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쉬운 본질육아

도서정보 : 지나영 | 2022-09-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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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신사임당〉 〈EBS부모클래스〉 〈아침마당〉 화제의 명강★
한국인 최초 존스홉킨스 소아정신과
지나영 교수가 전하는 궁극의 육아법



◎ 도서 소개

〈세바시〉 〈신사임당〉 〈EBS부모클래스〉 〈아침마당〉 화제의 인물!
존스홉킨스 소아정신과 지나영 교수가 알려주는 궁극의 육아 원칙
스스로 삶을 개척하는 아이로 키우는 ‘본질육아’
한국인 최초 존스홉킨스 소아정신과 교수이자 의사로서, 지나영은 20년 가까이 수많은 아이와 부모를 보아왔다. 다양한 문제를 겪고 있는 여러 가족의 삶을 바라보면서 결국 ‘삶의 근본을 보여주는 부모와 삶을 스스로 개척하는 아이’야말로 육아의 최종 목적지이며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본질에 초점을 맞춘 육아가 필요함을 깨달았다. 열심히 아이를 키우지만 정말 중요한 교육은 잊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 범람하는 육아 아카이브 속에서 중심과 핵심만 골라내었고, 그 결과물을 『세상에서 가장 쉬운 본질육아』에 집대성했다.
이 책은 삶을 스스로 개척하는 내면이 단단한 아이로 키우는 ‘본질육아법’을 소개한다. 왜 열심히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도 불안한지, 왜 잘못된 방향인 줄 알면서도 남들 하는 대로 따라 하는지, 왜 공든 육아가 한순간에 무너져내리는지, 대한민국 부모들의 육아 고충을 근본적으로 해결해줄 명쾌한 해법과 쉬운 실천법을 담았다. “나의 보석 같은 딸, 나의 별 같은 아들”을 위한 지나영 교수의 본질육아 로드맵으로 부모는 홀가분해지고 아이는 더 단단해지는 신선한 경험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 서평

“진짜 가르쳐야 할 것은 수학이 아니라 가치이고
정말 키워줘야 할 것은 키가 아니라 자존감이다!”
대한민국에 새 물결을 일으킬 필독 육아서!
대한민국 사회에서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아이 공부도 챙겨야 하고, 주말마다 취미 활동도 함께 해야 하고, 다들 좋다고 입 모아 이야기하는 자녀교육서도 읽어야 하고, 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 아이의 재능이 무엇인지 알아내서 괜찮은 직업을 얻을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과정을 거치는 부모 대부분이 육아의 본질과 궁극적인 목적을 잊은 채 보이지 않는 부담감에 급급하다고 꼬집으며, 이러한 대한민국의 양육 문화가 이제 정말 바뀌어야 한다고 외친다. 정말 중요한 교육은 하지 않고 엉뚱한 데 매달리는 육아 매너리즘에 빠지고, 자녀가 원하는 노선대로 가지 않을 때 자괴감에 빠지는 부모들에게 사랑과 가치라는 본질로 되돌아갈 것을 당부한다.
이 책은 자녀를 주도적이고 주체적인 인간으로 키우기 위해 최우선으로 지켜줘야 할 자율성과, 자녀 양육의 궁극적 목적인 자립에 주안점을 두었다. 한 인간으로서 부모 자신의 삶을 먼저 반추해보고 육아의 본질로 돌아가라는 새로운 시각과 함께, 자녀에게 꼭 가르쳐줘야 할 육아의 핵심인 ‘잠재력, 사랑과 보호, 가치, 마음자세’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밥 짓기 요법, 20초 허그 요법, 호두 까기 요법 등 구체적인 육아 실천법과 예시를 담고 있다. 아이의 잠재력을 무한히 펼쳐내도록 하는 ‘부모 연습’ 노트에는 실제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질문과 기록의 공간을 마련했다. 이 책은 자신을 희생하며 아이를 키우는데도 불안해하는 부모와 잘못된 방향임을 알면서도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 하는 데 급급한 부모의 생각을 송두리째 바꾸어줄 것이다. 저자의 로드맵을 따라 육아의 본질에 다가간다면 내 아이를 단단하게 잘 키우는 법뿐만 아니라 부모 스스로 인생을 잘 살아가는 법도 배우게 될 것이다.
아이 행동 하나하나를 주시하고 밀착하는 육아로 높은 피로도와 불안감을 가져왔다면, 아이의 미래가 걱정되어 작은 문제에도 큰 걱정을 해왔다면, 아이를 사랑해주기보다 완벽한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것만 생각해왔다면, 현실육아의 덫에 빠진 부모라면 이 책에서 어깨에 힘을 빼고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를 맘껏 사랑해주는 진정한 육아법을 만나게 될 것이다. 부모로서 미래를 살아갈 아이에게 전달해야 할 것은 조건 없는 사랑과 보호의 메시지, 주체적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어른이 되도록 돕는 삶의 가치와 마음자세다. 저자는 내 뜻대로 키워보고자 하는 마음에 아이에 대한 존중과 아이가 살고자 하는 삶에 대한 자율성의 존중을 덮어버리지 말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자식은 잘 키우려고 낳는 게 아니라, 사랑하려고 낳는 것”임을 이 책에서 전하고 있다.

