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소싱했다 : 대한민국 1천만 직장인을 위한 부동산 투자 필독서!

도서정보 : 이나금 | 2018-04-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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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구매가격 : 9,600 원

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40가지 습관

도서정보 : 다구치 도모타카 | 2018-04-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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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돈이 저절로 모이는 부자들의 자기 관리 비법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돈 스트레스 없는 인생’을 꿈꾼다. 하지만 매월 한정된 월급으로 빠듯하게 살아가는 보통의 직장인들에게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최근에 불어 닥친 가상화폐 광풍이라든가 시기별로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유행 재테크법 역시 우리 사회 보통 사람들의 ‘부자 되기’ 욕망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이렇듯 ‘돈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욕망이 간절함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돈을 모으는 것이 쉽지 않은 이유가 단순히 월급이 적어서일까? 평범한 월급쟁이가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 결국 복권이나 비트코인 같은 뜻하지 않은 일확천금밖에 없는 것일까?
일본에서 ‘자산 관리의 신’으로 통하는 다구치 도모타카는 “부자가 되는 첫걸음은 철저한 자기 관리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한다. 그는 3,000명이 넘는 상위 1% 부자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면서 그들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그들 중에는 뚱뚱한 사람들이 한 명도 없다는 것이었는데, 자산을 꾸준히 유지하는 똑똑한 부자들은 식사는 물론 모든 면에서 자기 관리가 철저하기 때문이었다. 다시 말해, 자기 관리의 기본인 식사량 조절과 체중 관리를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라면 일과 자산도 제대로 관리할 수 없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이다.
『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40가지 습관』에서는 식습관, 소비 습관, 일하는 방식, 인간관계, 이성 관계 등 일과 생활에 걸친 모든 부분에 있어 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일들, 즉 욕망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가치 기준을 지켜 내기 위한 부자들만의 철저한 자기 관리 비법을 공개한다. 결국 돈을 모으는 첫걸음은 매일의 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부자들이 절대하지 않는 습관 40가지’를 명심하여 돈에 평생 돈 걱정 없는 인생을 쟁취해 보자.




◎ 출판사 서평

몸무게와 통장 잔고는 반비례한다?!
상위 1% 부자 3,000명의 자기 관리 불변의 법칙

▫ 뷔페에서 본전을 뽑기 위해 배가 불러도 계속 먹는다.
▫ 내 체중이 얼마인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 중요한 이야기는 밤에 술자리에서 한다.
▫ 집은 당연히 사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항상 자신을 ‘평범한 회사원’이라고 소개한다.
▫ 일하는 날과 쉬는 날을 확실하게 구분한다.

모두 내 이야기 같다면, 안타깝게도 당신은 부자가 될 수 없다. 하지만 포기하기는 아직 이르다. 매월 들어오는 족족 사라져버리던 월급을 붙잡아둘, 확실한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40가지 습관』의 저자 다구치 도모타카는 “재테크의 첫걸음은 ‘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습관’을 따라서 매일 반복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28세 때 5,000만 원이나 되는 카드빚을 지고 파산 직전에 이르렀지만, 철저한 자기 관리와 자산 운용을 통해 2년 만에 빚을 모두 청산했다. 빚을 갚고 통장 잔고를 점차 불려 나가는 동안 그는 3,000명이 넘는 상위 1% 부자들과 교류했는데, 그들은 하나같이 ‘절대 하지 않는 일’의 기준이 명확했으며 그것을 철칙으로 자기 관리를 해나간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단적인 예로, 그들은 모두 체중 관리에 철저해 살이 찐 사람이 거의 없었다고 한다. 체중의 증감과 자산의 증감 모두 ‘철저한 자기 관리’ 여부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식생활과 체중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사람이 쉽게 살이 찌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자금 사정에 대해서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산을 모으기 어렵다.
저자 본인의 삶 역시 이를 생생하게 증명한다. 술과 경마, 명품에 빠져서 지게 된 카드빚을 갚기 위해 부자들의 자기 관리법을 따라하다 보니 100킬로그램에 달하던 체중이 저절로 60킬로그램까지 줄어들었다. ‘돈 스트레스에서 해방된 삶’을 꿈꾼다면 오늘부터 당장 매일 자신의 체중을 재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주변 상황에 흔들리지 마라!
재테크가 쉬워지는 ‘자신만의 가치 기준’ 세우는 법

