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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도서정보 : 앙투안 마리 로제 드 생텍쥐페리 | 2017-09-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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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어린아이였을 우리 모두에게 바치는 책!

비밀을 가르쳐줄게. 아주 간단한 거야. 오직 마음으로 보아야 잘 보인다는 거야. 가장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이 간단한 비밀을 잊고 산 지 얼마나 오래된 걸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슬픈 풍경 위로 쓰러진 ‘그’를 잊고 지낸 지는? 어린 시절에 만났던 ‘그’의 이야기는 어쩌면 그저 슬프고 아름다운 동화였을지도 모른다. 그 먹먹하고 아련한 슬픔의 정체가 정확하게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저 슬프기만 했던…… 처음 어린 왕자를 만나고 십 년 혹은 이십 년이 흐른 지금에야 생텍쥐페리가 어린이들에게 용서를 구하면서까지 이 ‘동화’를 “어떤 어른”에게 바치게 된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기도 하다. 조금씩 시간이 흐르는 사이, 모의고사점수 1, 2점에 울상을 짓고, TOEIC TOEFL 점수에 안절부절못하고, 인사고과 점수에 다시 안달복달하고…… 그렇게 ‘숫자’가 생활의 중심이 되어가는 동안, 어린 왕자와 함께 상자 속의 어린 양을 돌보던 우리 안의 그 아이는 이제 없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이제 우리에게 ‘없는’ 것이 되어버렸으니까. “다른 어른들과 똑같이 말하는” “정말 이상한” ‘어른’이 되어버렸으니까. 그리고 다시 이제야, 우리는 문득, 문득, 그 상자 속의 어린 양을 다시 찾고 싶어지는 것이다. “몹시 슬플” 때면 아주 조그만 별에서 조금씩 자리만 움직여 지는 해를 마흔세 번씩이나 바라보고 싶어지는 것이다. 이제는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 별들 중에서 하나를 가리키며 밤하늘 너머 어딘가에 있을 나만의 꽃을 찾고 싶어지는 것이다…… 어렸을 적 이유 없이 슬프고 아름다웠던 동화는 이제 ‘어른’이 된 우리에게 너무나도 간단하고 분명한 삶의 비밀을 다시 던져준다. “가장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잘 기억해두기 위해서 우리는 어린 왕자처럼 되뇌어야 할지도 모른다. 진정 소중한 그 무엇을 지키기 위해 우리의 시간을 소비해야 할 것이고, 그렇게 시간을 들여 길들인 모든 것들을 영원히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자, 이제는 다시 어린 왕자를 찾아야 할 시간이다. 내 삶을, 내가 길들인 내 삶의 주변을 책임질 줄 아는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해서라도…… _ 김화영 선생이 번역한 이 책은 원본에 가장 가까운 형태로 출간된 1999년판 폴리오 판을 그 번역본으로 삼았다. 이 판본은 다음과 같은 점에서 모든 판본들과 차이를 보인다. 작가 사후에 출판된 기왕의 모든 불어판은 1943년 작가 생존시 작가의 검토를 거쳐 나온 미국판 불어, 영어 원본을 다시 손질한 것으로, 1) 천문학자가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별 그림이 누락되어 있고 2) 어린 왕자의 망토 색깔이 다르며 3) 장사꾼과 천문학자가 칠판과 장부에 기록한 글자(숫자나 기호)의 획들이 차이를 보이고 4) 어린 왕자의 목도리 둘레선, 꽃의 꽃잎과 꽃받침, 가로등 밑의 태양광선, 바오밥나무의 뿌리와 야자수 가지 모양이 다르며 5) 텍스트에 있어서도 해가 지는 횟수가 달라져 있다. 이러한 차이는 당시 미숙한 기술로 인하여 미국판을 놓고 덧칠, 윤색, 가필하는 과정에서 생긴 변화로 보인다. 새로 출판된 폴리오판은 새로운 기술에 힘입어 작가의 그림과 거의 동일한 그림과 내용을 복원했으므로 “생텍스 및 어린 왕자의 새로운 관계의 시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매가격 : 5,600 원

오만과 편견 (세계문학전집 154)

도서정보 : 제인 오스틴 | 2017-09-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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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둘러싼 당대의 물질지향적인 세태와 허위의식을 날카롭게 풍자해낸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 『오만과 편견』이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54번으로 출간되었다. 제인 오스틴이 "사랑하는 내 아이"라 불렀을 뿐만 아니라 그의 작품 중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오만과 편견』은 19세기 영국의 결혼관 및 사회상을 풍자와 유머, 아이러니를 통해 그려내고 인간의 보편적인 심리를 섬세하게 탐구한 소설이다. 시대성과 보편성을 아우르고 있어 이백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많은 공감과 애정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본 역자의 고려대학교 청소년문학 시리즈판 번역과 달리 새로이 전면 개정한 번역으로 선보인다.

