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디자인

도서정보 : 최혜은 | 2020-09-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도서 소개

막막한 취업준비생부터 은퇴를 앞둔 중년층까지
내일을 위한 해답을 찾아주는 커리어 가이드북!

하루에도 몇 개씩 다양한 직업이 생겨나고 사라지면서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점점 더 희미해지고 있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부터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막론하고 누구나 끊임없이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시대가 되었다. 앞으로 어떤 진로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지금의 직업이 내 적성에 맞는 것일까? 도대체 어떻게 해야 내 커리어를 발전시킬 수 있을까? 은퇴 후에는 어떻게 일하며 살 것인가?

『워크디자인』은 이 같은 고민과 이를 풀어내는 방법을 ‘일을 디자인하는 능력’으로 소개한다. ‘워크(Work)’와 ‘디자인(Design)’이 합쳐진 ‘워크디자인’은 일을 디자인하는 연구소인 워디랩스 대표와, 전 애플 비즈니스 코치이자 비즈니스 심리학자인 두 저자가 각각 한국과 싱가포르에서 만나온 일하는 사람들의 심리적 갈등과 이슈를 인터뷰, 코칭,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십수 년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 축적한 결과물이다.

이 책은 취업준비생부터 은퇴를 앞둔 중년층까지 막막한 내일을 위한 해답을 찾아주는 커리어 가이드북이다. 생생한 사례들을 통해 일을 ‘제대로 즐겁게’ 하며 성장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선명한 비전과 인사이트를 제시하며 최고의 실천 방법을 알려주는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지금부터 ‘워크디자인’이 당신의 일을 송두리째 바꿀 것이다!”
급변하는 시대, 당신의 일을 생계유지의 수단에서
자아실현의 도구로 바꿔줄 단 하나의 실천법!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소비와 생산의 형태는 빠르게 ‘언택트’ 시대로 바뀌어가고 있다. 예측이 어려운 수많은 변수와 거대한 변화의 파도를 눈앞에서 목도하는 우리는 이미 본능적으로 알고 있다. 더 이상 과거의 관성으로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말이다.

수동적으로 시킨 일만 열심히 하는 것보다는 무언가를 발견해서 새롭게 기회를 만들어내는 자가발전 능력이 역량의 중요한 지표로 떠오르고 있다. 앞으로 자신의 일을 돌아보고, 소비자를 정의하며,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해내는 기술은 모든 직무의 필수 요소가 될 것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코로나를 막아내는 마스크처럼, 당신의 일의 안정성을 지켜줄 수 있다.

이처럼 변화 속에서 수많은 대안을 생각해내 자신의 일을 역동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는 역량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워크디자인’이다. 전 애플 비즈니스 코치이자 비즈니스 심리학자, 워디랩스 대표인 저자들은 지난 십수 년간 일과 관계 맺는 데 서툴거나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을 만나왔다. 이들 중 열에 아홉은 자신의 일에 ‘막막함’을 토로했지만 ‘대안’을 찾아나가고 ‘변화’를 끌어안을 힘이 턱없이 약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자들은 수년간 국내외 글로벌 인재 개발 관련 종사자, 심리학 전문가들을 만나 체계적인 워크디자인 프로세스와 방법론을 연구했다.


‘역량, 재미, 의미, 관계, 인정, 비전, 업무, 보상, 조직 문화, 환경’
일 안에서 헤매지 않기 위한 10가지 요인!

-비전은 없지만 연봉이 안정적이라 지금 당장 회사를 나갈 용기가 없는 우진 씨
-한일 관계 악화로 전공 살려 일하기 힘든 일본어 통역사 영화 씨
-보상에 대한 상대적 비교의식 때문에 딱 돈 받는 만큼만 일하는 인성 씨
-명품에 1도 관심 없는데 명품시계회사에서 명품을 마케팅해야 하는 현정 씨
-리더는 처음이라서 팀원들을 이끌어가는 데 난관에 봉착한 장호 씨
-악덕 상사들 때문에 참다 참다 병까지 걸린 혜리 씨

왜 일과 나의 관계는 늘 삐거덕대는 것일까? 일에 재미를 좀 붙였는가 싶으면 사람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사람이 좋아 시작한 일인데 전망이 없는 듯 보이면 자꾸 기운이 빠진다. 연차가 높아질수록 일에 대한 고민은 줄어들고 실력은 늘어나리라고 믿었는데, 오히려 생각지 못한 고민만 많아지고 해결책은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지금의 직업이 내 적성에 맞는 것일까? 도대체 어떻게 해야 내 커리어를 발전시킬 수 있을까? 틀어져버린 일과 나 사이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 제대로 개선할 수 있을까?

