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노장의 커뮤니케이션

도서정보 : 김정탁 | 2018-09-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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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먼저 노장사상의 핵심 개념인 도(道)에 대해 설명한다. 도의 성격을 두 가지 차원에서 파악하는데 우주·자연·인간세 원리로서의 도와 인간의 완성을 향한 도의 작용이 그것이다. 우주·자연·인간세 원리로서의 도는 무질서하지만 생명 있는 존재, 존재하지만 알 수 없는 존재, 무위자연(無爲自然)한 존재로 각각 구분해서 설명했다. 이런 구분은 서양철학을 구성하는 데 가장 핵심적인 존재론적 차원, 인식론적 차원, 도덕철학적 차원을 제각각 반영한다. 그리고 인간의 완성을 향한 도의 작용은 외물만 다를 뿐 만물은 같다는 제물(齊物), 마음을 가지런히 놓아야 한다는 심재(心齋)의 두 가지 관점에서 접근했다.
두 번째 부분은 의사소통 수단인 감관과, 감관의 연장인 언어 및 그것들의 의미 작용에 관한 내용으로 이 책의 본론부에 해당한다. 본론의 전반부는 소통 수단으로서의 감관과 의미 작용으로서의 심관에 대해 설명하고, 후반부는 감관의 연장으로서의 언어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전반부는 감관 및 심관에 대한 노장의 부정적 관점, 감관 및 심관 작용의 미망과 허상으로부터 벗어나는 노장의 방법론, 감관 및 심관 작용으로부터 해방되었을 때 얻어지는 통찰력에 대해 각각 설명한다. 그리고 후반부는 노장의 회의적인 언어관, 언어 작용의 문제점, 잘못된 언어 작용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세 번째 부분은 이 책의 결론부로서 현(玄)의 원리에 입각하여 노장의 의사소통관을 포괄적으로 제시한다. 그리고 현의 원리에 입각한 구체적인 의사소통 방식을 소통 수단인 언어 차원과 소통 형식인 관계 차원으로 나누어 설명했다. 먼저 언어 차원에서는 우언·중언·치언의 은유법을 통한 방법을, 또 관계 차원에서는 대대(對待) 논리의 해체를 통한 방법을 각각 제시했다.

구매가격 : 22,400 원

한국 고전소설사 큰사전 1 가루지기타령-개똥추임록

도서정보 : 조희웅 | 2018-09-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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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구자들이 기다려 온 한국고전소설사 데이터베이스

고전소설은 삼국시대부터 창작되었다. 1000년의 역사를 가졌다. 고전소설 연구는 1900년 ≪연암집≫에 붙인 창강의 ‘호질문발(虎叱文拔)’을 시작으로 본다. 그로부터 100년이 넘게 흘렀다. 이 책은 1145년부터 1930년대까지, 삼국시대 이래 이 땅에서 나고 사라진 모든 고전소설의 역사적 자료 집대성이고, 1900년대 이래 지금까지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루어진 연구 역사의 총정리다.

수록된 작품은 3090편. 그중에는 아직 연구 전이거나 이름만 알려졌을 뿐 발굴조차 되지 못한 작품이 1965편에 이른다. 연구되지 않은 작품은 완전 망실된 것도 있지만, 소장처를 알 수 없거나 장래의 연구를 기다리는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아직 우리 고전소설 연구의 갈 길은 멀다.
발굴되고 연구된 작품들은 작품해설, 다른 이름, 작자, 출전, 작품연대, 판본연대, 참고자료, 관계기록, 회목, 줄거리, 등장인물, 비교연구, 원전자료, 연구논저, 이본연구, 이본목록, 이본도록 등 총 17개 항목에서 확인된 모든 연구자료를 총망라해 실었다.

사전의 틀을 갖춤으로써 종류별 분책이던 이전 자료집의 불편을 해소했다. 연구자들이 흩어진 자료를 찾아다니고, 이전 연구업적을 모른 채 똑같은 연구를 반복하던 문제가 해결됐다. 2016년에 발표된 최신 연구 자료까지 모두 수록했다. 편집 기간에도 발굴되는 최신 자료를 계속 업데이트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방대하고, 가장 정확하고, 가장 최신의 고전소설 자료집이다.

자료 수집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기관이나 개인에 따라서는 자료 공개를 거부하거나, 자료는 볼 수 있다 하더라도 복사를 할 수 없는 경우가 있었다. 설사 이 점들이 허용되었어도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필자 개인의 능력이 부치는 경우도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국민대, 단국대 천안캠퍼스,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규슈대, 하버드대 같은 공공기관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의 도서 검색을 통해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개인 소장 자료 목록을 손수 작성해 보내 준 소장자들의 도움도 많이 받았다. 한 개인이 각 연구자의 논저를 모두 파악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데 이런 조력자들 덕분에 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과거의 모든 고전소설에 대한 타임캡슐이자 현재까지 살아남은 자료들의 로드맵이고 미래까지 지속될 소설 유산들에 대한 가이드북이며 아이디어뱅크가 될 것이다.


2. 창작자가 기다려 온 한국형 콘텐츠의 보고

필사본과 판각본을 촬영한 5977건의 도판을 수록했다. 국내 그 어떤 자료집에서도 볼 수 없는 원전 사진이다. 개인과 기관이 소장한 방대한 자료를 섭렵해 수집했다. 대한민국 1000년 고서체의 현주소다. 한글 서체 개발의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971편의 줄거리, 3만8709명의 등장인물이 소개된다.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영상산업, 한국형 캐릭터 개발, 지역 문화를 홍보할 고유 인물, 다양한 창작 활동에 영감을 제공하는 상상력의 바탕이 될 것이다.


