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전자책

우리 할머니 김복자

도서정보 : 서미경 | 2019-05-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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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니의 옛 시절 속으로 떠나는 여행!
엄마는 바쁜 일이 생기면 단이를 할머니 집에 보내요.
하지만 단이는 심심한 할머니 집이 너무 싫어요.
그때였어요! 과거로 가는 여행의 문이 열린 거예요.
단이에게 무슨 신나는 일이라도 생기는 걸까요?

엄마는 바쁜 일이 있다며 단이를 할머니 집에 데려다 주었어요. 하지만 단이는 할머니 집에 가는 게 싫어요. 오래된 집에 옛날 물건만 가득하고, 허리가 아픈 할머니는 단이와 축구도 함께 못하는걸요. 화가 잔뜩 난 채로 방에 앉아 있던 단이는 옆에 놓여 있는 축구공을 뻥 차 버렸어요. 그런데 이상한 일이 생겼어요. 축구공이 사라져 버린 거예요. 축구공을 찾아 단이도 과거로 들어가게 되는데…… 단이에게 이제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구매가격 : 9,100 원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1

도서정보 : 문원림 | 2019-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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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역사 이야기가 귀에 쏙쏙!생생한 토론으로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주는보고 듣고 말하는 초등 한국사 토론왕!저자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는 QR코드 수록『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는 뭉치의 초등 한국사 토론왕 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 총 7권의 시리즈로 발간될 예정입니다. 기존의 초등 한국사 책들과는 다르게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저자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는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저자의 강의를 직접 들으면서 마치 옛날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쉽고 재미난 한국사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많은 아이들이 역사를 처음 만날 때 어려운 용어들과 연표, 외워야 하는 문화재들, 비슷비슷한 왕 이야기, 이해가 잘 되지 않는 사건들로 인해 힘들어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역사란 사람들이 살아온 이야기이며, 가장 재미있어야 할 스토리텔링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학처럼 딱딱한 것도 아니고, 영어처럼 반복해서 외워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역사는 그야말로 우리 땅에서 일어난 중요한 일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옛이야기 하듯 재미있게 풀어내면 됩니다. 특히 읽고 듣는 것뿐만 아니라 여러 주제를 놓고 아이들이 토론을 하고, 블로그에서 서로 다른 의견을 내는 모습은 마치 눈앞에서 펼쳐지는 장면처럼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저자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아이들은 역사에 흥미를 가지게 되고, 한 걸음 더 들어가 주제에 맞는 다양한 토론을 통해 지식을 함양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학부모와 선생님을 비롯한 어른들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부자들의 재테크 불변의 습관

도서정보 : 이정우 | 2019-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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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10년 포함, 35년 은행경력 지점장이 각오하고 공개하는,
‘고정관념 깨는 부자 되기의 모든 것’

단군 이래 최대 경제 불황이라는 수식어는 매년 듣게 되는 일상어가 되어버렸다. 그러한 이유로 월급이나 자영업 수입으로는 부자는커녕 안정된 생활조차 마음 편하게 영위할 수 없음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다. 대한민국 비트코인 열풍이 유난히 뜨거운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8만 원으로 280억 원을 벌었다는 청년의 소식에 재테크에 관심 없던 젊은 층까지 들썩였고, 직장인 10명 중 3명이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다.

가상화폐로 대박을 기원하는 사람들의 심리에는 ‘내가 가지고 있는 돈으로 추가 수입을 효율적으로 불릴 수 있어야 제대로 된 삶을 살 수 있다’는 절박함이 깔려 있다. 가상화폐를 규제한다는 뉴스에 ‘정부는 국민들에게 단 한번이라도 행복한 꿈을 꾸게 해본 적 있습니까?’라는 제목의 국민 청원이 올라와 20만 명 이상의 호응을 얻은 것도 이를 뒷받침한다. 그러나 재테크에 대한 열망이 간절할수록 ‘묻지마 투자’는 위험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재테크의 기본을 이해하고 기대 수익에 따른 리스크를 숙지하며 자신에게 알맞은 방법인지 현명하게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다.

‘재테크’라는 단어가 숨쉬기 못지않게 가깝게 다가왔지만, 재테크 초보자들은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망설이기만 한다. 경제TV, 재테크 베스트셀러, 유명 인터넷카페, 재테크강의, 귀동냥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재테크는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하지만 대박과 쪽박의 경계에서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 방송인 김생민처럼 짠테크를 열심히 해서 차곡차곡 돈을 모아야 할지, 주식고수들의 한 방 컨설팅을 통해 일확천금을 노려야 할지, 치밀한 준비와 조사로 부동산 및 경매의 달인이 되어야 할지 고민이 될 때 프라이빗 뱅커 10년을 포함해 35년 은행 경력 지점장이 쓴 《부자들의 재테크 불변의 습관》이 충분히 첫 걸음이 되어줄 수 있다.

이 책은 은행원으로서 고객들의 돈을 1천 원 단위부터 수십, 수백 억 단위까지 관리하며, 가난했던 이들부터 이를 극복하고 성공해 부자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까지 곁에서 지켜보며 깨달았던 생생한 경험담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현장밀착형 재테크 책’이라 말할 수 있다. 수십 년간 꾸준히 가치주를 매입해 250억 대 자산가가 된 봉제공장 직원, 사글세방으로 시작해 100억 대 부자가 된 교사 부부, IMF 당시 부도로 노숙 생활을 해야 했던 기업인 등 다양한 ‘리얼 스토리’가 수록되어 있다. 더불어 은행 지점장의 시각에서 봤을 때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디테일한 그래프 및 표 등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전문성을 더해 한 권만으로도 ‘재테크 바이블’을 만난 듯 알찬 재테크 독서로 인도한다.

구매가격 : 10,000 원

세상에서 가장 쉬운 4차 산업혁명 100문 100답

도서정보 : 연대성 | 2019-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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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빅뱅 시대를 살아갈 미래시민을 위한 최소한의 상식!
<레디 플레이어 원>의 스티븐 스필버그와 <블레이드 러너>의 리들리 스콧이 확신한 미래,
그 바탕에는 4차 산업혁명이 있다

#1 자율주행 자동차를 타고 길을 가던 중 어린 아이가 불쑥 나타나서 접촉 사고가 발생했다. 이때 자동차 소유주인 K와 자동차 제조사, 주행 시스템 개발사 중 누가 책임을 져야 할까?

#2 편의점을 운영하는 H는 뉴스를 보며 ‘로봇은 남의 이야기’라고 여겼다. 그런데 길 건너 편의점에서 사람이 아닌 ‘챗봇’을 직원으로 고용했다는 소식에 ‘나도 한 번?’이라고 생각했다. 과연 챗봇은 H의 사업에 도움이 될까?

#3 전략팀으로 자리를 옮긴 P는 회사로부터 ‘디지털 시대를 위한 스마트 비즈니스’를 구상하라는 업무를 받고 당황했다. IT라고는 스마트폰 게임밖에 모르는 문과생 P가 당장 시작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위 질문들은 지금 즉시, 혹은 5년 내로 누구나 겪게 될 문제지만 바로 답하기는 쉽지 않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디지털 기술이 일반 상식에서 너무 멀어졌기 때문이다. 아이티컨버전스랩 연대성 대표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디지털 빅뱅에 대해 강의하고 자문하며 ‘IT가 점점 그들만의 리그로 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4차 산업혁명 100문 100답》은 이런 고민에서 시작한 책으로, 기술과 대중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평범한 사회인과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100가지 질문을 던지고 그들의 눈높이에서 답했다. 정치나 경제가 아니라 기술이 사회 변화를 이끄는 시대에 이 책은 미래시민으로서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지식을 최대한 쉽게 전달한다.

구매가격 : 9,500 원

말재주는 없지만, 한마디 하겠습니다

도서정보 : 오수향 | 2019-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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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자꾸 말문이 막힐까?”
머뭇머뭇, 쭈뼛쭈뼛, 주저주저 하는 당신의 말문을 뻥! 뚫어드립니다.

싸~해진 분위기? 이제 말 한마디로 핫하게!
1등의 대화습관으로 바꾸는 당신의 말. 말. 말.

