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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헬로, 메이(Hello, May)

도서정보 : 레이라 | 2017-1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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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의 연인을 탐하는 시리어스 BL
형제와 또 다른 형제. 네 사람이 그리는 일그러진 사각형의 로맨스.

“민기를 사랑하니?”
모두가 부정을 저지르지는 않는다. 민기는 그렇지 않다.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대답은 하나다.
“…잘 모르겠어요.”
“그래?”
“당신은, 형을 사랑해요?”
무심코 나와 버린 아주 위험한 질문이었다. 말을 내뱉는 순간 바로 후회했다. 대답하지 말아요, 하고 말하려던 순간 차가 출발했다. 여전히 진호는 한 손을 선유 제 목덜미에서 떼지 않은 채였다. 표정도, 몸짓도 느긋했다.
“사랑하지.”
그 순간 선유는 말을 뱉은 제 입도, 대답을 들은 제 귀도 모두 찢어버리고 싶었다.

선유는 얼마 전부터 바람을 피우기 시작했다. 상대는 연인의 형, 그러면서 동시에 친형의 연인. 그러나 관계가 깊어질수록 또 길어질수록 본래의 연인인 민기보다는 바람의 상대인 진호쪽에 무게가 실린다. 그러나 진호는 선유의 친형인 지수와 헤어질 마음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자신을 적극적으로 원하는 선유를 포기하고 싶지도 않은데...결국 이 모든 사실을 지수가 알게 되고 만다.

구매가격 : 2,500 원

사랑의 문(상)

도서정보 : 마루 | 2017-1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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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은 앉아 있던 누나를 살며시 뉘이며 누나의 잠옷을 벗겼다. 달빛을 받으며 부끄러운 듯 자신의 가슴을 살짝 가리고 있은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웠다. 상현은 가슴을 가리고 있던 누나의 손을 살며시 들어 바닥에 내려놓았다. 그리고 손을 뻗어 브라를 어렵게 벗겨내었다. 누나의 가슴은 누워있음에도 옆으로 쳐지지 않고 하늘을 뚫을 듯 봉긋 솟아 있었다. 상현은 손을 뻗어 가슴을 살며시 쥐면서 말했다.
누나... 예뻐 그리고 아름다워
상현아 부..끄러워
상현은 누나의 입술을 찾으며 키스를 했다. 주영은 동생이 키스를 하자 입을 벌리며 나직한 신음을 뱉아냈다. 상현은 누나의 입술이 벌어지자 혀를 밀어넣었다. 주영은 동생의 혀가 입속으로 밀려 들어오자 거세게 빨았다.

구매가격 : 5,900 원

사랑의 문(중)

도서정보 : 마루 | 2017-1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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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은 누나가 보지로 자신의 좇을 끊어 버릴 듯 움켜쥐자 좇대가리에서 짜릿한 쾌감이 밀려오며 분출이 시작되었다.
으윽... 누나...
아아아... 현..아 어..서 어..서
주영은 동생의 좇대가리에서 뜨거운 좇물이 쏟아지자 보지를 오물거리며 좇대가리를 자극하며 분출을 도왔다. 뜨거운 좇물이 자신의 보지속을 마구 때리자 주영은 터질듯한 쾌감에 허리를 휘청이며 감고 있던 동생의 허리를 더욱 세게 감았

구매가격 : 5,900 원

사랑의 문(하)

도서정보 : 마루 | 2017-1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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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는 전에도 상현의 좇을 빨아보았지만 그때는 좋다 싫다는 고사하고 아무것도 느낄 수가 없었는데, 오늘 이렇게 좇을 물고 있으니 기분이 좋고 포근하여 영원히 이렇게 있고 싶은 마음마저 들었다.
성희는 상현의 가슴에 머물러 있던 손을 슬며시 움직여 구슬과 기둥을 쓰다듬으며 입속의 좇대가리 분화구를 혀로 간질렀다. 한참을 그러다가 입을 조금씩 크게 별려 좇을 삼켜 갔다. 그리고 손으로 좇을 움켜쥐고 상하로 움직였다. 경험이 없어선지 손가락이 자꾸 상현의 배에 긁히고 입의 운동과 손의 운동이 박자가 잘 맞지 않았다.
상현은 성희가 능숙하지는 못하지만 좇을 자극하자 분출이 될것만 같았다. 그래서 허리를 들썩이며 입속에 있는 좇을 빠르게 왕복운동시켰다.

구매가격 : 5,900 원

흥분한 잡놈들(상)

도서정보 : 마루 | 2017-1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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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지마......"
"그럼...전에..영화관일을....동네에다...죄다.....말 할거예요..."
"아...안돼....상호야...."
"그럼..가만히 있어요..."
손이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다... 부족한듯..치마속으로 손을 닐어 넣었다.

"아....흑...........이러면.안돼............"
"가만히....잇어봐요......다...좋은일이잖아요...."
그녀의 털이손바닥에 잡혔고..... 일자계곡이 손가락 사이로 들어왔다.
"시벌........촉촉하네....."
"벌써..알고.....샤워를 하고 왔구만.....허허...."
"아.흐흑.........몰라............사.........상호... .............."

