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그 낯선 설렘

도서정보 : 이민희 | 2021-11-1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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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낯선 설렘은 여행의 선율을 타고 내게 왔다


여행이 만든 감정, 여행이 만든 기록, 여행이 만든 문장이 흩어져 있는
여행의 흔적을 따뜻하게 되짚어준다
마음껏 떠나지 못하는 우리의 요즘을, 감미롭게 적셔줄 여행 에세이


여행이 우리를 떠나버렸다. 떠나고 싶어도 떠날 수 없으니 여행에 대한 그리움은 짙어지고 간절함은 커진다. 모두의 여행이 일시 정지된 오늘, 우리는 다시 떠날 날을 기다리며 가슴 한 구석에 저마다의 여행을 품고서 살아간다.
저자는 낯선 곳이 주는 설렘에 끌려, 낯선 길을 끊임없이 걸었다. 그 여정은 누군가의 시선을 사로잡을 만한 특별한 무엇은 없어도, 그녀만의 색감으로 가득 채워진 순간의 연속이다. 가슴을 벅차게 만든 풍경과 눈을 맞추다가, 걷는 것만으로도 설레는 길을 걷다가, 어디선가 들려오는 아름다운 선율에 발걸 음을 멈출 때, 노트와 수첩에 그 순간을 글로 기록했다. 이 책은 다채로운 장면이 한가득 담겨 있는 그때의 기록이다. 저자는 여행지에서 느낀 여러 감정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잔잔하게 표현했는데, 책 속의 감미로운 문장들이 잠자고 있던 우 리의 여행 감각을 깨우고 여행의 찬란한 순간을 다시 만나게 한다.
여행을 마음에 품던 순간부터, 캐리어를 끌고 공항으로 가는 길, 공항에서만 볼 수 있는 이별 풍경, 비행기 안에서 보내는 혼자만의 시간,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가슴에 품고 있는 이를 떠올렸던 순간, 여행지에 마음을 내어준 순간까지. 여행만이 만들 수 있는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92개의 이야기를 만 나며, 우리의 가슴이 다시금 여행으로 두근거릴 것이다.
여행이 우리와 저만치 멀어지고서야, 우리는 비로소 여행의 의미와 소중함을 깨달았다. 언제 다시 떠날 수 있을지는 몰라 도, 분명 다시 우리는 떠날 것이다. 그러니 떠날 수 없는 현실 에 마음 아파하지 말고, 길 위에서 만난 찬란한 순간들을 떠올 리며 여행의 감정을 소환해보는 건 어떨까. 떠날 수 없어 메말라 있는 우리의 일상을 촉촉하게 적실 책 「여행, 그 낯선 설렘」에, 우리가 그토록 느끼고 싶은 여행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 떠난다는 건 어쩌면 마음이 깊어지는 것



하늘이 세상의 모든 수줍음을 머금기 시작합니다.
수줍음의 깊이만큼 하늘은 더욱더 붉게 물들고, 붉게 물든 하늘은 내 마음에 번집니다. 오늘의 노을이 유독 마음에 진하게 번지는 건, 내가 떠나왔기 때문일까요.
오늘의 노을에 유독 코끝이 시린 건, 당신에 대한 그리움 때문일까요. 내 마음은 지고 있는 해와 함께, 저 너머 어딘가로 집니다.
오늘은 깊어가고, 내 마음은 더 깊어갑니다.
내 마음이 이리도 깊어가는 건, 이곳에 더 깊이 스며들기 위해서가 아닐까요. 떠난다는 건,
어쩌면 마음이 깊어지는 것. 여행의 오늘이 깊어지는 만큼,
내 마음도 깊어지는 것. 여행이란,
그런 것.



▶ 슬기로운 여행 생활! 여행을 제대로 즐기는 5가지 방법


1) 여행의 테마 정하기
타인의 여행이 아닌 나의 여행을 하려면, 내가 정한 내 여행의 테마가 있어야 한다. 아무 계획 없이 무작정 떠나는 것도 좋고, 훌륭한 예술 작품을 보러 가는 것도 좋고, 먹으러 가는 것도 좋고, 사진을 찍으러 가는 것도 좋고, 사람 구경하러 가는 것도 좋고, 힐링하러 가는 것도 좋다. 뭐든 좋으니 내가 원하는 테마를 정하자.

