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랩, 경계 없는 세계

도서정보 : 이노코 도시유키 | 2022-02-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뉴욕, 런던, 파리, 싱가포르, 베이징, 멜버른, 서울……
전 세계 2800만 명이 감동한 ‘팀랩’

아트 콜렉티브 팀랩(teamLab) 대표 이노코 도시유키와
‘제로 연대의 상상력’ 우노 쓰네히로가 말하는
인간과 자연의 새로운 관계

걸음마다 피어나는 꽃송이, 손짓에 지저귀는 새, 기술을 통해 예술 속으로 들어가는 인간, 직접 만지고 느끼는 새로운 체험…… 유명 셀럽들은 물론 2030세대 관람객과 자녀를 동반한 가족 관객에게 새로운 예술 체험을 제공한 [팁랩: 라이프(teamLab: LIFE)](2020. 9 25~2021. 8. 22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전의 주인공 ‘팀랩’의 예술세계를 담은 책이 나왔다.

팀랩은 예술가와 프로그래머, 컴퓨터그래픽 애니메이터, 수학자, 건축가, 디자이너, 편집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인터내셔널 아트 컬렉티브 팀이다. ‘직접 만지고 느끼는 체험 전시의 새로운 경험’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살아 숨 쉬는 생명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체험하게 만든 그들의 비밀을 팀랩의 대표 이노코 도시유키와 ‘제로연대의 상상력’으로 유명한 평론가 우노 쓰네히로가 낱낱이 공개했다.

두 사람은 일본 안팎에서 열린 팀랩의 전시를 보고 나누며 팀랩의 예술 지향점을 언어화시켰다. 예술, 디지털, 테크놀로지, 자연, 신체, 생명, 시간, 공간, 도시, 지역(로컬), 공공성, 개인, 미래, 음식 등 지금 우리 시대를 구성하는 전방위적 테마가 인상적이다. 여기에 ‘팀랩의 아트는 이렇게 만들어졌다’와 ‘팀랩의 예술 작업을 이루는 개념 지도’가 부록으로 덧붙여져 팀랩의 예술이 어디에서 시작해서 어떻게 흘러왔는지 확인할 수 있다. 자연이 주는 축복과 위협도, 문명이 가져오는 혜택과 위기도, 모든 것은 끊임없이 ‘연결’되어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현실을 바꾸는 상상력과 테크놀로지의 힘을 느껴보는 통로, 『팀랩, 경계 없는 세계』다.

구매가격 : 15,400 원

디자인의 역사

도서정보 : 김영찬 | 2022-01-1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디자인은 기술 변화를 유토피아로 이끄는 힘이다
디자인 역사는 미래 디자인 지도, 디자인 목표는 언제나 ‘인간’

한때 우리는 가장 합리적·객관적·보편적인 디자인, 절대적이고 궁극적인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고 믿었다. 하지만 모더니즘은 여러 이상들 중 하나였을 뿐이다. 모더니즘이 현대 디자인을 만들어냈다면 포스트모더니즘은 이를 부정하고 붕괴시켰다.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광풍을 지난 지금도 우리만의 디자인을 제시해야한다. 디자인의 역사를 둘러봄으로써 과거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어떤 디자인을 만들어내야 할지 고민할 수 있다. 이 책이 디자인의 양식적 특징보다 각 시대의 정치·경제·사회·문화적 배경과 이에 따른 디자인의 변화를 살펴본 이유는 무엇을 만들어나갈지 고민하기 위해서는 그 디자인이 만들어진 이유, 디자인을 통해 무엇을 얻으려 했고 또 얻었는지 살펴봐야 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자신을 인간으로 자각하기 전부터 디자인을 만들어왔고 이를 통해 인간이 되어왔다. 디자인의 어원은 16세기 프랑스의 ‘데생(dessin)’, 15세기 이탈리아의 ‘디세뇨(disegno)’에서 찾을 수 있다. 그러나 디자인을 지금과 같은 의미로 사용한 것은 19세기 영국이었다. 영국에서 ‘디자인’에 주목한 것은 싼 값에 만들어 비싸게 팔 수 있는 방법이었기 때문이다. 영국의 면직물은 날염으로 마무리되었는데 패턴적용이 자유롭고 생산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었고 직물업자들은 이를 활용해 날마다 새로운 스타일과 유행을 만들어냈다.

