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를 움직이는 모든 것들의 과학 : 거대한 도시의 숨은 원리와 공학 기술

도서정보 : 로리 윙클리스 | 2022-04-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초고층 빌딩의 설계에서 미래의 운송수단까지
과학은 어떻게 도시를 작동시키는가?

도시를 움직이는
과학과 기술의 세계!

세계최고층 빌딩인 부르즈 칼리파는 높이가 828미터에 이른다. 이처럼 100층이 넘는 초고층 빌딩은 거대한 돛처럼 작동해 자칫하면 바람에 심하게 흔들리고 강풍에 쓰러질 수 있다. 그럼, 어떻게 그 높은 빌딩이 강풍에도 쓰러지지 않고 버틸 수 있는 걸까. 또한 도시에서 소비되는 막대한 양의 수돗물은 어떻게 멀리 떨어진 수원지에서 각 가정까지 전달되는 걸까.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정화기술과 수도관에는 어떤 과학이 숨어 있을까? 쓰레기수거장의 폐기물들은 어떻게 처리돼 우리 눈앞에서 사라지는 것일까. 그밖에 초고층 빌딩의 문은 왜 예외 없이 회전문이며, 선로에 낙엽이 쌓였다고 열차가 멈추는 이유는 무엇인지, 우리가 늘 손에 쥐고 있는 휴대전화의 데이터는 어떻게 이동하는지 궁금하게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이처럼 오늘날 도시가 제대로 작동하는 것은 곳곳에 자리 잡은 과학 테크놀로지와 엔지니어링 덕분이다. 과연 어떻게 가능한 걸까? 호기심 많은 저자 로라 윙클리스는 수많은 자료와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도시를 움직이는 고층건물, 전기, 상하수도, 도로, 자동차, 철도시스템, 네트워크 등의 7가지 요소에 대해 탐색해나간다. 물리학자이기도 한 저자는 자신의 첫 책을 위해 자신이 일했던 영국 국립물리연구소를 비롯해 미국 국립신재생에너지연구소, 프랑스 국립해양연구소, 런던 교통국 교통관제소, 미국과 영국과 호주 등의 여러 대학과 기업의 연구소 등에서 활약하는 수많은 전문가를 만나 인터뷰했고 이 결과를 바탕으로 거대한 도시의 작동원리를 한눈에 밝혀낼 수 있었다. 덕분에 독자들은 눈에는 보이지 않는 철근 콘크리트, PVC 접합 유리, 탄소섬유 케이블 등 다양한 건축 자재와 시공 과정, 지하도의 세부 모습을 들여다보고, 국제 데이터의 99%가 아직도 케이블, 그것도 해저 케이블로 전송되는 원리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 2

도서정보 : 사물궁이 잡학지식 | 2022-03-24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구독자 150만 명, 누적 조회 수 2.5억 회
대한민국 청소년이 추천하는 베스트 유튜브 채널 3년 연속 선정!
국내 최대 과학 유튜브 ‘사물궁이 잡학지식’ 도서 2권 출간



◎ 도서 소개

세상에 중요하지 않은 궁금증은 없다.

유튜브 세상에서 150만 구독자의 호기심을 채워주는 과학 채널 ‘사물궁이 잡학지식’이 펴낸 과학 도서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 시리즈가 많은 독자의 선택을 받아 콘텐츠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사물궁이 시리즈 2권 역시 유튜브 사물궁이 잡학지식 채널에서 구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많은 클릭을 끌어낸 주제 40개를 선정해 풍성한 그림과 함께 책 속에 오롯이 담았다.
누구나 버스나 지하철에서 졸아도 도착할 때쯤 되면 저절로 깨는 이유가 궁금했을 것이다. 혹시 거울 속 나와 사진 속 내가 왠지 달라 보인다고 느낀 적이 없는가? 바이킹 같은 놀이 기구를 탈 때 설명하기 어려운 야릇한 느낌을 받는 이유는 무얼까? 드라마나 영화에서 흔히 보는 장면은 정말일까 아니면 극적 효과를 위한 연출일 뿐일까? 우리는 이 같은 궁금증을 순간순간 느끼지만, 물어볼 곳이 마땅치 않아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간다. 하지만 오늘날의 인류가 이룩한 과학 문명은 바로 사소한 궁금증을 해결하려는 노력에서 시작된 게 아니던가? 최초의 호기심과 질문이 없다면 우리에겐 그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지 모른다.


