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게 만들어

도서정보 : 1그램 | 2018-09-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유 상무님께서는 회사, 왜 출근하세요?”
소름 끼치는 결벽증을 앓고(?) 있는 까칠한 상사, 김도운.

“헤헤. 아직 합격 통지는 못 받았지만, 그래도 저 안 뽑으면 진짜 손해죠!”
경호학과 출신의 씩씩한 소녀 가장, 이태영.

접점이라곤 1도 없는 두 남녀가 지하철에서 운명적인 만남을 가지게 되는데…….

“이 변태 새끼가!”
“지금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아저씨가 내 엉덩이를 만졌잖아요!”
“당신 미친 거 아니야? 내가 당신 엉덩이를 왜 만져!”
“그거야 변태니까 만졌겠지!”

졸지에 지하철에서 여자 엉덩이나 만지는 성추행범이 된 SJ그룹 대표 도운과
그런 도운의 회사에 보안 요원으로 입사하게 된 태영.

두 사람의 미치고 팔짝 뛰게 만들 앞으로의 운명은?!


***

“사람을 좀 찾아야겠어.”
“누구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먹다 남은 김밥.”
“김……밥을요? 그것도 먹다 남은?”
도운은 또다시 생각나 버린 먹다 남은 김밥 닮은 여자의 얼굴에 어금니를 앙, 다물고 관자놀이를 어루만졌다.
“당장 찾아서, 내 눈앞으로 데려와.”
조금의 흔들림도 없이 강건한 그의 눈빛은 사나운 맹수의 그것과도 같았다.

구매가격 : 3,500 원

그대에게 봄을(외전증보판)

도서정보 : 황한영(잠의여왕) | 2018-09-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성공을 위해 밤낮없이 달려온 윤정한 사장에게 걸린 급브레이크.
‘자, 골라 봐라.’
일에만 미쳐 있는 손자를 향한 조부의 결혼타령이 시작됐다.

수당을 위해 쉬는 날 없이 달려온 비서 한봄에게 걸린 급브레이크.
‘한 비서, 나랑 연애 안 할래?’
돈에만 미쳐 있는 그녀를 향한 보스의 연애타령이 시작됐다.

“굳이 대답해야 하나요? 거절하겠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꼭 한 비서여야만 했다.
사랑 따위 관심 없다던 그녀는
이 관계가 끝나고 나서도 절대 질척거리지 않을 테니까.

“이번엔 고백도 부탁도 아닌, 거래 제안이야.”

이미 벼랑 끝에 서 있는 여자와
곧 벼랑 끝에 서게 될 남자의 아슬아슬한 로맨스.
「그대에게, 봄을」


본 작품은 외전이 추가된 외전증보판입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바라겠습니다.

구매가격 : 4,800 원

[합본]설렘을 찾아서(전2권)

도서정보 : 브리짓 | 2018-09-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잘나갈 뻔한(?) 드라마 작가 구윤슬.
사귀던 남자에게 이별 통보를 받은 날 재수 없게도 그놈을 다시 보게 된다.

계속 잘나가고 있는 드라마 감독 우현민.
10년 전 헤어진 구 여친이 웬 놈팡이 같은 놈에게 차이는 걸 목격하게 된다.

“안 붙잡아? 그냥 그렇게 헤어지는 건가, 구윤슬?”
“누구세요? 착각하셨나 본데 저는 구윤슬이 아니에요.”
“나 우현민, 네 첫사…….”
“쌍둥이라 가끔 겪는 일이긴 한데, 저희 언니랑 헷갈리신 거 같네요.”
“그럼 언니 번호 좀 알려 줘요. 오랜만에 목소리라도 좀 듣게.”

망했다! 그게 끝일 줄 알았건만…….
드라마 계약을 하기 위해 1204호 오피스텔 앞에 선 윤슬은
유능한 드라마 감독이자, 연인이었던 현민을 다시 마주하게 되고.

