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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을 위한 심플하고 심오한 과학강의, 미세먼지 (렉처 사이언스 KAOS 04)

도서정보 : 재단법인 카오스, 박록진 | 2017-07-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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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지구인도 모르는 지구』의 분권 도서입니다.>

'지구인을 위한 심플하고 심오한 과학강의 : 미세먼지'는 최근 우리나라를 괴롭히는 가장 큰 환경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미세먼지에 관해 다룬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의 차이,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상황과 미세먼지가 지구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공포에 가려진 미세먼지의 실체를 밝힌다.

구매가격 : 2,500 원

지구인을 위한 심플하고 심오한 과학강의, 공룡 (렉처 사이언스 KAOS 04)

도서정보 : 재단법인 카오스, 이융남 | 2017-07-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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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지구인도 모르는 지구』의 분권 도서입니다.>

'지구인을 위한 심플하고 심오한 과학강의 : 공룡'은 공룡과 새가 하나의 조상이라는 최근의 이론을 흥미롭게 전하며 지금까지의 공룡에 대한 상식을 완전히 뒤바꿀 새로운 공룡의 진화적 비밀을 제시한다. 아울러 세계적인 공룡학자 이융남 교수가 직접 고비 사막에서 공룡화석을 탐사한 과정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다.

구매가격 : 2,500 원

지구인을 위한 심플하고 심오한 과학강의, 심해 (렉처 사이언스 KAOS 04)

도서정보 : 재단법인 카오스, 김웅서 | 2017-07-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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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지구인도 모르는 지구』의 분권 도서입니다.>

'지구인을 위한 심플하고 심오한 과학강의 : 심해'는 우리가 잘 몰랐던 심해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를 담았다. 바다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심해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심해의 역할이 지구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또한 심해를 탐구했던 인류 역사와 심해에 사는 생물들의 기상천외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구매가격 : 2,500 원

베게너의 대륙이동설

도서정보 : 김병노 글; 정윤채 그림 | 2016-09-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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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이동설'의 이론가 알프레트 베게너의 삶과 아이디어를 만화로 옮긴 책이다. 전도유망한 기상학자의 길을 놓고 '대륙이동'을 입증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그의 외롭고도 열정에 찬 행적과, 학문적 신념을 독자들에게 전달해준다. ‘그래픽 노블’의 작법을 응용해 과학자의 이야기를 전개하고 시대상황은 물론 과학자의 주요 업적이 유기적으로 연결해 마치 한 편의 인물 다큐멘터리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재미를 선사한다.

그는 1930년 쉰이라는 나이에 그린란트 탐험대의 담사에 참여 했다가 불귀의 객이 되고 말지만 그가 온 생애를 바친 대륙이동설은 오늘날의 '판구조론'으로 재편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연구되고 있다. 우리는 열린태도로 자신의 신념을 지키고자 했던 그를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 보는 계기를 가짐과 동시에, 어렵게만 여기던 과학도서의 세계로 진입하는 데 유익한 동행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100 원

화산

도서정보 : 제임스 해밀턴 | 2015-08-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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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이 행성에 살기 시작 전부터 화산은 이미 활동 중이었다. 화산 분화는 행성이 내놓을 수 있고 인류가 목격할 수 있는 가장 난폭한 폭행이었다. 이러한 폭행은 인간의 기억에 희미하고 아득한 흔적들을 남겼으며, 인류는 끊임없이 자신들을 위협하는 이 절대적 폭행을 기록하려고 노력했다. 『화산』은 잔혹한 재앙이지만 아름다운 피사체였던 화산, 그 뜨거웠던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예술로 승화시킨 인류의 기록을 담고 있다. 화산을 과학적 눈높이뿐 아니라, 화가와 작가들의 눈을 통해 살펴보고, 화산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그 인식의 변천사를 탐구한 결과물이다.

구매가격 : 10,000 원

공기

도서정보 : 피터 애디 | 2015-06-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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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공기로부터 영향을 받는다. 즉 공기는 사회, 역사, 문화, 건축, 철학, 예술, 문학, 전쟁, 정치, 심리, 의학, 과학, 미디어에 스며들어 인류의 문명을 움직여온 ‘보이지 않는 손’인 것이다. 저자는 공기를 한낱 과학의 대상, 정복의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공기와 인간의 관계를 역동적으로 바라보고, 공기를 인류문명의 동반자로 보고 있다.

구매가격 : 10,000 원

지진 : 두렵거나, 외면하거나 (Nature&Culture 2)

도서정보 : 앤드루 로빈슨 | 2015-05-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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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은 인류의 삶을 바꾼다. 그렇다면 지구 위에 사는 인간에게 지진은 그저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숙명인 걸까? 이 책은 인류와 함께 했던 크고 작은 지진의 역사를 통해 비록 아직은 무모할 만큼의 수준이지만, 지진을 예측하려 부단히 노력해온 인물들의 모습, 지진의 과학적 원리와 지진학의 발전과정을 돌아본다. 화려하고 생생한 도판은, 지진과 현명한 공존을 이루려 한 인간과 지진의 또 다른 문화사이다.

