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라는 브랜드

도서정보 : 허은하 | 2018-12-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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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최고 브랜드로 만들 비밀 전략

리더가 된다는 것은 자기만의 브랜드를 소유하고 가꾸는 것

나를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나? 내가 갖추어야 할 핵심 이미지는 무엇인가?

국내 유일의 글로벌 이미지 전략가 허은아 박사의 리더를 위한 실제적 개인 브랜드 전략 지침





◎ 도서 소개

0.1% 리더의 DNA - 매력적이고 독보적인 이미지로 자신을 완성한다

탁월한 리더는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잘 구축하고 콘셉트를 잡아 타인에게 제대로 각인시킴으로써 크고 중요한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조직을 발전시킨다. 즉 리더로서 브랜드 파워를 갖는다.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워런 버핏, 앤디 워홀, 윈스턴 처칠 등이 그랬다. 그런데 이들은 자기 자신을 스스럼없이 드러내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지향하는 리더상을 귀결점으로 브랜드를 만들어냈다. 한마디로 개인의 강점과 장점을 극대화한 이미지 전략을 통해 자기 자신을 브랜드로 만들었다. 리더라면 이들과 DNA를 공유해야 할 것이다. 저자는 도발적으로 질문한다.
“브랜드가 될 것인가? 그냥 리더가 될 것인가?”
리더의 이미지는 형식적 겉치레가 아니다. 그것은 조직의 소중한 자산이다. 기업 경영자의 이미지에 회사의 성패가 걸려 있고 정치 지도자의 이미지에 따라 국격이 좌우된다. 리더의 이미지 손실은 조직의 크나큰 리스크이다. 책임 있는 리더라면 자기 이미지를 관리하고 브랜드로 키우는 데 관심을 두어야 하며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드러나는 모든 것이 메시지다 - 표정, 동작, 옷차림 하나하나에 주목하라

리더에게는 의미 없는 외적 표현이 존재하지 않는다. 밖으로 드러나는 모든 것이 메시지이다. 악수 같은 가벼운 접촉, 손발의 미묘한 움직임, 표정과 시선의 변화, 옷차림새나 옷 색깔 등 모든 것에 의미가 담겨 있다.
탁월한 리더들은 이렇듯 사소하게 느껴지는 부분들을 통해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대중과 소통하며 자신의 매력을 드러내는 이미지 전략의 달인이다. 미국 전·현직 대통령인 오바마와 트럼프 프랑스의 마크롱,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등은 독특한 자기 이미지를 발산하여 호감을 끌어내고 사람을 움직이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리더들의 미세한 표정과 동작, 옷차림을 보며 메시지를 읽고 의도와 마음가짐을 해석할 수 있다. 저자인 허은아 박사는 제1차와 3차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당시 TV 방송 패널로 참여하여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트럼프 대통령이 드러내 보인 모습을 통해 숨은 의미를 찾고 회담의 방향성을 예측하는 조언을 했다.

개인 브랜드 전략은 자기 정체성의 토대 위에 4개의 기둥 세우기

부실한 내면을 화려한 포장으로 꾸미는 것은 개인 브랜드 전략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내 브랜드를 만들고 키우는 출발은 ‘나다움’을 찾는 것이다. 드러나지 않았던 나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작업이다. 이러한 정체성이 개인 브랜드라는 건축물의 견고한 토대를 이룬다. 그리고 이 위에 4개의 기둥을 세운다. 첫째는 내부 관리다. 조직 구성원과 지지자, 친구 등이다. 둘째는 외부 관리다. 언론과 소셜네트워크 등에 대한 전략과 미디어 대응 능력이다. 셋째는 가족 관리다. 배우자, 자녀, 부모, 형제를 아우른다. 넷째는 개인 관리다. 태도, 스피치, 외모 등 개인 이미지와 건강을 가꾸어간다. 이런 견고한 구조를 통해 최고의 브랜드가 위용을 드러낸다.