20세기는 모더니즘의 시대였고 이는 21세기인 지금도 마찬가지다. 객관성·합리성·효율성은 모든 시대와 문명을 관통하는 보편적 가치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인간 개념이 보편적이어도 인간 개인은 상대적이듯 모더니즘 또한 절대적 이념인 것은 아니다. 모더니즘은 보다 많은 제품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사회를 풍요롭게 만들었다.
밀레니엄이 도래한지 20년이 지난 지금 디자인 시장의 중심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이동했다. 우리는 기술의 발전으로 시각과 제품의 구분 대신 UX/UI를 다루게 되었지만 디자인에 대한 이해는 아직도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사이의 어딘가에서 어정쩡하게 균형을 잡고 있다. 모더니즘은 답답하고 불편하지만 버릴 수 없고 포스트모더니즘은 자유롭지만 사회를 유지할 수가 없다.

디자인 역사는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디자인하는 데 필요한 지도와 나침반이 되어 준다. 과거의 디자인들을 참고해 과거와 다른 디자인, 미래를 위한 형태와 기능을 구상하고 제작할 수 있게 도와준다.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 남들과 차별화된 스타일을 만들 수 있게 해준다.
디자인 역사에 완벽이란 없다. 그럼에도 우리가 디자인 역사를 찾는 이유는 미래를 디자인하는데서 참고할 자료가 과거에 있기 때문이고, 미래에도 존재할 우리 자신에 대한 기록이 비록 온전하지 않다 해도 과거에 있기 때문이다. 디자인 양식은 각 시대에 따라 달라져왔지만 디자인의 목표는 언제나 인간이었고 앞으로도 인간일 수밖에 없다. 결국 중요한 것은 우리가 누구인지,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어떤 미래를 바라는지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기술적 변화를 유토피아로 이끌어 가는 데 핵심적인 수단이 될 새로운 디자인의 미래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이 한 번쯤 생각해봐야 할 문제를 다뤘다.

구매가격 : 9,600 원

발칙한 예술가들

도서정보 : 추명희 | 2021-08-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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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사를 꽃피운 천재들의
광기 어린 로맨스를 읽다

인류의 역사에 길이 남을 불후의 명작으로 세상을 뒤집어 놓은 천재 예술가들. 우리는 그들을 교과서 속에서, 또는 전시회에 걸린 액자 속 그림 속에서만 바라봐 왔다. ‘예술가’라는 이름표를 떼어 낸 한 인간으로서 그들의 뒷모습은 과연 어땠을까?

《발칙한 예술가들》에서는 음악사부터 미술사까지 폭넓게 아우르며 서양 예술사에 지울 수 없는 업적을 남긴 30인의 사생활을 들여다본다. 유명세의 대가로 루머에 시달린 비발디, 금지된 사랑을 꿈꾼 라흐마니노프, 사랑과 사람 사이에서 방황한 고흐까지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서 바라본 예술가들의 생은 그들의 작품만큼이나 흥미진진하다. 위대하지도, 평범하지도 않았던 그들의 삶은 오히려 그 굴곡에서 진한 인간미를 자아낸다. 오로지 ‘사랑’이라는 키워드로 해석한 예술가들의 이야기는 또한 그들의 작품으로 다가가는 새로운 길을 열어 줄 것이다.

책에서는 음악 작품과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QR코드를 수록했다. 명작과 함께하며 그들의 사랑과 인생을 더욱 깊이 향유해 보자. 딱딱한 초상화와 빛바랜 사진 속에 갇혀 있던 예술가들의 민낯이 선명한 빛깔로 떠오를 것이다.

구매가격 : 11,760 원

강희안 평전

도서정보 : 신동훈 | 2021-08-0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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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본고)에서는 시공을 뛰어넘어
지식인의 표상을 드러낸
강희안의 삶과 예술세계를 탐색하려고
노심초사하였다.

