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카타의 세 사람

도서정보 : 메가 마줌다르 | 2021-09-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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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미국 문단에 혜성처럼 나타난 소설가 메가 마줌다르의 장편소설 『콜카타의 세 사람』이 북하우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기차 테러 사건에 우연히 휘말려 체포된 젊은 여성 ‘지반’, 지반의 결백을 증명할 유일한 증인인 배우 지망생 ‘러블리’, 테러 사건 재판과 여론을 발판 삼아 정당정치에 뛰어든 중년 남성 ‘체육 선생’ 등 세 주인공이 하나의 사건에 휘말려 서로 다른 운명으로 질주하는 희비극이다. 작가는 세 인물의 시점을 안무하듯 능수능란하게 오가며, 무심한 세상사의 흐름을 매력적인 서사로 완성해낸다.
이 소설은 미국, 캐나다, 영국, 인도 등 영어권 지역 출간 당시 ‘불에 휘감기듯 사로잡히는 소설’ ‘시의적이며 정교하게 건축된 세계’ ‘변덕스럽기 짝이 없는 운명의 장난으로 독자를 할퀴는 역작’ 등 수많은 찬사를 받으며 단숨에 <아마존>과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북미에서 마거릿 애트우드와 오프라 윈프리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거듭 화제가 된 이 작품은 그해 전미도서상, 전미비평가협회상, 미국도서관협회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 또한 인정받았다. 더불어 작가에게는 ‘차세대 줌파 라히리’ ‘21세기의 찰스 디킨스’ ‘포크너에 버금가는 작가’ 등의 화려한 수식어가 따라붙었으며, 출간된 지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작품과 작가를 향한 관심과 열기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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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91 허먼 멜빌의 피에르, 혹은 모호함

도서정보 : 허먼 멜빌 | 2021-09-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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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혹은 모호함(Pierre; or The Ambiguities by Herman Melville)(1852) : 1852년 미국 뉴욕 Harper & Brothers에서 첫 출간한 피에르, 혹은 모호함(Pierre; or The Ambiguities by Herman Melville)(1852)은 허먼 멜빌의 일곱 번째 소설(the seventh book)이자 장르적으로 고딕 소설(Gothic fiction)입니다. 작가가 기존에 즐겨 썼고, 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자전적 해양 모험기’란 장르를 탈피한 것만으로도 놀라운 시도가 아닐 수 없습니다만 전작인 모비딕(Moby-Dick)(1851)에 대한 반응도 미적지근한 상황에서 새로운 장르물의 출간은 작가와 출판사에게 크나큰 모험이였습니다. 작가의 열정이 무색하게, 시장의 반응 또한 차갑기 그지 없었습니다. 그러나 허먼 멜빌하면 모비딕(Moby-Dick)(1851)을 떠올릴 정도로 ‘인간과 자연의 투쟁’을 다룬 대표적인 작품이자 작가로 재평가받게 된 이후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다른 작품 - 피에르, 혹은 모호함(Pierre; or The Ambiguities by Herman Melville)(1852)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여론이 조성되었습니다. 국내 번역본이 비교적 최근인 2015년(사후 130년만에야!!)에나마 출간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B

퐁네프의 연인들(Les Amants du Pont-Neuf)(1991)이란 영화로 한국관객에게 친숙한 레오스 카락스(Leos Carax) 감독은 피에르, 혹은 모호함(Pierre; or The Ambiguities by Herman Melville)(1852)을 원작으로 영화 Pola X(Pierre ou les ambiguites)(1999)를 제작하였습니다. 퐁네프의 연인들(Les Amants du Pont-Neuf)(1991)에 이어 8년 만에 메가폰을 든 작품으로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았으나, 남매간의 근친상간과 노골적인 정사신 등으로 혹평을 받았습니다. 피에르, 혹은 모호함(Pierre; or The Ambiguities by Herman Melville)(1852)은 영화와 별도로 Bruce K. Sevy 감독의 연극 Pierre(2002)이나 Richard Beaudoin이 작곡한 오페라(2007) 등의 원작으로도 활용된 바 있습니다.

주인공 피에르 글렌디닝 주니어(Pierre Glendinning Jr.)는 뉴욕 북부 새들 메도우 가문(Saddle Meadows)의 유일한 상속자로써 아버지 피에르 시니어(Pierre Sr.)의 사망 후 어머니의 뜻에 따라 소꿉친구 루시 타탄(Lucy Tartan)과 약혼을 치룹니다. 그러나 이내 약혼자가 아닌 다른 매력적인 여성 ? 이사벨 밴포드(Isabel Banford)를 만나게 되는데, 그녀가 자신의 이복누이(half-sister)라니?! 사생아로 성장하며 온갖 어려움을 겪은 이사벨 밴포드(Isabel Banford)에게 복잡한 감정을 느끼게 된 피에르는 어머니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마땅히 누려야할 권리 ? 아버지의 재산을 일부나마 물려주고 싶어 하지만, 모친에겐 어림도 없는 소리! 피에르는 이사벨과 남매가 아니라, 결혼한 부부로써 집을 떠나(쫓겨나) 뉴욕으로 향합니다. 자신을 도와줄 이를 찾아 사촌이자 절친이라고 생각한 글렌디닝 스탠리(Glendinning Stanley)를 방문하지만, 그는 이를 단호하게 거부합니다. 세상물정 모르던 피에르는 고난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고한 어머니와 대저택이란 공간을 벗어난 피에르, 이사벨 그리고 델리 울버(Delly Ulver) 세 사람은 교회를 리뉴얼한 기묘한 아파트에 머무르며 자유를 만끽합니다. 개성 넘치는 뉴요커들 - 예술가, 작가, 강신술사(spiritualists), 플린림몬(Plinlimmon) 등과 교류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겠지요! 피에르는 낯선 도시에 정착하기 위해 종종 시를 잘 쓴다는 평가를 받았던 경험을 되살려 작가란 야심찬 목표를 세웠습니다만, 뉴욕의 출판계는 결코 만만하지 않았습니다. 가까스로 계약한 출판사에서 보이는 호의적이지 않은 반응과 사촌들의 위협, 이사벨에 대한 연민과 욕망 사이의 고뇌 등이 얽히고 설키면서 피에르의 심신은 지쳐 갑니다….

글도 제대로 써지지 않는 가운데 그의 어머니는 죽기 전에 자신의 아들이 아니라, 자신의 며느리 이사벨 밴포드(Isabel Banford)와 그녀의 새로운 남편 글렌디닝 스탠리(Glendinning Stanley)에게 유산을 상속하고야 말죠. 이로써 아버지의 재산을 놓고, 피에르와 글렌디닝 스탠리(Glendinning Stanley)와의 갈등이 극한에 다다르게 됩니다. 결국 스탠리는 자신의 아내와 약혼한 자신의 사촌이자 절친이였던 - 피에르를 유인해 감옥에 가둬버리고 마는데... 과연 돈과 혈연으로 맺어진 사촌 간의 갈등은 어떤 결말로 치달을까요?

작품에서는 피에르와 이사벨의 뜨거운 로맨스가 펼쳐지지도 않고, 그렇다고 어머니와 피에르 간의 치열한 모자 다툼이 그려지지도 않습니다. 피에르의 필력은 뜨뜻미지근하고, 약혼녀 이사벨이나 사촌 글렌디닝에 대한 감정은 새빨갛지도, 그렇지도 새파랗지도 않습니다. 제목 그대로 피에르를 둘러싼 모든 것, 아니 피에르 자신조차 모호함(The Ambiguities) 그 자체입니다. 대체 허먼 멜빌이 이 작품을 통해 독자에게 선사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였을까요? 당대의 독자들은 찾지 못했고, 현대의 독자들은 궁금해 하는 허먼 멜빌의 모호함(The Ambiguities)을 만나보고 싶다면 일독을 권합니다.

