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 [합본]

도서정보 : 서미선 | 2023-05-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내 눈에 띈 이상 넌 내 것이야

클럽 데블의 사장 혁진은 무료한 나날을 보내던 중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는 수인에게 알 수 없는 매력을 느낀다. 다짜고짜 그녀에게 다가가 자신의 여자가 될 것을 명령하는 혁진. 그 충격적인 첫 만남 이후 수인은 자신에게 집착하는 그를 거부하려 하지만, 지독하면서도 달콤한 혀로 그녀를 길들이는 혁진에게 수인은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드는데….

구매가격 : 6,000 원

 

데블 1권

도서정보 : 서미선 | 2023-05-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내 눈에 띈 이상 넌 내 것이야

클럽 데블의 사장 혁진은 무료한 나날을 보내던 중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는 수인에게 알 수 없는 매력을 느낀다. 다짜고짜 그녀에게 다가가 자신의 여자가 될 것을 명령하는 혁진. 그 충격적인 첫 만남 이후 수인은 자신에게 집착하는 그를 거부하려 하지만, 지독하면서도 달콤한 혀로 그녀를 길들이는 혁진에게 수인은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드는데….

구매가격 : 3,000 원

 

데블 2권

도서정보 : 서미선 | 2023-05-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내 눈에 띈 이상 넌 내 것이야

클럽 데블의 사장 혁진은 무료한 나날을 보내던 중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는 수인에게 알 수 없는 매력을 느낀다. 다짜고짜 그녀에게 다가가 자신의 여자가 될 것을 명령하는 혁진. 그 충격적인 첫 만남 이후 수인은 자신에게 집착하는 그를 거부하려 하지만, 지독하면서도 달콤한 혀로 그녀를 길들이는 혁진에게 수인은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드는데….

구매가격 : 3,000 원

디어 마이 러브, 디어 마이 티쳐

도서정보 : 이정숙 | 2023-05-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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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학교 쉰 사이에 선생님 물이 참 좋아졌네요?”

불의의 사고로 2년 만에 복학한 고3 여학생. 되바라진 날라리 문제아 스물한 살 임수진, 선생님을 만나다!

“수업 안 들어가고 왜 여기서 어슬렁거리고 있어.”
“몸이 좀 안 좋아서요.”
“정확히 어디가 어떻게 아픈 건데.”
“생리통이요.”

칠판보다 더 눈이 가는 섹시한 등짝을 지닌 초절정 섹시남 수학 선생 이신혁! 어느 날부턴가 자신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여학생 때문에 골치가 아픈데…….

“저 선생님 좋아하나 봐요.”
“가지가지 한다, 이 녀석아. 뭐라는 거야.”
“그래도, 절 한 번 좋아해 보세요!”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안 찍어본 사람은 말을 하지 마라.
사고뭉치 복학생 임수진의 냉미남 선생님을 향한 칠전팔기 고백기!

구매가격 : 3,500 원

 

시작은 원나잇

도서정보 : 남현서 | 2023-05-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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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과 하룻밤을 보내고 도망치듯 그의 침실을 나온 서하,

“아까 그 눈빛이 그렇게 말하는 것 같던데. 나랑 하룻밤 자자고.”

내가 그랬다고? 내 눈빛이 그랬어?

“그런 게 아니면 아무 남자에게나 그렇게 색기 흘리면서 쳐다보는 게 취미인 건가?”
“그런 거 아니에요.”
“나랑 하룻밤 보내고 싶은 거 아냐? 눈빛으로는 그렇게 말하고서 이제 와서 발뺌하는 거야?”

사실, 아까 도현을 볼 때 하룻밤 보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솔직히 말해. 자신을 속이지 말고.”

서하는 입술을 잘근 깨물었다. 주먹을 꼭 말아 쥐고서 말했다.

“도현 씨랑…… 한번 자보고 싶어요.”

결국, 그 말이 튀어나오고 말았다. 마음속 어디선가에서 맴돌던 그 말이.

하필이면 도현이 그녀의 직장 상사로 들어오게 되고……,

“처음 보는 남자랑 하룻밤 보내고 아침에 함께 눈을 뜨는 거, 당연히 어색하잖아요.”
“아침에 같이 눈뜨는 건 어색하고 하룻밤을 보낸 건 어색하지 않은 모양이지?”