회사, 학교, 동호회에서……
말재주가 없어 대화를 이끌어 가지 못하거나, 막상 말을 하려고 하면 더듬거나,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까봐 주저하게 되는 당신을 위한 1등의 대화습관.
왠지 모르게 귀를 기울이게 되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 특별한 말을 하는 것도 아닌데 왜 그 사람의 말은 귀에 착착 달라붙는 걸까?
소통과 공감을 부르짖는 현대사회에서 말하기의 중요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 사회생활을 할 때 상대에게 나를 어필하기 위해서는 말을 잘해야 한다. 능숙하게 말하는 사람은 남보다 더 앞서간다고 볼 수 있다. 보다 명확하게 나의 의견을 전달하여 소통과 설득, 협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효율적인 대화법을 갖추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이미 세 번이나 거절한 고객의 입에서 ‘예스’를 외치게 만드는 방법, 팽팽한 연봉 협상에서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내는 방법 등 긴장되는 대화의 순간에 바로 적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담고 있다.
심리대화법 전문가인 오수향 교수는 미국 대통령 중에서도 명연설가로 꼽히는 버락 오바마, 말더듬이에 혀 짧은 소리를 냈었지만 꾸준한 훈련으로 콤플렉스를 극복한 윈스턴 처칠 등 세계적인 명사들을 사례로 들면서 잘못된 대화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질 수 있음을 역설한다. 저자는 KBS 〈아침마당〉, SBS CNBC 〈김경란의 비즈인사이드〉, TV조선 〈알맹이〉, MBN 〈황금알〉, 아시아경제TV 〈생활경제〉, EBS 육아학교 〈오수향의 대화육아〉, 한국직업방송 〈취업이 보인다〉 등에 출연하여 대화법과 보이스 트레이닝에 대해 이야기한 바가 있다.

구매가격 : 8,400 원

오늘도 출근하는 김대리에게

도서정보 : 유세미 | 2019-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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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상급자로서 부하직원에 대한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방법은 단순하다. 업무 이외의 일은 일절 참견하지 말 것을 기본 전제로 한다. 사람의 성향에 따라 소위 오지랖이 넓어도 너무 넓은 사람이 있다. 컴퓨터 앞에 앉아 자기 일에 열중하는 듯 보여도 실은 저쪽 동료가 무슨 통화를 하는지, 내용으로 유추할 때 부부 사이가 원만한지 등을 훤히 꿰고 있는 부류의 직원이 있기 마련이다. _ p44

우리는 회사에서 수많은 고민을 하며 지낸다. 내 업무 실력에 대해, 인간관계에 대해, 대책 없는 저질 체력에 대해. 그리고 하루에도 몇 번씩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라고 갈등을 겪는 시기도 직장생활 중간에 거치기 마련이다. 어차피 회사 인간으로 성장하는 과정이다. 그렇다. 우울증에 걸리는 것조차 직장에서 뭔가 해보고 싶고, 잘하고 싶고, 성공하고 싶으니 걸리는 증상이다.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데 장애물에 자꾸 걸려 넘어지니 우울한 것이다. 걸려 넘어져도 괜찮다고 생각하자. 다시 일어서서 걷든 뛰든 하면 된다. 걱정, 불안, 상처도 버릇이다. 위기나 상처에 대처하는 용기에 덧붙여 스스로에게 괜찮다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마음, 그 안에 정답이 있다. _ p107

묵묵히 일을 잘한다고 해서 일에 만족하고 있다고 믿으면 오산이다. 또 다른 성실한 후배는 별다른 불평 없이 일하다 얼굴이 돌아가는 구완와사에 걸렸다. 스트레스를 참고 참은 결과였다. 함께 파트너로 일하던 동갑내기 후배는 입으로는 쉬지 않고 투덜대며 빽빽한 업무량에 항의하지만 결국 남에게 일을 나눠주지도 않고 혼자 다 끌어안고 처리하는 걸 보면 스스로에 대한 가학 증상이 있나 싶기도 했다. 그는 그렇게 투덜대며 일만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_ p176

요즘 신입사원들을 보면 첫 번째 특징이 어렵게 입사해서 쉽게 퇴사한다는 점이다. 기업에서는 기껏 신입사원들을 채용하고 교육했는데 퇴사율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경우도 많다. 이력서 100장을 쓰고도 취업을 못하고 있는 막막한 청년들 입장에서는 이 무슨 배부른 소리고 억울한 시추에이션이냐고 따질 만하다. 치열한 경쟁률 속에 합격한 사람은 한자리를 당당히 차지해놓고 헌 짚신짝 벗어버리듯 쉽게 그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리니 그 자리가 일생 소원이던 탈락자들은 억울할 수밖에. _p237

퇴직한 선배들을 보면서 ‘아휴, 이젠 쉬셔야죠. 그 나이에…’라고 했던 것을 많이 반성한다. 그들도 지금 내 마음 같았을 거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속이 염탕한다. 목에 뭔가 큰 덩어리가 꼭 끼어 있는 느낌이다. 점심을 먹고 책을 읽고 아이가 오면 밥을 챙기고, 청소기를 돌리고, 저녁 쌀을 씻어 밥을 한다. ‘반찬은 뭘 하지’라고 생각하며 또 속이 터진다. 콩나물을 꺼내 다듬고 삶으며 속에서 뜨거운 게 올라온다. 지금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닌데…. 그럼 뭐 딱히 할 일도 없지만 그래도 나는 이러고 있으면 안 될 것 같다. ‘이러고 있으면 안 되는데, 안 되는데….’ 그렇게 세월을 보낸다. 속을 끓이며. _p288

구매가격 : 9,100 원

달라도 괜찮아 더불어 사는 다문화 사회 : 다문화 아이들은 한국인일까? 외국인일까?

도서정보 : 스트로베리 | 2019-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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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체류 외국인 200만 명 시대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은 우리와 다를까?『더불어 사는 다문화 사회』는 실전 토론형 통합 교양서로,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 부교재로 선택되어 활용되고 있을 만큼 탄탄한 배경지식을 담고 있으며 토론 및 논술에 적합하게 구성되었습니다. 2016년 말 기준으로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은 200만 명이 넘었고, 2015년 9월 통계청에서 실시한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2020년에는 다문화 가족이 100만 가구에 달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미 한국인 10명 중 8명은 한국 사회가 ‘다문화 사회’에 진입했다고 생각할 정도로 우리 사회에서 다문화 현상은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다문화 가정이 증가하면 다른 문화를 접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늘고, 국내 인구가 많이 줄면서 부족해진 노동력을 보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하지만 다문화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 대한 차별 및 편견이 심화되는 등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변화하는 사회에 올바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다문화 가정의 특성뿐 아니라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 대한 차별과 편견, 문화 간의 충돌 같은 부작용도 함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에 『더불어 사는 다문화 사회』는 어린이들에게 다문화 가정도 다양한 가족의 모습 중 하나일 뿐이고, 함께 살아가는 이웃이란 사실을 알려 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다문화 사회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다문화 시대에 어울리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함께 사는 세상 소중한 인권 : 다르다는 것이 차별의 이유가 될 수 있을까?

도서정보 : 신성웅 | 2019-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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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다는 것이 차별의 이유가 될 수 있을까?인권 보호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는 무엇이 있을까?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 38. 『함께 사는 세상 소중한 인권』은 실전 토론형 통합 교양서로,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 부교재로 선택되어 활용되고 있을 만큼 탄탄한 배경지식을 담고 있으며 토론 및 논술에 적합하게 구성되었습니다. 인권이란, 인간이라면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를 말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인권을 찾기 위해 노력한 누군가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아직도 이런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여성, 장애인,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을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해, 그게 차별이라고 인식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구촌이 하나가 되고 전쟁이 없는 밝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미래를 이끌어 갈 우리 어린이들이 올바른 생각을 갖고 성장해야 합니다. 이에 『함께 사는 세상 소중한 인권』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인간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올바른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인권이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이야기임을 알게 될 것이며, 나아가 타인의 인권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세계를 사로잡은 문화 콘텐츠 한류 : 한류 감정은 왜 생길까?

