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개인편

도서정보 : 신방수 | 2019-01-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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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고의 베테랑 세무사가 전하는
합법적이고도 손쉬운 절세 제테크

그렇다면 세금의 원리란 무엇일까? 세금의 종류와 목적, 그리고 세금을 계산하는 방법이 바로 그것이다. 20년이 넘는 경력을 가진 우리나라 최고의 베테랑 세무사 신방수는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세금 이야기를 전부 담아 정리했다. 세금이 부과되는 이유와 세금을 적게 낼 수 있는 방법 등 우리가 알아야 할 세금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준다.
이 책에는 자산관리 컨설턴트를 목표로 세금 관련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증권회사 직원 ‘이절세’와 미래의 세무 전문가를 꿈꾸며 든든세무법인에 들어간 그의 아내 ‘야무진’, 그리고 든든세무법인의 간판급 세무사이자 야무진의 직장 상사인 ‘고단수’ 등 3명의 인물들이 등장한다. 저자는 그들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세금 문제와 그에 대한 해법을 재미있게 풀어내며 세금에 대한 지식을 더욱 손쉽게 전한다.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합법적이고도 효과적인 절세의 방법을 하나씩 익힐 수 있게 된다. 그렇게 서서히 자연스럽게 절세와 재테크의 기술에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이다. 등장인물을 통해 이야기하는 세세하고 사려 깊은 설명은 누구에게나 맞춘 듯 훌륭한 절세 지침서가 되어 준다.

15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국내 최고의 절세 바이블
2019년 완전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

15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독자에게 그 가치를 인정받아 온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은 2019년을 맞아 완전히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었다. 직장인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급여 수준에 따른 연말정산 설계, 취득세·보유세·양도소득세를 비롯하여 상속·증여세 등 부동산 전반에 대한 세금 관리 노하우, 수익률 높은 재테크를 위한 자산별 절세 전략 등에 대해 개정된 세법을 적용하여 더욱 자세히 풀어내고 있다. 이에 더해 직장인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는 방법과 연말정산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거나 착각하고 있는 모든 사항을 상세한 설명과 함께 추가하였다.
한편, ‘내 집 갖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이 새로운 챕터로 구성되었다. 이 챕터를 통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는 대출 요건 및 세금 제도에 맞서 손해를 보지 않고 최대한 자산을 보존하면서 집을 장만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9·13 대책으로 혼란스러운 부동산 시장에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해법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부분이다.
장기화된 경기 침체는 우리에게 계속해서 재테크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그러나 재테크를 통해 아무리 많은 수입을 얻는다고 해도 새어 나가는 세금을 잡지 못한다면 그것을 보전할 수 없다. 열심히 자산을 늘리는 일만큼이나 세금을 아끼는 일이 매우 중요한 시대가 된 것이다. 그 어떤 재테크 방법도 세금에 대해 잘 모른다면 큰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처럼 발 빠르게 정보를 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만이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절세로 가는 정확한 길을 알려 주는 이정표 혹은 든든한 세무 컨설턴트를 찾는 당신에게 이 책은 가장 확실한 해답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임동권의 한 권으로 끝내는 꼬마빌딩 재테크

도서정보 : 임동권 | 2018-11-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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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나의 윤택한 인생을 위한 ‘빌딩주’의 꿈, 더 이상 꿈이 아니다!
제2의 월급 평생 받는 부동산 재테크 비법 대공개

미리미리 부자 되는 길을 현명하게 걷고 싶은 3040들, 많지 않은 자금을 굴리기 위해 좀 더 수익 높은 투자처를 찾고 있는 5060들. 이들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재테크 길잡이가 나왔다. 목돈이 있어도 은행의 예금을 믿을 수 없는 저금리 시대, 서울의 아파트 가격은 올라도 너무 올랐다는 생각이 지배적이고, 아무리 비싼 아파트라 한들 임대수익용으로는 젬병이다. 우리가 믿을 것은 역시 꼬마빌딩이다.

대단한 사람만이 빌딩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들 모두가 엄청난 재력가 집안이거나, 전문직에 종사하는 고액연봉자는 아니다. 모든 빌딩주가 화려한 도심 한가운데 누구나 알 만한 대로변 코너의 부동산을 소유한 것도 아니다. 부동산 재테크라는 것은 결국 거창한 투기가 아니라, 내가 가진 자본으로 수준에 맞는 건물을 잘 골라 성실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내가 쏟은 땀과 노력만큼 임대수익을 거두어들이는 과정인 것이다.

이 책은 ‘500만 원 월세 만드는 재테크’를 기준으로 수익형 부동산을 구입하거나 신축하고 리모델링하여 임대를 주는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을 A부터 Z까지 담고 있다. 한번 읽고 순간적으로 혹하게 하는 단편적 정보가 아닌 당장 실행했을 때 현실적으로 닥칠 일을 중심으로 하나하나 짚어 가며 꼭 필요한 조언만을 던져주고 있다.

