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전자책

더 테이블

도서정보 : 김종관 | 2017-10-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영화〈더 테이블〉의 모든 것을 담았다!

오리지널 시나리오, 그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영화의 또 다른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는 기쁨


대화와 침묵 속에 담아낸 삶과 사랑의 가장 섬세한 모습

모든 것이 지나간 텅 빈 공간에 이야기들이 남았다.




내가 만들어낸 이야기 속 그들이 앉아 있는 카페는 사실 내 기호와 다를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카페에 흘러들고 대화를 시작한 사람들은 내가 그리기 좋아하는 사람들이다. 비록 나약하고 좋은 판단을 하지 못하고 흔들리는 사람들뿐이지만 그런 어리석음을 들여다보는 것에도 의미가 있다고 믿는다. 그렇게 서로 다르지만 결국은 같은 얼굴을 한 사람들에게, 스쳐 지나간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줄 나와 어딘지 모르게 닮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_김종관






◎ 도서 소개

영화 〈더 테이블〉의 모든 것을 담았다!

오리지널 시나리오, 그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영화의 또 다른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는 기쁨

모든 것이 지나간 텅 빈 공간에 이야기들이 남았다.

대화와 침묵 속에 담아낸
삶과 사랑의 가장 섬세한 모습

일상의 미학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김종관 감독과 한국 영화계가 사랑하는 네 명의 배우들(정유미, 정은채, 한예리, 임수정)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더 테이블〉이 책으로 나왔다. 〈더 테이블〉은 하루 동안 하나의 카페, 하나의 테이블 위에서 벌어지는 네 가지 이야기에 관한 영화다.
상업영화의 관점에서도 다양성 영화의 관점에서도 발자국이 드문 낯선 방식의 영화지만, 좋은 배우와 스태프가 조금씩 소중한 시간을 내어 단 7일의 촬영 기간으로 프로덕션을 마쳤다. 영화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하나의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아 대화를 시작한다. 그 대화 속에는 추억이 되어버린 사랑을 바라보는 씁쓸함이 있고, 하룻밤의 사랑 이후 용기 내지 못한 마음, 뜻밖의 교감, 인생의 갈림길에 마주한 애틋함이 있다.
네 가지 에피소드의 단면 속에 드러난 그들의 대화와 표정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레 그들의 과거와 미래를 상상하게 된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태어났다. 네 명의 그녀들이 시나리오의 상황이 아닌, 다른 사정에 놓였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콘셉트로 잡아 스핀오프한 단편소설 네 편이 들어 있다. 그들 삶의 경험과 감정을 교감할 수 있는 또 다른 축이 김종관 특유의 감성과 문체로 녹아 있어 〈더 테이블〉을 깊고 풍성하게, 다층적으로 볼 수 있는 텍스트가 된다.
텍스트의 주된 정서는 ‘클로즈업’된 이야기와 ‘바깥’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만들어진다. 결함과 모순을 가진 한 인간의 내면, 얄팍한 인간사에 상처 받고 무너지는 감정을 현미경으로 관찰하듯 정교하게 보여준다. 이는 텍스트 자체가 이야기 ‘바깥’으로 유연하게 확장하여 해석될 수 있는 김종관식 ‘클로즈업’의 힘이며, 그의 문체와 은유, 여백이 가진 힘이다.

각본집의 새로운 시도
그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설로 읽는 즐거움!

이 책은 여러 가지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더 테이블’ 장에는 촬영 전 최종고인 오리지널 시나리오가 담겨 있다. 영화의 에피소드와 순서가 다르며, 영화에서 삭제된 분량이 포함되어 있어 영화와 시나리오를 비교하는 재미를 발견할 수 있다. 영화에서 보여준 시간선상의 느슨하지만 긴밀한 연계, 주인공의 감정을 텍스트로 읽어내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이 되어줄 것이다.
‘언더 더 테이블’ 장은 단편소설로 구성된 그녀들의 후일담이다. 여백과 은유로 만들어진 한 편의 영화 같은 이야기이다. 여기서 독자는 그녀들의 깊은 곳에 있는 마음들, 모순과 결함, 지나간 시간들의 사정을 좀더 밀착하여 대면하게 된다.
‘비하인드 더 테이블’ 장에는 영화를 만들며 느낀 창작자의 고뇌가 담겼다. 희미한 공상이 선명한 그림으로 완성되는 과정, 작가의 취향, 취향이 가져오는 결과물, 그에 따르는 책임까지 긴장과 기대라는 이름으로 수식되는 창작자의 정서가 여실히 그 모습을 드러낸다.
그런 점에서 이 책 『더 테이블: 지나가는 마음들』은 영화를 보고 읽어도 영화를 보지 않고 읽어도 상관없다. 읽는 것과 보는 것의 즐거움은 다르다. 텍스트를 통해 우리는 그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우리가 겪어내는 삶과 사랑의 모습을 가장 섬세한 모습으로 들여다볼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들 모습과 닮은 그녀들의 후일담, 영화의 탄생에서부터 여러 갈래로 해석되는 바깥의 이야기들까지, 〈더 테이블〉의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겨 있다. 그녀들의 이야기를 책에 담고 관객이 아닌 독자를 기다리는 마음을 작가는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옷을 입고 분장을 한 배우들이 무대에 들어선 순간 땅과 볕의 영양을 먹고 움트고 꽃을 피우는 식물들처럼 스스로의 생명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게 영화가 만들어진 시간을 지나 나는 다시 글을 썼습니다. 지나간 인물들을 다시 들여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같은 인물들이 다른 사정에 놓이고, 나는 그들이 어떻게 흘러왔는지, 그들에 대해 고민해보았습니다.”



이 책은 서로 다르지만 결국은 같은 얼굴을 한 사람들에게, 모순과 결함을 안고 그럼에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깊은 위로를 건넨다. 아마도 그것은 나약하고 좋은 판단을 하지 못하고 흔들리는 사람들을 들여다보는 것 자체가 가진 힘일지도 모른다.


◎ 책 속에서

작가의 말_막연하게 떠오른 이미지로 인물을 그렸습니다. 인물들이 나누는 대화를 쓰면서 조금씩 그 인물들을 알아갔습니다. 배역이 캐스팅되었고 영화가 만들어졌습니다.
배우가 그 인물을 연기하는 순간 비로소 유진, 경진, 은희, 혜경 그리고 그 외의 인물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떤 말투를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되었고 그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짐작하게 되었습니다.
영화가 완성되고 머릿속에 떠돌던 인물들을 눈으로 보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입니다. 그들은 나의 구상에서 시작되었지만 나의 힘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옷을 입고 분장을 한 배우들이 무대에 들어선 순간 땅과 볕의 영양을 먹고 움트고 꽃을 피우는 식물들처럼 스스로의 생명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게 영화가 만들어진 시간을 지나 나는 다시 글을 썼습니다. 지나간 인물들을 다시 들여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같은 인물들이 다른 사정에 놓이고, 나는 그들이 어떻게 흘러왔는지, 그들에 대해 고민해보았습니다. 대부분 그들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지만 영화의 속편이 책으로 나온 셈입니다. 아무래도 흔치 않은 일이지 싶습니다.
이 책에는 배우와 공간이 생기기 전의 극본이 담겼고, 짧은 소설의 형식으로 극본 안의 인물들이 겪은 다른 사연들이 담겼습니다. 영화를 보고 읽어도 영화를 보지 않고 읽어도 상관없을 듯합니다. 각자의 감상은 다르겠지만 정답은 없습니다. 읽는 것과 보는 것의 재미는 다르니까요. 그녀들의 이야기를 책에 담고 관객이 아닌 독자를 기다려봅니다. (6쪽)

스쳐 간 기억들을 떠올려보았으나 기억나지 않는다. 은희의 진짜 삶과 가짜 삶 어디에도 그녀에 대한 기억은 없었다.
있었을까? 어딘가에? 은희는 잠시의 혼란을 견뎠다. 그리고 그녀가 지나온 가짜 삶들을 기억해보았다. 그녀의 삶 어딘가에 그 소녀의 얼굴이, 미소가 있기를 바랐다. 하지만 그 미소는 그녀의 기억 어디에도 없다. (154쪽)

흉터를 지니고 살던 K는 암스테르담을 여행하던 중 들른 타투샵에서 그 길게 난 상처들을 따라 꽃과 꽃의 줄기를 그렸다. 상처는 그럭저럭 멋진 역사가 된 것이다. 이야기를 들으며 경진은 남은 술을 비웠다. 빈 잔에 얼음들만 떠돌아다녔다. 경진은 자신의 왼쪽 팔과 두 다리, 그리고 등과 왼쪽 가슴께를 타고 배꼽까지 내려온 화상 자국을 생각했다. (161쪽)

경진은 K가 여행했던 먼 곳의 겨울은 어떨까 그려보았다. 두꺼운 옷을 벗지 않아도 되는 곳, 여름이 오지 않는 곳, 빽빽하게 들어선 자작나무 숲과, 아무도 없는 바람 부는 먼 곳으로의 여행을 떠올렸다. 그리고 그녀는 상상했다. 세상에 혼자뿐인 감추어진 그녀만의 숲속에서 옷을 벗고 바람에 알몸을 대어보는 것을. (164쪽)

어느 밤, 아카시아 향에 출렁거렸던 혜화동의 조용한 주택가에서 혜경과 운철은 이내 슬픔을 느꼈다. 향은 혀끝에 닿는 듯 달콤했다. 아무도 없었고 그들은 그러지 않기 위해 노력했지만 운철의 손이 혜경의 손등에 닿을 때가 있었다. 둘은 멈추는 길을 몰라 계속 걷기만 했다. 놀이터에 앉아 밤을 보았고 행복과 동시에 서글픔이 있었다. 그들은 섹스를 하지 않았고 만나면 그저 취하고 걷는 것이 다였음에도 그들은 이미 성적인 관계에 엮여 있었다. (172쪽)

극이 끝나면 저는 다시 갈피를 잃어버려요. 저는 다시 누구인지 모르는 내가 되어요. 가진 게 없는 사람. 전에 있던 나라는 사람이 빠져나가고 두려움을 느끼는 누군가가 되어버립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저는 다시 그 역할놀이로 빠져들기 위해 살아요. 노력을 하지만 좋은 기회는 쉽게 오지 않아요. 기회를 다시 찾기 위해, 살아남기 위해 저는 다시 가면을 써요. 진짜 가면이요. 저는 저를 모르는 채 정말 제가 모르겠는 사람을 연기해요. (191쪽)

후회하기도 늦었지만 나는 닫는 삶을 살아왔다. 사람들 사이를 걷지 못했고 나를 찾지 못했다. 나는 텅 빈 곳을 좇았다. 텅 빈 거리와 살아 있던 것들의 흔적들을 카메라로 담으며 그저 견디는 방법을 배웠다.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을 배웠다. 관찰이라는 것으로 즐거움을 찾았지만 나 외에 누구를 위한 것인지는 사실 잘 알지 못했다. (193쪽)

안톤 체호프와 레이먼드 카버, 제임스 설터, 엘리스 먼로, 헨리 제임스, 줌파 라히리, 마쓰모토 세이초 등의 작가들이 쓴 단편소설들은 내가 이야기를 만드는 것에 적잖은 토양이 되었다. 요란한 수식 없이 함축적으로 내용과 정서를 전달하고, 단 하나의 장면으로도 인간의 삶이 드러난다. 한 사람이 느낀 긴 삶의 슬픔도 간결하게 표현할 수 있으며 단지 하나의 사건으로도 혹은 짧은 시간의 토막으로도 보이지 않는 삶의 이면을 이야기한다. (201쪽)

생생하고 깊이 있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배우들이 각각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의자에 앉았다. 그리고 서로를 마주 보았다. 그렇게 하나의 사연을 끝내면 다음 날 같은 테이블 같은 의자에 다음의 배우들이 앉았다. 카메라가 돌아가면 또다시 배우들은 대화를 시작했다. 대화를 하거나 대화를 듣거나 눈길이 오가고 엇갈리며 배우들은 나의 글에 생명을 덧대어주었다. 나와 스태프들은 숨죽인 채 그들의 대화를 지켜보았고 배우들이 떠나면 빈 공간을 찍었다. 긴장의 시간들이 지나고 모든 촬영이 끝난 후, 나는 배우들이 떠난 의자에 앉아본 적이 있다. 모든 것이 지나간 텅 빈 공간에 이야기들이 남아 있었다. 테이블 위에도, 창밖 거리에도, 내가 보았던 것들이 그곳에 남아 있었다. (203쪽)

구매가격 : 10,800 원

이 불안에서 이불 안에서

도서정보 : 김여진 | 2017-09-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연애니 사랑이니 하는 것들이
삶을 윤택하게 만들지는 못할망정
해롭게 하는 기분이 들 때마다 사라지고 싶었지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면
나는 또 너무나 존재하고 싶어질 거라는 걸 알고 있었으므로.

