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제야 가제야 조선 독섬 가제야

도서정보 : 한은희 | 2022-08-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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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치’는 우리나라 독도에서 서식하던 바다사자의 다른 이름이다.
‘가제’는 울릉도 사람들이 불렀던 바다사자의 이름이었으며 요즘에도 울릉도 어르신들은 독도를 ‘독섬’, 강치를 ‘가제’라고 부른다.
강치에 대한 많은 신문 기사와 티브이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큰 울분이 느껴졌고 꼭 이 이야기를 동화로 써야겠다는 생각을 해왔다. 더구나 이 이야기는 나날이 경종의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생물종 다양성 보존’과 ‘자연환경 보전’의 문제이므로 더더욱 책으로 펴내야겠다는 의지가 있었다.

이 동화에서는 울릉도 마지막 훈장인 할아버지가 어린 손녀 금화와 함께 조선의 독립을 위해 일본에 끝까지 저항하고, 독점권을 가진 일본인에 의해 무차별 포획되어 그야말로 이제는 그 개체 수가 얼마 남지 않은 강치들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고군분투를 그리고 있다.
이 동화를 통해 현대의 어린이들에게 ‘생물종 다양성 보존’과 ‘자연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게 하고, 강점기 일본인들이 우리 조선에 어떤 고통을 주었는지를 생생히 체득하게 하고자 한다.

구매가격 : 6,600 원

키다리 감나무

도서정보 : 이림 | 2022-08-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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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실린 동화 여섯 편은 모두 내 생활 속 이야기들이 글감이 되었어요. 산골집살이, 놀이, 여행, 산책 등에서 얻은 것들이네요. 세부 묘사가 많아 다소 긴 감이 있지만 글 읽기를 좋아하는 고학년들에겐 소설적인 즐거움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공감 속에 잘 읽히기를 바랍니다.
돌아보니 한 세대가 지났을 만큼 긴 시간 동안 동화를 썼네요. 동화를 쓰는 시간들은 늘 행복했습니다.
나이 드는 내 모습이 편안한 풍경 속 오래된 나무를 닮아 가면 좋겠습니다. 비록 제대로 큰 가지도 못 벌였고, 꽃도 열매도 그리 풍성하진 못하지만, 빛바랜 둥치에 나만의 투둘투둘한 무늬가 새겨져 있는 나무요.
그 나무가 만든 그늘 밑에서 온 지구인이 함께 당하는 황당함과 큰 아픔을 잠시라도 잊기를 바랍니다.

구매가격 : 7,200 원

할아버지의 종이상자

도서정보 : 한은희 | 2022-08-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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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과서, 신문기사, 티브이 다큐멘터리를 통해 일제강점기 위안부 문제를 접할 때마다 늘 마음이 무겁고 서글픈 감정이 들었습니다. 전쟁이 한 인간의 삶을 어디까지 망가뜨릴 수 있는가, 하는 생각에 빠져들면서 틈틈이 자료를 모았고 한 번은 꼭 이 문제를 장편동화로 써야지, 했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비행병’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날 내가 알게 된 강점기 소년비행병은 내가 이제까지 알고 있던 단순한 의미의 ‘가미카제특공대’이자 ‘자살특공대원’이 아니었던 겁니다.
비행기로 자살공격을 감행함으로써 연합군에게 큰 피해를 입히고 전쟁 주축국인 일본을 적극적으로 도운 자들이 아니었던 거예요. 물론 경위야 어찌됐든 스스로 지원서를 쓰고 비행병으로 간 조선 소년들이었으니, 전쟁에서 승리한 연합군 측에서 보면 그들은 ‘친일파’였던 셈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지원서를 쓰고 비행병으로 가 산화된 배후에는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었더군요.
그들이 지원할 때만 해도 우리 조선사람들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일본사람들조차 그들이 자살공격대원으로 가게 된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던 거예요. 일본군 집행부가 철저히 그 사실을 감추고 있었으니까요.
특히 우리 조선의 우수한 소년들이 지원병으로 가게 된 배경에는 가난과 협박과 빚이라는 빠져나올 수 없는 올가미가 도사리고 있어서, 어린 소년들로서는 눈물을 머금고 가족을 위한 희생을 선택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소년비행병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찬성과 반대로 서로 의견이 엇갈리고 있지만, 얼마 전부터는 올바르게 재평가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힘을 받고 있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과 함께, 이들의 안타까운 사연도 위안부 문제와 더불어 알려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전쟁보다 무서운 게 있을까요. 강점기에 억울하게, 참담하게 스러져 간 우리 조선의 소년, 소녀들에게 따뜻한 눈물 한 줄 바칩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의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글귀를 되새겨 봅니다. 이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의 과거를 되돌아보고 우리의 미래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습니다.

