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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뜰 안

도서정보 : 문영호(세종선한목자교회) | 2016-08-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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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보다 더 좋은 바람은 우리 마음에 부는 영혼의 바람이다. 이 책은 우리의 삶에 만남의 바람, 반김의 바람, 희망의 바람이 불어오길 기도하며 그동안 매주 교회 주보에 칼럼을 개제해 온 문영호 목사의 첫 번째 칼럼집이다.

구매가격 : 7,200 원

진실

도서정보 : 주연종 | 2016-06-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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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의 논문 표절, 허위 목사 안수증,
교회 불법 건축 및 횡령과 배임 등…
끊이지 않던 거짓풍설의 전말을 밝히다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사랑의교회는 3년여간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해왔다. 2013년 1월 31일 이후 번지기 시작한 오정현 담임목사의 논문 표절과 허위 학력 논란으로 교계를 떠들썩하게 하더니 급기야는 ‘목사안수도 받지 않았고 안수증은 가짜다’라는 교회 내 반대파들의 거짓풍설까지 나돌았다. 이로 인해 사랑의교회 당회는 오정현 목사에게 6개월간의 자숙과 사례비의 30% 자진 삭감을 결의하기에 이르지만 반대파의 공격은 잠잠해질 기색이 없었다. 논문 표절 논란은 시작에 불과했다. 반대파들은 하이에나처럼 덤벼들어 물어뜯은 후 질질 끌고 다닐 판을 만들고 있었다. 그들은 오정현 목사를 상대로 공금횡령 5건, 배임 5건, 사문서 변조 및 변조사문서 행사 1건 등을 중앙지검 조사부에 고발했다. 반대파의 거짓말과 폭력, 폭언은 더욱 기세를 높여갔고, 교회 마당에 모여 기도회 명분으로 반대 집회를 하며 주변 이웃들로부터 수십 차례 민원성 항의를 유발하고 경찰이 출동하는 일들이 벌어지기까지 했다.《진실》은 사랑의교회에서 벌어진 끈질긴 인신공격과 거짓의 향연, 계속되는 거칠고 숨 가쁜 영적 육적 싸움들의 현장 기록서이다. 피만 보이지 않았지 이 책은 지난 3년간의 영적 전쟁 일지와도 같다.


숱한 공격과 거짓으로부터
교회를 지켜야 했던 이유

제천기도원으로 향하는 착잡한 마음의 오정현 목사를 옆에서 바라보던 주연종 목사는 논문 문제로 어이없이 당하고만 있는 지도자에 대한 안타까움과 막상 어려움에 처하자 주변이 냉정해져 가는 분위기를 보면서 이대로 물러서면 안 될 것 같았다고 말한다. 《진실》은 그동안 사랑의교회가 고통받아야 했던 정황과 사실, 거짓이 넘보려 했던 진실이 무엇인지에 대해 그 현장을 모두 기록했다. ‘나는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는가’ 발간사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이런 어려움을 겪는 교회는 사랑의교회로 족하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 다른 교회가 이와 같은 어려움을 겪는다면 너무 억울할 것 같았다. 주님의 몸된 교회 하나를 세우려면 눈물과 땀과 피와 헌신이 필요하다. 그러나 허무는 데는 힘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다.