사람은 ‘일과 관계 맺음’을 통해 세상과 만나고 성장한다. 나의 일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인을 반드시 알아야만 스스로가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일을 디자인할 수 있다. 다음의 10가지 요인에 점수를 매겨보고, 자신의 우선순위를 살펴보도록 하자.

1 역량: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너무 쉽거나 또는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지는 않는가?
2 재미: 나는 일에서 어느 정도 재미를 느끼고 있는가?
3 의미: 나는 일에서 어느 정도 의미를 느끼고 있는가?
4 관계: 일로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는 어떠한가?
5 인정: 나는 일로 사람들(조직)에게서 어느 정도 인정받고 있는가?
6 비전: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비전을 찾을 수 있는가?
7 업무: 지금 하고 있는 업무(포지션)가 나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하는가?
8 보상: 일로 적합한 보상(외적)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9 조직 문화: 지금 속한 조직의 문화와 나의 기질은 어느 정도 적합한가?
10 환경: 업무 환경(출퇴근 거리, 근무 시간 등)은 어떠한가?

일에 영향을 미치는 10가지 요인들 중에서 어떤 요인이 자신을 가장 힘들게 하는지, 어떤 요인이 자신감을 가져다주는지 곰곰이 생각해보자. 질문을 바꿀 수 있을 때, 비로소 답도 바꿀 수 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일을 잘할 수 있을까?”
자연에서 찾은 워크디자인 4S 프레임

저자들은 워크디자인 교육과 코칭을 통해 직장인, 학생, 예비 창업가, 은퇴 예정자 등 각자의 처소에서 불안감과 격동의 시기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씨앗-땅-싹-줄기’라는 자연의 법칙을 닮은 4S 프레임을 심어주는 것만으로도 개인의 삶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고 말한다.

워크디자인 프로세스는 자신의 씨앗과 역량을 탐색하는 ‘Seed(자원)’, 자신이 속할 땅인 시장의 특성과 소비자를 이해하는 ‘Soil(소비자)’, 나와 시장의 이해를 바탕으로 일의 가치를 창출해내고 싹을 틔우는 ‘Sprout(서비스)’, 그리고 자신의 워크디자인 아이디어를 풀어내는 ‘Stem(브랜드)’의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씨앗이 땅에 뿌려져 싹을 틔우고 줄기가 되는 자연의 현상을 사람과 일이라는 관계 속에서 재해석해 메타포화한 것이다.

지금 당신이 구직을 준비하거나 창직을 준비한다면, 또는 현업에서 보다 나은 일의 진로를 모색하고자 한다면 4S 프로세스를 통해 당신의 일을 새롭게 디자인해보는 것은 어떨까? 4S 프로세스가 분명 당신의 워크디자인에 커다란 힘이 되어줄 것이다.


경험을 자신의 포트폴리오로 만드는 4단계 필터, 4E

당신이 지금까지 일을 하며 경험한 것 중에 쓸모없는 경험이란 없다. 4E(Experience, Event, Effort, Earning)를 통해 나의 경험을 새롭게 해석하고 자신만의 라이프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자.

?Experience(경험): 당신의 ‘경험’ 중에서 한 가지를 꼽아보고 키워드를 적어보자.
?Event(사건): 그 경험 안에서 체험했던 ‘사건’을 구체적으로 떠올려보자.
?Effort(노력): 당시에 당신은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했는가?
?Earning(교훈): 그래서 어떤 ‘교훈’을 얻었는가?

일은 본질적으로 생계의 수단이지만, 이상적으로는 자아실현의 도구이기도 하다. 그 본질과 이상 사이에서 우리는 어디쯤에 있는지 들여다보자.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앞으로도 쭉 하자니 따분할 것 같고, 막상 또 다른 길로 들어서자니 두려움이 엄습하지는 않는가? 나의 욕망을 똑바로 마주할 수 있을 때, 일도 우리에게 보다 더 또렷한 얼굴을 보여주며 선명한 비전을 제시할 것이다.