구매가격 : 10,200 원

나의 오늘을 기억해 준다면

도서정보 : Chris Graham / Wendy Golden | 2017-09-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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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사로잡은 감동 실화! BBC, <데일리 메일> 등이 주목한 화제의도서

남아 있는 7년의 시간, 점점 사라져 가는 기억들
알츠하이머병의 무게를 뒤로하고 238일간 내쉰 강렬한 삶의 호흡

삶의 마지막 순간이 되면 누구나 생의 가장 소중했던 시절을 떠올린다.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들, 행복했던 순간, 그리고 어제의 나를 기억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알츠하이머 환자다. 알츠하이머병은 진행될수록 언어능력과 판단력이 저하되고 우울증, 불안, 초조 등의 정신행동 증상도 동반되어 일상생활에서의 독립성을 잃어버린다. 알츠하이머병이 위협하는 것은 기억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의 존재인 것이다.
십대 후반에 입대해 평생 군인으로 살아온 크리스 그레이엄은 서른셋이 되던 해 친형이 알츠하이머 환자라는 사실과 함께 자신도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가능성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정신병원에서 마흔둘에 생을 마감한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정신 질환을 일으키며 마흔여섯에 돌아가신 할아버지, 알고 보니 크리스 가족에게는 세계적으로 드물게 존재하는 조발성 알츠하이머 질환을 유발하는 유전자 변이가 있었던 것이다.
어느 날, 지금의 나로 살아갈 수 있는 시간이 몇 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하면 어떠할까? 시간이 지날수록 기억은 점점 사라지고, 자신도 형처럼 무력한 모습으로 요양 시설에서 지내다 아버지처럼 생을 마감해야 한다면? 또한 사랑하는 자녀들도 50퍼센트의 확률을 지닌 채 살아가야 한다면…. 이 책 《나의 오늘을 기억해 준다면》은 크리스가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고 받아들이기까지의 과정과 그 끝에서 ‘자전거 여행’이라는 결정을 하고 캐나다에서 북미까지 2만6000킬로미터를 238일간 홀로 달리며 내쉰 호흡을 담았다. 더 늦기 전에 자신이 정말 해보고 싶었던 자전거 여행을 떠난 알츠하이머 환자 크리스의 기록을 따라가다 보면, 갑자기 들이닥친 엄청난 운명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 정해진 페달을 밟으며 삶을 향해 달려 나가는 한 남자의 거칠고 뜨거운 호흡이 전해질 것이다.
크리스의 모험은 멀리서 그의 내비게이션이 되어준 아내 비키를 비롯하여 많은 이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으며 세상에 알려졌다. 전 영국 총리 데이비드 캐머런은 이는 “우리 모두가 기억해야 할 가장 용기 있는 여행”이라고 극찬했으며, BBC 방송과 <데일리 메일> 등 언론의 대대적인 주목을 받으며 큰 화제를 낳았다.
이 책은 불안정한 어린 시절을 보내고 군에 입대한 평범한 한 남자가 알츠하이머병 진단을 받은 후 겪은 감정의 변화와 생각의 흐름을 담은 일기이자 회고록이다. 또한 삶의 마지막에 대해 그 누구보다 솔직하고 용기 있게 맞서며 끝까지 자기 자신답게 살고 싶었던 바람이 담긴 기록이다. 캐나다에서 북미까지 그가 달린 순간의 기억들은, 살아가고 있는 또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해야 할 우리에게 인생을 어떻게 달려갈 것인가에 대한 돌아봄의 시간을 가져다준다.


