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도서정보 : 수향 | 2021-06-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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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맨스#로맨틱코미디#동거#까칠남#상처남#후회남#카리스마남#달달물##천재#계약연내/결혼#소유욕/독점욕/질투#능력녀#계략녀#털털녀#엉뚱녀#쾌활발랄녀

3년 전 사랑했던 연인과 믿었던 친구의 배신으로 여자 알레르기라는 기상천외한 트라우마를 간직한 채 세상과 단절되어 살아가는 소울(SOUL) 개발자이자 한때는 천재라 불렸던 소울 대표 한정우.

선머슴이라는 말이 제법 잘 어울리며 해맑아 웃는 모습마저 순수해 기자가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우먼파워 기자 차해원.

사람을 믿지 못하고,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법을 잃었다. 그런 마음만 잃은 게 아니다. 세상에 이런 알레르기도 있을까 싶을 이상한 알레르기까지 생겨 버린 그에게 전혀 마음이 동하지 않을 것 같은 그녀가 나타났다.
그런데 이상하다.
제아무리 매력적이고 관능적인 여자가 유혹해도, 절대 동하지 않던 그가 취재 핑계로 달라붙어 귀찮기만 한데다가, 어디 여자다운 구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선머슴이 점점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차해원, 네 취향이야.”
“절대 내 취향 아니거든.”
“두고 봐. 내 말이 틀리는지 맞는지.”

정우는 친구 인수의 말이 가소롭다는 듯 코웃음 치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제집인 양 밀고 들어오는 그녀가 귀찮다는 이유로 내버려 뒀다. 그게 사달이 될 줄이야.

인수의 계략으로 흥분제를 마시게 된 그 날. 마치 인수의 말이 예언처럼 그 누구도 믿지 못할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

“자는 사람 건드린 게 누군데. 싫다는 사람에게 억지로 입 맞춘 게 누군데!”

억울하다는 듯 눈물 바람으로 뛰쳐나가는 그녀와 여전히 이 말도 안 되는 상황을 믿지 못해 넋을 놓은 채 서 있는 그.

과연 약 기운 때문일까? 아니면 정말 말도 안 되게 그녀에게 취해 버린 걸까?

구매가격 : 4,500 원

 

달콤한 폭주

도서정보 : 이남희 | 2021-06-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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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로맨틱코미디#사내연애#첫사랑#짝사랑#친구에서연인#까칠남#순종녀#고수위

태어난 순간부터 한 남자만을 바라 본 여자 노영아

뒤늦게 마음을 알게 된 남자 권기영

일생 친구였던 두 남녀의 알콩달콩 로맨스

구매가격 : 3,500 원

미안해

도서정보 : 윤혜인 | 2021-06-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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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맨스#첫사랑#재회물#계략남#상처녀#능글남#능력녀

‘왜죠? 왜? 당신은 너무 큰 물음표를 던졌어요.’

불안했던 유년 시절과 끊이지 않는 가정불화로
더욱더 사업에 몰두했던 명지.
성공 궤도에 들어서 승승장구를 하던 어느 날,
어린 시절 가슴 떨렸던 첫사랑을 마주했다.

다시 한 번 천천히 다가오는 그를
받아들여도 괜찮은 걸까?

‘최명지의 행복이 어떤 것인지 이젠 내가 궁금하다.’

회사의 지분을 얻기 위해
명지의 마음을 빼앗아 달라는 제안을 받아들인 준범.
그럴 만한 가치가 있을까 여겼던 여자에게서
본연의 꽃 향을 맡게 되었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느껴 본 적 없는
이 생소한 떨림을 따라가도 괜찮은 걸까?

구매가격 : 4,000 원

 

비밀

도서정보 : 박혜정 | 2021-06-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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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첫사랑#재회물#순진녀#재벌남#애잔물#몸정>맘정#소유욕/독점욕/질투#운명적사랑#뇌섹남#집착남#냉정남#짝사랑녀#동정녀

경영난에 허덕이는, 노후한 호텔을 인수하고자
낯선 도시로 온 건설 회사 상무, 류신
시간이 멈춘 듯, 낡디 낡은 스위트룸에 머문 그를
찾아온 묘령의 여자,
이름도 밝히지 않는 그녀는,
오늘 밤 자신에게 어떤 짓을 하든 상관없다는 말하며,
대신 호텔을 살려달라고 부탁하는데……


“나가. 경찰에 신고하기 전에.”
거침없는 신의 말에 그에게 옆모습을 보이고 앉았던 여자가 그를 향해 얼굴을 돌렸다. 유난히 하얗고 투명한 그녀의 피부가 그의 시선을 잡았다.
“여자를 좋아하신다고 들었어요.”
“아무 여자나 좋아하진 않아.”
사실 그 앞에 순진무구한 처녀처럼 다소곳이 앉아 있는 여자에게는 시선이 닿았던 순간부터 관심이 갔지만 말이다.