구매가격 : 10,000 원

수리 부엉이, 사람에게 날아오다

도서정보 : 김성현, 김희종, 배명희, 안윤모, 정다미, 조우석 | 2015-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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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리부엉이를 걱정하지 않으면,

내일 멸종의 순서는 우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생물다양성”이란 단어가 최대의 화두가 된 요즘이다. 생물다양성은 생태계에 살고 있는 생물종과 그들이 살아가는 서식처의 다양성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이다. 수많은 생명체들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 아름답고도 풍부한 생태계! 생물다양성은 바로 그런 생태계를 보존하자는 뜻에서 세계 각처에서 활발히 논의되고 있다.

그동안 인간은 지구상의 모든 생물이 사람의 이익을 위해서만 존재한다고 여겨왔다. 오직 인간의 이기적인 목적에만 기준하여 생물의 존재 필요성을 판단해왔다. 그래서 어떤 생물이 멸종되건 말건 끈질긴 사냥을 했고, 서식지를 파괴했고, 자연을 오염시켰다. 그러다 보니 생물다양성은 심각한 위협을 받게 되었다. 해마다 2만 5천 종에서 5만 종이 사라져가고 있다고 한다. 이런 추세대로라면 향후 20~30년 안에 전체 생물종의 25%가 멸종될 판이다.

생물다양성 보존의 실천을 위한 첫 인식은 그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아는 데서부터 시작될 수 있다. 다양한 것이 아름답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그것을 해치는 행위를 반대하고 그것을 보존하는 노력을 옹호할 줄 알게 된다.

그 첫 번째 시도로서, 멸종위기동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 324호인 지혜의 상징 ‘수리부엉이’를 만나고자 한다. 다양한 캐릭터로 사람들에게 친숙한 수리부엉이를 통해 멸종위기종과 생물다양성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기 위함이다. 이 책은 수의사, 방송인, 화가, 연구학자, 수집가 등 6인의 작가들이 수리부엉이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따스하게 풀어낸 책이다. 생태적인 지식은 물론, 수리부엉이와 인간의 만남, 수리부엉이의 구조기 등이 드라마틱하게 전개된다. 또한 회화 및 설치미술과 세계 각지의 수집품들은 수리부엉이의 상징 의미와 신화 및 전설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의 저자는 6인이다. 그들은 각기 하는 일이 다르며, 그런 만큼 수리부엉이를 바라보는 각도도 다양하다.

‘다시 돌아온 수리부엉이’는 강릉의 한 아파트 단지에 날아 들어온 수리부엉이에 대한 이야기다. 2014년 정초의 폭설 속에서 포란을 위해 가장 비자연적 공간인 아파트에 날아온 수리부엉이. 주민들은 이 수리부엉이를 보호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변화를 겪게 된다. 인간이 자연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한 성찰이 담겨 있다.

‘꾸룩이는 오늘도 윙크하지’는 어려서부터 새 관찰을 시작하여 새 사랑에 흠뻑 빠져버린 저자의 수리부엉이 관찰기다. 뒷산에 사는 수리부엉이를 통해 그 생태적 특성을 알아본다.

‘다양한 것이 아름답다’에서는 그동안 철새와 텃새 연구를 해온 저자가 왜 생물다양성이 필요한지를 새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수리부엉이는 어떤 표정으로 내 화폭에 내려앉았나’는 수리부엉이를 미술 작품으로 표현해온 저자의 작품 후기이다. 무표정하면서도 만 가지 표정을 담고 있는 엉뚱한 새 수리부엉이. 저자가 자폐 아동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수리부엉이와 동질성을 느끼게 되는 따스한 이야기가 들어 있다.

‘부엉이, 전설과 추억을 물어다 주다’는 45년간 약 4,000여 점의 부엉이 수집품을 모아온 저자의 부엉이 사랑 이야기다. 각 부엉이 수집품에 얽혀 있는 전설과 신화뿐 아니라, 노래, 동요, 그리고 일상생활의 소품에서도 부엉이는 발견된다.

‘부러진 날개, 밤하늘을 훨훨 날다’는 야생동물구조센터에 들어온 부상당한 수리부엉이들 이야기다. 재활이 불가능하여 보호소에서 평생 무기징역을 살아야 하는 수리부엉이들, 다행히 치료되어 야생으로 방사되는 수리부엉이들의 현실을 살펴본다.