도서정보 : 권동화 | 2019-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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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는 어떻게 세계를 사로잡았을까?반한류 감정을 극복하고 한류가 나아갈 방향은 무엇일까?『세계를 사로잡은 문화 콘텐츠 한류』는 실전 토론형 통합 교양서로,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 부교재로 선택되어 활용되고 있을 만큼 탄탄한 배경지식을 담고 있으며 토론 및 논술에 적합하게 구성되었습니다. 1990년대 말부터 한국 대중문화가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우리나라 가요, 드라마, 게임, 의류, 화장품, 음식 등 다양한 문화 상품이 전 세계에 소개되었어요. 아시아를 넘어 프랑스, 독일, 미국,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등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까지 우리 문화가 알려지면서 한류는 문화를 넘어 정치, 경제, 외교 관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지요. 그런데 한국에 관심을 가지는 세계인이 늘어날수록, 한국 사람, 한국 문화, 한국을 싫어하는 현상을 일컫는 ‘반한 감정’ 역시 문제가 되고 있어요. 반한류는 국가 간의 이익 문제 때문에 발생하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문화 우월주의와 문화 패권주의에 대한 반발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일제 강점기에 나라를 빼앗기고 우리 문화마저 잃지 않기 위해 치열하게 저항했던 과거가 있습니다. 서로 주고받는 교류 없이 우리의 것을 내보내기만 한다면 그것은 일방적인 강요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 문화를 수출하는 것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와의 문화 교류 역시 중시해야 합니다. 이에 『세계를 사로잡은 문화 콘텐츠 한류』는 어린이들에게 한류란 무엇인지, 한류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지를 알려 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지만 명확한 의미를 몰랐던 한류와 이에 따른 부작용 및 반한류에 대해 알려 줌으로써 한류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해 줍니다. 또한 대중문화뿐 아니라 우리 역사 속 한류도 같이 살펴봄으로써 깊이 잠재되어 있는 전통문화의 영향력 또한 무시할 수 없음을 알려줍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우리나라의 대중문화와 전통문화 속 한류를 살펴봄으로써 한류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올바로 파악하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배려하는 성숙한 시민 의식을 갖게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변치 않는 친구 반려동물

도서정보 : 최정원 | 2019-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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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40. 변치 않는 친구 반려 동물반려동물을 돌보는 인구 1000만 명 시대!인간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변치 않는 친구 반려동물』은 실전 토론형 통합 교양서로,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 부교재로 선택되어 활용되고 있을 만큼 탄탄한 배경지식을 담고 있으며 토론 및 논술에 적합하게 구성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사람과 같이 생활하는 동물을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기르는 동물이라는 뜻으로 ‘애완동물’이라고 불렀지만, 요즈음에는 동물이 사람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며 심리적으로 안정감과 친밀감을 주는 친구이자 가족과 같은 존재라는 뜻에서 ‘반려동물’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그만큼 사람들의 소외감과 외로움을 달래 줄 친구로서 반려동물의 역할과 중요성 역시 커지고 있지요. 하지만 시·군 동물보호센터에 접수된 유기동물이 2016년에만 3850마리로, 그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답니다. 버려지는 유기동물이 급증하면서 유기동물이 차에 치이거나 학대받는 등, 이로 인한 피해와 문제점도 갈수록 커지고 있지요. 『변치 않는 친구 반려동물』은 어린이들에게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반려 동물을 키우지 않는 이웃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한 배려 등을 알려 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친구이자 가족과 같은 존재인 반려동물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주위 사람들을 배려하고 동물을 사랑할 줄 아는 선진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 어디로 가는가?

도서정보 : 신동한 | 2019-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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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발자취”

《왜 에너지가 문제일까?》로 미래 세대를 위한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던 저자가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21세기 에너지 산업을 전망하는 책을 내놓았다. 우리나라가 장작과 숯, 식물성 기름이라는 오래된 바이오 연료 시대를 지나 석탄과 석유, 전기라는 근대 에너지를 접한 것은 19세기 말 고종 때였다. 명성황후 시해 사건 이후 러시아 공사관에 몸을 의탁한 고종은 1896년 4월 러시아인 니시첸스키에게 함경도 경성과 경원 지방의 석탄 채굴권을 넘겼다. 석유는 이즈음 남포등과 함께 러시아와 미국에서 들어왔다. 조선에 진출한 석유회사는 미국 시장을 장악한 록펠러의 스탠더드 오일이었다. 전깃불은 에디슨이 백열전등을 발명한 지 불과 8년 만에 도입되었다. 고종은 에디슨전기회사에 발주하여 경복궁 내 향원정 연못가에 석탄화력 발전기를 설치(당시로는 동양 최대였다)하고 1887년 3월 6일 건청궁에 16촉광의 백열등을 밝혔다. 조선, 대한제국, 대한민국의 흥망성쇠와 함께한 에너지 산업의 성장 과정을 살펴보고 21세기 변화하는 에너지 생태계의 미래를 전망한다.

“에너지 생태계가 변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석탄에 관한 이야기는 《삼국사기》에 처음 나온다. 영조 때까지만 해도 석탄은 산지 주민들이 간혹 흙에 개어 연료로 사용하는 수준이었다. 그러다 1880년대에 이르러 채굴을 업으로 하는 사람이 생겨났고, 1885년에 평양감사가 양단탄전 개발권을 빌려주고 임차료를 받아 국고 수입으로 삼았다. 석탄 산업은 이렇게 태동했다.
석탄이 본격적으로 개발된 것은 개항기 제국주의 국가들에 의해서다. 1905년 을사늑약을 발판으로 조선을 지배하기 시작한 일제는 1907년 평양 무연탄을 개발하여 해군함의 연료로 사용했다. 1910년 한일병합 이후 조선총독부는 사실상 조선의 산업을 장악했다. 거칠 것이 없어진 일제는 광업권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1911년부터 1925년까지 443개의 탄광이 허가되었는데, 그중 조선인이 취득한 건 10퍼센트도 되지 않는 41건에 불과했다.
1931년 만주사변 이후 일제는 국내 탄광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생산량을 늘렸다. 1937년 중일전쟁으로 군수품의 필요가 급증하자 조선총독부는 배급 통제 규칙을 제정하고 여기에 석탄을 포함시켰다. 일제의 수탈은 1945년 8월 패전으로 막을 내렸으나 무주공산이 된 광산의 생산은 사실상 중단되고 말았다. 일제에 이어 조선을 접수한 미군정은 일본인이 소유했던 재산을 미 군정청으로 귀속시켰다. 1946년 3월 석탄생산위원회가 설치되었고, 5월에는 광무국에서 직영하는 조선석탄배급회사가 설립되어 석탄 수송과 배급을 담당하게 되었다.
분단이 고착화하면서 남한은 심각한 에너지난을 겪었다. 1948년 5월 10일 남한 단독 정부 수립을 위한 선거가 실시되자 북한은 5월 14일 송전을 중단했다. 1948년 8월 출범한 대한민국 정부는 에너지 위기를 넘어서기 위해 막대한 탄광 복구비를 투입하여 석탄 증산에 박차를 가했다. 정부는 1950년 11월 대한석탄공사를 출범시키고 석탄공사의 모든 재산을 국유재산으로 지정하고 광업권을 공사가 아닌 ‘국(國)’으로 등록했다. 하지만 이승만 정부는 국가 재정을 증강하고 경영 합리화를 도모한다는 이유로 국영기업의 민영화를 결정했다. 석탄의 시대는 오래가지 않았다. 박정희 정부는 1966년 11월 주유종탄(主油從炭)으로 에너지 정책을 바꿨다. 무연탄 위주의 난방 연료를 유류(벙커C유)대체하기로 한 것이다. 연료 정책의 변화로 석탄 수요가 감소했다.
석유를 전량 수입해야 하는 나라에서 1973년 10월 발생한 1차 석유 파동, 1978년 말에 발생한 2차 석유 파동은 천연가스 도입의 계기가 되었을 뿐 아니라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시켰다. 두 차례의 석유 파동은 민심에도 큰 영향을 끼쳐 경기 침체와 맞물린 정치 위기가 10.26 사태로 귀결되었다. 대한석유공사의 50퍼센트 지분을 갖고 운영권을 행사하던 걸프사는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라는 신군부 체제가 들어서자 1980년 8월 지분을 정부에 양도하고 철수하겠다고 선언했다. 1980년 8월 21일 대통령이 된 전두환은 대한석유공사의 민영화를 독단적으로 단행하여 이후 석유 산업을 민간기업이 주도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석유 수입과 정유, 그리고 유통 및 판매는 모두 민간 시장에 맡겨진 상태다. 에너지 체제의 전환을 통해 재생가능에너지를 중심에 세우고 화석연료 의존 체제에서 벗어날 때까지는 석유와 가스의 안정적인 공급이 에너지 안보의 핵심 과제다. 그런데 2008년 이명박 정부는 공공 부문 민영화를 정책 과제로 내세웠으며 에너지 공기업을 민영화하는 기조를 박근혜 정부도 그대로 이어받았다. 이명박 정부 시절 성급한 자원외교로 아직까지 손해를 보고 있는 상황은 실로 안타깝다.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촛불시민의 힘으로 들어선 문재인 정부는 이전 정권과 달리 환경권 강화와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의 요구를 받고 있다.