뭐라고 대답해 줘야 좋을지 서하는 알 수 없었다. 어서 이 자리를 뜨고 싶었다. 하지만 그 전에 확실하게 해 둘 것이 있었다.

“그때 있었던 일 없었던 걸로 하죠.”

도현이 싸늘한 시선으로 그녀의 눈을 마주했다.

“그냥 하룻밤 엔조이로 끝내겠다?”
“네.”
“그럼 성도현을 하룻밤 엔조이 상대로 생각한 건가?”
“네.”
“그날 만족하지 못했나? 내 그게 그렇게 작은 크기는 아닌데.”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그들의 관계는 과연?

구매가격 : 3,000 원

이게 사랑일까 봐

도서정보 : 수현 | 2023-05-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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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영, 그는
메스를 들고자 하는 이들의 워너비적인 존재이자
최연소 흉부외과 교수였다.

“서기영 교수님이 돌아오신대요.”
5년 전 존스홉킨스 대학의 러브콜을 받고 떠났던 그가 돌아온단다.
“에이, 만우절도 아닌데 무슨 그런 농담을.”
“왜 말이 안 돼.”
여울은 뒤에서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에 급하게 숨을 삼켰다.
“헉.”
“말해 봐, 은여울. 내가 여기 있지 못할 이유가 뭔지.”
눈앞에 런웨이에서 방금 걸어 나온 듯 모델 뺨치는 자태로 서 있는 남자.
여울은 5년 전 그때처럼 바짝 긴장하며 입술을 달싹인다.
“아, 그게. 그러니까…….”
“질문엔 항상 간단명료하게, 정확한 답만 한다.
그새 잊은 건 아니겠지? 은방울?”

뇌까지 섹시한 미친 외모 앞프로뒤태가 돌아왔다.

구매가격 : 3,600 원

 

족쇄

도서정보 : 서미선 | 2023-05-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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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 병! 남들과는 다른 체질, 여자를 취하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는 저주받은 병.
그런데 지나친 그의 열기를 눌러 줄 여자가 연하라니······.
그날, 난생 처음 사내를 받아들인 계집의 고통스러움을 철저하게 무시한 사내는, 연하로 인해 태어나 처음으로 고통으로 몸부림칠 날이 올 줄은 전혀 몰랐다.

구매가격 : 3,600 원

 

구멍

도서정보 : 비지트 | 2023-05-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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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 관심 없고, 일상이 지루한 선하 앞에 당돌한 여자 류홍화가 나타난다.
두 사람은 의도치 않게 밤을 같이 보내게 되는데…….

“하자.”
“하면 우리 관계가 달라질 텐데 그래도 괜찮겠어요?”
“지금 우리 관계가 어떤데?”
“지금은 별 볼 일 없는 관계지만 한번 섹스하고 나면 아주 친밀한 사이가 되는 거죠. 나 엄청 끈질기게 질척거릴지도 몰라요. 길에서 봤죠?”
“섹스 한 번에 여친 승격이라.”

가당치도 않다. 그래도 뭔가 믿는 구석이 있으니 이러는 것이겠지?

“섹스 잘해?”
“친구 놈이 그러더군요. 타고난 명기라고.”
“제길.”

선하는 당돌하다 못해 발칙한 홍화에게 휩쓸리고 만다. 페니스가 복부를 향해 올라붙은 느낌이 선명하게 느껴졌다.

“어디 타고난 명기 솜씨 한번 보자고. 아니기만 해봐. 그냥 콱.”
“콱? 어쩔 건데요?”
“건방져. 건방진 여자에겐 그에 합당한 선물이 있지. 각오해. 류홍화.”

그는 망설임 없이 홍화의 몸속에 페니스를 찔러 넣었다.

“뜨거워.”

