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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코스 포르투갈024 브라가 봉 제수스 두 몬테 대항해시대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7-08-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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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ílica do Bom Jesus(성당) : “산(Monte, Mountain)에 계신 좋은(Bom, Good) 예수님(Jesus)!” 고대로부터 성소로 여겨진 브라가(Braga)의 산꼭대기에 예배당이 최초로 건설된 것은 1373년. 이후 크고 작은 성당과 예배당이 들어서기 시작했고, 브라가(Braga)의 대주교 Rodrigo de Moura Telles의 주도로 1722년부터 십자가의 길(the Stations of the Cross)과 오감 삼덕의 계단(Escadório dos Cinco Sentidos)이 순차적으로 건설된다.

계단을 오르면 만날 수 있는 Basílica do Bom Jesus(성당)은 1725년 Manuel Pinto Vilalobos의 설계로 만들어졌으나, 철거된 후 Carlos Amarante의 디자인으로 1784년부터 재건축되었다. 포르투갈 최초의 신고전주의 교회(Neoclassical Architecture)로 1834년 완공되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의 원코스 포르투갈(Portugal)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대항해시대를! B

십자가의 길(the Stations of the Cross) : 십자가의 길(the Stations of the Cross)은 Pórtico(입구)에서부터 계단을 오르며 하나의 이야기가 담긴 예배당(Capela, Chapel)을 순차적으로 만나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어 그 자체가 ‘한권의 성경’으로써 손색이 없다. 필자가 취재한 예배당(Capela, Chapel)은 모두 19곳!

오감 삼덕의 계단(Escadório dos Cinco Sentidos) :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다섯 가지 감각(시력, 냄새, 청각, 촉각, 맛)과 세가지 덕(Faith, Hope, Charity, Theological Virtues)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 오감 삼덕의 계단(Escadório dos Cinco Sentidos)은 높이만 116미터에 달하는 좌우대칭의 계단으로, 양갈래 길이 만나는 곳마다 각기 다른 디자인의 분수대가 자리잡고 있다. 계단을 오르는 것만으로도 분수대와 좌우 양측에 자리잡고 있는 수많은 성인을 만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브라가(Braga)를 내려다보는 전망대로써 환상적인 뷰를 자랑한다.

브라가(Braga)의 전망대(Miradouro do Santuário do Bom Jesus) : Bom Jesus do Monte(성당)은 ‘브라가(Braga)를 방문하는 목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브라가(Braga)에서 가장 중요한 유적지로 꼽힌다. 브라가(Braga) 시내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버스를 타고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산꼭대기에 위치한 성당이니만큼 브라가(Braga)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최고의 전망대(Miradouro do Santuário do Bom Jesus)’이기도 하다. 가장 전망 좋은 곳에 자리잡고 있는 Esplanada Bom Jesus(카페 & 레스토랑에서만 즐길 수 있는 시원한 맥주는 보너스!

Elevador ou Funicular(푸니쿨라) : Pórtico(입구)에서 Basílica do Bom Jesus(성당)까지 도보로 대략 30분 가량 소요되며, 백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Elevador ou Funicular(푸니쿨라)를 이용할 수도 있다. Bom Jesus do Monte(성당)의 Elevador ou Funicular(푸니쿨라)는 1882년 개장한 이래 백년이 넘는 세월 동안 포르투갈 전역에서 방문한 순례자들을 천국(?)으로 인도해 왔다. 수력으로 움직이는 Elevador ou Funicular(푸니쿨라)는 1882년부터 시작되었으며, 편도 1.2 유로, 왕복 2유로.

Jardins do Santuário do Bom Jesus(정원) :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Basílica do Bom Jesus(성당) 뒤편의 Jardins do Santuário do Bom Jesus(정원)과 Lago do Bom Jesus(호수)에서 여유를 즐겨보자. 성당 일대의 녹지가 정원으로 개방된 것은 19세기 이후로, 아담한 호수도 있다. 보트를 빌려타고 한바퀴 돌아보자.

구매가격 : 5,500 원

원코스 포르투갈025 브라가 워킹투어 대항해시대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7-08-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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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의 정신적 수도 브라가(Braga) : 로마로 거슬러 올라가는 브라가(Braga)의 역사는 ‘포르투갈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로 손색이 없다. 포르투갈에서 3번째로 큰 도시이자, 70여개의 크고 작은 성당이 있는 브라가(Braga)의 하이라이트는 산 하나를 통째로 봉헌한 듯한 성당 봉 제수스 두 몬테(Bom Jesus do Monte)! 입구부터 예수의 고난을 형상화한 십자가의 길(Stations of the Cross), 오감 삼덕의 계단(Estadaria dos Cinco Sonio & Estadaria das"Ires Viruds), 정상에 위치한 봉 제수스 두 몬테(Bom Jesus do Monte)는 물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수력 푸니쿨라까지... 포르투갈의 정신적 수도 브라가(Braga)를 만나보자. 테마여행신문 TTN Korea의 원코스 포르투갈(Portugal)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대항해시대를! B

Fonte do Ídolo(Roman Fountain, 샘) : Fonte do Ídolo(Roman Fountain, 샘)는 브라가의 유구한 역사를 미루어 짐작케 하는 유적지로, 실제로 보면 생각보다 작고 초라해(?) 실망하기 마련이지만... 무려 1세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라틴어 문구와 토가를 입은 남녀(부부?)가 샘을 둘러싼 바위에 새겨져 있다. 물과 관련된 신을 경배하는 성소로 추정된다. 입장하면 2층(?)에서 1층의 샘과 조각을 관람할 수 있다.

