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어서

도서정보 : 이길보라 | 2020-09-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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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 서서 세계를 감각하는 젊은 예술가 이길보라
낯선 사회를 가로지르는 당찬 시선,
새롭게 얻은 배움과 존중의 경험!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어서』는 독립 다큐멘터리영화 감독이자 ‘로드스쿨러road schooler’ 이길보라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유학생활을 통해 새롭게 얻은 배움과 고민을 그만의 시선과 사유로 담아낸 산문이다. 사회의 기준이나 부모의 의지가 아닌 온전히 스스로 삶과 공부의 방향을 정하고, 또한 제 힘으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로드스쿨러인 그가 전하는 암스테르담 유학기는 생생하고 예민하기에 아름다운 청년의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여느 유학 성공담이나 외국 문화 체험기와는 다른 이유다. 책 속에 담긴, 자신의 삶과 예술을 스스로 개척해나가는 ‘인디펜던트’ 여성 청년의 ‘길 위에서의 공부’는 세상을 살아가고 맞서나가는 또다른 삶이 가능하다는 것을, 섬세하고도 유쾌하게 보여준다.

구매가격 : 9,500 원

지그문트 프로이트

도서정보 : 캘빈 S. 홀 | 2020-09-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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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의 세계를 열고 꿈을 해석한 권위자
정신세계를 탐구한 심리학의 선구자

정신분석의 창시자로 심리학을 말할 때 첫 번째로 꼽히는 프로이트의 사상은 40여 년에 걸쳐 그가 쓴 저서에 산재해 있으며, 또한 프로이트는 자신의 이론을 계속해서 수정 변경 확장해 나갔기 때문에 그의 최종 이론을 곡해치 않고 분석하기란 쉽지 않다. 한편, 프로이트가 사람의 정신을 연구하는 일을 함에 있어 그의 주관주의가 섞이지 않았다고 장담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 모든 논란들에 대해 이 책은 프로이트의 이론을 평가, 비교, 비판하기에 앞서 그가 발전시킨 심리학 이론을 가능한 한 간결하고 체계적으로 소개하고자 하였다. 이 책은 순수한 해설서로서 프로이트의 저서 자체에만 의존했다.
우리들은 프로이트의 사상에서 지엽적인 부분만을 과장하여 인간을 단정하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 된다. 프로이트가 냉철한 관찰자로서 인간 정신에 대해 독창적인 사상을 정립하였음은 그 누구도 부정하지 못한다. 이제 프로이트가 완전한 개체로서의 개인을 직시하고자 한 연구 목적을 명확히 알고 그의 이론을 파악해야 할 시점이다.

구매가격 : 7,920 원

칼 구스타프 융

도서정보 : 칼 구스타프 융 | 2020-09-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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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에 박힌 치료를 경계한, 환자를 위한 의사이자 심리학자
BTS가 앨범에 도입한 융의 페르소나 이론과 영혼의 세계

BTS의 앨범에 융의 영혼의 세계가 도입 되면서 그의 정신분석이 주목 받고 있다. 영혼과 페르소나(가면을 쓴 인격) 개념을 창시하여 프로이트, 아들러와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꼽히는 칼 구스타프 융은 아버지가 정신병원 상담 목사였고 그는 정신과 의사였기에 유독 정신질환에 지대한 관심과 연구로, 분석 심리학의 창시자로 통한다.
그는 환자의 존엄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사려 깊은 심리학자였다. 틀에 박힌 방법으로 환자들을 치료하는 일을 경계했으며 개인에 대한 개별적 이해가 필요함을 주장했다. 권위보다는 환자를 생각했고 환자를 이해하고 도울 수 있다면 다른 학파의 방법도 개의치 않았다.
융은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스스로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목회자가 많은 집안 분위기에서 성장하면서 그는 일치하지 않는 모순들과 오랜 시간 싸워야 했는데, 그 모순을 덮어 버리지 않고 답을 찾기 위해 끈질기게 공부하고 토론하고 성찰하였다. 이와 같은 성장 배경은 융이 환자를 인격적으로 배려하면서 치료하고자 한 신념이 되었고, 반복적으로 자기성찰을 하며 자신만의 사상 체계를 확립해 가도록 이끌었다. 융이 연금술에 몰두하게 된 배경도 여기에서 나왔다 하겠다.

