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마케팅 성공 바이블

도서정보 : 김유신 | 2019-02-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미래를 준비하자

안정적으로 평생 유지될 것 같았던 직장 생활이 어느 순간 막을 내리고, 당장 경제활동을 해야 하기에 많은 사람이 준비 없이 자영업의 세계에 뛰어드는 게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하지만 평생 모은 돈을 투자한 커피숍, 치킨집, 편의점 등 대부분 자영업은 5년 이내에 폐업할 확률이 87%라고 한다. 뿐만 아니라, 창업비용과 운영비 및 인건비는 나날이 오르고 있다. 하지만 각종 프렌차이즈 회사는 창업만 하면 월 1,000만 원은 쉽게 버는 것처럼 홍보하며 오늘도 예비 창업자를 모집하고 있다. 직장을 그만두면 가장 먼저 하는 생각이 ‘작은 가게나 하나 해 볼까?’이다. 하지만 ‘가게나 하나’는 성공 확률이 아주 낮은 위험한 생각이다. 이 책에서는 10명 중 한 명이 성공할까 말까하는 자영업을 선택하기보다 열심히만 한다면 원하는 수익을 가장 빠른 시간 안에 만들 수 있는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시작해보라고 권한다.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은 큰 투자금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사업으로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일이 아니다. 학력, 경력, 나이와 상관없이 언제든지 시작할 수 있는 무점포 사업이다. 그래서 은퇴 없이 원하는 나이까지 꾸준히 일할 수 있다.
또한,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은 자신이 직접 일하지 않아도 꾸준히 소득이 들어오는 시간적, 경제적 자유를 보장해주는 권리소득을 만들어낸다. 일을 하지 못하면 소득을 낼 수 없는 직장인이나 일용직 근로자와는 다르게 일을 하지 않아도, 시스템 안에서 지속적으로 소득을 만들어내는 사업인 것이다. 그런 권리소득이 모이고 모여 평범한 사람은 쉽게 이룰 수 없는 월 1,000만 원 소득을 가장 빠른 시일 내에 만들어준다. 저자는 자영업자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대한민국에서 치킨집이나 편의점, 식당을 창업하는 것보다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하루빨리 시작하는 것이 성공할 가능성을 훨씬 높인다고 말한다.
하지만 네트워크 마케팅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이야기한다. “그거 불법 피라미드 아니야? 정신 차리고 다른 일 알아보라고!” 예전에 이슈가 되었던 불법 피라미드 때문에 합법적인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의 인식이 안 좋아졌지만, 편견을 걷어내고 꼼꼼히 따져본다면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처럼 유망한 직종이 없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처음 네트워크 마케팅을 접하는 왕초보 네트워커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특별한 목적과 방법이 없다면 자칫 허송세월을 보낼 수 있는 직업인만큼 효율적인 방법과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부자가 되는 길을 갈 수 있게 돕는다. 저자는 자신이 왕초보 네트워커에서 시작해 6개월 이후 다이아몬드 직급까지 오를 수 있었던 자신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알기 쉽게 이곳에 설명했다. 이제 막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시작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왕초보 네트워커를 위한 성공 가이드 채널,
<유신TV> 운영자가 공개하는 특별 노하우

저자도 처음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접했을 때 편견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았다고 한다. 하지만 몇 개월간 열심히 공부한 끝에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의 비전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었다. 그렇게 준비한 후 걱정 반 기대 반으로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에 발을 디디게 되었고, 저자는 6개월 반 만에 다이아몬드 직급까지 승급하며 자신이 원하는 소득을 거머쥘 수 있었다. 저자는 자신이 겪은 경험을 통해 알게 된 수많은 정보를 많은 네트워커들과 공유하고자 유튜브를 통해 <왕초보 네트워커를 위한 성공 가이드 채널-유신TV>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그곳에서 14년간 교육 업계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통해 사업과 보상 플랜 등 네트워커들도 어려워하는 많은 정보를 동영상으로 제작해 가르쳐주었다. 현재 <유신TV>에 올린 ‘원포인트 레슨 조회’ 강좌는 150개를 넘어섰고, 누적 조회 수는 25만, 구독자 수는 2천 명을 넘었으며, 네트워크 마케팅 카테고리에서 가장 높은 조회 수를 자랑하는 넘버원 채널이 되었다.

구매가격 : 11,200 원

연봉 3천 구 과장은 어떻게 월급만으로부동산 투자를 했을까?

도서정보 : 구짱(안정호) | 2019-02-0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월급만으로는 미래를 대비할 수 없다!
아이 넷 월급쟁이의 부동산 투자 분투기!

대한민국에서 과연 월급쟁이가 연봉이 높다고 해서, 저축을 많이 한다고 해서, 부수입이 많다고 해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저자는 월급쟁이의 한정된 월급으로는 가파르게 뛰어오르는 주거비, 양육비, 생활비 등을 모두 충당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부동산 투자의 중요성을 피력한다. 전셋집이 경매로 넘어가 보증금을 날렸던 경험을 계기로 부동산 공부를 하게 된 저자는, 식당일과 건설 현장 아르바이트로 모은 종잣돈을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다. 이후 직장 생활과 부동산 투자, 노후 준비까지 3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대한민국에서 몇 안 되는 월급쟁이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 직장 생활과 부동산 투자를 병행하며 겪은 고충과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현재는 40만 회원이 열광하는 ‘월급쟁이 재테크 연구카페’의 대표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언제까지 종잣돈만 모을 것인가?
해답은 결국 부동산 투자다!

저자는 시야만 넓히면 월급만으로도 투자해볼 수 있는 자투리땅과 자기자본이 많이 들지 않는 아파트가 도처에 있다고 이야기하며, 직장인이므로 시간이 없어 적극적으로 부동산 투자에 나서지 못한다는 건 핑계일 뿐이라고 말한다. 경제적 자유와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서는 직장 생활에 안주하지 말고 반드시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한다. 간혹 투자보다 절약을 우선시해 계속 저축만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러한 자세를 지양해야 한다. 이 책이 부동산 투자에 처음 입문하는 월급쟁이들의 어려움과 궁금증을 해소시키고 투자 마인드를 바로잡아줄 것이다.

아파트 투자부터 토지 투자까지
월급쟁이를 위한 부동산 투자 노하우 총망라!