◎ 추천의 글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일, 그리고 일 속에서 발현되는 우리 삶의 가치, 어떻게 이 두 세계를 분리하고 살 수 있을까? 커리어(Career)를 넘어서 일(Work), 그리고 삶(Life)에 대한 통찰을 쏟아내는 데 거침없다. 이해하기 쉽고 잘 읽힌다. 일을 처음 시작하는 청년들, 그리고 나와 같이 제2의 직업(Second Journey)이 필요한 이들도 좋은 스텝을 밟게 도와준다. 좀 더 젊었을 때 이런 책을 만났더라면 나는 지금 어느 자리에 서 있게 됐을지 궁금해진다. 인사쟁이로 30년 넘게 일을 했고, ‘일을 하는 주체로서의 사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 작가 두 분의 젊은 지성과 통찰력을 만나니 기쁨과 놀라움이 멈추지 않는다. 이제는 경력 개발(Career Development)이 아니라 워크디자인(Work Design)이다! 이것을 차근차근 실행하도록 도와주는 4S라는 도구는 많은 사람의 삶을 변화시킬 것이다.
?이강란(AIA 생명 CHRO 전무)

자신의 커리어가 안개 속에서 헤매고 있거나 방향을 잡기 위해 고민할 때 지속적으로 들여다보면서 1:1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커리어 컨설턴트와 같은 책이다. 누구라도 겪어보았음 직한 사례를 통해 업무의 딜레마를 잘 담고 있어 한자리에서 한숨에 다 읽을 수 있다. 거기에서 끝이 아니다. 자신이 현재 무엇을 잘하고 있고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보여준다. 이제 답을 찾는 것은 당신의 몫이다. 바로 지금 컨설팅을 받으라.
?타라 윤(Tara Yoon, 글로벌 IT 회사 전략팀 매니저)

데카르트는 이야기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나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나는 일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변화와 혼돈, 그리고 불안의 시대를 잘 살아내는 유일한 길은 자신을 찾는 일, 그리고 자신의 일, 직업, 소명을 찾는 일이다. 자신의 일을 찾기 위한 최적의 책이자 근래 보기 드문 책인 『워크디자인』을 강력 추천한다.
?황철호(건축가, 연세대 겸임교수, 『건축을 시로 변화시킨 연금술사들』 저자)

까다롭기로 소문난 교육생들에게 ‘워크디자인’ 기반의 취업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했을 때 모두가 우려했다. ‘그게 되겠어’라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 교육은 아이들의 인생을 바꾼 경험이 됐고, 우리에겐 가장 보람 있는 성과가 됐다. 현장에서 검증된 일에 대한 ‘진짜 고민과 해답’이 여기 담겨 있다.
?강나루(매경교육센터 책임 연구원)

내 인생의 가치를 세상에서 실현하기 위해, 입사지원서와 이력서를 쥐고서 왜(why)와 어떻게(how)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당장 읽도록 하라. 취직을 고민하는 청춘, 조기퇴직을 걱정하는 40대, 경력단절을 고민하는 여성이 겪고 있는, 밥벌이에 대한 고민을 본질적으로 바꿔준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워크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기초부터 실행 방법까지 차근차근 알려준다. 당장 팀원들에게 한 권씩 안겨야겠다.
?김인숙(시스코 시스템즈, 기술 세일즈 매니저)


◎ 책 속으로

이 책은 일상에서 만난 ‘일’ 이야기를 담백하게 담아내되 가능하면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최대한 실용적으로 담아내고자 했다.
부디 이 책은 일터에서 좌절과 부침을 겪고 있는 당신의 마음을 읽어주는 도구가 되길, 그리고 책에 소개된 다양한 방법론을 통해 일에서 기쁨과 희망을 찾는 작은 가이드북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프롤로그〉 중에서

‘일과 나’를 ‘바다와 서퍼’에 비유해보자. 우리는 각자의 구역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서프보드에 몸을 의지한 채 파도를 기다렸다가, 파도 위에 올라타고, 파도 위를 미끄러져서 다시 바닷속으로 풍덩 들어간다. … 이들은 감당할 수 없는 파도가 몰아칠 때, 어떻게 그 파도 위에 올라타야 하는지, 어떻게 헤엄을 쳐야 하는지, 어떻게 보드에 몸을 맡기고 몸을 낮추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지 못했다. 조직이 입혀준 구명조끼에 구멍이 난 것은 알았지만, ‘오늘 당장 익사하지는 않겠지’, ‘적어도 이달 치 월급과 올해 보너스까지는 보장이 되겠지’라고 안이하게 생각하며 시간을 허송세월했다고 고백했다.
-〈Chapter 01 일과 나의 오묘한 관계〉 중에서

