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생각쟁이 2020년 08월호

도서정보 : 엄마는 생각쟁이 편집부 | 2020-08-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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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생각쟁이 2020년 8월호]
<엄마는 생각쟁이>는 교육, 육아, 도서, 문화, 나들이 등 엄마를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월간지입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오늘 아이랑 집에서 뭐 하지?

도서정보 : 네이버 부모i X 21세기북스 | 2020-07-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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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부모i 블로거들이 추천하는 SNS 인기놀이!”
#스마트폰보다 #신나는 #홈문센 #집콕놀이





◎ 도서 소개

코로나19, 밖에 못 나가면 안에서 더 재밌게 놀자!
네이버 부모i판에서 화제가 된 베스트 놀이로 신나게 1일 1콕!

요즘 밖에 못 나가는데 집에서 어떻게 놀고 계시나요? 혹시 아이와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계시진 않은가요? “엄마 심심해. 놀아줘!”라는 말에 더 이상 당황하지 말고 “오늘 1콕 할까?” 말해보세요. 네이버 부모i 판에서 코로나19 기간 동안 진행된 “지금 아이랑 뭐 하지? 방콕24시 시간순삭 집콕놀이” 이벤트에 달린 2000여 개의 댓글 중 가장 반응이 좋았던 60가지 놀이를 엄선했습니다. 간단한 10분 놀이부터 하루 종일 놀 수 있는 체험 활동까지 60개의 다양한 놀이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미술 놀이, 집에서도 신나게 몸을 움직일 수 있는 활동 놀이, 두뇌와 논리력이 발달하는 과학 놀이와 감수성이 깨어나는 요리 놀이까지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60여 명의 블로거가 직접 놀아보고 추천하고, 아이들이 열광하는 집콕놀이. 이제 더 이상 아이랑 뭐 하고 놀지 고민하지 마세요!




◎ 출판사 서평

평범한 우리 집이 키즈 카페로 변신한다!
60명의 네이버 블로거들이 직접 검증한 스마트폰보다 신나는 집콕놀이

집에서 하루 종일 스마트폰과 TV만 보는 아이들과 더 이상 싸우지 마세요. 무작정 스마트폰을 뺏는 대신에 평범한 우리 집을 키즈 카페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 60명의 블로거들의 노하우를 만나보세요. 집에 있는 옷걸이가 신나는 농구 코트가 되고, 다 쓴 젖병 세척 솔이 우리 집을 장난감 자동차 세차장으로 만들어줍니다. 밖에 나가지 못했던 기간에 부모님들이 어떻게 놀지 직접 고민하며 놀이를 진행했기 때문에 어떻게 놀아야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하는지, 반짝이는 아이디어어와 노하우를 발견해 공유해주셨습니다. 스마트폰을 볼 때보다 더 놀라워하고, 감탄사를 연발하는 아이들의 반응을 직접 느껴보세요. 각 장마다 블로거들의 한 줄 후기와 각종 팁들로 놀이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똥 손 엄마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놀이 홈스쿨링
지퍼백, 휴지심, 비닐봉지를 활용한 초간단 놀이!

준비물 걱정 NO! 손재주가 없어도 OK! 밖에 나가지 않아도, 준비물이 없어도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놀이들을 모두 모았습니다. 다 쓴 휴지심을 이어 붙여 짜릿하게 미끄럼틀 놀이를 즐기고, 검정 비닐봉지로 초간단 헤어살롱 숍을 개업해보세요. 투명 지퍼백만 있으면 10분 만에 피카소가 되어 우리 가족의 멋진 초상화를 그릴 수도 있어요. 구연산이 없다면 식초로, 밀가루가 없다면 곡물가루로. 특정 재료가 없어도 집에 있는 준비물로 대체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우리 집에 꼭 맞는 집콕놀이로 우리 가족만의 새로운 놀이를 창조하는 또 다른 재미를 느껴보세요. 집에 있는 재료로 마음껏 상상하고 신나게 표현하는 미술 놀이, 실내에서도 신나게 움직이는 활동 놀이, 호기심을 해결해줄 과학 놀이, 직접 만들어보고 즐기는 요리 놀이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손재주가 없는 부모님들을 위해 부록에 놀이를 더욱 쉽게 만들어 줄 직업체험 자격증과 3D 홀로그램 도안도 수록했습니다.