강희안을 적으면서 한편으로는 과거를 현재의 관점으로 裁斷(재단)할 수 있는가?라는 자괴감에 빠지기도 했다. 과거를 과거의 객관적인 시각으로 보려고 노력했지만, 필자의 한계를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그가 남긴 시와 글씨와 著書(저서), 《양화소록》에서 강희안의 진면목을 파악하려고 애쓴 나날들. 《양화소록》에서 인재의 정신적 세계를 매조지하였고 마침내, 그의 遺作(유작) 「고사관수도」에서 강희안 삶의 자취를 종결지을 수 있었다. 한편으로, 과연 ‘강희안 삶의 實際(실제)를 담보하는 어떠한 증표라도 담고 있을까?’ 책을 엮으면서 내내 自問(자문)했다. 이 책에서 필자는 지식인 강희안의 삶이 조선시대 사회 · 문화 · 예술 및 그 후 역사에 남긴 족적을 이야기하려고 노력했다.

구매가격 : 10,800 원

고궁의 옛 물건

도서정보 : 주용 | 2021-06-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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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완벽한 박물관이라 불리는 자금성 고궁박물원
186만 점 중에서 고궁박물원 근무자가 가려 뽑은 18 물건
‘옛 물건’은 훗날 역사라 부르는 모든 사건의 ‘씨앗’
최고의 스토리텔러와 함께하는 5,000년 중국 예술사 여행
아시안 뷰티의 원류를 찾아서!

북경 자금성 안에 위치한 고궁박물원은 우선 그 방대한 소장품 숫자에서 방문객을 압도한다. 소장품은 186만 점이 넘는다. 한 연구자가 하루에 5점씩 본다고 가정했을 때 전부 보는 데 1,000년이 걸리는 양이며, 매년 바꾼다 해도 전체 소장품의 0.6%밖에 전시하지 못하는 숫자이기도 한다.

베이징 고궁박물원에 근무하는 저자가 수많은 고궁의 소장품 중 가장 대표적인 옛 물건을 고르고 골라 18주제로 요약했다. 저자의 설명을 들으면 박물관 전시실에서 조용히 고개를 숙이고 있던 그릇과 그림, 가구와 옷들이 ‘후!’ 하고 멈췄던 숨을 쉬고 먼지를 털고 일어나는 것처럼 느껴진다.

엄정한 학자이면서 다큐멘터리 예술 감독이기도 한 작가의 설명을 듣고 있노라면 더이상 박물관이라는 곳이 옛 물건들이 무표정하게 서 있는 곳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색과 소리를 회복한 옛 물건들이 시끄럽게 뛰어다니고, 칼과 검을 휘두르고, 이야기를 하고, 손뼉을 치고, 큰 소리로 웃는 것이 보인다.

고궁의 소장품을 ‘유물’이라 부르지 않고 ‘옛 물건’이라고 부르는 것은 저자가 유물이 품은 시간에 주목했기 때문이다. 모든 소장품에는 여러 왕조의 비바람이 수렴되어 있고, 시간의 힘이 응축되어 있다. 그 광대한 물질의 세계에 들어선다는 것은 모래 한 알이 사막에 파묻히듯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행위일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주용의 고궁 시리즈’ 9권중 1권으로 ‘옛 물건’으로 엮는 고궁 예술사다. 저자는 탁월한 이야기성과 시각적 묘사와 시적 문장으로 유물에 담긴 내밀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 『 고궁의 옛 물건 』 북트레일러
https://youtu.be/deNVDFbPxGM

구매가격 : 14,000 원

음악 속의 과학, 과학 속의 음악

도서정보 : 옥윤철 | 2021-04-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음악을 들었을 때 아름다움에 대한 호기심이나 과학적 호기심은
음악가나 과학자는 물론 우리 모두에게 있는 음악적 본능입니다

우리가 접하는 대부분의 찬송가나 노래들은 작곡가들이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곡이기 때문에 매우 훌륭한 화성적 완성도를 가집니다. 그리고 그 곡들은 우리가 자주 부르고 듣기도 해서 악보 없이도 부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뇌 속에는 음악적으로 가치 있는 다양한 박자의 형태와 음정의 변화, 즉 선율들에 대한 정보가 이미 저장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 ‘공학적인 음악’ 중에서

사람에 의해서 의도된 소리 중 가장 대표적인 소리가 언어입니다. 사람의 언어는 매우 질서 정연하고 체계적입니다. 언어에 나타나는 소리의 특징은 일정한 규칙에 의해서 반복적이면서 문법에 의한 질서가 나타납니다. 언어에는 분명히 자연의 소리와는 다른 작위적인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언어를 음악적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 ‘소리와 음악’ 중에서