3. 학계가 기다려 온 조희웅 박사의 50년 연구 업적

편찬자 조희웅 박사는 대학교 입학하면서부터 고전소설에 흥미를 가졌다. 그로부터 60년을 한결같이 고전소설과 고전문학 연구에 매진했다. 전국의 고문헌 도서관과 연구소의 자료를 섭렵했다. 희귀한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개인이 있다면 어디든 마다 않고 달려가 자료를 얻어 내고 사진을 찍었다.

교수직을 퇴직한 지 10년, 요즘도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고전문학 연구에 매진한다. 이 사전은 그런 조희웅 박사의 60년 연구 업적의 총체다. 인문과학도 자연과학처럼 선구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진일보한다. 어느 날 갑자기 공표되고 변치 않는 이론이란 없다. 조희웅 교수가 자신의 평생 연구 결과를 이 사전에 쏟아부은 이유다. 수많은 연구자들이 피와 땀으로 일군 연구 업적을 체계화한 결과물이다. 우리 학계의 정력적인 연구가들은 이 책을 바탕으로 새로운 작품을 발굴하고 연구 논저를 발표하게 될 것이다. 그럼으로써 우리 고전소설 연구는 진일보할 것이다.

구매가격 : 23,040 원

한국 고전소설사 큰사전 2 개벽연역-곽낭자전

도서정보 : 조희웅 | 2018-09-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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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구자들이 기다려 온 한국고전소설사 데이터베이스

고전소설은 삼국시대부터 창작되었다. 1000년의 역사를 가졌다. 고전소설 연구는 1900년 ≪연암집≫에 붙인 창강의 ‘호질문발(虎叱文拔)’을 시작으로 본다. 그로부터 100년이 넘게 흘렀다. 이 책은 1145년부터 1930년대까지, 삼국시대 이래 이 땅에서 나고 사라진 모든 고전소설의 역사적 자료 집대성이고, 1900년대 이래 지금까지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루어진 연구 역사의 총정리다.

수록된 작품은 3090편. 그중에는 아직 연구 전이거나 이름만 알려졌을 뿐 발굴조차 되지 못한 작품이 1965편에 이른다. 연구되지 않은 작품은 완전 망실된 것도 있지만, 소장처를 알 수 없거나 장래의 연구를 기다리는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아직 우리 고전소설 연구의 갈 길은 멀다.
발굴되고 연구된 작품들은 작품해설, 다른 이름, 작자, 출전, 작품연대, 판본연대, 참고자료, 관계기록, 회목, 줄거리, 등장인물, 비교연구, 원전자료, 연구논저, 이본연구, 이본목록, 이본도록 등 총 17개 항목에서 확인된 모든 연구자료를 총망라해 실었다.

사전의 틀을 갖춤으로써 종류별 분책이던 이전 자료집의 불편을 해소했다. 연구자들이 흩어진 자료를 찾아다니고, 이전 연구업적을 모른 채 똑같은 연구를 반복하던 문제가 해결됐다. 2016년에 발표된 최신 연구 자료까지 모두 수록했다. 편집 기간에도 발굴되는 최신 자료를 계속 업데이트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방대하고, 가장 정확하고, 가장 최신의 고전소설 자료집이다.

자료 수집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기관이나 개인에 따라서는 자료 공개를 거부하거나, 자료는 볼 수 있다 하더라도 복사를 할 수 없는 경우가 있었다. 설사 이 점들이 허용되었어도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필자 개인의 능력이 부치는 경우도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국민대, 단국대 천안캠퍼스,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규슈대, 하버드대 같은 공공기관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의 도서 검색을 통해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개인 소장 자료 목록을 손수 작성해 보내 준 소장자들의 도움도 많이 받았다. 한 개인이 각 연구자의 논저를 모두 파악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데 이런 조력자들 덕분에 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과거의 모든 고전소설에 대한 타임캡슐이자 현재까지 살아남은 자료들의 로드맵이고 미래까지 지속될 소설 유산들에 대한 가이드북이며 아이디어뱅크가 될 것이다.


2. 창작자가 기다려 온 한국형 콘텐츠의 보고

필사본과 판각본을 촬영한 5977건의 도판을 수록했다. 국내 그 어떤 자료집에서도 볼 수 없는 원전 사진이다. 개인과 기관이 소장한 방대한 자료를 섭렵해 수집했다. 대한민국 1000년 고서체의 현주소다. 한글 서체 개발의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971편의 줄거리, 3만8709명의 등장인물이 소개된다.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영상산업, 한국형 캐릭터 개발, 지역 문화를 홍보할 고유 인물, 다양한 창작 활동에 영감을 제공하는 상상력의 바탕이 될 것이다.


3. 학계가 기다려 온 조희웅 박사의 50년 연구 업적

편찬자 조희웅 박사는 대학교 입학하면서부터 고전소설에 흥미를 가졌다. 그로부터 60년을 한결같이 고전소설과 고전문학 연구에 매진했다. 전국의 고문헌 도서관과 연구소의 자료를 섭렵했다. 희귀한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개인이 있다면 어디든 마다 않고 달려가 자료를 얻어 내고 사진을 찍었다.