이 시대의 리더들에게 보내는 인간적이면서도 실제적인 조언

그동안 저자는 최고 수준의 이미지와 개인 브랜드 전략이 격돌하는 미국 대선 캠페인 현장을 지켜보며 시사점을 찾아왔다. 2017년 미국 대선에서는 국내외 언론의 평가나 예측과는 달리 트럼프와 캠프의 이미지 전략의 유효적절함을 발견하였고, 그의 당선을 예상하여 화제를 일으키기도 하였다.
이렇듯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체득한 0.1% 리더들의 이미지 전략, 개인 브랜드 전략, 커뮤니케이션 전략, 스타일, 품격 전략 등을 흥미로운 사례와 함께 다루었다.
이와 함께 리더의 내면을 어루만지는 격려의 조언을 실었다. 자신을 객관화하고 타인과 공감하는 성숙함, 자신을 관리하는 역량에 관해 이야기하며, 외롭고 쓸쓸함 속에서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가는 이 시대의 리더들에게 아낌없는 존경과 위로를 전한다.


◎ 책 속에서

스스로 칭찬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될 때 진짜 꽃 피는 전문가가 된다. 다수의 동조에 매달리는 것보다 ‘나’에 대해 인정하고 동조하는 게 우선이다. 이것이 스스로를 지키는 작업의 핵심이자 ‘나다움’의 시작이다. 그래야 인정하는 다수를 끌어낼 수 있다. 이는 미국 최고령 대통령으로 당선된 꽃중년 트럼프의 전략이기도 하다. (23쪽)

여기서 유심히 볼 디테일이 하나 있다. 저커버그가 깔고 앉은 10cm 이상 높이의 쿠션이다. 이는 눈높이를 높이고 상대적으로 커 보이기 위해 준비한 것이다. 키가 작은 그가 의회에서 기죽지 않으려고 준비한 장치의 하나다. 이렇듯 바른 자세와 눈높이 맞춤을 통해 자신감과 정당함까지 살리며 비판 여론을 잠재웠다는 평가를 받는다. (62~63쪽)

일반적으로 글로벌 악수는 오른손으로 한다. 나머지 맞잡지 않은 왼손을 악수하는 오른손 위로 덮기도 한다. 하지만 이 악수는 리더에게만 허용된다. 그래서 일명 리더의 악수라고도 한다. 1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나라 군사분계선 북쪽으로 깜짝 월경했을 때 김정은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왼손을 얹는 악수를 했었다. 이것은 자신이 우위에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은 데서 비롯된 행동이라 볼 수 있다. 물론 남측에서는 이 악수를 하지 않아서 문 대통령을 배려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72쪽)

PI 전문가는 CEO, 리더의 매력적인 브랜드 실현을 위해 세 가지를 고민한다.
첫째, 리더(기업)의 이미지가 설득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둘째, 리더(기업)가 대중을 충분히 매료시킬 수 있을까?
셋째, 브랜드가 신뢰와 확신을 줄 수 있을까? (115쪽)

결국 더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는 진정한 네크워크 정리는 이같이 불필요한 관계를 최소화하고 내게 진짜 필요한 관계를 늘려갈 줄 알 때 형성된다. 어쩌면 리더는 바빠서 원치 않아도 관계가 저절로 정리되기도 한다. 그런데 그 정리 과정에서 진짜 중요한 사람들을 버리게 되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봐야 한다. (136쪽)

자세는 상대적 지위 또는 상대방에 대한 호감도를 나타내는 데 활용한다. 고개를 숙이고 어깨를 움츠리며 자신을 상대보다 작게 만드는 자세는 두렵거나 자신감이 없을 때 나온다. 이는 상대에게 복종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그래서 리더는 함부로 허리를 숙이지 않는다. 빌 클린턴이 대통령 선거 유세를 할 때 바깥으로 향하는 손동작을 사용하면서 지지율이 올랐다는 분석 기사가 나올 정도로 리더에게 몸동작은 하나하나가 메시지이며 이미지다. (142쪽)

