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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연수 (무삭제, 19금 버전)

도서정보 : 다감증 | 2017-08-1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H씬_다수 #유부녀 #강사 #야외노출 #데님스커트 #청바지 #니트 #가슴 #미니스커트 #차안 #숲속 #식스티나인 #2회연속 #오럴 #노팬티
수진은 운전면허를 딴 자신이 신기하기만 하다. 그녀의 운전 강사는, 근육질의 20대, 남진이다. 그의 세련된 외모와 데오드란트 향에 살짝 흥분한 수진에게, 남진이 적극적으로 다가오기 시작한다. 차안과 숲속을 넘나들면서 벌어지는 그들만의 성숙한 욕망 이야기. 그리고 남진의 엉뚱한 취향이 가져오는 결과.

<그녀의 프로필>
"초보 운전", 수진
몸에 달라붙은 청바지 위로 드러난 탱탱한 엉덩이와,
얇은 니트 위로 솟아나온 탄력적인 가슴의
결혼 5년차 유부녀.
그녀만의 초보 운전이 시작된다.

구매가격 : 1,000 원

내 손을 잡아

도서정보 : 문스톤 | 2017-08-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사랑을 모르는 남자.
한얼호텔의 후계자, 사장 강이혁.
“집착하고 매달리고, 네가 하고 싶은 거 다 해. 나도 그럴 거니까.”

사랑이 두려운 여자.
독하기로 유명한 강이혁의 비서, 서민영.
“제가 사장님을 좋아한 건 사실이지만, 더 이상은 못 하겠어요.”

단순한 섹스 파트너로만 여겼던 둘의 관계,
뒤늦게 깨달은 감정과 함께 변화가 시작되었다.

구매가격 : 3,800 원

3초 남녀 1

도서정보 : 정이람 | 2017-08-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눈이 마주치고 3초 이내에 서로에 대한 호감도가 판가름 난다는 첫인상의 법칙.
갓 출판사에 입사한 사회 초년생, 문아정이 어딘가 미스터리한 사수, 유지호를 만났다!
아정은 입사 첫날부터 자꾸만 설레게 만드는 다정한 사수 유 대리에게 끌리지만,
우연히 마주한 그의 낯선 모습에 자신의 마음을 확신할 수 없게 되는데.

“앞으론 안 할게요, 거짓말.”
담담하게 흘러나온 목소리는 부드러웠지만 힘이 있었다. 그가 마주 보며 약속하듯 또 한 번 입술을 열었다.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고 말하고,”
“…….”
“안고 싶으면 안고 싶다고 말할게요.”
비밀스럽게 속삭인다. 온통 그 하나로 가득 찬 공간 안에서 아정을 옴짝달싹도 못하게 만들던 시선이 서서히 틀어져 내려오기 시작했다. 조금씩 좁혀 오는 건 그와의 거리도 함께였다. 스치는 자리마다 뜨거워진다.
“……지금은, 키스.”
쏟아져 내리는 숨결은 어느새 입술 위다.
“하고 싶어.”
낮과 밤이 다른 이 남자에게 아정은 과연 넘어가지 않을 수 있을까?

구매가격 : 3,500 원

3초 남녀 2

도서정보 : 정이람 | 2017-08-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눈이 마주치고 3초 이내에 서로에 대한 호감도가 판가름 난다는 첫인상의 법칙.
갓 출판사에 입사한 사회 초년생, 문아정이 어딘가 미스터리한 사수, 유지호를 만났다!
아정은 입사 첫날부터 자꾸만 설레게 만드는 다정한 사수 유 대리에게 끌리지만,
우연히 마주한 그의 낯선 모습에 자신의 마음을 확신할 수 없게 되는데.