교수직을 퇴직한 지 10년, 요즘도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고전문학 연구에 매진한다. 이 사전은 그런 조희웅 박사의 60년 연구 업적의 총체다. 인문과학도 자연과학처럼 선구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진일보한다. 어느 날 갑자기 공표되고 변치 않는 이론이란 없다. 조희웅 교수가 자신의 평생 연구 결과를 이 사전에 쏟아부은 이유다. 수많은 연구자들이 피와 땀으로 일군 연구 업적을 체계화한 결과물이다. 우리 학계의 정력적인 연구가들은 이 책을 바탕으로 새로운 작품을 발굴하고 연구 논저를 발표하게 될 것이다. 그럼으로써 우리 고전소설 연구는 진일보할 것이다.

구매가격 : 23,040 원

한국 고전소설사 큰사전 3 곽부용전-구양공충효선행록

도서정보 : 조희웅 | 2018-09-2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 연구자들이 기다려 온 한국고전소설사 데이터베이스

고전소설은 삼국시대부터 창작되었다. 1000년의 역사를 가졌다. 고전소설 연구는 1900년 ≪연암집≫에 붙인 창강의 ‘호질문발(虎叱文拔)’을 시작으로 본다. 그로부터 100년이 넘게 흘렀다. 이 책은 1145년부터 1930년대까지, 삼국시대 이래 이 땅에서 나고 사라진 모든 고전소설의 역사적 자료 집대성이고, 1900년대 이래 지금까지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루어진 연구 역사의 총정리다.

수록된 작품은 3090편. 그중에는 아직 연구 전이거나 이름만 알려졌을 뿐 발굴조차 되지 못한 작품이 1965편에 이른다. 연구되지 않은 작품은 완전 망실된 것도 있지만, 소장처를 알 수 없거나 장래의 연구를 기다리는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아직 우리 고전소설 연구의 갈 길은 멀다.
발굴되고 연구된 작품들은 작품해설, 다른 이름, 작자, 출전, 작품연대, 판본연대, 참고자료, 관계기록, 회목, 줄거리, 등장인물, 비교연구, 원전자료, 연구논저, 이본연구, 이본목록, 이본도록 등 총 17개 항목에서 확인된 모든 연구자료를 총망라해 실었다.

사전의 틀을 갖춤으로써 종류별 분책이던 이전 자료집의 불편을 해소했다. 연구자들이 흩어진 자료를 찾아다니고, 이전 연구업적을 모른 채 똑같은 연구를 반복하던 문제가 해결됐다. 2016년에 발표된 최신 연구 자료까지 모두 수록했다. 편집 기간에도 발굴되는 최신 자료를 계속 업데이트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방대하고, 가장 정확하고, 가장 최신의 고전소설 자료집이다.

자료 수집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기관이나 개인에 따라서는 자료 공개를 거부하거나, 자료는 볼 수 있다 하더라도 복사를 할 수 없는 경우가 있었다. 설사 이 점들이 허용되었어도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필자 개인의 능력이 부치는 경우도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국민대, 단국대 천안캠퍼스,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규슈대, 하버드대 같은 공공기관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의 도서 검색을 통해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개인 소장 자료 목록을 손수 작성해 보내 준 소장자들의 도움도 많이 받았다. 한 개인이 각 연구자의 논저를 모두 파악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데 이런 조력자들 덕분에 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과거의 모든 고전소설에 대한 타임캡슐이자 현재까지 살아남은 자료들의 로드맵이고 미래까지 지속될 소설 유산들에 대한 가이드북이며 아이디어뱅크가 될 것이다.


2. 창작자가 기다려 온 한국형 콘텐츠의 보고

필사본과 판각본을 촬영한 5977건의 도판을 수록했다. 국내 그 어떤 자료집에서도 볼 수 없는 원전 사진이다. 개인과 기관이 소장한 방대한 자료를 섭렵해 수집했다. 대한민국 1000년 고서체의 현주소다. 한글 서체 개발의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971편의 줄거리, 3만8709명의 등장인물이 소개된다.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영상산업, 한국형 캐릭터 개발, 지역 문화를 홍보할 고유 인물, 다양한 창작 활동에 영감을 제공하는 상상력의 바탕이 될 것이다.


3. 학계가 기다려 온 조희웅 박사의 50년 연구 업적

편찬자 조희웅 박사는 대학교 입학하면서부터 고전소설에 흥미를 가졌다. 그로부터 60년을 한결같이 고전소설과 고전문학 연구에 매진했다. 전국의 고문헌 도서관과 연구소의 자료를 섭렵했다. 희귀한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개인이 있다면 어디든 마다 않고 달려가 자료를 얻어 내고 사진을 찍었다.

교수직을 퇴직한 지 10년, 요즘도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고전문학 연구에 매진한다. 이 사전은 그런 조희웅 박사의 60년 연구 업적의 총체다. 인문과학도 자연과학처럼 선구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진일보한다. 어느 날 갑자기 공표되고 변치 않는 이론이란 없다. 조희웅 교수가 자신의 평생 연구 결과를 이 사전에 쏟아부은 이유다. 수많은 연구자들이 피와 땀으로 일군 연구 업적을 체계화한 결과물이다. 우리 학계의 정력적인 연구가들은 이 책을 바탕으로 새로운 작품을 발굴하고 연구 논저를 발표하게 될 것이다. 그럼으로써 우리 고전소설 연구는 진일보할 것이다.