저자가 만난 부자들 중에는 의외로, 누구나 알 법한 명품 브랜드로 치장한 사람이 거의 없었다. 똑똑한 부자들은 자기 과시를 위해 고급 브랜드에 연연하기보다는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가치 기준을 두기 때문이다. 이를 테면 자신이 가죽 제품을 좋아한다면 장인이 만든 유일무이한 가죽 지갑과 구두 등을 애용하지만, 그것이 누구나 알 법한 유명 브랜드이거나 브랜드 로고가 유난히 돋보이는 제품은 아니라는 것이다. 부자들의 자기 관리 능력이 뛰어난 것 역시 모든 일에 대해 자기만의 명확한 가치 기준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부자들은 음식을 고를 때나 돈을 쓸 때, 그리고 인간관계를 맺고 교제 상대를 고를 때 등 매사에 고집스러울 만큼 독자적인 가치 기준을 갖고 있다. 이것은 ‘고집’이나 ‘집착’과는 다른 일종의 자기만의 ‘잣대’인데, 본인만의 잣대가 없다면 선택이 필요한 상황에서 자기의 생각이나 기준에 따라 결정하지 못하고 주변 분위기나 남의 의견에 따르게 된다. 당연히 자기 관리 능력도 떨어진다.
반면 주변과 쉽게 타협하거나 주변에 휘둘리는 법이 없어 타인과 다르게 행동한다는 것은 곧 경쟁력이 높다는 뜻이고, 이것은 돈이 모여드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저축이든 다이어트든 사업이든 모두 자신의 판단 기준에 맞춰 조금씩 해 나가는 사람이 성공한다. 만약 당신이 세워놓은 판단 기준이 타인과 다르다면 부자에 가까워지고 있는 증거라 생각해도 좋다.

‘돈이 따라붙는’ 습관부터 몸에 익히자!
나도 모르는 사이 월급이 새어나가는 당신을 위한,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비법

부자들은 각자의 판단 기준과 선택 기준에 따라 반드시 해야 하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해 놓고 이를 철저히 지킨다. 이 책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습관 40가지’를 소개한다. ‘저렴하다는 이유로 메뉴 선택하지 않기’, ‘중요한 이야기는 늦은 밤 술자리에서 하지 않기’, ‘못하는 일을 굳이 잘 해내려고 애쓰지 않기’, ‘소유를 중시하지 않기’,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장소에서 인연 찾기 않기’ 등 체중 관리 이외에도 식습관, 소비 습관, 업무 방식, 인간관계, 이성 선택 등 모든 방면에서 부자들이 실제로 실천하고 있는 공통적인 ‘철칙’을 배울 수 있다.
누구나 ‘평생 돈 걱정 없는 인생’을 꿈꾼다. 하지만 단지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바람만 갖고 있다고 해서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습관’을 따라서 매일 철저한 자기 관리를 반복하는 것이 재테크의 첫걸음임을 명심하자. 부자들의 생각과 행동을 거울삼아 일상에서 이를 실천한다면 어느새 당신도 ‘돈 스트레스 없는 인생’을 손에 넣게 될 것이다.


◎ 책 속에서

자산을 꾸준히 유지하는 진짜 똑똑한 부자들은 식사는 물론 모든 면에서 자기 관리에 철저하다. 잘 쓰지도 않을 명품을 사느라 돈을 낭비하거나 업무 시간 대부분을 인터넷 검색으로 허비하는 일도 없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이 한 가지 더 있다. 폭식이나 폭음으로 인해 지나치게 살이 찐 사람이 없다. 정말 똑똑한 부자는 대부분 날씬하고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있다. 신기하게도 이처럼 자기 관리가 철저한 사람에겐 돈이 따라붙어 자산이 점점 불어난다.
똑똑한 부자는 욕망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절대 하지 않는 일’이 있으며 그것을 매일 실천한다. 내가 그동안 수많은 부자들을 인터뷰하면서 발견한, 그들만의 공통적인 ‘철학’을 알리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부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은 매일의 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일’을 익혀 ‘돈에 얽매이지 않는 인생’을 쟁취해 보자.

- p.14~15, 시작하며



똑똑한 부자는 식생활에 대해서도 꼼꼼히 파악한다. 자신이 하루에 얼마나 먹었는지 또는 몇 칼로리를 섭취했는지 생각하면서 식사를 한다. 여기에 더해 매일같이 체중을 확인하기 때문에 현재 자신의 체중이나 적정 체중이 얼마인지 바로 정확하게 말할 수 있다. 따라서 폭음이나 폭식으로 뚱보가 되는 일이 없다.
체중의 증감과 자산의 증감은 모두 ‘철저한 자기 관리’에 달렸다. 똑똑한 부자는 철저한 자기 관리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며 자산을 불려 나간다.

- p.29, 프롤로그 자기 관리만 잘해도 자금 사정이 달라진다



저녁 8시 이후에 먹지 않는 습관은 다음날 쾌적한 하루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앞에서 똑똑한 부자는 리듬이 깨지는 것을 싫어하며 아침 식사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밤늦게 음식물을 섭취하면 취침 시간이 늦어지고 자연히 기상 시간과 아침 식사 시간도 늦어진다. 즉, 하루의 시작이 늦어진다. 뿐만 아니라 아침 식사를 할 시간인데 배가 더부룩하면 하루의 페이스가 흐트러질 우려도 있다.
당연히 밤과 아침은 이어져 있다. 안정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서는 아침 식사만큼이나 제때 먹는 저녁 식사도 중요하다. 아침에 잘 못 일어나거나 일어나는 시간이 불규칙적인 사람은 밤을 기준으로 생각해 보자. 전날 밤 늦은 시간에 밥을 먹거나 술을 마시면 아침 시간을 관리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밤 시간을 관리함으로써 아침의 리듬이 정돈되고 안정적인 업무 수행력을 갖출 수 있다.

