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콩떡 1권

도서정보 : 정감지 | 2022-10-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강당에서 혼자 축구 연습을 하는 하준에게 반한 수아는
조심스럽게 고백을 했지만 그 용기가 닿은 건 차하준이 아니라 웬 낯선 남자였다.

“좋아한다고요.”
“하준이를?”

첫 번째 고백, 실패.

“나 오빠 좋아해요!”
“……너 민망할까 봐 자는 척하는 중이었는데.”

두 번째 고백, 실패.

“……오빠! 나 오빠 좋아해요!”
“못 들은 거로 해 줄게.”

세 번째 고백, 실패.
그리고 마지막 네 번째 고백은 하준에게 닿았지만 거절당하고 말았다.
세 번의 도전과 한 번의 시작은 꽃을 피워 보지도 못한 채 져 버리고 말았다.

“너 나한테 고백 세 번 했잖아. 두 번 더 해야 공평하지.
두 번 안에 차하준 싫어질 수 있게 도와줄게.”

내 고백을 세 번이나 가져가 버린 남자, 임도영.
충동적인 감정으로 그가 내민 손을 덥석 잡았지만 이 남자, 믿어도 될까?

구매가격 : 4,000 원

말랑콩떡 2권 (완결)

도서정보 : 정감지 | 2022-10-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강당에서 혼자 축구 연습을 하는 하준에게 반한 수아는
조심스럽게 고백을 했지만 그 용기가 닿은 건 차하준이 아니라 웬 낯선 남자였다.

“좋아한다고요.”
“하준이를?”

첫 번째 고백, 실패.

“나 오빠 좋아해요!”
“……너 민망할까 봐 자는 척하는 중이었는데.”

두 번째 고백, 실패.

“……오빠! 나 오빠 좋아해요!”
“못 들은 거로 해 줄게.”

세 번째 고백, 실패.
그리고 마지막 네 번째 고백은 하준에게 닿았지만 거절당하고 말았다.
세 번의 도전과 한 번의 시작은 꽃을 피워 보지도 못한 채 져 버리고 말았다.

“너 나한테 고백 세 번 했잖아. 두 번 더 해야 공평하지.
두 번 안에 차하준 싫어질 수 있게 도와줄게.”

내 고백을 세 번이나 가져가 버린 남자, 임도영.
충동적인 감정으로 그가 내민 손을 덥석 잡았지만 이 남자, 믿어도 될까?

구매가격 : 3,000 원

슈거? 슈어?

도서정보 : 이정숙(릴케) | 2022-09-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첫사랑#재회물#까칠남

“……넌 누구지?”

데엥!
전혀 예상치 않은 말에 윤홍의 머릿속에서 집채만 한 종이 울려 대기 시작했다.

‘누구냐니?’

그의 말을 머릿속에서 미친 듯이 굴려 보았다. 아, 정말 너무 어려운 녀석이다. 도대체 이런 식의 패턴에는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 거람?
윤홍은 잠시 정신 나갈 뻔한 걸 들키지 않으려고 웃어 대기 시작했다.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이제 좀 인정할 때도 됐잖아.
근데 왜 눈물이 나려 하는 걸까?

“넌 뭐 그런 농담을 하고 그러니? 진짜 재미없거든?”

속으로는 푸념의 눈물을 줄줄 흘려 가며 마녀처럼 호호 웃어 젖혔지만, 혹시 이게 현실 부정은 아닐까 하는, 불행한 예감이 발딱 고개를 치켜들었다.

“졸업식 전날 내 사물함에 넣었던 편지, 정말 기억 안 나니?”
“편지?”
“그래.”
“네 사물함에?”
“그, 그래.”
“……누가? 내가?”

그 질문에 윤홍의 머릿속이 텅 비어 버렸다.

구매가격 : 4,000 원

유일한 순정 1권

도서정보 : 문수진 | 2022-09-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무리 봐도 어디서 본 것 같아서요.”

사랑을 잊었는데
잊은 게 사랑인지도 모르는 여자, 차수현.