산산조각이 난 것을 밟고 가는 동안
어쩔 줄 몰라 글을 씁니다.

마음이 불안해지면 대부분의 시간을
이불 안에서 보냅니다.

이불 밖에서는
이불 안에서 보낸 시간을 들키지 않는 것이 원칙이었으나
지금부터는 전부 들통나버려도 좋습니다.

꽤 많은 것들이 변했지만
변치 말아야 할 것은 그대로 남겨두려 노력합니다.
-이야기의 자초지종

# 9년, 이불 안과 이불 밖을 드나들면서 써내려간 이야기

이 책은 9년간의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다. 20대의 어느 날, 불안과 무기력한 마음을 가득 안고 이불 안으로 들어갔다. 이불 안과 이불 밖을 9년 동안 드나들며 하나둘 이야기가 만들어졌다. 한 여성의 일과 사랑, 만남과 헤어짐 등 여러 가지 경험들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만날 수 있다. 비단 작가만의 이야기가 아닌 이불 안에서 불안해하는 보통 이야기가 담겨 있다. 여성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한 글은 아름답기보다는 읽는 이에게 감정의 동요를 일으키게 한다. 또한 다양한 형태의 글들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사랑이니 행복이니 하는 것들은 모두 다 아픈 구석을 가지고 있다고. 순도 백 퍼센트의 사랑과 행복은 아직 누군가의 마음속에서 태어나지 않은 것만 같다고. 아프지 않으려고 안간힘 쓰면 더 숨 막히고 가지려고 할수록 놓쳐서 빈 마음이라고.
처음엔 투명했는데 살다보니 의도치 않게 그을음이 커진 마음들. 점점 더 크게 번지겠지, 끝이 어딘 줄도 모르고. 그을음.
그 울음,
까맣게 터지기 전에 멈춰지기를 바란다고.” _울음 대신

“누군가 울면 우리는 등을 토닥이곤 한다. 우는 사람이 등을 돌리면 뒤에서, 그렇지 않으면 앞에서. 안아주거나 가만히 서 있어도 손은 어김없이 상대의 등으로 가 다독다독.
모든 아픈 마음들은 다 등에 묻어 있었나.
그래서 뒷모습을 바라보는 일이 여태껏, 그렇게.” _등

구매가격 : 8,900 원

빅데이터를 활용한 예측마케팅 전략

도서정보 : 외머 아튼, 도미니크 레빈 | 2017-09-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예측 분석을 위한 실천적 안내서
─ 개인맞춤형 마케팅으로 수익을 극대화하라!!


『빅데이터를 활용한 예측마케팅 전략』은 당신의 회사가 제품 또는 채널 중심에서 진정으로 개인맞춤화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모든 개별 고객의 평생가치를 극대화하는 고객중심 마케팅으로 변화하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상세한 안내서의 역할을 하는 이 책은 최첨단의 기계학습 테크놀로지와 실용적인 데이터 기반 접근방식을 활용하여 기업의 고객 획득 및 유지를 개선하도록 해준다.
과거에는 고객의 행위와 기호를 이해하는 것은 동네상인들만의 장점이었지만, 이제는 쉽고 자동화된 예측분석 프로그램으로 모든 마케터들이 대규모로 고객들과 개인적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에 담긴 모든 전략, 조언, 충고들은 대기업으로부터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마케터들에게 도움을 준다. 당신은 작은 기업이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대기업보다 앞서나가는 현실 세계의 사례들을 보게 될 것이다.
직관적으로 알기 쉽게 씌어진 『빅데이터를 활용한 예측마케팅 전략』은 왜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가 수학보다 중요한지 알려줄 것이며 다음을 위한 도구 및 노하우를 제공하여 당신을 지원해줄 것이다.
— 어떤 규모의 기업이든 예측 마케팅을 도입하고
— 더욱 개인맞춤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 데이터 기반 접근방식을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당신의 사업을 변화시키고
— 가장 가치가 높은 고객을 가져다주는 제품과 채널을 찾아낸다.
마케팅이 널리 적용된 빅데이터와 기계학습은 기업들이 운영하는 방식에 문화적 충격을 주고 있으며 이 책에서 서술된 것처럼 논리적 과학을 적용하기 위한 미묘한 예술을 터득함으로써 당신도 회사의 가치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들이 이 책에서 주로 다룬 주제는 다음과 같다.

■ 평생가치 기반의 마케팅을 사용하여 고객들이 더욱 높은 가치의 세그먼트로 이동하도록 효과적으로 상향 판매를 하며, 낮은 가치 및 수익성 없는 고객들에게 서비스 비용을 절감하기
■ B2C 및 B2B 모두에 유용한 구매 가능성 예측에 근거하여 마케팅 비용을 최적화하기
■ 신규 고객의 획득에 대한 의존을 줄이고 고객 유지 및 재활성화에 더 초점을 맞춤으로써 더욱 비용대비 효과적으로 성장하기
■ 단지 가장 많은 고객이 아니라 가장 높은 가치의 고객을 가져다주는 제품 및 채널을 찾아내기
■ 군집분석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당신이 파악하지 못하고 있던 고객 페르소나를 발견하고 그것을 통해서 마케팅 활동을 차별화하고 최적화하기
■ 페르소나를 사용하여 보다 나은 고객 획득 캠페인을 설계하고 리마케팅과 유사고객 마케팅을 사용하여 고객 전환율을 높이기
■ 구체적인 예측 마케팅 전술을 통해서 고객 가치를 성장시키기
■ 고객 유지와 반응을 측정하고 선제적인 전략으로 고객을 되돌아오게 만들기

구매가격 : 12,600 원

사랑의 백마법

도서정보 : 소진영 | 2017-10-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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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법(白魔法)은 어떤 복종이나 권력을 추구하지 않으며 오히려 수용과 이해를 요구합니다. 그것은 초자연적인 존재나 활동을 통하지 않고, 오히려 자연 속에 존재하는 모든 것으로부터 신성을 찾습니다.



백마법은 사람이나 동물을 희생시켜 제물로 바치는 것 같은 잔인하고 야만적인 행위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어떤 방식으로도 해롭지 않으며 영적 세력과 같은 신성한 능력을 발동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따라서 복종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인도와 힘을 요구합니다. 그것은 아픈 사람을 치료하고 사람들의 삶에 사랑을 되돌려주고 행운을 가져다주는 것과 같은 목적으로 선택됩니다.



선과 악이 함께 짝을 이루듯이 흑마법은 백마법과 함께 존재합니다. 우리는 종종 흑마법이 더 우세해서 백마법을 능가하는 것을 봅니다. 표면적으로는 그렇게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백마법은 미묘하지만 모든 영광이 그 안에 담겨 있습니다.

구매가격 : 1,500 원

부를 이루어주는 시각화

도서정보 : 대런 리건 Darren Regan | 2017-10-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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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삶에서 부가 어떤 모습으로 보일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TV에서 부유한 사람들을 보고 부자들의 책을 읽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그런 부유한 사람,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다른 사람이 당신의 삶에서 진정한 부를 실현하는 것을 시각화할 수 없습니다!



물론, 사람은 볼 수 있습니다. 빌 게이츠나 도널드 트럼프, 리처드 브랜슨 등 찾아볼 수 있는 부자들은 많으니까요.



당신은 그들의 인생 속에 자신이 있는 모습은 시각화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당신이 그들이 아니기 때문이죠. 당신은 당신입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부유한 삶은 도널드 트럼프가 부유하게 보는 삶과 근본적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진짜 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삶에서 부유한 삶의 모습을 매우 정교하게 묘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 다음 끌어당김의 법칙을 지렛대처럼 활용하여 이 모든 부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부와 풍요를 위해 뇌를 훈련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자신의 삶이 부유한 상태에서 어떻게 보일지 시각화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삶이 어떻게 보일지 진실하게 알 수 있을 때, 그 부를 실체화하기 위한 올바른 행동을 취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시각화를 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설명할 뿐만 아니라, 뇌를 훈련시켜서 부에 초점을 맞추고 그것이 당신의 삶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강력한 시각화 연습법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시각화를 연습할수록 부의 주파수와 당신의 진동이 점점 더 매칭될 것입니다. 이 주파수는 모든 부와 풍요가 조율되며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이 매칭하고 있는 주파수이기도 합니다.



당신이 이 부의 주파수와 매칭하도록 뇌를 훈련할 수 있다면, 우주는 성공으로 향하는 당신만의 길을 찾아내서 제공해줄 것입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당신이 부유한 사람이고 당신에게는 부유하고 풍요로운 미래의 삶이 있다는 것을 마음에 확신시켜야 합니다.



당신이 원하는 것을 우주가 알고 나면, 우주는 당신의 길에 기회를 마련할 것입니다. 부유한 삶이 어떤 모습일지 시각화할수록, 그 기회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1,500 원

상위자아와 연결하기

도서정보 : 한예린 | 2017-10-1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상위자아(Higher Self)는 영혼의 자아입니다. 그것은 신성한 근원으로부터 직접 창조된, 무한히 지혜로운 불멸의 당신입니다. 당신의 상위자아는 현재 육신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그것은 당신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생(生)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모든 차원과 시공간에 걸쳐 있습니다. 상위자아는 순수한 영혼입니다. 그것은 당신의 직관적인 지식과 안내의 근원입니다. 상위자아는 당신의 진정한 정체이며 지금 바로 이 삶에서 인간이라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중 대부분은 이 경이로운 지혜와 인도의 원천에 완전하게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신성하게 창조된 영적 존재로 인식하도록 배우지 않습니다. 우리는 상위자아와 우리의 감정보다 의식과 이성, 논리에 더 많이 집중합니다. 우리는 신(神)과 분리되어 있다고, 또는 영혼이 없는 물질에 불과하다고, 혹은 원숭이에서 진화한 유기체일 뿐이라고 배웁니다. 우리는 직관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우지 않습니다. 이것은 우리를 상위자아로부터 천천히 연결이 해제되는 과정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매우 중요한 내면의 나침반, 우리의 직관적인 안내 시스템을 잃어버립니다.

