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혼지

도서정보 : 안지추 | 2018-03-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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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혼지(寃魂志)≫는 중국 남북조 시대 북제(北齊)와 수(隋)나라를 중심으로 활약한 문인이자 학자였던 안지추(顏之推, 531∼591 이후)가 지은 필기 소설집으로, 중국 고대 소설의 형성과 관련해 위진 남북조 불교류(佛敎類) 지괴 소설(志怪小說)의 대표 작품 가운데 하나다. 그 내용은 억울하게 죽은 원혼들의 다양한 복수 이야기로, 권선징악의 권계적(勸誡的) 메시지를 담고 있다. 원서는 3권이었으나 송나라 이후에 망실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전해지는 판본은 모두 명나라 이후의 집본(輯本)이며 1권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의 판본에 수록되어 있지 않은 많은 고사가 당나라의 ≪변정론(辯正論)≫·≪법원주림(法苑珠林)≫과 송나라의 ≪태평광기(太平廣記)≫ 등에 인용되어 총 60여 조가 남아 있다. 이 60여 조의 고사를 통해 ≪원혼지≫ 원서의 본래 면모와 내용을 보다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원혼지≫는 일찍이 루쉰(魯迅)이 그의 ≪중국소설사략(中國小說史略)≫(1923)에서 ≪원혼지≫에 대해 “경서와 사서를 인용해 보응을 증험함으로써 유교와 불교가 혼합하는 실마리를 이미 열었다(引經史以證報應, 已開混合儒釋之端矣)”고 중요하게 평가한 후로, 리젠궈(李劍國)의 ≪당전지괴소설사(唐前志怪小說史)≫(1984)를 비롯한 대부분의 중국 소설사에서 북조를 대표하는 불교류 지괴 소설로서 ≪원혼지≫를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원혼지≫는 기본적으로 “석씨보교지서”로 대변되는 불교류 지괴 소설에 속하지만, 부처·보살·불상·불경의 영험함이나 불법에 대한 신봉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선험기≫나 ≪명상기≫ 등과는 달리, 원혼들의 복수 이야기를 전문적으로 수록하면서 유가 경서와 사서를 인용해 보응을 증험함으로써 유석 합일(儒釋合一)의 사상적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는 ≪원혼지≫가 다른 불교류 지괴 소설과 비교되는 뚜렷한 차별성이라 하겠다.
불교와 유교가 본래 하나임을 강조하면서도 현세의 삶을 중시한 안지추의 권계적인 응보관을 반영하고 있는 ≪원혼지≫는 거의 대부분의 고사에서 가해자가 당대에 응보를 받는 현세보의 서사적 특징을 띠고 있다. 이에 대해 청나라 기윤(紀昀)은 ≪사고전서총목제요≫ <자부·소설가류·환원지>에서 일찍이 “강인한 혼백이 귀신의 기운을 빌려 변고를 일으키는 것은 진실로 있을 법한 이치이니, 천당과 지옥처럼 허무맹랑해 고찰할 수 없는 것에 비할 바가 아니다. 그 문장이 또한 자못 예스럽고 아정해 소설의 쓸데없이 번잡한 것과는 사뭇 다르니, 보존해 경계의 거울로 삼는다면 진실로 또한 도의에 해됨이 없을 것이다”라고 해서, ≪원혼지≫의 문체가 “예스럽고 아정하며” 내용이 “경계의 거울로 삼아도 도의에 해됨이 없다”고 평가했다. ≪원혼지≫의 이러한 권계적인 특성은 송나라 이후 일련의 권선서(勸善書) 창작에 직간접적으로 계시와 영향을 미쳤다.
이 책은 ≪원혼지≫에 대한 3종의 인용서와 10종의 판본과 4종의 집록본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전체 고사를 61조로 확정하고 서로 다른 고사명을 원혼의 당사자를 기준으로 통일했으며 시대순으로 재배열했다. “출전”은 시대적으로 앞선 전적을 저본으로 했으며, “참고”는 해당 고사와 관련된 참고 자료를 명시했다. 교감문은 명백한 오류나 의미가 불분명한 경우나 문맥상 타당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원문에 번호를 달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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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곡량전

