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기심어(雲氣心語) Ⅰ

도서정보 : 이윤호 | 2022-01-1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운기심어』는 운기도의 수련에 도움을 주고, 혼돈 속의 세상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의 삶과 심신의 평온에 도움을 주기 위해 3권으로 구성된 책이다. 세상에서는 온갖 번잡한 일들이 일어난다. 그래서 인간의 삶은 늘 여유가 없고 심신은 평온치 않기 마련이다. 이러한 현실 세계를 별생각 없이 이해하고 대하는 것은 지혜로운 태도가 아니다. 나를 비롯한 세상과 인간, 사물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대처하며 살아야 한다. 그래야 삶에 여유가 생기고 심신의 평온함을 얻을 수 있다.

운기심어 1권인 ‘자아-수신’은 인간으로서의 ‘나’에 대한 성찰과 자아의 확립에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 자신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정립의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2권인 ‘인간-이타’에서는 사회적 존재인 ‘내’가 어떻게 사회를 인식하고 구성원들인 ‘남’과 관계를 맺고 살 것인가에 대해 다룬다. 나 이외의 사람들이 나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가볍게 여기고 사는 사람은 한둘이 아니다. 3권인 ‘사물-조화’에서는 인간을 비롯한 생명체들 모두의 생존에 바탕이 되는, 사물에 대해 다루고 있다. 사물은 가시적?불가시적인 형태로, 직간접으로 인간에게 영향을 미친다. 이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수적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들을 피상적으로 이해하고 대하는 데 익숙해 있다. 이는 올바르지도 않고, 바람직하지도 않은 태도다.

운기심어는 3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권인 ‘자아-수신’의 출판에 이어 7월 말경에는 2권인 ‘인간-이타’와 3권인 ‘사물-조화’가 출판될 예정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운기심어(雲氣心語) Ⅱ

도서정보 : 이윤호 | 2022-01-1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운기심어』는 운기도의 수련에 도움을 주고, 혼돈 속의 세상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의 삶과 심신의 평온에 도움을 주기 위해 3권으로 구성된 책이다. 세상에서는 온갖 번잡한 일들이 일어난다. 그래서 인간의 삶은 늘 여유가 없고 심신은 평온치 않기 마련이다. 이러한 현실 세계를 별생각 없이 이해하고 대하는 것은 지혜로운 태도가 아니다. 나를 비롯한 세상과 인간, 사물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대처하며 살아야 한다. 그래야 삶에 여유가 생기고 심신의 평온함을 얻을 수 있다.

운기심어 1권인 ‘자아-수신’은 인간으로서의 ‘나’에 대한 성찰과 자아의 확립에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 자신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정립의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2권인 ‘인간-이타’에서는 사회적 존재인 ‘내’가 어떻게 사회를 인식하고 구성원들인 ‘남’과 관계를 맺고 살 것인가에 대해 다룬다. 나 이외의 사람들이 나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가볍게 여기고 사는 사람은 한둘이 아니다. 3권인 ‘사물-조화’에서는 인간을 비롯한 생명체들 모두의 생존에 바탕이 되는, 사물에 대해 다루고 있다. 사물은 가시적?불가시적인 형태로, 직간접으로 인간에게 영향을 미친다. 이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수적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들을 피상적으로 이해하고 대하는 데 익숙해 있다. 이는 올바르지도 않고, 바람직하지도 않은 태도다.

운기심어는 3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권인 ‘자아-수신’의 출판에 이어 7월 말경에는 2권인 ‘인간-이타’와 3권인 ‘사물-조화’가 출판될 예정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운기심어(雲氣心語) Ⅲ

도서정보 : 이윤호 | 2022-01-1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운기심어』는 운기도의 수련에 도움을 주고, 혼돈 속의 세상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의 삶과 심신의 평온에 도움을 주기 위해 3권으로 구성된 책이다. 세상에서는 온갖 번잡한 일들이 일어난다. 그래서 인간의 삶은 늘 여유가 없고 심신은 평온치 않기 마련이다. 이러한 현실 세계를 별생각 없이 이해하고 대하는 것은 지혜로운 태도가 아니다. 나를 비롯한 세상과 인간, 사물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대처하며 살아야 한다. 그래야 삶에 여유가 생기고 심신의 평온함을 얻을 수 있다.

