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것 같은 시

도서정보 : 이빛들 | 2020-03-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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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며
세상에 많은 시인이 있고
예수님을 믿는 시인 또한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가지고 노래하는 자는 없습니다
말씀 그대로는 가스펠송으로
만들지만 나와 같이 말씀을
변형시키는 시도는 분명
어렵고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말씀의 권위를
훼손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의 새로운 가치를
전하려는 의도입니다
사람들이 가지 않는 길 그곳에서
외로이 이 글을 쓰며 더욱
많은 글들을 쓰기 원합니다
아무튼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비판을 기다립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성경을 읽고

도서정보 : 김대현 | 2020-03-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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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영어를 못할까?』라는 나의 첫 번째 책을 얼떨결에 쓰면서 또
다시 내가 책을 쓸 기회는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왜냐하면 내가 어떤 분야에 남들보다
조예造詣가 있거나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하던 것도 없어서 첫 번째 책을 순전히 우연한
기회에 쓰게 된 우연의 결과물로 생각했다.
하지만 기왕에 시작했던 영어공부이고 남달리 다른 취미가 있던 것도 아니고 해서 나
의 책 내용 중 혹시라도 틀린 부분이 있는지, 또는 설명이 미진未盡했던 부분에 대한 보완을 하고 싶은 생각은 있어서 꾸준히 공부를 하기로 했다. 그래서 공부를 위한 교재로 성경을 선택했는데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선택했다. 첫 번째는 영어와 우리말의 차이에는
종교가 일정一定 부분을 차지한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두 번째는 몇 권의 영문소설을 읽었지만 작가들은 나름대로의 스타일이 있었다. 그중에는 조지 오웰의
『1984』, 『동물농장』과 펄벅의 『북경에서 온 편지』가 공부하기에는 좋았다고 생각한다. 영어 원어민들이 가장 많이 보며, 또한 보편적普遍的인 것이 뭘까 생각하다 보니 앞의 이유와 겹치게 되었다.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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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전쟁의 전투 교범

도서정보 : 신상래 | 2020-03-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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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고 있지 않다면 나는 이미 그들의 포로이다

구매가격 : 7,200 원

NIV 영어성경 장별 영단어 출애굽기

도서정보 : 파치먼트 문화선교 | 2020-02-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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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성경을 읽으면 한글성경으로 읽을 때 보다 뜻이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우리말이라서 다 안다고 생각하는 말씀들을 더 깊이 새겨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더 가까이 하며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원합니다.

구매가격 : 2,500 원

NIV 영어성경 장별 영단어 레위기

도서정보 : 파치먼트 문화선교 | 2020-02-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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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성경을 읽으면 한글성경으로 읽을 때 보다 뜻이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우리말이라서 다 안다고 생각하는 말씀들을 더 깊이 새겨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더 가까이 하며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원합니다.

구매가격 : 2,500 원

하나님과 시인의 만남(상편)

도서정보 : 이석환 | 2020-02-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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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의 시문학을 찾아 그토록 오랜 세월을 교회로 나아간 까닭은 무언가 다른 의문을 파고들기 위한 방침이었다. 그렇다면 왜! 바꾼 것일까? 절망 속에 빠진 세상 문학의 끝에서 새롭게 들고 일어서는 뜻 깊은 메시지가 필요한 시점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신앙의 평온을 누리는 하늘로의 고뇌가 끊임없이 쏟아져 나온바 되었고 맑은 영혼의 빛이 매일처럼 내 비추는 가운데 시의 밝힘이 투명하게 타오르는 찬란한 불꽃이 되었다.

쉬지 않고 부는 시 바람이 어디서 불어오는가?
한 줄의 질문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사실로 보아 일치적인 현상을 떠올리게 한다.
연속타를 날리는 모든 깨우침의 필요성!

높고도 드넓은 하늘로 날아올라 활짝 펴는 날개가 추락하지 않는 막강한 힘의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어디서부터 솟구치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손길에 달려있고 어디 가서 무엇을 하던 절대로 놓칠 수 없는 줄 선이 끊기지 않는다. 하여 머리가 확 깨어있을 때 바로 잡고 이어나가야 함을 잊어선 안 된다.
- ‘신앙문학전집 인사글’ 중에서

구매가격 : 7,200 원

익숙한 성경 구절 바로 알기 (제2권)

도서정보 : 우슬초 | 2020-02-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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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성경 구절 중에서 잘못 해석되고 있거나 단편적으로 알고 있어서 설명이 필요한 구절들을 중심으로 해설을 하였습니다. 주옥같은 내용과 참신하고 기발한 비유를 많이 수록하였으므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중요한 내용을 발췌하여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엡2:4-5)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엡2:8-9)

보십시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엡2:4-5). 믿음조차도 은혜로 믿는 것입니다(엡2:8). 구원은 하나님이 값없이 주시는 선물이지 우리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닙니다(엡2:9).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by grace through faith’ 즉 ‘은혜에 의하여 믿음을 통하여’ 구원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8:32)

이 말씀은 참으로 많이 애송(愛誦)되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진리를 알아야 할 것이니 그리하면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라는 뜻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 절까지 읽으면 그런 뜻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8:31-32)

이 부분을 영어 성경으로 보겠습니다.

