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법

도서정보 : 모리카와 요타로 | 2018-09-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실전에 약한 우리 아이, 대체 뭐가 문제일까?”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 문제는 ‘긴장’이 아니다!
실전에 강한 사람은 결코 긴장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실전에 강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긴장해도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가’ 여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리 노력했어도 자신이 하지 못했던 일만 의식한다. 이것은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긴장하는 스스로와 마주했을 때 “할 수 있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다.
따라서 실전에 강해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먼저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깨닫고 인정하는 태도다. 그런 다음 ‘감정과 분리된’ 행동이 있어야 한다. 감정과 분리된 행동을 한다는 것은, 그 감정을 그대로 느끼면서 ‘지금의 내가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말한다. 이를 통해 “긴장했으니 안 할래”, “무서우니 못 하겠어”가 아니라 “긴장했지만 이건 해야 해”, “무섭지만 잘할 수 있어”가 가능해진다.

‘OK 라인 트레이닝’으로 자신감은 쑥쑥, 실전력은 팍팍!
‘감정’과 ‘행동’을 분리하는 33가지 지침부터
일상에 적용하는 8가지 훈련법까지,
★ 우리 아이 실전력 200% 올리는 법 ★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OK 라인’이다. ‘OK 라인’이란, 긴장한 상태에서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수준을 말한다. 저자는 아이 스스로 설정한 ‘OK 라인’을 달성하고, ‘두렵고 떨렸지만 내가 해냈어!’라는 성취감과 자기긍정감을 경험하는 것이야말로 실전력을 높이는 강력한 엔진이 된다고 강조한다.
책 곳곳에는 아이 수준에 꼭 맞는 ‘OK 라인’을 설정하고 실천하는 법, ‘OK 라인’의 레벨을 올릴 최상의 타이밍, 장기적인 목표에 ‘OK 라인’을 적용하는 노하우 등 ‘OK 라인 트레이닝’ 전반에 대한 상세한 가이드가 33가지 레슨과 함께 펼쳐진다. 또 실전에 약한 아이를 평소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아이의 감정과 성취감을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은지, 양육 과정에서 노력과 결과 중 정말로 중시해야 하는 것은 어느 쪽인지 등 평소 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에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왜? 트레이닝’, ‘아이와 함께하는 감정 맞히기 퀴즈’, ‘멘탈 시트 활용하기’, ‘예측하는 힘을 키우는 훈련’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활용도 만점 훈련법 8가지를 소개한다.

“OK 라인 트레이닝’ 덕분에 이렇게 달라졌어요!”
초등학생부터 수험생까지
먼저 체험하고 달라진 11명의 생생한 사례 엿보기
자녀가 실전에서 약한 모습을 보일 때, 부모들은 ‘우리 아이만 이런 것은 아닐까?’라는 고민에 빠진다. 이 책은 ‘OK 라인 트레이닝’을 통해 달라진 11명의 사례를 소개해 독자들이 참고할 수 있게 했다. 약한 상대를 만나면 오히려 실력이 나오지 않아 탈락하던 12세 테니스 선수, 생각한 대로 잘 풀리지 않으면 바로 포기해버렸던 13세 축구 선수, 도무지 집중을 못해 ‘15분 동안 집중’이라는 OK 라인에서 시작한 고3 수험생, 라이벌을 지나치게 의식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던 중학생 등 다양한 사례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OK 라인 트레이닝’과 함께라면 이제 우리 아이도 변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구매가격 : 9,800 원

임신 준비부터 출산까지

도서정보 : forhappywomen | 2018-09-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똑똑한 예비 부모를 위한, 『임신 준비부터 출산까지』 !

당신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산부인과 전문의가 정리한 알짜배기 정보만 모았습니다. 임신 준비와 출산까지, 임산부들이 궁금해하는 것만 쏙쏙 뽑아 정리했습니다. 신뢰할 수 없는 인터넷 자료에 지쳤다면, 너무 방대한 임신, 출산 준비서는 지겹다면, 『임신 준비부터 출산까지』 시리즈와 함께하세요. 일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 그 준비를 함께 하겠습니다.