운기심어 1권인 ‘자아-수신’은 인간으로서의 ‘나’에 대한 성찰과 자아의 확립에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 자신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정립의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2권인 ‘인간-이타’에서는 사회적 존재인 ‘내’가 어떻게 사회를 인식하고 구성원들인 ‘남’과 관계를 맺고 살 것인가에 대해 다룬다. 나 이외의 사람들이 나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가볍게 여기고 사는 사람은 한둘이 아니다. 3권인 ‘사물-조화’에서는 인간을 비롯한 생명체들 모두의 생존에 바탕이 되는, 사물에 대해 다루고 있다. 사물은 가시적?불가시적인 형태로, 직간접으로 인간에게 영향을 미친다. 이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수적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들을 피상적으로 이해하고 대하는 데 익숙해 있다. 이는 올바르지도 않고, 바람직하지도 않은 태도다.

운기심어는 3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권인 ‘자아-수신’의 출판에 이어 7월 말경에는 2권인 ‘인간-이타’와 3권인 ‘사물-조화’가 출판될 예정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환희심, 황홀경, 기쁨 회복될 개천법

도서정보 : 오미순 | 2021-10-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사명ㅡ지구는 기쁨 행복하기 위해
신이 창조한 땅. 인간은 황홀한 행복이 되야 완전해진다.

살아서 기쁨이 넘치고, 죽어서 천상에 가고 싶은가. 환희심, 황홀경, 기쁨, 이 천심이 회복만 된다면 용서, 해원, 평화, 이 모두 그냥 순간에 된다. 성인들은 말세 이 법만 존재함을 알았다. 주색잡기의 달콤함 오르가슴 몇 배인지 비교 안 되는 끊임없이 나오는 기쁨이다.


지구는 몇 번의 말세 현상이 있었다 한다.
현사태보다 더한 전염병으로 거의 죽는다 하는 마지막 말세를 생각들게 한다. ?말세에 구원자 정도령, 미륵불, 재림예수 등이 난다고 했다. 깨우치는 순간 알게 됐다. 단군조상님, 예수님, 부처님, 공자님 등의 철학이 같았다.

*이 책엔 세상 모든 법을 알게 해 준다. 교육, 정치, 경제, 예술, 철학이 완전해진다. 선경세계가 되어져 모든 범죄도 사라진다. 원한 해원 용서 다 된다(황홀한 기쁨 회복 될 영원한 환희심 행복법이 줄 것이다). 기쁨회복 행복법은 조상님의 같은 말 영득쾌락에 있었다. 나 혼자 하는 말이 아닌 역사 속 경전이 증명해 주고 있었다. 그 체득을 말한다.
저자는 이 기쁨 하늘 큰사랑과 하나 돼서 넘쳐나는 사랑을 나누고 있었다. 전철간에서 한 사람씩 일일이 마음의 두 손으로 머리부터 아우라를 기운으로 쓸어내렸다. 지극한 마음으로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매일 했다. 이 생명기운은 지칠 줄 몰랐다. 한달 두달 나누면 나눌수록 기쁨은 더 커져 갔다. 모든 성인의 마음이 같았다.
어떤 가르침에서 이 천상의 끈임 없는 기쁨 황홀경을 회복되게 해 주겠는가. 어디에서도 듣지 못했다. 그 방법이 이 책에 있다. 지구는 행복의 땅, 인간의 과제는 황홀한 행복열매를 맺어 추수되어진다(인간결실법 인간농사법이다). 천지인이 하나로 통하는 순간이다. 개천 했다.*

