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 (외전)

도서정보 : 온수수 | 2020-07-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본 작품에는 이복 근친, 범죄 요소 등이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해 나보다 다섯 살 어린 동생이 태어났다.
그 애를 죽여 달라 빌었던 나를 조롱하듯, 모든 걸 갖춘 건강한 남자아이였다.

아버지의 재혼으로 생긴 동생, 정이재.
수현은 자신은 가지지 못했던 모든 관심과 사랑을 받는 이재가 싫기만 하다.
그런데 태어나기 전부터 저주했던 그 존재는 이상하게 수현에게만 매달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집착은 심해져 가는데…….

Copyrightⓒ2019 온수수 & M Blue
Cover Design Copyrightⓒ2019 licock
All rights reserved

구매가격 : 400 원

 

[합본]입술 끝이 닿으면(전3권)

도서정보 : 강혜 | 2020-07-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안녕하십니까, 서연우입니다.”

기시감을 몰며 등장한 남자의 모습.
문영은 악수를 건네는 그의 손을 빤히 바라보았다.

“내가 말했잖아요. 나 싸가지 없다니까.”
“처음부터 이러려고 그랬지. 네 마음대로…….”

다리 위에 그녀를 앉혀 놓고
눈을 맞춰 오는 그에게
아직 인내가 남아 있는 모양이었다.

“내 마음대로 할 거였으면 다시 만난 그날, 당장 박았겠지.”
“……흐. 서연우! 자, 잠……깐만, 으읍!”

그의 목소리는 단호했고,
욕망 어린 눈빛은 견고했다.
더는 물러날 곳 없는 현실을 똑똑히 깨달았다.

“설마, 정말 키스만 할까 봐 그래요?”

이제는 이웃이 아닌, 직장 동료가 된 두 사람.
과연,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남자가 되어 돌아온 그와의 재회, <입술 끝이 닿으면>

구매가격 : 11,400 원

 

입술 끝이 닿으면 1권

도서정보 : 강혜 | 2020-07-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안녕하십니까, 서연우입니다.”

기시감을 몰며 등장한 남자의 모습.
문영은 악수를 건네는 그의 손을 빤히 바라보았다.

“내가 말했잖아요. 나 싸가지 없다니까.”
“처음부터 이러려고 그랬지. 네 마음대로…….”

다리 위에 그녀를 앉혀 놓고
눈을 맞춰 오는 그에게
아직 인내가 남아 있는 모양이었다.

“내 마음대로 할 거였으면 다시 만난 그날, 당장 박았겠지.”
“……흐. 서연우! 자, 잠……깐만, 으읍!”

그의 목소리는 단호했고,
욕망 어린 눈빛은 견고했다.
더는 물러날 곳 없는 현실을 똑똑히 깨달았다.

“설마, 정말 키스만 할까 봐 그래요?”

이제는 이웃이 아닌, 직장 동료가 된 두 사람.
과연,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남자가 되어 돌아온 그와의 재회, <입술 끝이 닿으면>

구매가격 : 3,800 원

 

입술 끝이 닿으면 2권

도서정보 : 강혜 | 2020-07-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안녕하십니까, 서연우입니다.”

기시감을 몰며 등장한 남자의 모습.
문영은 악수를 건네는 그의 손을 빤히 바라보았다.

“내가 말했잖아요. 나 싸가지 없다니까.”
“처음부터 이러려고 그랬지. 네 마음대로…….”

다리 위에 그녀를 앉혀 놓고
눈을 맞춰 오는 그에게
아직 인내가 남아 있는 모양이었다.

“내 마음대로 할 거였으면 다시 만난 그날, 당장 박았겠지.”
“……흐. 서연우! 자, 잠……깐만, 으읍!”

그의 목소리는 단호했고,
욕망 어린 눈빛은 견고했다.
더는 물러날 곳 없는 현실을 똑똑히 깨달았다.

“설마, 정말 키스만 할까 봐 그래요?”

이제는 이웃이 아닌, 직장 동료가 된 두 사람.
과연,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남자가 되어 돌아온 그와의 재회, <입술 끝이 닿으면>

구매가격 : 3,800 원

 

입술 끝이 닿으면 3권(완결)

도서정보 : 강혜 | 2020-07-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안녕하십니까, 서연우입니다.”

