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샘터 2022년 12월호

도서정보 : 샘터 편집부 | 2022-12-0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MZ세대들의 ‘소확행 라이프매거진’ 월간 <샘터>는 현대인의 일상에 즐거움을 안겨줄 문화콘텐츠를 다룹니다. 에코라이프, 로컬라이프, 홈라이프 등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매달 커버스토리로 정해 우리들의 달라진 삶의 모습을 다채롭게 조망합니다. 또한 자신의 취향을 존중하며 행복한 일상을 꾸리는 유명 셀럽의 인터뷰 기사와 핫한 필진들이 꾸려가는 연재에세이가 힐링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월간 <샘터>와 함께 풍요로운 한 달 보내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3,420 원

근현대 전쟁으로 읽는 지정학적 세계사

도서정보 : 다카하시 요이치 | 2022-12-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지금의 세계를 이루고 있는 지리학적 이슈는 무엇일까?

이 책은 지리적 조건을 바탕으로 중국과 러시아, 유럽, 미국으로 세계를 크게 4분할해 세계의 전쟁사를 살펴본다. ‘중국의 야심은 어디까지 확장할 것이며, 왜 러시아는 크림 반도와 우크라이나에 집착하는 것일까? 미국은 어쩌다 스스로 세계의 경찰을 자처하게 되었고, 이제는 왜 또 그것을 그만두려고 하는 걸까? 유럽은 어쩌다 EU라는 공동체로 뭉치게 되었을까?’ 이 책은 이러한 의문들에 대한 해답을 전쟁과 분쟁의 역사를 고찰함으로써 얻도록 해준다. 특히 다양한 지도와 도표, 연표를 통한 알기 쉽고 상세한 설명으로 지리적 조건과 역사적 맥락이 한눈에 들어오게 해준다.

구매가격 : 10,500 원

1인 기업 마스터플랜

도서정보 : theD마스터플랜연구소 | 2022-12-0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경제적 자유와 시간의 자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청소년이 미래에 한 번쯤 갖게 될 직업, 1인 기업가

“미래에 가장 유망한 직업은 특정 직업이나 회사가 아니다.
주체성을 갖고 내 일을 창의적으로 만들어가는 태도가 중요하다.”

청소년이 직업을 탐색할 때 첫 번째로 고려해야 할 점은 ‘이 직업이 미래에 유망한 직업인가?’이다. 십대가 직업을 갖게 될 때는 지금이 아니라 ‘미래’이기 때문이다. 미래에 가장 유망한 직업은 특정 직업이나 회사가 아니다. 주체성을 갖고 내 일을 창의적으로 만들어가는 능력과 태도가 중요하다. 이 책은 그 능력과 태도를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1인 기업에 관해 살펴본다.
이 책은 1인 기업의 개념, 분야와 종류를 자세히 소개하고, 이어서 1인 기업가가 되기 위한 구체적 방법과 1인 기업을 만드는 방법을 살펴본다. 또한 현재 1인 기업가들이 경험하는 다양한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 미래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펼쳐질 1인 기업의 모습과 미래에 유망한 1인 기업의 분야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경제적 자유와 시간의 자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1인 기업은 미래 사회에 청소년들이 한 번쯤 갖게 될 직업 중에 하나이다. 이를 알고 열린 마음으로 이 직업의 세계로 들어가보자.

구매가격 : 8,000 원

아시아의 띠 이야기

도서정보 : 최진희,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 2022-11-3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십이지신, 열두 띠 이야기가 국가마다 존재한다는 사실은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나라별 띠 이야기는 어떻게 다를까요? 물론 국가마다 비슷한 띠도 있지만 전혀 다른 띠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소띠가 베트남에서는 물소띠라는데요. 물소가 베트남에서 농사에 중요하기 때문이랍니다. 우리나라는 토끼띠지만 초원보다 수목이 많은 베트남과 네팔에서는 고양이띠, 말레이시아에서는 사슴띠로 불리웁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내용들이 있는데 이 책을 통해 하나씩 알아가볼까요?

구매가격 : 5,000 원

다시 시작하는 용기

도서정보 : 조희전 | 2022-1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에서는 꿈을 꾸고 도전하면 이루어진다는 단순한 진리를 다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목숨을 끊고 싶은 절망의 순간들도 있었으나 이를 이겨내고 성공을 붙잡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실망, 좌절, 절망에 무릎 꿇지 않았기에 그와 같은 영광을 얻을 수 있었다.

