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침향이다 (최신 개정판)

도서정보 : 김영섭 | 2022-08-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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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 연구에서 밝혀진 신비한 침향의 성분과 약리작용!
* 한의사이자 침향 전문가가 알려주는 침향 이야기!
* 코로나19 같은 전염병을 이길 면역력 높이는 비밀병기!

이 책은 한의사이자 침향 전문가인 저자가 난치병으로 분류되는 신장병은 물론 당뇨병, 고혈압, 뇌졸중, 불면증, 변비, 동맥경화, 심근경색, 협심증, 두통, 통증, 암, 불임증, 위장병, 여성질환, 갱년기질환, 성기능장애 등 각종 질환에 효과적인 침향의 성분과 약리작용을 밝혀놓았다. 저자는 “침향을 한 가지의 단순한 약재로만 보지 않았다”며 “자료를 찾아갈수록 그것에는 의학과 철학이 있고, 사상이 있고 역사가 있고 문화가 함께 들어 있었다”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이 책에서 당나라 현종을 사로잡은 중국의 대표 미인 양귀비가 다른 장신구는 배제한 채 왜 침향 목걸이만 하고 다녔는지, 세계 여성들을 사로잡은 향수 ‘샤넬 No. 5’에 왜 침향이 들어갔는지, 중동의 부호들은 왜 오래 전부터 침향을 독차지해 왔는지, 우리 조상들은 왜 향나무를 바닷물이 접한 곳에 묻으며 매향의식을 치렀는지 등 재미있는 일화도 소개한다.

구매가격 : 14,000 원

스파이크

도서정보 : 마크 험프리스 | 2022-07-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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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신경과학 연구의 세계적 석학 마크 험프리스가 신경계의 본질적 요소 ‘스파이크’의 여행을 따라가며 그 작용을 낱낱이 살펴본 책 《스파이크》가 출간되었다. 우리가 다채로운 정신적 능력을 누리고 신체를 세심히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모두 뇌 속 뉴런들이 정보를 주고받는 수단인 스파이크 덕분이다. 하지만 우리는 극히 최근에서야 스파이크들을 동시에 기록하고 그것들이 어디로 전송되는지 정확히 알아내기 시작했다. 이른바 ‘시스템 신경과학의 황금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 책은 시스템 신경과학의 기술적 성취를 바탕으로 뉴런과 스파이크를 직접 들여다봄으로써 스파이크 하나가 눈에서 출발하여 쏜살같이 뇌를 거쳐 손까지 여행하는 2.1초간의 과정을 마치 소설처럼 생생하게 보여준다. 스파이크의 여행에 뒤따르는 모든 복잡다단한 과정이 놀랍게도 이 한 권의 책에 질서정연하고 충실하게 담겼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스파이크의 관점에서 뇌의 내부 작동에 관한 이해가 최근 들어 어떻게 근본적으로 변화했는지를 상세하게 알게 된다.

스파이크의 여행을 따라간 결과, 우리는 지금껏 인류가 쌓아온 뇌과학 지식을 근본부터 뒤바꿔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아무 활동도 하지 않는 암흑뉴런부터 외부 세계를 예측하는 자발적 스파이크, 정보 전달을 의도적으로 막는 시냅스 실패까지, 스파이크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뇌에 관한 그간의 허구와 오류를 넘어 뇌과학 지식을 뒤바꿀 획기적 통찰과 마주하게 된다. 스파이크의 이야기는 곧 우리의 이야기이므로, 이 책은 이제껏 드러나지 않았던 뇌의 비밀을 밝혀냄으로써 우리 존재의 비밀로 한 발짝 더 나아가게 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5,000 원

서가명강 25 - 기억하는 뇌, 망각하는 뇌

도서정보 : 이인아 | 2022-07-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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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 시리즈