- p.49~50, 제1장 똑똑한 부자는 식사할 때 이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



똑똑한 부자는 목표가 생기면 이를 효율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한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아낌없이 돈을 지출한다. 골프도 혼자 무작정 공을 치는 것으로 시작하는 경우는 없다. 전문가에게 올바른 스윙 자세부터 익히는 것이 순서다. 레슨비는 들지만 독학으로 시작하는 것보다 실력은 훨씬 향상된다. 영어 회화도 수강료를 내고 학원에 다니거나 개인 과외를 받으면 학습 속도가 급속하게 빨라진다.
‘저렴하거나 돈이 안 들어서’ 독학을 고집하는 사람은 비즈니스를 비롯해 어떤 일이든 중도 포기하여 목표를 이루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의 용도 중 ‘투자’를 특히 염두에 두어야 한다. 단, 투자한 돈이 제대로 회수되었는지 검증할 필요는 있다. 인맥을 넓힐 요량으로 술자리에 열심히 나갔는데 아무런 성과가 없으면 투자라 할 수 없다. 투자는 회수하는 것이다. 아무 것이나 ‘투자’로 구분해서 돈을 지출하면 ‘낭비’가 되고 만다.

- p.78~79, 제2장 똑똑한 부자는 이런 것에 돈을 쓰지 않는다



똑똑한 부자는 일터가 아닌 곳에 있을 때도 일 스위치를 완전히 차단하지 않는다. 가령 음식점 대기 줄이 길어지면 어떤 메뉴를 누가 좋아하는지 분석하는 식이다. 백화점에서 인기 상품이 보이면 어느 기업의 상품인지 확인하고 주가 동향을 파악한다. 부동산 투자를 하는 경우 여행지에 가서도 ‘좋은 물건은 없는지’ 안테나를 곧추세운다.
나도 휴일에는 전철이나 카페에서 주변 사람들의 대화에 귀 기울이며 정보를 수집할 때가 있다. 마냥 넋 놓고 앉아 있거나 차만 마시지는 않는다. 무심코 대화를 듣다 보면 젊은이들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장년층의 고민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그 살아 있는 정보들이 당장 일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후 뜻밖의 아이디어를 얻을 수도 있다.

- p.121~122, 제3장 똑똑한 부자는 이렇게 일하지 않는다



진정한 부자는 자기 입으로 ‘성과’를 떠벌리지 않는다. 진정으로 실력이나 성과가 독보적인 사람들은 본인이 말하지 않아도 주변 사람들에 의해 자연스럽게 알려진다. 제3자가 인정한 성과는 본인의 말보다 객관성과 신빙성이 몇 배나 높기 때문에 사람들의 신용을 얻는다.
쑥스럽지만 나도 20여 권의 책을 썼고 나름 베스트셀러가 된 책도 있기 때문에 주변에서 “다구치 씨는 잘나가는 재무 상담사입니다”라고 얘기해 줄 때가 있다. 덕분에 내 입으로 “나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자산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는 소개를 안 해도 된다. 모든 사람이 인정하는 성과는 주변 사람에 의해 알려진다. 본인 입으로 떠벌려야 하는 성과는 별 볼 일 없거나 조작된 것일 가능성이 높다.

- p.131~132, 제4장 똑똑한 부자는 이렇게 사람을 사귀지 않는다



‘똑똑한 부자가 될 가능성’의 측면에서 보자면 순간적인 연애 감정에 휩쓸리는 사람은 부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낮다. 사랑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는 긴 인생길에 닥칠 수많은 어려움을 함께 이겨낼 수 없기 때문이다.
배우자 또는 연인과 원만한 관계를 맺고 있는 부자는 사랑으로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믿지 않는다. 사랑의 감정은 상대를 선택하는 최소한의 조건이라고 생각하며 다른 ‘기준’도 고려한 후 교제한다. 그 기준에 대해서는 이어서 소개하겠다. 우선 똑똑한 부자는 연애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기억해 두자.

- p.148, 제5장 똑똑한 부자는 이런 이성을 고르지 않는다

구매가격 : 11,040 원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집 대신 땅을 사라 : 3년 안에 수익률 10배 올리는 토지 투자의 모든 것

도서정보 : 김길우 | 2018-03-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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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가장 유망한 투자 상품은 바로 ‘땅’이다!
땅 투자 고수가 공개하는 알아서 잘 오르고, 알아서 잘 팔리는 땅 고르는 법
최고의 수익률을 노린다면 부자 동네가 아닌 부자가 될 동네에 투자하라