“나랑 해, 제대로 만들 테니까.”
“미친놈. 내가 왜 너랑? 우현민, 너 미쳤지?”
“……뭐?”
“아, 들었어? 나는 네가 깡그리 무시하기에 아예 안 들리는 줄 알았거든.”
“나랑 안 하면 이 드라마 이대로 엎어져.”
“그래? 원한다면 해 보자고. 대신 한 가지 조건이 있어.”

한 남자로 인해 설렘 고자가 된 여자와
한 여자로 인해 설렘 부자가 되고픈 남자의 이야기가
다시 시작된다!

* * *

“더 세게 두드려 줘요.”
“세게 하면 아프잖아.”
“지금이 더 죽을 것 같으니까 그냥……. 욱……!”
윤슬이 벽을 붙잡고 다시 또 게워 냈다. 그제야 정신이 좀 돌아왔다. 자괴감도 함께.
맙소사, 구윤슬.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이런 꼴을 보이다니.
창피함에 차마 어떤 말도 하지 못하고 등을 보이고 있는 윤슬에게 현민이 말했다.
“구윤슬.”
“선배! 아무 말도 하지 마요! 나 지금 엄청 창피하니…….”
“사귀자, 우리.”
‘개새끼.’

구매가격 : 6,000 원

설렘을 찾아서 1권

도서정보 : 브리짓 | 2018-09-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잘나갈 뻔한(?) 드라마 작가 구윤슬.
사귀던 남자에게 이별 통보를 받은 날 재수 없게도 그놈을 다시 보게 된다.

계속 잘나가고 있는 드라마 감독 우현민.
10년 전 헤어진 구 여친이 웬 놈팡이 같은 놈에게 차이는 걸 목격하게 된다.

“안 붙잡아? 그냥 그렇게 헤어지는 건가, 구윤슬?”
“누구세요? 착각하셨나 본데 저는 구윤슬이 아니에요.”
“나 우현민, 네 첫사…….”
“쌍둥이라 가끔 겪는 일이긴 한데, 저희 언니랑 헷갈리신 거 같네요.”
“그럼 언니 번호 좀 알려 줘요. 오랜만에 목소리라도 좀 듣게.”

망했다! 그게 끝일 줄 알았건만…….
드라마 계약을 하기 위해 1204호 오피스텔 앞에 선 윤슬은
유능한 드라마 감독이자, 연인이었던 현민을 다시 마주하게 되고.

“나랑 해, 제대로 만들 테니까.”
“미친놈. 내가 왜 너랑? 우현민, 너 미쳤지?”
“……뭐?”
“아, 들었어? 나는 네가 깡그리 무시하기에 아예 안 들리는 줄 알았거든.”
“나랑 안 하면 이 드라마 이대로 엎어져.”
“그래? 원한다면 해 보자고. 대신 한 가지 조건이 있어.”

한 남자로 인해 설렘 고자가 된 여자와
한 여자로 인해 설렘 부자가 되고픈 남자의 이야기가
다시 시작된다!

* * *

“더 세게 두드려 줘요.”
“세게 하면 아프잖아.”
“지금이 더 죽을 것 같으니까 그냥……. 욱……!”
윤슬이 벽을 붙잡고 다시 또 게워 냈다. 그제야 정신이 좀 돌아왔다. 자괴감도 함께.
맙소사, 구윤슬.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이런 꼴을 보이다니.
창피함에 차마 어떤 말도 하지 못하고 등을 보이고 있는 윤슬에게 현민이 말했다.
“구윤슬.”
“선배! 아무 말도 하지 마요! 나 지금 엄청 창피하니…….”
“사귀자, 우리.”
‘개새끼.’

구매가격 : 3,200 원

설렘을 찾아서 2권(완결)

도서정보 : 브리짓 | 2018-09-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잘나갈 뻔한(?) 드라마 작가 구윤슬.
사귀던 남자에게 이별 통보를 받은 날 재수 없게도 그놈을 다시 보게 된다.

계속 잘나가고 있는 드라마 감독 우현민.
10년 전 헤어진 구 여친이 웬 놈팡이 같은 놈에게 차이는 걸 목격하게 된다.