“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가장 나답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억되고 싶은 오늘의 시간

크리스는 8개월간 자전거 여행을 하며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많은 것을 보고 느꼈다. 수차례 흑곰을 맞닥뜨렸고, 2차선 고속도로 위를 들소 무리와 함께 달리기도 했다. 50도까지 올라가는 사막 위를 달렸고, 영하 20도에 10센티미터나 쌓인 눈길을 지나가기도 했다. 또한 수많은 별들이 펼쳐진 광야의 밤하늘과 떠오르는 태양이 물들이는 대지의 빛깔, 깊은 청록의 클루앤 호수를 보며 기절할 만큼 감탄했고, 부드러운 바람을 맞으며 해안도로를 달리는 평온함을 만끽하기도 했다. 늘 순간적인 판단 능력이나 방향 감각이 사라져 가야 할 길이 생각나지 않을 수 있다는 두려움과 자신의 거친 숨소리와 바퀴 소리만이 들리는 긴 고요 속에서 인생의 외로움을 느끼기도 했다. 이렇게 이 책 곳곳에 담겨 있는 크리스가 마주한 풍경과 감정들은 독자들의 마음속에 들어와 특별한 여행의 기억을 공유하도록 한다.
끝없이 이어지는 도로를 하루 종일 홀로 달리며 크리스는 지나온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았다. 자연스레 살면서 가장 좋았을 때와 나빴을 때를 떠올렸고 군인으로 살면서 자신이 느낀 안정감과 성취감을 되새겼다. 그리고 무기력과 고통 속에서 돌아가신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남겨진 삶의 무게를 생각하며 비키와 자신이 마주하게 될 일들을 생각했다. 여전히 50퍼센트의 위험을 안고 살아가야 할 아이들은 자신을 어떤 아버지로 기억하게 될까?

“언젠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날 자랑스럽게 생각해주길 바란다. 아니면 ‘정신 나간 인간이었잖아!’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내가 진단을 받고 남은 시간을 무력하게 보낸 게 아니라 최대한 살아갔다는 사실을 알아주길 바란다.”_본문 중에서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는 분명 치료법이 나오리라 기원하며 그는 조발성 알츠하이머의 위험성을 알리고 새로운 치료법 개발을 위한 기금모금 활동을 이 여정에 포함했다. 그리고 그해 영국에서 장 훌륭한 기금모금 활동을 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최우수상을 받았다.
남아 있는 자신의 기억과 작가 웬디 워홀의 도움으로 기록한 이 책 《나의 오늘을 기억해 준다면》의 각장 마지막 문장은 항상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으로 시작한다. 내일에 대한 확신이 없을지라도 오늘 힘차게 페달을 밟으며 앞으로 나아간 크리스의 기록은 우리 모두에게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만들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0,360 원

밀레니엄 1권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도서정보 : 스티그 라르손 | 2017-09-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52개국 9천만 부 판매!
1억 독자가 검증한 ‘밀레니엄 시리즈’

* 스웨덴 최고 추리문학상 & 최다 판매 도서상!
* 미국에서 2초에 1부씩 팔린 책!
* 북유럽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

“일말의 부끄럼 없이 말한다. 환상적이다. 밀레니엄, 불멸의 문학에 온 걸 환영한다.”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2010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리스베트&미카엘, 그 역사적인 첫 만남의 순간
“기억해둬. 내가 미친년이라는 사실을.”

헨리크 방에르 / 유서 깊은 스웨덴 기업의 총수. 매년 11월 1일, 보낸 이를 알 수 없는 압화 액자가 그에게 배달된다. 36년째다. 압화 액자는 조카손녀 하리에트가 그의 생일마다 주던 선물이었다. 하지만 하리에트는 16세 때 실종됐고 방에르 가문 사람들에겐 옛일이 되었다. 다만 그녀를 아꼈던 헨리크만은 실종의 수수께끼에서 헤어나지 못하는데…… 하리에트는 왜 사라진 걸까?

미카엘 블롬크비스트 / 스웨덴의 특종기자. 유명 경제인 고발기사를 썼다가 명예훼손죄로 유죄판결을 받고, 자신의 모든 걸 쏟아부은 잡지 <밀레니엄>도 떠나게 된다. 벼랑 끝에 몰린 그를 눈여겨본 건 바로 헨리크 방에르. 거액의 조건으로 그는 미카엘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한다. “수수께끼를 풀게! 그럼 법정에서 망신당한 자네를 ‘올해의 기자’로 만들어주지!”