상위자아와 완벽하게 연결되어 있다면, 자신을 단순한 인간 이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에게는 자신이 단순히 몸이나 생각, 감정보다 훨씬 더 큰 무엇이라는 감각이 있습니다. 그 더 큰 부분은 당신을 신(神)만이 아니라 우리 행성의 다른 모든 존재와도 연결시켜줍니다.

비록 의식적으로 상위자아와 연결되어 있지 않더라도, 그 상위자아는 당신의 일생을 빚어왔습니다. 우리의 선천적인 자질과 재능 중 상당 부분은 우리가 영혼 차원에서 가지고 있는 일부입니다. 의식하던 하지 않던, 상위자아의 정체성은 우리의 물리적 인생 환경에 빛을 비춥니다.

상위자아와 완전히 연결될 때, 우리는 목적의식과 기쁨을 크게 느낍니다. 우리 각자가 물리적 존재로 육화(肉化)한 이유는 상위자아가 이 수준에서 자신을 창조적으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에 연결하려고 노력할 때, 상위자아의 자기표현은 더욱 쉬워집니다. 우리는 목적과 함께 삶을 따라 흐르기 시작합니다. 마치 매우 지혜로운 파트너가 우리 삶 속으로 들어와서 충만한 성취를 향해 우리를 이끄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기회와 우연의 일치가 나타나서 길을 보여줍니다. 영감이 샘솟습니다. 설사 장애물이 나타나더라도 우리는 거기에서 깊은 의미와 가치를 느낍니다.

상위자아가 그렇게 놀라운 자원이라면, 왜 우리와 좀 더 강한 관계를 맺을 수 없을까요? 의식적으로 상위자아와 연결하는 노력과 작업을 왜 해야 할까요?

개념상, 우리 모두는 자신의 상위자아입니다. 그러나 이 물리적 삶을 시작하는 순간, 또한 우리는 몸과 마음, 감정이 됩니다.

일단 물리적 신체로 육화하면, 우리의 모든 힘은 여기 이 물리적 차원으로 이동합니다. 이것은 우리 자신의 선택을 통해 우리의 삶을 창조하는 곳입니다. 자유의지는 우리의 가장 큰 선물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보다 위대한 연결을 창조할 수 있는 것처럼 상위자아와 연결되지 않도록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중 대부분은 상위자아의 자원이 우리에게 유용하다는 것조차 알지 못한 채 성장합니다. 단절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선택한 것입니다.

상위자아는 언제나 우리를 인도하고 가장 높은 길과 목적에 관한 정보로 우리에게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상위자아가 할 수 없는 것은 우리의 자유의지를 방해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단절을 계속해서 “기본 선택”으로 하는 한, 상위자아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상위자아는 가능한 한 뒤에 숨어서 우리의 일생을 계속 빚을 것입니다. 상위자아의 풍요로운 정보와 지혜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선택의 폭을 넓혀야 합니다. 상아자아가 우리의 일생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초대해야 합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지금 바로 자유로워라

도서정보 : 무하마드 라티프 Mohamad Latiff | 2017-10-1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지금 무엇을 하고 있든 당장 멈추기 바란다.



그냥 스톱하라.



모든 주의를 이 페이지에 기울이기 바란다.



당신이 하고 있던 일에 계속해서 부분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면, 즉 지금까지 해오던 대로 멀티태스킹을 한다면 아무것도 이루지 못할 것이다.



자, 지금 하고 있던 일이 무엇이든지 간에 멈추기를 바라는 이유가 여기 있다.



당신의 인생의 목표가 무엇이든 간에 그 목표에 훨씬 더 가까워지도록 내가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기 전에, 당신이 목표를 매끄럽게 달성할 수 없었던 이유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 그것은 실제로 당신이 자신의 제한적인 신념과 부정적인 잠재의식 프로그래밍에 의해 억눌려 왔다는 것이다.



중요한 퀘스트를 수행하는 판타지의 영웅처럼, 목표를 성취해 나가는 과정에는 장애물과 괴물, 내면의 악마가 있을 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고귀한 퀘스트가 될 수 없고 당신 또한 영웅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을 억누르는 내면의 악마와 당신의 길을 가로막고 서 있는 장애물과 괴물이 있는 한 퀘스트를 완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당신은 내면의 악마를 쫓아내고 장애물을 극복하고 당신의 길에 서 있는 괴물을 제거해야 한다. 그래야만 목적지까지 신속하고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다.



다른 말로하면, 더러운 물이 가득한 유리컵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하지만 당신의 목표는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하고 깨끗한 물을 마시는 것이다.



이 상황에서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두말하면 잔소리, 당신은 먼저 더러운 물을 버리고 컵을 깨끗하게 해야 한다. 그런 다음 깨끗한 물로 채우고 나서 마셔야 한다.



우리 자신에게서 부정적 요소를 제거하고 정화하면 아무것도 없는 공허만 남는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진실은, 우리 모두 본질적으로 긍정적인 잠재력을 타고 났다는 것이다. 우리를 제한하고 있는 부정적 요소를 지우는 것은 자동적으로 우리의 긍정적인 잠재력을 해방시키고 목표를 향한 길을 가속화한다.



이것이 비밀 중의 비밀이다. 이것이 당신이 인생에서 마땅히 받아야 할 모든 유익한 것들을 끌어오기 위해 끌어당김의 법칙을 활용하는 잠재력을 제한해온 족쇄를 푸는 마스터키이다.



당신에게 부담을 주는 모든 초과 수하물을 버려야 한다. 모든 장애물을 제거하고 연료가 충분한지 다른 준비는 다 갖추어져 있는지 확인하고 나서 목적지를 향해 곧바로 나아가야 한다.



어떤 자기계발 과정에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는, 마음속에 그린 최종 결과를 보고 흥분한 상태에서 목표를 향해 대담하게 도전을 시작했다가 갑작스럽게 예상치 못한 일이나 과거에 다루지 못했던 장애물에 봉착해서 포기한다는 것이다.



이 작은 책에서 설명하는 프로세스는 목표를 향한 실제 여행 전과 도중, 이후에도 매우 실용적이고 유용하다.



이 프로세스는 모든 제한적인 신념과 두려움, 당신을 괴롭히는 짐을 없애준다. 이것은 목적지로 향하는 도중에 나타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장애물이나 괴물을 제거한다. 또한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모든 노력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봉인하여 당신의 승리가 영원하고 변함없도록 도와준다.



이렇게 단순한 프로세스가 그렇게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니 믿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 나도 동의한다. 나 역시 지금도 이 프로세스가 얼마나 큰 효과를 발휘하는지 여전히 믿을 수 없다. 하지만 나는 믿는 것을 포기하고 어쨌든 매일매일 이 프로세스를 수행한다. 그리고 그것으로 충분하다.

구매가격 : 1,000 원

코스믹 오더링 바이블

도서정보 : inspiredlivingaffirmations | 2017-10-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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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라는 차원에서 욕망과 상황을 실체화하는 점에 있어 적용되는 몇몇 고대의 “보편적 법칙”이 있다. 이 주제에 관해 많은 책과 영상이 만들어졌지만, 이 길을 따라 당신에게 도움이 되도록 좀 더 명확한 이해와 통찰력을 더하고 싶다.

이 책에서는 그 방법들을 주로 우주에 주문하기, 즉 “코스믹 오더링(Cosmic Ordering)>”이라고 부를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당신의 삶에 적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이 물리적 세계에서 인생길을 걸어가는 영혼으로서의 당신의 여행에 있어 값진 배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5,000 원

크리스탈 힐링

도서정보 : 소진영 | 2017-10-1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크리스탈은 당신의 전반적인 오라(aura)와 신체에 빛과 칼라를 제공합니다. 이것은 차크라 시스템과 신체의 미묘한 층(layer)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또한 크리스탈은 신성한 기하학적인 그리드 패턴에서도 사용됩니다. 이러한 그리드는 다차원적 이해와 인식으로 인도하는 빛의 기둥을 생성합니다.



크리스탈 힐링(Crystal Healing)의 역사는 선사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일반적으로 돌이나 수정, 보석을 신체의 차크라에 올려놓는 것을 가리킵니다. 모든 차크라는 특정 칼라로 공명하며 서로 정렬하고 혼합됩니다.



크리스탈 힐링 내에는 질병이 신성한 에너지와 사람 간의 균형이 무너질 때 발생한다는 주요 원칙이 있습니다. 대다수의 치유사들은 보편적인 창조의 토대로서 이 밝고 신성한 에너지를 믿습니다.



크리스탈 힐링의 좀 더 나은 이해를 위해서 이 작은 책이 당신의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크리스탈에 대한 원리에서 기본적 사실까지,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크리스탈 힐링을 통해 자신의 삶을 어떻게 극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지 배우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2,000 원

샤머니즘 입문

도서정보 : 소진영 | 2017-10-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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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머니즘은 시베리아와 중앙아시아, 동유럽 서쪽 지역에 사는 투르크와 몽골 계 민족의 고대 영적 믿음입니다. 몽골과 시베리아에서는 “영혼에 대한 존중”을 뜻하는 “텡게리즘(Tengerism)”이라고도 합니다.

샤머니즘의 관행은 종교가 아니라, 하나의 실질적인 방법입니다. 이 관행은 다양한 문화에서 많은 종교와 공존합니다. 시베리아에서는 라마교와 불교가 혼재된 샤머니즘이 있으며, 일본에서는 불교와 혼재되어 공존하는 샤머니즘이 있습니다.

많은 샤먼들이 대체로 정령을 숭배하는 문화 속에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정령 숭배는 영혼의 존재를 믿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샤머니즘은 배타적이거나 하나의 신념체계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실제로 샤머니즘은 북부 및 중앙아시아의 여러 사회집단을 연구하고 있던 서구 관측자들로부터 처음 인정받았습니다. “샤먼 (Shaman)”이라는 단어는 시베리아의 퉁구스 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로부터 유래되었습니다.

이 “샤먼”이라는 말은 시베리아 퉁구스 어로 “(의식이) 일어나고, 흥분되어 움직이는 사람”, 트랜스 상태에 있는 동안 다양한 신비로운 존재들의 영역을 방문하여 그들과 의사소통하고 상호 작용하며 그 과정에서 신비로운 힘을 얻는 사람을 지칭합니다. 따라서 퉁구스의 원래 언어로, 샤먼은 비일상적 현실을 여행하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샤머니즘을 수행하는 사람, 즉 사면의 주된 기능은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의 매개자 역할을 하고 죽은 자를 사후세계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신비로운 존재로부터 환자를 치유할 올바른 의약품의 정보를 얻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샤먼이 실제로 어떤 질병을 치유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담지할 뿐만 아니라, 병의 원인을 규정짓기도 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샤머니즘이 의미하는 바를 모릅니다. 마법사, 마녀, 마술사와 같은 많은 용어로 부르지만, 거기에는 모호함과 선입견 등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샤먼이라는 용어는 시베리아에서 유래되었지만, 샤머니즘의 관행이나 기법은 사실 여러 대륙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샤먼은 직접적 경험을 기반으로 하는 특정 지식 체계에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알고 있는 사람” 또는 “보는 사람”으로 불립니다. 샤머니즘은 실제로 신념 체계가 아니라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그것은 실제로 정보를 얻고 치유하고 다른 일들을 수행하기 위한 개인적 실험을 기반으로 합니다. 사실, 샤먼이 결과를 내지 못하면 그들은 더 이상 부족 사람들에게 존중을 받지 못합니다. 한 개인이 샤먼인지 아니지 어떻게 인식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그것은 실제로 매우 간단합니다. 그들이 기적을 행할 수 있는지, 그리고 다른 세계로 여행할 수 있는지 여부를 알기만 하면 됩니다.