《진실》의 저자 주연종 목사는, 2012년 1월 1일부로 사랑의교회 부교역자로 부임하여 목양사역과 함께 ‘총회설립 100주년 전국목사장로대회’의 기획 실무를 맡아 섬기게 되었다. 오정현 목사가 어려움을 겪게 되었던 2013년은 주연종 목사가 사랑의교회에 부임한 지 1년이 조금 넘었을 때였다. ‘전국목사장로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비교적 자주 뵐 기회는 있었다고 치더라도 인간적으로 오정현 목사를 깊이 안다고 말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그러나 반대파들이 내세우는 구호와 올린 깃발, 그들의 주장들은 한 대형교회 목사와 대형교회가 목표가 아니라 한국기독교 전체를 겨냥한 것이라는 냄새가 났다. 오정현 목사와 사랑의교회는 그 발판에 지나지 않았지만, 반대파들은 그 발판을 확실히 짓밟아야 했다.
어떤 사람들은 오정현 목사가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으니 그 싸움이 사랑의교회로 번진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런데 그것을 빌미로 사람들을 모으고, 그 군중심리를 이용하여 본질을 변질시키고 전혀 새로운 이슈를 들고 나와 비약시키면서 파국을 만드는 것은 큰 문제다.
주연종 목사는 “나는 싸움의 초기부터 오정현 목사가 아닌, 사랑의교회도 아닌 한국교회를 지킨다, 한국교회를 위해 싸운다”는 심정으로 현안에 임했다고 말한다. “한국교회를 지키기 위해서는 사랑의교회를 지켜야 하고 사랑의교회를 지키기 위해서는 오정현 목사를 지켜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 결론은 바뀌지 않을 결론이었고 바뀔 수 없는 결론이었다. 주연종 목사가 영적 사명으로 쓴 이 책《진실》이 탄생한 이유이다.


거짓이 진실을 넘볼지라도
진실은 꼭 밝혀지는 것

반대파가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고자 했던 거짓의 장전(章典)들은 방향은, 세속적이었고 목적은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는 것이었으며, 내용은 99%가 날조 거짓이었다. 대표적인 내용 몇 가지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논문 표절 부분
오정현 목사가 학위를 받은 남아공의 포체프스트룸대학으로부터 “오정현 목사의 논문이 그의 작품이 아니라는 어떤 법적 증거도 없다. 대필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대필에 관한 주장의 반대가 진실이다”라는 내용의 답신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반대파는 오정현 목사에게 “논문에 표절이 있으니 사임하라”고 요구해왔다. 이는 온라인 매체 뉴스에서 지속적으로 보도되었고 MBC 에서까지 논문 표절 문제가 방송되면서 진실의 왜곡을 걷잡을 수 없었다. (pp20~25)
논문 표절 여부를 판정할 수 있는 유일한 권한을 가진 포체프스트룸대학으로부터 2015년 5월 30일 보고서가 발표되었는데, 전문 일부는 다음과 같다. “해당 논문 안에는 표절이 분명히 있지만, 동 이사회는 1998년 오정현 목사에 의해 제출된 논문과 오정현 박사에게 수여한 박사학위를 취소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 이유로 표절로 확인된 부분 전부를 삭제한다 할지라도 논문은 여전히 독창적이며 학문발전에 중요한 공헌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미미(small)한’ 분량, ‘기술적(technical)’이고 ‘용어의 차용(adaption of the word)’ 정도를 가지고 한 교회와 목회자를 송두리째 매장하려 했던 시도는, 더 이상 논란의 여지가 필요 없게 되었다. (pp124~125, p135)

건축 불법 문제
반대파는 “사랑의교회 건축은 불법이고, 옥한흠 목사는 이를 찬성하지 않았다. 옥한흠 목사가 건축에 관하여 독려하는 영상을 촬영한 것은 오정현 목사가 압력을 넣어서 억지로 한 것이지 옥 목사가 자발적으로 한 것은 아니다”고 주장했다. (pp26~27)
지금의 사랑의교회는 등록교인이 9만 명을 넘나들 때 건축을 결의했고, 본당의 규모는 6,500석이었다. 건축을 결정할 당시의 사랑의교회는 포화상태여서 편의는 물론 안전에 있어서도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었다. 이미 본당을 제외한 10여 군데에서 영상으로 예배를 드려야 했고, 봄가을로 있는 특별새벽기도회에 모이는 8,000명 가운데 20% 정도만이 본당에 입당할 수 있어서 “본당사수”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고 본당을 ‘사수’하려고 아예 교회에서 철야를 하는 인원도 수백 명이었다.
주연종 목사는 당시 교인의 95% 이상의 찬성으로 건축이 결정되고 전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헌신하였다고 주장한다. 옥한흠 목사도 영상으로 국제사역의 터전이 되려면 인프라가 필요하다며 당위성을 강조하고 새 교회 건축에 정성을 다해 헌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상을 두고 옥한흠 목사의 뜻과는 배치된다는 반대파의 주장을, 주연종 목사는 영상을 보면서 사실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pp97~98)

