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가치

도서정보 : 장정심 | 2020-01-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성경은 읽으면 읽을수록 실감이 있으며 희망이 있고, 희망이 있고, 영감이 있다. 다른 서적에서는 국경의 한계와 지식의 높고 낮음과 인물의 우열로 인하여 시대와 국경과 사상의 차이로 영구히 보존할 수가 없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지 않다.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1,000 원

성경의 가치

도서정보 : 장정심 | 2020-01-2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성경은 읽으면 읽을수록 실감이 있으며 희망이 있고, 희망이 있고, 영감이 있다. 다른 서적에서는 국경의 한계와 지식의 높고 낮음과 인물의 우열로 인하여 시대와 국경과 사상의 차이로 영구히 보존할 수가 없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지 않다.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1,000 원

정말 제가 사랑스럽나요?

도서정보 : 최세미(젠틀 위스퍼) | 2020-01-1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제 모습 그대로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
저도 하나님의 눈으로 저를 바라볼래요

화제의 인스타그램 그림 묵상 작가 ‘젠틀 위스퍼(최세미)’가 두 번째 묵상집 《정말 제가 사랑스럽나요?》로 돌아왔다. 전편 《괜찮아, 그냥 너 하나면 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저자가 ‘젠틀 위스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주었던 그림 묵상을 책으로 엮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순간은 거창하게 오지 않는다. 그 순간은 우리의 일상 속 모든 타이밍에 찾아온다. 책에서는 울고 웃고, 기도하고 묵상하는 그 모든 때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발견하는 순간을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표현했다. 그림 묵상 말미에는 하나님을 향한 고백을 한 번 더 다짐하는 ‘젠틀 위스퍼’의 기도를 더했다.
우리는 지금도 하루하루 자신의 부족함과 마주하며 하나님 닮기를 그리고 있다. 《정말 제가 사랑스럽나요?》는 제목처럼 하나님의 사랑의 눈으로 스스로를 보기 원하는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따스한 선물이 되어 줄 것이다.

구매가격 : 10,150 원

영어 성경 읽기 시리즈 창세기편

도서정보 : 임미정 | 2020-01-1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영어 성경을 읽으면서 수업 교재로 활용할 수 있거니와, 원문으로 된 성경에서 번역된 성경이 주는 느낌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만든 책이다.

성경의 창세기 편, 총 50장까지 구절에서 일부 중요한 구절을 우리말로 바꾸어보고 작문을 할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마다 여섯 구절로 이루어진 원문을 번역 및 영작하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핵심 해설과 중요 단어를 바로 암기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또한 독자들의 흥미를 유도하기 위하여 성경과 관련된 그림을 그리거나 색칠해 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고 선한 능력을 주신 분의 사랑을 함께 나누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감사가 모든 분에게 또 다른 사랑의 시작이 되길 원합니다.

- 저자 인터뷰 중 -

영어로 된 성경을 읽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우선 추천한다. 중요 구절을 통해 성경과 영어를 함께 학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뒤편에 실려있는 50장까지의 영어로 된 전문에 도전해 보기를 권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도서정보 : 마재영 | 2020-01-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세상이 만만치 않습니다.
사람들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순간순간이 치열한 영적 전쟁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까지도 이때를 말세지말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이 책은 이 어려운 시대를 숨 가쁘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아직도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고 어둠 속에 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빛 되신 예수님의 말씀 중 절박하고 절실한 말씀 단 몇구절만이라도
전해 드리고자 무리함을 무릅쓰고 이렇게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깊은 잠에서 깨어나라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살전 5:6)
- 세상 끝에서
2019년 9월

구매가격 : 4,800 원

꿈으로 나를 놀래시고

도서정보 : 우슬초 | 2020-01-0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개역 개정 성경 욥기 7장 14절에는 이런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께서 꿈으로 나를 놀라게 하시고 환상으로 나를 두렵게 하시나이다”

그런데 이 말씀은 개정되기 전 성경인 개역 한글 성경에는 이렇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주께서 꿈으로 나를 놀래시고 이상으로 나를 두렵게 하시나이다”

사전을 찾아보면 ‘놀라다’는 ‘자신이 놀란다’는 뜻이고, ‘놀래다’는 ‘남으로 하여금 놀라게 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꿈으로 나를 놀라게 하시고”와 “주께서 꿈으로 나를 놀래시고”는 결국 같은 말입니다.

