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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인을 위한 수학사 강의 : 수의 탄생에서 카오스 이론까지 20가지 주제로 살펴보는 수학의 역사

도서정보 : 이언 스튜어트 | 2016-03-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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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인을 위한 수학사 강의』은 시간순서대로 각 장마다 한 가지의 주제를 중심으로 수학의 흐름을 설명한다. 수학사는 주제만 가지고 나열할 수도 없고, 시간 순으로만 배열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수학을 논할 때는 무엇보다 먼저 과거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과거의 어느 한 시점에서 시작된 이야기들이 발전을 거듭하면서 지금 현재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구매가격 : 16,000 원

내가 사랑한 수학_천재수학자가 찾아낸 사랑의 공식

도서정보 : 에드워드 프렌켈 | 2016-02-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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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사랑이다!

과학이 눈부시게 발달하고 있다. 과학기술은 우리의 삶을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이끌어가고 있다. 그러나 과학은 수학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이렇게까지 발전하지 못했을 것이다. 수학의 진보는 널리 알려지지 않았고, 현대 수학의 발견은 평범한 사람은 알 수 없는 곳에, 혹은 알 수 없는 언어로 씌어져 있다. 그러나 그런 이유로 미뤄두기엔 수학의 세계는 우아하고 아름다우며 완벽하다. 우리에게는 수학이 필요하고 수학으로 쓰인 세계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내가 사랑한 수학』은 러시아에서 미국까지, 사랑의 공식을 찾아 떠난 수학자 에드워드 프렌켈의 여정을 담아낸 책으로, 미국수학협회 오일러 도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수학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떠난 그는 수학의 대통일 이론이라 할 수 있는 랭글랜즈 프로그램과 만나고, 연구비를 받아 과학자들과 연계하여 수학과 과학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그는 수학 이야기를 책으로, 연극으로, 영화로 제작하기도 했다. 영화 《사랑과 수학의 의식》에 사용된 공식은 물론 사랑에 대한 공식은 아니지만, 저자에게 사랑은 수학이었고 그가 발견한 위상수학 공식은 아주 아름답고도 우아하다.

저자가 연구하는 랭글랜즈 프로그램을 한마디로 설명하기는 어렵다. 이 책에서 언급되는 모든 수식을 이해할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수식들이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는가, 어떤 식으로 다른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가 하는 것이다. 수학이라는 커다란 대륙을 넘나들며 아름답고도 명료한 수학의 언어를 느끼고 감상하기를, 그 결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기를 바라는 것이다.ㄱ
북소믈리에 한마디!

우리가 수학을 배워야 하고 느끼고 즐겨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유용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사실을 엄밀하게 분석하는 힘, 독단과 편견에서 벗어나 혁신으로 향하게 하는 능력을 배양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사고방식을 바탕으로 무한히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고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문학이, 음악이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하듯, 이 책을 통해 현대 수학을 맛봄으로써 삶은 더욱 풍부해질 것이다.

구매가격 : 14,000 원

세상의 모든 공식

도서정보 : 존 M. 헨쇼 | 2015-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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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만나는 흥미만점 수학공식! 도플러 효과에서 군중규모 추산에 이르기까지 세상을 풀어내는 52가지 공식 이야기 『세상의 모든 공식』. 이 책은 수학책은 아니지만 수학공식에서 영감을 받은 이야기를 모아놓았다. 모든 방정식의 배후에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하나의 방정식이 여러 이야기를 이어주기도 하고, 여러 방정식이 하나의 이야기로 귀결되기도 하고, 여러 이야기에 여러 방정식이 짜여 있기도 하다. 이 책에는 다단계가 어떤 원리고 되어있는지 방정식으로 풀어내 보여주는가 하면, 비만을 측정하는 BMI 수치는 그저 비교치에 불과하다는 설명까지,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책에 실린 이야기들이 과학과 공학에 관한 것만은 아니다. 비즈니스, 예술, 레포츠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한다. 52가지나 되는 신기한 수학 이야기들이 짤막짤막하게 펼쳐진다. 52가지 방정식들 가운데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것도 있지만, 생소한 것도 적지 않다. 책에 실린 방정식 가운데는 단순하게 이해할 수 없는 대단한 이론들도 수록되어 있다. 때문에 저자는 자신의 수준에 맞게, 읽고 싶은 순서대로, 설렁설렁 읽기를 추천한다.

