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샘터 2019년 2월호

도서정보 : 샘터편집부 | 2019-01-1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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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모로 산다는 것

도서정보 : 신병주 | 2019-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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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역사는 반복된다
이 시대에도 여전히 큰 의미를 던져주는 조선시대 참모들의 삶

500년 전의 조선시대, 시간적 거리가 무색할 만큼 정치가 움직이는 모습은 놀라울 정도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 현실 정치를 닮아있다. 오늘날의 시대에도 여전히 리더와 그 참모들의 갈등은 당쟁이라는 이름으로 계속되고 있다. 예법과 명분을 내세우고 있지만 그 이면에 드러나는 이권 다툼과 자신들의 권한을 유지하기 위한 팽팽한 이해관계는 어느 시대에나 공통된 모습이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다. 최측근에서 왕을 보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철저히 견제하기도 했던 조선시대 참모들의 모습은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큰 의미를 제공할 것이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조선의 탄핵 군주, 연산군과 광해군을 중심으로
왕권과 신권의 갈등을 다루었던 신병주 교수, 제대로 된 정통 조선사를 집필하다

조선시대 최고 전문가로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신병주 교수가 2017년에 출간한 ≪왕으로 산다는 것≫에 이어 ≪참모로 산다는 것≫을 출간했다. 전작이 왕을 중심으로 조선의 역사를 살폈다면 ≪참모로 산다는 것≫은 왕을 도와 조선을 이끌어간 참모를 중심으로 균형 잡힌 시각에서 본 조선의 역사다. 조선시대 굵직했던 사건을 중심으로 총 7개의 파트로 나누어 대표적인 40명의 참모를 다루었다.
‘1부 새 왕조를 설계하다’에서는 건국의 최대 공로자였지만 신권 중심주의를 주장하다 결국 제거되는 운명의 정도전, 이방원이 왕이 되는 데 큰 역할을 한 하륜, 세종과 함께 태평의 시대를 이끌었던 황희, 신분을 넘어 과학 조선을 이끈 장영실, 죽음으로 단종을 지키고자 한 사육신 성삼문, 성삼문과는 엇갈린 행보를 보이며 역사에 변절자로 남았지만 누구보다 유능했던 관료 신숙주를 다루었다. ‘2부 국가의 기틀을 다지다’에서는 조선 초기 최고의 문장가이자 관중과 포숙의 관계였던 서거정과 강희맹을 참모이자 문장가의 관점에서 살폈고, 간신, 칠삭둥이 등 부정적인 측면과 함께 세조를 보좌하는 노련한 정치가의 면모를 보인 한명회, 피비린내 나는 무오사화의 발단이 된 <조의제문>을 쓴 사림파의 영수 김종직과 그의 제자 김일손, 《악학궤범》을 편찬한 대표적인 예술 분야의 참모 성현을 다루었다.
‘3부 폭군의 실정에 흔들리다’에서는 실록에도 여러 번 등장하는 연산군의 마음을 뒤흔든 시세 참모 장녹수, 폭정에 기름을 부은 간신 임사홍과 <대은암> 속 익살스러운 이야기가 전해지지만 중종의 간신으로 기억되는 남곤, 중종의 절대적인 총애를 받다가 ‘주초지왕’의 역모 혐의를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조광조, 호남 사림의 자존심 김인후와 이황과 함께 영남학파의 양대산맥으로 활약한 조식을 다루었다. ‘4부 임진왜란, 조선의 위기를 겪다’에서는 동인과 서인의 당쟁으로 비화되기도 했던 ‘십만양병설’에 대한 다양한 기록을 중심으로 선조 시대 최고의 참모 이이를 살폈고, 선조와 애증의 관계, 가사문학 분야에서 수많은 작품을 남긴 정철. 문신이자 돌격적인 의병장 조헌, 일본 장수 ‘사야가’에서 조선의 충신이 된 김충선, 7년에 걸친 임진왜란 과정을 《징비록》으로 남긴 유성룡을 다루었다.
‘5부 광해군의 그림자 속 참모들’에서는 당리당략에 치우치지 않고 객관을 유지했던 뛰어난 외교 참모 ‘오성과 한음’의 이덕형, 그 개혁적인 성향으로 실록에 매우 부정적으로 기록되어 있는 《홍길동전》의 허균, 인조반정 이후 사라진 북인 세력의 중심 광해군의 남자 정인홍, 상궁의 신분으로 국정을 좌지우지한 광해군의 참모 김개시, 조선의 관료로서 최고위 직책인 영의정을 여섯 번 지낸 이원익을 다루었다. ‘6부 명분과 실리 사이, 인조반정’에서는 광해군의 폭정에 반정을 일으켜 왕의 자리에 오른 인조를 중심으로 명과 청의 갈등 속에서 조선이 처한 상황과 병자호란의 과정과 극복을 다루었다.
‘7부 왕권이냐, 신권이냐? 당쟁과 갈등’에서는 서인과 남인이 치열하게 대립하던 숙종시대 정치공작의 달인 김석주. 독특한 글씨풍으로도 알려져 있는 소신과 원칙의 학자 허목, 정치와 사상의 중심이자 신권의 핵심이었지만 숙종에게 사약을 받은 송시열. 현실적인 정치가이자 《구수략》을 쓴 조선시대 최고의 수학자 최석정. 개혁정치를 추구하던 정조의 참모이자 실학자로 이름을 남긴 정약용 등을 다루었다.
이 책에 소개된 참모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역사적 상황에서 정치적, 학문적 능력을 발휘하거나 국난을 극복한 인물이 대부분이다. 그러면서도 왕의 판단을 흐리게 하여 결과적으로는 국정 농단의 주역이 된 참모들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왕조시대가 끝나고 국민이 주인이 되는 민주사회가 도래했지만, 조선시대 참모들이 갖추었던 덕목들은 반복이라는 역사의 속성 앞에 여전히 큰 의미를 지닌다. 이 책은 역사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는 물론 조선을 공부해야 하는 목적을 가진 학생들을 위해서도 쉽고 재미있고 정확하게 조선의 역사를 한눈에 알려주는 유용한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3,000 원