Jardim de Santa Bárbara(정원) & Paço Arquiepiscopal Bracarense(궁전) : Jardim de Santa Bárbara(정원)은 ‘브라가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이자 ‘랜드마크’로 정원 앞에 설치된 ‘BRAGA’ 포토존은 당신의 셔터를 부르리라. 정원 이름은 순교자 Bárbara de Nicomédia의 이름을 딴 것으로, 현재까지도 정원 중앙의 분수대에서 그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그녀는 기독교를 불신한 그녀의 아버지에 의해 숨졌다고... 깔끔하게 단장된 나무, 꽃과 벤치는 가히 예술!

Arco da Porta Nova : 브라가의 입구에 해당하는 Arco da Porta Nova. André Soares가 설계한 Arco da Porta Nova는 3층 ~ 5층의 건축물과 ‘연결’된 독특한 형태의 건축물로 ‘브라가의 관문’에 해당한다. 로코코 양식의 화려한 장식(서쪽 파사드)과 성모 마리아와 예수 조각(Nossa Senhora da Nazaré, 동쪽 파사드)이 각각 앞뒤에 새겨져 있다. 포르투갈 국립 기념물(List of national monuments of Portugal)로 지정.

Museu dos Biscainhos(박물관) & Jardim da Casa dos Biscaínhos(정원) : Museu dos Biscainhos(박물관)은 Biscainhos 가문이 16세기부터 3세기 가량 거주한 건축물과 소장품을 1963년 마지막 소유자가 기증함으로써 일반에게 개방한 곳으로 중앙의 회랑을 겸비한 건축물과 Jardim da Casa dos Biscaínhos(정원)이 딸려 있는 거대한 궁전이다다. 브라가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로크 건축물로 꼽히며, 아담한(?) 외관과 달리 여느 황제의 정원 못지 않게 드넓은 정원이 인상적이다.

Sé de Braga(Braga Cathedral, 브라가 대성당) : Sé de Braga(Braga Cathedral, 브라가 대성당)은 브라가에 소재한 70여개의 크고 작은 성당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역사적인 가치’가 높은 성당으로 브라가 대교구(Roman Catholic Archdiocese of Braga)의 지위를 지닌다. 브라가의 주요 역사적인 사건과 궤를 함께한다는 점도 특징. 12세기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진 건축물을 기반으로 수세기에 걸쳐 개축 및 증축되면서 고딕, 무어, 바로크와 마누엘린 양식이 혼재되어 있는 복합적인 구조로 완성되었다. 정면에서 바라보면, 2개의 종탑과 젖을 먹이는 성모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구매가격 : 9,900 원

원코스 포르투갈023 포르투 워킹투어Ⅲ 대항해시대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7-08-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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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포르투 역사지구(Historic Centre of Oporto) : 이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포르투갈 북부의 수도 포르투(Porto). 기원전 8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는 포르투(Porto)는 도시명 자체가 항구란 뜻의 라틴어에서 유래했을 정도로 지리적 요충지다. 로마인을 비롯해 서고트족(Visigoths), 슈바벤(Swabian)족, 서고트족, 노르만(Norman)족, 무어인을 거쳐 포르투갈의 영토가 되기까지... 도우루(Douro) 강은 세계의 선박과 선원을 맞이했으리라. 1996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포르투 역사지구’로 등재되며, 다시 한번 역사적인 가치를 증명한 바 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의 원코스 포르투갈(Portugal)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대항해시대를! B

Estação de São Bento(기차역 & 지하철역) : Igreja Paroquial de Santo IIdefonso의 아줄레주를 그린 바 있는 Jorge Colaço가 십수년에 걸쳐 그린 아줄레주(Azulejo)가 유명한 상 벤투 역. 본디 수도원이 자리잡고 있었으나, 화재로 소실된 이래 카를로스 1세의 명으로 기차역을 짓기 시작했다. José Marques da Silva, Jorge Colaço 등 당대 최고의 건축가, 화가 등이 대거 투입되었으며, 포르투갈의 역사적인 장면을 무려 2만여점이 넘는 타일에 그려넣은 내부의 아줄레주는 예술품인 동시에 ‘포르투갈의 조선왕조실록’과 같은 역할을 한다.