“뇌는 학습한다, 고로 생존한다”
학습, 기억부터 치매, 인공지능까지…
뇌인지과학이 비로소 찾은 인간다움의 비밀



◎ 도서 소개

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
기억과 인간 생존의 비밀, 뇌인지과학으로 풀어내다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스물다섯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지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서가명강25-기억하는 뇌, 공감하는 뇌』는 서울대 뇌인지과학과 이인아 교수가 뇌가 학습하고 기억하는 근본적인 이유와 원리에 대해 쓴 책이다. 뇌는 우리 일상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 이런 질문을 던지며 우리 뇌의 ‘학습’에 대한 메커니즘을 밝힌다. 학습이라는 말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하지만, 사실 뇌인지과학에서의 ‘학습’은 뇌인지과학적으로 보았을 때는 놀랍기 그지없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뇌에서 기억을 관장하는 ‘해마’를 통해 여러 기억이 총체적으로 기능하여 생존할 수 있게 되고, 각자 고유한 인간으로 형성된다. 이에 더해 뇌의 핵심 기능인 ‘기억’이란 키워드를 바탕으로 인간적인 것이란 무엇이며 AI와의 차별성은 무엇인지 뇌인지과학자의 시선으로 분석한다.




◎ 출판사 서평

뇌는 우리에게 완전한 기억을 준다
상상력, 창의력, 업무 효율 등 뇌인지과학이 알려주는 뇌 이야기
‘뇌’는 아직 미지의 영역이다. 그래서 우리는 뇌에 관한 많은 환상을 품고 있다. 드라마·영화·소설 등에서는 천재 주인공이 인간이 풀지 못하는 난제를 풀며 활약하기도 하고, 인간의 기억과 의식을 지배하는 초능력자가 세계를 지배하는 판타지에 열광하기도 한다. 이렇게 많은 이들의 환상 속에서 활약하는 뇌이지만, 사실 뇌는 우리 일상에 아주 밀접하게, 우리가 의식하지 않는 사이에 놀라운 활약을 하고 있다. 우리는 살며 항상 새로운 정보를 접한다. 이렇게 새로운 정보를 맞닥뜨렸을 때, 이를 어떻게 접하고, 기억하고, 뇌에 저장하고, 뇌에 저장한 정보를 미래의 행동이나 계획에 활용하는지에 대한 과정을 이 책은 면밀하면서도 명쾌하게 짚어내고 있다.

“생명체는 ‘생명’이 붙어 있는 한 학습한다. 그리고 기억한다. 당연히 목적은 죽지 않고 생존하는 것이다.”
_본문 중에서

알지 못하던 것을 알게 되면,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도 알게 된다. 무엇이 위험요소인지, 무엇을 조심해야 하고 무엇을 취해야 하는지를 기민하게 아는 것이 생존에 유리하다는 사실은 자명하다. 이를 판단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경험’한 ‘기억’을 ‘학습’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모든 정보를 새로운 것으로 받아들이면 그에 대비하느라고 일생을 낭비만 할 것이다. 날씨와 밤낮에 따라 우리 주변은 끊임없이 바뀌니 말이다. 무엇을 기억하고 망각할지 자동적으로 취사선택하는 우리 뇌의 탁월한 능력을 읽다 보면, 우리 뇌가 생존을 위해 최적화된 꽤 그럴듯한 자연지능 컴퓨터라는 저자의 표현에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우리가 인간일 수 있는 이유, 뇌
인류가 이룩한 학습과 기억에 대하여
이 책의 저자 서울대 뇌인지과학과 이인아 교수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여상하게 여겼던 행동들도 얼마나 놀라운 뇌 활동의 산물인지 깨닫게 되며 “뇌는 우리에게 완전한 기억을 제공한다”라는 말에도 깊이 공감하게 될 것이다. 진화를 거듭하며 업데이트해온 이 뇌를, 더 잘 이해하게 되면 더 잘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정보를 접하고, 기억하고, 뇌에 저장하고, 이를 활용하는 일련의 과정을 알게 되면, 당연히 이 모든 행동에 대한 이해도가 훨씬 높아질 테니 말이다. 그러면 일상 속에서 학습과 기억을 더 잘할 수 있게 됨은 물론이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기억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내가 직접 경험한 것들이 기억이 되는 서술적 기억, 몸으로 체득하여 얻게 되는 절차적 기억 등 이 책에서는 여러 종류의 기억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과거의 경험을 떠올릴 때와 운전·운동·악기 연주 등을 할 때 쓰는 기억이 다른 것이다. 내 일상에서 어떤 행동을 할 때 어떤 기억을 쓰고 있는지 이해하게 된다면 그를 더 잘 활용하거나 단련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내 일상에서 나아가, 자연히 타인이 어떤 이유로 저런 행동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이해가 깊어진다. 이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인간 자체에 대한 근원적인 이해도 가능케 할 것이다.


