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 입만 줘

도서정보 : 글·그림_황위친/타오러디 | 2018-01-24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배고픈 아기 토끼를 통해
‘나눔’에 관한 따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져요

아뤄는 반나절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어요. 그래서 배가 너무너무 고픈 나머지 친구들을 찾아가 먹을 것을 좀 나눠 달라고 해요. “나도 한 입만 줘!”
그런데 가는 곳마다 아뤄는 어려움에 부딪혀요. 고릴라는 절대 바나나를 나눠 주지 않고, 귤을 먹고 있는 뱀 또한 안 된다고 거절하죠. 입안에 수박을 물고 있는 악어도 마찬가지고요. 새끼 호랑이 손에도 딸기가 있지만, 호랑이 아빠가 무서워 못 먹어요.
그러다가 드디어 마음씨 좋은 코끼리가 사과 한 개를 나눠 주려고 하는데, 엄청나게 긴 줄을 서야만 하네요.
1, 2, 3, 4, 5, 6, 7, 8…….
“어휴, 내 차례가 되면 이미 한 입도 안 남겠네.”
아뤄는 겨우겨우 배 하나를 얻게 되는데…….
과연 아뤄는 그 배를 친구들과 나눠 먹을 수 있을까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고,
‘나눔’을 즐겁게 여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아이들은 자라면서 다른 사람과 함께 지내는 것을 배워요. 그런데 그 과정 중에 만나는 사람들이 모두 친절하지만은 않아요. 그래서 때로는 다른 사람에게 거절을 당하기도 하고, 이로 인해 좌절하거나 낙담하기도 하지요. 이럴 때 부모로서 마음이 참으로 아프지만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서 이런 경험들은 피할 수가 없어요.

이 책은 이런 과정들을 통해 아이들이 어떠한 난관에 부딪히더라도 계속해서 어려움을 헤쳐 나갈 용기를 갖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또한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다른 사람과 무언가를 나눌 수 있게 되었을 때나 혹은 상대방을 이해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을 때, 자신이 가진 것이 어느 정도이건 타인과 함께 ‘나누기’를 원하고 ‘주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는 사람이 되도록 배워요.


대만의 대표적인 그림책 부부가 그린
아이들이 따라 읽기에 좋은 책이에요

이 책은 대만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 부부인 황위친과 타오러디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어요. 따뜻한 그림체와 감성 넘치는 글을 통해 이미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 작가들이지요. 특히 이번 책은 간결하지만 힘 있는 문장과 명확한 그림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따라 읽기에 매우 적절하답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너도 한 입 줄게

도서정보 : 글·그림_황위친/타오러디 | 2018-01-24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사과를 나눠 주는 아기 토끼를 통해
‘나눔’과 ‘신뢰’를 배우고 ‘재미’와 ‘감성’을 느껴요

툭, 사과 한 개가 나무에서 떨어졌어요!
아뤄는 그것을 기쁘게 한 입 베어 먹었어요. “와~ 달다. 맛있어!”
그러고는 그 맛있는 사과를 친구들에게 나눠 주려고 했어요. “너도 한 입 줄게.”
그런데 곰은 “필요 없어”라고 퉁명스럽게 말했고, 사자는 “그걸 왜 나한테 주려고 하는 거야?” 하면서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봤어요. 또 아기 사슴은 “다른 사람이 주는 걸 먹어서는 안 돼!” 하면서 엄마와 함께 황급히 자리를 떠났어요.
“어째서 다들 거절하는 거지? 정말 맛있는데…….”
아뤄는 몹시 속이 상했어요. 그러다가 손에 잡고 있던 사과를 떨어뜨리고 말았어요. 데굴데굴 데구르르…….
속상한 아뤄는 결국 큰 소리로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어요. “맛있는 사과가 굴러가 버리고 말았어. 으~앙~”
이 상황을 본 친구들은 과연 아뤄에게 어떻게 행동할까요?


