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산악

도서정보 : 안자산 | 2019-1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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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진나라의 어떤 사람이 칠현금(七絃琴)*을 내왕하여 바친 자가 있었다. 정부는 이를 허락하였으나 처음 보는 물건이라 그 음계의 구조와 탄주(彈奏)의 방법을 알지 못하여 후한 상을 약속한 후에 해음자(解音者)를 구하였다. 이것이 왕 상공의 현금을 창조한 동기이다.<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3,000 원

왕산악

도서정보 : 안자산 | 2019-11-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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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진나라의 어떤 사람이 칠현금(七絃琴)*을 내왕하여 바친 자가 있었다. 정부는 이를 허락하였으나 처음 보는 물건이라 그 음계의 구조와 탄주(彈奏)의 방법을 알지 못하여 후한 상을 약속한 후에 해음자(解音者)를 구하였다. 이것이 왕 상공의 현금을 창조한 동기이다.<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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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미

도서정보 : 고유섭 | 2019-11-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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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종이란 악기로서 출발한 것으로 용기로서의 종과는 그 글자 모양으로도 달리할 뿐더러 형태까지도 달리한다. 서양 종들과 같이 종자(鍾子)(종지)가 종 속에 달려서 이것을 흔들어 울리는 것과 다른 하나는 동양의 종과 같이 외부에서 때려서 울리는 것이 있다. 성덕대왕신종은 이편에 속하는 것이다. 또한, 원형식은 중국의 악종 형식에 속하는 것이다.<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1,000 원

박한미

도서정보 : 고유섭 | 2019-11-1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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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종이란 악기로서 출발한 것으로 용기로서의 종과는 그 글자 모양으로도 달리할 뿐더러 형태까지도 달리한다. 서양 종들과 같이 종자(鍾子)(종지)가 종 속에 달려서 이것을 흔들어 울리는 것과 다른 하나는 동양의 종과 같이 외부에서 때려서 울리는 것이 있다. 성덕대왕신종은 이편에 속하는 것이다. 또한, 원형식은 중국의 악종 형식에 속하는 것이다.<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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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왕

도서정보 : 고유섭 | 2019-11-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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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恭愍)은 명나라 황실의 사시(賜諡)이나 고려조의 존시(尊諡)는 인문(仁文)·의무(義武)·용지(勇智)·명렬(明烈)·경효(敬孝)대왕이다.<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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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왕

도서정보 : 고유섭 | 2019-11-1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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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恭愍)은 명나라 황실의 사시(賜諡)이나 고려조의 존시(尊諡)는 인문(仁文)·의무(義武)·용지(勇智)·명렬(明烈)·경효(敬孝)대왕이다.<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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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 단군

도서정보 : 이능화 | 2019-11-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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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단군(檀君) 칭호의 단(檀) 글자는 박달(朴達)나무의 단(檀)이 아니며, 자단향(紫檀香)의 단(檀) 글자인 것이 명백하다. 태백산이 묘향산으로 바꾸어 부른 그 경로를 연구하여 보면 고려 인종(仁宗) 때 굉곽탐밀(宏廓探密)이라 하는 이름난 승려 두 사람이 있어 태백산에 가람(伽藍)(사찰)을 창건하는 동시에 바로 그 산에 자단(紫檀)이 많이 나온다는 것을 보고 불서(佛書)에 실은 전단향(?檀香)의 의의를 인용하여 산 이름을 묘향(妙香)이라고 개칭한 듯하다.(신여암(申旅菴)의 단군 칭호 해석 중에서)<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3,000 원

고조선 단군

도서정보 : 이능화 | 2019-11-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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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단군(檀君) 칭호의 단(檀) 글자는 박달(朴達)나무의 단(檀)이 아니며, 자단향(紫檀香)의 단(檀) 글자인 것이 명백하다. 태백산이 묘향산으로 바꾸어 부른 그 경로를 연구하여 보면 고려 인종(仁宗) 때 굉곽탐밀(宏廓探密)이라 하는 이름난 승려 두 사람이 있어 태백산에 가람(伽藍)(사찰)을 창건하는 동시에 바로 그 산에 자단(紫檀)이 많이 나온다는 것을 보고 불서(佛書)에 실은 전단향(?檀香)의 의의를 인용하여 산 이름을 묘향(妙香)이라고 개칭한 듯하다.(신여암(申旅菴)의 단군 칭호 해석 중에서)<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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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노회찬 어록

도서정보 : 강상구 | 2019-11-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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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행복하게 한, 그래서 기억해야 할 노회찬의 말들!
오랫동안 노회찬 의원과 함께 진보정치의 길을 걸었던 강상구 전 정의당 교육연수원장이 노회찬 어록 400여 개를 뽑아 정리했다. 그중 100개에는 그 말이 나오게 된 배경과 지은이의 감상을 함께 담았다. 이 책에 실린 노회찬 어록 중에는 알려진 말도 꽤 되지만 그렇지 않은 말이 훨씬 많다. 지은이는 ‘정치인 노회찬’의 말만이 아니라, 평범한 삶을 산 ‘시민 노회찬’의 말까지 다양하게 소개하면서 그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세상을 꿈꾸었는지 보여준다. 아울러 슬픔이 아니라 유쾌함과 행복함으로 그를 기억하자고 독자들에게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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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풍속 강의

도서정보 : 최남선 | 2019-10-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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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풍속 강의』(원제 ‘조선역사통속강화’)는 전반적인 주제를 역사학적 관점에서 기술한 글로 1922년 최남선 외 저자들이 참여 창간한 시사잡지〈동명(東明)〉에 연재되었다.
고대 문화의 중심이 되는 종교는 신화를 가지고는 성립한 것이다. 또한, 발달한 것이다. 신화 한 가지 속에 고대인의 정신적 유물이 온통 들어있다. 그들의 사상, 감정, 관찰, 지각(知覺)이 여기에 모두 나타나 있으며, 그들의 신앙, 찬송, 영탄(永嘆), 이론이 여기에 함께 뭉쳐있다.(‘신화’ 중에서)
조선어가 이미 첨착어이며 이미 우랄 알타이어족이라고 인정되는 것에는 그 언어 형태와 어법이 만주어, 몽골어, 터키어, 사모예드어(Samoyed) 등의 자매어(Sister language)하고 유사한 점이 많음으로 당연한 일이다.(‘조선어’ 중에서)
우리 조선에서 지방 구획의 중요한 한 단위를 이루는 ‘골’이나 ‘고을’은 한자로 번역하면 주(主), 군(郡), 현(縣)의 여러 말에 공통적인 말이다. 이런 필연적 고구려어의 ‘성(城)’을 의미하는 ‘구루(溝婁)(홀忽)’로부터 내려오는 말이다.(‘언어와 문화’ 중에서)

구매가격 : 8,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