북한 핵을 둘러싸고 극도의 갈등과 긴장감이 조성된 외교 국면에서 리더들의 이미지 전략이 치열하게 전개되었다. 그리고 그들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매우 깊은 의미가 함축되어 있었다. 상대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하는지 또는 그 의지와는 다르게 실제로 어떤 메시지를 주는지 분석하고 조사하고 연구하고 고민한 결과다. 그리고 정치 지도자들이 현장에서 이를 언행으로 옮기고 있다. 리더의 이미지 전략이 곧 외교전이 되는 것이다. (156쪽)

남성 패션 잡지에서 볼 법한 세련된 연출에 시간과 자금을 과감하게 투자하는 리더들은 시대의 흐름을 놓치지 않으며 삶을 스스로 디자인할 만큼 모든 면에서 여유롭고 자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만약 바빠서 옷 따위는 신경 쓰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에게 고한다. 스티브 잡스나 마크 저커버그도 일 외에 의상 따위는 신경 쓰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다름 아닌 그들의 옷에 담았다고.
옷차림도 메시지임을 아는 리더가 섹시한 소통가다. (175쪽)

그런데 잠깐. 마흔을 넘어 50대에 접어들면 남자들이 정말 성숙해 있을까? 그들은 자신이 젊은 시절보다 더 현명해졌다고 생각할까? 어른 대 어른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겪어보고 세상을 편력한 만큼 흥미로운 이야깃거리가 풍부한 인간이 되어 있을까? 호의적이지 않은 세파에 이제는 초연하게 대처할 만한 경험을 갖추었다고 확신할까? (195~196쪽)

리더의 평판 관리는 ‘더하기가 아니라 곱하기’의 연속임을 잊지 말자. 결국 ‘놈’이 아니라 ‘분’이 되기 위한 전략을 세워야 한다. ‘어항 속 금붕어’가 리더의 진짜 현실일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212쪽)

인생 1막, 주위의 눈치로 선택했던 직업을 마무리해야 하는 시점이 됐다면 이제 그만 초조해하자. 대신 하면 할수록 재미있고 신나는 ‘나만의 2막’을 지금부터 준비해보자. 10년이면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1만 시간의 법칙’에 따르면, 아직은 청년인 당신이 60세가 되었을 때 그리고 그런 당신이 80세가 되었을 때는 그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멋진 어른이 되어 있을 테니. (235쪽)

공자도 이미지를 관리하는 데 신경 썼다고 한다. 때와 장소에 어울리는 옷을 입었고, 격식에 맞지 않으면 그 장소에 가지 않았으며, 품위 유지를 위해 의상과 걸음걸이에 신경을 꽤 썼다고 한다. 리더의 브랜드 관리 첫 단계인 외적 이미지를 T.P.O(Time, Place, Occasion)에 적절한 드레스 코드와 몸짓에 유의하며 실천한 것이다. (256~257쪽)

구매가격 : 12,800 원

2019 트렌드 노트

도서정보 : 김정구·박현영·신수정·염한결·이예은·이효정 | 2018-11-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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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가 변화시킨
일하는 규칙, 먹고 노는 방식, 소비의 공식

몇 년째 이어지는 ‘워라밸’ 열풍은 ‘주52시간 근무제’라는 제도 변화로 이어졌다. 아직은 대기업 위주로 시행되고 있지만 2021년 7월부터 전 사업장에 적용될 터이므로 그에 따라 우리의 일상도 달라질 것이다. 이미 한쪽에서는 저녁 오프라인 모임이나 강연으로 사람들이 몰리는 한편, 평생 ‘칼퇴’라곤 해본 적 없는 부장/팀장/임원들은 일을 끝내지도 못한 채 내몰리듯 나온 회사 밖에서 당황하는 중이다. 곧장 집으로 간다고 가족들이 반겨줄까? 집이 아니면 갈 데는 있나? 당신의 비즈니스가 방황하는 이들의 발길을 잡을 수 있다면 가장 확실한 블루오션 하나를 잡게 될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시장 못지않게 중요한 사실이 한 가지 더 있다. 주52시간 근무제라는 제도도, ‘저녁 있는 삶’이라는 구호도 장년층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들은 모두 사회초년생들의 가치관과 요구에 따른 것이다. 흔히 말하는 ‘밀레니얼 세대’, 그중에서도 사회초년생인 ‘2534 세대’가 한국사회를 움직이고 있다. 열정보다 효율을 중시하는 세대, 적성보다 연봉이 중요한 세대, 식비는 줄여도 문화생활비는 줄일 수 없다는 세대다. 바야흐로 사회초년생으로서, 유권자로서, 소비주체로서 부상한 밀레니얼 세대의 가치관이 현재 사회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그들은 우리 사회의 일하는 규칙, 먹고 노는 방식, 소비의 공식을 어떻게 바꿔놓고 있을까? 《2019 트렌드 노트》가 추적하는 주제는 이것이다.