구매가격 : 23,040 원

한국 고전소설사 큰사전 4 구운기-국복전

도서정보 : 조희웅 | 2018-09-2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 연구자들이 기다려 온 한국고전소설사 데이터베이스

고전소설은 삼국시대부터 창작되었다. 1000년의 역사를 가졌다. 고전소설 연구는 1900년 ≪연암집≫에 붙인 창강의 ‘호질문발(虎叱文拔)’을 시작으로 본다. 그로부터 100년이 넘게 흘렀다. 이 책은 1145년부터 1930년대까지, 삼국시대 이래 이 땅에서 나고 사라진 모든 고전소설의 역사적 자료 집대성이고, 1900년대 이래 지금까지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루어진 연구 역사의 총정리다.

수록된 작품은 3090편. 그중에는 아직 연구 전이거나 이름만 알려졌을 뿐 발굴조차 되지 못한 작품이 1965편에 이른다. 연구되지 않은 작품은 완전 망실된 것도 있지만, 소장처를 알 수 없거나 장래의 연구를 기다리는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아직 우리 고전소설 연구의 갈 길은 멀다.
발굴되고 연구된 작품들은 작품해설, 다른 이름, 작자, 출전, 작품연대, 판본연대, 참고자료, 관계기록, 회목, 줄거리, 등장인물, 비교연구, 원전자료, 연구논저, 이본연구, 이본목록, 이본도록 등 총 17개 항목에서 확인된 모든 연구자료를 총망라해 실었다.

사전의 틀을 갖춤으로써 종류별 분책이던 이전 자료집의 불편을 해소했다. 연구자들이 흩어진 자료를 찾아다니고, 이전 연구업적을 모른 채 똑같은 연구를 반복하던 문제가 해결됐다. 2016년에 발표된 최신 연구 자료까지 모두 수록했다. 편집 기간에도 발굴되는 최신 자료를 계속 업데이트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방대하고, 가장 정확하고, 가장 최신의 고전소설 자료집이다.

자료 수집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기관이나 개인에 따라서는 자료 공개를 거부하거나, 자료는 볼 수 있다 하더라도 복사를 할 수 없는 경우가 있었다. 설사 이 점들이 허용되었어도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필자 개인의 능력이 부치는 경우도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국민대, 단국대 천안캠퍼스,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규슈대, 하버드대 같은 공공기관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의 도서 검색을 통해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개인 소장 자료 목록을 손수 작성해 보내 준 소장자들의 도움도 많이 받았다. 한 개인이 각 연구자의 논저를 모두 파악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데 이런 조력자들 덕분에 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과거의 모든 고전소설에 대한 타임캡슐이자 현재까지 살아남은 자료들의 로드맵이고 미래까지 지속될 소설 유산들에 대한 가이드북이며 아이디어뱅크가 될 것이다.


2. 창작자가 기다려 온 한국형 콘텐츠의 보고

필사본과 판각본을 촬영한 5977건의 도판을 수록했다. 국내 그 어떤 자료집에서도 볼 수 없는 원전 사진이다. 개인과 기관이 소장한 방대한 자료를 섭렵해 수집했다. 대한민국 1000년 고서체의 현주소다. 한글 서체 개발의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971편의 줄거리, 3만8709명의 등장인물이 소개된다.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영상산업, 한국형 캐릭터 개발, 지역 문화를 홍보할 고유 인물, 다양한 창작 활동에 영감을 제공하는 상상력의 바탕이 될 것이다.


3. 학계가 기다려 온 조희웅 박사의 50년 연구 업적

편찬자 조희웅 박사는 대학교 입학하면서부터 고전소설에 흥미를 가졌다. 그로부터 60년을 한결같이 고전소설과 고전문학 연구에 매진했다. 전국의 고문헌 도서관과 연구소의 자료를 섭렵했다. 희귀한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개인이 있다면 어디든 마다 않고 달려가 자료를 얻어 내고 사진을 찍었다.

교수직을 퇴직한 지 10년, 요즘도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고전문학 연구에 매진한다. 이 사전은 그런 조희웅 박사의 60년 연구 업적의 총체다. 인문과학도 자연과학처럼 선구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진일보한다. 어느 날 갑자기 공표되고 변치 않는 이론이란 없다. 조희웅 교수가 자신의 평생 연구 결과를 이 사전에 쏟아부은 이유다. 수많은 연구자들이 피와 땀으로 일군 연구 업적을 체계화한 결과물이다. 우리 학계의 정력적인 연구가들은 이 책을 바탕으로 새로운 작품을 발굴하고 연구 논저를 발표하게 될 것이다. 그럼으로써 우리 고전소설 연구는 진일보할 것이다.

구매가격 : 26,240 원

한국 고전소설사 큰사전 5 국생전-금봉회봉

도서정보 : 조희웅 | 2018-09-2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 연구자들이 기다려 온 한국고전소설사 데이터베이스

고전소설은 삼국시대부터 창작되었다. 1000년의 역사를 가졌다. 고전소설 연구는 1900년 ≪연암집≫에 붙인 창강의 ‘호질문발(虎叱文拔)’을 시작으로 본다. 그로부터 100년이 넘게 흘렀다. 이 책은 1145년부터 1930년대까지, 삼국시대 이래 이 땅에서 나고 사라진 모든 고전소설의 역사적 자료 집대성이고, 1900년대 이래 지금까지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루어진 연구 역사의 총정리다.

수록된 작품은 3090편. 그중에는 아직 연구 전이거나 이름만 알려졌을 뿐 발굴조차 되지 못한 작품이 1965편에 이른다. 연구되지 않은 작품은 완전 망실된 것도 있지만, 소장처를 알 수 없거나 장래의 연구를 기다리는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아직 우리 고전소설 연구의 갈 길은 멀다.
발굴되고 연구된 작품들은 작품해설, 다른 이름, 작자, 출전, 작품연대, 판본연대, 참고자료, 관계기록, 회목, 줄거리, 등장인물, 비교연구, 원전자료, 연구논저, 이본연구, 이본목록, 이본도록 등 총 17개 항목에서 확인된 모든 연구자료를 총망라해 실었다.