순례길을 걷는 이 여정은 우리가 일을 하며 사는 삶의 여정과도 많은 부분 닮았다. 일에 적응하느라 몸으로 고된 시간을 겪고 나면, 그 일 안에서 만족과 실망, 성취와 아쉬움 같은 오만 감정을 겪으며 그 일이 비로소 내 것이 되어간다. 그렇게 손에 익은 일에 나의 마음이 얹어지면, 그다음에는 보다 큰 관점에서 나의 일을 바라보며 그 의미를 찾으려고 한다. 카미노의 그 길을 걸을 때처럼, 우리는 일을 해나가면서 몸과 마음이 고된 시간을 거쳐 내 일을 영적으로 고민하게 되는 과정에까지 이른다.
-〈Chapter 01 일과 나의 오묘한 관계〉 중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전염병의 세계적 창궐로, 재덕 씨의 사례에서처럼 원격으로 일하는 신개념 근무 환경에 대한 도입도 가속화되었다. 전염병으로 인해 사람 간 접촉에 대한 통제가 강해지는 사회에서 ‘환경’의 범위는 물리적 공간 구성의 좋고 나쁨을 매기는 프레임을 벗어날 가능성이 높다. 코로나 이후, 이제 일터의 환경 요인 안에 대면과 비대면의 조건을 새롭게 추가해야 할 때가 왔다. 원격근무 혹은 재택근무의 조건들이 지금보다 더욱 진화될 수 있으며, 그에 맞추어 긴 통근시간과 같은 어려움들이 해소될 가능성도 있다.
-〈Chapter 02 일에서 길을 잃는 10가지 이유〉 중에서

우리는 길 어디에서든 만날 수 있는 한 그루의 나무에 워크디자인의 법칙이 녹아 있음을 발견했다. … ‘일’이 성장해나가는 과정도 나무의 성장 과정과 별반 다르지 않다. 나를 ‘씨앗’에 비유해보자. 나는 나를 자라게 해줄 ‘토양(세상)’을 만나 싹을 틔운다. ‘싹’은 나와 세상이 만나 만들어낸 ‘일’의 작은 성과이다. 싹이 ‘줄기(일로 거두는 커다란 성과)’가 되어야만 비로소 튼튼한 나무로 성장할 수 있다. 한 그루의 나무로 성장한 일은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세상에 영향을 미치는 존재로 거듭난다.
-〈Chapter 03 어떻게 일을 디자인할 것인가?〉 중에서

지인의 ‘경험하는 자아’에게 프라하는 도착하자마자 가방을 도둑맞고, 하루 종일 고생스럽게 돌아다녔던 도시였다. 그러나 ‘기억하는 자아’에게 프라하는 그 고생을 모두 잊어버리게 할 만큼 아름다운 야경을 가진 도시로 각인되었다. 그런 까닭에 그녀의 기억 속에서 프라하는 유럽 여행을 한 나라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으로 손꼽히게 되었다. 즉, 같은 경험이라고 할지라도 내가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그 경험은 아무것도 아닌 경험이 되기도 하고, 정말 대단한 무엇이 되기도 한다. 경험을 해석하는 역량에 따라 삶의 질은 무척 달라진다.
-〈Chapter 03 어떻게 일을 디자인할 것인가?〉 중에서

미국의 산업디자이너 패트리샤 무어는 고객을 이해하기 위해 자신의 상황을 극단적으로 고객과 동일하게 만드는 인상적인 모험을 시도한 인물이다. 그녀는 노인들도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디자인하기 위해서 1979년부터 무려 3년간, 80대 노인으로 변장한 채 하루하루를 보냈다. 당시 그녀의 나이 스물여섯 살이었다. 그 당시에는 사회 전반적으로 노인을 소비자로 인식하지 못했다. 그런 까닭으로 제품 디자인을 할 때도 노인을 배려한 디자인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녀는 그 사실을 안타까워했다. 고객을 이해하기 위한 방법에는 관찰이나 설문 조사 등의 기법도 있었지만, 그녀는 그와 같은 방식으로는 고객과 충분히 소통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결국 그녀는 스스로 노인의 삶을 직접 경험해보는 방식을 선택했다.
-〈Chapter 03 어떻게 일을 디자인할 것인가?〉 중에서