■ 본문 주요 내용
이 책은 크게 네 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뇌가 학습하는 이유에 대해서 다룬다. 우리는 살기 위해 학습하고, 더 잘 적응하기 위해 뇌가 끊임없이 학습하고 기억한다는 사실을 여러 사례와 함께 알아본다. 2부에서는 우리가 학습하고 기억하는 것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다룬다. 3부에서는 우리가 학습하고 기억하는 것에는 다양한 시스템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밝혀낸 해마 연구에 대해서 살핀다. 해마가 바로 기억과 학습의 미스터리가 풀릴 열쇠라고 저자는 역설한다. 마지막으로 4부에서는 뇌의 기억과 학습을 둘러싼 여러 사례들을 들여다본다.〈매트릭스〉,〈메멘토〉등의 영화부터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친숙하게 접해왔던 이슈들을 뇌인지과학의 시선으로 다룬다.




◎ 본문 중에서

뇌인지과학은 뇌과학brain science과 인지과학cognitive science의 합성어이다. 뇌과학은 신경과학neuroscience이라고도 하며 뇌에 관해 연구하는 모든 과학을 포함하는 대단히 포괄적인 분야이다. 인지과학은 전통적으로 심리학과 철학 등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고자 하는 학문에 뿌리를 두고 있으나, 이를 마치 컴퓨터 기능을 이해하듯이 정보처리의 관점에서 이해하고자 하는 과학의 분야이다. 따라서 뇌과학과 인지과학이 합성된 뇌인지과학은 뇌과학의 큰 울타리 안에서 뇌가 우리의 마음과 행동을 결정하는 정보처리를 어떻게 하는지 이해하고자 하는 과학의 분야라고 보면 될 듯하다. 쉽게 말하면, 뇌과학을 하는 과학자라고 해서 모두 인지 현상을 연구하는 것은 아니며, 인지과학자라고 해서 모두가 뇌의 세포 수준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연구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뇌인지과학자라면 이 두 가지 분야를 모두 다뤄야 한다.

【1부 | 뇌는 학습한다, 고로 생존한다 : 19~20쪽】

자전거를 어렸을 때 배웠다고 하자. 자전거 타는 법을 학습하는 이유는 자전거를 타기 위해서이고 절차적 학습과 기억 시스템을 이용해서 자전거를 배우면 그만이다. 굳이 내가 자전거를 타는 법을 배울 때 누가 나를 도와줬고 언제 그랬는지 그런 일화 혹은 사건을 기억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해마의 일화기억 형성은 자동적이기 때문에 내가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이미 설명했다. 따라서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대부분 사람들은 어렸을 때 엄마나 아빠가 뒤에서 자전거를 잡아주면서 가르쳐준 추억을 일화기억으로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것은 해마의 역할이다.

【3부 | 일생의 기록관 해마, 경험하고 기억하다 : 151쪽】

뇌인지과학은 물리학이나 화학, 생물학 등 다른 자연과학 학문과 비교할 때 약간 다른 속성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연구의 대상이 되는, 즉 ‘뇌’가 연구를 하는 우리 자신의 정신을 구현하는 기관이라는 점이다. 어떻게 보면 뇌가 뇌를 연구한다고 볼 수도 있다. 뇌가 자기 자신을 연구하는데도 여전히 어떻게 작동하는지 완전히 모른다는 것도 아이러니이지만, 완전히 알게 된다고 했을 때 그 지식의 완전함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보면 무서운 생각이 밀려오기도 한다. 치매나 우울증을 앓고 있는 아픈 뇌를 치료하는 데 활용하는 것같이 좋은 쪽으로 쓰일 수도 있지만, 모든 과학적 지식과 기술이 그렇듯이 나쁜 사람에 의해 잘못 활용될 경우 윤리적으로 상당히 큰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도 있다. 과학자들은 호기심을 쫓아다니다 보니 여러 발견을 하지만 발견된 지식과 기술을 누군가 가져가서 나쁜 의도로 쓰면 특히 뇌인지과학 분야에서는 위험한 일이 많이 생길 수 있다. 앞으로 수많은 세월이 지나 뇌가 학습하고 기억하는 법을 완벽히 이해한 인류가 존재한다고 가정하고, 그때 일어날 일을 상상해보도록 하자.