2) 떠나기 전에 받아들이기
떠나기 전에 몇 가지 사실을 받아들여 보자.
완벽한 여행은 없다는 것, 여행의 순간이 늘 좋지만은 않다는 것, 여행지에서 실수를 할 수도 있다는 것, 내가 계획한 대로 안 될 수도 있다는 것, 여행에는 답이 없다는 것.
여행은 알 수 없는 것들의 연속이다. 어떤 일이 생길지 아무도 모른다. 여행의 모든 순간이 좋으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아 여행 일정을 변경해야 하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니 떠나기 전에 받아들이자. 여행지에서의 내가 부담을 덜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3) 용기 내기
여행에는 다양한 용기가 필요하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떠날 용기도 필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모든 걸 비우고 떠나는 것이다. 나를 옭아매는 걱정거리를 비우고 여행지에 온전히 녹아들 용기를 내 보자. 분명 여행지는 그 빈 자리를 채워줄 것이다.

4) 원하는 것을 참지 말기
여행지에서 하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 어느 하나 참지 말고 내가 원하는 걸 해 보자. 길을 걷다 멋진 풍경을 만나면 가만히 앉아 그 풍경을 즐기고, 계획에 없던 레스토랑이지만 마음에 들면 망설임이지 말고 들어가 식사를 해 보자. 그 순간 내가 원하는 걸 할 때, 비로소 나의 여행이 된다.

5) 여행 중에도 휴식 취하기
여행 중에도 휴식해야 한다. 쉬지 않고 내내 바쁘게 움직이면 지치기에 십상이다. 여기도 가야 하고 저기도 가야 한다는 욕심은 잠시 내려두자. 앞으로의 여행을 위해, 앞으로의 나를 위해. 우리는 평소에도 바쁘다, 라는 말을 달고 산다. 그러니 여행하는 동안만이라도 휴식 시간을 가져보자. 오늘의 풍경도 바라보고, 오늘의 햇살도 느끼면서.

구매가격 : 10,000 원

60대에 홀로 떠난 백두대간 자전거 여행

도서정보 : 민병옥 | 2021-10-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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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耳順)이 훨씬 지난 나이에 웅장하고 수려한 백두대간 자락 1,289km를 홀로 자전거로 여행한 이야기가 60개 넘는 고개에 얽힌 유래와 함께 수록되어 있다.

구매가격 : 3,000 원

죽기 전에 꼭! 한 번 가보아야 할 미국동서부여행

도서정보 : 염해일 | 2021-10-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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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필가로 등단을 한 후 1,500편 가까이 글을 써서 페이스 북과 다섯 곳의 인터넷 카페에 매주 월, 목, 토요일에 글을 올리고, 일년에 두 차례 설과 추석명절에 수필집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스무 권의 수필집을 출간하였다. 이번 추석에는 염해일의 스물한 번째 수필집으로 독자들의 댓글과 작가의 답 글이 달린 ‘죽기 전에 꼭! 한 번가보아야 할 미국동서부여행’을 출간한다.

미국 동부 여행 1일째는 인천공항서 미국 동부 뉴욕?JFK?공항에 도착하였다.?2일째는 워싱턴 시내 관광으로 워싱턴 광장,?소호,?한인 타운,?차이나타운,?월가, UN?본부?5번가,?타임스퀘어,?락펠러 센터,?센트럴파크, 자유의 여신상,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전망대, 맨해튼 야경을 구경하였다. 3일째는 워싱턴?D. C에서 백악관,?국회의사당,?링컨기념관,?제퍼슨기념관,?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한국 참전비를 관람하였다.?4일째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캐나다에서 감상하고,?5일째는 미국에서 나이아가라 폭포의 하이라이트인 유람선을 타고 폭포수 아래까지 들어가는 체험도 하였다.

?서부여행 1일째는 로스앤젤레스 시내 관광으로 할리우드거리,?차이나 극장, 코닥극장, 유니버스 스튜디오에서 연극 공연을 관람하였다. 2일째는 겔리코 은광촌, 카지노의 도시 라플린 호텔에서 300여 가지 음식들로 저녁식사를 한 후 슬로머신 체험을 하였다.?3일째는 그랜드 캐년을 관람한 후 영화관에서 I-MAX?영화로 그랜드 캐년을 감상하였다. 4일째는 브라이스 캐년,?자이 언 캐년을 관람한 후 라스베이거스에서 화려한?호텔들과 시내관광을 하였다.?5일째는 끝없이 펼쳐지는 캘리포니아 농장에서 시식회도 가졌다. 6일째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관람하고,?샌프란시스코에서 유람선을 타고 금문교를 구경하고,?케이블카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시내를 관광한 후 로스앤젤레스 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구매가격 : 6,000 원

여행하는 마음

도서정보 : 김준연 | 2021-10-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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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소 인터뷰집 시리즈 ‘일하는 마음’의 다섯 번째 책. 『온다 씨의 강원도』 『북한 여행 회화』의 작가 김준연이 일상처럼 여행을 하고 여행처럼 일상을 사는 이들을 만나 나눈 이야기를 책 한 권에 담았다.

