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꿈은 이루어진다

도서정보 : 한익수 | 2020-03-3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창조 경영 혁신 시스템인 ‘RBPS 시스템’을 구축하여 기업 경영에 새바람을 불게 했던 『우리는 우리를 넘어섰다』, 『혁신의 비밀』의 저자가 우리의 삶을 경영하는 법을 담은 책으로 돌아왔다.

이 책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치열한 삶을 살아가면서도 꿈과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난관을 극복해나가며, 가고자 하는 길을 찾아가는 한 사람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하루하루를 학벌, 직장, 사는 동네, 차종, 아이들 성적 같은 서열화 되고 수직적 가치관이 지배하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사는 우리에게 꿈은 사치가 되어버렸다. ‘대충 살아도 된다’며 스스로를, 서로를 위로하고 있지만, 사실 우리 모두의 마음 한 켠에는 여전히 성공적인 삶, 행복한 삶, 의미 있는 삶을 꿈꾸는 마음이 남아있다.

저자는 마음속으로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고통과 축복에 관한 이야기, 좋은 성공 습관에 관한 이야기, 혁신에 관한 이야기, 일에 쫓기는 생활 속에서도 작은 행복을 쌓아가는 이야기, 인생의 후반을 살지게 할 개인 브랜드 만들기, 의미 있는 삶에 관한 이야기, 성공적인 삶을 위한 인생의 큰 그림에 관한 이야기 등을 나누면서 그들에게 힘이 되고자 한다.

흙수저는 없다. 흙만 잘 닦으면 누구나 빛나는 금수저가 될 수 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칠흑처럼 어두운 밤길을 헤매더라도 마음 밭에 꿈과 비전에 대한 생각의 씨앗을 심고, 그 보물을 끈기를 가지고 가꾸어나가면, 언젠가는 그것이 자라서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다. 삶의 무게는 꿈의 무게다. 꿈을 꾸고, 구체화하고, 매일매일 상기하고 도전하면, 결국 우리의 꿈은 이루어진다.

구매가격 : 10,000 원

나는 우리 관리소장이다

도서정보 : 하호성 외(우리관리주식회사) | 2020-03-2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구매가격 : 7,200 원

유학원 거치지 않고 세부살이, 좌충우돌 정착 이야기

도서정보 : 나애정 | 2019-11-2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인생 최고의 경험인 해외살이, 가까운 세부에서 해라!”
환경이 바뀌면 사고도 바뀐다
세부살이로 색다른 문화를 체험하고 의식의 혁신을 느껴라
당신도 할 수 있다
현재 세부살이를 하고 있는 작가의 구체적이고 생생한 경험 이야기
필리핀 세부살이, 잘 정착하고 잘 살아가는 노하우 대공개!