McDonald's Imperial(맥도날드 임페리얼점) : 1930년대 지어진 임페리얼 카페(the Imperial Café)을 개조해 1995년부터 영업을 시작한 McDonald's Imperial(맥도날드 임페리얼점)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맥도널드’ 중 하나로 꼽힌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과 ‘맥도널드’란 문장 자체가 모순적이기는 하지만... 아르데코 양식의 인테리어와 화려한 샹들리에를 보는 순간 감탄하지 않을 수 없으리라.

운명의 사랑(Amor De Perdicao) : Centro Português de Fotografia를 정면에서 바라볼 때 우측 끝자락에 선정적인(?) 자세의 남성과 여성 동상이 위치한다. 앳되 보이는 여성이 건장한 노인에게 안겨 있는데, 여성의 엉덩이에는 누가 장난을 친건지 오만 스티커가 잔뜩 붙어 있다. 포르투갈 소설가 Camilo Castelo Branco가 1862년 발표한 소설의 제목으로 살인 혐의로 체포된 그의 삼촌의 일화에서 영감을 받아 쓴 것. 주변인이 모두 반대하지만, 열정적인 남녀간의 사랑을 다룬 로맨스로 이탈리아, 독일, 영어 등으로 번역되었을 뿐 아니라, 영화나 TV로도 수차례 제작되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다.

Igreja do Carmo PORTO(카르모 성당) : 엄격한 봉쇄와 관상 생활을 견지하는 ‘맨발의 카르멜회(Ordo Carmelitarum)’가 1617년 포르투갈에 정착하며 건설한 성당으로, 포르투의 대표적인 로코코 풍 건축물이다. ‘측면의 아줄레주(Azulejo)’는 Silvestre Silvestri가 Nossa Senhora(성모 마리아)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것으로 2013년 국가 기념물(Monumento Nacional)로 지정되었다. 정면에서 보면 하나의 건물처럼 보이는데, 좌측에는 카르멜리타스 성당(Igreja dos Carmelitas)이, 우측에는 카르무 성당(Igreja do Carmo)이 위치한다.

Palácio da Bolsa(볼사 궁전) : 마리아 2세(Maria II)를 폐위시키고 스스로 왕위에 오른 미겔(Miguel)은 브라질에서 복귀한 페드로 1세와 영국군의 연합군에 대항한 미겔리스타 전쟁에서 패배했다. 1832년 전쟁으로 소실된 후 복권한 마리아 2세(Maria II) 여왕이 상업 협회에게 양도함으로써 Stock Exchange Palace로써 재탄생했다. 건축가 Gustavo Adolfo Gonçalves de Sousa가 스페인 알람브라 궁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한 아랍 홀(Salão Árabe), Tomás Augusto Soler가 설계한 정원의 메탈 돔(metallic dome of the courtyard), Joel da Silva Pereira가 설계한 트리뷰날 룸(Tribunal Room)이 특히 유명하다.

Casa do Infante : 이름 그데로 항해왕 엔리케가 태어난 유서깊은 장소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세종대왕 나신 곳’쯤 되시겠다. 1325년 세관으로 활용되었으며, 당시 포르투의 유일한 왕실 건물이였다. 1957년부터 20여년에 걸쳐 대대적으로 보수 및 복원되었으며, 현재는 엔리케 왕과 포르투갈의 항해사를 전시하는 박물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정면에 그의 탄생을 기록한 명패가 부착되어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Sé do Porto(포르투 대성당) : 로마네스크 양식의 Sé do Porto(포르투 대성당)은 포르투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물 중 하나로, 그 역사가 10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주앙 1세(John I of Portugal)와 랭카스터의 필리파 여왕(Queen Philippa of Lancaster)의 결혼식과 자녀들의 세례식 등 주요 행사가 치러진 ‘포르투갈 왕가의 교회’이기도 하다. 14세기 정면에서 바라보면 작은 쿠폴라가 얹혀진 2개의 종탑이, 좌측 측면에는 바로크 양식의 로지아(loggia)가 있다. 밤에 한층 더 아름다운 로지아는 니콜라우 나소니(Nicolau Nasoni)가 설계한 것.

구매가격 : 9,900 원

같이의 가치 2nd

도서정보 : 경대길냥이 | 2017-08-0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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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24 단어 그 속에는 어떠한 100일이 숨어있을까요?
100일, 그리고 100일이 지났습니다.

감사가 습관이 되면 얼마나 행복한 삶이 펼쳐질까요?
감사는 만족과 함께 합니다.
소소한것에 만족하게 될 때 우리의 삶에는 감사가 넘쳐나게 됩니다.