1인용 삶, 시간의 가성비, 우티스 전략…
다음소프트가 추적하는 한국사회의 로망과 현실 그리고 적응기

어제가 오늘 같고 내일도 오늘 같을 일상. 변화가 끼어들 여지없이 견고해 보이는 일상에도 변화는 생긴다. 언젠가부터 우리는 건조기로 빨래를 말리고, 매일같이 미세먼지를 체크하고, 가정에 에어프라이어를 들이기 시작했다. 한국 사람들이 전용기기까지 구비해 요리할 만큼 튀김음식을 좋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에어프라이어 덕분에 자취생도 주부도 그럴듯한 한 상 차림이 가능해졌고, 제조사와 유통업체는 에어프라이어 완판의 기쁨을 맛보았으며, 식품회사는 에어프라이어용 냉동식품을 앞 다투어 출시하기 시작했다. 《2019 트렌드 노트》는 이렇듯 은근슬쩍 우리 일상을 바꿔놓은 변화를 짚어보고, 변화의 함의가 무엇인지 고찰한다.
1부 ‘세태의 변화’에서는 밀레니얼 세대의 등장으로 바뀌기 시작한 일터의 모습을 살펴본다. 야근은 부당하다고 외치는 신입사원이 있는가 하면 야근이 불법이어서 회사에 남고 싶어도 남을 수 없는 부장님이 있다. 그들은 퇴근 후 어디에 가게 될까? 집으로, PC방으로, 동호회로, 맛집으로, 아니면 두 번째 직장으로? 일터의 변화는 우리 사회에 어떤 파장을 만들어낼지 살펴본다.
정시퇴근이 가능해지면서 최근 직장인들의 투잡 아이템으로 주목받는 것이 유튜브 크리에이터다. 몇 안 남은 ‘흙수저 탈출구’로 각광받는 유튜브는 한국사회가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과 광고의 지형마저 바꿔놓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의 매체 집행방식도 변화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2부 ‘집의 변화’에서는 엄마처럼 할 수는 없는데 엄마의 역할은 아는 엄마들의 이야기, 그리고 각방 쓰는 신혼부부들 이야기를 담았다. 어른들은 각방은 파국의 시작이라 하지만, 당사자들은 관계를 유지하는 완충장치라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현실과 인식의 간극을 영리하게 파고드는 상품과 서비스가 나오기 시작했다.
3부 ‘소비의 변화’에서는 양극단을 달리는 소비자의 이중성을 살펴본다. 프리미엄을 외치면서 100원짜리 프로모션에 웃고 운다. 이들은 다이소에서도 가성비를 따지고 벤츠에서도 가성비를 찾아낸다. 전혀 다른 두 소비자 집단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한 소비자 안에서 전혀 다른 소비방식이 동시에 일어난다. 의무를 위한 소비와 로망을 위한 소비가 철저히 분리된다. 이런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브랜드가 어떻게 변화해야 할지를 모색한다.