자, 누구나 성실하게 준비하고 노력하면 빌딩주가 될 수 있다. 작은 것에서 시작하여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나가자. 처음에는 ‘애걔’ 하던 건물에서 시작했을지라도 꾸준히 걷다보면 어느새 꿈에 그리던 만족할 만한 멋진 빌딩의 주인이 되어 있을 것이다.

part 1 월수입 500만 원은 인간다운 삶의 척도 월수입 500만 원이 왜 필요한지, 평생 월급을 보장해주는 꼬마 빌딩주가 되기 위해 요구되는 마인드는 무엇인지 이야기했다. 기초지식부터 제대로 익히고 성실히 노력한다면 누구나 편안한 인생을 누릴 수 있다.

part 2 월세 500만 원 나오는 부동산 상품 구분상가, 지식산업센터, 고시원, 원룸건물, 상가주택, 소형아파트, 역세권 빌라, 오피스텔, 렌탈하우스 등 수익형 부동산의 모든 것을 훑었다. 월세 500만 원을 얻는 데 필요한 종잣돈이 각각 얼마나 되는지 상품별 장단점을 비교하였다.

part 3 종잣돈 10억 만들기 준비운동 종잣돈 10억 원 만들기 위한 단계로 용적률, 건폐율, 지구단위계획구역, 주차장법, 일조권, 위반건축물까지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필수지식을 훑고, 아파트와 다른 꼬마빌딩의 특성과 건물 가치를 끌어올리는 법칙에 대해 알아보았다.

part 4 월세 500만 원 만들기 투자실전 꼬마빌딩 리모델링과 신축은 결코 미션 임파서블이 아닌, 누구나 당차게 나서면 할 수 있는 재테크다. 투입 대비 산출이 최상급인 신축과 리모델링에 대해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part 5 좌충우돌 재테크 이모저모 안목 높은 투자자의 특징을 통해 잘못된 조언을 피하고, 좋은 물건을 골라 투자에 성공하는 방법을 다루었다. 겉으로는 못나 보이지만 알짜배기 매물을 놓치지 않는 법도 사례를 통해 제시했다

part 6 꼬마빌딩 투자지도: 투자가치 유망지역 10선 서울 시내에서 꼬마빌딩 투자지역으로 유망한 용산역, 내방역, 연신내역, 영등포구청역, 선유도역, 합정역, 봉천역, 사당역, 장승배기역, 구로디지털단지역, 10곳을 선정했다. 이미 떠버린 상권이 아니라 앞으로의 가능성이 큰 10곳의 가치를 짚어보았다.

구매가격 : 11,000 원

김 부장은 왜 꼬마빌딩을 사지 않고 지었을까?

도서정보 : 김종흔 | 2018-11-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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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평범한 직장인이 겪은 건축 시행착오
그 해답이 모두 담겨 있다!

꼬마빌딩을 건축할 때 조심해야 하는 사항은 셀 수 없이 많다. 특히 처음 진행하는 건축주는 본인도 모르게 다양한 함정에 빠질 수 있다. 저자도 멋모르는 상태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건축사의 실수로 설계가 잘못된 점, 지인에게 건축 의뢰했지만 오히려 비용을 더 부담하게 된 점, 초기 견적과 다르게 공사비가 추가된 점 등 매 단계마다 넘기 힘든 산이 있었다. 이 책은 건물주를 꿈꿨던 평범한 월급쟁이가 5층짜리 꼬마빌딩을 직접 지은 경험담이다. 건축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저자였기에, 예비 건축주가 실수할 만한 사항들을 꼼꼼하게 넣을 수 있었다. 각종 용어부터 공사 때 벌어지는 위기 상황까지 상세히 풀었다. 더불어 건축사와의 관계, 부동산 중개사도 말하지 않는 임대의 비밀, 건물 및 세금 관리 등 건물주가 알아야 할 거의 모든 내용을 담았다.

지금까지 건축주이자 건물주가 직접 쓴 꼬마빌딩 책은 없었다.
건축 전 저자가 애타게 찾았지만, 찾지 못했던 많은 정보를 이 책에 상세히 풀어놓았다!

지금까지 꼬마빌딩 관련 출간된 책은 수없이 많다. 하지만 꼬마빌딩 입지 보는 법, 건축 법규, 임대 관리 등에 관한 것만 있었고, 건축 과정 자체에 대한 책은 없었다. 따라서 이 책은 건물주가 직접 건축을 진행하며 그 과정을 세세하게 넣은 최초의 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건축사도 알려주지 않는 완벽 설계법, 시공사와 분쟁 시 원만한 해결 방법, 건물 가치 높이는 우량 임차인 찾는 법 등 꿀팁을 알차게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예비 건축주들이 손해 보지 않으면서도 꿈꿨던 꼬마빌딩을 지으리라 기대한다.

구매가격 : 11,000 원

재테크 트렌드 2019

도서정보 : 빠숑 김학렬, 사월 신준섭, 정철진, 송도부자 남경엽, 빌사남 김윤수 | 2018-11-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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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아파트, 금융, 꼬마빌딩에 이어
부동산의 가치를 높이는 투자 인테리어까지
5인의 전문가가 알려 주는 2019년 재테크의 해법!