Oh, praised be the beauty of this earth; the beauty, and the bloom, and the mirthfulness thereof. We lived before, and shall live again; and as we hope for a fairer world than this to come; so we came from one less fine. From each successive world, the demon Principle is more and more dislodged; he is the accursed clog from chaos, and thither, by every new translation, we drive him further and further back again. Hosannahs to this world! so beautiful itself, and the vestibule to more. Out of some past Egypt, we have come to this new Canaan; and from this new Canaan, we press on to some Circassia. Though still the villains, Want and Woe, followed us out of Egypt, and now beg in Canaan's streets: yet Circassia's gates shall not admit them; they, with their sire, the demon Principle, must back to chaos, whence they came. IV. Retrospective

오, 이 땅의 아름다움을 찬양합니다. 아름다움과 꽃, 그리고 그 아름다움. 우리는 전에 살았고 다시 살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보다 더 공정한 세상이 오기를 희망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벌금이 덜한 곳에서 왔습니다. 각 연속 세계에서 악마 원리는 점점 더 제거됩니다. 그는 혼돈의 저주받은 나막신이며, 거기에서 모든 새로운 번역에 의해 우리는 그를 점점 더 뒤로 몰아냅니다. 이 세상에 호산나! 너무 아름다운 그 자체, 그리고 더 많은 현관. 과거 이집트에서 우리는 이 새로운 가나안에 왔습니다. 그리고 이 새로운 가나안에서 우리는 일부 체르케시아를 향해 나아갑니다. 여전히 악당인 원트와 화가 우리를 따라 이집트에서 나와 가나안 거리에서 구걸하지만 키르케시아의 성문은 그들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폐하인 악마 원리와 함께 그들이 왔던 혼돈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IV.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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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92 허먼 멜빌의 화이트 재킷

도서정보 : 허먼 멜빌 | 2021-09-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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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년 2월 영국 런던에서 최초로 출간된 화이트 재킷(White Jacket; Or, The World on a Man-of-War by Herman Melville)(1850)은 허먼 멜빌의 다섯 번째 소설(the fifth book)이자 미 해군(the United States Navy)의 USS United States에 탑승해 14개월간 복무한 저자의 자전적 소설 겸 군대 내의 가혹행위를 고발한 폭로 소설입니다. USS United States는 작품 상에 USS 불침호(USS Neversink)란 이름으로 등장합니다. 영국보다 한 달 늦게 책을 출간한 미국 뉴욕 출판사 Harper & Bros.는 화이트 재킷(White Jacket; Or, The World on a Man-of-War by Herman Melville)(1850)을 출간하자마다 당대의 정치인에게 증정하였는데, 이는 언론과 대중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마케팅이였고 매우 효과적이였습니다!

군 생활을 마냥 아름답게 추억하는 이는 매우 희귀할 것입니다. 허먼 멜빌 또한 소설이란 형식을 빌려, 아름답지 많은 않은 해군의 실상을 고발하였습니다. 특히 함선의 여정 못지않게 군대 내에 숱한 가혹 행위를 상세히 묘사하였는데, 무려 채찍질(flogging)이 묘사되어 있을 정도입니다. 세상에 군인 간의 채찍질이라니... 작품에는 1843년부터 1844년까지 무려 163회의 채찍질과 이를 위한 소집이 세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군 기강을 잡기 위한 수단이라고는 하나, 채찍질(flogging)은 너무나 가혹할뿐더러 상급자의 자의적인 판단에 의존하는지라 누가 봐도 문제적인 행위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작품은 물론 작품 내에 그려진 당대 해군의 부조리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은 뜨거웠고, 결국 USS United States의 전 사령관 토마스 압 케이츠비 존스(Thomas ap Catesby Jones)는 하급 장교를 억압(oppression)한 죄목으로 기소되어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더 나아가 1850년 9월 상원의원 존 P. 헤일(John P. Hale)의 법안이 승인됨으로써 모든 미 선박에서 채찍질(flogging)이 영구적으로 폐지되었습니다. 허먼 멜빌이 총칼이 아닌 펜으로 미국 정치계에 한 획을 그은 셈이죠! 수병이라면 밤마다 읽었을 모비딕 외에도 허먼 멜빌에게 감사할 이유가 하나 더 생겼네요. 그의 여섯 번째 소설이 그의 이름을 세계 문학사에 아로새긴 걸작 모비딕(Moby-Dick)(1851)이 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닐 것입니다.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 소설이니만큼 USS United States의 실제 항해 기록이나 당시 근무했던 이들에게 모티브를 얻은 것이 분명한 캐릭터가 다수 등장합니다. 등장인물의 이름과 장소 등을 변형하기는 했으나, 소설과 기록이 흡사한 점이 많아 혹자는 멜빌은 창작을 하지 않는 작가("Melville rarely invents...")라고 묘사했을 정도입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B

원제 화이트 재킷(White Jacket)은 해병이 군함에서 근무할 때 입는 겉옷(the outer garment)이지만, 변변한 방수 기능이 없어 수병에게 불편함을 초래하는 복장으로 묘사됩니다. 주인공은 근무 중 두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는데, 그때마다 화이트 재킷으로 인해 곤란을 겪습니다. 푸른 바다와 어우러지는 깔끔한 흰 색의 제복이 어느 평범한 수병에게는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위기를 초래하는 계기로 작용한다는 점에서 작품의 제목이 가진 복잡한 함의를 읽을 수 있습니다.

“Do you see him?” shouted the officer of the watch through his trumpet, hailing the main-mast-head. “Man or buoy, do you see either?” "너는 그를 보니?" 경비원은 돛대 머리를 부르며 나팔을 불며 소리쳤습니다. "사람인가, 부표인가, 둘 중 하나가 보이나?" “See nothing, sir,” was the reply. “아무것도 보지 마세요, 선생님.”이라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Clear away the cutters!” was the next order. “Bugler! call away the second, third, and fourth cutters’ crews. Hands by the tackles!” 커터를 치워라!" 다음 순서였다. "나팔수!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절단기의 승무원을 불러내십시오. 태클에 손을!” In less than three minutes the three boats were down; More hands were wanted in one of them, and, among others, I jumped in to make up the deficiency. 3분도 채 되지 않아 세 척의 배가 침몰했습니다. 그 중 한 명이 더 많은 손을 원했고, 무엇보다 내가 부족함을 메우기 위해 뛰어들었습니다.

“Now, men, give way! and each man look out along his oar, and look sharp!” cried the officer of our boat. For a time, in perfect silence, we slid up and down the great seething swells of the sea, but saw nothing. “이제 남자들이여, 양보하라! 그리고 각 사람은 노를 따라 살펴보고 예리하게 찾아봐!” 우리 배의 장교가 외쳤습니다. 한동안 우리는 완전한 침묵 속에서 바다의 거대한 소용돌이를 위아래로 미끄러지듯 미끄러졌지만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There, it’s no use,” cried the officer; “he’s gone, whoever he is. Pull away, men?pull away! they’ll be recalling us soon.” "거기, 소용없어." 장교가 소리쳤다. "그가 누구이든 간에 그는 갔다. 물러나십시오, 여러분, 물러나십시오! 그들은 곧 우리를 기억할 것입니다.”