“21세기 에너지 산업, 어디로 가는가?”

대한민국은 에너지의 95퍼센트를 수입하고 있다. 그러므로 재생가능에너지를 확대하여 에너지 체제를 전환하는 것은 실질적인 대안이 된다. 취약한 에너지 안보를 강화할 뿐 아니라 화석연료 연소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세먼지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재생가능에너지를 전기나 열에너지로 변환하고 소비하는 과정은 국내에서 이뤄지므로 수입 에너지원보다 국내 경제와 고용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
기존의 에너지원 가격에 비해 신재생에너지는 발전 비용이 높기 때문에 정부의 재정 지원이 무척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FIT 제도(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에게 고정된 가격으로 일정한 기간 동안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보장하는 제도)를 2003년 도입하여 실시하다 2012년부터 RPS 제도(지정된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자가 총 발전량의 일정 비율 혹은 일정량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 할당하는 제도)로 바꾸었다. 하지만 RPS 제도란 재생가능에너지원으로 발전한 전기를 모두 사주는 것이 아니고 생산자 스스로 수지를 맞춰야 한다는 한계가 있다. 석탄화력발전소의 증가로 한전의 전력 구매 가격이 크게 떨어진 데다 REC(신재생에너지 공급 인증서) 가격마저 불안정하게 등락하니 소규모 태양광발전을 하는 개인이나 협동조합이 수지를 맞추지 못하는 상황에 처했다.
현재 20대 국회에는 손금주, 고용진, 우원식 등 71명의 의원이 발의한 신재생에너지법 개정안이 올라와 있다. 100킬로와트 이하 소규모 재생가능에너지 발전 사업자들을 FIT 제도로 지원하자는 내용이다. 19대 국회에서도 이 같은 내용의 법안이 발의되었으나 정부의 반대로 깊이 있는 심의가 이루어지지 못한 채 폐기된 바 있다.
바이오 연료와 달리 석탄과 석유, 천연가스는 산업혁명을 이끈 에너지원이다. 화석연료 삼형제의 채굴과 수송, 공급에는 막대한 자금과 장비, 인력이 필요하다. 2017년 매출액 기준으로 세계 10위 기업 중 5개 기업이 석유가스회사인 것만 봐도 이를 알 수 있다. 현대 산업사회는 에너지의 대량생산, 대량소비라는 구조적 특징에 갇혀 있다. 하지만 에너지 생태계에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대기업이 아닌 지역 주민이 생산 주체가 되는 에너지 전환의 길이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재생가능에너지와 정보통신 산업의 융합으로 진행되는 3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모든 전기 소비 건물이 발전소가 되는 것이다. 전력을 소비하고 있는 수많은 주택과 건물, 공장이 태양광발전소가 되고, 더 필요한 산업용 전기를 위해 유휴지나 임야 등에 해상풍력발전단지나 대규모 태양광발전단지 등이 추진되어야 한다.
2016년 9월 12일 경주 인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온 국민이 불안한 밤을 보내야 했다. 한반도 남동부는 세계 최대 원전 밀집 지역이기 때문이다. 2017년 5월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7개월 앞당겨진 19대 대선에서 홍준표 후보를 제외한 주요당 후보들은 모두 노후 원전 가동 중단과 신규 원전 건설 금지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40년 후 원전 제로 국가를 목표로 탈원전 로드맵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한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이 되자 새 정부는 ‘탈원전 에너지 전환’을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화석연료와 핵에너지에 중독된 나라는 재생가능에너지 보급에 뒤처질 수밖에 없다. 독일 에너지 전환 정책의 기틀이 된 2000년 재생가능에너지법 제정은 1997년 구성된 적록연정(사민당과 녹색당의 연립정부)으로 가능했다. 덴마크 역시 현재 생태사회주의를 강령으로 채택하고 있는 적록연맹 의원이 179석 중 14석을 차지하며 좌파 연정 시 정부 구성에 참여한다. 녹색당과 진보정당 같이 생태계의 지속가능성과 기후변화 등에 관심이 많은 정치 세력이 의회에 진출하기 어려운 대한민국의 현실을 바꿔야 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현재 국회는 화석연료와 핵에너지를 중시하는 자유한국당이 제2당이며 이에 동조하는 바른미래당 다수까지 합하면 과반을 차지한다.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 정책이 국회에서 논의되기 위해 연동형비례대표제 같은 선거개혁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어색한 사람과 편하게 대화하는 질문법

도서정보 : 이혜범 | 2018-09-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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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질문해야 상대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주도할 수 있을까?

처음 만났거나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어색한 사람, 불편한데 업무상 자주 만나서 대화해야 하는 사람과는 어떻게 소통해야 할까? 혹은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쉽게 호감을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불편한 사람과 대화하는 게 어려워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나왔다. 이 책은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상황에 맞춰 질문을 효과적으로 잘할 수 있는 방법들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다른 사람과 제대로 소통하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바로 질문을 잘하는 것이다. 좋은 질문 하나로 어색한 관계가 자연스럽고 편안해질 수 있으며, 결국에는 상대로부터 내가 원하는 답을 얻어낼 수도 있다. 이 책에 소개된 질문법을 일상생활에서 활용하면 어떤 사람과 이야기하더라도 대화를 매끄럽게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탑매니지먼트

도서정보 : <탑매니지먼트> 제작팀 | 2019-03-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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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님, 혹시…. 미래를 보시나요?”
한순간 추락한 탑 아이돌 ‘소울’ VS 미래를 보는 초짜 매니저 ‘은성’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청춘들의 꿈을 향한 좌충우돌 고군분투 성장기


유튜브 오리지널 시리즈 ‘탑매니지먼트’의 모든 것!
전 회차 대본, 드라마 명장면, 비하인드 컷을 한 권으로 만나다

케이팝을 소재로 한 유튜브 오리지널 시리즈 <탑매니지먼트>의 포토스크립트가 출간된다. 유튜브를 통해 시청 가능한 <탑매니지먼트>는 1회 조회 수 525만 회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은 웰메이드 웹드라마로, 특히 2018 최고의 라이징스타 서은수, 안효섭, 차은우가 각각 예지력을 가진 연습생 출신의 매니저(유은성), 몽골에서 온 음악 천재(현수용), 한물간 아이돌 그룹의 얼굴 천재(우연우) 역을 맡아 큰 화제가 되었다. 데뷔, 방송, 팬덤 문화 등 아이돌을 둘러싼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흥미로운 스토리를 생생하게 담아냈으며, OST 음원을 공개하는 등 마치 실제 아이돌이 활동하는 듯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 더욱 큰 인기를 얻었다. 이번 <탑매니지먼트> 포토스크립트는 전 회차의 대본과 드라마 명장면, 미공개 비하인드 컷까지 한 권에 담아낸다.

2018 최고의 라이징스타 서은수, 안효섭, 차은우 주연
짠내폭발 아이돌의 상큼발랄 부활 프로젝트

아이돌 그룹 ‘소울’은 데뷔하자마자 큰 인기를 얻으며 탑에 올랐지만 뜻밖의 사고가 겹치며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진다. 대중으로부터 외면당한 채 ‘한물간 아이돌’‘폭망돌’‘표절돌’ 취급을 받는 멤버들 앞에 나타난 새내기 매니저. 그런데 어째 이 매지너가 영 수상하다?!
의욕만 앞서는 오글 만렙 리더 태오, 너무 잘생겨서 문제인 발연기돌 연우, 팩폭 전문 막내 래퍼 이립, 여기에 갑자기 합류하게 된 몽골 출신 천재 뮤지션 수용. 그리고 얼떨결에 이들을 맡게 된 의욕 만땅 매니저 은성. 전직 아이돌 지망생이자 순간순간 미래를 내다보는 예지력을 가진 은성은 운빨 제로에 따로 국밥 같은 아이돌 ‘소울’을 다시 탑스타로 부활시킬 수 있을까?
아이돌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네 명의 멤버들과 아티스트를 위해 미래도 내다보는 초짜 매니저. 이들의 땀과 눈물, 그 안에서 피어나는 우정과 사랑의 이야기가 무대에 오른다.