일자리, 교육, 교통 등의 환경이 뛰어난 곳이 바로 미래 가치가 있는 입지다. 이러한 입지를 찾는 것이 질적인 수요 시장을 대비하는 방법이다.
_부동산 투자 전문가, 빠숑 김학렬

『재테크 트렌드 2018』에 이어 다시 참여하게 된 빠숑은 프리미엄이 높은 서울 지역의 아파트에 주목하라고 했던 지난해의 조언에서 더 나아가 전국적으로 입지가 좋은 부동산을 찾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서울은 여전히 수요가 높고 가장 안정적인 투자 지역이지만, 나날이 상승하는 서울의 집값을 감당하는 일은 쉽지 않다. 이런 간극은 앞으로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빠숑은 단순히 서울이어야만 한다는 집착을 버리고 입지를 분석하는 눈을 키워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지역을 찾아내는 혜안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대부분의 아파트가 하락하고 있는 시기에도 묵묵히 오르는 아파트가 있다면, 그곳의 입지와 상품에 주목해야 한다. 사야 할 것과 사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할 수 있다면, 서울이 아닌 지역에서도 승산이 있다. 일자리, 교육, 교통 등의 환경이 뛰어난 곳이 바로 미래 가치가 있는 입지이며, 이러한 입지를 찾는 것이야말로 질적인 수요 시장을 대비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적은 돈으로도 얼마든지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 내가 선택한 방법은 구축 아파트 전세 투자를 통해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_아파트 투자 전문가, 사월 신준섭

『재테크 트렌드 2019』에 새롭게 합류한 사월은 자신만의 아파트 투자법을 시원하게 밝힌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부동산 투자와는 거리가 먼 일상을 살았던 그가 그럴듯한 성공을 이뤄 내며 투자 전문가가 된 이야기는 놀랍도록 명쾌하다. 그는 투자에 대한 확신만 있다면 누구나 손쉽게 부동산 재테크를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얼마나 희망적인 조언인가? 너무 손쉬워서 다소 허황되게 느껴지기까지 하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아파트 투자에 대해 새로운 힌트를 얻게 된다.
평범한 외벌이 직장인이었던 사월은 부동산 투자를 시작한 지 불과 3년 만에 시세 차익으로 24억을 벌어들였다. 적은 돈으로도 얼마든지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하는 그가 선택한 방법은 구축 아파트 전세 투자다. 가격의 흐름만 잘 이해해도 좋은 투자처를 찾는 일이 어렵지 않다고 말하는 그의 투자법을 실행에 옮기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실행력의 유무일 뿐이다.


2019년은 위기가 완성되고 난 후 초강력 경기 부양책의 기반이 만들어지는 한 해가 될 것이다. 이제 손에 쥔 현금을 서서히 실물로 바꾸는 작업을 시작해야 한다.
_금융 재테크 전문가, 정철진

2017년부터 함께하고 있는 경제전문가 정철진은 『재테크 트렌드 2018』에서 예측했던 일들이 어떻게 실현되었는지 하나씩 짚어 나가며 2019년의 상황을 전망한다. 그는 2018년 금융시장의 키워드로 ‘위기’를 꼽았다. 2018년 내내 주식시장의 조정이 지속될 것이라고 했다. 이는 당시 세간의 긍정적인 예상과는 전혀 다른 분석이었다. 그는 본격적으로 꺾이기 시작할 경우 코스피 2,000포인트는 붕괴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전망했다. 그의 소신 있는 발언은 2018년 1월 코스피가 장중 2,600포인트를 넘으며 많은 항의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2018년 2월부터 코스피의 조정은 시작되었고 2018년 하반기에는 2,000선이 붕괴되었다.
정철진은 2018년과 마찬가지로 2019년에도 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그는 2019년을 위기가 완성되고 난 후 초강력 경기 부양책의 기반이 만들어지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측한다. 따라서 2019년에는 손에 쥔 현금을 서서히 실물로 바꾸는 작업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주식은 무조건 ‘자산주’이고, 코스피가 1,900선에서 바닥을 찍고 다시 2,000선 위로 올라온다면 비중을 더 늘려도 좋다고 한다.


부동산 투자자라면 반드시 인테리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가성비 높은 인테리어 공사 방법을 터득하면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의 투자 가치를 높일 수 있다.
_부동산 인테리어 전문가, 송도부자 남경엽

『재테크 트렌드 2019』에 새롭게 합류한 또 한 명의 필자인 송도부자는 인테리어 전문가라는 독특한 이력을 자랑한다. 15년간 대기업 주택사업본부에서 건설 분야의 전문가로 활약한 그는 인테리어가 부동산의 가치를 얼마나 상승시켜 주는지 몸소 경험해 왔다.
안정적인 월세 수입을 위해 너도나도 수익형 부동산에 뛰어들고 있는 지금, 같은 입지에 연식도 비슷한 주택이 있다면 사람들은 과연 어떤 상품을 선택하겠는가? 답은 인테리어에 있다. 송도부자는 부동산 투자자라면 반드시 인테리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가성비 높은 인테리어 공사 방법을 통해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의 투자 가치를 높이는 노하우를 알려 준다. 특히 그는 건설사의 모델하우스를 눈여겨보라고 한다. 다수의 사람들이 만족할 만한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곳이 바로 모델하우스이기 때문이다. 모델하우스는 완성된 형태의 아파트를 제시하며 가장 정답에 가까운 인테리어 사례를 보여 주는 교과서와 같다.


