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이론, 사례 및 대응 전략

도서정보 : 이명호 | 2021-05-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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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 사회에서 ‘번아웃’ 혹은 ‘소진’이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이를 다루는 책이 경쟁적으로 발간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책이 외국서적을 번역한 것이거나 사례 혹은 일상생활 중심의 책이다. 따라서 평소에 국내에서도 번아웃 현상을 이론적으로다루는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이 책은 그러한 생각의 산물이다.
이 책을 쓰는 나는 치과의사이다. 의사로서 거의 30년 동안 환자들을 비롯하여 동료의료인들을 경험하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껴왔다. 무엇보다도 의료계통의 직업에 종사하는 과정에서 의료종사자, 특히 의사의 경우 스트레스 및 번아웃의 결과로 인하여 과도한 음주, 감정적 탈진, 냉소적 태도 등을 관찰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전주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와 미국 HIS University의 박사논문 연구주제로 의사들의 번아웃 현상을 선정하였다. 이 책은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상에서 집필된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은 간단하다. 번아웃의 원인, 결과, 그리고 이에 대한 대응전략이라는 큰 틀 속에서 추가적으로 번아웃의 증상을 유형화하고, 번아웃 이론을 소개하였으며, 번아웃의 측정문제를 다루었다. 특히 의사들을 연구대상으로 한 저자의 박사학위논문 연구결과를 관련되는 부분에 사례로서 제시하였다.
번아웃은 모든 사람에게서 발생할 수 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본인도 여러 번의 번아웃 속에서 나와 주위에 많은 피해를 주곤 한다.

또한, 여러 가지 조건에 따라서 각각의 관점의 차이가 있을 수가 있다. 좀더 디테일하게 각각에 대한 이야기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었다. 그러나 너무 방대한 양이 될 것 같아서 다음 기회로 미루기로 했다.
물론 개선해야 할 부분도 많이 남아 있다. 무엇보다도 적절한 사례의 선정과 분석이 미흡하다고 생각된다. 각 장별로 시작할 때의 사례와 마무리할 때의 사례를 실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다. 이러한 작업은 추후 과제로 미룬다.
이 책이 엮어지기까지 많은 도움이 있었다. 전주대학교 한광현 교수님과 성태경 교수님의 지도가 있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히 읽어주시고 많은 제안을 해주신 송광용 교수님, 김정희 교수님에게 감사드린다. 이 책의 출간을 맡아준 행복에너지 출판사에게도고마움을 전한다.
이 책이 본래 목적한 대로 번아웃 현상을 이해하는 데 좋은 안내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2020년 09월
저자를 대표하여 이명호 씀

구매가격 : 16,250 원

번아웃: 이론, 사례 및 대응 전략

도서정보 : 이명호 | 2021-05-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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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 사회에서 ‘번아웃’ 혹은 ‘소진’이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이를 다루는 책이 경쟁적으로 발간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책이 외국서적을 번역한 것이거나 사례 혹은 일상생활 중심의 책이다. 따라서 평소에 국내에서도 번아웃 현상을 이론적으로다루는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이 책은 그러한 생각의 산물이다.
이 책을 쓰는 나는 치과의사이다. 의사로서 거의 30년 동안 환자들을 비롯하여 동료의료인들을 경험하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껴왔다. 무엇보다도 의료계통의 직업에 종사하는 과정에서 의료종사자, 특히 의사의 경우 스트레스 및 번아웃의 결과로 인하여 과도한 음주, 감정적 탈진, 냉소적 태도 등을 관찰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전주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와 미국 HIS University의 박사논문 연구주제로 의사들의 번아웃 현상을 선정하였다. 이 책은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상에서 집필된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은 간단하다. 번아웃의 원인, 결과, 그리고 이에 대한 대응전략이라는 큰 틀 속에서 추가적으로 번아웃의 증상을 유형화하고, 번아웃 이론을 소개하였으며, 번아웃의 측정문제를 다루었다. 특히 의사들을 연구대상으로 한 저자의 박사학위논문 연구결과를 관련되는 부분에 사례로서 제시하였다.
번아웃은 모든 사람에게서 발생할 수 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본인도 여러 번의 번아웃 속에서 나와 주위에 많은 피해를 주곤 한다.