3년째 이어오고 있는 ‘트렌드 노트’ 시리즈는 다음소프트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루어진다. 불특정다수의 일상언어를 들여다본 것이므로, 이 책이 다루는 이야기는 애초에 ‘트렌디’한 사람들의 전유물일 수 없다. 그보다는 알게 모르게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놓치지 않고 따라가야 하는 사람들, 변화에 적응해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가깝다. 우리는 흔히 트렌드세터의 멋진 모습에 로망을 품지만, 비즈니스 기회는 비단 로망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따라가고 싶은 로망이 ‘로망템’을 낳는다면, 따를 수밖에 없는 현실은 ‘가성비’를 낳고, 따라가야 하는 적응은 ‘꿀팁’과 ‘국민템’을 낳는다. 이 중 어디에 우리의 기회가 있을지 생각해보자.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가 누구나 선망하는 화려한 로망템이 아니어도 좋다. 트렌드에 어두운 범부(凡夫)들에게 변화에 적응하는 방법을 잘 알려줄 수 있다면, 우리의 비즈니스는 평범하되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국민템이 될 수 있지 않겠는가?

구매가격 : 11,000 원

디지털 트렌드 2019

도서정보 : 연대성 | 2018-11-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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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Web)에서 앱(App)으로, 앱(App)에서 봇(Bot)으로’
디지털, 인간과의 ‘진한 교감’을 시작하다!

인공지능 컴퓨터 ‘딥블루(Deep Blue)’가 인간과의 체스에서 최초로 승리를 거둔 후 22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2년 전에는 최후의 보루로 여겨졌던 바둑에서마저, 구글의 인공지능 ‘알파고(Alphago)’가 인간에게 완승을 거두었다. 당시 인류는 적잖은 충격에 휩싸였다. ‘이러다가 영화에서나 봤던, 기계에게 인간이 지배당하는 세상이 오는 것은 아닐까?’라는 불안감이 엄습했다. 그렇다면 2019년을 목전에 둔 현재, 인공지능 기술은 얼마나 발전했으며, 우리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을까?

『디지털 트렌드 2019』는 국내외 디지털 기술이 어느 지점에 다다랐는지를 디지털 트렌드의 전반적 흐름과 최신 동향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웹(Web)에서 앱(App)으로, 앱에서 봇(Bot)으로’ 중심축이 변화 중인 디지털 시장을 상세히 분석하고 있으며, 나날이 발전을 거듭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어떠한 플랫폼을 거쳐 일상에 스며드는지, 머지않은 미래에 일반 대중 누구나 소유하게 될 ‘디지털 에이전트(Agent)’란 무엇인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독자에게 전하고 있다. 더불어 아마존, 구글, 알리바바 등 세계 최고 디지털 기업들의 비즈니스 전략과 국내 디지털 시장 선도 기업들과의 인터뷰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처음부터 끝까지 평범한 이용자의 관점에 머무른다는 데 있다. 기술자보다, 마케터보다, 저자보다 더 스마트하게 변화한 독자를 어설프게 가르치려 하지 않는다. 기술에 대한 평가나 분석은 철저히 접어 두고, 바로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 기술이 무엇인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책은 크게 3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부 – 디지털 에이전트의 시대 : 고객을 위한 디지털에서, 고객에 의한 디지털로>에서는 미래 일상을 변화시킬 이용자 관점의 에이전트를 소개한다. 챗봇, 인공지능 플랫폼, 사물인터넷, 고객 경험으로 구분하여 일상에서 도입 가능한 나만의 에이전트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다룬다. 고객을 위한 디지털에서, 고객에 의한 디지털로 패러다임이 변화 중임을 시사하고 있다.