100일. 참 많이 울고, 또 울었습니다.
그러면서 웃는 날도 참 많았습니다
함께 울고 웃어주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10,000 원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프랑스 생활기 - 파리 다이어리 레저 편

도서정보 : HURRYTOR | 2017-08-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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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정이 파리에서 생활하며 겪은 거의 모든 일들의 기록-
낭만과 투쟁이 공존하는 나라, 패션과 예술의 도시. 프랑스와 그 수도 파리를 말할 때 쓰는 흔한 표현들이다. 그러나 이러한 미사여구들과는 별개로 파리는 다양한 인종의 구성원들이 매일의 일상을 살아가는 대도시다. 젊은 시절 이 곳에서 아내와 함께 유학을 했던 저자는, 한 명 더 늘어난 식구-아들-와 함께 두 번째 파리 생활을 결심했다.
아이가 있는 가정이 타국, 그것도 바다 건너 유럽 대도시에 정착한다는 것은 각오한 것 이상의 많은 준비를 필요로 했다. 보금자리가 될 집을 구하는 것부터 수표책 신청, 외국 학생에게도 주어지는 주택보조금 혜택까지, 최소한의 행정 서류구비만 해도 보통 일이 아니었다. 저자는 이와 같은 정착 단계에서부터 파리에서의 일상, 음식, 여행, 교류 그리고 자신의 학업에 이르기까지 파리에서의 일상을 일기와도 같이 꼼꼼히 기록해 나갔다. 제목에 ‘다이어리’가 들어간 것은 그런 이유에서다.
더불어 저자는 일상에서 경험한 에피소드뿐 아니라 ‘파리생활 팁’과 ‘파리생활 돋보기’라는 이름으로 유용한 생활 정보와 현지 문화를 한 걸음 더 들어가 심층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독자들은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프랑스 생활기 – 파리 다이어리>를 통해 한 번쯤 살아보고 싶은 도시, 프랑스 파리의 일상을 들여다 봄과 동시에 그에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까지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3,500 원

원코스 포르투갈020 포르투 워킹투어Ⅱ 대항해시대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7-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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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The World's Greatest Bookshops) 렐루 서점(Livraria Lello) : 포르투갈의 북부 포르투(Porto)에 위치한 렐루 서점은 ‘포르투갈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이란 타이틀과 함께 세계적인 가이드북과 미디어 등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The world's greatest bookshops )’으로 손꼽히는 명소다. Francisco Xavier Esteves가 설계한 서점은 네오 고딕과 아르누보 풍이 혼합된 외관도 아름답지만, 단연 중앙에 위치한 고색 창연한 계단이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계단을 배경으로 사진 찍으려는 관광객이 끝도 없이 몰려들 정도!! 중앙 천장의 스테인드 글라스, 서가의 사이사이에 자리잡고 있는 고풍스러운 장식 등도 꼼꼼히 둘러보시라.

클레리구스 성당(Igreja dos Clerigos)의 탑(Torre dos Clérigos) : 클레리구스 성당은 이탈리아 출신의 건축가 니콜라우 나소니(Nicolau Nasoni)의 작품 중 하나로, 그는 이탈리아보다 포르투갈에서 오래 활동하며 다수의 성당을 남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레리구스 성당에 그의 묘가 있을 정도로 이 곳에 깊은 애정을 기울인 것은 분명하다.

동 루이스 1세 다리(Ponte Luís I) : 동 루이스 1세 다리(Ponte Luís I)는 흔히 에펠탑과 비교되는데, 에펠탑(1889년)을 만든 알렉상드르 귀스타브 에펠(Alexandre Gustave Eiffel)의 제자 테오필 세이리그(Théophile Seyrig)가 설계했다는 점이 명백히 다르면서도 비슷하다. 무엇보다 에펠탑보다 ‘먼저’ 건축되었다.(1886년) 테오필 세이리그은 에펠과 함께 에펠社(Eiffel and Company)의 창립 멤버일 뿐 아니라, 에펠은 동 루이스 1세 다리(Ponte Luís I)에서 동쪽에 마리아 피아 다리(Ponte Maria Pia)를 설계한 바 있다. 스승과 제자의 인연이 파리를 넘어 포르투에서도 이어진 셈! 마리아 피아(Maria Pia)는 동 루이스 1세(Luís I)의 아내이니 그들은 ‘부부 다리’를 함께 만든 셈이기도 하다.

빌라 노바 드 가이가(Vila Nova de Gaia) : 도우루 강(Rio Douro) 건너편 빌라 노바 드 가이가(Vila Nova de Gaia)에는 크고 작은 와이너리, 와인샵, 레스토랑 등이 셀 수도 없이 많다. 그중 카렘(Cálem, 와이너리), 포르투 크루즈(Espaço Porto Cruz, 와이너리), 샌드맨(Sandeman Porto, 와이너리) 등은 강변에 위치해 있어 방문하기 편리하다. 교통이 편리한 만큼 관광객으로 붐빈다는 점은 단점! 거리는 좀더 멀지만 테일러(Taylor's Port), 오플리(Offley), 그라함(Graham's Port Lodge) 등도 빌라 노바 드 가이가(Vila Nova de Gaia)가 자랑하는 유구한 역사의 와이너리로 꼽힌다.