어린 시절, 아버지는 종종 등 좀 긁어달라는 부탁을 하시곤 했다. 처음에는 등 전체를 그냥 긁어드렸는데, 아버지는 이내 이런 주문을 해오셨다. “오른쪽으로 좀 더. 아니, 거기서 조금 더 위로. 그래, 그렇지 거기다.” 그렇게 해서 더듬더듬 찾아낸 ‘바로 거기!’를 긁어드리면, 아버지는 세상 시원하다는 표정을 짓곤 하셨다.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일도 이와 다르지 않다. 처음부터 단번에 고객의 ‘가려운 부분’을 찾을 수는 없다. 우선은 더듬대며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가는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다.
-〈Chapter 03 어떻게 일을 디자인할 것인가?〉 중에서

〈냉장고를 부탁해〉의 시청 포인트는 냉장고에 든 재료가 무엇이든, 그 재료가 어떤 상태이든지 간에 그것으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내야 한다는 강력한 동기가 셰프들로 하여금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내게 한다는 사실이다(그것도 제한된 시간 안에!). 워크디자인도 이와 다르지 않다. 내가 가진 경험 자원과 내가 서 있는 토양이 다소 부족하고 불완전하다고 할지라도 이 둘의 상태를 제대로 파악해서 어떻게든 조합하고 연결해보려는 시도를 하다 보면 그 과정에서 고객의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해줄 수 있는 힘, 일을 잘해낼 수 있는 직업적 창의성의 근육이 단련된다.
-〈Chapter 03 어떻게 일을 디자인할 것인가?〉 중에서

일은 우리의 인생에 씨줄과 날줄처럼 얽혀 있기에, 워크디자인 역시 세월이 흐름에 따라 진화하고 성장했다. 이 책이 출간되고 몇 년 후에는 어떤 형태로 우리의 일들이 진화할지 아무도 예상할 수 없다. 하지만 예측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길을 잃어버린다는 뜻은 아니다. 어떤 미래를 살든, 결국 우리는 우리의 재능으로 누군가의 문제를 돕는 일을 하고 있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에필로그〉 중에서

구매가격 : 13,600 원

매일 세 줄 글쓰기

도서정보 : 김남영 | 2020-09-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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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스마트 시대에 필요한 건
짧지만 진심을 담은 임팩트 있는 글쓰기!

우리는 이미 프로필 대화명, SNS, 블로그, 댓글, 영화나 도서 리뷰 등 많은 글과 닿아 있다. 스마트폰으로 확 뜬 웹툰과 웹소설, 책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나 영화 같은 콘텐츠가 많아지면서 작가에 대한 관심도 급격이 높아졌는데,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글쓰기에 관심을 갖는 사람 역시 늘고 있다. 그러나 보기엔 쉬워 보이는데 막상 쓰려고 하면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어떻게 써야 할지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매일 세 줄 글쓰기》는 짧은 글을 사용할 일이 많아진 요즘, 글쓰기 실력을 향상할 수 있는 기본적인 방법들을 다루며 실전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한다.
작가의 짧은 글 예시를 통해 글쓰기 감을 익힌 후, 오늘의 글쓰기 수업에서 작가가 터득한 노하우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쉬운 설명으로 배워 본다. 한 단원이 끝난 후 ‘매일 세 줄’ 쓰기로 핵심 요약과 연습을 동시에 해 보자. 매일 글 쓰는 훈련은 여러분을 ‘글 좀 쓴다!’라고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져다 줄 것이다. 또한 내가 배운 글쓰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실생활 활용법’을 참고한다. 일기, 인사말, SNS 글, 리뷰 등 분야별로 하나씩 다루고 있어 글쓰기 초보자도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

매일 일기를 쓰듯 하루 세 문장이라도 조금씩 글쓰기를 즐겨 보자. 단 두 문장으로 상대의 마음을 훅 울리는 글, ‘너도 그래. 나도 그랬는데.’ 하는 공감 가는 글, 내 마음을 좀 더 진솔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다듬어진 글’을 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구매가격 : 10,000 원

부의 흐름을 해방하라

도서정보 : 김어진 | 2020-09-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인생을 완전히 바꿀 잠재력을 가진 매우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개념에 의해 더 위대하고 높은 성취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이 책은 가설적 연구를 바탕으로 한 것도 아니고 철학적 논문도 아니지만, 힘과 역동적 의지의 내적 자원을 전면에 내세울 수 있는, 지속적인 인센티브를 가져다줄 정보를 밝히는 책입니다.



실제 이것은 평이한 언어로 제공되는 사실의 종합이며, 당신의 삶에 커다란 기쁨과 성공을 가져올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개화(開花)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잠재된, 내면의 무한한 자원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빛내줄, 몇 가지 유력한 단어로 전달되는 심오하고 역동적인 진리를 다룹니다. 더불어 성공과 건강, 부, 영원한 행복을 가져올 잠재력을 가진 실용적인 표현을 사용합니다.

