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링 마인드(Willing Mind)(세트/전 2권)

도서정보 : 지시경 | 2019-05-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딱 한 번만, 엄마한테 가 주면 안 돼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여동생
존재조차 알지 못했던 그녀가 모든 것을 뒤집어 놓았다.

“너, 누구야 대체.”
조금씩 과거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태주.
그러나 이상하게도
동생의 이야기는 앞뒤가 맞지 않는다.

“이대로 조금만, 조금만 더 그의 곁에 있으면 안 될까요?”
하라는 빌었다. 자정이 오지 않길 바라는 신데렐라처럼.
감히 사랑 따위는 허락되지 않는다는 걸 알기에.

“화실도, 아니 미술관도 열어줄게요. 당신을 위해서라면.”
세상에 둘도 없는 형제 같은 태주의 여동생, 하라.
그녀를 위해 수호는 결심했다.
내 힘을 다시 찾아야겠어.

악몽에서 깬 새벽
그녀의 들꽃 향기에 본능이 꿈틀거렸다.
처음부터 알았어야 했다.
이렇게 뒤죽박죽이 될 것이란 걸.

#현대물 #동거 #상처남 #까칠남 #순진녀 #순정녀 #삼각관계 #잔잔물 #애잔물 #외유내강 #나이차커플 #이야기중심 #과거의계략 #외로워도슬퍼도나는안울어 #그녀의정체는 #진짜거짓말

구매가격 : 7,200 원

윌링 마인드(Willing Mind) 1권

도서정보 : 지시경 | 2019-05-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딱 한 번만, 엄마한테 가 주면 안 돼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여동생
존재조차 알지 못했던 그녀가 모든 것을 뒤집어 놓았다.

“너, 누구야 대체.”
조금씩 과거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태주.
그러나 이상하게도
동생의 이야기는 앞뒤가 맞지 않는다.

“이대로 조금만, 조금만 더 그의 곁에 있으면 안 될까요?”
하라는 빌었다. 자정이 오지 않길 바라는 신데렐라처럼.
감히 사랑 따위는 허락되지 않는다는 걸 알기에.

“화실도, 아니 미술관도 열어줄게요. 당신을 위해서라면.”
세상에 둘도 없는 형제 같은 태주의 여동생, 하라.
그녀를 위해 수호는 결심했다.
내 힘을 다시 찾아야겠어.

악몽에서 깬 새벽
그녀의 들꽃 향기에 본능이 꿈틀거렸다.
처음부터 알았어야 했다.
이렇게 뒤죽박죽이 될 것이란 걸.

#현대물 #동거 #상처남 #까칠남 #순진녀 #순정녀 #삼각관계 #잔잔물 #애잔물 #외유내강 #나이차커플 #이야기중심 #과거의계략 #외로워도슬퍼도나는안울어 #그녀의정체는 #진짜거짓말

구매가격 : 4,000 원

윌링 마인드(Willing Mind) 2권

도서정보 : 지시경 | 2019-05-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딱 한 번만, 엄마한테 가 주면 안 돼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여동생
존재조차 알지 못했던 그녀가 모든 것을 뒤집어 놓았다.

“너, 누구야 대체.”
조금씩 과거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태주.
그러나 이상하게도
동생의 이야기는 앞뒤가 맞지 않는다.

“이대로 조금만, 조금만 더 그의 곁에 있으면 안 될까요?”
하라는 빌었다. 자정이 오지 않길 바라는 신데렐라처럼.
감히 사랑 따위는 허락되지 않는다는 걸 알기에.

“화실도, 아니 미술관도 열어줄게요. 당신을 위해서라면.”
세상에 둘도 없는 형제 같은 태주의 여동생, 하라.
그녀를 위해 수호는 결심했다.
내 힘을 다시 찾아야겠어.

악몽에서 깬 새벽
그녀의 들꽃 향기에 본능이 꿈틀거렸다.
처음부터 알았어야 했다.
이렇게 뒤죽박죽이 될 것이란 걸.

#현대물 #동거 #상처남 #까칠남 #순진녀 #순정녀 #삼각관계 #잔잔물 #애잔물 #외유내강 #나이차커플 #이야기중심 #과거의계략 #외로워도슬퍼도나는안울어 #그녀의정체는 #진짜거짓말

구매가격 : 4,000 원

어화둥둥 (전4권)

도서정보 : 연(蓮) | 2019-05-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권》
“내가 얼마나 귀하게 자랐는지 알아?”

요괴의 황제가 어화둥둥 업어 키웠다는 금지옥엽 딸, 연화.
큰 실수를 저질러 인간계로 쫓겨나고 만다.

“내게 반하기라도 한 것이냐.”

선계의 가장 웃어른, 세상에서 가장 완벽에 가까운 존재.
태운은 꼬리를 살랑거리는 연화가 귀찮았다.
하지만 그게 또 너무 귀엽다.

“태운은 약하니까. 내가 지켜 줄게.”