2018년에도 재테크에 있어서 부동의 인기 1위는 부동산이며, 그중에서도 근본가치를 가지는 종목은 ‘땅’이다. 우리가 일하지 않을 때에도 땅은 스스로 돈을 번다. 사두기만 하면 신경 쓰지 않고 내버려둬도 저절로 값이 올라가는 것이 땅이다. 15년 동안 부동산업에 몸담아온 저자는 땅 투자가 부자들만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을 깨고 소액으로 알아서 잘 오르고 알아서 잘 팔리는 땅에 투자하는 법을 공개한다. 특히 부동산 중개에서부터 투자, 토지 개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동산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부자 동네가 아닌 부자 될 동네를 공략함으로써 누구나 3년 안에 수익률 10배를 올리며 땅 투자 고수로 거듭날 수 있는 방법을 전수한다.
이 책은 지금까지의 부동산 시장 흐름과 부동산 가치 변동에 영향을 준 요인들을 짚어주며, 부동산 시장에 대한 철학을 확립하고 향후 부동산 시장을 보는 혜안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토지 투자에 이제 막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 초보투자자나 무턱대고 토지에 투자했다가 실패의 쓴맛을 본 투자 경험자들도 이 책을 통해 잠재력이 있고 미래 가치가 있는 땅을 고르는 안목을 높이며, 장기적으로 즐겁고 행복하고 안정적으로 투자 수익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만의 부동산 철학으로 부동산 시장을 보는 안목을 갖고, 올바른 부동산 투자 결정을 하도록 이끄는 이 책은 최고의 땅 투자 지침서다.

구매가격 : 8,700 원

가장 빨리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도서정보 : 조진환 | 2018-03-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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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단기간에 부자가 되기 위한 혁명적 돈 공부
빠른 시간 안에 부자가 된 사람들은 무슨 비결이 있었을까? 이러한 질문에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 나왔다. 부자가 될 수 있는 혁명적 돈 관리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부자와 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다. 경제생활을 하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개념과 지출을 적절하게 통제하는 방법부터 자산배분, 세금 절약, 펀드 투자, 부동산, 보험, 노년 준비까지 누구나 궁금해하는 내용을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한다. 저자는 10년 넘게 수많은 기업과 가정에서 재테크 강연과 재무컨설팅을 진행해온 베테랑 재무상담가다.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경제생활에서 겪고 있는 고민을 모아 현실적인 조언을 해준다. 저자는 진정한 경제적 자유란 끝없이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한정된 소득 범위 내에서 적절하게 위험에 대비한 후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싶다면,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이 책은 돈 관리와 금융에 대해 부자들처럼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소비 습관의 변화를 통해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돈에 관한 올바른 가치관과 보험에 가입할 때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펀드 투자를 어떻게 하는지, 집을 매매할 때 어떤 과정이 필요한지 등에 관한 실용지식이다. 재테크와 관련된 정보는 여기저기 넘쳐나지만 그 정보를 정리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용하기는 어렵고 힘들다. 그런 혼란 속에서 스스로 자신의 재무상황을 고려해 자산 관리를 잘할 수 있도록 돈 공부의 기초를 다지고, 실제 금융 상품 선택에서부터 노년 준비를 위한 연금까지 실용적인 내용을 가득 담았다. 이 책을 읽고 얻은 지식을 실천에 옮기다 보면 자신의 지출과 자산이 한눈에 보이고 어느새 돈 관리가 쉬워질 것이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
이 책은 총 7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돈에 대한 생각부터 바꿔야 경제적 자유를 얻는다’는 돈에 대한 불안감과 무기력을 이겨내고 본격적인 훈련을 하기 위한 사전 단계다. 우리가 돈에 대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일깨워주고 부자가 되는 길을 알려준다. 2장 ‘돈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루라도 빨리 부자가 된다’에서는 부자들이 돈을 버는 경제습관과 함께 돈을 통제하는 시스템을 제시한다. 저자는 돈 관리를 잘할 수 있는 시스템에 따라 생활하는 데 익숙해지면 자신의 인지자원을 사소한 돈 관리에 낭비하지 않고 돈 버는 일에 집중할 수 있다고 말한다. 3장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시스템을 구축하라’에서는 적절한 비율로 자산배분을 하고 자산을 증식시키는 방법을 알아본다. 4장 ‘주식시장을 이기려 하지 말고 흐름을 읽어라’에서는 우리가 투자에 관해 무엇을 잘못 알고 있는지, 또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살펴보고, 좋은 펀드 상품을 고르는 방법과 수익률과 안정성이 좋은 펀드 상품을 소개한다.
5장 ‘부동산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에서는 부동산에 대해 공부한다. 집을 주거의 개념으로 바라볼 것인지, 투자의 대상으로 생각할 것인지, 그리고 집값은 계속해서 오를 것인지, 일정한 시점이 되면 내려갈 것인지 이야기한다. 더불어 주택청약저축과 담보대출, 부동산펀드와 리츠 등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6일차 ‘좋은 보험에만 가입해야 경제적 자유가 가까워진다’에서는 위험의 종류에 따라 가입해야 할 보험의 종류도 달라지기에 자신이 대비해야 할 위험이 무엇인지를 알고 합리적인 보험료로 보험을 설계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한다. 7장 ‘금융회사에 속지 말고 행복한 노년을 준비하라’에서는 부정적인 의미의 ‘노후 준비’가 아닌 ‘노년 준비’를 해야 한다는 새로운 인식을 제시하며, 흔히 생각하듯이 은퇴 시점에 꼭 목돈이 마련되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이 책을 읽고 체계적으로 돈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워보자. 그러면 불안한 가정경제를 안정적으로 꾸려나가는 큰 힘이 생길 것이다.

