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내 마음을 충전합니다

도서정보 : 이근아 | 2020-09-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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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질구질한 일상과 품격 있는 그림의 조화
열여덟 개의 그림이 건네는 열여덟 가지의 위로

평소와 똑같은 일을 변함없이 하는데도 유난히 불편할 때가 있다. 쉬고 싶어도 긴장이 풀어지지 않는 밤이 있다. 내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입이 떨어지지 않을 때가 있다. 바로 에너지가 바닥난 날, 마음에 충전이 필요한 날이 그렇다.
열정적인 미술학도였지만 어느덧 두 아이의 육아로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살고 있던 저자는 그렇게 마음이 허한 날, 나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 없었던 날 그림을 다시 만났다. 다시 만난 그림은 그녀의 이야기를 한없이 들어주며 조용조용 위로의 메시지를 건넸다.
《그림으로 내 마음을 충전합니다》는 나 자신이란 정체성, 사랑해서 더 힘든 가족, 그리고 인생에 대한 내밀하고 가슴 찡한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만날 수 있는 책이다. 또한 고흐, 찰스 레니 매킨토시, 알렉스 콜빌 등 당대 최고의 화가들이 그들의 이야기와 함께 쉽게 만나기 어려운 작품들을 선보인다.

구매가격 : 10,500 원

베토벤 에세이

도서정보 : 오홍렬 | 2020-09-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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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클래식 음악 해설서가 아니고, 음악 이론서 또한 아니다.

이 책은 베토벤 애호가가 베토벤을 찾는 이들에게 진심을 담아 보내는 한 편의 에세이다.

책의 구성은 크게 4장으로 ‘1장 음악 속의 휴머니티, 2장 베토벤 연주자들, 3장 베토벤과 여인들, 4장 불멸의 연인’으로 나뉘어 있다. 베토벤 음악을 듣고 내면에 일어난 문학, 철학을 담은 1장을 시작으로, 베토벤을 연주하였던 수많은 연주자 중에 가장 큰 감동을 선사하는 연주와 연주자들에 대한 구체적인 평을 베토벤 애호가의 입장에서 서술한 2장, 베토벤의 삶과 러브스토리를 담은 3장,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베토벤의 불멸의 연인에 대한 연구 결과를 저술한 4장으로 이어진다.

“시인이나 철학자만이 인간 정신을 드러내고 고양할 수 있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인간 정신은 회화, 음악, 수학적 기호, 조각, 건축물 등으로 얼마든지 표현이 가능하다. 베토벤은 인간 정신의 특정한 영역을 음악으로 표현해내 위대한 예술을 이뤄 우주에서 인간의 차원을 드높여 특별한 지위에 서게 한 단 한 사람의 인간이라고 말한다면 이는 지나친 과장일까.

클래식 애호가나 베토벤을 흠모하는 분들이 이 책을 읽고서 베토벤의 음악을 더 깊게 이해하고, 새로운 영감을 받으며 삶 속에서 용기를 얻고 삶의 신선한 활력소가 될 수 있다면 나의 기쁨과 보람은 더할 나위 없겠다.”

- 머리말 中-

구매가격 : 15,000 원

자유를 향한 비상

도서정보 : 벤 크레인 | 2020-09-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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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나는 그 매들을 자유롭게 놓아주고 싶어 안달이 날 지경이다.
부디 다시는 못 만나기를.”