이 여섯 가지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는 수리부엉이가 왜 인간에게 필요한 존재인지, 그리고 지구상의 생물이 왜 ‘특별하지 않은 존재’로 우리 곁에 흔하게 있어야 하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100 원

새 한입, 벌레 한입, 사람 한입

도서정보 : 전국귀농운동본부 | 2014-12-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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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자지천하지대본(農者之天下地大本), 농사를 짓는 이가 천하의 근본이란 말이다. 지금은 거의 잊혀진 말이 되었으나, 농사 짓는 이 없이 어찌 우리가 먹고살 수 있겠는가. 농사가 천한 일, 돈 못 버는 일이 된 오늘날에도 밥은 하늘이다 되뇌며 흙을 애무하는 참 농사꾼들이 있으니, 이들이 정녕 하늘의 뜻에 따라 사는 사람들임을 깨닫는다.



옛날부터 농부가 콩을 심을 때는 세 개씩 심는다고 한다. 하나는 하늘을 나는 새의 몫이고, 다른 하나는 땅 속의 벌레들 몫이며, 나머지 하나를 사람이 먹을거리로 하기 위해서이다. 이처럼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자신을 자연의 일부로 생각했고, 자연과 나누며 살아가려 했다. 이 책은 이 근본 이치를 깨달은, 땅을 갈고 세상을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이 책은 다양한 생태농업과 그 농법에 의해 농사를 짓는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다. 한국의 대표적 생태농업자들이라 할 만한 사람들의 인생역정과 생태농업에 대한 열정을 읽을 수 있다.

구매가격 : 5,950 원

어린 상록수

도서정보 : 오영수 | 2014-12-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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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상록수}는 좀 이상한 형식의 단행본이다. 단순한 소설도 아니고 그렇다고 평전도 아닌, 말하자면 소설과 평전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책이다. 말미에 오건의 생전 모습을 지켜보노라면 고인(특히 아깝게 요절한 사람)을 바라볼 때 느껴지는 쓸쓸함도 가눌 수 없지만, 이 책은 어디까지나 희망을 일구어가는 사람들의 현재진행형 이야기이다. 이것이 {어린 상록수}를 단행본으로 출간하게 된 기획 의도이다.





줄거리 요약



희망을 준비하고 있는 오건의 변산

오건이 살았던 전북 부안의 변산은 지형적으로 특이한 지역이다. 우리 나라에서 유일하게 산맥이 바다까지 이어져온 특이한 지형으로, 격포의 채석강에서 모항, 곰소, 줄포만까지 절경이 아닌 곳이 없다. 또한 해안지방임에도 바닷가에 접한 산을 조금만 들어가 보면 강원도와 경상북도의 험준한 산악지방을 뺨칠 계곡과 바위산을 접하게 된다. 이런 변산을 처음 접하는 사람은 아마도 호남지방의 경상도 같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이와 곁들여 이 지역 주요 인물 몇몇이 경상도 출신이라는 사실은 예사롭지 않다.



오건의 고향도 경상도였다. 그런 그가 왜 이 지역으로 귀농을 하였는지는 알 수 없는 일이지만, 여하튼 이 지역은 해안지방과 산악지방의 두 가지 기후를 다 가지고 있어 자연과 그것의 산물이 참으로 풍부한 지역이다. 그래서 그런가, 이 지역에는 적지 않은 외지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다.



일찍이 오건의 농장으로 내려와 부안의 유기농 운동을 이끌며 10여 년 한울공동체(전북 자연농법 실천농민회 후신격)의 대표를 맡았던 정경식({21세기 희망은 農에 있다} 두레 刊의 저자, 부안 정농지회장)이라는 사람과, 운산리 공동체 대표를 맡고 있는 윤구병 교수({실험학교 이야기} 보리 刊의 저자)를 비롯해, 많은 귀농자들이 오고 갔다.



그러나 이런 외지인말고도 변산의 토착민 중에는 남다른 사람들이 적지 않다. 농민시인으로 많이 알려진 박형진(시집 {바구니 속 감자싹은 시들어가고}, 창작과 비평사), 그리고 오건과 함께 농민운동을 이끌었으며 단 일주일만의 준비로 조합장에 당선되어 농민의 힘을 여실히 보여준 현 변산농협 조합장 박배진 등이 그들이다.



이렇게 농민운동의 선구지역이자 또한 유기농 운동에서도 선구적인 지역에서, 오건은 죽었지만 살아 있는 지도자로서 지역 사람들 마음에 새겨 있다. 그러나 그의 무덤은 그의 삶만큼이나 소박하고 단순하다. 항상 조용히 자신의 삶을 살고자 했던 그의 인품이 그대로 배어 있다. 그러나 약간은 틜 수밖에 없었던 그의 인생 역정대로 그가 죽고 나서 1주기 추모 때 후배이자 시인인 박형진이 글을 써서 만든 묘비만이 조금 두드러질 뿐이다.

농민 오건, 여기에 잠들다



오건이면 그냥 오건이지 앞에다 농민자는 왜 붙였나, 고인이 살아 있으면 허락지 않을 군더더기이지만 그의 미망인과 그를 사랑했던 벗들은 한결같이 농민이 못 되었으니까 그렇게 붙였지라고 농을 한다.

구매가격 : 5,25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