분야별 11개의 워크북으로 만드는 우리 가족만의 특별한 놀이 기록장
아이가 직접 별점 매기고 평가하는 자기 주도 놀이!

총 11개의 워크 활동과 놀이 인증란을 통해서 각 놀이가 끝날 때마다 함께 추억을 기록할 수 있어요. 요리 활동 후에는 요리 유튜버가 되어 인터넷 방송 대본을 짜보기도 하고, 동물 농장 우유 짜기 놀이 후에는 포유류 동물을 직접 구분하고 그림을 그려보아요. 맘껏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아이 스스로 또 다른 놀이 지면을 완성해나갈 수 있답니다. 놀이 이후에는 아이가 직접 놀이에 별점을 매기고, 한 줄 평을 써보면서 스스로 재미를 평가하도록 해주세요. 혼자서도 놀이를 주도해나갈 수 있는 창의력과 상상력이 길러집니다. 한 권의 책을 우리 가족만의 특별한 놀이 기록장으로 만들어보세요!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 부모님과 아이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놀이의 생생한 현장감과 노하우를 들을 수도 있습니다.


★★★ 이 책 활용법 ★★★

[오늘의 놀이 콕콕! 놀이표 + 주제별 총 60개 놀이와 11개의 워크북 + 네이버 오디오클립]

*오늘의 콕콕! 놀이표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60가지 놀이를 모은 ‘콕콕 놀이표’가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놀이를 골라도 좋고, 놀이를 한 뒤 빙고 게임처럼 하나씩 동그라미를 그려 60일 동안 나만의 놀이 빙고판을 만들어보세요.

*이번 놀이의 점수는요? 별점 콕콕!
놀이가 끝날 때마다 우리 가족의 의견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 있답니다. ‘한 줄 평’을 달아서 소감을 남기고, 별을 색칠하거나 스티커를 붙여서 별점도 매길 수 있어요. ‘콕! 인증하기’에 도장을 꾹 찍고, 워크 활동에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놀이를 마무리해보세요.

*한 줄 후기와 네이버 오디오클립을 통해 듣는 부모님들의 생생한 목소리!
각 놀이 마다 부모님들의 한 줄 후기와 팁을 담았습니다. 네이버 오디오 클립을 통해 부모님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설명을 들으며 놀이를 더욱 쉽게 진행해보세요.




◎ 추천사

좋은 놀이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 인지발달과 대인관계를 발달시키며 사회성과 주도성을 키워준다. 즉, 놀이 과정은 아이들의 배움터이자 사회생활의 장이다. 이 책은 부모들이 '실제로 경험한 인기 놀이'만을 모은 책으로 아이들이 즐겁게 놀며 인지와 정서를 자극하고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늘 아이와 뭐 하지?'를 매일 고민하고 아이와 함께 노는 즐거움을 누리고 싶은 부모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 조수연(호시담심리상담센터 상담심리전문가, 성균관대 겸임교수)-



네이버 부모i 주제판에서 공유해주신 신선하고 재미있는 수많은 집콕놀이 아이디어가 책으로도 출간돼 기쁘다. 이 책을 통해 그간 부모들이 직접 경험한 생생한 콘텐츠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부모님들의 사랑과 지혜로 완성된〈오늘 아이랑 집에서 뭐 하지?〉로 우리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차곡차곡 쌓아나가길 바란다.

