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의 스캔들

도서정보 : 한송연 | 2018-08-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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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를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UFC 챔피언 선수, 강차준.
탄탄대로였던 그의 인생에 뜻하지 않은 스캔들이 터지고 만다.

“우리 결혼하자.”

운동선수로서 치명적인 루머를 무마시키기 위해선
그가 믿을 수 있는 유일한 여자, 류선아가 필요했다.

“결혼은 좋아하는 사람이랑 해야지. 넌 나 안 좋아하잖아!”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너…… 넌 게이잖아!”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철석같이 믿는 점만 뺀다면.

“나랑 위장 결혼해 줄래?”

고백할 배짱이 없었던 중학생 시절,
친구라고 자리매김하게 되었던 고등학생 시절을 지나,
이젠 터무니없는 오해를 받으면서까지 그녀에게 다가가려 한다.

“가짜가 아닌 진짜로, 내 미래에 너도 함께였으면 좋겠어.”

구매가격 : 3,000 원

오빠랑 연애하면 외전

도서정보 : 탐나(TAMNA) | 2018-08-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본 외전은 종이책에 포함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매가격 : 300 원

오빠랑 연애하면(19금 개정판)(삽화본) 1권

도서정보 : 탐나(TAMNA) | 2018-08-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단영에겐 조금 특별한 오빠가 있다.

“너 이름이 뭐야.”
“…….”
“취미야? 두 번씩 묻게 만드는 거.”

하준은 위태로운 순간 단영을 지켜 준 유일한 은인이자,
부모의 자리를 대신 채워 준 가족이었다.

“여자로 보여.”
“장난치지 마.”
“한 번도, 단 한 순간도 가족인 적 없었고, 생각해 본 적조차 없었어.”

그러던 어느 날,
12년간 서로의 곁에 있는 것이 가장 당연했던 관계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예뻐서 참는 거지.”
“……뭐?”
“오빠 말고, 남자로.”
“…….”
“뒤로 물러서지만 마. 가는 건 내가 할 테니까.”

하준은 가까스로 억눌러 왔던 단영에 대한 은밀한 감정을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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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랑 연애하면(19금 개정판)(삽화본) 2권

도서정보 : 탐나(TAMNA) | 2018-08-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단영에겐 조금 특별한 오빠가 있다.

“너 이름이 뭐야.”
“…….”
“취미야? 두 번씩 묻게 만드는 거.”

하준은 위태로운 순간 단영을 지켜 준 유일한 은인이자,
부모의 자리를 대신 채워 준 가족이었다.

“여자로 보여.”
“장난치지 마.”
“한 번도, 단 한 순간도 가족인 적 없었고, 생각해 본 적조차 없었어.”

그러던 어느 날,
12년간 서로의 곁에 있는 것이 가장 당연했던 관계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예뻐서 참는 거지.”
“……뭐?”
“오빠 말고, 남자로.”
“…….”
“뒤로 물러서지만 마. 가는 건 내가 할 테니까.”

하준은 가까스로 억눌러 왔던 단영에 대한 은밀한 감정을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되는데…….

구매가격 : 4,300 원

오빠랑 연애하면(19금 개정판)(삽화본) 3권(완결)

도서정보 : 탐나(TAMNA) | 2018-08-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하준에게 단영은 특별했다.

“최단영. 지금 몇 시야.”
“……11시.”
“근데, 왜 지금 들어와. 일찍 안 다니지.”

그저 어렸고, 작았고, 위태로워서 지켜 주고 싶었던 여자애.
단순한 연민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너 일부러 그러는 거지.”
“왜 그러는데. 응?”
“……예뻐서.”

어느 순간부터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다.

“여태까지 그래 왔듯이 우리는 여전할 거잖아.”
“…….”
“뭐가 그렇게 두려워.”

아마도 꽤 오래전부터.
내 마음을 잘 모르고 있었을 때부터, 서서히.

“내가 갈까.”
“…….”
“아니면 네가 올래.”

잃는 것이 싫어 매 순간 자신의 감정에 수도 없이 망설이는 단영과
잃고 싶지 않아 솔직할 수밖에 없었던 하준의 감정은 깊어만 가는데…….

구매가격 : 4,300 원

[합본]오빠랑 연애하면(19금 개정판)(삽화본)(외전 포함)(전3권)

도서정보 : 탐나(TAMNA) | 2018-08-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권>, <2권>

단영에겐 조금 특별한 오빠가 있다.

“너 이름이 뭐야.”
“…….”
“취미야? 두 번씩 묻게 만드는 거.”