구매가격 : 9,600 원

미라클 일주일 지갑

도서정보 : 요코야마 미쓰아키 | 2018-03-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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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를 지배하는 자, 가계를 지배한다!
지갑에는 딱 일주일분의 식비만!

작심일주일만 해도 돈이 모인다
돈 모으는 재미가 쏠쏠한 가장 쉬운 재테크

『미라클 일주일 지갑』은 가장 쉬운 재테크를 표방하며 작심일주일이어도 돈 버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 지갑에 일주일분의 식비와 생활비를 넣어두면 준비 완료. 이제 당신도 적자에 허덕이는 생활과 작별하고 절약을 넘어 저축으로 나아가 단숨에 돈 버는 체질로 개선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요코야마 미쓰아키는 1만 명의 마이너스 인생을 살고 있는 고객을 플러스 인생으로 탈출시킨 일본 최고의 재테크 컨설턴트이다. 이 책은 저자의 베스트셀러인 『90일 완성 평생 돈 버는 습관』의 후속작으로, 전작에서 90일이라는 기간 동안 돈 버는 습관 개선을 제안했다면 이번에는 일주일이라는 더 짧은 기간에 도전한다.

그가 제안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식비 전용 지갑을 하나 마련하여 일주일간 생활하면서 지갑에 식비 영수증을 모은다. 일주일 후 식비를 계산해 평균값으로 예산을 정하고 그 금액의 현금만을 지갑에 넣어두고 생활하며 조금씩 절약을 실천해 나가는 것이다. 이게 다다. 정말 쉽지 않은가. 이 방법을 꾸준히 실천하면 당신도 적자 생활에서 벗어나 저축하는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물론 무엇이든 ‘꾸준히’라는 것이 쉽지는 않다. 하지만 이 책에는 일주일 지갑의 단계별 해야 할 일과 낭비를 줄이는 습관이 차근차근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실제로 이 방법을 실행해 효과를 본 가족 단위별, 상황별 사례를 제시하여 독자들의 도전 의욕을 불태워준다.

구매가격 : 9,100 원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

도서정보 : Dupree, Miller & Associates, Inc. | 2018-02-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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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가상화폐, 코스피, 부동산 폭등… 그 다음은?
다들 기회를 틈타 부자가 된다. 나만 빼고!
워런 버핏, 존 템플턴, 0.001% 부의 거인들의 비밀을 풀다

어떤 사람들은 불황에서든 호황에서든 흔들림 없이 돈을 ‘불려서’ 부자가 된다. 하지만 대다수 평범한 사람들은 오를 때 투자에 뛰어들고 조금만 떨어지면 불안을 이기지 못하고 빠져나와 결국 큰 기회를 잃곤 한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삶을 성장시켜온 변화심리학의 대가 토니 로빈스는 2008년 리먼 사태를 목격하며, ‘왜 부자들은 위기 때 더 큰 부자가 되고 평범한 사람들은 더 가난해지는가?’ 의문을 품었다. 그는 머니게임에서 패배해 고통받는 사람들이 없도록 ‘부자들은 어떻게 머니게임에 승리하는가?’를 철저히 파헤치기로 결심. 워런 버핏, 레이 달리오, 앨런 그린스펀 등 전 세계 금융과 막대한 돈을 쥐고 흔드는 세계 0.001% 부의 거인들을 직접 만나 평생 쌓은 투자 노하우, 돈의 철학, 시장 분석법 등을 끌어냈다. 그 다음 그들만이 알고 있는 부의 핵심 법칙을 체계화하고, 평범한 사람들이 그들처럼 부를 쌓을 수 있도록 단계별로 정리해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에 담았다.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원제인 ‘Unshakeable(언셰이커블)’에 함축되어 있다. 평범한 사람들이 호황에서든 불황에서든 ‘흔들림 없이’ 돈을 안전하게 불려서, ‘안락하고’ 부유하게 살 수 있는 재정적 자유의 상태를 평생 만끽하게 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의 목표다.

당신의 재정적 자유를 책임질 단 한 권의 책
“흔들리지 마라, 현혹되지 마라, 부자 될 기회 있다!”

재테크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2017년 말부터 2018년 초까지의 가상화폐 광풍을 그냥 지나치지 못했을 것이다. 뉴스, SNS에서는 가상화폐의 등락을 거의 실시간으로 알렸고, 원금의 수백, 수천 배의 수익을 올리며 신흥 갑부로 격상한 사람들의 스토리가 전 세계를 막론하고 수없이 쏟아졌다. 뉴스는 아직 투자에 뛰어들지 않은 사람들을 질책하듯 투자자들을 자극했다. 그러나 모두가 알다시피 뒤늦게 투자에 뛰어든 사람들 태반이 원금도 챙기지 못하고 크나큰 손해를 입었다.