구매가격 : 7,200 원

아주 이상한 물고기

도서정보 : 나오미 존스 | 2022-08-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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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없이 고개만 까딱까딱하는
이상한 물고기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환경 생태 감수성을 키워 주는 꼬마 물고기의 바닷속 탐험 이야기

교과연계 : 누리과정 자연탐구(탐구 과정 즐기기, 자연과 더불어 살기)
1-1 봄) 2. 도란도란 봄 동산
3-2 도덕) 6.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 도서 소개

환경 생태 감수성을 톡 건드리는 꼬마 물고기의 바다 모험 이야기

눈을 감고 바다를 떠올려 보세요. 철썩철썩 파도치는 소리가 들리고, 푸른 바닷속을 헤엄치는 형형색색의 물고기 떼가 떠오르나요? 하지만 현실에서 마주한 바다는 어떤 모습인가요? 지금 이 순간에도 바다에 많은 쓰레기들이 버려지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흘러나온 쓰레기가 해류와 바람을 타고 모여 태평양 한가운데에 거대한 쓰레기 섬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바다를 유유히 헤엄쳐야 하는 바다거북이 폐그물에 걸리거나 코에 빨대가 꽂힌 모습이 자주 발견되곤 하는데요. 이렇게 오염된 바다와 바닷속 생물들이 고통받는 현실을 마주하며 살아가는 아이들의 눈에 비친 바다는 어떤 모습일까요?
《아주 이상한 물고기》는 우리 아이들의 환경 생태 감수성을 자극하고, 건강한 환경 의식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어느 날 바닷속을 헤엄치던 꼬마 물고기는 어딘가 다르게 생긴 이상한 물고기를 발견합니다. 말 없이 고개만 까딱이는 이상한 물고기가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 플라스틱 쓰레기라는 사실을 알리 없는 꼬마 물고기는 가족을 찾아 주기 위해 함께 길을 떠납니다. 그 과정에서 아무렇지 않은 듯 플라스틱 면봉을 꼬리로 감싼 해마와 그물에 다리가 엉킨 문어 그리고 비닐봉지를 입에 물고 있는 거북을 만나게 됩니다. 우리가 손쉽게 쓰고 버린 플라스틱과 비닐봉지로 인해 고통받는 바다 생물들의 모습을 아주 덤덤하게 표현했습니다. 단순히 환경 오염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고, 환경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을 요구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로 인해 달라진 바다 생태의 모습을 인지하고, 바다를 보호하는 것이 곧 우리의 삶을 지키는 것임을 깨닫게 합니다. 《아주 이상한 물고기》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레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한 내적 동기를 가지고, 환경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고 행동할 것입니다.