너와 만나고, 헤어지고, 혼란스러운 마음과 함께
잃어버린 과거의 나와 마주하게 되었다.

“말해 봐.”
“…….”
“네가 정말, 나한테 가치 없는 기억이야?”

난 너를 기억하지 못하는 채로 너를 좋아했고,
넌 여전히 내 마음에 남아 나를 움직이게 했다.

“노순정. 알고 있어, 네 이름.”

그리고 부를 수 없었던 이름,
함께하지 못한 겨울마저 그립기 시작한 남자, 공윤.

“나를 왜 잊었어. 어떻게 나를 잊어, 네가.”

네가 기억을 찾고, 완전한 너를 얻게 됐을 때
나는 비로소 완성된 기분을 느꼈다.
너로 인해 결핍을 채웠으며, 나 스스로를 완성했다.

우리는 그렇게 서로에게 유일했다.

구매가격 : 3,000 원

유일한 순정 2권 (완결)

도서정보 : 문수진 | 2022-09-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무리 봐도 어디서 본 것 같아서요.”

사랑을 잊었는데
잊은 게 사랑인지도 모르는 여자, 차수현.

너와 만나고, 헤어지고, 혼란스러운 마음과 함께
잃어버린 과거의 나와 마주하게 되었다.

“말해 봐.”
“…….”
“네가 정말, 나한테 가치 없는 기억이야?”

난 너를 기억하지 못하는 채로 너를 좋아했고,
넌 여전히 내 마음에 남아 나를 움직이게 했다.

“노순정. 알고 있어, 네 이름.”

그리고 부를 수 없었던 이름,
함께하지 못한 겨울마저 그립기 시작한 남자, 공윤.

“나를 왜 잊었어. 어떻게 나를 잊어, 네가.”

네가 기억을 찾고, 완전한 너를 얻게 됐을 때
나는 비로소 완성된 기분을 느꼈다.
너로 인해 결핍을 채웠으며, 나 스스로를 완성했다.

우리는 그렇게 서로에게 유일했다.

구매가격 : 3,000 원

메이크 미 멜트(Make Me Melt) 2부

도서정보 : 예다올 | 2022-09-1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악명이 높던 조직이 있었다.
화공. 그 화공의 우두머리 광명은 결국 제 아들들에게 죽었으나
조직은 여전히 건재했다.

광명의 심장에 총알을 박아 넣은 둘째 아들,
우지훈이 후계자 자리에 앉았기 때문에.

“아가, 나는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니야.”

그는 늘 말했다. 자신은 나쁜 놈이라고.
나쁜 놈들 중에서도 특히나 나쁜 놈이라고.

“제가 아저씨를 좋아해요. 나 미워해도 되고, 구박해도 돼요.”
“너…….”
“좋아해 달라는 거 아니에요. 그냥 버리지만 마요.”
“성다혜.”

그러나 다혜는 안다.
그가, 결국 저를 지키기 위해 화공을 승계받았다는 것을.

평범하게 살라던 그의 말을 따라
오지 않을 지훈을 매일매일 기다리던 어느 날.
의문의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다혜야. 켄죠가 살아 있는 것 같아.”

무너트린 줄만 알았던 광명의 화공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구매가격 : 3,300 원

시차

도서정보 : 예인 | 2022-09-1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캠퍼스물#로맨틱코미디#첫사랑#재회물#순정남#상처녀#까칠녀#외유내강

풋풋한 열일곱 시절.
악질적인 소문에 의한 오해로 헤어진 수인과 민경.


대학 교정에세 5년 만에 재회한 민경에게
수인은 계약 연애를 제안하며
민경의 마음을 다시 얻으려 노력하지만
오래 전 상처를 고스란히 안고 사는 민경은
좀처럼 그를 받아주려 하지 않는다.


그리고 계약 연애 기간의 종료를 두 달 앞둔 어느 날,
참다못한 수인은 민경과의 가짜 계약 연애를 해지하자는 말을 해 버리는데...

구매가격 : 3,000 원

알랑말랑 1권

도서정보 : 정감지 | 2022-09-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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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차하준!”