“갓 데뷔한 아이돌은 충전이 만땅된 건전지와 같다. 제자리를 찾아 그 에너지를 전파할 수도 있지만 사실 대개는 저장된 전력의 20%만 사용된 채 버려지게 마련.” _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17,600 원

봉구삼촌

도서정보 : 이상훈 | 2019-04-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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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삼촌의 무한한 내리사랑을 그린 소설 『봉구 삼촌』. 욕쟁이 할매와 미소천사 봉구 삼촌, 사춘기 소녀 은서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어린 시절 할머니 댁에 맡겨진 순간부터 늘 은서를 위해 사는 사람인 듯 은서의 일상을 둘러싸고 있는 바보 삼촌 봉구. 사춘기 중학생인 은서는 그런 삼촌이 달갑지 않다. 은서는 삼촌을 철저히 외면하고, 은서의 친구들은 그런 삼촌을 동네 미친놈인줄 안다. 어느 날, 즐겨듣는 라디오에서 일상의 에피소드를 공모하면 매월 장원을 뽑아 노트북을 준다는 소실을 듣게 된 은서. 노트북이 너무 갖고 싶었던 은서는 봉구 삼촌을 자신이 바라는 멋진 삼촌으로 둔갑시켜 거짓 사연을 보내는데…. 봉구 삼촌의 순수함이 만들어내는 소소한 에피소드들과 구수한 사투리 문체가 매력적이다. 이 소설은 출간과 동시에 영화화가 결정되기도 했다.

구매가격 : 11,500 원

대전 스토리, 겨울

도서정보 : 방민호 | 2019-04-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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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삶의 방향을 묻는 문제적 소설 『대전 스토리, 겨울』. 시대적 비극 속에서도 끓어오르는 삶의 열정과 욕망. 마음 의지할 곳을 찾는 대학원생 ‘이후’(34세)와 결혼을 하고도 외로운 여자 ‘숙현’(38세), 그리고 간통죄를 간직한 순수한 여인 ‘보영’(30세). 이들의 사랑의 삼각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시대의 고민과 리얼리즘 이후 소설의 혼미 속에서 삶을 새롭게 살피는 신풍속소설! 대전 스토리. 겨울. 제도와 관습에 얽매인 삶으로부터 이들은 과연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타락한 세계에서 타락에 물든 삶을 구할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구매가격 : 12,600 원

2019년 대비 한국사능력검정 고급 (회차별 문제집)

도서정보 : 반달문 | 2019-03-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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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의 구성
(1) 2019년 대비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고급)의 회차별 기출문제집입니다.
(2) 최근 4년간(2016~2019) 총 13회의 시험을 회차별로 구성하여 상세한 해설을 붙였습니다.
(3) 인쇄용 pdf 파일을 따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내용과 구성은 전자책과 동일하며 필요한 부분만 인쇄해서 사용하시면 편리합니다. 구매 방법은 출판사 블로그(blog.naver.com/bandalmun)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단원별 기출문제집(연도별 기출문제집과 문제 동일)과 단기완성용 핵심정리가 따로 출간되어 있습니다. 학습방법에 맞춰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2. 이 책의 장점
(1) 이 책은 epub 파일로 제작되어 스마트폰, 태블릿, 일반 PC 등 대부분의 단말기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특히 화면 사이즈에 맞춰 글자 배열이 자동정렬 되기 때문에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2) 통근/통학시간이나 자투리 시간 등 공부하기 애매한 시간을 알차게 채워주는 최상의 파트너입니다.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한번 활용해 보세요.
(3) 공무원 수험서는 대부분 분량이 방대한데, 이 무거운 책을 들고다니는 수고를 조금 덜어드립니다.
(4) 이미 다른 참고서로 공부하고 있더라도 같이 활용해 보세요. 누구나 강조하는 핵심내용만을 담았기 때문에 병행해서 공부하시면 반복학습의 효과가 있습니다.

구매가격 : 3,500 원

2019년 대비 한국사능력검정 고급 (단원별 문제집)

도서정보 : 반달문 | 2019-03-3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 이 책의 구성
(1) 2019년 대비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고급)의 단원별 기출문제집입니다.
(2) 최근 4년간(2016~2019) 총 13회의 시험을 단원별로 재구성하여 상세한 해설을 붙였습니다.
(3) 인쇄용 pdf 파일을 따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내용과 구성은 전자책과 동일하며 필요한 부분만 인쇄해서 사용하시면 편리합니다. 구매 방법은 출판사 블로그(blog.naver.com/bandalmun)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회차별 기출문제집(단원별 기출문제집과 문제 동일)과 단기완성용 핵심정리가 따로 출간되어 있습니다. 학습방법에 맞춰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2. 이 책의 장점
(1) 이 책은 epub 파일로 제작되어 스마트폰, 태블릿, 일반 PC 등 대부분의 단말기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특히 화면 사이즈에 맞춰 글자 배열이 자동정렬 되기 때문에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2) 통근/통학시간이나 자투리 시간 등 공부하기 애매한 시간을 알차게 채워주는 최상의 파트너입니다.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한번 활용해 보세요.
(3) 공무원 수험서는 대부분 분량이 방대한데, 이 무거운 책을 들고다니는 수고를 조금 덜어드립니다.
(4) 이미 다른 참고서로 공부하고 있더라도 같이 활용해 보세요. 누구나 강조하는 핵심내용만을 담았기 때문에 병행해서 공부하시면 반복학습의 효과가 있습니다.

구매가격 : 4,500 원

2019년 대비 한국사능력검정 고급 (핵심정리)

도서정보 : 반달문 | 2019-03-3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 이 책의 구성
(1) 2019년 대비 한국사능력검정 고급편의 핵심정리집입니다.
(2) 시중 기본서의 일반적인 목차에 맞춰 구성하였으므로 수험생들이 익숙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최근 4년간(2016~2019) 출제된 총 650문제를 분석하여 시험에 꼭 나올 만한 내용만 추려서 정리했습니다.
(4) 기출지문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시험의 적합성을 높였습니다.
(5) 교과서의 모든 단원을 기계적으로 요약한 것이 아니라 출제된 범위는 가급적 상세하게 다루고, 비출제범위는 과감하게 생략하는 형식으로 편집하였습니다. 특히 출제횟수에 따라 글자 색깔을 달리 표시하여 어느 부분이 몇 차례 출제되었는 지를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이 책에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동일한 목차로 구성된 기출문제집이 따로 출간되어 있으므로 문제집만 필요하신 분은 그 책을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7) 인쇄용 pdf 파일을 따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내용과 구성은 전자책과 동일하며 필요한 부분만 인쇄해서 사용하시면 편리합니다. 구매 방법은 출판사 블로그(blog.naver.com/bandalmun)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이 책의 장점
(1) 이 책은 epub 파일로 제작되어 스마트폰, 태블릿, 일반 PC 등 대부분의 단말기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특히 화면 사이즈에 맞춰 글자 배열이 자동정렬 되기 때문에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2) 통근/통학시간이나 자투리 시간 등 공부하기 애매한 시간을 알차게 채워주는 최상의 파트너입니다.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한번 활용해 보세요.
(3) 공무원 수험서는 대부분 분량이 방대한데, 이 무거운 책을 들고다니는 수고를 조금 덜어드립니다.
(4) 이미 다른 참고서로 공부하고 있더라도 같이 활용해 보세요. 누구나 강조하는 핵심내용만을 담았기 때문에 병행해서 공부하시면 반복학습의 효과가 있습니다.

구매가격 : 4,500 원

작은 내 사업 성공으로 이끄는 영업의 기술

도서정보 : 노현숙 | 2019-04-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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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9,000 원

매일 스케치 공룡

도서정보 : 연필이야기 | 2019-03-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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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실제로 본 적 없는 어른들의 상상화
어린 시절 달달 외던 공룡 이름이 아니다
손으로 기억해 보는 어른 공룡의 세상으로!

공룡을 그리다. 이럴 때 나는…
6500만 년 전 사라진 자취를 찾고 싶을 때
공룡 시대의 자유로움을 느끼고 싶을 때
자녀, 조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아는 공룡이 티라노사우루스밖에 없을 때
상상화를 진짜처럼 그려 보고 싶을 때
가끔은 방법을 잊은 채, 생각 없이 그리고 싶을 때
금손이 아닌, 조금 나은 곰손이 되고 싶을 때

인간은 기억 속에서 가장 부유하며 또 가장 빈곤하다.
_알렉산더 스미스

*마이북 <매일 스케치>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매일 스케치 고양이> <매일 스케치 강아지> <매일 스케치 여행> <매일 스케치 라이프 스타일> <매일 스케치 식물>
<매일 스케치 동물> <매일 스케치 스포츠> <매일 스케치 인물> <매일 스케치 자동차> <매일 스케치 푸드> <매일 스케치 레트로>도 함께 그려요.