저자는 게스트하우스 운영자, 관광통역안내사, 여행 잡지 기자, 여행 예능 프로그램 작가 등 노동으로서의 여행에 참여하는 이들의 마음은 물론 카우치서핑 여행자, 오토바이 여행자, 장기 여행자 같은 소비의 대상이 된 여행 산업에 반하는 형태의 여행을 하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한데 아우른다. 일과 취미의 영역에서 출발한 이야기는 그 경계를 훌쩍 뛰어넘어 인터뷰이들이 자기 인생의 여행자로서 삶을 바라보는 태도와 그것을 운용하는 방식의 발견으로까지 확장된다. ‘그때와 지금’ ‘여기와 저기’라는 시공간의 안과 밖을 잇는 11인의 특별한 인터뷰는 팬데믹으로 우리가 잊고 지내던 ‘여행의 감각’을 다시금 생생하게 불러일으킬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혹시 여행 간다면 사진 찍고 책도 내고

도서정보 : 최병광 | 2021-09-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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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여행작가가 될 수 있을까

누구나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을 꿈꾸지만 막상 실천에 옮기려면 비용이며 시간 등 제약을 받기 마련이다. 그런데 유튜브나 TV에서 보는 것처럼 세계 여행작가들은 어떻게 ‘걸어서 세계 속으로’라든가 ‘세계 테마 기행’을 하며 마음껏 풍광을 즐길 수 있는 것일까. 과연 비용이며 그의 가족들 생계는 누가 책임지는 것일까?

해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자신이 찍은 사진에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그대로 적어 책으로 엮으면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독자들을 의식해 미사여구로 멋있게 표현하려 하면 여행지에서 느꼈던 진한 감동과 여운이 사라질 수도 있다. 그저 그 순간 찍은 사진 옆에 느낀 대로, 본 대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면 그뿐이다. 이렇게 100여 컷의 사진에 덧붙여 자신의 이야기를 적어 책으로 펴내면 바로 ‘여행작가’가 되어 정신적, 물질적 자유를 누리는 것이다.

때로는 책을 쓰고 싶어서 하는 여행도 있다. 이 책을 참고해 따라 하다 보면 마지막 페이지에 이르러서 어느덧 여행작가가 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3,000 원

우리는 이미 여행자다

도서정보 : 섬북동 | 2021-09-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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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는 일상 여행자들의 이야기. 평소와는 조금 다른 길에서 코너를 도는 것만으로도 여행은 시작된다. 일상에서 여행의 기분을 누리고, 여행의 감각을 유지하고, 다시 돌아올 여행을 준비하는 일상 여행자들의 이야기. - 떠나고 싶지만 아직은 그러지 못하는, 우리의 마음을 달래 줄 에세이가 나왔다. 드라마 작가, 카피라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번역가, 브랜드 마케터, 영화 마케터 등 7명의 필자가 일상이 여행이 되는 노하우를 털어놓았다. 신기하게도 이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떻게 하면 인생을 여행자처럼 살아갈 수 있을까’하는 해답까지도 얻게 된다.