또한, 여러 가지 조건에 따라서 각각의 관점의 차이가 있을 수가 있다. 좀더 디테일하게 각각에 대한 이야기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었다. 그러나 너무 방대한 양이 될 것 같아서 다음 기회로 미루기로 했다.
물론 개선해야 할 부분도 많이 남아 있다. 무엇보다도 적절한 사례의 선정과 분석이 미흡하다고 생각된다. 각 장별로 시작할 때의 사례와 마무리할 때의 사례를 실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다. 이러한 작업은 추후 과제로 미룬다.
이 책이 엮어지기까지 많은 도움이 있었다. 전주대학교 한광현 교수님과 성태경 교수님의 지도가 있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히 읽어주시고 많은 제안을 해주신 송광용 교수님, 김정희 교수님에게 감사드린다. 이 책의 출간을 맡아준 행복에너지 출판사에게도고마움을 전한다.
이 책이 본래 목적한 대로 번아웃 현상을 이해하는 데 좋은 안내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2020년 09월
저자를 대표하여 이명호 씀

구매가격 : 16,250 원

뇌는 작아지고 싶어 한다

도서정보 : BRUCE HOOD | 2021-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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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그토록 자가 격리에 괴로워했나
그 해답은 바로 인간의 작아진 뇌에 있다

‘똑똑한 사람은 뇌가 크다’라는 말을 의심해 본 적 있는가? 알다시피 무려 200만 년 가까이 지속된 인류의 거대한 진화사에서 우리의 뇌는 점점 커져왔다. 그런데 약 2만 년 전, 예상치 못한 변화가 일어났다. 인간의 뇌가 돌연 작아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 사소해 보이는 발견은 당신과 78억 인구 전체의 정체성을 박살 내버린다.
이제 우리는 3가지를 궁금해해야 한다. 하나, 인간의 뇌는 왜 돌연 작아졌나? 둘, 인간은 뇌의 15%를 잃고도 어떻게 더 똑똑해졌나? 셋, 더 작아진 뇌는 우리를 어떤 식으로 조종하고 있나? 하버드, 케임브리지, MIT 교수를 역임하고 브리스톨대학교 인지발달연구소의 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인 브루스 후드는 전에 사용한 적 없는 ‘뇌의 크기’란 현미경을 통해 인류를 들여다본다. 그리고 이 추적 끝에 우리의 문명이 오늘날처럼 발달한 것도, 자신조차 이해할 수 없는 우리의 행동도 대부분 작아진 뇌와 관련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자, 박살 난 고정관념은 버려라. 인간의 본성에 관한 믿음도 버려라. 이미 당신은 더 작아진 뇌를 가지고 있다.
#뇌 #뇌과학 #진화 #신경과학 #사회심리학 #발달심리학 #유전학 #후성유전학 #인류

구매가격 : 13,860 원

잠 수면과 꿈의 생리와 심리에 대한 전공 논문專攻論文. The Book of A monograph on sleep and dream: the

도서정보 : Edward William Cox | 2021-02-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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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 의학
잠 수면과 꿈의 생리와 심리에 대한 전공 논문專攻論文. The Book of A monograph on sleep and dream: their physiology and psychology, by Edward William Cox
잠과 꿈의 생리적 그리고 심리적인 면을 기술하고 사람들이 믿는 옮다고 믿는 틀린 생각을 기술함.
이책의 목차에 처럼, 잠이란 무엇인가 ,잠의 생리,잠의 정신적인 조건,꿈의 물질적인 기전,꿈의 심리,꿈의 현상,꿈의 미신등의 잘못된 생각및 결론 등이고 본문에서 확인을 바람니다.
A MONOGRAPH
ON
SLEEP AND DREAM:
THEIR
PHYSIOLOGY AND PSYCHOLOGY.
BY
EDWARD W. COX,
PRESIDENT OF THE PSYCHOLOGICAL SOCIETY OF GREAT BRITAIN;
AUTHOR OF
“The Mechanism of Man,” “Heredity and Hybridism,” &c.
LONDON:
LONGMAN AND CO., PATERNOSTER ROW.
1878.

구매가격 : 16,000 원

그레이아나토미 해부학 중에서 제1권 발생학.Gray’s Anatomy,Anatomy of the Human Body, I. Embryology.b

도서정보 : Henry Gray | 2021-02-2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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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 각과의학
그레이아나토미 해부학 중에서 제1권 발생학.Gray’s Anatomy,Anatomy of the Human Body, I. Embryology.by Henry Gray.
1850년도 영국 런던의 가이호스피탈병원에서 헨리그레이 외과의사가 쓴책. 신체의 각부분 해부학으로 의과대학교 본과 1학년에 처음 배우는 의학 해부학. 그중에서 1918년도에 미국의사가 새로 개정한책. 이책 발생학은 미국에서 만듬.
Anatomy of the Human Body
I. Embryology
Henry Gray(1821?1865).


The edition of Gray’s Anatomy of the
Human Body features 1,247 vibrant
engravings―many in color―from the
classic 1918 publication, as well as a
subject index with 13,000 entries
ranging from the Antrum of Highmore
to the Zonule of Zinn.