저자는 ‘월급쟁이도 부동산 투자로 성공할 수 있다!’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자신의 부동산 투자 경험과 사례를 이 책에 생생히 담아냈다. 어떻게 직장 생활과 부동산 투자를 병행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누구나 실천할 의지만 있다면 월급만으로도 부동산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이해하기 쉽게 월급과 연봉, 퇴직금 수준으로 종잣돈의 기준을 나누어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전수한다. 부동산 투자에 대한 그릇된 편견을 버리고 올바른 투자 철학을 세운다면 누구나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시장 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투자 기준을 세우고, 아파트 투자부터 토지 투자까지 섭렵해보자.

책 속으로

월급쟁이는 근무연수가 정해져 있다. 가령 본인의 나이가 40세라면 법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최대 근무연수는 앞으로 20년이다. 자영업자가 아닌 이상 이것이 현실이다. 그 이후에는 모아둔 돈을 생활비로 쓰며 노후를 보내야 한다. 현실은 더 짧을 수도 있다. 2018년을 기준으로 평균 기대수명은 82.4세이며, 의학계에서는 ‘100세 시대’가 그리 멀지 않았다고 예측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년 이후, 즉 일을 관둔 뒤에는 최소 20년 이상을 벌어둔 돈으로 살아가야 한다. 노후가 준비되지 않은 삶은 지금보다 더 비참해질 수 있다.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정기적인 수익이 없는 삶은 두렵기까지 하다. 최소한 월급의 반 이상을 꾸준히 모아야 기대수명까지의 생활비를 간신히 충당할 수 있을 정도다.
_26~27쪽

처음 투자를 시작했던 2007년 서울의 전세가율은 약 40%대였다. 즉 5억 원짜리 아파트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3억 원이 필요했다. 종잣돈이 얼마 없었던 당시에는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한 투자처를 찾아다녀야 했고, 그중에서도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을 선별해내야 했다. 그 당시 천안은 전세가율이 80%가 넘는 아파트가 많았다. 1억 원짜리 아파트의 경우 전세가가 8천만 원이었고 미분양도 넘쳐났다. 20~40% 할인 분양은 기본이고 미분양 소진을 위해 정부에서 각종 세제 혜택까지 주던 시기였다. 당시는 내집마련보다 전세를 더 선호하던 시기여서 전세가율만 점점 올랐다. 결국 여건과 상황을 고려해 2007년부터 2010년까지 4년 동안 천안의 아 파트를 꾸준히 매수했는데, 1채당 대략 1,500만~2천만 원 정도가 들어갔다. 그렇게 전세를 2번 돌리고 매도하는 시점이 되자 투자금 대비 3배가 넘는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었다.
_53쪽

미래를 결정짓는 건 지나쳐온 길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갈 길이다. 과거의 통계자료가 미래를 예측하고 투자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되면 안 된다. 현재의 위치에서 미래에 대한 개발계획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만큼 눈에 보이지 않는 미래를 판단하고 분석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투자라는 것은 차트만 보고 쉽게 판단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과거 통계치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서 섣부르게 미래를 판단하거나, 그 자료에 큰 의미를 둔다면 오히려 매수 타이밍을 놓칠 수 있다. ‘과거에도 이 시점에 올랐으니 미래에도 이 시점에는 오를 것이다.’ 이런 생각으로 투자를 하면 실패할 확률이 크다. 그렇다면 잃지 않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향후 전망을 어떻게 예측해야 할까?
_78쪽

효과적인 투자 전략도 경우에 따라서만 유효할 뿐, 매번 효과적이지는 않다. 그 이유는 투자에서 늘 적용 가능한 규칙이 없기 때문이다. 필자가 10년 동안 꾸준히 취득한 부동산은 30여 개가 넘는다. 그중에는 고수익을 낸 효자도 있고, 손해만 보고 있는 불효자도 있다. 만일 같은 방식이 계속 통했다면 모든 부동산이 다 효자가 됐을 것이다. 하지만 수익의 유무와 상관없이 그동안 매수한 부동산은 직접 조사하고 발품 팔아 매수한 필자의 자식들이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소유한 부동산을 물건처럼 보는 게 아니라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아낀다. 농부가 농작물을 키우듯이, 부모가 자녀를 키우듯이 소유한 부동산은 모두 다 자식처럼 애틋하다. 그만큼 애착과 애정이 간다. 필자처럼 부동산에 애정을 쏟으라는 말이 아니다. 부동산 투자는 결국 평생 동안 해야 하는 일이다. 자신의 가치와 성향을 기반으로 한 투자 철학을 갖추지 않으면 결코 거시적이고 장기적으로 이어나갈 수 없다.
_125쪽

소형 주택을 선호하는 수요층은 다양한데, 가능하면 고소득자가 거주하는 소형 주택에 투자해야 한다. 소형 주택을 선호하는 사람은 임대 거주의 목적이 강하다. 1~2인 가구가 증가한다는 건 임대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는 뜻이다. 안정적인 월세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직주근접이 가능한 지역, 역세권 등 교통과 인프라가 잘 형성된 지역, 국가산업단지 배후 지역, 인구가 꾸준하게 늘어나는 지역, 평균 연령이 30대가 많은 지역에 투자해야 한다. 1~2인 가구의 증가와 베이비붐 세대(1955∼1964년생)의 정년이 맞물리면서 소형 주택의 임대사업이 활성화되고 있다. 소형 주택은 앞으로도 꾸준한 월세 수익은 물론이고 시세차익까지 덤으로 노릴 수 있는 좋은 투자처일 것이다.
_153~154쪽

인구가 꾸준하게 줄고 있는 지역은 서울시, 부산시, 대구시, 광주시, 전라남도, 전라북도이며, 2030년까지 늘어나는 지역은 인천시, 대전시, 세종시, 경기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제주도다. 즉 인구는 2030년 전후까지 증가했다가 감소하며, 그 시기는 지역별로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합리적으로 추론해보자. 과연 아파트는 어디에 지어야 할까? 당연히 사람이 많이 밀집해 그 지역의 중심이 되는 도심에 지어야 한다. 그렇다면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 인구가 꾸준하게 늘어나 앞으로 더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도시에 투자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떤 도시가 유망한지는 명백하다. 인구가 줄어든다는 것은 도시의 기능을 잃고 쇠퇴하게 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_196쪽