또한 샤머니즘은 하나의 삶의 방식이며 자연과 창조적 본성과 연결하는 방법입니다.

구매가격 : 2,000 원

치명적 이유

도서정보 : 이언 랜킨 | 2017-09-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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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공포란 그 실체가 모호한 곳에서 엄습한다. 예고 없이 찾아온다. 타격 대상도, 그 목적도 명확하지 않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언제나 공포에 시달린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그야말로 공포가 유동하는 시대다. 그것이 현실로 구현되는 것이 테러다. 이언 랜킨은 『치명적 이유』에서 마치 2017년의 현상을 예언이라도 한 것 같다. 그는 이 책을 통해 테러의 작동방식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접근한다.

이미 국내에 여러 권 소개된 ‘존 리버스 컬렉션’을 통해 이언 랜킨은 고전적인 미스터리의 한계를 뛰어넘어 범죄의 존재론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드러낸 바 있다. 그 여섯 번째 작품 『치명적 이유』는 테러를 통해 현대의 범죄가 왜 발생하는지, 그것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랜킨은 “범인이 누구인지?”만을 묻는 미스터리의 낡은 도식을 넘어서 ‘크라임 픽션’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로 이 작품, 『치명적 이유』가 증명한다.

구매가격 : 9,800 원

탄소 민주주의

도서정보 : 티머시 미첼 | 2017-09-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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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 민주주의의 관계에 관한 근원적 성찰”
왜 20세기 들어서 중동이 세계의 화약고가 됐을까? 왜 신자유주의는 1970년대에 스태그플레이션과 함께 시작됐을까? 미국과 영국이 ‘민주주의’를 내세우며 21세기의 첫 국제 전쟁을 시작한 곳이 왜 하필 이라크일까? 국제 유가가 요동치고 나서 2008년 월스트리트 투자은행들이 무너진 이유는 무엇일까? 왜 미국은 금융 위기의 돌파구를 셰일가스 개발에서 찾았을까? 이슬람 근본주의가 서구 민주주의의 가장 큰 위협으로 떠오르는 까닭은 무엇일까?
이 복잡한 질문에 대한 답을 《탄소 민주주의》는 단숨에 제공한다. 석탄과 석유라는 ‘탄소 연료’가 ‘민주주의 정치’와 어떤 연관을 맺고 있는지를 상세히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티머시 미첼은 탄소 연료와 특정한 종류의 민주적 또는 비민주적 정치 사이에 만들어진 일련의 연결점을 면밀히 추적하여 석유와 민주 정치 사이의 관계를 탐구한다. 이를 위해 자연과 사회, 인간 행위자와 비인간 행위자를 구분하지 않는 브뤼노 라투르의 관점을 빌려와서 우리가 속한 사회-기술적 세계가 석유의 등장으로 어떻게 재조직되고, 이 과정에서 어떻게 특정 종류의 민주주의 혹은 비민주주의가 발현되는지를 보여준다.

“나는 민주주의와 석유의 관계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듯이 석유와 민주주의를 별개의 것으로 여겼고, 하나가 다른 하나에 악영향을 끼치는 이유를 더 잘 이해하고 싶었다. 그런데 사람들이 어떻게 석유를 찾고, 송유관과 석유 터미널을 건설하고, 석유를 열에너지와 수송에너지로 변환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소득을 이윤으로 전환하고, 그러한 돈의 흐름을 순환시키고 지배하는 방법을 모색해왔는지를 탐색하면서 석유 산업이 중동에 세워진 방식을 추적해보니 탄소 에너지와 근대 민주주의가 서로 복잡하게 얽혀 있다는 점이 점차 명확해졌다. 그러다 보니 석유와 민주주의에 관한 연구가 아니라 ‘석유로서의 민주주의(democracy as oil)’에 대한 책이 되었는데, 그것은 탄소 에너지를 생산하고 사용하는 과정을 수반하는 다층위적 기제들을 가진 하나의 정치 형태이다.” (본문 16~17쪽)

석유 자체의 생산과 흐름을 추적하여 이해하지 못하면, 석유의 저주를 석유가 이동하고 에너지, 이윤, 정치권력으로 전환되는 네트워크 중 일단의 접속점(node)들—개별 산유국의 의사 결정 기구들—에만 위치하는 병폐라고 진단하게 된다. 이러한 진단은 비산유국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산유국에서만 발견되는 징후들을 분리해내는 작업을 수반한다. 그런데 만일 민주주의가 복사되는 것이 아니라 탄소에 기초하는 것이라면? 민주주의가 탄소 연료의 역사와 특정한 방식으로 엮여 있다면? 산유국과 관련된 문제를 탄소 민주주의의 다른 한계들에 연결해보기 위해 탄소 자체, 즉 석유를 추적해보면 어떨까?

“탄소 민주주의에 대한 사회-기술적 이해가 왜 중요한가?”
중동을 다룬 여러 글에 따르면 민주주의의 부재는 석유와 관련되어 있다. 석유 자원에 의존하고 석유 수출을 통해 상당한 수익을 올리는 나라들은 비민주적인 경향을 보인다. 막대한 석유 수익과 더욱 민주적이고 평등한 삶에 대한 점증하는 요구 사이의 관계는 지난 2011년 아랍 곳곳에서 일어난 봉기의 물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체로 석유 생산이 적은 나라일수록 그리고 석유 생산이 급감하는 나라일수록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이 더 활발하게 전개된다. 봉기의 진원지였던 튀니지와 이집트, 그리고 금세 봉기가 확산된 예멘과 바레인, 시리아는 중동에서 석유 생산이 가장 적은 나라들이며, 그마저도 줄고 있는 형국이다. 중동의 주요 산유국 8개국 중에서는 생산량이 가장 적은(게다가 최근에는 생산량이 감소하고 있는) 리비아에서만 비슷한 성격의 정치적 투쟁이 가속화되었지만, 폭력과 외국의 개입으로 가장 빠르게 충돌이 종식되었다.
‘석유의 저주’라 불리는 이 문제에 대해 글을 쓰는 대다수가 석유의 본질에 대해서, 그리고 석유가 어떻게 생산되고 분배되고 사용되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다. 그들은 ‘석유’(oil)가 아니라 ‘오일 머니’(oil money)만 논한다. 석유가 반민주적 재화라고 주장하는 논거들은 오일 머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즉 오일 머니라는 잉여 수익이 정부가 반대 의견을 억압하고, 공적 지원금과 가격 보조금을 통해 정치적 지지를 사거나 부의 평등한 분배를 주장하는 압력을 완화하는 데 쓰인다는 것이다. 이러한 설명은 석유를 채굴하고 정제하고 운송하고 소비하는 방식, 농축된 에너지원인 석유가 갖는 권력, 석유를 부와 권력으로 변환하는 기구(apparatus) 등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그들은 ‘석유의 저주’를 수입을 석유에 의존하는 정부들에 국한된 문제로만 다룰 뿐, 그보다 더 넓은 세계가 물질적·기술적 생활을 추동하는 에너지를 획득하는 과정의 문제로 취급하지 않는다.
《탄소 민주주의》는 이 지점을 깊고 넓게 파고든다. 제목 그대로 화석 자본주의의 현실과 민주주의의 관련성을 주목하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민주주의는 인간 세상의 이야기이고, 에너지 자원이나 기후 변화는 이를 에워싼 자연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티머시 미첼은 이러한 익숙한 상식을 뒤집는다. 탄소는 민주주의의 ‘안’에서 그것을 지탱하고 또한 제약하는 요소라는 것이다.
보통 선거 제도 쟁취에 앞장선 노동운동의 주력은 광산과 철도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었다. 즉 석탄을 캐고 운송하는 사람들이었다.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유럽과 북아메리카 등지에서 광산, 철도 노동자들은 전투적 노동조합 운동을 전개한다. 지배 엘리트들이 이런 움직임을 불편해할 즈음 마침 세계 대공황이 터졌다. 사회경제사 교과서들은 대개 그다음 장에 뉴딜과 케인스를 등장시키면서 위기 극복과 민주주의의 승리를 말한다. 하지만 《탄소 민주주의》가 조명하는 또 다른 요소 없이는 그러한 전환이 불가능했다. 바로 석유이다.
석탄에서 석유로 동력원이 바뀌었기에 케인스주의 경제 정책이 가능했다. 아니, 《탄소 민주주의》의 주장에 따르면, 이때 비로소 ‘경제’가 실체로 대두했다. 1970년대 이전만 해도 석유는 저렴하고 무한한 자원처럼 보였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국민 경제’라는 관념이 등장할 수 있었다. 경제성장을 측정할 지표로 국민 총생산(GNP) 개념도 이때 처음 등장했다. ‘경제’가 잘 돌아가야만 ‘정치’(민주주의)도 지탱될 수 있다는 생각은 새로운 시대의 상식이 되었다.
석탄과 달리 석유는 지구의 특정 지역에서만 채굴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채굴, 정제, 운송, 소비의 흐름이 적절히 통제되어야 했다. 석유가 돈의 흐름으로 바뀐 뒤 산유국들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자 그때부터 송유관 건설, 정유소 위치, 로열티 협상 등에 관한 처리 방식은 조직화된 노동력의 요구를 피하려 한다는 점에서 탄소 민주주의의 질문과 직결된다. 석유가 정부의 막대한 소득원으로 바뀌는 것은 민주주의와 석유라는 문제의 원인이 아니라 에너지의 흐름으로부터 정치적 관계를 만들어내는 특정 방식의 결과이다.
과거 탄광 노동자들이 파업 투쟁과 탄광 국유화 요구로 힘을 과시한 것처럼 산유국들의 민중 또한 유전의 국유화를 추진했다. 이는 민주주의의 전진이라 볼 수 있다. 하지만 전 지구적인 탄소 민주주의 체제는 이를 치명적인 위협으로 간주했다. 이 때문에 미국과 서유럽 국가들은 안정적인 석유 공급과 통제를 위해 산유국, 그중에서도 유전이 밀집한 중동 국가들의 내정에 끊임없이 간섭했다. 자국의 탄소 민주주의를 유지하려고 중동 인민의 민주주의를 유린한 것이다.
이는 민주주의적 가치보다 이익과 효율을 중시하는 ‘경제’ 전문가들이 민주주의의 안위를 좌우하는 권력자의 지위에 올라선 것과도 연관되어 있다. 케인스주의 시기에는 이 전문가의 자리에 고위 관료가 앉아 있었으나 신자유주의 시기에는 금융가들이 그 자리를 채웠다. 이들은 석유 주권을 지키려 한 중동의 민족주의 흐름을 짓밟은 반면 아랍 반동의 거점 사우디아라비아는 지금껏 비호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에게 익숙한 민주주의의 모습이다. 이 모든 역사 과정의 이면에 다름 아닌 석유가 흐르고 있다. 바로 이런 역사가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의 테러로 부메랑이 돼 돌아오고 있다. 민주주의의 종주국을 자저하는 나라들(미국, 영국, 프랑스 등)이 하나같이 ‘테러와의 전쟁’을 명분으로 반민주적 조치에 나서는 형편이다. 석유로 흥한 탄소 민주주의가 결국 석유에 발목 잡혀 흔들리는 중이다.