“Let him drown!” cried the strokesman; “he’s spoiled my watch below for me.” "익사시키자!" 스트로크맨이 외쳤습니다. "그는 나를 위해 아래 내 시계를 망쳤어." “Who the devil is he?” cried another. "도대체 그는 누구인가?" 또 다른 사람이 외쳤습니다. “He’s one who’ll never have a coffin!” replied a third. "그는 결코 관을 가질 수 없는 사람이에요!" 세 번째가 대답했습니다. “No, no! they’ll never sing out, ‘All hands bury the dead!’ for him, my hearties!” cried a fourth. "아니 아니! 그들은 결코 그를 위해 '모든 손이 죽은 자를 묻습니다!'라고 외치지 않을 것입니다. 넷째가 외쳤습니다. CHAPTER XVII. AWAY! SECOND, THIRD, AND FOURTH CUTTERS, AWAY! 제17장. 비켜라!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커터,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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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93 허먼 멜빌의 레드번

도서정보 : 허먼 멜빌 | 2021-09-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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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먼 멜빌의 레드번(Redburn. His First Voyage by Herman Melville)(1849) : 1849년 영국 런던에서 최초로 출간된 레드번(Redburn. His First Voyage by Herman Melville)(1849)은 허먼 멜빌의 네 번째 작품(the fourth book)으로 작가의 자전적인 리버풀 항해기를 바탕으로 합니다. 당시 멜빌은 마디(Mardi: and A Voyage Thither by Herman Melville)(1849)에 대한 혹독한 비평과 뉴욕에서 부양해야할 수많은 가족에 대한 책임감으로 전작보다 더 팔릴 수 있는 작품을 쓰고자 했습니다. 1839년 작가가 직접 리버풀을 왕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선원을 주인공 삼아 항해(Travel literature)와 영국 뒷골목에 대한 생생한 묘사를 버무려 불과 10주 만에 작품을 탈고하였습니다.

I have now in preparation a thing of a widely different cast from "Mardi":?a plain, straightforward, amusing narrative of personal experience?the son of a gentleman on his first voyage to sea as a sailor?no metaphysics, no conic-sections, nothing but cakes & ale. I have shifted my ground from the South Seas to a different quarter of the globe?nearer home?and what I write I have almost wholly picked up by my own observations under comical circumstances. 저는 이제 마디(Mardi: and A Voyage Thither by Herman Melville)(1849)와는 완전히 다른 배역, 즉 선원으로서 처음으로 바다로 항해하는 신사의 아들, 즉 간단하고 직설적이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형이상학도 없고, 원뿔형도 없고, 케이크 & 에일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는 남해에서 지구 반대편, 즉 고향 근처로 제 입장을 옮겼고, 제가 쓴 글은 우스꽝스러운 상황에서 제 관찰로 거의 완전히 파악되었습니다.

작가 본인이 탈고조차 하지 않을 정도로 오직 돈을 벌기 위해 쓴 작품이지만, 의외로(?!) 평론과 독자들은 허먼 멜빌 특유의 흥미진진한 모험담과 영국인에게도 낯선 영국 뒷골목에 대한 묘사에 호평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멜빌의 자신의 일기장에나마 레드번(Redburn. His First Voyage by Herman Melville)(1849)을 비판하며 자신의 처지를 한탄했습니다…….

What I feel most moved to write, that is banned?it will not pay. Yet, altogether, write the other way I cannot. So the product is a final hash, and all my books are botches. 제가 가장 감동적으로 쓰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팔리지 않을테니까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제가 쓸 수 없는 다른 방법으로 써야 합니다. 그래서 그 책은 최종 완성품이고, 제 책들은 모두 쓰레기입니다.

작품의 주인공 웰링버러 레드번(Wellingborough Redburn)은 구직난에 시달리다 못해 뉴욕을 출발해 영국 리버풀로 향하는 선박에 올라탑니다. 선박에서 가장 지위가 낮은 초짜 선원 레드번은 스스로를 신사의 아들(son of a gentleman)이라고 믿어 왔으나, 이곳에서는 그저 재킷에 붙어있는 반짝이 덕분에 단추(Buttons)라고 불리는 신세를 면치 못합니다. 미국에서 영국으로 향하는 기나긴 항해 동안 초짜 선원으로써 뱃멀미(seasickness)와 비좁은 숙소(cramped quarters), 형편없는 음식(bad food)에 시달리면서 갑판 청소(scrubbing decks), 오밤중에 돛대 오르기(climbing masts), 돼지 펜(pig-pen)이라 불리는 롱보트(longboat) 청소 등의 업무에 시달리는 레드번의 고생기가 펼쳐집니다! 물론 고참 선원 잭슨(Jackson)의 무시무시한 협박도 빼놓을 수 없겠죠? 리버풀에 도착한 레드번은 이제야 한숨을 쉴 수 있게 됩니다. 작지만 방도 하나 빌리고, 생전 처음 와보는 영국 땅의 골목을 거닐어 봅니다. 그러던 중 론슬롯의 헤이(Launcelott's Hey) 거리 어느 지하실에서 굶어죽기 직전의 어머니와 두 아이를 발견하고야 마는데...?! 주변의 모든 이들, 심지어 경찰마저도 모녀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은 레드번에게 큰 충격이였습니다. 약간의 음식과 물을 모녀에게 전달하지만, 과연 그네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부둣가에서 우연하게 마주친 넉살좋은 해리 볼튼(Harry Bolton)과 친구를 먹고, 런던의 이곳저곳을 함께 돌아다닙니다. 그러던 중 알라딘의 궁(Aladdin's Palace)이라 불리는 초호화 럭셔리 프라이빗 클럽도 들르게 되지요! 뉴욕 촌놈에게 화려한 카지노의 유혹은 거부하기 쉽지 않은 것이었으나, 가까스로 그들은 다시 뉴욕을 향해 출발하는 선박에 몸을 싣습니다. 그나저나 경력 있는 선원이라는 해리는 자신의 허풍만큼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합니다. 과연 그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자기 앞가림하기조차 바쁜 레드번의 입장에서 해리를 마냥 신경써줄 수도 없는 노릇! 해리는 과연 무사히 항해를 마칠 수 있을까요?!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B

The next day, and the next, I passed the vault three times, and still met the same sight. The girls leaning up against the woman on each side, and the woman with her arms still folding the babe, and her head bowed. The first evening I did not see the bread that I had dropped down in the morning; but the second evening, the bread I had dropped that morning remained untouched. On the third morning the smell that came from the vault was such, that I accosted the same policeman I had accosted before, who was patrolling the same street, and told him that the persons I had spoken to him about were dead, and he had better have them removed. He looked as if he did not believe me, and added, that it was not his street. CHAPTER XXXVII. WHAT REDBURN SAW IN LAUNCELOTT’S-HEY

그 다음날, 그리고 그 다음날, 저는 금고를 세 번이나 지나쳤지만, 여전히 같은 광경을 만났습니다. 양쪽에 있는 여자에게 기대어 서 있는 여자들과 여전히 아기를 접고 있는 여자, 그리고 고개를 숙인 여자입니다. 첫째 날 저녁에는 아침에 떨어뜨린 빵을 볼 수 없었지만 둘째 날 저녁에는 떨어뜨린 빵이 그대로였습니다. 셋째 날 아침 금고에서 나는 냄새가 너무 나서, 전에 접근했던 경찰에게 접근했고, 같은 거리를 순찰하던 경찰에게 다가가서, 그에게 말한 사람들이 죽었다고 말했고, 그는 그것들을 치우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마치 나를 믿지 않는 것처럼 보였고, 그리고 덧붙였습니다, 그곳은 그의 관할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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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94 허먼 멜빌의 전투 조각과 전쟁의 양상

도서정보 : 허먼 멜빌 | 2021-09-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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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먼 멜빌의 전투 조각과 전쟁의 양상(Battle-Pieces and Aspects of the War by Herman Melville)(1866) : 전투 조각과 전쟁의 양상(Battle-Pieces and Aspects of the War by Herman Melville)(1866)은 허먼 멜빌의 첫 번째 시집(poetry collection)으로 당대의 미국 남북 전쟁(American Civil War)(1861~1865)과 이를 위해 헌신한 30만 명의 전사자를 기리기 위해 집필한 헌정 시집입니다. 작품의 서두에 이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The Battle-Pieces
in this volume are dedicated
to the memory of the
THREE HUNDRED THOUSAND
who in the war
for the maintenance of the Union
fell devotedly
under the flag of their fathers.
전투 조각
이 볼륨에서 전용
의 기억으로
삼십 만
누가 전쟁에서
연합의 유지를 위해
헌신적으로 떨어졌다
그들의 아버지의 깃발 아래.