▶ 필리핀 세부에 살면서 직접 경험한 알짜배기 경험과 노하우



요즘 세부살이가 인기이다. 필리핀 세부, 동남아시아 국가로서 한국과는 가장 가깝다. 비행시간, 4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나라. 그 곳에 사람들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아름다운 옥빛 바다를 보기위한 여행 장소로, 영어를 정복하기 위한 어학연수 장소로, 또한 해외살이의 특별한 경험을 목적으로 사람들은 세부로 몰려들고 있다. 가는 곳마다 세부에서는 한국사람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세부에서 한 달, 6개월, 1년에서 2년까지 사는 세부살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작가는 늦은 나이에 얻은 아이 2명과 함께 세부살이를 결심했다. 마흔이 넘어 아이 둘을 얻고 나이 많은 엄마로서 뭔가 특별한 추억을 아이들과 만들고 싶다는 간절함으로 세부살이를 결정했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막막함으로 책자를 찾았지만 세부에 대한 책이 없다는 것에 매우 실망 했다. 그래서 본인이 세부살이를 하게 되면 세부에 정착하고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을 쓰겠다는 포부를 가지게 되었다. 결국 작가는 우여곡절 끝에 세부살이를 시작하게 되었고 한국 출발 전부터 세부도착, 세부에서 정착하는 자신의 소소한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에 실었다.
세부살이를 하기 위해 한국에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로 세부에서 살 집을 구하는 것이다, 라고 말한다. 세부에 살 집이 구해지면 다음으로 필요한 것이 항공권 1년 유효한 티켓을 예약하는 것, 이 티켓으로 세부도착 날짜와 입주날짜가 정해져 집의 가계약서를 작성할 수 있다. 집 가계약이 작성되면 본격적으로 세부살이는 준비는 시작된다.
세부에 도착해서 정착하고 적응하는데 알아야 할 알찬 정보들이 있다. 작가는 세부 도착해서 한 달 이내 꼭 해야 할 중요한 일로 항공권 리턴 날짜를 바꾸고, 이민국에 가서 비자를 연장하라고 한다. 문제가 생긴다면 어떻게 해결은 되겠지만 영어가 어느 정도 익숙해질 때까지 규정을 잘 지키는 것이 정신건강에도 좋다고 조언한다. 세부의 물이 석회수라서 생수를 1주일 단위로 배달해서 먹는 것, 박테리아 관리하는 법, 학교 학생비자 챙기기, 아이들 영어 공부법, 집 계약하는 법 등 다양한 경험담을 접할 수 있다.
이 책은 유학원을 거치지 않고 세부살이를 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작가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세부살이 결심하고 세부살이 구체적 방법에 대해 고민할 때 세부 사는 사람의 직접적인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책이 있었다면 많이 든든했을 것이다. 그때 난감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세부살이를 원하는 사람이 이 책으로 정보와 노하우를 얻어서 좀 더 자신감 있게 세부살이 도전하기를 바란다.”




▶ 알아두면 유익한 소소한 세부살이의 정보 10가지


튜터는 영어 선생님이자 현지 상담사이다
프라이드치킨과 밥, 현지인이 가장 많이 먹는 식사에 도전해라
리조트 비 숙박 연간회원 등록해라
교민 카톡 방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어라
청소하는 아떼 사용하고 대신 그 시간에 다른 일을 해라
외국인이기에 받는 차별, 흥분하지 마라
한국처럼 집 앞까지 배달한다
색다른 문화, 야밤 시끄럽다
모기와의 전쟁, 방충망은 한국 물건이 최고이다
빌리지에서는 곤충과 더불어 살아간다

하나씩 하나씩 경험하고 배운다는 마음을 가지면 어렵지 않다
처음의 낯설고 막막한 기분은 점차 사라지고
새로운 곳에 대한 기대감과 만족감으로 마음은 가득 채워진다
세부살이, 내 인생 최고의 경험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000 원

신의 직장은 아니지만 공기업은 가고 싶어

도서정보 : 박대호 조한준 권순호 박희정 공저 | 2019-07-26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블라인드, 스펙 초월, NCS

신의 직장은 아니지만 공기업은 나름의 장점이 있다. 공적인 영역을 다루고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운영에 일부 관여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공무원에 준하는 정도의 업무 안정성이 있다. 그래서 미래를 안정적으로 대비하려는 요즘 취업 추세에 맞다. 게다가 급여도 높은 편에 속한다. 그런데 최근 인기가 높아진 공기업에 지원하려는 취업준비생이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 있다. 공기업 취업 방법이 예전과 같지 않다는 사실이다. 예전 공기업 취업에 낙하산과 같은 비리가 일부 존재했다는 게 사실이고, 비리를 감안하지 않더라도 서류 전형을 매우 중시하는 방식이었다. 토익 점수, 학교, 학점처럼 수치로 줄을 세우다 보니, 취업준비생은 남들보다 돋보이려고 각종 스펙을 쌓기 시작했다. 그래서 스펙을 쌓는 학원을 다니는 정도가 공기업 취업의 비결이었다. 이제는 시대가 바뀌었다. 이제 관련 산업을 공부하고 경험을 쌓은 사람을 우대하는 추세로 접어들었다. 서류 전형에서도 최소한의 하한선만 맞추면 필기시험과 면접을 볼 기회를 준다. 스펙보다 경험이 중요해졌다는 뜻이다. 필기시험도 국가직무능력표준 검사인 NCS가 도입돼 비교적 객관적인 평가가 가능해졌고, 블라인드 채용이 일반화됨으로써 소위 빽이나 학벌의 관여가 최소화됐다. 이제 이 시대에 맞는, 균형 잡힌 취업 준비를 해야 한다.