“화석연료의 굴레에 갇힌 민주주의”
석탄과 석유가 희소해지고 채굴이 어려워질수록 채굴에 필요한 비용과 에너지 소비가 증가해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결과를 동반하면서 화석연료 시대는 끝나게 될 것이다. 사르트르(Jean-Paul Sartre)가 “다른 생명체로부터 인류가 물려받은 자본”이라고 묘사한 화석연료의 비축량은 놀랄 만큼 짧은 기간에 소비되었다. 석유는 가장 손쉽게 채굴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공급을 늘리기가 가장 곤란해진 화석연료가 되었다. 석유 산업이 시작된 1860년대부터 2010년까지 150년 동안 소비된 석유 중 절반이 넘는 양이 1980년 이후 30년간 연소되었다. 인류의 역사라는 관점에서 보면, 화석연료 시대는 짧은 막간처럼 보인다.
탄소 민주주의의 내적 한계 때문에 그간 정치 체제는 기후 변화 해결에 무력했다. 그러나 전 지구적인 위협 앞에서 화석 에너지는 오늘날 국제정치 협상의 주요 대상으로 부상했다. 1995년 베를린에서 시작한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는 매년 190여 개국 대표들이 모여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한 국제적 노력을 협상하고 있다. 1997년 교토 의정서 채택으로 구속력 있는 협정 체결에 성공한 이후 2015년 12월 파리에서는 무려 196개국 대표단이 만장일치로 파리 협정을 체결했다. 역사상 처음으로 196개국에서 화석 에너지 사용을 줄여 지구 평균 기온 상승을 섭씨 1.5도 이하로 제한하는 노력에 동참하기로 약속한 것이다. 국지적 분쟁과 경제 전쟁으로 반목하던 국가들을 화합시킨 요인이 온실 효과를 일으키는 탄소화합물이었다. 세계의 그 어떤 위대한 정치가도 못 한 일을 탄소화합물이 해낸 셈이다.
석유의 굴레에 갇힌 우리 시대 민주주의의 모습에서 우리는 에너지 전환의 가장 강력한 이유와 마주하게 된다. 화석 에너지에서 재생 가능 에너지로 전환해야 하는 것은 석유가 고갈되고 있기 때문만도 아니고 기후 변화 때문만도 아니다. 무엇보다도 우리의 민주주의가 병들어 있기 때문이다. 현대 민주 정치의 한계는 화석연료와의 관계 속에서 규명될 수 있다. 보다 민주적인 미래의 가능성은 화석연료 시대를 끝내는 과정에서 우리가 발전시킬 정치적 수단에 달려 있다.
민주주의에서 기름을 걷어내야 할 때다. 석탄으로서의 민주주의, 석유로서의 민주주의를 거쳐 ‘재생 에너지로서의 민주주의’라는 문제 제기는 우리에게 자연과 사회, 정치와 경제, 지상과 지하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프레임을 제공한다. 《탄소 민주주의》는 인간 사회가 그간 얼마나 두꺼운 기름얼룩에 덮여 있는지 폭로하며, 에너지와 노동이라는 측면에서 오늘날의 민주주의를 들여다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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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판타지 백과사전

도서정보 : 도현신 | 2017-09-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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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판타지 창작을 위한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백과사전

2013년 12월 18일, SBS TV에서 방영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는 《광해군일기》에 나오는 기이한 자연현상에 대한 기록에서 모티프를 얻어 제작되었다. 지구에 불시착한 UFO를 타고 온 외계인, 말 그대로 ‘별에서 온 그대’를 드라마의 설정으로 도입하여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며 한국은 물론 중국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별에서 온 그대〉는 경제적 파급 효과가 대단했다. 중국에서 분 ‘치맥 열풍’에 당시 BBQ는 3주 만에 현지 매출이 50퍼센트나 증가했고, 교촌치킨은 개점 1년도 안 돼 매출이 3배 이상 치솟았다. 여자 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이 입고 걸친 상품의 수출 효과가 무려 545억 5500만 원에 달했다. 드라마 한 편으로 발생한 국내 광고 및 해외 매출 총액은 5303억 원, 종합적인 생산 유발 효과는 무려 1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사람들은 판타지에 열광한다. 옛사람들이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같이 입에서 입으로 들려주는 이야기를 즐겨 들었다면, 요즘 사람들은 할리우드에서 만드는 최신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보여주는 이야기를 보러 극장에 간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본성은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다.
훌륭한 이야기를 창작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소재가 전제되어야 한다. 희귀하고 재미있는 소재를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은 책을 읽는 것이다. 무수한 이야깃거리의 소재가 바로 책에 담겨 있다. 책을 읽으면 수없이 많은 매력적인 이야깃거리들을 쉽고 빠르게 찾아낼 수 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비롯하여 북유럽 신화와 켈트 신화 등은 모두 그 이야기의 원천이 책으로 출간되어 있다. 21세기 들어 인기 있는 대중 예술 작품인 소설, 영화, 드라마, 게임, 만화 등은 대부분이 책으로 나온 고전 신화와 전설들에 그 기반을 두고 있다.
J. R. R. 톨킨이 쓴 판타지 소설 《반지의 제왕》, 《호빗》의 영향력은 실로 엄청나다. 그가 창조한 중간계 신화는 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 3편, 〈호빗〉 시리즈 3편, 총 6편의 영화로 제작되어 약 5조 5500억 원의 수익을 거뒀다. 1998년부터 2002년까지 5년간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뉴질랜드에서 촬영되고 후반 작업을 거치는 동안 2만 명 이상의 직접적 인력 고용 효과가 창출되어, ‘웰리우드’(뉴질랜드 수도 웰링턴+할리우드)라는 신조어가 탄생하기도 했다.
《반지의 제왕》 덕분에 뉴질랜드 영화제작 능력과 인프라가 전 세계에 알려지는 효과를 거두면서 뉴질랜드의 영화 산업은 2~3배 성장했다. 또한 〈반지의 제왕〉 영화 개봉 후 뉴질랜드를 찾은 관광객 수도 연평균 5.6퍼센트 증가했으니 판타지 작품이 국가경제에 끼친 영향력은 수치로 집계하기 어려울 정도로 어마어마하다고 할 수 있다.
판타지 작품이 끼치는 경제적 파급 효과가 이처럼 막대한데도, 우리가 즐기는 대중 예술 작품의 대부분이 서구의 신화와 전설, 민담 등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들이라 우리네 정서가 녹아 있는 이른바 ‘한국적 판타지’ 창작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한국적 판타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 뿌리인 한국 신화와 전설에 대해 알아야 한다. 하지만 아쉽게도 오랫동안 신화라고 하면 그리스 신화 같은 서구 쪽의 것들만 알려져 있었고, 한국의 신화와 전설에 대해서는 관심도 적어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 한국의 신화적 세계관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지 않으며, 그 내용들도 여러 문헌과 자료로 흩어져 있어 모으는 작업이 쉽지 않다.
《한국의 판타지 백과사전》은 고전 문헌과 민담, 전설 등에서 신기하고 재미있는 내용들만 가려 뽑아 한국적 판타지 세계관 정립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모은 자료집이다. 21세기 한국에서 문화 콘텐츠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소재를 신비한 보물, 신비한 장소, 영웅, 악당, 예언자와 예언, 기상이변과 자연재해, 신(神), 괴물과 요괴, 귀신, 도깨비, 사후 세계와 환생, UFO와 외계인, 신선과 도사 그리고 이인(異人) 등 13가지 항목으로 분류하여 담아냈다.
우리 고유의 문화와 전통이 담긴 한국 신화와 전설을 바탕으로 삼아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앞으로 많이 창작되길 바라는 작가의 희망을 더불어 담았다.

구매가격 : 12,600 원

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도서정보 : 조경희 | 2017-10-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사람이 먼저다!”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 국민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우리나라 19대 대통령 문재인의 성장 이야기


대통령의 성장 과정을 통해 보는 민주주의
최근 우리나라는 큰 경험을 했습니다. 몇 달간 계속된 촛불 집회로 대통령의 탄핵을 이끌어 냈고 그로 인해 새로운 대통령 선거를 급하게 치렀습니다. 국민 모두에게 힘들고 어려운 시간이었지만 민주주의의 힘을 보여 준 과정이기도 했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국민들은 19대 대통령으로 문재인을 선택했습니다. 이 책 《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는 문재인 대통령이 걸어온 길을 보여주면서 내일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열정, 정의와 공정함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줍니다.
물론 대통령에 당선되었다고 모든 면에서 훌륭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이 살아온 과정은 우리 현대사와 맞닿아 있어 어린이들에게 민주주의이란 무엇이며, 지도자는 어떠해야 하는지, 어떤 세상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지 고민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

구매가격 : 8,300 원

Be an App Maker with BiPlug

도서정보 : BiPlug | 2017-09-2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BiPlug is a tool which you can make your own native apps both in Anroid and iOS. Don't worry if you don't know any of programming or coding. The aim of this book is to make everyone's idea come true regardless of one's programming background. Create your unique and original app with BiPlug!

구매가격 : 15,000 원

그립습니다

도서정보 : 최소영 | 2017-09-2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그립습니다 이 시는 111 한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랑의 그리움 그리고 기다림보다 더 진한
진정한 사랑의 기로에서 끝까지 약속을 지킴으로 마침내 자기가 목숨보다 귀히 여기는 사랑을 만나러 가는 승리의 위로가 있는 은쟁반의 사과같은 시편들입니다.

써내려가는데 있어서 맑고 고운 샘물의 잉크에 펜을 적시어 한 땀 한 땀씩 손길 머무는 곳을 따라 예쁜 저고리 완성해가는 기쁨에 밤 지새우는 줄도 모르는 엄마의 정성 가득한 보리밥과 된장찌개 그리고 수저하나면 족한 시골밥상을 연상케합니다.

간결하지만 단순한 문장속에 한글로 지어내는 시어들이 살아 숨쉬는 사람 냄새 나는 시장 한켠 생선장수 아주머니 아들이 어머니 바램으로 일상을 살아내는 또한 아버지 어깨의 무거운 짐을 덜어내는 손길이 그려내는 시가 마른 심정에 생수가 되어 주기를 소원해봅니다.

구매가격 : 15,000 원

동화하나-나와 너

도서정보 : 최소영 | 2017-09-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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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화하나-나와 너는 '나'라는 대상이 '너'라는 자아를 그리워하며 '나'에게 부여된 사랑의 완성을 너머서 '너'와의 만남이 이루어지기까지 겪어내는 진정한 사랑의 모범이 되길 원하는 맘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책입니다. 어린시절 엄마 아빠가 들려주던 자장가와 부드러운 손길을 따라 잠이 들곤하던 그때를 기억하게 합니다. 성인이 되어서 한번쯤 과거를 뒤돌아보며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사랑하며 살아가는지 삶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보는 책이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성품은 모든 것을 넉넉히 이기고도 남는다는 진리를 되새길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10,000 원

시나리오가 없는 인생 스토리텔링

도서정보 : 친구들 | 2017-09-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늦게 만난 친구들이지만 서로의 무게를 나눔으로써 공감하고 소통하면서 새로운 인연의 시작을 기대한다. 다양한 삶을 살아왔기에 어느 한 부분을 똑 떼어 이야기 하기는 어렵다. 살아 오면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깨달은 지혜를 한데 모았다.

구매가격 : 10,000 원

앱인벤터로 만드는 낱말퀴즈

도서정보 : 이대영 | 2017-09-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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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MIT에서 만든 앱인벤터2를 이용해서 낱말퀴즈 게임을 개발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 따라하기
본문의 따라하기는 낱말퀴즈의 모든 내용을 담고 있어 책을 다 읽었을 때 독자가 레벨을 추가하여 스스로 만든 낱말퀴즈 프로그램을 손에 가질수 있습니다.