“부모는 홀가분해지고 아이는 더 단단해진다!”
자녀교육계의 잔 다르크 지나영 교수가 공개하는 육아 로드맵!
저자는 육아에 대한 부담과 걱정으로 마음고생하는 부모들에게 “육아의 본질만 제대로 하면 나머지는 힘을 빼도 아이는 잘 큰다”고 강조한다. 자녀의 생애 설계, 재능 파악과 진로 교육, 자녀와의 갈등, 다른 아이와의 비교, ADHD나 자폐처럼 특별한 아이 등 다양한 문제 상황과 마주하는 부모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내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는 법’과 ‘부모 자신이 행복해지는 법’임을 일깨워준다. 행복으로 가는 길목에서 주저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자녀를 내면이 단단한 사람, 돌부리에 부딪혀도 나아갈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도와주라고 말한다.
저자가 전하는 ‘본질육아’의 시작은 아이가 아닌 부모다. 아이 이전에 부모 스스로가 자신을 돌아보면서 육아의 본질과 목적을 되짚어보고, 원활한 소통을 기반으로 자존감을 높여주고, 아이가 자기의 잠재력을 끄집어내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아이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어른으로 성장하게 만들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양육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아이의 문제 행동 예방법과 자기조절력을 길러주는 교육법,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드는 루틴, 내적 동기 강화 등 저자가 전하는 육아 로드맵을 살펴보고 실천한다면 사랑하는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의 삶까지 바로 서게 된다.

◎ 본문 중에서

부모가 되었거나 부모가 될 여러분은 이런 고민을 할 것이다.
‘나는 어떤 부모가 되어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여기서 시작점은 우리 아이가 아닌 ‘나’라는 것을 명심하자. 가장 먼저 할 일은 부모 자신을 돌아보는 일이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내가 누구인가?’
왜 이런 질문을 해야 할까? ‘내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서 ‘나는 어떤 부모인가’가 파생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특히 중요한 것은 ‘내가 나를 얼마나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여기는가’다. 간단히 말하면 자존감이다. __ 19쪽

아이가 가진 어떤 특성이든 ‘너만의 고유한 특성이고, 그러한 여러 특성을 다 합쳐서 너는 가치 있는 사람이고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해주자. 부모 자신도 이런 자세로 살아가야 한다. 아이는 부모를 보고도 그런 자세를 배운다.
그러면 아이의 자존감은 절로 단단해진다. 나는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라는 핵심 신념이 뼛속에 깊이 박힌다. 남이 뭐라고 해도, 어떤 상황에 맞닥뜨려도 자신은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그리고 이렇게 믿는 사람은 스스로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어간다. __ 92쪽

원래 새로운 걸 알아간다는 건 흥미로운 일이다. 그러니 공부는 재미있어야 한다. 흥미로워야 한다.
그런데 공부를 일처럼 시키면 흥미가 깨진다. 한번 공부를 일이라고 생각한 아이는 공부를 하기 싫어 한다. 시험 때문에 억지로 하더라도 시험이 끝나면 책을 보기도 싫어한다. 지긋지긋한 것이다. 제발 부모가 아이의 배움에 대한 흥미를 깨버리지 말았으면 좋겠다. __ 152~153쪽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아이가 건강한 것, 우리 가족이 다 같이 있는 것, 오늘 같이 저녁 먹은 것, 같이 공원에 간 것…. 평범한 것에 감사하기 시작하면 거기에서 의미가 생긴다. 아이들도 그걸 느끼게 된다. 감사에 충만하고 자신이 복 받았다고 느끼게 된다. 그러면 아이든 부모든 시험 30점 받은 정도는 크게 나쁜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 우리 가족이 행복하게 사랑을 나누는 것은 사실 성적과는 상관없는 것이다. 삶을 더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온 가족이 함께 감사하는 연습을 하자. __ 183~184쪽