사전의 틀을 갖춤으로써 종류별 분책이던 이전 자료집의 불편을 해소했다. 연구자들이 흩어진 자료를 찾아다니고, 이전 연구업적을 모른 채 똑같은 연구를 반복하던 문제가 해결됐다. 2016년에 발표된 최신 연구 자료까지 모두 수록했다. 편집 기간에도 발굴되는 최신 자료를 계속 업데이트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방대하고, 가장 정확하고, 가장 최신의 고전소설 자료집이다.

자료 수집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기관이나 개인에 따라서는 자료 공개를 거부하거나, 자료는 볼 수 있다 하더라도 복사를 할 수 없는 경우가 있었다. 설사 이 점들이 허용되었어도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필자 개인의 능력이 부치는 경우도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국민대, 단국대 천안캠퍼스,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규슈대, 하버드대 같은 공공기관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의 도서 검색을 통해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개인 소장 자료 목록을 손수 작성해 보내 준 소장자들의 도움도 많이 받았다. 한 개인이 각 연구자의 논저를 모두 파악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데 이런 조력자들 덕분에 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과거의 모든 고전소설에 대한 타임캡슐이자 현재까지 살아남은 자료들의 로드맵이고 미래까지 지속될 소설 유산들에 대한 가이드북이며 아이디어뱅크가 될 것이다.


2. 창작자가 기다려 온 한국형 콘텐츠의 보고

필사본과 판각본을 촬영한 5977건의 도판을 수록했다. 국내 그 어떤 자료집에서도 볼 수 없는 원전 사진이다. 개인과 기관이 소장한 방대한 자료를 섭렵해 수집했다. 대한민국 1000년 고서체의 현주소다. 한글 서체 개발의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971편의 줄거리, 3만8709명의 등장인물이 소개된다.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영상산업, 한국형 캐릭터 개발, 지역 문화를 홍보할 고유 인물, 다양한 창작 활동에 영감을 제공하는 상상력의 바탕이 될 것이다.


3. 학계가 기다려 온 조희웅 박사의 50년 연구 업적

편찬자 조희웅 박사는 대학교 입학하면서부터 고전소설에 흥미를 가졌다. 그로부터 60년을 한결같이 고전소설과 고전문학 연구에 매진했다. 전국의 고문헌 도서관과 연구소의 자료를 섭렵했다. 희귀한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개인이 있다면 어디든 마다 않고 달려가 자료를 얻어 내고 사진을 찍었다.

교수직을 퇴직한 지 10년, 요즘도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고전문학 연구에 매진한다. 이 사전은 그런 조희웅 박사의 60년 연구 업적의 총체다. 인문과학도 자연과학처럼 선구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진일보한다. 어느 날 갑자기 공표되고 변치 않는 이론이란 없다. 조희웅 교수가 자신의 평생 연구 결과를 이 사전에 쏟아부은 이유다. 수많은 연구자들이 피와 땀으로 일군 연구 업적을 체계화한 결과물이다. 우리 학계의 정력적인 연구가들은 이 책을 바탕으로 새로운 작품을 발굴하고 연구 논저를 발표하게 될 것이다. 그럼으로써 우리 고전소설 연구는 진일보할 것이다.

구매가격 : 26,240 원

한국 고전소설사 큰사전 6 금산몽유록-금행록

도서정보 : 조희웅 | 2018-09-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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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구자들이 기다려 온 한국고전소설사 데이터베이스

고전소설은 삼국시대부터 창작되었다. 1000년의 역사를 가졌다. 고전소설 연구는 1900년 ≪연암집≫에 붙인 창강의 ‘호질문발(虎叱文拔)’을 시작으로 본다. 그로부터 100년이 넘게 흘렀다. 이 책은 1145년부터 1930년대까지, 삼국시대 이래 이 땅에서 나고 사라진 모든 고전소설의 역사적 자료 집대성이고, 1900년대 이래 지금까지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루어진 연구 역사의 총정리다.

수록된 작품은 3090편. 그중에는 아직 연구 전이거나 이름만 알려졌을 뿐 발굴조차 되지 못한 작품이 1965편에 이른다. 연구되지 않은 작품은 완전 망실된 것도 있지만, 소장처를 알 수 없거나 장래의 연구를 기다리는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아직 우리 고전소설 연구의 갈 길은 멀다.
발굴되고 연구된 작품들은 작품해설, 다른 이름, 작자, 출전, 작품연대, 판본연대, 참고자료, 관계기록, 회목, 줄거리, 등장인물, 비교연구, 원전자료, 연구논저, 이본연구, 이본목록, 이본도록 등 총 17개 항목에서 확인된 모든 연구자료를 총망라해 실었다.

사전의 틀을 갖춤으로써 종류별 분책이던 이전 자료집의 불편을 해소했다. 연구자들이 흩어진 자료를 찾아다니고, 이전 연구업적을 모른 채 똑같은 연구를 반복하던 문제가 해결됐다. 2016년에 발표된 최신 연구 자료까지 모두 수록했다. 편집 기간에도 발굴되는 최신 자료를 계속 업데이트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방대하고, 가장 정확하고, 가장 최신의 고전소설 자료집이다.