저는 평소에 꿈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특히 꿈을 신앙과 연결하는 것은 금물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말씀이 완성된 현시대에 꿈이 웬 말이오?” 하는 것이 저의 신념이었습니다. 하지만 위 말씀처럼 저는 하나님께서 꿈으로 저를 놀래시는 체험을 너무나도 똑똑히 하였기에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 이렇게 간증을 남깁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출간된 신앙 서적들에 이 책의 내용과 배치되는 내용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읽으시는 독자들께 큰 은혜와 긍정적인 변화가 있으시기를 기도합니다.

구매가격 : 1,500 원

기독교 신앙 입문서

도서정보 : 우슬초 | 2019-12-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초신자를 위한 기독교 신앙 입문서로 쓴 책입니다. 그러다 보니 여러 문제에 대하여 언급을 하였으나 주로 구원받아 천국에 가는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자를 통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구원을 받아 천국에 가게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것이 바로 여러분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그냥 살다가 그냥 죽으면 어떻게 될까요? 사람들은 죽은 후에 일어날 일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몇 가지 정도의 상상을 하는 것 같습니다.

첫째, 육체는 완전히 없어져 버리지만, 영혼은 누구나 다 천국에 간다.
둘째, 육체도 영혼도 완전히 없어져 버린다.
셋째, 전설의 고향에 나오는 것처럼 저승사자가 와서 죽은 사람의 영혼을 저승으로 데리고 가서 저승에서 또 다른 인생을 산다.
넷째, 윤회(輪?)한다. 즉, 세상에서 쌓은 공덕에 따라 사람이나 다른 동물로 세상에 다시 태어난다.

그러나 천지 만물을 지으시고 인간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사람이 죽은 후에는 심판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지 않은 사람은 지옥으로 간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면 어떤 사람들은 값싼 구원을 전한다고 비판합니다. 하지만 절대 값싼 구원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이루시기 위해 아들을 희생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해서 값싼 구원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목숨을 바쳤다는 사실을 꿈에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니 얼마나 값비싼 구원입니까?


이단이 아니라면 어떤 교회에 다니더라도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목사님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목사님께 관심을 가질 시간에 하나님께 관심을 가지고, 목사님 자랑할 시간에 예수님을 전해야 합니다. 교회를 자랑하기 전에 천국을 자랑해야 합니다.

그뿐 아니라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이 그러한가 하고 말씀을 상고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경을 읽는 횟수를 늘리기 위해 빠른 속도로 읽어내려가지 말고 천천히 정독(精讀)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요즘 교회들이 장려하고 있는 성경 통독(通讀) 운동은 다소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읽은 횟수 늘리는 데 급급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영혼이 있습니다. 영혼이 살아 있어서 양심도 있고 지정의(知情意)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적으로 볼 때 사람의 영혼은 죽어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죽음’을 ‘분리(分離)’라고 정의합니다. 육체의 죽음이란 육체에서 영혼이 분리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영혼의 죽음은 영혼이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자연인으로 태어나는 사람은 누구나, 아담의 범죄 이후 영혼이 하나님과 분리되어 태어납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영혼이 살아 있으되 죽었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영 성령님이 우리 속에 들어오시고, 그러면 하나님과 분리되었던 우리 영혼에 하나님이신 성령님이 오셨으므로, 죽었던 우리 영혼이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죽었던 우리 영혼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 거듭남입니다. 이 ‘거듭남’을 한자어로는 ‘중생(重生)’이라고 하고 영어로는 ‘Born-again’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위로부터, 하늘로부터 나는 것이 거듭남인데, 예수님을 믿고 영혼이 거듭난 사람이 구원을 받아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종합하면, 구원받아 천국에 가려면 두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첫째,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둘째, 거듭나야 합니다. 여기쯤에서 여러분은 혼란을 좀 느끼실 것입니다. 아까는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고 하더니, 방금은 거듭나야 구원받는다고 하고, 이제는 예수님을 믿고 거듭나야 구원받는다고 하니 어떤 것이 맞는 말이냐 하고 말입니다. 다음 절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믿다’라는 단어는 신약에서는 주로 believe라는 단어로, 구약에서는 주로 trust(믿다. 맡기다. 의지하다)라는 단어로 표현됩니다. 그러니까 구약에서 많이 사용된 ‘trust’가 신약의 ‘believe’보다 더 넓은 의미를 지닙니다. 저는 trust를 믿음의 정의로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믿다’, ‘의지하다’, ‘맡기다’라는 의미를 모두 포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이란 믿고, 의지하고, 맡기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나의 구주로 믿고, 범사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인생을 몽땅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믿으면 의지하게 되고, 의지하는 게 더 발전하면 맡기게 됩니다.