공금 횡령 부분
반대파들이 공금횡령으로 지목한 부분은 모두 5건으로, 첫째는 고(故) 이재선 장로가 목적헌금으로 오정현 목사에게 맡긴 6억 500만 원을 횡령했다는 것이다. 둘째는 ‘내 영혼의 풀 콘서트’ 앨범 수입금 1억 7,000만 원 정도를 횡령, 셋째는 ‘사랑플러스 서점’ 이익금 1억 7,000만 원 정도 횡령, 넷째는 오정현 목사의 아들 2명의 대학 학비 지원을 횡령으로 몰아갔고, 다섯째로 사례비, 수당, 판공비 등으로 교회 공금을 횡령했다는 것이었다.
주연종 목사는《진실》에서 이렇게 밝혔다. 고 이재선 장로가 북한과 건축을 위해 써 달라는 헌금 6억 500만 원은 교회재정에 정확히 입금되었고 당회를 거쳐 정확히 목적에 맞게 쓰여졌다. 그 모든 증빙을 교회는 조사과정에서 검찰에 다 제출했다. ‘내 영혼의 풀 콘서트’ 앨범 수입은 약 7년간 발생한 것의 합산인데 매년 약 2,000만 원 남짓 들어온 수입은 목회 활동이나 선교지원, 이웃 후원금 등으로 지출되었다. ‘사랑플러스 서점’의 수입금도 옥한흠 목사 때부터 수입의 일부를 비서실을 통해 직원 격려와 선교, 구제금 등으로 활용하였던 것으로서 모든 증빙과 관련 서류를 제출하여 소명하였다.
오정현 목사의 두 아들에게 대학 등록금을 지급한 것을 두고 횡령으로 몰아간 것은 “두 아들에 대해 등록금을 지불하도록 하는 당회 결의 없이 무단 지급했기에 횡령”이라는 주장이었다. 그러나 오정현 목사 부임 시에 “모든 편의를 제공할 것”을 당회는 약속했던 사안이다. (pp147-148)

배임 부분
반대파는 오정현 목사가 1,000억 원을 배임했다고 주장했다. 먼저 건축부지 매입당시 땅값을 원래보다 500억 원을 더 주고 샀기에 500억을 배임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숭실대와 한국기독실업인회 등에 ‘함부로’ 기증하여 손해를 끼쳤음으로 배임했다고 적시했다. 게다가 나중에는 서초예배당 참나리길을 서초구청에서 사용 승인을 취소할 것을 전제로 이에 대한 예상(?) 복원 비용 약 400억도 배임으로 몰아갔다.
주연종 목사는 이 모든 주장이 100% 허위주장이라고 말한다. 참나리길에 대한 사용 승인 취소는 발생할 가능성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미래에 일어나지도 않을 가정법을 동원한 후 발생할 수 없을 비용을 발생했다고 치고 배임으로 몰아가는 초유의 이론이었다. (pp148-149)
건축부지 대금은 고발장에 의하면 시가 610억 원의 부지를 500억 원이나 더 주고 1,178억 원에 매입하였으므로 배임이라는 것이었다. 그들의 주장이 맞으려면 건축부지가 시가 610억 원이라는 것이 입증되어야 한다. 그것이 틀리면 틀린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2009년 동 부지의 공시지가가 1,062억 원이었고, 은행이 감정한 평가액은 1,080억 원이었다. 도대체 610억 원이라는 시가는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p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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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씀

도서정보 : 저자:교황 프란치스코 | 2014-08-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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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의 첫 권고문! 소박하면서도 강렬한 메시지, 복음의 기쁨을 만나다!