샌드맨(Sandeman Porto, 와이너리) : 샌드맨의 역사는 무려 179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유구한 역사의 포트와인’이라는 점 못지 않게 ‘캐릭터가 있는 브랜드’로써도 잘 알려져 있다. 회사명은 설립자 조지 샌드맨(George Sandeman)의 이름을 딴 것으로 포르투갈 학생의 옷(Portuguese student's cape)에 챙이 넓은 스페인식 모자(a wide Spanish hat)을 쓴 샌드맨(Sandeman) 캐릭터는 빌라 노바 드 가이가를 장식한 포르투만의 풍경 중 하나다.

카렘(Cálem, 와이너리) : 카렘은 1859년에 설립되었으며, 회사명은 설립자 António Alves Cálem의 이름을 딴 것. 2008년 와인 관광 서비스(Wine Tourism Services)를 수상했을 정도로 탁월한 투어 서비스가 강점! 연간 17만명 이상이 방문하며, 영어, 스페인어 등의 다국어 가이드를 시간대별로 운영한다. 2가지 가격대의 와이너리 투어와 공연과 함께 즐기는 복합 상품(저녁)을 운영하며, 동 루이스 1세 다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이 가장 편리한 와이너리로 손꼽힌다.

해리포터의 고향 마제스틱 카페(Majestic Café) : 렐루 서점에 이어 해리포터의 또 다른 고향으로 꼽히는 마제스틱 카페! 그러나, 실제로 마제스틱 카페(Majestic Café)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롤링에 대해서 잘 모를뿐더러, 심지어 큰 관심도 없다. 해리포터 시리즈가 아니더라도, 마제스틱 카페는 이미 너무나도 유명한 포르투의 맛집이자 카페이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우리나라 같으면 그녀의 사진이나 싸인쯤은 걸어 놓았을 터인데 여행자의 입장에서는 이같은 ‘시크함’이 아쉽기만 하다. ‘전설’에 따르면, 그녀는 카페의 냅킨에 마구 아이디어를 써내려 갔다고...

볼량 시장(Mercado do Bolhão) : 볼량 시장은 갓 구운 에그타르트부터 고기까지 다루지 않는 것이 없는 식재료 시장인 동시에 간단한 식사, 음료, 술을 즐길 수 있는 식당가까지 겸비한 초대형 시장이다. 백년이 넘는 역사에도 불구(?)하고 천장 설비가 완비되어 있어 우천 시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의 원코스 포르투갈(Portugal)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대항해시대를!

구매가격 : 5,500 원

원코스 포르투갈021 포르투 렐루 서점 & 마제스틱 카페 대항해시대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7-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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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The World's Greatest Bookshops) 렐루 서점(Livraria Lello) : 포르투갈의 북부 포르투(Porto)에 위치한 렐루 서점은 ‘포르투갈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이란 타이틀과 함께 세계적인 가이드북과 미디어 등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The world's greatest bookshops )’으로 손꼽히는 명소다. Francisco Xavier Esteves가 설계한 서점은 네오 고딕과 아르누보 풍이 혼합된 외관도 아름답지만, 단연 중앙에 위치한 고색 창연한 계단이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계단을 배경으로 사진 찍으려는 관광객이 끝도 없이 몰려들 정도!! 중앙 천장의 스테인드 글라스, 서가의 사이사이에 자리잡고 있는 고풍스러운 장식 등도 꼼꼼히 둘러보시라.

해리포터 시리즈의 고향 : 오늘날 렐루 서점(Livraria Lello)의 명성을 세계적으로 높여준 사건은 단연 해리포터 시리즈가 아닐 수 없다. 21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 J. K. 롤링의 '해리포터'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 포르투갈에서 탄생했다. J. K. 롤링은 영국인이고 영화화된 해리포터 또한 영국을 주요 배경으로 하고 있으나, 1995년 출간하기 이전 포르투에서 영어 교사로 활동하며 소설가의 꿈을 키웠고 ‘실제로’ 포르투에서 해리포터를 집필했다.

그녀는 포르투갈의 곳곳에서 해리포터 시리즈의 영감을 받았는데 그 중 리스본의 렐루 서점(Livraria Lello)과 마제스틱 카페(Majestic Cafe),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선정된 코임브라 대학교(Universidade de Coimbra) 등이 대표적이다. 해리포터의 탄생지라는데,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하랴!

서점이 아니라, 관광지?! : 전세계의 팬들이 몰려들면서, 렐루 서점(Livraria Lello)은 서점답지 않게(?) 입장료를 받기 시작한다. 2015년 7월부터 렐루 서점(Livraria Lello)은 더 이상 단순한 서점이 아니라, ‘관광지’로 재탄생한 셈이다. 책을 구매하면, 입장료를 차감해 주는 방식으로 서점으로써의 정체성을 유지하려고 하지만, 점진적으로 입장료를 올리고 있어 설득력이 약하다. 책을 파는 것보다 입장료 수익이 수백배 크다면 어찌 서점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아쉽지만 관광객으로 터질 것 같은 렐루 서점(Livraria Lello)은 현실적으로 느긋하게 책을 보고 구매할 만한 곳은 아닐 수 밖에...