오르막길을 올라가는데 어떤 사람은 자전거를 타고 땀을 비 오듯이 흘리며 올라가고, 어떤 사람은 오토바이를 타고 콧노래를 부르며 유유히 올라갑니다. 강을 건너는데 어떤 사람은 땀을 흘리며 노를 저어 건너고, 어떤 사람은 동력선을 타고 휘파람을 불며 건넙니다.

인생의 강을 건너는데도 어떤 사람은 자신의 능력으로 죽을 힘을 다해 건너가고,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은혜로 손쉽게 건너갑니다.


사람이 개미 눈앞의 지면에 손가락을 찍으면 손가락이 다인 것으로 인식할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개미의 상상을 초월한 거대한 존재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사람 앞에 자신을 일부 계시하시면 사람은 그것을 하나님의 모든 것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의 상상을 초월하는 존재이십니다. 말 그대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수능시험이나 공무원 시험이나 각종 자격시험에서 가장 좋은 예상문제는 기출문제라고 합니다. 기출문제의 출제 경향에 맞추어 공부를 하면 합격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럼 신앙에는 기출문제가 없는데 우리는 어떻게 믿어야 합격하여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성경대로 믿어야 합니다. 기출문제가 없어도 성경대로 믿으면 넉넉히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신앙이 좋은 사람들은 교회의 어느 부서에 소속되어 활동합니다. 성가대에 소속되어 열심히 연습하고 찬양합니다. 주일학교에 소속되어 열심히 가르칩니다. 남녀선교회에 소속되어 부지런히 활동합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보다는 교회를 위하여서입니다. 교회를 위하여 하다 보면 그게 바로 하나님의 일이 된다고 믿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일도 좋지만,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에 더 관심을 가져 주기를 원하십니다. 교회를 위한 그런 활동도 좋지만 성경에, 그리고 세상을 위하여 보내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 더 관심을 가져 주기를 원하십니다. 그런 활동들을 하면서 회원들과 친교하고 만족스럽고 즐겁게 보내는 것도 좋지만, 좀 더 진지하게 자신을 성찰하고, 좀 더 진지하게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하고, 좀 더 진지하게 성경에 대해서 상고하기를 원하십니다.

구매가격 : 1,500 원

성경적 꿈

도서정보 : 노이삭 | 2019-12-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애실 사모 (『어? 성경이 읽어지네!』 저자)
“이 책을 읽어 가면서 저는 깜짝 놀랬습니다. 제 얘기인 줄 알았습니다.”

정세광 총장 (C.A.U 캘리포니아 예술 대학교, 대학원 총장)
이 책은 쉽고 재미가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성경적으로 꿈을 정의한 이 시대에 너무나 필요한 책입니다. 이 땅에 살아가는 모든 청소년들과 부모님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조승희 목사 (운암교회 목사, 이슬비전도학교 강사, 고려성경전문신학교 교장)
‘성경적 꿈’ 꿈은 직업이 아닙니다. ‘꿈’ 이야기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바르게 살려는 성도들에게 참된 의미를 심어 주는 것이며 다음 세대를 바로 세우는 도전이 될 것입니다.

이윤식 박사 (북인도선교회 대표, 인도선교사)
이 책의 핵심은 아주 성경적이고 단순하지만 위로부터 오는 지혜가 없다면 알 수 없는 심오한 깨달음입니다.

구매가격 : 7,800 원

의(義)의 태양

도서정보 : 민태원 | 2019-12-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성극(희곡)
<1막>
● 장소: 아라비아 사막
● 때: 기원 전 1년 12월의 밤
● 인물
<2막>
● 장소: 베들레헴 가까운 목장
● 때: 기원전 1년 2월 25일 밤
● 인물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1,000 원

의(義)의 태양

도서정보 : 민태원 | 2019-12-2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성극(희곡)
<1막>
● 장소: 아라비아 사막
● 때: 기원 전 1년 12월의 밤
● 인물
<2막>
● 장소: 베들레헴 가까운 목장
● 때: 기원전 1년 2월 25일 밤
● 인물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1,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