□ 알고리즘 학습
프로그램의 개발중에 구현하는 반복문, 함수, 데이터 관리 방법 등을 알기쉽게 정리하여 게임을 만드는 기본 알고리즘을 익힐수 있습니다. 데이터 관리 방법으로는 일반적인 테이블을 사용하는것과 비슷하게 여러개의 필드를 묶어 하나의 레코드로 구성하며, 여러개의 레코드를 저장 관리하여 앱인벤터에서 구현하기 어려운 코딩과 알고리즘을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 주요 앱 기능 구현
앱인벤터를 사용하면 스마트폰용 앱을 개발하게 되므로 자연스럽게 스마트폰의 기술적인 기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앱 개발은 웹이나 pc 용 프로그램 개발과는 다르게 스마트폰까지 한단계 더 나아가 실행 테스트를 하여야 하는데 이 책의 설명을 따라서 개발하고 테스트를 하면 다른 앱을 개발할 때 쉽게 응용할 수 있습니다.

----- 게임만들기는 1탄 부터 5탄까지 제작 예정입니다 -----

구매가격 : 15,000 원

원코스 서울008 명동 재미로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대한민국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7-10-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999년 개관한 서울애니메이션센터은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산업 육성을 위해 남산에 자리잡은 KBS라디오별관을 활용해 조성한 복합문화 및 지원공간이다. 4층 규모의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내에 각종 전시, 체험 공간은 물론 서울애니시네마가 자리잡고 있다. 별도의 건물인 ‘만화의 집’은 수만권의 만화책을 소장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전시공간을 겸비한다. 무료로 만화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 중에서 단연 국내 최대 규모!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원코스 서울 명동 재미로(Myeong-dong Zaemiro, Seoul Comics Road)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애니메이션 포토존 : 마징가제트를 비롯해 라바, 앵그리버드, 해태(서울시 캐릭터) 등 수많은 캐릭터가 열을 맞춰 늘어선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앞의 포토존은 재미로의 백미가 아닐 수 없다.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명동역으로 내려가는 길에 거대한 간판과 함께 뱅글스쿨, 비빔툰 전시물도 자리잡고 있다.

김익상의사 의거 터/한국통감부 조선 총독부 터 : 남산에서 수많은 역사적인 사건이 벌어졌는데,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그 중 2곳의 배경이기도 하다. 김익상의사 의거 터, 한국통감부 조선 총독부 터 표석도 잠시 눈여겨 보시길.

김익상의사 의거 터 : 1921년 9월 12일 의열단(義烈團)의 김익상이 조선총독에게 폭탄을 던졌던 곳

한국통감부 조선 총독부 터 : 일제가 을사늑약에 따라 1906년에 설치한 한국통감부 터이다. 이토 히로부미 등이 통감으로 부임하여 이곳에서 대한제국의 주권을 탈취하는 공작을 폈다. 1910년, 경술국치 이후 한국통감부 청사는 조선총독부 청사가 되었고, 조선총독부는 1926년에 경복궁 안으로 이전하였다.

서울애니시네마 : 비교적 최근인 2005년에 개관한 공간으로 ‘국내 최초의 애니메이션 전용 극장’이란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1년 365일 애니메이션을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이라니!

국내 최초의 ‘명동 재미로’ 가이드북 여행작가 조명화와 함께 여행하고 싶다면? 여행 중개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여행자에게는 ‘원코스 서울005 명동 재미로’(정가 15,000원)를 선물로 드립니다. 책의 목차만 따라가도, 여행이 되는 여행가이드북은 오직 ‘원코스(1 Course)’ 뿐!

[테마여행신문]<원코스 명동 재미로> 저자와 떠나는 국내 최대 만화&애니메이션 테마 거리
https://www.myrealtrip.com/offers/26409
[테마여행신문] <원코스 서울한글길> 저자와 떠나는 도심 속 한글숨바꼭질(아리랑 TV)
https://www.myrealtrip.com/offers/10692
[테마여행신문] <원코스 경복궁> 저자와 신수(神獸) 찾아 떠나는 조선시대 시간여행
https://www.myrealtrip.com/offers/1702
[테마여행신문] <원코스 덕수궁> 저자와 떠나는 정동 근대문화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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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2,970원 (10%)

원코스 서울009 명동 재미로 만화어록 대한민국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7-10-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명동 재미로(Zaemiro)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은 만화, 애니메이션의 캐릭터와 재미랑이란 복합문화공간 뿐이 아니다. 거리 곳곳에 세워져 있는 기둥에도 깨알같이 만화 속 명언이 새겨져 있어, 지나는 행인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비록 수많은 스티커와 광고 전단 등으로 뒤덮혀 있으나, 한때 누군가의 심금을 울렸을 명언을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 의미가 가볍지 않다. 명동 재미로의 구석구석을 탐험하며, 발견한 십여곳의 만화어록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또한 재미로 일원의 주요 유적지와 유적터도 함께 담았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원코스 서울 명동 재미로(Myeong-dong Zaemiro, Seoul Comics Road)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김익상의사 의거 터/한국통감부 조선 총독부 터 : 남산에서 수많은 역사적인 사건이 벌어졌는데,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그 중 2곳의 배경이기도 하다. 김익상의사 의거 터, 한국통감부 조선 총독부 터 표석도 잠시 눈여겨 보시길.

김익상의사 의거 터 : 1921년 9월 12일 의열단(義烈團)의 김익상이 조선총독에게 폭탄을 던졌던 곳

한국통감부 조선 총독부 터 : 일제가 을사늑약에 따라 1906년에 설치한 한국통감부 터이다. 이토 히로부미 등이 통감으로 부임하여 이곳에서 대한제국의 주권을 탈취하는 공작을 폈다. 1910년, 경술국치 이후 한국통감부 청사는 조선총독부 청사가 되었고, 조선총독부는 1926년에 경복궁 안으로 이전하였다.

국내 최초의 ‘명동 재미로’ 가이드북 여행작가 조명화와 함께 여행하고 싶다면? 여행 중개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여행자에게는 ‘원코스 서울005 명동 재미로’(정가 15,000원)를 선물로 드립니다. 책의 목차만 따라가도, 여행이 되는 여행가이드북은 오직 ‘원코스(1 Course)’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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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2,970원 (10%)

놀이문화 계승과 공유를 위한 전통놀이 열음

도서정보 : 놀때 전통놀이 조민희 잼잼 | 2017-09-1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민들레 꽃을 무작정 좋아하게 되었던 기억으로

전통놀이문화 이야기를 시작하며
봄을 ‘움직임’, ‘생동감’, 그리고 ‘나눔’으로, '열음' 으로 정의 해 봅니다.

전통놀이 계승=열음 해 가기 위한 이야기들을 해 볼까 합니다.
첫 사랑에 대한 설레임을 닮아 있는 첫 만남에 대한 느낌으로 차분하고 진지하게 하고 싶다는 자기 다짐과도 같은 과정으로 함께 합니다.


※ 정리 기준 : 놀이 수업 [도입] 부분 전통놀이 ※

구매가격 : 10,000 원

놀이문화 계승과 공유를 위한 전통놀이 어울림

도서정보 : 놀때 전통놀이 조민희 잼잼 | 2017-09-1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전통놀이 수업 진행을 위하여 [본 수업 전개] 에 필요할 법한 전통놀이 놀이들을 조사 정리하고 응용할 수 있는 어울림 놀이들을 소개 하는데 역점을 두었습니다.


※ 정리 목적 : 전통놀이방법, 말판, 제시 방향과 전통놀이 계승을 고민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정리 기준 : 익숙한 전통놀이 ※

구매가격 : 10,000 원

놀이문화 계승과 공유를 위한 전통놀이 펼침

도서정보 : 놀때 전통놀이 조민희 잼잼 | 2017-09-1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전통놀이 수업 진행 [본 수업 -응용] 에 필요한 전통놀이 놀이들을 조사 정리하여 펼쳐 보고자 하였습니다.

※ 정리 목적 : 실 수업에서 응용해 볼 만한 전통놀이를 놀이 방법, 말판, 놀이 응용, 놀이 제시 방향 등을 통한 전통놀이 계승을 고민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정리 기준 : 덜 익숙한 전통놀이 ※

구매가격 : 10,000 원

너에게서 떠나는 여행

도서정보 : 판타 | 2017-09-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뜬금없이 무슨 여행이야?“

당신은 아마 의아해할지도 모른다.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은 들어봤어도 너에게서 떠나는 여행은 들어본 적이 없을 테니까.

정말 아름답게 시작한 연애.

설레고 행복하기만 했었던 연애.

연애를 시작할 땐 팍팍했던 세상이 너무나도 아름답게 보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설렘은 줄어들고 익숙함에 서로를 상처 입히게 됐다면.

이번 연애가 내 삶의 마지막 사랑이라고 생각했지만,

어느새 소중했던 연애가 더 이상 손도 댈 수 없을 정도로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것을 느낀다면.

분명 둘이 마주 보고 시작한 연애인데 상대의 뒷모습만 바라보게 됐다면.

더 이상 내 사랑이 상대에겐 사랑으로 느껴지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면.

사랑을 하면 할수록 즐겁기보단 지치고 상처받는다면.

혹은 상대에게 이별을 통보하거나 통보받았다면.

이제 당신은 이별 여행을 떠나야 할 때다.

당신은 너무나도 사랑했던 상대에게서 멀어져야 한다.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떼어 앞으로 앞으로 한 발짝씩 걸어나가야 한다.

여행의 끝에는 분명 행복이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당신을 위한 이별 여행을 시작한 걸 축하한다!

구매가격 : 6,800 원

원코스 시티투어010 전남 고흥 & 순천 대한민국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7-10-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A. 고흥 소록도코스(2016) : 전라남도 남부의 고흥군(高興郡). ‘고흥’은 고려시대 고흥현(高興縣)에서 유래한 유구한 지명으로, 고흥반도를 중심으로 거금도, 나로도 등의 크고 작은 175개의 섬과 바다를 끼고 있는 인구 7만 여명의 소읍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발사기지’ 나로우주센터와 ‘한센병 환자를 위한 국내 유일의 병원’ 소록도가 전국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 고흥군(高興郡)은 비교적 최근인 2016년 11월에야 시티투어를 운행하기 시작해 여타의 전남권 주요 도시에 비해 인지도가 낮은 편.

고흥 시티투어는 순천역을 출발해 녹동항에서 자유시간(중식)을 갖고, 거금대교를 거쳐 소록도와 고흥커피학원을 관람한 후 다시 순천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이루어진다. 본지는 ‘국내 최초의 고흥 시티투어’ 가이드북으로, 한국관광공사가 주도하는 ‘여행주간’에 맞춰 평소에 관람이 불가능한 소록도의 미개방 시설을 함께 소개한다.(2016년 10월 30일). 국내 최초의 전국구 시티투어 디지털 가이드북 시리즈 ‘원코스 시티투어(1 Course Citytour)’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고흥 쌍충사(高興雙忠祠)/녹도진 성지(城址) : 고흥 쌍충사(高興雙忠祠)는 왜적에 맞서 싸운 충열공 이대원(忠烈公 李大源)과 충장공 정운(忠壯公 鄭運)을 모신 사찰(寺)이 아닌 쌍충사(高興雙忠祠)다. 충장공 정운(忠壯公 鄭運)이 순국하자,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국가의 오른 팔을 잃었구나”라고 슬퍼하며 그를 사당에 모실 것을 청원했다고 한다. 녹도진 성지는 왜적에 맞서 싸운 천혜의 요충지이자 수군성지(水軍城址)로 녹동항은 물론 저 멀리 소록도까지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다. 두 장군 사이에 이름 모를 수군도 자리 잡고 있으며, 전투를 묘사한 벽화와 현충탑도 세워져 있다. 현충탑에서는 녹동 시내를 내려다 볼 수 있어, 또 다른 묘미가 있다.