기억이 나는 순간부터 함께했던 우리,
너와 함께하지 않은 순간이 없었기에 우린 영원하리라 생각했다.
이 마음이 변하기 전까진.

“야, 이지안.”
“……왜.”
“너 요즘 왜 나 피하냐.”

네가 평생을 했던 축구를 하는 모습인데 왜 그날따라 심장이 뛰었을까.
그날 이후 너의 사소한 스킨십과 말에도 내 심장은 고장 났다.

그리고 수능 당일, 꾹꾹 참았던 나의 감정은 나를 기다리는 널 보는 순간 터져 버렸고,
우리는 10대의 마지막과 함께 또 다른 관계를 맞이했다.

“너 좋아한다고 얼마나 힘들었는데.
나랑 한 마디 상의도 없이 떠나려고 하고. 난 한 걸음도 너랑 멀어지는 거 싫단 말이야!”

하지만 이 관계가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까?
나는 이 관계가 끝나고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될 우리가 너무 두려워.

네가 없는 삶을 상상해 본 적 없는데.
나는 너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하준아.

“다 필요 없어. 너만 있으면 돼.”

구매가격 : 3,300 원

알랑말랑 2권 (완결)

도서정보 : 정감지 | 2022-09-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야! 차하준!”

기억이 나는 순간부터 함께했던 우리,
너와 함께하지 않은 순간이 없었기에 우린 영원하리라 생각했다.
이 마음이 변하기 전까진.

“야, 이지안.”
“……왜.”
“너 요즘 왜 나 피하냐.”

네가 평생을 했던 축구를 하는 모습인데 왜 그날따라 심장이 뛰었을까.
그날 이후 너의 사소한 스킨십과 말에도 내 심장은 고장 났다.

그리고 수능 당일, 꾹꾹 참았던 나의 감정은 나를 기다리는 널 보는 순간 터져 버렸고,
우리는 10대의 마지막과 함께 또 다른 관계를 맞이했다.

“너 좋아한다고 얼마나 힘들었는데.
나랑 한 마디 상의도 없이 떠나려고 하고. 난 한 걸음도 너랑 멀어지는 거 싫단 말이야!”

하지만 이 관계가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까?
나는 이 관계가 끝나고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될 우리가 너무 두려워.

네가 없는 삶을 상상해 본 적 없는데.
나는 너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하준아.

“다 필요 없어. 너만 있으면 돼.”

구매가격 : 3,300 원

메이크 미 멜트 (Make Me Melt) 1부 1권

도서정보 : 예다올 | 2022-08-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강남 서 강력 3팀의 유일무이한 여형사 강하나.

담당하던 아동 유괴 사건에서 피해자를 놓쳐 버린 하나는
그 배후로 지목된 범죄 조직 화공을 필사적으로 뒤쫓는다.
언젠가 반드시, 제 손으로 화공을 무너뜨리겠다는 마음으로.

그로부터 3년이 지난 어느 날, 장장 한 달 동안 공을 들인
마약 사건의 범인을 검찰에게 빼앗기고 마는데…….

“담당 검사 고승우입니다. 김종학은 지금부터 저희 검찰에서 송치하겠습니다.”
“검찰은 이래. 꼭 사건 마무리될 때쯤 와서 지들 이름 끼워 넣지.”

악연인지 인연인지, 하나가 화공을 쫓는 과정 속엔 항상 고 검사가 있다.
사건을 빼앗겨 분개하는 그녀에게 승우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해 온다.

“나랑 같이 일해 볼래요?”
“뺏어 갈 땐 언제고 왜 날 끼워 넣는데요? 뭐, 나한테 관심 있어요?”
“미처 그 생각을 못 했네. 괜찮은데요? 좋은 생각이에요.”
“뭐가요?”
“그거예요. 내가 형사님이랑 같이 일하고 싶은 이유가.”

오직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손을 잡은 두 사람.
그들은 과연 화공을 무너뜨릴 수 있을까?

구매가격 : 3,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