“Then said Jesus to those Jews which believed on him, If ye continue in my word, [then] are ye my disciples indeed; And ye sha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shall make you free.” (KJV)
(그러고 나서 예수께서 자신을 믿는 그 유대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내 말씀 안에 계속 머물면 진실로 내 제자이고, 너희가 진리를 알게 될 것이며, 그러면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To the Jews who had believed him, Jesus said, ‘If you hold to my teaching, you are really my disciples. Then you wi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will set you free.’” (NIV)
(예수께서 자신을 믿는 유대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만일 나의 가르침을 지키면 너희는 진정 나의 제자이며,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알게 될 것이고, 그러면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보시다시피 이 말씀은 “진리를 알아야 할 것이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가 아니라, “진리를 알게 될 것이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라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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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말씀

도서정보 : 소망샘 | 2020-02-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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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공부하면서 이웃과 친구 그리고 동료들과 말씀을 나누는 따듯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좋은 말이 담긴 책입니다.

구매가격 : 7,400 원

이것이 바른 신앙이다

도서정보 : 우슬초 | 2020-02-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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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재 대부분의 또는 일부 교회에서 믿고 있는 또는 행해지고 있는 신앙 행태를 먼저 진술하고, 그에 대하여 대안 즉 바른 신앙이란 어떤 것인가를 제시하였습니다. 각 단원의 첫머리에 청색 글씨로 쓰인 부분이 현재 교회들에서 믿고 있는 또는 행해지고 있는 현실들이고, 흑색 글씨로 쓰인 내용이 제가 바른 신앙이라고 제시하는 대안입니다.

중요한 내용을 발췌하여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믿음의 척도는 말씀에 대한 순종입니다. 십일조나 헌금 또는 목사님께 대한 순종을 믿음의 척도라고 할 수 없습니다. 성경 말씀대로 따르는 것이 순종이며, 목사님의 말씀이 성경 말씀과 다르면 무시해도 좋습니다.

또한, 목사님이 좋은 믿음을 가졌다고 인정하는 성도가 훌륭한 성도가 아니라, 성경 말씀대로 믿고 성경 말씀대로 행하는 성도가 훌륭한 성도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도가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 하나님께 관심을 가지는 것을 더 기뻐하십니다. 그것은 예수님을 대접하기 위해 준비하기에 분주했던 마르다보다 주님의 발치에 앉아 말씀을 듣던 마리아를 더 칭찬하신 예수님의 말씀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눅10:38-42).

신앙이 좋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더 관심을 가집니다. 교회를 위한 활동도 좋지만, 하나님께, 세상을 위하여 보내주신 그 아들 예수님께, 그리고 성경에 더 관심을 가집니다. 교회 각 기관에 소속되어 활동하면서 회원들과 친교하고 만족스럽고 즐겁게 보내는 것도 좋지만, 좀 더 진지하게 자신을 성찰하고, 좀 더 진지하게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하고, 좀 더 진지하게 성경에 대해서 상고합니다.

하나님께 대하여는 관심도 없고, 성경 읽는 것에는 흥미도 없어서 성경도 거의 모르면서도, 노래를 부르는 것이 좋아서 성가대에서 정말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물론 성가를 부르다 보면 은혜도 받을 것입니다. 또, 가르치는 것이 너무 좋아서 주일학교에서 열심히 가르치지만, 하나님이나 성경에는 별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분들도 말씀을 가르치다 보면 은혜를 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신앙을 좋은 신앙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 관심을 가지고, 성경에 관심을 가지고, 말씀을 사모하여 성경을 읽는 바탕 위에 이런 일들이 이뤄져야 그것이 좋은 신앙일 것입니다.


기독교 내에 주객전도 현상이 있습니다. 성도가 식사 기도를 안 하면 믿음이 없는 사람 취급하면서 뇌물에는 관대하다면 어떻습니까? 담배를 피우는 것은 정죄하면서 남에게 모질게 구는 것에는 관대하다면 어떻습니까? 술을 한잔하는 것은 정죄하면서 교회 내에서 일어나는 횡령 등에는 관대하다면 어떻습니까? 성도는 외식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줄기의 죄와 가지의 죄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한두 잔 정도의 술이나 담배, 식사기도 등은 성경 말씀에 비춰볼 때 지엽적인 문제에 불과합니다. 담배는 성경에 나오지도 않으며, 식사기도 또한 예수님께서 식사 전에 축사하셨다는 기록 외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뿐 아니라 술도 어느 정도는 인정한 듯한 기록도 보입니다(딤전3:8). 우리는 근본적인 죄와 지엽적인 죄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필요한 것을 구할 때 마음의 캔버스에 기도한 것이 이루어진 모습을 그리는 것은 위험한 짓입니다. 이는 이방 종교에서 온 것이며 일종의 정신집중이나 마인드콘트롤(mind-control)에서 그 수법을 따온 것으로,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인 방법일 뿐 하나님의 방법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하는 것이며, 성경은 그냥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마음속에 그리는 것은 하나님께만 맡겨놔서는 응답이 될는지 안 될는지, 또 언제 이루어질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정신세계의 법칙을 이용하여 내가 해 보겠다는 것이고, 하나님은 내가 하는데 좀 도와주기만 해 달라는 것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성경의 주인공은 사탄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며, 성경의 주제는 ‘하나님과 사탄의 갈등과 그 둘 사이에 있는 인간의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와 구원’입니다. 그런데 왜 성경을 해석하는 데 있어서 사탄이 하나님보다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여야 하며, 하나님의 섭리와 통치보다 사탄의 훼방이 더 조명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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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드

도서정보 : 정극모 | 2020-02-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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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드

히브리어 '헤세드'는 하나님의 언약에 대한
'은혜', '자비', '긍휼'을 의미하는 말로
저자의 개인적인 신앙교제모임의 이름이다.

책의 제목으로 허락해주신 헤세드 친구들께
감사한다.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헤세드)를 베푸느니라
출애굽기 20:6

이 글은 영국의 교수이자 기독교 신자인
C.S 루이스의 저서들로부터
거의 대부분의 영감을 받아 그가 쓴 글들을 옮겨
기독교 신앙을 전파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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