- 네이버 부모i 담당자 박수연, 최민태-

구매가격 : 12,800 원

도쿄 스페셜티 커피 라이프

도서정보 : 이한오 | 2020-07-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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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커피를 찾아 기꺼이 발품을 들이는 사람이라면 ‘스페셜티 커피’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스페셜티 커피는 원두를 재배하여 수확, 가공, 로스팅, 추출 등 일련의 과정에서 각 과정의 주체가 분명하고, 그로부터 일정 품질을 기대할 수 있는 커피를 말한다. 『도쿄 스페셜티 커피 라이프』는 한 잔의 커피를 장인이 정성껏 추출해서 제공하는 일본의 커피 문화를 바탕으로 도쿄에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스페셜티 커피 문화를 소개한 책이다.
IT 기업에서 변리사로 일하며 ‘맛있는 커피’를 찾아 전 세계를 다니고, 국내외 커피 관계자 및 바리스타들과 교류하고 있는 저자가 시부야, 신주쿠, 세타가야, 메구로, 도쿄 도심, 도쿄 동부를 누빈 결과가 충실하면서도 아름답다. 도쿄의 블루보틀 커피와 [도쿄 커피 페스티벌] 등 커피의 ‘제3의 물결’(Third Wave Coffee)을 입체적으로 살핀 시선도 흥미롭다.

구매가격 : 13,300 원

우리 아이 응급 주치의

도서정보 : 최석재 | 2020-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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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소아응급의학회 선정 추천 도서! ★
★ 네이버 맘카페 ‘마더스’ 추천 육아 필수 도서 ★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슬기로운 의사생활편 출연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전하는 ‘우리 아이 응급 상황 대처법’

아이가 태어나서 자라는 동안 아프지 않고 잘 자라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그러나 아이를 키우다 보면 고열·경련 등 응급 상황을 한 번쯤은 꼭 맞이하게 된다. 아이들이 크면서 아픈 건 일상다반사라고 하지만, 정작 눈앞에서 아이가 아프다고 울기 시작하면 엄마들의 마음은 찢어지고, 어찌할 줄 몰라 허둥지둥하기 마련이다.
새벽에 아이가 열이 났을 때 해열제만 복용시키면 낫는 건지 아니면 당장 응급실에 데려가야 하는지조차 판단을 내리지 못한다. 불안한 마음에 응급실에 데려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열이 내려가 있거나 가벼운 증상이라서 안도하지만, 한편으로는 헛걸음을 했다는 생각에 또 비슷한 증상을 보이면 해열제만 하나 먹이고 만다. 문제는 이런 일을 반복하다가 심각한 증세도 가볍게 여겨 소중한 우리 아이를 제때 치료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예상치 못한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재빠르게 적절한 조치를 하지 못하면 우리 아이의 건강을 크게 해칠 수 있다. 《우리 아이 응급 주치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이자 세 아이의 아빠인 저자가 겪었던 다양한 응급 상황을 예시로 들며 우리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한 응급 상황 대처법을 세세하게 전달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 아이들이 흔하게 겪을 수 있는 감기·구토·복통·아토피피부염과 같은 각종 질환은 물론 경련·화상·낙상·이물질 삼킴 등 다양한 응급 상황과 그 대처법을 담고 있어 소중한 우리 아이의 건강을 지켜줄 것이다.

구매가격 : 10,800 원

우리집에 아이가 산다

도서정보 : 우야지 | 2020-07-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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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한테만 아이가 생기지 않는 걸까?
결혼 5년차인 우야지 부부에게는 아이가 없다. 아니 생기지 않는다. 아무리 저출산 시대라는 말을 하지만 밖에 나가보면 아이들이 천지삐까리다. 나한테만 아이가 없는 것 같다. 친구의 임신 선물을 사놓고 삼신할미가 왔다가 아이가 있는 줄 알고 그냥 갈까봐 ‘선물이에요’라고 써 붙여놓고, 간절히 원해도 아이를 가지기 힘든 처지의 반대편에서는 아이를 학대하여 죽음에 이르게 하는 가혹한 현실에 발을 동동 구르기도 한다. 아기 가지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이라면 뭐든 마다않고 먹는 우야지. 평소엔 먹지도 않는 흑염소를 먹으며 ‘내 자식 가지려고 남의 자식을 먹네’ 생각한다.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축하드립니다, 임신입니다.”라는 말을 듣기까지 얼마나 많은 마음고생을 했는지.

