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취업, 자기소개서 발라버려!

도서정보 : 배헌, 이기환, 김동한 | 2016-10-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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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너무 힘들고 어려운가? 그런 이들에게 이 책 한 권, 《바른취업, 자기소개서 발라버려!》를 추천한다. 모두가 빠른취업의 길로 당신을 등떠밀 때, ‘바른취업’으로 인도해주는 이 책은 탁월하고 실용적인 ‘취업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다.

구매가격 : 9,000 원

간호사로 한번 살아보기

도서정보 : 김간호사 | 2016-03-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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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가 되기 전,
그리고 평범한 간호사 생활을 시작하고 마치며 느꼈던 감정들과 경험을 기록해 놓은 책.

임상에 있는 간호사들과 생각을 공유하며 간호사를 꿈꾸는 학생들.
또는 현재 실습을 하고 있는 간호학생들과 병원에 막 들어가 힘들어하는 신규간호사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놓은 책.

구매가격 : 4,300 원

대학은 가치가 있는가

도서정보 : 윌리엄 J. 베넷 ? 데이비드 와일졸 | 2014-03-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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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등록금과 학생 부채, 대학교육의 떨어지는 질에 대한 고발! -제대로 된 대학을 선택하기 위해 알아야 할 학자금 대출 제도와 대학교육행정의 숨겨진 모순 “대학이 내가 짊어지고 있는 이 빚만큼의 가치가 있는 걸까……, 솔직히 나는 얼른 대답을 못하겠습니다.” _2012년 가우처대학 정치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실업자다. 10만 달러의 부채가 있다. “대학이 내게 일자리를 보장해줄 거라고 굳게 믿었다. 지금 나는 4만 달러의 부채를 안고 있다.” _월가점령운동 시위자 “내 재정 상태를 감안하면 이 근처에 직장을 얻고 부모님 집에서 다니는 것이 책임감 있는 행동이겠죠.” _2012년 오하이오노던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하고 웨이트리스로 일하고 있으며 12만 달러의 부채가 있다. “사회 전반의 메시지는 ‘다들 빚을 많이 지니까 별 문제 없다’는 거였어요.” _사회복지사, 앤더슨대학교를 졸업하고 8만 달러의 부채를 갖고 있다. “내 미래와 꿈은 땅속 깊이 묻혔고…… 여전히 부모님 집에서 먹고 자며 연료비와 의료보험비도 내 힘으로 해결 못한다.” _스물다섯 살, 마이애미대학교와 자비어대학교에서 학사 학위와 석사 학위를 받았고 18만 8천 달러의 부채를 갖고 있다. 대학이 청년에게 남기는 후회 지난 2월 동아일보에 “빚으로 쓴 학사모… 대졸 절반 1445만원 대출 끼고 사회로”란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이 기사에 따르면 대학을 입학하면서 학자금 대출을 해 빚쟁이로 출발하는 학생들이 75%에 이르며, 졸업할 때까지도 큰 빚을 안고 있어 취업도 빚을 갚기 위해 해야만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지난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대졸자 평균 취업률은 60퍼센트가 채 안 된다. 대졸자 10명 중 6명 정도만 취업에 성공한 셈이다. 취업에 성공하지 못한 대졸자들의 암울한 사정에 대한 이야기는 그만두고서라도, 대졸자의 평균 빚이 1400만원을 웃돈다는 이 기사에 비추어보면 취업에 성공한 이들의 미래도 그리 밝지만은 않다. 이번에 문예출판사에서 펴낸《대학은 가치가 있는가》는 미국의 전 교육부장관인 윌리엄 J. 베넷과 일반교양학부 졸업생인 데이비드 와일졸이 공동 집필한 것으로 오늘날의 대학이 떠안고 있는 병폐를 지적하면서, 등록금을 인하하고 대학교육의 질을 향상시킬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저자들은 수치로만 평가되는 대학 서열 순위의 오류, 학자금 대출 제도의 모순, 학생들이 일류 대학에 대해 품고 있는 잘못된 환상 등, 그동안 함부로 건드릴 수 없었던 대학이라는 상아탑 안에 숨겨져 있던 문제들을 낱낱이 파헤쳐 드러내놓는다. 그러면서 학생들에게 대학의 외관만을 볼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걸맞은 적합한 대학을 찾을 실질적인 조언을 해준다. 이제 막 대학을 선택하려는 고등학생들과 학부모, 교육제도의 개선과 등록금 문제 등에 관심 있는 여러 독자들이 구하고자 했던 정보를 이 책을 통해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학생들이 대학을 다니면서 빚을 지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아무래도 고액의 등록금 때문일 것이다. 