하준은 위태로운 순간 단영을 지켜 준 유일한 은인이자,
부모의 자리를 대신 채워 준 가족이었다.

“여자로 보여.”
“장난치지 마.”
“한 번도, 단 한 순간도 가족인 적 없었고, 생각해 본 적조차 없었어.”

그러던 어느 날,
12년간 서로의 곁에 있는 것이 가장 당연했던 관계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예뻐서 참는 거지.”
“……뭐?”
“오빠 말고, 남자로.”
“…….”
“뒤로 물러서지만 마. 가는 건 내가 할 테니까.”

하준은 가까스로 억눌러 왔던 단영에 대한 은밀한 감정을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되는데…….


<3권>

하준에게 단영은 특별했다.

“최단영. 지금 몇 시야.”
“……11시.”
“근데, 왜 지금 들어와. 일찍 안 다니지.”

그저 어렸고, 작았고, 위태로워서 지켜 주고 싶었던 여자애.
단순한 연민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너 일부러 그러는 거지.”
“왜 그러는데. 응?”
“……예뻐서.”

어느 순간부터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다.

“여태까지 그래 왔듯이 우리는 여전할 거잖아.”
“…….”
“뭐가 그렇게 두려워.”

아마도 꽤 오래전부터.
내 마음을 잘 모르고 있었을 때부터, 서서히.

“내가 갈까.”
“…….”
“아니면 네가 올래.”

잃는 것이 싫어 매 순간 자신의 감정에 수도 없이 망설이는 단영과
잃고 싶지 않아 솔직할 수밖에 없었던 하준의 감정은 깊어만 가는데…….


<외전>

* 본 외전은 종이책에 포함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매가격 : 8,900 원

[세트]키스가 어려워 전 3권

도서정보 : 즐거운코랄 | 2018-08-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로즈!! 보고 싶었어.”
남자가 한걸음에 뛰어와 내 앞에 섰다.
“You are wrong. I'm not a ro……, 흡…….”
로즈가 아니라고 천천히 설명하려는 순간 그가 나를 껴안고 입을 맞췄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뭐……. 뭐야?’
오랜만에 만난 사이의 반가운 입맞춤 같은 게 아니었다. 나는 그의 품 안으로 푹 들어가 버렸다. 그는 허리를 꺾고 자신의 두 팔로 나를 고정시킨 후 본격적으로 내게 키스하기 시작했다.

구매가격 : 5,800 원

키스가 어려워 1

도서정보 : 즐거운코랄 | 2018-08-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로즈!! 보고 싶었어.”
남자가 한걸음에 뛰어와 내 앞에 섰다.
“You are wrong. I'm not a ro……, 흡…….”
로즈가 아니라고 천천히 설명하려는 순간 그가 나를 껴안고 입을 맞췄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뭐……. 뭐야?’
오랜만에 만난 사이의 반가운 입맞춤 같은 게 아니었다. 나는 그의 품 안으로 푹 들어가 버렸다. 그는 허리를 꺾고 자신의 두 팔로 나를 고정시킨 후 본격적으로 내게 키스하기 시작했다.

구매가격 : 0 원

키스가 어려워 2

도서정보 : 즐거운코랄 | 2018-08-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로즈!! 보고 싶었어.”
남자가 한걸음에 뛰어와 내 앞에 섰다.
“You are wrong. I'm not a ro……, 흡…….”
로즈가 아니라고 천천히 설명하려는 순간 그가 나를 껴안고 입을 맞췄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뭐……. 뭐야?’
오랜만에 만난 사이의 반가운 입맞춤 같은 게 아니었다. 나는 그의 품 안으로 푹 들어가 버렸다. 그는 허리를 꺾고 자신의 두 팔로 나를 고정시킨 후 본격적으로 내게 키스하기 시작했다.

구매가격 : 2,900 원

키스가 어려워 3

도서정보 : 즐거운코랄 | 2018-08-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로즈!! 보고 싶었어.”
남자가 한걸음에 뛰어와 내 앞에 섰다.
“You are wrong. I'm not a ro……, 흡…….”
로즈가 아니라고 천천히 설명하려는 순간 그가 나를 껴안고 입을 맞췄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뭐……. 뭐야?’
오랜만에 만난 사이의 반가운 입맞춤 같은 게 아니었다. 나는 그의 품 안으로 푹 들어가 버렸다. 그는 허리를 꺾고 자신의 두 팔로 나를 고정시킨 후 본격적으로 내게 키스하기 시작했다.

구매가격 : 2,9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