이 땅에 있는 찰나뿐인 행복이 아닌 천상의 행복임을 알게 된다. 속세 쾌락 속에 달콤함은 작은 사탕이라면 이 큰사랑의 기쁨은 영원한 쾌락 달콤함 그 이상이다. 지극하고 끊임없는 영득쾌락이 된다. 이치가 환해져 모든 답을 알게 된다.전쟁도 다 사라지게 된다. 말 없이 통하는 한이 된다.
깨우친 성인들이 했다. 이것이 인간결실 방법이다. 생명의 씨를 결실 맺게 하는 것이 농사이다. 하늘씨 사람도 결실 돼야 할 인간농사는 자연 과학이다. 과학적인 농사 덧붙임 없는 순수 천상의 이치 법으로 과학적인 농사가 이루어진다. 인간이 하늘이 되어지는 인간결실 된 인간농사법이다. 우리들은 결실 돼야 원하는 행복 천당 천상의 천국 극락세계 똑같은 신 창조주 하늘 생명의 바다로 들어가게 된다. 완전한 본이 됐다.


순수 자연법 하늘 법을 선택하라

법은 본성 즉 신성회복에 있다. 무궁화로 꽃이 개화하는 순간 개천한다. 100일 무궁화처럼 수련하고 단전호흡 명상으로 우주 원리 수승화강을 이룬다. 감로가 생긴다.
말세에 살아날 사람은 꼭 해야만 한다.말세 성인이라 하는 지도자가 해야 할 말이다.이 법칙이 이루어지면 평화가 이루워진다.
하늘이 보이면 따라 마가 보인다. 미생물 원리도 보인다. 그러므로 아는 자는 하늘을 선택한다. 병균관리 미생물로 농사 최초로 한다. 이로 눈에 안 보이는 마 관리하는 법이 보인다. 이 하늘원리가 성취되게 해 주겠다. 답은 오직 이 책에 있다.

신전자 ㅡ일명 한자

신통한 신전자(한자) 저자다. 신통하고 우주 원리 이치에 맞게 썼다. 근본을 밝힌 책 좌우뇌가 훈련되어진다. 주변국들의 야욕에서 우리가 우리 것을 지키는 근본 글이 된다. 저자는 밝힌다. 한글은 한 즉 하나님의 글이다.
한글 해석은 신전자가 한다. 한글 해석 사전이다.

구매가격 : 13,800 원

이슬람세계의 문화에서의 철학의 역사이야기.THE HISTORY OF PHILOSOPHY IN ISLAM. by T. J. de Boer

도서정보 : T. J. de Boer | 2021-10-1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종교/역학 > 그외 종교
이슬람세계의 문화에서의 철학의 역사이야기.

이슬람 회교도 세계의 문화 역사 과학 철학 인물 논리 등 전반적인 이야기를 목차및 본문에 있는 것처럼 네덜란드 교수가 책으로 만든 것을 영어로 번역한 책.