결혼 5년차 부부의 본격 난임 극복툰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유지했는데도 1년 이내에 임신하지 않은 상태를 불임이라고 한다. 그런데 요즘에는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아기 시술을 통해 아이를 얻는 경우가 많아 난임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7가정 당 1가정 꼴로 난임 문제를 겪고 있다고 한다. 20만 명 이상의 난임 부부가 고통받고 있는 현실에서 ‘우야지’라는 웹툰작가가 1년 동안의 자임시도에 실패하고, 병원에서 정해준 두 번의 자임시도에서도 실패하고, 두 번의 인공수정과 세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난임을 극복하고 아이를 낳게 된 사연을 sns에 그림으로 연재해 큰 공감을 얻었다. 그리고 마침내 『우리 집에 아이가 산다』라는 제목의 책으로 출간되었다.

우리 집에 아이가 산다, 초보엄마의 좌충우돌 육아기
『우리 집에 아이가 산다』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수차례의 임신 시도를 하면서 실패와 좌절을 겪게 되는 난임과정과 5년 만에 마침내 아이를 갖게 되는 임신과정, 출산 후 초보엄마로서 아이를 키우는 과정. 이 세 과정이 애틋하고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감동적으로 그려지고 있다. 3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가진 우야지의 공감툰 『우리 집에 아이가 산다』는 남몰래 아파하고 있을 이 땅의 수많은 난임 부부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난임 극복을 위한 생생하고 실질적인 조언을 담고 있다.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요즈음, 어렵게 얻은 아기를 통해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하루 한 장, 임신 출산 데일리북

도서정보 : 김문영, 김수연, 한유정 | 2020-07-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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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엄마 이영애(배우), 최지우(배우), 이하정(방송인), 이지혜(방송인)가 선택한
국내 최고 의료진이 함께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엄마 수업 280일’

“축하합니다, 임신 3개월이에요!”
처음 병원에 가서 임신을 확인한 예비 엄마들은 대부분 깜짝 놀란다. 임신을 알게 되자마자 벌써 3개월이라니! 임신의 시작은 수정일도 착상일도 아닌 마지막 생리일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나도 모르는 사이, 내 몸은 임신을 준비하고 수정란이 착상되어 임신이 시작되고 있었던 것이다. 뒤늦게 임신 정보를 찾아보지만 인터넷에 떠도는 말이나 지인의 조언만으로는 임산부의 수많은 궁금증에 대해 충분한 답을 얻기 어렵다. 그래서 임산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생명을 잉태하는 이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 줄 임신과 출산에 관한 책이다.
《하루 한 장, 임신 출산 데일리북》은 임신을 준비할 때부터 출산 후까지, 예비 엄마 아빠가 아기를 기다리며 꼭 봐야 할 최고의 지침서다. 대한민국 최고의 산부인과 강남차병원 김문영(대통령 표창)교수와 한유정 교수가 임산부의 주치의가 되어 임신과 출산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았고, 강남세란의원 김수연 원장(페이스북 닥터)이 임신 전 과정에 꼭 필요한 운동을 직접 촬영하여 실었다. 각 분야 최고의 의사 엄마 세 명이 3년 동안 공들여 집필한 책이 세상에 나온 것이다.
임신 기간 40주, 즉 280일의 하루하루를 최고의 의료진이 주치의가 되어 함께해 준다면 처음 엄마가 되어 낯설고 두려운 마음으로 힘들 때, 아기와 엄마의 건강이 염려될 때, 수많은 검사와 임신 과정 속에서 선택이 필요할 때 큰 힘이 될 것이다. 건강하게 예쁜 아가를 만날 때까지 손꼽아 기다리는 임산부에게 《하루 한 장, 임신 출산 데일리북》은 항상 곁에 있어 주는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 『하루 한 장 임신 출산 데일리북』 북트레일러
https://youtu.be/PGRC6bPPw-g

구매가격 : 19,200 원

눈맞춤 육아법

도서정보 : 김효선, 김미미 | 2020-07-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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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오늘은 충분히 행복했을까?”