기타의 예술과 시대

도서정보 : 프레드릭 폴케르 그륀펠트 | 2019-01-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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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의 역사에 대해 물음표를 가지고 있었다면 이 책이 느낌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기타를 배우기 시작한 때는 1986년 숭실대학교 만돌린 오케스트라에 입단하였을 때였습니다. 세월이 오래 지났지만, 조금 연주할 수 있는 곡은 로망스뿐이랍니다.

기타 입문 당시, 기타 역사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여러 서적을 보았습니다만, 만족할 만한 서적은 단지 그륀펠트의 책뿐이었습니다. 1986년 당시에는 영어실력이 짧아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했구요.

바쁜 사회생활로 기타를 잊었습니다. 그러다 2013년경 친구들과 기타를 배우고 즐기고자 “G락펴락”이라는 기타모임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예전에 읽었던 그륀펠트의 책이 생각났고, 책장에 모셔두기만 했던 그 책을 꺼내어 읽었습니다.

영어를 좀 하는 지금도 읽기가 싶지는 않더군요. 재미는 있는데 말입니다.

이 책을 친구들에게, 기타 역사를 궁금해 하는 분들에게 소개를 해야겠다는 소명의식 같은 것이 피워 올랐습니다. 번역 후 50여개 이상의 출판사에게 출판 문의를 하였지만 모두 거절당하여, 전자책으로 출간합니다. 기타역사를 궁금해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일 뿐입니다.

이 책이 1969년도에 출판되었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독서하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7,000 원

나의 헤르메티카

도서정보 : 이병권 | 2018-12-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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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이 생각해보지 않은 우주와 역사의 비밀에 대한 저의 글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역사적 기록에 얽매이지 않고 그것을 뛰어넘으려고 노력해 보았습니다. 기존과 전혀 다르거나 생각해보지 않았던 주장들을 하나로 엮어 보았습니다.

구매가격 : 4,000 원

우리가 잃어버린 이름, 조선의용군

도서정보 : 류종훈 | 2018-12-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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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 책으로 지워져 가는 역사의 한 페이지를 움켜잡는다.
그들을 기억하자, 기억해야 역사가 된다!” _최태성(한국사 대표 강사)
조선의용군, 80년 만에 베일을 벗다!

일본의 탄압과 잔악함이 점차 극에 달해가던 때, 한반도를 둘러싼 조선인 무장 대오는 크게 셋이었다. 임시정부의 광복군과 만주의 항일빨치산, 그리고 조선의용군이다. 그중 조선의용군의 대오가 가장 많았고 최전선에 있었다. 누구보다 독립을 열망했고 한목숨 던지는 데 주저함이 없던 이들이었다.