구매가격 : 5,000 원

오키나와 셀프트래블(2018-2019)

도서정보 : 정꽃나래, 정꽃보라 | 2018-06-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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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 최신판 오키나와 가이드북!
오키나와 본섬 및 근교 게라마 제도, 미야코 제도 등 주요 섬 총망라
오키나와에서 꼭 즐겨야 할 관광명소, 맛집, 숙소 등 최신 정보 수록
오키나와 지역별 상세 지도 & 유이레일 노선도 수록
[특별부록] 휴대용 미니 맵북

2018-2019 최신판 오키나와 가이드북
〈셀프트래블 시리즈〉는 ‘나 혼자 준비하는 두근두근 해외여행’이라는 콘셉트로 각 지역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 숙소 등 스폿별 여행 정보를 친절하게 소개한다. 여기에 추천 일정 및 여행지에서 해볼 만한 미션, 출입국수속, 현지 교통 정보 등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알짜 정보를 엄선해 누구나 쉽게 나만의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했다. 오키나와의 감성을 제대로 보여주는 시원한 사진과 오키나와에 처음 가는 사람이라도 걱정 없이 길을 찾을 수 있는 상세 지도도 수록되어 있어 〈오키나와 셀프트래블〉 한 권으로 즐겁고, 신나게 오키나와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Enjoy Okinawa | 오키나와 본섬과 근교 섬을 모두 아우르다
〈오키나와 셀프트래블〉은 오키나와 본섬(나하, 북부, 중부, 남부)과 여행객들이 자주 찾는 근교 섬인 게라마 제도, 구메섬, 미야코 제도, 야에야마 제도를 다룬다. 본격 스폿 소개에 앞서 지역별 특징 및 이동방법, 일정 등을 상세 지도와 함께 짚어주고, 차례로 관광, 식당, 쇼핑, 숙소의 카테고리로 나눈 명소를 소개한다. 책에는 슈리성, 츄라우미 수족관처럼 대표 스폿은 물론 로컬만 아는 숨겨진 곳까지 맵코드와 함께 세세하게 담았으며, 관광명소의 중요도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별점(1~3개)을 따로 표기해두었다.

Mission in Okinawa | 오키나와에서 이것만은 꼭!
책의 앞부분 미션 페이지에서는 관광, 음식, 쇼핑 세 가지의 테마별 재미있는 읽을거리를 담아 여행자들이 오키나와에서 200%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관광에서는 세계문화유산을 비롯한 베스트 비치, 드라이브 명소 등 꼭 가봐야 할 곳을, 음식에서는 현지인도 반한 오키나와 대중식당과 디저트 맛집 등을 다루고,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일본어 메뉴판 읽는 법도 소개한다. 마지막 쇼핑에서는 드러그스토어와 편의점, 슈퍼마켓으로 구분해 현지에서 구입해도 좋을 51가지 실속 아이템을 알려준다.

Try Okinawa | 기간별, 테마별 7가지 추천 일정
추천 일정 페이지에서는 기간과 동행인에 따른 테마별 일정 7가지를 제시해 취향에 맞게 따를 수 있도록 했다. 오키나와가 처음인 여행자들이 따르면 좋을 ‘2박 3일 정석 코스’,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에게 어울리는 ‘3박 4일 가족 여행 코스’, 렌터카가 대세지만 운전을 하지 못한다면 ‘3박 4일 뚜벅이 코스’를 보면 된다. 이 밖에도 드라이브 여행, 효도 여행, 여자 혼자 여행, 자연 만끽 여행 일정도 마련되어 있다.

Inside Okinawa | 오키나와에 한 걸음 더
인사이드 오키나와에서는 날씨와 월별 옷차림, 만자모 일몰 시각 등의 기본 정보와 함께 주요 축제 및 공휴일, 관광안내소 정보를 수록했다. 또한 오키나와 Q&A 페이지에서는 최적의 여행 시기, 팁 문화, 물가, 렌터카 이용법 등 여행 준비 과정에서 가장 궁금해하는 8가지 질문을 소개하고 친절하게 답한다.

Step to Okinawa | 오키나와 여행 준비 끝!
책의 뒷부분 스텝에서는 오키나와의 일반 정보와 함께 출입국수속, 유이레일, 렌터카 등의 현지 교통 정보와 알아두면 유용한 일본어 및 오키나와 방언을 실어 초보 여행자들도 큰 어려움 없이 오키나와를 여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키나와의 역사와 문화 코너도 따로 마련해 오키나와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2명의 저자가 발로 뛰어 찾아낸 오키나와 최신 알짜 정보를 지금 만나 보자.

구매가격 : 8,000 원

노래하고 싶은 사람 모여라! 노래하는 강코치

도서정보 : 백승휴 | 2019-05-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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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실이었다. 안절부절못하는 그를 보았다. 노래에서 칭찬을 찾고, 음성에서
감정을 매만지고 있었다. 때로는 녹음실 안으로 들어가 눈빛 호흡을 하고 있었다.
몸에 밴 익숙한 몸짓이었다.
마지막까지 짜내어 주는 사람이다. 상대를 위해 뭐든 하는 멀티플레이어이다.
노래에 관한한 막 들이댄다. 그의 노래는 혼돈을 정돈으로 만들어 준다. 이것이
강코치를 설명하는 말들이다. 또한 'EXO 첸 외 다수의 아이돌과 뮤지션 50곡
이상 보컬 디렉팅’ 이란 이력이 눈길을 끈다. 말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강코치 앞엔
누구나 즐거워진다. 자신의 노래를 찾아가는 이들에게 강코치의 코칭은 힐링이다.
송(테라피스트), 강코치! 그는 강태민이다.

구매가격 : 1,000 원

곁에 두고 읽는 그리스신화 : 내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준 그리스신화의 지혜

도서정보 : 김태관 | 2017-01-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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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신화를 아직 한 번도 읽지 않은 당신과,
왜 읽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권하는 책
‘그리스신화 대표 인물 20명’으로 깨우치는 삶의 지혜

《곁에 두고 읽는 그리스신화》는 그리스신화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들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신과 영웅 20명을 선정해 이야기한다. 올림포스 12신부터 영웅 헤라클레스와 비극의 주인공 오이디푸스까지. 20명의 인물은 곧 ‘인간의 20가지 마음’이라고 할 수 있다. 대지와 생명력을 상징하는 신 데메테르와 죽음을 상징하는 신 하데스의 대립, 힘과 용기를 상징하는 헤라클레스의 고난과 모험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은 ‘인간의 모습 그대로’이다.

인간의 마음을 알게 하는 심리학서와 삶에 지혜를 주는 교양서들은 넘쳐나지만, 그 많은 책들도 수천 년간 창의와 지혜의 샘이 되어온 그리스신화를 넘어서지는 못한다. 그리스신화는 수많은 이야기의 ‘중심’이며, 신화가 품고 있는 상징성은 우리의 ‘현재이자 미래’이다. 이 책을 통해 심리, 역사, 교양을 넘나드는 풍부한 지식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인간을 읽는 교과서 그리스신화를 통해
혼돈의 시대를 살아갈 방법을 찾다
수천 년 동안 인류의 길잡이가 되어준 지혜의 보물창고

명화로, 소설로, 영화로, 끊임없이 형태를 달리하며 시대와 역사를 함께해온 그리스신화. 신들의 제왕 ‘제우스’, 포도주의 신 ‘디오니소스’ 등 신화 속 인물들은 음유시인 호메로스부터 영화감독 워쇼스키 형제까지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며 재해석되었다. 또한 복수의 화신 ‘헤라’,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 전령의 신 ‘헤르메스’ 등은 화장품을 비롯해 각종 명품 브랜드의 오마주가 되어 화려하게 재탄생하였다.