뜨거운 구멍이다. 블랙홀처럼 제 것을 온통 빨아들일 정도로 홍화의 구멍은 깊고 뜨거웠다.
추삽질을 하면 할수록 불쾌한 감각보다는 아찔하고 황홀했다.
좆을 씹어먹는다는 것이 이런 건가.
선하는 홍화의 뜨거움 안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구매가격 : 1,500 원

 

라이라이라이(Lie Lie Lie) [합본]

도서정보 : 김도경 | 2023-05-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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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에 대한 타고난 천재성과 우월한 신체구조, 조각 같은 이국적 외모로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는 ABT의 에뜨왈, 준휘. 모든 이들이 부러워할 만한 성공과 부를 거머쥔 그이지만, 그에게는 어느 누구에게도 말 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그것은 바로 지독한 대인기피증과 여성혐오증, 그리고 지난 10년간 수없이 반복되고 있는 끔찍한 악몽. 발레리노로서는 치명적인 약점이지만 불행 중 다행으로 발레에 몰입하는 순간, 강박증은 거짓말처럼 사라져버린다. 그러나 그 외의 정상적인 일상생활은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다. 그가 의지하고 매달릴 수 있는 것은 오직 발레 뿐. 발레만이 그의 고독한 삶의 전부이다.
준휘는 어느 날, 맨션 앞에서 우연히 한 여인과 마주친다. 그녀의 신비로운 검은 눈동자와 시선이 마주친 순간, 준휘는 극심한 두통과 함께 일찍이 경험한 적 없는 생소한 충격에 사로잡힌다. 알 수 없는 힘으로 자신을 늪처럼 빨아들이는 그녀에게 준휘는 속수무책으로 매료된다.
매일 커져가는 그녀에 대한 감정, 호기심에 준휘는 흔들리고 혼란스러워 한다. 난생 처음 경험하는 감정에 그는 어찌할 바를 모른다. 더욱 그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은 그녀에게만은 지긋지긋한 강박증이 반응하지 않는다는 것. 발작도, 악몽의 횟수도 점차 줄어드는 것이 반가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무섭다.
마침내 준휘는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다가간다.
중력처럼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린 두 사람.
두 사람은 서로를 통해 상처투성이, 절름발이인 영혼을 위로하고 치유 받는다.
꿈처럼 행복한 시간들.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들.
그런데 얼마 전부터 그녀가 무언가에 쫓기듯 몹시 불안해하기 시작했다.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그의 불안한 심리 상태 때문일까? 그로 야기될 앞으로의 불안한 미래 때문에?
아니면 그가 모르는 또 다른 무엇이 있는 걸까?

구매가격 : 7,600 원

 

라이라이라이(Lie Lie Lie) 1권

도서정보 : 김도경 | 2023-05-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발레에 대한 타고난 천재성과 우월한 신체구조, 조각 같은 이국적 외모로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는 ABT의 에뜨왈, 준휘. 모든 이들이 부러워할 만한 성공과 부를 거머쥔 그이지만, 그에게는 어느 누구에게도 말 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그것은 바로 지독한 대인기피증과 여성혐오증, 그리고 지난 10년간 수없이 반복되고 있는 끔찍한 악몽. 발레리노로서는 치명적인 약점이지만 불행 중 다행으로 발레에 몰입하는 순간, 강박증은 거짓말처럼 사라져버린다. 그러나 그 외의 정상적인 일상생활은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다. 그가 의지하고 매달릴 수 있는 것은 오직 발레 뿐. 발레만이 그의 고독한 삶의 전부이다.
준휘는 어느 날, 맨션 앞에서 우연히 한 여인과 마주친다. 그녀의 신비로운 검은 눈동자와 시선이 마주친 순간, 준휘는 극심한 두통과 함께 일찍이 경험한 적 없는 생소한 충격에 사로잡힌다. 알 수 없는 힘으로 자신을 늪처럼 빨아들이는 그녀에게 준휘는 속수무책으로 매료된다.
매일 커져가는 그녀에 대한 감정, 호기심에 준휘는 흔들리고 혼란스러워 한다. 난생 처음 경험하는 감정에 그는 어찌할 바를 모른다. 더욱 그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은 그녀에게만은 지긋지긋한 강박증이 반응하지 않는다는 것. 발작도, 악몽의 횟수도 점차 줄어드는 것이 반가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무섭다.
마침내 준휘는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다가간다.
중력처럼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린 두 사람.
두 사람은 서로를 통해 상처투성이, 절름발이인 영혼을 위로하고 치유 받는다.
꿈처럼 행복한 시간들.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들.
그런데 얼마 전부터 그녀가 무언가에 쫓기듯 몹시 불안해하기 시작했다.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그의 불안한 심리 상태 때문일까? 그로 야기될 앞으로의 불안한 미래 때문에?
아니면 그가 모르는 또 다른 무엇이 있는 걸까?

구매가격 : 3,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