우리나라 최저임금이 5,000원이 채 안 되던 작년 같은 상황에서 300~900만원에 육박하는 해당하는 한 학기 등록금을 마련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국내에 인기 있는 대학들이 대거 서울에 몰려 있어 대부분의 학생들은 서울로 몰려들어 자취를 하면서 월세를 내야 하고 생활비를 벌어야 한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소수의 부유층 학생들을 제외한 평범한 학생들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도 전에 빚을 질 수밖에 없다. 취업하지 못해 금전적인 여유가 전혀 없는 대졸자들에게도 매해 갚아야 할 원금과 이자는 계속해서 쌓여간다. 이 같은 상황에 비추어볼 때, 대학생들이 정신적으로 짊어져야 하는 경제적인 부담이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점점 후퇴하는 대학교육의 질 이렇게 학자금 대출, 은행 대출, 개인 대출 등 여러 형태로 빚을 지면서까지 4년간 받은 대학교육이 학생들에게 그만큼 제구실을 하는가? 진리를 탐구하고 인격을 양성한다는 대학의 본래 취지가 학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고 있는가? 사실 오늘날 대학이 그렇지 못하다는 것에 많은 사람이 동의할 것이다. 대학은 진리를 탐구하는 자리가 아니라, 오로지 취업을 위해 쓸모 있는 스펙을 쌓는 견습소가 되어버렸다. 그것도 1년에 1,000만 원을 쫓는 고액 투자를 하면서. 학생이 교수를 평가하는 제도가 정착되면서 교수들은 학생에게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해 좋은 점수를 준다. 사고력을 요하는 토론형 수업은 점차 사라지고, 시험 문제에 간략한 답을 적게 도와주는 파워포인트 수업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논문을 몇 편이나 썼는지 등으로 산정되는 연구 실적에 부담을 느끼는 교수들은 강의에 적은 노력을 들이게 되고, 교수들이 쓴 논문이나 저서를 학생들에게 억지로 주입하게 된다. 그나마 대학에 자리를 잡은 정교수들은 학교 행정 업무를 처리하느라 바쁘고, 적은 시간제 수당을 받는 시간 강사들은 갓 대학원을 졸업한 이들로 꾸려져 있다. 이런 척박한 현실에서 학생들이 높은 질의 대학교육을 받기란 상상하기 어렵다. 결국 어떤 대학을 선택해야 하는가? 그렇다면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학생들은 어떤 길을 걸어야 할까? 대학에 가봤자 쓸데없으니 모두에게 바로 취업 준비나 하라고 할 수는 없다. 어떤 학생은 기술직에 큰 흥미를 느껴 바로 직업전문학교를 선택할 수도 있지만, 좀 더 깊이 있게 고전이나 철학을 공부해보고 싶다는 열망을 가진 학생도 있을 수 있다. 또 어떤 학생은 음악이나 미술, 영화 같은 창작 분야를 시도해보고 싶기도 할 것이고, 또 다른 학생은 군인, 성직자 등의 길로 나아갈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는 학생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대학은 이런 다양한 학생들의 탐구열을 폭넓고 깊이 있게 만족시켜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모든 학생이 고액의 등록금을 내며 천편일률적으로 일류 대학에 가야 할 필요는 없다. 《대학은 가치가 있는가》는 이처럼 다양한 학생들에게 적합할 대학 선택 방안을 제시해준다. 휴지 조각이 되어버릴 수도 있는 등록금을 아끼고도 좋은 대학에 입학해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을 방법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8,100 원

행복한 밥벌이, 천직의 발견

도서정보 : 최재봉 | 2014-02-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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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흔들리지 말고 마음이 시키는 일을 하라! 『행복한 밥벌이, 천직의 발견』. 애로우잉글리시 대표이사이자 대표 강사로 재직 중인 저자 최재봉이 천직을 찾는다면 단 하루도 일할 필요가 없다는 동화 같은 이야기를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동화’가 아닌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에세이의 감성적인 접근으로 자신과 직업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고, 방법론적인 접근을 통해 막연하지 않은 전직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다. 총 3파트로 구성하여, 진정한 행복의 정의와 행복이 비롯되는 시작점이 어디인지 그 비밀에 대해 알려주고, 자신이 직접 겪은 경험을 통해 독자들에게 천직의 씨앗을 발견하고 한 단계 한 단계 천직을 실현해 나가는 법을 제시한다. 더불어 천직을 실현시킨 후 어떤 반전의 삶을 경험할 지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구매가격 : 11,040 원