구매가격 : 8,400 원

일곱 가지 질문을 통한 예술 시선

도서정보 : 홍희진 | 2021-04-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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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권고문 가운데 “예술가의 창조적 영감과 표현의 자유를 보존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이 상징적인 문구를 시작으로 유네스코는 회원국들에게 구체적인 움직임을 권고하면서 예술의 공익성과 사회 기여도가 높기 때문에 사회적 공감대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작품을 만들어 내는 예술가뿐만 아니라 예술기획자, 예술행정, 축제기획, 도시재생, 사회주택 디자이너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예술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하여 동시대 예술가라고 칭하는 사람의 직업개념을 다시 정립하고, 인류세에서 찰나로 끝나길 희망하는 팬데믹 시대에 대한 예술 현장 고민들을 기록하고, 예술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나아질 수 있는 일상의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합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민예(民藝)란 무엇인가

도서정보 : 유종렬 | 2021-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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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예(民藝)는 ‘민중적 공예품’의 줄임말이다. 이러한 ‘실용의 미(美)’야말로 민예의 미(美)이다. ‘민예’라는 말은 소화(昭和) 초기 유종렬(柳宗悅)(야나기 무네요시) 종교 철학자에 의해 최초로 사용되었다. 공예의 여러 문제 중에서 과거나 장래에 있어 제일 의미 있는 대상이 되는 것은 민예(民藝)의 문제이다. 예술과 공예의 근본적인 문제는 바로 아름다움과 경제이다. 예술과 공예의 감상에 젖거나 그 진리를 추구할 때 우리는 그 경지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이것은 ‘민예품(民藝品)이 되는 것’과 ‘공예품(工藝品)이 되는 것’ 사이에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공예가 실용을 생명으로 하는 한 민예(民藝)는 공예(工藝) 중의 공예이다. 그러므로 아무도 이 문제에 손을 대지 않고 공예 이론을 세울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4,000 원

예술과 과학과 미(美)

도서정보 : 김환태 | 2021-03-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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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프랜시스 글리슨 원작 번역작품!!
철학의 체계는 시대가 경과하면 소멸하나 예술품은 잔류하여 시대가 가고 올수록 더욱 고귀하여진다. 건축은 비개성에 호소하는 예술의 다른 국면이다. 우리는 산을 응시하는 것처럼 아름다운 건축을 응시한다. 고딕사원의 미(美)는 희랍사원의 미보다 훨씬 명료하다. 관념은 시간과 엄숙을 요구한다. 그러고 사회는 어느 곳을 물론하고 어느 때를 물론 하고 풍자와 격정과 순간적 잡념에 안주한다. 예술은 상식과 같이 영원히 현대적이다. 예술은 장식적 사실의 힘이다.<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2,500 원

알폰스 무하, 새로운 스타일의 탄생

도서정보 : 정숙경 | 2021-02-0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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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의 국민 화가이자 일본 애니메이션에 영감을 불어넣은 화가 알폰스 무하. 그의 그림은 누구나 한 번쯤 접했지만 그의 삶에 대한 이야기는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 엽서나 포스터, 장식품 같은 것에서 더 자주 발견되는 그의 그림은 타로 카드 그림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국내 전시회에서도 볼 수 없었던 무하의 작품들과 이야기가 담긴 책 『알폰스 무하, 새로운 스타일의 탄생』이 출간되었다. 무하의 어린 시절 일화부터 그가 일러스트레이터와 북 디자이너로 활동했을 당시 그렸던 그림들과 광고 포스터, 일생의 대표작인 <슬라브 서사시> 등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체코의 한 소년은 예술이 성직임을 알았고, 우연한 계기로 당시 유명 여배우였던 사라 베르나르가 출연한 연극 <지스몽다>의 포스터를 그리며 파리에서 유명세를 얻게 된다. 그의 그림은 파리 어디에서나 볼 수 있을 만큼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일상 곳곳에 스며들었다. 매혹적인 곡선으로 우리를 매료시키는 작품들과 그의 이야기를 통해 화가로서의 알폰스 무하를 다시 만나보자.

구매가격 : 11,76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