“앞으론 안 할게요, 거짓말.”
담담하게 흘러나온 목소리는 부드러웠지만 힘이 있었다. 그가 마주 보며 약속하듯 또 한 번 입술을 열었다.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고 말하고,”
“…….”
“안고 싶으면 안고 싶다고 말할게요.”
비밀스럽게 속삭인다. 온통 그 하나로 가득 찬 공간 안에서 아정을 옴짝달싹도 못하게 만들던 시선이 서서히 틀어져 내려오기 시작했다. 조금씩 좁혀 오는 건 그와의 거리도 함께였다. 스치는 자리마다 뜨거워진다.
“……지금은, 키스.”
쏟아져 내리는 숨결은 어느새 입술 위다.
“하고 싶어.”
낮과 밤이 다른 이 남자에게 아정은 과연 넘어가지 않을 수 있을까?

구매가격 : 3,500 원

3초 남녀 합본(전2권)

도서정보 : 정이람 | 2017-08-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눈이 마주치고 3초 이내에 서로에 대한 호감도가 판가름 난다는 첫인상의 법칙.
갓 출판사에 입사한 사회 초년생, 문아정이 어딘가 미스터리한 사수, 유지호를 만났다!
아정은 입사 첫날부터 자꾸만 설레게 만드는 다정한 사수 유 대리에게 끌리지만,
우연히 마주한 그의 낯선 모습에 자신의 마음을 확신할 수 없게 되는데.

“앞으론 안 할게요, 거짓말.”
담담하게 흘러나온 목소리는 부드러웠지만 힘이 있었다. 그가 마주 보며 약속하듯 또 한 번 입술을 열었다.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고 말하고,”
“…….”
“안고 싶으면 안고 싶다고 말할게요.”
비밀스럽게 속삭인다. 온통 그 하나로 가득 찬 공간 안에서 아정을 옴짝달싹도 못하게 만들던 시선이 서서히 틀어져 내려오기 시작했다. 조금씩 좁혀 오는 건 그와의 거리도 함께였다. 스치는 자리마다 뜨거워진다.
“……지금은, 키스.”
쏟아져 내리는 숨결은 어느새 입술 위다.
“하고 싶어.”
낮과 밤이 다른 이 남자에게 아정은 과연 넘어가지 않을 수 있을까?

구매가격 : 7,000 원

모래고기 이야기

도서정보 : 보현 | 2017-07-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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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고기 이야기>라는 동화책 덕분에,
12년 만에 만난 첫사랑.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러시는 거 많이 부담스러워요.”
어렸을 때 겪었던 일들이 너무 아파 뒤로 숨고 마는 여자, 이서린.

“이러지 말아 달라는 말은 거절하겠습니다. 그건 제가 힘들 것 같네요.”
다정한 말로 상처 입은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남자, 정시교.

망설이면서도 천천히,
외로운 모래고기 이서린이 그에게 다가가기 시작했다.

구매가격 : 4,500 원

계약이혼

도서정보 : 이나미 | 2017-07-3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오갈 곳 없는 스무 살의 지예는
먼 친척의 도움으로 메이드 일을 소개받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남자, 동후.
그만 보면 지예는 언제나 허기를 느꼈다.
그리고 그 허기를 음식으로는 도저히 채울 수 없음을 직감하는데…….

“저 배고파요.”
“뭐?”
“배고프다고요.”

배가 고파진다고 말하는 의미를 알고 있는지,
동후가 침을 꿀꺽 삼켰다.

지예의 세상이 빙글빙글 돌기 시작했다.

구매가격 : 4,000 원

로맨스 약국

도서정보 : 유정선, 김나나 | 2017-07-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제가 그 비법을 알려주면 안방까지 내 줄래요?”
“뭐예요? 그 비법으로 저를 지금 유혹하는 거예요?”

전직 픽업아티스트로 날렸던 현직 약사인 경수는 건너편 약국 약사인 정희에게 남자를 유혹하는 법을 알려주는데... 정희는 짝사랑하는 상민과 자신에게 다가오는 경수 사이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까.