직렬별 합격자, 현업자의 생생한 이야기

앞에서 말했듯이 취업 방식이 변하고 있다. 이런 취업 방식의 변화에 발맞추는 방법은 최근 직렬별 합격자와 현업자의 생생한 ‘증언’을 듣는 것이다. 그들의 이야기 속에서 제대로 된 꿀팁을 발견할 수 있다. 실제 합격한 사람에게 인턴 경험이나 대외활동 경험 등이 없을 때 어떻게 돋보이는 자소서를 쓸 수 있는지, 어떻게 효율적으로 시작을 아껴 가면서 NCS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지, 면접을 준비하려면 스터디를 해야 하는지, 한다면 어떻게 운영하는 게 좋은지, 전공 공부는 어느 부분을 가장 중요시해야 하는지를 듣는다면 합격의 길로 한 걸음 더 바투 다가서게 될 것이다. 바로 <신의 직장은 아니지만 공기업은 가고 싶어>는 합격자와 현업자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없는 이들에게 아주 유용한 취업 안내서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3,000 원

좋아서 시작한 일을 계속 좋아하려면 2편

도서정보 : 이문연 | 2019-06-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작가는 직장 퇴사 후 1인 기업인 스타일 코치의 길로 들어섰다. 그게 벌써 7년이고 퇴사 후로는 10년이다. 20대에 퇴사하여 스타일 코치로 살다 보니 30대가 되었다. 이 길은 아직 괜찮은 걸까? 

작가는 좋아서 스타일 코치 일을 시작했고 계속해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늘 고심했고 아직도 그 고민은 진행 중이다. 하지만 결론은 "좀 더 해보자"다. 그 긴 세월의 기록을 공개한다. 

1인기업으로, 혹은 프리랜서로 살아가고 있다면 <좋아서 시작한 일을 계속 좋아하려면>에 쓰인 작가의 성장기록을 들여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구매가격 : 5,500 원

알고가면 3,000만원 아끼는 어학연수

도서정보 : 이주희 | 2019-05-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어학연수를 빨리 잘하는 방법만을 연구한 저자의 노하우

이 책은 원어민들을 만나는 많은 노하우와 원어민이 우리를 찾아오게 만드는 방법, 그리고 원어민들과 함께 하며 돈을 버는 방법을 전하고 있다.
그리고 어학연수의 시간을 경력으로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대부분 어학연수를 떠난 분들은 원어민을 만나는 방법조차 몰라 실패를 경험하게 된다.
어학연수를 잘하고 싶은 분들, 이 시간을 그저 시간 낭비가 아니라 기회로 만들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권한다.

그 동안 접하던 학원 정보, 비자 정보 등이 아니어서 단순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다. 하지만 진짜 본질을 알면 어학연수를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답하고 어려울 이유가 없다.

어학 연수 실패의 원인을 알면 성공할 수 있다

학생들이 어학연수에 대해 갖고 있는 막연한 환상과 어학연수 실패하는 원인 그리고 어떻게 어학연수를 해야 소중한 돈과 시간 그리고 에너지 낭비 없이 잘 살 수 있는지 그 방법들을 적어놓았다.
그래서 이 책은 어학연수를 가시는 분들이나 한국에서 영어를 빨리 잘하고자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학생들은 통과의례처럼 어학연수를 가려고 한다. 그러나 저자가 어학연수를 갔던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외국을 가는 사람들은 막연히 어학연수만 가면 될 거라 생각하고 아무 준비 없이 가고 있고, 보내는 사람들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고 빨리 보내기 바쁘니다.

그 결과 많은 돈과 시간을 쓰고 가는 어학연수에서 안타깝게도 90%는 실패하고 돌아온다. 그렇게 어학연수를 다녀오고도 영어를 못하는 학생들은 다시 영어 학원을 전전하며 열심히 하지 않은 스스로를 자책하고 자존감도 낮아져 도전이라는 것 자체를 무서워하게 됩니다.

준비만 제대로 해도 1년 할 어학연수 4 개월로 줄일 수 있고, 어학연수 비용을 절반 이상 아끼기도 하며 아예 아끼는 걸 넘어 돈을 벌면서 다녀 올 수도 있다.