허먼 멜빌은 전투 조각과 전쟁의 양상(Battle-Pieces and Aspects of the War by Herman Melville)(1866) 이전에도 시집을 집필한 바 있으나, 그의 책을 주로 출간한 미국 출판사 Harper & Brothers가 거절함에 따라 1866년에야, 그것도 미국인이 관심없을 수 없는 전쟁을 소재로 삼은 후에야 자신의 첫 번째 시집을 출간할 수 있었습니다. 1866년은 남북전쟁이 종료된 이듬해입니다. 허먼 멜빌은 1863년 매사추세츠에서 뉴욕으로 이주하였으며, 뉴욕 생활을 시작하면서 기존의 항해와 모험을 담은 소설에서 탈피해 미국 남북 전쟁(American Civil War)(1861~1865)을 소재로 한 새로운 작품에 도전하였습니다. 시의 형식을 빌려 자신의 전후 재건에 대한 견해를 밝혔으며, 이를 보충하기 위한 다양한 주석과 보충 자료(Notes and a Supplement)를 첨부하였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There seems no reason why patriotism and narrowness should go together, or why intellectual impartiality should be confounded with political trimming, or why serviceable truth should keep cloistered by a cause not partisan. Yet the work of Reconstruction, if admitted to be feasible at all, demands little but common sense and Christian charity. Little but these? These are much. Supplement. 애국심과 편협함이 함께 가야 할 이유가 없는 것 같으며, 지적 공평성이 정치적인 손질과 혼동되어야 하는 이유, 또는 정당하지 않은 명분으로 쓸모 있는 진실을 계속 숨겨야 할 이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재건 작업이 실현 가능하다고 인정된다면 상식과 기독교적 사랑 외에는 거의 요구되지 않습니다. 작지만 이것들? 이것들은 많습니다.

크게 2부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는 다소 긴 분량의 서정시(short lyric)와 서사시(narrative poems), 2부는 상대적으로 짧은 애가(elegies), 비문(epitaphs), 레퀴엠(requiems)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작품에 소개된 시는 총 72편입니다. 전쟁의 영광보다 전쟁의 비참함과 참혹함에 더 큰 비중을 두었다는 점에서 미국인의 미국 내전에 관한 작품이지만 호전적인 애국주의 징고이즘(jingoism)이나 승리주의(triumphalism)를 고취시키는 것과 거리가 멀다는 것이 ‘시인 허먼 멜번’의 특징이자 개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자들에게 그리 큰 구매욕을 불러일으키지 못했다는 한계는 있겠습니다만...

출간된 이후 3년 동안 손익분기점에 미치지 못한 - 고작 500여부도 팔리지 않을 정도로 흥행에는 실패하였습니다만, 현대에 이르러 남북 전쟁을 주요 소재로 하는 중요한 작품집(one of the most important group of poems on the Civil War)으로써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미국의 문학비평가 로렌스 부엘(Lawrence Buell)(1939~)은 멜빌이 월트 휘트먼 이후 최고의 남북전쟁 시집을 집필하였다(next to Walt Whitman, Melville wrote the best series of Civil War lyrics)고 호평하기도 했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B

순교자(The Martyr)는 1865년 미국 대통령 링컨의 암살을 소재로 한 시입니다. 뉴욕과 워싱턴의 거리에도 불구하고 허먼 멜빌로써는 당대 미국에서 살고 있는 미국 작가로써 기억할 수밖에 없는 대사건이였겠지요.

The Martyr.
순교자.

Indicative of the passion of the people on the 15th of April, 1865.
1865년 4월 15일 사람들의 열정을 나타냅니다.

Good Friday was the day
Of the prodigy and crime,
When they killed him in his pity,
When they killed him in his prime
Of clemency and calm?
When with yearning he was filled
To redeem the evil-willed,
And, though conqueror, be kind;
But they killed him in his kindness,
In their madness and their blindness,
And they killed him from behind.
좋은 금요일은 그날이었어요.
천재와 범죄에 대해서요.
그들이 그를 불쌍히 여겨 죽였을 때요
전성기에 죽였을 때요
관대하고 침착합니다.
그리움으로 가득 찼을 때요
악의를 가진 자들을 구원하기 위해서요.
그리고 정복자이긴 하지만 친절하게 대해주세요
하지만 그들은 그의 친절함으로 그를 죽였어요.
그들의 광기와 맹목적인 모습에서요
뒤에서 죽였어요.

There is sobbing of the strong,
And a pall upon the land;
But the People in their weeping
Bare the iron hand:
Beware the People weeping
When they bare the iron hand.
강한 자의 흐느낌이 있습니다.
땅 위에 창문이 있어요.
하지만 사람들은 울부짖고 있죠.
강철 손을 벗깁니다.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을 조심하세요.
강철의 손을 벗겼을 때요

He lieth in his blood?
The father in his face;
They have killed him, the Forgiver?
The Avenger takes his place,
The Avenger wisely stern,
Who in righteousness shall do
What the heavens call him to,
And the parricides remand;
For they killed him in his kindness,
In their madness and their blindness,
And his blood is on their hand.
그는 피 속에 누워 있어요.
아버지 얼굴을 하고 있어요.
그들이 그를 죽였어요, 용서자...
어벤져스가 자리를 잡았어요.
'어벤저'는 현명하게 엄합니다.
누가 의로운 일을 하겠습니까?
하늘이 뭐라고 부르던가요?
그리고 살육은 요구합니다;
친절을 베풀어 그를 죽였으니까
그들의 광기와 맹목적인 모습에서요
그리고 그의 피가 그들의 손에 있어요.

There is sobbing of the strong,
And a pall upon the land;
But the People in their weeping
Bare the iron hand:
Beware the People weeping
When they bare the iron hand.
강한 자의 흐느낌이 있습니다.
땅 위에 창문이 있어요.
하지만 사람들은 울부짖고 있죠.
강철 손을 벗깁니다.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을 조심하세요.
강철의 손을 벗겼을 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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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95 허먼 멜빌의 오무

도서정보 : 허먼 멜빌 | 2021-09-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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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먼 멜빌의 오무(Omoo: Adventures in the South Seas by Herman Melville)(1847) : 1847년 3월 영국 런던에서 최초로 출간된 오무(Omoo: Adventures in the South Seas by Herman Melville)(1847)는 허먼 멜빌의 2번째 작품(the second book)으로 작가의 실제 남태평양(South Pacific) 항해 경험을 바탕으로 한 탐험기 타이피(Typee: A Romance of the South Seas by Herman Melville)(1846)가 호평을 받은 이듬해 후속편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영국보다 약간 늦은 5월 출판사 Harper Brothers를 통해 단행본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오무(Omoo: Adventures in the South Seas by Herman Melville)(1847)에서는 타이피(Typee: A Romance of the South Seas by Herman Melville)(1846)의 배경지 누쿠 히바 섬(the island of Nuku Hiva)을 간신히 탈출한 주인공 겸 화자가 타히티(Tahiti)로 향하는 여정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런데, 아뿔싸! 그가 탄 포경선(whaling vessel)에서 선상 반란이 발발합니다. 승무원의 1/3이 결국 타히티에 투옥될 정도로 극심한 반발이 일어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주인공이 가는 곳마다 사건사고가 그치질 않네요.