광복군은 청산하지 못한 친일파와 공존해야 하긴 했지만, 남쪽의 큰 줄기가 되었다. 만주의 항일빨치산들은 북쪽의 건국을 주도했다. 소련의 후원을 업은 김일성과 그 부대원들은 북한을 장악한 후, 김씨 왕조를 수립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88여단의 후손들은 지금도 북한에서 혁명 가계를 자처하며 그들만의 공화국을 버텨가고 있다.

조선의용군만이 제자리를 찾지 못했다. 남쪽에서도 북쪽에서도 그들은 지워졌다. 남쪽은 그들을 빨갱이라 잊었고, 북쪽은 김일성 유일사상에 반기를 들었다며 숙청했다. 해방된 조국에서 가족은 전쟁 중에 학살당했고, 당사자들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서류 한 장 찾을 수가 없다. 독립 투쟁의 최전선에 섰던 역사의 정당성도, 그 긴 세월의 대장정도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역사는 제자리로 돌아가게 마련이다. 친일파의 흔적을 조금씩 지워간 대한민국은 이제 국군의 연원을 자랑스러운 광복군으로 떳떳하게 찾을 만큼이 됐다. 의용군이 창립된 지 80여 년이 흘렀다. 이제 이념의 색안경을 벗고 그들의 진짜 모습과 마주할 때가 왔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가장 최전선에서 싸웠지만
남과 북 모두에게 지워진 이름, 김원봉과 조선의용군
<밀정>, <암살>, <미스터션샤인>의 후예라면, 꼭 읽어야 할 책!

영화 <암살>과 <밀정>의 흥행 이후, 김원봉에 관한 관심이 폭발했다. 백범 김구 주석의 현상금이 5만 엔일 때, 김원봉의 현상금이 8만 엔이었다는 기사도 나왔다. 현상금이 최고점에 도달했을 때는 지금 화폐 가치로 3백억이 넘는다는 설명이 떠돌았다. 일본 제국 입장에서는 눈엣가시 같은, 꼭 제거해야 할 테러리스트 1호에 이름을 올린 셈이다.

그런 그가 왜 우리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을까. 일본과 대적하기 위해 기꺼이 총을 들고 폭탄을 품고 다녔던 조선의용군은 전혀 예상치 못한 결말로 역사에 묻혔다. 조국은 분단됐고 그들은 대부분 북쪽을 택했다. 김원봉도 마찬가지였다. 친일파 청산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남쪽에 실망했기 때문이다. 해방된 조국에서 친일파 경찰 노덕술에게 체포돼 취조를 받고 분개해 술을 마시며 삼일 밤낮을 울었다는 김원봉의 일화에서 그의 울분이 얼마나 컸을지 짐작된다.

그래서 우리는 아직도 조선의용군은 그저 중국 공산당의 일개 부대가 아니었느냐는 말을 듣곤 한다. 중국 공산당에게 이용당한 것이 아니냐는 궤변이 그럴듯하게 의용군의 실체인 양 퍼지기도 한다. 한국 전쟁 때 인민군이었다는 시선은 아직 많은 사람의 가슴 깊이 자리해 따갑기만 하다. 의용군이 창립된 지 80여 년이 흘렀지만, 이념의 벽은 때로 태항산(중국의 그랜드캐년으로 불리는 산. 조선의용군의 유적지가 가장 많이 남아있다)의 그것보다 높고 험하다. 언제 넘을 수 있을까? 언제쯤 태항산에 그럴듯한 제사상 한번 차리고 그들을 위로할 수 있을까?


“왜놈의 상관 놈들을 쏴죽이고,
총을 메고 조선의용군을 찾아오시오”
_조선의용군 항일선전 구호

중국의 ‘은두저촌’이란 작은 마을에 가면 담벼락 삼면에 우리말이 커다랗게 쓰여 있다. ‘왜놈의 상관을 쏴 죽이고 총을 메고 조선의용군을 찾아오시오.’ 오른쪽에서 왼쪽을 향해 줄 맞춘 힘찬 글자들이 도열해 있다. ‘강제병으로 끌려온 동포들이여, 팔로군 주변에 조선의용군이 있으니 하늘에 대고 총을 쏘시오.’ 네모진 한 글자 한 글자가 뚜렷하다. 정면의 글귀는 조선의용군이라는 글귀와 조사 몇몇만 남아 있었지만, 글씨를 쓴 거친 흰색 칠의 질감이 살아 있다.