◎ 출판사 서평

환경과 인간이 공존하기 위해 꼭 필요한 가치

편안한 삶에 대한 우리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인해 환경 오염의 심각성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환경 교육 강화를 위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국환경교사모임의 신경준 선생님은 한 인터뷰에서 ‘환경 교육은 환경과 ‘나’의 관계에 대한 감수성을 깨닫는 데에서 시작한다’라고 말합니다. 환경 생태 감수성이 유아기부터 필요한 까닭입니다. 환경 생태 감수성은 나와 나를 둘러싼 자연환경에 대해 공감하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며 실천하는 태도를 말합니다.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깨끗한 공기와 물을 접했던 과거와 달리 요즘 아이들은 하루에 단 한 번 흙을 밟기 힘들 만큼 도시 생활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 생태 감수성을 학습하려면 의식적인 노력과 절대적인 시간이 필요하지요.
《아주 이상한 물고기》는 플라스틱으로 인한 바다 오염을 꼬마 물고기의 시선으로 바라본 이야기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자연환경에 대한 존중과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그림책입니다. 어딘가 다르게 생긴 ‘이상한 물고기’를 친구로 받아들인 꼬마 물고기는 ‘이상한 물고기’와 비슷하게 생긴 플라스틱 쓰레기 더미와 마주하게 됩니다. 바다에서 보여서는 안 될 거대한 쓰레기 더미는 해양 오염의 심각성을 더욱 극대화해서 보여 줍니다. 이런 이상한 물고기들을 또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해하는 꼬마 물고기의 천진한 모습은 마음 한편에 묵직한 울림을 줍니다.
환경 오염은 우리에게서 멀리 떨어진 바다, 북극에서만 벌어지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숨쉬고 두 발로 딛고 있는 땅, 어디에서든 벌어지는 현상이며 ‘나’의 문제입니다. 이제는 우리만 살기 좋은 환경이 아닌, 환경과 인간 모두에게 이로운 세상을 위해 자연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는 노력과 실천이 필요합니다. 《아주 이상한 물고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하는 첫걸음을 힘차게 내딛게 될 것입니다.

세상의 다양한 가치를 알려 주는 ‘을파소 가치 그림책’ 시리즈

《아주 이상한 물고기》는 을파소에서 출간한 가치 그림책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로, ‘환경 생태 감수성’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 속에서 손쉽게 쓰고 버린 플라스틱으로 인한 바다 오염의 실태를 직관적으로 보여줌으로써 환경이 곧 우리의 삶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일깨워 줍니다. 환경 위기는 어느 한 세대만의 문제가 아닌,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야 하는 모두의 과제입니다. 《아주 이상한 물고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자연과 함께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고민하고, 건강한 환경 의식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을파소 가치 그림책에서는 ‘공존’을 주제로 한 첫 번째 이야기 《파란 공이 나타났다》와 ‘환경 생태 감수성’을 일깨워 주는 《아주 이상한 물고기》를 비롯하여 우리가 사는 세상의 다양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 추천사

“우리 때문에 달라져 버린 환경을 깨닫고, 바다를 보호하는 것이
곧 우리의 삶을 지키는 것임을 알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고, 해야 한다는 걸 느끼게 될 거예요.
큰 울림을 주는 꼬마 물고기의 환경 메시지를 통해 우리 아이의 환경 생태 감수성을 키워 주세요.”
- 환경재단 이사장 최열 “이 책은 물고기의 눈을 통해 플라스틱으로 생긴 바다의 오염을 보여 줍니다.
면봉을 들고 있는 해마, 그물에 몸이 엉킨 문어, 비닐을 먹는 거북의 모습을
물고기의 입장에서 익숙한 풍경처럼 덤덤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아주 이상한 물고기》는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감하며,
환경을 위해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생각하게끔 만드는 환경 감수성 책입니다.”
- 알맹상점 공동 대표 이주은 “푸르고 깨끗한 바다에 나타난 ‘이상한 물고기’의 가족은 우리 일상생활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물이 담겨 있던 페트병, 편리하게 사용하던 비닐봉지, 맛있는 과자를 담았던 봉지.
꼬마 물고기의 눈을 통해 버려진 플라스틱을 보면서 환경과 인간이 공존하기 위해
꼭 필요한 환경 감수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알맹상점 공동 대표 양래교

구매가격 : 11,200 원

저주먹어랏

도서정보 : 최일화 | 2022-08-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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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는 반 친구들과 어울려서 공차기놀이를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마음과 달리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받고, 친구들을 혼내 줄
저주 작전을 계획합니다.
마음이 콩알만 한 동구가 짓궂은 반 친구들에게 한 발짝 두 발짝
서툴게 다가가는 성장 이야기입니다.
동구의 저주 작전은 과연 동구를 더 넓은 세상으로 데려갈까요?

구매가격 : 3,300 원

콩이네 베란다 텃밭

도서정보 : 김주현 | 2022-08-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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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네 집 베란다에 텃밭이 생겼어요!
편식 대장 콩이와 으라차차 할머니가 함께 가꾸는 파릇파릇 신기한 베란다 텃밭 이야기

초록색은 먹기 싫다고 했지만 방금 딴 상추는 맛있잖아?