클레리구스 성당(Igreja dos Clerigos)의 탑(Torre dos Clérigos) : 클레리구스 성당은 이탈리아 출신의 건축가 니콜라우 나소니(Nicolau Nasoni)의 작품 중 하나로, 그는 이탈리아보다 포르투갈에서 오래 활동하며 다수의 성당을 남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레리구스 성당에 그의 묘가 있을 정도로 이 곳에 깊은 애정을 기울인 것은 분명하다.

해리포터의 고향 마제스틱 카페(Majestic Café) : 렐루 서점에 이어 해리포터의 또 다른 고향으로 꼽히는 마제스틱 카페! 그러나, 실제로 마제스틱 카페(Majestic Café)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롤링에 대해서 잘 모를뿐더러, 심지어 큰 관심도 없다. 해리포터 시리즈가 아니더라도, 마제스틱 카페는 이미 너무나도 유명한 포르투의 맛집이자 카페이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우리나라 같으면 그녀의 사진이나 싸인쯤은 걸어 놓았을 터인데 여행자의 입장에서는 이같은 ‘시크함’이 아쉽기만 하다. ‘전설’에 따르면, 그녀는 카페의 냅킨에 마구 아이디어를 써내려 갔다고...

벨 에포크(Belle époque) : 벨 에포크(Belle époque)란 ‘아름다운 시절’이란 의미의 프랑스어로 프랑스인의 입장에서 제국주의 시대의 번영을 회상하는 표현이다. 당시 프랑스는 전세계를 약탈해 축적한 부를 기반으로 예술, 문화, 출판,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부흥을 이루었는데 마제스틱 카페(Majestic Café)의 내외부가 바로 벨 에포크(Belle époque) 풍으로 지어진 포르투갈의 대표적인 건축물로 꼽힌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카페 TOP10(The Top 10 MOST BEAUTIFUL CAFES IN THE WORLD) : 일반적인 카페와 달리 화려하게 장식된 인테리어와 고급스러운 식기류가 확실히 눈에 띄는데, 그만큼 값도 비싸다. 마제스틱 카페(Majestic Café)의 이름을 딴 마제스틱 버거는 개인적으로 매우 실망스러웠으나, 작은 초콜렛과 함께 서빙되는 커피는 한번쯤 즐겨볼 만 하다. U시티가이드(ucityguides)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카페 TOP10’(The Top 10 MOST BEAUTIFUL CAFES IN THE WORLD) 6위에 선정된 바 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의 원코스 포르투갈(Portugal)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대항해시대를!

구매가격 : 3,300 원

원코스 포르투갈022 포르투 와이너리 카렘 대항해시대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7-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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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노바 드 가이가(Vila Nova de Gaia) : 도우루 강(Rio Douro) 건너편 빌라 노바 드 가이가에는 크고 작은 와이너리, 와인샵, 레스토랑 등이 셀 수도 없이 많다. 그중 카렘(Cálem, 와이너리), 포르투 크루즈(Espaço Porto Cruz, 와이너리), 샌드맨(Sandeman Porto, 와이너리) 등은 강변에 위치해 있어 방문하기 편리하다. 교통이 편리한 만큼 관광객으로 붐빈다는 점은 단점! 거리는 좀더 멀지만 테일러(Taylor's Port), 오플리(Offley), 그라함(Graham's Port Lodge) 등도 빌라 노바 드 가이가가 자랑하는 유구한 역사의 와이너리로 꼽힌다.

샌드맨(Sandeman Porto, 와이너리) : 샌드맨의 역사는 무려 179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유구한 역사의 포트와인’이라는 점 못지 않게 ‘캐릭터가 있는 브랜드’로써도 잘 알려져 있다. 회사명은 설립자 조지 샌드맨(George Sandeman)의 이름을 딴 것으로 포르투갈 학생의 옷(Portuguese student's cape)에 챙이 넓은 스페인식 모자(a wide Spanish hat)을 쓴 샌드맨 캐릭터는 빌라 노바 드 가이가를 장식한 포르투만의 풍경 중 하나다.

카렘(Cálem, 와이너리) : 카렘은 1859년에 설립되었으며, 회사명은 설립자 António Alves Cálem의 이름을 딴 것. 2008년 와인 관광 서비스(Wine Tourism Services)를 수상했을 정도로 탁월한 투어 서비스가 강점! 연간 17만명 이상이 방문하며, 영어, 스페인어 등의 다국어 가이드를 시간대별로 운영한다. 2가지 가격대의 와이너리 투어와 공연과 함께 즐기는 복합 상품(저녁)을 운영하며, 동 루이스 1세 다리(Ponte Luís I)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이 가장 편리한 와이너리로 손꼽힌다.