구매가격 : 7,920 원

알프레드 아들러

도서정보 : 알프레드 아들러 | 2020-09-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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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인간의 긍정적 노래와 도전을 위한 용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아들러의 대답

가장 현실적인 심리학자이자 개인심리학의 창시자인 아들러가 각광을 받는 이유는 그가 사람들을 인격체로 이해하며 인류가 나아갈 통합적인 방향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또한 그 밑바탕에 깔린 인간에 대한 진정한 애정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아들러의 철학과 실천은 그의 어린 시절 경험에서 발아하였다고 할 수 있다. 시련을 겪는 사람이 주저앉지 않고 이겨 내면 그 자신은 산처럼 커지고 주변에 빛을 퍼뜨린다는 말이 있다. 그처럼 아들러는 개인의 나약함에 대한 사회적 편견, 동생의 죽음을 목격한 상처와 가족 내의 갈등을 극복하고 그 이해를 인간에 대한 포용으로 확장하였다.
이 책은 아들러가 특히 중요하게 생각한 사회적 협력과 개인의 용기에 대해 여러 임상 사례와 함께 제시함으로써 독자 개개인이 직접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했다. 세부적으로는 몸과 마음, 어린 시절의 기억과 꿈, 학교, 직업, 사랑과 결혼 등 성장하면서 부딪힐 수밖에 없는 과정에 맞게 분류하여 실제적인 도움을 얻도록 정리했다.

구매가격 : 7,920 원

상관없는 거 아닌가?

도서정보 : 장기하 | 2020-09-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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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장기하라는 또다른 장르!

뮤지션 장기하 첫 산문집 『상관없는 거 아닌가?』 출간

곰곰 ‘나’를 들여다보고, 조금씩 마음의 짐을 덜어내며,
‘나’답게 살기 위한 작은 노력들에 대하여

이 책은 재기발랄하고 아름다운 가사와 개성 있는 음악으로 사랑받아온 뮤지션 장기하의 첫 산문집이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평범한 생활인으로서 대중음악가로서 느끼는 일상다반사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솔직, 담백, 유쾌하게 담았다. 일상의 기쁨과 슬픔을 받아들이는 자세에 관한 때론 웃기고, 때론 싱겁고, 때론 마음 깊이 공감할 만한 장기하다운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무엇보다 즐겁고 상쾌하다. 작은 사물도, 사소한 사건도, 지나치기 쉬운 일상도, 그의 글 속에서 특별하고 감각적인 경험으로 새롭게 옷을 갈아입는다.
장기하의 산문은 예의 그 강렬하고도 문학적인 노래가사들만큼이나 눈길을 사로잡아 한달음에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그의 노래들이 소탈하고도 단단한 내면에서 우러나온 것임을 느끼게 되기도 한다. 별것 아닌 듯하지만 은근히 신경쓰이는 일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일상의 사건들, 사물들을 포착해 자신만의 유쾌한 이야기로 재탄생시키는 장기하식 스토리텔링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즐겁고 포근한 마음이 된다. 뮤지션이 아닌, 작가 장기하의 이야기는 이제 막 시작되었다.

아무래도 상관없는 것들에 대해 써보려 한다. 나를 괴롭혀온 아무래도 상관없는 것들. 아무래도 상관없다고 해서 간단히 극복하거나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그런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 같은 것은 나는 모른다. 뾰족한 수는 없는 것 같다. 하지만 마치 한 단어를 반복해서 되뇌면 그 의미가 불확실해지는 기분이 들듯이, 아무래도 상관없는 것들을 죄다 끌어내 써보는 것만으로도 그것들의 힘이 좀 약해지지 않을까 하는 정도의 기대는 하고 있다.
_「프롤로그」에서