구매가격 : 18,000 원

전통의학 수혈총해

도서정보 : 배영식 | 2021-02-1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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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전통의학의 특수한 의학용어와
한자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침구 이해를 돕는 데 좋은 입문 서적

구매가격 : 27,000 원

당신의 기억은 변한다

도서정보 : 박지영 | 2021-02-1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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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단순한 지식과 사건의 저장창고가 아니다.
심리학에서는 기억을 ‘정보를 획득(부호화)하고
저장하고 인출하는 일련의 역동적인 과정’으로 정의한다.

기억은 처음에 불안정한 상태였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안정된다. 우리가 컴퓨터에 저장된 파일을 불러내 수정을 한 후 새로 저장하는 것처럼, 우리가 어떤 기억을 회상할 때마다 그 기억도 새로 저장된다. 이 과정에서 기억은 일부 내용이 지워지거나 추가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기억은 변한다. 회상된 기억은 과거의 완벽한 재현이 아니다!

구매가격 : 9,600 원

뢴트겐선, X선의 초기 방사선과학.The Book of Roentgen Rays and Phenomena of the Anode and Cathode.,by Edward P. Thompson

도서정보 : Edward P. Thompson | 2021-02-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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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 각과의학
뢴트겐선, X선의 초기 방사선과학.The Book of Roentgen Rays and Phenomena of the Anode and Cathode.,by Edward P. Thompson .
Roentgen rays . 뢴트겐선, X선 . X rays .
Title: Roentgen Rays and Phenomena of the Anode and Cathode.
Author: Edward P. Thompson
Contributor: William A. Anthony

ROENTGEN RAYS
AND
PHENOMENA
OF THE
ANODE AND CATHODE.
PRINCIPLES, APPLICATIONS AND THEORIES
BY
EDWARD P. THOMPSON, M.E., E.E.
Mem. Amer. Inst. Elec. Eng.
Mem. Amer. Soc. Mech. Eng.
Author of “ Inventing as a Science and an Art.”
CONCLUDING CHAPTER
BY
PROF. WILLIAM A. ANTHONY,
Formerly of Cornell University.
Past President Amer. Inst. Elec. Eng.
Author, with Prof. Brackett of Princeton, of “ Text- Book of Physics.”
60 Diagrams. 45 Half- Tones.
NEW YORK:
D. VAN NOSTRAND COMPANY,
23 MURRAY AND 27 WARREN STREET.
Copyright, 1896,
BY
EDWARD P. THOMPSON,
Temple Court Building, New York.

X rays is about the nature, production, and uses of the radiation. For the method of imaging, see Radiography. For the medical specialty, see Radiology.
An X-ray, or X-radiation, is a penetrating form of high-energy electromagnetic radiation. Most X-rays have a wavelength ranging from 10 picometers to 10 nanometers, corresponding to frequencies in the range 30 petahertz to 30 exahertz (30×1015Hz to 30×1018 Hz) and energies in the range 124 eV to 124 keV. X-ray wavelengths are shorter than those of UV rays and typically longer than those of gamma rays. In many languages, X-radiation is referred to as R?ntgen radiation, after the German scientist Wilhelm Conrad R?ntgen, who discovered it on November 8, 1895. He named it X-radiation to signify an unknown type of radiation. Spellings of X-ray(s) in English include the variants x-ray(s), xray(s), and X ray(s).
요약하면, roentgen rays . 뢴트겐선線, X선線. 고속의 전자가 여러 물질, 중금속에 충돌하여 생기는 5A.U. 이하의 단파장의 전자파, 그것에 상당하는 양자선量子線. Coolidge관管에 10,000볼트 이상의 고전압을 부가하여 발생. 많은 물질을 투과하고 정도는 다양하고 사진 감광작용.
X선촬영으로 골절의 유무 그 위치 체내 이물질의 검출 , 조영제造影劑를 인위적으로 사용하는 진단법에 사용. X선에는 특정의 물질에 형광螢光을 발산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투시透視가 가능, 그래서 심장, 위, 장 등 장기의 크기, 운동의 관찰에 사용. 양자量子에너지가 높게 조직을 통과할 때, 일차 이차광전자에 의한 이온화작용을 하기 때문에 여러 병적상태의 치료에 이용. 최근에는 초음파 단순 엑스레이 및 시티 엠알아이 등 여러 장비로 의학에 사용함.

구매가격 : 39,000 원

우리가 알고 싶었던 두려움

도서정보 : 안젤로 모소 | 2021-01-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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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탐지기와 뇌영상장치를 최초로 발명한 과학자,
안젤소 모소가 밝혀낸 두려움에 관한 모든 것

인간의 몸 구석구석에서 나타나는 두려움의 현상을 관찰하고, 실험하고, 검증해 꼼꼼히 기록한 두려움에 대한 최초의 생리학적 보고서. 두려움에 휩싸였을 때 인간의 뇌, 혈관의 흐름, 심장의 박동, 호흡, 눈과 이마의 표정, 꿈 등등 일련의 특징적인 현상들을 과학적으로 관찰하여 인간의 몸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밝힌다. 안젤로 모소는 다양한 인체실험을 통해 정신활동을 하는 동안 뇌로 향하는 혈액이 증가한다는 것을 최초로 입증하면서 인간이 느끼는 두려움을 자연선택이론으로 해석한 찰스 다윈의 주장이 잘못된 것임을 밝혀냈다.