허먼 멜빌이 그려낸 남태평양의 오지 탐험기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은 뜨거웠고, 타이피(Typee: A Romance of the South Seas by Herman Melville)(1846)와 함께 오무(Omoo: Adventures in the South Seas by Herman Melville)(1847) 또한 그의 이름을 ‘탐험 문학(Travel literature)의 대가’로 알려지게 만들었습니다. 1949년 소설을 원작으로 한 흑백영화 상어의 신 오무오무(Omoo-Omoo, the Shark God)(1949)로 제작되었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B

LESS than forty-eight hours after leaving Nukuheva, the blue, looming island of St. Christina greeted us from afar. Drawing near the shore, the grim, black spars and waspish hull of a small man-of-war craft crept into view; the masts and yards lined distinctly against the sky. She was riding to her anchor in the bay, and proved to be a French corvette. CHAPTER V. WHAT HAPPENED AT HYTYHOO 누쿠헤바를 떠난 지 48시간도 채 되지 않아 멀리서 푸르고 어렴풋이 보이는 세인트 크리스티나 섬이 우리를 맞이했습니다. 해안가에 가까이 다가가자, 작고 검은색 첨탑과 작은 병사의 말벌 선체가 슬그머니 시야에 들어온다. 돛대와 마당은 하늘을 배경으로 뚜렷하게 늘어서 있습니다. 그녀는 만에 정박하는 곳으로 가고 있었고 프랑스 코르벳함인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5장. HYTYHOO에서 일어난 일

It is a curious fact that all these people, young and old, will tell you that they have enjoyed the honour of a personal acquaintance with the great navigator; and if you listen to them, they will go on and tell anecdotes without end. This springs from nothing but their great desire to please; well knowing that a more agreeable topic for a white man could not be selected. As for the anachronism of the thing, they seem to have no idea of it: days and years are all the same to them. CHAPTER XXXI. THE CALABOOZA BERETANEE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이 모든 사람들이 위대한 항해사를 개인적으로 아는 영광을 누렸다고 말할 것이라는 것은 흥미로운 사실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그들의 말을 들으면, 그들은 계속해서 끝없이 일화를 말할 것입니다. 이것은 기쁘게 하고자 하는 그들의 큰 열망에서 비롯됩니다. 백인 남성에게 더 좋은 주제를 선택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물의 시대착오에 관해서는, 그들은 그것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들에게는 날과 해가 모두 같습니다. 제31장 칼라부자 베레타니

I did not, however, covenant to remain in the vessel for the residue of the voyage; which would have been needlessly binding myself. I merely stipulated for the coming cruise, leaving my subsequent movements unrestrained; for there was no knowing that I might not change my mind, and prefer journeying home by short and easy stages. CHAPTER LXXXII. WHICH ENDS THE BOOK 그러나 나는 남은 항해를 위해 배에 남아 있기로 서약하지 않았습니다. 불필요하게 자신을 묶었을 것입니다. 나는 단지 다가오는 순항에 대해 규정했을 뿐이며, 이후의 움직임은 억제되지 않았습니다. 마음을 바꾸지 않고 짧고 쉬운 단계로 집으로 가는 것을 선호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제32장. 책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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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96 허먼 멜빌의 사과나무 탁자

도서정보 : 허먼 멜빌 | 2021-09-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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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먼 멜빌의 사과나무 탁자(The Apple-Tree Table, and Other Sketches by Herman Melville)(1922) : 멜빌은 아홉 편의 장편소설을 쓴 작가로 명성을 떨쳤으나, 단편도 꾸준히 발표하였습니다. 1856년 단편을 묶어 광장 이야기(The Piazza Tales by Herman Melville)(1856)로 출간한 바 있지만, 비슷한 시기에 발표하였으나 이런 저런 사유로 제외된 단편은 그의 사후인 1922년에야 비로소 출간될 수 있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남태평양을 탐험하는 모험기를 즐겨 쓰는 작가로써의 인상을 한방에 깨트려버릴 실험적인 시도 ? 반전, 유머, 풍자 등으로 가득하다는 점만으로도 허먼 멜빌의 애독자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총 11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제목의 사과나무 탁자(The Apple-Tree Table)가 첫 번째로 등장합니다. 분량이 길지 않은 짤막한 단편집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번역본이 미출간된 것은 아쉬운 대목입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B

Introductory Note. The various prose sketches here reprinted were first published by Melville, some in Harper's and some in Putnam's magazines, during the years from 1850 to 1856. "Hawthorne and His Mosses," the only piece of criticism in this collection, is particularly interesting viewed in the light of Melville's friendship with Hawthorne while they were neighbors at Pittsfield, Massachusetts. 여기서 재인쇄된 다양한 산문 스케치는 1850년부터 1856년까지 멜빌에 의해 처음 출판되었습니다. 일부는 하퍼사(Harper's)에, 일부는 풋남 매거진(Putnam's magazines)에 게재되었습니다. 이 컬렉션에서 유일하게 비판적인 작품인 "호손과 그의 이끼(Hawthorne And His Mosses)"는 멜빌이 매사추세츠 주 피츠버그에서 이웃으로 지내던 시절 호손과 우정을 비추어 볼 때 특히 흥미롭습니다.

우리 집 사과나무 탁자(The Apple-Tree Table)에 무엇인가 살고 있다?! : 사과나무 탁자(The Apple-Tree Table)는 남편인 화자가 다락방 구석에 처박혀 있었던 아주 기괴하고 작고 오래된 탁자를 발견하면서 시작된 사건(?!)을 소재로 다루고 있습니다. 우연찮게 계단식 정원 한 켠에서 열쇠를 발견하고, 녹슬고 낡은 열쇠로 다락방에 들어간 남편은 온갖 먼지와 벌레 시체들로 가득한 공간의 낡아빠진 가구들 중에서 평범한 마호가니가 아니라 호두나무처럼 어두워진 사과나무(not of the ordinary mahogany, but of apple-tree-wood, which age had darkened nearly to walnut)에 매료되고 맙니다! 아침에는 가족과 함께 아침 식사를, 밤에는 독서를 위한 다용도 탁자로 활용하기 위해 다락방에서 낡은 탁자를 꺼냅니다. 그러나 딸들은 이상할 정도로 탁자를 싫어하는데... 그때부터 집에서는 기묘한 일이 발생합니다. 틱! 틱! 한밤 중에 들려오는 생소한 소리는 가족들에게 공포를 불어 일으키는데, 이건 귀신일까요, 누군가의 영혼일까요?!

The incident was not wholly without example. The wood of the table was apple-tree, a sort of tree much fancied by various insects. The bugs had come from eggs laid inside the bark of the living tree in the orchard. 그 사건이 전적으로 예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식탁의 나무는 다양한 곤충들이 매우 좋아하는 나무의 일종인 사과나무였습니다. 그 벌레들은 과수원에 있는 살아있는 나무껍질 안에 낳은 알에서 나온 것이었습니다.

허먼 멜빌은 호손빠?! 호손과 그의 이끼(Hawthorne And His Mosses) : 허먼 멜빌은 뉴욕으로 이주하기 전 매사추세츠 주에 거주할 당시 미국 작가 너새니얼 호손(Nathaniel Hawthorne)(1804~1864)과 교류하였고, 그에 대해 깊은 호감을 가졌습니다. 그에 대한 존경과 찬사를 호손과 그의 이끼(Hawthorne And His Mosses)에 담아 발표하였습니다. 심지어 호손이 세계적인 문호 셰익스피어에 못지않은 작가라고 추앙하였습니다. 세계 각지의 셰익스피어빠, 일명 바르돌라트리(Bardolatry)에겐 불편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외로운 바다를 홀로 항해하는 모비딕(Moby Dick by Herman Melville)(1851)의 작가가 동시대의 미국작가를 이렇게나 극찬하다니, 왠지 낯설게 느껴지네요. 아마도 호손이란 작가를 통해 ‘영국의 셰익스피어 말고! 동시대의 미국작가인 나’에 대해서도 좀 더 관심을 가져달란 메시지는 아니었을까요?