도서정보 : 곡량자 | 2018-02-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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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春秋)≫는 중국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편년체(編年體) 사서(史書)다. 약 1만 6000여 자의 분량으로 노(魯)나라 은공(隱公) 원년(元年, BC 722)부터 애공(哀公) 14년(BC 481)까지 242년의 역사 기록이다. 이 기간을 역사에서는 춘추 시대라고 한다. ≪춘추≫는 또한 ≪춘추경≫이라고도 부른다. 맹자(孟子)에 따르면 춘추 말기 공자(孔子)가 기존의 노나라 역사 기록을 근거로 정리해 ≪춘추≫를 편찬했다고 한다. 때문에 후세 유가에 의해서 경(經)으로 높여졌다.
≪춘추≫가 후세에 끼친 영향은 심대하다. 맹자 이후 ≪춘추≫는 공자의 뜻이 담긴 지고한 경전으로 추존되었다. 중국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춘추대의(春秋大義)’에 대한 앙모와 존중은 선유들의 정신에 스며들었고 그에 부합하는 삶을 지향하게 만들었다. 조선(朝鮮)의 경우, 주지하듯 친명배원(親明排元) 정책으로부터 북벌론(北伐論) 및 위정척사론(衛正斥邪論)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고비마다 ≪춘추≫는 정치적 명분의 기준점이 되었고, 사회의 기풍을 선도했으며, 선비의 정신을 대변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춘추≫는 연도순으로 사건을 기록한다. 해마다 춘하추동의 사시(四時)가 먼저 제시되고 사시에는 월(月)과 일(日)이 배속되며 날짜는 간지(干支)로 표시한다. 사건은 조목(條目)으로 나누어 기록되어 있으며 긴 것은 47자, 짧은 것은 1자다. ≪춘추≫의 내용은 대부분 정치 사건인데 전쟁 및 그와 관련한 회맹(會盟) 기록이 특히 많다. 그 외에 제사나 혼상(婚喪) 그리고 일식, 월식, 지진 등 자연 현상을 기록했다. 다만 ≪춘추≫의 기록은 지나치게 소략하다. 기록 당시 살았거나 시대적으로 근접한 사람들이야 내용을 알 수도 있었겠지만 시대가 흐른다면 더욱 해독하기 어려워질 것은 자명한 일이었다. 공자 후학들이 ≪춘추≫에 대한 해설을 전수해야 했던 이유다. ≪한서·예문지(漢書藝文志)≫에는 당시 ≪춘추≫를 해설한 대표적 학파로 좌씨(左氏), 공양(公羊), 곡량(穀梁), 추씨(鄒氏), 협씨(夾氏)를 수록했다. 추씨와 협씨는 사라졌고 현재는 좌씨, 공양, 곡량 세 학파만이 전승된다. 이들 세 학파의 해설서인 ≪좌씨전(左氏傳, 간칭 ≪좌전≫)≫, ≪공양전(公羊傳)≫, ≪곡량전(穀梁傳)≫을 ‘춘추삼전(春秋三傳)’이라 한다.
≪춘추≫의 기록은 간약(簡約)하고 뜻은 감추어져 있다. ≪공양전≫이 원칙을 중시했다면 ≪곡량전≫은 사람의 마음을 바로잡는 것을 중시해 그로써 후세에 표준을 드리우고자 했다. ≪춘추≫의 바른 독법은 우선 사실 관계를 ≪좌전≫에서 확인하고, 곡량, 공양을 통해 그 대의를 찾아봄이 무난하다. 각 방면에 대한 비교 대조 분석 없이 하나를 맹종한다면 ≪춘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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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공양전