<2부 - 콘텐츠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 인공지능, 콘텐츠 황금시대를 열다>에서는 디지털이 변화시킬 콘텐츠의 미래를 제시한다. 음성콘텐츠, 인공지능 기반 큐레이션, 콘텐츠 커머스, 보상형 블록체인 그리고 이들을 포함한 다양한 고용량, 고해상도의 콘텐츠를 지원하게 될 5G에 대해 다룬다. 광고와 한 몸으로 움직이는 콘텐츠의 미래 가치와 대응 방안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3부 - 플랫폼 전쟁 2라운드 : 우리는 ‘동영상’의 시대에 산다>에서는 우리가 만나게 될 플랫폼의 과거, 현재, 미래를 동영상 플랫폼을 중심으로 풀어낸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TV, 카카오TV를 분석하고 독자가 처한 상황에 따른 플랫폼의 선택에 참조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019년 동영상의 시대에 살게 될 우리의 모습을 엿보고, 대응 방안을 수립하는 데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우리는 일상에서 디지털이란 단어를 지겹도록 듣는다. 그런데 막상 디지털이 무엇이며, 당신의 삶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고 있느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말문이 막혀버리는 것이 현실이다. 대중에게 있어서 ‘디지털’이란 그만큼 머나먼 존재였다.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누구나 체감 가능한 디지털 세상이 본격적으로 열렸기 때문이다. 디지털은 더 이상 소수 전문가 집단의 전유물이 아니다. 『디지털 트렌드 2019』가 누구나 일상에 디지털을 적용하고, 이를 바탕으로 삶의 질을 끌어올릴 계기를 마련해주기를 기대해 본다.

구매가격 : 9,000 원

넌 돈으로 창업하니? 난 재능으로 창업한다!! (1)

도서정보 : 이명재 | 2018-11-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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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수차례 사업에 실패하여 바닥까지 떨어진 후 여러 직장생활을 전전했다. 한 직장에서는 잦은 야근과 매출에 대한 스트레스로 힘들었으며, 또 다른 직장에서는 종교를 강요당하기도 했다. 또 회사가 갑자기 부도나 어쩔 수 없이 그만두었다. 치솟는 물가에 비해 항상 제자리인 월급으로 현실이 힘들었고, 미래가 불안하여 재테크를 생각하게 된다.

직장생활을 하며 부동산경매에 관심을 두게 되었고, 3년간 모은 1천만 원으로 재테크에 성공한다. 그리고 수년간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책도 출간하게 되고 교보문고 경제경영부문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한다. 또한, 주말에 강의도 하여 월급보다 많은 수입을 만들게 된다. 부동산 투자와 교육, 저술 활동으로 더는 시간상 직장생활을 병행할 수 없게 되어 지금은 직장을 그만두고 저자와 같이 현실이 암울하고 미래가 불안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소액으로 쉽게 시작하는 경매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재능창업에 대해 가르치고 있다.

많은 사람이 장래가 보장되지 않는 불안한 직장 생활을 청산하고 창업을 하고 싶어 하고, 많은 젊은이가 취업이 어려워 창업을 하고 싶어 한다. 이들의 가장 큰 고민은 창업하려면 당장 무얼 해야 할지 모른다는 점이다. 또한, 가지고 있는 자본이 적어 실행으로 옮기지 못한다. 이런 사람들에게 저자의 오랜 경험에서 오는 사례를 바탕으로 돈 없이도 창업하여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책으로 전하려 한다.

강연, 저자, 컨설팅, 프로듀서, 지식판매 등 세상에는 자신의 재능으로 많은 수입을 올리는 사람들이 있다. 재능을 돈으로 바꾸는 과정을 담은 이책은 20대부터 30대 및 40대까지 평범한 사람이 자신의 재능을 훌륭한 사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계기를 부여하고, 나아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자본으로도 얼마든지 창업하여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이 책은 부동산투자를 다룬 것이 아니라, 자기계발을 통해 특별한 전문기술 없이, 돈 없이 시작이 가능한 재능 창업자로 성공하는 법을 다루었다.

돈도 특별한 배경도 없이 재능만으로 창업하여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저자의 실패와 성공담을 통해 독자가 나아가야 할 길을 찾는데 도움을 준다.

구매가격 : 3,800 원

넌 돈으로 창업하니? 난 재능으로 창업한다!! (2)

도서정보 : 이명재 | 2018-11-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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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돈으로 창업하니? 난 재능으로 창업한다!!' Part1에서는 저자가 수많은 사업을 실패한 후
재능창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다루었고, Part2에서는 돈 없이 창업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루었다.