“안 붙잡아? 그냥 그렇게 헤어지는 건가, 구윤슬?”
“누구세요? 착각하셨나 본데 저는 구윤슬이 아니에요.”
“나 우현민, 네 첫사…….”
“쌍둥이라 가끔 겪는 일이긴 한데, 저희 언니랑 헷갈리신 거 같네요.”
“그럼 언니 번호 좀 알려 줘요. 오랜만에 목소리라도 좀 듣게.”

망했다! 그게 끝일 줄 알았건만…….
드라마 계약을 하기 위해 1204호 오피스텔 앞에 선 윤슬은
유능한 드라마 감독이자, 연인이었던 현민을 다시 마주하게 되고.

“나랑 해, 제대로 만들 테니까.”
“미친놈. 내가 왜 너랑? 우현민, 너 미쳤지?”
“……뭐?”
“아, 들었어? 나는 네가 깡그리 무시하기에 아예 안 들리는 줄 알았거든.”
“나랑 안 하면 이 드라마 이대로 엎어져.”
“그래? 원한다면 해 보자고. 대신 한 가지 조건이 있어.”

한 남자로 인해 설렘 고자가 된 여자와
한 여자로 인해 설렘 부자가 되고픈 남자의 이야기가
다시 시작된다!

* * *

“더 세게 두드려 줘요.”
“세게 하면 아프잖아.”
“지금이 더 죽을 것 같으니까 그냥……. 욱……!”
윤슬이 벽을 붙잡고 다시 또 게워 냈다. 그제야 정신이 좀 돌아왔다. 자괴감도 함께.
맙소사, 구윤슬.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이런 꼴을 보이다니.
창피함에 차마 어떤 말도 하지 못하고 등을 보이고 있는 윤슬에게 현민이 말했다.
“구윤슬.”
“선배! 아무 말도 하지 마요! 나 지금 엄청 창피하니…….”
“사귀자, 우리.”
‘개새끼.’

구매가격 : 3,200 원

예기치 못한 사랑

도서정보 : 이선경 | 2018-09-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인생이 시고 떫어서 달콤한 와인으로 중화시키는 중이야.”

타고난 미각을 지닌 세우와인인터내셔널의 영업부 대리, 박정윤.
디저트 와인보다 달콤하고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남자가 다가왔다.
연애 고수인지 초보인지 헷갈리는 그의 그물에 걸려들고 말았다.

“키스를 하면 끝까지 날 책임져야 한다는 뜻이에요.”

아시아에 진출한 NS&Chili’s 레스토랑의 총괄 대표, 에이든.
어머니의 나라, 한국에서 심장을 움직이게 하는 여자를 만났다.
한 모금 머금으면 온통 꽃향기에 취할 것 같은…….

“정윤 씨를 매일매일 보고 싶어요.”
“에이든, 꿈속에서도 당신을 기억할게요.”

고마워요. 내 인생에 들어와 줘서.
백 가지 향기를 품고 있는 와인처럼,
끊임없이 피어오르는 샴페인의 기포처럼,
봄 향기를 품은 부드럽고 상큼한 로제 와인처럼,
항상 당신과 함께할게요.

사랑과 위로가 함께하는 두 사람의 마리아주 같은 이야기.

구매가격 : 3,600 원

오렌지 하모니카

도서정보 : 김지운 | 2018-09-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동백꽃, 그리고 파도 소리에 둘러싸인 빛과 고요를 품은 작은 섬.
그곳에 비밀에 싸인 그녀, 서니은이 발을 디뎠다.

“우리는 온도 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 사이 같아요.”

햇빛이 찬란한 바닷가 도시 은파, 그 속의 오렌지 하모니카.
그곳에 상처를 간직한 그, 장유번이 다시 흘러들었다.

“잘 그린 수묵 담채화라고 정정하죠.”

우연인 듯, 운명인 듯 가슴에 깊이 박힌
‘상처’라는 공통점이 서로를 속절없이 끌어당겼다.