자료 수집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기관이나 개인에 따라서는 자료 공개를 거부하거나, 자료는 볼 수 있다 하더라도 복사를 할 수 없는 경우가 있었다. 설사 이 점들이 허용되었어도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필자 개인의 능력이 부치는 경우도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국민대, 단국대 천안캠퍼스,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규슈대, 하버드대 같은 공공기관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의 도서 검색을 통해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개인 소장 자료 목록을 손수 작성해 보내 준 소장자들의 도움도 많이 받았다. 한 개인이 각 연구자의 논저를 모두 파악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데 이런 조력자들 덕분에 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과거의 모든 고전소설에 대한 타임캡슐이자 현재까지 살아남은 자료들의 로드맵이고 미래까지 지속될 소설 유산들에 대한 가이드북이며 아이디어뱅크가 될 것이다.


2. 창작자가 기다려 온 한국형 콘텐츠의 보고

필사본과 판각본을 촬영한 5977건의 도판을 수록했다. 국내 그 어떤 자료집에서도 볼 수 없는 원전 사진이다. 개인과 기관이 소장한 방대한 자료를 섭렵해 수집했다. 대한민국 1000년 고서체의 현주소다. 한글 서체 개발의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971편의 줄거리, 3만8709명의 등장인물이 소개된다.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영상산업, 한국형 캐릭터 개발, 지역 문화를 홍보할 고유 인물, 다양한 창작 활동에 영감을 제공하는 상상력의 바탕이 될 것이다.


3. 학계가 기다려 온 조희웅 박사의 50년 연구 업적

편찬자 조희웅 박사는 대학교 입학하면서부터 고전소설에 흥미를 가졌다. 그로부터 60년을 한결같이 고전소설과 고전문학 연구에 매진했다. 전국의 고문헌 도서관과 연구소의 자료를 섭렵했다. 희귀한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개인이 있다면 어디든 마다 않고 달려가 자료를 얻어 내고 사진을 찍었다.

교수직을 퇴직한 지 10년, 요즘도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고전문학 연구에 매진한다. 이 사전은 그런 조희웅 박사의 60년 연구 업적의 총체다. 인문과학도 자연과학처럼 선구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진일보한다. 어느 날 갑자기 공표되고 변치 않는 이론이란 없다. 조희웅 교수가 자신의 평생 연구 결과를 이 사전에 쏟아부은 이유다. 수많은 연구자들이 피와 땀으로 일군 연구 업적을 체계화한 결과물이다. 우리 학계의 정력적인 연구가들은 이 책을 바탕으로 새로운 작품을 발굴하고 연구 논저를 발표하게 될 것이다. 그럼으로써 우리 고전소설 연구는 진일보할 것이다.

구매가격 : 26,240 원

한국 고전소설사 큰사전 7 금향정기-김유신전

도서정보 : 조희웅 | 2018-09-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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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구자들이 기다려 온 한국고전소설사 데이터베이스

고전소설은 삼국시대부터 창작되었다. 1000년의 역사를 가졌다. 고전소설 연구는 1900년 ≪연암집≫에 붙인 창강의 ‘호질문발(虎叱文拔)’을 시작으로 본다. 그로부터 100년이 넘게 흘렀다. 이 책은 1145년부터 1930년대까지, 삼국시대 이래 이 땅에서 나고 사라진 모든 고전소설의 역사적 자료 집대성이고, 1900년대 이래 지금까지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루어진 연구 역사의 총정리다.

수록된 작품은 3090편. 그중에는 아직 연구 전이거나 이름만 알려졌을 뿐 발굴조차 되지 못한 작품이 1965편에 이른다. 연구되지 않은 작품은 완전 망실된 것도 있지만, 소장처를 알 수 없거나 장래의 연구를 기다리는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아직 우리 고전소설 연구의 갈 길은 멀다.
발굴되고 연구된 작품들은 작품해설, 다른 이름, 작자, 출전, 작품연대, 판본연대, 참고자료, 관계기록, 회목, 줄거리, 등장인물, 비교연구, 원전자료, 연구논저, 이본연구, 이본목록, 이본도록 등 총 17개 항목에서 확인된 모든 연구자료를 총망라해 실었다.

사전의 틀을 갖춤으로써 종류별 분책이던 이전 자료집의 불편을 해소했다. 연구자들이 흩어진 자료를 찾아다니고, 이전 연구업적을 모른 채 똑같은 연구를 반복하던 문제가 해결됐다. 2016년에 발표된 최신 연구 자료까지 모두 수록했다. 편집 기간에도 발굴되는 최신 자료를 계속 업데이트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방대하고, 가장 정확하고, 가장 최신의 고전소설 자료집이다.

자료 수집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기관이나 개인에 따라서는 자료 공개를 거부하거나, 자료는 볼 수 있다 하더라도 복사를 할 수 없는 경우가 있었다. 설사 이 점들이 허용되었어도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필자 개인의 능력이 부치는 경우도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국민대, 단국대 천안캠퍼스,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규슈대, 하버드대 같은 공공기관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의 도서 검색을 통해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개인 소장 자료 목록을 손수 작성해 보내 준 소장자들의 도움도 많이 받았다. 한 개인이 각 연구자의 논저를 모두 파악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데 이런 조력자들 덕분에 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과거의 모든 고전소설에 대한 타임캡슐이자 현재까지 살아남은 자료들의 로드맵이고 미래까지 지속될 소설 유산들에 대한 가이드북이며 아이디어뱅크가 될 것이다.