구매가격 : 12,240 원

길에서 만나다

도서정보 : 이상민 | 2021-07-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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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로 바쁜 대학 4학년 시절 저자는 뻔한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남미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여전히 뻔한 여행지에서 뻔한 여행객 행세를 하고 있던 그는 여행 시작 10일 만에 위기를 맞는다. 부에노스아이레스 버스터미널에서 여권 현금 등이 들어있는 배낭을 통째로 도둑맞으며 여행은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무일푼이 된 저자는 도둑 맞기 바로 전날 머물렀던 호스텔에 찾아가 허드렛일을 하며 새로운 여행을 계획하게 된다. “난 영리하게 행동하지 않았다. 더 편리한 길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종종 있었지만 그건 마치 내 여정에서 내가 배워야 할 것들을 놓치게 하는 일처럼 느껴졌다.” 라고 저자는 말한다. 육체적인 고됨과 수많은 마음의 투쟁 생각지 못한 상황의 연속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 느닷없이 맞이하는 황홀한 자연의 풍경. 이 이야기는 이러한 여정의 기록이다. 책속에서 “하지만 네 번째 잠에서 깨었을 때 내 눈 앞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귀에서는 여전히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가 흘러나오고 있었고 터미널 안도 변함없이 많은 인파로 붐비고 있었지만 내 배낭만은 이 세상에서 갑자기 소멸해 버린 듯했다. 순간 가슴에 구멍이라도 난 듯한 기분이 들었다. 혼잡한 터미널의 웅성거림 속에서 나는 홀로된 적막감에 둘러 쌓였다.” “부에노스아이레스가 이제는 너무 편안하게 느껴지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적응되어 간다는 것이 나의 절박함을 잊어간다는 뜻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걸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난 늘 상기하려 한다. 내가 버스터미널에서 짐을 잃어버렸던 그때의 내 느낌을. 내가 그때 보았던 확연했던 내 길을 잊지 않으려 애를 쓴다. 그 길이 내 마음이 더 흐려져 버리기 전에 어서 이곳을 떠나야 할 것이다.” “도로 위를 달리는 차들은 쌩하고 내 옆을 자꾸만 스쳐 지나갔다. 이들에게 100km란 거리는 아무것도 아니겠지. 그러다가 문득 길가에 세워진 한 표지판을 보았다. 최고속도 60km/h. 난 혼자 피식 웃었다. 적어도 난 지금 속도위반은 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길은 정직하다. 내가 아무리 힘들고 어렵다고 투정을 부려도 적당히 봐주는 일이 없다. 1km 1km 내가 직접 지나치지 않고서는 가야 할 곳에 닿을 수가 없는 것이다.” “마음의 동요에 맞서 싸우지 말 것. 그냥 실질적인 전진에만 힘쓸 것. 두려움과 슬픔 외로움은 마주할수록 해결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말려들게 할 뿐인 것을. 결국 이 감정의 목적은 지금 나를 붙잡아두기 위한 것임을.”

구매가격 : 7,800 원

한 번쯤 일본 워킹홀리데이

도서정보 : 고나현 | 2021-07-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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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여행하며 꿈꾸던 일본 일상을 즐긴다 평생 잊지 못할 경험과 추억의 일본 워킹홀리데이! 잘하는 일 하고 싶었던 일에 도전해서 보람도 느끼고 경력도 쌓고 새로운 경험도 한다. 일본인 친구도 사귀고 여가에는 일본의 사계절과 문화를 마음껏 즐긴다. 다른 도시로 여행도 가고 현지에서 만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도 보낸다. 특별히 여행을 가지 않아도 일본에서의 하루하루는 여행 같은 일상의 연속이다. 리얼 일본 라이프의 결정판이 일본 워킹홀리데이가 아닐까? 일본을 알고 싶고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는 너무 이상적인 생활이 펼쳐진다. 일본 전역을 여행한 이야기는 해외여행이 힘든 요즘 단비와도 같은 즐거움을 선사해 준다. 여행에서 마쓰리와 불꽃놀이를 즐기고 지역 특산물도 먹어본다. 좋아하는 게임과 영화의 배경이 된 장소를 성지 순례하며 덕후의 길을 보여준다. 바닷가 마을에서 세 달을 보내기도 하고 한국에서 온 가족과 잊지 못할 행복한 여행도 한다. 이 책 한 권으로 일본에서 돈도 벌고 경력도 쌓고 일본 문화와 일상을 마음껏 즐기며 원하는 곳으로 여행도 하는 일본 워킹홀리데이의 세계를 경험해 보자. 일하고 여행하며 꿈꾸던 일본 일상을 즐긴다 평생 잊지 못할 경험과 추억의 일본 워킹홀리데이! 잘하는 일 하고 싶었던 일에 도전해서 보람도 느끼고 경력도 쌓고 새로운 경험도 한다. 일본인 친구도 사귀고 여가에는 일본의 사계절과 문화를 마음껏 즐긴다. 다른 도시로 여행도 가고 현지에서 만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도 보낸다. 특별히 여행을 가지 않아도 일본에서의 하루하루는 여행 같은 일상의 연속이다. 리얼 일본 라이프의 결정판이 일본 워킹홀리데이가 아닐까? 일본을 알고 싶고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는 너무 이상적인 생활이 펼쳐진다. 물론 즐거운 일만 있을 수는 없다. 언어도 문화도 다른 타국에서 일하고 생활하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또는 다른 이유로 상처를 받고 눈물 쏙 빠지게 힘든 하루를 보내기도 하고 한국에 돌아가고 싶은 날도 있다. 외로움은 때때로 찾아오는 옵션이다. 하지만 이 모든 어려움을 감수할 수 있는 건 내가 선택한 길이기 때문이다. 일본에서의 힘들었던 날도 미래의 멋진 나 되고 싶은 나를 위한 밑거름이었음을 시간이 지나 깨닫게 된다. 저자들은 모두 다시 한번 기회가 온다면 그때도 워킹홀리데이를 가고 싶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일본에서 경험한 아르바이트와 직업은 다양하다. 커피숍 점원 도서 번역가 학원 선생님 게스트하우스 헬퍼 한인 상점 판매 직원 셰어하우스 회사 직원 컨설팅 회사 직원 일본어 과외 선생님 방과 후 교실 교사 등이다. 다양한 경험만큼 다채롭고 신선한 일본에서 일하며 여가 즐기기 이야기를 책에서 생생하게 전해준다. 일본 생활 꿀팁은 덤이다. 일본 전역을 여행한 이야기는 해외여행이 힘든 요즘 단비와도 같은 즐거움을 선사해 준다. 여행에서 마쓰리와 불꽃놀이를 즐기고 지역 특산물도 먹어본다. 좋아하는 게임과 영화의 배경이 된 장소를 성지 순례하며 덕후의 길을 보여준다. 바닷가 마을에서 세 달을 보내기도 하고 한국에서 온 가족과 잊지 못할 행복한 여행도 한다. 이 책 한 권으로 일본에서 돈도 벌고 경력도 쌓고 일본 문화와 일상을 마음껏 즐기며 원하는 곳으로 여행도 하는 일본 워킹홀리데이의 세계를 경험해 보자.