이번 Part3에서는 돈 없이 재능만으로 자신이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을 찾아내고
다듬는 방법을 담았다. 많은 사람이 자신의 재능을 이용하여 특별한 수입을 올리고 있다.
비전문가들이 전문가보다 더 많은 수입을 올리는 노하우를 접하는 순간 독자도
자신만의 재능을 상품으로 만들수 있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2,400 원

넌 돈으로 창업하니? 난 재능으로 창업한다!! (3)

도서정보 : 이명재 | 2018-11-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넌 돈으로 창업하니? 난 재능으로 창업한다!!'의 마무리 내용을 다루었다.

Part1에서는 저자가 수많은 사업을 실패한 후
재능창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다루었고, Part2에서는 돈 없이 창업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루었다. 또 Part3에서는 돈 없이 재능만으로 자신이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을 찾아내고
다듬는 방법을 담았다.

이번 Part4에서는 마케팅의 정석인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닌 사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 다루었다.
또 Part5에서는 이번 재능창업 시리지의 마지막 내용으로 창업을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
꼭 생각해야 할 것들에 대해 다루었다. 부디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자신에게 잘 적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루어내길 기원한다.

구매가격 : 3,800 원

주식 투자자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김희수 | 2018-11-0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주식 기초부터 성장주와 가치주 고르기, 포트폴리오이론, 기업의 질적 분석과 양적 분석, 차트 분석, 트레이딩과 장기투자의 기본, 뮤추얼펀드와 ETF, 선물 옵션 기초, 헤지펀드의 개념과 실제 사례, 투자대가들로부터의 교훈 등 주식투자자에게 숲을 보여주는 책이다.
15년 이상 투자경력 저자의 주식, 펀드, ETF, 국내선물옵션 및 주가지수, 통화, 원자재, 채권 해외선물옵션 등 다양한 투자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경험과 이론을 복잡한 수학공식없이 이해하기 쉽도록 써서 책에 담았다.

구매가격 : 14,800 원

직원존중 주식회사

도서정보 : 김철영 | 2018-11-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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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에서 존중으로, 조직문화 변화전략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위한 ‘한국형’ 조직문화 변화전략

구글이나 넷플릭스 등 실리콘밸리의 혁신기업들은 개인이 가진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수평적인 조직문화로 세계 최고가 되었다.

하지만 우리는 어떠한가? OECD 회원국 내 2위의 근무시간도 모자라 억지로 회식까지 참석해야 하는 직장생활. 일과 육아를 병행해야 하는 고달픈 워킹맘의 비애. 회의 때 상사가 불합리한 지시를 내리더라도 대꾸조차 할 수 없는 수직적이고 경직된 조직문화. 이런 환경 속에서는 도저히 21세기가 원하는 혁신을 이뤄낼 수 없다.

혁신을 위한 창의적이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고질적인 ‘강요’ 시스템을 걷어내고 ‘직원존중’의 조직문화를 심어야 한다. 이 책에는 ‘직원존중’의 조직문화를 위한 ‘한국형’ 조직문화 변화전략이 담겨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디지털전환 성공전략 김홍진의 스마트경영

도서정보 : 김홍진 | 2018-10-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출판사 서평
조직 혁신 최고 전문가! 대한민국 스마트 경영을 말하다!
사회적 이슈에 ‘스마트 경영’론을 녹여 설명한다!

<디지털전환 성공전략 김홍진의 스마트 경영>은 국내외의 저명한 IT업계에서 근무하며 혁신의 필요성을 절감한 저자 김홍진이 3년여 동안 매주 조선비즈에 기고해온 글을 묶은 칼럼집이다.

스마트 경영에 대한 통찰력으로 조직 혁신 전문가로 자리매김한 저자는 강단있고 간결한 필체로 2018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주목받고 있는 탈원전, 출산장려정책, 근로시간단축, 최저임금 상향, 재벌개혁 같은 사회적 이슈에 ‘스마트 경영’을 적용하여 우리의 현 위치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 다가올 혁신의 시대를 대비하며 스마트 경영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기를 원하는 독자라면 이 책이 유용할 것이다.