본서를 통해 자라나는 꿈나무들은 희망을, 어려움에 처해 있는 청년들은 다시 시작하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3,000 원

승천하는 청춘

도서정보 : 김동환 | 2022-11-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원제: 《승천(昇天하는 청춘)》(1925) 조선 신문학사 간행본
김동환의 ‘제2시집’ 장편 서사시(敍事詩)

구매가격 : 7,000 원

조선인

도서정보 : 조선총독부 학무국 | 2022-11-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원제: 《조선인(朝鮮人)》(1920) 조선총독부 학무국 간행
조선인의 특성을 완전히 명확히 하려면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방면에서 연구가 진행되어야 한다.
1. 지리, 2. 지질, 3. 인종, 4. 언어, 5. 사회, 6. 역사, 7. 정치, 8. 문학 및 미술, 9. 철학, 10. 종교, 11. 풍속 습관, 속담(俚諺) 이야기의 11가지 분야이다. 이것은 조선 민족의 특성을 다른 민족과 비교하여 정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특히 우리 일본 국민에 대한 조선 민족의 특성을 살펴보는 것이 이 논문의 연구 포인트이다. 나의 제한된 지식을 바탕으로 먼저 위에 열거한 11개 영역의 독특한 표현들을 간략하게 나열해보고 그것들을 종합하여 각 민족 별 특성에 대한 포괄적인 논의를 종합해 보겠다.<‘총설’ 중에서>

구매가격 : 8,000 원

단단한 자존감을 갖고 싶은 10대에게 : 자존감과 나의 미래를 이어 주는 32가지 질문

도서정보 : 김원배 | 2022-11-1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청소년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하고 싶은 것이 뭔지 모르는 10대에게]
김원배 작가의 최신간!

더 가까운 곳에서 나를 들여다볼 수 있는 질문에 답하며
나만의 강점을 찾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다!

“학창 시절이야말로 가장 좋은 때.”라고들 말하지만, 이 시대 수많은 청소년들은 무한 경쟁을 부추기는 입시 위주의 교육을 받으며 자신은 누구이며 무엇을 잘하는지조차 생각해 볼 틈 없이 치열하게 살고 있다. 여기에 인공 지능, 빅 데이터, 생명 공학, 우주 공학 등이 주도할 미래 사회에 대한 불안감까지 더해져, 청소년들이 받는 스트레스는 점점 더 커지고 있다.

《단단한 자존감을 갖고 싶은 10대에게》는 청소년 자기계발 분야 베스트셀러인 《하고 싶은 것이 뭔지 모르는 10대에게》 김원배 작가의 신간이다. 전작이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 로드맵을 스스로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방법을 소개했다면, 이번 책은 청소년기에 자아 정체감, 자기 효능감을 형성하고 자존감을 길러 삶을 주체적으로 사는 방법으로 소개한다. 청소년이 꿈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자존감이 필수다. 그는 진로진학 상담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본 학생들의 현실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주체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계획을 실행하는 데 있어 자존감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아울러 활동지를 통해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이 자신을 더 가까이 들여다보며 나만의 강점을 찾고 꿈을 가지며, 좋은 친구를 사귀고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습관을 들이는 방법을 알려 준다.

구매가격 : 11,500 원

클래식 아고라 02 - 삼국유사

도서정보 : 일연 | 2022-11-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야기로서의 역사가 만들어낸
한반도 문화의 원류를 만나다!

현실과 환상이 만나고 다투다가
하나 되는 무대



★★★ 지성의 광장, 클래식 아고라
지루하기만 한 고전은 가라!
흥미진진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새로운 품격의 고전 시리즈!
중역과 낡은 번역으로 점철된 고전이 아니라 젊은 학자들의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고전의 새 시대가 열립니다.



◎ 시리즈 소개

지성의 광장, 클래식 아고라

지루하기만 한 고전은 가라!
흥미진진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새로운 품격의 고전 시리즈!

중역과 낡은 번역으로 점철된 고전이 아니라 젊은 학자들의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고전의 새 시대가 열립니다.