Now, it is that blackness in Hawthorne, of which I have spoken that so fixes and fascinates me. It may be, nevertheless, that it is too largely developed in him. Perhaps he does not give us a ray of light for every shade of his dark. But however this may be, this blackness it is that furnishes the infinite obscure of his background,?that background, against which Shakspeare plays his grandest conceits, the things that have made for Shakspeare his loftiest but most circumscribed renown, as the profoundest of thinkers. For by philosophers Shakspeare is not adored, as the great man of tragedy and comedy:?"Off with his head; so much for Buckingham!" This sort of rant interlined by another hand, brings down the house,?those mistaken souls, who dream of Shakespeare as a mere man of Richard the Third humps and Macbeth daggers. But it is those deep far-away things in him; those occasional flashings-forth of the intuitive Truth in him; those short, quick probings at the very axis of reality;?these are the things that make Shakspeare, Shakspeare. 이제, 호손의 검은색이 저를 고정시키고 매혹시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그에게서 너무 크게 발전된 것일 수 있습니다. 아마도 그는 어둠의 모든 그늘에 빛을 주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검은 배경은 그의 배경의 무한한 무명, 즉 셰익스피어가 그의 가장 웅장한 자만심을 드러내는 배경, 셰익스피어에게 만들어준 것들은 그의 가장 고상하지만 가장 절제된 사상가로서의 명성을 가져다줍니다. 셰익스피어는 비극과 희극의 거장처럼 사랑받지 않기 때문에 철학자들에게는 사랑받지 않습니다. "머리는 집어치우고 버킹엄을 위해서!" 다른 손에는 이런 고함소리가 들려, 집을 무너뜨립니다. 셰익스피어를 리차드 3세와 맥베스 단검의 한낱 사람으로 꿈꾸고 있는, 착각한 영혼들 말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그의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직관적인 진실의 순간적인 순간들, 현실의 한 축에서 짧고 빠른 탐구들, 이것이 바로 Shakspare, Shakspare를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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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97 허먼 멜빌의 이스라엘 포터

도서정보 : 허먼 멜빌 | 2021-09-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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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먼 멜빌의 이스라엘 포터(Israel Potter: His Fifty Years of Exile by Herman Melville)(1855) : 1855년 출간된 이스라엘 포터(Israel Potter: His Fifty Years of Exile by Herman Melville)(1855)는 허먼 멜빌의 여덟 번째 작품(the eighth book)으로 1854년부터 1855년까지 월간지 퍼트넘(Putnam's Monthly magazine)에 연재된 후 GP Putnam & Co.에서 단행본으로 출간하였습니다. 허먼 멜빌은 실제로 선원으로 활동한 자신의 생생한 경험담과 기존의 해양, 탐험, 항해기를 참조해 이를 적절하게 조합하는데 능한 작가로, 이 책 또한 실존 인물 이스라엘 포터(Israel R. Potter)의 자서전 Life and Remarkable Adventures of Israel R. Potter(1824)를 기반으로 합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B

그의 자서전에 따르면 이스라엘 포터(Israel R. Potter)는 벙커 힐 해전의 베테랑(a veteran of the Battle of Bunker Hill)이자 독립 해군의 선원(a sailor in the Revolutionary navy), 영국군 포로(a prisoner of the British) 겸 탈출자(an escapee in England), 프랑스의 비밀 요원(a secret agent and courier in France)이자 런던의 노동자(laborer), 거지(pauper), 행상인(peddler) 등 수많은 인생 역정을 거친 흥미로운 인물입니다. 허먼 멜빌은 그의 자서전을 1840년대에 접했고, 그의 삶을 기초로 한 소설을 자신의 여덟 번째 소설로 발표하였습니다. 단편보단 길지만, 장편보단 짧은 6만자 분량의 이스라엘 포터(Israel Potter: His Fifty Years of Exile by Herman Melville)(1855)는 읽기 쉽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상업적으로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역설적으로 그의 아홉 번째 소설이자 마지막 소설 사기꾼, 그의 가면무도회(The Confidence-Man: His Masquerade by Herman Melville)(1857)는 그의 작품 중 가장 난해하다고 평가받습니다.

허먼 멜빌의 작품 속 주인공 이스라엘 포터(Israel R. Potter)는 미국 독립 전쟁(American Revolution) 벙커 힐 전투(the Battle of Bunker Hill)에 첨잔한 군인으로 조지 워싱턴 장군(General George Washington)의 연설에 감명 받아 선뜻 해군에 자원합니다. 그러나 영국 해군의 막강한 화력에 패배한 그는 미국 해군포로의 신분으로 영국으로 수송됩니다. 이 과정에서 영국 국왕 조지 3세(King George III)(1738~1820), 영국 성직자 겸 정치인 존 혼 투크(Horne Tooke)(1736~1812), 미국 건국의 아버지 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1706~1790) 등 당대의 저명인사들과 얽히고 ˜鰕糖?발생한 예측 불가능한 사건사고가 작품의 주요 줄거리입니다. 그러나 포터의 운명은 전쟁이 끝난 이후에도 영국 런던을 쉽사리 떠나질 못하게 했고 그는 비참한 삶에서도 고향으로 돌아가겠다는 목표를 잃지 않았습니다. 무려 45년의 방랑 끝에 가까스로 버크셔(Berkshires)로 귀향하였지만, 곧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결국 그의 고향에서조차 그의 이름은 잊혀져 가는데... 허먼 멜빌은 그의 삶을 빌려 과연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던 것일까요?

멜빌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연극 The Almost True and Truly Remarkable Adventures of Israel Potter는 뉴햄프셔(New Hampshire)에서 2016년 최초로 초연되었고, 이후 버몬트 주(Vermont)와 미주리 주(Missouri)에서도 무대에 올랐습니다.

"'So what signifies waiting and hoping for better times? We may make these times better, if we bestir ourselves. Industry need not wish, and he that lives upon hope will die fasting, as Poor Richard says. There are no gains, without pains. Then help hands, for I have no lands, as Poor Richard says.' Oh, confound all this wisdom! It's a sort of insulting to talk wisdom to a man like me. It's wisdom that's cheap, and it's fortune that's dear. That ain't in Poor Richard; but it ought to be," concluded Israel, suddenly slamming down the pamphlet. CHAPTER IX.? ISRAEL IS INITIATED INTO THE MYSTERIES OF LODGING-HOUSES IN THE LATIN QUARTER. "그래서 어떤 것이 더 좋은 시기를 기다리고 희망한다는 뜻인가요? 우리가 스스로를 자극한다면, 이 시간들을 더 좋게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산업은 바랄 필요가 없으며, 희망을 먹고 사는 사람은 가엾은 리처드의 말처럼 단식하다 죽을 것입니다. 고통 없이는 얻는 것도 없습니다. 그럼 도와줘요, 불쌍한 리처드 말대로 난 땅이 없으니까.' 오, 이 모든 지혜를 혼란스럽게 하네요! 저 같은 사람에게 지혜를 말하는 것은 일종의 모욕이에요. 값싼 것은 지혜이고 소중한 것은 행운입니다. "그것은 불쌍한 리처드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래야만 합니다." 이스라엘은 갑자기 팸플릿을 내리치며 결론을 내렸습니다.

At length Israel was set at liberty; and whenever there was any important duty to be done, volunteered to it with such cheerful alacrity, and approved himself so docile and excellent a seaman, that he conciliated the approbation of all the officers, as well as the captain; while his general sociability served, in the end, to turn in his favor the suspicious hearts of the mariners. Perceiving his good qualities, both as a sailor and man, the captain of the maintop applied for his admission into that section of the ship; where, still improving upon his former reputation, our hero did duty for the residue of the voyage. CHAPTER XX.? THE SHUTTLE. 마침내 이스라엘은 자유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해야 할 중요한 임무가 있을 때마다, 쾌활하게 자원했고, 매우 유순하고 훌륭한 선원을 승인했습니다. 그는 모든 장교와 선장의 승인을 회유하였습니다. 그의 전반적인 사교성은 결국, 그에게 유리하게 되었습니다. 수상쩍은 선원들의 심장이죠. 선원으로서나 인간으로서나 그의 좋은 자질을 깨닫고, 메인 탑의 선장은 배의 그 부분에 그의 입항을 신청했습니다. 선장은 그의 예전 명성을 여전히 향상시키면서, 우리의 영웅은 항해 잔여물에 대한 의무를 다했습니다.