‘겸손한 성자’ 프란치스코 교황의 생각과 세상에 전하고픈 진심 어린 말씀을 담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씀』. 2014년 여름, 교황의 방한을 코앞에 두고 있는 지금, 바티칸 교황청과의 정식 계약을 통한 첫 교황 권고문이다. 교황 권고는 세계주교대의원회의를 기초로 작성되는데, 이 권고문 또한 세계주교대의원회의의 제13차 정기총회에서 논의된 주제 ‘새로운 복음화를 통한 기독교 신앙의 전파’를 기초로 쓰였다.

총288항으로 구성된 이 권고문에는 교황의 생각과 가치관이 잘 드러나 있고, 가톨릭 신자들이 복음의 즐거움을 맛보면서 신앙생활을 발전시켜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또한,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어떠한 위기에 처해 있고, 하느님의 복음 선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새로운 복음화가 나아가야 할 길과 그 전망을 제시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화합과 사랑을 내세우며 교회의 개혁을 촉구하는 교황 프란치스코의 방한이 얼마 남지 않았다. 노숙자들과 함께 식사하고, 사생아에게 세례를 주며, 동성애자 탄압에 반대하는 등 소박함과 검소함, 그리고 가톨릭교회의 금기를 과감히 깨뜨리며 가톨릭 신자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교황이 아픈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국인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 어떤 복음의 기쁨을 줄지 이 책을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9,600 원

프란치스코 교황의 아름다운 말

도서정보 : 서상원 엮음 | 2014-07-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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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의 아름다운 말』은 종교를 뛰어넘어 이 시대 모두를 위한 본보기로서 귀감이 되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트위터, 강연, 대담, 인터뷰에 실린 내용 가운데 겸손, 사랑, 용기, 변화, 공동선, 믿음의 6가지 주제로 나누어 발췌하고 그에 따른 해설을 곁들였다. 또한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 세상에서 벌어지는 불의한 일들을 보며 하느님의 존재에 회의감을 갖는 사람들을 위하여 참고될 만한 설명을 덧붙여 놓았다.

구매가격 : 3,900 원

화나면 화내고 힘들 땐 쉬어

도서정보 : 홍성남 | 2012-07-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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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것만도 대견한 당신입니다. 너무 애쓰지 마세요.” 『벗어야 산다』를 통해 거룩이 병, 착한 사람 콤플렉스 등 쓰고 있던 가면을 벗으라고 말했던 홍 신부가 이번에는 ‘너무 열심히 살지 말고, 힘들 땐 쉬어’라는 파격적인 메시지를 담은 『화나면 화내고 힘들 땐 쉬어』를 가지고 돌아왔다. 누구보다 착하게, 열심히 사는데도 늘 별볼일 없는 인생인 것처럼 여겨진다면, 그래서 지금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는 사람이라면 홍성남 신부의 위로를 통해 한숨 돌려볼 필요가 있겠다. 홍 신부는 ‘돈이 많고, 많이 배우고, 육체가 편하다고 행복한 삶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하고, 생긴 대로 편하게 사는 살 때 비로소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그동안 ‘착하게 살았는데 나는 왜?’라는 물음을 가져왔던 사람들의 속을 시원하게 해준다. 또한 사람들이 열심히 사는 데도 불구하고 항상 불안감을 느끼고,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기 기대 수준이 너무 높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자기에 대한 기대 수준을 높게 만들어놓고 달성하지 못했다고 스스로 자책하고, 미워하기 때문에 몸과 마음에도 병이 드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과 나의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문제의 원인은 모두 자기 자신에게 있기 때문에 자기 안을 먼저 볼 것을 권한다. 사람들에게 사랑받기 위해 무조건 참거나, 화가 나도 제대로 말을 못하고, 착한 사람 콤플렉스에 걸려 거절하지 못하는 것은 자신의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이라도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법을 익히면서 조금씩 자기 인생, 자기 삶을 살아가야 함을 유쾌하고, 재밌는 일러스트와 일화들을 통해 알려준다.