도서정보 : 공양자 | 2018-02-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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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春秋)≫는 중국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편년체(編年體) 사서(史書)다. 약 1만 6000여 자의 분량으로 노(魯)나라 은공(隱公) 원년(元年, BC 722)부터 애공(哀公) 14년(BC 481)까지 242년의 역사 기록이다. 이 기간을 역사에서는 춘추 시대라고 한다. ≪춘추≫는 또한 ≪춘추경≫이라고도 부른다. 맹자(孟子)에 따르면 춘추 말기 공자(孔子)가 기존의 노나라 역사 기록을 근거로 정리해 ≪춘추≫를 편찬했다고 한다. 때문에 후세 유가에 의해서 경(經)으로 높여졌다.
≪춘추≫가 후세에 끼친 영향은 심대하다. 맹자 이후 ≪춘추≫는 공자의 뜻이 담긴 지고한 경전으로 추존되었다. 중국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춘추대의(春秋大義)’에 대한 앙모와 존중은 선유들의 정신에 스며들었고 그에 부합하는 삶을 지향하게 만들었다. 조선(朝鮮)의 경우, 주지하듯 친명배원(親明排元) 정책으로부터 북벌론(北伐論) 및 위정척사론(衛正斥邪論)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고비마다 ≪춘추≫는 정치적 명분의 기준점이 되었고, 사회의 기풍을 선도했으며, 선비의 정신을 대변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춘추≫는 연도순으로 사건을 기록한다. 해마다 춘하추동의 사시(四時)가 먼저 제시되고 사시에는 월(月)과 일(日)이 배속되며 날짜는 간지(干支)로 표시한다. 사건은 조목(條目)으로 나누어 기록되어 있으며 긴 것은 47자, 짧은 것은 1자다. ≪춘추≫의 내용은 대부분 정치 사건인데 전쟁 및 그와 관련한 회맹(會盟) 기록이 특히 많다. 그 외에 제사나 혼상(婚喪) 그리고 일식, 월식, 지진 등 자연 현상을 기록했다. 다만 ≪춘추≫의 기록은 지나치게 소략하다. 기록 당시 살았거나 시대적으로 근접한 사람들이야 내용을 알 수도 있었겠지만 시대가 흐른다면 더욱 해독하기 어려워질 것은 자명한 일이었다. 공자 후학들이 ≪춘추≫에 대한 해설을 전수해야 했던 이유다. ≪한서·예문지(漢書藝文志)≫에는 당시 ≪춘추≫를 해설한 대표적 학파로 좌씨(左氏), 공양(公羊), 곡량(穀梁), 추씨(鄒氏), 협씨(夾氏)를 수록했다. 추씨와 협씨는 사라졌고 현재는 좌씨, 공양, 곡량 세 학파만이 전승된다. 이들 세 학파의 해설서인 ≪좌씨전(左氏傳, 간칭 ≪좌전≫)≫, ≪공양전(公羊傳)≫, ≪곡량전(穀梁傳)≫을 ‘춘추삼전(春秋三傳)’이라 한다.
삼전을 대별하면 ≪좌전≫은 사학적 성격이 강하고, ≪공양전≫과 ≪곡량전≫은 경학적 성격이 강하다. ≪공양전≫은 ≪춘추≫의 개별 기록에서 문자의 운용에 따른 의미 차이를 밝히고, 비교와 귀납을 통해 그 서법의 규칙을 밝혀 ≪춘추≫의 대의를 설명한다. 때로는 한 번의 의론을 통해 여러 사례를 포괄하기도 한다.
≪춘추≫는 근엄하고 난해하다. 삼전은 춘추학의 원점(原點)이자 정점(頂點)이다. 삼전을 모두 보지 않고는 ≪춘추≫에 대해 말할 수 없다. ≪공양전≫은 ≪춘추≫의 오의(奧義)를 풀기 위해 경문에 집요하게 매달린다. 이런 집요한 천착에서 공도 과도 나왔다. 비록 ≪공양전≫이 역사 고증에 소홀하고 이로 인한 억측이 적지 않지만 경문에 대한 훈고와 조례를 밝힌 공로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공양전≫이 전해진 지 이미 2000여 년이 되었다. 그동안 ≪공양전≫과 공양학은 황제를 위해 사용되기도, 중앙 집권을 유지하는 데 동원되기도 했다. 유신을 주장하는 자들에게는 변법개제가 공자의 뜻이라는 논거로 이용되기도 했다. 이런 역정(歷程)에서 ≪공양전≫과 공양학은 중국 정치사 학술사 사상사 경학사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끼쳤다. 따라서 경학의 시대는 끝났지만 ≪공양전≫은 우리에게 과거의 중국과 미래의 중국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길을 제시해 줄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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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만리 시선