|본문

“맛있게 해드릴게요.”
“시, 싫어요.”
하지만 그의 손은 어느 새 정희의 브래지어 후크를 열심히 풀고 있었다.
그는 참았던 욕망을 맘껏 그녀의 위에서 토했다.
“예뻐요.”
그녀의 배 위에 앉아 상의를 모두 탈의한 모습으로 그녀의 젖가슴을 바라보며 말한다.
“그럼 이제 안방을 보여주실래요.”
하며 경수는 그녀의 잠옷 바지를 확 내려버렸다. 아이슬란드의 오묘한 오로라 빛 대기를 닮은 연한 자색 팬티가 들어왔다.
“안 안 돼에~~~!”
정희는 두 손으로 자신의 음부를 가리며 두 다리를 꼭 모았다. 경수는 그런 그녀의 손을 치우고 다리를 벌리며 말했다.
“제건 신의 계시예요.”
하며 그는 바지를 벗었다. 깡마르고 날카로운 인상의 그와는 다른 모습의 그가 덩그러니 나타났다. 사람은 겉모습으로만 판단해선 안 된다더니 이 남자가 그랬다.
“으악 안 돼! 저리 가!”
그녀는 눈을 가리고 두 다리를 물장구를 치듯 발버둥을 치며 그의 것을 거부했다.
하지만 그는 그녀의 두 허벅지를 붙잡아 그녀의 팬티를 죽 내려버렸다.
“아!”
그는 그녀의 한가운데를 보고 감동에 젖은 눈빛을 하고 있었다.

구매가격 : 3,000 원

[GL] 꽃이 지면 열매가 열린다(외전)

도서정보 : 건율 | 2017-07-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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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광인 거 아는데... 선배가 저만 봐줬으면 좋겠어요. 저만의 선배였으면 좋겠어요.”

은하와 다홍의 본격적인 연애 시작! 즐거운 여행에서 학교로 돌아오니 온통 은하 선배 주변 인물들이 신경쓰이는 다홍, 불안한 마음을 결국 내뱉고 마는데...

|본문

선배가 말을 하려고 입을 여는 순간 나는 거칠게 입을 맞췄다. 벌려진 입 사이로 혀를 넣었다. 선배는 밀어내려고 했지만 나는 선배의 허리와 뒷목을 단단히 잡았다. 도망가는 선배의 혀에 끈질기게 얽혀들었다. 질투심은 나를 눈멀게 했고, 불안함은 나를 매달리게 했다.

입술이 떨어지자 선배는 숨을 몰아쉬었다. 숨쉬기 힘들었는지 눈가가 빨갛다.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선배를 잡을 수 있을까. 참기 힘들었다. 연인이 아닌 과 선배로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인내심의 한계가 왔다.

고개를 숙이고 숨을 고르고 있는 선배의 목에 입을 맞췄다. 하얀 목덜미에 표시를 남기 싶었다. 내 애인이야. 아무에게도 양보할 수 없는 내 사람이야.

구매가격 : 500 원

[GL] 꽃이 지면 열매가 열린다 1권

도서정보 : 건율 | 2017-07-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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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제 시작이니까 씨앗이겠네요. 어떤 꽃이 필지 기대 돼요.”

강아지 같은 선배와 은하와 앙칼진 고양이 같은 화공과 여신 후배가 만난다!
캠퍼스에서 피어오르는 좌충우돌 로맨스 이야기!

복학생 은하, 신입생 다홍에게 첫눈에 반하다. 지나치게 예쁜 얼굴과 까칠한 성격 때문에 동기들에게 미움받는 다홍, 은하는 학생회장 인 해준의 전화를 받고 다홍이를 재워주는데....
자꾸만 신경쓰이는 건 왜지? 달달한 그녀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본문

사회의 시선이나 편견이 무섭지는 않았다. 다만. 그래 너의 시선과 편견이 무서웠다. 평범하지 않은 나를 싫어할까봐. 나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질까 봐. 그게 무서워서 견딜 수가 없었다.
.
.

점점 커져가는 감정이 흘러넘쳐 선배에게 닿을까봐 무섭다.
행복한 시간이 끝이 날까봐. 그러니까 나는 감정을 억누른다. 꾹꾹 눌러 담는다. 흘러넘치지 않도록. 하지만 그럴수록 선배는 내 마음의 틈을 찾아 파고들어 온다.

제발. 제발이 감정이 선배에게 닿지 않기를.

구매가격 : 2,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