시간과 체력은 늘 부족해도, 아이는 잘 키우고 싶은
세상 모든 부모들을 위한 현실밀착형 육아 솔루션

의외로 많은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을 굉장히 막막해한다. 아이를 위해 잘 놀아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막상 아이와 놀려고 하면 어떻게 잘 놀아줘야 할지 난감하고, 또 얼마만큼 놀아줘야 아이가 충족감을 느끼는지도 잘 모른다. 일하느라 바쁜 엄마 아빠라면 사정은 더 힘들어진다. 아이와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내는 것부터가 난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회사 일에, 집안일에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면서도 왠지 아이에게는 부족한 부모인 것 같아 늘 미안해하는 워킹맘, 워킹대디들도 많다.
『눈맞춤 육아법』은 이처럼 시간과 체력은 늘 부족한데 아이는 잘 키우고 싶은 대한민국 모든 부모들을 위해 현실적인 솔루션을 전해주는 책이다. “단순히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만이 해답은 아닙니다. 24시간을 부모와 붙어 있어도 아이가 느끼기에 그 시간이 심심하고, 불편하고, 뭔가 불만족스러웠다면, 부모와 함께 보낸 시간이 오히려 불안한 기억으로 남게 됩니다. 반면, 부모와 온종일 떨어져 있었어도 퇴근 후 밝은 얼굴로 들어온 부모가 자신을 마음껏 안아주고,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잠깐이라도 할애해서 놀아주었다면 ‘우리 엄마(아빠)와 함께 있는 것을 즐거워’라는 기억이 아이의 머릿속에 남게 됩니다. 결국,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은 ‘양’보다 ‘질’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저자들의 말처럼, 『눈맞춤 육아법』은 바쁘고, 지치고, 힘든 부모들도 짧은 시간 동안 아이와 함께 ‘질’ 높은 놀이를 함께 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해주는 책이다. 매일 반복되는 육아로 스트레스에 빠진 엄마들,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모르는 아빠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에게 행복한 오늘을 선물해주고 싶은 부모들이라면 꼭 주목해보아야 할 책이다.

“하루 5분, 아이와 진심으로 친구가 되어주세요!”
바쁘고, 지치고, 힘든 엄마 아빠들도
짧지만 최고의 시간을 아이와 함께 보내는 법

놀이심리상담 전문가로 함께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들은 현장에서 10년 이상 활동하며 지금까지 수만 명의 부모와 아이들을 만나 상담해왔다.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의 놀이 치료를 집중적으로 진행하는 것과 더불어 부모와 자녀 간의 상호작용 문제를 개선하고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 활동들도 하고 있다. 무엇보다, 저자들 역시 자녀를 키우는 엄마들이다. 그래서 이 책에는 전문가로서 뿐만이 아니라 엄마로서 경험하는 육아 문제들에 함께 공감하고 고민한 흔적이 곳곳에 담겨 있기도 하다.
저자들은 먼저 아이와의 상호작용에서 가장 중요한 육아 습관으로 ‘눈맞춤’을 강조하고 있다. 말 그대로, ‘부모가 아이와 눈을 맞춘다’는 의미다. 아이의 관점에서 바라봐주고 관심을 보여주는 것, 아이의 시선으로 이해하며 말을 걸어주는 것, 아이와 함께 놀이하며 아이의 마음에 응답해주는 것, 그렇게 아이와 진심으로 친구가 되어주는 것, 그럼으로써 아이도 부모도 행복한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 그것이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눈맞춤 육아’다.