통쾌한 질책과 시원시원한 개선방안으로 대한민국 꼬집기!

조직 혁신에 대한 저자의 예리한 통찰력은 현 세태의 문제점을 꼬집는 부분에서 특히 엿볼 수 있다.

오늘날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접하는 사회적 이슈의 어두운 면을 눈치보지 않고 과감하게 지적하는 저자 덕분에 독자들은 별 의식 없이 몸담고 산 업무 환경, 또는 각종 정책이 지닌 모순에 대해 눈뜨게 된다. 아울러, 저자는 동시에 개선 방안들을 제시함으로써 독자에게 스마트 경영의 필요성이 자연스럽게 와 닿도록 돕는다.

우리의 경우는 어떤가. 특히 관공서의 사무공간은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상급자들은 넓은 독립공간을 갖고 있고, 일반 직원들은 책상을 하나씩 차지하고 있기는 하나 비좁고 어수선하다. 또 절대적으로 부족한 회의실과 강당, 이 정도가 전부이다. 소통, 창의, 협업, 융합을 강조하지만 이러한 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는 공간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
_본문중에서

대통령의 경제정책 자문을 담당하는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도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시기를 늦추고 업종별 차등 적용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정책실장을 지냈던 교수가 최저임금 인상 부담을 정부 예산으로 덜어주는 정책을 비판 하기도 했다.
이런 전문가들의 지적이나 현장의 아우성에도 정책을 수정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대통령, 장· 차관, 수석 할 것 없이 시장과 중소기업을 찾아다니며 최저임금 정책을 홍보하고, 정책에 순응하고 있는 소수 기업을 모범사례로 치켜 세우고 있다. 정책 홍보 부족으로 인한 일시적 혼선 쯤으로 여기는 듯하다.
_본문중에서

<디지털전환 성공전략 김홍진의 스마트경영>에는 ‘스마트 경영’의 정의나 설명이 없다. 하지만 다양한 혁신 사례와 실무 경험에서 우러나온 저자의 통찰력이 묻어나는 글은 독자로 하여금 진정한 ‘스마트 경영’의 본질에 대해 눈뜨게 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엄청나게 몰려오는 파도를 대한민국이 잘 타고 넘기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썼다고 했다. 다가올 미래를 내다볼 줄 아는 선견지명 위에 조직 혁신을 이루고자 하는 뚜렷한 주관이 더해진다면, 저자의 말처럼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릴 향해 다가오는 파도를 잘 타고 넘어갈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강자를 이기는 1일 10초

도서정보 : 김종춘 | 2018-10-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남다른 생각 하나가 세상을 바꾼다!남다른 생각을 하고, 남다른 전략이 있으면 약자라도 강자를 이길 수 있다! 내가 남다른 인생을 살려면 남다른 결정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평소 남다른 생각으로 채워져 있어야 한다. 남다른 생각이 남다른 결정을 내리게 하고 남다른 결정이 남다른 인생을 살게 한다. 남다르게 생각하는 것이 경쟁력이다.   약자라도 강자를 이길 수 있다. 자기에게 유리하고 상대에게 불리한 때와 장소에서 싸우면 된다. 다시 말해 남다른 전략이 있으면 되는 것이다. 강자는 겉보기처럼 강하지는 않다. 의외의 숨은 허점이 있다. 남다른 눈으로 그것을 찾아내 공략해야 한다. 물론 전략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 계속 우위를 차지하려면 탄탄한 전력이 뒷받침돼야 한다.   이 책의 한 장 한 장은 10초면 읽을 수 있는 초단문인 데다 직관적인 그림까지 곁들여 있어 남다른 생각의 맛을 전해 준다. 하루를 시작할 때나 마감할 때, 또는 출퇴근길에 한 장씩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아마추어리즘에서 탈피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4,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