2020 올해의 우수 과학 문학상품 과학 콘텐츠 부문 수상
사소한 궁금증에서 출발하는 생활 밀착형 과학의 세계

사물궁이 잡학지식 채널의 구독자나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 시리즈의 독자라면 사소하게 느꼈던 현상에 담긴 과학적 지식에 절로 감탄하게 된다. 언뜻 보면 사소해 보이더라도 모든 자연 현상에는 과학적 원리가 숨겨 있다. 이 원리를 알아야 비로소 궁금증이 해소되는데, 사물궁이 잡학지식은 이를 명쾌하고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구독자와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은 저자가 치열한 고민을 감당했다는 증거다. 실제로 사물궁이 잡학지식은 궁금증을 풀기 위해 방대한 과학 논문을 탐독하는 것은 기본이고, 과학자뿐만 아니라 각계 전문가들의 자문을 구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그렇게 얻은 자료에서 영감을 얻고 설명을 위한 실마리를 찾아내, 이를 말과 영상으로 풀어내는 작가의 정성은 콘텐츠 곳곳에 녹아들어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한다. 명쾌하고 정확한 설명을 넘어,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지식에 절로 웃음 짓게 만드는 유머를 조화시킨 것을 보면 이 콘텐츠에 쏟아부은 작가의 정성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러하기에 한국과학창의재단 선정 2020 올해의 우수 과학 콘텐츠 수상, 대한민국 청소년이 추천하는 베스트 유튜브 채널로 3년 연속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여러 교육 매체와 시도 교육청을 비롯한 각종 기관이 앞다퉈 추천 채널로 소개했을 터이다.


조회 수로 검증된 호기심 유발도 200% 주제들
너무 사소하지만 무척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해결하는 즐거움

너무 사소해서 어디에 물어보지도 못하고, 궁금했다는 사실조차 쉽게 잊히는 궁금증들을 해결하는 것은 저자의 소소한 즐거움이다. 이러한 즐거움을 더욱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사물궁이 잡학지식은 출판을 결심했고,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 시리즈 1권은 예상했던 바와 같이 큰 호응을 얻었다. 기대에 부응하고자 사물궁이 잡학지식은 1권에서 미처 담지 못한 주제들을 선정해 시리즈 2권으로 다시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책은 조회 수로 검증된 호기심 유발도 200% 주제 40편을 선정해 신비로운 뇌 이야기와 엉뚱한 실험 이야기, 일상에서 생길 수 있는 생활 궁금증, 몸에 관한 궁금증, 잡다한 궁금증 등 다섯 개의 부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 시리즈의 2권 역시 과학 소양을 높이고 싶은 성인과 학생들에게 과학의 재미와 의미를 느끼게 함으로써 과학 실력 향상으로 이끌어 줄 교양 과학서의 몫을 톡톡히 해줄 예정이다. 유튜브계의 호기심 해결사 ‘궁이’가 안내하는 생활 밀착형 과학의 세계에 빠져 보자!