새가 일깨워준 자유와 사랑의 이야기

저자인 벤 크레인은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다. 하루를 지배하는 감정은 대혼란과 두려움, 불안이다. 그는 늘 불규칙하게 세상을 경험한다. 머릿속에는 형편없이 조율된 그래픽 이퀄라이저가 들어 있는 기분이다. 어느 날 아들이 태어났다. 저자는 공황상태에 빠졌고 아들로부터 도망쳤다. 직업, 가족, 결혼 생활 모두를 잃었다. 그가 숨어든 곳은 작은 오두막이었다. 그곳에서 매를 만났다. 늘 현재를 살며, 어중간하게 애매한 면이 없으며, 타고난 본능에 따라 행동하고 반응하는 새. 그는 상처 입은 매를 돌보고 훈련시킨 뒤 자연으로 돌려보내면서 점차 아들과의 관계를 회복해간다. 저자는 매잡이인 동시에 사진작가이고 미술교사다. 그의 특별한 감각과 언어로 그려낸 자연은 가까이서 들여다본 맥박의 고동처럼 생생하고 뜨거우며, 은밀하고 아름답다. 이 책은 자연이 주는 치유의 이야기이다. 결국 떠나버릴 것들을 사랑하는 법에 대하여 잔인하고도 아름다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 출판사 서평

태생적인 아웃사이더,
그의 눈으로 바라본 터질 듯 충만한 자연의 세계

저자는 태생적인 아웃사이더다. 마음을 편하게 먹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타인과 의미 있는 유대감을 쌓는 일에 번번이 실패한다. 마흔두 살이 되어서야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는다. 자신이 겪어온 숱한 혼란과 외떨어진 기분을 저자는 그제서야 비로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분명 저자의 문체는 독특하다. 하나의 대상을 설명하기 위해 끝도 없는 열거가 이어진다. 시각, 촉각, 후각 등 오감을 깨우는 문장은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우리를 야생과 본능의 세계로 이끈다.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건강한 새에게서는 ‘시들어가는 복숭아 냄새’가 나고, 아침 햇살은 ‘회색 안개’를 뚫고 ‘오렌지 불빛’으로 찾아온다. 에타(저자가 키우는 개의 이름)의 자궁에서 강아지 한 마리가 세상을 향해 부드러운 수란처럼 퐁당하고 나온다.
저자는 말한다. “가까운 인간관계는 늘 실패하면서도 자연 세계와는 성공적으로 관계를 맺어가는 유형이 있다면, 그게 바로 나다.”
우리는 저자의 눈을 통해 그동안 잊고 있던 눈부신 세계, ‘살고 죽고, 생존하고, 사라지는 수십 억 개의 아이디어들이 다양한 형태로 펼쳐지는 그 무한한’ 자연 세계와 재회하게 된다. 그리하여 쉬이 동요하지 않고, 괴롭힘을 당하거나 억압당하지 않으며 타협도 하지 않는 매의 비상을 통해 자유를 향한 용기, 온전히 나로 살아가는 기쁨을 배우게 된다.


새와 소년이 보낸 사랑과 연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영리한 매, ‘보이boy’는 천진하고 명랑하다. 아무리 멀리 있어도 저자가 신호를 보내면 단숨에 날아와 곁에 앉는다. 아들도 그랬다. 다시 만났을 때, 어린 아들은 혼자 차문을 열고 나와 전속력으로 달려 아빠를 꼭 안았다. 의심도, 책망도 없이 웃고, 말하고 아빠와 보내는 시간을 즐긴다. 매와 함께하는 삶은 늘 놀라운 경험이었지만, 아내와 아들에게는 달아나고 싶은 강렬한 충동만 또렷이 느껴졌다. 늘 혼란과 두려움, 외떨어진 존재의 불안을 지배적으로 느끼는 저자 벤은 마흔이 넘어서야 자폐성장애 진단을 받는다.
이 책에는 두 이야기가 서로를 비추며 나란히 흘러간다. 상처입은 새를 치유하여 자연으로 돌려 보내는 매잡이 벤과 오랜 단절 끝에 아들을 만나는 아버지 벤의 이야기.
“아들은 내가 누군지, 어떤 존재인지를 나 자신보다 더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중략) 이는 놀라운 신뢰와 생존 행위에서 비롯한다. 아이의 애착이 지닌 힘은 놀랍다.”
저자는 새와 아들을 통해 비로소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임을 느낀다. 그들이 보낸 사랑과 연대가 한 사람을 ‘아버지’로 성장시킨다. 이 책의 원제는 ‘피로 맺어진(Blood Ties)’이다. 상처로 흘린 피가 다시 두 존재를 잇는다.