구매가격 : 4,800 원

연상의 여인과 사랑에 빠지는 법

도서정보 : 소환진 | 2020-09-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이든 여자들은 남녀관계에서 자신이 무얼 원하는지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자기 마음을 표현하는 것을 꺼리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감 있고, 자립적이다. 그리고 그들 나이의 남자들이 이미 지나쳐버린, 성(性)의 정점에 이르러 있다. 그렇다면, 이런 절정에 이른 여자들을 어떻게 유혹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그 비법을 한 단계씩 알아보자.

구매가격 : 2,000 원

풍요의식과 결핍의식

도서정보 : 김현건 | 2020-09-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우리는 원하는 것을 이루기 힘든 세상에 살고 있다. 모든 사람이 즐길 자원이 충분하지 않다고 믿는 것은 쉽다. 어떤 이들은 오직 고등교육을 받거나 학위를 따야만 더 나은 질의 삶에 접근할 수 있다고 믿게 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풍요로 향하는 열쇠가 아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의식구조(mindset)를 바꾸는 것이다.



누구나 주변을 둘러싼 풍요를 볼 기회가 있으며, 어떤 목표든지 빠르게 달성할 수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생각하는 방식만 바꾸고 받기 위해 마음을 열기만 하면 된다. 이 책에서는 의식구조를 바꾸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풍요의식을 습득하는 것은 당신이 이용할 수 있는 부를 보고 접근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배움의 과정 동안, 몇 가지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섹션이 있을 것이다. 시간을 두고 차분히 하라고 권하고 싶다. 그것은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현실화시키고 의식구조의 변화를 시작할 수 있는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해줄 것이다.



풍요는 사람마다 각기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다. 풍요가 당신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명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 풍요를 정의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당신에게 있어, 풍요로운 삶은 어떤 모습일까? 풍요는 재정, 사랑, 건강, 행복 아니면 뭔가 다른 것에 대한 것일까? 풍요에 대한 자신의 정의를 적어보라. 당신의 삶에서 풍요가 어떤 모습일지.

구매가격 : 4,000 원

초보자를 위한 최면 입문

도서정보 : 화이트도브북스 | 2020-09-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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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뛰어난 운동선수와 스포츠 세계 사람들은 두려움을 극복하고 집중력을 키우고 실력을 향상하기 위해 자기최면을 이용합니다. 부상을 입은 선수들은 자기최면 테크닉을 사용해서 더 빠르게 치유되고 강해질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들 대부분의 선수들은 최면술 세션에 쓰이는 만트라나 짧고 단순한 문구를 사용해서 마의 장벽을 뚫고, 집중력을 유지하거나 모든 것을 멈추고 휴식을 취하기도 합니다.

기업가들은 업무에 집중하고 창의력과 브레인스토밍을 높이기 위한 출발점으로 최면을 사용합니다. 인생에서 최고의 가능성을 삭감하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인 확언으로 두려움을 대체하여 사업에서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돌파구를 찾습니다.

중독적 행동 또한 자기최면 테크닉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흡연자, 다이어트 하는 사람, 일상생활과 성공에서 곤란을 겪는 시간을 줄이려는 사람들은 이 도구가 자신의 패턴을 다시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그러나 중독증이 있다면, 전체 수단의 일부로만 최면을 사용하면서 전문적인 의료진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만성질환 또한 최면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생각의 힘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난치성 유전병인 낭포성 섬유증(囊胞性纖維症, Cystic fibrosis, CF, mucoviscidosis. 상염색체 열성 유전성 질환. 주로 허파에 큰 문제를 일으키며, 이자와 간, 창자에도 영향을 미친다. 상피 조직을 통해 염화 이온과 나트륨을 운반하는 데 이상이 생기는 것이 특징이며 이 까닭에 두껍고 끈적거리는 점막이 만들어진다)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최면요법은 환자의 건강을 향상시키고 호흡을 더 편하게 하도록 돕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불안을 줄이고 만성적으로 기침할 필요 없이 폐를 깨끗하게 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암 환자들은 오랫동안 질병에 맞서 싸울 때 자기 최면을 사용했습니다. 신체가 스스로 치유되고 승리하는 것을 시각화할 수 있는 것은 치유 과정을 돕는데 효과적일뿐만 아니라 질병으로 인한 불안을 상당히 줄여줍니다. 최면은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자기 몸의 주도권을 되찾도록 돕습니다. 종종 질병과 그에 관련된 치료는 자신의 결정권이 상실되고 더 이상 아무 통제력이 없는 것처럼 느끼게 할 때가 있습니다. 이러할 때 최면은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도구로서의 가치를 발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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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2,500 원