일상의 당연함을 당연하게 바라보지 않는 예리한 시선
유머러스한 설명, 진정성 있는 탐구

유튜브라는 콘텐츠의 홍수 속에서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런 세상에서 너무 사소해서 어디 가서 물어보지도 못할 소박한(?) 궁금증을 해결한다는 사물궁이 잡학지식의 도전은 과연 그게 될까 하는 의구심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어떤 곳에서도 해소할 수 없는 궁금증을 풀어준다는 입소문이 돌면서 불과 1년 만에 100만 구독자를 돌파했고, 그 기세는 식지 않고 이어져 현재 150만 구독자의 선택을 받았다. 저자는 ‘유튜브 알고리즘 덕분’에 이뤄낸 성과라고 하지만, 사물궁이 잡학지식 채널의 진짜 인기 비결은 진정성이다. 사물궁이 잡학지식의 반전 매력은 사소해 보이는 질문에서 절대 사소하지 않은 과학 원리를 명쾌한 설명과 함께 유머러스하게 끌어내는 점이다. 제목을 보는 순간 클릭을 유도하는 기발한 주제 선정과, 탄탄한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 설명을 보다 보면 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나오고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이 책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 2권”의 1부 7장 ‘왜 우리는 눈 깜빡임을 인지하지 못할까?’편을 보자. 국제학술지 《커런트 바이올로지》에 따르면 사람이 눈을 깜빡일 때 시각 중추 활동이 억제되기 때문에 세상을 연속적인 장면으로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 이 글을 읽는 순간 눈 깜박임이 의식되고, 부자연스러워지지는 않았는가? 그에 대한 흥미로운 답변도 다루고 있으니 마지막 팁박스 부분도 놓치지 말자!




◎ 책 속에서

새끼 쥐에게 약물이나 유전자 재조합을 통해서 뉴런 증식을 차단했더니 놀랍게도 어릴 때의 기억을 더 오랫동안 유지했습니다. 더 나아가서 연구팀은 새로 형성된 뇌세포 DNA에 녹색 형광물질 단백질을 바이러스 형태로 주입해서 녹색 빛의 새로운 뇌세포가 기존 뇌세포의 연결 회로와 결합하는 것도 확인합니다.
이를 통해 신경세포의 생성과 결합 과정에서 우리는 기존의 기억을 잃을 수 있으며, 종종 어떤 일이 드문드문 기억나는 이유는 단편적인 기억의 조각들이 복잡하게 섞여 있기 때문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단편적인 기억의 조각들은 부정확하고 왜곡되기 쉽습니다.
_03 왜 어릴 때의 일들은 기억이 안 날까?(25~29쪽)

공룡의 걸음 속도(3.6~13km/h)가 사람이 걷거나 달리는 속도(5~10km/h)와 비슷하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거인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이유가 뭘까요? 물리적 관점에서 보면 걸음을 걷기 위해서는 골반을 축으로 다리를 회전시켜야 하며 여기에 둔근이나 종아리 근육 등의 움직임이 필요합니다. 이때 근력은 근육의 단면적에 비례하는데, 제곱-세제곱 법칙에 따라서 몸집이 커지면 다리 무게는 세제곱으로 증가하는 데 비해, 근력은 제곱밖에 증가하지 않습니다.
_14 거인이 되면 왜 느리게 움직일까?(93~99쪽)

온수가 수도관으로 나오는 과정에서 수도관을 녹여 뿌연 물을 만들어 낸 것은 아닐까요? 실제로 파이프 연결관의 납 성분이 온수에 녹아 나올 가능성이 있기는 하지만 일부에만 해당하는 상황입니다. 누구나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이 뿌연 온수는 '백수 현상'이라고 합니다. 공기가 물속에 녹아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과포화 상태의 기포가 대기 중으로 나오면 갑자기 압력이 낮아지면서 급격한 기압 차가 생깁니다. 이때 온수 속에 녹아 있던 공기가 대기 중으로 빠져나가려 하고, 그로 인해 잠시 미세한 거품이 많이 생깁니다.
_21 수도에서 나오는 온수는 왜 뿌옇게 보일까?(143~145쪽)