기시감을 몰며 등장한 남자의 모습.
문영은 악수를 건네는 그의 손을 빤히 바라보았다.

“내가 말했잖아요. 나 싸가지 없다니까.”
“처음부터 이러려고 그랬지. 네 마음대로…….”

다리 위에 그녀를 앉혀 놓고
눈을 맞춰 오는 그에게
아직 인내가 남아 있는 모양이었다.

“내 마음대로 할 거였으면 다시 만난 그날, 당장 박았겠지.”
“……흐. 서연우! 자, 잠……깐만, 으읍!”

그의 목소리는 단호했고,
욕망 어린 눈빛은 견고했다.
더는 물러날 곳 없는 현실을 똑똑히 깨달았다.

“설마, 정말 키스만 할까 봐 그래요?”

이제는 이웃이 아닌, 직장 동료가 된 두 사람.
과연,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남자가 되어 돌아온 그와의 재회, <입술 끝이 닿으면>

구매가격 : 3,800 원

 

나는 괴물을 알고 있다

도서정보 : 당당당당 | 2020-07-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동거 #조직/암흑가 #복수 #권선징악 #재회물 #나이차커플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사이다남 #직진남 #집착남 #짝사랑남 #동정남 #존댓말남 #연하남 #상처녀 #까칠녀 #냉정녀 #피폐물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여주중심 #이야기중심 #모럴리스 #잔인한남주 #전과자여주

겨울의 끝자락. 10년 만에 출소한 서연은
근처 정류장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도한과 재회한다.

어린 시절의 기억에 느끼던 반가움도 잠시.
의문스러운 그의 행동에 그녀는 점점 불안함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복수하고 싶지 않아요?”
“……복수 같은 거 필요 없어.”

쉬어 버린 목소리가 애처롭게 떨렸다. 내내 둔했던 모든 감정이 휘몰아쳤다. 마주친 잿빛 눈은 부드럽게 휘어졌다.

“당신이 힘들지 않게 제가 알아서 할게요.”

발끝이 닿을 만큼 바싹 다가온 도한이 손을 뻗어 낮은 벽을 짚었다.
서연의 몸이 단단한 팔에 갇혔다.

“다 해 줄 테니까……. 다시는…….”
“…….”
“버리지 마요.”

구매가격 : 4,500 원

 

와치 유어 스텝!(WATCH YOUR STEP!)

도서정보 : 모노피 | 2020-07-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리맨물, 원나잇, 미인공, 다정공, 집착공, 재벌공, 존댓말공, 다정수, 순진수, 삽질물, 3인칭시점

통 느끼질 못해서 고민하던 오메가 서은제는
우연히 러트가 온 알파를 만나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여태 고민했던 것이 무색하게 끝내주는 밤을 보낸 덕에
걱정거리 하나를 해결한 줄 알았는데…….

“프로젝트 미팅 있는데 서 대리도 같이 가야겠다.”
“……네?”

회사 생활 도중 엉겁결에 미팅에 끌려간 은제는
상대 기업의 이사를 보자마자 크게 놀랄 수밖에 없었다.

“최주원입니다.”
은제는 눈을 꽉 감았다. 조심스레 손을 잡으며 고개를 깊게 숙였다.
인사를 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얼굴을 보여 주지 않기 위함이었다.
“서…은제라고 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지난번 은제와 몸을 맞추고 종일 뒹굴었던 그 알파.
그 남자가 앞으로 협업해야 할 대기업의 이사로서 눈앞에 서 있었다.

***

한편 주원은 러트로 인해 은제와의 하룻밤을 기억하지 못하고,
친구의 말에 따라 자신과 잤다던 오메가를 찾기 시작하는데…….

구매가격 : 3,400 원

 

언박싱 와이프(Unboxing Wife)(외전)

도서정보 : 피오렌티 | 2020-07-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오랜 시간 동경하고 흠모했던 대상이
맞선 상대로 나와서 혼사를 거부하라 종용한다.
“나, 오래 만난 애인 있습니다. 헤어질 생각 전혀 없어요.
나랑 그 여자, 둘 중 하나가 죽기 전까지는.
그런 쓰레기 결혼, 하고 싶습니까?”