만약에 전원주택을 지을 땅을 찾으러 겨울에 임장을 갔다고 생각해보자. 가축 분뇨 냄새가 코를 찌를 정도로 난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을까? 겨울에 전원주택지를 매수했다면 훗날 집을 짓고 큰 낭패를 볼 수도 있었을 것이다. 또한 겨울은 물길이 얼어서 수량을 가늠하기 어렵고, 봄과 여름, 가을에 혹여 생길 수 있는 수해를 예측하기도 어렵다. 딛고 있는 땅이 봄이 되면 가라앉게 되는 물렁물렁한 땅(눈가림으로 임시 성토한 땅)인지도 알 수 없다. 지반이 약한 곳은 겨울이 지난 해빙기에 옹벽 등 지지대가 무너지기도 한다. 단점을 숨기기 위해 일부러 겨울에만 내놓을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그래서 토지는 반드시 겨울에 사야 하는 게 정석인 것처럼 이야기하는 건 위험하다. 항상 변수는 존재하기 때문이다.
_233쪽

서울과 주요 도시는 최근 몇 년 동안 부동산 가격이 급등했지만 지방은 분양물량 증가 및 일자리 감소로 집값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 역전세로 침체를 겪는 지역들도 늘어나고 있다. 아파트 매수 심리가 꺾이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급격한 매매가격 하락으로 전세가율이 90%를 넘어 100%에 육박하기도 했다. 이러한 지역은 리스크는 크지만 잘만 선별하면 300만 원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부동산 가격은 공급과 물량에 의해서 결정되지만 투자 심리도 가격 형성에 한몫을 한다. 가격이 상승할 때는 천장을 뚫고 끝없이 상승할 거라 믿고 뛰어들지만, 반대로 떨어질 때는 땅을 뚫고 하락할 거라 믿는 심리가 강해진다. 그런데 믿음과는 다르게 시계추가 좌우로 움직이듯이 부동산 경기도 하락과 상승을 반복한다. 반드시 하락 후에는 상승이 있다. 그래서 가격 하락과 역전세의 원인을 알면 투자 시기도 적절히 선별할 수 있는 것이다.
_301쪽

구매가격 : 9,600 원

갓 결혼한 여자의 재테크

도서정보 : 구채희 | 2019-02-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결혼 3년차, 4억 자산을 모았다
남들 돈 쓰는 시기에 돈을 불린 비결

주변에 결혼하는 커플들은 늘어만 가는데 오고가는 얘기는 ‘스드메’뿐이다. 도대체 다른 커플들은 ‘돈’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나가고 있을까. 대학 동기는 가진 것 한 푼 없이 결혼해 5년 만에 제 집도 샀다는데, 도대체 뭘 어떻게 하고 있는 걸까.
일단 함께 살기로 결정했지만 어떻게 돈 관리를 할지 손대기조차 막막한 신혼부부들을 위해 저자가 나섰다. 저자는 결혼준비 과정에서 새어나가는 돈을 최소화하고, 결혼 후 미래 설계에 모든 에너지를 쏟았다. 많은 예비신부들이 스드메 투어를 다닐 때 저자는 가상가계부를 쓰고 경제적 자립을 위한 기초체력을 키웠다. 그 결과, 남들보다 빠르게 종잣돈을 모으고 내 집 마련까지 할 수 있었다.
《갓 결혼한 여자의 재테크》는 이제 막 결혼한 신혼부부 혹은 예비부부들의 재무 설계를 돕는다. 둘이라서 특히 신경 써야 할 연말정산과 청약 등 제도적인 부분부터 가계부 작성, 통장쪼개기 등 실천적인 부분까지 세밀하게 짚어준다.

네이버 블로그 300만 뷰 신혼부부 돈 관리

결혼 3년 만에 자산을 4억으로 불려낸 한 맞벌이 부부가 있다. 결혼 3년 만에 내 집 마련을 한 이 부부도 시작은 매우 험난했다. 아내는 싱글 시절 살던 전셋집이 경매로 넘어가 모은 돈이 없었고, 남편 역시 지인에게 돈을 빌려주고 몇 년째 돌려받지 못하고 있었다. 위기를 타개한 건 아내의 꼼꼼한 재무 설계 능력이었다. 각자의 월급의 흐름만 제대로 짚어도 자금의 누수를 막고 재테크의 초석을 다질 수 있다. 저자가 짚어주는 대로 금융 상품을 세팅하고 기록하다보면 어느새 당신도 신혼부부 부자 반열에 오를 것이다.

부자 부부가 되기 위한 단계별 재테크 습관 3가지
1. 결혼 전, 가상가계부 써보기
결혼 전, 가상가계부를 써보고 우리 집 수입과 지출을 파악해보자. 객관적인 ‘숫자’를 통해 소비를 통제할 수 있음은 물론, 적정 생활비와 목표 저축액을 가늠해볼 수 있다.

2. 1년차, 우리 집 생애설계연표 그리기
생애주기별 이벤트와 이에 필요한 자금을 미리 작성해보자. 목표한 금액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부부만의 돈 쓰는 원칙을 세워두면 저축률 70% 달성이 쉬워진다.

3. 3년차, 내 집 마련하기
‘집을 살까?’ ‘지금 형편에 얼마나 대출을 받아야 할까?’
한정된 예산으로 관심지역 내 저평가 아파트 구입 방법부터 생애 첫 대출을 받는 사람들을 위한 특급 노하우를 담았다.

◆ 본문 속으로

축의금의 일부를 서로의 간섭 없이 쓸 수 있는 쌈짓돈으로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부부가 100만~300만 원 정도를 나눠 갖고, 결혼 후 자유롭게 운용해보는 것이다. 결혼 초에는 양가 경조사비를 비롯한 가계 예산 기준이 정립되지 않을 시기라서 내 돈을 쓰더라도 배우자의 눈치가 보일 수 있다. 이때 내 몫의 쌈짓돈이 있으면 마음이 한결 여유롭다. 나 역시 부부의 축의금 가운데 100만 원을 남편에게 쌈짓돈으로 줬는데, 그는 이 돈으로 소액투자를 하기도 하고 가끔 부족한 용돈을 충당하기도 한다.
- 『비장의 카드, 축의금 활용법』 중에서