■ 추천사

나이가 들면서 언젠가부터 자꾸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우리는, 너무 열심히 사는 것 같다. 물론 열심히 살아야 생계가 유지되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어렸을 적부터 남들보다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교육받고 그래야 더 밝은 미래가, 내 행복이 보장된다고 믿어왔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잠깐의 쓸데없는 생각도 사치스럽게 느껴지고 열심히 달리다 지쳐서 잠깐 걸을 때도 남들은 다 달리고 있는데 나만 이래도 괜찮은가 씁쓸해한다.
장기하는 업계에서도 인정받고 대중적으로도 성공한 잘나가는 뮤지션이다. 음악을 만드는 게 본업인 그가 갑자기 일 년 동안 음악을 만들지 않기로 한다. 본업과 관계없는 시간을 갖고 될 수 있는 한 지루하게 보내기로 한다. 과감하게 나태한(?) 일 년을 보내기로 한다. 생각을 하기로 한다. 그리고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는 그 생각들을 잡아서 하나하나 글로 써나간다. 기억나는 것, 추억하는 것, 좋아하는 것, 내 눈앞에 있는 것, 일상적인 것, 심지어 집안의 냉장고를 보면서 떠오른 이야기도 흘려보내지 않고 잡아서 글로 잠가둔다. 그리고 본인을 다독인다.
앞으로 나아가기를 멈추고 자기 안을 들여다보는 사람이 쓴 글을 읽는 건 통쾌하다. 진부한 표현일지 모르겠으나 힐링이 된다. 나 대신 멈춰줘서 고맙기까지 하다.
_배두나(배우)

이것은 시시각각 변하는 장기하에 관한 책이다. 장기하가 시시각각 변하는 와중에 쓴 이 책을 읽으며 나는 보물 같은 힌트를 얻는다. 장기하라는 장르에 대한 힌트다. 그는 산책을 오래 하고 돌아온 사람처럼 글을 쓴다. 나 역시 한가한 걸음으로 그가 통과한 사물과 사람과 풍경을 따라간다. 따라가다보면 조금 알 것 같다. 장기하는 어쩌다 이런 장기하가 되었는지. 그의 명반들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노래 말고 글로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뭔지. 그가 쓴 문장은 싱겁고 단정하다. 그리고 이따금씩 애틋하다. 좋은 기억을 가지런히 간직해온 사람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고개를 들면 어느새 그는 새로운 장기하를 향해 가고 있다. 아무래도 상관없는 일들을 뒤로하고 맞이할 미래에서 그가 또 무엇과 상관있어질지 궁금하다.
_이슬아(작가)

구매가격 : 11,000 원

아름답고 쓸모없는 독서

도서정보 : 김성민 | 2020-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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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음의 쓸모!

'우리가 우리 안에 있는 것들 가운데 아주 작은 부분만을 경험할 수 있다면, 나머지는 어떻게 되는 걸까?' 책에서 만난 질문이 이끈 독서 여정! <아름답고 쓸모없는 독서>는 책과 함께한 시간을 담은 독서 기록이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사용가치, 소비가치로 즉시 환원되지 않는다. 새로움보다는 오랜 시간동안 천천히 스미는 지속성을 지향한다. 쓸모를 의미하는 ‘쓸 만한 가치’가 돈으로 환산되는 시대에, 책보다 더 효율적인 매체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어쩌면 독서는 쓸모없다. 그러나 독서가 삶의 구원이자 단단한 동아줄이 될 수 있다면 독서는 아름답다. 쓸모없는 독서를 통해 얻은 쓸모를 공유하고 싶은 바람을 담은 책.
대학 졸업과 동시에 결혼한 저자는 그 시절 두고 온 자신과 대면하며 다시 책을 읽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블로그 '시간의 기록'에 남긴 독서기록과 책 리뷰가 이 책의 뼈대가 되었다. 독서는 거울이 되어 나의 내면을 비추고 독서를 통해 나의 ‘나머지’와 ‘미지의 나’를 만난다. 또한 독서를 통해 다른 자아를 경험한다. 수많은 다른 사람이 되면서, 일상과 자기 자신을 초월하는 경험을 통해 일상을 탈피한다. 한 권의 책이 끝나면 조금 달라진 내가 있다. 독서의 또 다른 의미는 상실 이후의 시간을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데 있다. 우리는 끊임없이 무언가와 이별하며 살아간다. 돌아갈 수 없는 상실을 겪고 난 후 어떻게 살아갈 수 있는가? 독서는 아픔의 개별성을 이해하는 과정이자 타인의 아픔에 닿지 못하는 슬픔을 향한 위로다. 나의 아픔을 누군가가 알아주기를, 나 또한 타인의 아픔에 민감하기를 바라며. 서로의 아픔에 닿으려는 노력을 포기하지 않길 바라며 저자는 오늘도 책을 읽는다.