- 이 전자책은 아이패드와 PC에서 보기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구매가격 : 7,000 원

잠의 발견

도서정보 : 마크 웨이스블러스 | 2018-08-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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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잠을 발견하라’는 아동수면전문가의 특별한 조언…
미국에서 100만부 이상 판매된 ‘아이들의 잠’에 관한 최고 베스트셀러

1973년부터 소아과의사로 활동하면서 수면연구의 선구자 역할을 해온 저자는 아이들 수면의 중요성과 수면습관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현대에 들어 성인뿐만 아니라 잠이 모자라 괴로운 아이들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 아이가 잠을 잘 자야 자라서도 행동문제나 학습장애가 생기지 않는다는 자료들도 쏟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것에 대한 답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부모들이 아이들의 잠을 발견하여 건강한 수면습관을 들여주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0세부터 수면습관을 건강하게 들여주어야 이 습관이 평생의 건강수면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잘못된 수면습관이 있더라도 가급적 어렸을 때 예방하고 치료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이 습관이 평생을 가게 된다고 다양한 연구 사례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 이 습관은 저절로 고쳐지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성인이 된다고 해서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성인 수면 클리닉에서 불면증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고, 수면제에 의존하는 성인들을 살펴보면 어렸을 때부터 잠을 잘 자지 못했다고 한다는 점을 들어 더욱 건강한 수면습관을 강조한다.

1부에서는 ‘아이를 건강하게 재우는 방법’부터 ‘건강한 잠이 왜 그렇게 중요한지’ 다양한 연구사례를 들어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수면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 2부에서는 유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연령별로 건강한 수면습관을 어떻게 들여줄 것인지 구체적인 단계별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들이 나쁜 수면습관에 빠지지 않도록 하루빨리 시작하게 도와주고, 타이밍을 정확히 맞춰 아이를 잠들게 해서 수면장애를 예방하고 도와줄 이 책은 부모 혹은 의사 혹은 아이와 동반자 관계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아이들의 잠을 발견하게 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9,600 원

사칙연산 육아법

도서정보 : 김주령 | 2018-08-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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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더하고, 잔소리는 빼고, 칭찬은 거듭하고, 기쁨은 나누기를 통해 만들어지는 나만의 육아공식



▶ 사칙연산으로 단순화된 육아법


이 책은 다른 책과 다른 접근법을 보여준다. 사칙연산을 응용해서 여러 번 할 것은 더하기로, 멈출 것은 빼기로 제시했다. 육아를 위해 거듭해야 할 것은 곱하기로 다른 사람들과 나눌 것은 나누기로 분류해서 자신만의 육아법을 구축하도록 도움을 준다.
21세기 4차 혁명 시대는 레고형 인재가 주목받는다. 레고형 인재는 자기 인생을 레고 작품처럼 어떤 부분은 더하고, 어떤 부분은 빼면서 면적과 색깔 등을 맞춰 나간다. 육아 역시 자기 색과 나아가야 할 방향과 형태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나와 아이와의 변수에 따라 독특한 육아법의 작품이 나온다. 들에 핀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자신만의 색과 향을 가진 고유함에서 비롯된다. 아이 키우기도 자신만의 원칙을 넣고 빼는 과정 등을 통해 정립하는 것에서 더욱 의미가 살아날 것이다.




▶ 컴퓨터의 언어는 단순하지만 아주 빠른 속도로 결과를 만들어 낸다 단순함이 주는 놀라움을 경험하라!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로 성립되는 나만의 육아법!



수학은 학교 다닐 때 문제 풀이에만 사용하는 것일까? 수학은 세계인의 언어이다. 그래서 더욱 설득력 있고 논리 정연하다. 삶 속에 수학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이 있다. 주고 받는 그 관계에서도 수학의 논리가 들어가 있다. 세상에는 주는 것만큼 세상 역시 그에 반응한다. 우리는 아이를 키우면서 무한한 사랑을 주고 싶다. 하지만 오직 더하기만 한다고 육아의 공식이 정립되는 것은 아니다.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면서 아이의 삶은 더욱 풍요로워진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무조건 준다고 만사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특히 아이를 위해서 우리는 자신만의 육아공식을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 나만의 공식 만들기에 가슴 떨리지 않는가? 당신은 이 책을 통해 아이의 가장 소중한 사람이므로 충분히 멋진 육아공식을 정립할 수 있다.