2. 창작자가 기다려 온 한국형 콘텐츠의 보고

필사본과 판각본을 촬영한 5977건의 도판을 수록했다. 국내 그 어떤 자료집에서도 볼 수 없는 원전 사진이다. 개인과 기관이 소장한 방대한 자료를 섭렵해 수집했다. 대한민국 1000년 고서체의 현주소다. 한글 서체 개발의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971편의 줄거리, 3만8709명의 등장인물이 소개된다.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영상산업, 한국형 캐릭터 개발, 지역 문화를 홍보할 고유 인물, 다양한 창작 활동에 영감을 제공하는 상상력의 바탕이 될 것이다.


3. 학계가 기다려 온 조희웅 박사의 50년 연구 업적

편찬자 조희웅 박사는 대학교 입학하면서부터 고전소설에 흥미를 가졌다. 그로부터 60년을 한결같이 고전소설과 고전문학 연구에 매진했다. 전국의 고문헌 도서관과 연구소의 자료를 섭렵했다. 희귀한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개인이 있다면 어디든 마다 않고 달려가 자료를 얻어 내고 사진을 찍었다.

교수직을 퇴직한 지 10년, 요즘도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고전문학 연구에 매진한다. 이 사전은 그런 조희웅 박사의 60년 연구 업적의 총체다. 인문과학도 자연과학처럼 선구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진일보한다. 어느 날 갑자기 공표되고 변치 않는 이론이란 없다. 조희웅 교수가 자신의 평생 연구 결과를 이 사전에 쏟아부은 이유다. 수많은 연구자들이 피와 땀으로 일군 연구 업적을 체계화한 결과물이다. 우리 학계의 정력적인 연구가들은 이 책을 바탕으로 새로운 작품을 발굴하고 연구 논저를 발표하게 될 것이다. 그럼으로써 우리 고전소설 연구는 진일보할 것이다.

구매가격 : 26,240 원

한국 고전소설사 큰사전 8 김윤전-꿩전

도서정보 : 조희웅 | 2018-09-2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 연구자들이 기다려 온 한국고전소설사 데이터베이스

고전소설은 삼국시대부터 창작되었다. 1000년의 역사를 가졌다. 고전소설 연구는 1900년 ≪연암집≫에 붙인 창강의 ‘호질문발(虎叱文拔)’을 시작으로 본다. 그로부터 100년이 넘게 흘렀다. 이 책은 1145년부터 1930년대까지, 삼국시대 이래 이 땅에서 나고 사라진 모든 고전소설의 역사적 자료 집대성이고, 1900년대 이래 지금까지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루어진 연구 역사의 총정리다.

수록된 작품은 3090편. 그중에는 아직 연구 전이거나 이름만 알려졌을 뿐 발굴조차 되지 못한 작품이 1965편에 이른다. 연구되지 않은 작품은 완전 망실된 것도 있지만, 소장처를 알 수 없거나 장래의 연구를 기다리는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아직 우리 고전소설 연구의 갈 길은 멀다.
발굴되고 연구된 작품들은 작품해설, 다른 이름, 작자, 출전, 작품연대, 판본연대, 참고자료, 관계기록, 회목, 줄거리, 등장인물, 비교연구, 원전자료, 연구논저, 이본연구, 이본목록, 이본도록 등 총 17개 항목에서 확인된 모든 연구자료를 총망라해 실었다.

사전의 틀을 갖춤으로써 종류별 분책이던 이전 자료집의 불편을 해소했다. 연구자들이 흩어진 자료를 찾아다니고, 이전 연구업적을 모른 채 똑같은 연구를 반복하던 문제가 해결됐다. 2016년에 발표된 최신 연구 자료까지 모두 수록했다. 편집 기간에도 발굴되는 최신 자료를 계속 업데이트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방대하고, 가장 정확하고, 가장 최신의 고전소설 자료집이다.

자료 수집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기관이나 개인에 따라서는 자료 공개를 거부하거나, 자료는 볼 수 있다 하더라도 복사를 할 수 없는 경우가 있었다. 설사 이 점들이 허용되었어도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필자 개인의 능력이 부치는 경우도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국민대, 단국대 천안캠퍼스,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규슈대, 하버드대 같은 공공기관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의 도서 검색을 통해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개인 소장 자료 목록을 손수 작성해 보내 준 소장자들의 도움도 많이 받았다. 한 개인이 각 연구자의 논저를 모두 파악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데 이런 조력자들 덕분에 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과거의 모든 고전소설에 대한 타임캡슐이자 현재까지 살아남은 자료들의 로드맵이고 미래까지 지속될 소설 유산들에 대한 가이드북이며 아이디어뱅크가 될 것이다.


2. 창작자가 기다려 온 한국형 콘텐츠의 보고

필사본과 판각본을 촬영한 5977건의 도판을 수록했다. 국내 그 어떤 자료집에서도 볼 수 없는 원전 사진이다. 개인과 기관이 소장한 방대한 자료를 섭렵해 수집했다. 대한민국 1000년 고서체의 현주소다. 한글 서체 개발의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971편의 줄거리, 3만8709명의 등장인물이 소개된다.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영상산업, 한국형 캐릭터 개발, 지역 문화를 홍보할 고유 인물, 다양한 창작 활동에 영감을 제공하는 상상력의 바탕이 될 것이다.


3. 학계가 기다려 온 조희웅 박사의 50년 연구 업적

편찬자 조희웅 박사는 대학교 입학하면서부터 고전소설에 흥미를 가졌다. 그로부터 60년을 한결같이 고전소설과 고전문학 연구에 매진했다. 전국의 고문헌 도서관과 연구소의 자료를 섭렵했다. 희귀한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개인이 있다면 어디든 마다 않고 달려가 자료를 얻어 내고 사진을 찍었다.