국가자격증 한 번에 합격하라

도서정보 : 황새벽 | 2013-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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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필수 이력사항인 ‘국가자격증’ 준비부터 합격까지 완전 분석! “무작정 공부만 한다고 합격하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반드시 합격할 수 있는 공부라 하라!” 현재 한국 경제를 이끄는 청장년층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것이 하나 있다. 치열한 경쟁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번듯한 자격증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 자격증이 국가에서 공인하는 것이라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마음만 앞서 섣불리 덤볐다가 쉽게 포기하고 만다. 문제는 아무런 준비 없이 무작정 뛰어드는 데 있다. 불합격 통보를 받는 순간 본인 앞으로 청구되는 시간, 자금 낭비 내역서는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진심으로 국가자격증을 취득하고 싶다면 대차게, 한번 제대로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국가자격증 한 번에 합격하라』는 현대인의 필수 이력사항인 ‘국가자격증’의 준비부터 합격까지 완전 분석한 책이다. 이과 출신의 전직 스튜어디스라는 독특한 이력의 저자가 단번에 경영지도사 자격증을 따냈다고 하니 주변에서 여간 성화가 아니었던 모양이다. 내친김에 낸 책이지만 알짜 노하우와 생생한 경험담으로 내용을 꽉 채워 독자에게 신뢰를 구한다. 국가자격증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정보부터 시작하여 자격증 취득의 당위성, 수험 생활 전 각오를 다지고 마음을 다스리는 법, 실증적이고 합리적인 공부법 제시, 실제 시험을 치를 때 유의사항과 요령까지 ‘국가자격증 한 번에 합격하기’ 위한 모든 비법을 담았다. 많은 독자들은 의문을 가질지 모른다. 꼭 한 번에 합격해야만 하는지, 과연 그렇게 준비를 한다고 해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지에 대해. 그 전에 우리가 인지해야 할 것은 국가자격증을 준비하는 대다수의 인원이 취업에 매진하는 고등학생, 대학생 혹은 한창 업무에 몰두하는 사회인이라는 점이다. 이미 다른 스펙을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부족한데 자격증을 따기 위해 몇 년이라는 세월을 보낼 수는 없는 노릇이다. 물론 이 책에 나온 방식대로 공부를 한다고 해서 누구나 한 번에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는 없다. 다만 적어도 마음가짐만은 그렇게 먹어야 하며, 이만큼의 노력이 있어야만 단기간 내의 자격증 취득 가능성 또한 높아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점점 각박해져만 가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국자자격증이란 스펙에 매달리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현상 또한 당연하다. 하지만 올바른 방법을 알고 제대로 준비해야 시간 낭비 없이 효율적인 자기 성취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책 『국가자격증 한 번에 합격하라』에는 국가자격증 취득 준비를 하는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들어있다. 굳이 국가자격증이 아니더라도 여타 다른 종류의 시험을 준비하고 만반의 준비를 갖추길 원하는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훌륭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7,150 원

취업 성공 자기소개서

도서정보 : 유성균 | 2013-05-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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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되는 자기소개서, 취업이 안되는 자기소개서는 분명히 존재 합니다 간략하지만 핵심적인 내용들만 모아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부디 취업을 희망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구매가격 : 500 원