구매가격 : 9,500 원

영국 육아의 비밀

도서정보 : 에마 제너 | 2018-08-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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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리얼TV쇼에서 영국식 육아의 기적을 입증해내고
할리우드 셀럽들의 자녀를 도맡아 길러낸 프로 보모 에마!
단 3일 만에 아이의 문제행동을 바로잡는 "마법의 체크리스트" 수록

내가 세상에서 가장 형편없는 엄마인 것처럼 느껴질 때…
아이가 작은 괴물처럼 느껴져 힘겹고 두려울 때…
엄마의 마음을 안아주고 아이를 쑥쑥 키워주는
현대판 메리 포핀스 "영국 보모"를 만나라!
할리우드 셀럽들이 자녀의 육아를 맡기는 것으로 유명한 영국 보모, 에마 제너. "현대판 메리 포핀스"로 불리는 그녀는 유수의 기업인과 배우들이 믿고 자신의 아이를 맡기는 프로 보모다.
그녀는 자신이 맡은 아이들을 아가씨, 도련님 모시듯 기르지 않는다. 에마가 최우선시하는 것은 육아 과정에서 "보호자의 탈진은 육아의 재앙이나 다름없기에" 행복한 육아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무리 아이일지라도 짐승이 아닌 인간이기에 "타인에 대한 존중감과 배려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한국의 엄마들이 아이에게 "지고 만다". 왜일까?
에마는 그것이 많은 엄마들이 "자책감"과 "죄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많은 엄마들이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형편없는 엄마라고 생각하며, 가사와 육아, 혹은 일과 육아 사이에 끼여서 아이에게 미안해하고 미안해하고 또 미안해한다. 그러다보니 아이에게 생활의 예절이나 원칙을 강조하기보다는 "우리 애가 뭔가가 결핍되고 부족해서 그런 게 아닌가" "이게 다 바쁘고 모자란 엄마 탓은 아닌가"라는 생각에 시달린다. 많은 엄마들이 엄마라는 이유로 죄의식을 안고 살아간다. 에마가 말하는 것은 "죄의식 없는 육아"다.
우산을 타고 내려와 가방에서 아이에게 재미난 것을 꺼내 보이며, 말썽꾸러기 남매와 신나게 놀다 간 메리 포핀스처럼, 우리나라의 엄마들도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엄마의 죄책감은 아이의 창의력을 갉아먹을 뿐이다.
아이와 함께 즐겁게 놀듯이 하는 육아, 아이의 인성과 예절을 포기하지 않는 영국 육아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구매가격 : 12,600 원

9시 취침의 기적 : 엄마와 아이의 습관을 바꾼 탁월한 선택

도서정보 : 김연수 | 2018-06-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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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9시 취침을 실천한 세 아이 엄마 이야기!
10살까지는 무조건 9시 전에 재워라!
을지병원 소아과 안영민 교수팀은 미국 필라델피아 어린이병원 연구팀 등과 공동으로 한국의 영유아 1천 36명을 포함한 전 세계 17개국 3만 명을 대상으로 수면시간을 비교 조사한 결과를 국제학술지인 대한의학회지에 발표했다(2018년 2월). 조사 결과 우리나라 영유아들의 하루 평균 수면시간이 서구의 또래 아이들보다는 하루 1시간 이상 짧았고, 같은 아시아지역 아이들보다도 훨씬 짧았다. 또한 밤에 잠자리에 드는 시간도 한국이 서구 영유아들보다 1시간 40분 이상 늦었다. 한국 영유아의 수면시간이 상대적으로 짧고,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늦은 이유로는 TV시청, 부모와 함께 자는 수면습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연구팀은 추정했다.
미국수면의학회와 미국소아과학회에서는 아이의 수면시간을 3~5세는 10~13시간, 6~12세는 9~12시간, 13~18세는 8~10시간으로 권장하고 있다. 만 6세나 7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아침 7시30분에 일어나려면 저녁 8시 30분에는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9시 취침의 기적》을 쓴 저자는 아이의 취침시간을 늘려 모든 육아 고민을 해결했다. 아이가 태어나 부모의 말을 절대적으로 따르고 행동할 수 있는 나이인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즉 10살까지 무조건 저녁 9시 전에 재우기를 실천한 것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 생활습관, 공부 습관 등 육아와 교육 고민을 해결했으며, 엄마 역시 제2의 꿈을 실현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구매가격 : 9,000 원