집값 떨어질 것이 두려워서 혹은 고점에 물릴까 봐 집을 못 사겠다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투자가 목적이라면 해당 지역의 주택 공급량이나 호재, 입지, 학군 등을 신중하게 따져야 한다. 수요가 탄탄하게 받쳐줘야 임대소득이 꾸준하게 발생하니까. 그러나 실거주용 한 채라면 당장 팔 것이 아니므로 집값이 오르든 떨어지든 사는 기간 큰 지장이 없다. 집값이 오르면 좋은 타이밍에 갈아타면 되고, 집값이 떨어지면 부동산 경기가 나아질 때까지 차분히 기다리면 된다. 입지가 좋은 주택을 매수해 가격 방어를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집값이 떨어진다’는 전제 하에 모든 가능성을 차단하지는 말라는 얘기다.
- 『신혼집, 전세 vs 매매』 중에서


그렇다면 꼭 통장을 합쳐야만 종잣돈을 모을 수 있을까? 많은 새내기 부부들이 ‘통장을 따로 관리해도 돈을 제대로 모을 수 있지 않느냐’고 반문한다. 맞다. 부부의 의지가 확고하다면 각자 관리하면서도 돈을 모을 수도 있다. 그러나 혼자 돈을 모으는 것과 두 사람이 합심해 돈을 모으는 것은 긴장감의 밀도가 다르다. 싱글 때는 모든 경제적 판단을 혼자 내리지만, 결혼 후에는 부부가 꾸준한 대화와 합의를 통해 매 순간 최선의 결정을 내려야 한다. 서로의 소득을 정확히 공개하지 않는 상태라면 대화를 통해 구체적인 목표를 세울 수도, 실천할 수도 없다.
- 『가계경제권, 누가 가져야 할까』 중에서


보상을 줄 땐 8:2 법칙을 적용한다. 예를 들어, 여행, 커피, 네일, 자전거, 캠핑 등 좋아하는 활동 리스트를 10가지 정도 뽑은 뒤, 이 중에서 절대 포기할 수 없는 1~2가지에 예산의 80%를 올인하는 것이다. 나머지 8개에 대해서는 비용을 줄이든, 횟수를 줄인다. 내가 진짜 좋아하는 일에 더 집중하고 돈도 불릴 수 있는 방법이다.
- 『저축 권태기 올 땐 보상 8:2 법칙』 중에서


태아특약은 임신 23주 전, 더 자세히는 22주 6일까지만 가입된다. 임신 23주가 되면 가입할 수 있는 특약에 제한이 생기거나 가입 자체가 불가하다. 또한 임신 23주 전이라 하더라도, 1차, 2차 기형아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발생했거나 임신초기 유산방지 주사를 맞았을 경우 가입이 거절될 수 있다. 이럴 경우, 1년간 보장되는 태아특약은 가입이 불가하고 출산 후 어린이보험만 가입할 수 있다.
- 『예비엄마를 위한 태아보험 준비TIP』 중에서

구매가격 : 9,800 원

Again 나의 꿈 10억 만들기

도서정보 : 김대중 | 2019-01-2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5년 후, 10년 후를 대비하는 행복한 10억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30년 금융재테크전문가, 10억 만들기에 성공한 저자의 ‘돈 만들기 노하우’ 총정리

한국경제 고도성장기의 거품이 꺼지고 IMF라는 초유의 국가부도 사태가 몰아쳤다. 정년이 보장되었던 직장도, 풍요로운 노후생활도 꿈꿀 수 없는 벼랑 끝에 내몰렸다. 15년 전, 사람들은 “돈”을 입에 올리기 시작하고 너나없이 경제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게 됐다. 모두들 부자가 되려고 뛰어들었고, 그렇게 ‘나의 꿈 10억 만들기’ 열풍이 불면서 20만 독자가 열광했었다.
그런데 왜 누구는 부자가 되고, 누구는 여전히 허리띠를 졸라매고 밤낮없이 일해도 돈은 모아지지 않고 가난한 걸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가 되길 바라지만 간절함만으로는 될 수 없다. 가난탈출을 하고자하는 절박함 위에 재테크 전략이 세워져야 성공할 가능성이 더 커진다. 이 책의 저자는 그 절박함으로부터 10억 만들기에 성공한 생생한 경험자다. 또한 30여년을 금융재테크전문가로서 사람들이 부자가 되어가는 과정과 부자들의 삶을 가장 가까이서 조력하고 목격해온 증인이기도 하다.
이 책은 노력하면 달성 가능한, 행복한 작은 부자의 기준으로 10억을 제시하고 그것을 ‘모으기’가 아닌 ‘만들기’를 제안한다. 돈은 모으는 것이 아니라 만들기여야 한다는 주장이다. 돈이 돈을 만들게 하는 돈의 메커니즘을 먼저 구축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그런데 저자는 그보다 앞서 돈을 왜 벌고 싶은지, 정말 부자가 되고 싶은지, 돈이 내 인생에서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해 보기를 권한다. 그러한 목적의식적인 고민의 과정이 없으면 설사 부자가 된다 해도 돈은 인간을 노예로 만들고 오히려 불행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경계한다.

다음 10억 부자는 바로 당신이다. Again 나의 꿈 10억 만들기 열풍에 올라타라!
‘소확행’ ‘욜로’가 놓쳐버릴 수 있는 내 인생의 마스터플랜, 지금 당장 짜라!

돈이 돈을 만들게 하는 비법은 무엇일까? 평범한 월급쟁이, 월세방에서 맨손으로 시작한 10억 만들기, 저자처럼 10억 부자가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 먼저 나의 재무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10억 부자가 되기로 ‘정신적으로’ 무장이 됐다면, 다음 단계는 돈 공부와 실천이다. 내 자산이 총 얼마나 되는지, 빚이 있다면 얼마나 되는지를 표를 그려보고, 현재의 내 수입과 앞으로의 재무계획을 구상해 보아야 한다. 거시적인 인생의 밑그림에 나이대별로 각 시기에 필요한 자금과 예산을 추산해 보고 단계별로 목표 금액을 확보할 방법들을 적용해 본다. 물론 짠순이 짠돌이 절약 습관은 기본이다. 자녀가 있다면 사교육비를 줄이고, 영수증과 공짜 사은품도 꼬박꼬박 챙겨두면 살림 밑천이 된다. 그 위에 저축, 세금, 부동산투자, 주식, 펀드, 금, 보험, 연금 등 돈의 유입과 지출을 제어할 수 있는 원칙과 포트폴리오를 짜는 세부전략을 세우면 된다. 자기계발, 신용관리를 철저히 하고 조금 불편하고 아쉬운 것은 감당해 낸다.
이 책에는 돈과 관련된 전반적인 ‘돈 만들기’ 노하우가 저자의 인생경험과 함께 어울려 소개되어 있다.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치열한 몸부림, 그것은 꿈이 아니라 간절함 그 자체여야 한다. 당신은 1년 후, 10년 후, 30년 후에도 살아야 한다. ‘소확행’ ‘욜로’가 놓쳐버릴 수 있는 내 인생의 마스터플랜, 지금 당장 짜라! 행복한 작은 부자, 10억 부자는 당신도 될 수 있다!