그리스신화가 다양한 문화 콘텐츠의 원형으로서 오랫동안 생명력을 이어온 이유는, 탄생과 죽음, 오해와 갈등, 사랑과 우정, 화해와 복수 등 인간의 보편적 정서와 숙명을 담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우리는 신화의 시대에 살고 있다”라고 말하며, 혼돈의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슬기와 지혜를 신과 영웅들에게서 찾는다. 인공지능의 시대, 4차 산업혁명의 도래 등 인류 역사상 굵직굵직한 줄기가 될 변화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일어나는 이 때에, 그리스신화는 우리의 길을 밝혀주는 등불이자 해답의 단초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800 원

나를 위로하는 글쓰기 :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자기를 발견하는 글쓰기의 힘

도서정보 : 셰퍼드 코미나스 | 2018-01-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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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밑바닥까지 내려가 남김없이 자기만의 이야기를 써라!
삶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글쓰기의 힘을 알면 인생이 바뀐다.
우리는 삶의 여정에서 수많은 장애물을 만난다. 연인에게 갑작스레 이별 통고를 받기도 하고, 하루아침에 갑자기 직장을 잃기도 하며, 생명이 위험하다는 진단을 받기도 하고, 배우자나 자식과 뜻하지 않는 이별을 하는 등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시련을 겪기도 한다. 대체 이런 일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슬기롭게 대처해야 할까?

몸이 아프면 병원으로 달려가면 되지만 마음이 아플 때의 대처법은 달라야 한다. 이 책의 저자 셰퍼드 코미나스 박사는 그 해답은 글쓰기에 있다고 말한다. 글쓰기 습관을 통해 내면의 고통에서 벗어나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상처로 얼룩진 마음을 회복하고, 힘차게 미래로 나아가는 힘과 용기를 찾을 수 있다.

마음속 밑바닥까지 내려가 자기만의 이야기를 남김없이 쓰다 보면
까맣게 잊고 있던 자신의 본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글을 쓰겠다는 마음으로 막상 자세를 잡아도 편안하게 글을 써내려가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우리가 쓰는 글은 대단한 명작을 탄생시키기 위한 게 아니다. 내 삶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그것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는지를 기록하는 것이다. 따라서 가장 좋은 글쓰기 방법은 그냥 마음속에 있는 단어들이 밖으로 흘러나오는 대로 내버려두면 된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음식을 먹고, 여러 곳을 여행하고, 매일 밤 꿈을 꾼다. 글쓰기의 소재는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지금 겪고 있는 그 일을 적으면 된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 먹어본 음식 중에 가장 맛있는 것은 무엇이고, 어디서 누구와 함께 먹었는지, 그리고 그때 겪었던 이야기를 쓰면 된다. 마음속 밑바닥까지 내려가 자신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남김없이 적다보면 까맣게 잊고 있던 자신의 본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글쓰기가 갖고 있는 위로와 치유의 힘에 주목하고, 그것을 자기 발견의 관점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집필된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육체적 건강의 유지, 일상적 활동을 통한 즐거움의 발견, 새로운 삶의 설계 등을 위한 일생의 글쓰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누구나 이 책을 통해 글쓰기의 유익함을 경험할 수 있고, 이 세상에서 가장 효과 높은 위로와 치유의 방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300 원

합격할 수밖에 없는 취업 독설특강

도서정보 : 최원준, 구호석 | 2018-01-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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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당장 출근하세요!”
★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컨설팅 받고 싶은 사람 1위
★ 인크루트 1분 자기소개 동영상 조회수 1위

‘취업의 신’ 대표 컨설턴트가 들려주는
이력서-자소서-면접까지 All in One 독한 노하우!

5000명 이상의 컨설팅을 거친 국내 최고의 취업 컨설턴트 두 사람이 합격률이 가장 높았던 취업의 48가지 노하우와 핵심 컨설팅을 담았다. 취업에 꼭 필요한 자기분석부터 기업분석, 이력서, 자기소개서, 최종면접까지 모든 과정별로 합격에 필요한 것만을 정리했다.

취업에서 가장 힘든 게 무엇인가? 내 자기소개서에 뭐가 잘못 됐는지 모르겠고, 인터넷카페의 면접후기는 저마다 다르고, 그러는 동안 공고는 뜨고…. 당장 솔루션이 필요한데 ‘채용이란 무엇인가’를 듣거나 ‘자소서편’ 따로 ‘면접편’ 따로 두꺼운 책을 들여다보고 있을 시간이 없다. 그래서 《합격할 수밖에 없는 취업 독설특강》은 한 권으로 취업준비생들이 겪는 거의 모든 문제와 그 해결법을 짚어준다. 미리 말하지만 가끔 독설도 있다.

1:1 컨설팅을 듣는 듯 자세하게,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았던 최종합격자들의 실제 작성사례 수록

내 지원서류와 면접을 취업전문가가 일대일로 봐주면 얼마나 좋을까.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이런 바람을 가져봤을 것이다. 이 책은 컨설팅을 듣듯이 지원자가 지원동기나 임원면접에서 저지른 실수를 지적하고 최종합격자들의 작성사례를 비교한다. 코너로 마련한 ‘1:1 취업고민 컨설팅’에선 어디서도 상담 받지 못했던 고민을 해결해보자.

이 책의 저자들은 가장 강력한 취업무기로, 인사담당자에게 자신이 말하는 내용을 증명할 수 있는 ‘사례’를 든다. 저스펙자라고, 경험이 별로 없다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사소해 보이는 경험 속에 자신의 사례를 찾는 법과, 그 사례를 매력적으로 어필하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컨설팅을 통해 사례를 0개에서 122개로 늘린 책 속의 합격자처럼, 당신도 ‘최종합격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라는 문자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그냥 취업이 아닌 자기와 맞는 성공적인 취업, 조기퇴사로 끝나지 않는 인생취업에 다가가길 바란다. 당신의 첫 출근을 응원한다.

구매가격 : 9,700 원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 함부로 무시당하지 않는 말투는 따로 있다

도서정보 : 나이토 요시히토 | 2018-03-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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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받았다면 무심코라도 웃지 마라!”

필요한 말을 센스 있게 하는 대화법으로
일과 관계를 성공으로 이끄는 자존감up↑↑ 심리학

일본 최고의 심리학 교수가 만만해 보이지 않기 위한 대화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때 이렇게 말했어야 하는데…
상처를 받았음에도 웃어주고 만 내가 싫습니다.”
저자는 상대가 무례한 말을 한 것은 당신이 ‘만만해 보여서’라며 반드시 두 배의 말로 돌려주거나 그것이 어렵다면 표정으로 보여줘야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다고 조언한다. 책에는 만만해 보여 상처나 스트레스를 받는 사례들이 실려 있으며, 그 순간 꼭 필요한 말을 센스 있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예를 들어 만만해 보이지 않으려 부탁을 거절하더라도 “싫어요”라고 딱 자르는 것은 대화의 기술을 모르는 사람이다. 거절은 본질적으로 ‘상대의 체면을 깎으며 감정에 응어리를 남기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핵심은 만만하게 보이지 않으면서도 호감을 끄는 데 있다. 책은 거절을 잘하는 법과, 효과적인 자기소개법, 취미와 옷 컬러까지 모두 나에게 유리하게 선택하는 법 등을 소개한다.

아무리 탁월한 사람도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하면 누구도 알아주지 않지만, 이 책의 대화법을 익힌다면 삶에서 몇 배 이상의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 기회들을 발판삼아 진정으로 당당한 나를 찾게 되길 바란다.

구매가격 : 9,700 원

기획자의 습관

도서정보 : 최장순 | 2018-05-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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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에서 어떻게 멋진 생각을 찾아낼까?”

최고의 크리에이터가 전하는
‘센스가 좋아지는 특별한 10가지 습관’

GUCCI, 인천공항, 삼성전자, LG전자, 서울시 캠페인의 브랜딩 전략을 맡은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장순이 기획을 위한 특별한 습관을 쓴 책이다. 이 책을 통해 기획자, 마케터, 유튜브와 SNS를 활용하는 1인 크리에이터 등, 아이디어가 필요한 누구나 창의적 발상의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지하철을 타고 출근해 점심 메뉴를 고르고, 친구와의 약속이나 쇼핑을 즐긴 뒤 밤에 볼 영화를 고른다. 이런 소소한 일상에 아주 조금의 차이를 더할 수 있다면-. 거창한 기획서 작성이 아닌, 일상에서 작은 차이를 연습하는 것만으로 감각(센스)은 좋아진다. 책은 저자가 무수한 실전 기획을 거쳐 정리한 10가지 필수 습관과 함께 창세기와 니체, 움베르트 에코, 맥도날드와 코카콜라의 광고 이야기까지 종횡무진 아우르며 ‘데일리라이프 인문학’을 펼친다.
“자신의 생활을 ‘디자인’하며 살아가자.”