인간이 아닌 티를 내도 소용이 없다.
오히려 평생을 지켜 준다며 청혼을 한다.
그녀는 역시나 당돌하고 오만하기 짝이 없는 여우였다.


《2권》
“다른 건 몰라도, 그놈은 절대 안 돼.”
“태운이랑 나는 이미 짝짓기를 했는걸.”

요황의 반대?
세상에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는 거다.
있어도 천상천하 유아독존 연화에게는 해당될 수 없었다.

“나 또 반해 버릴 것 같잖아.”
“나는 네 것이니 또 반해도 상관없지 않아?”
“정말 내 거 할 거야? 그 말, 정말이지? 약속하는 거지?”

태운이 좋다. 그래서 가져야겠다.
연화는 뒤로 넘어가는 부모보다 태운이 더 좋았다.

“앞으로는 내가 연화를 어화둥둥 업어 키우도록 하지.”

어화둥둥 업어 키워 준다는 태운이 정말 좋았다.

구매가격 : 10,530 원

어화둥둥 (특별외전)

도서정보 : 연(蓮) | 2019-05-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권》
“내가 얼마나 귀하게 자랐는지 알아?”

요괴의 황제가 어화둥둥 업어 키웠다는 금지옥엽 딸, 연화.
큰 실수를 저질러 인간계로 쫓겨나고 만다.

“내게 반하기라도 한 것이냐.”

선계의 가장 웃어른, 세상에서 가장 완벽에 가까운 존재.
태운은 꼬리를 살랑거리는 연화가 귀찮았다.
하지만 그게 또 너무 귀엽다.

“태운은 약하니까. 내가 지켜 줄게.”

인간이 아닌 티를 내도 소용이 없다.
오히려 평생을 지켜 준다며 청혼을 한다.
그녀는 역시나 당돌하고 오만하기 짝이 없는 여우였다.


《2권》
“다른 건 몰라도, 그놈은 절대 안 돼.”
“태운이랑 나는 이미 짝짓기를 했는걸.”

요황의 반대?
세상에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는 거다.
있어도 천상천하 유아독존 연화에게는 해당될 수 없었다.

“나 또 반해 버릴 것 같잖아.”
“나는 네 것이니 또 반해도 상관없지 않아?”
“정말 내 거 할 거야? 그 말, 정말이지? 약속하는 거지?”

태운이 좋다. 그래서 가져야겠다.
연화는 뒤로 넘어가는 부모보다 태운이 더 좋았다.

“앞으로는 내가 연화를 어화둥둥 업어 키우도록 하지.”

어화둥둥 업어 키워 준다는 태운이 정말 좋았다.

구매가격 : 1,000 원

타락(墮落)

도서정보 : 연(蓮) | 2019-04-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아……!”

온몸의 근육이 바짝 조였다.
순간적으로 얀의 시야가 캄캄해졌다가 하얘지길 반복했다.

“조금 이른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에덴의 검은빛 눈동자가 오늘따라 유독 붉게 보였다.

“한 달도 남지 않았으니 병원놀이는 이쯤해도 되겠지.”

큰 보폭으로 다가오는 그가 너무 섬뜩해서
숨이 턱, 하고 막혔다.
엉덩이를 뒤로 밀며 도망갔지만,
곧 등에 투명한 유리문이 닿았다.

“찾았다고. 천제의 열일곱 번째 딸, 얀.”

구매가격 : 3,200 원

우리 사이에

도서정보 : 루연 | 2019-03-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임지라고 안 할게요. 양육비도 필요 없어요.”

민송주, 스물여섯 끝자락의 서늘한 그날.
그저 하룻밤이었다.
술에 취해 기억도 나지 않는 그 밤의 일로
덜컥, 임신이 됐다.

“내 아이 가진 여자를 나 아니면 누가 책임집니까?”

아이 아빠는 회사 직속 상사, 한지형.
선을 긋는 말에도 그는 단호했다.

“어차피 기억도 나지 않는 하룻밤이었고, 실수였잖아요.”
“적어도 난 아니야. 밀어 낼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거든.”

하룻밤이 불러온 인연.
아무것도 없던 우리 사이에
아이 말고 다른 무언가가 생겨 버린 걸까.

구매가격 : 3,500 원

[합본]페르디토르(Perditor)(외전 포함)(전3권)

도서정보 : 한홍 | 2019-02-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 시대물, 서양풍, 디스토피아, 외국인, 전문직물, 정치/사회/재벌, 다정공, 대형견공, 헌신공, 복흑/계략공, 순정공, 존댓말공, 비밀스럽공, 미남수, 단정수, 무심수, 상처수, 병약수, 존댓말수, 감정없수, 시리어스물, 사건물, 약피폐물, 3인칭시점

전체주의가 통용되고 있는 뷔드르의 수도 리모스.