리스베트 살란데르 / 세상과 담을 쌓고 자신만을 믿는 미스터리한 인물. 남들은 모르는 특별한 실력으로 이른바 ‘뒷조사’ 일을 하는 그녀에게 미카엘을 조사해달라는 의뢰가 들어온다. 완벽하게 임무를 완수하지만 하리에트 실종 미스터리에 휘말리게 되면서 조용했던 삶이 삐걱대기 시작한다.

한 소녀의 실종 사건을 계기로 처음 만난 리스베트와 미카엘. 하지만 그들을 기다리는 건 연쇄살인의 그림자와 경악할 비밀들의 무덤이다. 사라진 소녀에서 시작된 일이 역사적 범죄 사건으로 변모하는 중심에는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이 있었고, 그 진실을 찾아나선 순간 이미 목숨을 건 추리게임은 되돌릴 수 없게 되는데……

구매가격 : 12,300 원

밀레니엄 2권 -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도서정보 : 스티그 라르손 | 2017-09-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52개국 9천만 부 판매!
1억 독자가 검증한 ‘밀레니엄 시리즈’

* 스웨덴 최고 추리문학상 & 최다 판매 도서상!
* 미국에서 2초에 1부씩 팔린 책!
* 북유럽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

‘페이지 터너’를 표방하는 소설은 많지만 ‘밀레니엄 시리즈’가 진짜다. <파이낸셜타임스>
이 책에 손을 댄 순간, 단조로운 생활은 끝이다. <르푸앵>


사라진 리스베트, 그리고 <밀레니엄>에 드리운 죽음의 그림자
“모든 인간은 타인을 죽일 수 있다. 절망이나 증오 때문에,
혹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

리스베트의 집 앞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걸까?
방에르 가문의 수수께끼를 해결하고 돌아온 리스베트와 미카엘. 그런데 홀연 리스베트가 사라지고 미카엘은 그녀의 행방을 수소문하며 1년을 보낸다. 마침내 미카엘은 거리를 지나다 작고 야윈 리스베트를 발견하지만 이내 괴한이 나타나 그녀를 덮친다. 놀란 미카엘이 정신을 차렸을 땐 리스베트가 떨어뜨린 가방만 길에 놓여 있을 뿐인데……

사람들이 슬픔에 잠겨 있을 때 기자는 가장 민활하게 움직이는 법
<밀레니엄>에 새로 합류한 기자 ‘다그’와 범죄학자 ‘미아’. 미카엘은 이들과 함께 스웨덴 성매매 산업을 고발하는 기사를 쓰는 데 몰두한다. 하지만 마감을 앞두고 의문의 살인 사건이 연달아 발생하고 현장에선 리스베트의 지문이 묻은 총기가 발견된다. 며칠 전 괴한의 습격을 받더니 이번엔 용의자가 된 그녀. 느닷없이 떨어진 새로운 수수께끼 속으로 미카엘은 주저 없이 뛰어든다.

새롭게 떠오른 이름, 살라
삼중살인 용의자 리스베트는 경찰과 언론에 쫓기며 유명인이 되었고, 미카엘은 종적을 감춘 그녀를 집요하게 찾는다. 한편 살인 사건들의 연결고리로 ‘살라’라는 이름이 등장하자 리스베트는 자신의 삶이 다시 위험해지리라는 걸 직감하고, 미카엘에게 메시지를 남긴 후 살라를 찾아 떠난다. “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웠어요.”

구매가격 : 13,300 원

밀레니엄 3권 - 벌집을 발로 찬 소녀

도서정보 : 스티그 라르손 | 2017-09-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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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개국 9천만 부 판매!
1억 독자가 검증한 ‘밀레니엄 시리즈’

* 스웨덴 최고 추리문학상 & 최다 판매 도서상!
* 미국에서 2초에 1부씩 팔린 책!
* 북유럽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

맹렬하고 선명하게 결말을 향해 치닫는 순간에도 퍼즐 같은 스토리가 반짝인다. <뉴욕타임스>
범죄소설 세계에 절실했던 새로움을 가져왔다. 충격적이고 도전적이다. <타임스>


‘모든 악’이 벌어진 그날을 청산하는 피의 복수와 치밀한 두뇌 싸움
“이 싸움이 끝나는 곳은 법정이 아니라 언론이 될 거야.”