조금 다른 시선을 가지면
지루한 매일이 새롭게 반짝이기 시작한다!

아이디어를 얻으려면 어떻게 관찰해야 할까? 생각이 막혔을 때 어디서부터 떠올려야 할까? 어떤 책을 읽어야 하고 어떻게 머리에 담을 수 있을까? 《기획자의 습관》은 크리에이터들의 고민에 대한 나름의 대답이다. 무언가에 관심을 두고 관찰 정리하는 법(생활 습관), 책을 읽고 대화하고 글로 쓰는 법(공부 습관), 새로운 관점과 상상을 내놓는 일 혹은 그저 잘 쉬는 일(생각 습관), 이 모두가 멋진 기획의 바탕이 된다.

이어폰을 넣어두고 잠시 거리의 소음에 귀 기울여보자. 좋아하는 책과 영화를 몇 번씩 되감아보자. 순간을 흘려보내지 않고 자신의 생활을 ‘디자인’하는 것이야말로, 스치는 일상을 ‘팔리는 기획’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이 된다. 이 책을 덮고 난 당신은 조금 다른 시선으로, 더 나은 기획,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일상 기획자로 거듭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300 원

누구를 만나도 당당한 사람의 비밀 : 관계에 서툴러 쉽게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한 소통회복 심리학

도서정보 : 앤디 몰린스키 | 2018-07-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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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 강한 사람들은 뭐가 다를까?
--더 풍성한 인간관계를 위한 인내, 용기, 도전의 합집합에 관한 이야기

이 책은 내성적인 성격 탓에 쉽게 상처받고, 인간관계에 서툴러 주변 상황에 이리저리 휘둘리는 사람들을 위한 소통회복 심리학을 담고 있다. 더 풍성한 세상살이와 더 멋진 인간관계를 위한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하버드 비즈니스스쿨에서 인간관리학 강의서로 사용되는 내용을 단행본으로 엮은 아마존 베스트셀러이다.

심리학에 ‘comfort zone’이라는 말이 있다. 살면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곤란한 상황을 애써 회피함으로써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느끼려는 정신 상태를 뜻하는데, 이곳에 머무는 한 일체의 부담감 없이 살아갈 수 있고 실패의 부담이나 두려움이 전혀 없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웅크리고 있는 걸 좋아한다.

문제는, 인생의 진짜 마법은 사람들이 부담스러워하는 영역 너머에서 일어난다는 점이다. 우리가 가능하다고 믿는 것 이상으로 삶의 지평을 넓혀가며 성장하고 배우고 발전할 수 있는 곳, 부담의 벽 너머는 바로 그런 세계다. 따라서 안전지대에 발이 묶여 잇는 한 평생 제자리걸음 내지는 퇴보를 면치 못하게 된다.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인간관리학 강의서
--관계에 서툴러 쉽게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한 소통 회복 심리학

친구를 내 회사에 고용했지만, 제대로 능력발휘를 못한다면 CEO인 당신은 그 친구를 어떻게 할 것인가? 《누구를 만나도 당당한 사람의 비밀》은 살면서 마주치는 ‘부담스러운’ 상황들을 어떻게 대처할지 알려준다. 오랫동안 함께 해온 직원을 해고하는 일, 친한 친구에게 나쁜 소식을 전하는 일, 나의 능력을 최대한 과대포장해서 낯선 사람들에게 홍보하는 일, 거래처 사람들을 모아놓고 목소리를 높여 세일즈 활동을 하는 일, 까다로운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맺어가는 일, 모두 특별한 용기가 필요한 순간들이다.

이런 부담의 벽을 느낄 때 우리가 가장 자주 쓰는 방법이 ‘도망치는 것’이지만, 이 책의 저자는 ‘도망칠수록 스트레스이며 악순환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짚어낸다. 다만 내성적인 성향을 적극적으로 바꿔라, 극복하라는 기존의 조언 대신, 몰린스키 교수는 당신의 내성적인 성격 그대로, 조금의 기술을 사용하면 일상을 편안하게 이끌 수 있다고 말한다. 목적을 살짝 다르게 설정해보거나 나에게 맞춘 행운의 소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관계에 서툴러 종종 일상이 부담스러웠던 당신도 이 책을 통해 누구를 만나면 긴장하거나 불안했던 그동안의 불편함을 해소하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700 원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 뇌과학과 임상심리학이 부서진 마음에게 전하는 말

도서정보 : 허지원 | 2018-11-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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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이 알고 있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뇌과학과 임상심리학의 손길로 마음의 그늘을 보듬다
-뇌의 언어와 마음의 언어로 당신의 부서진 마음을 읽는다!

열심히 일해도 인정받지 못해 자존감이 낮은 사람, 자존감은 높아도 지나친 자기과시로 인간관계가 엉망인 사람, 자기 삶의 의미를 생각하느라 자꾸만 자기 자신에게 무례해지는 사람 등 저마다 마음의 상처를 지닌 이들이 심리상담가를 찾아온다. 매 순간 자기 삶에 크고 작은 가치를 부여하려는 행동도 마음에 새겨진 상흔을 떨쳐내기에 역부족임을 알게 하는 그들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높은 자존감’이 항상 효과적인 해결책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마음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여기, ‘뇌과학’과 ‘심리학’이라는 두 가지 시선으로 이 질문에 답하는 신간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가 있다. 중앙대 심리학과 조교수이자 우울증 치료용 어플리케이션 ‘마성의 토닥토닥’을 개발하여 마음의 문제로 고통을 받는 사람들에게 크게 박수를 받은 한 저자의 첫 책이다.


“당신의 과거는 당신의 미래가 아니에요”
뇌에 새겨진 마음의 상처를 아물게 하는 위로의 기술
-스스로에게 무례하고 가혹했던 마음에서 벗어나다!

이 책은 최신 뇌과학 연구에서 밝혀진 과학적 근거와 다양한 임상심리 사례들을 통해 높고 낮음을 반복하는 자존감의 덫에서 벗어나고, 조각난 마음을 토닥여줄 과학적인 위로의 기술을 전한다. 저자는 우선 뇌과학자의 시선으로 정신적 고통의 원인을 친절하게 설명하면서 정신적 상처가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어떻게 해야 뇌의 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지 등 감정과 사고의 신경생물학적 작용 원리를 쉽게 풀어낸다. 또한 임상심리학자로서 직접 상담한 사례들을 소개하는 장면에서는 실제 대화에서 오갔던 단어나 표현 등 구어체 어투를 그대로 차용하여 독자들에게 마치 오랫동안 알고 지낸 심리상담가와 이야기를 하는 듯한 재미를 더한다.

자존감의 높고 낮음에 집착하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지금의 나를 너그럽게 바라보는 마음’이 매일 조금씩 괜찮은 나로 변화하는데 가장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심리학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이 책을 통해, 스스로를 너그럽고 관대하게 대하는 당신이 되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9,700 원

캘리 수묵 일러스트 그리고 수제 도장

도서정보 : 정혜선 | 2018-06-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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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 수묵 일러스트 그리고 수제 도장>은 다년간의 전국대회 수상과 전시회로 실력을 인정받은
정혜선 작가가 캘리그래피로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하여 소개합니다.
실제로 공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랜 경험을 통해 얻은 수강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들을 이 책을 통해 해소해 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동영상을 보면서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나만의 작품 만들어 볼까요?

Part 1.
먹 일러스트 배우기에서는 동양화 물감을 물에 섞어 먹색을 표현하는 방법, 필압을 달리하여 선의 굵기를 조절하는 방법, 농담을 이용해 글씨를 쓰는 법 등 서예 붓을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쉽게 설명하였고 작가가 직접 촬영한 동영상을 보면서 따라 할 수 있습니다.

Part 2.
수묵 일러스트 배우기에서는 여러 색의 물감을 사용하여 그림 그리는 방법을 설명하였습니다.
그림을 그려본 적 없는 사람도 따라 하기 쉽도록 붓을 움직이는 방법까지 더욱 자세하게 설명해 책만으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Part 3.
수제 도장 배우기에서는 도장으로 사용 할 돌을 고르는 방법, 재료 쓰는 법, 도장의 종류 등 이론적인 것은 물론 도장으로 특별한 선물을 만드는 활용법까지 다양하게 알려드려요.

구매가격 : 10,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