【4부 | 뇌 속 기억의 비밀을 모두 알게 된다면? : 193쪽】

구매가격 : 13,600 원

생각은 어떻게 행동이 되는가

도서정보 : 데이비드 바드르 | 2022-03-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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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인간이게 만드는 능력이자 뇌과학계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 인지조절의 모든 것을 다루는 최초의 교양서! 우리는 어떻게 본능적이고 습관적인 행동에서 벗어나, 의식적으로 행동할 수 있을까? 우리가 눈앞의 즐거움이나 행복을 포기하고, 장기적인 목표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선택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즉, 생각은 어떻게 행동이 되는 것일까? 생각을 행동으로 만들어주는 과정인 ‘인지조절’은 뇌과학과 인지심리학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연구 주제이다.

인지조절 과정이 없으면 우리는 메뉴판에서 메뉴를 고르거나 시간 약속을 지키는 것과 같은 일상생활의 가장 간단한 행동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인지조절 과정이 정확히 무엇이며,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관한 수수께끼는 이제 막 밝혀지기 시작했을 뿐이다.

이 책에서 선구적인 뇌과학자 데이비드 바드르는 최신 연구결과와 생생한 임상 사례, 일상생활로부터의 예시를 통해 인지조절의 정체와 진화 과정, 그리고 내부 작동기제를 파헤친다. 그 과정에서 독자들은 인지조절 기능이 멀티태스킹, 의지력, 습관적 실수, 기억력, 나쁜 의사 결정, 생애주기에 따른 뇌기능의 변화 등 우리 삶의 모든 면에 깊숙이 개입하고 있으며, 행복한 삶과 웰빙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구매가격 : 14,850 원

움직임의 뇌과학

도서정보 : 캐롤라인 윌리엄스 | 2021-12-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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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걷기로 개선되는 인지 능력부터 코어를 단련해서 얻는 심리적 안정감까지 최신 과학계가 주목하는 새롭고 흥미로운 세계! 왜 산책을 하고 나면 뒤죽박죽이었던 아이디어가 몇 개의 문장으로 정리되는 걸까? 어째서 요가를 하고 나면 하루 종일 머리를 어지럽히던 걱정거리와 거리를 두게 되는 걸까? 부엌에서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고 나면 기분이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 뇌과학에서 진화생물학까지 다양한 분야에 몸담은 과학자들이 신체의 움직임이 정신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들이 발견하고 있는 사실은 과학의 판도를 바꿀 만큼 새롭고 흥미로우며 우리의 건강과 행복에 대단히 중요하다.

?뉴 사이언티스트?의 과학 저널리스트인 캐럴라인 윌리엄스는 『움직임의 뇌과학』을 통해 움직임이 어떻게 우리의 정신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구한 최신의 연구들을 소개한다. 이 분야의 과학자들은 물론 몸과 정신의 연결을 실제로 증명한 인물들을 발로 뛰며 인터뷰했다. 저자의 공들인 조사와 설득력 있는 언어는 우리가 왜 몸을 움직여야만 하는지를 증명해내며 독자들을 보다 충만하고 건강한 삶으로 이끈다.

구매가격 : 11,200 원

나는 뇌를 만들고 싶다

도서정보 : 선웅 | 2021-11-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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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프랑켄슈타인 박사, 선웅 교수.
“진짜 뇌”를 만든다

신경발생학 연구자 선웅은, 인간의 뇌와는 작동 원리가 전혀 다른 인공지능이 아니라 진짜 뇌를 만들고 있다. 그를 포함한 많은 과학자들이 세계 곳곳에서 실제 뇌의 일부를 닮은 작은 미니뇌를 만들고 있다. 지금은 크기가 작은 미니뇌로 약물의 효과, 뇌의 기능에 대한 탐구 정도를 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미니뇌가 점점 더 인간의 뇌와 같아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만든 뇌와 태어난 뇌는 어떻게 다를까? 이것이 점점 같아진다면, 뇌로 생각하는 인간이란 존재는 과연 무엇인가?