클래식 태교동화 : 모차르트의 IQ와 바흐의 EQ를 아기에게

도서정보 : 박현주 | 2018-06-0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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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기가 행복해지는 좋은 동화, 좋은 음악!
모차르트의 IQ와 바흐의 EQ를 아기에게 전해주는『클래식 태교동화』. 엄마아빠의 동심까지 일깨워주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클래식 음악으로 태아의 EQ와 IQ를 발달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허수아비’, ‘아가의 꿈’ 등의 동시, ‘행복한 왕자’, ‘지혜로운 어린 원님’, ‘큰 바위 얼굴’ 등의 동화와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등의 명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음악을 듣고 충족된 기분으로 동화를 읽거나 은은하게 배경음악으로 삼아 동화를 읽으며 태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쉽게 듣는 클래식을 통해 클래식의 기본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태교다이어리에 간단한 임신정보와 아기와의 280일간 소중한 만남을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 이 전자책에는 mp3 파일은 따로 제공되지 않으며, 도서 안에 표시된 큐알코드를 누르면 해당 음원이 실행됩니다.-

구매가격 : 8,000 원

오감 태교동화

도서정보 : 임현진(지음), 신윤화, 김문수, 이애림, 김현선(그림) | 2018-06-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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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의 오감을 발달시키는 『오감 태교 동화』.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등의 오감을 주제로 구성한 25편의 감성적인 창작동화가 담겨있다. 사랑스러운 그림을 통해 엄마뿐 아니라, 아기에게도 행복감과 만족감을 전달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태아에게 엄마, 아빠의 사랑이 가득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증명된 좋은 태교 방법이다.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재미있게 들려주면, 아기의 두뇌 발달 등에 도움을 줄 것이다.

- 이 전자책에는 mp3 파일은 따로 제공되지 않으며, 도서 안에 표시된 큐알코드를 누르면 해당 음원이 실행됩니다.-

구매가격 : 8,000 원

그림책 쓰기 태교

도서정보 : 오미정 | 2018-04-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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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기간만 잘 보내도, 미래가행복해진다!”

아기의 인성을 발달시킬 수 있는 그림책 쓰기 태교 방법이 담긴 임신부 필독서

과거와 달리 현대에는 많은 임신부가 임신했을때부터 태교에 많이 관심을 갖는다.
그리고 많은 임신부가 시간을쪼개서 좋다는 태교는 모두 하고 있다.
그러나그중에서 정말 도움이 되는 태교를 하는 임신부는 과연 몇이나될까?
태교 때문에 괜히 스트레스 받으면서 오히려 시간 낭비만 하고 있지는 않은가?
좋다는태교는 다 해 보겠다고 수강료로돈만 쓰고 있지는 않은가?

이 책은 가장 바람직한 태교 방법인 그림책 쓰기 태교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일반적인 바느질, 꽃꽂이, 음악 듣기 등의 평범한태교 대신
좋아하는 취미에 몰두하면서 임신 기간을 즐겁게 보냈다.
그러면서그림책을 출판하였고 그림책 출판을 계기로 출산 후에는 취미를 살려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대규모 산모교실에서 강의를 진행하면서
저자처럼 임신 기간을 행복하게 보내고 싶은 예비 엄마들에게 그간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여러 장점 중 저자가 생각하는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태교하면서 우연히 출판한 그림책의 인세를 받으면서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다니는 것이라고 했다.
이책에는 엄마와아기가 끊임없이 좋은 감정을 교류할 수 있는 태교 방법과
어떻게 하면 출산 후에도 소소한 취미를 내것으로 만들어
자존감을 잃지 않는 엄마가 될 수 있었는지가 진솔하게담겨 있다.

아기와 끊임없이 교감하는 태교를 하면서
출산 후에도 작은 취미 하나만으로 자기커리어를 유지할 수 있는
특별한 태교를 원한다면 이 책을 읽어 보자.

구매가격 : 3,900 원

우리 아이 일기예보 오늘도 맑음

도서정보 : 황수빈 | 2018-04-0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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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당연한 일상,
그 속에서 발견하는 행복



▶ 다 예쁘다, 사랑스럽다


수면 부족부터 찬밥까지 좋을 것이 하나 없어 보이는 육아. 그런데도 엄마 되기를 고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이를 키울 때만 느낄 수 있는 행복 때문은 아닐까요?”
“아이의 따뜻한 한마디와 귀여운 허밍 때문은 아닐까요?”