위와 소장이 자극을 받으면 배변 운동을 일으키므로 식사 직후에도 대변이 마려운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배변 운동은 30초 정도 지속하다가 2~3분 정도 이완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대변이 마려울 때 참다 보면 순간적으로 괜찮아지는 이유는 이완 상태에 있기 때문이고, 다시 대변이 마려운 이유는 수축과 이완의 과정을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이 단계에서 화장실로 직행해 해결하지 못하면 계속 참아야 하는데, 배변 운동은 10~30분간 지속하므로 견디다 보면 괜찮아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한 번 배변 운동이 지나가고 나면 다음 배변 운동이 오기까지 한참 동안 대변이 마렵지 않을 수 있습니다.
_27 똥 마려운 걸 참다 보면 왜 괜찮아질까?(177~181쪽)

하지만 굳이 범인 근처에 가서도 사이렌을 울리는 데에는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폭행·살인·강도 사건 등으로 출동할 때 사이렌을 켜면 범인의 범죄 행위를 멈추게 할 수 있고, 도주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이는 피해자의 신변 보호를 우선하기 위해서입니다.
_34 드라마 속 경찰차는 왜 범인 근처에서도 사이렌을 안 끌까?(221~223쪽)

구매가격 : 15,040 원

청소년을 위한 한발 빠른 IT 수업

도서정보 : 이임복 | 2022-03-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일상에서 만나는 IT 기술부터 미래 일자리까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을 위한 IT 안내서

IT 전문 강사이자 베스트셀러 《메타버스, 이미 시작된 미래》 저자 이임복 선생님이 들려주는 일상 속 IT 이야기. IT 책이라고 해서 어렵고 딱딱할 것이라는 생각은 금물! 이 책은 우리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IT 기술들을 Q&A(질문과 답변)로 정리하면서, 단순히 정의와 해답을 제시하는 게 아니라 IT가 왜 이렇게 쓰이고 구성되는지, 이용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실생활에 유용한 책입니다.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한 IT의 세계. 《청소년을 위한 한발 빠른 IT 수업》를 읽고 IT 상식과 호기심을 채워보세요.

구매가격 : 10,500 원

10대를 위한 한 줄 과학

도서정보 : 알렉시스 로젠봄 | 2021-12-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과학철학자 알렉시스 로젠봄의 저서 출간
명언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는 과학사

과학의 대중화에 관심 많은 과학철학자 알렉시스 로젠봄의 저서가 이야기공간에서 출간되었다. 44개의 명언을 통해 과학의 역사를 설명하는 책이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과학사의 흐름에 따라 장이 구성되어 있지만, 시기별로 나열하기보다 명언을 남긴 과학자에 초점을 맞추어 전개해 나간다.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명언에서부터 낯설지만 중요한 발견과 사건을 다룬 명언까지 매우 다양하다. 덕분에 어렵고 지루할 것 같은 과학사가 쉽고 재미있게 읽힌다.

구매가격 : 9,100 원

이런 물리라면 포기하지 않을 텐데

도서정보 : 이광조 | 2021-12-1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물리가 진짜 내 것이 되는’ 경험을 만끽해보자. 기호와 공식에 주눅들 걱정도, 그럴 필요도 없다. 이 책에서는 오로지 사칙연산(+, -, ×, ÷)만 사용해 물리의 핵심인 역학을 쉽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물리의 모든 개념을 머리에 욱여넣기보다는, 앞으로 어떤 물리 개념을 접해도 이해할 수 있도록 물리의 기초와 원리를 확립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여러분이 물리를 바라볼 때 느끼는 두려움과 트라우마를 없애주고, 물리 공부의 진짜 재미를 깨닫도록 도와줄 것이다.