나는 아이를 몹시 원했고 수년간 난임 치료를 받으며 노력했음에도, 자녀를 갖는 복은 누리지 못했다. 당연히 많은 아쉬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나의 마음을 어머니에게 토로한 적이 있다.
“엄마, 나는 아이 있었으면 정말 잘 키울 자신 있었는데…. 나 닮은 아이 낳아서 온 세상을 자기 세상처럼 펼치며 마음껏 살게 키우려고 했는데 말이지.”
그러자 어머니가 전화기 너머로 말했다.
“아이고 나영아, 자식은 잘 키우려고 낳는 게 아니다. 자식 니 맘대로 안된대이. 자식은 내가 키우고 싶은 대로 기르려고 낳는 게 아니다.”
“응?”
“자식은 사랑하려고 낳는 기다.”__ 280쪽

구매가격 : 15,040 원

아이독립만세!

도서정보 : 이선경 | 2022-07-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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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의 일상에서 사진과 그 사진을 찍은 순간의 이유가 기록된 포토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코로나19 회복의 길에서 수눌음육아나눔터 16호점 프로그램 ‘2022 함께 육아에세이’를 통해 만들어졌습니다. 수눌음육아나눔터 ‘운영엄마’인 저자의 기획과 솔앤유 출판사 박산솔 대표의 컨설팅으로 진행되었고, 열린 참여형 부모 소통을 위한 친목 프로그램으로 제주특별자치도청 여성가족청소년과의 2022년 수눌음육아나눔터 활성화 사업 지원을 받았습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성경태교동화

도서정보 : 오선화 | 2022-06-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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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국내 최초로, 성경 이야기를 태교를 위한 동화로 읽을 수 있도록 한 『성경태교동화』의 개정판이다. 성경을 바탕으로 우리가 가진 아름다운 성품 이야기를 들려주는 창작 태교 동화로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 책은 12년간 꾸준히 사랑받은 스테디셀러이기도 하다. 성경 속 등장인물을 다룬 25편의 이야기 속에는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라는 아홉 가지 주제를 담고 있다.
소중한 아이에게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지만, 태담이 익숙하지 않은 초보 엄마 아빠에게 자연스러운 독서 태교 방법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종교와 상관없이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이야기책 형식이어서 온 가족이 부담없이 함께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성경에 담긴 긍정적인 메시지, 사랑과 감사와 지혜를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전해줄 수 있다. 아이가 성장한 후에도 편안한 숙면을 위한 잠자리동화로 들려줄 수 있어서 ‘우리 아이를 위한 첫 이야기책’임과 동시에 아이의 성장에 따라 오래 곁에 두고 읽는 이야기책으로도 가치가 있다.

구매가격 : 11,200 원

아빠의 변화가 세상을 바꾼다

도서정보 : 남궁연 | 2022-06-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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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라는 중요한 자리에 있는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아빠’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최근 20대 부모의 영유아 학대, 청소년 비행 증가, 결손 가정의 증가 등 사회의 기초인 ‘가정’이 점점 무너지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가정의 중심은 부모입니다. 아빠와 엄마를 중심으로 자녀들로 구성되는 가정 속에서 ‘아빠’의 역할이 축소되면서 가정의 모습도 왜곡되고 있습니다. 아빠들이 사회인으로서의 역할과 가정에서의 역할을 균형 있게 조정하지 못한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한 삶은 멀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독립된 한 사람으로 살아오다가 환경과 생각이 다른 사람을 만나 함께 가정을 꾸미고 남편이 되고, 이후 자녀들을 통해 보다 성숙한 어른으로서 ‘아빠’라는 호칭을 얻게 됩니다. 살아가는 동안 이 모든 것은 스스로 선택한 것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수많은 아빠들이 이 세상에 존재하고, 서로 다른 아빠의 삶을 살아가지만 가족 속에서의 가장 기본적인 ‘아빠의 존재’는 변함이 없습니다. 아빠는 가족 구성원의 중심이며, 울타리가 되고, 배우자와 자녀를 보호하고 안전을 책임져야 합니다.