아직은 조선의용군에 대해 대중들이 쉽게 읽을 만한 기록은 턱없이 적다. 작가는 지금의 시대에서 당시를 상상하기는 쉽지 않다고 말한다. 격동의 시대를 살지 않았고, 격동의 시대를 살았다 한들 그들처럼 최전선으로 달려나갈 용기가 자신에게 있을까 의심되지만, 사관의 역할쯤은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책을 냈다고 얘기한다. 지금도 조선의용군을 기리는 작업은 누군가에 의해 계속 얹어가고 있다. 더 많은 관심으로 이어져 그들이 우리 역사에서 제자리를 찾는 날이 속히 오기를, 후대의 한 사람으로서 바라본다.



추천사

“암흑과도 같은 시절, 희망의 불빛 한 줄 부여잡기 위해 대륙의 대장정을 마다치 않았던 조선 청춘들의 발자취가 보이기 시작한다. 잊혀 가고 있었던 그 청춘들의 뜨거운 조국 해방의 함성이 들리기 시작한다. 지워져 가고 있었던 역사의 한 페이지를 다시 움켜잡으며 우리의 역사였다고 선명하게 쓰기 시작한다. 이제 이 책을 통해 그 청춘들을 만나러 함께 떠나 보자. 그리고 ‘조선의용군’을 기억하자. 기억해야 역사가 되기에….”
_최태성(한국사 대표강사)

구매가격 : 11,900 원

화랑과 풍류

도서정보 : 유자후 | 2018-12-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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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花郞)이란 용감한 ‘남성의 의용(儀容)’인 단정한 사람으로 선발하여 ‘풍월주(風月主)’라고 호칭하였다. 어진 선비를 망라하여 무리들의 얼굴 모양으로 삼아 효제충신(孝悌忠信)을 권장하여 현명하고 능력 있는 인사를 선발하였다.<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1,000 원

월간 샘터 2019년 1월호

도서정보 : 샘터편집부 | 2018-12-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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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연인 2018 가을호(통권 39호)

도서정보 : 연인M&B 편집부 | 2018-12-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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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우수콘텐츠 잡지-
2018 연인, 가을 문학콘서트 ‘사랑’(계간 연인 2018 가을호(통권 39호) 발행)
-우리글과 말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드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문학콘서트!
아름다운 우리글과 말로 가슴을 울리는 문학콘서트 ‘사랑’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연인 2018 가을호(통권 39호)를 발행합니다. 어느 해보다 뜨겁고 무더웠던 여름날만큼이나 더욱더 풍성한 결실이 있는 가을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기획특집 <임정희의 춤의 시선-이 계절의 한국춤> 2회분으로 대표 한국무용가 임정희 교수의 시선으로 우리 고유의 ‘가을빛 한국춤-강강술래’의 다양한 명칭과 춤사위를 만날 수 있으며, <김희영의 국악, 바람 불다> 10회분으로 국악 타악기 2가 한가위보다 더욱 풍성하게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특집으로 <제11회 민초해외문학상 수상작 발표-소설>이 나갑니다. 이 문학상은 캐나다의 민초 이유식 선생이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포 작가들의 민족의 정체성 고양과 지속 발전에 기어코자 제정된 상으로 올해는 호주의 테리사 리 씨의 소설 <바닷가의 묘비>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리오며,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 여러 어려운 문제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11회째 이어 오고 계신 이유식 선생의 남다른 한국문학 사랑에 고개 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자신에게로 떠나는 세계 이색여행을 통해 또 다른 자신을 만나는 <원제현의 나에게로 떠나는 세계 이색여행 3>은 일본의 ‘도쿄’로 떠나고, <자스민 김현옥의 터키여행> 또한 9회분으로 ‘에게해 지역-셀축’을 지난 호에 이어 더 여행합니다. 올 가을 자신에게로 떠나는 여행 한 번 어떨까요?