◎ 책 속에서

모든 매의 깃털은 보호용 광택이 건강하게 흐르며, 비에 젖지 않는 방수 기능을 장착하고 있다. 완벽한 깃털을 지닌 매의 활기는 신성하다.
꼼꼼하게 치료를 마친 두 매는 이제 묵직한 곰팡냄새, 부드러운 흙냄새, 시들어가는 복숭아 냄새, 마른 나뭇가지에 달라붙은 이끼 냄새를 풍긴다. 이렇게 좋은 냄새를 풍긴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없이 두 매가 건강을 회복했고 자유롭게 떠날 준비가 되었다는 의미다.

―9쪽



나는 태생적인 아웃사이더다. 마음을 편하게 먹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고 의미 있는 유대감을 쌓는 일이 대단히 힘들다. 하지만 자연은 내게 평화의 공간이자 내 감정을 어루만져주는 아늑한 통로이며 끊임없이 중재자 역할을 해준다. 그 공간에서 나는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드러내고 소통할 수 있다.

―14쪽



내가 맹금류를 발견한 것은 계시였다. 처음 매를 잡았을 때의 그 놀랍도록 강렬하고 선명한 느낌은 충격적이었다. 내면에 금이 가는 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내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그 느낌이었다.

―15쪽



나는 자연을 향한 나의 감정을 이해했고, 맹금류를 향한 감정과 내 아들에 대한 감정이 나란히 흘러가고 있다는 걸 느꼈다. 나는 그 감정들이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하나를 향해 품은 깊은 사랑과 따스한 관찰은 또 다른 대상을 향한 깊은 사랑을 깨우쳐주고 열어주었다. 이 깨달음을 통해 나는 내 아들과 그의 어머니와의 관계를 조심스럽게 재정립하기 시작했다. 아버지가 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법을 배웠고 내 아들을 통해 그리고 아들을 위해 나 자신을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 어쩌면 이것이 내 이야기의 핵심인지도 모른다.

―19쪽



인간의 키보다 높은 신선한 공기층에서 만들어진 눈이 굵게 뭉쳐 내리기 시작한다. 땔감도 구하고 우물에서 물도 길을 겸 아침 숲속을 거닌다. 폐쇄공포증을 유발할 정도로 빽빽한 숲에서 맑은 소나무 향기가 스며 나온다. 발아래로 눈이 뽀드득 소리를 내며 뭉개지고 희미한 햇빛 줄기가 나뭇가지들을 가로질러 눈 위에서 분홍색, 겨자색, 파란색, 녹색으로 반사된다. 산토끼며 여우, 사슴, 밍크, 담비 등이 눈밭 위에 어지러이 남긴 흔적과 발자국이 나무들 사이로 흩어져 있다. 이곳은 독수리를 위한 최고의 사냥터이며 근사한 고독감이 오롯이 느껴지는 공간이다.

- 99쪽



겉으로 보기에 나는 정상처럼 보인다. 내 머릿속에는 형편없이 조율된 그래픽 이퀄라이저가 들어 있는 기분이다. 나는 이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오랜 시간을 뒤죽박죽 겉치레를 하며 보냈다.
내 기억이 가장 멀리 닿는 지점부터 생각하자면, 나는 세상을 불규칙하게 경험했다. 내 발달 과정의 모든 면들이 어딘가에 구속당했거나 정상 궤도를 크게 벗어난 지점으로 엉뚱하게 던져진 것 같았다. 내가 매일 지배적으로 느끼는 감정은 늘 대혼란과 두려움, 불안이다.