방금 딴 상추와 풋고추, 오늘 아침에 따서 찐 옥수수, 뚝 따서 옷에 슥슥 먼지만 닦아 먹는 토마토……. 요즘 도시 아이들은 모르는 맛이지요. 모든 먹을거리가 트럭을 타고 고속도로를 달려와 도매 시장에 들렀다가, 창고에 부려졌다가, 또 마트 창고와 진열대를 거쳐서야 우리 집에 오니까요. 그동안 상추는 시들고, 옥수수는 생생한 단맛을 잃습니다. 토마토는 길에서 익으라고 아예 덜 익은 파란 놈을 따서 내보내지요.
그러고 보면 어린이들이 채소는 맛없다고, 초록색은 먹지 않겠다고 편식 선언을 하는 것이 이해가 됩니다. 진정한 채소의 맛을 맛본 적이 없으니까요.
주인공 콩이는 분홍색 반찬만 먹겠다고 고집했지만, 베란다에서 각종 채소들이 파릇파릇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채소를 가꾸는 일에 재미가 붙고, 결국 방금 딴 채소의 맛을 알게 됩니다. 분홍 공주 콩이는 농부 콩이로 대변신합니다. 생명이 자라나는 모습을 유심히 즐겁게 살펴보고, 채소도 맛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는 것이지요. 채소가 식탁에 오르기까지 어떻게 자라는지, 맛있는 반찬이 부엌에서 어떤 수고와 노력을 거쳐 식탁에 오르는지도 알게 되고요.
식물의 한살이를 배우고, 채소를 키우는 것에 대한 자그마한 지식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은 생존을 위해 점점 필수적인 일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멀리서 트럭을 타고 오는 먹을거리가 탄소발자국을 남기는 오늘날, 내 손으로 직접 로컬 푸드를 가꾸어 먹으며 탄소 중립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후 변화 때문에 식량 생산이 줄고, 세계 정세에 따라 나라마다 식량 수급 문제가 좌우되는데, 가까운 미래에는 정말 가정에서 직접 채소를 키워 먹는 것이 피할 수 없는 일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이 책은 우리 삶의 중요한 문제들에 관심을 환기하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10,000 원

자동차ㄱㄴㄷ

도서정보 : 복맘 | 2022-07-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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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그림으로 표현한 한글 자음 익히기!한글 자음 ㄱ부터ㅎ을 이용하여 자동차 그림을 넣어 한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도움을 줍니다.또한, 각 자음마다 의성어를 넣어 언어자극에도 도움이 되서 0세부터 읽히기에 적합한 도서입니다.자동차를 좋아하는 영유아들이 한글을 자동차 그림과 함께 더욱 친숙하고 흥미롭게 다가가 어느새 한글 자음을 익히게 될 것 입니다.

구매가격 : 7,900 원

집에서 하는 재밌는 두뇌놀이 : 만4세-만6세

도서정보 : 황명석 | 2022-06-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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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재밌는 두뇌 놀이]는 어른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책으로 다양하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으며, 놀이를 통하여 어린이들의 주의력, 집중력, 창의력을 향상 시키는 학습 효과도 기대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놀이 활동은 아이의 두뇌 개발을 도와주며,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성취감을 느낍니다.

1. 수학적 사고력을 증진 시킵니다.
2. 기억을 길러줍니다.
3. 즐거움을 알게 합니다.
4. 성취감이 자라납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우리 아이를 위한 두뇌 연습 놀이 : 만5세~만7세

도서정보 : 황명석 | 2022-06-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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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위한 두뇌 연습 놀이]는 어른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책으로 다양하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으며, 놀이를 통하여 어린이들의 주의력, 집중력,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학습 효 과도 기대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놀이 활동은 아이의 두뇌 개발을 도와주며,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성취감을 느낍니다.

1. 수학적 사고력을 증진 시킵니다.
2. 기억력을 길러줍니다.
3. 즐거움을 알게 합니다.
4. 성취감이 자라납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고마워! 비코

도서정보 : 백경희 | 2022-06-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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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하나가 벌집 밖으로 또르르 떨어져요.
다행히 알은 활짝 핀 민들레 꽃잎 속으로 떨어졌어요.
민들레는 알을 포근히 감싸 안아 주었지요.
-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9,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