15년 전 리스베트를 제거하려던 음모는 과거의 일이 아니었다
피투성이가 되어 병원으로 실려온 리스베트와 살라. 중환자실에 묶인 몸이 되어서도 끈질긴 악연에 마침표를 찍을 순간만을 노릴 뿐이다. 한편 이 둘을 동시에 처치하려는 존재가 등장하면서 모든 비극의 수수께끼 뒤에 스웨덴 정부의 비밀 조직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이 모임이 끝나면 대형 스캔들이 기다리고 있고, 정부는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중상을 입은 범죄자 신세로 병원에 감금된 리스베트를 위해 미카엘은 고군분투하며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 ‘리스베트 사건’으로 사상 초유의 국가 범죄가 폭로될 국면에서 미카엘은 국가 수뇌부가 모인 자리에 초대받는데…… 대체 그들은 리스베트에게 무슨 일을 저지른 걸까?

몸 전체의 몇 퍼센트가 문신으로 덮여야 정신병이 되는 건가요?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와 법정에 선 리스베트. 가죽 미니스커트와 ‘나 성질났어’라고 적힌 탱크톱 차림에 온몸에는 문신과 피어싱이 가득한 모습이다. 재판을 통해 그녀를 평생 정신병원에 가두려는 무리에 맞서 리스베트와 지지자들이 치밀한 법정 싸움에 나선다. 과연 리스베트는 온전한 자유의 몸이 될 수 있을까?

구매가격 : 14,000 원

밀레니엄 4권 - 거미줄에 걸린 소녀

도서정보 : 다비드 라게르크란츠 | 2017-09-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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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개국 9천만 부 판매! 1억 독자가 검증한 ‘밀레니엄 시리즈’
신작 4권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 스웨덴 최고 추리문학상 & 최다 판매 도서상!
* 미국에서 2초에 1부씩 팔린 책!
* 북유럽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

아버지가 죽었다고 딸의 인생이 끝나라는 법은 없다. 리스베트 살란데르는 원작자 스티그 라르손의 뒤를 잇는 새로운 이야기꾼 다비드 라게르크란츠를 찾아냈고, 라르손의 밀레니엄 유니버스는 새 숙주의 머릿속에서 성공적으로 둥지를 틀었다. 우리가 ‘밀레니엄 시리즈’에서 기대하는 어처구니없는 즐거움 대부분이 꿈틀거리며 살아 있으며 무엇보다 성장하고 있다. 새로운 모험의 문이 열렸다. 듀나(SF 소설가, 칼럼니스트)

‘밀레니엄 시리즈’의 연장선으로나 독립된 작품으로나 흥미롭다. “미카엘 블롬크비스트의 시대는 끝났다”는 글이 신문 1면에 실리는 시대, SNS를 통해 유통되는 가짜 뉴스의 시대를 미카엘이 산다면 어떤 사건을 만나 어떻게 해결해갈까? 『거미줄에 걸린 소녀』는 전설이 되어버린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와 멋지게 이별을 고하고 새롭게 도약한다. 리스베트를 다시 만나니 감격적이다. 이다혜(북칼럼니스트, <씨네 21> 기자)


해커가 있으면 모든 걸 훔쳐낼 수 있고,
변호사가 있으면 모든 도둑질을 정당화할 수 있다

나 같은 이기적인 멍청이가 아버지 노릇을 하겠다니
스웨덴의 컴퓨터공학자 프란스 발데르.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술을 도둑맞은 후 그는 무언가 비밀을 감춘 듯 불안해하는 편집광처럼 변해버렸다. 그의 아들 아우구스트는 태어나 말을 한 적 없는 자폐아이지만 수학과 그림에 천재성을 지닌 아이였다. 하지만 프란스를 위협하는 해커 조직이 등장하면서 아우구스트마저 목숨이 위태로워진다.

리스베트 vs. 카밀라, 서로를 증오하는 쌍둥이 자매
리스베트는 어떤 손 하나가 오래된 방의 침대 매트리스를 두드려대는 꿈을 꾸고 새벽잠을 깬다. 오래전 사라진 쌍둥이 여동생 카밀라를 떠올리게 하는 꿈. 불길함을 느끼고 추적에 나선 그녀가 포착한 건 컴퓨터공학자 프란스가 휘말린 의문의 사건과 카밀라의 그림자였다. 미 국가안보국(NSA)과 해커 조직 ‘스파이더스’까지 연루된 수수께끼는 다시 한번 그녀의 과거를 소환하고, 때를 기다려온 카밀라가 모습을 드러낸다.