한센인들의 천국 소록도(小鹿島) : 소록도는 언제부터 한센인의 천국이 되었을까? 1910년 개신교 선교사들이 소록도에 요양원을 개업한 것이 시초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소록독에 전국의 한센병 환자들을 격리수용하기 시작했는데, 단순한 수용을 넘어서 강제노동, 해부, 강제불임시술 등이 자행되었다. 때문에 소록도의 역사는 한센인들이 일제와, 그리고 우리의 편견과 악전고투하며 싸운 기록으로 채워져 있다. 소록도를 배경으로 하는 일제 강점기의 비극적인 스토리는 이청준이 ‘당신들의 천국’이란 소설로 재구성해 발표한 바 있다. 그래서일까, 작은 섬임에도 불구하고 종교시설이 무척이나 많다. 크고 작은 성당을 비롯해 개신교 교회와 원불교까지...

마리안느(Marianne)와 마가렛(Margareth)의 집 : 마리안느 스퇴거(Marianne Stoeger)와 마가렛 피사렉(Margareth Pissarek)은 소록도의 역사를 설명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두 명의 성직자다. 그녀들은 오스트리아 출신으로 소록도에서 무려 43년간 한센병의 치료와 보호를 위해 헌신하였다. 그녀들이 머무른 사택은 2016년 대한민국 등록문화재 제 660호로 지정된 바 있다.

고흥커피학원/고흥커피사관학교 : 커피매니아라면 한국에서 직접 커피를 기른다는 소식이 낯설지 않을 것이다. 고흥은 단순한 매니아의 차원을 넘어 ‘상업용’으로 판매하는 커피를 생산하는 최초의 산지로 고흥커피학원을 방문하면 제법 규모가 큰 온실에서 쑥쑥 자라나는 커피콩을 직접 만날 수 있다. 후끈후끈하게 난방을 땐다!! 오래된 폐교를 개조한 고흥커피학원은 커피산지이자, 커피와 관련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복합커피공간이다. 커피매니아라면 한번쯤 가볼만한 ‘커피성지’가 아닐까?

B. 순천 야경코스(2016) : 순천만 국가정원과 습지, 낙안읍성, 드라마 촬영장, 송광사... 순천은 이미 순천을 대표하는 주요 명소를 시티투어로 엮어 제공하고 있다. 그럼 밤에는 뭐하지? 순천 야경코스(2016)는 순천의 어느 게스트하우스 주인장이 운영하는 사설(?) 프로그램으로 승합차 한 대에 전국에서 모인 청춘 여행자들을 모아 운영하는 개성만점의 야경투어 프로그램이다. 순천에서 하룻밤 묵어가는 여행자라면, 순천의 현지인과 두어시간 나들이를 즐겨보시길.

판매가 13,500원 (10%)

원코스 시티투어011 전남 고흥 소록도코스 대한민국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7-10-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두원 운석(豆原 隕石) : 소록도에서도 보이는 꿈을 품은 거인(像)! 그의 오른 손에 쥐어진 녹색 빛 암석은 가상의 돌이 아니라, 두원 운석(豆原 隕石)이다. ‘국내 최초로 낙하 위치가 확인된 운석’으로 일제 강점시 초등학교 교장이 발견하여 일본 국립과학박물관으로 반출하였다. 1985년 영국박물관이 간행한 운석 연감에 기록되었으며, 이를 본 서울대 지구과학교육과의 이민성 교수가 반환을 요청한 이래 김대중 정권까지 가세하여, 1999년 가까스로 영구 임대의 방식으로나마 고향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두원 운석(豆原 隕石)은 관례에 따라 낙하지의 지명(전라남도 고흥군 두원면 성두리 186-5 야산)을 딴 것.

한센인들의 천국 소록도(小鹿島) : 소록도는 현재 국유지로 지정되어 있으며, 섬 전체가 ‘국립 소록도 병원’이다. 현재까지도 환자는 일반인들과 접촉하지 않도록 구분된 공간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환자가 장년층이다. 대한민국의 경우 한센병은 정부가 치료비 전액을 부담하고 있다. 2009년 소록대교가 정식 개통한 이래 거문도를 비롯해 소록도 또한 고흥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소록도로 ‘여행’을 간다니 의아할 수 있지만 아우슈비츠 형무소처럼 ‘인류의 비극적인 현장’을 방문하는 것 또한 ‘여행의 일부’이며, 다크투어(Dark Tour)라는 투어의 한 형태로 인정받고 있다.

소록도 중앙공원 : ‘소록도에 대한 어두운 이미지’와 별도로 한없이 아름다운 공간이다. 남해안의 환상적인 풍경과 함께 수많은 종교 예술품과 꽃, 나무를 둘러볼 수 있어, 환우들의 시름을 덜어주는 산책로로 손색이 없다. 규모가 만만치 않은 관계로 해안산책로부터 각종 전시실을 묶어 중앙공원Ⅰ으로, 주요 기념비와 성당을 묶어 중앙공원Ⅱ로 소개한다. 중앙공원에 자리잡은 남해안 특유의 진귀한 꽃과 나무는 중앙공원Ⅲ으로 묶었다.

애한의 추모비(碑) : 한센인들의 처우를 개선해 달라는 환우들을 병원 측이 살인, 아니 학살한 사건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90명 중 84명이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가 치료비 전액을 지원하는 현재의 국립 소록도 병원이 있기까지, 그 이면에는 이같은 한센인들의 고통과 슬픔이 바다와도 같으리...

검시실 : 당시 한센인들은 3번 죽었다고 한다. 첫째는 불치의 병 한센병에 걸릴 때, 두 번째는 소록도에 격리되어 죽음을 맞이한 후 해부되는 것, 셋째는 화장되는 것이다. 두 번째 죽음을 맞이하는 검시실의 왠지 모르게 스산하게만 느껴진다. 현재 검시실에는 수술용 침대 외에는 별다른 전시물은 없다. 침대의 둘레에 피가 흘러내려 모이는 홈이 있는데...?!

구라탑(救癩塔) : ‘한센병은 낫는다!’ 한센인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날개 달린 천사가 창으로 무언가를 찌르는 형상의 탑이 중앙공원 한복판에 세워져 있다. 개그맨 김구라와 전혀 관련없는 구라탑(救癩塔)은 나(癩)병을 구(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스오 원장 동상/보리피리 시비(詩碑) : 스오 마사히데(周防正季)는 일제 강점기 소록도의 3대 원장으로 자신의 동상을 세우라고 지시한 것을 비롯해 한센인을 극도로 핍박한 인물이다. 결국 이춘상(李春相)의 칼날에 목숨을 잃었다. 바닥에 드러 누운 거대한 바위는 그의 집권 당시 환우들을 채찍질하며 운반한 것으로, 그 규모가 여느 고인돌 못지 않다. 현재 ‘보리피리’란 한하운의 시가 새겨진 시비(詩碑)로 활용되고 있다. 한하운은 나병의 괴로움을 노래한 한센병 환우로, 일명 ‘나병시인’이라 불린다.

요한 바오로 2세 기념비 :1984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방한했다. 소록대교가 개통되기 이전이기 때문에 배를 타고 방문했는데, 소록도가 ‘한국에서 가장 소외된 곳’이기 때문에 방문을 결정했다고. 이를 기리는 조그만 기념비가 소록도 벽돌공장 터에 마련되어 있다. 중앙공원에서 가장 안쪽에 있기 때문에 다소 찾기 어려울 수 있다.

고흥커피학원/고흥커피사관학교 :커피매니아라면 한국에서 직접 커피를 기른다는 소식이 낯설지 않을 것이다. 세종대왕, 책 읽는 소녀상... 왠지 모르게 익숙한 동상들이 있다. 오래된 폐교를 개조한 고흥커피학원은 커피산지이자, 커피와 관련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복합커피공간이다. 커피매니아라면 한번쯤 가볼만한 ‘커피성지’가 아닐까?

고흥 소록도코스(2016) : 고흥 시티투어는 순천역을 출발해 녹동항에서 자유시간(중식)을 갖고, 거금대교를 거쳐 소록도와 고흥커피학원을 관람한 후 다시 순천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이루어진다. 본지는 ‘국내 최초의 고흥 시티투어’ 가이드북으로, 한국관광공사가 주도하는 ‘여행주간’에 맞춰 평소에 관람이 불가능한 소록도의 미개방 시설을 함께 소개한다.(2016년 10월 30일). 국내 최초의 전국구 시티투어 디지털 가이드북 시리즈 ‘원코스 시티투어(1 Course Citytour)’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판매가 8,910원 (10%)

원코스 시티투어012 전남 순천 야경코스 대한민국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7-10-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순천 야경코스(2016) : 순천만 국가정원과 습지, 낙안읍성, 드라마 촬영장, 송광사... 순천은 이미 순천을 대표하는 주요 명소를 시티투어로 엮어 제공하고 있다. 그럼 밤에는 뭐하지? 순천 야경코스(2016)는 순천의 어느 게스트하우스 주인장이 운영하는 사설(?) 프로그램으로 승합차 한 대에 전국에서 모인 청춘 여행자들을 모아 운영하는 개성만점의 야경투어 프로그램이다. 순천에서 하룻밤 묵어가는 여행자라면, 순천의 현지인과 두어시간 나들이를 즐겨보시길. 국내 최초의 전국구 시티투어 디지털 가이드북 시리즈 ‘원코스 시티투어(1 Course Citytour)’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순천 철도문화마을 : 순천만 국가정원과 습지, 낙안읍성, 드라마 촬영장, 송광사 등에 이어 순천시가 야심만만하게 빚어낸 차세대 관광지다. 조곡동은 철도관사를 중심으로 병원, 목욕탕, 클럽, 수영장 등 ‘철도테마마을’로 전국의 관사마을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서울, 영주, 대구, 부산 등 국내 5대 철도마을 중 순천이 가장 크다니 놀랍지 않을 수 없는데, 현재까지도 철도마을을 벗어나지 않는 전현직 관계자들 덕분이라고.

주요 요충지의 철도마을은 일제강점기의 ‘수탈’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일제 강점기의 건축물은 현대에 이르러 대도시와 다른 ‘근대건축물’의 개성을 뽐내는데, 순천 철도문화마을 또한 당대의 풍경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다. 영화 ‘화려한 휴가’가 촬영된 바 있으며, 죽도봉에서 멀지 않다.

철도를 테마로한 크고 작은 포토존과 카페 기적소리 등이 마련되어 있다. 2층 규모의 무궁화선을 고스란히 재현한 카페 기적소리는 그야말로 압권! 야경투어로 방문하면, 기념사진 몇장 찍는 것 외에는 볼거리가 많지 않아 다소 아쉽다.

죽도봉/죽도봉 공원 : 순천의 대표적인 야경명소 죽도봉! 죽도봉을 둘러싸고 공원이 마련되어 있는데, 구불구불한 도로를 따라 올라가는 과정 자체가 다이내믹하다. 전통양식의 정자를 본뜬 강남정(江南亭)에서 내려다보는 순천시내와 남해안의 야경은 그야말로 천하일경!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하랴. 하늘로 솟아오를 듯 힘차게 발돋움하는 팔마탑(八馬塔)도 놓치지 말자.