목차연속

CHAPTER IV.
THE NEO-PLATONIC ARISTOTELIANS OF THE EAST.
1. Kindi
97?106
1. His Life
97
2. Relation to Theology
99
3. Mathematics
100
4. God; World; Soul
101
5. Doctrine of the Spirit (?aql)
102
6. Kindi as an Aristotelian
104
7. The School of Kindi
105
2. Farabi
106?128
1. The Logicians
106
2. Farabi’s Life
107
3. Relation to Plato and Aristotle
108
4. Farabi’s Conception of Philosophy
110
5. His Logic
111
6. His Metaphysics. Being. God
114
7. The Celestial World
115
8. The Terrestrial World
117
9. The Human Soul
118
10. The Spirit in Man
119
11. Farabi’s Ethics
121
12. His Politics
122
13. The Future Life
123
14. General Survey of Farabi’s System
124
15. Effects of his Philosophy. Sidjistani
126
3. Ibn Maskawaih [XII]
128?131
1. His Position
128
2. The Nature of the Soul
128
3. The Principles of his Ethics
129
4. Ibn Sina (Avicenna)
131?148
1. His Life
131
2. His Work
132
3. Branches of Philosophy. Logic
134
4. Metaphysics and Physics
135
5. Anthropology and Psychology
139
6. The Reason
141
7. Allegorical Representation of the Doctrine of the Reason
143
8. Esoteric Teaching
144
9. Ibn Sina’s Time. Beruni
145
10. Behmenyar
146
11. Survival of Ibn Sina’s Influence
147
5. Ibn al-Haitham (Alhazen)
148?153
1. Scientific Movement turning Westward
148
2. Ibn al-Haitham’s Life and Works
149
3. Perception and Judgment
150
4. Slender effect left by his Teaching
152
CHAPTER V.
THE OUTCOME OF PHILOSOPHY IN THE EAST.
1. Gazali
154?168
1. Dialectic and Mysticism
154
2. Gazali’s Life
155
3. Attitude towards his Time: Hostility to Aristotelianism
158
4. The World as the Production of God’s Free Creative Might
159
5. God and Divine Providence
162
6. Doctrine of the Resurrection
163
7. Gazali’s Theology
164
8. Experience and Revelation
166
9. Estimate of Gazali’s Position and Teaching
168
2. The Epitomists
169?171

구매가격 : 20,000 원

심금을 울리는 회교권 선교

도서정보 : 조선진 | 2021-09-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저희 가족은 말레이인 회교도를 섬기기 위해 21년을 보냈습니다. 말레이시아에 입국하기 일 년 전부터 매달 혹은 한 주에 한 번씩 일상의 삶 속에서 일어난 일과 그 의미를 반추하는 기도 편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기도 동역자들과의 의사소통을 위한 것이기 도 했지만, 일차적으로는 저희 자신들의 영적 생존과 성숙을 위한 성찰의 기록이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주변에서 발생한 일 이나 친구들과 만나 나눈 대화를 기록하면서 그 의미를 헤아리기 도 했지만 국가적, 지역적 혹은 세계적인 의미를 띤 사건과 그 의미를 글로 옮기며 묵상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기록과 성찰 과정이 없었다면 그 ‘남방 사막’ 같은 곳에서 그렇게 장기간 동안 사역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국내 사정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는 주로 말레이시아에서 발행되는 영어 일간지와 말레이어 일간지 및 주간지를 참조하였고, 국외 사정에 대해서는 주로 영국에서 발행되는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라는 주간 신문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처음 입국할 때만 하더라도 친정부적인 공식 언론 매체가 국내 여론을 거의 장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매체들을 통해서는 어떤 일이 발생하고 어떤 일이 발생하지 않았는지 정도만 파악할 수 있었을 뿐, 그 사건의 의미를 파악하는 데는 다른 정보와 시각이 필요했습니다. 그때 이코노미스트가 큰 도움이 되었고 대학 도서관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전문 서적과 논문 덕도 많이 보았습니다.

당시에 저희 편지가 정치적인 측면에 대해 자주 언급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염려한 분들이 있었습니다. 기도 편지와 정치가 잘 어울리지 않는다고 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사실상 정치적인 측면뿐 아니라 가능한 한 역사, 경제, 사회, 교육 및 문화 전반을 다루기 위해 저희가 의도적으로 애쓰고 있던 것을 그분들은 잘 모르고 있었을 것입니다. 저희가 그렇게 시도한 것은 회교도 혹은 말레이인 회교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측면에서의 고찰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예컨대 그들의 역사를 알지 못했다면 말레이인들이 자기 신원(身元)을 술탄, 더 나아가서는 회교라는 종교와 그토록 긴밀하게 연결 짓고 있다는 점을 놓쳤을 것입니다. 그들의 정치를 몰랐다면 똑같은 회교 정당 간에 왜 그토록 반감 어린 관계가 지속되었는지 이해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들의 경제적인 처지를 읽지 못했다면 왜 중국계 말레이시아인을 그토록 홀대하는지 납득하기도 힘들었을 것입니다.