세계 최고의 컴퓨터공학자가 미카엘에게 말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일까?
긴 슬럼프에 빠져 <밀레니엄>에 대한 애정마저 식어버린 미카엘에게 제보자가 찾아온다. 컴퓨터공학자 프란스 발데르에게 미스터리한 일이 벌어졌다는 제보였지만, 흥미를 끈 건 그가 만났다는 ‘좀 이상한 여자 해커’. 리스베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혼란해하는 미카엘에게 프란스가 먼저 전화를 걸어온다. “이 버거운 이야기를 떨쳐버리고 싶어요.”

리스베트는 자신을 괴롭힌 과거의 그림자들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고 믿었다. 그리고 그녀 앞에 자신만큼이나 강한 적수인 쌍둥이 동생 카밀라 살란데르가 나타난다. 왜 카밀라는 지금 나타난 걸까? 리스베트를 향한 카밀라의 반격과 함께 또다른 충격적인 과거가 밝혀진다.

구매가격 : 11,600 원

밀레니엄 1권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체험판)

도서정보 : 스티그 라르손 | 2017-09-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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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개국 9천만 부 판매!
1억 독자가 검증한 ‘밀레니엄 시리즈’

* 스웨덴 최고 추리문학상 & 최다 판매 도서상!
* 미국에서 2초에 1부씩 팔린 책!
* 북유럽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

“일말의 부끄럼 없이 말한다. 환상적이다. 밀레니엄, 불멸의 문학에 온 걸 환영한다.”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2010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리스베트&미카엘, 그 역사적인 첫 만남의 순간
“기억해둬. 내가 미친년이라는 사실을.”

헨리크 방에르 / 유서 깊은 스웨덴 기업의 총수. 매년 11월 1일, 보낸 이를 알 수 없는 압화 액자가 그에게 배달된다. 36년째다. 압화 액자는 조카손녀 하리에트가 그의 생일마다 주던 선물이었다. 하지만 하리에트는 16세 때 실종됐고 방에르 가문 사람들에겐 옛일이 되었다. 다만 그녀를 아꼈던 헨리크만은 실종의 수수께끼에서 헤어나지 못하는데…… 하리에트는 왜 사라진 걸까?

미카엘 블롬크비스트 / 스웨덴의 특종기자. 유명 경제인 고발기사를 썼다가 명예훼손죄로 유죄판결을 받고, 자신의 모든 걸 쏟아부은 잡지 <밀레니엄>도 떠나게 된다. 벼랑 끝에 몰린 그를 눈여겨본 건 바로 헨리크 방에르. 거액의 조건으로 그는 미카엘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한다. “수수께끼를 풀게! 그럼 법정에서 망신당한 자네를 ‘올해의 기자’로 만들어주지!”

리스베트 살란데르 / 세상과 담을 쌓고 자신만을 믿는 미스터리한 인물. 남들은 모르는 특별한 실력으로 이른바 ‘뒷조사’ 일을 하는 그녀에게 미카엘을 조사해달라는 의뢰가 들어온다. 완벽하게 임무를 완수하지만 하리에트 실종 미스터리에 휘말리게 되면서 조용했던 삶이 삐걱대기 시작한다.

한 소녀의 실종 사건을 계기로 처음 만난 리스베트와 미카엘. 하지만 그들을 기다리는 건 연쇄살인의 그림자와 경악할 비밀들의 무덤이다. 사라진 소녀에서 시작된 일이 역사적 범죄 사건으로 변모하는 중심에는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이 있었고, 그 진실을 찾아나선 순간 이미 목숨을 건 추리게임은 되돌릴 수 없게 되는데……

구매가격 : 0 원

밀레니엄 2권 -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체험판)

도서정보 : 스티그 라르손 | 2017-09-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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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개국 9천만 부 판매!
1억 독자가 검증한 ‘밀레니엄 시리즈’

* 스웨덴 최고 추리문학상 & 최다 판매 도서상!
* 미국에서 2초에 1부씩 팔린 책!
* 북유럽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