순천 문화의 거리 : 갤러리, 화실, 공방을 비롯해 전통찻집 등으로 가득한 거리로, 서울의 인사동과 성격이 유사하다. 거리를 중심으로 크고 작은 조형물과 예술품, 작은 공연장 등이 빼곡하게 자리잡고 있어, 심심치 않다만... 늦은 시간에 방문하면 문을 연 곳이 거의 없다는 거!

판매가 4,950원 (10%)

원코스 서울005 명동 재미로 대한민국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7-10-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재미로(재미路, Zaemiro)란? ‘국내 최대 규모의 만화 & 애니메이션 테마 거리’ 재미로(재미路, Zaemiro)는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한 전시, 체험, 스토어 등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 ‘길’이다. 1999년 오픈한 서울애니메이션센터를 종점으로 ‘뽀롱뽀롱 뽀로로’ 캐릭터로 장식한 명동역까지 100개가 넘는 캐릭터 조형물과 벽화가 연중 전시 중이다.

5부작으로 기획한 원코스 서울 명동 재미로(Myeong-dong Zaemiro, Seoul Comics Road) 시리즈는 복합문화공간 재미랑(Zaemirang)을 담은 ‘원코스 서울006 명동 재미로 재미랑’와 재미로의 샛길을 소개한 ‘원코스 서울007 명동 재미로 만화골목길’로 구분해 소개한다. 두 권을 합쳐 ‘원코스 서울005 명동 재미로’로 구성했으며, 서울애니메이션센터와 만화어록은 별도로 발췌해 ‘원코스 서울008 명동 재미로 서울애니메이션센터’와 ‘원코스 서울009 명동 재미로 만화어록’으로 선보인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원코스 서울 명동 재미로(Myeong-dong Zaemiro, Seoul Comics Road)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뽀롱뽀롱 뽀로로 캐릭터역사(명동역) : ‘뽀롱뽀롱 뽀로로’는 ‘뽀통령’이라 불릴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한 국내 애니메이션의 선두주자로 2003년 EBS에서 방영된 이래 무려 세게 110여개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2016년 6월 26화로 방영된 6기가 종영되었으며, 수많은 수상과 콜라보레이션 등으로 유아층을 넘어 일반 대중에게도 ‘국산 애니메이션의 성공담’으로 회자되고 있다.

특히 뽀로로를 따라하는 유아들 때문에 학부모들의 간곡한 요청으로 뽀로로가 옷을 입게 된 것(3기부터. 1~2기의 뽀로로는 하체실종 푸우와 별 다를 바 없다.)은 애니메이션의 파급력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이정도의 영향력을 행사한 국산 애니메이션이 과연 있었던가! 재미로 곳곳에 숨겨진 ‘뽀롱뽀롱 뽀로로’의 등장인물을 하나하나 만나보시길!

명동역 상상공원 로보카폴리 : 명동역 3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삼각형의 작은 공원, 상상공원. 로이비주얼이 제작한 ‘로보카폴리’는 폴리, 엠버, 헬리 등 각종 교통수단이 등장하는 국산 애니메이션으로 악당이 거의 등장하지 않는 비폭력적인 스토리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EBS에서 방영되었으며, 2015년 말 시즌 4로 종영! 상상공원에서 경찰차 폴리와 구급차 엠버를 만나보시길!

만화삼거리 & 라바 : 애벌레란 의미의 라바(Larva)는 세계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기획한 투바 애니메이션의 콘텐츠로 뉴욕을 배경으로 레드와 엘로우란 두 애벌레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특별한 대사가 없는 슬랩스틱 애니메이션 코미디로 성인이 봐도 손색이 없는 ‘병맛’이 매력이다. 명동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는 패시픽호텔 앞의 두 애벌레라.... 뭔가 부조화스러우면서도 어울린다.

재미랑 3호(남산동 공영주차장) : 남산동 공영주차장에 자리잡고 있는 재미랑 3호는 양영순과 이충호의 초대형 벽화가 압도적인 곳! 구석 구석에 각종 캐릭터가 숨어 있는데 Bellbug PoPo, ‘마음의 소리’ 조석 등을 발견해 보시길. 5층과 4층은 각각 웹툰공작소로 전시, 체험, 판매를 겸한다. 2017년 10월 현재 리뉴얼 중으로 본지에 소개된 사진은 2016년도에 취재한 것이다. 재미랑 3호의 코너에 사연을 받아 만화로 그려주는 사연우체국 게시판이 마련되어 있다.

재미랑 6호 캐릭터샾 페나비 :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재미랑 6호는 ‘순정만화 매니아들의 아지트’를 표방하는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각종 캐릭터 상품도 판매한다. 한켠의 책장에는 순정만화가 가득~! 캐릭터샾에는 기상천외한 디자인과 캐릭터를 장착한 폰케이스가 특히 많다.

재미랑 4호 삼박자 만화공방 : 물고기를 문 고양이가 새겨진 외관, 주차장 물고기(?)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재미랑 1호(몽)와 마주보고 있는 재미랑 4호는 3명의 아티스트가 협업해 운영하는 ‘삼박자’의 공방이다. ‘삼박자 만화공방’에 방문하면 나만의 만화책 만들기, 일러스트 그리기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맞춤형 만화과외도 가능하다.

재미랑 1호(몽) : 재미로 중간 쯔음에 위치한 재미랑 1호는 노란색 ‘몽’자로 설계된 외관만으로도 눈길을 사로잡는 곳이다. 6곳의 재미랑 중 가장 규모가 큰 곳으로 4층 규모의 공간에 VR체험존, 멤버십 커뮤니티, 만화다락방을 비롯해 호젓한 옥상정원까지 겸비하고 있다.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면, 6곳의 재미랑 중 1호부터 방문하시길!

국내 최초의 ‘명동 재미로’ 가이드북 여행작가 조명화와 함께 여행하고 싶다면? 여행 중개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여행자에게는 ‘원코스 서울005 명동 재미로’(정가 15,000원)를 선물로 드립니다. 책의 목차만 따라가도, 여행이 되는 여행가이드북은 오직 ‘원코스(1 Course)’ 뿐!

[테마여행신문]<원코스 명동 재미로> 저자와 떠나는 국내 최대 만화&애니메이션 테마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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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여행신문] <원코스 서울한글길> 저자와 떠나는 도심 속 한글숨바꼭질(아리랑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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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여행신문] <원코스 경복궁> 저자와 신수(神獸) 찾아 떠나는 조선시대 시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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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여행신문] <원코스 덕수궁> 저자와 떠나는 정동 근대문화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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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13,500원 (10%)

원코스 서울006 명동 재미로 재미랑 대한민국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7-10-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5부작으로 기획한 원코스 서울 명동 재미로(Myeong-dong Zaemiro, Seoul Comics Road) 시리즈는 복합문화공간 재미랑(Zaemirang)을 담은 ‘원코스 서울006 명동 재미로 재미랑’와 재미로의 샛길을 소개한 ‘원코스 서울007 명동 재미로 만화골목길’로 구분해 소개한다. 두 권을 합쳐 ‘원코스 서울005 명동 재미로’로 구성했으며, 서울애니메이션센터와 만화어록은 별도로 발췌해 ‘원코스 서울008 명동 재미로 서울애니메이션센터’와 ‘원코스 서울009 명동 재미로 만화어록’으로 선보인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원코스 서울 명동 재미로(Myeong-dong Zaemiro, Seoul Comics Road)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재미로(재미路, Zaemiro)란? ‘국내 최대 규모의 만화 & 애니메이션 테마 거리’ 재미로(재미路, Zaemiro)는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한 전시, 체험, 스토어 등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 ‘길’이다. 1999년 오픈한 서울애니메이션센터를 종점으로 ‘뽀롱뽀롱 뽀로로’ 캐릭터로 장식한 명동역까지 100개가 넘는 캐릭터 조형물과 벽화가 연중 전시 중이다.

재미랑 3호(남산동 공영주차장) : 남산동 공영주차장에 자리잡고 있는 재미랑 3호는 양영순과 이충호의 초대형 벽화가 압도적인 곳! 구석 구석에 각종 캐릭터가 숨어 있는데 Bellbug PoPo, ‘마음의 소리’ 조석 등을 발견해 보시길. 5층과 4층은 각각 웹툰공작소로 전시, 체험, 판매를 겸한다. 2017년 10월 현재 리뉴얼 중으로 본지에 소개된 사진은 2016년도에 취재한 것이다. 재미랑 3호의 코너에 사연을 받아 만화로 그려주는 사연우체국 게시판이 마련되어 있다.

재미랑 3호에는 국내 콘텐츠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웹툰의 대표주자 ‘마음의 소리’ 조석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마음의 소리’는 네이버웹툰의 대표작으로 작가 조석은 ‘네이버웹툰의 공무원’이라 불릴 정도로 최장 기간 연재되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2006년부터 현재까지 단 한번의 지각이나 휴재없이 연재되었다는 점에서 만화 자체의 재미 못지 않은 팬덤이 구축되어 있으며, 이광수 주연의 웹드라마로 제작되는 등 현재 진행 중인 ‘병맛 일상툰의 레전드’다.

재미랑 2호 좀바라 X 토이즈빌 : 재미랑 2호는 콘텐츠기업 좀바라와 토이즈빌이 입접한 공간으로 두 기업의 캐릭터와 관련 상품을 구매하거나, 간단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다. 6호를 좌측에 두고, 우측으로 걸어 올라가면 된다. 좀바라는 달고나 엔터테인먼트의 웹애니메이션 플랫폼명으로, 좀바라 객잔과 좀바라 스토어에서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관람 및 구매할 수 있다. 좀바라의 캐릭터를 이용한 액세서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꺼리도 마련되어 있다. 토이즈빌에서는 새하얀 플랫폼토이에 자신만의 그림과 색을 칠할 수 있는 ‘아트토이 만들기’ 체험을 제공한다.

재미랑 6호 캐릭터샾 페나비 :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재미랑 6호는 ‘순정만화 매니아들의 아지트’를 표방하는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각종 캐릭터 상품도 판매한다. 한켠의 책장에는 순정만화가 가득~! 캐릭터샾에는 기상천외한 디자인과 캐릭터를 장착한 폰케이스가 특히 많다.

재미랑 4호 삼박자 만화공방 : 물고기를 문 고양이가 새겨진 외관, 주차장 물고기(?)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재미랑 1호(몽)와 마주보고 있는 재미랑 4호는 3명의 아티스트가 협업해 운영하는 ‘삼박자’의 공방이다. ‘삼박자 만화공방’에 방문하면 나만의 만화책 만들기, 일러스트 그리기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맞춤형 만화과외도 가능하다.

재미랑 1호(몽) : 재미로 중간 쯔음에 위치한 재미랑 1호는 노란색 ‘몽’자로 설계된 외관만으로도 눈길을 사로잡는 곳이다. 6곳의 재미랑 중 가장 규모가 큰 곳으로 4층 규모의 공간에 VR체험존, 멤버십 커뮤니티, 만화다락방을 비롯해 호젓한 옥상정원까지 겸비하고 있다.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면, 6곳의 재미랑 중 1호부터 방문하시길!

국내 최초의 ‘명동 재미로’ 가이드북 여행작가 조명화와 함께 여행하고 싶다면? 여행 중개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여행자에게는 ‘원코스 서울005 명동 재미로’(정가 15,000원)를 선물로 드립니다. 책의 목차만 따라가도, 여행이 되는 여행가이드북은 오직 ‘원코스(1 Course)’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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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여행신문] <원코스 경복궁> 저자와 신수(神獸) 찾아 떠나는 조선시대 시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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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여행신문] <원코스 덕수궁> 저자와 떠나는 정동 근대문화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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