구매가격 : 9,800 원

당신은 남극을 꿈꾼 적 있나요?

도서정보 : 김진홍 | 2021-06-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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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여행은 무엇인가요? 마르코 폴로 콜롬버스 칭기스칸! 남들과 다른 탐험가 정신은 세상을 변화시켰습니다. 지구는 네모라고 생각했던 시대 대항해를 떠났던 콜롬버스.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탐험가 정신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세상의 탐험가들도 어찌 보면 여행자의 마음과 같지 않았을까요? 시간이 오래토록 지나도 기억에 남는 여행이 있습니다 - 티베트 카일라스 1 200km를 오체 투지하던 고원의 여인 - 히말라야 5 000m 설산을 슬리퍼를 신고 넘는 포터 - 지구의 끝 하얀 설원의 남극 탐사 모험은 두려움과 설레임이 앞섭니다. 자연을 경험하며 자유를 느낍니다. 지구 얼음의 90%를 차지하는 남극 대륙 모든 생명체가 얼음의 지배를 받는 ‘하얀 사막’입니다. 신이 빚은 순수의 땅 남극입니다. - 혹독한 환경에 살아가는 펭귄들 - 눈 폭풍 블리자드 극지 사람들 - 시간이 멈춰진 운석 저장고 빙하 - 남극종단산맥 코리안 루트(Korean route) 탐사 ‘남극에서 살아보기’ 수첩 한켠에 적어놓은 버킷리스트 한 줄을 지웁니다. 장보고기지 안전요원 파르밧[김진홍 대원]의 남극 탐사 극지의 일상으로 초대합니다. 『별을 보며 꿈을 꾼다. 수 많은 행성의 파편들이 대기를 뚫고 떨어진다. 빛을 내며 타다가 마지막까지 버티고 땅에 이르게 된다. 강한 바람이 눈을 쓸어내면 억겹의 시간이 드러난다. 푸른 빙원의 검은 그림자. 나는 순수를 보았다.』 _ 블루아이스 운석 탐사 『어린 펭귄들을 위해 먹이를 찾아 나섭니다. 햇빛 따스한 설원에서 가족의 온기를 느낍니다. 누군가 떠나보낸다는 것 슬픈 일입니다. 홀로 남은 아기펭귄은 오늘도 꿈을 꿉니다. 하늘을 나는 새가 됩니다. 세상의 끝 평화가 깃든 펭귄 마을입니다.』 _ 펭귄 마을에서 『남극의 새 스쿠아는 하늘을 비상한다. 매서운 눈초리는 언제나 긴장을 감돌게한다. 어린새들은 혹독한 현실에 놓여진다. 살아남아서 어른이 된다는 것 쉽지 않은 일이다. ....(중략).... "꼭 이겨내야 해. 아무도 널 도울 수 없단다. 험한 계절의 끝에 푸른 하늘을 날고 있기를. 너의 꿈을 응원할게“』 _ 스쿠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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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재즈다.

도서정보 : 강성일 | 2021-05-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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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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