01 징비록
유성룡 지음 | 장준호 번역·해설 | 368쪽 | 24,000원

02 삼국유사
일연 지음 | 서철원 번역·해설 | 440쪽 | 28,000원


아르테의 고전 회복 운동은 계속됩니다.

(이하 출간 예정)
의산문답·계방일기
홍대용 지음 | 정성희 번역·해설

논어
공자 지음 | 서진희, 권민균 번역·해설

목민심서
정약용 지음 | 함규진 번역·해설

하멜표류기
헨드릭 하멜 지음 | 문지희 번역·해설

성학십도
이황 지음 | 강보승 번역·해설

난중일기
이순신 지음 | 장준호 번역·해설

삼국사기
김부식 지음 | 기경량 번역·해설

사기열전
사마천 지음 | 김병준 번역·해설

열하일기
박지원 지음 | 김현미, 김영죽 번역·해설


◎ 도서 소개

지나간 역사가 아니라
미래의 우리 겨레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제시하는
찬란한 판타지!

아르테의 새로운 고전 시리즈 〈클래식 아고라〉 두 번째 편인 『삼국유사』는 고려의 대표적 승려 일연의 저작이자 『삼국사기』와 더불어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서이다. 원래 5권 3책으로 된 것을 한 권으로 묶어 출간하게 되었다.

『삼국유사』는 ‘기록’보다 ‘이야기’의 힘이 두드러지는 엄연한 역사서로, 전설 같은 이야기들의 출처를 명확하게 밝히고 있다. 삼국이 모두 받아들인 불교의 문화를 강조하듯 인연의 얽힘을 강조하고, 인연의 원인과 결과가 맞물린 서사를 소중하게 대한다. 무엇보다 새롭게 읽힐 만한 고전답게 진보적인 시각이 돋보인다. 인간을 돕는 동물들의 이야기뿐 아니라 가야의 황후 허황옥, 연오랑과 세오녀의 이야기는 현 시대가 지향하는 다문화사회를 구현하고 있다.

복수의 기록이 있는 내용에는 다른 기록을 곁들이고 있으며, 읽기 쉬운 번역과 함께 역자의 해설이 각 편마다 추가되어 있다.




◎ 책 속에서

『삼국유사』는 여러모로 『삼국사기』와 비교되곤 하였다. 이를테면 『삼국사기』가 왕권의 강약과 귀족 세력의 부침에 따른 정치사를 바탕으로 서술되었다면, 『삼국유사』는 불교와 고유 신앙의 대립과 화해, 향가를 비롯한 문학과 미술 작품, 건축물의 조성 등 종교를 중심으로 한 문화사의 영역을 해명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삼국사기』가 본기와 열전에 수록된 현실 세계의 역사를 지향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삼국유사』는 기이편과 감통편을 비롯한 여러 대목에서 비현실적인 존재들을 만나고 체험하는 과정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

_『삼국유사』 제목과 그 뜻, 11쪽

다섯 가야 - 『가락기찬駕洛記贊』을 살펴보면 자줏빛 끈 하나가 내려와 둥근 알 6개를 주었다고 한다. 다섯 알은 각각 작은 나라들로 떠났지만, 하나는 성에 남았다. 그리하여 하나는 수로왕首露王이 되고, 남은 다섯은 각각 다섯 가야의 군주가 되었다. 그러므로 금관가야는 다섯에 들어가지 않아야 마땅하다. 그러나 고려의 『사략史略』은 금관가야까지 합쳐 세었고, 창녕까지 함부로 보태었으니 잘못되었다.

_1편 기이, 정치 현실과 신성한 환상(상), 47쪽

643년 16일 자장은 당나라 임금이 하사한 불경, 불상, 가사, 폐백을 가지고 귀국하였다. 선덕여왕에게 탑 쌓을 일을 아뢰자, 여러 신하와 함께 의논하였다.
“백제에 기술자를 청해야 가능하겠습니다.”
좋은 비단으로 백제에 부탁하니, 명장 아비지阿非知가 와서 목재와 석재를 맡았다. 용수라고도 불리는 김춘추의 아버지 용춘 이간도 200명의 기술자를 관리했다. 첫 기둥을 세우는 날, 아비지는 백제가 망하는 꿈을 꾸었다. 그래서 의심스러운 마음이 들어 공사를 중단하자, 갑자기 큰 지진이 나고 하늘이 어두워졌다. 그 와중에 어느 노승과 장사가 본당의 문에서 튀어나와 기둥을 세우고는 없어졌다. 그러자 아비지도 생각을 바꿔 9층탑을 완성했다.
탑의 중심기둥에 대한 기록[찰주기, 刹柱記]에는 철로 된 토대 위아래 높이가 44~80m 정도라 했다. 자장이 오대산에서 받은 부처님의 사리 100알을 황룡사 9층탑의 중심기둥과 경남 양산 영축산의 통도사通度寺, 자신이 울주에 창건한 태화사大和寺 탑 등에 나누어 모셨다. 이 탑을 세우고 천하가 태평하며 삼한이 통일되었으니, 정말 신통하지 않은가!