‘페이지 터너’를 표방하는 소설은 많지만 ‘밀레니엄 시리즈’가 진짜다. <파이낸셜타임스>
이 책에 손을 댄 순간, 단조로운 생활은 끝이다. <르푸앵>


사라진 리스베트, 그리고 <밀레니엄>에 드리운 죽음의 그림자
“모든 인간은 타인을 죽일 수 있다. 절망이나 증오 때문에,
혹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

리스베트의 집 앞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걸까?
방에르 가문의 수수께끼를 해결하고 돌아온 리스베트와 미카엘. 그런데 홀연 리스베트가 사라지고 미카엘은 그녀의 행방을 수소문하며 1년을 보낸다. 마침내 미카엘은 거리를 지나다 작고 야윈 리스베트를 발견하지만 이내 괴한이 나타나 그녀를 덮친다. 놀란 미카엘이 정신을 차렸을 땐 리스베트가 떨어뜨린 가방만 길에 놓여 있을 뿐인데……

사람들이 슬픔에 잠겨 있을 때 기자는 가장 민활하게 움직이는 법
<밀레니엄>에 새로 합류한 기자 ‘다그’와 범죄학자 ‘미아’. 미카엘은 이들과 함께 스웨덴 성매매 산업을 고발하는 기사를 쓰는 데 몰두한다. 하지만 마감을 앞두고 의문의 살인 사건이 연달아 발생하고 현장에선 리스베트의 지문이 묻은 총기가 발견된다. 며칠 전 괴한의 습격을 받더니 이번엔 용의자가 된 그녀. 느닷없이 떨어진 새로운 수수께끼 속으로 미카엘은 주저 없이 뛰어든다.

새롭게 떠오른 이름, 살라
삼중살인 용의자 리스베트는 경찰과 언론에 쫓기며 유명인이 되었고, 미카엘은 종적을 감춘 그녀를 집요하게 찾는다. 한편 살인 사건들의 연결고리로 ‘살라’라는 이름이 등장하자 리스베트는 자신의 삶이 다시 위험해지리라는 걸 직감하고, 미카엘에게 메시지를 남긴 후 살라를 찾아 떠난다. “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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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3권 - 벌집을 발로 찬 소녀 (체험판)

도서정보 : 스티그 라르손 | 2017-09-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52개국 9천만 부 판매!
1억 독자가 검증한 ‘밀레니엄 시리즈’

* 스웨덴 최고 추리문학상 & 최다 판매 도서상!
* 미국에서 2초에 1부씩 팔린 책!
* 북유럽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

맹렬하고 선명하게 결말을 향해 치닫는 순간에도 퍼즐 같은 스토리가 반짝인다. <뉴욕타임스>
범죄소설 세계에 절실했던 새로움을 가져왔다. 충격적이고 도전적이다. <타임스>


‘모든 악’이 벌어진 그날을 청산하는 피의 복수와 치밀한 두뇌 싸움
“이 싸움이 끝나는 곳은 법정이 아니라 언론이 될 거야.”

15년 전 리스베트를 제거하려던 음모는 과거의 일이 아니었다
피투성이가 되어 병원으로 실려온 리스베트와 살라. 중환자실에 묶인 몸이 되어서도 끈질긴 악연에 마침표를 찍을 순간만을 노릴 뿐이다. 한편 이 둘을 동시에 처치하려는 존재가 등장하면서 모든 비극의 수수께끼 뒤에 스웨덴 정부의 비밀 조직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이 모임이 끝나면 대형 스캔들이 기다리고 있고, 정부는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중상을 입은 범죄자 신세로 병원에 감금된 리스베트를 위해 미카엘은 고군분투하며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 ‘리스베트 사건’으로 사상 초유의 국가 범죄가 폭로될 국면에서 미카엘은 국가 수뇌부가 모인 자리에 초대받는데…… 대체 그들은 리스베트에게 무슨 일을 저지른 걸까?

몸 전체의 몇 퍼센트가 문신으로 덮여야 정신병이 되는 건가요?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와 법정에 선 리스베트. 가죽 미니스커트와 ‘나 성질났어’라고 적힌 탱크톱 차림에 온몸에는 문신과 피어싱이 가득한 모습이다. 재판을 통해 그녀를 평생 정신병원에 가두려는 무리에 맞서 리스베트와 지지자들이 치밀한 법정 싸움에 나선다. 과연 리스베트는 온전한 자유의 몸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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