이 책에서는 최근 진행 중인 미니뇌 만들기 프로젝트의 다양한 면면을 소개한다. 먼저 미니뇌는 어떤 특징을 갖는지 이론을 설명하고, 미니뇌의 설계도와 재료, 만드는 방법과 원리를 차근차근 설명한다. 또한 직접 미니뇌를 연구하고 있는 과정, 과거에 겪었거나 현재 겪고 있는 고민을 솔직하게 내보인다. 독자들은, 과학자들이 왜 그리고 어떻게 뇌를 만들려고 하는지 들여다보면서, 뇌는 어떤 장기이며 인간은 어떤 존재인지, 과학기술의 발전이 어떻게 우리 스스로에 대한 이해를 바꾸어갈 수 있을지, 이해해 나가는 작은 단서들과 영감을 얻는 ‘반짝이는 순간’을 경험할 것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뇌 우주 탐험

도서정보 : 노성열 | 2021-11-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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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과학이 궁금하지만 너무 방대해서 발을 뗄 엄두를 못 내는 사람들에게 길을 안내해주는 뇌 과학 입문서이다. 과학 전문기자인 저자가 오랫동안 관련 분야를 취재하며 쌓은 지식을 비전공자도 알기 쉽게 정리했다. 책을 꼭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필요는 없다. 뇌 과학을 가볍게 맛볼 수 있는 ‘관광 코스’부터, 뇌 과학의 이모저모를 자세히 알고 싶은 ‘학자 코스’까지 여러 가지의 읽는 방법이 준비되어 있다. 친절한 안내를 따라 몸속의 우주, 뇌로 탐험을 떠나 보자.

뇌 과학이 미래에 대한 답을 알려주는 건 아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출발선을 알려줄 수는 있다. 뇌라는 거대한 우주로 향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작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의학에서의 의료와 기독교 교회와 관계. The Book of Medicine and the Church, by Geoffrey Rhodes

도서정보 : Geoffrey Rhodes | 2021-10-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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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 의학
의학에서의 의료와 기독교 교회와 관계. The Book of Medicine and the Church, by Geoffrey Rhodes

이책은 중세의 병원의 의학과 교회의 관계및 이를 현대까지 확장해서 교회의 목사들의 환자 치료에 대해서도 기술함. 크리스탄니티 즉 기독교는 로마시대및 중세까지는 카톨릭만 사용하다가 종교개혁후에는 개신교에서만 사용함. 유럽의 중세에는 교회와 병원은 한곳에 붙어있었으며 , 미국및 한국등은 지금와서는 종교의 교회가 병원및 대학교등을 소유하고 있음. 지금의 한국에서는 기독교의 교회와 병원의 의료 관계를 잘 이해해야함.

MEDICINE AND THECHURCH
BEING
A SERIES OF STUDIE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RACTICE OF MEDICINE AND THE CHURCH’S MINISTRY TO THE SICK
BY
SIR CLIFFORD ALLBUTT, K.C.B., F.R.S. PREBENDARY FAUSSET, M.A.
A. W. ROBINSON, D.D. CHARLES BUTTAR, M.D. STEPHEN PAGET, F.R.C.S. BISHOP OF BLOEMFONTEIN. HON. SYDNEY HOLLAND.
JANE WALKER, M.D. T. B. HYSLOP, M.D. ELLIS ROBERTS.
M. CARTA STURGE.
H. G. G. MACKENZIE, M.A., M.B.