구매가격 : 10,000 원

알아두면 정말 돈 되는 신혼부부 금융꿀팁 57

도서정보 : 권호 | 2019-01-2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꿀 떨어지는 신혼도 돈 떨어지면 슬프다. 알뜰도 좋지만 똑똑한 게 더 우월하다.
신혼부부와 청춘들이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금융지식, 최소 3년은 끼고 봐야 할 재테크 교과서!

대한민국에서 청춘들이 혼밥, 혼술의 조미료맛 깃든 ‘욜로’와 자기최면성 ‘소확행’을 아무리 찬미한다 해도, 예쁜 연애와 행복한 결혼은 여전히 보통 사람들의 꿈이기도 하다. 콩깍지와 우여곡절과 사랑의 신의 뜻이 버무려져 천생연분을 만나 결혼까지 오는 것은 엄청난 노력과 행운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모두들 그렇게 꿀 떨어지는 달콤한 신혼이 시작되지만, 점점 돈이라는 쓰디쓴 현실이 결혼의 행복을 야금야금 잠식해 간다. 신혼부부는 이 덫을 조심하고 미리미리 현명한 대책을 세울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신혼의 행복을 돈에 넘겨주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흔한 재테크 책들처럼 펀드나 주식, 적금, 경매나 부동산 투자 같은 당장 실행할 수 없는 무책임한 방법들을 늘어놓지 않는다. 알뜰살뜰 돈을 절약하는 방법만이 최선이라고 부르짖지도 않는다. 단지 모르고 있으면 내 몫인 돈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고 흘려버리기 쉬운 숨겨진 ‘부자 되는’ 금융 지식들을 속속들이 찾아 일깨워 준다. 제목 그대로 신혼부부들이 알아 두면 정말 돈 되는 금융 꿀팁들이 57개 꼭지글 속에 150개 이상 등장한다. 이쯤 되면 가히 신혼부부 금융 재테크 ‘교과서’라고 할 만하다.

통장, 신용카드 선택과 은행관리법은 기본, 주택청약, 자동차·실손·생명보험 야무지게 골라 들기, 출산·육아지원 혜택까지 꼼꼼히 챙겨 알아두면 정말 돈 된다

신혼부부는 대한민국의 미래다. 그래서 정부와 금융기관은 오랜 고객이 될 신혼부부를 사랑한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것은 모르면 나만 손해를 보는 각종 금융정책들이다. 은행은 또 얼마나 많은 보물지도를 곳곳에 숨겨 놓고 있을까. 저자의 말처럼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우리가 실생활에서 써먹지 못한다면 죽은 지식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금융지식들에는 결혼생활을 달콤하게 해 줄 꿀이 듬뿍 고여 있다.
먼저 신혼여행을 가기 전에 알아야 할 5가지 금융 꿀팁에서부터 연봉별 종잣돈 1억 만들기, 통장 나눠서 관리하기, 내 집 마련을 위한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정책, 청약통장 바로 알기, 카카오페이 같은 간편결제 이용하기, 신용카드, 자동차 보험, 실손보험 똑똑하게 골라 가입하기, 맞벌이 부부 절세와 공제혜택 제대로 받기, 임신·출산·육아기의 휴가와 각종 수당과 지원 혜택 챙겨 받는 알토란같은 지식들이 가득하다. 나아가 혹시라도 있을 불의의 교통사고 시의 보험처리 방법이나 보이스피싱 같은 금융사기 안 걸리는 방법, 불법추심에 대응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예비신혼부부, 신혼부부, 솔로 직장인들은 진정 한번쯤 챙겨봐야 할 지혜의 선물이다.

구매가격 : 10,000 원

지금, 당장 남북 테마주에 투자하라

도서정보 : 최기운 | 2019-01-2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최초의 남북 테마주 투자 가이드북, 이제 더 이상 투자자들은 현혹될 이유도, 망설일 필요도 없다. 투자 전에 반드시 한 번은 검토해 봐야 할 필독 체크 40종목

개인 투자자들 누구나 급등주와 테마주에 관심을 갖고 있다. 대개는 탐나고 갖고 싶지만 자본력은 둘째치고라도 정보력이나 시간 싸움에서 열세에 있기에 쉽게 먹을 수 없는 ‘뜨거운 감자’라는 것도 현실이다. 남북한의 화해 분위기가 한반도를 감싸고 있는 현재, 가장 민감한 시장경제 부문은 역시 주식이다. 불안정성을 완전히 떨쳐버릴 수는 없지만 ‘서울 불바다’와 ‘선제 타격설’이 나돌던 시절과는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다. 그동안 남북교류라는 주제가 증시에 오르내릴 때마다 항상 테마주로 묶여 급등락을 반복하는 단골 주식들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옛날과 분명 다르다. 각종 ‘루머’와 ‘설’에도 불구하고 투자의 맥을 명확히 잡고 수익을 내는 투자자들이 있다는 사실은 유행이나 ‘묻지 마’ 투자로는 설명되지 않는 실물의 정치?경제가 뒷받침되고 있다는 반증이다.
이 책은 한번 이상 검증이 된 적이 있던 남북 관련 테마주들의 실체를 1차적으로 선별하여 정리해 준 최초의 가이드북이다. 이제껏 급등이 예상된 종목 앞에서도 확실한 회사소개와 투자정보가 부족해 투자를 망설이거나 불안함에 투자적기를 놓치던 많은 투자자들에게 훌륭한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

남북교류의 시작은 이것부터 간다! 철도사업 관련주, DMZ 평화공원 관련주, 개성공단 재개 관련주, 금강산 관광 관련주, 전기·송전시설 관련주, 송유관·가스·자원개발 관련주를 주목하라