교수직을 퇴직한 지 10년, 요즘도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고전문학 연구에 매진한다. 이 사전은 그런 조희웅 박사의 60년 연구 업적의 총체다. 인문과학도 자연과학처럼 선구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진일보한다. 어느 날 갑자기 공표되고 변치 않는 이론이란 없다. 조희웅 교수가 자신의 평생 연구 결과를 이 사전에 쏟아부은 이유다. 수많은 연구자들이 피와 땀으로 일군 연구 업적을 체계화한 결과물이다. 우리 학계의 정력적인 연구가들은 이 책을 바탕으로 새로운 작품을 발굴하고 연구 논저를 발표하게 될 것이다. 그럼으로써 우리 고전소설 연구는 진일보할 것이다.

구매가격 : 26,240 원

한국 고전소설사 큰사전 9 나나봉전-남원소설

도서정보 : 조희웅 | 2018-09-2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 연구자들이 기다려 온 한국고전소설사 데이터베이스

고전소설은 삼국시대부터 창작되었다. 1000년의 역사를 가졌다. 고전소설 연구는 1900년 ≪연암집≫에 붙인 창강의 ‘호질문발(虎叱文拔)’을 시작으로 본다. 그로부터 100년이 넘게 흘렀다. 이 책은 1145년부터 1930년대까지, 삼국시대 이래 이 땅에서 나고 사라진 모든 고전소설의 역사적 자료 집대성이고, 1900년대 이래 지금까지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루어진 연구 역사의 총정리다.

수록된 작품은 3090편. 그중에는 아직 연구 전이거나 이름만 알려졌을 뿐 발굴조차 되지 못한 작품이 1965편에 이른다. 연구되지 않은 작품은 완전 망실된 것도 있지만, 소장처를 알 수 없거나 장래의 연구를 기다리는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아직 우리 고전소설 연구의 갈 길은 멀다.
발굴되고 연구된 작품들은 작품해설, 다른 이름, 작자, 출전, 작품연대, 판본연대, 참고자료, 관계기록, 회목, 줄거리, 등장인물, 비교연구, 원전자료, 연구논저, 이본연구, 이본목록, 이본도록 등 총 17개 항목에서 확인된 모든 연구자료를 총망라해 실었다.

사전의 틀을 갖춤으로써 종류별 분책이던 이전 자료집의 불편을 해소했다. 연구자들이 흩어진 자료를 찾아다니고, 이전 연구업적을 모른 채 똑같은 연구를 반복하던 문제가 해결됐다. 2016년에 발표된 최신 연구 자료까지 모두 수록했다. 편집 기간에도 발굴되는 최신 자료를 계속 업데이트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방대하고, 가장 정확하고, 가장 최신의 고전소설 자료집이다.

자료 수집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기관이나 개인에 따라서는 자료 공개를 거부하거나, 자료는 볼 수 있다 하더라도 복사를 할 수 없는 경우가 있었다. 설사 이 점들이 허용되었어도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필자 개인의 능력이 부치는 경우도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국민대, 단국대 천안캠퍼스,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규슈대, 하버드대 같은 공공기관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의 도서 검색을 통해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개인 소장 자료 목록을 손수 작성해 보내 준 소장자들의 도움도 많이 받았다. 한 개인이 각 연구자의 논저를 모두 파악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데 이런 조력자들 덕분에 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과거의 모든 고전소설에 대한 타임캡슐이자 현재까지 살아남은 자료들의 로드맵이고 미래까지 지속될 소설 유산들에 대한 가이드북이며 아이디어뱅크가 될 것이다.


2. 창작자가 기다려 온 한국형 콘텐츠의 보고

필사본과 판각본을 촬영한 5977건의 도판을 수록했다. 국내 그 어떤 자료집에서도 볼 수 없는 원전 사진이다. 개인과 기관이 소장한 방대한 자료를 섭렵해 수집했다. 대한민국 1000년 고서체의 현주소다. 한글 서체 개발의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971편의 줄거리, 3만8709명의 등장인물이 소개된다.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영상산업, 한국형 캐릭터 개발, 지역 문화를 홍보할 고유 인물, 다양한 창작 활동에 영감을 제공하는 상상력의 바탕이 될 것이다.


3. 학계가 기다려 온 조희웅 박사의 50년 연구 업적

편찬자 조희웅 박사는 대학교 입학하면서부터 고전소설에 흥미를 가졌다. 그로부터 60년을 한결같이 고전소설과 고전문학 연구에 매진했다. 전국의 고문헌 도서관과 연구소의 자료를 섭렵했다. 희귀한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개인이 있다면 어디든 마다 않고 달려가 자료를 얻어 내고 사진을 찍었다.

교수직을 퇴직한 지 10년, 요즘도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고전문학 연구에 매진한다. 이 사전은 그런 조희웅 박사의 60년 연구 업적의 총체다. 인문과학도 자연과학처럼 선구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진일보한다. 어느 날 갑자기 공표되고 변치 않는 이론이란 없다. 조희웅 교수가 자신의 평생 연구 결과를 이 사전에 쏟아부은 이유다. 수많은 연구자들이 피와 땀으로 일군 연구 업적을 체계화한 결과물이다. 우리 학계의 정력적인 연구가들은 이 책을 바탕으로 새로운 작품을 발굴하고 연구 논저를 발표하게 될 것이다. 그럼으로써 우리 고전소설 연구는 진일보할 것이다.

구매가격 : 23,04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