2019년에는 꼬마빌딩 거래가 줄어들 것이다. 하지만 거래량이 줄어드는 것과는 별개로 자금력 있는 사람들이 점차 꼬마빌딩 시장에 진입해 주요 지역의 매매 가격과 거래량은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_꼬마빌딩 투자 전문가, 빌사남 김윤수

‘빌사남(빌딩과 사랑에 빠진 남자)’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는 빌딩 전문 컨설턴트 김윤수는 소액 투자가 가능한 꼬마빌딩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그는 지난해에 이어 2018년의 꼬마빌딩 시장을 분석하고 2019년의 시장을 전망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선전을 응원한다.
2018년부터 RTI(임대업 이자상환비율)가 적용되면서 대출 가능 금액이 줄어들게 되었고, 소득세율이 인상되어 5억 원을 초과할 경우 최대 46.2%를 세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또한 2019년부터 임차인 계약갱신요구권이 기존 5년 기한에서 10년으로 연장되고, 퇴거보상제도가 검토 중에 있어 건물주들의 상황은 다소 안 좋아질 전망이다. 전반적으로 꼬마빌딩의 거래는 2018년보다 줄어들겠지만, 대출이 잘 나오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가 있는 꼬마빌딩의 인기만큼은 여전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거래량이 줄어드는 것과는 별개로 자금력 있는 사람들이 점차 꼬마빌딩 시장에 진입해 주요 지역의 매매 가격과 거래량은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위기라 생각되는 순간에도 어딘가에 기회가 있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타고난 금수저가 아니라면 부자의 타이틀을 손에 쥐기 힘든 세상이 되었다.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도 더 이상 공감을 얻지 못한다. 교육을 통해 사회적인 계층을 이동하는 일도 더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돈이 있어야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데, 좋은 대학을 나와도 취직을 하기 어려운 악순환의 연속이다. 이런 위기의 상황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돈이 없다는 사실에 탄식하기보다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야 할 때이다. 흙수저들에게도 사회적 계층 이동의 기회를 주는 것이 바로 재테크의 힘이다. 경기가 어려워도 성공을 이루는 사람들이 있다. 위기라고 생각되는 순간에도 누군가는 기회를 움켜잡는다. 이 때문에 우리는 해마다 재테크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한다.
매해 새로운 정책이 등장하고, 시장의 상황도 급변한다. 여기저기 정보는 많지만, 흘러넘치는 정보 속에서 어떤 것을 취하고 어떤 것을 버려야 하는지 혼란스러운 이들에게 『재테크 트렌드 2019』는 그 해답이 될 것이다. 경제적인 안정을 꿈꾸는 이들을 향한 가장 현실적인 조언과 실용적인 정보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이 한 권에 담긴 2019년의 투자 흐름과 재테크 노하우를 통해 위기 속에서 기회를 잡는 사람이 생겨나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10,500 원

성공할 수밖에 없는 매매 습관 들이기

도서정보 : 박용삼 | 2018-10-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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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루는 선물거래는 높은 레버리지로 인해 잠시의 판단착오를 하게 되면 시장은 가혹한 상처를 준다. 처음 시장에 참여하는 거래자가 얼마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어떠한 습관을 가져야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다. 또한 계속 손실을 당하고 있는 거래자가 있다면 어떤 잘못된 습관이 손실을 불러왔는지를 알아야 하지만 알 수도 없고, 안다고 하더라도 실행까지 하기는 쉽지가 않다.

책을 읽다 보면 알겠지만 똑같은 이야기를 계속 반복하고 있다. 똑같아 보이는 차트와 똑같은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다. 그 이유는 거의 모든 거래자들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손실을 계속하게 하는 잘못된 습관을 고쳐야 한다. 아주 작은 습관을 고치고 나서야 그 작은 습관이 얼마나 큰 손실을 만들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을 통해 현재 힘들어하는 거래자가 있다면 수익을 얻는 좋은 습관을 지니게 되기를 희망해 본다.

구매가격 : 20,000 원

부동산 부자들의 투자 마인드

도서정보 : 장우석 | 2018-10-2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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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는 곳을 먼저 선점해야 한다
- 투자 성공 요소는 안목과 자금, 그리고 결단력이다

저자는 건축자재 관련 회사에서 30여 년을 근무하며 부동산과 깊은 인연을 맺어 왔다. 현재 정확히 18번의 이사를 했으며 앞으로 2회 더 할 예정이다. 그러면서 저자는 제2의 직업으로 부동산 투자를 이어 갈 생각이다. 아파트 투자를 위해 경매시장을 기웃거리며 땅을 사고판 저자의 모든 경험을 토대로 《부동산 부자들의 투자 마인드》를 집필하였다.

《부동산 부자들의 투자 마인드》는 부자가 되는 투자 마인드가 무엇인지부터 알려준다. 그 중 첫 번째는 바로 안목이다. 최고가에 매도하고 침체기에 매수하여 수익률을 높일 줄 아는 투자 타이밍과 흐름에 발맞출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 그 다음으로는 종자돈이다. 돈이 많든 적든 투자를 위해서는 자금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자금이 부족하다면 전세를 끼거나 은행의 대출을 받을 수도 있다. 한 단계씩 오르면서 타이밍에 맞추어 자금을 준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외에도 결단력과 열정에 대해 《부동산 부자들의 투자 마인드》은 말하고 있다.

장우석 저자는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를 즐기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노후를 위해 부동산 공부까지 꼼꼼하게 한다는 것은 사실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부동산이야말로 내 인생을 살찌우고 재산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이다. 젊은 시절부터 부동산에 관심을 갖고 차근히 투자 영역을 넓힌다면 누구나 부자가 되어 넉넉하고 여유로운 노후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보통의 주식, 보통의 상식

도서정보 : 에드가 와첸하임 | 2018-10-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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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는 공식이 없다. 그러나 꼭 알아두어야 할 패턴과
전략은 존재한다. 베테랑의 종목 분석을 통해 투자에 있어
필요한 깊이있는 투자 전략과 접근법을 배워본다.