이룰 수 없는 희망이 만들어 낸 결혼은
시작부터 파국으로 치닫는 길이 되어 세정을 몰아붙인다.
“이렇게까지… 쓰레기일 줄은 몰랐어요.”
이렇게까지 망가졌을 줄은.

화냥년 주제에, 개 같은 년, 어디서 감히.
“역겹다고, 너 같은 여자…….”
그런데 어떻게 이런 향을 풍기지?
침대 위에 못 박듯 눌러 쓰러뜨린 여자에게서 나는 참을 수 없게 만드는 향기.
“하지 말아요! 이제 와서 왜……!”
“지금이라도 권리를 행사해 보려고.”
남편으로서의 권리.
그가 이를 으득 갈며 내뱉었다.

벗어날 수 있을 리 없었다.
부수는 쪽도 부서지는 쪽도.
이미 손에 넣어 버렸으니까.

구매가격 : 1,200 원

 

끈적끈적해요

도서정보 : 유채 | 2020-07-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한때는 한 나라의 귀족이었던 아도니스는
내란과 전쟁으로 인해 패전국의 노예로 전락했다.
그것도 실피르의 하나뿐인 왕위 계승자이자 공주님의.

“너, 이름이 뭐야?”
“아, 도……니스.”
“아도니스? 신기하기도 해라. 너랑 나, 이름이 비슷해.”
“……?”
“나는 아이리스야. 리시라고 불러도 돼.”

마치 동물을 쓰다듬어주듯 아이리스는 부드럽게 손을 움직였다.
상처에 하나하나 약을 발라 주는 손놀림이 무척이나 야릇했다.

“몸이 참 예쁘다.”
“헉!”
“넌 온몸이 다 예쁜데 자지도 예쁘게 생겼다.”

살금살금. 아래로 내려간 손가락이 발간 선단에 닿자 그가 소리를 내고야 말았다.
아도니스는 저가 소리를 내고도 놀란 듯 입술을 깨물고 몸을 잘게 떨었다.
마치 굶주린 맹수를 맞닥뜨린 사슴이나 토끼 같았다.

“부끄러워하는 건 괜찮지만 주인의 말에 거역하는 노예는 필요가 없어.
그러니 더 예쁘게 울어봐, 아도니스.”

구매가격 : 3,000 원

 

[INF]껍질을 벗긴 죄

도서정보 : 박록주 | 2020-07-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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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력 없는 가짜 신녀 지망생 피에르나.
그녀는 어느 날 신전의 군식구, 세르안이 귀부인으로부터 부적절한 행위를 요구받는 모습을 목격한다.

“오늘 밤 내 방으로 오거라.”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는 그 요구가 무슨 뜻인지 전혀 모르는 듯한데…….

“혹시 알고 있나? 왜 나더러 저 여자가 밤에 오라고 하는지.”
“알 것 같긴 한데…….”
“그럼 내게 알려 주면 되겠군.”

그러자 그가 피에르나의 손을 붙잡고는 다리 사이로 이끌었다.

“여길 서게 만들어 줘.”

피에르나는 입술을 깨물고 심호흡했다.

‘그래, 만진다고 순결을 잃는 건 아니니까.’

불쌍한 백성을 도와주는 일이라면 신께서도 이해해 주실 것이다.

* * *

그러나 하룻밤의 교육 이후 세르안은 신전에서 사라지고.
2년 후, 피에르나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그와 다시 마주한다.

“넌 아무리 원해도 신의 딸이 되지 못해.”
“흣, 아!”
“좆물을 받아 마시려고 이렇게도 열심인 네 몸을 신이 받아들일 것 같아?”

어느새 소년에서 남자로 자란 그는 피에르나를 감금한 채 그 가녀린 몸을 탐하길 원했다.

“네가 나를 만족시킨다면 이곳에서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지.”

옛날과 달리, 음습해진 검은 눈동자에 흘러넘치는 욕망을 담은 채로.

구매가격 : 4,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