구매가격 : 5,900 원

흥분한 잡놈들(하)

도서정보 : 마루 | 2017-1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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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흡...............
드디어 그녀의 입안이 열렸다....
그녀의 입안이 열리면서 나의 타액이 그녀의 입안가득 정보ㄱ을 하기 시작을 했다.
나의 혀는 매우 빠르게 그녀의 입안을 이리저리 휘저ㅅ고 다녓고... 그녀의 혀는 미세하나마 조금씩 움직이는듯...했다.
난...엉덩이를 주무르던 손을 슬립속으로 전진을 시켜 그녀의 팬티 속으로 밀어 넣고서는 엉덩이의 맨살을 강하게 잡아쥐고는 떡주무르듯 이리저리 무무르기 시작을 했다.
그순간..............그녀의 입에서.......터져나오는 한마디....

구매가격 : 5,900 원

말리꽃 향기(개정판)

도서정보 : 이선경 | 2017-1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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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눈빛을 가지고 있는 그 눈이 좋았다.
독특한 것보다 편안하고 아늑했던 그 사람.

“은우 생일날에 배롱나무 앞에서 소원을 빌었어요.”
“무슨 소원을 빌었는데요?”
“정혜원 씨의 남자가 되고 싶다고요.”

아버지의 외도, 할머니의 욕심으로 비극적 결말을 맞은
엄마와 그녀가 견딜 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하나.
친구가 남기고 간 선물 같은 아이, 은우였다.
은우의 삼촌이라고 주장하는 태혁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혜원 씨, 더 이상 달아나지 말아요.”

15년 전 스쳤던 인연이 봄바람과 함께
은은한 말리꽃 향기가 되어 실려 왔다.

“평생 정혜원의 남자로 살아가게 해 줘요.”

구매가격 : 3,600 원

지금, 내 연애의 온도

도서정보 : 이은교 | 2017-1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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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그를 모른 척 지나쳤더라면…….
우리에겐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전 이 아이 낳을 거예요. 이사님은 신경 쓰지 마세요.”
“낳아. 그리고 애는 내가 키워.”

심장이 벼랑 끝으로 패대기쳐지는 기분이었다.

“그게 싫으면, 나랑 결혼해.”

무심하게 들려오는 소리였지만, 분명 ‘결혼’이라고 말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족이 될 아이를 포기할 수 없어
울며 겨자 먹기로 결혼을 결심하자, 그와의 관계가 바뀌기 시작했다.

“아이 때문이 아냐. 이유주, 널 포기할 수 없어.”

분명 이유주와 차권혁인데
다른 공간, 다른 시간 속에 있는 것만 같았다.

때로는 시리도록 차갑고, 때로는 뜨거운
지금, 내 연애의 온도.

구매가격 : 2,000 원

햇살자리

도서정보 : 김한나 | 2017-1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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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병으로 엄마를 잃고 변해 버린 아버지를 마음에서 지웠다.
세상을 미련 없이 등지고 싶은 그때, 햇살 같은 그를 만났다.

“아저씨, 햇살이 비치는 자리는 크게 변하지 않는대요.”
“해의 위치가 바뀌지 않는 한 그렇겠지.”
“햇살이 항상 그 자리를 밝히는 것처럼 변함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의미를 알 수 없는 질문을 던지는 서온의 슬픈 미소에
지강은 이상하게 가슴이 아파 왔다.
방황하는 그녀의 곁을 지키며 언젠가 꼭 말해 주고 싶었다.
너는 반짝거리고 빛나는 보석처럼 소중하고 예쁜 사람이라고.

“걱정 마. 어둠에 숨는다 해도 난 널 찾아낼 테니까.”

절대 내 편이 되어 줄 수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편이 되어 있었다.
변하지 않는 햇살자리 같은 사람이…….

구매가격 : 3,600 원

아찔한 선배님(개정판)

도서정보 : 1그램 | 2017-1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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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더 기분 좋게 해 줄게.”
주환이 승희의 티셔츠를 위로 올리고 손을 내려 바지까지 벗겼다.
“부, 부끄러워요.”
“부끄러운 거 아니야. 예쁜 거야.”
주환이 그녀의 몸을 만지자 승희는 몸을 파르르 떨었다.
“흣……. 느낌이 이상해요.”
느낌에 어쩔 줄 몰라 하며 흐느낌에 가까운 신음을 내뱉었지만 주환이 두 손가락으로 작은 열매를 살짝 비틀었다.
잔뜩 겁이 먹은 승희의 눈은 어느새 붉어져 눈물이 가득 차올라 있었다.
“여기 너랑 나, 둘밖에 없어.”
그의 집요한 손가락 움직임에 승희는 척추까지 저릿해져 오는 쾌감에 감돌았다.
“여기가 좋지?”
승희는 무언가에 홀린 듯, 제가 다정하게 묻는 주환을 향해 여실히 고개를 끄덕였다.
“네 몸이 이러는 이유를 알려 줄게. 넌 지금 날 원하는 거야.”
“…….”
“오롯이, 날 원해서야.”

구매가격 : 3,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