구매가격 : 7,800 원

엄마 글쓴이와 아들 딸 화가

도서정보 : 하동맘 | 2022-06-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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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은 호기심 반 기대감 반이었는데 막상 시작하니 끝맺음을 해서 꼭 출판하고 싶어졌네요. 아이들과 이번 책을 쓰면서 많은 얘길 나누기도 하고 아이들이 그리는 그림을 책에 담을 수 있어서 감사하네요. 제주에 살고 있는 하동네의 소소한 일상 얘기이니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공감해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구매가격 : 5,000 원

우리 함께한 계절

도서정보 : 치타 | 2022-06-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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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살이 7년 차. 공동육아 3년 차.
향수병이 짙어질 즘 찾아온 나의 육아 동지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한 1,095일.
함께 육아를 하면서 성장한 아이들 만큼 양육자도 함께 성장한 우리의 따스했던 계절.
우리 함께한 계절의 잔잔한 이야기를 담은 육아 에세이입니다.

구매가격 : 1,500 원

꽃이 핀다, 예쁘다

도서정보 : 이경희 | 2022-06-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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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낳기 전에는 아이를 제대로 안아본 적도 없는 왕초보 엄마가 매일 느끼는 소회를 적어봅니다.

아이와 나눈 대화, 같이 본 풍경, 같이 겪은 일을 남기고 싶은 마음을 담아 깜깜한 밤, 잠든 아이 옆 몸을 웅크려 핸드폰 자판을 한자한자 눌렀습니다.

출산 후 sns도 하지 않아 이미 휘발되어버린 기억을 아쉬워하며 더 늦기 전에 ‘여섯 살의 내 아이와 마흔 한 살의 나’를 저장합니다.

일기 같은 글이라 누가 볼까 두렵기도 하지만 용기내었습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나는 너와… 놀이중

도서정보 : 이주희 | 2022-06-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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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엄마로 시작했다. 사실 보육교사경력도 다 소용없었다. 다행히 아들과 6년을 함께 하다보니 서로에게 익숙해졌다. 그리고 책과 놀이를 좋아하는 공통점 덕분에 지금은 재미나게 생활하고 있다. 같은 놀이도 매년 달라지는 신기한 아들과의 생활~ 그 순간들을 남기기 위해 6살 지금의 놀이들을 기록해본다.

구매가격 : 5,000 원

제주도시여자

도서정보 : 김보람 | 2022-06-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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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차 제주토박이, 7년차 전업맘 제주도시여자의 정체성찾기 나홀로프로젝트.


어느날 문득, 나는 누구인가? 내가 좋아하는게 뭐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걸까? 하는 물음으로 시작해서 엄마가 아닌 진짜 나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매일이 새로운 나의 모습을 발견하는 재미와 내일을 기대하며 써내려간 제주도시여자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함께라서 좋아

도서정보 : 송민영 | 2022-06-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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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사는 두 꼬맹이들의 소소한 일상과 그들을 바라보며 성장해가는 나의 이야기이다.

저자의 첫 번째 이야기 ‘함께라서 행복해’에서 세상 아기아기하던 봄이가 1년을 조르고 또 조른 끝에 얻은 동생 여름이, 동생을 만난 뒤론 너무나 의젓한 누나 봄이가 되었다. 동생 이름을 여름이로 지으니 주변에선 가을이 겨울이도 낳는 거냐며 기대들을 해주시지만, 여름이를 세상 밖으로 탈출시키며 난 다짐했다.

‘민영아, 지금 이 고통을 기억해 절대로 무슨 일이 있어도 망각하지 마! 너에게 셋째는 없어!’

그리하여 다수의 기대를 저버리고 여름이의 백일 무렵 가을이 겨울이는 강아지 동생들이 자리를 메꾸어주었다.

둘째는 사랑이라더니 사랑 중의 참 사랑이다.
그 사랑을 바라보는 첫째의 눈을 보고 있노라면 이런 게 행복이구나를 느끼는 요즘 오늘도 봄여름 덕분에 행복한 하루였음을 기록하여본다.

구매가격 : 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