“그럼 다시 시작해요. 나랑 같이.”

어둠과 대비되는 유리 저편의 세상은 온갖 빛들로 찬란했고
유번의 시야에는 오로지 니은만이 환했다.

이곳 은파에서 나에게 선물은 이미 너, 서니은.

구매가격 : 3,600 원

멜로우, 멜로우

도서정보 : 여래如来 | 2018-09-1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대학 입학식 날, 길을 잃은 채아에게 그는 구원자나 다름없었다.
감히 넘보지 못할 외모를 가지고서 다정한 목소리로 말을 걸었던 남자.
벚꽃이 팔랑이며 떨어지는 동시에 그가 부드럽게 웃었고,
채아는 남은 모든 시간을 한새에게 사로잡혔다.

5년 전, 그가 졸업하자마자 연락이 끊어진 뒤에도 여전히.

“오랜만이네요…… 선배.”

특별한 후배로 곁을 지키며 마음을 기대했다 실망하길 수차례.
결국 고백하지 못해 마음은 그날에 머무른 채로,
대학을 졸업한 지도 어느새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아무것도 모르던 신입생에서 어엿한 사회인으로 거듭났지만
채아의 마음 한구석에는 여전히 조한새라는 이름이 콕 박혀 있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어.”

그런데 이제야 눈앞에 나타난 이 남자가,

“8년 전부터 지금까지, 줄곧 하고 싶었던 말이야.”

모든 걸 그만두려는 순간, 그녀를 붙잡아 온다.

구매가격 : 3,600 원

멜로우, 멜로우

도서정보 : 여래如来 | 2018-09-1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대학 입학식 날, 길을 잃은 채아에게 그는 구원자나 다름없었다.
감히 넘보지 못할 외모를 가지고서 다정한 목소리로 말을 걸었던 남자.
벚꽃이 팔랑이며 떨어지는 동시에 그가 부드럽게 웃었고,
채아는 남은 모든 시간을 한새에게 사로잡혔다.

5년 전, 그가 졸업하자마자 연락이 끊어진 뒤에도 여전히.

“오랜만이네요…… 선배.”

특별한 후배로 곁을 지키며 마음을 기대했다 실망하길 수차례.
결국 고백하지 못해 마음은 그날에 머무른 채로,
대학을 졸업한 지도 어느새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아무것도 모르던 신입생에서 어엿한 사회인으로 거듭났지만
채아의 마음 한구석에는 여전히 조한새라는 이름이 콕 박혀 있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어.”

그런데 이제야 눈앞에 나타난 이 남자가,

“8년 전부터 지금까지, 줄곧 하고 싶었던 말이야.”

모든 걸 그만두려는 순간, 그녀를 붙잡아 온다.

구매가격 : 3,600 원

같이 밥 먹을래요?

도서정보 : 예홍 | 2018-09-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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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씨는 만날 때마다 곤란해 보이거든요. 참, 신경 쓰여요.”
기획 1부 팀장 문선하.
요즘 들어 팀원 중 한 명에게 자꾸만 눈길이 간다. 챙겨 주고 싶게.

“팀장님 마음은 거절할게요. 저, 좋아하지 마세요.”
기획 1부 주임 강우주.
요즘 들어 팀장님이 자꾸만 챙겨 주는 것 같다. 부담스럽게.

“오늘처럼 나랑 밥 먹어요. 가능하다면 자주.”
어느 날, 선하가 우주에게 제안한 것은 가벼운 밥 한 끼.
그러나 따뜻한 식사는 두 사람의 마음에 온기로 자리 잡는다.

“질투요? 선하 씨도, 그런 걸 해요?”
“그보다 더한 것도 생각해요. 우주 씨 상대로.”

팀원에서 이웃으로, 밥 친구에서 연인으로.
서로가 지닌 상처를 다정하게 어루만져 주는 힐링 로맨스.

같이, 밥 먹을래요?

구매가격 : 3,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