구매가격 : 11,000 원

x의 즐거움

도서정보 : 스티븐 스트로가츠 | 2014-07-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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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지 깨닫고 맛 들여라!
천재 수학자 스트로가츠, 우리 안의 수학 본능을 다시 깨우다
"뉴욕 타임스" 독자들이 환호한 전대미문의 수학 칼럼!

마술 같은 숫자 세기, 추리소설보다 흥미진진하게 미지수를 추적하는 방정식, 논리와 직관이 꿈틀대는 기하학, 우아한 곡선을 그리는 미적분……. 누구에게나 처음 수를 배웠던 경험은 있지만 그 신기했던 즐거움을 기억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그런 우리 기억 깊숙한 곳에 숨어 있는 수학의 매력을 끄집어내는 특별한 안내서가 여기 왔다. 모든 연령대의 독자에게 환호 받은 이 칼럼은 《x의 즐거움》으로 엮었다. 이 책 단 한 권으로 유치원 과정의 산수에서부터 대학원 과정의 대수학까지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며 독자들을 즐거운 수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매력적인 수학의 세계에 눈 뜨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수학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귄터 치글러 | 2014-06-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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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라는 세상 안으로 들어가는 방법

『수학여행자를 위한 안내서』는 흥미진진한 숫자이야기에서부터 수학의 쓰임과 공식, 수학이론의 탄생에 얽힌 일화와 수학자들의 이야기 등 수학에 대한 총체적인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베를린 공대 최연소 교수, 현 독일 수학자 연맹 회장, 라이프니츠상 수상에 빛나는 독일의 과학자 귄터 치글러 교수가 스도쿠에서 페르마의 정리까지 수학의 세계를 즐겁게 안내한다. 실용적인 예들을 통해 수학이란 어떤 성질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수학과 친해지면 얼마나 편리해지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수학자들의 업적을 기리며 이들이 수학계의 발전에 얼마나 큰 공헌을 했는지 살펴본다. 인물 동정, 역사, 여행, 정치, 경제, 기술, 날씨, 알쏭달쏭한 퀴즈, 미래 이야기 등 어디에나 숨어 있는 수학을 만날 수 있다.

구매가격 : 8,400 원

소수 공상

도서정보 : 김민형 | 2013-10-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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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수학의 세계로의 여행! 질서와 혼돈의 경계 어딘가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소수에 대한 몇 가지 상상『소수 공상』. 정수론의대가 옥스퍼드대 김민형 교수가 지적 호기심으로 가득한 유쾌한 수학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저자는 기존에 우리가 해왔던 수학의 방식을 완전 뒤집어, 우리가 의미도 모른 채 공식을 외우고 문제풀이에 급급했던 수학의 개념들을 아주 색다른 방식으로 흥미롭게 풀어냈다. 총 3장으로 구성하여, 수 체계란 무엇이며, 소수를 설명하는 데 필수적인 곱셈이 덧셈과 근본적으로 다른 것임을 보여주고, 소수를 양자역학에서 세계를 구성하는 기본입자에 비유하여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구매가격 : 10,000 원

위대한 수학문제들

도서정보 : 이언 스튜어트 | 2013-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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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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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근 교수의 수학 오디세이 2

도서정보 : 이만근 | 2013-02-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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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그 안에 숨은 문화 역사적 의미를 여행으로 만나다!