_4편 탑상, 탑과 불상

원효는 태어날 때부터 특별해서, 스승을 따라 배우지 않았다. 그가 수행했던 자취와 여러 업적은 당나라의 『속고승전』과 행장에 다 실려 있으므로, 여기서 되풀이하지는 않겠다. 전해지는 특이한 일 한 두 가지만 살펴보자.
(중략) 이때 요석궁瑤石宮에 과부가 된 공주가 살았다. 원효를 맞이하려고 사자를 보내 찾아, 경주 남산 내려와 문천교에서 만나게 되었다. 원효는 일부러 물에 빠져 옷을 젖게 했다. 그러자 사자는 요석궁으로 원효를 모시고, 옷을 벗어 말리도록 했다. 이렇게 요석궁에 묵었고, 공주는 임신하여 설총을 낳았다. 설총도 태어날 때부터 총명해서, 유학의 경서와 역사에 통달하여 신라 10대 현자 중 1인이 되었다. 한국어 발음으로 중국과 신라의 풍속이며 사물의 이름을 다 나타낼 수 있었고, 유학의 경서에 다 주석을 달아 아직도 우리나라의 경서 주석에 끊임없는 영향을 끼치고 있다.

_5편 의해, 불교의 뜻, 335~336쪽

얼마 후 대성은 사고로 죽었는데, 그날 밤 김문량金文亮 재상의 집에 하늘의 소리가 들렸다.
“모량리 아이 대성을 이 집에 맡기노라.”
(중략)
대성은 자라면서 사냥을 좋아하게 됐다. 하루는 토함산에서 곰 한 마리를 잡고, 아랫마을에서 잘 때 꿈에 곰이 나타나 혼냈다.
“왜 나를 죽였느냐? 내 너를 잡아먹으리라.”
대성은 놀라 용서를 빌었다.
“그러면 나를 위해 절을 짓겠느냐?”
“그러겠소!”
잠에서 깨니, 이불이 흠뻑 땀에 절어 있었다. 그래서 사냥을 끊고 곰을 사냥했던 자리에 장수사라는 절을 지었다. 그러므로 느낀 바 있어 신앙심이 두터워졌다.
그리하여 현생의 양친을 위해 불국사를 짓고, 전생의 부모를 위해 석불사[석굴암]를 지었다. 불국사에 신림, 표훈 등 성현을 모시고 석굴암에 큰 불상도 만들어 키워주신 은혜를 갚았으니, 한 몸으로 두 시간대의 부모님께 효도한 일은 예로부터 드물다. 대성이 밭을 바쳤던 기부의 효험을 안 믿을 수 있겠는가?

_9편 효선, 효도와 선행의 실천 430~431쪽

구매가격 : 22,400 원

매거진 휘슬 whistle Vol 01: ?롱런

도서정보 : 노사이드 스튜디오 편집부 | 2022-11-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휘슬》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일상들을 스포츠의 렌즈를 통해 바라보는 하이브리드 매거진이다. 24시간 콘텐츠에 노출되어 있지만 '읽는 것만으로도 더 오래 달릴 힘을 제공하는 이야기는 드물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했다. 극복, 수용, 인내, 관계, 성취 등- 삶의 단면을 스포츠를 테마로 엮은 다양한 형태의 이야기와 이미지로 모아 선보인다. 그 시작이 될 창간호 [vol 01. 롱런]에서는 크리에이터, 배우, 뮤지션, 창업가, 스타트업 마케터, 작가 등 다양한 가치관을 가진 밀레니얼들의 롱런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구매가격 : 10,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