“호텔을 살려주세요.”
드디어 여자가 이곳으로 숨어든 이유를 입 밖으로 흘려냈다. 생각보다 오랜 시간 동안 그녀를 잡아두고 싶어진 신은 여자가 서 있는 맞은편 소파에 느긋한 자세로 자리를 잡고 앉았다. 그와의 대화를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 있던 여자도 다시 소파에 주저앉았다. 그녀가 앉으며 더욱 위쪽으로 밀려 올라간 미니 드레스 아래 곧게 뻗은 그녀의 다리가 그녀의 얼굴로 향했던 그의 시선을 흐트러뜨렸다.
“계속하지.”
뭔가 절절한 사연이라도 흘러나올 것 같던 여자의 입이 다시 꾹 닫혀 버리자 신이 그녀를 재촉했다.
“제가 원하는 건 딱 두 가지예요. 오늘 밤 제가 이곳에 머물 수 있게 해달라는 것과 호텔을 살려달라는 것.”

구매가격 : 3,500 원

 

회귀본능

도서정보 : 하루가 | 2021-06-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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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시월드#신파#재회물#절륜남#계략남#상처녀#애잔물#베이비메신져#운명적사랑#능력남#직진남#외유내강

침대로 날아오른 준우가 삽시간에 그녀에게로 커다란 그림자를 드리웠다.
“준우 씨…….”
기다렸다는 듯이 단단한 입술이 턱선을 따라 그녀의 귓불을 무는가 싶더니 어느새 은채의 입술이 그의 입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달콤한 타액이 부드럽게 엉겨 붙는다. 불덩이를 삼킨 듯 숨이 막혀 왔다.
“하아…….”
가느다란 숨결조차 고스란히 삼켰다. 거침없이 입안으로 밀려든 혀가 그녀를 샅샅이 핥아 내렸다.

지독한 후회.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앞만 보고 달리는 지금,
당신의 사랑은 이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혼해요.”
“그래.”

이별을 시작으로 잠들었던 사랑이 깨어난다.
“나 이제 당신, 필요 없어요.”
“내가 필요해. 당신이란 여자가.”

사랑한다 주저 없이 외치던
그 남자가 거침없이 말한다.
“너……. 변했어.”
상처가 되어 돌아온다.
왜…….
난…….
변해야만 했을까.
숨쉬기 위해 진화하는 것인가.
아니면…….
더 이상 아프고 싶지 않은
나의 심장이 퇴화하는 것일까.

구매가격 : 4,000 원

 

열기 1,2권[합본][외전추가]

도서정보 : 청단 | 2021-06-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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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복수#첫사랑#재회물#나쁜남자#후회남#절륜남#계략남#상처녀#소유욕/독점욕/질투#집착남#동정녀#도도녀#고수위

자유를 찾아 떠난 열기 앞에 짐승의 눈을 한 동신후가 나타나는데…….

“이젠 오빠라고 안 하네.”
“당신을 안 시간보다 헤어진 시간이 길잖아요. 오빠라고 할 이유는 없어요.”
“왜 그래. 삭막하게.”

이름 불러달라며 떼를 쓰던 어릴 적의 꼬맹이가 아니었다.
이젠 안 놓쳐.
그녀의 운은 여기까지였다.
키스를 하면.
가슴을 물어뜯으면.
저 습하고 부드러운 아래를 페니스로 꽉 채워 짓쳐올리면.
열기는 숨을 헐떡일까.
아니면 눈을 까뒤집을까.
아. 어떡하지?
저 여잘 여기서 깔아버리고 싶어지네.
입안에 침이 절로 고인다. 갈망은 크나큰 축배를 향한 포석일 뿐이었다. 더 이상 달아날 수 없게 숨통을 조일 일만 남았다

구매가격 : 5,300 원

 

열기 1권

도서정보 : 청단 | 2021-06-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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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복수#첫사랑#재회물#나쁜남자#후회남#절륜남#계략남#상처녀#소유욕/독점욕/질투#집착남#동정녀#도도녀#고수위

자유를 찾아 떠난 열기 앞에 짐승의 눈을 한 동신후가 나타나는데…….

“이젠 오빠라고 안 하네.”
“당신을 안 시간보다 헤어진 시간이 길잖아요. 오빠라고 할 이유는 없어요.”
“왜 그래. 삭막하게.”

이름 불러달라며 떼를 쓰던 어릴 적의 꼬맹이가 아니었다.
이젠 안 놓쳐.
그녀의 운은 여기까지였다.
키스를 하면.
가슴을 물어뜯으면.
저 습하고 부드러운 아래를 페니스로 꽉 채워 짓쳐올리면.
열기는 숨을 헐떡일까.
아니면 눈을 까뒤집을까.
아. 어떡하지?
저 여잘 여기서 깔아버리고 싶어지네.
입안에 침이 절로 고인다. 갈망은 크나큰 축배를 향한 포석일 뿐이었다. 더 이상 달아날 수 없게 숨통을 조일 일만 남았다

구매가격 : 2,500 원

 

열기 2권[외전추가]

도서정보 : 청단 | 2021-06-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복수#첫사랑#재회물#나쁜남자#후회남#절륜남#계략남#상처녀#소유욕/독점욕/질투#집착남#동정녀#도도녀#고수위

자유를 찾아 떠난 열기 앞에 짐승의 눈을 한 동신후가 나타나는데…….