막연히 어려운 학문이라고 생각했던 수학 안에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숨어 있다면 어떨까? 수학에 대한 막연한 질문에 대한 대답은 수학의 역사를 통해서 알아볼 수 있다. 수학의 역사는 문화, 인류, 역사 등 큰 틀과의 관계 속에서 발전해왔다. 국가별 상황, 특징에 따라 유명한 수학자의 등장이 있었고 그 안에 국민이 받은 영향 또한 모두 다르다. 그렇기에 수학의 역사에는 나라별 문화, 인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은 구태의연한 수학의 역사 이야기에서 벗어나 이만근 교수가 직접 찾아간 국가별 여행기를 통해 수학 속에 숨은 나라별 생생한 이야기를 보여준다. 이스라엘, 이집트, 터키, 그리스, 이탈리아, 스페인 여행을 통해 수학은 사회, 문화, 인류, 세상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수학자의 고향을 찾아 나선 길은 순탄치 않은 여정이었다. 수천 년 수백 년의 세월이 지난 수학자의 고향은 잊힌 것이 많았기 때문이다.
이 책 속에는 사라져가는 수학을 찾기 위해 그곳에 현존하는 유명한 수학자들과의 만남이 담겨 있다. 그들과 수학이라는 인류 공통어로 대화하며 수학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그 후로도 세계 문명과 기원을 같이 한 수학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배낭을 둘러메고 세계 곳곳을 여행했다. 수학은 그 자체로도 매우 중요한 학문이지만 우주의 운동 법칙과 삼라만상의 자연현상을 설명하는 엄청난 비밀의 열쇠를 쥐고 있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이색적인 세계 여행을 떠나다!

이 책은 단순한 수학여행이 아니다. 수학의 역사를 찾아 떠난 곳에서 한 번쯤 보고 싶었던 유명 건축물을 만날 수 있고 나라별 현지인의 생생한 삶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또 역사책 속 어딘가에서 만났던 유명한 수학자들의 고향을 찾아간다. 책을 읽는 동안 우리는 세계 여행을 하는 동시에 수학적인 상식까지 얻을 수 있다.
1권에서는 수학의 본고장 이집트를 시작으로 터키, 이스라엘, 터키, 그리스, 이탈리아, 스페인에 살아 숨 쉬고 있는 수학 이야기를 들려준다. 유클리드 신의 존재가 증명된 이집트, 예수 부활의 확률을 계산한 이스라엘, 미적분의 아버지 아르키메데스와 원근법을 창시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있는 이탈리아 등 인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수학자들을 세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2권에서는 천재 갈루아의 나라 프랑스를 시작으로 독일, 스위스, 네덜란드, 영국에 숨은 수학 이야기가 펼쳐진다. 천문학자 보데의 흔적이 남은 함부르크, 그림의 위작 감별에 나선 수학자 램브란트가 살고 있는 네덜란드, 유턴의 생가가 있는 울소프 매너까지 우리가 잘 몰랐던 수학자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구매가격 : 12,000 원

이만근 교수의 수학 오디세이 1

도서정보 : 이만근 | 2013-02-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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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그 안에 숨은 문화 역사적 의미를 여행으로 만나다!

막연히 어려운 학문이라고 생각했던 수학 안에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숨어 있다면 어떨까? 수학에 대한 막연한 질문에 대한 대답은 수학의 역사를 통해서 알아볼 수 있다. 수학의 역사는 문화, 인류, 역사 등 큰 틀과의 관계 속에서 발전해왔다. 국가별 상황, 특징에 따라 유명한 수학자의 등장이 있었고 그 안에 국민이 받은 영향 또한 모두 다르다. 그렇기에 수학의 역사에는 나라별 문화, 인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은 구태의연한 수학의 역사 이야기에서 벗어나 이만근 교수가 직접 찾아간 국가별 여행기를 통해 수학 속에 숨은 나라별 생생한 이야기를 보여준다. 이스라엘, 이집트, 터키, 그리스, 이탈리아, 스페인 여행을 통해 수학은 사회, 문화, 인류, 세상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수학자의 고향을 찾아 나선 길은 순탄치 않은 여정이었다. 수천 년 수백 년의 세월이 지난 수학자의 고향은 잊힌 것이 많았기 때문이다.
이 책 속에는 사라져가는 수학을 찾기 위해 그곳에 현존하는 유명한 수학자들과의 만남이 담겨 있다. 그들과 수학이라는 인류 공통어로 대화하며 수학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그 후로도 세계 문명과 기원을 같이 한 수학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배낭을 둘러메고 세계 곳곳을 여행했다. 수학은 그 자체로도 매우 중요한 학문이지만 우주의 운동 법칙과 삼라만상의 자연현상을 설명하는 엄청난 비밀의 열쇠를 쥐고 있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이색적인 세계 여행을 떠나다!