In these talks Israel unconsciously sowed the seeds of his eventual return. For with added years, the boy felt added longing to escape his entailed misery, by compassing for his father and himself a voyage to the Promised Land. By his persevering efforts he succeeded at last, against every obstacle, in gaining credit in the right quarter to his extraordinary statements. In short, charitably stretching a technical point, the American Consul finally saw father and son embarked in the Thames for Boston. CHAPTER XXVI.? FORTY-FIVE YEARS. 이 대화에서 이스라엘은 무의식적으로 그의 궁극적인 귀환을 위한 씨앗을 뿌렸습니다. 세월이 더해지자, 소년은 아버지와 약속의 땅으로 가는 항해를 하면서 자신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은 갈망을 더했습니다. 그는 마침내 모든 장애물을 극복하고 자신의 특별한 진술에 대한 올바른 분기에 신뢰를 얻는 데 성공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미국 영사는 마침내 아버지와 아들이 템스 강에서 보스턴으로 승선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He was repulsed in efforts after a pension by certain caprices of law. His scars proved his only medals. He dictated a little book, the record of his fortunes. But long ago it faded out of print? himself out of being?his name out of memory. He died the same day that the oldest oak on his native hills was blown down. CHAPTER XXVII.? REQUIESCAT IN PACE. 그는 어떤 변칙적인 법률에 의해 연금 후 노력에서 거절당했습니다. 그의 흉터가 그의 유일한 메달임을 증명했습니다. 그는 작은 책을 받아 적었어요. 그의 운명의 기록이요. 하지만 오래 전에 그것은 인쇄되지 않게 되었고, 그 자신도 사라졌습니다. 그의 이름은 사라졌습니다. 그는 고향 언덕에서 가장 오래된 떡갈나무가 폭파되던 날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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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98 허먼 멜빌의 마디I

도서정보 : 허먼 멜빌 | 2021-09-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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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먼 멜빌의 마디(Mardi: and A Voyage Thither by Herman Melville)(1849) : 1849년 영국 런던에서 최초로 출간된 마디(Mardi: and A Voyage Thither by Herman Melville)(1849)는 허먼 멜빌의 3번째 소설(the third book)로 전작 - 항해와 모험을 소재로 한 자전적 소설과 달리 순수 소설(first pure fiction work)이자 로맨스(a romance story)를 표방하였습니다.

PREFACE. Not long ago, having published two narratives of voyages in the Pacific, which, in many quarters, were received with incredulity, the thought occurred to me, of indeed writing a romance of Polynesian adventure, and publishing it as such; to see whether, the fiction might not, possibly, be received for a verity: in some degree the reverse of my previous experience. 서문. 얼마 전, 태평양에서의 항해에 대한 두 가지 이야기를 발표했는데, 많은 부분에서 믿을 수 없는 반응을 보였고, 폴리네시아 모험의 로맨스를 실제로 쓰고 출판하는 것에 대한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소설이, 어쩌면, 제 이전 이야기와는 정반대로 받아들여지지 않을지 보기 위해서요. 경험입니다. This thought was the germ of others, which have resulted in Mardi. New York, January, 1849. 이 생각은 타인의 세균이었고, 이것이 마디(Mardi: and A Voyage Thither by Herman Melville)(1849)로 귀결되었습니다. 1849년 1월 뉴욕.

전작과 비슷하게 남태평양을 방랑하는 미국 선원이 등장한다는 점은 동일하지만 모험 그 자체보다는 주인공과 현지인의 교류하며, 미국 문화와 현지의 토착 문화 간의 갈등 등이 이야기의 흐름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원주민의 시선을 빌려 미국인의 편협함, 독단주의 등을 풍자하는 것은 이 작품이 철학적이면서도 현학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요인입니다. 그러나 대중들이 허먼 멜빌에게 기대한 것은 로맨스와는 거리가 멀었고, 평론가들 또한 그리 좋은 평가를 내리지 않았습니다.

현대 사회의 문명에 대한 철학적인 요소를 함축하고 있는 마디(Mardi: and A Voyage Thither by Herman Melville)(1849)에서 허먼 멜빌이 몰몬경(Book of Mormon)(2200 BC to AD 421), 프랑스 르네상스 시대 최대의 걸작이라 손꼽히는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Gargantua and Pantagruel)(1693~1694), 조나단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Gulliver's Travels)(1726) 등의 영향을 받았으리라 해석하는 견해도 있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B

Now, all this, to be plain, was but one of the many visions one has up aloft. But coming upon me at this time, it wrought upon me so, that thenceforth my desire to quit the Arcturion became little short of a frenzy. I Foot In Stirrup 이제, 이 모든 것은 명백하게, 우리가 높이 들고 있는 많은 환상 중 하나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에 나에게 닥치자 그것은 나에게 너무나 큰 영향을 미쳤고, 그 이후로 아크투리온(Arcturion)을 그만두고자 하는 나의 열망은 광란에 조금 이르게 되었습니다.

At first he is taken by surprise, never having dreamt of a state of existence where existence itself seems suspended. He shakes himself in his coat, to see whether it be empty or no. He closes his eyes, to test the reality of the glassy expanse. He fetches a deep breath, by way of experiment, and for the sake of witnessing the effect. If a reader of books, Priestley on Necessity occurs to him; and he believes in that old Sir Anthony Absolute to the very last chapter. His faith in Malte Brun, however, begins to fail; for the geography, which from boyhood he had implicitly confided in, always assured him, that though expatiating all over the globe, the sea was at least margined by land. That over against America, for example, was Asia. But it is a calm, and he grows madly skeptical. II A Calm 처음에는 존재 자체가 정지된 것처럼 보이는 존재의 상태를 꿈도 꾸지 못한 채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그는 코트가 비어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기 위해 코트 안에서 몸을 흔듭니다. 그는 눈을 감고 유리창의 실체를 시험합니다. 그는 실험을 통해 효과를 목격하기 위해 심호흡을 합니다. 책을 읽는 사람이라면 필요에 대한 Priestley가 그에게 떠오릅니다. 그리고 그는 마지막 장까지 그 늙은 앤서니 앱솔루트 경을 믿습니다. 그러나 Malte Brun에 대한 그의 믿음은 실패하기 시작합니다. 소년 시절부터 그가 암묵적으로 털어놓았던 지리학은 전 세계에 거주하고 있지만 바다는 최소한 육지로 둘러싸여 있다는 사실을 항상 그에게 확신시켰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을 상대로 한 것은 아시아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고요하고 그는 미친 듯이 회의적입니다.

And there is but little difference in the manner of dying. To die, is all. And death has been gallantly encountered by those who never beheld blood that was red, only its light azure seen through the veins. And to yield the ghost proudly, and march out of your fortress with all the honors of war, is not a thing of sinew and bone. Though in prison, Geoffry Hudson, the dwarf, died more bravely than Goliah, the giant; and the last end of a butterfly shames us all. Some women have lived nobler lives, and died nobler deaths, than men. Threatened with the stake, mitred Cranmer recanted; but through her fortitude, the lorn widow of Edessa stayed the tide of Valens' persecutions. 'Tis no great valor to perish sword in hand, and bravado on lip; cased all in panoply complete. For even the alligator dies in his mail, and the swordfish never surrenders. To expire, mild-eyed, in one's bed, transcends the death of Epaminondas. IX The Watery World Is All Before Them 그리고 죽는 방식에는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죽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리고 붉은 피를 본 적이 없고 혈관을 통해 보이는 밝은 푸른색의 피를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은 용감하게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자랑스럽게 유령을 내세우고 모든 전쟁의 영예를 안고 요새 밖으로 행군하는 것은 힘줄과 뼈의 문제가 아닙니다. 감옥에서 난쟁이인 제프리 허드슨은 거인인 골리앗보다 더 용감하게 죽었습니다. 나비의 마지막 끝은 우리 모두를 부끄럽게 합니다. 어떤 여성들은 남성보다 더 고귀한 삶을 살았고 더 고귀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말뚝에 위협을 느낀 Cranmer는 철회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불굴의 의지로 에데사의 고독한 미망인은 발렌스의 박해를 막았습니다. '손에 칼을 들고 입으로 허세를 부리는 것은 큰 용기가 아니다. 전체 케이스에 모두 담았습니다. 악어조차도 우편물 속에서 죽고 황새치는 결코 항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료, 온화한 눈은 침대에서 Epaminondas의 죽음을 초월합니다.