내 생각에, 좋은 투자란 인간의 불완전한 행동으로는 다소 결정하기 힘든 상식적 투자를 의미한다. 주식은 매력적인 투자 수단이다. 매력적인 수익률, 높은 유동성, 그리고 상대적인 안전까지. 이보다 좋은 투자가 또 어디 있겠는가! 이것이 내가 주식의 광팬인 이유이다. _15p

베테랑의 깊은 인사이트를 느끼게 해줄 투자서

“에드가 와첸하임은 투자자로서 ‘상식’을 발휘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한 일임을 거듭 강조한다. 그러나 와첸하임이 어떻게 해서 조직에 대한 모든 측면과 변수를 다 분석한 후 매수 결정을 내리는지, 그의 설명을 직접 듣고 나면 우리는 금세 깨닫게 된다. 미래를 예측하고 지혜를 발휘하는 그의 능력은 ‘평범’과는 거리가 멀다는 사실을 말이다. 이 매혹적이고 눈을 번쩍 뜨이게 만드는 책은 초보자에게도 전혀 어렵지 않을 정도로 쉽지만, 전문 투자자도 한 번쯤은 반드시 읽어야 할 내용이 담겨 있다.”
- 닐 L. 루덴스타인(Neil L. Rudenstine), 전 하버드대학 총장

투자의 세계는 어렵다. 미디어에서는 주식의 부정적인 내용만 들린다. 변동하는 시장속에서 내가 잘 살아남을 수 있을까? 괜히 위험하게 돈을 쓰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많이 든다. 하지만 제대로 된 투자 전략과 접근법이 있다면 그런 근심과 걱정은 사라질 것이다.
리스크는 변동성과 영구손실로 나뉜다. 영구손실은 회복이 불가능한 손실이지만 변동은 시장의 변화일 뿐이다. 그 변화를 읽고 수익을 내기위한 기회를 잡는 것이 투자자이다. 투자자는 변동성을 친구처럼 다룰 줄 알아야 한다. 변동성이 클수록 오히려 주식을 사고 팔 기회가 더 많이 생긴다.
지은이 에드가 와첸하임은 베테랑 투자자이다. 그는 20년 넘게 주식에 많은 열정을 쏟아왔다. 이 책은 그런 그가 투자자로서 성공하게 된 배경과 11가지 종목에 대한 분석을 담고 있다. 좋은 투자는 쉽지 않고, 좋은 투자자가 되는 것은 더욱 쉽지 않다. 그렇지만 베테랑의 깊은 인사이트를 한 번 읽어본다면, 일반적인 기업(보통의 주식)에 대한 지극히 상식적인 견해(보통의 상식)을 갖게 해줄 것이다.

한 투자자의 성공에는 DNA와 과거 경험이 존재한다.
내가 다른 인성을 타고났거나 다른 멘토를 만났다면
내 투자 스타일, 결정 그리고 성공도 지금과는 상당히 다른 모양새가 되었을 것이다.

에드가 와첸하임은 항상 관습적 사고에 맞서는 독립적 사고인이었다. 의심 많은 도마의 전형으로 모든 것에 대해 의심하고, 또 독창적인 입장을 가지는 것을 즐겨했다. 그것만으로 그가 좋은 투자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투자자가 되기 위한 재무적 동기는 과거의 부유함이었다. 그의 가문은 과거에는 부유했지만 그가 성장기였던 시절에는 적은 소득으로 빠듯하게 살았었다. 꽤나 컸던 가문의 재산이 사라졌다는 사실은 오히려 그에게 재무적 성공을 위한 마음을 먹게 했다. 이로써 그는 근면 성실한 태도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이다. 그는 기업 리서치가 즐겁다고 한다. 창의적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게 해주기 때문이다. 적당한 긴장감, 돈을 버는 것에 대한 즐거움, 이것이 좋은 투자자가 되는 길이라 할 수 있겠다.

성공 투자의 핵심은 다른 투자자보다
정확하게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다.

컴퓨터 시장은 IBM이 1952년에 701 진공관 컴퓨터를 출시하면서 경쟁 시장에 들어섰다. IBM은 방대하고 우수한 리서치, 엔지니어링, 마케팅, 응용장치 노하우 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었고 이후 360 컴퓨터의 성공으로 IBM은 승리했다. 이후 회사의 매출은 매년 15% 정도씩 증가했다. 또다른 강자인 애플이 애플II로 큰 성공을 거두어도 IBM은 PC를 출하함으로써 잘 대응했고 1980년 이후에도 매출과 이익은 더욱 더 증가했다.
하지만 IBM의 문제는 직원 관리였다. 그들은 특별한 사유가 아닌 한 직원들을 해고하지 않는다는 정책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상당수의 잉여 직원들을 만들었고 그들은 본사에서 경쟁 분석, 판매 예측, 부동산 관리 등 중요하지 않는 업무를 수행할 뿐이었다. 결국 IBM의 매출은 높았지만 이익은 높지 않았다. 상황은 안 좋게 흘러가고 있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아무 할 일 없이 출근하는 직원들은 가득했다.
에드가 와첸하임에게 이것은 흥미로웠다. 그는 바로 진지하게 이 회사를 분석했고 필요 없는 인력과, 감축할 수 있는 비용을 계산했다. 물론 순이익 증가 효과도 같이 말이다. 많은 숫자들이 에드가의 머릿속에 왔다갔다 했다. IBM 주식을 예상하는 것은 사실 불완전한 정보에 근거했기 때문에 완벽하다고 할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가치 추정을 조금이라도 해봐야 했다. 다행히 그 추정이 들어맞았다.
당시 IBM의 회장이었던 루 거스너는 결국 인력감축 계획을 발표했고 이 정책이 이후 월가의 신망을 얻어 IBM의 주가는 오르기 시작했다. 이것이 에드가 와첸하임의 투자전략이었다. 긍정적인 변화가 예상되는 종목을 매수하고, 그 변화로 발생할 미래가치가 현재 주가에 반영되면 주식을 매도하는 것이다. IBM 역시 변화를 겪고 있었고 에드가는 대중들의 심리가 부정적일 때, 그리고 긍정적일 때를 잘 노려 실속있는 차익을 얻을 수 있었다.