구매가격 : 7,200 원

새장 밖으로

도서정보 : 홍성남 | 2012-02-0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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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감옥에 갇혀 우울하게 사는 현대인들을 위해 홍성남 신부가 쓴 치유의 글. 가장 오래된 복음서로 예수님의 고난이 잘 기록되어 있는 <마르꼬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자는 예수님은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원했고, 잘나고 돈 많은 사람이 아닌 자신의 부족함을 솔직하게 드러낼 줄 아는 겸손한 사람, 힘들 때 언제든지 예수님께 손을 내밀어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을 기다리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올해 사제서품 25주년(은경축)을 맞이한 저자 홍성남 마태오 신부의 오랜 사목생활의 경험이 잘 녹아 있는 이 책에는 사제로서 교회 안에서 ‘하느님과 신자’ 사이의 바른 중개자 역할의 고민이 묻어 있기도 하다. 이를 위해 1급 심리상담가 자격을 취득해 10년 이상 공부를 지속하고 있는 저자는 하느님을 통해 위로 받고 치유 받고자 하는 많은 신자들에게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는 길잡이를 제시해준다.



그리고 그들이 왜곡되고 자의적인 신앙관으로 스스로 만든 새장에서 나오고, 우울하고 불안한 신앙생활에서 벗어나 오그라든 마음을 펴고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렇게 저자가 이끌어주는 대로 책을 읽다보면 <마르꼬복음> 구석구석에 실려 있는 이해심 많고 인자한 예수님의 모습을 느끼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7,800 원

새장 밖으로

도서정보 : 홍성남 | 2012-02-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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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은 종교적인 의식을 치르는 곳이 아닌 지치고 다친 마음을 치유하는 곳이다.” 영성심리로 풀어낸 ‘마르꼬복음’ 오그라든 마음부터 펴준 예수님의 처방전이 절묘하다 “엄격한 부모 슬하에서 자란 사람에게 하느님은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착하니즘’ 콤플렉스를 가진 사람은 이웃에게 가진 나쁜 마음으로도 죄책감에 시달려 예수님 보기를 꺼려하고, 어릴 적 읽은 성인의 전기는 평생 넘어야 할 산이 되어 좌절하게 만든다. 복음을 제대로 봐야하는데 병든 눈으로 보니 볼 수가 없다”라고 자신의 고백을 보태 말하는 홍성남 마태오 신부의 두 번째 책 《새장 밖으로-마르꼬복음 영성심리 묵상집》이 출간되어 화제다. 복음을 읽다보면 예수님이 굉장한 기적을 일으키시는 장면을 곳곳에서 목격하게 된다. 그중에서도 평생 앉은뱅이로 살아온 사람을 걷게 하고,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눈먼 이의 눈을 뜨게 하고, 하혈하는 여인의 병을 씻은 듯이 낫게 해주는 치유자로서의 면모를 볼 수 있다. 그중 어떤 이에게는 직접 손을 대시거나 눈에 흙을 개어 붙여주는 치유 행위를 하시고, 어떤 이들에게는 아무 행위 없이 ‘말(言)’만으로 치료를 해주신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하느님으로서의 예수님, 의사로서의 예수님으로 보면 풀리지 않은 이 수수께끼의 해답은 ‘심리상담가’로 예수님으로 보면 ‘아하!’ 하고 금세 이해가 된다. 병든 마음, 믿음이 약한 사람들에게는 당신의 손, 즉 따뜻한 체온으로 위로를 한 다음 치유 행위를 통해 병을 낫게 해준 것이다. 건강한 마음을 가진 긍정적인 이들은 마음을 돌보는 행위 없이 말만으로도 치유가 가능했던 것이다. 이처럼 편견과 심리적 구속이 없는 눈으로 복음을 대하면 마음부터 돌보아주시는 예수님을 만나게 된다. 올해 사제서품 25주년(은경축)을 맞이한 저자 홍성남 마태오 신부의 오랜 사목생활의 경험이 잘 녹아 있는 이 책에는 사제로서 교회 안에서 ‘하느님과 신자’ 사이의 바른 중개자 역할의 고민이 묻어 있기도 하다. 이를 위해 1급 심리상담가 자격을 취득해 10년 이상 공부를 지속하고 있는 저자는 하느님을 통해 위로 받고 치유 받고자 하는 많은 신자들에게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는 길잡이를 제시해준다. 그리고 그들이 왜곡되고 자의적인 신앙관으로 스스로 만든 새장에서 나오고, 우울하고 불안한 신앙생활에서 벗어나 오그라든 마음을 펴고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렇게 저자가 이끌어주는 대로 책을 읽다보면 《마르꼬복음》 구석구석에 실려 있는 이해심 많고 인자한 예수님의 모습을 느끼게 될 것이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얘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_마르꼬복음 2장 5절