이 책은 단순한 수학여행이 아니다. 수학의 역사를 찾아 떠난 곳에서 한 번쯤 보고 싶었던 유명 건축물을 만날 수 있고 나라별 현지인의 생생한 삶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또 역사책 속 어딘가에서 만났던 유명한 수학자들의 고향을 찾아간다. 책을 읽는 동안 우리는 세계 여행을 하는 동시에 수학적인 상식까지 얻을 수 있다.
1권에서는 수학의 본고장 이집트를 시작으로 터키, 이스라엘, 터키, 그리스, 이탈리아, 스페인에 살아 숨 쉬고 있는 수학 이야기를 들려준다. 유클리드 신의 존재가 증명된 이집트, 예수 부활의 확률을 계산한 이스라엘, 미적분의 아버지 아르키메데스와 원근법을 창시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있는 이탈리아 등 인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수학자들을 세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2권에서는 천재 갈루아의 나라 프랑스를 시작으로 독일, 스위스, 네덜란드, 영국에 숨은 수학 이야기가 펼쳐진다. 천문학자 보데의 흔적이 남은 함부르크, 그림의 위작 감별에 나선 수학자 램브란트가 살고 있는 네덜란드, 유턴의 생가가 있는 울소프 매너까지 우리가 잘 몰랐던 수학자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구매가격 : 12,000 원