인생의 여러 부분이 그러하듯 성공 투자자로
향하는 접근법도 무수히 다양하고 많습니다.

책에는 IBM뿐만 아니라 유니언 퍼시픽 철도, AIG 등 다양한 회사들을 분석하고, 투자하면서 저자가 겪은 투자에 관한 체험들이 담겨있다. 수많은 빵 봉투를 들고 비행기를 타기도 하고, 여러 공장들을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이 사례들 중에서는 성공한 것도 있지만, 아쉬운 것도 당연히 존재한다. 에드가 와첸하임은 성공과 실패를 골고루 겪으면서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
책의 마지막 장에는 한 젊은 투자매니저에게 투자 접근법을 설명하는 편지가 담겨있다. 투자 전략과 접근법을 갖춘다고 해서 바로 워런 버핏이 될 수는 없지만, 그것을 배운다는 것은 일단 좋은 시작이 될 것이다. 에드가 와첸하임 본인도 결정이 어려운 시기에 이성적인 투자를 내리기 위해선 기본적인 전략과 접근법이 중요하다고 했다.
좋은 주식을 찾는 완벽한 공식은 없지만, 그 방향을 알려줄 신호들은 어느 정도 공부를 통해 투자자 스스로 발견할 수 있다. 재무상태표, 현금흐름, 자산, 부채 등 기업의 기본적인 정보들은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정보들이다. 하지만 이 정보들을 어떤 사고로 굴리느냐는 또 다른 문제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베테랑의 투자 전략과 접근법을 익힌다면 성공적인 수익률을 잡게 해줄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들

1. 투자를 업으로 삼는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
2. 의사결정이 주 업무인 임원과 CEO
3. 금융 관련 정책을 만드는 정책입안자 및 결정자
4. 투자에 관련된 뒷이야기가 궁금한 사람들
5. 성공한 투자자의 삶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사람들

구매가격 : 11,300 원

서울 아파트 마지막 기회가 온다

도서정보 : 강승우(samtoshi) | 2018-10-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출판사 서평

언제, 어디에 집을 사야 하는지
방대한 데이터와 사례로 분석했다!

2019년 황금 타이밍을 잡아라
이 책은 ‘여기도 좋고, 저기도 좋다, 그때 샀어야 했다’라는 식의 애매모호한 답이 아닌 구체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2019년을 절호의 매수 타이밍으로 보는 이유는 3가지다. 첫째, 2018년 말부터 2019년까지 강력한 수요층인 10년차 부부 수가 감소한다. 둘째, 동남권의 대규모 공급을 앞두고 있다. 마지막으로 서울 아파트는 지난 30년간 6년 연속 상승한 적이 없다. 상승 5년째에 접어들어 상승의 피로감이 극에 달했을 때 수급 악화까지 겹친다면 2019년 서울 아파트 시장의 하락 가능성은 대단히 크다. 그렇다면 이제 어디에 집을 사야 할까?

덜 올랐고 덜 내릴 서울 아파트 64곳
이 책은 오르는 아파트의 기준으로 4가지를 제시했다. ① 역세권, ② 대단지, ③ 신축, ④교통 호재다. 우선, 출근시간대 하차 인원이 많거나 그런 역에 인접한 역, 총 94개의 반경 500m에 위치한 단지들을 모두 확인했다. 이중에서 1,000세대 이상 대단지와 신축 기준을 적용하여 37곳의 아파트 단지를 뽑았다. 별도로 역세권, 대단지, 연식을 모두 충족하지는 못했지만 새로운 호재가 있는 단지를 별도로 선별하여 추천 단지 대상에 추가했다. 이렇게 엄선된 추천 단지가 64곳이다.

그때 집을 샀어야 하는데…
더 이상 놓친 기회를 아쉬워하지 말자
최근 들어 부동산 시장 하락을 염려하는 기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부동산 하락론도 스멀스멀 들려온다. 그런데 조정이 오면 집을 살 수 있을까? 사람들은 가격이 하락하면 더 하락할까봐 무서워서 못 사고, 가격이 오르면 과거에 비해 비싸졌기 때문에 사지 못한다. 그렇기에 남들보다 하락신호를 빨리 알아채고 이를 대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서울 아파트 마지막 기회가 온다》는 시세 추이, 매매가·전세가, 거래량 등 각종 데이터를 통해 매수 타이밍과 저평가된 입지를 다뤘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절대 흔들리지 않는 안목을 얻을 수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부동산 기사 그래서 어떻게 봐야 할까요?