“이젠 오빠라고 안 하네.”
“당신을 안 시간보다 헤어진 시간이 길잖아요. 오빠라고 할 이유는 없어요.”
“왜 그래. 삭막하게.”

이름 불러달라며 떼를 쓰던 어릴 적의 꼬맹이가 아니었다.
이젠 안 놓쳐.
그녀의 운은 여기까지였다.
키스를 하면.
가슴을 물어뜯으면.
저 습하고 부드러운 아래를 페니스로 꽉 채워 짓쳐올리면.
열기는 숨을 헐떡일까.
아니면 눈을 까뒤집을까.
아. 어떡하지?
저 여잘 여기서 깔아버리고 싶어지네.
입안에 침이 절로 고인다. 갈망은 크나큰 축배를 향한 포석일 뿐이었다. 더 이상 달아날 수 없게 숨통을 조일 일만 남았다

구매가격 : 2,800 원

 

어른의 연애

도서정보 : 이정숙 | 2021-06-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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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맨스#로맨틱코미디#원나잇#까칠남#순진녀#능글남#재벌남#소유욕/독점욕/질투#집착남#냉정남#엉뚱녀#고수위

햇병아리 잡지 에디터 소을은 10년 동안 그 남자 하윤이 삼촌의 위스키 바에서 홀로 위스키를 마시는 모습을 남몰래 훔쳐보며 사랑을 키운다.
오는 여자 마다하고 가는 여자 관심 없는 이 시대의 냉미남, 차가운 카리스마 하윤은 12살이나 어린 소을이 자신을 동경의 마음으로 훔쳐보고 있단 걸 안다.
어느 날, 소을은 긴 외사랑을 접고서 하윤에게 고백한다.

“넌 어려서 안 돼.”
“딴 년 만나지 말아요. 나랑 사귀어요!”

하윤은 친구의 조카이자, 띠동갑인 소을을 적당히 겁줘서 스스로 물러나게 할 생각이다.

“마음 접어. 난 젖비린내 나는 애들하곤 섹스 안 해.”
“그런 게 아니라 전 연애하자고…….”
“연애를 하면 섹스를 하게 돼.”

하윤이 피식 웃었다.

“어때? 어른의 연애 할 수 있겠어?”
“계산 잘 못 하나 봐요. 제가 지하윤 씨에 비해 어린 거지, 저도 어른이에요.”

최강 고백녀 소을의 도발이 시작된다.

“당신을 유혹하면 되는 거예요?”

구매가격 : 3,600 원

 

낙인, 애(愛) 1,2권[합본]

도서정보 : 김채하 | 2021-06-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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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판타지물#로맨틱코미디#삼각관계#신파#재회물#초월적존재#전생/환생#상처남#나쁜남자#절륜남#순진녀#상천녀#카리스나남#외국인/혼혈#소유욕/독점욕/질투#운명적사랑


밤마다 되풀이되는 알 수 없는 남자와 정사를 나누는 꿈.
머리를 식히러 동해바다를 찾은 연주의 눈앞에 나타난 남자, 유진.
그의 모습에서 왠지 모르게 기시감이 느껴지는데…… .

“타지.”
차문이 스르르 내려지면서 남자의 낮고도 그윽한 음성이 날아들었다. 일순, 연주는 난감했다. 차는 한 달 전쯤, 자신의 차와 박치기 했었던 벤츠 S 600 종이었다. 별로 심하게 박지 않았다 싶었는데도 엄청난 견적을 자랑했던 그때의 일이 스쳐오자 연주는 묘한 반발심이 스멀거리고 돋아났다.
걸음을 멈춘 그녀는 못들은 척 어이없는 얼굴로 섰다.
“뭐하나?”
남자가 재촉했다. 그 어조엔 명령조가 강하게 깔려 있었다.

* * *

연주는 빠르게 무언가가 내려앉은 자신의 허벅지를 내려다보았다.
“……!”
그의 손이었다. 커다란 그의 손이 무릎 위에 가지런히 놓여 있던 그녀의 왼손을 폭 감싸며 그러쥐는 것이었다.
붙잡힌 손에서 삽시간에 지르르한 진동을 느꼈다.
연주는 기분이 아주 묘했다. 가슴속을 가르며 한줄기 뜨거운 전율이 훑고 갔다. 그에게 몸을 탐닉당하는 것과는 별도로, 또 다른 종류의 설렘이 번졌다.
연주는 자신의 손을 붙잡은 채 위험하게 한 손으로 핸들을 붙잡고 있는 유진을 보았다.
“유진 씨……, 위험해요.”
그러나 못들은 척, 유진은 잡은 손을 놓지 않은 채로 전방만 보았다.
“유진 씨.”
“우린 지금 연애 중이다.”

“내 잃어버린 시간을, 다시 너로 채우고 싶어.”
“내 시간의 주인은 너일 거야. 절대 잊지 마.”

오래전에 이루지 못한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 머나먼 시간을 건너온 남자의 낙인이 되어 버린 사랑.

구매가격 : 7,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