생생한 체험담이 담겨있어 재미있다

어학연수 책은 많았지만 유학원 대표들이 썼거나, 영어 선생님이 썼거나, 업체의 도움을 받고 쓴 학생의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다.
그 결과 책의 내용은 영어 공부 방법, 학원 선택, 나라 선택 등에 한정되어 있어 학생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정보들은 찾기가 어려웠다.
저자의 생생한 체험담을 읽다보면 공감되고 동화되어 저절로 빠져든다.

구매가격 : 5,900 원

대한민국 진로백서

도서정보 : 정철상 | 2018-12-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출판사 서평

* 20년간 30여 가지 직업 통해 얻은 저자의 생생한 직업 경험 노하우 대방출!
* 학생,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직장인 모두에게 각자의 현실에 맞는 진로처방 제시!
*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진로설계의 핵심 노하우!

대한민국은 저출산, 인구 고령화, 국제정세 변화 등의 문제와 더불어 4차 산업으로의 구조변화로 사회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미 저성장시대로 접어들어 일자리 또한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 대한민국 청년들의 진로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학교와 국가 차원에서 진로관련 수업이나 과정을 시행하고 있으나, 여전히 입시 위주의 교육 풍토와 실용적 지식에 대한 뿌리 깊은 선입관 등의 이유에서 진로교육이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한 측면이 있다.
소위 ‘선진국’이라 불리는 덴마크 같은 나라에서는 초등학교부터 대학생이 되기까지 일관되고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잘하는지, 어떤 삶을 원하는지’ 질문을 던지고 그 해답을 몸소 체험하고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반면 한국 학생들은 수능 시험에 매달리고, 취직 시험에 매달리느라 정작 자신이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진로탐색을 해볼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
이런 진로 고민은 비단 학생들뿐 아니라 나름 괜찮은 직업과 직장을 가진 이들에게도 만연해 있다. 진지하게 자신의 삶과 미래와 진로에 대해 고민할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수많은 실업자와 자영업자들이 양산되고 있는 현실이 이를 명백히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이나 사회초년생, 더 나아가 어른이 되어서도 진로 갈등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현실에 맞는 진로 해법을 제시한 책이 출간되어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 진로백서》는 일상에서 쉽게 마주할 수 있는 진로 고민에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 형식으로 이뤄진 책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진로현장에서 부닥친 경험과 노하우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하고 있다. 또한 일방적으로 내용을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독자들이 스스로 생각하거나 기록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진로가 고민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설명과 충분한 자료를 제시한다. 독자들이 강의를 듣듯이 이 책을 차근히 읽어나간다면 불확실한 미래와 진로에 대해 자신만의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이 책을 통해 학업, 취업, 직업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실제로 ‘봉제직공, 직업군인, 외신부 기자, 기술영업, 해외마케팅, 채용전문가, 경영자, 교수, 작가, 강연가 등’의 여러 직업을 거치면서 누구보다도 진로 갈등을 온몸으로 겪으며 그 해답을 찾아 나간 실전 전문가이다.
현재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힘든 청춘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한 커리어코치로, 강사로, 작가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KBS, SBS, MBC, YTN, 한국직업방송 등 여러 방송에 출연했으며, 연간 200여 회 강연활동과 매월 100여 명을 상담하고, 인터넷상으로는 1천만 명이 방문한 ‘커리어노트’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따뜻한 카리스마’라 불리고 있다.
또한 인재개발연구소 대표, 나사렛대학교 취업전담교수로 활동하며 《따뜻한 독설》,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가슴 뛰는 비전》 등 다수 저서를 집필했다. 젊은이들에게 꿈과 진로 방향을 제시하여 언론으로부터 ‘젊은이들의 무릎팍도사’라는 닉네임까지 얻으며 맹렬히 활동하고 있다.

* 한 권으로 끝내는 진로와 인생 설계!
* 어쩌다 어른이 된 한국인들에게 내리는 종합적인 진로처방!