나는 직업상담사다 - 입문에서 활동, 자기계발 방향까지

도서정보 : 이영우 | 2013-05-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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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0년의 시기는 직업의 수가 그리 많지 않았다. 그리고 직업에서 요구되는 기업 적성도 비슷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한 개인의 적성과 성향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직업을 매칭해 주는 직업 결정의 프로세스가 단순했다. 그러나 오늘날 정보기술의 발달과 글로벌 기업 경영은 창의성과 의사소통 능력, 탁월한 리더십, 공감 능력, 스트레스 적응 등 다양한 직무 적성과 스킬을 가진 인재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보 과잉으로 인해 사람들은 자신의 진로와 직업을 스스로 선택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불확실한 미래 예측으로 우리는 어떠한 직업을 선택해야 할지, 그리고 자신의 전체적인 커리어 패스를 어떻게 형성해야 할지 쉽게 결정할 수 없을 지경이다. 앞으로 인생의 여러 단계에서 자신의 의사 결정과 고용 환경의 변화에 따라 직업을 여러 번 바꿀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직업상담사를 비롯한 커리어 전문가들이 직업 선택과 의사 결정을 위해 다양한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 특히 직업상담사는 국가에서 인정하는 공인 자격증이며,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다양한 고용서비스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증이다.
현재 직업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들려주는 직업상담사의 세계, 그리고 직업과 취업 이야기다.

구매가격 : 4,000 원

유학에서 영주권까지

도서정보 : 최회계사 | 2013-05-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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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필자의 경험을 바탕으로한 실질적인 내용을 담은 책으로서 유학과 이민에 대한 모든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단순한 영어공부에서 시작하여 유학을 결심하게 되고 유학 그 이상을 넘어 현지취업에 성공하기 위한 전략과 궁극적으로 이민에 이르는 길을 총 망라하였습니다. 영어를 사랑하는 사람 또는 유학과 미국취업에 도전하고자 하는 젊은이 또는 자녀의 조기유학을 고려하는 부모님 글로벌 시대에 미국진출을 도모하는 사업가 등 유학과 이민을 고려하는 분들을 위한 필독서가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3,500 원

서울대 우선선발의 비밀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3-03-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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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학년 서울대 입시에서 서류만으로 최종합격 처리하는 이른바 ‘우선선발’ 인원은 역대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대는 수시 일반전형 1단계 합격자 가운데 일부를 우선선발로 분류하고 나머지 전형을 치르지 않고 최종합격 처리하는 ‘특혜’를 베푼다. 서울대가 우선선발 인원을 미리 명시하진 않지만 수시 전형 모집인원이 늘면서 자연히 우선선발 규모도 늘 것이라고 보는 게 일반적 전망이다.

하지만, 일반고의 경우엔 서울대가 ‘우선선발’제도를 운영한다는 것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 알파]에서는 서울대 우선선발제도를 심층 분석하고, 우선선발로 합격한 학생들을 직접 인터뷰한 내용을 기초로 본 eBook을 제작하였다. 서울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 및 교사들에게 적절한 준비방법과 대응책을 마련해주기 위함이다.

구매가격 : 5,000 원

2014 이공계 특성화대학 입시분석 & 합격수기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3-03-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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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학년 이공계 특성화대학 입시는 5파전이다.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가 올해부터 학부과정 신입생을 선발하면서 KAIST(한국과학기술원) 포스텍(포항공대) GIST대학 UNIST(울산과학기술대학교)와 함께 ‘이공계의 별’을 꿈꾸는 인재 몰이에 나선다. KAIST GIST대학 DGIST는 특별법에 의해 설치된 대학으로 수시6회 지원제한이나 정시 군별 모집시기의 제한을 적용 받지 않는다. 특차인 셈이다. 수험생에겐 수시 이전 한 번 더 볼 수 있는 ‘보너스’의 기회로 작용한다.

책은 총 4개 파트로 이루어졌다. 파트 1에서는 이공계 특성화대학 입시를 전체적으로 분석했다. 각 대학별 입시 특징과 지난해 결쟁률, 올해 입시 일정 등을 소개한다.

파트 2부터 파트 6까지는 각 학교의 입시를 심층 분석한다. 입학담당자들을 직접 인터뷰하여 원하는 인재상과 전형과정에서 주목하는 점, 주의해야 할 점 등 하나부터 열까지 꼬치꼬치 캐묻고 그 답을 상세하게 수록했다.

파트 7은 실제 합격생의 '비법 고객록'이다. 이미 합격한 학생들을 만나 학습방법, 면접 대비방법 등을 실었다. 부모나 선생님들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시키는 게 아니고, 같은 학생의 입장에서 합격하기까지 자기가 해온 바들을 소상하게 털어놓는 것이기 때문에 수험생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내용들로 가득 차 있다.

파트 8은 직접 학교에 가보지 못한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한 보너스다. 각 학교별 화보를 통해 미리 학교를 체험할 수 있다.

구매가격 : 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