이 책에서 남북 테마주로 선별한 종목은 총 40개다. 남북 교류가 현실화되면서 가장 우선적이며 1차적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철도와 전기, 송전시설과 같은 기간산업과 관련된 종목들, 육상연결통로의 역할과 생태 자연환경 보존을 염두에 둔 평화공원 조성의 대상이 되는 비무장지대(DMZ)와 일방적 단절과 폐쇄로 중단됐던 개성공단의 사업재개와 관련된 종목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북한의 풍부한 지하부존 자원의 개발과 투자에 참여할 수 있는 관련 종목들과 금강산 관광과 관련된 업체와 주식 종목들의 요모조모를 확인해 볼 수 있다.
한반도의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는 거대한 흐름은 남북한 교류다. 북한의 체제안정과 경제발전은 남한의 기업과 남쪽 사람들에게도 엄청난 기회가 될 수 있다. 통일이라는 거대 담론에 개인 투자자들이 소박하게나마 동참할 수 있는 길은 비록 당장은 테마주일지라도 장기적으로 우량주로 키워나가는 투자를 통해서가 아닐까? 이 책은 주식관련 전문 저술가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의 명쾌한 종목 소개와 깔끔하고 시원한 편집으로 그간의 주식책을 보는 지루함을 가볍게 떨쳐낼 수 있을 것이다. 수익은 당신의 판단력에서 출발해서 당신의 손끝에서 완성된다. 이 책을 통해 누구보다 먼저 만나보고 먼저 수익내자.

구매가격 : 12,000 원

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

도서정보 : 백우진 | 2019-01-1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초보 개미투자자는 어떻게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가
이제 막 주식시장에 입문한 초보 투자자는 수많은 정보들과 소문들 속에서 이리저리 흔들리기 마련이다. 어떤 정보가 자신에게 진정 도움이 되는 것인지 옥석을 가리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투자자들의 궁금증과 어려움에 대한 혜안을 제시한다. 가장 기초가 되는 투자지표 용어부터 꼼꼼히 살펴본 다음, 전설적인 주식투자 대가들의 투자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다양한 투자각론과 성공적인 투자자의 자세를 비롯해 저자 본인의 실전 사례까지 빠짐없이 담아내 평소 초보 투자자들이 궁금해했던 부분들을 시원하게 긁어준다. 저자는 “주식투자의 첫걸음은 틀리는 법을 멀리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한다. 이 책에 담긴 38가지 제언을 통해 성공적인 주식투자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한 업종에서도 종목에 따라 수익률이 다르다!
투자 종목을 선정하는 방법은 보통 2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숲을 먼저 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나무를 먼저 보는 것이다. 숲을 살핀 뒤 나무를 선정하는 방식을 톱다운(top down), 나무에만 집중해서 종목을 고르는 방식을 바텀업(bottom up)이라고 한다. 일본의 애널리스트 우라가미 구니오가 주장한 톱다운 방식은 거시경제의 흐름에서 현재 경제와 시장 상황을 파악한 뒤 개별 종목을 선택하는 방법이다. 그런데 톱다운 방식은 도식적이라는 한계가 있다. 주식시장은 틀에 따라 움직이지 않고, 과거와 같은 양상을 보일지라도 세부는 전과 다르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이에 저자는 바텀업 방식을 권한다. 시장의 부침은 평균으로 산정한 흐름이다. 개별은 평균과 다르며 코스피가 상승한 기간에 주가가 오른 종목보다 내린 종목이 더 많을 수도 있다. 시가총액이 큰 종목 위주로 지수가 상승한 경우 이러한 양극화가 나타난다. 반대로 코스피가 하락하는 기간에도 거침없이 오르는 종목들이 있다. 그러므로 숲을 살피기보다 나무를 집중해서 보는 것도 수익을 올리는 좋은 방법이다.

분석 없는 배짱은 무모한 투자일 뿐이다!
투자자는 무소의 뿔처럼 홀로 갈 수 있는 배짱이 있어야 하며, 다수와 반대 방향으로 매매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로는 충분하지 않다. 투자자는 용기 외에도 지혜를 갖추어야 한다. 배짱이 있어도 분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무모해질 뿐이다. 배짱은 분석이 장착된 연후에야 힘을 낸다. 주식이 저가인지 고가인지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한편 배짱이 없는 분석은 공허하다. 비유하자면, 주식투자는 배짱 62%에 분석 38%의 황금률을 결합했을 때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주식투자자들 가운데는 간혹 배짱과 용기만 믿고 전략 없이 밀고 나가는 사람들이 있다. 행운의 여신이 간혹 그들의 손을 들어주어 수익을 올렸을 경우, 그들은 운이 좋았던 것을 자신의 실력이라고 착각한다. 그러나 분석과 전략이 없는 행운은 자주 오지 않는다.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상황에 맞는 전략이 필요하듯이 주식투자도 마찬가지다. 이 책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주식투자 전략을 세워보자.

책 속으로

가치주 투자자는 오랜 기간 안정적으로 이익을 낼 수 있는 사업 기반을 살펴보고 종목을 선정한다. 예를 들어 그 회사가 특별한 소비자 독점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소비자 독점적이 될 수 있는 소비업종의 회사는 브랜드 로열티도 확보할 수 있다. 그래서 인플레이션에 맞추어 제품 가격을 올릴 수 있다. 반면 철강?석유?목재?제지?항공?자동차 등 업종은 브랜드 차별성이 부각되지 않고 경쟁이 치열해 이익률이 낮다고 버핏은 설명한다. 가치주 투자자는 대상 업체의 수익성이 좋고 이익이 증가하는 추세인지 분석한다.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이 평균보다 높은지, 사업확장을 할 때 전문성을 가진 분야를 선택하는지 등도 점검한다. _157~158쪽

우라가미 4계론에는 다음과 같은 경제 원리가 있다. 주가는 해당 기업의 이익과 금리에 의해 결정된다. 그런데 이익과 금리는 각자 사이클에 따라 움직이는 변수이고, 주가는 두 변수에 따라 등락한다. 첫째, 금융장세에서는 이익이 감소하는 가운데 완화적 통화정책으로 금리가 낮아진다. 금융완화에 힘입어 경기침체가 마무리되거나 회복되기 시작하고, 주가가 오른다. 둘째, 실적장세에서는 경기가 회복되면서 이익이 증가하고 금리도 상승한다. 실적장세의 주가는 금융장세 때보다 강하게 오른다. 금리 상승은 주식 강세를 저지하지 못하는데, 이익 증가세가 금리 상승세보다 강해서다. 셋째, 역금융장세다. 실적이 좋지만 금리가 올라가면서 주가가 하락한다. 넷째, 역실적장세는 금리가 높은 가운데 이익이 감소하는 단계로 주가가 크게 떨어진다. _175쪽