구매가격 : 9,000 원

10대의 뇌

도서정보 : 프랜시스 젠슨 | 2020-10-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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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뇌에 대한 우리의 무지와 오해들
- 인간의 뇌는 뒤에서 앞으로 발달, 연결된다.
그렇기에 ‘10대는 뇌의 앞부분인 이마엽이 미완성’인 시기
- 뇌의 앞부분은 통찰과 공감, 판단 능력과 위험 행동 조절 기능을 담당.
그래서 ‘10대의 뇌는 인내, 이해, 절제, 계획에 취약함’
- 부모에게 반항하는 게 아니라 ‘정말’ 남의 말이 잘 안 들림
- 밤늦게까지 놀고 아침에 못 일어나는 것도 ‘뇌 때문’
- 잠 푹 자면 기억에 더 잘 남아. ‘외우고 싶은 건 자기 직전까지 공부해야 효율갑’
- 잠 부족하면 흡연 가능성 높아지고, 흡연하면 음주 가능성도 높아짐.
‘수면 부족이 악순환의 시작’
- 10대 때 기억력이 제일 좋고 ‘이때 배운 것이 평생 감’
- 음악 들으며 공부하면 더 잘 된다는 건 거짓말. ‘멀티태스킹 금지’
- ‘10대는 뇌의 배선을 까는 결정적 시기.’ 시간을 때운다는 생각으로 보내기보다
적절하게 돕고 관리해야 함. 부모가 포기하면 안 되는 시기

‘10대teenager’라는 단어가 처음 등장한 건 1941년에 발간된 어느 잡지에서였다. 그것도 지나가듯 잠깐 언급되었을 뿐이다. 밭에 씨를 뿌리고, 장작을 쪼개고, 공장이 운영되는 데 일손이 필요했기 때문에 19세기까지도 아동은 작은 성인으로 취급받았다. 영화 『이유 없는 반항』의 제임스 딘과 소설 『호밀밭의 파수꾼』의 홀든 콜필드 같은 인물의 정서를 공유하는 10대 문화가 존중받게 된 것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였다.
오랫동안 과학자들은 청소년의 뇌가 성인의 뇌와 다르지 않다고 믿었다. 하지만 신경학과 신경과학에서는 10대가 뇌 성장에 대단히 중요한 시기이며, 이때 결정적인 변화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지난 10년 동안 밝혀냈다. 그 최전선에 있는 학자가 바로 『10대의 뇌THE TEENAGE BRAIN』의 저자인 프랜시스 젠슨 박사다. 펜실베이니아대 의과대학 신경학과 교수 겸 학과장인 프랜시스 젠슨은 신생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뇌 발달을 연구해왔다. 지금까지 하버드대 의과대학 신경학과 교수, 보스턴 어린이 병원의 중개신경과학 책임자 겸 간질 연구 책임자, 브리검 여성병원의 수석 신경학자로 일하며 신경과학자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동시에 학교, 공공기관, TEDMED 등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이어오며 10대의 뇌에 대한 이해의 저변을 넓혔다.
이러한 뇌과학의 이해와 신경학의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젠슨은『10대의 뇌』에서 총 15장에 걸쳐 인간의 뇌가 어떤 발달 과정을 거치는지, 10대가 된다는 것이 뇌과학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10대가 반항하고 욕망하고 좌절과 고민에 휩싸일 때 그들의 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그리고 그들은 왜 그런 행동을 할 수밖에 없는지를 학습, 수면, 흡연, 음주, 스트레스, 스마트폰, 성별 등의 이슈들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또한 10대에 대해 흔히들 믿고 있는 미신과도 같은 오해를 바로잡고 부모와 10대에게 실용적인 충고가 되어줄 통찰을 전한다.
10대의 뇌를 이해하기 위한 가장 주목받는 대중서라는 이유로 “뇌 발달에서 대단히 중요한 단계에 있는, 고유의 취약함과 놀라운 강인함으로 가득한 10대라는 시기를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자 10대를 이해하기 위한 일종의 교과서, 혹은 커닝페이퍼_《가디언》”, “대기만성형 우리 아이를 이해하기 위한 뇌과학. 지금의 10대들은 이 책으로 혜택을 볼 최초의 세대다_《허핑턴 포스트》”와 같은 수많은 언론의 찬사가 쏟아졌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영국, 프랑스, 독일, 스웨덴, 중국, 일본 등 전 세계 20여 개국에 소개되며 10대의 뇌에 관한 바이블로 자리 잡았다.

구매가격 : 12,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