우리 시조의 세계화를 위한 특집 <이정자 시인의 영역시조> 3회분으로 ‘흥망이 유수하니(원천석)’와 ‘오동(梧桐)꽃(이병기)’을 비롯하여 다섯 편의 영역된 시편들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연인 <신인문학상 작품공모 당선작>에 시 부문 권민정, 김강열 씨와 동시조 부문 김도연 씨, 수필 부문 윤정자 씨가 당선되었습니다. 네 분의 당선을 축하드리며, 큰 문운과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특별기획 <특종자료발굴> 정지용 시인의 미발굴 작시 ‘조선만세’와 김수영 시인의 미발굴 산문 ‘작품 속에 담은 조국의 시련(전집 누락 산문)’이 나갑니다. 더없는 귀중하고 의미 있는 문학적 자료가 발굴되어 소개합니다.

기획특집으로 시작한 <서정윤 시인의 이 계절의 편지> 4회분 ‘가을 나그네’가 가을바람 가슴에 안고 자신을 뒤돌아보며 가을 길을 걸어갑니다. 아울러 <신작소시집>으로 김나예 시인의 ‘대화’ 외 9편, 김승곤 시인의 ‘섬’ 외 9편, 문문자 시인의 ‘봄산’ 외 9편, 홍은영 시인의 ‘갈대숲’ 외 9편의 최신작으로 꾸며졌습니다.

내년이면 창간 10주년을 맞이하는 본지가 ‘창간 10주년 특별기획’으로 김영권 작가의 장편 <몽키하우스> 3회분이 연재됩니다. 개성 넘치는 구성과 문체, 힘 있는 진행으로 주목받고 있는 김 작가만의 작가정신이 돋보이는 장편 연재에 계속적인 큰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시대를 반영하는 문자화된 우리글과 말들의 발굴, 재조명함으로써 글과 말의 역사성과 문화사적 의미를 찾아가는 기획특집 <글글말말>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 명대사’ 등으로 꾸몄습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계간 연인 2018 겨울호(통권 40호)

도서정보 : 연인M&B 편집부 | 2018-12-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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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우수콘텐츠 잡지-
2018 연인, 겨울 문학콘서트 ‘행복’(계간 연인 2018 겨울호(통권 40호) 발행)
-우리글과 말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드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문학콘서트!
아름다운 우리글과 말로 가슴을 울리는 문학콘서트 ‘행복’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8 겨울 통권 40호 연인 2018 겨울호(통권 40호)를 발행합니다. 따뜻한 하얀 겨울날들 되시길 바라며, 소망하는 모든 일들 다 이루시는 새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번 호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플로스트레이터이며 사진작가인 <후박의 감성 그림에세이/꽃에게 말을 걸다> 첫 회분이 ‘사랑 다음도 사랑, 사랑하는 이유’라는 글과 그림으로 추운 겨울날을 따뜻하게 다가갑니다.

특별기획 <지호원 작가의 글쓰기 특강> ‘나를 치유하는 글쓰기’ 첫 회분을 통해 자신의 얘기들이 어떻게 감동 있는 좋은 글로 만들어질 수 있는지에 대한 글쓰기 입문 특강입니다. 아울러 특집으로 <김석호 시인의 신문 속에서 삶의 보석 찾기> 첫 회분으로 ‘104세에 스스로 생을 마친 구달 박사를 보면서’ 행복한 죽음과 100세 시대의 행복한 삶에 대해 고민해 봅니다.

우리 시의 세계화를 위한 특집 <이정자 시인의 영역시조> 4회분 ‘이 몸이 죽고 죽어(정몽주)’ 외 4편의 영역된 시편들과, 특집 <번역시> 28회분 강만수 시인의 시 ‘가을비’ 외 9편이 일역되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자신에게로 떠나는 세계 이색여행을 통해 또 다른 자신을 만나는 <원제현의 나에게로 떠나는 세계 이색여행>은 4회분으로 일본의 ‘도쿄 근교(하코네·요코하마·가마쿠라 에노시마)’로 떠나고, <김현옥 자스민의 터키여행> 또한 10회분으로 ‘에게해 지역-파묵칼레’를 비롯 여러 곳을 여행합니다.