시장의 호들갑에 등 떠밀려서 올랐을 때 사고, 두려움에 황급히 팔아서 돈을 잃는다. 비단 가상화폐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주식, 펀드, 부동산에도 저평가 우량주만 정확히 골라 갑부가 된 ‘금손’들의 전설이 수두룩하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이미 올랐을 때야 그것이 저평가 우량주였다는 것을 안다. 그리고는 진작 알아보지 못한 자신을 탓하거나, 뒤늦게라도 뛰어들었다가 소중히 번 돈을 잃고 만다. 운이 좋아 한두 번은 행운을 만날 수도 있지만, 경기가 잠시라도 흔들려 자산 폭락을 경험하면 멘탈을 붙들고 있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한 가지 위안이라면 이것이 모든 평범한 사람들의 패턴이라는 것.

이런 실패하는 패턴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그렇다면 주가가 정점을 찍었을 때 전 재산을 현금화해두었다가 바닥을 쳤을 때 우량주를 골라서 올인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 세계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조차 그걸 노리느니 ‘차라리 점쟁이가 용하다’고 했으며, 금융계의 대부이자 3조 달러를 운용하는 뱅가드 그룹 창립자 존 보글마저도 “평생 동안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본 적 없다!”고 단언했다. 실적 좋은 펀드에 돈을 묻어두는 것은 어떨까? 실적이 가장 좋은 펀드는 이미 상승한 주식과 같다. 즉 계속 실적이 좋으리라는 보장이 없다! 그러면 힘들게 번 돈을 날리지 않도록 은행에 따박따박 저축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물가상승률을 생각하면 요새 같은 금리로 귀한 자산을 은행에 묶어두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니다.

평생 재정적 자유를 원한다면 시장의 거짓말에 속지 마라!
부자는 돈의 법칙만 믿는다

그렇다면 평범한 사람들이 실패하는 패턴에서 벗어나 재정적 자유를 얻는 방법은 없을까? 토니 로빈스는 누구나 부자처럼 사고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부자들의 투자 승리 패턴부터, 그들의 핵심 투자 원칙과 사고방식까지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에 낱낱이 분석⋅정리해 담았다.

‘오래 버티는 사람이 승리한다!’는 시장의 오랜 지혜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거의 모든 사람들은 하루이틀, 길게는 일주일은 버틸지 몰라도 하락장이 한 달 이상 지속되면 ‘이번에는 다를 거야’라는 두려움의 함정에 빠져, 투자자금을 회수하고 숨어버리는 것이 매우 일반적인 패턴이다. 토니 로빈스는 이 패턴을 타파하고 승리하는 투자 패턴으로 이동시키고자, 1900년 이후의 실물 경제 자료와 역사적 팩트, 관련 연구들의 핵심을 짚어 ‘결국 시장은 반등하고, 버티는 사람만이 부를 거머쥔다’는 오랜 진리를 깊이 각인시킨다.(더불어 한국의 경제 흐름과 분석 자료는 국내 최고의 경제 컬럼니스트이자 금융 전문가인 정철진의 감수를 통해 상세히 설명하였다.)

토니 로빈스는 왜 버텨야 하는지 역설한 데서 그치지 않고,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서 버텨야 하는지 가르쳐준다. 흔히들 보편적으로 선호하는 투자처 중에서 안전한 듯 보이지만 실상은 매우 위험하거나, 소위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투자처와 투자 방식들의 실체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일례로 모두가 안전자산이라고 말하는 금은 근시안적으로는 소소한 등락을 거듭하지만 역사적으로 늘 하락한다. 하락이 예정되어 있는 투자처는 결코 좋은 투자처가 아니다.

부자들은 투자 상품을 고르는 안목도 다르다. 그들은 재무설계사의 감언이설에 절대 넘어가지 않는다. 일반적인 펀드 상품이나 보험 상품에 붙어 있는 각종 수수료와 세금이 장기적으로는 자산을 얼마나 심각하게 갉아먹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미세한 수수료 차이가 얼마나 큰 손해를 끼치는지 냉철히 분석해서 보여주어 평범한 사람도 부자의 안목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세금을 거의 떼지 않고도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제안한다.

내면의 적을 이겨내 두려워도 흔들리지 않고
진정한 부자로 살아가는 법

시장은 늘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부자들의 투자 원칙을 따라 최대한 안전하고 견고하게 자산을 투자했어도 끝내 내면의 적을 잠재우지 못하면 금세 무너지고 만다. 내 멘탈이 약해서가 아니라, ‘금전적 손실을 관장하는 뇌 부위는 생명을 위협당할 때 반응하는 뇌 부위와 동일하기 때문’에 보통의 정신으로는 굳건히 버티지 못하는 게 당연하다.