“부모와 보낸 시간이 아이의 인생이 됩니다!”
아이의 충족감을 채워주고 자존감을 키워주는
매일매일 육아습관, ‘눈맞춤 육아법’

그럼 어떻게 ‘눈맞춤 육아’를 해나가면 될까?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의 대부분은 사실 ‘대화’와 ‘놀이’로 채워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눈맞춤 육아’의 관점에서 아이와의 대화나 놀이를 어떻게 풀어나가면 좋을지 차근차근 짚어보았습니다.” 실제로 책에는 많은 부모들이 고민하는 문제를 해결해줄 대화법과 놀이법이 곳곳에 담겨 있다. 다양한 상담 사례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서 공감하면서 읽게 되는 구절들도 많고, 일상에서 따라 해보거나 적용해볼 수 있는 유용한 방법들도 많다.
“육아는 결국 내 아이와 어떤 시간을 쌓아가느냐의 문제입니다. 아이는 엄마 아빠와 눈을 맞추며 상호작용하는 그런 작은 순간들을 쌓으며 성장합니다. 아이의 자존감, 자신감, 공감력, 창의력, 사회성, 책임감 등등 부모들이 그토록 키워주고 싶어 하는 점들 역시 부모가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 속에서 싹트게 됩니다. 엄마 아빠와 보낸 시간이 아이에게는 인생이 되는 셈입니다.”
저자들의 말처럼, 부모가 아이에게 전해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하는 눈맞춤의 시간들’이 아닐까? 이제 『눈맞춤 육아법』과 함께 내 아이도 세상 가장 환한 웃음을 지으며 즐거운 순간들을 매일 쌓아갈 수 있도록 해보자. 아이의 충족감은 꼭꼭 채워주고 자존감은 쑥쑥 키워주는 육아 습관, ‘눈맞춤 육아법’을 실천해보자.

구매가격 : 10,500 원

가정간편식

도서정보 : 이미경 | 2020-07-0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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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간단하고 맛있게 음식을 만들 수 없을까?”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진짜 집밥!”
가정간편식
흔히 가정간편식(HMR)은 가정 음식을 대체한다는 의미로, 완전조리 식품이나 반조리 식품을 집에서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말한다. 『가정간편식』은 마트의 가정간편식만큼 간단하다. 냉장고에 늘 있는 재료와 기본양념으로 다섯 가지 과정을 넘기지 않고 갖은양념을 배제한 심플하고 건강한 집밥 레시피를 묶었다.

삼시 세끼 보약밥과 국물 요리, 반찬에 한 상 차려야 한다는 부담감 대신 한 그릇으로 충분한 요리,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대신 냉장고에 있는 식재료로 해결할 수 있는 요리, 그리고 식사만큼 중요한 간식까지 우리 집 부엌에서 만드는 가장 간편한 진짜 가정간편식이다.
배달 음식이나 밖에서 사먹는 음식 대신 진짜 가정간편식으로 채워진 몸은 자연스럽게 면역력도 상승한다. ‘더 쉽게, 더 건강하게, 더 맛있게’를 요리 철학으로 하는 건강요리연구가의 궁리가 맛깔스럽게 버무려진,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요리책이다.

이미경 저자는 오랫동안 요리전문지와 식품회사의 콘텐츠 개발을 주로 해온 덕분에 우리 식탁의 변화를 빨리 인지하고 그에 맞는 요리 레시피를 만들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요리책을 만들 때마다 ‘마트에서 구할 수 있는 친근한 식재료에 다섯 가지 과정을 넘기지 않고 갖은양념을 배제한 심플하고 건강한 음식’을 기본 철학으로 요리를 했다. 그런데 요즘의 집밥은 점점 사라져가고 건강한 음식은 맛있는 요리에 밀려나고 있다. 건강한 음식을 만드는 방법보다는 맛집이나 간편식 제품에 관한 질문을 더 많이 받게 되면서 가정간편식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가정간편식(HMR)은 가정 음식을 대체한다는 의미로 ‘가정 대용식’이라 하며 가정에서 간편하게 차려내었다는 의미예요. 완전조리 식품이나 반조리 식품을 집에서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말한다. 이름처럼 간편식이 되기도 하고 필요도 하지만 매일 매일 우리 집 식탁을 이런 제품들에 맡길 수 없어 마트의 가정간편식만큼 간단하게,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고민없이 만드는 레시피를 모았다.