EDITED, WITH AN INTRODUCTION, BY
GEOFFREY RHODES WITH A FOREWORD BY THE
LORD BISHOP OF WINCHESTER LONDON
KEGAN PAUL, TRENCH, TR?BNER & CO., LTD.,
DRYDEN HOUSE, GERRARD STREET, W.
1910

구매가격 : 20,000 원

자기기만과 자기요법에 관한 연구인 전지전능한 자아. The Book of The omnipotent self, a study in self-deception and self-cure, by Paul Bousfield

도서정보 : Paul Bousfield | 2021-10-1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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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 각과의학

자기기만과 자기요법에 관한 연구인 전지전능한 자아. The Book of The omnipotent self, a study in self-deception and self-cure, by Paul Bousfield
이 책은 영국의 신경과 의사가 쓴책으로 , 제 일부에서 전지전능한 자아에서의, 사람의 무의식과 억압및 자신의 성격을 만드는 것 그리고 결정적인 힘 및 자아도취, 사실과 환상, 자기정체성, 불안한 기길, 이성화되기, 제이부에서의, 자아분석, 객관적이고 사고에서의 재조정화, 자동화한 제안그리고 결론으로 책이 구성됨. 즉, 개인의 자신을 강하게하기 위한 자아의 여러 요소를 준비하는 책. 심리적 정신적 신경학적인 요소를 설명한 책. 문학적 언어적 정신신경학적인 의학의 요소를 설명한책으로 어려운책임.

THE OMNIPOTENT
SELF
A Study in Self-Deception and Self-Cure
BY
PAUL BOUSFIELD
M.R.C.S. (ENG.), L.R.C.P. (LOND.)
Physician to the London Neurological Clinic (Ministry of Pensions), Late Demonstrator of Morbid Anatomy, St. George’s Hospital, Late
M.O. American Women’s Hospital for Officers, etc., etc.
Author of The Elements of Practical Psycho-Analysis
LONDON
KEGAN PAUL, TRENCH, TRUBNER & CO., LTD., BROADWAY HOUSE, 68-74 CARTER LANE, E.C.
1923

구매가격 : 15,000 원

약리학 藥理學.pharmacology.The Book of Pharmacologia, by John Ayrton Paris

도서정보 : John Ayrton Paris | 2021-10-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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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리학 藥理學.pharmacology.The Book of Pharmacologia, by John Ayrton Paris

Pharmacologia, by John Ayrton Paris . Fourth American from the Seventh London Edition .
pharmacolog?a .파르마콜로기아 .라틴어. 약리학 藥理學.
약리학藥理學, pharmacology.영어. 약물과 약물의 투입에 따른 생체의 반응을 연구하는 생화학의 의학분야.
약물의 생체에 대한 작용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약물의 기원 성질 화학 효과 와 용도에 관하여 탐구하며 생약학 약력학 약동학 약물요법학 및 독물학 등의 약물학.

미국의 뉴욕대학의 의사들이 만든 의과대학교의 의학용의 약리학책 으로 의대에서 본과 2학년에서 약리학을 배움니다. 이책은 미국및 영국에서 초기의 약리학책. 그레이아나토미 해부학처럼 기초의학으로 중요한 분야입니다.

PHARMACOLOGIA.
FOURTH AMERICAN,
FROM THE SEVENTH LONDON EDITION. BY J. A. PARIS, M.D.
F.R.S. F.L.S. FELLOW OF THE ROYAL COLLEGE OF PHYSICIANS OF LONDON, ETC., ETC., ETC. Quis Pharmacopœo dabit leges, ignarus ipse agendorum?―Vis profecto
dici potest, quantum hæ c ignorantia rei medicæ inferat detrimentum. GAUB: METHOD: CONCINN: FORMUL. WITH NOTES AND ADDITIONS, BY JOHN B. BECK, M.D. PROFESSOR OF MATERIA MEDICA AND MEDICAL JURISPRUDENCE IN THE UNIVERSITY OF THE STATE OF NEW-YORK, CORRESPONDING MEMBER OF THE MEDICAL
SOCIETY OF LONDON, &C., &C. NEW-YORK: W. E. DEAN, PRINTER. COLLINS AND HANNAY, COLLINS AND CO., AND WHITE, GALLAHER AND
WHITE. 1831

Title: Pharmacologia
Fourth American from the Seventh London Edition Author: John Ayrton Paris
Annotator: John B. Beck


medicinal. 은 약용식물.
In the history of the different medicinal preparations, the pharmacopœia of the London Colle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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