마인드셋의 기적

도서정보 : 죠 부르케 | 2020-09-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인생이 모든 사람들에게 모든 좋은 것들을 균등하게 나눠주지 않는다는 것은 명백합니다. 잠깐 사람들을 관찰해보기만 해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잘생기고 예뻐 보입니다. 동료들보다 부유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배경이 좋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좋은 교육을 받았습니다. 또 지적이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그들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가 하면 평범하게 생긴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필요한 모든 돈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원하는 것보다 훨씬 적게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갖가지 싸움과 분투로 가득 찬 배경을 출신으로 두고 있습니다. 유명 대학을 나오지 않았거나 아예 대학문 근처에도 가보지 않은 이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두 번째 그룹의 사람들 가운데 첫 번째 그룹보다 훨씬 더 성공적이며 만족스러운 삶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한 마디로 마인드셋(mindset: 마음가짐, 사고방식)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가진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항상 그런 식으로 머물러 있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밖에서 보았던 멋진 차, 멋진 옷차림이 반드시 내면의 행복을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매일 일어나서 긍정적인 말을 해주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좋은 출발이긴 하지만, 마음가짐만으로는 인생을 바꿀 수 없습니다. 당신은 새로운 존재가 되기 위해 마음가짐에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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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1,500 원

명상, 참 마음이 따뜻해

도서정보 : 배영대 | 2020-09-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행복한 삶, 성공한 삶을 위한 길이 내 안에 있다
명상이 뜨겁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물론, 젊은 사람들까지 명상을 하는 사람 수가 늘어나고 있다. 세상살이가 그만큼 고단한 탓도 있겠고 여러 매체에서 명상이 삶에 끼치는 긍정적인 효과를 소개했기 때문도 있을 것이다. 오랫동안 신문기자로 일하면서 동양철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동서양의 명상을 기반으로 하여, 현대인을 위한 명상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마음챙김, 존 카밧진의 MBSR, 틱낫한 스님의 플럼 빌리지 등의 깊은 명상의 세계를 경험하고 수련해왔지만 그는 보통 사람을 위한 명상을 그려내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명상은 어렵거나 특수한 것이 아니다. 호흡을 하거나 음식을 먹는 행위가 다 명상이 될 수 있다. 어느 곳에서든 자신의 감정의 변화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명상이 된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명상으로 그 문을 열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여러 명상법 중에서도 마음챙김과 그중에서도 핵심인 알아차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알아차림으로써 자신의 생각과 선입견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으며, 이것이 바로 행복의 시작이다. 명상 하기 좋은 장소나,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에 좋은 팁을 소개하는 것은 독자를 위한 저자의 정성이다. 틱낫한 스님이 세운 ‘플럼 빌리지’에서의 명상 수련, 존 카밧진 박사가 개발한 MBSR 프로그램의 체험 같은 저자의 명상 경험을 듣는 재미도 쏠쏠하다. 명상으로 자신을 관리해온 유명인들, 삶의 활력과 기적을 만들어간 이들의 이야기는 명상을 통해 얻는 삶의 유익을 생각하게 한다. 어쩔 수 없이 살아가는 삶이 아닌, 잘 사는 삶이 궁금한 이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

명상을 잘 한다는 것, 인생을 잘산다는 것!
이 책은 총 세 개의 장으로 구성돼 있다. 'Part 1 명상으로 깨우치는 행복한 인생'에서는 마음챙김 명상법과 그 핵심인 알아차림에 대한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담았다. 왜 고통은 우리 인생에서 사라지지 않는지, 마음챙김과 알아차림으로 인생이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저자는 명상을 많이 하면 할수록 ‘진정한 사람’이 된다고 한다. 또 마음이 아프면 그것에 저항하지 말고 마음의 움직임을 관찰하여 아픔이 느껴지는 순간을 알아차리라고 말한다. 그것만으로도 고통이 줄어든다고 한다. 세상에 고통이 없다면 명상도 없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또 ‘Part 2 명상으로 찾아가는 마음의 평화'에서는 동시대의 최첨단 기술이 집약되어 있는 실리콘밸리의 많은 엔지니어들이 명상을 실천하고 있다며 그 이유를 소개한다. 가장 큰 이유는 첨단 기술이 마음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명상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건포도 한 알로 명상하는 법, 걸으면서 할 수 있는 명상법 등을 담았다. 일상 속에서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점을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Part 3 명상이 불러온 삶의 변화들’에서는 명상을 실천하며 일상이 달라진 사람들을 소개한다.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가 정글같이 삭막한 메이저리그에서 124승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명상이었다. 또 명상을 통해 건강을 챙긴 사람을 소개하고 국내외에서 명상을 가르치는 학교 현장도 소개한다. 그 아이들에게 어떤 효과가 나타났는지, 명상을 통해서 인생을 잘 챙기며 살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성장하는 마인드셋 체크리스트

