없는 시대에, 우리가 책을 읽고 영화를 보듯 건축이 충분히 흥미 있게 읽히기를 바라며, 때로는 국영수처럼 재미는 없더라도 삶의 필수 과목으로서, 우리 삶의 아주 가까운 자리에서 신변잡기의 일상을 담는 존재임을 보여주고 싶었다. 원래 건축이란 게 이런 하찮고 자잘한 우리들의 일상을 담는 것 아니던가? 그래서 건축이 술안주처럼 사람들의 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와 술자리의 뒷담화로 회자되기를 희망한다. 이 책이 이에 일조한다면 더 바랄 게 없으며 이 책의 정체성 또한 여기에 있다.
-에필로그에서

책의 공동 저자인 차현호의 말처럼 건축은 예술이기 전에 삶을 담는 그릇으로서 우리 곁에 존재한다. 『서울 건축 만담』은 그런 의미에서 내가 사는 집, 우리가 살아가는 서울을 바라보는 자기만의 눈을 갖는 데 아주 훌륭한 지침서 역할을 할 것이다. 그리고 어느 날 우연이라도 치맥을 즐기며 건축과 도시, 서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두 남자를 만나게 된다면 독자들도 그 옆에 한 자리 차지하고 앉아, 이 애증의 도시 서울에 대한 밀도 높은 기억과 허황된 기대를 지하철 끊기기 직전까지 함께해도 좋을 것이다.

구매가격 : 13,500 원

친절한 북유럽 패턴 일러스트

도서정보 : 박영미 | 2015-04-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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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북유럽 패턴을 쉽게 따라 그리는 《친절한 북유럽 패턴 일러스트》. 이 책은 북유럽 특유의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느낌을 다양하게 표현하여 일상의 아이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50여 가지 다양한 패턴을 그려 넣기만 하면 편지지, 책갈피 같은 소품이 감성적인 북유럽풍으로 변신한다.

구매가격 : 7,15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