이 책은 진로와 일의 개념과 정의부터 시작해 어떤 직업이 내게 맞는지, 삶의 가치관과 행복을 찾도록 도와주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풍부한 예와 함께 누구나 읽기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프로페셔널한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추는 법, 커리어 포트폴리오와 미래명함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법, 새로운 직업을 모색하고 창조하는 법 등 실제 진로를 준비하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취업시장에서 어떤 전략을 활용하여 직업을 찾아야 할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삶을 대해야 할지 전방위적이고 구체적인 노하우를 제공한다. 그뿐만 아니라 핵심요약을 통해 노하우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총 9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1강은 행복의 진정한 의미에 관해 물음으로써 행복을 찾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진로와 행복감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2강에서 저자는 올바른 진로를 찾기 위해 삶의 목적, 즉 꿈과 비전을 세울 것을 조언한다. 여기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꿈과 비전이란 허황되거나 세속적인 가치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삶에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다.
3강에서는 취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인 자존감을 찾는 방법에 관해 설명한다. 저자는 단순히 어떤 특정 직업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지 않으며, 어떤 문제를 대하든 ‘자존감’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4강에서는 일의 여러 정의부터 시작해 직업생활에서 프로페셔널 마인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여러 분야의 직업인들의 예를 제시한다.
5강에서는 진로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설명을 제공한다. 특히 평소에 진로와 관련하여 대부분 사람이 고민거리로 자리 잡은 질문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6강에서 저자는 약점보다는 자신의 강점에 초점을 맞출 것을 충고한다. 이를 위해 구체적으로 SWOT 분석, ERRC 분석 등을 소개하면서 강점을 찾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7강에서는 단순히 이전의 전통적인 직업에만 진로의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새로운 직업을 찾을 것을 강조한다. 더 나아가 독자의 직업선택을 도와주는 여러 가지 도구와 상세한 설명이 제공된다.
8강에서는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구체적으로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학생들이 학기나 방학기간 동안 시간을 어떻게 체계적으로 사용해야 하는지 설명하는 동시에 전문가들의 시간관리법을 함께 소개한다. 이를 통해 비단 학생뿐 아니라 현재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도 유용한 시간관리법을 제시한다.
9강에서 저자는 낙천적이고 생생하게 미래를 상상하길 권유한다. 독자들은 미래명함과 미래일기, 프로필들을 작성해봄으로써 본인의 미래를 더 선명하게 그릴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진로 해법은 진로에 대해 고민 중인 모든 이들이 녹록지 않은 현실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취업 전략, 진로에 대한 조언을 몰라 대부분의 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시행착오를 한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삶과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한다면 험난한 취업시장에서 남들보다 훨씬 여유를 가지고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550 원

스타가 되고 싶어요 Q and A

도서정보 : 이영호 | 2018-11-3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연기 잘 하는 배우가 되겠다며 오디션에 찾아온 신인 배우들과 연기자 지망생들이 많다.
그러나 연기 흉내 내기에 바쁜 그들은 배우가 뭔지, 카메라 앞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준비했을 뿐, 오디션이기 이전에 사회생활인 것을 모르고 아무 준비도 안 한 채 사회로 뛰어들고 있다.

무조건 예쁘다고, 연기 잘 한다고 오디션에 합격하는 것은 아니다.
당신이 캐스팅 담당자라고 생각해보자. 이미지와 연기력, 나이 등이 모두 비슷한 오디션 참가자 10명이 있을 때, 당신은 누구를 뽑을 것인가?
연예인들이 방송에서 말하는 길거리 캐스팅 되었다는 말은 완전히 믿지 말라. 오로지 치열한 준비와 준비된 작전으로 오디션 문턱을 넘은 사람만이 스타가 되었다.

이 책은 캐스팅 담당자들은 물론이고, 지금은 톱스타지만 신인배우시절을 겪은 스타들에게서 직접 보고 들은 스타가 되고 싶어요 Q&A에 대해 다루고 있다.
미취학 어린이는 물론, 초등학생도 시작하는 연예인 되기 준비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한류스타 만들기의 가이드를 알아야 한다.

구매가격 : 22,000 원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2030 뜨는 직업 지는 직업

도서정보 : 최정원 | 2018-09-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늘어난 평균수명, 행복하고 잘살기 위해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까?