무릇 선교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는 지상 명령의 맥락 하에서 진행되는 사역이라고 믿습니다. 선교 대상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들이 어떠한 사람들인지 이해하는 게 긴요하고 그들의 가장 깊은 필요가 무엇인지 깨닫는 게 절실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고귀한 존재인 사람들을 올바로 대우하고 사랑하는 첫 단계라고 믿습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선 그들의 신체적, 지적, 정서적 및 영적인 측면 모두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들에 대한 이런 전인적인 이해는 저희와 그들 간에 보다 깊고 친밀한 관계를 낳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상호 신뢰와 존경을 근거로 한 인간관계가 형성되어 시간이 갈수록 자라갈 수 있습니다. 사람은 자기를 깊이 이해해주는 사람만을 깊이 신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에서 그들이 저희가 믿고 신뢰하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알기 원하고 믿기 원한다면 복음을 나누어 그들을 주님께로 인도할 것입니다. 설령 그들이 복음을 믿지 않아도 그들을 사랑해야 할 책임에서 벗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해와 비를 이 세상 모든 이에게 골고루 내려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당신의 온전한 사랑을 저희에게 기대하시기 때문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이 책은 이미 출간된 “선교의 길을 묻는 그대에게”의 후속편이기도 합니다. 그 책 속에서 다루지 못했던 회교권 선교의 이모저모를 그 책과 거의 같은 편지 형태 그대로 편집해두었기 때문입니다(2부의 “말레이시아 개관”만 제외). 모쪼록 회교권과 회교권 선교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회교와 회교도들의 다양한 실상을 개괄적으로 소개함으로써, 그분들이 각 영역에 대해 보다 진전된 공부를 해나갈 수 있는 시발점이 마련될 수 있다면 이 책의 목적을 이루는 셈입니다. 감사합니다.

구매가격 : 10,000 원

참회

도서정보 : 임인택 | 2021-07-16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삶은 사랑을 완성시키는 성숙의 과정이다. --

저자는 평생을 공직자로 살아오면서 4번의 집을 날려 가정이 파산됐고

신용불량자가 됐으며, 가족은 공중분해와 노숙의 생활 직전까지 가게 됐다.

그는 포기하는 것이 아닌 포기할 수 밖에 없었고, 생각도 의지도 없이 주저앉아

운명만을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만약 저자에게 신앙이 없었고 하느님을 알지 못했다면

그는 지금쯤 이렇게 앉아 이글을 쓰고 있을 수도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럴때마다 하느님은 항상 삶 중심에 계셔서 그를 인도해 주었고

힘이 돼 주었으며 또한 지혜와 깨달음을 주었다.

이러한 어려움의 삶을 극복할 수 있었던 신앙의 힘과 하느님의 체험과 그리고

삶을 새롭게 생각할 수 있도록해준 지혜의 깨달음을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다.

지혜의 깨달음이란 바로, 삶이란 사랑을 완성시키는 성숙의 과정이며

이 성숙의 과정에 시련과 고통이 함께있는 것이다.

그것은 시련과 고통없이는 삶은 성숙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오늘 살아가는 삶의 이유는 바로 나를 위한 삶에서 남을위한 삶으로

사랑을 완성시켜 나가는 삶을 살기 위한 것이라고 저자는 얘기하고 있다.