도서정보 : 제네시스 박 | 2018-10-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소개 & 출판사 서평

부동산 기사도 볼 줄 모르면
부동산 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

부동산 시장의 상황과 흐름을 가장 쉽게 파악할 수 있는 매체가 있다. 바로 경제기사다. 부동산은 투자가 아니어도 우리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요소다. 경제기사를 통해 부동산 가격과 정책, 시장 변화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다. 하루가 멀다 하고 바뀌는 부동산 정책, 무섭게 치솟는 집값… 그만큼 수없이 많은 부동산 기사가 쏟아진다. 물론 경제기사가 부동산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할지 대놓고 가르쳐주지는 않는다. 심지어 추측성 기사와 잘못된 내용이 섞인 기사도 많아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부동산 시장의 변화를 체감하고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경제기사를 반드시 꼼꼼히 챙겨 봐야 한다. 이 책에 경제기사를 읽을 때 주의할 점과 기사를 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해놓았다. 이 책 한 권이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양도소득세와 보유세부터 부동산의 기본인 대출과 금리까지 최신 부동산 기사의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기사를 읽으면 부동산 시장이 보인다!
경제기사에서 투자에 대한 해답을 찾아라!

정부는 앞으로도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규제책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다. 이미 종합부동산세를 중심으로 보유세 인상을 세법개정안으로 내놓았으며, 주택임대소득에 대해서도 사업자등록을 의무화하고 이를 강화할 예정이다. 어떤 정책이 더 추가되고 변경될지 미리 예측하고 대응하려면 경제기사를 꼼꼼히 읽는 것은 물론이고 기사를 정확하게 이해해 각자의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크게 부동산과 세금으로 나누어 주요 기사를 분석한다. 우선 부동산 파트에서는 부동산 정책, 수요와 공급, 대출과 금리, 부동산 계약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세금 파트에서는 조세정책, 양도소득세, 보유세, 주택임대사업을 중심으로 기사를 살펴본다. 특히 8·27 부동산 정책과 최근 발표된 9·13 부동산 정책에 대한 내용까지 다루어 앞으로의 정부 정책과 부동산 시장을 전망하는 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친절한 제네시스 박이 전수하는
부동산 기사 쉽고 재밌게 읽는 법

블로그에 기사를 분석한 글을 올리며 활발하게 강연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는 본인이 신문기사에서 읽은 헤드라인 한 줄을 계기로 실거주 집을 마련한 만큼 기사 읽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경제기사도 읽지 않으면서 투자를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하지만 기사를 읽을 때는 주의해야 할 점도 많다. 우선 추측성이나 단순 의견을 제시하는 기사도 많기 때문에 사실을 제대로 확인해야 한다. 또한 관심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추가 조사를 하거나, 자신의 상황에 따라 다른 방향으로 접근해야 한다. 세금 관련 기사를 볼 때는 ‘용어’에 유의해야 하는데, 용어 하나에 따라 그 결과가 천지 차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추가로 본인이 관심을 갖는 주제에 대해서는 다른 매체의 기사도 함께 검색하면서 보는 게 좋다. 그렇게 비교하다 보면 내용이 풍부하고 쉽게 쓰여 있는 자신에게 필요한 기사를 선별할 수 있다. 요즘에는 특정 기자의 기사도 구독이 가능하니 이 방법을 활용해도 좋다.

책 속으로

이러한 분양가상한제보다 다른 게 더 중요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분양원가를 공개하고 평가기준을 더 투명하게 하자는 것인데요, 분양가상한제가 가격의 상한선으로 통제하는 것이라면, 아예 어떤 항목으로 분양원가가 구성되며 이에 대해 어떻게 평가할지를 더 명확하게 함으로써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하자는 의견인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제도가 도입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기업(건설사, 시행사) 입장에서는 기업 내부 정보를 모두 공개해야 하는 것이어서 부담이 크기 때문입니다. _44쪽

매매가가 3억 원인 집에 집주인 대출이 1천만 원, 그리고 전세가격은 2억 원이라고 가정합니다. 이 경우 이 집에 전세로 들어가야 할까요? 저라면 권하지 않겠습니다. 가능성은 낮지만 집주인이 1천만 원의 대출에 대해 제때 대출이자나 원금을 갚지 않는다면 해당 집은 경매로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물론 낙찰 후 채무액 1천만 원을 변제하고 남은 금액으로 보증금 2억 원을 받을 수 있겠지만(이것을 ‘배당’이라고 합니다), 혹시 주택가격이 하락해 낙찰가가 터무니없이 낮게 형성된다면 보증금 중 일부를 날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_76쪽

깡통전세 우려는 또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앞서 살펴보았던 ‘전세의 수요와 공급’ 내용을 기억하나요? 전세가격이 하락하는 경우는 수요가 줄고 공급이 증가하는 경우라고 했습니다. 이 중 전세 공급이 증가하는 경우를 말하는데요, 입주가 많은 지역의 경우 전체가 실거주가 아니고 일부는 임대를 놓기에 전세 공급이 증가하고 전세가는 낮아집니다. 이러한 전세 공급은 또 있습니다. 바로 갭투자가 성행하는 곳입니다. 매매가와 전세가 차이가 작기에 갭투자를 하는 것인데요, 더 근본적으로는 자신의 투자금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부 전세로 임대를 놓습니다. 이런 이유로 갭투자가 성행하는 곳은 전세 공급이 늘고 이게 수요를 초과하면 전세가율이 낮아질 수도 있는 것이죠. _135쪽