구매가격 : 7,800 원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도서정보 : 손희송 | 2011-07-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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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가파른 오르막길에서 따뜻한 동행자를 만나다!

신앙을 일깨우는 글로 많은 신자들의 마음을 움직여 온 손희송 신부의 수필집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가 출간되었다. 저자는 ‘인생의 가파른 오르막길을 걸을 때’, ‘시련의 먹구름으로 캄캄할 때’, ‘유혹으로 마음이 흔들릴 때’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라고 전한다. 우리 곁에는 항상 작은 천사들이 있고, 늘 하느님이 동행한다는 사실을 감동 있게 들려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부활을 증거하는 삶이 무엇인지, 고정 관념과 편견을 버리고 거룩하게 살 수 있는 방법과 아름답게 늙어 가는 방법 등을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게 전해 준다. 특히 신학생을 가르치는 사제답게 사제를 ‘도로 표지판’, ‘여행 가이드’, ‘험한 세상을 건너는 다리’라고 말하며, 진정한 사제의 모습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 준다. 간결한 문체 속에 배어나오는 저자의 삶의 지혜와 철학, 신앙의 향기를 깊이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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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하니까 사람이다

도서정보 : 최강 | 2011-07-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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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로 울고 있는 어깨 위에 희망의 무지개를 올려놓다! 『실패하니까 사람이다』는 유쾌한 글쓰기로 정평이 난 최강 신부가 실패에 좌절하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이 책은 로마 라테란 대학교에서 최단기간 교회법학 박사를 받은 전도유망한 신부가 첫 선교지 중국에서 잘 살아 보려고 노력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선교지에서 주님과 멀어진 삶이 바로 외로움, 즉 실패의 시작이었음을 깨달은 저자는 결국 실패를 인정하고 그곳을 떠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실수에 위축되기 보다는, "실수하니까 사람"이라는 고대 로마의 격언을 기억하며 실패를 통해 신앙적으로, 인간적으로 더욱 성숙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실패를 경험한 모든 이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담아 희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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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소화 데레사 자서전

도서정보 : 성녀 소화 데레사 | 2011-05-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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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야 할 그리스도교 고전 시리즈」는 우리 마음의 눈을 통해 옛 성인들이 지녔던 신앙을 경험하고 우리 내면세계를 들여다보게 한다. 고전 안에서 자신을 반성하고, 살아온 과거를 되돌아보며 깊은 깨달음을 얻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성녀 소화 데레사 자서전』은 세상 어디서든 가장 높은 성녀로 존경과 사랑을 받으며 열렬한 기도의 전달자 역할을 하는 소화 데레사의 일대기를 담은 책이다. 하느님이 성녀에게 주신 특별한 사명, 그리고 성녀를 통해 우리 현대인이 배운 순박과 신뢰와 순수한 애덕의 길을 확인할 수 있다. 겸손과 순수, 그리고 하느님의 절대적인 사랑 속에 자신을 완전히 의탁하는 성녀의 모습은 현대인을 완덕의 길로 이끄는 훌륭한 본보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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