Oh, Ocean, when thou choosest to smile, more beautiful thou art than flowery mead or plain! XVI They Are Becalmed 오, 대양이여, 당신이 미소를 지을 때 당신은 꽃밭이나 평원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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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99 허먼 멜빌의 마디II

도서정보 : 허먼 멜빌 | 2021-09-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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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먼 멜빌의 마디(Mardi: and A Voyage Thither by Herman Melville)(1849) : 1849년 영국 런던에서 최초로 출간된 마디(Mardi: and A Voyage Thither by Herman Melville)(1849)는 허먼 멜빌의 3번째 소설(the third book)로 전작 - 항해와 모험을 소재로 한 자전적 소설과 달리 순수 소설(first pure fiction work)이자 로맨스(a romance story)를 표방하였습니다.

PREFACE. Not long ago, having published two narratives of voyages in the Pacific, which, in many quarters, were received with incredulity, the thought occurred to me, of indeed writing a romance of Polynesian adventure, and publishing it as such; to see whether, the fiction might not, possibly, be received for a verity: in some degree the reverse of my previous experience. 서문. 얼마 전, 태평양에서의 항해에 대한 두 가지 이야기를 발표했는데, 많은 부분에서 믿을 수 없는 반응을 보였고, 폴리네시아 모험의 로맨스를 실제로 쓰고 출판하는 것에 대한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소설이, 어쩌면, 제 이전 이야기와는 정반대로 받아들여지지 않을지 보기 위해서요. 경험입니다. This thought was the germ of others, which have resulted in Mardi. New York, January, 1849. 이 생각은 타인의 세균이었고, 이것이 마디(Mardi: and A Voyage Thither by Herman Melville)(1849)로 귀결되었습니다. 1849년 1월 뉴욕.

전작과 비슷하게 남태평양을 방랑하는 미국 선원이 등장한다는 점은 동일하지만 모험 그 자체보다는 주인공과 현지인의 교류하며, 미국 문화와 현지의 토착 문화 간의 갈등 등이 이야기의 흐름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원주민의 시선을 빌려 미국인의 편협함, 독단주의 등을 풍자하는 것은 이 작품이 철학적이면서도 현학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요인입니다. 그러나 대중들이 허먼 멜빌에게 기대한 것은 로맨스와는 거리가 멀었고, 평론가들 또한 그리 좋은 평가를 내리지 않았습니다.

현대 사회의 문명에 대한 철학적인 요소를 함축하고 있는 마디(Mardi: and A Voyage Thither by Herman Melville)(1849)에서 허먼 멜빌이 몰몬경(Book of Mormon)(2200 BC to AD 421), 프랑스 르네상스 시대 최대의 걸작이라 손꼽히는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Gargantua and Pantagruel)(1693~1694), 조나단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Gulliver's Travels)(1726) 등의 영향을 받았으리라 해석하는 견해도 있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B

Besides, was he not accounted a great god in the land? supreme? having power of life and death? essaying the deposition of kings? and dwelling in moody state, all by himself, in the goodliest island of Mardi? Though here, be it said, that his assumptions of temporal supremacy were but seldom made good by express interference with the secular concerns of the neighboring monarchs; who, by force of arms, were too apt to argue against his claims to authority; however, in theory, they bowed to it. And now, for the genealogy of Hivohitee; for eighteen hundred and forty-seven Hivohitees were alleged to have gone before him. He came in a right line from the divine Hivohitee I.: the original grantee of the empire of men's souls and the first swayer of a crosier. The present Pontiff's descent was unquestionable; his dignity having been transmitted through none but heirs male; the whole procession of High Priests being the fruit of successive marriages between uterine brother and sister. A conjunction deemed incestuous in some lands; but, here, held the only fit channel for the pure transmission of elevated rank. CHAPTER IV. ? Hivohitee MDCCCXLVIII. 게다가 그는 그 땅에서 위대한 신으로 여겨지지 않았습니까? 최고? 삶과 죽음의 권세를 가졌습니까? 왕의 증서를 에세이? 그리고 가장 좋은 마디의 섬에서 혼자 변덕스러운 상태에 살고 있습니까? 비록 여기에서 비록 그의 세속적 우위에 대한 그의 가정이 이웃 군주의 세속적 관심사에 대한 명시적인 간섭으로 인해 거의 실현되지 않았다고 말하지만; 무력에 의해 권위에 대한 자신의 주장에 대해 너무 쉽게 논쟁을 벌이는 사람; 그러나 이론적으로 그들은 그것에 굴복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히보히 사람의 족보를 위하여; 히보 사람이 십팔백사십칠 명이 그보다 앞서 갔다고 주장하니라 그는 신성한 Hivohitee I.로부터 올바른 라인으로 왔습니다. 인간 영혼의 제국의 원래 수혜자이자 crosier의 첫 번째 동요자입니다. 현 교황의 가계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의 존엄성은 상속인 남성 외에는 누구에게도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대제사장의 전체 행렬은 자궁 형제자매 간의 연속적인 결혼의 열매입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근친상간으로 간주되는 결합; 그러나 여기에서는 높은 순위의 순수한 전송을 위한 유일한 적합 채널을 보유했습니다.

Fire flames on my tongue; and though of old the Bactrian prophets were stoned, yet the stoners in oblivion sleep. But whoso stones me, shall be as Erostratus, who put torch to the temple; though Genghis Khan with Cambyses combine to obliterate him, his name shall be extant in the mouth of the last man that lives. And if so be, down unto death, whence I came, will I go, like Xenophon retreating on Greece, all Persia brandishing her spears in his rear. CHAPTER XV. ? Dreams 내 혀에 불을 붙이십시오. 고대에는 박트리아 예언자들이 돌로 맞았지만, 돌로 치는 사람들은 망각 속에서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나를 돌로 치면 성전에 횃불을 놓은 에로스트라투스와 같을 것입니다. 칭기즈칸과 Cambyses가 결합하여 그를 말살했지만 그의 이름은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사람의 입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만일 그렇다면, 내가 온 곳인 죽음에 이르기까지 나는 크세노폰이 그리스로 후퇴하고 페르시아 전역이 그의 등 뒤에 창을 휘두르는 것처럼 가겠노라.

"Go, go,?and slay thyself: I may not make thee mine;?go,?dead to dead!?There is another cavern in the hill." Swift I fled along the valley-side; passed Hautia's cave of pearls; and gained a twilight arch; within, a lake transparent shone. Conflicting currents met, and wrestled; and one dark arch led to channels, seaward tending. CHAPTER XCI. ? Mardi Behind: An Ocean Before "가서, 가서?너 자신을 죽여라. 나는 내 것으로 만들지 않을 것이다.?가서, 죽어라!?언덕에 또 다른 동굴이 있다." 나는 재빨리 계곡을 따라 도망쳤다. Hautia의 진주 동굴을 통과했습니다. 황혼의 아치를 얻었습니다. 그 안에서 투명한 호수가 빛났다. 상반된 흐름이 만나고 씨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어두운 아치는 수로로 이어져 바다 쪽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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