- 133쪽



아들이 생겼다는 혼란스러운 상황과 맞서 악전고투하던 나는 다니던 직장을 잃고, 집에서 480킬로미터나 떨어진 곳에서 물리적으로 고립된 채 홀로 내 마음속을 떠다녔다. 출구가 보이지 않았다. 앞으로 나갈 곳도 뒤로 물러설 곳도 없었다. 나는 공황상태에 빠져 꽁꽁 얼어붙은 채 끊임없이 밀려드는 원초적 불안과 자멸적이고 파괴적인 분노를 느꼈다. 지독히도 불안스레 헤매다가 무력하게 길을 잃었다. 머물고 싶지도 않았고 떠날 수도 없었다. 존재와 불안한 분리 사이의 좁은 공간에 갇혔다.

―141쪽



자유와 비행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비행은 중력으로부터의 순간적인 탈피다. 변덕스럽고 어느 방향으로나 움직이며, 자유롭게 이동하고, 이주하고, 방랑한다. 비행은 자유로운 영혼이며, 빙글빙글 돌고, 질주하고, 사냥하고, 그저 재미로 날기도 하는 행위다. 매잡이인 나는 그저 은유나 상징적 비유가 아닌 구체적 경험으로서의 비행을 잘 알고 있다.

―156쪽



“나 아주 진지하게 실망했어.”
아들의 말에 웃음이 터진다. 내 심정과 완전히 똑같기 때문이다. 솔직한 말이다. “완전히 부적당해.” 나도 이렇게 말하고 싶었다. 아들은 모른다. 자신이 지금 나를 얼마나 행복하게 해주었는지.
문득 깊은 생각이나 고민 없이도 예기치 못했던 감정의 물결이 나를 휩쓸고 지나간다. 나는 이 자연스러운 힘에 충격을 받는다. 그 감정을 제어하려고, 억지로 누르려고 애쓰다가 결국 포기하고는 그것이 흐르는 대로 내버려둔다. 나는 고개를 돌리고 이렇게 말한다.
“사랑해.”
아이에게 사랑한다고 말한 건 처음이다. 아들이 이 말을 알아들을 만큼 큰 것도 처음이다.

―228쪽

구매가격 : 12,800 원

사랑에 얼굴이 있다면 너의 모습을 하고 있겠지

도서정보 : 고민정 | 2020-09-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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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억하는 사랑이란 이런 것.
사랑이 나를, 사랑만이 나를 평온하게 만들어주었다.”

[연애의 참견] 작가 고민정이 발견한
무수한 사랑의 가능성들

시즌1부터 시즌3까지 매회 화제를 모으며 방송 중인 KBS Joy [연애의 참견]은 유튜브 채널에 영상이 업로드 될 때마다 100만 뷰를 훌쩍 넘기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보는 시청자들은 대신 통쾌해하기도, 격하게 공감하기도, 때로는 함께 마음 아파하기도 하며 몰입한다. 이 책은 [연애의 참견] 작가의 첫 사랑에세이로, 사연들을 접하며 자연스럽게 들었던 물음, ‘사랑이란 무엇일까’에 대한 오랜 통찰과 사랑의 본질에 대한 생각들을 담았다. 설렘, 충만함, 불안, 집착, 분노, 권태…… 수많은 감정을 일으키는 연애의 순간에 대하여, 또한 사랑을 떠나보내고도 다시 일상을 되찾아야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를 전하려 한다.

구매가격 : 10,500 원

작은 설렘으로 행복을 품는다

도서정보 : 고화심 | 2020-09-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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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들이 모아져 나도 이제 60세가 되었다.
인생은 60세부터라는데 또 어떤 최상의 시간들이 주어질 것인가.
열심히 일하고, 짬짬이 운동하고? 아니다 시간을 일부러 내서 열심히 운동하고,
더 열심히 공부하고 삶의 선한 도구로써의 책임을 감당하며
소위 그냥 늙은이로서의 꼰대가 아닌 성숙하고 행복한 시니어로
순간순간들을 채워 가길 스스로에게 다짐한다.