수학박물관

도서정보 : 알프레히트 보이텔스파허 | 2010-12-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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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단 하나뿐인 수학박물관 내공을 키우는 모든 수학 필살기가 여기에 모였다!” 수학박물관 관장님이 들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하고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싫어하는 과목이 뭐냐고 하나 꼽으라고 한다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아마 수학을 일순위로 꼽을 것이다. 생각만 해도 따분하고 골치 아픈 수학. ‘우리는 왜 그렇게 복잡한 수학을 배워야 하는 걸까요?’ ‘수학을 잘하는 비법은 없나요?’ 잘 풀리지 않는 어려운 수학 문제, 제 자리 걸음인 수학 성적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들이 이런 질문을 던질 때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이런 질문들에 대한 상세한 대답이 바로 《수학박물관》에 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수학박물관의 관장님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다양한 수학적 질문에 대해 아주 친절하고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하듯이 해답을 들려준다. 이 책은 독일 기센에 있는 수학박물관 마테마티쿰을 다녀간 학생들이 실제로 던졌던 질문들을 모아 정리해서 박물관장인 저자 알브레히트 보이텔스파허 교수가 속 시원한 해답을 들려주는 책이다. 학생들은 여러 가지 기발한 질문을 던진다. 왜 2 더하기 2는 4일까? 0은 짝수일까 아님 홀수일까? 벌은 왜 육각형으로 집을 지을까? 외계인은 수학을 이해할 수 있을까 등등. 아니 이런 것들을 왜 궁금해 하냐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수학적 탐구심에서 나온 이런 원리를 묻는 질문들에 대해 해답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그동안 아이들에게 수학이 재미없고 어려운 과목이 된 것은 아니었을까?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통해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되고 수학의 원리를 깨우치며 수학이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 있는 것인지 깨닫게 된다. 수학은 공식을 많이 외우고 암기한 공식을 적용하여 문제를 풀기만 하는 과목이 아니다. 수학의 원리를 탐구하고 그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 책은 공식이 왜 가치 있는지, 원리를 아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수학에 대한 거의 모든 궁금증과 질문에 대해 그 원리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수학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지루하고 따분한 수학이 아닌 생생하게 살아 있는 수학의 흥미진진한 세계로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학교나 학원 수업 및 학습지에서 문제풀이 반복을 통해 배우는 단순한 수학 공부가 주지 못하는 수학의 원리에 대한 근본적인 접근을 유도하고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파고들게 함으로써, 생각의 힘을 키워주는 쉬우면서도 깊이 있는 수학교양서이다. 수학, 과학에 깊은 관심을 갖고 관련 전공을 염두해 두고 있거나 진정한 수학짱이 되고 싶은 초등 고학년, 중학생 독자들에게 수학의 내공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체험하고 원리와 의미를 깨우치며 공부의 깊이를 더하는 살아 있는 박물관 행성:B아이들의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들을 위한 수학?과학 교양시리즈이다. 국내외에 실제로 존재하는 수학, 과학박물관을 배경으로 아이들이 실제로 던졌던 흥미로운 질문을 제시하고 해당 박물관의 연구원들이 친절하고 충실하게 답하는 방식을 통해, 책으로만 보고 외우는 죽은 지식이 아닌 몸으로 체험하고 느끼게 하는, 살아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이 시리즈의 기획 의도이다. 현장감을 살려 주는 각종 사진과 실제로 둘러보는 듯한 생생한 체험식 구성을 통해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원리와 의미를 파고들어 깨우치게 함으로써 공부의 깊이를 더한다. 행성:B 아이들의 살아 있는 박물관으로 떠나는 지식 여행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수학박물관 ??마테마티쿰??을 시작으로 과학박물관, 항공우주박물관, 해양자연사 박물관, 공룡박물관으로 계속된다. 지루하고 골치 아픈 수학은 이제 그만! 즐기면서 배우는 수학박물관 마테마티쿰 독일어로 수학박물관을 뜻하는 ‘마테마티쿰(mathematikum’은 기센 대학교의 수학교수 알브레히트 보이텔스바허가 세계 최초로 만든 수학 박물관이다. 전시실에서 각종 게임과 활동을 통해 수학을 몸으로 즐기고 체험하는 독특한 박물관이다. 2002년 11월 19일 문을 연 마테마티쿰은 150가지의 전시물로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찾아와 함께 퍼즐을 풀거나 다리를 만들거나 주사위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신나는 놀이를 즐기는 가운데 황금률을 배우고, 커다란 비눗방울의 표면적을 알아보며, 확률에 대해 알게 되는 등 수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박물관 곳곳에는 관람객들의 질문에 친절하게 대답해 주는 선생님들이 있기 때문에 모든 수학적 궁금증에 대해 속 시원히 답을 들을 수 있다. ‘마테마티쿰’의 목표는 수학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열어주자는 것이다. 수학은 공식이나 방정식 혹은 기호나 수를 통해서만 접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수학을 만져 보자!”는 것이 바로 마테마티쿰이 내세우는 정신이다. 관람객들은 이처럼 다양한 게임과 실험을 통해 원리를 공부함으로써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수학을 가깝고 친근하게 느끼게 된다. 올해로 마테마티쿰의 관람객은 100만 명을 훌쩍 넘어섰으며, 일년 평균 15만 명이 찾아올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초,중,고 학생들이 박물관으로 견학을 오는 것은 물론이고 가족들이 박물관에 소풍을 오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심지어 직장 동료들끼리 찾아와 박물관에서 생일파티를 열기도 한다. 수학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스스로 질문을 던질 수 있게 해주고, 놀이를 하듯 즐겁게 수학적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수학박물관을 향한 사람들의 발길은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질 것이다.

구매가격 : 7,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