도서정보 : 양만리 | 2017-1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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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만리(楊萬里, 1127∼1206)는 송대를 대표하는 시인 중의 한 사람이다. 송대를 다시 북송(北宋)과 남송(南宋)으로 나눌 때, 양만리는 육유(陸游, 1125∼1210), 범성대(范成大, 1126∼1193), 그리고 우무(尤袤, 1127∼1194)와 함께 ‘중흥 사대가(中興四大家)’, 또는 ‘남송 사대가(南宋四大家)’로 일컬어지며 남송(南宋)의 시사(詩史)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남송(南宋)의 저명한 시 비평가 엄우(嚴羽)는 ≪창랑시화(滄浪詩話)≫에서 역대의 시를 논하면서, 송대의 시인으로는 소식과 황정견, 진사도, 왕안석, 소옹(邵雍), 진여의, 그리고 양만리를 들고 그의 시를 ‘양성재체(楊誠齋體)’라고 일컬었다.
양만리의 동시대(同時代) 사람들은 양만리 시의 특색을 논하면서 ‘활법(活法)’이란 표현을 쓰길 좋아했는데, 예컨대 장자(張鎡)는 양만리의 시를 ‘활법시(活法詩)’라고 평한 바 있다. 앞에서 보았듯이 강서시파의 후학들이 황정견의 원래 취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시법에 매이자 여본중(呂本中)이 이러한 폐단을 바로잡으려 했으며 이에 ‘활법’을 제창했다. 그는 말하길, “시를 공부함에 마땅히 활법을 알아야 한다. 활법이란 법도를 모두 갖추면서 동시에 법도 밖으로 나갈 줄 알며, 변화를 헤아리기 어렵지만 법도에 위배되지도 않는 것이다”라고 했다. 양만리의 ‘활법시’, 그의 성재체는 이러한 여본중의 주장을 계승, 발전시킨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양만리의 ‘활법시’는 단순히 시를 짓는 방법 문제만 고려하는 것은 아니다. 양만리는 <이천린에게 화답한 두 수(和李天麟二首)> 제1수에서 “시를 공부함에는 모름지기 ‘투탈’해야 하니, 손 가는 대로 맡겨도 저절로 홀로 높은 경지에 이르네”라고 해서 ‘투탈(透脫)’을 제시했다. 이것은 시인의 흉금(胸襟)과 사유(思惟)가 어떠한 외부 사물에도 매이지 않으며, 일반적이고 고정된 사고(思考)의 틀이나 법도의 구속 등에서 벗어나는 것을 가리킨다. ‘투탈’은 불교의 고승들이 수행과 관련하여 어떤 것에도 집착하지 말 것을 강조하는 말 중 하나다. 양만리의 ‘투탈’ 중시는 또 그의 학문이나 사상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양만리는 젊어서 유안세(劉安世), 장구성(張九成), 왕정규(王庭珪), 호전(胡銓), 그리고 장준(張浚) 등으로부터 이학(理學)의 가르침을 받은 바 있는데, 송대의 이학가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우주 만물에 대한 조용한 관조(觀照)를 통해 도(道)를 깨닫고자 했다. 양만리는 평소에 여러 사물들을 접하면서 언제나 그들의 존재, 모습, 움직임, 그리고 변화 등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우주 자연의 이치를 살피고자 했다. 그는 이런 과정을 통해 얻게 되는 만물의 존재와 관련된 새로운 발견과 느낌 등을 자신의 풍부한 시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해서 시로 나타내었다. 그의 시에 등장하는 사물들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사고를 하고 행동을 하며, 독자들은 이들이 ‘살아 있다[活]’는 인상을 받는다. “양만리는 만사에 활법을 깨달았다”는 주필대(周必大, 1126∼1204)의 평은 바로 양만리의 이러한 ‘투탈’ 사상과 그의 ‘활법시’를 가리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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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 내 인생의 책 한 권

도서정보 : 나관중, 장강 | 2017-10-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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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책 한 권 『삼국지』는 제1장 '어지러운 세상'부터 제26장 '천하통일'까지 나관중의 삼국지를 한 권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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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 역사이야기 1권

도서정보 : 사마천 | 2017-09-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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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은 스무 살이 될 무렵 일상적인 삶에서 벗어나 천하를 주유(周遊)했다. 장안을 떠나 낙양(洛陽)으로 가서 회수(淮水)와 양자강(揚子江) 유역을 돌아 회계산(會稽山)에 올랐으며, 구의산(九疑山)을 둘러보고 원수(沅水)와 상수(湘水)를 건넜으며, 다시 북상해 민수(汶水)와 사수(泗水)를 지나 제(齊)나라와 공자가 태어난 노(魯)나라의 수도 곡부(曲阜)를 거쳐 천하 명산 태산(泰山)에 오르고, 역산(繹山)에도 올랐으며, 파(鄱)·설(薛)·팽성(彭城)을 들르고 양(梁)·초(楚)를 거쳐서 장안으로 돌아온 후 낭중(郎中) 벼슬에 오른다.