구매가격 : 10,800 원

세상 속의 과학, 과학 속의 세상

도서정보 : 홍지운 | 2021-1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상의 편견을 깨뜨리기 위한
꿈꾸는 천재들의 리얼 캠퍼스 스토리 대망의 제10권

10년 전 출간된 카이스트 시리즈 1권 『카이스트의 공부벌레들』은 카이스트 혹은 카이스트 학생들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기 위해 출간되었다. 공부만 할 뿐 세상과는 담을 쌓고 살 것 같은 카이스트생들의 소박한 일상을 보여주자는 것이 주된 취지였다. 이후 카이스트 시리즈는 성공과 실패, 선택과 좌절, 사랑과 이별 등 여느 청년들이 가진 것과 똑같은 고민을 하는 카이스트 학생들의 이야기가 꾸밈없이 구성되어 매해 출간되었고, 해를 거듭하면서 독자들의 반응 또한 더 뜨거워지고 주제도 조금씩 넓어졌다. 덕분에 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도서,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 등 여러 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1권 출간 이후 젊은 과학도들의 워너비 사이언티스트를 담은 『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카이스트 학생들이 어떻게 과학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는지를 다룬 『과학이 내게로 왔다』, 과학도들의 수학 생활을 재미있게 풀어낸 『색다른 수학의 발견』 등이 계속해서 출간되었으며 지난 2020년에는 과학의 엉뚱하고도 기발한 매력을 담아낸 『색다른 과학의 매력』이 독자를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2021년 겨울 시리즈 열 번째 책으로 『세상 속의 과학, 과학 속의 세상』이 출간되었다. AI는 예술가가 될 수 있을까? 달걀흰자는 어떻게 거품으로 변할까? 주식투자는 과연 확률일까 도박일까? 유튜브는 어떻게 내 취향을 그렇게 잘 알까? 등등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봄직한 우리 일상 속의 현상을 호기심 많은 34명의 카이스트 학생들은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일상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적 요소를 어떻게 분석했는지 34편의 글을 통해 알아보자.

구매가격 : 10,500 원

어, 지금 땅 움직였지?

도서정보 : 김도형 | 2021-10-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어느 날 한반도에 대지진이 온다면?
과학영재고 지구과학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반도와 지진
지구의 심장이 보내는 뜨거운 시그널 속으로!
우리는 지진에 대해서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까? 사실 지진은 태풍보다 훨씬 더 자주 발생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진은 태풍에 비해 두려움이 큰 대상으로 여겨지지 않는다. 사람들은 일단 태풍이 발생하면 우리나라 근처를 지나기까지 이목을 집중하며 피해에 대비한다. 반면에 지진은 사람이 진동을 느낄 수 있는 규모가 되어서야 비로소 소식을 접하고, 미처 대비할 새도 없이 순식간에 공포로 다가온다. 언제 어디에서 얼마나 큰 지진이 일어날지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지진을 어떻게 대비할 수 있을까?
한국과학영재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가르치는 저자는 청소년들에게 앞으로 지진이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알려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 그는 실제로 수업을 하듯 지진과 관련된 과학 개념부터 지진의 역사 그리고 한반도가 가지고 있는 지진의 가능성까지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지진이 무엇인지, 왜 일어나는지, 지구가 품고 있는 이야기들을 천천히 따라가다 보면 앞으로 다가올 지진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질 것이다.
『어, 지금 땅 움직였지?』는 어느 날 갑자기 우리 곁에 찾아올지 모를 지진에 대해 흥미롭게 알려 준다. 이를 통해 지진과 관련된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진이 우리 삶에 미칠 영향을 내다볼 수도 있다. 지진에 대응하는 역량 강화가 필요한 지금, 이 책은 청소년들이 지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덜어 내고, 미래를 예측하는 과학적 사고를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구매가격 : 9,700 원

중·고등학교 과학토론 완전정복

도서정보 : 박재용 | 2021-08-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친절한 설명과 빈틈없는 구성, 과학토론대회를 한 권으로 정리한다!
‘2021 개정판’으로 만나는 100가지 최신 주제와, 입상을 향한 실전준비법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전국 과학토론대회에 참가하는 중·고등학생은 매년 10만 명 이상으로 집계된다. 각 학교에서 4월이면 열리는 과학토론대회에서 입상한 인원은 이후 지역별 대회를 거쳐 전국대회 본선에 진출할 기회를 부여받고, 본선에서 최종적으로 우승하는 학생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이 시상된다. 과학토론대회는 이처럼 경쟁이 치열하고 과정이 복잡하지만, 내실 있고 효율적인 공부법이 뒷받침된다면 누구나 입상을 노려볼 수 있는 대회이기도 하다.