최근 라이프스타일에 많은 변화가 있어도 우리가 먹는 건강한 음식, 식탁에서 누군가와 함께 먹는 음식이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고, 면역력이 높아지는 가정간편식 레시피로 요리를 해보자. 이 책을 따라 하기만 해도 가장 편한 집밥 레시피가 완성된다.

구매가격 : 9,300 원

공감했더니 아이의 태도가 달라졌어요

도서정보 : 곽윤정 | 2020-07-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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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위한 이해와 공감의 기술

아이에게 문제가 생기면 엄마는 일단 죄책감부터 느끼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내가 뭘 잘못 가르친 건 아닐까?’ ‘내가 모르는 게 있었던 것은 아닐까?’ ‘나 때문은 아닐까?’ 그러면서 괜히 다른 집의 엄마와 비교하거나 자격지심을 느끼기도 한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가정과 비교하면서 정작 필요한 것은 제대로 보지 못하고 외적인 완벽함을 찾으려고 하는 어리석음을 범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의 문제는 엄마인 내 탓’이라는 생각은 더이상 하지 않게 될 것이다. 처음부터 완벽한 부모는 없음을, 완벽한 부모가 되려고 할 필요도 없음을 기억해야 아이도, 엄마도 모두 행복해진다.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인 저자는 자녀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이 책에서 소개한 내용들이 아이들을 키우며 힘들었던 저자에게 위로가 되었듯이, 이 책을 읽는 부모들에게도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이 책에는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가 많이 소개되어 있다. 이는 우리 아이들을 남과 비교하거나 주관적인 시선으로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우리 아이를 우리 아이로서 이해할 수 있는 과학적인 근거로서 필요하다. 그러한 근거를 통해서 자녀를 진정으로 공감하고 바라보면서 좋은 부모가 되어가는 것이다.

처음부터 완성형인 부모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 책은 모두 6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아들의 뇌를 알아 아들을 이해하는 법을 들려준다. 아들을 좀더 잘 양육하기 위해 선행되어야 할 것이 아들이 갖는 남성적인 본성을 이해하는 일이다. 특히 아들의 행동, 말, 감정을 좌우하는 뇌의 특징을 파악한다면 더 도움이 될 것이다. 2장에서는 딸의 뇌는 아들의 뇌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알려준다. 중요한 것은 아들과 다른 딸의 본성을 이해하는 일이다. 딸이 가지고 있는 여성 특유의 본성을 이해한다면, 딸과의 소통이 훨씬 수월해질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딸의 특성에 영향을 주는 뇌의 특성을 파악해야 한다. 3장에서는 유아기 아이를 공감하며 잘 키우는 법을 들려준다. 말썽도 부리고 부모의 손도 많이 가야 하는 유아기의 아이는 발달의 결정적 시기를 맞이하는데,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어떻게 키우는 것이 좋을지 해답을 안내한다.
4장에서는 초등학생인 아이를 이해하고 잘 키우는 법을 알려준다. 이 시기에 부모가 어떻게 지도하느냐에 따라 자녀의 생각과 인성의 역량이 달라질 수 있다. 초등기의 자녀에게 가장 두드러지는 발달의 특징을 이해하면서 자녀에게 필요한 지도 방법은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5장에서는 사춘기 아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공감할지 꼬인 실타래를 풀어준다. 우리 아이들이 현재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를 잘 파악한다면 부모도 자녀의 사춘기를 훨씬 수월하게 지낼 것이다.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를 부모가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알려준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자라면서 엄마 아빠의 애를 태우고, 가슴 졸이게 만들기도 하고, 마음 아프게도 한다. 현장에서 주로 만나는 부모의 고민을 유형에 따라 구분해보고 해결 과정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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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생각쟁이 2020년 07월호

도서정보 : 엄마는 생각쟁이 편집부 | 2020-07-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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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생각쟁이 2020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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