정보의 가치가 취득자 수와 시차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을 반영한 증시 격언이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것이다. 물론 여기서 소문은 헛소문이 아니라 사실로 드러난 정보를 뜻한다. 정보는 확산되는 과정에서 단계적으로 주가에 반영된다. 정보가 대중에게 공유되는 시점이면 그 정보는 주가를 움직이는 재료로서는 효과가 다 떨어진 상태다. 따라서 소문이 나면 사고, 뉴스가 발표되면 팔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 투자의 세계에서 개별 투자자가 수많은 다른 투자자들보다 먼저 정보를 입수할 확률은 극히 희박하다. 투자정보는 몇 다리만 건너도 기하급수적으로 전파된다. ‘나한테 전해졌을 때는 이미 수많은 사람이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합리적이다. _181쪽

탈레브는 인간의 두뇌는 확률을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데다 실제 현상은 사건이 어떤 분포인지 모르는 가운데 발생한다고 말한다. 그는 사람의 예측력을 더 취약하게 하는 요인으로 ‘뜨거운 손 오류’를 비롯한 편향을 든다.
‘뜨거운 손(hot hand)’은 한 농구경기에서 연달아 슛을 성공시킨 선수를 가리킨다. 사람들은 이 선수가 남은 시간에도 공을 잘 넣으리라고 기대한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슛 성공률과 남은 시간 동안의 성공률은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투자의 세계에서는 과거 수익률이 좋은 펀드가 미래 수익률도 좋으리라고 기대하는 식으로 재연된다. _224쪽

강세장은 진행되는 듯하다가도 사이사이에 주가가 하락하곤 한다. 이때 주가 하락이 일시적인 조정인지 예기치 못한 변수의 움직임으로 인한 것인지 판단하고 그에 따라 결정을 내려야 한 다. 코스톨라니는 “이것이 잠깐 지나가는 흐름이라는 결론이 나오면 투자자는 귀를 쫑긋 세우고 확실하게 그 자리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그러나 전쟁이나 중요한 정치·경제적 또는 금융정책의 결정, 정권교체 등 미처 헤아리지 못한 중요한 변수가 생기면 신속하게 결정을 내려 사랑스럽고 희망 넘치던 그곳에서 당장이라도 뛰어내려야 한다.”라고 조언한다. 이때 스스로 생각하고 분석할 능력이 없는 사람은 반대로 할 위험이 크다. _241~242쪽

중간에 한 번 수익을 실현한 다음 다시 매수해두면 조바심을 내지 않게 된다. 조정되는 시기가 길어져도 펀더멘털을 믿고 느긋하게 기다릴 수 있다. 해당 기업의 이익이 기대에 부응하는 규모로 집계?발표되면 다시 낙관론이 점차 힘을 얻게 된다. 주가가 반등하면서 낙관론이 우세해지고, 주가는 마침내 오름세를 재개한다.
장기 투자가 바람직하다는 것은 꼭 ‘중단 없는 장기 보유’를 해야 한다는 말이 아니다. 실제 투자에서는 장기적으로 접근하되 유연하게 대응하는 편이 좋다. 조정이 진행될 경우 한 번 차익을 실현한 뒤 재매수하면 느긋하게 반등을 기다릴 수 있다. 그럼으로써 해당 주식으로 ‘이모작’을 할 수 있다. _317쪽

구매가격 : 9,600 원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개인편

도서정보 : 신방수 | 2019-01-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우리나라 최고의 베테랑 세무사가 전하는
합법적이고도 손쉬운 절세 제테크

그렇다면 세금의 원리란 무엇일까? 세금의 종류와 목적, 그리고 세금을 계산하는 방법이 바로 그것이다. 20년이 넘는 경력을 가진 우리나라 최고의 베테랑 세무사 신방수는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세금 이야기를 전부 담아 정리했다. 세금이 부과되는 이유와 세금을 적게 낼 수 있는 방법 등 우리가 알아야 할 세금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준다.
이 책에는 자산관리 컨설턴트를 목표로 세금 관련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증권회사 직원 ‘이절세’와 미래의 세무 전문가를 꿈꾸며 든든세무법인에 들어간 그의 아내 ‘야무진’, 그리고 든든세무법인의 간판급 세무사이자 야무진의 직장 상사인 ‘고단수’ 등 3명의 인물들이 등장한다. 저자는 그들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세금 문제와 그에 대한 해법을 재미있게 풀어내며 세금에 대한 지식을 더욱 손쉽게 전한다.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합법적이고도 효과적인 절세의 방법을 하나씩 익힐 수 있게 된다. 그렇게 서서히 자연스럽게 절세와 재테크의 기술에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이다. 등장인물을 통해 이야기하는 세세하고 사려 깊은 설명은 누구에게나 맞춘 듯 훌륭한 절세 지침서가 되어 준다.

15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국내 최고의 절세 바이블
2019년 완전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

15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독자에게 그 가치를 인정받아 온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은 2019년을 맞아 완전히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었다. 직장인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급여 수준에 따른 연말정산 설계, 취득세·보유세·양도소득세를 비롯하여 상속·증여세 등 부동산 전반에 대한 세금 관리 노하우, 수익률 높은 재테크를 위한 자산별 절세 전략 등에 대해 개정된 세법을 적용하여 더욱 자세히 풀어내고 있다. 이에 더해 직장인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는 방법과 연말정산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거나 착각하고 있는 모든 사항을 상세한 설명과 함께 추가하였다.
한편, ‘내 집 갖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이 새로운 챕터로 구성되었다. 이 챕터를 통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는 대출 요건 및 세금 제도에 맞서 손해를 보지 않고 최대한 자산을 보존하면서 집을 장만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9·13 대책으로 혼란스러운 부동산 시장에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해법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부분이다.
장기화된 경기 침체는 우리에게 계속해서 재테크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그러나 재테크를 통해 아무리 많은 수입을 얻는다고 해도 새어 나가는 세금을 잡지 못한다면 그것을 보전할 수 없다. 열심히 자산을 늘리는 일만큼이나 세금을 아끼는 일이 매우 중요한 시대가 된 것이다. 그 어떤 재테크 방법도 세금에 대해 잘 모른다면 큰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처럼 발 빠르게 정보를 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만이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절세로 가는 정확한 길을 알려 주는 이정표 혹은 든든한 세무 컨설턴트를 찾는 당신에게 이 책은 가장 확실한 해답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선물옵션에서 고수익을 추구하면 안되는걸까