2021년 개정판으로 출간된 『중·고등학교 과학토론 완전정복』에는 지난 초판에 최신 주제를 더한 100가지 주제와 2개의 부록이 담겨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코로나 19와 새로운 쟁점들’, ‘기후위기’, ‘환경과 과학’, ‘생명공학과 윤리’, ‘현대과학과 갈등’, ‘인공지능과 그 친구들’의 총 6가지 항목은 대회에 출제 가능한 거의 모든 주제를 망라하고 있다. 각 항목에 담긴 ‘집단면역, 탄소발자국, 극지방개발, 유전자치료, 포항지진, 스마트그리드’ 등의 100가지 주제와 주제별 논제, 참고자료는 과학토론대회의 빈틈없는 준비를 돕는다. 간명하고 밀도 있게 구성된 『중·고등학교 과학토론 완전정복』을 일독해본다면 과학토론대회에 한 발짝 앞서나갈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200 원

청소년을 위한 팬데믹 리포트

도서정보 : 이성규 | 2021-08-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코로나19의 첫 기록은 2019년 12월 31일 WHO에 보고된 중국 우한 27명의 원인 불명 폐렴 환자로 거슬러 오른다. 이후 코로나19 바이러스는 270만 명 이상의 사망자를 남겼고 각종 미디어는 수많은 속보와 이슈를 통해 코로나19의 위급성과 시급성을 빠르게 전달했다. 하지만 우리는 코로나가 익숙하면서도 모르는 게 많다. ‘렘데시비르, mRNA 백신, 음압 병실, PCR 진단키트, 재생산지수’ 등 낯선 전문 의학 용어들은 이해되지 못한 채 습득됐고, 방역과 백신을 둘러싼 국가적이며 사회적인 논쟁은 충분히 성찰되기보단 또 다른 갈등과 분노의 기폭제가 됐다.

『청소년을 위한 팬데믹 리포트』는 현재의 시계를 2019년 12월로 되감아 현재까지 발생했던 코로나19 관련 주요 사건 사고를 되짚어보며, 우리가 놓칠 수 있었던 중요한 의미와 문제들을 다시 살펴보는 책이다. 과학 분야 저널리스트로서 활동해온 저자는 코로나19 사태 속에 담긴 주요 개념과 이슈를 친절하게 설명하고, 이와 연관된 사회적 의미를 흥미롭게 풀어나간다. 중학생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설명을 통해, 독자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연결된 인간과 사회, 동물과 자연, 과학과 기술 등 세상 전반에 관한 폭넓은 지식과 시야를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이 전자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1년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선정작입니다.>

구매가격 : 9,000 원

초등 노트 필기의 기술

도서정보 : 서휘경 | 2021-06-14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엄마 속은 뒤집어지고 아이 속은 타들어가는 온라인 수업의 유일한 탈출구!
‘초등교사들의 학습 선생님’ 참쌤스쿨 군단이 만든 자기 주도 노트 학습법!
장기화되는 온라인 수업의 여파로 인해 초등학생들의 기초학력 저하가 크게 우려되는 요즘, 큰돈 들이지 않고 학원 더 보낼 걱정 없이, 평생 공부 습관을 결정하는 최적의 노트 필기 방법을 알려준다. 교과서와 노트 한 권이면 학교 수업 걱정 끝! 자기 주도 학습을 완성하는 필기 바이블!

구매가격 : 11,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