다른 사람을 신뢰하고,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 맺는 것을 도와주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살고 있는 지금 시대는 불신으로 가득 차 있어요. 가습기 살균제부터 살충제 계란까지 먹을 거 하나, 생활용품 하나까지 모든 것을 다 의심해 가면서 살아가야 하는 안타까운 시대죠.
그럼에도 타인을 신뢰하는 법과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수립하는 법은 아이들이 성장해 나가면서 반드시 배워야 할 과제 중 하나예요.
이 책은 내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 타인의 선의를 받아들이는 방법, 그리고 사람과 사람 간에 신뢰를 구축하는 것에 관한 이야기를 따뜻하고 감성 넘치는 시선으로 잘 담아내고 있어요.


『나도 한 입만 줘』와 같이 읽어 주면 참 좋은 책이에요

이 책은 따뜻한 그림체와 감성 넘치는 글이 돋보이는 『나도 한 입만 줘』에 이은 황위친, 타오러디 그림책 작가 부부의 ‘나눔’과 ‘신뢰’에 관한 두 번째 이야기예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나도 한 입만 줘』와 같이 읽어 주시길 추천해 드려요. 그리고 이 책 또한 간결하지만 힘 있는 문장과 명확한 그림으로 되어 있어 아이에게 소리 내어 천천히 읽어 주면 아이가 곧잘 따라 읽을 것입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붕어빵 잉어빵 형제

도서정보 : 김정미 | 2017-12-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너는 왜 남동생이랑 성이 달라?”

어느 날, 준하에게 큰 고민이 생겼다. 동생 승하가 같은 학교 병설유치원에 입학한 것이다. 절대로 동생이 귀찮거나 성가셔서 걱정하는 것이 아니다. 준하의 성은 “박”, 동생 승하의 성은 “김” 이렇게 준하와 동생은 성이 달라서 친구들이 혹시나 동생 승하의 이름표를 보게 되면 분명히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을 할게 뻔하기 때문이다.

깊은 고민에 빠진 준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구매가격 : 3,000 원

스피드 레이싱카

도서정보 : 박라온 | 2017-12-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레이싱카 챈틀라와 친구들>의 이은 두번째 작품.
첫번째 책을 출간하고 독자에게 베이 블레이드를 선물로 받은 박라온 작가는 기쁜 마음으로 두번째 작품을 그리고 썼습니다. 그리고 언제 출간되냐며 출판사를 독촉하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세번째 작품 집필에 들어갔습니다.

구매가격 : 500 원

돌돌이의 구슬

도서정보 : 강효진 | 2017-12-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의 주인공인 돌돌이는 소심하고 우울한 성격을 가진 캐릭터이다. 남들과 비교하는 것을 자주 하고, 남들과 다른 것을 질색한다. 이 책에서의 돌돌이는 남들과는 다른 자신을 보며 좌절하고 슬퍼한다. 돌돌이처럼 남들과 다르다는 것에 대한 불안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쓴 책이다.

구매가격 : 1,000 원

쥰이와 구진이

도서정보 : 선채림 | 2017-12-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쥰이와 친하게 지내고 싶었던 구진이...
그리고 그런 구진이가 짜증나는 쥰…

구매가격 : 500 원

검은나라와 초록나라

도서정보 : 김수희 | 2017-12-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공부로 스트레스를 받는 친구들에게 희망이 있다며 쓴 책

구매가격 : 500 원

어떻게 보여?

도서정보 : 양다빈 | 2017-12-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남들 시선을 신경쓰는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썼습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행복한 바이올린

도서정보 : 문영빈 | 2017-12-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저자가 음악을 하며 겪었던 고난을 담은 책입니다.

구매가격 : 500 원

앵두 일기

도서정보 : 김정은 | 2017-12-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저의 반려견인 앵두의 시점에서 지난 2년간의 이야기를 쓴 책입니다.
저의 책을 통해 반려동물을 분양 받기 전 현재 반려동물을 키우는 견주와 반려동물의 일상을 간접적으로 경험하여 같이 사는 것이 마냥 힘들지 않다는 것을 느끼셨으면 합니다. 또한 동물들의 귀여운 외모에 충동적으로 반려동물을 분양받고 싶어 하지는 않는지, 다시 한 번 자신과 몇 년 동안 같이 살 가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지 생각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얘기하자면, 반려동물을 분양하기로 마음을 먹었을 때엔 펫샵에서의 분양 말고 책에서도 잠깐 언급 되었던 유기 동물 센터에서의 분양도 있다는 점을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구매가격 : 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