구매가격 : 9,000 원

귀거래(歸去來)

도서정보 : 정지용 | 2020-09-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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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면에는 아직도 야색이 개이지 않았는지 물결이 개온한 아침 얼굴을 보이지 않았건만, 한라산 이마는 아름풋 한 자주 빛이며 엷은 보랏빛으로 물들은 것이 더욱 거룩해 보이지 않습니까. 필연코 바다 저쪽의 아침 해를 미리 맞음인가 하였으니, 허리에 밤잔 구름을 두르고도 그리고도 그 위에 다시 훤칠히 솟아오릅니다. 배가 제주성내(濟州城內) 앞 축항(築港) 안으로 들어가자 큼직한 목선이 선부(船夫)들을 데불고 마종을 나온 것이었습니다. 갑자기 소나기 한줄금을 맞으며 우리는 목선(木船)에로 옮겨 타고 성내로 상륙하였습니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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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의 역사

도서정보 : 마르샤 포인튼 | 2020-09-0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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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의 역사:미술사학을 공부하는 사람을 위한 안내서』의 이번 개정판은 미술사학을 배우면서 마주하게 될 도전, 질문, 저술 등으로 학생들을 안내한다. 저자 마르샤 포인튼은 매체, 소통, 그리고 재현의 연구에서 모든 면을 다루는 다면적 학문인 미술사학의 즐거움을 전한다. 그녀는 미술의 서로 다른 연구법과 접근방식을 서술하고 분석한다. 그리고 그러한 연구법과 접근방식의 역사, 그리고 그것이 일상적 학습 과정에 미친 영향을 설명한다. 또한 그녀는 영화, 문학, 디자인사, 인류학 등 관련 학문과 미술사학의 관계도 논의한다. 고전적 저서가 된 이 책의 이번 다섯 번째 개정판은 다음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 오늘날의 세계에서 미술사가 왜 중요하며 의미 있는가

● 학위 과정 선택의 길잡이

● 미술사학 전공 졸업생의 진로 사례들

● 학습 기술과 독서 방법의 조언

● 참고문헌과 읽을거리

● 전자 자료 및 중요한 웹사이트 링크의 최신 세부 정보



『미술의 역사』는 미술사학 교육 과정의 특징, 그리고 미술사학과 박물관 및 문화유산 사이의 관계에 대해 풍부한 지식을 제공하면서 학술, 현장에서의 훈련, 직업적 진로 등을 망라하여 다루고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나의 심리학

도서정보 : Andrew M. Pomerantz | 2020-09-0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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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민족성, 성, 젠더, 문화를 비롯한 여러 다양성 변인들의 측면에서 심리학의 주요 개념과 이론 및 연구 결과를 비교하여 살펴볼 수 있게 하였고, 학생들이 자신의 삶 속에서의 개인적 경험과 이 책을 통해 배우는 내용을 연결 지어 생각해볼 수 있도록 실제 생활 사례들을 적절하게 예시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한 특징이다. 이러한 특징은 이 책을 공부하면서 배우게 되는 인간의 행동과 마음에 대한 현상과 사실에 대해 학생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하고 자신의 삶 속에서 실제적으로 확인해볼 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구매가격 : 25,200 원

디지털 시대의 소비자와 시장

도서정보 : 이은희, 제미경, 김성숙, 홍은실, 유현정, 윤명애 | 2020-09-0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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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는 진화 중이다. 인터넷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획득, 공유, 확산시킴으로써 더욱 똑똑한 소비자로 거듭나고 있을 뿐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바람직한 소비 가치와 실천을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녹색소비, 공정소비, 로컬소비, 기부와 나눔 등이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환경 친화적이고 공정한 기업의 제품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소비자의 권리 및 책임의식도 보다 성숙해지면서 소비자 주권 시대를 향해 성큼성큼 나아가고 있다.

이 책은 소비자학 입문서 또는 교양 교재로서 디지털 시대에 변화된 시장 환경과 소비자 행동을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자료와 핵심 내용을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소비생활과 관련된 시장환경의 기본 원리와 변화무쌍함을 파악하고 이런 환경에서 소비자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소비문화를 형성하며 소비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6,1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