구매가격 : 5,000 원

사마천 역사이야기 2권

도서정보 : 사마천 | 2017-09-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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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은 스무 살이 될 무렵 일상적인 삶에서 벗어나 천하를 주유(周遊)했다. 장안을 떠나 낙양(洛陽)으로 가서 회수(淮水)와 양자강(揚子江) 유역을 돌아 회계산(會稽山)에 올랐으며, 구의산(九疑山)을 둘러보고 원수(沅水)와 상수(湘水)를 건넜으며, 다시 북상해 민수(汶水)와 사수(泗水)를 지나 제(齊)나라와 공자가 태어난 노(魯)나라의 수도 곡부(曲阜)를 거쳐 천하 명산 태산(泰山)에 오르고, 역산(繹山)에도 올랐으며, 파(鄱)·설(薛)·팽성(彭城)을 들르고 양(梁)·초(楚)를 거쳐서 장안으로 돌아온 후 낭중(郎中) 벼슬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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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 역사이야기 3권

도서정보 : 사마천 | 2017-09-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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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은 스무 살이 될 무렵 일상적인 삶에서 벗어나 천하를 주유(周遊)했다. 장안을 떠나 낙양(洛陽)으로 가서 회수(淮水)와 양자강(揚子江) 유역을 돌아 회계산(會稽山)에 올랐으며, 구의산(九疑山)을 둘러보고 원수(沅水)와 상수(湘水)를 건넜으며, 다시 북상해 민수(汶水)와 사수(泗水)를 지나 제(齊)나라와 공자가 태어난 노(魯)나라의 수도 곡부(曲阜)를 거쳐 천하 명산 태산(泰山)에 오르고, 역산(繹山)에도 올랐으며, 파(鄱)·설(薛)·팽성(彭城)을 들르고 양(梁)·초(楚)를 거쳐서 장안으로 돌아온 후 낭중(郎中) 벼슬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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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 역사이야기 4권

도서정보 : 사마천 | 2017-09-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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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은 스무 살이 될 무렵 일상적인 삶에서 벗어나 천하를 주유(周遊)했다. 장안을 떠나 낙양(洛陽)으로 가서 회수(淮水)와 양자강(揚子江) 유역을 돌아 회계산(會稽山)에 올랐으며, 구의산(九疑山)을 둘러보고 원수(沅水)와 상수(湘水)를 건넜으며, 다시 북상해 민수(汶水)와 사수(泗水)를 지나 제(齊)나라와 공자가 태어난 노(魯)나라의 수도 곡부(曲阜)를 거쳐 천하 명산 태산(泰山)에 오르고, 역산(繹山)에도 올랐으며, 파(鄱)·설(薛)·팽성(彭城)을 들르고 양(梁)·초(楚)를 거쳐서 장안으로 돌아온 후 낭중(郎中) 벼슬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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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 역사이야기 5권

도서정보 : 사마천 | 2017-09-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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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은 스무 살이 될 무렵 일상적인 삶에서 벗어나 천하를 주유(周遊)했다. 장안을 떠나 낙양(洛陽)으로 가서 회수(淮水)와 양자강(揚子江) 유역을 돌아 회계산(會稽山)에 올랐으며, 구의산(九疑山)을 둘러보고 원수(沅水)와 상수(湘水)를 건넜으며, 다시 북상해 민수(汶水)와 사수(泗水)를 지나 제(齊)나라와 공자가 태어난 노(魯)나라의 수도 곡부(曲阜)를 거쳐 천하 명산 태산(泰山)에 오르고, 역산(繹山)에도 올랐으며, 파(鄱)·설(薛)·팽성(彭城)을 들르고 양(梁)·초(楚)를 거쳐서 장안으로 돌아온 후 낭중(郎中) 벼슬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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