종부세는 노무현 정부 때 도입되었습니다. 특이한 점은 기존의 공급 확대를 통해 집값을 잡으려는 게 아니라 수요 관리, 즉 집을 사려는 수요를 억제함으로써 집값을 잡으려 한 것입니다. 이를 위해 주택 공시가격을 시세의 80% 수준에서 연동시켰으며, 개인이 아닌 부부 합산 과세방식으로 세 부담을 증가시켰습니다. 세대별 합산을 통해 과세 대상을 더 증가시켰고, 세 부담이 되는 금액을 주택은 6억 원, 토지는 3억 원으로 조정했으며, 이에 대한 과표도 점진적으로 인상시킨다는 것이었습니다. 한마디로, 거주하는 주택이 아닌 주택을 보유할 경우 세 부담을 높임으로써 불필요한 수요(정부 입장에서 투기수요)를 억제해 가격 조정을 하려고 한 것입니다. _244쪽

2019년부터는 임대소득에 대해서도 일정 기준 미달이면 분리과세가 되고, 일정 기준을 초과하면 종합과세가 됩니다. 분리과세는 다른 소득과 합산하지 않고 해당 주택임대소득에 대해서만 일정 세율(지방세 포함 15.4%)로 종결되는 것이며, 종합과세는 소득세법상 다른 소득, 즉 이자·배당·사업·근로·연금·기타소득과 합산되는 것이기에 상대적으로 분리과세보다는 세 부담이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이때 세율은 6~42%이며 이는 종합소득 과세표준 구간에 따라 다릅니다). _301쪽

구매가격 : 9,000 원

그래 나 월세받으며 산다 : 퇴직 그리고 은퇴 후 당신의 잔고를 든든하게 해줄 | 최고의 투자전략 수기모음

도서정보 : 황준석 | 2018-09-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부동산 투자, 당신처럼 고민만 하던 사람들을 바꾼 한 사람
연금형 부동산 투자 멘토 1위, ‘연금형 부동산 연구소 황준석 소장’
그로 인해 바뀐 31인의 놀라운 월세 투자 성공기
당신이 서있는 자리를 부동산 투자의 출발선으로 만들어 줄 생생한 투자 조언 수록


‘매일 열심히 살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겠지….’
우리는 막연한 불안감 혹은 불확실한 미래를 애써 외면하며 살아가기 쉽다. 하지만 사실 우리의 경제적 미래는 막연하지도 않고 매일매일을 열심히만 산다고 해서 나중에 좋은 방향으로 어떻게 되지도 않는다. 돈은 숫자이고 숫자 계산에는 막연함이라는 것은 없고 명확함과 정확함만 있기 때문이다.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준비의 결과가 기다리고 있으며,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불안한 결과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현실을 직시해야 할까? 사업으로 성공하거나 혹은 부모님에게 물려받을 무언가가 있지 않은 한,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지금의 소득에서 연봉상승률을 감안하고 본인이 일을 할 수 있는 기간을 곱해보면 남은 삶 동안 벌 수 있는 돈의 총합을 대략 계산해 볼 수 있다.

(연봉) × (앞으로 일할 수 있는 연수) × (연봉 상승률) = 나의 평생 총수입

그런데 과연 그 돈으로 노후를 편안하게 보낼 수 있을까? 편안하게까지는 아니더라도 노후를 무사히 보낼 수 있는 여유를 찾을 수 있을까? 현재의 소비도 빠듯한 현실에서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그러한 준비가 된 사람은 매우 드물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연금형 부동산 연구소〉의 황준석 소장은 20~70대까지의 수천 명과 상담을 하다 보니 어느 시점에 어떤 결정을 하면 10년 뒤에는 어떤 결과가 생기고 그 이후에는 어떤 일들이 있을지 예측할 수 있게 되었다. 그분들의 과거의 고민과 결정 그리고 그 이후에 나타나는 결과들이 크게 다르지 않았고, 적어도 ‘결정의 순간에 누군가가 도와 줬었다면 훨씬 더 나은 결과를 얻었을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안타까움도 있었다.
또한, 은퇴시기에 재테크를 시작해 보려는 분들과 상담할 때면 걱정스러운 마음이 앞섰다고 한다. 매월 필요한 생활비는 정해져 있는데 소득은 줄거나 없어질 상황이고 지금껏 모은 돈으로 재테크를 한다고 해도 생활비가 충당되지 않는 상황이 있기 때문이다. ‘조금 더 일찍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시작했더라면 지금보다는 훨씬 더 나은 상황을 만들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안타까운 경우도 있었다는 것이다. 젊은 시절이나 돈을 한창 벌 때는 부동산 재테크를 나중에 돈이 많이 모이면 관심을 갖고 시작해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런데 그런 생각으로 수년 혹은 수십 년이 그냥 그렇게 흘러가기 때문에 재테크의 골든타임을 놓치기 쉽다는 의미이다.
어찌되었건 아무것도 하지 않고 모아둔 돈을 꺼내서 쓰는 것 보다는 지금이라도 재테크를 시작하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하다. 누구나 비 오는 날 지하철 출구에서 비싸게 우산을 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무슨 일이든 닥쳐서 준비하려면 비싼 값을 치러야 한다. 비 오기 전 맑은 날 우산을 산다면 훨씬 더 적은 돈으로 준비할 수 있다. 똑같은 우산이지만 언제 준비했는지에 따라 들이는 노력과 비용은 천차만별이다. 노후 대비 역시 마찬가지이다. 은퇴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불안감에 떨며 부랴부랴 준비하는 것이 맞을까? 아니면 미리미리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이 맞을까? 그 선택은 오롯이 본인의 선택에 달려 있다. 그렇다면 1% 저금리 시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구매가격 : 9,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