이성적으로는 하락장에서 주식을 헐값에 사들이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을 알지만, 당신의 뇌는 지금 당장 주식을 전부 팔아치운 다음 위험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침대 밑에 들어가 숨으라고 외친다. 대다수 투자자들이 실제로 그렇게 행동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인간이 지닌 가장 기본적인 생존 본능의 부작용이니까 말이다. 주가가 하락할 때 공황 상태에 빠지는 것은 우리의 뇌가 경제적 몰락을 ‘죽음’과 거의 동등하게 인식하기 때문이다. _240쪽, <내면의 적을 침묵시켜라> 중

토니 로빈스는 기술적인 투자법만 가르쳐주는 데 그치지 않고, 이처럼 누구나 부딪힐 수 있는 실수의 원인을 분석하고, 자본 손실로 이어지는 실수를 최소화하기 위한 실용적인 해결법까지 제안하여 부자로 가는 길목에 놓인 함정들을 최대한 피할 수 있도록 돕는다.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에는 ‘절대 불변의 돈의 법칙’부터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투자 방법론’, 어떤 시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부자 마인드’까지 부자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모든 것이 담겼다. 따라서 집중하다 보면 부자들의 사고 패턴부터 승리하는 투자 패턴, 멘탈을 다스리는 법까지 모조리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돈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평범한 사람도 절대 시장 상황에 흔들리거나 현혹되지 않는 현명한 투자자가 될 수 있게 하고, 나아가 평생 진정한 부를 누리며 안락하게 살도록 안내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부자는 내가 정한다 : 삶이 성장하는 행복재테크

도서정보 : 김은정(카르페디엠) | 2018-02-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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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인의 재테크 다이어리 『부자는 내가 정한다』. 부자란 무엇인가? 이 책은 그 물음에서부터 시작한다. 저자는 부자란 객관적 근거가 모호한, 철저히 주관적인 개념임을 밝히며 “부자를 꿈꾸지 말고 경제적 자유인이 되자!”고 주장한다. <부자는 내가 정한다>는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남들이 말하는 부자가 아니라 내가 정하는 부자가 되자는 것이다. 성실함과 근면함으로 종자돈을 모으고, 전후좌우 다 살핀 투자로 수익을 올리고, 수익 로봇들을 창출하여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지기까지 저자의 갖은 경험을 듣고 있노라면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가 하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저자의 현재는 단순한 운 혹은 특별한 능력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 저자 스스로의 약속을 지키며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암호화폐 투자 가이드북 : 비트코인부터 섹스코인까지

도서정보 : 미노스 | 2018-02-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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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2,500만 원에 이르고 정부에서 각종 규제안 발표와 법안 발의 등으로 암호화폐 시장이 열풍을 불었습니다. 좀 더 일찍 접하고 경험했다면 하는 한탄도 해봅니다. 2017년 중순부터 암호화폐 시장이 주목을 받으면서 블록체인, ICO등과 같은 다양한 용어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어떻게 준비하고 경험해야 하는지 막막한 이때, 열풍을 환기시키고자 ICO에 대한 개념 및 투자 요령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구매가격 : 500 원

친절한 제네시스박의 부동산 절세

도서정보 : 제네시스박 | 2018-01-2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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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개정 세법, 8.2대책/12.13대책 반영!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같은 부동산이라도 돈을 더 버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바로 ‘세금’에 대해 잘 알아야 하고 그 세금을 ‘절세’하는 방법을 잘 알아야 한다.
부동산은 살 때에는 취득세, 갖고 있을 때에는 보유세, 팔 때에는 양도소득세 등을 내는데 이렇게 종류도 많고 복잡하기 때문에 세금에 대해 미리미리 공부해놓지 않으면 남들보다 수천만 원의 세금을 더 낼 수 있다.
이렇게 중요한 부동산 절세의 기술에 대해 각종 투자 커뮤니티에서 부동산 절세 노하우를 알려주는 저자가 쉽고 친절하게 이 책에 담았다.


■ 출판사 리뷰

‘세전 수익’이 아니라 ‘세후 수익’이 진정한 수익이다!
투자하기 전부터 세금 설계를 해야 진정한 투자 고수다!