연인 <신인문학상 작품공모 당선작>에 시 부문 김건영 (‘책’ 외 4편), 윤여택(‘비’ 외 4편) 씨와 한유정(‘나의 길’ 외 4편) 씨와 아동문학(동시) 부문 이산야(‘닭 가슴살’ 외 4편) 씨가 당선되었습니다. 네 분의 당선을 축하드리며, 큰 문운과 축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기획특집 <임정희의 춤의 시선-이 계절의 한국춤> 3회분으로 대표 한국무용가 임정희 교수의 시선으로 평화와 풍류를 상징하는 ‘겨울, 설원의 학’ 궁중학무와 민속학춤의 춤사위를 만날 수 있으며, <김희영의 국악, 바람 불다> 11회분으로 ‘우리의 가슴속 소리, 판소리’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특집 <신작소시집>으로 김도연 시인의 ‘콩나물’ 외 9편, 김선옥 시인의 ‘보성녹차 해수탕’ 외 9편, 서현진 시인의 ‘비’ 외 9편, 전순희 시인의 ‘눈썹’ 외 9편의 최신작으로 꾸며졌습니다.

내년이면 창간 10주년을 맞이하는 본지가 ‘창간 10주년 특별기획’으로 김영권 작가의 장편 <몽키하우스> 4회분이 연재됩니다. 개성 넘치는 구성과 문체, 힘 있는 진행으로 주목받고 있는 김 작가만의 작가정신이 돋보이는 장편 연재에 계속적인 큰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시대를 반영하는 문자화된 우리글과 말들의 발굴, 재조명함으로써 글과 말의 역사성과 문화사적 의미를 찾아가는 기획특집 <글글말말>은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명대사,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명대사, 2018 신조어 글글말말’ 등으로 꾸몄습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이미지 2018 가을호(통권 9호)

도서정보 : 방귀희 | 2018-12-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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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가 펴내고 연인M&B가 제작판매합니다.
국내 최초 장애인예술 매거진-아름다운 영토 『E美지』 2018 가을(통권 9호)


장애인예술전문잡지 『E美지』 2년의 성과와 새로운 출발!

우리나라 최초 장애인예술 전문 종합잡지 는 2016년 하반기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시작되었다. 창간을 준비하며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잡지 필요성에 대한 질문에 92.5%가 필요성에 공감하였으며, 의 역할을 묻는 질문에 장애인예술의 대중화가 53.4%, 장애인 인식 개선이 30.9%, 장애예술인 수월성 확보가 15.7%로 나타나 장애인예술 홍보에 대한 기대가 컸다.

지난 2년 동안 장애예술인 50여 명, 장애인문화예술단체 10여 곳의 기사가 실렸고, 중계석을 통해 소개된 장애인문화예술계의 소식 기사가 100건이 넘어 명실상부한 장애인문화예술 전문 매거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왔음을 알 수 있다.

홍보를 위해 기사 외에 광고를 호당 8회씩 48회 실시하였고, 교보문고 온북TV 메인화면을 통해 동영상 홍보를 함으로써 도서계에서도 를 주목하게 하였으며, 창간과 동시에 장애인계에서 가장 강력한 전파력을 갖고 있는 장애인 인터넷 신문 <에이블뉴스>와 협약을 맺고 ‘에이블뉴스로 읽는 매거진 ’라는 코너를 통해 잡지 콘텐츠를 매주 1꼭지씩 소개하고 있는데, 가장 많이 본 기사 순위에 모든 기사가 TOP10 안에 들었고, 1위를 차지한 기사도 5건에 1건 꼴이었다.

2주년 평가를 위한 만족도 조사를 Liker척도(5점 만점)로 실시한 결과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에 대한 예술성 평가는 평균 3점, 장애예술인 인지도를 높이는 대중화 평가는 평균 4점,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효과는 평균 5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방귀희 발행인은 ‘그동안 가 장애인예술의 대중화를 목표로 하였다면, 앞으로의 는 장애인예술 마케팅과 시장 형성, 장애인문화예술 정책 마련을 위한 이론 및 여론 형성을 위한 저널리즘을 실천해 나가는 장애인문화예술의 대변자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9호는 성장을 알리기 위하여 새로운 제호(석창우 作)로 표지 디자인에 성숙미를 보여 주었을 뿐 아니라 9호 특집에 장애인예술 간담회를 통해 한국장애인예술의 청사진을 제시하였고, 3년 동안 준비한 <장애예술인수첩> 내용을 분석하여 장애예술인은 이미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를 강조하였다.

구매가격 : 7,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