미래에는 한 사람이 평생 하나의 직업을 가지는 일이 드문 일이 될 것이다. 긴 인생 동안 적어도 두 가지 이상의 직업을 가져야만 살아남을지도 모른다. 따라서 우리는 늘 신기술과 신지식에 관심을 가지고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탐구하고 시도해 보아야 한다.
청소년이 살아가야 할 시대는 인공지능이 많은 분야에서 활약하는 4차 산업 시대이다. 청소년은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어떤 직업을 선택할지 신중하게 알아보고 결정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이제 단순히 좋은 대학에 가서 좋은 직장에 취직한다는 목적보다는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살지 고민하고 생각해 보는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청소년에게 그런 시간을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미래에 부상할 직업은 과연 무엇일까?

2016년 인공지능 알파고가 인간 바둑 챔피언을 이기면서 인공지능이 모든 일을 사람 대신 하게 될지 모른다는 우려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20년 안에 지금의 직업 가운데 절반 정도가 사라진다는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미래에 인공지능이 대신하기 어려운 일은 무엇이고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고 준비해야 할까?
사람들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의료 분야와 환경 보존 관련 직업, 컴퓨터나 로봇 관련 직업들은 향후에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예를 들어 나노 로봇으로 질병을 찾고 치료하는 나노 의사, 외국인을 상대로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아픈 신체 부위를 대체할 수 있는 장기를 만들어 내는 신체 각부 생산자, 개인의 삶의 질을 높여 주는 노화방지 매니저, 미래 식량을 책임질 유전공학 식재료 전문가, 방대한 정보를 분석하는 데이터과학자 등이 그것이다. 또한 인공지능이나 로봇, 기계 등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감성과 정서를 만족시키는 예술가들, 예를 들어 작곡가, 화가, 디지털 지휘자 등도 각광받을 것이다.

사라지거나 성격이 변할 직업은 무엇일까?

인공지능(A.I.) 등이 사람을 대체할 수 있는 국내 직업을 계산해 보면 향후 20년 내 관리직 등 57%의 직업이 사라진다는 전망이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지난달 발표한 국내 전문가 21명에 대한 설문조사는 더 암울하다. 향후 10년 내에 현재 직업 종사자 10명 중 6명 이상이 인공지능·로봇에 자리를 내주게 된다는 평가다. 20년 후면 현재 중·고등학교에 재학한 학생들이 생산 인구로서 경제 전반에서 활발히 활동해야 할 시기이다. 이때 사회 변화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면 윤택한 삶을 누릴 기회를 잃고 양극화의 하단에 속하게 될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교수, 의사, 초·중·고 선생님, 사서, 교통경찰관, 은행원 등은 지금의 성격과는 매우 다른 형태로 변하거나 사라질 직업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직업들이 어떻게 변화되거나 사라질지 구체적으로 보여주며 청소년들이 이런 직업들을 희망한다면 어떤 식으로 대처해야 할지 알려주고 있다.

여전히 존속할 직업은 무엇일까?

인공지능과 로봇이 인간의 일을 대체하고 수많은 직업이 사라진다고 해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은 존재할 것이다. 다양한 식재료의 섬세한 맛을 다루는 요리사나 독창성과 자유로운 사고와 감성으로 창작물을 만들어 내는 작가, 화가, 작곡가 등은 아무리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빠르게 정보처리 능력을 가진 로봇이라도 인간을 따라잡기에는 부족하다. 게다가 경험과 종합적인 판단, 환자와의 소통이 전제가 된 한의사는 기계가 대체하지 못할 영역을 다루므로 적어도 50년 내에는 존속하거나 주가가 상승하는 직업이 될지 모른다.
미래에는 인간이 인공지능 컴퓨터와 로봇과 함께 의사소통하고 함께 살아가야 할 시대가 될 것이다. 그 시대에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문제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과 더불어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의 창의성과 급변하는 사회에서 흔들리지 않는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청소년이 10년 후 성인이 되었을 때 이 사회 곳곳에서 필요한 일을 즐기며 할 수 있도록 사회 전반에 걸친 변화는 물론 부상할 직업, 사라지거나 성격이 변화하는 직업, 여전히 존속할 직업 등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구매가격 : 9,800 원