포르투 크루즈(Espaço Porto Cruz, 와인샵 & 레스토랑) : 포르투 크루즈는 와이너리이기 이전에 합리적인 가격대의 테이스팅과 근사한 전망의 루프탑 라운지를 갖춘 ‘포트 와인 전문 체험관’에 가깝다. 1층의 테이스팅 코너와 4층의 테라스 라운지 360도가 가장 붐비며, 1층에는 작지만, 무료인 갤러리도 마련되어 있다. 포트 와인을 즐기고 싶지만, 굳이 비싼 입장료를 지불해 가며 가이드를 듣고 싶지 않다면 포르투 크루즈는 훌륭한 선택이다.

볼량 시장(Mercado do Bolhão) : 볼량 시장은 와이너리 기념품샵이나 전문 매장, 그리고 대형 마트 등에서도 구매할 수 없는 ‘포트와인 미니어쳐 세트’를 구매하기 위해 반드시 들러야 하는 곳이다. 와이너리까지 굳이 가지 않더라도,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잔술’로 판매하는 포장마차(?)가 즐비하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을 때 ‘테이스팅’만 하고 싶다면 강추! 카렘을 비롯해 포르투갈의 대표적인 포트와인이 낱개 혹은 세트로 포장되어 있어 선물용으로도 좋다. 백화점처럼 별도의 포장은 해주지 않는다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10~20유로선이면 포트와인 미니어쳐 너댓개가 포함되어 있는 박스 세트를 구매할 수 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의 원코스 포르투갈(Portugal)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대항해시대를!

구매가격 : 3,300 원

원코스 포르투갈018 포르투 워킹투어Ⅰ 대항해시대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7-07-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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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 da Música(콘서트홀) : 네덜란드 현대 건축가 렘 쿨하스(Rem Koolhaas)가 설계했으며, 세계 유일의 ‘유리로만 이루어진 2개의 벽’ 콘서트홀(the only concert hall in the world with two walls made entirely of glass)이란 진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는 우리나라 서울대 미술관(2004)을 비롯해 CCTV 본사, 시애틀 중앙 도서관 등을 설계한 바 있다. 공연을 관람하지 않더라도, 가이드 투어를 통해 Casa da Música(콘서트홀)의 내부를 관람할 수 있으며, 1층 및 1층 외관의 전망 좋은 곳에 분위기 있는 카페테리아가 마련되어 있다. 음료 외에도 간단한 베이커리, 과일류가 셀프서비스로 제공된다.

Cemitério de Agramonte(공원 묘지) : 묘지(墓地)는 관광지일까? 종묘(宗廟)나 스핑크스, 혹은 교회와 같은 유적, 종교시설이 아니더라도 묘지는 한 사회의 구성원이 ‘인간의 죽음’을 어떻게 다루는지 보여주는 공간으로써 한번쯤 들러볼 가치가 있다. 물론 여느 관광지와 달리 망자에 대한 예의가 요구되는 곳이기도 하다. 1870년경 최초로 조성되었고, 1906년 Monumento aos Heróis e Mortos da Guerra Peninsular를 설계한 건축가 José Marques da Silva가 확장한 바 있다. 공중에서 보면, 정사각형 모양으로, 규모 자체는 Praça Mouzinho de Albuquerque(광장)보다 크다.

Estádio do Bessa Século XXI(보아비스타 FC, 축구 경기장) : 세계에서 가장 몸값이 비싼 축구(Football) 선수는 누구일까? FC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Lionel Andrés Messi Cuccittini)에 반수 뒤쳐져 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 dos Santos)는 2016년 이후 부진에 빠진 메시를 딛고(?) 대내외적으로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로 인정받고 있다. 축구 매니아라면, Parque e Jardim da Fundação Serralves(세랄베스 공원) 가는 길 우측에 위치한 포르투의 축구 클럽 보아비스타 FC의 Estádio do Bessa Século XXI(보아비스타 FC, 축구 경기장)을 한번쯤 들러보자. Estádio do Bessa Século XXI(보아비스타 FC, 축구 경기장)는 본디 1972년에 건립된 경기장이나, 유로 2004를 앞두고 리노베이션을 거쳐 2003년 재개장한 최신식 설비를 자랑한다. 3만석 규모. 이 곳에서 유로 2004의 3 경기가 치러졌다.

세랄베스로 말할 것 같~으면! : Serralves Museum of Contemporary Art(세랄베스 현대미술관)은 프리츠커 건축상(Pritzker Architecture Prize)을 수상한 포르투갈의 현대 건축가 알바루 시자 비에이라(Álvaro Joaquim de Melo Siza Vieira)가 설계하였으며, Casa de Serralves는 아트 데코(Art Deco architecture)를, Parque e Jardim da Fundação Serralves(세랄베스 공원)은 환경 보전을 위한 헨리 포드상(Henry Ford Prize for the Preservation of the Environment) 등을 수상한 바 있다. Serralves Museum of Contemporary Art(세랄베스 현대미술관)은 연 방문객 30만명을 자랑하는 ‘포르투갈에서 가장 인기있는 박물관’ 중 하나로, 유럽 전역에서 명성이 자자하다.