구매가격 : 9,000 원

명상의 방법론

도서정보 : 김성갑 | 2021-05-2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인간의 이지(理智)가 발달하면 발달할수록 그 이면에 생기는 공허(空虛)는 더욱 더 커지는 것 같다. 인간은 강하지만 때론 한없이 나약하고 혈기왕성하지만 때로는 한없이 가냘프고 감상적이다. 종교는 바로 이러한 인간 내면을 공략한다. 따라서 모든 종교는 본질적으로 인간의 허점(?)을 파고들면서 존재를 과시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고 보면 종교는 우리 인간에 구조적으로 내장되어 있는 것인가도 모른다. 종교와 명상은 같으면서도 다르다. 종교는 하느님(부처)의 믿음과 사랑과 자비 관용이 핵심이다. 그러나 명상은 침묵의 실행으로 깨달음이 목표다. 하지만 초자연계는 깨달음만 있는 것이 아니다. 길을 잘못 들면 귀신에게 홀리는 빙의(憑依)가 된다. 그래서 명상의 방법론이 더욱 중요하다. 생각의 집중은 염력(念力)을 만들고 무심의 명상은 법력(法力)을 만든다. 염력은 영적(靈的)에너지이지만 법력은 하늘의 기운이다. 무심(無心)하기 위해서는 생각을 비우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근원인 의식(意識)을 통제하는 것이다. ‘구하지 말고 의지하지 말며 상(相)을 짓지 말라’는 조사(祖師)들의 사자후는 선(禪)은 물론 명상에서 언제나 인간 의식의 자제와 통제를 의미한다.

구매가격 : 10,000 원

주역 하락이수 실용서-상권

도서정보 : 백경현 | 2021-05-2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주역은 복희씨가 만든 64괘에 문왕이 괘사를 짓고 그 아들 주공이 효사를 지은 것이 본문의 전부이다.
그런데 괘사와 효사만 놓고 보면 매우 간략해서 일반인은 도대체 무슨 뜻인지 조차 이해하기가 어렵다.
또한 주역이 애초에 점서로 쓰인 것은 맞으나 주역 자체로는 점을 칠수도 없다.
그래서 나온 것이 『하락이수』이다.
하락이수를 공부하려면 명리학에서 음양학의 기초가 선행되어야 하는가 하면 당연히 주역을 함께 공부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역이 훌륭한 책이라는 얘기만 듣고 덜컹 책부터 샀다가 한문 울렁증 때문에 포기했던 경험을 갖고 있을 것이다.
본서는 그 점에 착안해서 주역을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노력하였으며, 한문 울렁증을 없애기 위해 한자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면서도 주역 본래의 뜻이 훼손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주역의 원문(原文)인 괘사와 효사 그리고 하락이수의 점사는 필자의 연구를 뛰어넘는 학인들의 해석과 판단의 여지를 위해 원문과 한글을 병기하였다.

구매가격 : 15,000 원

주역 하락이수 실용서-하권

도서정보 : 백경현 | 2021-05-2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주역은 복희씨가 만든 64괘에 문왕이 괘사를 짓고 그 아들 주공이 효사를 지은 것이 본문의 전부이다.
그런데 괘사와 효사만 놓고 보면 매우 간략해서 일반인은 도대체 무슨 뜻인지 조차 이해하기가 어렵다.
또한 주역이 애초에 점서로 쓰인 것은 맞으나 주역 자체로는 점을 칠수도 없다.
그래서 나온 것이 『하락이수』이다.
하락이수를 공부하려면 명리학에서 음양학의 기초가 선행되어야 하는가 하면 당연히 주역을 함께 공부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역이 훌륭한 책이라는 얘기만 듣고 덜컹 책부터 샀다가 한문 울렁증 때문에 포기했던 경험을 갖고 있을 것이다.
본서는 그 점에 착안해서 주역을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노력하였으며, 한문 울렁증을 없애기 위해 한자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면서도 주역 본래의 뜻이 훼손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주역의 원문(原文)인 괘사와 효사 그리고 하락이수의 점사는 필자의 연구를 뛰어 넘는 학인들의 해석과 판단의 여지를 위해 원문과 한글을 병기하였다.

구매가격 : 1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