성공의 법칙을 깨는 한국의 젊은 괴짜들

도서정보 : 안홍미 | 2018-09-0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속으로
대한민국의 전형적인 가장, A씨
모 대기업에 다니는 A씨는 인생을 열심히 살아온 대한민국의 평범한 40대 중반의 가장이다. 시골에서 농부의 아들, 그것도 7남매의 막내로 태어났다. 그저 열심히 하는 것만이 A씨가 살 수 있는 길이었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했던 A씨는 서울, 그것도 신촌으로 대학을 갔다. 등록금이 걱정인 부모님은 막내아들의 대학 합격 소식에 밤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고 하셨다. 그런 A씨에게 전공이 적성에 맞는지에 대한 고민은 사치였다. A씨는 당장 A씨는 등록금과 생활비를 직접 해결해야만 했다. 연고가 전혀 없는 서울에서 시골에서 올라온 갓 20살이 된 A씨는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아무리 좋은 대학을 다녀도 아무도 알지 못하는 A씨가 과외를 구하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와 같았다. A씨는 식당에서 접시도 닦았고 호프집에서 손가락마다 맥주병을 끼우고 날랐다. 한 아르바이트가 끝나갈 무렵이면 또 다른 아르바이트를 구해야 했다. 학점 관리는 사치였지만 그렇다고 퇴학을 당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시간을 쪼개서 공부도 했다.
4학년이 되자 취업이 걱정이었다. IMF의 직격탄을 맞은 학번이 바로 A씨 학번이었다. 가고 싶은 회사를 생각할 수도 없었다. 붙여주는 것만도 감사할 뿐이었다. 이력서를 넣고 또 넣었다. 다행히도 A씨는 누구나 가고 싶어 하는 금융권의 회사에 합격을 했다. A씨는 이제 성공한 사람들의 대열에 진입했다고 생각했다.
회사에서도 열심히 하는 A씨는 어느덧 부장이 되었고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다. 아이들이 학교에 갈 나이가 되자 학군이 좋다는 곳으로 이사도 갔다. 이씨는 ‘나는 맨땅에서 시작해서 이만큼 되었는데 아이들은 이 고생을 하게 할 수 없다’라는 생각으로 교육비를 쓰는 것에 머뭇거림이 없었다.
두 아이들이 중학생이 되자 나가는 교육비는 한 해에 수천만 원이 되었다. 이제는 A씨의 월급으로도 감당하기 벅찰 정도였다. 교육특구에 위치해 있다는 A씨의 아파트는 전세가가 해마다 엄청나게 올랐지만 다행히도 몇 년 전에 구입을 해서 그나마 이정도 버티는 것이었다.
아이들이 고등학생이 되자 교육비는 더 많이 들었다. 특히 방학이 되면 A씨의 월급보다도 많은 돈이 나갔다. 해마다 한두 번씩은 가던 여행도 이제는 사치가 되어버린 지 오래였다. 그렇다고 아이들의 성적이 좋은 것도 아니었다. 모아둔 돈도 없어서 아이들의 교육비에 아파트 이자와 원금을 갚으려면 대출을 내야 할 지경이었다. 그렇다고 이사를 갈 수도 없었다. 몇 년만 더 버티면 아이들이 졸업인데 이사를 간다는 것은 이미 경쟁에서 졌다고 항복하는 것 같았다.
--<부러진 희망의 사다리, 교육> 중에서


‘인생을 걸만한 목표를 찾았다. 나는 그 분야에 대해서 오랫동안 관심이 있었고 그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도 알고 있다. 그리고 성공을 위한 로드맵도 머릿속에 있다. 실패할 경우를 찾아보았는데 이것들도 내가 어느 정도는 다 통제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지금 당장 실천할 수는 없다. 아주 중요한 그리고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는 계획이기 때문에 준비가 필요하다. 아마 준비 기간만 2-3년 걸릴 것 같다.’
이런 계획이 머릿속에 있다면 스스로에게 물어보아라. 그렇게 준비 기간이 오래 걸리는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진짜로 실패 확률을 줄이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두렵고 불안해서인지.
--<두려움과 불안을 당연하게 받아들여라> 중에서

구매가격 : 6,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