세랄베스 축제(SERRALVES EM FESTA 2017) : 2017년의 경우 6월 2일부터 50시간 동안 각종 공연, 푸드트럭, 전시 등이 복합된 세랄베스 축제(Serralves Festa)가 전세계의 관광객을 맞이했다. 지난해 무려 16만명이 참여해, 올해는 40시간에서 50시간으로 10시간 늘렸다고! 축제 기간 동안 박물관, 미술관 등이 무료로 개방되며 음악, 무용, 공연, 현대 서커스, 연극, 영화 및 사진 등 수많은 부대행사가 열린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의 원코스 포르투갈(Portugal)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대항해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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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코스 포르투갈019 포르투 세랄베스 현대미술관 & 축제 대항해시대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7-07-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랄베스 축제(SERRALVES EM FESTA 2017) : 2017년의 경우 6월 2일부터 50시간 동안 각종 공연, 푸드트럭, 전시 등이 복합된 세랄베스 축제(Serralves Festa)가 전세계의 관광객을 맞이했다. 지난해 무려 16만명이 참여해, 올해는 40시간에서 50시간으로 10시간 늘렸다고! 축제 기간 동안 박물관, 미술관 등이 무료로 개방되며 음악, 무용, 공연, 현대 서커스, 연극, 영화 및 사진 등 수많은 부대행사가 열린다.

Entrada(입구) : 바닥에 살짝 박힌 붉은 호미?! 미국의 조각가 Claes Oldenburg의 Plantoir란 작품으로, Parque e Jardim da Fundação Serralves(세랄베스 공원)을 방문하는 이라면 한번쯤 스쳐 지나갈 수 밖에 없는 일종의 ‘랜드 마크’다. 박물관 외에도 정원 곳곳에 현대 미술품이 마치 보물찾기처럼 숨겨져 있다.

Serralves Museum of Contemporary Art(세랄베스 현대미술관) : 새하얀 외관의 Serralves Museum of Contemporary Art(세랄베스 현대미술관)은 1999년 개장한 이래 포르투를 넘어서, 포르투갈의 대표적인 현대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91년 Alvaro Siza가 설계한 이래 기존의 정원, 건축물과 조화를 이루도록 건설되었으며, 박물관 내부에 북스토어, 도서관 등의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Parque e Jardim da Fundação Serralves(세랄베스 공원) : 서편의 Serralves Museum of Contemporary Art(세랄베스 현대미술관)와 동편의 Casa de Serralves를 비롯해 크고 작은 정원, 분수, 잔디밭 등이 산재해 있는 포르투(Porto)의 대표적인 복합문화지구다. 전체 면적은 18 헥타르에 달하며, Fundação de Serralves이 운영을 맡고 있다.

세랄베스로 말할 것 같~으면! : Serralves Museum of Contemporary Art(세랄베스 현대미술관)은 프리츠커 건축상(Pritzker Architecture Prize)을 수상한 포르투갈의 현대 건축가 알바루 시자 비에이라(Álvaro Joaquim de Melo Siza Vieira)가 설계하였으며, Casa de Serralves는 아트 데코(Art Deco architecture)를, Parque e Jardim da Fundação Serralves(세랄베스 공원)은 환경 보전을 위한 헨리 포드상(Henry Ford Prize for the Preservation of the Environment)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연 방문객 30만명을 자랑하는 ‘포르투갈에서 가장 인기있는 박물관’ 중 하나로, 유럽 전역에서 명성이 자자하다.

Casa de Serralves : Parterre Lateral과 가로로, Parterre Central과 세로로 연결되는 Casa de Serralves는 분홍 빛깔의 외관이 인상적인 건축물로, 다양한 특별전이 개최되는 현대 미술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Carlos Alberto Cabral이 설계하고, José Marques da Silva가 디자인했다. 신고전주의 풍을 중심으로 낭만주의와 아르 데코가 혼재되어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Prodo(대공연장) : Parque e Jardim da Fundação Serralves(세랄베스 공원)의 남단부에 위치한 Prodo는 넓기도 넓거니와, 눕기 좋은(?) 경사를 자랑하는 초대형 잔디밭이다. 내리막의 끝자락에 간이 무대 하나만 설치하면 축제 공연장으로 손색이 없다. 먹거리로 가득한 푸드트럭 존까지 가지 않더라도, 맥주 정도는 판매한다는 점도 강추! 테마여행신문 TTN Korea의 원코스 포르투갈(Portugal)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대항해시대를!

구매가격 : 3,3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