금년 겨울은 포근한 날이 많아서 참 좋다
그래서 또 행복하다

구매가격 : 7,200 원

실향 失鄕

도서정보 : 권석무 | 2020-09-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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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서 이산가족은 더 이상 국민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분단 이후 70년 가까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산가족 당사자들의 고령화 또는 사망을 인해서 이산가족 관련 이야기와 영화, 책 등은 앞으로 큰 관심을 얻기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전쟁을 겪지 않은 세대들도 이산가족의 고통과 전쟁의 참혹함을 반드시 기억하고, 경계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자가 아닌 현 세대의 젊은이들과 기성세대들에게 6.25 사변 이야기는 강조하면 할수록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로만 느껴질 것입니다.

때문에 기존의 이산가족 또는 한국전쟁 관련 당사자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전달하고, 생각을 남기는 구성이 아닌 현재 21세기 2017년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젊은이가 이산가족 당사자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은 어떨까 싶었습니다.

본 원고의 이야기는 필자의 외조부님의 실화를 녹음한 것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세대가 바라보는 이산가족과 한국전쟁의 이야기는 지금의 대한민국 전 세대에게 반드시 필요한 이야기를 거부감 없이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이야기 구성이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2,000 원

선물1

도서정보 : 윤석환 | 2020-09-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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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책에서 느낀 감흥이나 일상에서 와 닿은 느낌을 글로 적어보니 내가 원하는 인생이 무엇이고,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학습, 만남, 건강, 일, 부, 좋은 생각, 역사, 고락, 즐길거리 그리고 인생 후반기의 하고 싶은 일을 담았다. 누군가 내가 낸 책을 읽으면서 변화의 계기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글 많은 부분이 감흥 받은 생각 들이기 때문이다.

구매가격 : 6,000 원

선물2

도서정보 : 윤석환 | 2020-09-1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읽은 책에서 느낀 감흥이나 일상에서 와 닿은 느낌을 글로 적어보니 내가 원하는 인생이 무엇이고,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학습, 만남, 건강, 일, 부, 좋은 생각, 역사, 고락, 즐길거리 그리고 인생 후반기의 하고 싶은 일을 담았다. 누군가 내가 낸 책을 읽으면서 변화의 계기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글 많은 부분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감흥 받은 생각 들이기 때문이다.

구매가격 : 6,000 원

바다를 건너

도서정보 : 이동역 | 2020-09-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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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으로 선박에 승선하여 광활한 바다를 누비고 항해하면서 겪었던 일과 에피소드를 글로 풀어낸 책입니다.
보통의 남자에서 바다의 남자로 변화하기까지 다양한 경험을 담아 선박 안 남자의 이야기를 엿보실 수 있을 겁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쓰면 이루어진다

도서정보 : 오인환 | 2020-09-1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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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를 통해 나를 찾는 습관!



당신이 누구인지 알고 있나요? 뭐 하는 사람이죠?
문득, 내가 누구인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왜 어제와 오늘의 삶을 살고 있는가? 궁금한 적 없나요? 가만히 자신이 누구인지 살펴 본 적 있나요? 스마트폰에게 나의 오늘을 담보로, 다른 이들의 삶을 쳐다보고 있나요?
이 책은 단순한 ‘글쓰기 기술’에 대한 책이 아니다. 글 쓰기를 통해 자신을 알게 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 ‘나를 정리하는 시간! 어제와 내일을 아는 데이터 베이스!’



“왜 이렇게 내 삶은 정리정돈이 안될까?”
‘명상, 기록, 자기치유’ 모든 것은 ‘글 그리기’ 하나만으로 가능하다. 어려운 ‘글 쓰기’에서 벗어나, 자신을 표현하는 ‘그리기 도구’ 이제는 글을 쓰지 말고, 글을 그림으로써, 하루를 기록하고, 오늘을 관리하며, 내일을 예측하자.
고리타분하게, 영상의 시대에 문자를 기록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 겁니다. 하지만, 아침에 뿌린 씨앗을 저녁에 거두지 않듯, 꾸준하게 글을 쓰다 보면, 남들보다 큰 수확을 얻을 거라고 봅니다. 어려운 명상과, 자기 치유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자신만의 데이터베이스 쌓기.
늦지 않게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구매가격 : 10,000 원