이 책에는 아픈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들려주는 일상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엄마가 되기를 꿈꿉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빛나는 시간을 꿈꿉니다. 아이를 태운 유모차를 다정히 밀고 가는 부모의 모습을 보며 아름다운 육아를 상상합니다. SNS에 올라오는 육아처럼 영특하고, 귀여운 아이와 즐거운 일상을 기대합니다.

진통을 시작으로 우리는 꿈에서 깨어납니다. 먹이고, 입히고, 재우는 일을 시작으로 육아가 녹록지 않음을 깨닫기 시작합니다. 원망하고, 슬퍼하면서 흘려보내는 하루하루가 부지기수입니다.

그런데 아이와의 하루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이 자세히 들여다본 적이 있습니까?

아이와의 하루를 깊이 들여다보면 우리가 꿈꾸던 것보다 더 아름다운 것이 많습니다. 당연하게 흘려보낸 하루하루에 놀라운 것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소통, 배려, 위로, 공감, 용기 등 잊고 살았던 진리들이 있습니다.

육아라는 일상에 지쳐 잊고 살았던 것들을 아이가 하나씩 깨우쳐 줍니다. 지치고 고단하지만, 엄마가 되기를 고대하는 우리의 본성은 아이를 통해 배우고 싶기 때문은 아닐까요?

이 책은 어떤 진리에 대해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저 두 아이의 엄마가 아이들과 함께했던 하루하루를 솔직하게 보여줍니다. 그 안에서 넘어지고 엎어지고 깨우칩니다. 이 책은 지치고 고단하다며 흘려보내는 아이와의 하루를 딱 한 번만이라도 자세히 들여다보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독자들에게 전합니다.



▶ 신이시여! 덜 익은 사과 같은 삶도 감사합니다!


나와 아이들은 나무에 매달려있다. 시들어가는 사과꽃 아래 불완전하게 매달려서. 아직 불완전한 사과다. 덜 익었다. 새파랗고, 풋풋한 사과 향도 나지 않는다. 겉으로 보기엔 볼품없다.

허나 그 속내는 열심히 물을 빨아들이고 있다. 피부는 쉴 새 없이 햇살을 빨아들인다. 언젠가 행복의 향이 물씬 나는 빨간 사과가 되는 꿈을 꾸면서.

그래. 괜찮아. 덜 익어도 괜찮아. 설사 덜 익은 채 끝나버려도 괜찮아. 우리들이 사과가 되어가려고 애쓰는 지금이 소중한 거야. 조금만 더 힘내자. 견디자 우리.

신이시여! 덜 익은 사과 같은 삶도 감사합니다.





▶ 출판소감문


그저 웃는 모습이 사랑스러울 줄 알았습니다. 함께하는 일상에 웃음이 가득할 줄 알았습니다. 매일 매일이 기적 같고 아름다운 이야기로 가득할 줄 알았습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진통을 시작으로 매일 매일이 전쟁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하루는 웃음보다 짜증이 많고, 사랑보다 걱정과 고민이 가득합니다. 선배 엄마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생각보다 아름답지 않다는 진리를 왜 알려주지 않았냐고요. 그런데 선배 엄마들은 왜 알려주지 않았을까요? 이유가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아이와 내가 빚어내는 하루를 자세히 들여다보기 시작했습니다. 살짝 겉을 핥아보니 내 안에 숨겨진 온갖 감정들이 마구 뒤섞이는 하루였습니다. 부끄러울 때도 있고, 후회스러울 때도 있고, 보람찬 때도 있었습니다. 좀 더 속을 파내 천천히 음미했습니다. 아이와 제가 함께 만드는 하루를.
아이와 함께하는 매 순간에 깨달음이 있고, 놀라운 발견이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잊고 있었던 진리부터 뒤통수를 탁 치게 만드는 유쾌한 진리까지 아이에게서 배우고 있었습니다. 블록을 쌓고, 산책을 하고, 집안일을 하면서 함께 하며 흘려보냈던 하루 속에는 많은 것들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당연하게 여기며 흘려보냈던 것들에 하나하나 의미를 부여하며 바라보기 시작하니 새로운 것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 책은 그 하루하루를 모아 엮은 책입니다. 다른 듯 닮은 집집마다의 하루.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하는 하루를 돌아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심하게 흘려버릴 하루에 생기를 불어넣었으면 좋겠습니다.

구매가격 : 8,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