도서정보 : 김희수 | 2018-12-2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고수들에게조차도 어려운게 선물옵션이지만 위험관리용도로 사용될 수도 있는 것이 선물옵션이다.
헤지펀드들은 레버리지투자나 위험에 대비하기 위하여 선물옵션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 책은 주가가 올라도 떨어져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선물옵션에 대한 기초와 다양한 전략들을 소개한다.
또한 방향성 투자나 변동성에 대한 투자 등 다양한 전략들에 대한 사용방법과 성격에 대해서 설명한다.

구매가격 : 4,000 원

월급은 적어도 돈은 모으고 싶어

도서정보 : 성동규 | 2018-12-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출판사 서평
한 권으로 끝내는
재테크 기본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종잣돈은 어떻게 준비하고, 신용관리는 어떻게 하며, 내 집 마련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목조목 알려주는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현 은행 지점장이자 은행에서 오랜 기간 판매직원들을 대상으로 세일즈 교육을 해온 저자는 이제 막 재테크를 시작하는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를 위해 금융교육 강연을 진행해 왔다. 이 책은 일일이 강연을 찾아오지 못한 수많은 재테크 초심자를 위한 친절한 안내서다. 금융에 대한 무지, 재테크는 돈이 많아야 한다는 편견, 재무설계는 남 일이라는 착각,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막막함 때문에 재테크와 멀어진 2030에게 든든한 재테크 입문서가 될 것이다.

재테크의 99%는 습관이다
이기는 재테크 습관 만들기


? 월급날을 저축하는 날로 만들어라
사회초년생은 월급은 적으나 쓸 곳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다. 지출이 많으니 자연스럽게 저축과는 담을 쌓고, 돈이 남으면 저축을 하겠다고 다짐한다. 재테크를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저축부터 생활화해야 한다. 마음으로 안 되면 강제시스템인 자동이체를 활용하자. 부자에게도 ‘남는 돈’은 없다.

? 주거래 은행을 정해라
급여가 이체되는 은행을 주거래 은행으로 정해서 각종 수수료 및 금리 혜택을 누리자. 어떤 은행이든, 어떤 지점이든 상관없다. 자주 방문할 수 있는 곳이면 된다. 눈도장을 찍고 발품을 팔아 금융기관의 직원 한 명쯤은 내편으로 만드는 센스! 금융지식과 투자 경험이 부족한 사회초년생에게는 자산관리를 이끌어줄 멘토가 절실하다.

? 돈에 꼬리표를 붙여라
얼마를 모아 어떻게 소비할지 구체적으로 상상하자. 1년짜리 적금에 ‘하와이 여행’이라는 이름표를 달아놓으면 하와이를 생각하며 참고 버틸 수 있다. 2년 후 있을 부모님 칠순 잔치에 사용할 ‘칠순 잔치 자금’ 통장이라면 쉽게 해지해서 사용하기가 어렵다. 이처럼 작은 이름표 하나에도 돈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지고 목적의식이 생긴다.

? 일단 종잣돈부터 만들어라
종잣돈 만들기는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한다. 부자들의 공통점은 가능한 한 빨리 종잣돈을 마련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노력했다는 것이다. 비단 부자가 되는 방법뿐만 아니라 재테크를 잘하기 위해서도 종잣돈을 빨리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열심히 모으지 말고 계획적으로 모아라
‘무엇을 위해 돈을 모으는지’ 목표를 분명히 설정하자. ‘최대한 빨리 10억 원을 모으겠다’는 식의 막연한 목표보다는 ‘3년 안에 적금으로 종잣돈 3,000만 원을 모은다’와 같은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목표가 필요하다.

? 당장 시작하고 단기간에 끝내라
월 10만 원짜리 적금이라도 일단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금융관련 지식을 다 갖추고 시작하기엔 너무 늦는다. 30세부터 매달 200만 원씩 투자하여 연 5%로 운용한다면 60세에 12억 6,150만 원을 모을 수 있지만, 10년 뒤인 40세에 시작하면 매달 350만 원씩 납입해야 같은 금액을 모을 수 있다.






사회초년생이 꼭 챙겨야 할
다섯 가지 금융상품

? 내 집 마련의 시작, 주택청약종합저축
재테크의 첫걸음이자 ‘만능 통장’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은 2018년 7월 정부의 신혼부부·청년 주거 지원방안으로 청년우대형이 새롭게 출시되었다. 현행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우대이율을 더한 상품이니 놓치지 말 것.

? 사회초년생·신혼부부를 위한 대출상품
기존 대출상품에 훨씬 많은 혜택을 더한 청년우대형 대출상품을 적극 활용하자. 선정 기준과 이자는 낮추고 대출 기간과 금액은 높였다. 주택 구입을 위한 ‘내집마련 디딤돌대출’과 전세 걱정을 덜어주는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취업준비생·사회초년생용 주거안정 월세대출이 있다.

? 사회초년생의 투자 길잡이, 적립식펀드
적금이자는 낮고 펀드투자는 어려운 초보자에게는 투자 시점을 고려하지 않아도 되고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적은 금액으로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적립식펀드를 추천한다. 정기적으로 꾸준히 투자하면 재테크에 안정적인 첫발을 내딛을 수 있다.

? 최적의 종잣돈 마련 상품, ISA
비과세 혜택을 받으며 종잣돈 마련을 할 수 있는 ISA는 사회초년생이 지나치기 아까운 상품이다. 가입 시점을 기준으로 일반형과 서민형으로 나뉘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므로 월급이 적은 사회초년생 시절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 연말정산의 필수품, 세제적격 연금상품
‘연금저축계좌’와 ‘개인형퇴직계좌’는 연말정산에서 세금을 돌려받기 위한 대표적인 세액공제 상품이다. 두 상품 모두 노후준비용 세제적격 연금상품이지만, 욕심 부리지 않고 적은 금액으로 꾸준히 운용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차근차근 노후 준비를 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0,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