도서정보 : 소진영 | 2020-09-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자, 모든 마인드셋은 이중으로 작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개인적인 마인드셋이 당신을 위해 문을 열어줄 수 있지만, 또한 당신의 신념과 다른 시나리오에의 접근에 근거하여 심각한 제약을 설정할 수도 있다.

이것은 마인드셋이 기회를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자기 패배의 사이클에 갇힐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신이 자기 자신에게 하는 이야기와 자신에 대해 믿는 것은 어느 방향으로든 나아갈 수 있다.

삶에서 마인드셋의 중요성

어떤 특정한 일에도 올바른 마인드셋을 갖는 것이 성공의 전제조건이다. 부모든 교사든 학생이든 기업가든, 어떤 직업에서든 자신이 하는 일에 성공하려면 올바른 마인드셋이 필요하다.

모든 전문적인 일은 장애와 난관을 가지고 있으며, 긍정적인 마인드셋을 가지면 장애를 극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나 도전거리로서 그것을 환영할 수도 있다.

마인드셋은 신념 이상이다

하지만 마인드셋은 단순한 신념이 아니며 상황과 다른 경향에 대한 반응을 지시할 수 있는 힘이 있다. 그것은 많은 인지 기능을 제공하고 상황을 규정하게 해준다. 동시에, 마인드셋은 가장 중요한 단서에 주의를 기울이고, 자신을 질리게 하는 부적절한 정보를 걸러낼 것이다.

또한 마인드셋은 성취 가능한 합리적인 목표를 제시하여 방향 감각을 갖게 한다. 일단 마인드셋이 습관처럼 되면, 그것은 당신의 정체성과 앞으로 무엇이 될 수 있는지를 정의한다.

마인드셋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대다수 사람들에게 있어, 그들의 마인드셋은 어린 나이에 만들어진다. 성장하고 성숙해지면서, 인생 경험과 사건들이 이전의 지식과 모순되어 어느 정도 마인드셋을 변화시킬 수 있다.

하지만, 이전의 지식은 계속해서 지속되고 있으며, 삶의 많은 부분을 위한 기준점이 된다. 마인드셋은 계속 발전하고 있으며, 신념을 반복하고 실천할수록 더 강해진다.

감정적 요인

그러나 습관과 신념을 창조하는 데 있어 반복만이 유일한 요소는 아니다. 감정적 요인 또한 이 방정식에서도 작용한다. 반복된 생각과 감정을 섞으면 기대되는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도움 되는 습관과 나쁜 습관은 모두 같은 방식으로, 반복을 통해 만들어진다. 그러나 그 습관은 감정과 결합할 때 더 빠르고 강하게 내장(內藏)될 수 있다.

... 책 속에서 ...

구매가격 : 1,000 원

언택트 리더십 상영관

도서정보 : 한명훈 | 2020-08-3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MZ세대가 우리 사회의 전면에 등장하고 있는 현시대, 그들과의 관계에 필요한, 리더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무기는 무엇인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불확실성과 혼돈의 시대에 조직을 이끄는 리더에게 영감을 이입하고 리더십 人사이트를 제시할 리더십 솔루션은 무엇인가? 이 책 『언택트 리더십 상영관』은 리더십은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영화에 등장하는 리더와 리더십 사례를 중심으로 독자 스스로 느끼며 자신에게 맞는 ‘자신만의 리더십’을 MAKE할 수 있는 씨앗을 제공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10가지 리더십 메시지와 16편의 영화는 독자에게 리더십을 인문학적 중심으로 장착시켜 줄 것이다.

▶ 『언택트 리더십 상영관』 북트레일러
https://youtu.be/_5xdrvqglk0

구매가격 : 10,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