루이스는 그곳에서 정부로부터 감정을 거세당한 채 사는 공무원이다.
전쟁 고아로 체제에 의해 거두어졌던 루이스는
동네 사람들에게 온갖 수난을 당하며 겨우겨우 살아간다.
그러나 오랜 시간에 걸친 세뇌와 학습의 결과로
잘못된 사상에 일조하고 있다는 생각은 전혀 갖지 못한다.

어느 날 비어 있던 루이스의 윗집으로 왠지 수상한 에드윈이 이사를 오게 된다.
루이스는 자신에게 스스럼없이 대하는 그에게 자신이 시민 모두가 꺼리는
공무원임을 밝히지만 에드윈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는 듯 대한다.

“자, 받아요. 루이스 당신의 몫으로 사 온 거니까.”
“뇌물은 조례에 걸립니다.”
“그럼 선물로 하죠. 이웃에게 주는 선물은 조례에 걸리지 않죠?”

에드윈은 심지어 매일 같이 식사를 하자며 마치 다정한 이웃인 양 군다.
루이스는 생전 처음으로 겪는 타인과의 지속적인 접촉에
자꾸만 어색해지고 의문이 생기는데…….

당신 정체가 도대체 뭐야?

*페르디토르(Perditor): 파멸시키는 자. 타락시키는 자.

구매가격 : 8,200 원

페르디토르(Perditor) 1권

도서정보 : 한홍 | 2019-02-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 시대물, 서양풍, 디스토피아, 외국인, 전문직물, 정치/사회/재벌, 다정공, 대형견공, 헌신공, 복흑/계략공, 순정공, 존댓말공, 비밀스럽공, 미남수, 단정수, 무심수, 상처수, 병약수, 존댓말수, 감정없수, 시리어스물, 사건물, 약피폐물, 3인칭시점

전체주의가 통용되고 있는 뷔드르의 수도 리모스.

루이스는 그곳에서 정부로부터 감정을 거세당한 채 사는 공무원이다.
전쟁 고아로 체제에 의해 거두어졌던 루이스는
동네 사람들에게 온갖 수난을 당하며 겨우겨우 살아간다.
그러나 오랜 시간에 걸친 세뇌와 학습의 결과로
잘못된 사상에 일조하고 있다는 생각은 전혀 갖지 못한다.

어느 날 비어 있던 루이스의 윗집으로 왠지 수상한 에드윈이 이사를 오게 된다.
루이스는 자신에게 스스럼없이 대하는 그에게 자신이 시민 모두가 꺼리는
공무원임을 밝히지만 에드윈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는 듯 대한다.

“자, 받아요. 루이스 당신의 몫으로 사 온 거니까.”
“뇌물은 조례에 걸립니다.”
“그럼 선물로 하죠. 이웃에게 주는 선물은 조례에 걸리지 않죠?”

에드윈은 심지어 매일 같이 식사를 하자며 마치 다정한 이웃인 양 군다.
루이스는 생전 처음으로 겪는 타인과의 지속적인 접촉에
자꾸만 어색해지고 의문이 생기는데…….

당신 정체가 도대체 뭐야?

*페르디토르(Perditor): 파멸시키는 자. 타락시키는 자.

구매가격 : 2,600 원

페르디토르(Perditor) 2권

도서정보 : 한홍 | 2019-02-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 시대물, 서양풍, 디스토피아, 외국인, 전문직물, 정치/사회/재벌, 다정공, 대형견공, 헌신공, 복흑/계략공, 순정공, 존댓말공, 비밀스럽공, 미남수, 단정수, 무심수, 상처수, 병약수, 존댓말수, 감정없수, 시리어스물, 사건물, 약피폐물, 3인칭시점

전체주의가 통용되고 있는 뷔드르의 수도 리모스.

루이스는 그곳에서 정부로부터 감정을 거세당한 채 사는 공무원이다.
전쟁 고아로 체제에 의해 거두어졌던 루이스는
동네 사람들에게 온갖 수난을 당하며 겨우겨우 살아간다.
그러나 오랜 시간에 걸친 세뇌와 학습의 결과로
잘못된 사상에 일조하고 있다는 생각은 전혀 갖지 못한다.

어느 날 비어 있던 루이스의 윗집으로 왠지 수상한 에드윈이 이사를 오게 된다.
루이스는 자신에게 스스럼없이 대하는 그에게 자신이 시민 모두가 꺼리는
공무원임을 밝히지만 에드윈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는 듯 대한다.

“자, 받아요. 루이스 당신의 몫으로 사 온 거니까.”
“뇌물은 조례에 걸립니다.”
“그럼 선물로 하죠. 이웃에게 주는 선물은 조례에 걸리지 않죠?”

에드윈은 심지어 매일 같이 식사를 하자며 마치 다정한 이웃인 양 군다.
루이스는 생전 처음으로 겪는 타인과의 지속적인 접촉에
자꾸만 어색해지고 의문이 생기는데…….

당신 정체가 도대체 뭐야?

*페르디토르(Perditor): 파멸시키는 자. 타락시키는 자.

구매가격 : 2,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