•피할 수 없는 세금, 미리 대비하자
똑같은 부동산을 샀더라도 나중에 팔 때 수익에 차이가 크게 날 수 있다. 왜 그럴까? 바로 세금의 차이 때문이다. 가령 단독명의보다 부부 공동명의가 보유와 양도 때 세금을 확 줄여준다.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세금에 대해 알아야 하는데 아직도 그 중요성을 모르는 것 같다. 세금에 대해 전혀 대비하고 있지 않다가 소위 세금 폭탄을 맞는 사람이 많으니 말이다.
부동산을 살 때, 팔 때에는 계약이 기본이다. 살 때부터 팔 때까지 따라 다니는 세금의 경우 정해진 세율을 무조건 지켜야 한다. 피할 수가 없는 것이다.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사는 이웃보다 내가 수익이 적은 이유는 계약서를 쓰기 전부터 세금에 대해 고민했는지 여부다. 투자자가 아닌 실수요자도 부동산 세금에 대해서는 알아야 한다. 1주택자라도 경우에 따라서는 세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세금에서는 ‘1원의 차이’가 엄청나다
세금까지 내야 진정한 ‘내 수익’이 되는데 의외로 세금에 대해 모르는 부동산 투자자가 많다. 소위 부동산 전문가라는 사람들도 투자 지역을 말할 때는 거침없으면서 정작 세금에 대해 물으면 입을 다문다. 몇 억 원, 몇 십 억 원까지 부동산에 투자하면서 세금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아차’ 하는 순간에 세금 폭탄을 맞을 수 있다.
모르는 사람은 다 내고, 아는 사람은 내지 않거나 내더라도 적게 내는 것이 ‘세금’이다. 특히 부동산은 개인의 재테크 중에서 제일 규모가 크기 때문에 절세 10%의 영향은 매우 크다.
예를 하나 들어보자. 시세가 6억 원 내외에서 형성 중인 전용 면적 85제곱미터 이하인 아파트를 사려고 한다. 6억 원에 매매 계약을 한 경우와 6억 1원에 한 경우의 취득세를 비교해보자.
6억 원일 때 적용되는 취득세의 세율은 1.1%이지만 6억 원을 초과하면 2.2%이다. 2배나 차이가 나는 것이다. 차이를 극대화해서 보여주기 위해 ‘1원 차이’로 예를 들었지만 현장에서는 6억 원을 약간 초과한 금액으로 거래되는 경우가 많다. 6억 10만 원, 6억 100만 원처럼 살짝 초과하는 경우라면 설득해서 6억 원까지로 가격을 조정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러한 행동도 세금에 대해 알고 있으니까 가능하다. 만일 세금에 대해 몰랐다면 나중에 알게 되어 땅을 칠 것이다. 계약서 쓰기 전에 세금을 한 번 더 생각한다면 직장인 1년 연봉 정도는 쉽게 아낄 수도 있다.

•유명한 부동산 절세 강의를 책으로 만나다
강의를 공지하면 바로 마감되고, 부동산 고수들이 세금 관련해서 제일 먼저 찾는 제네시스박, 그가 부동산 절세에 대한 A부터 Z까지 이 책 한 권에 노하우를 다 담았다.
‘1장 비과세와 감면은 어떻게 다른가?’에서는 부동산과 관련된 세법의 특징에 대해 살펴본다. 부동산 절세도 세법의 범위 내에서 가능하다. 그 범위를 확실히 알고 있어야 최대한의 절세 목적을 이룰 수 있다.
‘2장 취득세, 보유세 똑똑하게 줄이기’에서는 부동산에 투자할 때, 그리고 보유할 때 어떤 세금이 적용되는지, 현명하게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3장 투자 수익률의 완성, 양도소득세’에서는 사람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 양도소득세의 개념과 계산법에 대해 살펴본다. 부동산의 마지막 세금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의 관심이 제일 뜨거운 부분이기도 하다.
‘4장 증여세와 상속세,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비슷해 보이지만 잘 보면 차이가 있는 증여세와 상속세의 모든 것에 대해 설명한다.
‘5장 나도 부동산 사업자’에서는 다주택자 중과세 등의 정책 변화 때문에 관심이 많아진 주택 임대사업과 연관된 세금과 절세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마지막 ‘6장 자신의 유형에 맞게 부동산 투자 전략을 세워라’에서는 자신의 투자 유형에 맞는 절세법에 대해 알려준다. 기존의 부동산 세금 관련 책에는 없는 내용이므로 독자에게 매우 신선하면서 투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세금’이라는 단어를 생각만 해도 골치가 아픈 사람들에게 이 책은 친절한 절세 교과서가 된다. 제2의 수익이라는 절세로 남들보다 높은 수익을 올리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기 바란다.

구매가격 : 10,500 원

부동산 투자 교과서 : 돈이 되는 부동산 투자법을 알려주는

도서정보 : 김종선 | 2018-01-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부동산 투자를 고민하는 초보자가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
부동산 투자에 뛰어든 초보자라면 누구나 고민할 것이다. “롤러코스터처럼 급변하는 부동산시장에서 어떻게 하면 손해 보지 않고, 수익까지 챙기는 투자를 할 수 있을까?” 이 책에 바로 그 해답이 있다. 정책, 법무, 세무 등 부동산 투자의 기본 지식은 물론 아파트, 토지, 상가 등 돈이 되는 부동산 투자 전략, 레버리지 활용 또는 경·공매를 통해 부동산을 취득하는 소액 재테크 비법, 보유세와 양도소득세를 최소화하는 세테크 요령, 정부정책과 거시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투자법을 모색하는 방법 등 부동산 투자 경험이 전혀 없는 초보자도 쉽고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 전략을 알려준다.

구매가격 : 10,1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